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코칭'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5.10.28 해병대 2사단 무적해병들의 독서사랑 (12)
  2. 2015.06.24 최전방 해병부대에 피어나는 독서향기 솔~솔~!! (34)

해병대 2사단 무적해병들이 독서코칭을 통해 건전한 세계관과

풍성한 인성함양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10월의 마지막 밤 독서의 계절인 만큼 무적해병들 마음도 살이 찔것입니다.

특히, 독서 코칭을 통해 독서 읽기와 토론으로 독서법에 대한 전문 지식까지

쌓아가고 있는 모습을 완소마린이 현장을 직접 찾아

해병대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생생하게 정보를 공개하겠습니다.

 

 

 

 

좋은 문구입니다.

책읽는 장병이 대한민국을 바꾸고 세상을 바꿉니다.

문구속에 모든것이 함축되어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해병대 2사단 무적해병들 마음에 꼭 새겨두었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서가에 있는 한 권의 도서를 꺼내들고 즐겁게 읽고 있는 무적해병의 모습이 아름답고

조금전 문구처럼 마음도 밝게 보입니다.

책속에 길이 있습니다.

이해가 될때 까지 많이 읽다보면 분명 길이 보일 것입니다.

 

 

 

 

전자책과 종이책의 차이점을 간단하게 말씀드려면

전자책은 눈의 피로감이 빨리 오고, 중독성에 빠질 수 있으며(게임, 오락 등), 재미와 흥미를 상실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종이 책은 오랫동안 읽을 수 있고 집중력도 커지며, 눈의 피로감이 적습니다.

 

 

 

 

또 하나는 종이책을 읽으므로 해서 상상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하나의 장점은 언제나 쉽고 간편하게 볼 수 있다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물론, 전자책의 장점도 있습니다.

신속하게 접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답니다. ㅎㅎㅎ

 

 

 

 

독서코칭을 받고 있는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무작정 독서를 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 스스로의 능력에 따라 독서를 해야 합니다.

본인의 수준은 이정도 인데 높은 수준의 독서를 하게 된다면 아무런 소용 없는 것입니다.

 

 

 

 

본인의 능력에 맞는 도서를 선택해서 잘 읽어야 하고 한 번 읽고 서가에 꽃는 것이 아니라

이해가 될때 까지 읽어야 합니다.

얼마 전에 라디오에서 흘러 나오는 말을 듣고 놀랬습니다.

조선시대 선비 김득신은 <사기> 백이전을 매주 좋아한 나머지

11만 3천번을 읽어다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ㅎㅎㅎ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책 한권을 합넌 읽은 것오 힘들것입니다.

그나마 한 번읽고서 그 책의 이해를 다한듯 이야기 하는것 보면 신기(?)핧 정도 입니다.

아무튼, 초 스피드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하지만, 느긋하게 독서를 하면서 여러번 읽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완소마린이 여기서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뜻없이 독서를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벤자민 프랭클린의 명언중에 많이 읽어라. 그러나 많은 책을 읽지는 마라는 명언이 생각 남니다.

무슨 뜻인지? 알 수 있겠죠~!!

 

 

 

 

한줄을 읽더라도 이해하면서 읽어야 하고 그 책의 길과 답을 찾기 위해서는 

여러번 읽으라는 것입니다.

아무튼, 해병대 2사단 무적해병들 좋은 시간에 많은 지식을 쌓아주시기 바랍니다.

 

 

 

 

뭔가를 기록하고 있는 무적해병의 모습입니다.

집중하는 모습을 보니 이제까지 내가 독서를 잘 못했다는 생각을 갖게 될것입니다.

한 권의 책을 읽은 후 꼭 독후감을 써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도 있습니다.

 

 

 

 

 물론, 한 권의 도서를 여러사람이 읽은 후 토론을 해보는것도 하나의 방법일것입니다.

내가 생각해 내지 못한 것들을 여러 사람을 통해 상상력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각 개인들이 책을 통해 상상력과 감정, 감성을 토론함으로해서 많은 것을 상상할 수 있고

생각해 내지 못한 것들을 생각하게 될것입니다.

 

 

 

 

어릴때부터 독서를 많이 하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을것입니다.

그리고 지금이 순간에도 독서를 해라는 소리를 많이 듣을 것입니다.

누구나 한번쯤 이런 말 들었을 것입니다.

책좀 읽어라, 공부좀 해라, 게임좀 그만해라 라는 이야기들을...,

하지만, 독서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는 이야기들은 사람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독서는 한 권의 책을 읽더라도 한번에 끝내지 마시고 여러번 읽어야 합니다.

