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161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번 1213기 가족, 애인, 친구, 지인분들께서 이벤트에 적극적으로 참가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과 동시에

25명이라는 한정된 당첨인원에 당첨되지 않은 분들께는 위로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추석이 포함되어있는 이번주. 1213기 마린보이들은 극기주 훈련을 마치고

수료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추석을 멋진 해병이 되기 위해서

교육단에서 보내고 있는 훈병들.

수료하는 그 날까지 1213기가 힘낼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부탁드립니다!!

 

 

강한 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나아갈 것입니다!

 

훈련병 인적사항이 잘 못 되신 분들께서는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동명이인의 경우 교번확인이 필요하신 분도 비밀댓글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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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9.13 22:14 신고

    1213기 이현준맘 2524
    사랑하는 나의아들아 지금 우리아들 가슴에 빨간명찰 달고 있겠지 정말 건강하게 잘 훈련마무리해서~~ 빨간명찰 가슴에 단 네가 고맙고 자랑스럽다 ~~ 그 힘든 훈련 이겨내고 이제 정말 해병이 되었구나! 극기주도 무사히 마치고 천자봉도 정복
    하고 돌아온 우리아들 정말 정말 축하해 짝짝짝 ~~1213기 멋진 해병들 모든 동기들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마지막 까지 힘을 다하여 잘 마무리 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3. 2016.09.13 22:14 신고

    1213기 이현준맘 2524
    사랑하는 나의아들아 지금 우리아들 가슴에 빨간명찰 달고 있겠지 정말 건강하게 잘 훈련마무리해서~~ 빨간명찰 가슴에 단 네가 고맙고 자랑스럽다 ~~ 그 힘든 훈련 이겨내고 이제 정말 해병이 되었구나! 극기주도 무사히 마치고 천자봉도 정복
    하고 돌아온 우리아들 정말 정말 축하해 짝짝짝 ~~1213기 멋진 해병들 모든 동기들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마지막 까지 힘을 다하여 잘 마무리 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4. 2016.09.13 22:56 신고

    형 당첨모쌔서미안해

  5. 2016.09.13 22:57 신고

    잘해

  6. 2016.09.13 23:13 신고

    자랑스럽고 대견한 아들~ 넘 고생 많았어 비도 많이와서 젖은 옷과 몸으로 그 힘든 훈련,행군 잘 마친거 같아서 감사 감사 뿐이다. 지금 분명 감기도 걸리고 몸도 다친데 많지?다른 말이 필요없이 아들 고생했고 훌륭해~남은 훈련도 잘 받고 건강하게 빨간명찰 달고 수료식때 만나자~사랑해^^
    글구 1213기 동기들 다들 고생 많았습니다. 당신들이 진정 해병 입니다 끝까지 홧팅 합시다^^

  7. 1213기20362전은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4 00:07 신고

    극기주 훈련을 무사히 마쳤다니 정말 기쁘고, 고맘고, 감사합니다. 1213기 훈병들 정말 장한 대한의 아들들입니다.~엄지척
    우리 아들 은규~!! 고생 많이 했다. 빨간 명찰을 단 아들이 정말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
    이벵에 열심히 참여했는데 당첨이 안돼 아쉽지만 마지막까지 집중하여 수료식에 건강한 얼굴로 만나자구나
    아들 은규야~사랑해

  8. 2016.09.14 00:12 신고

    아들아 오늘 천자봉훈련 마쳤구나 정말 대견하구나.. 그 큰짐을 어깨에 메고 얼마나 힘들었을꼬..
    앞으로 그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헤쳐나갈 힘을 기르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엄만 담담히 아들믿고 기다린다
    지금 이순간은 편히 잠잤으면 좋겠구나.. 몸 한구석 안 아픈곳이 없으련만.. 아들 잘자고나면 낼 아침은 언제그랬냐는듯이
    아픔도 가시고 강한 아들이 되었으면 좋겟구나. 사랑한다 아들

