해병대캠프

# 기초공수훈련

 2016년 첫 해병대 캠프가 1월 중순에 진행된 기초공수의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뛰는 사람입장에서는 가장짜릿한 순간일 겁니다.

모형탑에서 발이 떨어지는 순간의 느낌은 뛰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르실겁니다~

과연 내가 여기서 뛰어 내릴 수 있을까? 하는 표정이 보입니다. 

다른 사람이 뛰어내리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표정이 다양합니다. '우와 재밌겟다', '생각보다 높은데'

방탄헬멧을 부여잡고!! 점프!

 

방탄헬멧은 부여잡고! 몸은 L자!

아주 훌륭한 자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보고 있는 사람들은 설렘반 두려움 반입니다..

곧 자기도 뛰어야할 차례가 다가오기 때문입니다

다 할 수 있을 겁니다!!

표정에서 두려움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잠깐만 지나고 나면

내가 해냈다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으악! 하는 기합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것 같습니다.

'교관님 잠깐만요. 지금은 못뛰어내릴 것 같아요'

한 번에 못 뛰어내려도 괜찮습니다!!

 

 

 

 

 

 

 

 

 

막타워에서 뛰어내리고 나서 도착지에 도착해서는 내가 해냈다는 생각에 뿌듯합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표정에서 만족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기초공수훈련에서는 막타워만 뛰어내리는 훈련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훈련 간 발생할 수 있는 부상을 방지하고 정신무장을 위해서 체력단련 훈련을 하는 모습입니다!

 

 

 

다리 근육이 얼얼하지만 서로 어깨동무를 하고 의지할 사람이 있기에 해낼 수 있습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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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2.09 11:08 신고

    다른사진들도 보고싶어요

  2. 2016.03.19 21:50 신고

    다른사진은 언제 올라오나요?ㅜ 캠프한지 오래됬는데 ㅠㅠㅠㅠㅠㅠ

해병대 1사단 21대대 무적해병들이 하늘을 날았습니다.

어떻게 날았을지 궁금합니다.

무적해병들 대체 못하는 것이 무엇입니까?ㅎㅎㅎ

아무튼, 하늘을 날아 다니는 한 마리 새 처럼 훨훨 날아다녔습니다.

어떤 모습인지 지금 바로 공개 합니다.

 

 

 

비행기에 오르기 직전의 모습입니다.

많이 긴장한듯합니다. 하지만 평소 훈련을 잘 해왔기에

이정도 공수훈련은 기본으로 잘 해낼것이라 확신합니다.

한 마리 새 처럼 멋진 비상을 기대합니다.

 

 

 

장비를 최종적으로 확인하고 있는 교관님~!!

자신 있다는 듯 무적해병은 밝은 미소~!! 아주 보기 좋습니다.

무슨 훈련을 하던간에 자신감이 있어야 합니다.

자신감이 없다면 훈련 하는동안 힘들고 두려움이 앞설것입니다.

 

 

 

헬기 탑승을 위해 담담하게 걸아가고 있는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솔찍하게 약간의 두려움이 있는건 사실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허공에서 뛰어 내린다는 것 보통 심장으로는 할 수 없는 훈련입니다.

 

 

 

해병대 1사단 21대대 무적해병들~! 자신감을 갖고서 점프 하셔야 합니다.

막상 뛰어 내리면 새가 된 기분일 것이고 자신감을 갖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목표지점을 향해 정확하게 착지를 해야 합니다.

 

 

 

헬기에 탑승하였습니다.

오늘 훈련에 참가한 병역은 145명이 부분적으로 강화를 하게 될것입니다.

참고로, 21대대는 대대 특성화 임무수행 능력을 위해 정기적으로 공수 훈련을 하는 부대입니다.

 

 

 

 

임무수행을 위해서는 자신감이 첫번째 입니다.

자신감이 없다면 점프할 수 없습니다.

오늘 훈련은 공정작전 수행을 위한 강화능력을 배양하는 훈련이므로

 평소 훈련 해왔던 그 모습 그대로 보여줘야

임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헬기장에 모여든 무적해병들~!!

지금 이 시간 철저하게 장비 착용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미비점이 발견된다면 즉시 수정하거나 장비가 고장이거나 불량이라면 즉시 교체를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상공에서 무방비 상태로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벌써 상공에서 새가 되어 날아오고 있습니다.

무적해병들 정말 대단합니다.

현재의 높이는 상공 400미터가 넘는 곳입니다.

특히,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조종줄을 잘 잡고서

목표지점으로 착지 되어야 훈련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

 

 

 

정확하게 낙하지점에 도달하였습니다.

낙하시 충격이 크기 때문에 정확한 착지로 착지를 해야

다치지 않고 무사히 강화할 수 있답니다.

현재 보이지는 않지만, 훈련장 주변에는 AMB 차량과 군의관님들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긴급 조치 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정확한 지점으로 착지를 하고 있는 해병대 1사단 21대대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낙하산 훈련 쉽게 보이지만, 별도로 소정의 교육을 이수해야 가능합니다.

낙하산이 펴지지 않을 때 응금 조치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교육을 받게 된답니다.

혹시 주 낙하산이 펴지지 않을 시에는 신속하게 보조 낙하산을 펴야 합니다.

물론, 보조 낙하산을 조정하는 것 까지 완벽하게 숙지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흐뭇하신가요? 대단합니다.

무사히 해냈다는 안도의 한숨을 하고 있는 듯합니다.

21대대 무적해병들 모두가 이렇게 훈련을 잘 할 수 있답니다.

 

 

 

낙하 후 낙하산 정리를 잘해야 다음 훈련 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니 배운대로 정비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또하나 있다면 오늘 참가한 무적해병들은 건강상태가 매우 좋아야 가능합니다.

조금 이라도 건강에 이상 징후가 있는 해병들은 훈련에 참가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답니다.

 

 

 

낙하산 정비를 하고 있는 무적해병의 모습입니다.

자신감이 넘침니다. ㅎㅎㅎ

해병대 1사단 21대대 무적해병들 모두에게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헬기에서 뛰어내기 위한 과정이 힘들뿐이지,

실제 낙하를 하게되면 재미도 있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기게 됩니다.

그리고 전중후 모든 것을 열어 놓고 훈련을 하기 때문에 훈련중에는 문제 없습니다.

그리고 기상을 고려하여 훈련을 하기 때문에 큰 어려움 없이 해 낼 수 있답니다.

 

 

  

정말 아름답습니다.(?) 저 위에서 내려다 본 느낌은 어떻까요?

지구들 들고 날아가는 기분일 것입니다.

그리고 아래로 보이는 포항 바다가 한눈에 펼쳐져 한 폭의 수채화 처럼 보일것 입니다.

유사시 주어진 임무수행을 다 하기 위해서는 실전과 같이 해야 하기 때문에

실제 마음은 그렇지 않았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주어진 지점에 정확하게 착지를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구름 사이로 비쳐진 무적해병의 모습입니다.

정확한 착지 지점을 향해 조정하고 있는 모습이 보이십니까?

왼쪽 손으로 잡아 당기는 모습이 보입니다.

방향 전환을 하고 있는 동작입니다.

 

 

 

낙하산이 겹치지 않게 주저진 자리에 정확하게 착지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실 착지 지점에 정확하게 안착 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저 멀리 바다가 보이십니까?

상공에서 내려다 볼때 멋진 바다가 한눈에 쏘~옥 들어 왔을 것습니다.

 

 

 

낙하산 정리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안전한 착지와 주어진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해병대 1사단 21대대 무적해병들 대단합니다.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보입니다.

 

 

 

 

낙하산 정비에 집중하고 있는 무적해병의 모습입니다.

홀가분 하신가요? 해병대 1사단 21대대 무적해병들이 자랑스럽습니다.

누구나 한번 쯤 한 마리가 새가 되어 날고 싶겠지만

선택 받은 무적해병들만이 한 마리의 새가 될 수 있습니다. 

 

 

 

허공에 에는 무적해병들과 교신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교신 하면서 이런 지시를 하게 된답니다.

정확한 착지 지점으로 유도를 하기 위해 오른손 당겨 왼손 당겨 등 수 많은 지시를 하고 있을 것입니다.

