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수'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2.06.07 신병 1161기 1중대(1주차) - 입소식 연습 (434)
  2. 2012.04.16 1160기 마린패밀리 모여랏!!! (4266)
  3. 2012.02.16 1158기 마린패밀리 모여랏!!! (5478)
  4. 2012.01.16 1157기 마린패밀리 모여랏!!! (6158)

1161기 마린가족들 목 늘어난 모습이 눈에 훤합니다 ㅠㅠ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1161기 훈병들의 모습이 지금 마구마구 날아옵니다!!

(1중대만요^^;; 2중대는 내일 ㅎㅎ;;)

 

출장 땜에 야근한다는 것은 변명일 뿐.

지금 센스마린의 손가락은 보이지 않습니다.(큰 용서를....ㅜ.ㅡ)

 

 

어리숙~ 어리바리~

1주차 신병교육대라 그런 분위기를 생각했는데...

 

 

 

잘못 찾아왔나요??

딱딱 맞는 오와 열이 도무지 1주차 교육을 받고있는 훈병같아 보이지 않아요 ... 헐~

 

 

 

선서 연습을 하는 것을 보니 1161기 훈병들이 맞는데 말이죠^^

될성부른 나무를 본 것 처럼 1161기는 될성부른 훈병들이군요 ㅎㅎ

 

 

 

선서연습에 한창입니다.

모든 것을 걸고 사랑하는 조국과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위해 엄숙히 선서를 하게 됩니다^^

 

 

 

동기들이 선서하는 연습에 한창일 때,

기수로 선발된 훈병들은 펄럭펄럭 다른 연습에 매진하고 있군요 ㅎㅎ

 

 

 

기는 군대의 상징.

기의 움직임은 곧 군대의 군기를 보여준다 했습니다.

입소식에서 기수들의 역할이 그만큼 중요한 것이죠.

 

 

 

필승!!

연병장을 가득 채운 목소리만큼, 여러분의 훈병생활도 배움과 성장으로 가득 차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연인, 그리고 센스마린이 응원하고 있습니다.

화이팅!!

 

============================================================================================================================

 

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output(01).zip

 

output(02).zip

 

output(03).zip

 

output(04).zip

 

output(05).zip

 

output(06).zip

 

output(07).zip

 

output(08).zip

 

output(09).zip

 

output(10).zip

 

output(11).zip

 

output(12).zip

 

output(13).zip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2.06.08 23:36 신고

    감사합니다
    아들 입대할 때 가보지도 못 하고
    해외출장중이라 이제야 귀국해서
    사진으로나마 볼수있게 해주어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해군 9년 중사 출진이고 동생과 형님은 해병대
    하사관 출신인데 아들마저 해병대를 간다하니 말리지는 않앗습니다
    어차피 가야 할 군대라면 또 받아야 할 훈련이라면
    좀더 혹독하게 받아서 사회 생활에 앞으로 닥처올 모든 고난을
    잘 극복하는 힘을 길러 주는게 좋다는 생각이 들어서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희동아 화이팅!!!
    큰 아빠 작은 아빠 그리고 아빠를 생각해서 인내와 용기 그리고 할수있다는 신념으로
    건강하게 잘 견디어 완벽한 해병의 모습을 보고싶구나
    사랑한다 아들 희동아!

    • 1161기(1703♥)섭이현디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09 02:31 신고

      ♥♥♥♥♥♥♥♥♥♥♥♥♥♥♥♥♥♥♥♥♥♥♥♥♥♥♥♥♥♥♥♥♥♥♥♥♥♥♥♥♥♥♥♥♥♥♥♥♥♥
      김영만님-
      ♥♥♥♥♥♥♥♥♥♥♥♥♥♥♥♥♥♥♥♥♥♥♥♥♥♥♥♥♥♥♥♥♥♥♥♥♥♥♥♥♥♥♥♥♥♥♥♥♥♥
      어머~아버님 너무멋있으시네요^^ㅎㅎ
      강하지만 아드님을 아끼시는마음이 이까지전해져요!
      아드님 건강하게 잘훈련받고있을거에요!아버님을닮아서 ~ㅎㅎ^^화이팅입니다!힘내세요!

    • 2012.06.12 18:05 신고

      아버님 정말 멋지시네요~
      강인한 해병으로 제대하기 위해서는
      강인한 훈련을 받아야 겟지요~
      네 맞는 말씀이십니다!!ㅎㅎㅎ
      1161기 모든훈병들 화이팅입니다~~더멋져지세요!

