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드디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입소식과 병기수역시이 거행되었습니다.

오늘 이 시간부터는 호칭을 119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라고 하겠습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 문구를 따라서 조성수 작가님의 포커스에 담긴 사진을 만나 보겠습니다.

 

입소싲강으로 뛰어 들어 온 119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연병장에는 1,000명이 넘는 훈병들이 있기에 사랑하는 아들 찾기에는 힘들것입니다.

하지만 어디엔가 있으니 걱정 하지 마시고 차분하게 한장 한장 보시기 바랍니다.

 

마스크 착용하면서 뛰면 더 힘들것입니다.

코로 숨을 쉬는 것은 당연하지만, 체력이 약한 훈병님들은

입으로도 호흡을 해야 하는데 조금은 불편 할것입니다.

그래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작가님 사진 아주 좋습니다.

자연적으로 하트 속에 119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행사장으로 달려 오는 모습을 아주 잘 잡았내요~!

 

팍각모를 고쳐 착용하는 무적해병의 후예입니다.

이제 부터는 모든것이 군법을 적용받게 됩니다.

그래서 정당한 지시에 무조건 순응해야 합니다.

 

피해갈 수 없는 막다른 골목길(?)이지만, 이제는 통제된 속에 자율을 배워야 합니다.

개인행동은 일체 할 수 없습니다.

무조건 단체생활을 해야 하고 용번 보러 갈때도 2인 이상 줄을 맞춰서 행동해야 합니다.

 

교육대별, 소대별 질서 정연하게 서 있는 모습입니다.

해병대는 오와 열을 잘 맞춰야 하니 차려자세와 열중쉬어 자세는

이제부터 부동자세로 서 있어야 합니다.

부동자세는 눈 앞에 벌이 와도 움직여서는 않되는 자세입니다.

 

무적해병의 되는 길 쉽지 않습니다.

어렵고 험난한 길, 힘들 고난의 시간이 계속될 것입니다.

그 속에서 해병대 정신을 배워야 하고 자신과의 싸움에서도 이겨내야 합니다.

 

훈련 기간중 동기생들과 잘 어울리면서 서로 돕고 도와서 협동심도 키워야 하고

단결력도 배양 해야 합니다.

아울러, 규정과 규칙, 규율을 잘 지키면서 훈련에 임해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하고 싶다고 하는 행동, 하기 싫다고 하지 않은 행동은 없습니다.

무조건 훈련 계획 대로 진행되어야 하고

119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도 여기에 맞춰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빨간 명찰 그냥 주어지는 것이 아님니다.

그리고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해병이 되어 갈것이고,

빨간 명찰을 향해 수 많은 훈련을 받게 될것입니다.

 

훈련 기간중, 규정과 규율을 지키는 것을 몸에 익숙하게 몸을 단련도 시켜야 합니다.

규정과 규율을 지키지 못하면 특별 체력 단련 (과실점자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남들 쉬고 있을 때 쉬지 못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 아닐까요?

 

119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여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무적해병, 귀신잡는 해병, 신화를 남긴 해병의 후예답게 강인한 정신력을 키워주시기 바랍니다.

 

힘있게 쥔 주먹~!! 6주후에는 더 강하게 쥐고 있을 것입니다.

나는 해병이 된다, 그리고 해병이 될 자격이 있습니다.

119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 충분한 자격이 있습니다.


 

해병대 정신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한번 해병은 여원한 해병 표어 아래 무적 해병대의 상승불패 정신,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정신, 정의와 자유를 수호하는 정신입니다.

 

해병대 정신은 누가 단련 시켜주는 것이 아님니다.

강한 훈련을 통해 스스로 깨달아야 하는것이 해병대 정신입니다.

 

119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대표자님께서 해병이 되고자 선서를 하고 있습니다.

무슨 내용일까요?

 

선서 내용은 이렇습니다.

신선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한다는 보람과 긍지로 훈련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규정된 법규를 준수하고 훈련교관의 명령에 복종한다.

나는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해병대원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지고

훈련에 최선을 다헸다는 내용으로 선서를 하고 있습니다.

 

규정과 법규 그리고 규율을 잘 지키면서 훈련에 임해야 합니다.

그리고 솔선수법(?) 모범적으로 훈련에 임해야 여러분들이

원하는 강한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119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님들을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줄 소대장님들입니다.

소대장님께서도 선서를 하고 있습니다.

 

선서 내용이 무엇일까요?

훈병들이 해병대원으로서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을 갖추도록 신명을 다바쳐 교육할 것이고,

규정을 준수하면서 교육하며 규정외 행동은 하지 않는다고 선서하였습니다.

 

그리고 훈병들을 사랑으로 지도하며 구타 / 가혹행위 및 인격모독을 하지 않는다고 선서합니다.

또한, 교육훈련은 강하게 시키되 훈련병들의 기본권을 철저히 보장한다고 합니다.

마지막 선서 내용은 교관으로서의 권리와 의무사항을 철저히 이행하며,

적극적인 마음과 능동적인 자세로 부여된 소임을 완수한다고 선서를 하였습니다.

 

경례동작이 서툴지만, 시간이 지나면 잘 할것이라 확신합니다.

무적해병, 그리고 빨간 명찰을 달기 까지의 길이 험난하고 멀지만,

즐겁고 신나게 훈련 받다보면 그 날이 꼭 올것입니다.

 

119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님을 알고 계시는 모든분들께 알림니다.

힘을 받을 수 있게 많은 응원과 격려 메시지 많이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무적해병이란 무엇인지를 설명드리고 가겠습니다.

51년 6월초 중동부 산악 지역의 태백산맥에서 가장 험준한 전략적 요충지인 도솔산전투,

이 전투에서 미 해병대 제5연대가 1차 공격을 하였으나 실패하고‚

한국 해병대가 임무를 교대하여 ‘51.6.4. ∼ 6. 20.간  천연 요새인 난공불락의 진지를 돌파하여‚

피와 땀으로 혈전 17일간의 끈질긴 공격 끝에 적1개 연대 규모를 격멸하고‚

24개 고지를 탈취 확보하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해병대 공훈을 치하하기 위하여 ‘51년 이승만 대통령은 아 해병대를 무적 해병대라 칭하고

이승만 대통령의 무적해병 휘호를 하사 하였습니다.

 

무적해병이 무엇인지 이제 알겠지요?

무적해병의 빛나는 해병대의 전통이 살아 숨쉬고 있는듯 합니다.

이제 여러분들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서 해병대 역사를 새롭게 써 내려가야 합니다.

 

귀신잡는 해병과 신화를 남긴 해병도 시간이 나면 자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찬란한 전통과 역사는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님니다.

그리고 그냥 주어지는 애칭도 아님니다.

 

해병대는 창설기 부터 현재에 이르기 까지 공격하여 빼앗지 못한 고지가 없었으며,

방어하여 승리하지 못한 진지가 없는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중심엔 이젠 여러분들이 주인공입니다.


입소식을 마치고 병기수역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병기는 수료식 마칠 때 까지 함께 해야 합니다.

병기는 안전하게, 깨끗하게, 그리고 애인 다루듯 소중하게 다뤄야 합니다.

 

119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입소식과 병기 수여식이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 시간 이후 부터 군사기초 훈련이 시작됩니다.

무적해병의 후예답게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강한 훈련을 받게 될것입니다.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

119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강한 훈련을 잘 받을 수 있게 많은 응원 해주십시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6.21 23:37 신고

    자기전엔 꼭 여기올려져잇는 자기 사진보고 잠에 든다능...넘넘 보고싶당~~

  3. 2015.06.25 05:34 신고

    아들 안뇽~~~ 엄만 출근 준비중~~~ 간밤에도 잘잤어? 남부지방엔 장마비가 온다던데 포항에도 오는거야? 비온다고 훈련 안하고 하진 않겠지? 아침 맛있게 먹고 출근하고 다시 쓸께~~~ 오늘 아침도 굿모닝으로 시작하길~~

  4. 2015.06.25 05:34 신고

    아들 안뇽~~~ 엄만 출근 준비중~~~ 간밤에도 잘잤어? 남부지방엔 장마비가 온다던데 포항에도 오는거야? 비온다고 훈련 안하고 하진 않겠지? 아침 맛있게 먹고 출근하고 다시 쓸께~~~ 오늘 아침도 굿모닝으로 시작하길~~

  5. 2015.06.26 06:39 신고

    많은 사진속에서 마스크하고 안경끼고 모자쓴 너를 찾은건 엄마라서 찾은거라고 한마디씩 하신다
    잘생긴아들 보고싶다 보고싶다
    힘내라 중간을 지나가고있네 힘내라
    메르스없어지고 퇴소식 꼭 할수있길 기도한다
    울아들 힘내

  6. 1198김동현(3073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6.28 09:09 신고

    저 사진속에 아들이 ~~~
    너무나 늠름한 모습들이구나..
    지금쯤은 지친모습과 열심히 해보겠다는 의지와 싸우고있겠지?

  7. 1198김동현(3073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6.28 09:11 신고

    다시봐도 계속 뒤져보게 되는 사진들~~
    아들 얼굴은 찾을수없지만....
    뒤져보게 되는 사진들....
    그러다 눈시울이 붉어진다.. 보고싶어서.. 목소리 듣고싶어서...
    사랑한다 내 아들아~~~~~~~~`

  8. 1198김동현(3073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6.28 09:13 신고

    온통 틈나는 시간을 마린보이 사이트와 씨름하고 있구나
    주말도 물론이구...
    이러다보면 수료식 날도 다가오겠지?
    수료식에 꼭 볼수있길 기도하며~~~~~``

  9. 2015.06.30 09:26 신고

    아들병조,.이제 몇일 남지 않았다,~~

  10. 2015.06.30 09:28 신고

    아,.!아들아 아빠가 정신없다,.아빠를 빠뜨렸다,.ㅋㅋ

  11. 2015.06.30 09:30 신고

    여기 댓글 다는거도 오늘 알았다,.아! 컴 맹 아빠 너무 쪽팔려 말고,.ㅋ

  12. 2015.06.30 09:34 신고

    사격장에서 식겁하는 아들 사진 보니 좀 거시기하네,.옛날 아빠가 했던거 다 그려지네,.사격을 잘하자,.
    총거꾸로 들고 오리걸음 신난다,.ㅋㅋ

  13. 2015.06.30 09:45 신고

    처음 해보는 교육훈련,.이제는 적응하고 할만하제,.?
    뭐 든 해보면 다 할수있다,.,.힘 내자!! 아들,.!!!

  14. 2015.06.30 09:48 신고

    아들 엄마 다, 잠은 잘잤고,.? 고단하제? 그래도 오늘 하루 수고해,.

  15. 2015.06.30 09:50 신고

    형아도 편지 왔는데,.20키로 구보 힘들거 같다더라,.형아는 체력이 약해서,.걱정 ㅠ ㅠ

  16. 2015.06.30 09:56 신고

    아들 예비사격술 열심히하는거 보이네,.뒤통수만 보이는데 금 방 아들이거 표나네,.ㅋㅋ
    그런데,.총 뺨에 되고 있는게 졸고? 아니제? 걸리면 과실점수다,.고단한거 같네,.

