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24기 5교육대 4주차 - 무장정비 및 생활반 정리정돈

 

그동안의 사진들은 열심히 훈련하는 모습 위주였지만.

오늘은 조금은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려 합니다.

바로 생활반 내부 모습입니다! 과업이 모두 마치고 생활반에서

청소, 무장정비등을 실시하고 점호를 받은 후

취침에 들어가게 됩니다.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훈련이 종료된 이 후 생활반에서 생활할때는 해병대의 상징인

빨간색 체육복으로 갈아입고 주어진 과업들을 실시하게 됩니다!

 

 

 

해야할 것이 참 많습니다.

무장들 상태도 점검해서 바느질도 해야하고,

점호시 확인하기로 한 사항을 점검해야합니다!

 

 

 

 

 

 

 

 

오와열을 맞춰서 침구류를 정리하는 것은

이제는 어느정도 익숙해져 있을 것입니다.

점호 초기에는 이것 때문에 많이 힘들었지만

이제는 오와열 침구류 정돈이 어느정도 익숙해져있을 것입니다! 

 

 

 

 

 

 

 

 

 

 

 

 

 

 

 

 

 

 

 

 

장비류 점검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교범에 있는 내용들을 노트에 필기하고 기본적인 내용은 암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어색하게만 느껴졌던 생활반이 5주차에 접어드는

지금은 어느정도 자신의 집처럼 느껴질 것입니다. 이제 이곳에서의

생활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1224기 마린보이들이 진정한 해병으로

다시 태어나는 그 날까지!!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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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4기50739 최 태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8 18:21 신고

    5교육대 4주차 생활반 사진이 올라왔네요! ㅎ
    청소하는 사진중에 아들인듯 아들같은 사진발견!
    집에서도 가끔씩 청소 도와주던 울아들~
    스스로 모든것들을 잘 해결해가고 있구나~
    화이팅이다~

  2. 1224기5845번정의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8 23:22 신고

    아들 잘있니?
    첨엔 사진 찍으게 나오더니 이젠 볼수가 없으니 더궁굼하고 보고프다 ㅠ ㅠ
    잘하고 있는거지 다른엄마들이 비타민 같은거 보낸다는데 붙여도 되는거야
    첨이라 어케 해야 되는건지 몰라 답답하다 그래서 담주 엄마도 함 비타민 보내볼라해
    비타민 먹고 힘든 극기주 잘 이겨내 아들 많이 보구싶어 사랑해 울아들 석아 화이팅 !!!
    얼릉 보고싶다 좀만 기다리자 너 먹고 싶은 삼겹살 살갈께~~~

  3. 1224기50739 최 태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0 10:58 신고

    밤새 비가 내리더니 일요일인 오늘 아침 여전히 비는 그칠줄 모르고,
    오늘은 주말 체력단련과 종교활동으로 시간을 보내겠구나!
    담주는 젤 힘든 훈련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서로서로 힘이 되어주고 격려해가며 잘 이겨낼수 있길 바란다.
    너희들은 충분히 잘 할수있는 에너지와 패기라는 무기가 있으니 두려워 하지말고,
    남은 훈련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모두가 건강하게 만나자!
    퐈이팅이다.
    사랑한다 아들아~~~

  4. 2017.08.20 15:25 신고

    현규야~
    서울은 종일 비가내리고있구나
    포항날씨검색해보니 흐림이라고나오던데
    비는오지말고 바람만션하게불었으면좋겠구나
    전국의바람 다모아서 울아들훈련받는 포항으로
    다보내주고싶은심정이란다.
    죽어도안갈것같은 올여름 무더위도 아침저녁으로는
    조금선선해진것같구나
    오늘 종교활동가서 당충전했겠구나
    힘이들어서 달달한거 더 맛있게느껴질거야
    수료식때 엄마가 달달한과자 많이사갈께
    5소대 생활반사진에서 네얼굴찾아서 보고또보고
    옆모습인데도 마르고닳도록 보고있단다.
    내일부터 6주차훈련시작이구나..
    지금껏 잘참고버텨왔으니 극기주훈련도
    잘이겨내줄거라고 엄마는 우리아들 믿는다.
    1225기훈병들은 6주차에접어든 1224기너희들이
    얼마나부럽겠니
    모든걸 긍정적으로생각하고 조금만더참고 힘을 내다오
    멋진해병으로 거듭나고있을 우리현규
    건강한모습으로 수료식때 만나자~
    현규야 사랑해 ~😍😍♥️♥️♥️

  5. 1224기5656번안기수--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0 16:49 신고

    아들 6주차 훈런도 끝나고 이제 제일힘든 마지막주 훈런만 앞두고 있네 이제껐 고생 했지만 마지막 훈련까지 무사히 마치길 바란다 천자봉 행군 힘들꺼야 하지만 잘해내리라 믿는다 1224기 여러분 마지막 까지 화이팅 합시다........

  6. 1224기 안기수!5656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1 12:31 신고

    기수야 ~어느사이엔가 가을의 문턱에 들어서고 있네 이제 마지막 극기주 훈련만 남아 있는데 우리 아들 잘 해내리라 믿는다 이제 다음주면 볼수 있다는 생각에 벌써 부터 마음이 설레고 있어 마지막 까지 몸 건강히 잘마칠수 있도록 기도할께 아들 마지막 까지 화이팅^^^사랑해~~~~~~~~~~ 그리고 1224기 모두 수료식 까지 화이팅~~~~~~♥♥♥♥♥♥♥♥♥

#신병 1222기 3교육대 1주차 - 생활반교육

 

신병 1222기의 첫번째 포스팅입니다.