  3. 김인성 어무이(126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6.09 06:34 신고

    마린님 정말 감사 전신 사진 완전 대박 감사 감사 1중대 2소대 해병이들 무사히 건강하게 훈련 잘받고 수료하길 항상 기도 할께요 1161기 해병이들 화이팅 마린님 도 건강 하이소

    • 1161기(1703♥)섭이현디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09 14:52 신고

      ♥♥♥♥♥♥♥♥♥♥♥♥♥♥♥♥♥♥♥♥♥♥♥♥♥♥♥♥♥♥♥♥♥♥♥♥♥♥♥♥♥
      김인성어무이님-
      ♥♥♥♥♥♥♥♥♥♥♥♥♥♥♥♥♥♥♥♥♥♥♥♥♥♥♥♥♥♥♥♥♥♥♥♥♥♥♥♥♥
      김인성훈병아드님찾으셨나요~?^^ㅎㅎ헤헤 어머님도 힘내시구 저희 날마가족분들과 같ㅇㅣ화이팅해요~^^

    • 2012.06.12 18:05 신고

      어머님 사진 찾으셧나보네요~
      넘 축하드려요!!^^
      전신사진이라니 !! 소중히 간직하시길 바래요~
      부럽습니다^^

  4. 2012.06.09 16:07 신고

    무척이나 후덥지근하고 더운날입니다~~~^^* 해병가족여러분~~~ 멋진 우리아들들 생각하면서 근심내려놓고 시원한 주말보내기로해요~~ㅎㅎ 그래도 되겠지요,,은근미안하지만요 ,우리훈병들님께는~~~~~~*^^*

    • 1161기(2334)/김멍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10 00:32 신고

      하하ㅎ.ㅎ 우리훈병이들은 땀흘리면서 훈련하고
      저희는 시원한곳에서 훈병이들에게 힘찬응원을!
      미안하긴하지만... 더운곳에서지쳐있으면 우리훈병이들
      훈련받을때 걱정할테니까요 ^___^
      희찬어머님~같이시원한주말보내용^______^헤헤

    • 1161기(1703♥)섭이현디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12 01:27 신고

      ♥♥♥♥♥♥♥♥♥♥♥♥♥♥♥♥♥♥♥♥♥♥♥♥♥♥♥♥♥♥♥♥♥♥♥♥♥♥♥♥♥
      희찬엄마님~
      ♥♥♥♥♥♥♥♥♥♥♥♥♥♥♥♥♥♥♥♥♥♥♥♥♥♥♥♥♥♥♥♥♥♥♥♥♥♥♥♥♥
      걱정마시구!우리 강한 훈병이들은 해병이 되어가는과정을 조금씩 잘이겨내가고있으니까아~걱정하지마세요^^헤헤

    • 2012.06.12 18:07 신고

      아마 여기서도 잘 지내기를 우리 훈병분들의
      바램일겁니다^^! 지치지 말구 열씨미 응원하며
      ㄱㅣ다려요 우리^^*

  5. 1161기(1703♥)섭이현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6.12 01:28 신고

    ♥♥♥♥♥♥♥♥♥♥♥♥♥♥♥♥♥♥♥♥♥♥♥♥♥♥♥♥♥♥♥♥♥♥♥♥♥♥♥♥♥
    섭이현디-
    ♥♥♥♥♥♥♥♥♥♥♥♥♥♥♥♥♥♥♥♥♥♥♥♥♥♥♥♥♥♥♥♥♥♥♥♥♥♥♥♥♥
    오늘도 훈병이들 늠름한모습이 너무멋있어서 흐뭇하게 사진 눈도장
    찍고갑니다!^-^ㅎㅎ
    훈병들너무멋있어요~
    1중대7소대 1생활실 훈병들모두화이팅!1703이효섭훈병화이팅 헤헤~

    • 1161기(2334)/김멍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12 01:43 신고

      현디님!ㅎ.ㅎ
      1중대2중대 다들너무 듬직하구 늠름하고 멋지구ㅠ.ㅠ
      울훈병이 가기전까지만해도몰랐는데
      모든해병분들이 늠름하고멋져보여용+__+ㅎ

    • 2012.06.12 18:07 신고

      저두요 현디님~~
      ㅋㅋㅋ눈도장 쾅쾅!!
      점점 더 늠름해져가는 모습 기대해보렵니다!ㅎㅎㅎ

  6. 2012.06.12 18:06 신고

    제 남친은 찍히지 못했지만...동기분들 보기 너무 좋으네요
    또 들어와서 보게 되네요~~~^^저도 눈도장 찍구갑니당!

