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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륙작전10

신병 1226기 3교육대 5주차 - 기초해상훈련 # 신병 1226기 3교육대 5주차 - 기초해상훈련 해병대의 주임무는 상륙작전입니다. 이러한 임무특성상 바다라는 환경은 실무에 배치받고 난 이후에도 자주 접하게 될 것입니다. 교훈단 5주차. 우리 훈병들은 모래사장에서 135kg의 무게를 자랑하는 IBS와 함께 거친 파도를 헤치며 훈련을 펼쳤습니다. 훈련의 현장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1226기 마린보이들. 연병장에서 받던 훈련과는 조금은 다른 느낌을 받았을 것입니다. 바다를 등지고 오로지 적의 해안에 상륙해야하는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훈병들 한명한명이 더욱더 강해지는 수 밖에 없습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2017. 10. 29.
신병 1226기 5교육대 1주차 - 피복착용교육 # 신병 1226기 5교육대 1주차 - 피복착용교육 해병이 되기 위한 첫발을 내딛은 1226기 마린보이들! 첫주부터 공수훈련, 유격훈련과 같은 강도높은 훈련을 시작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 보실 내용은 기본중의 기본. 피복(전투복, 군화 등)을 착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교육을 받는 훈병들의 모습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오늘 중점적으로 배울 내용은 해병대 워커를 착용하는 방법입니다! 타군과는 다른 황토색 세무워커는 해병대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군화 그까이꺼... 그냥 착용하면 되지!' 라고 생각하는 분도 있으시겠지만 훈병들에게는 생소할 것입니다. 신발끈을 끼우는 것부터 고무링 착용하는 방법. 전투복 바지 밑단을 정리하는 방법까지. 모든 것을 새로 익혀야합니다. 이번에는 해병대의 상징! 팔각모.. 2017. 9. 24.
신병 1226기 3교육대 1주차 - 군사기초훈련 # 신병 1226기 3교육대 1주차 - 군사기초훈련 무적해병이 되기 위한 첫발을 내딛은 1226기 훈병들. 해병이 되기 위해서 모든 것이 새로울 것입니다. 옷입는 것과 먹는 것 자는 것 그리고 행동하는 것까지...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교육훈련단에서의 한주한주를 통해서 변화하는 훈병들의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사회에서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는 옷이 아닌 해병대 군복을 착용한 1226기 마린보이들. 아직은 그 모습이 어색하게만 느껴집니다. 사회와 가장 크게 다른 것은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서 어느정도 통제된 생활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아마 훈련병 초기에는 얼차려도 많이 받게 될 것입니다. 아직은 동기들과.. 2017. 9. 24.
신병 1225기 1교육대 극기주 - 유격기초훈련 # 신병 1225기 1교육대 극기주 - 유격기초훈련 * 1225기 수료식이 이번주인 관계로 사진을 먼저 공개합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2017. 9. 24.
해병대 역사탐방 ① 해병대 처음 상륙한 곳! 대한민국 해병대는 1949년 4월 15일, 진해 덕산비행장에서 380명의 소수병력으로 창설된 이래,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정신으로 6·25전쟁과 베트남전 등을 거치며 빛나는 전통과 명예를 다져왔습니다. 해병대가 나서서 빼앗지 못한 고지가 없고 지키지 못한 진지가 없었으며, 싸우면 반드시 이기는 자랑스런 불패의 신화를 만들어 왔습니다. 대한민국 해병대의 불패의 신화가 시작한 곳이 있습니다. 대진고속도로를 달려 통영 인터체인지를 지나 거제로 진입하는 신거제대교 앞 통영타워 한쪽에는 '해병대 처음 상륙한 곳' 기념탑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바로 해병대 적진상륙의 효시가 된 곳, 해병대가 처음 상륙한 곳 통영입니다. 해병대의 최초 단독상륙작전이었던 통영상륙작전은 절망에 빠져있던 조국과 국민의 마음에 희망의 불씨를.. 2017. 5. 30.
전쟁승리의 결정적 행동, 해병대 호국합동상륙훈련 해병대는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경북 포항시 인근 해상과 독석리 해안 일대에서 합동상륙작전 수행 능력을 키우기 위한 ‘2014 호국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상륙작전의 최대 하이라이트인 '결정적 행동' 은 18일 새벽에 실시됐습니다. 여명이 밝아오는 독석리해안에 함포사격이 시작되고 상륙함에서 진수한 해병대의 한국형상륙돌격장갑차(KAAV)가 상륙해안을 향해 돌격하고 있습니다. 이날은 상륙함, 수송기, 헬기, 상륙돌격장갑차, 공기부양정에 탑승한 해병대 상륙군이 해군 함정의 함포사격과 공군 전투기, 육군 공격헬기의 지원 사격을 받으며 상륙목표해안 전방과 후방에 동시에 상륙했습니다. 한국형 상륙돌격장갑차(KAAV)에 적 해안에 상륙한 해병대원들이 용감하게 상륙해안으로 돌격하고 있습니다. 이번 훈련은 2.. 2014. 12. 3.
64년전 오늘 인천상륙작전을 재연하다~! 2014. 9. 18.
1/5,000의 성공 확률, 인천상륙작전 6.25전쟁 중 낙동강 전선을 마지막 방어선으로 경각에 달려있던 대한민국의 목숨을 구해낸 세기의 작전! 인천상륙작전! 모두가 안 된다고 할 때 는 논리로 인천상륙작전은 감행되었고, 1/5,000의 확률을 뚫고 대성공을 거두었습니다. 2013. 9. 14.
아름다운 승리, 통영상륙작전! 귀신잡는 해병! 이 말은 한국군 최초의 단독 상륙작전이자 공격작전이었던 통영상륙작전을 취재한 뉴욕 헤럴드 트리뷴 종군기자 마거릿 히긴스(Marguerite Higgins)가 우리 해병대 활약상을 ‘귀신 잡는 해병대(They might capture even devil)’라고 소개함으로서 이 후 대한민국 해병대를 상징하는 별칭중의 하나가 되었습니다. 이 귀신잡는 해병의 신화를 탄생시킨 제63회 통영상륙작전을 추모식과 기념식이 한산대첩축제가 열리고 있는 경남 통영시 무전동 원문공원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해병대사령부 주관으로 열린 행사에는 6·25 참전용사를 비롯해 해병대1사단장, 김동진 통영시장, 지역 기관·단체장, 해병대전우회원, 현역 장병 등이 참가했습니다. 통영상륙작전 참전용사들께서 이곳 전투에서 산화.. 2013. 8. 19.
해병대 상륙전력은 모두 인천으로 집결하라! 낙동강 전선을 마지막 방어선으로 경각에 달려있던 대한민국의 목숨을 구해낸 세기의 작전. 인천상륙작전! 모두가 안 된다고 할 때 는 논리로 인천상륙작전은 감행되었고, 1/5,000의 확률을 뚫고 대성공을 거두었습니다. 1950년 9월 15일 오전 6시에 시작한 상륙작전은 작전개시 두시간 만에 월미도 점령을 끝냈고, 5일만인 1950년 9월 20일 한국 해병대 2개대대와 미 해병대 1개 사단이 한강을 건너 서울 수복에 성공함으로써 종료되었는데요, 인천에서 내려오는 한미 연합 해병전력과 낙동강에서 대대적인 반격을 펼치며 올라오는 UN연합군 전력이 위아래로 인민군을 압박하며 6.25전쟁의 전세를 일거에 역전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의 대한민국이 존재하게 한 세기의 『인천상륙작전이』61주년을 맞았습니다. 선배 해병들.. 2011. 9.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