  17. 2015.06.30 10:00 신고

    아들 식사는 잘하고?저녘은6시에 식사정열하나?해가 길어서 금방 배고프제,.?
    한번 보고 싶지만 훈련소 사진 보고있다,.마스크 쓰고 있네,.

  18. 2015.06.30 10:21 신고

    아빠는 오늘 할머니 뵈러가는데,.아들 인사도 아빠 할께,.훈련 잘 받고 몇일 있으면 마친다고,.^^

  19. 2015.07.01 05:10 신고

    와! 7월1일 수료15일전~~~~,.
    입소한지 벌써한달 가까이,아들 15일후에 보자!!

  20. 2015.07.01 05:14 신고

    이제 기상시간 다가오네,.좀더 자게 그냥 두라하고싶다,.ㅋㅋ
    피교육자는 자도자도 자고싶은데,.,그래도 발딱 일어나야하네,..

  21. 2015.07.02 22:03 신고

    입소식도 못보구 훈련받는모습 보니
    가슴끝이 저려온다...

11843중대 훈병들을 알고계시는 모든분들께 양해를 구합니다.

아들, 친구, 애인 얼굴(모습) 훈련받는 전 과정을 다 올려드리고 싶지만

교육훈련과 부대 여건상 주차별 교육에 맞는 상징성 교육에 대해서만

사진을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이점 양해바랍니다.

1184기 3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매주 보시면 아시겠지만

매주 해병으로 변해가고 있다는것을 사진으로만 보셔도 느끼실 겁니다.

지금부터 1184기 3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입소식과 병기(총)수여식 찾아가 보겠습니다.

 

 

1184기 3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해병이 되기 위해 한 자리에 서 있습니다.

선서 이후에는 모든것이 군법을 통해서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아무튼,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서 그리고 해병이 되기 위해 이 자리에 서 있는 만큼

해병대 교육훈련을 잘 받으리라 확신합니다. 

 

 

믿음직 스럽고, 7주 후에는 멋진해병으로 태어날것입니다.

군복을 입고 해병이 되기 위한 교육훈련들이 펼쳐질것이고, 그 속에서 개인과의 싸움

(인내력, 협동심, 전우애, 참을성...,)에서 이겨내야

멋진 해병으로 태어나서 국방의 의무를 다 할 수 있습니다.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심감과 동기들과 잘 어울리면서 교육훈련 잘 받을 수 있을겁니다.

선배들이 그래듯이 1184기 3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도 잘 이겨낼것입니다.

 

동기들과 지금은 어색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동기애가 뭔지를 알게될것입니다.

뜨거운 해병대 전우애를 바탕으로 어렵고 힘든 훈련도 잘 이겨낼것입니다.

모두가 힘내시고 이제 시작이지만, 시작이 반이라는 속담도 있잖아요~

 

 

오와 열이 잘 맞아 있네요~

해병대가 좋아서 이 자리에 서 있는 만큼

1184기 3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교육훈련을 잘 받기 바랍니다. 

 

경례, 거수경례를 하고 있는 1184기 3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경례동작이 좋습니다.

그리고 외적인 자세도 좋습니다.

1184기 3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훈련도 기대가 됩니다.

 

나는 해병대 1184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으로서 국민의 생명조 재산을 보호하고...,

선서를 하고 있습니다.

 

 

 

 

 

 

선서자 "훈병 홍 길 동"이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이제는 대한민국 해병대 훈병으로서의 임무수행을 위해 교관, 소대장님의 지시를 잘 따라야 합니다.

개인 행동을 하거나 지시에 불응하면 개인에게 피해가 따르게 됩니다.

 

 

대한민국 해병대에서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서 있는

1184기 3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니다.

 

 

교육훈련이 시작되면 군 예절교육, 군법교육 등 많은 이론교육이 시작되고,

해병으로서의 자질함양을 위해 군사교육을 받게됩니다.

1184기 3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잘 이겨내고 멋진 해병으로 태어나겠죠~!!

 

 

받들어 총을 하고 있네요. 병기(총)는 없지만, 군기가 있기때문에 받들어 총을 한답니다.

웅장하고 멋짐니다.

해병대 경례 구호는 "필승"입니다.

 

 

대한민국 해병대에서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1184기 3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선서를 하고 있습니다.

 

 

 

 

선서하고 있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는 소대장님들~

훈병 수료식에 소대장님들도 선서를 한답니다.

 

 

군기수 자세가 약간 흐트러져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바르게 서서 받들어 총 할 수 있습니다.

훈병들과 소대장님들도 경례를 하고 있습니다.

1184기 3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에게 잘 가르쳐주고 멋진 해병으로 태어나기 위해 똑 같이 행동하고

수료하는 그 날까지 항상 곁에 있어 훈병이 못한것을 소대장님들이 옆에서 잘 알려주실겁니다.

 

 

3중대 11소대 군기입니다.

1184기 3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교육훈련을 아무탈 없이 잘 받기 바랍니다. 

 

해병대 군가를 부르고 있네요

우리들은 대한의 바다의 용사♬..,

 

 

 

 

 

1184기 3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 대표가 선서를 한 후 선서문을 지휘관에게 전달한 후

악수를 하고 있습니다.

교육훈련 마치는 그날까지 안전사고 없이 교육훈련 잘 받으라는 말을 했겠지요? 

 

소대장님도 선서를 합니다.

1184기 3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가르침에 정직하게 가르치고

국방의 의무를 다할 수 있게 군사교육을 가르치겠다는 내용으로...,

 

 

 

 

소대장님들이 선서를 하는동안 1184기 3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듣고 있습니다.

잘가르쳐 주세요~ 라고 기대하고 있겠죠!

기대해도 됩니다. (많이~~~)

 

 

 

지휘관님께서 소대장들의 용모와 복장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소대장들의 행동 하나 하나가 1184기 3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에게 표본이 되기때문입니다.

 

 

1184기 3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에게 병기를 수여하고 있습니다.

수료하는 그 날까지 조심스럽게 그리고 깨끗하게 다뤄야 합니다.

왜 소중하게, 그리고 깨끗하게 다뤄야하는지에 대해서는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알려드리겠습니다.

 

 

병기(총)를 수여받고 있는 훈병~!

1184기 3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에게 병기(총)가 수여되었습니다.

수료하는 그 날까지 병기(총)를 들고 모든 훈련에 참가해야 합니다.

1184기 2주차 입소식과 병기(총)수여식을 봤는데요

해병대 훈련을 건강하고 무사하게 마칠 수 있게

1184기 3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에게 힘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다음주에는 멋진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필승!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4.05.18 17:03 신고

    내일부터는 4주차네요ㅎㅎ 다음주는 또 어떤 훈련받을지 궁금하네요ㅎㅎ 건강이 제일 중요한거니까 안 다치고 왔으면 좋겠습니다ㅎㅎ

  3. 2014.05.19 04:24 신고

    입소식한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4주차네요ㅎㅎ
    입대하고 얼마 안 있어서 해지모에 입소식 사진 올라왔다고 해서 바로 가입하고
    또 입소식 사진 몇장만으로도 진짜 기뻤는데 벌써 4주차에 접어들었네요ㅎㅎ
    앞으로 남은 훈련들도 잘 받고 꼭 빨간명찰을 달고 멋있게 만났으면 좋겠습니다ㅎㅎ

  4. 2014.05.19 12:27 신고

    다음주면 1185기가 들어오네요ㅎㅎ 오늘도 덥겠지만
    힘내서 오늘 훈련 잘 받았으면 좋겠어요ㅎㅎ 성년의 날을 훈련소
    안에서 맞은 1184기 훈병들 모두 축하드려요!!ㅎㅎ
    남은 기간도 화이팅입니다!!ㅎㅎ

  5. 2014.05.21 19:17 신고

    엊그제 데려다주고 울고온날인것같은데 벌써 4주차이고 후임병까지 생길 1185기가 들어온다니....... 우리는 이케 빠른것같은데 힘들고 고된 훈련속에 지내는 훈병들은 어떤맘일까요? 훈련탓인지 배고프다는말도 다하고 먹을게 작다는말도 다하고 ㅎㅎ
    오늘 3주차사진보니 많이 야윈듯하더라구요.... 좀더 힘을내어서 열정의 시간을 보내주길 1184기 화이팅~~

  6. 2014.05.21 20:32 신고

    우리 형성이 입소식도 보곱다....잘했겠지 내새끼♥

  7. 2014.05.22 22:17 신고

    5중대 입소식 사진은 안 올라와서 못 봤지만 그래도 훈련 사진들은
    같은 훈련을 받더라도 3중대, 5중대 다 매주마다 올라와서 좋아요ㅎㅎ
    오늘도 많이 힘들었을텐데 푹 잘자고 내일 있을 훈련도 잘 받고 왔으면 좋겠습니다ㅎㅎ
    1184기 화이팅!!ㅎㅎ

  8. 2014.05.24 01:27 신고

    1184기 남은기간두 화이팅입니다~!!아자아자♥

  9. 2014.05.24 13:26 신고

    혹시나 정식입소 못하면 어쩌나 중대는 어디로 배정받았나 모든게 걱정이고 불안했었는데 벌써 후임기수라니ㅎㅎㅎ

  10. 2014.05.24 23:29 신고

    벌써 내일만지나면 오주차라니!!시간이 벌써 이렇게 됬네용
    빨리 수료식이 왔으면 좋겟어요 ㅎ1184기 화이팅입니당!!

  11. 2014.05.25 10:16 신고

    내일이면 5주차네요ㅎㅎ 2주차가 엊그제같은데 5월 30일에는 실무지 배치된게 나오니까 벌써부터 긴장되네요ㅎㅎ

  12. 2014.05.25 11:43 신고

    혹시나 정식입소못하는거 아닌가 걱정하고 잘지내나 궁금해하고 사진이라도 보고싶어했던게 진짜 엊그제같은데 이젠 인편손편 다 쓸수있으니 한결 맘이 편해진것 같네요 벌써 5주차시작이라는게 신기하네요

  13. 2014.05.25 11:56 신고

    4년같은 4주차를 지나온 우리 훈병들 정말 고생많았고 수고들 많았네요!!! 남은 2주도 지금처럼 다치지 말고 모두가 무사히 훈련을 마쳐서 수료식날 멋진 해병의 매력을 맘껏 뽐내주길 바래요 정말 기대돼요!!!

