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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영혁신3

해병대 2사단, 부모님 초청 병영혁신 토론회 실시 지난 7월 발생한 총기사고의 아픔을 가슴에 묻으며 병영혁신을 선포한 해병대 청룡부대는 간부와 병이 하나되어 장병들의 의식변화를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현행작전대비태세를 유지하기 위해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는 가운데서도 부대의 전 역량을 집중해 대혁신을 추진한 그 동안의 노력은 새로운 변화의 바람으로 바뀌어 청룡부대 곳곳에서 불어오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청룡부대는 전 부대에 걸쳐 계층간 토론회를 활발하게 시행하고 있습니다. 병영혁신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는 병-병, 병-간부 간의 막힘없는 의사소통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부대는 지휘관 주관, 행정관 주관, 대원이 주관하는 병영혁신 토론회를 주 1회이상 실시하며 토론을 통한 자연스러운 인식의 전환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병들의 부모.. 2011. 8. 5.
해병대사령부, 국가인권위원회와 병영혁신 간담회 해병대사령부는 지난 7월 21일, 경기도 화성시 발안에 위치한 덕산스포텔에서 국가인권위원회 초청 간담회를 갖고 해병대 병영문화혁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날 간담회는 7월 18일 열렸던 병영문화 혁신 대토론회(『해병대 병영문화 혁신』대토론회 시행 포스팅 참조)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해병대사령부 참모장 주관 하에 국가인권위원회 관계자 4명이 참가하였으며, 병영문화 혁신 TF팀과 여군들도 배석해 열띤 토의를 진행했습니다. 특히, 국방부 인권담당관과 국방부 법무관이 참석하여 해병대 병영문화 혁신을 위한 국방부 이하 관계관들이 모두 참석해 실질적인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해병대사령부는 이번 간담회의 결과를 전 부대에 전파하였고, 적극 이행을 지시하였습니다. * 배대섭 국가인권위원회 조사총괄과장은 " 현재의 소원수리제.. 2011. 8. 5.
해병대 사령부, 병영문화 혁신을 위한 "긴급 지휘관 회의" 개최 해병대는 지난 7월 8일. 해병대 사령부에서 7월 4일 2사단 총기사고와 관련하여 유낙준 해병대 사령관이 주관하는 해병대 병영혁신을 위한 '긴급 지휘관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회의는 악습 및 저변문제에 대한 척결의지 확산과 공감대 형성, 병영문화 혁신 종합대책 마련을 위한 것으로 사령부 전 간부와 해병대 예하부대 중대장 이상 전 지휘관과 참모가 화상회의로 참가했습니다. 최근 발생한 각종 군기사고가 간부들로부터 솔선하여 의식을 전환하지 않은데서 비롯되었다는 것을 공감한 참가자들은 악ㆍ폐습 척결에 적극 나설 것을 결의하는 선포식을 가지고 인간 중심의 선진 병영문화를 창출하기로 다짐했습니다. 한편 해병대는 7월 7일부터 전 장병이 "해병대 병영문화 혁신 100일 작전"에 돌입하였고, 군사작전 수준에 준하.. 2011. 8.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