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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 1212기 3,5교육대 3주차 - 훈련모음 해병대교육단 신병 1212기 3,5교육대 - 3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2016. 8. 11.
1205기 힘~!내라 마린보이 예그리나!!!! 2015. 12. 14.
142차 바이위클리 이벤트 사진 및 편지 공개!!!(1203기 1, 2교육대) 142차 블로그 이벤트 당첨자 사진과 편지입니다. 오래 기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 1203기 훈병들은 이제 이틀 뒤면 영예로운 수료식을 하게 됩니다. 1203기 해병들 모두, 실무가서도 국가에 충성하는 멋진 해병으로 군 생활을 해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남은 시간까지 가족 여러분들께서도 신병들과 마음을 함께 하여 주시고, 행복한 시간 되십시오. 필승! (사진 I 해병대 교육단) 2015. 11. 24.
초탄명중, 연평부대 K-9 대응사격훈련 2010년 11월 23일 오후 2시 30분경, 북한군은 해안포와 122mm 방사포 150여발로 연평도를 기습공격하였으나 해병대 연평부대는 포탄이 떨어지는 상황속에서도 13분만에 K-9 자주포 대응사격을 실시하여 북한군의 도발을 분쇄하였다. 연평도 포격전 이후 촬영한 당시 적 포탄이 떨어진 곳중의 한 곳 이다. 북한군의 연평도 포격도발은 625전쟁이후 대한민국 영토에 직접 폭겨을 가한 최초의 사건으로 당시 해병대원 2명이 전사하였으며, 민간이 사상자 2명과 다수의 부상자, 민가 피해가 발생했다 해병대 연평부대는 그날의 아픔을 잊지 않고 오늘도 대한민국의 최선봉에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임무완수에 매진하고 있다. 당시 해병대 연평부대의 해병대원들이 포탄이 떨어지는 상황속에서도 13분만에 K-9 자주포 대.. 2015. 11. 23.
1204기 사진으로 본 입영모습 1204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고자 입대하였습니다. 사진으로 본 입영모습은 별도의 포스팅을 하지 않겠습니다. 사진으로 그 순간을 회상하시면서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멋지게 훈련을 받고 있는 1204기 훈병들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사진 I 해병대 교육단) 6주 뒤, 위풍당당한 모습으로 멋지게 수료식에서 함께 할 날을 기다려 주십시오.!^^ 2015. 11. 23.
"연평도 끝까지 사수" 해병 3인방 전역 연기, 호국의지 활활 연평도 포격전 5주기인 오늘 전역 예정이던 연평부대 김성우, 이원규, 설정호 병장이 5주기 상기 기간에 실시되는 통합상황조치 훈련이 끝나는 25일까지 전역을 연기하였습니다. ▲ 연평도 포격전 5주기를 맞아 전역을 연기한 해병대 연평부대 포6중대 김성우, 설정호, 이원규 병장 "모두가 엄중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전역하기보다는 전투현장에서 전우들과 함께하고 싶다"는 3명의 해병대원들은, '임무완수를 최고의 가치로 삼는' 해병정신을 몸소 실천하며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 전역을 연기한 세 명의 해병이 故서정우 하사와 故문광욱 일병의 추모비 앞에서 동판을 정비하고 있습니다. ▲ 전역을 연기한 세 명의 해병 관련기사(ⓒ국방일보) 2015. 11. 23.
부사관 356기 후보생 5~7주차 훈련 부사관 356기 후보생들이 어느덧 영예로운 임관을 앞두고 있습니다. 지난 5주~7주차에는 보다 강한 훈련을 통해 간부로서의 자질을 갖추는데 한걸음 나아갔습니다. 부사관 5주차부터 7주차에 실시한 공수훈련, 전투수영 훈련 모습을 지금부터 공개합니다.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후보생들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모든 훈련에 앞서 장비사용법 숙지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있습니다. 훈련에서 장비 점검은 실전에서 생명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과정입니다. 교관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는 후보생들 매사에 서로 도와주며 옆에 전우를 챙겨주는 일. 이러한 과정에서 그 어느것보다 강한 전우애를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교관의 손끝에서 후보생들의 안전이 지켜지고 있습니다. 지상 10.3M, 사람이 가장 공포심을 많이 느낄 수 있는 높이.. 2015. 11. 20.
부사관 357기 후보생 입영행사(영상 및 사진) 부사관 357기 후보생들이 해병대 부사관의 길을 걷고자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소정의 군사 교육을 받은 후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 부사관으로 조국수호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것입니다. 국가에 충성하고자 명예로운 해병대 부사관으로 자원한 우리 부사관 357기 후보생들의 힘찬 모습을 영상과 사진으로 감상 하시겠습니다. 2015. 11. 20.