  7. 2012.06.21 09:27 신고

    찍히신분들, 찾으신분들 모두 축하드려요~
    저도 얼른 사진이 올라왔음 좋겠네요 ^0^
    지금 열심히 찍어주시고 계시겠죠~?

  8. 1162기(3742) 홍사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6.27 12:44 신고

    ㅎㅎㅎㅎㅎㅎ1161기분들에게도 이런 시간이 있었군요^^
    우리 1162기 훈병들도 이런 사진이 올라올 생각을 하니..
    뭔가 울컥ㅠㅠㅎㅎ
    어서 사진 보고시포요~~

  9. 2014.02.17 03:23 신고

    ㅎㅎ 입소식이라니~다들 이제 시작되었네요^

  10. 2015.01.26 11:50 신고

    화이팅 필!승!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1. 2015.02.21 04:33 신고

    군기가득 각잡힌 모습 멋집니당ㅎㅎㅎㅎ

  12. 2015.02.21 14:4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4:4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4:4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5. 2015.02.21 14:4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6. 2015.02.21 14:4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7. 2015.02.21 14:4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8. 2015.02.21 14:4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9. 2015.02.21 14:4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0. 2015.02.21 14:4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1. 2015.02.21 14:4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1160기( 3937)처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1 19:36 신고

    기본 보병인데 김포 2사단이라는곳인데...어떤곳인가요? 아시는분 궁금합니다 답글 부탁합니다..다들 배치가 됐다고 연락들 오셨죠??

  3. 1160(5971)♥지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1 23:32 신고

    안녕하세요~ 제 남자친구가 이번에 백령도로 배치받아서 너무 슬퍼요ㅠ.ㅠ처음엔 꿈인줄 알았네요.. 하지만 거기서두 잘 할꺼라믿어요! 몸건강히 무사히 마쳤음바램이네요 모두 화이팅하세요~♥

  4. 2012.05.21 23:42 신고

    특이한 병과가 참으로 맞네요..
    다들 원하시는 실무배치 받지 못하셨더라도 너무 실망하지 말고
    2년 같이 응원하면서 보내요!
    여기서 위로 받았떤 거는 실무 가서도 잊지 못할 거 같아요(제가 괜시리..)

    제 남자친구는 1사단 수색통신병으로 갔어요!
    포항이라던데, 너무 기뻐요 저능.. 원하고 바라던 곳이라..
    흠 근데 여기서 희비교차가 큰 거 같으니.. 조용히 그냥 속으로만..

    여튼 우리 1160기들 극기주도 빠이팅 날마님들도 빠이팅!

  5. 1160(연평부대 기보병) 효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2 00:34 신고

    오늘 1161기 후임훈병들 가입소했는데 1160기 가족들은 부대배치결과 나와서
    제대로 축하도 못해준거 같네요
    1160기수 부모님들은 부대배치땜에 가슴아프고
    1161기수 부모님들은 철부지 아들들 낯선곳에 맡겨놓고 돌아서는 발걸음이 안떨어져서 가슴아프고
    이래 저래 가슴아픈날이였네요
    1160기 부모님들과 1161기 부모님들 울아들들 믿고 편안한 잠 이루세요

  6. 1160(3506) 인웅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2 07:36 신고

    신병 3중대장 입니다.
    훈련장에서 실시간으로 교육훈련을 공지드립니다.
    현재기상은 구름많은 날씨에 기온은 13도 ~ 25도 분포를 보일예정입니다
    구름이 많으면 그렇게까지 덥고 힘들지는 않을거라 생각됩니다.
    훈련장에는 항시 얼음물과 차양막을 통한 그늘을 제공하는 등 훈련여건을 보장하고
    훈련을 하고 있기에 걱정 덜으셔도 되겠습니다.

    훈련계획으로
    3중대는 각개전투 훈련 2일차 계속해서 실시하겠으며
    5중대는 유격훈련 1일차 실시할 예정입니다.