물론, 최종 결정은 낙하산을 타고 강하 하고 있는 무적해병이 하는 것입니다.

 

 

 

 

정확한 지점으로 착지하는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오늘 계획된 공수강화 훈련도 마무리 되어 가고 있습니다.

공수강화에 대한 능력을 배양하고 본인에게는 자신감을 키웠을 것입니다.

 

 

 

헬기를 탑승하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는 무적해병들

신속하게, 정확하게 준비하는 모습입니다.

교관님께서도 무적해병들의 안전을 위해 꼼꼼하게 체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안전이 최 우선인 만큼 철저하게 확인을 해야 합니다. 

 

 

 

 

오늘 계획된 145명 모두가 안전하게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훌륭하게 훈련을 마쳤습니다.

해병대 1사단 21대대 무적해병들 대견스럽고 무적해병들의 강인한 모습을 볼때면 흐뭇합니다.

이렇게 단 몇장의 사진으로도 해병대 1사단 21대대 무적해병들이 무엇을 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평소 주어진 훈련을 성실하게 잘 받았다는 것과

훈련을 실전과 같이 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일사분란하게 개인에게 주어진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 했다는것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렇듯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책임감을 가지고

매사에 강한 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무적해병들 많이 사랑해 주시고 해병대는 사랑할수록 강해집니다. 필승~!!

 

<사진 - 하사 김민서,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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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9.01 18:51 신고

    이제 퇴근해야겠다
    하루가즐겁게 지나간다
    아들이 포향에서 열심히훈련에 임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힘이난다.
    감사하다

  3. 2015.09.01 18:57 신고

    보고 또 봐도 무적해병 자랑스럽습니다

  4. 2015.09.01 19:03 신고

    어둡다!
    주변에 가로등불이 있다
    바람도없다
    덥다.
    가을인데?
    포항도 덥지?

  5. 2015.09.01 20:05 신고

    욱 스 삼 촌이다
    남자가 남자 다워야 남자지 ㅎㅎ
    욱아 벌써 일주일 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나버렸구나 이젠 조금은
    군이라는 곳을 알려나 ...
    엄마 걱정 말고 열심히 훈련받고 이왕 니가 지원해서 갔는곳
    즐기고 몸 열심히 만들어라..... 즐기다 보면 어느듯 시간이 훌쩍 지나갈거야
    니가 그곳 생활에 적응 하고 편해 질때쯤이면 또다시 자대 배치받아 가겠지만
    그또한 즐기리라 믿는다
    화이팅 ....
    사랑한다 ㅋ
    10/1 일날 보자


    • 1201기 강신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5.09.01 20:20 신고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10월1일 맛난거들고 달려가게~~
      삼촌이랑같이~~~ㅎㅎ
      은희도 델꼬갈려니ㅉㅉㅉ
      시간이 될려나??

  6. 2015.09.01 20:38 신고

    낙하산은 부사관과 장교들 위주로 실시하는걸로 알고 있어요

    • 2015.09.05 17:54 신고

      공정대대 모든 병들은 전역시까지 4번의 강하훈련을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해병대 자체의 항공기가 없어서 규정은 못채우고
      있지만. 옛날 생각이 나는군요, 모든 훈련이 끝나, 전쟁(당시에는
      월남전 갔다온 하사관,장교들이 많았습니다)에서 쓸만하면 제대한다고 ,군대 10년해야 된다는 선임하사 말이 생각나는군요.

  7. 2015.09.01 21:10 신고

    1201기 해병 모두에게 힘찬 격려와 박수를..^^
    항상 웃으며 지내라
    사랑한다
    동기해병여러분모두 멋진 모습들 입니다...

  8. 2015.09.01 21:14 신고

    근디 언제부터 훈련사진이 올라온다냐..
    막상보내고보니 걱정약간,기대약간.
    되는게 사실이다
    1주정도 기다리면 사진이 공개되는가요??

  9. 2015.09.01 21:31 신고

    저녁먹고는 무엇을하는지 제일궁금해?
    9시25분 인데 무엇을하고 있을까?
    10시면 취침시간이지?
    괜시리 궁금증이 많아진다.
    낼이면 편지를 보내서 읽을수 있으니
    참 다행이다.... 다행이다,,,
    10일도안은 현준이가 읽던 안읽던 무조건
    편지를 마린보이에 올렸지....
    낼부터 참 다행이다...
    오늘도 수고했당...현준
    무지하게 싸랑행

  10. 2015.09.01 21:47 신고

    항상 명상시간을 가지고 하루의 일과를

    생각하며 자신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지렴

    자신에게 용기를 주고 자신에게 희망을주렴...

    주문을 걸어....언제나 잘 할수있다....

    중간에 일어나서 보초는 서는지?

    아휴 힘들어........그래도 무적 해병대 이기자 필승

  11. 2015.09.01 22:00 신고

    아들! 피곤하지
    아빠도 피공하다
    잘자 굳~~~~~~바이

  12. 2015.09.01 22:01 신고

    이제 집에 가야겠다
    어! 손님 들어오네
    에이 받아야지
    요즘 어려운 시기니깐!

  13. 2015.09.02 00:31 신고

    귀한아~냥이 사진찍다가 앨범보던중 울아들 얼굴이 급 보고싶어서언능 봤네‥얼마전까지 내옆에 있던 얼굴~ 머리 막깎고 난뒤의 얼굴~ 보고싶다~~에궁 ~또 눈물이~~ 울아들 고생하는데 엄마는 이렇게 편안히 누워서 청승 떨고 있는듯~~누가 뭐래도 난 울아들 걱정뿐~~!! 인것 알지~? 냥이가난리났다~~ㅎ~~ 보고싶다~너의 살갑고도 무뚝뚝한 모습~이쁜 내새끼~~~~~~^^

  14. 2015.09.02 07:47 신고

    사랑하는 동현아~~ 정말 수고 많았다.
    내일이면 수료식이네~~~ 정말 축하하고
    내일 끼쁘게 만나도록 하자
    우리아들~~ 파이팅!!
    해병대 1200기 마린 여러분 그동안
    수고 많이 했습니다. 모두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해병대 1200기 파이팅!!!
    아들아~~ 내일 보자~~~사랑한다....

  15. 2015.09.02 09:45 신고

    강화가 아니고 강하입니다

  16. 2015.09.02 19:58 신고

    빈아 널 볼수있는 사진이 안올라 오네
    잘 지내는지 자꾸 걱정이 앞선다 오늘도 잘지내고 있겠지
    건강한 네 모습 볼수있는 날 기다려져
    아들 오늘도 수고했고 내일도 힘들지만 즐겁고 무사히'''''''

  17. 2015.09.02 22:37 신고

    집에와서보니 아들편지가 와있네
    아들편지보니 군대가서정신번쩍들었네
    사랑한다

  18. 2015.09.03 07:58 신고

    아들~~~기다리면
    소식이오겠지
    하며
    하루하루기다린단다
    사랑하는윤근아~~~
    오늘하루도
    열심히달리자
    힘내거라
    보고싶구나윤근아~~~~~~~~

  19. 2015.09.03 13:55 신고

    울 아들 힘내~~
    힘들고 힘든다니...맘이 더 짠하다
    참고 견디다보면 이또한 훗날엔 멋진 추억과 얘기꺼리가 될꺼야
    힘내~~~~
    사랑한다
    어젠 편지..오늘은 옷이 온다는데...벌써부터 맘이 짠하다
    항상 건강이 최고 우선이란다
    힘내자~~

    모든 해병 장병 여러분~~모두가 한마음으로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20. 2015.09.03 14:44 신고

    성현아 힘내라 ~~
    원해서입대했지만 힘든다니편지에 쓴걸보니 ...맘이아프구나
    참고 견디다보면 이또한 훗날엔 멋진 추억과 얘기꺼리가 될것이고 상면서 어려울때 언제고 보탬이 되리라 믿어의심치 않는다
    사랑한다
    어젠 편지..오늘은 옷이 온다는데...벌써부터 맘이 짠하다
    항상 건강이 최고 우선이란다
    힘내서 동기들과 잘지내고 항상최선을 다하는 마음자세가 필요하단다

    모든 해병 장병 여러분~~1201동기 해병모두 한마음으로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 2015.09.12 22:34 신고

      힘내세요 어머님 잘해낸답니다우리해병이 생각보다 강하답니다 저도 아들둘을 해병대에 다보냈어요ㅋ 큰아들은제대했고 작은놈은 현재 포항1사단에 근무중이죠 ᆢ화이팅하세요

  21. 2016.03.07 09:37 신고

    안녕하세요! 2연대 21대대 1056기 박병호 입니다.
    07.10.22~09.09.19 군생활이 너무 생각납니다.
    해병공수 151차입니다.