  14. 2014.05.25 12:00 신고

    입대 다음날 시간언제가지
    이러면서 우울해했었는데
    벌써 5주차 시작이라니 정말 신기하기도하구
    1185기가 들어온다는것두 정말 신기하네용 ~
    시간이 의외로 빨리가는거같아요 ㅎㅎ
    훈병들 남은2주도 화이팅해서
    수료식날 멋진모습으로 빨리 봤우면 좋겠네용 ~

    • 2014.05.25 13:07 신고

      인편쓰는 날 진짜 좋아하고 사진 처음 뜨는날도 엄청 설렜는데ㅋㅋㅋㅋㅋ 벌써 5주차네 빨리 수료식오면 좋겠당ㅎㅎ

    • 1184키니키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5.27 14:04 신고

      난 앞으로 남은 시간이 몇배로 빨리갔음 좋겠다......ㅎ ㅠㅠㅠㅠ
      그래도 수고했어 내새끼 ㅠㅠ ♥

  15. 2014.05.25 20:24 신고

    이제 오늘 하루도 얼마 안 남았네요ㅎㅎ 내일이면 또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네요ㅎㅎ 극기주부터 하고 도전주를 보내는 것도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ㅎㅎ 후반기부터는 시간 빨리 간다고 하니까
    다행이에요ㅎㅎ 빨리 수료식이도면 좋겠네용ㅎㅎ

  16. 2014.05.26 18:50 신고

    오늘많이힘든날일텐데 1184기 모두들 극기주 잘버텨내시길!화이팅이에요

  17. 2014.05.27 01:12 신고

    이번주랑 다음주는 진짜 빨리 갔으면 좋겠네요ㅠㅠ 훈병들이
    훈련받느라고 많이 힘들어할거 같아서 그냥 빨리 두 주가
    후딱 가버리면 좋겠어요ㅎㅎ 오늘도 많이 더울텐데 힘내서
    훈련 잘 받았으면 좋겠네요ㅎㅎ

  18. 2014.05.28 21:14 신고

    정식입소안되면 어짜나 전전긍긍했었는데 이렇게 벌써 수료식을 앞두고있다는게 너무 기쁘네요ㅎㅎ 전 12일 수료식엔 못갈것같지만..ㅎㅎ그래도 1184기의 7주가 끝나간다는게 너무 기뻐요ㅎㅎ

    • 1184진냉진냉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5.29 20:32 신고

      정식 입소 문자 안 온다고 불안해하고 그랬었는데 벌써 다음주면 6주차네ㅎㅎ 언니도 그날 꼭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ㅠㅠ 아니면 전화라도 하게 해주면 좋겠어ㅠㅠ

  19. 2014.05.29 20:33 신고

    다음주가 오면 일주일정도만 더 기다리면 남자친구를 볼 수 있다는 생각에 너무 설레네요ㅎㅎ
    이제 남은 훈련들은 다 힘든 훈련들이겠죠?? 그래도 힘내서 훈병분들이 잘 견뎌주면
    좋겠어요ㅎㅎ 화이팅!!

    • 2014.05.30 00:05 신고

      ㅎㅎㅎ5중대는 야간행군이랑 천자봉등반이 남았네요ㅜㅜ담주가 최고로 힘든 주가 될것같은 느낌ㅜㅜ

    • 1184진냉진냉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5.30 00:06 신고

      맞아ㅠㅠㅠㅠ 진짜 잠도 줄이고 그러니까 내 남자친구 잠 진짜 많이자고 잠 보충하려고 절 간다는데ㅠㅠ 다음주 진짜 걱정이야ㅠㅠ

  20. 2014.05.31 00:17 신고

    12일 뒤면 남자친구를 만나네요ㅎㅎ 벌써부터 기대되요!!ㅎㅎ 수료식에 오래있지는
    못하지만 가서 얼굴이라도 보고 와야겠어요ㅎㅎ 1184기 화이팅!!ㅎㅎ

  21. 2015.01.27 03:16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안녕하세요~ 1180기 훈병 가족 여러분! 곰신 여러분!

우리 날~마의 가족이 되심을 환영합니다~ 짝!~짝!~짝!~

그동안 이야기방과 방명록에서 모두들 열심히 활동들이시네요.

앞으로 날~마를 통해 훈병들의 성장과정은 물론, 우리 해병대를 간접체험 하는 것은 어떨까요?^^

 

 

"필승!"

2주차를 맞는 훈병들의 경례모습입니다.

아직은 어색해 보이나요?^^ 어제 포스팅한 1179기 해병들의 모습 보셨죠? 기대하시라~~~

 

앗! 소대장님이 출연해 주셨습니다~

우리 훈병들과 동고동락하면서 해병으로 만들어주실 분입니다.

우리 해병들에게는 마음의 고향이 이 해병대 교육훈련단이거든요.

훈병들에게 소대장님은 부모이자 스승입니다.

 

오늘 병기수여식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처음 병기를 받는 날인데요. 병기를 받는 다는 것은 이제 주어진 총으로 국가와 국민을 지킬 수 있다는...

 

 

대표자의 선창에 이어 모든 훈병들이 함께 선서합니다.

 

 

 

 

 

병기번호를 복창하며 소총을 개인화기로 수여받습니다.

이제 병기는 훈병들을 군인으로 만들어주고 훈병들은 자신과 자신이 소중해 하는 모든 것을 지켜야 할 의무가 생겼습니다!

 

병기 수여식 이후 소대별로 집합해 교육이 진행됩니다.

병기의 기본적인 지식부터 분해와 결합까지...

 

집중해서 듣고 있는 것 같지만 계속되는 소대장님의 교육에 훈병들 거의 혼돈상태...

사회에서는 '맨붕'이라고 하죠.ㅎㅎㅎ

 

 

소총은 훈병들이 앞으로 2년동안 함께해야 할 가장 기본적인 무기입니다.

개인전술의 대부분은 병기 소지를 원칙으로 하기때문에 병기가 없는 전술도 있을 수 없습니다.

기본적인 개념 뿐 아니라 개개인이 자신의 총에 대해 전문가가 되어야 합니다.

 

훈병들 표정을 보니 점차 안정을 찾아가는 것 같나요?^^

교육기간 중 자신의 손에 잘 감기는 병기로 만들어서 앞으로 있을 개인화기사격에서 특등사수 뿐 아니라 최고의 전사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개인 병기의 최고가 되라는 소대장님의 말씀에 도전정신으로 해병대에 입대한 훈병들답게 최선을 다합니다.

 

지금해병이 되기 위해 자신을 넘어서는 노력하고 있는 1180기 훈병들.

끝까지 도전하는 자가 최후를 알 수 있듯 마지막 수료식에서 해병이 되는 그날까지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길 바랍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4.01.18 15:47 신고

    우리 훈병이들 항상 화이팅!!♡

  3. 2014.01.19 01:53 신고

    선서대표자가 제 남자친구라니 너무 뿌듯하고 늠름해요ㅠㅠㅎㅎ♥︎

  4. 2014.01.19 14:29 신고

    다들 넘 멋지네요 ㅜㅜ 생활실이 저리 생겼군요~~ 다 제동생같으네요 ㅜ

  5. 1181단해병정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1.22 17:50 신고

    담주에 1181기 사진올라올땐 우리꾸나 많이 찍혔으면 좋겠어요~ㅠ

  6. 2014.01.22 18:18

    비밀댓글입니다

  7. 2014.01.24 02:37 신고

    우리꾸나너무보고시퍼요

  8. 2014.01.25 21:34 신고

    날아라 마린보이 ~ 이제야 들어와봅니다.. 아이들 의젓한 모습, 감격스럽네요

  9. 2014.01.26 20:11 신고

    보고시픈꾸나♥~

  10. 2014.01.31 19:24 신고

    필승!¡모두모두힘내세용!!

  11. 2014.02.01 14:54 신고

    개인화기 교육이 이거였군요!! 먼지몰랏엇는데 이렇게 자세히 사진까지 있으니까 넘 좋아용 ㅎㅎㅎ 우리 81기 훈병들도 곧 사진올라오겟죠?

  12. 2014.02.03 19:24 신고

    울꾸나도 이제 3주차 들어갔는데.. 이런 교육들 다 받았겠어요 ㅠㅠㅠ 왜 이걸 이제야 봤징

  13. 2014.02.07 18:58 신고

    자유분방한 생활에서 규제된 생활으로의 시작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과정이군요
    힘들고 긴장도 되고 하였을 텐데.... 얼굴엔 굳은 의지만이 보이네...
    대한의 남자로 다시 태어남에 뿌듯한 기쁨과 보람을 느끼는가 보군요
    해병 화이팅 소수정예 그대이름은 해병이란 문구가 마음에 많이도 와 닿네요
    그대이름은 소수정예 특수부대 해병. 화이팅 입니다.

    • 1181단해병정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2.07 22:22 신고

      이제 1180기는 곧수료식이죠~~^^
      1181기가 1180기 선임훈병분들에 뒤를 잘이억나갈꺼라고 생각됩니당~~ 화이팅!!^^

    • 2014.02.09 00:33 신고

      훈련 받느라 얼마나 고생하셨을까요ㅠㅠ!!
      마지막까지 건강하게 잘 하길 바랍니다♥

    • 2014.02.17 22:37 신고

      그대이름은 해병!!넘멋지죠!!

    • 2014.02.19 19:51 신고

      ㅠㅠ 울 해병이 생각 많이나는 오늘이네요 ㅜ.ㅜ

    • 1181 말랑아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2.22 16:21 신고

      맞아요 ! 아무나 해병대될수있었다면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다는 말이떠오르네요 다들 넘 수고많았어요!!!

    • 1181 유블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2.22 16:31 신고

      소수 정예 강한 해병
      우리 1181기의 수료도 몇일 남겨두지 않았네요
      너무너무 보고싶고
      수료의 그 날까지 몸만 건강했으면 합니다

  14. 1181단해병정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2.07 22:23 신고

    1180기를뒤이어 1181기도 다잘해낼꺼락생각합니다~^^
    1180기분들은 코앞으로다가온 수료식~축하드리구요 그때까지남은훈련두 잘마치시길바래요~ 1181기두 한달정도 남은수료식을생각하며 열심히 다치지않게 훈련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당화이팅!!^^

  15. 2014.02.09 00:32 신고

    우와! 자세가 장난 아니네요~!!ㅎㅎ
    1180기분들 추운 날씨에 훈련 받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ㅠㅠ!!
    곧 있을 수료식 정말 축하드립니다!!
    남은 군생활도 몸 건강하게 잘 받고오길 바랍니다!!
    우리 1181기들도 모두 잘 해내겠죠??
    우리 훈병들 화이팅입니다!! =)

  16. 2014.02.09 17:33 신고

    모두가 열심히 훈련하여 안전한 가운데 잘 마쳤으면 하는 바렘입니다.
    이제 훈련의 중반에 접어 들었네요
    울 해병이들 몸도 어느정도 가다듬어 졌을 것이고,
    해병이 어떤 데라는 것도 많이 체득을 했으리라 생각 되네요
    그래 더욱더 강해지기를 바란다.

  17. 2014.02.12 23:46 신고

    와 다들 멋있습니다 !
    이제 내일이면 수료식이네요 정말 그동안 훈련 받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수료식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남은 군생활도 잘 해내시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화이팅!

  18. 2014.02.22 16:17 신고

    다들 시간이 지나서 지금은 후반기교육받는사람도 있을테고 실무로 간해병들도 있겟죠? 다들 제대할때까지 다치지않구 훈련해줬으면 좋겠어요 그리구 훈련병 탈출하신거 수고많았어요다들~~~♥

    • 1181 유블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2.22 16:34 신고

      1181기도 멋지게 수료 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때만나길
      그때 쯤이면 좀 더 멋진 남자들이 되어 있겠죠
      1181기 파이팅!

  19. 2014.05.27 02:09 신고

    너무 멋있습니다ㅎㅎ 1184기 오늘도 화이팅!!