무적해병이 되고자 하는 의지를 가지고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첫 걸음을 내딛은 1222기 마린보이들!

그리고 첫 포스팅 지금 시작합니다!

 

이 곳이 바로 교육훈련단에서의 생활을 책임질 생활반.

그리고 앞으로 함께할 생활반 동기들입니다. 

사회에서의 잠자리와 다르기 때문에 불편하게 느낄수도 있지만

해병으로 수료하는 그날까지 많은 추억이 생기는 곳이기도 합니다.ㅎㅎ

 

 

 

 

 

 

 

 

 

 

 

 

 

 

 

 

 

 

 

 

 

 

 

 

 

 

 

 

 

 

 

입소한 후 첫번째 주에는 가입소 기간이라고 하며 피복지급, 체력검정, 신체검사, 생활반기본교육 등을

실시합니다. 아직은 어색하게만 느껴지는 해병대 군복과 팔각모, 그리고 세무워커와 생활반.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해병다워지는 모습을 여러분의 눈으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 1222기 마린보이들이 무적해병이 되는 그날까지.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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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2기 오선준 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9 15:19 신고

    더운 날씨 훈련 받느라구
    1222기 훈병 아들들 힘내고 홧이팅해요
    더 멋진 모습 해병인으로 거듭나기
    위한 성장과정입니다.

  3. 1222기 김태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9 21:20 신고

    우리똥낑이ᆢ편지도 잘 받구 소포도 잘 받았어 잘 지낸다니 넘 안심도 되고 고맙더라 그리고 사진도 올라와 있어서 넘 행복 했어 울 아돌 넘 씩씩하더라 넘 멋지더라 날씨가 넘 더워서 많이 걱정되 하지만 참고 잘 견딜꺼라 엄만 생각해 울 아돌 많이 사랑해 ᆢ

  4. 2017.05.29 23:13 신고

    멋진 아들주영아 ♡♡더운날씨에 고생했지 ㅠㅠ 지금쯤 자고있겠구나 ....보고싶다 ... 울아들 사랑한다 힘내고 항상 조심하고 오늘은 더욱더 보고싶어서 잠이 안오네 ... 철부지엄마같지 ㅋㅋ 사랑한다 꿈속에서 만나자

  5. 1222 백승리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9 23:23 신고

    아들 오늘도 많이 힘들었지 ~~ 폭염 주의보 떴는데 그래도 훈련은 했니? 가만히 있어도 땀이 송글 송글 맺히는데 훈련생들은 오죽하랴~ 너희들이 흘리는 땀 방울이 나라를 위해 자유와 정의를 위해 흘리는 자랑스런 땀방울이 되리라~~ 너희들이 있으니 우리가 있는거지 고맙고 감사해~~^^ 훈련생 모두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6. (이준)사랑한다!아들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30 04:24 신고

    오늘하루도 화이팅하자 아들!

  7. 2017.05.30 07:25 신고

    상쾌한 아침
    오늘도 열심히 하자 상구야
    아자! 아자! 화이팅!!!

  8. 1222 지중원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30 09:50 신고

    사랑하는 조카 중원아~!!!
    때아닌 5월에 폭염주의라는데 이 더위에 훈련잘받고 있는거니???
    많이 힘들지??울중원이 훈련 3주차 접어들었나?
    그래도 이젠 쪼끔 적응좀되었겠네~!
    중원아~~오늘도 다치지않게 훈련잘받고 멋찐해병인으로 거듭나가길 바랴~!!
    울사랑하는조카 지중원!화이링~!!!!!!

  9. 2017.05.30 12:20 신고

    자랑스런 아들 오지훈,
    어제 더위는 해병교육대 연병장에서 땀흐리며 훈련받고 있는 지훈이를 생각나게 하더구나.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주루룩 흐를만큼 많이 더웠지.
    해병대는 강도 높은 훈련을 시킨다고 소문난 곳이라 걱정이 좀 되기도하고....
    그러나 강인한 해병, 자랑스러운 해병이 되기 위해서 지훈이는 잘 이겨내리라 아빤 믿는다.
    건강에는 항상 긴장을 늦추지 말고 훈련으로 소비한 에너지는 교육대에서 주어지는 휴식과
    맛있는 식사로 충분히 채울수 있도록 스스로 관리를 잘 하도록 해라.
    사랑하는 아들 오지훈. 오늘도 힘내서 화이팅 하자. 힘 힘 힘 화이팅!!!!

  10. 2017.05.30 21:36 신고

    아들 열심히 하고있나 보고싶다

  11. 2017.05.30 21:38 신고

    짱미남 아들~
    연이틀 폭염 주의보가 떴단다
    한여름 만큼은 아니지만 급찾아온 더위에 우리아들은 어찌보냈을꼬 싶어 연신 기도했다ᆞ
    잘견디게 해달라고ᆞᆞ
    지금 저녁 점오준비중일까 ᆢ아님 아직 훈련중일까ᆞ궁금ᆞ걱정 이앞서네..
    모든 일정 마치거등 낼을 위해 편안히 쉼하고
    엄마 꿈에도 슬쩍 멋진 모습 보여주렴~
    잘자고 또 올께 ᆞ울아들 찾으러~
    요기 댓글방인데 엄마가 하는말 볼수 있으려나 싶기도 한데 걍 널 젤 빨리 불러볼수 있는 곳이고
    너의 채취가 있는것 같아 무작정 써본단다ᆞ편히 쉬렴ᆞ사랑해 아들~~

  12. 1222기 홍제민맘오병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31 00:06 신고

    1222기 5교육대 교번5159 홍제민
    어제 사진을보니 IBS교육을 받는 사진을 봤단다 TV에서 보기만 했는데 네가 그 무거운걸 든다 생각하니...... 힘들었지!
    몸은 고대고 긴장의 연속일듯...... 훈련할땐 정신바짝 차리고!!
    밤엔 골아떨어지겠다 싶다. 이번주는 화생방훈련도 있는듯...ㅠ
    난생첨으로 극한의 체험을 하고 있곘다
    매일 너를 위해 기도하고 있단다!