  9. 1213기2248강준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4 11:33 신고

    준하ㅡ
    추석이라 큰집가려구 준비하는데
    아들 업는 추석이라 별시리
    달갑지가 않네 혁이두 형업다구
    시큰둥하구 아들 빈자리가 이렇게 표가나네
    아빤 말로는 명절땐 훈련두 쉰다구 하든데
    훈련병들두 쉬게 해주나 모르겠네
    3일동안 암것두 안하구 여름내내 무더위와 싸운
    고단한 몸 푹쉬게 해주면 더할나이 업겠구먼
    준하 강준하 동기들하구 군에서 보내는 첫명절
    잘보내구~넘 외로워말구 비록 우리가 같이 못해두
    맘은 한결같잔어 준하옆에 지금껏 힘어되어준 동기들이
    있잔어 수많은 시간들을 서로웃구 울구 그랬듯이
    오늘 낼은 같은맘을 품은 동기들과 맘을 나누구
    서로 다독여주며 잘 보내라~
    아들~~
    딱 일주일 남았더 조금만~~
    더 참구 기다리자~~
    보구싶다 울아들~~♡♡♡토닥토닥

  10. 1213rl10524김근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4 12:07 신고

    추석날 낼 송편이라도 배식하면 많이 먹거라
    아마도 대명절이라서
    해병대도 송편을 줄거다
    우리가족은 22일날 기다리고 잇단다
    아들 편지대로 조심히 만나러 안전 운전 하여 갈게

  11. 2016.09.14 23:55 신고

    지원아 드디어
    12시넘으면 꼭일주일남았다
    가슴이설렌다
    수료식 준비에 맘들떠서말이야
    추석명절은뒷전이다.
    낼은 울아들 송편도먹고
    좀쉬게 해주려나 그리고 이벤트당첨
    사진은 찍었을까
    웃음한번보여주면좋겠네
    수료식전에 오면 사진가져갈께
    이벤트당첨 조금이나마 기뻐하거라
    지원아파이팅!!!!!
    1213기 파이팅

  12. 1213기(1150)김동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5 00:13 신고

    아들 댓글들 보닌깐 극기주 훈련 끝난것 같은데 다치거나 아픈곳은 없나 아직 별 소식 없으니 엄만 괜찮다고 믿고 있을께 아들 내일 추석명절인데 아들 없는 빈자리 너무 클거 같다 우리집 장손없는 제사 허전하고 조용하고 쓸쓸하니 명절 기분도 나지 않을것 같애 우리아들도 많이 섭섭하겠네 제사 지낸후 식사 할때면 꼭 구운 두부는 아들 것인데 내일은 누가 먹냐 지금꺼 항상 제사 음식할때도 먹는 사람이 없으니 아들 위주의 것들로만 했는데 엄만 이번엔 제사 음식 기본적이거만 하고 아들이 없어 안했어 동그랑땡 등등 아들이 있으면 케찹 찍어서 남김없이 먹어 줄텐데 아들 빈자리 오늘 더 크게 와 닿는다 아들 명절날 훈련소에도 명절 음식들이 나올까? 뭐 전이나 송편 이런거 너무 뜬구름 잡는 소리인가? 엄마가 몰라서 혹시나 그래도 추석인데 송편이라도 좀 먹었으면 하는 바람에 그만...... 아들 이제 얼마남지 않았어 얼마전에 주원이가 아들 수료식때 가져간고 현수막 제작 한다고 할머니에게도 넣고 싶은 문구가 있는지 물어보더라 수료식날 현수막 들고서 아들 입장하며 걸어나올때 아들 힘나라고 큰~~~ 소리로 외쳐줄텐닌깐 당당하고 듬직하고 멋있게 나오기 바래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그때 보자 엄마 우리새끼보러 갈께