  20. 2014.05.27 22:34 신고

    ㅎㅎㅎ1184기도지나온시간이라고생각하니까 느낌이다르네요ㅎㅎㅎ 다들잘수료하셔서 실무가셨겠죠!!! 수고하셨습니다!

  21. 2015.01.27 02:47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겨울이 제법 다가온 날의 아침은 어둡기만합니다.

지금쯤 훈병들이 기상했을 시간인데요~ 눈을 비비며 침구를 정리하고 있겠죠?

몇 주 전까지만 해도 이 시간은 눈이 감겨있을 시간~ 우리 훈병들 잘~~ 적응하고 있답니다~^^

 

어제 입소식에 이은 두 번째 행사..

일주일동안 꾸준히 제식동작을 익힌 후여서인지 제법 대열을 갖추고 있습니다.

 


 

 

선서와 경례까지... 무슨 행사일까요?

병기를 받는 첫 날입니다!! 병기수여식이 있는 날이죠..

이렇게 거창하게 행사를 하냐구요? 무슨소리!!!

에서 병기는 군인의 상징입니다.

 

중대장님과 모든 소대장님께서 참석하셨습니다.

이런 엄숙한 자리를 통해 병기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중대의 대표 훈병이 중대장님께 선서문을 드리고 병기를 수여받습니다.

앞으로 2년동안 소중하게 생각하세요~~^^

 

이제 병기를 받았으니... 이어서 제식훈련을 계속해 볼까요?^^

지난 일주일동안 한 건 뭐냐구요? 그건 총이 없을 때 얘기구요~~

이제 병기도 생겼으니 집총제식훈련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병기는 자신의 몸과 같아서 병기를 제식동작의 일부로 생각하는 것은 당연한 일!!

제식동작의 완성이야말로 군인다움이 강하게 표출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 쉬고.. 둘!!"

오랜시간 총을 들고 있었더니 팔이 점점 내려가네요.. 이렇게 무거운 건 어떻게 들고다닐까요?

3KG이 조금 넘는 무게에 다들 당황하고 있습니다.

소대장님은 어떻게 아셨는지 총을 더 올리라고 하시네요~ㅠㅠ

 



입영행사에서 해병대 의장대 시범이 있었는데요~

해병대의장대는 5KG에 달하는 총을 자유자제로 움직인답니다~ 이제 좀 가벼워보이나요?^^

 

1178기의 시작하는 모습을 보니 어떠세요? 최고의 해병이 되는 그날이 궁금하지 않으세요?

날~마가 7주간의 결실을 보여드립니다~ 다음 주를 기대해 주세요~~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3.11.15 17:36 신고

    우리1178기훈병들..3주차도끝나가고잇네요!!!3주차에도수고많으셧어요♥멋잇어...^^1178화이팅필씅~~♥

  3. 2013.11.15 23:51 신고

    총이 5KG이나 되는군요ㅠㅠ!!ㅋㅋ
    잘 똑바로 들어야 겠어요!
    소대장님 시야가 넓으신데용ㅎㅎ
    똑바로 못든 꾸나들도 발견하시고..!!!!
    그나저나 5중대분들도 너무너무 멋져요 ㅎㅎ
    역시 1178기는 짱인듯!b♥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6 00:08 신고

      ㅋㅋㅋㅋ소대장님포스작렬ㅋㅋㅋ멋져용♥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6 08:20 신고

      그쵸 ㅎㅎㅎㅎ멋진5중대!!!!!
      1178기 자랑스러워요 ♥♥

    • 2013.11.16 17:29 신고

      정말 멋지죠 ㅎㅎ
      저는 5중대는 아니지만 사진보며 뿌듯해하고있네요~
      다음사진도 얼른 보고싶어요!!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6 20:15 신고

      담주에 사진이 또 올라와요..내일모레..
      꺅ㅍ너무 좋아요 ~ ♡

    • 1178쫑호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6 20:17 신고

      내일모레 또 사진올라와!?!?!!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6 23:23 신고

      또올라올..시간!!!^^

    • 2013.11.17 00:32 신고

      소대장님은 우리 꾼화들에게 호랑이 같은존재 ㅎㅎ 그치만 강인한 해병을 위해서는 그렇수 밖에 없겠죠

    • 2013.11.17 12:51 신고

      5KG..팔에엄청무리가가겠네요 ㅠㅠ 훈련끝나고나면
      팔에 알베겨있을꺼같아요. 그래도 곧 적응되겠죠??

    • 1187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7 12:57 신고

      진짜 잘다뤄야 할것같아요. 총기는자신의 몸과같다더라구요!!!!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7 14:59 신고

      (총기+훈병)한몸

    • 2013.11.17 16:24 신고

      총기와 한몸이 되야하는군요..그렇게중요하구나 ㅠㅠ
      잘할수있겟쬬?!!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7 16:27 신고

      지급된 자신의 병기를 소중히다루어야죠!♡
      학생이 펜이없는게 말이안되는것처럼
      우리 꾸나들에겐 병기가없으면 말이안되지말입니다!ㅎㅎ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8 10:19 신고

      잘보관하고..잘관리해줘야겟지요? 병기와함께1178기홧팅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8 10:21 신고

      맞아요!!잘보관하고 잘 관리해야할거예요!!
      1178기들 화이팅 ^^

    • 2013.11.18 23:26 신고

      헉...3키로가 아니구 5키로 였어요...???......

    • 2013.11.18 23:28 신고

      엄...청... 무겁겠내요.. 편지에보니까4시간인가 총연습? 한다구햇는데 .. 오키로짜리를 들구. 흑흑 팔에 알이 엄청베겼네요.

    • 2013.11.18 23:29 신고

      제꾸나 편지에 보니 소대장님들도 좋으신분같아요 ㅎㅎ 애들 군기잡아야해서 어쩔스 없이 빡시게 굴리는거 같아요 ㅠㅠ ㅎㅎㅎ 소대장님 멋쩌요ㅐ ㅎㅎ

  4. 2013.11.16 17:30 신고

    비록 제 꾸나는 오중대는 아니지만 이 훈련도 받겠지요?
    정말 멋지네요~ 총이 그렇게 무겁구나..ㅠㅠ 힘도 정말 세지겠어요!!
    1178기 분들 모두모두 다치지말고 화이팅!!

  5. 1178민준(5714)아부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11.16 19:53 신고

    우리아들 사진한컷 나왔네요!~
    밑에서 8번째 사진 입니다.
    늠늠한 모습을 보니 맘이 놓이네요!~!
    1178기 우리아들들 화이팅!~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6 20:14 신고

      어머 아버지!!! ㅎㅎㅎ나오셨꾼요
      꾸나가 정말 열심히받고 늠늠해요
      1178기 훈병들 화이팅

    • 1178쫑호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6 20:18 신고

      아드님 찾으셔서 좋으시겠어요!ㅎㅎㅎ
      저는 눈을씻고 찾아봐도 제꾸나를 못찾겠는데 ㅠㅠ
      제법 이제 군인같지요!!ㅎㅎ 1178기 화이팅~~

    • 2013.11.16 21:25 신고

      민준아버님 좋으시겠어요~~ 울아들은 안보이네요~ㅠㅠ 근데 잘생긴 아들민준이 7소대맞죠?? 울아들하고 같은 소대같은데~~~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6 21:26 신고

      우와^^우리쭌이와이름같은훈병이네요~~아버님행운이세요^^사진도보시고~~♥

    • 2013.11.16 21:32 신고

      아~~ 맞네요 5714.... 울아들은 5712인데... 울민준이 옆옆에 서있을 울휘연이.... 괜히 눈물이나네요~~~ 요즘은 모든 사소한거에 눈물이 그렁그렁~~~ㅠㅠㅠ 친하게 잘지내겠죠? 서로의지하며~~

    • 2013.11.16 23:13 신고

      우왓!!
      반가우시겟어요!!!ㅎㅎㅎ
      1178기 파이팅입니다♥♥

    • 2013.11.16 23:15 신고

      좋으시겠어요 아버님 아들 모습에 흐뭇하시겠습니다 자랑스런 1178 기 해병의 되는날까지 충성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6 23:22 신고

      1178기수료식까지건강히잘지내서보길~♥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6 23:32 신고

      우리꾸나는 5726번이에요 ㅎㅎ

    • 2013.11.17 12:53 신고

      우와 ~ ㅎㅎㅎ 축하드려요!
      아드님 훈련잘받고있는모습 사진으로봐서 마음이놓이시겠어요!
      ㅎㅎㅎㅎㅎ 1178기 화이팅 ~~!

    • 1187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7 12:55 신고

      우와~~^^축하드려요!!! 수백명의 훈병들 사이에 아드님을발견하셨는데..얼마니기쁘시겠어요^^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7 14:57 신고

      행운~~♥아버님말씀대로1178기수료식때까지화이팅

    • 2013.11.17 16:23 신고

      우와! 사진에 나오셨군요!!
      너무 기쁘시겠어요!! 조금 안심이 되시겠어요~
      1178기 모두 화이팅~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8 10:17 신고

      마음이놓인다는것..그거하나로도정말감사하시죠?^^1178기화이팅!!

    • 2013.11.18 23:32 신고

      우와 ㅎㅎㅎ 부러워요 ㅎㅎ 제꾸난 어디에 숨었는지 머리카락 하나 안보이네요.ㅎㅎ

    • 2013.11.18 23:33 신고

      저두 늠름한 제꾸나 사진이 보구싶네요 ㅎㅎ

  6. 2013.11.18 18:50 신고

    사진이안올라와서.. 자꾸오게되네여 ..
    그 다음 사진은 언제올라올까여..♥
    목빠지게 기다리는중!

  7. 2013.11.19 20:48 신고

    엄윤배 아빠다

  8. 2013.11.19 21:10 신고

    윤배야 전송이되는지 모르겟다 해병생할힘들지 아직훈병이라힘이들겟지 행병이 되르면반드시거처야만이된단다 힘든거나 고통은 잠시잠간이란다 그래야만 아무나달수없는 빨간명찰을달수있단다 전송되엇으면조으른만 최선을다해라 우리아들장하다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9 21:14 신고

      우왕.. 아버님 정말 말씀멋지세요!
      제남자친구에게도 말해줘야겠어요 정말 힘든시간은 잠이냐구..ㅠㅠ
      아무나 빨간명찰을 달 수 있는게아니란말도 정말.. 뭉클!
      빨간명찰.. 아무나달수있는게 아니고 열심히받는 7주간의 훈련속에서
      얻어지는 결과라고 생각해요 저도!^0^
      1178기분들 힘내세요
      그리고 아버님 전송되셨을거에요 혹시 몰르시면
      다시인터넷편지들어가셔서 전달확인됬는지 확인해보세요1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9 21:34 신고

      진짜..아빠마음..엄마,누나, 여친과는 약간 다르지만
      그 마음이 너무나 크게 느껴져요.
      어차피 거치게 되는것 잘해내길 바라는 아버지들의 마음..
      아버지께서 응원하시는걸 아들이 본다면 진짜 더 힘이 불끈 날것같아요!!