    성모송
    은총이 가득하 신 마리아님, 기뻐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나이다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13. 1222기 3901백승화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31 01:41 신고

    승화야 하루하루 사진만 올라오길 기다렸는데 사진이올라와서 너무 좋다 사진은 한곳에만 나와있지만 잘해주고 잘 견뎌내주고 있는거 같아서 너무 대견스러워 요즘 날씨도 점점 더워져서 더위에 약한 우리 승화는 많이 힘들겠다 힘들수록 동기들과 더 애틋해지는거 같다고 승화가 편지에 말한게 생각나넹 키가 제일 커서 분대장 됬다구 했을때 너무 좋아서 주변사람들한테 다 자랑하구 다녔어 적응도 잘한거같구 동기들이랑도 많이 친해진거같아 마음도 놓인당 항상 훈련하면서 다치지않게 조심해야돼!! 사진 언제 또 올라오나 항상 홈페이지 들어와서 보는거같아 그러다가 올라왔던 사진 보고 이게 하루 일상이야 ㅠㅠ 승화가 해병대를 택해서 온거니까 힘들어도 견뎌내서 멋있는 해병이 되줬으면 좋겠어 나는 해병대가 그렇게 멋있더라 해병대가 힘든걸 알면서도 자기 자신을 이겨내보려고 멋있게 입대한 승화가 난 너무 자랑스럽다 1주차 밖에 되질 않았는데도 편지내용을 보니까 벌써 어른스러워진 모습에도 많이 놀랐어 수료식때는 상남자가되서 돌아오겠군 힘들고 고된 훈련인 만큼 많은 생각들이 들거같고, 또 바뀔거같아 수료식때는 성숙하고 멋있는 남자가 되서 돌아와주길 바라는중야 그리고 의장대도 꼭 합격됬으면 좋겠다 내가 뒤에서 항상 응원하고 기도할게 사랑하고 빨간명찰을 다는 날까지❤ 지금까지 해왔던대로 힘내자

  14. 2017.05.31 07:28 신고

    보고싶은 아들 ᆢ
    당연히 잘 하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아들이 없으니 집이 허전하긴 하구나
    요즘 폭염 때문에 걱정이고
    또 이번주 힘든 훈련이라던데 잘 견디고 잘해주리라 믿어본다ᆞ
    요즘 아빠는 아들 자랑하느라 기분이 좋다
    다들 대단한 아들이라고 칭찬 해주네
    집에는 별일없이 잘지내고 있으니 걱정 하지말고
    훈련에만 조심해서 여념 하거라
    사진 보고 반갑고 흐믓 하더구나
    좀더 씩씩 해진 모습으로 수료식날 만나자꾸나
    엄마하고 의논해서 아들 좋아하는거 챙겨 가꾸마
    훈련 조심해서 잘 받고 있거라 ᆞ
    사랑한다ᆢ울 아들

  15. 2017.05.31 14:53 신고

    어제 상구한테 편지 썼는데 ㆍ요번주에 들어갈런지
    많이 기다리고 있을텐데~~~
    상구야 힘내 알았지

  16. 2017.05.31 21:16 신고

    집에오니 상구 편지가 왔네
    궁굼했는데 잘 있다고 하니 다행이다ㆍ
    훈련의 강도가 쎄지고 있구나 ?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해 엄마는ㆍ(그렇지)
    잠을 많이 자고 싶구나 ㆍ그동안 집에서 잠만 자더니 지금은 모자라구나(집이 제일 좋지)
    수료식날가서 아무래도 삼겹살 사줘야겠네
    시원한 맥주랑~~~~
    윤아는 집에도 자주오고 잘 놀러다녀 친구들이랑~~~
    오빠 걱정 많이 하고 있어 혹시라도 다치기라도 할까봐 (또 겁이 많은 오빠가 높은 곳에서 못 내려오는것은 아닌지 ㆍ밤에 화장실도 못가는거 아니냐고~~)
    오빠 만나러가면 오빠 변한모습 꼭 보고싶다네
    상구야 점점 훈련이 쎄져도 잘 할수 있지
    건강한 모습 보여줘
    길 상 구 아자 아자!!!
    길 상 구 화 이 팅♡♡♡♡♡♡♡

  17. 2017.06.01 08:10 신고

    시간이 참 빠르다 아들한테 2통의 편지를 받아보고 이제야 안심이 되네
    낮에는 무척 더운데 잘 견디고 있는 것 같아 우리 승철이가 대견스럽고 믿음직스려워
    그런데 아무리 찾아도 우리 멋진 아들의 모습은 없네 조금 아쉽다.
    아들 건강하고 하이팅!!!!!!

