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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륙훈련7

1192기 영상으로 본 수료식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태어나) 1192기 수료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7주 전을 상상해 보셨나요~!! 사랑하는 아들, 애인을 홀로 두고 보내야 했던 그 순간을..., 그러나 7주간 흐른 뒤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다시 기쁨의 만남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 모든분들이 항상 오늘만 같았으면 합니다. 1192기 신병들이 펼치는 수료식 현장을 영상으로 보시겠습니다. 이미지 중앙에있는 화살표를 클릭하시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지난 7주간 1192기 신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지속적인 사랑 부탁드립니다. 2015. 2. 12.
신병 1192기 5중대 5주차 - 해상기초훈련 1192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벌써 5주차 훈련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5주차 훈련으로는 해병대의 가장 기본훈련인 해상기초훈련입니다. 해상기초훈련 어렵고 힘들지만, 잘 이겨 낼것이 확신합니다. 지금 바로 사진으로 공개 해드리겠습니다.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는 포항의 앞바다 칼바람 못지 않은 바람과 함께 추운 날씨속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1192기 5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하나 하나 잘 따라 하고 있는 모습에서 해병이 되어 간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긴장을 완화하기 위해 체력단련으로 몸을 풀고 있는 모습입니다. 손들이 빨갛게 달아 있는 모습을 보니 많이 추운것 같습니다. 혹시 동상은 아닌가요? 확인 결과 동상자는 없다고 합니다. 다행입니다. ㅎㅎㅎ 최선을 다하는 모습입.. 2015. 2. 1.
전쟁승리의 결정적 행동, 해병대 호국합동상륙훈련 해병대는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경북 포항시 인근 해상과 독석리 해안 일대에서 합동상륙작전 수행 능력을 키우기 위한 ‘2014 호국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상륙작전의 최대 하이라이트인 '결정적 행동' 은 18일 새벽에 실시됐습니다. 여명이 밝아오는 독석리해안에 함포사격이 시작되고 상륙함에서 진수한 해병대의 한국형상륙돌격장갑차(KAAV)가 상륙해안을 향해 돌격하고 있습니다. 이날은 상륙함, 수송기, 헬기, 상륙돌격장갑차, 공기부양정에 탑승한 해병대 상륙군이 해군 함정의 함포사격과 공군 전투기, 육군 공격헬기의 지원 사격을 받으며 상륙목표해안 전방과 후방에 동시에 상륙했습니다. 한국형 상륙돌격장갑차(KAAV)에 적 해안에 상륙한 해병대원들이 용감하게 상륙해안으로 돌격하고 있습니다. 이번 훈련은 2.. 2014. 12. 3.
적에게 두려움 주는 소수정예 최강 해병전사들의 결정적 행동 호국훈련 일환으로, 실시한 합동상륙작전 결정적 행동을 사진으로만나보겠습니다. 소수정예 강한해병전사들이 주측이 되어 국지도발과 전면전 상황에 대비하여 육·해·공·해병대 합동으로 실시한 상륙작전입니다. 함정에 오르기 전 해병전사의 모습입니다. 오직 적과 싸워 꼭 이기고 말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보입니다. 포항의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특히, 함정에 승선해야 하기때문에 보온대책을 확실하게 했네요~!! 육체적 건강 매우중요합니다. 건강이 나쁘면 전투에 나갈 수도 없지만 적과 싸워 이길 수도 없습니다. 또한, 정신력도 매우 중요합니다. 필승의 정신력이 무장되지 않은것도 전투에서 이길 수 없습니다. 아무리 좋은 장비를 가지고 있다한들 적과 싸울 의지가 없다면 무용지물 되겠죠!! 함정에 승선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는 소.. 2014. 11. 20.
한·미해병대 공중돌격훈련 한·미해병대의 역사상 최대규모로 실시된 쌍룡훈련에는 미 해병대의 제3해병원정여단(MEB)이 보유한 다목적 수송기인 오스프리(MV-22) 수직이착륙기 22대가 참가했습니다. 물수리를 뜻하는 오스프리의 최대 속도는 시속 500여 킬로미터, 중간 급유 없이 3천9백킬로미터로 날 수 있으며 30여명의 완전무장 병력이 탑승가능하고 6.8톤의 군수물자를 수송할 수 있는 최신예 다목적 항공기입니다. 한·미 해병대는 이번 쌍룡훈련 기간중 상호 공중강습능력 향상을 위해 오스프리(MV-22)와 CH-53S등을 이용하여 공중강습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한·미해병대 장병들이 오스프리(MV-22)와 CH-53S등을 이용 공중돌격을 실시하여 대항군들의 저항을 극복하고 목표지점을 확보하게 됩니다. 훈련을 마친 한·미 해병.. 2014. 4. 4.
한미 해병대의 역사상 최대 상륙훈련 현장을 가다! 한·미해병대는 양국의 상륙작전 수행능력 숙달과 상호 운용성 향상을 위해 경북 포항일대에서 2014년 쌍용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연례적으로 실시하는 한반도 방위훈련으로 한국해병대와 해군, 미 Ⅲ-MEF 예하 제3해병기동여단과 미국 TF-76소속의 장병들이 참가했습니다. 훈련은 3월 31일 H시를 기해 헬기와 상륙돌격장갑차, 공기부양정에 탑승한 상륙균이 전투기와 공격헬기. 함포사격의 지원을 받으면서 공중과 해상으로부터 상륙해안의 전후방지역으로 동시에 상륙하는 결정적행동을 실시하며 절정을 이루었습니다. 상륙돌격에 앞서 해안폭격이 시작됩니다. 해안폭격과 함께 수 십대의 해병대 상륙장갑차가 적 해안으로 상륙돌격하고 있습니다. 상륙함에서 진수한 해병대의 상륙돌격장갑차들이 연막.. 2014. 4. 2.
2014년 코브라 훈련 2014년도 코브라골드 연합상륙훈련에 앞서 한국 해병대는 태국만 핫야오 해안일대에서 IBS(고무보트)를 이용하여 신속하게 상륙하여 해안일대에 있는 가상의 적과 장애물을 제거하기 위해 은밀하게 들어오고 있네요~ 상륙작전 성공하세요~ IBS(고무보트)를 이용하여 태국만 핫야오 해안일대에 침투하여 가상의 해안 장애물을 제거하여 연합상륙군의 상륙 여건을 한국해병대가 조성했습니다. 2014년 코브라골드 연합훈련에 참가한 해병대는 태국만 핫야오 해안 일대에서 미국·태국군과 함께 대규모 연합 상륙훈련을 실시했는데요. 한·미·태국군 연합 상륙훈련은 다국적군 평화작전 숙달을 위해 가상국가의 분쟁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습니다. 연합 상륙작전의 합동성과 통합성, 동시성을 극대화 하여 가상의 목표를 탈취하고 해안두보를 확보!! .. 2014. 2.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