    • 2013.11.19 22:14 신고

      아버님ㅠㅠ 해병대홈페이지가셔서 인터넷편지로 저 좋은말씀들 꼭 아드님께 전해주세요ㅠㅠ! 마음은 벌써 전해졌을꺼에요! 아드님도 아버님생각하면서 열심히훈련받고있을꺼에요!! 화이팅!!

    • 2013.11.19 22:16 신고

      그런데.. 뭔가 보면볼수록 감동이네요ㅇ아버님글ㅠㅠ 아드님께 꼭전달이됐으면좋겠어요..

    • 2013.11.19 22:22 신고

      맞아요 아버님!
      위에분들 말씀처럼 해병대 홈페이지 인터넷 편지쓰기 전달확인 한번 보세요!.. 아들 생각하시는 마음이 정말 짠합니다..
      역시 아버지들의 맘은 또 다른 맘이겠죠?^^
      아드님 멋지게 잘 해낼 겁니다 걱정마세요!!

    • 2013.11.22 18:40 신고

      그럼요 빨간 명찰은 아무나 다는게 아니죠. 아드님 분명 훈련 잘받고 빨간 명찰 달고 수료식때 늠름한 모습 보여줄거예요~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2 18:42 신고

      윤배훈병화이팅!!!!!!♥

  9. 2013.11.29 18:11 신고

    대열맞춰서 서있는 모습이 멋지네요 !!
    흐트러짐 하나없이 .. 역시 군기가 잡혀가는 훈병님들 모습은 달라도 뭔가다른거가테요!
    1179기 모습도 기대되네요 ㅎㅎ

  10. 2013.12.06 01:23 신고

    울꾸냐들 완!전멋지네여
    곧 수료식이있을 울꾸냐들 좀만 더 힘내요 으쌰으쌰,!!!!

  11. 2013.12.06 01:27 신고

    이제정말몇일남지않았네요78기!!!마무리잘하시고화이팅하세용!!

  12. 2013.12.15 01:25 신고

    수료하신1178기모두정말멋잇으셧어요!!!

  13. 2014.01.03 01:56 신고

    와멋잇어요!!!!!
    총기가생각보다많이무겁네요...ㅠㅠ
    그래도화이팅입니다!!

  14. 2014.01.07 02:56 신고

    총기가 무게가 꽤 나가내요~ 진짜 해병으로 거듭나는데에 한발짜국 가까워진 기분일거같아요^-^

  15. 2014.01.17 03:20 신고

    늠름하니 다들 너무 멋잇네요♡

  16. 2014.02.19 19:18 신고

    한쪽에 총을끼고 있는 모습이 이제 정말 군인이 되려나봅니다..

  17. 2014.05.27 02:16 신고

    너무 멋있습니다!!ㅎㅎ 다들 너무 늠름해 보여요ㅎㅎ

  18. 2014.05.30 23:30 신고

    3키로라니...!!제식시간이짧지않은데ㅠㅠ 저무거운거들고 다들척척해내는거보면신기할따름이네요!!

  19. 2015.01.27 02:32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0. 2015.01.27 02:32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1. 2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3 15:51 신고

    아~~~ 옛 게시물 보니 너무 생각나요
    남자친구는 한번도 사진에 안찍혀서 엄청 속상했었는데
    열심히 날마 활동하면서 훈병사진 두장 얻고
    정말 뛸듯이 기뻤는데!!!!!
    남동생도 꼭 사진 속에 모습이 남겨져서
    두고두고 볼 수 있는 추억으로 남겨져도 참 행복할 것 같아요
    다들 젊은 나이 청춘에 나라를 위해 희생하구 열심히 훈련받는 모습 보면
    젊고 어린 나이에도 참 대단하고 감사함을 느껴요
    지금도 열심히 훈련을 받고 계실 우리 훈병 모두 건강하고 무탈히 훈련 받으시길 진심으로 응원해요~!
    1219기 화이팅!!!! 2822 이성진 화이팅!!!

신병 1176기 가족, 곰신, 친구, 지인여러분!!

반갑습니다~ 1176기 훈병들 덕분에 날~마 가족이 되셨군요!!^^

1176기 훈병들의 해병대가 되기 위한 성장과정을 지켜보면서 해병대 서포터즈가 되시는 건 어떨까요?ㅎㅎㅎ



열을 맞추고 서 있는 훈병들.. 첫 주는 이런 모습을 볼 수 없답니다.

2주차에야 완성되는 대형이랍니다~


오늘은 정식 입소식 이후 처음 갖는 행사로 병기 수여식이 있는 날입니다.


심각한 표정... 아니 굳은 결의의 표정!!

3.26Kg의 쇳덩이일 뿐이지만 2년동안 함께 할 애인이자 친구랍니다~^^





'선서!!'까지 한 이상 병기는 이제 여러분의 몸과 같습니다.

전시에 자신과 전우를 보호하고 나라를 지켜줄 병기를 아껴주세요~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소대장님의 설명에 집중하는 1176기의 모습!!

어제 수료한 1175기의 옛 모습을 보는 것 같아 흐뭇하군요 ㅎㅎ



1175기가 해병이병으로 진급(?)해서 교육훈련단을 떠나자 교육훈련단을 점령해버린 1176기들!!
덕분에 여운이 남아있던 1175기의 기운과 파릇파릇 1176기의 혈기로 뜨겁게 달아올라 있는데요~
그 뜨거운 열기 속에서 1176기가 누구보다 더 용감하고 훌륭한 해병으로 태어나길 기대합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3.09.14 20:50 신고

    멋있습니다ㅠ 우리 인수는 없네요 아직! 그래도 다음 사진에는 꼭 찍혔길 기대합니다.
    역시 날마 포스팅은 언제나 봐도 유익하고 재미있어요
    늘 감사하고 부탁드립니다~

    • 1176 근원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9.16 00:07 신고

      그렇죠?,,,넘 재미있고 넘 유익하죠?,,
      이러다 우리 날마님 팬클럽 만드는거 아닌지몰라요,,,

    • 1176대한사랑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9.18 02:53 신고

      남치니사진이 안찍혔어도 76기사진이라는 것이 힘이되고 흥미있네요!ㅎㅎ

    • 2013.09.28 03:51 신고

      저도업지만ㅜㅜㅜ
      우리1176기훈병들이라는거 자체로 너무좋슴니당^-^

  3. 2013.09.14 21:55 신고

    앞으로2년동안 함께할 병기를 받았으니 모두 책임감이 막중해보이네요 모두모두 화이팅!

    • 1176 근원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9.15 23:39 신고

      총기 수여 받는 모습속이 넘 진지하지요??
      정말 멋진 해병이들 !!!!화이팅입니다^^

    • 1176대한사랑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9.18 02:54 신고

      제꾸나도 멋있게 잘받고 교육도 집중해서 잘 들었겠죠??76기화이팅!

    • 2013.09.28 03:51 신고

      정말 더욱성숙해지고잇겟죵?.?
      다들마지막까지 잘하길바래용ㅎㅎ

  4. 2013.09.15 18:56 신고

    우와~ 혹시나 하고 자세히 봤는데 제 남친은 없군용ㅠ0ㅠ
    근데 정말 멋있어요ㅎㅎ
    76기 사진이 언제 올라오나 했는데ㅎㅎ
    몇일 못들어온 사이에 올라와있었다니!!!!두둥ㅎㅎ 감격이예요ㅠㅠ

    • 1176 근원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9.15 23:36 신고

      이제 시작이니 ...많이 올라 오겠죠...
      다음 기회엔 꾸나 꼭 찾으실 바랍니다

    • 1176대한사랑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9.18 02:55 신고

      사진보면서 그래두 이렇게 지내구나 하고 알게되서 안심인거같아요ㅠㅠ날마님 사진너무 감사드려요..!

    • 2013.09.18 19:19 신고

      울아들은 사진속에 안보이지만
      그래도 보기 좋습니다^^

  5. 2013.09.15 19:17 신고

    혹시나 들어왔는데 역시 제 군화는 없네요 ㅠㅠ......
    다음 사진에 혹시 가능하면 1176기 3102번 조동훈이에요!!!!!!!!!!!!
    다음엔 꼭 있길 바라며 아쉬운마음을 감춥니다 ㅠㅠㅎㅎㅎㅎㅎㅎㅎㅎㅎ

  6. 2013.09.15 20:39 신고

    사랑하는 내아들 병기수령한 모습이 너무나도 진지하게보입니다

  7. 2013.09.15 20:47 신고

    사진올려 주신분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8. 2013.09.15 23:31 신고

    3중대란 글귀에 솔깃해서 사진 하나 찬찬히 봤건만 ,,,,우리 훈병이는 보이질 않네요,,
    3중대 훈병이들 진지함속에 병기 수여식이 긴장감이 감도는걸 느낍니다 ...
    이젠 모습속에 해병인이 되어있군요 ,,앞으로 남은 훈련 ,,, 화이팅입니다
    사진 올려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9. 2013.09.16 00:04 신고

    울아들 3중대라서 못 찾았나 싶어 몇일에 걸쳐
    다시 보게 되지만 역시 안 보이네요~~~~
    그래도 열심히 하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울아들 화이팅!!! 1176기 모두 화이팅!!!!!

    • 1176 근원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9.16 00:12 신고

      그럼요, 잘하고 있을겁니다,,,
      남기 어머님!10월 10일 멋진 모습 기대하며 얼굴은 볼수없지만 아들들위해 응원많이 해주자구요

    • 1176대한사랑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9.17 12:41 신고

      어머님들이 이렇게 열심히활동하시다니 넘넘멋지고대단하세요!^-^
      아드님들도 멋있게 잘지내고있을꺼예요 수료식만기다리며 화이팅♡

    • 2013.09.22 21:22 신고

      다음번엔 한번에 찾으시길 !!!

  10. 2013.09.16 13:14 신고

    우와~방금사진보는대 너무너무멋있는거같아요~
    3중대5중대 모두모두화이팅입니다!!^^

  11. 1176 김진석애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9.16 15:04 신고

    아무리 찾아봐도 제 남자친구 얼굴은 보이지않지만 ㅠㅠ 그래도 같은 76기 모두다 너무 멋있네요 정말 다들 응원합니다 화이팅!!

  12. 2013.09.17 13:58 신고

    제가 카페에서 보니깐 사진을 9소대 쪽에서 많이 찍으셨더라구요ㅠ 다음엔 반대편 1소대도 많이 찍어주세요^^

    • 1176대한사랑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9.18 02:57 신고

      대단하세요ㅠㅠㅠ그런것도 알아내셨나보네요 제꾸나는 담에찍힐수있을까여 훈번도 뒷번이라 찍히기힘들지싶네여ㅠ

    • 2013.09.18 17:35 신고

      엄청난 통찰력...대단하세요ㅎㅎㅎㅎ

    • 1176 근원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9.18 18:48 신고

      주노 누님의 대단함에 박수보냅니다
      울 훈병이는 9소대인데도 뒤쪽이라 전혀 볼수 없다니깐요 ㅠㅠ
      이젠 훈병이들만 나와도 내 아들이려니 그케 위로받고 행복하답니다,,,

    • 2013.09.18 19:09 신고

      울아들도 1소대인데
      좀 얼굴좀 나오게ㅎㅎ

    • 2013.09.22 21:21 신고

      5중대 3소대도ㅠㅠㅠ
      53으로 시작하는 숫자가 보이질않아요ㅠ
      다음번엔 찍어주시겠죠?ㅎㅎ

  13. 2013.09.18 20:39 신고

    1176기 3중대의 사진이네요!
    혹시라도 남자친구가 있을까 찾아봤는데 없네요ㅠ
    다음에는 쪼꼬맣게라도 남자친구의 얼굴이 사진에 나왔으면 ㅠㅠ

  14. 1176신호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9.22 13:27 신고

    멋있네요!! 1176기 3중대 5중대 모두 화이팅입니다!!!!! 힘내세요~~~~~!!!!