2015년 국방부 정훈퀴즈왕, 해병대 3년 연속 우승 쾌거! "최첨단 무기와 장비는 살 수 있어도 그것을 운용하는 장병들의 정신력은 그 어떤 것으로도 살 수 없다" 20일, 목동방송회관에서 열린 '국방부 정훈퀴즈왕'에 참가한 해병대 장병들이 나란히 1, 2위로 입상하며 ... 3년 연속 우승의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2015 국방부 정훈퀴즈왕 카드뉴스로 보기 2015. 11. 20.
[연평도 포격전 5주기] 사이버 추모관 안내 오는 23일은 연평도 포격전 5주기입니다. 적의 도발에 맞서 국가 수호를 위해 전사한 두 명의 해병 영웅을 추모합니다. ▶연평도포격전 5주기 사이버 추모관 바로가기◀ http://www.navy.mil.kr/yeonpyeong2010.jsp 2015. 11. 20.
143차 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알림!(1204기 1~2주차) 안녕하십니까? 해병대사령부 블로그 담당자입니다. 이번 143차 이벤트는 1204기 훈병들을 대상으로 실시합니다. 이벤트는 총 2회로 실시하며, 1회는 1~2주차에 2회는 3~4주차에 걸쳐 실시합니다. 당첨 인원은 25명을 선발하여 훈병의 사진과 메시지를 전해드릴 것이며, 당첨자께는 소정의 기념품을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참여 방법은, 아래 응모하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양식에 맞게 1회이상 응모하시는 모든 분들께 공정한 기회를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당첨이 됩니다. 반드시 교번과 훈병의 이름을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143차 이벤트 응모하기 (아래 이미지 클릭) ㅁ 143차 응모기간 .. 2015. 11. 19.
1204기 힘~!내라 마린보이 예그리나!!!! 해병대 가족이 된것을 축하합니다. 1204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힘내서 아무런 탈 없이 교육훈련 잘 받을 수 있게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이 페이지를 통해 1204기 가족 여러분들께서 훈병들을 위해서 응원 댓글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 페이지를 통하여 가족 및 친구, 애인 여러분들께서는 아낌없는 소통을 해주시기를 바라며, 이벤트에도 많이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발표시기는 3주차, 5주차 (월요일 또는 화요일)에 발표를 합니다. 당첨되신분들께는 소정의 기념품과 훈련병 사진 + 편지글을 공개해드립니다. 1204기 훈병을 아시는 모든분들께서 좋은 추억을 만드시기바랍니다. 이벤트는 곧 공개합니다.! 해병대 공식페이스북 주소입니다. https://www.facebook.com/r.. 2015. 11. 19.
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142차 당첨자 발표 142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지난 4주간 1203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에 힘입어 1203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무런 일 없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해병대 강한 훈련을 이겨 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필승~! 훈련병 인적사항이 잘 못 되신 분들께서는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동명이인의 경우 교번확인이 필요하신 분도 비밀댓글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 이번 회차 이벤트에는 총 1,427명의 가족이 참가 해주셨습니다. ◁ 2015. 11. 19.
미 해병대 창설 240주년 기념행사(마린볼~!!) 대한민국 해병대사령관과 주한미해병대사령관이 미 해병대 창설 2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마린볼 행사를 가졌습니다. 미 해병대 창설의 역사와 빛나는 전통을 볼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한미 해병대는 6·25 전쟁이 한창이던 1951년 11월 10일 부산에 주둔한 미 해병대1사단에서 마린볼 행사를 처음 함께한 이래 지금까지 매년 이 행사를 이어오며 확고한 한미 군사동맹을 확인하였습니다. 미 해병대 창설 240주년의 행사는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사령부 사진담당관님의 렌즈를 따라 현장속으로 찾아가 보겠습니다. 미 해병대 창설 240주년을 기념하는 해병대 앵커가 행사장 앞에 얼음으로 제작되어 로비에 우뚝 서 있는 모습을 보니 빛나는 역사와 전통을 보는듯 합니다. 얼음조각의 앵커는 행사가 끝날때즘 되.. 2015. 11. 12.
"한 번 해병은 손자까지도 해병!" 3대째 해병대에 복무 중인 명문家 "한 번 해병은 손자까지도 해병!" "한 번 해병은 손자까지도 해병!" 할어버지, 아버지에 이어 3대째 해병대에 복무 중인 해병대2사단 포8대대 김현우 일병(1194기), 현민규 일병(1195기)을 소개합니다. ... 김 일병의 할아버지는 해병97기로 전역 후 제주 해병대 전우회장을 역임했으며, 아버지는 현역 해병 장교로 해병대사령부 참모로 재직 중입니다. 현 일병의 할아버지는 해병3기 출신으로, 인천상륙작전을 비롯한 주요 전투에 참가하여 혁혁한 공을 세웠으며, 아버지는 501기 출신으로 서울 지역 전우회장을 역임했습니다. 특히 두 해병은 같은 중대에 소속된 뒤 아버지들이 고교 동창생 사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이라는 말처럼, 이들을 포함해 현재 상당수의 가문이 3대째 해.. 2015. 11.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