  18. 2017.06.01 16:36 신고

    사랑하는 내 동생 종민아.
    다른곳에선 너의 모습이 보이질 않아서 걱정 많이 했는데, 생활반 모습에선 네 얼굴을 볼 수 있어 다행이야.
    가운데서 꼿꼿이 앉아 있는 너의 모습이 참 어색하기도 하고 듬직하기도 하고 그렇네.
    누난 널 보내고 나서 네 얼굴이 나온 사진만 봐도 왜 이렇게 눈물이 찔끔찔끔 나는지 ㅋㅋ 정말 주책이야 ..
    엄마보다 더하다니까?
    남은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길 바랄게.
    사랑해 내동생

  19. 2017.06.01 21:45 신고

    엄마.아빠가 너무 너무 사랑하는 울 민수!!
    우리아들 어디 아픈데는 없구 훈련 잘받고 있는거지?
    이제 3주차 훈련받겠네? 3주차는 화생방 훈련도
    한다던데.... 힘들어도 잘견딜수 있지? 진짜
    남자가 되기위한 과정이니까. 힘내자~~
    어제 아들 편지에 바느질도하고 빨래도 한다는걸
    읽으며 안쓰럽기도하면서 한편 대견하더구나.
    집에서는 이것저것 누나들의 도움을 받았는데....
    작은누나는 해병대 홈페이지를 매일 들어가보면서
    너의훈련소식도알려준단다. 보고싶다면서...
    큰누나는 동생 수료식에 가기위해 피나는 다이어트중~ㅋㅋ 아까 아들 "동영상" 찍은걸봤는데 넘 짧아서 아쉽더라. 그을린 피부. 군기가 팍 들어있는 모습을보니 진짜 늠름한 군인 아저씨 같던데 ㅎㅎ
    1222기 훈련병 사진이 여러개 올라와 있는데 우리
    민수는 않보이더라. 보고싶은데...
    오늘도 훈련 잘받고 마무리 잘했지? 이제 취침
    준비하겠네. 우리아들 좋은꿈 꾸고 잘자~~^^♥♥♥

  20. 2017.06.02 17:39 신고

    3844번 박진우 홧팅!!

  21. 2017.06.04 08:43 신고

    3141 교번 최지섭 훈련병 화이팅!

# 신병 1221기 1교육대 5주차 - 단독무장결속

 

 

바닥에 보이는 것들이 무엇인지 궁금하신가요!!

이것이 바로 그동안 총검술 훈련때 실전에서 착용하게 될

대검입니다.

 

 

지금 보이는 것들은 대검보관집입니다.

이 대검 보관집을 단독무장에 결속하기 위해서

오늘 훈병들에게 각각 지급될 예정입니다.

 

 

지금 훈병들이 점검하고 있는 단독무장에는 다양한 것들이 결속되어있습니다.

탄창을 보관할 수 있는 탄창낭과 수통을 보관할 수 있는 수통집, 그리고 오늘 지급받은

대검함까지... 잘 결속해야합니다.

 

 

자신의 몸에 맞게 잘 조절해야 합니다.

행군, 사격 등 어떠한 훈련을 할 때도

자신의 몸과 하나가 된 것 같이 불편함이 없어야하기 때문입니다.

 

 

 

 

 

 

 

 

 

 

 

 

 

 

 

 

 

 

 

 

 

 

 

 

 

 

 

 

 

 

 

 

 

 

 

 

 

 

 

단독무장결속을 한다는 것은 앞으로 더욱 강도높은 훈련이 있음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빨간명찰을 달기 위한 마지막 관문인 극기주 동안 진행될. 각개전투훈련과 유격기초훈련,

그리고 천자봉 행군까지...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고 멋진 해병이 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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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5.26 10:41 신고

    첨으로 현우 얼굴 나왔네.. 단체사진에서 보다 많이 가메졌네..그래도 잘 이겨내는것 같아서 좋다..
    나머지 훈련 잘 받고 수료식때 보자..건강해진것 같아 보기 좋다..홧팅~~~~`

  2. 1221기 1515 박현민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8 21:28 신고

    6주차 극기주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편안한 주말을 보냈을 훈병여러분 그간의고생이 앞으로의 군생활에 큰도움되겠지요ㅡ몇일후면 수료식이군요ㅡ남은 기간도 무사히 잘하리라믿고ᆢ자대에 들어가서도 적응잘하고 건강한 군생활 하길ᆢ모두에게 화이팅을 보냅니다ᆢ

  3. 2017.05.30 10:59 신고

    얼굴이 많이 검어졌네...건강해 보이고 씩씩해 보이네
    내 새끼라 그런가봐~~~ㅎㅎㅎ
    제일 힘든 기간였을텐데 아픈 무릎은 어떤지 걱정야
    그나마 얼굴이라도 봐서 조금은 안심하고 진짜 내일모래
    만날꺼니까 마음 다잡고 있어
    건강하게 끝내줘서 고마워 지원아...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해~~~!!!

  4. 2017.05.30 14:09 신고

    굿이다 아들~~~!!!

# 신병 1220기 5교육대 극기주 - 각개전투훈련

 

빨간명찰을 위한 교육훈련단의 마지막 여정을 보내는 극기주.

극기주 훈련을 이겨내는 자만이 진정한 해병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진흙범벅이 되어 가면서 포복하고, 철조망을 지나는 각개전투훈련은

그 절정에 임하는 과정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각개전투현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위장크림으로 까맣게 칠한 훈병의 얼굴.