  13. 2016.09.15 07:04 신고

    추석날 아침이네. 아침식사에 뭐가 나올까? 추석차례상엔 특히나 네가 좋아하는 토란국을 올리는데 엄만 올해도 어김없이 끓였지만 맛있개 먹어줄 울아들이 곁에 없네.삼색나물에 갈비찜 돼지고기 수육... 대신 뭘 먹게될까?송편은 나오긴할것같은데 돼지갈비찜이라도 먹을수 있게됨 좋겠네.극기주훈련 마치고 더 강해진 아들모습을 상상하며 엄만 한참 차례상준비하다 이렇게 보고싶은 마음 참지못해 글을 올린다.인터넷편지는 누군가가 벌써 썼더구나. ^^ 인기많은 울 아들.가지않을것같은 시간들이 참으로 더디게 흘러 이제 일주일 남았네.7주가 영겁의 시간처럼 느껴졌던 날들.국방부시계도 가긴가네.^^아들,너와 센팍에서 갈대 꺽던 어느 가을밤이 그리워진다. 다시 너와 도라도란 얘기하며 산책할 날을 기대해본다.동기들과 즐건 추석 보내길...

  14. 2016.09.15 09:16 신고

    건이:해병대가서 정신 좀 차리고 오고 고생많다
    건률: 군대 간 거 축하해ㅎㅎ 국방의 의무 충실히 다하고 오길~
    상우:언젠가 다시 만날 때까지 군대에서 열심히
    우리나라 지키고 오삼
    건우:화이팅 하고 나중에 휴가 나오면 봤으면 좋겠네. 나중에 군대이야기도 해줘.
    기랑.형 오늘은 추석이니 형아도 조금더 열심히 훈련받고 몸 다치지 말고 7일후에 만나자!훈련다 받고나오면 이제 진정한 해병대 가겠다.형 포항에 있는곳 으로 간다면서 ? 축하해!오늘은 추석이라서 모두 다같이 앉아있다.만나면 마음이 설레겠다. 형아 모두가 형아를 응원한다!파이팅 이렇게 몸 다치지 마라!

  15. 1213기(1904)김필섭마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5 10:19 신고

    필섭아 명철아침이네 이제 일주일 남았다 오늘아침은 특별식이 나올까 맛있는 음식이나왓으면 좋겠네 엄마랑 민정이는 삼각김밥먹고 이제 이동할려고 준비중이야 김필오늘 일정은 좀 수월한것 같은데 그치.. 4박5일 휴가나오면 먹고싶은음식 엄마가 해놓을께 꼭 편지에 적어서 보네죠 참. 그리고 에헤라디오 3연승했어 엄마가 듣기엔 그렇게 잘한것 같지는 않았는데... 실력자들이 없어... 그리고 함부로 애틋하게 ~ 궁금하다고했잖아 김우빈 결국엔 수지어깨에 기댄채 죽엇어 ㅠㅠㅠ 그리고 요즘 핫한 노래는 레드벨벳 신곡나왔는데 대박났어 ~~러시안 룰렛~~ 그리고 임창정 ~내가저지른 사랑~~ 멜론에서 실시간 1위야... 이상 끝.... 항상 사랑하고 보고싶고... 세계탑이 될 놈... 김....필.........섭 ~~~~~필승~~

  16. 2016.09.15 11:44 신고

    우리아들 잘 추석 동기들하고 보내고있는가
    집이아닌 교육단애서
    오늘하루는 교육과정 머리로 익히고
    잠시나마 힘들고 지친 몸을 푸른하늘을 보며 여유된 시간이 되주길 바란다
    송편은 좀 먹었나

  17. 2016.09.16 17:02 신고

    언제쯤 당첨사진 볼수잇으려는지요~? 너무빠듯한 일정이라 작가님 혼자서 수고하시는데 차분히기다려야하는데~ㅎㅎ 왜 제맘이 요렇게 이기적이게 되는건지~~~ㅠㅠ 수료전까진 볼수잇겟죠? 작가님 부탁할께요~~
    아들상이야~~
    수료날이 다가오니 엄마 왜이렇게 분주해지는거니~하고싶은 얘기도 넘 많코 보고싶은 맘에 벌써 들떠잇꼬~~ㅋ 그때까지 아푼데없이 딱 지둘기고잇가라~~내새끼야~~