1192기 수료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7주 전을 상상해 보셨나요~!!

사랑하는 아들, 애인을 홀로 두고 보내야 했던 그 순간을...,

그러나 7주간 흐른 뒤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다시 기쁨의 만남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 모든분들이 항상 오늘만 같았으면 합니다.

1192기 신병들이 펼치는 수료식 현장을 영상으로 보시겠습니다.

이미지 중앙에있는 화살표를 클릭하시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지난 7주간 1192기 신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지속적인 사랑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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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2.22 11:32 신고

    1193ㄱㅣ 한성현 훈병님을 비롯한 모든 훈병님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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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3ㄱㅣ 한성현 훈병님을 비롯한 모든 훈병님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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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3ㄱㅣ 한성현 훈병님을 비롯한 모든 훈병님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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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3ㄱㅣ 한성현 훈병님을 비롯한 모든 훈병님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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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3ㄱㅣ 한성현 훈병님을 비롯한 모든 훈병님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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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3ㄱㅣ 한성현 훈병님을 비롯한 모든 훈병님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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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3ㄱㅣ 한성현 훈병님을 비롯한 모든 훈병님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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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3ㄱㅣ 한성현 훈병님을 비롯한 모든 훈병님들 힘내세요!

  13. 2015.02.22 11:32 신고

    1193ㄱㅣ 한성현 훈병님을 비롯한 모든 훈병님들 힘내세요!

  14. 2015.02.22 11:32 신고

    1193ㄱㅣ 한성현 훈병님을 비롯한 모든 훈병님들 힘내세요!

  15. 2015.03.05 12:15 신고

    아들~ 엄마왔다!!
    오전훈련마쳤니?
    수고했다~~

  16. 2015.03.05 12:17 신고

    방금소포왔어~~
    혹시 편지라도있나했더만 ~~~
    왜이렇게눈물나지~~

  17. 2015.03.05 12:19 신고

    주엽이옷보니까 아들보는것처럼반가우면서 마음이 많이 아프네~~
    어떻하니~~?
    뭘해야될지모르겠다 ㅠㅠ

  18. 2015.03.05 12:21 신고

    좀전에누나전화와서 손편지썼다더라~~
    온가족이 주엽이응원하고 사랑해!!
    힘내자~
    정말너무많이보고싶다~~~

  19. 2015.03.05 12:24 신고

    오늘은바람도없고 따뜻하네~
    김주엽
    우리아들
    귀염둥이
    사랑해!!!

  20. 2015.03.05 12:27 신고

    아빠전화와서 주엽이옷왔냐더라~
    아빠보여줄려고 그대로 박스에다시넣었어~
    아빠도보면 가슴아파하실꺼야~
    계속 눈물나죽겠다 ㅜㅜㅜ

  21. 2015.03.05 12:28 신고

    엄마좀진정하고 다시오께~
    점심맛있게먹고오후훈련도 화이팅하자!!!

지난 주 신병교육대는 1179기가 수료한 가운데 1180기가 계속해서 선배 해병들의 뒤를 잇고 있었습니다.

1180기 3중대는 공수기초훈련이 있었네요.

얼마전 해병대 교육훈련단 공수교육대에서 기구강하훈련을 시작했다는 보도가 있었는데요.

본격적인 훈련이 시작되면 포스팅하겠습니다.

 

오늘 공수교육대 교장은 신병들이 '오와열'을 맞추어 벗어놓은 하네스와 낙하산으로 시작됩니다.

살제 강하에서는 마른멸치도 두툼한 돼지로 만든다는 두꺼운 강하복에 위의 장비들을 착용하게 되는데요.

아마도 1180기가 해병이 되어 실무부대에 가면 더 멋진 모습의 공수요원이 탄생하겠죠? 가대하겠습니다~!!

 

 

처음 하네스를 착용해서인지 아직은 낮설고 신기한 듯 합니다.

이곳에 예비낙하산과 같은 각종 장비들을 착용하게 되는데요. 몸에 잘 맞게 조여야 불편하지 않습니다.

 

하네스 착용법을 익힌 훈병들은 이제 지상훈련에 돌입~!!!

 

 

"앞꿈치~"를 연발하며 맨땅에 헤딩.. 아니.. 맨땅에 착지 연습을 하는 훈병들이 안스러워보이기도...

하지만 착지훈련은 실제 낙하산을 이용한 강하에서 지면에 닿는 순간의 충격을 최대한 덜 받기 위한 필수 훈련입니다.

 

옆소대는 벌써 막타워에서 강하훈련을 하고 있네요.

막타워에 달린 로프와 낙하산 역할을 하는 줄과 연결된 롤러의 마찰음이 경쾌하게 들립니다.

 

"이 줄이 끊어지면 여러분들은 죽는다!"

생명줄이라는 단어를 연발하며 공수교육대 교관님들은 뛰기 전부터 엄청난 두려움을 선물로 주십니다.ㅎㅎㅎ

 

10M 막타워에 선 훈병들은 그런 두려움은 잊은 듯 겨울하늘에 자신감을 목소리로 내밷습니다.

 

발을 허공에 차는 것까지는 좋았는데...

처음이라 그런지 아직 자세는 안나오네요~ㅎㅎㅎ

 

 

 

 

계속해서 망설임 없는 훈병들 덕에 그동안 방송에서 보던 두려움에 떠는 긴장감을 구경할 순 없었습니다.

대신 자신에 대한 두려움부터 없애야 적을 이길 수 있다는 생각을 갖는 훈병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임무완수라는 것이 이런 기분일까요?^^

모든 훈련이 그렇듯 고된 훈련을 통과한 기쁨은 또다른 자신을 발견하는 것 같습니다.

이제 늠름한 군인의 포스가 자연스레 풍겨나오는..!!!

1180기가 해병이 되면 대한민국의 안보는 더 단단해지겠다는 상상을 합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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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1.24 01:25 신고

    제동생도아무리찾아도없네요ㅠ이렇게라도볼수있었음좋겠는뎅ㅋ훈련병들 추운데 잘해냈음좋겠습니다!

  3. 2014.01.24 10:55 신고

    울 아들 아무리 찾아도 안보여요 ㅋㅋ 다들 훈련받느라 애쓰고 수고하네요~~ 몸건강히 훈련잘받고 멋진해병이 되길 화이팅~~

  4. 2014.01.24 11:55 신고

    오늘 1181기 전부다 합격소식 전달되기를 손모아 기도합니다

  5. 2014.01.24 16:22 신고

    3201 김민성 우리아들 씩씩한 모습 보기좋아요

  6. 2014.01.25 00:40 신고

    짜식 잘하구 있구나 다행이다 몸 건강하구 아프지말구 또 편지 보낼테니 씩씩하게 훈련받구 있어라 언아^0^!

  7. 2014.01.27 01:52 신고

    멋있어요! 진짜 정말 멋있어요ㅠㅠ

  8. 2014.01.27 02:02 신고

    우와...보기만해도 심장떨릴거같아요... 저렇게 땅에구르는모습만 봐두 왜이렇게 슬프죠...ㅠㅠㅎㅎㅎ

  9. 2014.01.30 21:12 신고

    늘빛이나고멋진훈병들!!!!!!

  10. 2014.02.01 17:22 신고

    점점 해병으로 거듭해가시는모습을보니 너무 좋네여^^*멋지십니다 화이팅!!

  11. 2014.02.02 21:51 신고

    1181기 훈병들도 다음주면 공수기초훈련 잘해낼꺼라 믿어요 홧팅!