 

 

그리고 진흙투성이가 된 전투복.

이것이 각개전투를 상징하는 모습들입니다.

 

 

 

 

 

 

 

 

 

 

 

 

 

 

 

 

 

 

 

 

 

 

 

 

 

 

 

 

 

 

 

 

 

 

 

훈련의 모습을 보니 어떠십니까?

극기주 훈련 사진은 제가 많은 글을 쓰지 않습니다.

글로는 표현할 수 없는 그 훈련의 강도와 훈병들의 의지들을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 더 잘 전달된다고 믿기때문입니다.

이제 훈병들의 수료까지 3일남았습니다.

오늘 하나씩 공개될 극기주 사진들을 보시면서

곧 만나게 될 마린보이들에게 할말을 생각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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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5.02 13:41 신고

    우리 사진작가님은 5834팬인가 보네요 5834사진만 8장이나 찍으시고 형평성이 갈수록 할말없게 만드네요 이때까지 남자친구 조그만하게 머리털이라도 나오는거 만족했는데 5834만 계속 나오니까 화가나네요 다음기수부터는 골고루좀 찍어주세요 1221기 사진작가님은 엄청 잘찍어주시던데 부럽습니다

  2. 훈병50928번 김광현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3 07:07 신고

    사진을 보며 다시 한번 아들을 찿아 보았는데,눈 씻고 보아도 보아도 없네요~ㅎ
    그동안 해병대 훈련에 함께 고생하여온 조교님들,운영진,사진 작가님 고생들 많이 하옇습니다.
    이제 내일이면 드디어 1220기 아들들의
    멋진 수료식을 보겠네요.
    그동안 고생하며 자신과 싸워 멋지게 이겨낸 자랑스런
    1220기와 아들 김광현!
    그동안 고생 많이 했고
    내일 수료식때 멋진 해병의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 한다~♡
    그리고 후임 1221기 훈병들에게도 무사 무탈하게
    7주간 훈련 잘 받으라 힘차게 응원 합니다~^^
    우리 대한의 건아 해병이들 건승를 기원하며~~~~

  3. 2017.05.03 16:51 신고

    요즘은 시대가 많이 좋아졌다고 하죠~~
    정말 좋은시대가 맞는것 같긴하네요^^
    아들들이 멀 했는지 알수있으니~~
    그동안 사진 올려주신다고 정말 수고많이 하셨하셨습니다~군대생활을 이렇게 볼수있다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아들사진 숨은그림찾기 한다고 고생은 했지만 ㅎㅎ
    덕분에 감사했습니다~ 1220기 홧팅♡

해병대 신병 1220 1,2교육대 - 5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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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1기 김도형어무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1 15:35 신고

    아들.
    벌써 5월이 돼버렸다, 잠깐 숨돌리는 사이에.
    일단 훈련이 힘들어 죽겠다!지 않으니 안심했고
    더더군다나 내 아들이잖아.
    인내심 갑(!)인 내 아들.
    무얼하든 어디있든 그대는 빛을 발하리라 여기고 걱정따윈 않기로 했다.
    여기 가입해서 네 사진을 찾으러 백방으로 수소문했지만 아직이다.
    일단 다음 사진을 기대해야겠고
    너 또한 적응완료 하길...

  3. 1221기 유태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1 23:17 신고

    태선아..엄마야..
    오늘은 3주차 훈련이 시작됐겠네..
    날이 더워서 많이 힘들었지?
    5월인데 벌써부터 날이 덥구나..
    예전같으면 좋아했겠지만,지금은 아들걱정에
    더운날씨가 야속하구나..
    그렇지않아도 새까만데 얼마나더 까매졌을지...
    이제나 저제나 아들 사진올라오길 기다리고 기다렸건만...
    이번주는 아들사진이 안올라오네...
    많이많이 보고싶은데...
    그래도 다른동기들 사진올라온걸보면서 아들도 요렇게
    힘들게 훈련을 받았겠구나..생각하면서 우리아들 대견스럽게 생각하고 있어...
    아무쪼록 다치지말고 훈련 잘받아야해...알았지?
    사랑한다..아들..
    오늘도 좋은꿈꾸고 잘자^^*

  4. 2017.05.02 14:49 신고

    아들의 모습을 찾기위해 애절한 마음으로 같은 사진을 수없이 봤는데 보이지 않던 아들의 모습이 아주 작지만 곳곳에서 보이네요
    부모도 적응기간이 필요한가 봅니다 사진을 통해 아들의 모습을 보며 반가움과 안쓰러움에 마음은 또 아프지만 건강하게 무탈하게 훈련교육단에서 훈련 잘 마치고 빨간명찰의 진짜 사나이 모습의 아들을 만날 날을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기다립니다
    아들들을 해병대훈련교육단에 입소시키고 맘조리며 눈물흘릴 부모들을 위해 올려주시는 사진들이 큰 위안이 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5. 2017.05.02 16:07

    비밀댓글입니다

  6. 2017.05.02 23:37 신고

    이경환 필승 오늘은 휴무라서 컴퓨터 켰다. 아들얼굴이 금방 눈에들어오네. 열심히 훈련 받는다고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를꺼다.경환이는 사나이중 사나이라 훈련을 씪씪하게 받을꺼다. 지금까지 엄마아들 이였지만 이제부터 나라를 지키는 군인이다. 형.매형.외삼촌.을 이어받아서 해병대 훈련 열심히 받아라. 대한민국 아들 이 경환 필승

