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22기 3교육대 1주차 - 생활반교육

 

신병 1222기의 첫번째 포스팅입니다.

무적해병이 되고자 하는 의지를 가지고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첫 걸음을 내딛은 1222기 마린보이들!

그리고 첫 포스팅 지금 시작합니다!

 

이 곳이 바로 교육훈련단에서의 생활을 책임질 생활반.

그리고 앞으로 함께할 생활반 동기들입니다. 

사회에서의 잠자리와 다르기 때문에 불편하게 느낄수도 있지만

해병으로 수료하는 그날까지 많은 추억이 생기는 곳이기도 합니다.ㅎㅎ

 

 

 

 

 

 

 

 

 

 

 

 

 

 

 

 

 

 

 

 

 

 

 

 

 

 

 

 

 

 

 

입소한 후 첫번째 주에는 가입소 기간이라고 하며 피복지급, 체력검정, 신체검사, 생활반기본교육 등을

실시합니다. 아직은 어색하게만 느껴지는 해병대 군복과 팔각모, 그리고 세무워커와 생활반.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해병다워지는 모습을 여러분의 눈으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 1222기 마린보이들이 무적해병이 되는 그날까지.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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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2기 오선준 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9 15:19 신고

    더운 날씨 훈련 받느라구
    1222기 훈병 아들들 힘내고 홧이팅해요
    더 멋진 모습 해병인으로 거듭나기
    위한 성장과정입니다.

  3. 1222기 김태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9 21:20 신고

    우리똥낑이ᆢ편지도 잘 받구 소포도 잘 받았어 잘 지낸다니 넘 안심도 되고 고맙더라 그리고 사진도 올라와 있어서 넘 행복 했어 울 아돌 넘 씩씩하더라 넘 멋지더라 날씨가 넘 더워서 많이 걱정되 하지만 참고 잘 견딜꺼라 엄만 생각해 울 아돌 많이 사랑해 ᆢ

  4. 2017.05.29 23:13 신고

    멋진 아들주영아 ♡♡더운날씨에 고생했지 ㅠㅠ 지금쯤 자고있겠구나 ....보고싶다 ... 울아들 사랑한다 힘내고 항상 조심하고 오늘은 더욱더 보고싶어서 잠이 안오네 ... 철부지엄마같지 ㅋㅋ 사랑한다 꿈속에서 만나자

  5. 1222 백승리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9 23:23 신고

    아들 오늘도 많이 힘들었지 ~~ 폭염 주의보 떴는데 그래도 훈련은 했니? 가만히 있어도 땀이 송글 송글 맺히는데 훈련생들은 오죽하랴~ 너희들이 흘리는 땀 방울이 나라를 위해 자유와 정의를 위해 흘리는 자랑스런 땀방울이 되리라~~ 너희들이 있으니 우리가 있는거지 고맙고 감사해~~^^ 훈련생 모두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6. (이준)사랑한다!아들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30 04:24 신고

    오늘하루도 화이팅하자 아들!

  7. 2017.05.30 07:25 신고

    상쾌한 아침
    오늘도 열심히 하자 상구야
    아자! 아자! 화이팅!!!

  8. 1222 지중원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30 09:50 신고

    사랑하는 조카 중원아~!!!
    때아닌 5월에 폭염주의라는데 이 더위에 훈련잘받고 있는거니???
    많이 힘들지??울중원이 훈련 3주차 접어들었나?
    그래도 이젠 쪼끔 적응좀되었겠네~!
    중원아~~오늘도 다치지않게 훈련잘받고 멋찐해병인으로 거듭나가길 바랴~!!
    울사랑하는조카 지중원!화이링~!!!!!!