읽은 후 독후감 써보기, 서로 토론해보기를 해야 합니다.

그래야 책 속의 뜻과 작가님의 참 뜻을 이해하게 될것입니다.ㅎㅎㅎ

 

 

 

 

 

지금 한권의 책을 읽고 난 후 독후감을 작성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 무적해병입니다.

그리고 그 책에 대한 토론도 하게 될것입니다.

이렇게 한다면 책읽는 속도는 느리지만, 참 뜻을 이해하지 않을까 생각 해 봅니다.

 

 

 

 

해병대에서는 무적해병들의 인섬함양을 위해서 리딩 1250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리딩 1250이라는 것은 1주에 2권, 전역할 때까지 50권 책읽기 운동입니다.

목표를 당성한 해병들에게는 각 부대별로 포상휴가를 주어 독서에 대한 장려를 하고 있습니다.

 

 

 
 

책읽는 장병이 대한민국을 바꾸고 세상을 바꿉니다.

먼 훗날~! 분명 본인의 지식 수준을 알게 될것입니다.

지금 당장 알 수 없지만 시간이 지나고 여러 사람들과 대화시에 나도 모르게

유식(?)하게 말 할 수 있고 자신감도 생기게 될것입니다.

 

 

 

 

책읽는 사람은 자기개발의 지성과 자기성찰의 인성을 갖추게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지금 늦지 않았습니다.

오늘 이 시간부터라도 한 권의 책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읽은 내용을 꼭 독후감을 써 보시기 바랍니다.

지식이 하늘 높이 쌓이게 될것입니다.

 

 

 

 

이곳은 해병대 2사단 정보통신대대 병영도서관입니다.

병영도서관을 새로 단장하는 모습을 공개해드리겠습니다.

 

 

 

 

 병영도서관 내부 일부분입니다.

목록별, 종류별로 도서를 정리하여 이용하는 무적해병들이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재 정비하는 모습입니다.

 

 

 

 

 도서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정리하는 무적해병의 모습입니다.

바코드에 입력하여 이용하는 무적해병들이 빠르고 쉽게

그리고 도서를 관리하기 쉽게 정리하는 모습입니다.

 

 

 

 

 

도서 종류별로 선별하고 바코드를 새롭게 입력하기 위해 정리하고 있는 무적해병의 모습입니다.

지금은 정리가 되지 않았지만, 도서프로그램입력을 마치면

무적해병들이 편안하게 이용하게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소설, 수필, 문학, 종교, 자기계발, 역사, 취미 등등 종류별로 정리를 마치면

일반 도서관보다도 훨씬 이용하기 쉬운 병영도서관이 탄생하게 될것입니다.

 

 

 

 

 이 도서는 어디로 분리 할까요?

그럼 이 도서는 어디로 분리할까요?

구분하기 아려운, 조금은 아리송 하는 도서들이 있습니다.

소설인지, 수필인지?

 

 

 

 

 

정리되지 아노은 도서들이 많이 있는데

어디에 꽃혀질지 궁금합니다.

하지만, 도서에 따라 도서가 있어야 할 자리에 꽃히게 될것입니다.ㅎㅎㅎ

 

 

 

 

나는 어디로 갈까? 자리를 기다리고 있는 수 많은 도서들~!!

아직 정리 되지 않고 분리도 되지 않았지만,

무적해병들이 있는 한 제 자리에 꽃히게 될것입니다.

 

 

 

  

 도서 정리를 마친 무적해병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정서를 함양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한 권의 책속에서 많은 것을 얻게 될것이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될것입니다.

특히, 글은 쓴 작가님의 마음을 읽어내야 합니다.

 

 

 

 

한줄 두줄 일거 내려가지만 머리속에 정리하면서 일거 내려가야 합니다.

군 생활 하는 동안 할일도 할 업무도 많고 귀찮은데 무슨 독서냐하 반문하는 해병들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독서를 함으로 해서 내 생각과 행동을 성숙하게 변화시켜 줄것입니다.

특히, 해병대 전 부대는 리딩 1250운동을 선진 병영 혁신에서 바라는 구체적인 해결책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요즘 장병들은 책읽는 것보다는 TV 자막이 더 좋고, 도서관보다는 영화관이 좋은

독서와는 거리가 먼 해병들이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리딩 1250을 통해 무적해병들이 변해가고 있습니다.