  15. 2013.09.22 21:20 신고

    왜 우리의 훈병들은 사진에 없는걸까요? ㅎㅎㅎ
    신기해요 날마분들 거의 보물찾기를 실패하네요ㅠ
    다음번에 모두 보물찾기에 성공했으면 좋겠어요

    • 1176대한사랑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9.22 21:57 신고

      그러게요ㅠㅠ찍히신분들의 곰신이나 가족분들은
      날마 가족분들중에 없으신가봐요..
      다음번에는 날마가족분들 많이찍혔음좋겠네여!ㅎㅎ

    • 2013.09.28 03:54 신고

      우리 날마가족모두 모물찾기 성공하길빌어요^0^

  16. 2013.09.24 20:51 신고

    아들 김태호 병기 수여 사진 보았음 ... 그 와중에 얼굴 잘 나왔네... 자세 나오는 구먼 .... 우리는 M16 이었지 참조로 본인 은 550기( 1986년 06월25일 입대) 해병 1,176기 화이팅 악으로 깡으로 .. 동기야 사랑한다.....

  17. 2013.09.27 12:52 신고

    멀리서도 지 아들은 알아보는가봅니다.
    머리를 숙이고 있는데도 말이에요.
    그런데 정신집중해야하는판에 고개를 숙이고 있다니 ㅋㅋㅋ

  18. 2014.01.17 05:10 신고

    다들 너무 멋잇는거같아요!!ㅎㅎㅎ

  19. 2014.02.12 08:17 신고

    병기수여식 조심해야겠죠~~

  20. 2014.02.19 19:13 신고

    병기 정말 자신의 목숨처럼 소중히해야겠죠. 실제 전투에선 본인의 몸을 지켜줄 방패같은 존재니까요.

  21. 2015.01.27 02:15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하이~~ 날~마 가족분들! 신병 1173기 부모님 및 친구분들~!!

오래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오늘부터 1173기 훈련과정을 포스팅하게 됐는데요~~

우리 훈병들이 해병이 되어가는 과정을 함께 하시겠습니다!


1중대는 병기 수여식 부터 시작해볼까요?

군인에게 총은 어떤 것보다 중요하다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아직 구김없는 새 전투복을 입고 있는 모습이 신병임을 보여주는 듯..

새하얀 얼굴들도 몇 주 후면 야성미넘치는 검은 얼굴로 변신하겠죠?^^



병기를 수여받는 순간이네요~

처음 병기를 손에 잡을 때 약간의 긴장감이 오기도 합니다.

군인이 되었음을 실감하기 때문일까요?



"병기를 여친과 같이 생각하라~!!"

여하튼 교관님 말씀대로 강제로(?) 애인이 생기긴 했군요..ㅎㅎㅎ


병기도 받았으니 그럼 병기에 대해 제대로 알아봐야 겠죠?



그냥 방아쇠만 당기면 되는 줄 알았더니 공부의 양이 엄청나군요..^^

여기저기서 귓속말로 "군대에서도 공부해야 하나~"하는 소리가 한 숨과 함께 들리네요~ㅎㅎㅎ




물론!!!!!! 사격을 잘 하기 위해 자신의 총에 대해 완벽히 이해하는 것은 필수라구요~~~^_^

군대에서도 공부해야 한답니다~~ㅎㅎㅎ





다행히 훈병들 금방 적응하는 것 같군요..

교관님께서 특등사수에 대해 말씀해 주시네요. 휘장을 수여받는다는 말에 귀가 솔깃~솔깃~

이번 1173기에서는 몇 명의 특등사수가 나올까요?^^



---------------------------------------------------------------------------------------------------


추가 사진입니다.



신병 1173기 1중대 2주차 (1).zip


신병 1173기 1중대 2주차 (2).zip


신병 1173기 1중대 2주차 (3).zip


신병 1173기 1중대 2주차 (4).zip


신병 1173기 1중대 2주차 (5).zip


신병 1173기 1중대 2주차 (6).zip


신병 1173기 1중대 2주차 (7).zip


신병 1173기 1중대 2주차 (8).zip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3.06.20 06:14 신고

    어서2중대 사진이 올라왔으면 좋겠어요ㅠㅠ

  3. 2013.06.29 15:46 신고

    저희 남자친구도 다음주면 이 교육을 받고 있겠죠 ㅎㅎ 병기 수여식!! 멋있어요! 병기를 여친과 같이 생각하라~

  4. 2013.06.30 15:26 신고

    저사진보니까 친구도 남친도생각이 나네요~
    너무나 멋진 자랑스런 해병인이될것만같아요~ㅎㅎ
    1173기친구는 사진에찍히진못했지만..
    1174기남자친구는 꼭 사진에 나왔으면좋겟네요~
    드디어 내일 훈련이시작되겠는데 힘든만큼보람도크겠죠~^^

  5. 2013.07.03 18:00 신고

    2주차 개인화기 교육에 맨 앞에 서있는 울 애기 빳빳한 군복에 보송보송 한 얼굴 운이 조으네여 다른 주차에는 눈씻고 찾아봐도 없더니 ㅎㅎㅎ

  6. 2013.07.14 23:09 신고

    울해병이들고 병기수여하고 훈련 받았는데..ㅎㅎ
    73기분들도 이럴때가있으셨는디 벌써 수료식하시고~~
    저희두금방지나가겠죠 ?

  7. 2014.02.11 12:26 신고

    눔망울이 모두다 초롱초롱합니다.귀여워요!

  8. 2014.05.27 01:55 신고

    다들 집중하는 모습도 너무 멋있네요ㅎㅎ 1184기도 화이팅!!

  9. 2014.08.07 16:39 신고

    책을 보고 있는 모습은 생소해요ㅎㅎㅎㅎ 저렇게 교본도 있군요!

  10. 2015.01.27 01:54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1. 2015.02.21 05:11 신고

    해병대여러분 화이팅 !! 항상응원하고 있습니다~ :)

  12. 2015.02.21 14:0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4:0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4:0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5. 2015.02.21 14:0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6. 2015.02.21 14:0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7. 2015.02.21 14:0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8. 2015.02.21 14:0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9. 2015.02.21 14:0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0. 2015.02.21 14:0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1. 2015.02.21 14:0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알로하~
우리 1154기 훈련병 부모님, 곰신 여러분~ 안녕하시렵니까~~
오늘 대망의 첫 포스팅을 맡은 센스마린베이비 입니다~
아들, 군화들을 해병대에 보내고 그리워 하고있을 여러분들을 위해!!
이 자리를 바칩니다~

자 그럼 각설하고!
우리 훈병들을 보러 고고고~


필 승!!!
우리 1154기 훈병들이 입소식을 하는 모양이에요
연병장에 모두 모여 경례하는 모습! 늠늠하죠??



1154기를 대표해서 선서를 하는 훈병의 모습!
아마 높은 경쟁률을 뚫고 저 자리를 차지했을텐데요~ㅎㅎ
특히 모두를 대표하는 자리인 저 선서자 자리는 인기중에 인기죠
좌측가슴에 붉은 휘장이 눈이 띄죠??



교육대대장님의 말씀을 듣고!!



이어 병기수여식을 거행합니다
6주동안의 훈련기간동안 사용할 개인의 병기가 수여됩니다
이제부터 애인처럼 다루어야 하는 병기와 뗄레야 뗄수없는 사이가 되어버렸습니다!!



개인병기는
이동할땐 항상 지니고 다녀야 하고
바닥에 아무데나 놓지 말아야 하며
다른 사람에게 주어서도 안됩니다!!



받들어 총!!
필   승!!
병기를 파지하고 있을때에는 경례를 위와같이 한답니다!



이제 병기를 수여받았으니 자신의 병기에 대해 배워야겠죠??



생활반에 옹기종기 모여 소대장 교관님들의 말씀을 듣는 훈병들!
총구는 항상 위로!!
땅바닥에 찍으면 안돼요!!



병기의 결합과 분해를 직접 해보는 훈병들입니다
처음엔 조금 복잡해요..ㄷㄷ
하지만 매일 자신의 병기를 닦아주고 기름칠 해줘야 하기때문에
이 과정은 필수!!



이걸 '병기를 수입한다' 라고 하죠
병기를 깨끗이 관리하지 않으면 나중에 사격을 할때 특등사수의 꿈은 저멀리...



똘망똘망한 훈병들의 모습을 마지막으로 오늘의 포스팅은 20000!!

이제 본격적으로 추위가 시작되는데 우리 훈병들은 잘하고 있을지 걱정되시죠???
오늘은 어떤 훈련을 받았나~ 궁금하시죠??
앞으로 날아라 마린보이를 통해 우리 훈병들의 모습을 지켜봐 주세요~
그럼 다음주 이시간에 다시 찾아올게요~ 필승!!

=-=-=-=-=-=-=-=-=-=-=-=-=-=-=-=-=-=-=-=-=-=-=-=-=-=-=-=-=-=-=-=-=-=-=-=-=-=-=-=-=-=-=-=-=-=-=-=-=-=-=-=-=-=-=-=-=-=-=-=-

추가 사진 파일들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1.12.08 18:47 신고

    아..몇십번이고 계속 다시 봐도 결국 안찍혔네요 ㅠㅠ 다음 사진 완전 기다려져요 ㅠㅠㅋㅋ
    얼굴보고싶어 미치겟는데 뒷모습도 안찍혔네요..편지에다가 뒷모습이라도 찍히라고 해야겠어요 ㅋㅋ
    그래도 다들 잘 하고 있고 늠름해져서 보기좋네요 ㅎㅎ 얼굴쫌 보자 비나 ㅠㅠ

    • 1153)김몽룡♥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08 19:55 신고

      에구..너무 속상하시겠어요;; 저두 몇장없어서 속상했는데 한장도없다니ㅠㅠ..첨부파일모두확인하셨나요??!ㅠㅠ 첨부파일에도 못찾으셨으면 인편으로 사진에 많이 찍히라구 말하세요~ 저도 그말전하고나서 다음사진엔 많이 찍혀있더라구요~

    • 1154(2114)후니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08 19:55 신고

      많이 아쉬우시겟어요..ㅠㅠ
      한장도 안찍히시다니..ㅠㅠ
      내일 올라올 화생방사진엔
      분명 비니님 사진 완전 많으실거에요!!!완전 많으시길 바랄게요^^!!
      힘내세요♥♥

    • 1154(2643) 쭌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08 22:30 신고

      너도 정말 엄지손톱만하게 찍혔다는..
      그래서 인터넷편지로 많이 찍히라고 말햇어요 ㅠㅠ
      내일 화생방 사진 기대해봐요 우리~

    • 1155범준송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08 23:17 신고

      비닝님 너무 속상해하지 마세요♥
      내일 올라올 훈련사진에서는 꼭
      많이있으실거에요!!!!♥
      좋은밤 되세요♥♥

    • 1154(2234) 두영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09 02:55 신고

      ,저도 숨은동생찾기하다가 ㅜㅠ
      진짜...그많은 파일 5번봤는데
      포커스잘 안맞은 사람중에 긴가민가한사람뿐이예요 ㅜㅠ
      카메라에 얼굴좀 비추라고 하고싶어요 흑흑

  3. 1155♥조성현♡김은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08 22:46 신고

    얼른 1155기 사진들도 올라오길^^

  4. 2011.12.08 23:53 신고

    사진한장도없더군요ㅠㅠ
    보고싶은데 아쉬워용ㅠㅠㅠ담번에는 꼭올라오길..