  12. 1181단해병정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2.03 11:47 신고

    1중대는 오늘공수기초훈련한다는데 제꾸나는이렇게훈련받겠군용
    제꾸나는 이런거좋아하니까 즐겁게잘해낼꺼라생각되용~~^^
    1181기 오늘도화이팅^^

  13. 2014.02.03 16:58 신고

    울 꾸나도 공수기초훈련 한다고했는데 이거군요..!! 잘 해냈을거라 믿습니다:)

  14. 2014.02.04 20:19 신고

    공수기초훈련 멋지시네요~~화이팅입니다.

  15. 2014.02.05 21:09 신고

    으엉 ㅠ 기초훈련맞아요? 저 높은곳에서 무서울거같아요!! 저렇게 다들 잘 해내는 모습이 정말 대단해보입니다. 모두 응원합니다 홧팅홧팅!!

  16. 2014.02.07 17:46 신고

    하늘에서 떨어져 땅에 착지할 때 낙법도 제대로 해야하고,
    하늘에서 내려올때 두려움을 없애야 하고,
    모두 강인한 모습의 해병을 키우기 위한
    훈련들이 쭈욱 이루어 지는군요.

  17. 2014.02.16 10:11 신고

    울 훈병들 방긋 웃는 햇님의 기와
    울 날마 가족들의 응원의기를
    모두 받아서 극기주 잘 마치를 간절히 바랍니다
    오늘 이순간의 행복도 만끽하면서
    극기주를 위한 충전 가득 하길 또 바랍니다
    수료식의 그날 까지 무사무탈 을 기원합니다 1181기 화이팅!

    • 2014.02.19 20:07 신고

      저도 1181기 모두 무사무탈하길 바랄게요~

    • 1181 유블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2.20 16:18 신고

      수료식의 그 날도 정말 얼마 남지 않았네요
      다들 힘 내고 마지막까지 파이팅하는 멋진 해병이들이 되길
      소수 정예 강한 해병 필승!

    • 1181 말랑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2.26 02:23 신고

      ㅎㅎ 나중에 이런데 들어와서 자기가 댓글쓴거보먄서 추억얘기해도되겟어요 80기선배님들도 이미 추억인걸용..다들 제대할때까지 아프디말구 화이팅! 필씅~

  18. 2014.05.14 12:20 신고

    저ㅓ 빨간 모자 교관님 넘 무서울것 같아요..... 잘 대해 주셨음,.... 하는 마음

  19. 2014.05.27 02:10 신고

    1184기 오늘도 화이팅입니다!!ㅎㅎ

  20. 2014.05.27 22:31 신고

    아이고다들얼마나힘들까요ㅠㅠㅠ 무거운장비에...ㅠㅠ 다들수고하셨습니당!!!ㅠㅠ

  21. 2015.01.27 02:49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궂은 날씨에도 훈련은 계속됩니다..

철모와 강하용 하네스를 들고 뛰는 1179기 1중대 훈병들이네요.

맑지 않아서인지 오늘 오금 추운 것 같기도 하구요. 훈병들 조금 더 힘을 내야 겠네요!!


교육훈련단 공수교육대에 들어서면 이렇게 수송기와 헬기 등의 모형이 있습니다.

교육생들은 이 곳에서 실제 강하를 하는 훈련을 하게 되는데요.

훈병의 경우는 아직 기초훈련이라 모형 항공기보다는 막타워와 기초체력훈련에 촛점이 맞춰 있습니다.


소대장님께서 공수훈련에 대해 설명해 주고 계십니다.

현대와 미래의 상륙작전에서 공중돌격은 갈 수록 중요해지고 있답니다.

우리 해병대도 조만간 수리온을 개조한 상륙기동헬기가 도입하게 되는데요~

우리 1179기가 군 생활을 마치기 전에는 아쉽게도 해병대 헬기로 훈련을 받지는 못하겠네요~ㅎㅎㅎ





지상훈련에 참가하는 훈병들인데요.

얼핏 얼차려나 PT체조로 보이시겠지만 사실 훈병들은 착지훈련을 하고 있답니다.

낙하산으로 내려오더라도 지상에 발이 닿는 순간은 높은 건물에서 떨어지는 충격을 받게 됩니다.

착지훈련을 어설프게 했다간 나중에 부상을 입을 수도 있다네요~^^


훈병들이 하네스를 착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지상훈련을 마치고 이제 막타워 훈련에 들어가려나보군요!!




하네스를 착용한 마지막은 소대장님께서 하나하나 점검해 주십니다.

비록 오늘 실제 강하를 하지는 않지만 공수교육대에서 하네스는 생명과 직결된다는 점을 항상 강조하시네요.

소대장님의 말씀에 훈병들이 훈련에 임하는 눈빛이 달라집니다.



막타워는 3~4명이 조를 이뤄 오르내리게 되는데요.

사실 막타워를 한 층 한 층 오를때마다 다리가 풀릴정도의 훈련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문에 선 훈병!!


멀~리 보고 가볍게 뛰어내립니다!!




우리 훈병들 자세 괜찮은가요?ㅎㅎㅎ

기초훈련이라 미숙하지만 훈병들은 막타워 체험만으로도 해병이라는 글자에 한 걸음 다가선 것 같다는 군요.



마지막은 이렇게 멈춰~~~ㅎㅎㅎ 막타워에서 내려오는 속력은 동기들이 잡아줍니다..

왜 수동이냐구요? 마지막을 믿을 수 있는 동기들이 잡아주는 것이 가장 안전하지 않을까요?^^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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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1.16 02:33 신고

    공수기초훈련! 다시알고갑니다!ㅎㅎ

  3. 2014.01.17 02:57 신고

    ㅎㅎㅎ대단하고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4. 2014.02.09 15:46 신고

    멋있습니다!!

  5. 2014.02.09 20:13 신고

    멋진 모습 보여 주세요

  6. 2014.02.12 03:40 신고

    1181기도 저 훈련을 받았죠~ 다들잘해내는군요 걱정없습니다^^!!

  7. 2014.05.27 01:40 신고

    무섭기도하고 끝나고나면 뭔가 뿌듯함도 있었을거같아요ㅎㅎ

  8. 2014.05.27 23:03 신고

    사진에서도다들힘든것이보이는데ㅠㅠ 다들잘마쳤겠져!

  9. 2014.08.07 16:07 신고

    티비에서 많이 보던 훈련! 남이 하는 훈련이라 생각했던 것을 우리 꾸나가 하고 있다고 생각하니까 정말 너무 마음에 와닿아요...

  10. 2015.01.27 02:41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1. 2015.02.21 05:25 신고

    정말 날아라~~마린보이~ 네욯ㅎㅎㅎ

  12. 2015.02.21 13:37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3: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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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5.02.21 13: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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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5.02.21 13:37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강하에 필요한 장비는 모두 생명과 직결됩니다!"

해병대 교육훈련단 공수교육대 조교님의 목소리에 훈병들은 다시 긴장합니다.

여기는 신병 1178기 3중대 3주차 공수기초훈련이 한 창 진행중인 공수교육대 교장!


아직 제대로 된 훈련은 시작도 안했는데 하네스를착용하니 실제 강하라도 하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이젠 소대장님이 말씀하지 않으셔도 동기들부터 서로 챙겨주네요~^^


"해병~ 공수!! 해병~ 공수!!"

공수교육대 교장 안에서는 이렇게 외치고 다닙니다.

교장의 가운데 서 있으면 여기저기서 들리는 훈병들의 목소리에 함께 훈련을 받는 듯한 기분도 드네요~^^


하네스를 착용하자 갑자기 구르기 시작하는 훈병들..

착지훈련 중이라네요..


자세히 보니 그냥 구르는 것은 아닌 것 같구요~

팔과 다리가 모두 일정한 것을 보니 정말 착지하는 것 같네요.



실제 강하를 하게 되면 낙하산을 이용해 지상에 착지하는 순간 높은 건물에서 뛰어내리는 것과 같은 충격이 있기 때문에 안전한 착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훈련이랍니다.

하지만.... 훈병들은 교육기간에 실제로 강하하지 않는다는 것....

착지훈련으로 익힌 동작은 실무부대에서~ㅎㅎㅎ


3소대는 가장 먼저 막타워에 올라왔습니다.