 

 

 

 

 

 


또 다시 정리에 나선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어수선 한 가운데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빠른 시일내 완벽하게 정리해서 많은 무적해병들이 병영도서관을 찾을 수 잇게 해야 합니다.

 

 

 

 

좋은 도서가 보입니다.

무적해병님~!! 법정스님이 쓰신 무소유 앞에서 불공 드리고 있는 것은 아니죠?ㅎㅎㅎ

무적해병님~!! 도서를 분리 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ㅎㅎㅎ

 

 

 

 

도서가 정리된 부분입니다.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절리를 해서 많은 무적해병들이

병영도서관 이용에 생활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완소마린이 직접찾은 해병대 2사단 무적해병들의 독서사랑 현장을 찾아 이렇게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독서코칭과 병영도서관 준비상황을 볼때 무적해병들이 변해가고 있다는 것도 느끼게 되었습니다.

많은 지식을 쌓아 먼 훗날 대한민국을 바꾸시기 바랍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필승~!!

 

 

<사진 - 중사 김민지, 원사 이종오,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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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0.28 22:46 신고

    무적해병에 빛나는 지식도 많이 쌓아 대햐민국의 최고의 완소마린이 되길바랍니다~~^♡^

  2. 2015.10.29 11:28 신고

    도서관 시설 좋다 많은 이용 바란다

  3. 1203기조윤상홧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0.29 12:28 신고

    군대서 독서을 ..
    다시 군대 가고 싶다
    군대 좋아 졌네요
    나라가 좋아진것인가
    나의 샘플은 언제 쯤 독서실에서 책읽는 군번이 될련지
    아들 힘내라 힘

  4. 2015.10.29 20:11 신고

    아들!
    엄마 아들이 보낸 편지 잘~받았네 그새 철이 들은것 같아 완전 감동이야!
    대한민국 아들로 태어나서 군에 갈 수 있다라는 큰~자부심을 갖고 조금만 참자
    동료들과 똘똘 뭉쳐 잘~아주 멋지게 해 낼수 있지?
    눈동자처럼 지켜 주신다고 했으니 아무 걱정 하지 말고 즐거운 마음으로 즐기며 훈련에 임하자꾸나
    지금 고생스럽고 힘든거 몇배로 받을거야 울아들
    복이 많은 울아들 오늘도 수고 많았고 감사함으로 마무리하자

  5. 2015.10.29 20:23 신고

    아들!
    다시 들어 왔네
    생일이 얼마 남지 않았네?
    입소하기전 간단하게 생파를 했지만 아쉽구나
    다행히 일요일 이니 조금은 쉬겠구나
    조촐하게나마 생파를 할 수 있는지 ...
    아무것도 못해도 너무 서운하게 생각지 말고 알았지?
    나중에 엄마가 몊배로 멋지게 해줄께...

  6. 2015.10.30 13:44 신고


    사랑한 아들아
    어제 수료식때 모습을 보니
    소임을 잘 할수 있다는 것을 믿었단다
    오늘 이사단으로 아침에 출발한다고 그랬는데
    도착을 했는지 모르겠구나
    " 책 읽는 장병이 대한민국을 바꾸고 세상을 바꿉니다 "
    멋진 표어가 쓰였다
    아들이 가는 2사단이 이런 곳이구나
    다시 한번 엄마는 마음을 편하게 갖게 되네
    아들도 시간이 나면 독서를 많이 했으면 좋겠어
    그 속에 아들이 바라는 꿈도 쑥쑥 자라길 기원하마
    오늘은 어제보다 휠씬 춥네
    건강 잘 챙기고 새로 소속된 곳에서 해병의 멋진 걸음마를 보여줘
    아들 사랑한다
    1203기 후배 훈병기수들 많이 응원할께요
    오늘도 화~~~이~~~팅~~~~

  7. 2015.10.30 13:45 신고

    좋은 취지입니다. 책읽는 장병이 대한민국을 바꾸고 세상을 바꾸는 것.. 신작이나 병사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원하는 책들도 비치해두어 더 많은 장병들이 독서에 관심을 갖기를 바랍니다. 리포트 해주신 2사단 뿐 아니라 다른 부대 역시 이런 캠페인이 지속되길 바랍니다. 무적해병 화이팅!

  8. 2015.10.30 18:58 신고

    아들~! 사랑한다^^ 지혜로운 해병 , 책임감 있는 해병 , 이기는 해병되길 기도한다 오늘도 홧팅!!