    • 1154(2114)후니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09 02:11 신고

      12시지낫으니 오늘!
      1154기분들 화생방사진 올라온답니다^^ 오늘은 좋은사진 많이 건저가시길 바래용~♥

    • 1154(2234) 두영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09 02:56 신고

      민 바라기님도 ㅜㅠ 못건지셨구나..
      저도 한장도......흑흑흑

    • 1154기 (2321)원범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09 07:54 신고

      민바라기님! 난 뒷줄에 간신히 보이는 아들 두장 찾았네요
      오늘 사진을 기대해 봅시다..
      그사진이라도 보니 조금 맘이 좋던데요
      민님도 오늘은 꼭 숨은그림찾기해서 꼭꼭 찾으세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고 힘내세요

    • 1154(2643) 쭌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09 09:27 신고

      저도 엄지손톱만큼 나온거 건졋어요ㅠㅠ그거라도 어디냐는 마음이에요ㅎㅎ오늘 화생방 사진에는 다들 잘 나와야할텐데요ㅎ

    • 1153)김몽룡♥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09 19:44 신고

      저두 첫사진에 제꾸나가 많이 안보여서 속상했었는데 ㅠㅠ속상하시겠어요..그래도 다음번엔 많이올라오실거예요!!저도 그랬답니다^@^

  5. 2011.12.09 11:51 신고

    6소대가 특히 안나온거같아요 저도사진 제대로나온거하나없고 다흔들리거나 뒷통수만 나왔내요 ..너무슬퍼요

    • 1154(2114)후니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09 13:55 신고

      안녕하세요 서비님^^!
      너무슬퍼하시지마세요ㅠㅠ
      오늘올라온화생방사진에는
      서비님사진이 대문짝만하게 나오길바랄게요ㅠㅠ
      모든훈병님들 사진모두모두 잘나와 가족분들이 다들 좋아하셧음좋겟네요^^♥

    • 1153)김몽룡♥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09 19:42 신고

      골고루 찍어주시려구 노력하고 계실꺼예요ㅜㅜ다음사진에 많이 나왔으면좋겠네요 사진에 많이 안보여도 잘지내고 있을거랍니다^@^

    • 1154(2234) 두영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09 21:27 신고

      제 동생은 아얘 보이지도 않아요 ㅜㅠ흑

    • 1154(2643) 쭌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09 22:57 신고

      서비님ㅠㅠ 6소대 정말 안나왔죠 ㅠㅠ
      교번 보니깐 우리 해병이랑 같은 생활실쓰시는 분인거 같은데...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 반가워라...ㅎㅎ

    • 1153) 김몽룡♥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09 23:02 신고

      에고;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그래도 다음번엔 많이 찍힐거예요~ 인편으로 그냥 많이 찍히라고하세요!! 저도 처음에 꾸나 사진 별로없어서 섭섭해서 인편으로 그말 썼더니 나중엔 브이하면서까지 찍힌게있었어요ㅋㅋㅋ

  6. 1154(2114)후니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09 13:56 신고

    오늘올라올 1154기분들 화생방 사진
    모두모두 잘나오셔서 모든가족분들이 좋아하셧음좋겟네요ㅎㅎ
    너무너무 기대됩니당♥♥

    • 1153)김몽룡♥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09 19:41 신고

      오늘올라오나요?~ 화생방훈련쉽지않았을텐데 다들 자랑스럽네요

    • 1154(2234) 두영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09 21:27 신고

      화생방훈련 사진 오늘 올라와여? ㅜㅡ왜 아직도 안올라오지?

    • 1154(2643) 쭌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09 22:56 신고

      아마 날아라 마린보이에 올라오는 사진은
      다음주일꺼에요 ㅠㅠ
      오늘 올라오는 사진은 생활실별 사진으로
      해병대 홈페이지에 있구요!

    • 1153) 김몽룡♥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09 23:01 신고

      날마엔 일주일정도 늦게올라오더라구요~~ 해병대홈페이지가면 보실수있다네요!!

  7. 2011.12.11 15:37 신고

    우리 도야는 5소대 3생활실인데 사진이 없네요.. 흑흑

    그시간에 군기 받고 있는건 아니겠죠?

    • 1154(2114)후니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12 03:05 신고

      왜사진이없으실까요..
      걱정이많이되시겟어요ㅠㅠ
      넘걱정마세요잘지내구게실거에요!!
      담번에올라올사진엔 도야님사진많으시길바랄게요^^♥
      힘내세용^^!!!

    • 1153) 김몽룡♥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12 12:06 신고

      첨부파일 다 확인해보셨어요?! 다음엔 사진이 많이 찍혀있길바래용.. 저두 우리군화 처음에 사진이 별루 없어서 속상했는데ㅠ..ㅠ 도야누나님마음을 알것같아요

  8. 1155♥조성현♡김은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12 09:26 신고

    1155기들도 요번주부터
    이런걸 하겠네요?ㅜㅜ다들 화이팅♥

    • 1153) 김몽룡♥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12 12:05 신고

      모두들 첫걸음이 중요하지요! 첫단추를 잘끼어야 나머지 단추를 잘끼듯~ 잘 훈련받으실꺼예요 화이팅!

    • 1154(2114)후니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15 23:38 신고

      55기분들도 잘해내시리라 믿어요^^!
      너무 걱정하시지마세용♥

  9. 1154(2114)경훈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12 13:20 신고

    1154기 신병들 이제는 대한민국 해병대 다

    • 1154(2114)후니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12 13:49 신고

      아버님^^!!ㅎㅎㅎㅎㅎ히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54기훈련병님들과
      모든훈련병님들 가족분들
      다들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 1153)김몽룡♥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12 16:59 신고

      안녕하세요~ 훈병들은 입대할때부터 자랑스러운 해병입니다!!ㅎㅎ 오늘부터 1154기분들 야외훈련이라지요! 같이 응원해드리겠습니다~

  10. 1154(2524)겨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14 13:18 신고

    사진 잘봤습니다~^^ 점점 더 씩씩해지고 멋있어지는 것 같아서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야외훈련시작이라고 하던대..
    추워져서 더 고생하지 않을까..걱정이되내요..ㅠㅠ
    그래도 씩씩하게 잘 할거라고 믿어요!!
    너무너무 보고싶어 겨레야 사랑해동생♥

    • 1154(2114)후니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16 00:00 신고

      안녕하세요 겨레님누나님^^!!
      겨레훈련병님 사진은많이 찾으셧나
      궁금하네요^^ㅎㅎㅎㅎ
      지금까지 잘해온만큼 앞으로 남은
      3주도 씩씩하게 잘해나가실거에요!!
      겨레누나님께서두 화이팅하세요!!

  11. 1154(2114)경훈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16 14:18 신고

    대한민구 건아들 1154기 아들 들아 날시 무지 춥다 몸조심 감기조심 하길 우리 아들 들 다 화이팅

  12. 1154(2114)경훈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16 14:30 신고

    경훈아잘있어엄마야오늘도훈련잘받고있지

  13. 1155(1744)성현♥은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17 12:32 신고

    멋있어요 너무ㅜㅜ♥얼른 1155기 사진도 보고싶어요 열심히 기다려야겠어요^^

  14. 2011.12.19 16:29 신고

    사진 올라온걸 이제서야알았네용
    사진하나하나 다봤어요
    아쉬운건 우리해병이사진은 하나도 못건졌다는거ㅠㅠ
    추운데 잘지내고있는건지 걱정뿐!

  15. 1154)콩비지농♥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22 19:49 신고

    비록 한장도못찾았지만 이렇게 사진도찍어주시고 정말감사해요~
    우리해병이들잘부탁드립니당♥
    모두들 화이팅~!!!!!!

  16. 1159(2238)♥도현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11 11:55 신고

    아아~입소식도 이렇게 훌륭한 모습이군요^^ 짝짝짝^^

  17. 2012.04.14 01:14 신고

    거슬러 올라가다보니 이 사진도 보네요ㅎㅎ
    저희 훈병이는 저 개인화기분해하고 결합하는게
    재밌다더라구요;;ㅎ
    그래도 설명에 맞춰 잘 했겠죠??ㅎ

  18. 2014.02.17 01:59 신고

    표정들이 사뭇진지해요~~

  19. 2014.08.04 11:21 신고

    우와 훈련병들이 머물고 있는 곳이 저렇게 생겼군요! 시간이 지난 글이라서 조금 바꼈으려나^^...

  20. 2015.01.25 21:09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1. 2015.02.22 07:21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여러분들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화이팅!!!♥ :)

알로하~
시큼털털한 베이비의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히야 벌써 신병 1151기 훈병들이 입소했군요!! 앞으로 여기서 6주간의 훈련을 버티게 될텐데요~
우리모두 해병이 되기위한 첫걸음을 뗀 1151기 훈병들을 향해
고고고고~

 

정 예 해 병 육 성 !! 하는 해병대 제 1신병 교육대입니다!!
훈병들이 사열대 앞에 오와 열을 마추어 서있네요~
사열대 위에선 소대장 교관님이 설명을 하시고 계시구요

 

 

 

태양이 뜬 하늘아래
제각기 다른 그림자
하지만 모두 같은 목표를 가지고 왔겠죠??
정예 해병이 되기위해서~

 

 

 

아직은 얼떨떨한 표정으로 서있는 모습!
긴장한듯 주먹은 꽉 말아쥐고
차렷!!
아직은 조금 어색하죠??

 

 

 

꾸깃꾸깃한 팔각모
후줄근한 훈련복
모두 해병이 되기위한 과정이죠...

 

 

 

개인 병기를 들고 앞에~총!!
저렇게 병기를 앞에 들고있는 자세가 앞에 총 자세입니다
아직은 들고있는 자세들이 제각기 다르지만!
앞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봐주세요~

 

 

 

앞에총 자세에서 세워총 자세로 바꾸는 동작이에요
세워 총 자세는 오른손으로 사진처럼 고리를 만들어 걸어서 바닥에 세워놓는 자세입니다
앞으로 많이 볼 자세이니 잘 이해가 안되더라도...~


'뭔말이지...'
첫 시간이라 이해가 잘 안되나보네요 ㅠㅜ

 

그래서 이분이 계신거죠!!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는 소대장 교관님이십니다~

 

 

 

자세가 좀 나아졌나요???
반복된 교육속에 발전하는 훈병들입니다

 

 

마지막 단체샷으로 오늘의 포스팅은 마무리하겠습니다~
열심히 과업한 그대! 쉬어라! 딱....10분만^^ㅋㅋ

------------------------------------------------------------------------------------------------------------------------

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1.10.30 21:13 신고

    석윈어머니 안녕 하세요. 우리는한배를타고 순조로운 항해를위해서 열심히 응원하면 천자봉 정상에올라가있겠죠.1151기화이팅!!!외쳐봅니다.