  7. 1221기 유태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3 02:27 신고

    사랑하는 아들.
    오늘은 엄마가 많이 늦었지?
    우리아들 한참 꿈속에서 놀고있을텐데..
    간만에 이모들하고 저녁먹느라 늦었어..
    오늘따라 아들이 더 보고싶고 그립네...
    오늘도 더운날에 훈련받느라 고생많이 했지?..
    매장에있어도 많이 더운데,훈련받을때는 오죽할까..
    그래도 씩씩하게 잘 지낼모습 생각하니 뿌듯하고 든든해..
    힘들어도 훈련잘받고 엄마는 내일 또올게.
    아들~~~화이팅!!!
    사랑해^^*

  8. 1221기권명준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3 17:01 신고

    보고싶은 명준
    오늘은 너의 아기처럼웃는 내아들의 얼굴이 생각나는날이네 요즘은 날씨가 많이 더워지고 미세먼지가 엄청나서 어떻게 지내는지 훈련은 어떻게 받는지 걱정을 하면서도 내아들 명준이는 이모든 것들을 긍정적으로 이겨내고 있을꺼라 믿어 내아들 명준아 오늘하루도 화이팅 !!!
    멋진아들 고맙고 사랑한다 ~~

  9. 1221기 유태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3 23:33 신고

    태선아..엄마아들...
    오늘은 훈련잘 받았니?
    이제 여름이 오려는지 날이 점점 더 더워진다..
    훈련받을때 많이 덥지?
    더운거 못참는 성격인데 잘견디고 있는지 모르겠다..
    겨울이었으면 더 좋았을걸..그치?ㅎㅎ
    그래도 훈련일정 보니까 물에도 들어가던데..잠시나마 시원하지 않을까?
    물속도 힘들긴 마찬가지겠지만...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지만,아들 군대보내놓고 보니
    모든 엄마들이 그렇겠지만 너무 속상하다...
    시간이 가면 덜할줄알았는데 갈수록 엄마는 아들이 더 보고싶어지는건
    왜일까?
    사랑하는 엄마아들...
    보고싶다...
    지금쯤은 자고있겠지?
    엄마도 이제 잘려고...
    꿈속에서라도 보면 좋은데 아들이 안보이네..
    그래도 잠을 청해봐야지..
    아들도 좋은꿈꾸고 잘자..
    사랑해..아들^^

  10. 2017.05.04 07:08 신고

    자랑스러운 아들 경환아 훈련 받는데 이젠 적응 했겠지. 사나이는 절대로 포기라는 생각은 하지않는다, 아무리 힘들고 넘어져도 오뚜기 처럼 일어나서 씪씪하게 힘차게 해야한다. 이제부터는 이 나라는 내가 지킨다는 각오로 해쳐나가라. 아버지도 지금 포크레인 차에 실어서 보은에 일하려갔다. 각자 맡은 일을 열심히 하루를 보내고 있으니 경환이도 힘들다는 생각은 하지말고 사나이는 모든일을 해쳐나갈수 있다는 각오로 해라 대한의 아들 이 경환 필승

  11. 2017.05.04 13:36 신고

    전부다 마스크맨이되었네 그래서 얼굴 찾기는 포기상태 ㅠㅠ 그래도 다같은 자식들같아서 위안을 얻는다 승혁아 우리들은 항상 잘견디고 이겨낼거라 믿는다 적응잘하고 홧팅**

  12. 1221기 유태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4 21:16 신고

    아들..^^
    오늘 하루도 많이 더웠지?
    저녁은 그래도 괜찮은데 낮에 너무 더워 많이피곤하겠다..
    지금쯤은 누워있을려나?
    엄마는 오늘 휴무였어..하령이가 오빠없다고 그래도 엄마 신경 많이 쓰고있네..
    오늘도 같이 영화보고 밥먹고 쇼핑하고..ㅎㅎ
    아들도 같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옆구리가 허전했어..
    그래도 하령이가 오빠말은 들을려고 하더라구..
    오빠가 학교잘다니랬다고 학교도 나름 잘다니구 있구..ㅎㅎ
    엄마는 아들 보고싶은거 빼면 다 괜찮으니까,아들 훈련 잘받고
    늠름한 군인으로 적응 잘하길 바래..
    더위먹지않게 조심하고...
    허리는 아프지 않아?
    엄마가 있었음 주물러라도 줄텐데....
    항상 몸챙기면서 조심히 잘지내주길 바래...
    엄마 아들 오늘도 좋은꿈꾸고 잘자..
    사랑해..아들^^*

  13. 1221기 영웅이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6 13:53 신고

    우리 아들 찾느라 눈을 크게 뜨고 살핀 결과
    2장이나 찾았단다.
    한장은 개인소품 챙겨서 택배보내려고 준비하는모습 또다른 한장은 머리자른 모습 못알아볼뻔 했다.경례하는모습에 아들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입대때 머리자른 모습 보질못해서 자세히보니 눈썹이 우리아들 영웅이 백프로 확실했다.
    미안하다. 훈련소 들어갈때 태국에서 가보지 못해
    하지만,언제나 스스로 알아서 잘 하는 아들을 믿는다.
    수료식날 꼭 갈게.
    비행기표 미리 티켓팅 해놓았다.