  18. 2016.09.17 09:33 신고

    추석연휴가 끝났네. 너도 극기주훈련까지 마치고 잠깐 숨을 돌릴수 있었겠지? 담주면 드디어 울아들 볼수있네. 몇컷나온 사진에 행복하면서도 더많이 보이지않아 서운한 맘이 드는건 엄마의 이기심이겠지.아들모습 못본 부모들도 꽤 될텐데 그분들 생각하면 단독샷까지 볼 수 있는 엄만 복이 많아.아들 ~멋지다.진지하게 교육받는 모습, 물살을 가르며 헤엄치는 모습... 역시 지존. 할머니께선 네 편지들을 읽어보시고 작가되도 되겠다시네.일상을 그렇게 풀어내는게 보통능력 아니라시며. ^^네게 푹 빠지셨다.원래도 그러시지만... 살도많이 빠져보여.4주차 몸이 그렇던데 극기주 훈련까지 마친 지금은 얼마나 더 빠졌을까?안스럽기도 하지만 건강엔 문제없겠지?제복이 잘 어울리는 울 아들이 빨간 명찰단 군복입으면 눈이 부실것 같구나.많이 많이 보고싶은 아침이다.오랜만에 사진보니 더 그리워지네.아들 사랑해.22일이 빨리 왔음 좋겠다.

  19. 2016.09.18 11:28 신고

    당첨돼서 넘 기쁩니다. 감사해요~
    멋진사진 기대할게요~
    4일만 참으면 아들보겠다.
    그때까지 빠진살 보충해놓으렴~

  20. 1213기김근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8 17:01 신고

    우리 아들 근수야
    얼마나 덥고 힘들었을까 많이
    마르고 했을것이야
    엄마가 강하여라 해병대
    지원을 앞장 으로 서게 하여 아들이
    교육단에 입소후 늘 미안하고
    못 된 엄마로 원망 할까 걱정 이였으나
    착한 우리아들에 편지와 잘 보내고 잇다는 말에 다 녹아 내려놓았다
    이리 힘들고 고된 해병대였으면 다시 말 릴것을 하는 마음이 극기주 동기들 모습을 보면서
    다시 마음에 피여나 시간이
    흐를수록
    미안하고 힘든 내색없이 소식없이 무탈히 교육 마치고
    가족을 위해 나라을
    위해 서주워
    멋지다
    우리아들 마음이 진짜 사나이*****

  21. 10348 최찬호 훈련병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8 20:20 신고

    당첨된지도 오래 수료도 점차 다가오는데 해병대홈페이지 5주차사진과 여기 편지 사진은 언제쯤 올라오나요 진짜 하염없이 기다리는사람은 목탑니다...

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160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번 1213기 가족, 애인, 친구, 지인분들께서 이벤트에 적극적으로 참가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과 동시에

25명이라는 한정된 당첨인원에 당첨되지 않은 분들께는 위로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1213기 마린보이들이 멋진 해병으로 수료하는 그 순간까지!

  많은 응원과 격려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강한 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나아갈 것입니다!

 

훈련병 인적사항이 잘 못 되신 분들께서는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동명이인의 경우 교번확인이 필요하신 분도 비밀댓글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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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3기 고형범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0 01:17 신고

    에고. . 이벤트 당첨자에 울아들이름이 빠졌네 실수로 빠진듯ㅋ ㅋ 기대했는데. . 엄마가 댓글에 너무 게을렀나보다. . 손들고 반성중. . 다음에 또 하면 꼭 꼭 열심히 해볼께. .사실은 댓글을 열심히 잘달고 정성을 보이면 당첨된다는걸 몰랐어 엄마 바분가봐. . 울아들을 사진으로나마 보고싶었건만. . 보신탕집알바 관둬야겠다. . ㅋ ㅋ 기운내 아들~~~ 엄마두 열심히 화이팅할께~~~ 사랑해~~!!

  3. 1213기김근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0 05:54 신고

    어제당첨이아니되어서 가족모두가 울음이 교육단에 입소할때보다 더한 아쉬움 과 보고품이 더하여 한참 을 ....
    아버지도 그렇고 정말 이상 하게도 그렇더라*
    그만큼 우리아들 보고''걱정이 되어서 일거라^담 기회가 되면 기쁨에두배가 될수있음에 맘 을 다잡고 당첨 되신 아들들에 가족 에게 축하와웃음을 보냅니다
    우리아들 힘내거라**

  4. 1213 1128강준혁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0 11:05 신고

    강준혁훈련병 훈번이 잘못나왔습니다!
    확인부탁드립니다!!!!!!