  9. 2017.05.30 12:20 신고

    자랑스런 아들 오지훈,
    어제 더위는 해병교육대 연병장에서 땀흐리며 훈련받고 있는 지훈이를 생각나게 하더구나.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주루룩 흐를만큼 많이 더웠지.
    해병대는 강도 높은 훈련을 시킨다고 소문난 곳이라 걱정이 좀 되기도하고....
    그러나 강인한 해병, 자랑스러운 해병이 되기 위해서 지훈이는 잘 이겨내리라 아빤 믿는다.
    건강에는 항상 긴장을 늦추지 말고 훈련으로 소비한 에너지는 교육대에서 주어지는 휴식과
    맛있는 식사로 충분히 채울수 있도록 스스로 관리를 잘 하도록 해라.
    사랑하는 아들 오지훈. 오늘도 힘내서 화이팅 하자. 힘 힘 힘 화이팅!!!!

  10. 2017.05.30 21:36 신고

    아들 열심히 하고있나 보고싶다

  11. 2017.05.30 21:38 신고

    짱미남 아들~
    연이틀 폭염 주의보가 떴단다
    한여름 만큼은 아니지만 급찾아온 더위에 우리아들은 어찌보냈을꼬 싶어 연신 기도했다ᆞ
    잘견디게 해달라고ᆞᆞ
    지금 저녁 점오준비중일까 ᆢ아님 아직 훈련중일까ᆞ궁금ᆞ걱정 이앞서네..
    모든 일정 마치거등 낼을 위해 편안히 쉼하고
    엄마 꿈에도 슬쩍 멋진 모습 보여주렴~
    잘자고 또 올께 ᆞ울아들 찾으러~
    요기 댓글방인데 엄마가 하는말 볼수 있으려나 싶기도 한데 걍 널 젤 빨리 불러볼수 있는 곳이고
    너의 채취가 있는것 같아 무작정 써본단다ᆞ편히 쉬렴ᆞ사랑해 아들~~

  12. 1222기 홍제민맘오병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31 00:06 신고

    1222기 5교육대 교번5159 홍제민
    어제 사진을보니 IBS교육을 받는 사진을 봤단다 TV에서 보기만 했는데 네가 그 무거운걸 든다 생각하니...... 힘들었지!
    몸은 고대고 긴장의 연속일듯...... 훈련할땐 정신바짝 차리고!!
    밤엔 골아떨어지겠다 싶다. 이번주는 화생방훈련도 있는듯...ㅠ
    난생첨으로 극한의 체험을 하고 있곘다
    매일 너를 위해 기도하고 있단다!

    성모송
    은총이 가득하 신 마리아님, 기뻐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나이다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13. 1222기 3901백승화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31 01:41 신고

    승화야 하루하루 사진만 올라오길 기다렸는데 사진이올라와서 너무 좋다 사진은 한곳에만 나와있지만 잘해주고 잘 견뎌내주고 있는거 같아서 너무 대견스러워 요즘 날씨도 점점 더워져서 더위에 약한 우리 승화는 많이 힘들겠다 힘들수록 동기들과 더 애틋해지는거 같다고 승화가 편지에 말한게 생각나넹 키가 제일 커서 분대장 됬다구 했을때 너무 좋아서 주변사람들한테 다 자랑하구 다녔어 적응도 잘한거같구 동기들이랑도 많이 친해진거같아 마음도 놓인당 항상 훈련하면서 다치지않게 조심해야돼!! 사진 언제 또 올라오나 항상 홈페이지 들어와서 보는거같아 그러다가 올라왔던 사진 보고 이게 하루 일상이야 ㅠㅠ 승화가 해병대를 택해서 온거니까 힘들어도 견뎌내서 멋있는 해병이 되줬으면 좋겠어 나는 해병대가 그렇게 멋있더라 해병대가 힘든걸 알면서도 자기 자신을 이겨내보려고 멋있게 입대한 승화가 난 너무 자랑스럽다 1주차 밖에 되질 않았는데도 편지내용을 보니까 벌써 어른스러워진 모습에도 많이 놀랐어 수료식때는 상남자가되서 돌아오겠군 힘들고 고된 훈련인 만큼 많은 생각들이 들거같고, 또 바뀔거같아 수료식때는 성숙하고 멋있는 남자가 되서 돌아와주길 바라는중야 그리고 의장대도 꼭 합격됬으면 좋겠다 내가 뒤에서 항상 응원하고 기도할게 사랑하고 빨간명찰을 다는 날까지❤ 지금까지 해왔던대로 힘내자