    각개전투훈련은 각개병사가 기본적인 전투능력숙달에 중점을 두고 교육훈련을 실시하며
    포복 등의 훈련을 각개전투 훈련장에서 실시하게 됩니다.
    유격훈련은 기초 유격훈련위주로 실시하며, 기초레펠, 암벽등반, 도하(외줄도하, 두줄도하 등)
    헬기레펠 등을 실시하게 됩니다.

    식단은 아침(불고기/치킨버거, 쇠고기스프),점심(흑미밥, 짬뽕찌개, 총각김치, 꽁치무조림, 떡볶이),
    저녁(시금치된장국, 깍두기, 양념통닭, 부추겉절이)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3중대는 저녁식사를 야전취사를 하게됩니다.
    * 불을 피워서 밥을 직접해먹고, 국을 직접 끓여먹게 됩니다. (기본반찬 제공)

    생일자는 원동수, 김기섭, 김재현, 이동건 4명이며, 아침에 훈련병들 총원이 생일축하를
    해줄 예정입니다.

    알리는말씀으로 부대배치관련 문자는 타부서에서 지원해주는 것으로 추가적인 문자발송은
    없습니다. 그리고 부대배치조회에서 확인된 내용이 정확한겁니다
    혼동이 있으신부분이 부대명과 지역이 혼동이 있으실수 있습니다
    1사단 포항지역, 2사단 김포 강화지역, 6여단 백령도, 연평부대 연평도, 제방사 제주도,
    육경대 진해지역 입니다
    배치관련내용과 수료관련 내용을 지휘서신으로 발송하였습니다
    늦더라도 이번주 토요일까지는 도착할 예정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인터넷편지도 전달이 제한되어 전달하지못하고있으며 복귀후 전달할 예정입니다.
    출처:훈단홈피

  7. 1160BD(6여단 전차정비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2 10:02 신고

    우스갯소리를 하자면... 제친구 이름 이니셜 BD가 흑룡 Black Dragon의 이니셜과 매치되네요..ㅋㅋ 이것도 하나의 운명이 아닌지....라고 말하기엔 조심스럽지만ㅋㅋ 흑룡부대 화이팅입니다요~~~!ㅠ!!

  8. 1160(3506) 인웅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4 12:19 신고

    신병 3중대장 입니다.
    현시간(1156)부로 1160기 극기주 종료를 선포합니다.
    3중대는 천자봉행군, 5중대는 전술무장행군을 이상없이 마치고 복귀하였습니다.
    차후 과업은 온수 목욕 및 중식 식사, 부대정비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많은 성원과 격려로 훈련을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교육마무리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160(3506) 인웅아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24 12:24 신고

      극기주 종료!! 눈물겹습니다.이제 드디어 훈단 훈련이 마무리되고 수료식이네요...1160기 박수 받을만하죠..?
      1160기 패방은 완전 시베리아네요...
      날마 방명록에서 이제는 1161기수때문에
      마냥 좋아라 할수도 없고...ㅎ

  9. 2012.06.02 01:00 신고

    1160기 선임날마분들 안녕하십니까!!ㅎㅎㅎㅎ
    저는1161기 훈병이의 곰신 초코입니다ㅎㅎ
    1160기 선임들께서 1161기 날마방에 들어오셔서 늘 도움주시고 응원도 주시고 가셨어요
    감사한 마음에 이렇게 초코도 1160기를 방문헀어요
    우리선임날마분들!역시 열정 대단하세요 4000개가 넘는댓글 하나하나 넘겨 읽어보며 저 역시 그 열정을 다시한번 느끼고갔습니다
    바이위클리 이벤트 당첨자들 정말 열심히 응원하셨네요!
    이벤트에 당첨될만 했어요ㅎㅎㅎㅎㅎ
    저도 꼭 당첨되구싶네요 저에게는 정말 그럴만한사연이 있거든요,,,,
    제마음을 알아주셔서 그리구 제열정도 알아보셔서 꼭 당첨됐으면 좋겠네요^^..!!!