막타워에서는 항공기 강하를 위한 훈련을 실시하게 되는데요~



우왕~ 15도 정도만 카메라를 내렸을 뿐인데 무지 높네요~

높이와 상관없이 바로바로 뛰어내리는 훈병들은 신기하기까지 합니다..

한 걸음 더 다가가서 촬영했는데요~

오늘은 여기까지!!!~~^^






훈병들의 시원~~한 막타워 강하장면을 보니 어떠세요?

기초훈련이라 아직 완벽한 자세는 힘들지만 충분한 자신감과 도전정신은 여느 해병과 다르지 않습니다.


강하의 마지막 역시 동기들이 힘이 되어줍니다.

어쩌면 실무부대와 같은 고된 훈련이지만 신병교육의 다른 점은 동기들과 함께 극복할 수 있다는 점!!

부족한 부분도 서로가 채워주기때문에 더 강해질 수 있는 것 아닐까요?^^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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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11.20 14:20 신고

    우와.. 그냥 막뛰어내이다니 멋져요!! 저 사진만 보면서도 무서운데 어떻개 저렇개 잘뜌ㅣ어내리까?ㅎㅎㅎ정말멋저욤♥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14:29 신고

      겁없는 용감한 훈병들인가봐요 ㅎㅎㅎㅎ
      진짜 멋져용 ^^

    • 2013.11.20 14:35 신고

      그니깐여 ㅠㅠ 무서운데도 꾹 참고! 뛰어내리는모습..
      정말 대단해여!! ^0^

    • 2013.11.20 14:44 신고

      히히 겁없는꾸나들!!!!! 1178기진짜 멋지지않나요♥ 꼭다치지않길 ㅠ.ㅠ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14:46 신고

      너무용감해요!!그런모습에한번더반하는누나곰신!!!♥

    • 2013.11.20 16:11 신고

      멋있는 1178기 해병인이 될껍니다.

    • 2013.11.20 17:47 신고

      번지쩜프에서 뛰어내리든 맘속깊이 곰신분들 이름을 외쳤을껍니다.
      아마도~~~78용짱곰신 78건희곰신님 78뭉밍곰신님78기쭌이누닙 78원규누님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17:58 신고

      소리지를때얼마나시원햇을까요~~그쵸어머님?^^동민훈병도어머니!!♥외치고멋지게뛰어내렷을것같아요^^!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0:33 신고

      꺄~~ 맘속깊이 불러줬겠죠?
      내심기대..^^
      뛰어내릴때 그 긴장감이.. 오늘밤에는 이야기 거리가 되겠어요 ㅎㅎ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3:55 신고

      누워서동기들과많은얘기를햇겟죠?난누구를생각하고..뛰어내렷다!이런얘기들ㅋㅋ

  3. 2013.11.20 14:41 신고

    평소에 번지 점프 하고 싶다던 우리 군화였기에 잘 해냈을꺼라 믿어요ㅎㅎ 전부 정말 멋지네요 힘든 훈련 다치지 말고 잘 받기를♥♥

    • 2013.11.20 14:43 신고

      맞아요 ㅎㅎ 전부.다 다치지않고 잘해냈으면하네요!!!!♥.♥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14:45 신고

      우와!그럼잘하셧겟어용~~!앞으로더힘든훈련도잘버티길~~♥

    • 2013.11.20 15:50 신고

      번지점프하는것처럼 했다면 정말 잘했을꺼에요 ^0^ ㅎㅎㅎ
      다치지말구 1178기 훈병분들 퐈이팅 !!♥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15:57 신고

      무서워도떨려도잘햇을우리훈병들~~♥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16:03 신고

      번지점프와는 또 다른 느낌이겠지만..
      그래도 무리없이 잘 하셨겠는걸요^^?
      여친님이 맘 잘 받아 훈련 잘받으시길바랍니다!!^^

    • 1178쫑호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16:20 신고

      겁없는 꾸나네요!! 제꾸나도 제앞에선 빨리다해보고싶다했는데..
      막상 서면 떨릴거같아요ㅠㅠ그래도 잘하길바래요~^^!!!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17:17 신고

      맞아요 다치지않고 잘했으면 좋겠어요 !
      다들 열심히하는게 너무 멋져요 ㅎㅎㅎ
      안전이 제일 즁요해요 훈병님들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17:57 신고

      떨리고긴장된마음소리한번꽉!지르고잘뛰어내렷겟죠?상상만으로도너무멋지네요~♥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0:34 신고

      떨었을거면서.. 안떨었는척할거예요..ㅎㅎㅎㅎㅎ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3:54 신고

      ㅋㅋㅋ그모습마저귀엽고대견!!

  4. 2013.11.20 18:25 신고

    우리꾸나 저곳에서 다치지 않고 잘 했을까요?!
    멋지게 해냈겠죠ㅠ_ㅠ
    분명 그러리라 믿습니다!ㅎㅎ
    울꾸나 얼굴은 이번엔 보이지않았지만 그래도!
    다른 동기분들의 모습을 보며 제남친을 상상?할수 있게 됬어용ㅎㅎㅎㅎ!!!
    또 진지한 그 표정 얼굴로 멋지게 뛰어내렸겠죠?
    아우 너무 멋져요 해병대!♡3♡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18:28 신고

      다치지않을거에요 ㅎㅎㅎ안전하게 잘 했을거에요 ㅎㅎㅎㅎ이번에보이지않았어도 다음을 기약하며 ! 해병이되기위해 열심히 훈련받는 훈병들 멋져요 ♡.♡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0:30 신고

      우리쭌이도...얼굴은긴장해서굳어잇지만멋잇게잘뛰어내릴꺼같아요!! 우리훈병들모두잘햇을꺼예요~~♥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0:40 신고

      잘했을거예요!! 진짜 다들 잘했지않을까요?ㅎㅎ
      마음속으로 뭉밍님 외치면서.. 용감하게 했을듯해요^^

    • 2013.11.20 20:56 신고

      잘했을꺼에요 ^-^!
      정말 항상 꾸나걱정이에요 저두..
      그래도 사진보면 다른 훈병분들도 잘하고계신것같구
      우리꾸나들도 잘하고있을꺼에요!
      걱정노노~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1:09 신고

      넘 마니 걱정하지 않도록해요^^
      걱정은 노노노노 ^^

    • 1178쫑호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1:11 신고

      무사히 잘 훈련 받았을꺼에요!!!
      걱정말아요!!ㅎ_ㅎ♡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1:44 신고

      걱정되신응원을~~~♥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1:51 신고

      잘한다!!멋있다!!1178!!

  5. 2013.11.20 21:09 신고

    오늘밤엔 공수기초훈련 받은이야기들로 한참을 이야기나누겠죠?
    누구는 동기와 이야기를 할테고..
    누구는 편지에 열심히 쓰고..
    누구는 오늘 훈련이 넘힘들어 일찍 꿈나라로 가서
    멋진 해병이되어 낙하산을 타는꿈도 꾸겠네요..ㅎㅎ
    이제껏 매일 머릿속에 그리던 모습을 직접 눈으로 보며
    이런 훈련을 했겠구나 싶어 너무 걱정했나 싶기도 하고..
    잘하고있는가 궁금도 하고..막그래요..
    이렇게 여러 사진과 재미있는 글들로
    오늘은 뭐하고있을까?춥진않을까.. 걱정했던 누나가 아니라
    저렇게 잘하고있겠지 하며 괜히 대견스럽고 더 큰 응원을 하지 않았나해요!!!!