    • 1151기 (1317) 석원마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0.31 00:59 신고

      동영 어머님도 안녕하세요??

      직장 동료들과 희노애락을 함께하면서 꿋꿋하게 버티다가도,
      아직도 혼자 있으면 왜 그리 아들 생각에 쓸쓸해 지는지 모르겠네요~~~
      그나마 직장이 있어 다행인것 같아요.

      어머님 말씀처럼 우린 모두 한배를 타고 아들들이 있는 저 먼~포항쪽으로 내달리고 있는 짝사랑호 탑승객 들입니다.ㅋㅋ
      열심히 응원해서 우리 모두의 아들들이 천자봉 정상에서의 희열을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힘을 불어 넣어주자구요^^
      1151기 훈병들 모두 건강하구~~~~~~
      아자 아자 화이팅//

  3. 1151기(1530)룡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30 21:17 신고

    어느덧 4주차가 돼가네요.~다음주엔 우리 아들들의 훈련 모습을 또 보게 되겠네요ㅋㅋ.1150기 사진 보니까 제법 훈련병 티가 나던데 우리 1151기들도 그런 씩씩한 모습을 기대해도 되겟죠? 벌써 기대되네요 ㅎㅎ

  4. 1151기(1602)용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31 08:24 신고

    예슬리영님 댓글 보고 저도 파일 열어서 사진 정말 많이 찾았어요 :-) 감사해요~
    포스팅된 8번째 사진에 제 동생이 있다는 것도 알집 파일 다 열어서 찾아본 뒤에야 알았네요 ㅋㅋ
    한밤중에 압축파일 열어서 나홀로 해병대판 월리를 찾아라 했습니다요...ㅋㅋ
    사진 한 장, 한 장 건져낼 때마다 "계탔다!!! ㅋㅋㅋ" 했다는...
    같은 해병 출신이신 아버지는 제 동생 사진보고 그저 흐뭇하고 신나하시네요.
    엄청나게 자랑스러우신가봐요~ 본인도 해병으로서의 자부심이 대단하신지라...
    힘든 훈련을 본인도 겪어보셨던지라 한편으로 어떻게 지내는지 걱정도 하셨습니다만,
    자신의 아들이 같은 해병대가 되기 위해 훈련받고 있음에 대해서 정말 뿌듯해하시며
    이 사진을 보시고는 역시 아들이 제일 멋있노라며, 걱정을 한 차례 덜어내신 듯 합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구요 ^^ 날아라 마린보이,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용~
    1151기 화이팅,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 1151-1215♥예슬리영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01 20:53 신고

      우와^^ 사진 많이 찾으셨다니 저도 기분이 좋아요~~ 부모님께서도 기뻐하시는 얼굴이 눈앞에 선하네용^^*

  5. 2011.10.31 09:32 신고

    여기 미국에서도 깊이 생각에 잠기며
    오늘도 열심히 훈련을 하고 있을
    아들들을 생각하면 왠지 눈시울이 적신다,


    대한의 건아들은
    오늘도 조국의 미래를 위하여
    땀방울을 훌린다,

    진정한 사나이는 땀의 가치를 알리라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훈련하고,
    그래야만 사람이 되는 것이다,

    아들들아!
    너희들이 부모의 심정을
    이제는 조금은 알겠지!

    왜!
    너희들에게 잘 되라고
    부모들이 말하는지를,
    너희들도 이제 성년이 되여
    한 가정을 책임을 져야 하는것이다,

    그런 막중한 책임이며,의무이다,
    1151기여! 영원하라!
    그리고 강하고 건강하라!

    미국에서 ,,,,
    1151기 1604 아버지가,,
    ```````````````````````````````````````
    그리고 열심히 불러그에서 활동하시는 어머님들,,
    현용엄니,용진누임, 예슬리님,석화맘님,
    모두 감사 드립니다,
    문의 합니다,(가슴에 하이얀 페인트가 칠있는데,,,)
    무엇인지요?

    미국에서,,,아버지가,

    • 1151-1215♥예슬리영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01 20:50 신고

      안녕하세요~ 와 저도 오빠 얼굴만 찾아보다가 아버님 말씀듣고 다시 보니까 가슴에 하얀명찰같은게 있네요... 소대별 생활실별 하나씩 있는건가요..? 혹시 소대 장같은거..아닐까요? 건우파님 ~~ 도와주셔요~~~^0^

    • 1151기(1716)현용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01 21:11 신고

      앞으로 살면서 아들들에겐 지금의 훈련기간7주를 비롯하여
      자대배치받고 복무하는 21개월이 그야말로 돈주고도 못사는 값진 경험이 되겠지요
      그리고 값진 경험은 삶의 밑거름이되어 지혜를 갖춘 강한 남자로 거듭날거라 믿어요
      멀리서도 이리 응원해주시는 아버님의 가슴따뜻한 사랑을
      지석군이 전해져서 더욱 힘내서 잘해내고 있을겁니다

    • 1151기(1602)용진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06 22:02 신고

      아이고, 지석훈병 아버님이 감사인사를 다 해주시고 ㅠㅠ 저 이 댓글을 이제서야 확인했을까요 ㅠㅠ 감사합니다. :-)

  6. 2011.10.31 11:08 신고

    상현맘 펜션예약하셔서 좋으시겠어요. 1151기도 그날이 빠리오기를 1150기 1151기 화이팅을보냅니다.

    • 1151기(1526)승환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09 22:32 신고

      상현어머님^^ 펜션예약하셨네요~
      저희 가족은 아직 어떻게 할지 결정을 못했거든요^^;;
      전 여러방법을 생각해 봐야겠어요~

  7. 2011.11.01 17:50 신고

    1150기 정관어머니 이등병진급을 축하드립니다. 울1151기훈병이들도 그날이 오겠지요. 모든해병님들께 화이팅을 보냅니다.

  8. 2011.11.02 15:46 신고

    석원마미님 좋으시겠어요. 저는일하러나와서 편지가 왔는지 모르겠네요. 행복하시죠 축하드립니다. 저도얼른집에 갈까봐요.115ㅣ기 모두모두 화이팅!!!ㅡ

  9. 2011.11.02 15:46 신고

    석원마미님 좋으시겠어요. 저는일하러나와서 편지가 왔는지 모르겠네요. 행복하시죠 축하드립니다. 저도얼른집에 갈까봐요.115ㅣ기 모두모두 화이팅!!!ㅡ

  10. 1151기(1526)승환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9 23:04 신고

    1주차 훈련 사진을 찍어주신
    오주언작가님 감사드려요~
    모든 사진 작가님 노고 덕분에
    항상 잘보고 있습니다^^

  11. 1151기1129 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1 13:18 신고

    오늘은 좌학이군요. 5주차막바지훈련 주리가틀리겠죠. 잘지나가면 울아들보는날이 다가오네요, 지켜볼수없다는것이 이렇게힘드네요. 1151기힘내라힘!!!

    • 1151기(1317)석원마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11 13:37 신고

      동영 어머님 안녕하세요?
      저도 일하는 사람이라 아주 아주 바쁘네요~~^&^
      오늘은 사진이 게시되는 날이라 일찍 들어와 보니까
      제법 동기애가 훈훈하게 느껴지며, 밝게 웃는 아들의사진도 보고
      모처럼 이곳 저곳 클릭하다보니 이곳에 동영 어머님이 제게 주신 축하말씀이 있었네요~~.
      죄송해요~~먹고 살기 바쁘다 보니 시간이 많지 않아 오래 머물지 못해 본의 아니게~~
      그리고 고맙네요^^
      동영이도 잘 지내고 있죠?
      조금만 참으면 우리 아들들 얼굴 볼 영광스런 날이 오네요.
      그때까지 동영 어머님 화이팅 하세요~~~

  12. 2011.11.11 14:29 신고

    울 아들은 없네요!
    수많은 사진을 보니,,,

    하지만 동기생들을 보니
    한결 나아지는 얼굴들 이다,,,

    열심히
    찾아도 없네,,,,
    혹시
    수료식에 아버지,엄마는 갈수가 없는데,,,

    울아들 누가 위로해주나?
    서글프다,,,

    고독도 훈련이다,,,
    라고 생각하라,,,,
    못난 아버지가,,,
    미국 st louis에서,,

    • 1151기(1317)석원마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12 02:26 신고

      지석 아버님 안녕하세요?
      그동안의 근황과 달리 오늘글은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지석군의 얼굴도 못 찾으신데다 수료식때도 못오신다니~~
      하지만 너무 염려 마시고 기운 내세요~
      부모님 속이야 시커멓게 타시겠지만 잘 지내고 있을겁니다.
      모든 부모가 똑같은 해병인의 부모인 것 처럼 수료식때도 부모님께서 못 오시는 훈병들을 위하여 교훈단에서 훈훈한 배려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훈련으로 지석 훈병도 더 강하게 변모 했을겁니다.
      걱정 놓으시고 맘 편하게 가지세요.
      화이팅!!!

  13. 1151기1129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1 15:28 신고

    승환누나 고마워요.빨리봐야겠네요.고마워요.1151기화이팅.

  14. 1151기1129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1 16:49 신고

    영민아버님고맙씁니다. 저희동영은 2사단으로 배치됬네요. 2사단이 어느쪽인지 궁금하네.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 1151기(1317)석원마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12 02:16 신고

      축하 드립니다.
      2사단이 매우 크다는군요~
      2사단은 김포나 강화라고 하네요.
      정확한것은 홈피 입영장병과의 대화중 정병호 대장님의 댓글 참고 하시면 될것 같아요~~~

  15. 1151기1129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1 23:09 신고

    울아들훈병해병이들 헐 이네요, 많이여유가 생긴것 같아요. 피할없으면 즐겨라 딱인것같네요 너무너무 좋네요.이제는 한걱정 내려노아도델꺼 같네요. 1소대2생활실화이팅!!!

  16. 1155 체리블라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22 20:59 신고

    1신병 5소대 홧팅!! 압축 푸니까 남자친구 사진 몇장 보이네염 ㅎㅎㅎㅎ
    이렇게라도 볼 수있어서 좋네요
    작가님 수고하세요 ~

  17. 2012.04.14 11:57 신고

    반복훈련 속에 점점 멋있는 해병이 되어가는군요ㅎㅎ
    멋있습니다!

  18. 2014.02.17 01:48 신고

    오오 이런 예행연습도 하는군요^^처음알았ㄴ에ㅛ~

  19. 2015.01.25 20:58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0. 2015.01.25 20:58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1. 2015.02.22 07:17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여러분들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화이팅!!!♥ :)

이전버튼 1 2 이전버튼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