  14. 2017.05.31 07:28 신고

    보고싶은 아들 ᆢ
    당연히 잘 하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아들이 없으니 집이 허전하긴 하구나
    요즘 폭염 때문에 걱정이고
    또 이번주 힘든 훈련이라던데 잘 견디고 잘해주리라 믿어본다ᆞ
    요즘 아빠는 아들 자랑하느라 기분이 좋다
    다들 대단한 아들이라고 칭찬 해주네
    집에는 별일없이 잘지내고 있으니 걱정 하지말고
    훈련에만 조심해서 여념 하거라
    사진 보고 반갑고 흐믓 하더구나
    좀더 씩씩 해진 모습으로 수료식날 만나자꾸나
    엄마하고 의논해서 아들 좋아하는거 챙겨 가꾸마
    훈련 조심해서 잘 받고 있거라 ᆞ
    사랑한다ᆢ울 아들

  15. 2017.05.31 14:53 신고

    어제 상구한테 편지 썼는데 ㆍ요번주에 들어갈런지
    많이 기다리고 있을텐데~~~
    상구야 힘내 알았지

  16. 2017.05.31 21:16 신고

    집에오니 상구 편지가 왔네
    궁굼했는데 잘 있다고 하니 다행이다ㆍ
    훈련의 강도가 쎄지고 있구나 ?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해 엄마는ㆍ(그렇지)
    잠을 많이 자고 싶구나 ㆍ그동안 집에서 잠만 자더니 지금은 모자라구나(집이 제일 좋지)
    수료식날가서 아무래도 삼겹살 사줘야겠네
    시원한 맥주랑~~~~
    윤아는 집에도 자주오고 잘 놀러다녀 친구들이랑~~~
    오빠 걱정 많이 하고 있어 혹시라도 다치기라도 할까봐 (또 겁이 많은 오빠가 높은 곳에서 못 내려오는것은 아닌지 ㆍ밤에 화장실도 못가는거 아니냐고~~)
    오빠 만나러가면 오빠 변한모습 꼭 보고싶다네
    상구야 점점 훈련이 쎄져도 잘 할수 있지
    건강한 모습 보여줘
    길 상 구 아자 아자!!!
    길 상 구 화 이 팅♡♡♡♡♡♡♡

  17. 2017.06.01 08:10 신고

    시간이 참 빠르다 아들한테 2통의 편지를 받아보고 이제야 안심이 되네
    낮에는 무척 더운데 잘 견디고 있는 것 같아 우리 승철이가 대견스럽고 믿음직스려워
    그런데 아무리 찾아도 우리 멋진 아들의 모습은 없네 조금 아쉽다.
    아들 건강하고 하이팅!!!!!!

  18. 2017.06.01 16:36 신고

    사랑하는 내 동생 종민아.
    다른곳에선 너의 모습이 보이질 않아서 걱정 많이 했는데, 생활반 모습에선 네 얼굴을 볼 수 있어 다행이야.
    가운데서 꼿꼿이 앉아 있는 너의 모습이 참 어색하기도 하고 듬직하기도 하고 그렇네.
    누난 널 보내고 나서 네 얼굴이 나온 사진만 봐도 왜 이렇게 눈물이 찔끔찔끔 나는지 ㅋㅋ 정말 주책이야 ..
    엄마보다 더하다니까?
    남은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길 바랄게.
    사랑해 내동생