  9. 2015.10.30 22:30 신고

    사랑하는 세진아!역시 명품해병은 이리 명품훈련,명품교육을 통하여 만들어졋구나.엄마는 대한민국해병대에 날마다 새로운 감동을 받는다.
    리딩1250운동 참으로 바람직한 내용이며,감동받앗습니다.이것을 토대로 대한민국의 멋진 해병아들들이 책을 통하여 진리를 깨닫고 건강한 신체만큼 마음도 건강하고 아름다운 진짜사나이들로 거듭나리라 확신합니다.책읽는 해병이 대한민국을 바꿀것입니다.대한민국 해병대가 잇어 행복합니다.든든합니다.자랑스럽스럽습니다.필승!!

  10. 2015.11.01 01:57 신고

    책 읽는 해병대라. 신체도 건강, 정신도 건강. 해병대의 멋진 장병으로써 나아갈 수 있는, 도움이 되는 좋은 활동인 것 같습니다 ~ ^__^

  11. 2015.11.01 13:04 신고

    몸과 정신을 강하게 만들어주는 해병대
    이젠 뇌섹남까지
    넘 멋진 해병대입니다.
    의리 하면 해병대
    강인함 하면 해병대
    뇌섹남 하면 해병대
    책읽는 해병 넘 멋집니다

  12. 2015.11.01 22:22 신고

    오 책도 읽는 해병! 정신도 건강한 해병대!! 화이팅 해

서해 최전방 교동도에 해병대 독서카페 1호점이 문이 열렸습니다.
해병대는 인천시 강화군 교동면 교동부대에서 국회 군 인권개선 및

병영문화혁신특별위원회 (이하 병영특위)가 추진하고,

㈜굽네치킨이 지원한 독서카페 기증식이 성대하게 열려 전방부대에 근무하는

무적해병들의 지식의 싹이 무럭무럭 자랄것 입니다.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사진으로 만나보겠습니다.


 

해병대 독서카페 1호점 기증 및 개관식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개관식에는 병영특위 위원장님이신 정병국 의원님 등 국회의원들과 서부전선을 지휘 하시는

사단장님을 비롯하여 해병대 관계자 분들이 참여해

제막식을 갖고 있습니다.

 

 

홍철호 국회의원님께서 최전방 해병대 교동에서 해병대 첫 독서카페 개관식에서

무적해병들의 쾌적한 문화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개관식 연설을 하고 계십니다.

 

 

제막식 직전의 모습입니다.

온 힘(?)을 다해 당기시면 무적해병들 누구나 자유롭게 들어가서

읽고 싶은 도서를 마음것 읽을 수 있답니다.

건물 내부에는 냉난방시스템, 온돌강화마루 등 편의시설이 설치되어 있으며.

현재 600권의 신간도서가 비치되어 있어 장병들의 지식도 풍부하게 쌓을 것입니다.

 

 

해병대 2사단장님께서 감사의 인사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국회 군 인권개선 및 병영문화혁신특별위원회(이하 병영특위)에서 지원해

주신것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무적해병들이 쾌적한 공간에서

지식을 쌓을 수 있게 해주셔셔 감사합니다. 라고 했을 것입니다.

 

 

또한, 국회 군 인권개선 및 병영문화혁신특별위원회(이하 병영특위)

위원님들께서는 교동부대를 찾아 무적해병들을 격려하고

함께 대화도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런데 위원장님들 보니 무적해병들 앞에서 군기가 바짝 서 있게 보입니다.ㅎㅎㅎ

 

 

병영특위는 최전방 지역 350곳에 독서카페를 설치하는 것을 목표로

병영 독서카페 릴레이 나눔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교동부대 독서카페는 3호점이며, 해병대는 1호점입니다.

국회 군 인권개선 및 병영문화혁신특별위원회(이하 병영특위) 위원님들께서 

마련해주신 독서카페를 무적해병들의 지식카페로 잘 활용해서

지식을 많이 쌓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부대는 민간인 출입통제선 이북 지역에 위치해 문화적 혜택이 부족했지만,

독서카페는 장병들의 자기계발 여건을 보장하고,

활기찬 병영문화를 정착시키는 자양분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무적해병들 지식을 많이 쌓기 바랍니다.ㅎㅎㅎ


 

교동도는 그동안 민통선에 속한 도서지역 특성상 장병들에게 문화적 혜택이 전무하다시피 했다면서

독서 카페 제막식 이후에는 장병들이 자기계발 여건을

충분히 보장해서 보다 활기찬 병여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어

무적해병들의 기대감이 클것이라 확신합니다.

