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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솔산지구전투5

도솔산지구 전승기념 행사 개최! 안녕하십니까! 오늘 포스팅 내용은 도솔산지구 전승기념행사 입니다! 지난 6월 17일과 18일 양일간 강원도 양구군에서 해병대사령부와 양구군, 해병대 전우회 중앙회가 공동으로 주관하여 도솔산 지구 전승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당시 승리의 주역이었던 참전용사 150여명을 초청하여 승전을 기념했습니다. 행사의 현장 사진으로 확인하시겠습니다! 이번 행사는 강원도 양구읍 레포츠 공원에서 실시했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이승도 해병대 부사령관, 정창범 양구군수, 이상로 해병대전우회 총재를 비롯한 2천여명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전승기념행사에는 최초의 여성 해병인 제주 3,4기생 노병전우도 함께 참여하여 행사의 자리를 빛냈습니다. 도솔산가를 제장 중인 군악병들의 모습입니다. "이 나라 해병들이 .. 2016. 6. 20.
원로해병과의 만남-우리는 영원한 해병이다. 안녕하세요 날아라 마린보이 가족 여러분! 무덥고 습한 날씨 속에 우리 해병장병들이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시죠? 오늘은 해병대 제1연대에 특별한 손님이 방문하였습니다. 원로해병(해병1기, 해병5기)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박재원님과 손만봉님입니다. 두분께서는 1951년 6월 4일부터 20일까지 전개한 도솔산지구전투는 한국 해병대 제1연대가 전략 요충지인 도솔산(1148고지) 지역을 확보하기 위해 북한군 제5군단 최정예 12사단, 32사단을 상대로 혈전을 벌인 전투입니다. 이전투를 승리로 한국해병대는 이승만 대통령으로 부터 무적해병의 휘호를 하사하였고? 1951.8.19. 제1연대에 대통령 부대표창을 수여하였습니다. 부대에 방문하신 원로해병은 1949년 4월 해병대 1기로 입대하신 박재원 옹(오른쪽)과 1.. 2014. 8. 7.
무적해병의 전통, 도솔산전적문화제 이모저모 지난 6월 15일과 16일, 강원도 양구군일대에서는 제16회 도솔산 전적문화제 열렸습니다. 도솔산 전적문화제는 한국전쟁중인 1951년 6월 4일부터 20일까지 17일간의 치열한 전투끝에 승리하여 찬란한 금자탑을 쌓은 대한민국해병대의 도솔산전투의 승리를 기념하고 과거의 역사적 비극을 오늘의 문화축제로 승화시켜 자유와 평화를 위해 꽃다운 젊을을 초개와 같이 던진 살신성인 정신의 무적해병 투혼을 우리민족의 호국등불로 빛내고자 매년 개최되고 있는 통일염원축제입니다. 축제 1일차, 이른 아침부터 양구군 종합운동장 한편에서는 도솔산충령비만들기대회가 한창이었습니다. 행사장 입구에 세워진 충령비, 이 충령비들은 행사가 끝나면 도솔산전적비인근에 옮겨 세워집니다. 올해로 16회를 맞은 이번 전적문화제에도 해병대에서도 다양.. 2013. 6. 20.
도솔산지구전투 전몰용사 추모제 높이 1,148미터의 높은 봉, 도솔산! 1951년 6월 4일부터 19일까지 강원도 양구군에 위치한 이 곳 도솔산에서는 17일간의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습니다. 바로 해병대 7대작전중의 하나인 도솔산지구전투입니다. 도솔산탈환에 실패한 미해병 5연대와 교대한 우리 해병대 1연대가 미해병대도 실패한 난공불락의 진지를 17일간의 혈전끝에 적2개사단을 격퇴하고 점령하여 교착상태에 빠진 아군전선의 활로를 개척함으로서 당시 이승만대통령이 이 곳을 직접 방문 '무적해병'의 휘호를 하사한 전투이기도 합니다. (도솔산지구전투는 이후에 소개할 도솔산전적문화제에서 후배해병들이 재현한 전투퍼포먼스와 함께 자세히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이 곳 도솔산지구전투에서 산화한 전몰용사를 추모하는 추모제가 지난 16일 11시부.. 2013. 6. 18.
"무적해병"의 시작! 도솔산지구 전투를 기념하며.. 1951년 6월 강원도 양구. 분지지형이 마치 화채그릇을 놓아둔 것과 비슷하다고 해서 "Punch Bowl"이라고 미군들에게 불리는 이 곳에서 해병대의 신화가 또 하나 써졌습니다. 세월은 쏜살같이 흘러 61년이 지났는데, 화채그릇과 비슷한 양구분지의 모습은 예전 그대로군요. 도솔산은 양구를 둘러싸고 있는 고지 중 하나로, 사진에서 처럼 적정을 훤히 들여다 볼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곳이었지만 이미 북한군 최정예로 불리던 12사단이 수많은 병력과 진지를 구축하고 난공불락을 장담하고 있었습니다. 반드시 탈환해야하는 고지임에는 틀림없었으나 국군과 연합군은 엄두조차 내지 못하고 있었죠. 미 해병 5연대가 도솔산을 향해 돌격했다가 숱한 피해만 보고 물러나자, 1951년 6월 4일. 도솔산 공격의 임무를 우리 해병대.. 2012. 6.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