  5. 2016.08.30 11:42 신고

    울 건희에게...
    울 건희 오늘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
    아침 일찍 기상을 하고 군기가 없으면 열차래 한번 받고
    식당에 갖을까...
    아니면 즐거운 마음으로 아침을 동료들과 시작하고 있을까..
    이번주 부터는 좀 훈련이 많지...
    그래도 다행이야..
    날시가 서늘해 진것 갖군아..
    건희야....
    벌써 너가 해병대에 간지도 4주가 되었군아..
    이젠 사회인 보다 군인에 모습으로 많이 물들어 있겠군아..
    마음이 여리고 정도 많아서 항상 어린아이 처럼.......

    건희야..
    오늘은 화요일이야..
    어제 인터넷을 보니까
    너가 응모에 당첨이 되었더군아..
    아빠도 많이 응모했는데 누구것이 당첨이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자주 얼굴을 볼수 있어 좋네 .......
    건희야..
    어제는 하늘이가 오빠을 위해 플렌카드 제작중에 있다..
    엄마랑 아빠랑 가위짓 많이 했당 동생이 이쁘게 만들어서 퇴소식때 가저간다고 하네..
    넌 동생한데 잘해야해 알징...
    날씨가 많이 싸늘해 젔으니까
    감기조심하고
    책임감 있게 행동하고동기생도 더 많이 잘 챙겨주고..
    화이팅...

  6. 2016.08.30 12:50 신고

    아들 박성준 힘내고 있는거지? 소대장으로써도 잘해내리라고 믿는다. 7소대가 선봉소대가 될수있도록 최선을 다할것이라 본다. 아들 사랑해

  7. 2016.08.30 13:01 신고

    두구두구 떨리는 마음을 안고 순간 돌고래 소리지름^^ 이렇게 큰 영광을 저희가족한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당첨되신분들 축하드리고 안되신분들 너무 서운해하지마시고 다음기회에 꼭 당첨되길 바랍니다 ~

  8. 1213 2520 박성우여자친구 ^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0 13:16 신고

    사랑하는 성우야 다음이벤트에는 꼭 성공해서 얼굴 예쁘게 볼수있게 해줄께! 사랑하고 힘든데 진짜 고생많아 진짜 힘내서 둘다 버티자 나 하나도 힘안들어 그래도 힘낼께 그리고 힘줄께 많이 사랑하고 많이 아껴 보고싶어 쪽

  9. 2016.08.30 13:24 신고

    지금까지 1213기 사진들 중에서 너의 어굴을 볼 수가 없었지만 이젠 볼 수가 있어 너무나 좋구나.
    남은 기간 안전하게 마무리 잘하자구나.
    아들! 사랑해요

  10. 1213기호승모맘184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0 16:28 신고

    아쉽지만 당첨된 분들 축하합니다.

  11. 1213기호승모맘184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0 16:28 신고

    아쉽지만 당첨된 분들 축하합니다.

  12. 2016.08.30 19:07 신고

    준아 아쉽지만 엄마는 안됐구나
    그치만 여기서 너의 나진을 찾아 볼 수 있고 여러 1213동기 가족들의 글을 볼 수 있어 좋단다.
    당첨 되신 여러분들 축하해요~

  13. 1213 1118홍경두 여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0 20:59 신고

    아쉽다 여친이 필요한가보네요
    당첨되신 분들 축하합니다

  14. 2016.08.31 09:14 신고

    재현아~ 당첨안되어 많이 아쉽지만
    우리 아들은 잘 지내고 있으리라 믿어
    다음기회에는 꼭 당청될수 있도록 많이 노력할께
    사랑한다 아들~~