제막식을 마친 국회 군 인권개선 및 병영문화혁신특별위원회 (이하 병영특위)

위원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밝은 표정처럼 무적해병들 지식도 쑥쑥 커갈것 입니다.

 

 

 

제막식을 마치고 국회 군 인권개선 및 병영문화혁신특별위원회 (이하 병영특위)

위원님들께서 전방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북한이 코앞인 이곳 최전방 교동부대 무적해병들은 수도 서울 방어를 위해

주어진 임무수행에 최선을 다할것 입니다.

무적해병들이 있는 이곳 서부전선 이상없습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필승~!!

 

<사진 - 상사 송준영,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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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98기 강민석& 어멍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6.25 20:41 신고

    이런 경사스런 일이 생겨 반갑네요~~북카페 오픈을 추카드립니다.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3. 1198기 강민석& 어멍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6.25 20:44 신고

    우리 해병대에 이런 문화적인 혜택이 더 마니 주어지고 나날이 발전하는 해병대~
    가고싶어 몸살이 나는 해병대가 되었으면 합니다.

  4. 2015.06.26 09:52 신고

    장병들복지가 여러분야에서 변화를 주는것같아
    공감됩니다.

    노력하시는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5. 2015.06.27 18:11 신고

    명품해병,박범지,맨앞줄,오른쪽,두번째,있네~~~
    멌지다~~~~
    북카페.오픈,축하축하
    2사,교동면,부대,해병이들,전역때까지,무사무탈하길,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해병대,화이팅!!!

  6. 2015.06.27 20:41 신고

    아들!!!
    자대배치 받아서 성실하게 훈련을 받고
    너의 본분을 잊지말고 철통같이 조국 대한민국을 지키거라.
    벌써 다음달이면 일병을 달겠구나.
    항상 긍정의 힘으로 굳세고 씩씩하게 그렇게 파이팅 하는거야.
    날씨가 점점 무더워 지는구나.
    건강 스스로 잘 챙겨서 건강한 군생활 하도록 하거라.
    듬직한 울아들 모습보니 아빠가 든든하구나.
    대한의 무적해병 박범지 파이팅!!!
    사랑하고 축복한다.
    사랑하는 아들아~~~
    필승!!!

  7. 2015.06.28 23:16 신고

    사랑하는 아들 범지야!!!
    점점 무더워지는 6월의 마지막 일요일이구나.
    이시간이면 근무를 서고있겠지?
    고생이많구나.
    그래도 대한의 무적해병으로 조국 대한민국을 지키고 있다는
    든든하고 자랑스런 자부심으로 군생활을 할것이라 아빤 생각하신다.
    조금씩 자대 생활이 익숙해지겠지?
    너의 군 생활이 이담에 네가 사회에 나와서 생활할때
    많은 힘과 밑거름이 될것이라 아빤 믿어 의심치 않는다.
    아들!!!
    찌는듯한 무더위에 모든 곡식들과 열매들이 탐스럽게 익어가듯
    세상 그 무엇도 소중하지 않는것이 없단다.
    무더위를 이겨내야 풍성한 가을이 찿아오는것처럼...
    하루하루 순간순간을 귀히 여기고 불평보다는
    감사의 조건을 찿도록 하거라.
    그것이 지혜롭게 세상을 사는것이라 생각한다.
    봄,여름,가을,겨울,........
    우리삶 또한 그런 것 같구나.
    순리대로 물처럼 흐르며 순응하며 살자꾸나.
    피곤하고 힘들겠지만 자기개발도 할 수 있도록
    좋은책도 많이 읽고 운동도 열심히 하였음 좋겠구나.
    가족과 떨어져 있어도 가족은 늘 함께 하는것임을 잊지 말아라.
    자신을 많이 보듬고 사랑하며 부대 동료들과도 잘 지내도록 하거라.
    세상은 더불어 함께하는 것이란다.
    먼저 솔선수범하고 모범을 보이거라.
    항상 푸르른 희망을 너의 가슴속에 파릇하게 키우고
    최고보다는 최선을 다하는 해병이가 되거라.
    아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고 제대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하는거야.
    사랑하고 축복한다 착한 울아들!!!

  8. 2015.06.29 22:27 신고

    지섭아 밖에서 못한 독서 군대가서 열심히 해야긋다~~~좋다야~~~ㅎㅎ

  9. 2015.06.29 23:02 신고

    고럼 고럼 ~~
    독서는 언제 어디서나 기회 닿을 때마다....