    선임날마분들!
    엊그제 수료식은 무사히 잘 끝마치셨다니 정말 다행이예요
    그 현장을 사진으로 봤는데 그곳에 직접 있는것같은 느낌을 받았답니다
    한달후에 있을 1161기의 수료식이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제가 저저번달에 교통사고를 당해서 딱 수료식날 병원예약이 되있더라구요ㅠㅠ
    예약취소하고 당자 수료식으로 달려갈꺼예요ㅎㅎㅎㅎ
    병원가서 진찰받고 치료하는것보다 우리 훈병이 보면 더 치료가 될것같아서요
    지금은 몸의 치료보다 마음의 치료를 먼저 받고싶은마음 이랄까..ㅠㅠㅎㅎㅎ

    선임날마분들 밤이 깊어갑니다
    편안한 밤 보내시구요~~~
    초코는 이만물러날께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0. 2012.06.02 01:00 신고

    1160기 선임날마분들 안녕하십니까!!ㅎㅎㅎㅎ
    저는1161기 훈병이의 곰신 초코입니다ㅎㅎ
    1160기 선임들께서 1161기 날마방에 들어오셔서 늘 도움주시고 응원도 주시고 가셨어요
    감사한 마음에 이렇게 초코도 1160기를 방문헀어요
    우리선임날마분들!역시 열정 대단하세요 4000개가 넘는댓글 하나하나 넘겨 읽어보며 저 역시 그 열정을 다시한번 느끼고갔습니다
    바이위클리 이벤트 당첨자들 정말 열심히 응원하셨네요!
    이벤트에 당첨될만 했어요ㅎㅎㅎㅎㅎ
    저도 꼭 당첨되구싶네요 저에게는 정말 그럴만한사연이 있거든요,,,,
    제마음을 알아주셔서 그리구 제열정도 알아보셔서 꼭 당첨됐으면 좋겠네요^^..!!!

    선임날마분들!
    엊그제 수료식은 무사히 잘 끝마치셨다니 정말 다행이예요
    그 현장을 사진으로 봤는데 그곳에 직접 있는것같은 느낌을 받았답니다
    한달후에 있을 1161기의 수료식이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제가 저저번달에 교통사고를 당해서 딱 수료식날 병원예약이 되있더라구요ㅠㅠ
    예약취소하고 당자 수료식으로 달려갈꺼예요ㅎㅎㅎㅎ
    병원가서 진찰받고 치료하는것보다 우리 훈병이 보면 더 치료가 될것같아서요
    지금은 몸의 치료보다 마음의 치료를 먼저 받고싶은마음 이랄까..ㅠㅠㅎㅎㅎ

    선임날마분들 밤이 깊어갑니다
    편안한 밤 보내시구요~~~
    초코는 이만물러날께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1160(1사단) 인웅아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02 13:19 신고

      초코님 안녕!!
      글 잘 읽었습니다.우리들이 살아가는데 고비도 있고,기회도 주어지고 그러지요...이러한 것들을 얼마나 슬기롭게 잘 극복하고 주어진 기회를 잘 포착하느냐가 삶에 관건이죠.때를 놓치면 쉽게 해결할수있는 문제를 더 어렵게 만드는 경우가 있듯이 치료도 미루지말고 주치의와 잘상담해서 앞당겨서 치료하기를 바랍니다.치료시기를 넘기면 나중에 문제가 될수있잖아요? 그럴일이야 없겠지만...힘내시길..초코님 파이팅!!!

  11. 1160(1사단) 인웅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6.02 13:05 신고

    어제의 가슴 벅찬 감동과 기쁨의 여운이 아직 가시지 않았습니다.

    저는 4시기상하여 이것저것 챙기고 준비한 것 중에 빠진 것이 없나 재확인하고..
    일어 났겠지 하고 있었는데, 조금 늦게 일어난 제 처는 갈 시간이 되어서야 야단법석
    유난을 떨며 집을 나섰습니다.
    광주OOO방송국 정문을 6시가 조금 넘어서면서 열세가족이 함께 버스로 출발~~~
    고속도로를 접어들어서는 이른아침 집을 나섰고, 어젯밤 잠을 설치셨겠죠? 잠시 잠을 청 하는 듯
    버스안이 한동안 조용해졌지만 이내 간혹 웃음소리와 함께 도란도란 얘기소리가 정겹게 들립니다.