    요기서 열심히 공수기초 훈련받으시는 3중대 여러분들은 지난주에 5중대가 한 사격을 했겠죠?
    다들 좋은결과를 얻었길..^^ 3중대도 오늘 사격실력에대해 논하느라 바쁘겠네요^.^

    3중대도. 5중대도 오늘 넘 고생했어요~~ 좋은꿈들꾸세요 멋쟁이 훈병들♥

    • 1178쫑호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1:15 신고

      저도 훈련받는 생각은 많이했지 이렇게 사진올라오고하니까 잘하고있는거같아 마음이 놓여요~ㅎㅎ
      많은 걱정 되는건 당연하지만 우리꾸나들도 훈련 잘받으면서 동기들과 잘 지낼거라 생각해요!!!
      날마가족분들이 생각하는건 다 하나같이 똑같은거같아요 ㅎㅎ
      꾸나들 오늘하루 수고했어요!!!! 좋은꿈 꾸세요~~♡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1:36 신고

      사진을 보고 또보고 또보니..
      뒹굴다 돌멩이가 어깨에 끼여 아프진 않았을까
      괜스레 또 걱정이네요.
      으휴..걱정이 넘많아서 문제인 누나네요 ㅠㅠ

      아픈 동기, 힘들어하는 동기있으면 토닥토닥해주고
      아무쪼록 힘든기억 좋은기억 모두가 공존하는 그런 훈련이되길!!!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1:44 신고

      3중대5중대우리1178기훈병들너무수고햇어요~~♥서로훈련받는모습을보고서로훈련받을얘기를하면서서로더돈독해지겟죠?오늘도수고햇고더응원할께요♥잘자요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1:48 신고

      다들 동기와 수다의 꽃을 피우면서
      장난치면서 지낼거같은 모습이 상상되요!
      저도 훈련이야기를 너무 듣고싶어요 어떤훈련했는지궁금하고
      무슨일들이있었는지 궁금해요 ㅠㅠ궁금한거투성이에요!
      사진에선 보이지는 않았지만 열심히하고있을거라고 생각해요

      저희들의 응원이 큰 힘이되고있을겁니다!
      3중대분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물론, 5중대분들에게도 박수를 보냅니다!
      필승 ♡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1:50 신고

      그렇죠 ㅎㅎ 서로 이야기를 하며..
      흉도 보고 칭찬도 하고..(제발싸우진 마 ㅠㅠ)
      그렇게 지내면서 돈독해질거예요^^
      다들 고새했어요!! 또 응원합니다 !!!!!^^

    • 2013.11.20 23:49 신고

      정말 항상 어떻게 훈련받나.. 저혼자 상상하고 그랬는데
      사진이나와서 뭔가 안심이되는거같아요 ㅠㅠ
      원규누나님 동생분! 사격! 잘하셨을꺼에요 ~~~ㅎㅎㅎ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3:53 신고

      싸우면혼나요ㅠㅠ지금처럼사이좋게지내야해요ㅠㅠ서로존중해주고배려해주며좋은시간에이야기꽃피우길~~!♥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16:04 신고

      다들 사진덕에 위안하고..
      반갑고 막 그렇죠^^?
      우리도. 꾸나들도 사이좋게 잘지냈으면 좋겠어요!!^^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16:05 신고

      다들 친해서 아마 전우애가 가득할거같은걸요?♡

    • 2013.11.21 17:14 신고

      편지에열심히쓰는게 울꾸나이길...ㅎㅎ힣ㅎㅎ 제편지또왔으면..하는바램이네요!!ㅋㅋ♥ 다들좋은결과얻었을거에요! 파이팅!!♥♥

  6. 2013.11.21 02:10 신고

    얼굴 반쪽도 제대로않나온사진이지만 저희신랑이 보여서 넘 기분좋네요^^ㅎ
    힘든훈련도 열심히 잘하고있는것같아 다행이예요 ㅎㅎ
    저희 신랑과 훈병님들 힘내시길바래요!ㅎ

    • 2013.11.21 10:47 신고

      항상 걱정하셨는데 ㅠㅠ 남편분 훈련 잘 받고계시죠???
      마음이 놓이실꺼같아요 ♡
      미솔이맘님도 힘내세용 !!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13:29 신고

      항상신랑분걱정햇는데..반쪽이라도보셧다니저도기분좋네요^^ 더화이팅응원해요♥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16:05 신고

      미솔이맘님 넘부러워요^^
      많은 훈병들 사이에서 찍히기가 쉽지않았을텐데 ㅎㅎ
      엄청난 경쟁률을 이기고!!찍히신겁니다 ㅎㅎㅎㅎ
      남편분은 누구보다 잘 하고 계실거라 전 생각해요^.^
      미솔이맘님도 힘내세요!!

    • 2013.11.21 17:18 신고

      미솔이맘님드디어 신랑분얼굴이 보이셧군요!!!♥ 꺄 기분좋으시겠어요!!ㅎㅎ 잘하고있는 모습 보니까 맘이 놓이죠? 미솔이맘님도 힘내세용!^^

  7. 2013.11.21 11:29 신고

    17년전에도 저랬는데 감회가 새롭네요 전791기 ㅎㅎ

    • 1178쫑호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11:39 신고

      우와!!!!!!791기면!!!!진짜 대선임이시네요^^
      반갑습니당!!

    • 2013.11.21 11:49 신고

      우와..! 정말 감회가 새로우실꺼같아요..!ㅎㅎㅎ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13:28 신고

      우와!!대선임분~~! 멋지세요^^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16:07 신고

      우와~^^
      반갑습니다!! 17년전일이지만 아직 생생하시죠^^
      멋진 해병대님들의 기를 받아!! 울 1178기들도 잘해내고있답니다;)
      응원많이 해주세요^^

    • 2013.11.21 17:19 신고

      우와 791기면 울꾸나 까마득한선배님이시군요 ㅎㅎ 옛날 생각 많이나시죠!!????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17:23 신고

      우와 791기!!!! 대선임분이시네요!
      후임분들 보시니깐 되게 뿌뜻하실거같아요
      해병님 후임많이응원해주세요!♡

  8. 2013.11.21 11:57 신고

    막타워 새롭게 지었나보네요!!

  9. 2013.11.21 17:08 신고

    훈련사진보니 든든하고 폐기찬모습에감동 했네요
    3354번 훈병 멋있다..굳건한 해병이 되거라..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17:21 신고

      모두 다 멋있죠?
      다들 멋진 해병으로 거듭날거에요!ㅎㅎㅎ

    • 2013.11.21 17:22 신고

      1178기 너무 멋있죠 ㅎㅎ 응원하시는 훈병분이나오셨나요? 같이힘내서 응원해요!^^♥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17:45 신고

      그쵸?패기가대단해요!!다들너무멋져요♥

    • 2013.11.21 17:56 신고

      해병분들 훈련받는 모습이 정말 멋있죠??!
      화이팅입니다 해병 ♥

    • 1178쫑호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18:00 신고

      우리 1178기 훈병들 다 멋진 해병될꼬에욤!! 화이팅~~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2 00:32 신고

      3354번 훈병 응원받아 낼은 더 씩씩하게 훈련받겠습니다^^
      응원하시는 훈병의 얼굴을 보셔서 기쁘시겠어요^^
      축하드립니다!!

  10. 2013.11.25 22:23 신고

    오늘은 아들 편지 받아 너무 기쁜날~
    아들이 공수훈련 받은애기가 있어 다시 들어와서 봅니다.
    우리 훈병들이 아들처럼 보이네요~

  11. 2013.11.29 17:14 신고

    으악 사진보는 제가 다 심장이 쿵쾅거리는데 ㅠㅠ
    훈령병분들은 얼마나 무서우셨을까..
    그래도 다들 멋지게 해내시는모습 보기좋네용 필승!!!ㅎㅎ

    • 1178기용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9 17:28 신고

      울 아들보니까 그래도 1777기에 고등학교 선배를만나 초코파이 3개나주고 좋은말 많이 해주었다나봐요. 동료들이 경상도 동료들이많아 경상도 사투리 많이배워재미있다내요 울꾸나는 전라도 사투리 가르쳐준대요. 참 훈련힘들어도 동료들 하고 너무 친해져서 재미있다구요 .3중대 가족분들 극기 훈련그리 걱정 않하셔도 될것같아요. 선배가 괜찮다고 즐기라고 했다내요 동요들끼리 직접밥도 해먹구 그런다구 재미있을꺼라구 전얼마나 걱정많이했다구

    • 1178기용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9 17:31 신고

      처음에는 조금무서웠는데 재미있었때요

    • 2013.11.29 17:46 신고

      울 꾸나들 오늘 저녁도 많이추워요 훈련들 빡세게 했겠죠 화이팅

    • 1179상은애기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30 16:12 신고

      재밌다면 다행이네용 ㅜㅜ
      역시 의지할수있는 동기들이있어서 다행인것같아요
      서로 뭉쳐서 잘이겨내겠죠?ㅎㅎ
      화이팅 !