  15. 2016.08.31 09:15 신고

    1213기 당첨되신분들 축하드립니다
    멋진 아들의 모습을 많이 볼수있어 좋으시겠습니다.
    1213기 모두 다치는 일 없이 훈련 무사히 잘 받길 바랍니다.^^

  16. 1213기조구현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1 10:11 신고

    구현!!잘 자고 밥 잘 먹었겠지???
    이벤트도 끝났는데 계속 들어와 보게 되네.
    집이랑 포항까지 넘멀리떨어져 있어서
    이벤트 당첨되면 구현단독 사진을 보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안됐어ㅜㅜㅜ
    여자친구가 있어서 댓글 엄청 달았어야
    했는데 이모랑 엄마의 힘으로는 부족했나봐.
    하지만 훈련모음 사진에 구현이 얼굴 모습이
    여러장에서 볼수 있어서 위안이 된다.
    오늘도 동기들과 훈련 잘받고
    다치지 않게 집중해서 잘 하자!!!

  17. 2016.08.31 10:22 신고

    아들들 얼굴 보고싶은 마음은 모두 같겠지요,
    이번에 당첩안되신분들 안타갑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당첨되어서
    보고싶은 아들 얼굴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오늘 하루도 훈병들 모두 무사무탈하기를 기도합니다

  18. 2016.08.31 13:17 신고

    건아 날씨가 많이시원해졌구나 그래도 훈련받을땐 덥지 밥잘먹고 잘자고 끝까지 화이팅하자 아들사랑해

  19. 1213기(1904)김필섭마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1 13:30 신고

    바람이 많이 불어여긴... 춥다..추위
    점심먹고 짬내서.... 보고싶은 아들한테...
    오늘 편지받았어..아들 지금까지도 잘해왔고...앞으로도 잘해나갈거라 엄마는 믿어... 엄마아들이라서 고맙다... 사랑해

  20. 2338 성하민 1호팬쿵푸판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1 16:10 신고

    하민아 날이 다시 더워지고 있어... 밤엔 너무 춥고 낮에는 더워... 훈련 잘 받고 있지? 니 소식 궁금하다~ 이번 주에도 편지 또 오길 기다리는 건 욕심인가?ㅎㅎ 내 편지는 어디쯤이려나~~

  21. 1213기2837박민성 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1 21:51 신고

    형 편지를 오늘읽었는데 거기는 춥다면서 여기는 사늘해서 난 감기가 약간 있다. 형아는 감기 안걸리게 몸조심하고 또 몸조심이다.:^-^: 눈물난다. 형 동기형들 이랑 힘내고 다시말하지만 몸조심해라!! 그리고9월 1일 오늘은 우리 학교 개학날 우리학교가 제일 늦게 개학했다. 그럼 오늘도 힘내며 파이팅!!필승!!!!

127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지난 4주간 119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에 힘입어 119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무런 일 없이

빨간 명찰로 물들어 가면서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하나 하나 군사 기초훈련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해병대 강한 훈련을 이겨 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아울러, 수료하는 그날 까지, 아니 전역하는 그 날까지

해병대 쭈욱~ 사랑해 주십시오.

해병대는 사랑할 수록 강해집니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필승~!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입니다.

 

 

 

 

<편집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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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7.09 00:17

    비밀댓글입니다

  3. 1199 박준영사랑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9 02:54 신고

    1198기 당첨되신분들 너무 축하드려요!

  4. 1199 박준영사랑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9 02:55 신고

    요즘 친구들만나도 누굴만나도 늘 준영이얘기뿐이야!

  5. 1199 박준영사랑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9 02:55 신고

    다들 해병대간 멋있는 남자친구뒀다고 얘기해줘~ 하긴 우리 준영이 멋있지!

  6. 1199 박준영사랑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09 02:56 신고

    나도 당첨된사람들처럼 당첨되서 우리준영이 기쁘게해주고싶어! 그렇게되겠지? 그렇게될거야~

  7. 2015.07.09 06:03 신고

    아들!!잘 잤나? 아침 많이 먹고 훈련받어..여기는 또 비가 올껀지 하늘에서 우르르쾅 하고 그런다..포항에도 비가 오겠지? 몸은 어때? 아들 오늘도 화이팅~~~^^
    사랑해~~♡♡

  8. 2015.07.09 06:47 신고

    쨈ㄴ이잘잣나 보고싶다ㅋㅋㅋㅋ오늘하루도ㄹ힘내자!