  19. 2017.06.01 21:45 신고

    엄마.아빠가 너무 너무 사랑하는 울 민수!!
    우리아들 어디 아픈데는 없구 훈련 잘받고 있는거지?
    이제 3주차 훈련받겠네? 3주차는 화생방 훈련도
    한다던데.... 힘들어도 잘견딜수 있지? 진짜
    남자가 되기위한 과정이니까. 힘내자~~
    어제 아들 편지에 바느질도하고 빨래도 한다는걸
    읽으며 안쓰럽기도하면서 한편 대견하더구나.
    집에서는 이것저것 누나들의 도움을 받았는데....
    작은누나는 해병대 홈페이지를 매일 들어가보면서
    너의훈련소식도알려준단다. 보고싶다면서...
    큰누나는 동생 수료식에 가기위해 피나는 다이어트중~ㅋㅋ 아까 아들 "동영상" 찍은걸봤는데 넘 짧아서 아쉽더라. 그을린 피부. 군기가 팍 들어있는 모습을보니 진짜 늠름한 군인 아저씨 같던데 ㅎㅎ
    1222기 훈련병 사진이 여러개 올라와 있는데 우리
    민수는 않보이더라. 보고싶은데...
    오늘도 훈련 잘받고 마무리 잘했지? 이제 취침
    준비하겠네. 우리아들 좋은꿈 꾸고 잘자~~^^♥♥♥

  20. 2017.06.02 17:39 신고

    3844번 박진우 홧팅!!

  21. 2017.06.04 08:43 신고

    3141 교번 최지섭 훈련병 화이팅!

# 신병 1221기 1교육대 5주차 - 단독무장결속

 

 

바닥에 보이는 것들이 무엇인지 궁금하신가요!!

이것이 바로 그동안 총검술 훈련때 실전에서 착용하게 될

대검입니다.

 

 

지금 보이는 것들은 대검보관집입니다.

이 대검 보관집을 단독무장에 결속하기 위해서

오늘 훈병들에게 각각 지급될 예정입니다.

 

 

지금 훈병들이 점검하고 있는 단독무장에는 다양한 것들이 결속되어있습니다.

탄창을 보관할 수 있는 탄창낭과 수통을 보관할 수 있는 수통집, 그리고 오늘 지급받은

대검함까지... 잘 결속해야합니다.

 

 

자신의 몸에 맞게 잘 조절해야 합니다.

행군, 사격 등 어떠한 훈련을 할 때도

자신의 몸과 하나가 된 것 같이 불편함이 없어야하기 때문입니다.

 

 

 

 

 

 

 

 

 

 

 

 

 

 

 

 

 

 

 

 

 

 

 

 

 

 

 

 

 

 

 

 

 

 

 

 

 

 

 

단독무장결속을 한다는 것은 앞으로 더욱 강도높은 훈련이 있음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빨간명찰을 달기 위한 마지막 관문인 극기주 동안 진행될. 각개전투훈련과 유격기초훈련,

그리고 천자봉 행군까지...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고 멋진 해병이 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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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5.26 10:41 신고

    첨으로 현우 얼굴 나왔네.. 단체사진에서 보다 많이 가메졌네..그래도 잘 이겨내는것 같아서 좋다..
    나머지 훈련 잘 받고 수료식때 보자..건강해진것 같아 보기 좋다..홧팅~~~~`

  2. 1221기 1515 박현민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8 21:28 신고

    6주차 극기주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편안한 주말을 보냈을 훈병여러분 그간의고생이 앞으로의 군생활에 큰도움되겠지요ㅡ몇일후면 수료식이군요ㅡ남은 기간도 무사히 잘하리라믿고ᆢ자대에 들어가서도 적응잘하고 건강한 군생활 하길ᆢ모두에게 화이팅을 보냅니다ᆢ

  3. 2017.05.30 10:59 신고

    얼굴이 많이 검어졌네...건강해 보이고 씩씩해 보이네
    내 새끼라 그런가봐~~~ㅎㅎㅎ
    제일 힘든 기간였을텐데 아픈 무릎은 어떤지 걱정야
    그나마 얼굴이라도 봐서 조금은 안심하고 진짜 내일모래
    만날꺼니까 마음 다잡고 있어
    건강하게 끝내줘서 고마워 지원아...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해~~~!!!

  4. 2017.05.30 14:09 신고

    굿이다 아들~~~!!!