  14. 1221 2104 신관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6 20:58 신고

    동영상을 보고 또 보고 몇번을 봤는지...오늘 교회 대청소하는 날이라 장로님 권사님들과 함께 아빠랑 같이 작년에 우리 아들들이 했던 청소봉사 했는데 김장로님께서 관우한테 연락 왔느냐고 물으시며 세아들들이 요즘 애들답지 않게 참 순하고 착하다고 장로님도 우리아들을 위해 기도하신다고 하시네 너무 감사했어 그리고 동영상 보여드렸다 너무 반가워 하시고 건강해서 해병대가 될수 있음에 감사하자고 하시네 참 감사했다 권사님들도 관우보고 싶다고 잘 할거라고 하시고 아들 청년부에서도 다들 보고 싶어한다고 하네 많은 사람들이 우리 아들을 기억하고 있음을 힘으로 고된훈련 피할수 없다면 이겨내라고 장군이한테 말한것처럼 이겨내보자 오늘도 수고 많이 했고 오늘은 받았을 우리가족의 편지가 관우에게 큰힘이 되었길 바래 너무너무 사랑하고 보고싶다 아들

  15. 2017.05.06 23:18 신고

    어쩌면 우리젊은이들이 거치고 지나가야 할길인데 빨리통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6. 2017.05.09 16:52 신고

    현우야 사진에서 널 찾아보려 애써도 없다 ㅠㅠㅠ 우리애기 고생 많이하고 있어??? 그건아니지?? 요즘 꽃가루 많이 날리는데 비염때문에 마음이 아프다.. 마스크 꼭 쓰고 훈련하고 너가 말하는 몸짱 사나이 모습 보여줘야행 ♥ 알았지!? 사랑행

  17. 1221기 20158 왕재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19:44 신고

    요 사진은 군에 입대한지 얼마되지 않을 때구나 아들 사진을 못 찾아 아쉽긴 하다만 그래도 사진보니 좋다
    오늘 고생했을텐데 푹 쉬고 내일도 화이팅 하자. 많이 많이 사랑한다~

  18. 2017.05.12 13:10 신고

    잘하고 있다는 아들의 편지는 우리 부모들의 살아가는 이유이며, 부모들의 간절한 바램입니다.
    부디 다치지 않고 오늘도 훈련 잘 임하여 멋진 해병이 되는 그 날을 그려 보렵니다.

  19. 1221기 황해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3 01:03 신고

    이 사진을 보니 처음 입대해 마음 조리던 그때가 생각납니다ㅎ
    우리 아이들 지금까지 잘하고 있어서 너무 감사하네요~~
    1221기 필승!!!

  20. 2017.05.13 02:24 신고

    성욱아 눈을씻고 찾아도 니가없네 .. 니가편지쓸때마다 사람이되어가는걸 느껴서 너므좋다 역시 남잔군대를가야해 요즘은 황사라고마스크도씌어주고 재롱잔치처럼 사진도 띄어주는구나 조교님말씀잘듣고 우리꼭 보자 나는못가도 니가사랑하는 건 꼭보내마.. 누나가 니부탁은 꼭 지킨다 .
    울똥강지 뽜이팅

  21. 2017.05.14 23:38 신고

    사랑하는 우리아들 원준아 니동생 호준 선아가 너 보고싶다고 컴퓨터 앞에앉아서 니 사진 찾느라 눈이 빠진다ㅋㅋ 아들 참 보고싶다 더운데 힘들고 할텐데 엄마는 걱정안한다 우리 아들 알아서 잘하리라 믿는다... 화이팅 해라 원준아 성격좋은 우리아들 다치지말자 그리고 많이많이 사랑한다 우리아들!

# 신병 1221기 1교육대 1주차

 

신병들이 입소후 1주간은 가입소 기간이라고 해서 예방접종, 피복지급, 체력검정들

다양한 과정들 통해서 교육훈련단의 일정을 소화할 수 있는지 점검하게 됩니다.

1221기 마린보이들의 모습 얼른 보고싶지 않으십니까??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이발을 위해서 대기중인 1221기 마린보이들의 모습.

지금머리도 충분히 짧은 것 같지만 두발을 완전히 짧은 상태로 정리해버리고

훈련에 임해야합니다.

 

 

뿐만 아닙니다. 앞으로는 점호를 통해서 청소상태, 장구류 상태, 용모상태 등

모든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써야합니다.

 

 

그렇기 위해서는 모든 생활반 인원들이 각자 맡은 구역을 깨끗하게 정리해야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 요구되는 것은 오와열과 부동자세의 유지입니다!

 

 

 

 

 

 

 

 

 

 

 

 

 

 

 

 

 

 

 

 

 

 

 

 

그리고 생활반 내에서 앉을 때는 평상의 제일 끝에 줄에 이렇게

대기해야합니다. 사회에서는 많이 해보지 않은 자세기이 때문에

좀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시간이 지나다 보면 익숙해질 것입니다.

 

 

 

 

 

 

 

 

본격적인 훈련에 임하기 전에 많은 것들이 준비되어야합니다.

두발상태, 피복정리방법, 점호방법, 장구류를 착용하는 방법, 정리하는 방법 등...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모든 훈련에 대한 능동적인 자세와 꼭 빨간명찰을 받겠다는 의지입니다.

앞으로의 훈련기간을 통해 점점 해병의 모습으로 변해가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는 훈병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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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1기 최윤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8 19:51 신고

    윤호야~~
    오늘사진에도 나와줘서 고마워~
    벌써 조금마른거같기도하고~
    어제도착한 너의 옷에서 너의 채취를 맡아보고 보고픈마음에 또 눈물을 보이고 말았지만
    한귀퉁이 너의 메모에 엄마는 위안을 받았단다
    시간이 빨리 간다고..조금만 기다려달라고...
    엄마가 윤호에게 위로를 받고 있는 거야~~ㅎ
    사랑하는 엄빠아들 윤호야
    오늘도 힘들었지
    오늘밤 푹자고 내일 훈련도 건강히 잘 받길 바란다
    우리아들 응원해요
    화이팅 해병이 최윤호~~!!