  9. 2015.07.09 07:06 신고

    울아덜~~~오늘도 힘내구 잘이겨내자~~파이팅

  10. 2015.07.09 07:10 신고

    종화야 굿모닝♡ 다음 주 오늘이면 열심히 포항 가고 있는 시간이겠다 ㅎㅎ 진짜 시간이 흐르긴 흐르는 것 같아 ㅎㅎ 훈련 잘 받고 있지? 항상 몸 조심하고 끝까지 파이팅! 조금만 더 힘내♡ 밥 맛있게 먹고♡ 오늘도 열심히 ㅎㅎ 보고 싶고 사랑해!

  11. 2015.07.09 08:22 신고

    우리 동생 오늘부터 2박 3일 극기 훈련 들어가는 구나.진짜 힘들겠지만 날씨도 널 힘들게 하겠지만 꿋꿋히 잘 견디고 무사 복귀할꺼라 믿는다.울 동생 홧팅해라.!!!!

  12. 2015.07.09 11:00 신고

    현구야 비가 그치고 나니깐 하늘이 파랗고 좋네 극기훈련 중이라 들었는데 많이 힘들고 지쳤지 조금만 힘내고 훈련 받자 지금까지 너무 잘해내고 있는 모습 대견하다 오늘도 화이팅하고 여기서도 응원하고 있어

  13. 2015.07.09 12:00 신고

    일하는 중에는 읽으면 아니될 둣요~~^^
    우리아들 편지글은 아무느낌 없이 무덤덤햇었는데, 오늘 당첨된 아들글 읽다 울컥하네요~ 같은 맘인데 표현의 차이겠죠...?
    당첨된 아들들 모두모두 축하해요~ 멋지고 건강한 모습으로 7일뒤 만날때까지 모두모두 힘내요!! 화이팅!!^^

  14. 2015.07.09 23:21 신고

    승환아 오늘도 훈련 받느라 고생했지. 동영상도 보고 소포도 받았어 .동영상에 아들얼굴보니 조금이나마 안심이 되고 끝까지 훈련 잘 받을거라 믿는다. 지금 꿈나라에 있겠지 .좋은꿈꾸고 잘자 ~

  15. 2015.07.10 17:03 신고

    아들~
    인터넷 편지 쓰려고했더니
    벌써 2통이 다 차버렸네
    수요일에도 그래서 못썼는데...
    누가 그렇게 많이 보내지?
    건강하게 잘 지내지?
    보내준 편지도 잘 받았다
    주말 잘 보내고
    수료식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엄마