    한참을 달리다 휴게소에도 들리고 이내 출발하면서 저는 해병대가족모임 카페에 수료식 간다는 신고도 하고 ㅎㅎ 오늘이 인편 마지막 날이라 만나기 전 편지를 씁니다.차창 밖을 내다보니 지리산 자락이어서 인지 안개가 자욱히 드리워졌고 이른아침 농촌풍경이 아주정겹게 스쳐 지나갑니다.
    88도로가 끝나고 경부를 거쳐,포항익산간 고속도로에 접어드니 버스 안이 시끌벅적 해집니다.
    포항IC를 빠져 시내로 접어드니 왜이리 차가 더디게 가는지...수료식 시작시간은 촉박해지는데 왠놈의 신호는 그리 많아...?ㅎ ㅎ
    드디어 훈단 정문을 들어서고 조금 진행하니 연병장으로 입장하는 해병들이 보이자 모두 박수를칩니다.
    부랴부랴 버스에 내려 행사장으로 들어서니 마침 해병들은 입장을 하고 가족 분들은 본부석 좌우로 들어설 틈이 없을 정도로 이미 자리를 하셨고...이어 식을 순서에 따라 진행하고 모두들 박수를 치며 환호와 가슴 벅찬 기쁨을 누립니다.저는 멀리 보이는 우리해병을 단번에 알아보고 손을 흔듭니다.(이 모습은 못보고 스탠드를 내려 갈때 아빠를 알아 보았다는 후문)
    선임기수 수료식 영상과 사진을 봤었는데 1160기도 어쩜 그리 하나같고 똑같은지...
    식이 끝날 즈음 모든 가족들이 해병들을 향해 우르르 몰려가고 이내 여기저기서 진한포옹과 해병들 우렁찬 신고...필~~~승!!! 가족들 기쁨의 눈물을 흘리셨겠죠? 저도 가슴 벅찬 감동과 기쁨으로 충만했었답니다...
    이어서 기념사진도 찍고 그 동안의 못다한 얘기들과 궁금한 사항들을 쉴새 없이 주고 받으며 버스에 오릅니다.
    버스 안은 웃음꽃이 피고..아이패드에 담아간 그 동안의 사진도보여주고,해병들이 인화된 사진도 모두들 봉투에 가지고 와 내밀어 그 사진도 보는 가운데, 소화제하고 제산제를 모두 복용케 하고 호텔뷔페에 도착을 합니다...
    몇 접시를 비웠는지 샐수없을 만큼 충분히 먹었다고 생각했었는데 약1시간30분정도의 식사시간이 부족했다는 투정을 들으며 호미 곳으로 달려갑니다..뷔페는 한식,일식,중식등 다양하고 깔끔해서 괜찮은 것 같다는 모든 분들의 평이었는데, 그 중에 일식이 제일 나은 것 같았습니다.(제취향)
    호미 곳으로 가는 중에 또 이야기 꽃들을 피웁니다..ㅎㅎ 조금 멀게 느껴졌지만 나중에 잘 갔다 왔다고 생각 되어졌고, 호미곳에 도착하여 또 판을 벌렸습니다 피자에 치킨에 콜라에 과일에….ㅎ먹는 모습들을 바라보고 있으니 흐믓합니다. 먹을만큼 먹고는 가족들과 바닷가 산책도하고 사진도찍고 바람도 쐬고…그러는 가운데 부대복귀시간이 다가오니 괜히 마음이 이상해 지는거 있죠…? 해병은 편의점에 들러 부피가 작은 초콜릿,과자도 조금 사고 설레임도 하나 입에 물고 버스에 오릅니다.
    친구 몇몇하고 통화도하고 페이스 북에 수료식사진도 올리고 그러는 가운데 훈단 정문에 도착한 시간이 16시가 넘어가고 있더군요…김성은관 앞에서 다음면회를 기약하면서 아쉬움이 몰려오고 해어져야 한다는 생각에 눈시울이 다시 붉어집니다.확성기에서는 해병들 입장을 종용하는 소리가 계속 메아리 쳐 울리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다들 버티고 있습니다.ㅎㅎ
    16시45분 드디어 최후에 통첩을 알리는듯..조금은 목소리톤이 올라간듯한 해병! 동작그만 이라는 명령이 떨어지는 순간!!!!!광장에있던 해병들이 하나둘씩 강당을 향해 뛰기시작합니다.
    우리도 악수도하고 포옹도하도 강당입구까지 따라가서 손을 흔들고 물끄러미 안으로 들어서는 뒷모습을 바라보는데 울해병이 뒤돌아서서 손을 흔들어주는데 눈물이 핑!!! 손을 흔들어주고…

    그렇게 헤어지고 돌아섰습니다. 돌아서는 발걸음이 무거웠지만, 다음 면회,휴가를 기약하며 버스에오르고… 정확히 17시에 훈단정문을 나서며 뒤를 돌아보았지만…..
    이내 곧 종료될 마지막 인편을, 마음을 가다듬고 마무리하고 등록을 힘있게 클릭합니다.
    돌아오는 버스안에서 이런저런생각과 받아온 사진을 보고, 오늘찍은 사진도 보면서 광주에 도착하였습니다. 이상 두서없이 적어본 수료식후기입니다….(6/1일 올린글)

    훈단 단장님이하 모든 분들 그동안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센스마린님,오주언 작가님에 수고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집에 오니 반가운 선물이 있더군요…이벤트 선물 잘 받았습니다.감사합니다…필~~~승!!!