여기는 해병대교육훈련단 상륙전교육대대 공수교육대 연병장입니다!!
아~ 포항의 찬 공기를 뚫고 뜨거운 열기가 모락모락 올라오고 있네요~
부사관후보생 333기들이 가열차게 훈련을 받고 있나봅니다.
애매한 높이로 인해 그 무섭다는 공수교육대의 막타워를 잘 뛰어내렸는지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ㅎㅎ


빨간 모자의 교관, 각 잡힌 자세의 조교.
교육대의 FM적인 모습이 나오네요 ㅎㅎ
추운 날씨 탓에 과업시작 전에 가볍게 몸을 풀고 있었습니다.



조교가 시범을 보이는 가운데 교관의 설명이 이어집니다.
센스마린이 공수기본교육을 이수하던 때가 생각나는 군요. 그때도 지금처럼 매서운 추위의 2월이었죠 ㅎㅎ;;
교육마치고 퇴근에 길 뜨끈~한 굴 국밥을 친구삼아 훈련을 이겨내곤 했었습니다 ㅋㅋ



본격적인 지상교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치지 않으려면 몸을 또 풀어야겠죠? 추운 날씨일수록, 위험한 훈련일 수록 몸은 제대로 잘 풀어줘야 하는 겁니다 ㅎㅎ



요것이 바로 착지동작!^^
지금 부후생들이 공수기초를 받고 있어서 하루정도만 이 훈련을 받겠지만,
실무에 와서 공수기본을 받게되면 일주일 내내 이 동작을 연습합니다.
멘O레담과 친구가 되죠 ㅋㅋ 온 몸이 욱신거려서 원.... ㅠㅠ;;



이제 기다리고기다리던(?) 막타워로 올라갈 시간.
동기들의 도움을 받으며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있네요.



"올라가도 좋습니까!!!!"
라는 후보생 또는 공수교육생들의 질문에 "올라왓!!"하는 날카로운 소리를 들으면,
"해병! 공수! 해병! 공수!"를 악기있게 외치며 막타워 꼭대기로 올라가면 됩니다.



그러고는 이렇게 서는 거죠.
두려워 마세요. 당신은 대한민국 해병대 부사관이 되고자 하는 부사관후보생입니다.
할 수 있어요 ㅎㅎ!!



한차례 훈련을 마치고 돌아오는 후보생들.
뭔가 속이 후련한 표정이네요 ㅎㅎ 서 있으면 두렵지 막상 뛰어내리면 별거 아니에요~
(이러면서 그다지 덤덤하게 훈련받지는 못했던 센스마린? ㅋㅋㅋ)

씩씩한 후보생들의 모습을 더 만나보자구요~ 추가사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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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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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56(3214)응아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03 16:57 신고

    훈련하는모습이넘흐멋지네요^-^
    감기조심하세요!!

  2. 2012.01.03 17:16 신고

    사진만봐도 후덜덜 ㅜ.ㅜ
    역시해병답습니당ㅋㅋ!

    • 1155(1744)성현♥은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03 18:28 신고

      추운데ㅠㅠㅠㅠㅠ고생 많으신거 같아요ㅠㅠ
      뚜껑님^_^*♥
      감기조심하시구 오늘하루도 화이팅^^♥

  3. 2012.01.03 17:34 신고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여느때와 다름없이 훈련하는 해병님들!ㅎㅎ무탈하게 훈련을 끝내셔서 다행이네요^^ 333기들 화이팅입니다요!!