  12. 2013.11.29 17:49 신고

    저 근데 꾸냐가 뭔뜻이에요?

    • 11780동민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9 17:54 신고

      군화를 발음나는데로 부른거죠ㅎㅎㅎ
      아닌가요? 누가 갈켜주진 않았지만 젊은 사람들끼리 줄여서 발음나는데로 그런거 같은데요

    • 1178기용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9 17:56 신고

      마음이 바빠요

    • 1178기용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9 18:00 신고

      울 아들도 편지에 꾸나가 웃기나봐요 .엄마 꾸나가 뭐야요 하고 ㅋㅋ웃떠라구요

    • 2013.11.29 18:07 신고

      사전적인 의미로는 군대간 남자친구라고 하는데 그냥 편하게 동민맘님 처럼 군화를 그렇게 부르나 보다 하고 마음대로 하는거죠. 아줌마들 마음대로.누가 대한의 아줌마를 말리겠어요 ㅋㅋㅋ 그래서 날마에서는 곰신도 누나곰신 동생곰신 맘곰신 이러고 놀아요

    • 2013.11.29 18:14 신고

      ㅎㅎㅎㅎ

  13. 2013.12.07 19:25 신고

    가슴이저려옵니다얼마나무서웠을까하나하나미션을해내면서진짜사나이의길로^^^

  14. 2014.01.17 03:17 신고

    힘들어 보이지만 다들 열심히 하는 모습이 멋잇습니다^^!

  15. 2014.02.03 19:30 신고

    울애기도 저런거 잘 할 수 있을까... ^^

  16. 2014.02.12 00:09 신고

    공수기초훈련 하는모습 멋집니다.화이팅

  17. 2014.02.19 19:19 신고

    으음 저걸 하네스라고 하네요. 전문 용어 하나또 배우고갑니당~

  18. 2014.05.27 02:16 신고

    하네스라고 하는가요??ㅎㅎ 날마에서 또 새로운 지식을 얻고 가네요ㅎㅎ

  19. 2015.01.27 02:34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0. 2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3 15:54 신고

    공수훈련 정말정말 무섭다고 들었던 게 생각나요
    그 말 전해듣고 남동생한테 너 고소공포증 있어? 하고 물어봤더니
    높은 곳 안올라가봐서 모른다던 제 동생...ㅎㅎ
    참 진짜 잔잔하게 웃겼던 에피소드가 많았던 동생이라
    여러모로 생각 많이 나네요
    가본적 없는 카페 알바해보겠다고 면접보러 갔다가
    어떤 커피 좋아하냐는 말에 맥심커피라고 대답했다고ㅋㅋㅋㅋㅋ 진짜
    엄마랑 빵터져가지고 어찌끄냐고 막 놀렸었는데
    오늘도 남동생 생각이 많이 나는 하루네요
    우리 성진이~~~ 2822 이성진 누나가 넘나 싸랑한다
    아끼고 아끼는 내동생 건강하게 무사히 훈련 잘 받고 와!!! 화이팅~~!!

몇 주 전 입대 후 머리카락을 빡빡 깎은 하얀 두상이 어색해 서로 웃던 훈병들이

이제 검은 머리카락이 제법 자랐다며 웃고 있었습니다.

해병대 주요 훈련중 하나인 공수훈련에 참가한 1174기 5중대 장병들..

훈련에 앞서 주의사항과 교육 내용에 대해 교관님의 설명을 듣고 있습니다.


먼저, 공수교육대 조교님들의 시범이 있다는 군요.


막타워 훈련에서 뛰자마자 ㄴ자 모양의 완벽한 자세!!

공중동작이 이렇게 화려하게 보일 줄이야...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의 훈병들.. 입은 다무셔야 할 듯... ㅎㅎㅎ


그럼 시범을 봤으니 똑같이 하기만 하면 되겠죠?^^


훈병들~~!!! 첫 관문인 하네스 착용부터 이렇게 헤매서야..

하네스에는 강하에 필요한 모든 장비를 결함하게됩니다.

제대로 착용하지 않는다면 크게 다친다구요..


하네스 앞부분에 착용한 장비가 예비낙하산입니다.

주 낙하산이 제대로 펴지지 않을 경우를 대비해 예비낙하산을 항상 착용합니다.

마지막 생명의 끈이라고 말씀하시면 꼼꼼히 확인해 주시는 교관님을 보며 훈병들은 당장 작전에 투입되기라도 하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지금 보시는 장면들은 지상훈련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바로 강하의 마지막 착지훈련입니다.

낙하산이 있기는 하지만 착지시 몸은 몇 층 높이의 건물에서 뛰는 것과 같은 하중을 받게 됩니다.


드디어!!  공수훈련의 대미!! 막타워 훈련!!

훈병들이 높은 타워의 분위기에 압도되지는 않을 지 걱정됩니다.


ㅎㅎㅎ 전혀 압도되지 않은 훈병들~^^

해병 공수를 체험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기쁘다는 군요..


기쁨도 잠시.. 타워 안에 울리는 교관님의 "해병대 3단 쪼그려뛰기" 지시!!

해병대 3단 쪼그려뛰기가 뭐냐구요? ㅎㅎㅎ 해병대만 가지고 있는 것 중에 하나인덷요~

나중에 동영상으로 촬영해서 포스팅해 볼까요?^^


점프하기 전 공간은 진짜 수송기를 연상시키네요.

훈련도 수송기에서 처럼 똑같이 진행한답니다~



문에 선 강하 교육생!!

"뛰어~~"



과감하게 뛰어내리는 훈병들~

시범조교님처럼 완벽한 자세는 아니지만 과감한 점프를 시도하는 훈병들은 해병대 공중 침투를 위한 정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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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사진입니다.



신병 1174기 5중대 4주차 (1).zip


신병 1174기 5중대 4주차 (2).zip


신병 1174기 5중대 4주차 (3).zip


신병 1174기 5중대 4주차 (4).zip


신병 1174기 5중대 4주차 (5).zip


신병 1174기 5중대 4주차 (6).zip


신병 1174기 5중대 4주차 (7).zip


신병 1174기 5중대 4주차 (8).zip


신병 1174기 5중대 4주차 (9).zip


신병 1174기 5중대 4주차 (10).zip


신병 1174기 5중대 4주차 (11).zip


신병 1174기 5중대 4주차 (12).zip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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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3.07.27 01:03 신고

    다들 공수훈련잘받았으려나~!!! 궁금하네요~!!ㅎㅎㅎ
    이렇게 사진으로보니까 실감나요~!!ㅎㅎ
    5중대 가족,곰신여러분 보물들찾으셨나요~!@!ㅎㅎ
    꼭찾으시길바래용!!ㅎㅎ

    • 1174기윤재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31 08:31 신고

      우리 보물이는 찾지 못했네요
      어디에 꼭꼭 숨어 있는지....
      그래도 해병이 집에오면 훈련모습 보여 줄려고,
      다른 훈련병 사진을 다운 받아 두었는데...

  3. 2013.07.29 03:15 신고

    우아..이번주는 공수훈련이네요!
    처음해보는 훈련에 우리 해병이들 많이 떨렸겠어요!!ㅎㅎ

    항상 사진찍어주시느냐구 고생이십니당!
    날이 많이 더운데 우리모두 화이팅해요!!^*^

    • 2013.07.29 06:08 신고

      우리 해병이들 극기주훈련 건강하게 받길바랍니다..
      1174기해병훈병 화이팅!!!

  4. 2013.07.29 06:01 신고

    극기주 월요일 아침입니다
    지금쯤 우리해병이들 비상소집되어
    열심히 훈련받고 있겠네요..
    한솔!동기들과 서로 도와가며 극기훈련 잘받기 바란다,힘내~~
    1174기 해병 무탈하게 훈련받길..화이팅!!!

    • 1174기윤재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7.31 08:33 신고

      오늘이 목요일이니 극기주도 다 마쳐가는구나?
      아픈데 없이 훈련 잘 받고 하산하기를 바란다.
      더욱 강건해졌겠지....