  16. 2015.07.12 11:22 신고

    1199기 김진태 힘들고 어려운 과정이지만 친구인 혁주도 과정을 겪고 잘 생활하고 있으니 힘내기 바래

  17. 2015.07.13 10:13

    비밀댓글입니다

  18. 2015.07.13 19:57

    비밀댓글입니다

  19. 2015.07.13 20:57 신고

    [ 걱정은 돌 하나도 옮길 수 없다 ] '거짓말은 눈덩이와 같다. 굴리면 굴릴수록 더 커질 뿐이다' 라는 말처럼 걱정도 마찬가지입니다. 걱정도 하면 할수록 눈덩이처럼 더 커질 뿐입니다. "콜로라도 주 한 봉우리에 거대한 나무 한 그루 가 쓰러져 있었습니다. 그 나무는 400여 년간 열네 번이나 벼락을 맞아도 쓰러지지 않았으며 수많은 눈사태와 폭풍우를 이겨냈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그 나무가 쓰러진 까닭은 바로 딱정벌레 떼가 나무속을 파먹어버렸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오랜 세월에도 시들지 않고 폭풍과 벼락을 견뎌온 그 거목이 손가락으로 문지르면 죽일 수 있는 작은 벌레들에게 쓰러지고 만 것입니다. 우리도 이 거목처럼 인생의 폭풍우와 눈사태와 벼락은 이겨내면서도 '근심' 이라는 벌레에게 우리의 심장을 갉아먹히고 있지는 않은지요?" 데일 카네기의 <근심이여 안녕> 이라는 책에 나오는 이야기 입니다. 그만큼 걱정과 근심은 나를 파괴합니다. 일본 왕실의 서자로 태어나 우리나라 원효 스님만큼 유명한 스님이 된 이큐스님은 세상을 떠나기 전에 내일을 불안해하는 제자들에게 편지 한 통을 내주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곤란한 일이 있을 때 이것을 열어봐라. 조금 어렵다고 열어봐서는 안 된다. 정말 힘들 때 그 때 열어봐라" 세월이 흐른뒤 사찰에 큰 문제가 생겼습니다. 승려들은 마침내 이큐스님의 편지를 열어볼 때가 왔다고 결정하고 편지를 열어 보았습니다. 거기엔 이렇게 단 한 마디가 적혀 있었습니다. "걱정하지 마라 어떻게든 된다." 이큐스님은 평소 "근심하지 마라. 받아야 할 일은 받아야 하고 치러야 할 일은 치러야 한다. 그치지 않는 비는 없다" 고 말씀하셨는데 그 말씀을 이렇게 한 마디로 집약해 놓은 것입니다. 어쩌면 오늘 걱정하는 일조차도 별로 걱정할 일이 아닐지 모릅니다. 걱정은 거리의 돌멩이 하나도 옮길 수 없습니다. 걱정하지 맙시다. 우리들의 아들 해병1199기는서로 서로 손잡고 열심히 최선의 노력으로 훈련 마치리라 믿습니다 ♡♡♡지우의 아빠이자 해병 1199기의 모든 아버지로 부터

  20. 2015.07.13 22:58 신고

    ●● 近者悅 遠者來. ●● (근자열 원자래) "가까이 있는 사람을 기쁘게 하면 멀리 있는 사람이 찾아온다." ‘근자열 원자래 (近者悅遠者來)’ "사람을 소중하게 대하라 하면 흔히들 가까운 사람은 제쳐두고 남에게 잘하라는 의미로 받아 들입니다. 그러나 부모, 배우자, 자녀, 상사, 동료, 부하 직원, 친구 등 허물없는 이들에게 먼저 잘하는 것이 우선순위 입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을 기쁘게 해줘야~ 멀리 있는 사람이 찾아온다’ 는 ‘근자열 원자래 (近者悅遠者來)’ 현재 가장 가까 있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전우의 안녕을 위해 불침번을 서고있는 동기며 믿고 잠든 좌우에서 가장 편히 자고 있는 동기 입니다 해병의 아들들이여 내일도 서로 믿고 의지하는 전우애가 넘쳐 나기를 기대 합니다



    꿀 ~~~~잠

  21. 2015.07.25 19:08 신고

    내사랑 민현
    극기훈련은
    최고의 과정이다
    사람은
    환경을 이겨낼 수 있다.
    최고의 해병 민현
    필승

완소마린입니다.

바이위클리 이벤트 102번째 당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당첨되신분들께서는 최대한 빠른 시간에

비밀댓글로 인적사항 (받는분 이름, 주소, 연락처, 훈병 중대, 소대, 교번, 이름)을

알려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아울러, 미 당첨되신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가족입니다.

6주차 월요일에 추가 발표 하겠습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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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2.15 22:27 신고

    당첨되신 분들 늦게나마 축하드려요~ 모두들 군화를 위하는 마음으로
    노력하신거겠죠? 다같은 마음이라고 생각해요 :)
    그만큼 저도 열심히열심히 해서 군화 기쁘게 해줘야겠어요!!

  3. 2015.02.21 12:17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4. 2015.02.21 12:17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5. 2015.02.21 12: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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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5.02.21 12: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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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5.02.21 12:17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2:18 신고

    나도당첨되서기쁘게해줄께

  14. 2015.02.21 12:18 신고

    나도당첨되서기쁘게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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