    • 1161기(2845)♥상윤슬기♥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03 11:01 신고

      어머. 지금읽어보네용ㅜㅜ
      이렇게만으로읽어봐도..벅찬감동이느껴지는데..저희수료식또한이리도,덕차고즐겁겠죠?지금,1160기선배님들은 실무배치를받아 다흩어지셨겠죠ㅠㅠ우리1161기훈병이들도 어서 수료식날이왔으면좋겠네용^-^♥♥

  12. 2015.02.21 11:4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1:4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1:4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5. 2015.02.21 11:4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6. 2015.02.21 11:4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7. 2015.02.21 11:4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8. 2015.02.21 11:4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9. 2015.02.21 11:4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0. 2015.02.21 11:4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1. 2015.02.21 11:4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1158(1사단폭파병)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13 10:59 신고

    오랜만에 글남기기ㅎㅎ

  3. 1157-♥2사단 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14 19:24 신고

    이방도 외롭긴 마찬가지구려~~~~~~1157기는 전설이되고...1158기는...그 뒤를 따르시오... 해병이들 홧ㅡㅡㅡ팅!!!*^-^*...

  4. 1158용우맘(2사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16 00:32 신고

    1159기 극기주 시작이고 1160기 입소날이네요 ㅎ
    열심히 하시고 정식 입소 되시길...ㅎ

    • 1158(2사단)태준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4.18 07:39 신고

      1159기가 벌써 극기주라니 ㅠㅠ 힘내시오. 수료식이 머지 않았음이오...

  5. 1158성렬맘(백령-수송)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17 19:03 신고

    출~~~~~운동가기전 왔씨유!
    인격처리 프로젝트 돌입!
    모두 잘들계시죠!

  6. 1158(2사단)태준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18 07:42 신고

    1157기방은 육천몇개...
    1159기방은 우리와 비슷해요! 아직 수료식도 안왔는데 ㅇㅁㅇ!!
    우리도 분발해요!
    모두 평안한 하루 되세요♥

  7. 2012.04.18 11:02 신고

    오랜만에 출석 입니댱!ㅋㅋㅋ잘들지내시나요?

  8. 1158(1사단폭파병)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20 10:24 신고

    잘들지내시나요~?^^오랜만에 왔습니당ㅎㅎ

  9. 1158(2사단)태준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27 22:56 신고

    1159기분들 대단하세요. 아직 수료식까지 오지도 않았는데도 방이 뜨겁네요! 1158기분들 잘 계신가요? 면회는 잘 다녀오셨는지 궁금합니다!

    • 1158용우맘(2사단)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10 21:11 신고

      네~잘갔다 왔어욤^*^ 아주 좋았어용ㅎㅎ 가끔 소식 전해 주세요! 울 아들은 강화에 있어욤ㅎㅎ

  10. 1158김용우(2사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1 07:12 신고

    이제 이곳은 잊혀진 방이 되었군요^^
    그때가 좋았어요~
    마음 졸이고 아무것도 몰라 애태우던~
    애틋한 추억이 되었어요^*^

  11. 2013.03.29 14:51 신고

    요기 진짜 오랜만 ㅋㅋㅋㅋㅋㅋㅋ

  12. 2015.02.21 11:4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1:4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1:4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5. 2015.02.21 11:4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6. 2015.02.21 11:4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7. 2015.02.21 11:4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8. 2015.02.21 11:4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9. 2015.02.21 11:4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0. 2015.02.21 11:4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1. 2015.02.21 11:4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2.03.05 12:12 신고

    오랜만에 글써요...^^그냥 글만읽고갔엇는데요...ㅎ 점심 맛잇게 드세요^^

    • 1157-♥2사단 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05 12:15 신고

      울진우 전화오면...균화이병소식 물어봐야되겠네~~잘 지내죠?강화도에 있으면...같이 있을것같어요...아!수료식날 전화하지 왜 안했어요?정우맘이 너무 안타까워 하드만...