  5. 2013.07.31 08:28 신고

    다시 보고 또 보고,해병이 사진을 보는 유일한 락이네요
    1174 해병들의 훈련속에 아들도 함께하고 있다는 생각에
    편안한 마음이 듭니다.
    며칠만 있으면,수료식과 후반기 교육이 진행되니,
    어느정도 자유스러운 분위기에서 생활이 되겠지?
    조금만 아주 쪼금만 있으면 되네...
    건강히 훈련에 잘 임하기를 바란다.

  6. 1174 은주고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7.31 13:23 신고

    우와.. 몇층높이에서 뛰어내리는 느낌이라니 정말 무서울것같아요.ㅜㅜ대견하네요!!! 그나저나 해병대 3단쪼그려뛰기가 무엇일지 궁금한데요?! ㅋㅋ나중에 촬영해서 보여주세요!ㅎㅎ

  7. 2013.07.31 13:35 신고

    많이 두려웠을텐데 저렇게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너무 멋지고 인상적이네요 - 제 남자친구도 잘 할수 있겠죠? 기대도 되고 얼른 보고싶네요 1174기 해병분들 수고하셨습니당 *^^*

  8. 2013.08.01 15:11 신고

    남자친구가 많이 무서워할까 걱정이네요ㅠ
    그래도 잘해내겟죠?
    ㅎㅎㅎ파이팅!!

  9. 2013.08.02 19:31 신고

    75기도 사진올라올때 순구 황금 찾듯이 찾을제모습이.훤히보여요..흐
    작가님 사진좀 많이찍어주세요~

  10. 2013.08.08 15:54 신고

    가운데쯤에 있는 해병이들 웃는모습이 왤케 귀여운지 *.* 저절로 엄마미소

  11. 2013.08.21 18:53 신고

    이것이4주차군요!!저히현이가저길뛰고잇다는게상상이안되여ㅎㅎ

  12. 2013.08.26 00:16 신고

    저렇케 훈련하며 진정한 사나이로 바껴가는거군요^^~

  13. 2013.08.27 16:16 신고

    다들 쌔까맣게 타서 고생하는거보니 뿌듯하기두하구 찡하내ㅔ용

  14. 2013.09.18 20:32 신고

    휴~~무서워서 ㄴ 모양 안나올듯해요
    본인 의사와 관계없이 자꾸 구부러지는 다리,,,,
    그래도 웃는 미소가 넘 멋집니다

  15. 2013.09.18 20:52 신고

    1176기도 지금 훈련 4주찬데!
    곧 4주차 사진이 올라오려나요?ㅎㅎ
    요번엔 3중대 2소대쪽도 촬영좀 해주세요 ㅠㅠ

  16. 2013.09.24 07:39 신고

    5중대 사진도 마니마니 올려주사이다...

  17. 2013.09.24 07:39 신고

    1175기해병 수료식때 음식물은어떡합니까 혹시 주변에서 살순있는지요?집이 창원이라 일찍출발해야되서 치킨이나 피자같은건 식을까봐!

  18. 2014.01.17 05:26 신고

    와..정말 무서워보입니당 ㅠㅠ
    화이팅!!!

  19. 2014.02.10 23:48 신고

    보물 찿으신분들 좋으셨겠어요~~축하드립니다.

  20. 2014.02.19 19:09 신고

    벌써 4주차! 절반넘게 해냈네요!

  21. 2015.01.27 02:05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해병 공수! 해병 공수!"

공수교육대 교장은 언제나 활기찹니다.~

신병들이 훈련받을 때는 특유의 기운 때문인지 엔돌핀이 상승~~!!




오전인데도 내리쬐는 태양 때문인지 훈병들의 인상이 더욱 강렬해지고 있습니다.^^



훈병들은 옷도 아닌 것이 온 몸을 두루는 하네스 착용이 좀 어색한 것 같군요..

오전인데도 내리쬐는 태양 때문인지 훈병들의 인상이 더욱 강렬해지고 있습니다.^^


2소대는 막타워를 뛰기 위해 오르는 중이군요..

막타워에서는 항공기에서의 실제 강하를 대비해 뛰어내리는 방법에 대해 습득하게 됩니다.



헉... 첫 점프에 이런 여유를...

이 표정으로 훈련이 쉽다고 생각하시는 건 아니겠죠?^^

도대체 1173기의 자신감은 어디까지 인가....


11m높이의 벼랑에 서 있는 듯한 느낌~ 궁금하지 않으세요?^^

(진짜 궁금하신 분들은 해병대캠프에서 체험해 보세요~)





교관님의 강하지시가 내려짐과 거의 동시에 뛰어내리는 훈병들..

망설임 없는 모습에 본인들도 신기해 하는군요.^^

망설이는 교육생이 없어 교관님들이 실망했다는 후문도 있습니다.ㅎㅎㅎ



마지막에는 이렇게 동기들이 안전을 책임져 주고 있네요.

이렇게 2중대는 공수 기초 훈련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오늘 훈련으로 훈병들의 자신감이 한층 더해진 것 같습니다.

실제 공수기본과정을 받고 싶어 질문도 하네요..

훈련을 받고 싶어 하다니.. 해병대에서만 볼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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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사진입니다.

 

신병 1173기 2중대 4주차 (1).zip

 

신병 1173기 2중대 4주차 (2).zip

 

신병 1173기 2중대 4주차 (3).zip

 

신병 1173기 2중대 4주차 (4).zip

 

신병 1173기 2중대 4주차 (5).zip

 

신병 1173기 2중대 4주차 (6).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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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 1173기 2중대 4주차 (8).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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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 1173기 2중대 4주차 (10).zip

 

신병 1173기 2중대 4주차 (11).zip

 

신병 1173기 2중대 4주차 (12).zip

 

신병 1173기 2중대 4주차 (13).zip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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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06.28 19:58 신고

    2중대 7소대는 안보이네요.. 엄마가 아무리또보고 해도없네요. 날씨는더워데 훈련받는다고 고생이많아요 조금만 더힘내세요 1173기 다들 남은기간동안 조심하고요 화이팅하세요 .....

  3. 2013.06.30 17:00 신고

    이번엔 7소대는 공수훈련을안받은거군요ㅠㅠㅠ..이번에도보지못했네요다음번엔꼭나오겠죠?? 모두 더운데 고생하는거 보니까마음이 찡해요..ㅜㅜ

  4. 2013.06.30 17:11 신고

    더운데 수고하는 1173기 해병이들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얼른 1174기 해병이들 모습도 보고싶네요!
    힘~~~~~~~~

  5. 2013.08.16 23:08 신고

    담주에는 우리 1175기 2중대가 받을 훈련을 미리보기!
    사진으로만 봐도 후덜덜한 높이인것 같은데,
    저 높이가 사람이 제일 공포심을 느낀다는 높이 아닌가요?
    으앙~ 그래도 저렇게 망설임 없이 하강하는 해병분들 ♥
    대단하고 존경스럽 습니당 *^^* 우리 1175기도 담주면
    이렇게 스릴넘치는 훈련도 받고, 한편으론 새로운 경험이 될 것 같아요.

  6. 2013.09.24 14:31 신고

    훈련소에서 받는 공수 받고도 공수마크 달아주나여?

  7. 2014.02.11 10:56 신고

    훈련에 앞서 유의사항 듣는자세가 모두들 진지하네요~

  8. 2014.05.27 01:52 신고

    항상 이렇게 유의사항을 잘 말씀해주시니까 훈병들이 크게
    다칠일은 안 생기는건가봐요ㅎㅎ

  9. 2014.08.07 16:35 신고

    저희 1187기 훈련병도 다치지 않고 훈련에 임할 수 있도록 잘 부탁드립니다!

  10. 2015.01.27 01:58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1. 2015.02.21 05:14 신고

    동기들을 믿고 집중해서 훈련에 임하는 모습 훈훈합니다><

  12. 2015.02.21 14:0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4:0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4: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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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5.02.21 14: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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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5.02.21 14: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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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5.02.21 14: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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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5.02.21 14: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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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5.02.21 14:0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1. 2015.02.21 14:0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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