    • 1155(1744)성현♥은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03 18:29 신고

      안녕하세요^^
      같은 1155기>_<♥
      감기조심하시구요 얼른 수료식이 다가왔음 좋겠어요♥

  4. 1155(1744)성현♥은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03 18:27 신고

    추운날씨에ㅠㅠ훈련 받으시느라 다들 고생이 많으세요ㅠ_ㅠ
    모두모두 감기조심하시구요♥
    앞으로두 화이팅^^

  5. 2012.01.03 21:16 신고

    아이궁 ㅜㅜ 사진만봐도 무섭네요 ㅜㅜ
    이걸해내는 해병분들! 정말너무멋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6. 1155 김원태짱ㅎ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03 23:19 신고

    아이고 사진만봐도막 그 분위가가막 느껴져용....
    추운날씬데 아무탈없이 훈련 잘하시길바래용!ㅎ.ㅎ

  7. 2012.01.04 17:55 신고

    추운날씨불구하고힘든훈련에임하는333기아들들모두힘내구화이팅!!!! 울아들기돈!훈련으로매일같이다져진너의모습들이너무자랑스럽구나 조금만더힘내구화이팅이다 사랑해♥♥♥

  8. 2012.01.07 20:27 신고

    종찬이형이제일훈남이다!추운날씨에도조심하고!감기안걸리게!휴가때봐!형화이팅!형이너무자랑스럽당~~!!!ㅎㅎ

  9. 2012.01.09 04:36 신고

    훈련병들 복장상태와 훈련과정 시설물들을 보니,,,,,,,
    70년대보다 아주 시설좋고. 훈련병들 복장들 최고로 복장갖춘 자세들....
    에버 랜드로 놀이와서 순서대로 막타워 쟘프하는것같다....
    방한복 복장에 복장갖춘 해병훈련소 오늘날..... 보기에도 좋고... 부러운것이 많다,,,
    70년대에 해병훈련소.... 하수도에흘러내린 밥찌꺼기더 퍼먹던 해병훈련소....
    식기닦고 떨어지는 밥알들 한곳에 모이면 돼지밥주는것,,, 이것을 퍼먹던 해병훈련소 70년대...내눈으로 목격하며,,,,
    춥고.배고프고.졸리던 70년대 해병훈련소의 겨울철.... 방한보도없는 무적해병대 훈련소.... 악이다 침튀기며 군가부르면서....
    나가자 해병대......

  10. 1157(1860)민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31 00:41 신고

    으윽// 어떻게 저기서 뛰어내리고..
    정말 아찔하네요..
    여러분들 대단하십니다..

    •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05 10:14 신고

      맞아요..정말아찔합니다ㅠㅠㅠㅠ
      저런걸어떻게하는지..ㅠㅠ..다들대단하세요!!

  11.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05 10:16 신고

    사진으로만 봐도 아찔한데 저런훈련들을 다 해내시는
    해병분들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밖에안드네요ㅠㅠ멋집니다!!

  12. 2012.03.22 20:47 신고

    ㅎ.ㅎ사진으로만봐도아찔아찔~
    저는저런훈련받으라고하면못해낼것같아요!
    힘든훈련을잘해내시는해병이분들이정말자랑스럽습니당

  13. 1159기★(2118)성구코딱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6 09:52 신고

    앗! 착지동작을 여기 포스팅에서 또 보게 되네요^^
    사고없이 훈련에 임하기 위해 열심히 동작을 연습하는 모습 멋집니다!
    자랑스러운 우리 해병대^^

  14. 2012.04.10 22:26 신고

    앙앙 정말 멋져요~짱!
    올려다보는것도 심장이 두근거리는데 위에서 내려다보면 그 기분이 어떨지..
    1159기훈련병도 화이팅!

  15. 2012.04.14 00:46 신고

    저 위에서 아래를 쳐다보면..
    안 될거 같아요ㅜㅎㅎ
    착지 연습도 하고 그 전에 몸부터 풀기!!ㅎ
    멋있어요~

  16. 2012.04.21 20:07 신고

    우와~멋집니다!!

  17. 2012.08.20 09:22 신고

    메번하는말이지만정말멋져요!!!!항상응원할게요 ㅎㅎ

  18. 2014.02.17 02:08 신고

    열훈하는모습 넘보기좋아용^^화팅!

  19. 2015.01.26 10:21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0. 2015.12.08 06:48 신고

    저 위에서 아래를 쳐다보면..
    안 되거 같아요ㅜㅎㅎ
    착지 연습도 하고 그 전에 몸부터 풀기!!ㅎ
    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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