    • 1157(1251)균화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05 13:07 신고

      아 어떻게 아드님 만나는데 제가 폐끼치는거같구...그래서 안드렸어요.....^^ㅎ 진우이병이랑 같은곳으로 가면 소식도 어머님한테 들을수잇을텐데요..... 진우이병이 형균이 잘지내고잇는지 물어봐주시면 감사드려요...^^*

    • 1157-♥2사단 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05 13:16 신고

      혹시..정우맘님 이 제 전화번호 알려줬나요?알고 있으면...문자라도 남겨요...나중에 진우편에 소식들으면 알려줄께요...^^

    • 1158(3220)성렬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09 13:43 신고

      반갑습니다 맛있는점심드세요

  3. 1157-♥2사단 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10 17:47 신고

    오랫만에 들럿는데ᆢ여전히 쓸쓸하구만...1157기 날마님들이여~~~영.원.하.라~~~~팍 팍!!!!

  4. 1157-1352♥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14 19:03 신고

    여전히 빈방이구려~~~~1157기여~~영원하라...!!!!!!!!필승!!!!!!!!!!

    • 1157도니애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4.19 13:10 신고

      가끔들르곤하는데ㅜㅜ
      57기분들이죄다안보이시네요..
      잘지내시죠~?

  5. 1157-♥2사단 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12 12:50 신고

    1157기....울 이병이들~전역할때까지 이 방...불꺼지믄 안되는데~~~~^^

    • 1156(2사단 보병)정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12 21:33 신고

      진우맘님, 핸드폰으로 들어온 김에 1157기방에 들렸어요. 그 많던 동기님들 다 어디 가셨디야...ㅠㅠ

  6. 1159(전투정보)진서네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12 14:54 신고

    날마선배님들 뭐좀물어볼까합니다
    제군화가 인천 금곡동산 1연대 본부중대 전투정보병으로 자대를받아서 갔는데요 처음엔 후반기간줄알았는데 후반기안가고 바로자대로갔다네요 보고싶다고 놀러오라는데요...3일날 수료식을했는데벌써면회가되나요? 제가통화하면서 면회바로안될거라고 허락받고 이병때는안될텐데라고 그러니까 그런걱어딨난면서 그냥오라네요 만약갔다얼굴도못보고 헛걸음할까봐요;; 우리군화가 뭘모르고저러는걸까요 혹시 저기로자대받아서가신 군화둔 곰신분 계신가요?

    • 1156(2사단 보병)정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12 21:37 신고

      이병이 아직 부대 사정을 잘 몰라서 하는 소리에요~ 일단 선임들한테 확실하게 물어보고 면회 날짜 잡아야지 무턱대고 가면 미움 받기 쉽상입니다. 그리고 부모님이 같이 안 가시면, 외박 안 된다는 거 알지요?

  7. 1157-♥2사단 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15 16:40 신고

    울 방에도 방가운 손님들이 다녀가셨었네~~^^...1157기날마님들!!
    다시 헤쳐모여 합시당~~~~~~

  8. 2012.07.09 18:17 신고

    진짜오랫만에들러보네요^*^
    다들잘지내고계신거죠~~~???

  9. 1157-♥2사단보병 진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8.10 15:39 신고

    오랜만에 고향집에 들럿더니....빈집이넹~~울 동기덜 다 워디간겨?
    돌아와~♬여기로 돌아와~~~~♪♩....오래 비워놔서 습하네요...불 지펴놓고 갑니당~~~~~~*^-^*

  10. 1157-2사단 진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12.11 16:08 신고

    여전히...불이 꺼져있구나~ㅠㅠ
    아!!!옛날이여~~그때가 그립구나.....
    한번 해병은 영원한해병!!!
    1157기도 영원하리라~~~~~~♥

  11. 팍사(1157공정대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5.26 11:03 신고

    훔,... 전에는 PC로 못 들어왔었는데...
    팍사아들은 제대후 4개월 공부하여 경찰시함 합격했답니다.
    역쉬 팍사 아들....

  12. 2015.02.21 11:4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1:4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1:4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5. 2015.02.21 11:4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6. 2015.02.21 11:4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7. 2015.02.21 11:4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8. 2015.02.21 11:4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9. 2015.02.21 11:4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0. 2015.02.21 11:4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1. 2015.02.21 11:4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이전버튼 1 이전버튼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