  10. 2015.06.30 06:58 신고

    나날이 발전하는 해병대 최고입니다.
    1199기 울 아들도 혜택이ㅋㅋㅋㅋ

  11. 2015.06.30 17:27 신고

    독서을 한다는건 나의 지식을 쌓은다는것 지식이을 쌓은다는건 나을 발전 시킨다는 것이지요 해병대 모든 장병들에게 혜택이 주어지길.....

  12. 2015.06.30 23:18 신고

    고맙군요..귀한 장병들이 이나라를 집킵니다. 화이팅

  13. 2015.07.01 17:37 신고

    너의 선배들 1197기 사진 보니 정말 포스가 남다르구나..우리 지섭이도 이렇게 달라지는거임? 우왕...기초체력...체력단련...무지 중요하구나..이모도 몸좀 돌리고 운동을 해야긋다..끝까지 화이팅!!

  14. 2015.07.02 19:29 신고

    정말 좋은것같습니다. 몸만 건강해지는것이 아니라 정신도 건강해질수 있고 더욱더 발전해서 전역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근우도 더욱 멋있는 사람이 되어 나올것이라고 기대합니다

  15. 2015.07.02 21:55 신고

    사랑하는 아들!!!
    무더워지는 날씨에 울아들 고생이 많구나.
    조국 대한민국의 국군의 수고로움이 이땅을 철통같이 지켜주기에
    국민들이 평화롭게 생업에 열심히 일할 수 있기에
    긍지와 자부심을 가져도 좋을 듯 싶구나.
    사랑하는 아들아!!!
    이제 일병이 되었으니 몸과 마음이 더 커졌겠지?
    대한의 해병으로 해병답게 행동하는거야.
    강인하고 겸손하며 뜨거운 가슴을 소유하거라.
    동료들과 깊은 신뢰와 우정을 쌓으며
    선임과 후임들에게 인정받고
    서로 도와가며 뜨거운 전우애를 느끼며 나누며 배우도록 하거라.
    지금쯤이면 또 경계근무를 서고있겠구나.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
    울아들 항상 힘내고 긍정의 힘으로 항상 파이팅 하는거야.
    사랑하는 아들아!!!
    착한 내아들아!!
    최고 보다는 최선을 다하는 무적해병으로
    멋지고 후회없이 군생활 하는거야 알았지?
    항상 우리 가족이 울 아들에게 힘찬 파이팅을 보낸다.
    사랑하고 축복한다 무적해병 박 범지!!!
    파이팅!!!

  16. 2015.07.04 15:23 신고

    저는 큰아아가 작년에 1183기로 해병대에 입대를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힘들까봐 육군을 가라고 하였는데 본인이 해병대를 가더라구요,
    큰아이가 둘째보고 무조건 해병대로 오라고 하더니, 둘째도 며칠전에 해병대로 입대를 하였습니다.
    두넘다 씩씩하고 남자다게 건강하게 제대하는날을 기다려 봅니다. 해병대 화이팅!!!

  17. 2015.07.07 00:10 신고

    독서카페!! 정말 좋네요
    좋은 시설에서 마음껏 책도 읽을 수 있고,
    차차 2호, 3호, 4호~~많이 많이 오픈했음 좋겠네요~

  18. 2015.07.08 10:30 신고

    해병대는 항상 나라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19. 2015.07.08 10:36 신고

    현역중에서도 나라를 위해 젋음을 바치시는데 퇴역 및 전역후에도 항상 나라와 주변약자들을 위해 고생하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주변에서도 항상 어려운일이 있으면 빨간모자 스신분들 솔선수범 하시는거보면 해병대의 소속감과 자존감을
    느낄수 있습니다. 항상 이렇게 반듯한 무적해병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앞으로도 힘써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 2015.07.12 15:43 신고

    사실 요즈음은 인터넷과 휴대폰이 발달되어 독서가 많이 부족한데 군생활을 하면서 독서 습관을 늘린다면 인생을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독서카페을 지속적으로 확대시겼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1. 2015.07.28 18:34 신고

    군대에 있는 시간에 이렇게 문화적혜택을 받아 정신적으로 건강해지고 규칙적인 군생활을 통해 몸도 건강해져서 훌륭한 나라의 기둥으로 성장해서 사회의 일원으로 한 몫을 할 훌륭한 인재로 거듭나겠는걸요~ 다 많은 곳에 설치될 예정이라니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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