  3. 1221기 이정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8 21:10 신고

    어느새 1221기가 의젓한 해병대의 모습을 갖춘거 같아 자랑스럽다~ 비록 우리 정훈이는 사진에 보이지 않지만 다 같은 1221기수이니 보이는 아들들이 다 내 아들이라 생각하니 기분이 좋아지는구나~~ 그래도 다음번 사진에는 우리 정훈이가 보였으면 좋겠어요^^
    대한의 아들 해병대 화이팅~~우리아들 정훈이 화이팅^^

  4. 1221기 최영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8 21:19 신고

    아들!
    오늘도 사진 속의 너의 모습은 보고 또 봐도 보이지 않지만 어제 네가 보낸 옷이랑 편지 잘 받았다. 편지속에 네가 부탁한것 다했고 어제 바로 답장 보냈는데 네 손에 잘 도착하길 바라고 있다. 그런데 우표사서 넣어 준다는 걸 깜박했구나 ㅠㅠ 월요일에 다시 보내마!
    오늘도 무사히 잘 훈련받고 몸 건강하길 바란다.
    우리도 많이 보고 싶은데 다시 만날때까지 잘 참아보자^^

  5. 1221기 황해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8 21:48 신고

    사진에는 안 보이지만 어딘가에 있을 해성아~~.
    잘 적응하고 있다니 너무 감사하다~
    빨리 사진으로라도 너 얼굴보고 싶네~~
    곧 올라올텐데 왜 이리 길게만 느껴질까?
    해성아 멋진 모습 보여줘^^~~사랑한다!!

  6. 2017.04.28 23:07 신고

    1221김영률1607
    오늘도멋진사진으로기쁘게해줘서감사해~~
    아빤인편1시간째썼는데해병대홈피점검땜에거부당했다네~~ㅋㅋ
    잘지내는모습보니대견스럽다
    감기는다낫는지~~밥잘먹고훈련잘받고잘지내
    ~~~사랑해울아들~~~

  7. 1221기 전호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8 23:34 신고

    드디어 반가운 얼굴을 찾았다!!! 듬직하니 앉아 있는 모습이 벌써 군인티가 나네 어제 니가 보낸 소포와 편지를 받아보니 아!!! 아들 군대 보낸 엄마들의 마음을 알거같앴어 너의 얼굴을 보고나니 조금은 안심도되고 더 믿음이가 남은 기간도 열심히 훈련 잘받고 몸 건강히 잘지내길~~^^

  8. 1221기 ,박세준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9 07:09 신고

    아들~어느덧 입대후 2주차도 지나가고있네.
    울아들 사진은 안보이지만 다른훈병들 건강한 모습 보며 위로받고 있어. 주말도 없이 진정한 해병대가 되기 위해 훈련받겠지. 하루하루 무르익어갈 니 모습에 기대와 믿음을 가지며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길 바랄게~필!승!

  9. 1221기 장성호 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9 09:39 신고

    성호야! 너 생일을 몰라서 편지를 못쓰고있다 ㅋㅋㅋ
    잘 지내니? 머리도 빡빡 깎았겠네 힘내고 감기조심해라 파이팅 ~~
    인편 곧 쓸게 ~~~

  10. 2017.04.29 10:22 신고

    교번1213훈련병 한지원 제 1신병교육대
    월요일에 등기로 편지 보내께
    오늘 아침에도 기분좋게 일어났지???하루는 아침에 기분이 좋아야
    하루종일 신나게 지낼수 있더라구 새벽에 기상하면 "아~~~잘 잤다
    오늘도 신나는 하루를 시작하자"하고 시작하면 그렇게 된대 한번 해봐
    엄마도 지원이 보내고 계속 눈물나고 우울하고 한데 이렇게 하려고 노력중야
    6월1일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 시간이 느리게 생각되기는 처음인것 같아
    사진 찍을때 얼굴좀 내밀어봐 엄마 이러다가 눈 돌아가서 광어되겠어^^

  11. 1221기 김명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9 12:31 신고

    명진아!
    아들 얼굴 보니 너무 반갑구나!
    요즘 채채기땜에 힘들지 않니? 걱정이네
    사진이라도 볼수 있으니 좋구나
    토요일인데 오늘도 열심히 훈련중이겠지....
    건강하고 또 보자
    사랑한다 아들
    필! 승!

  12. 2017.04.30 00:24

    비밀댓글입니다

  13. 2017.04.30 00:26 신고

    지원아
    건강한모습보니 안심되는구나
    대한민국 남자로써 거쳐야할 힘든과정이지만
    언제나 긍정적인울 아들이니 잘이겨낼거라 생각한다.우리가족이 응원하고 사랑한다

  14. 2017.04.30 20:24 신고

    1739-정장군, 내 아들!
    엄마가 편지는 써놓고 우표사서 부칠, 낮 시간이 없어, 안타까워 하시더구나.
    라면, 치킨, 담배 따위를 견디어내어 주어 고맙고, Tean을 깨달아가는 마음이 지도력이 쌓여 자랑스럽고 온전히 어마를 내게 맡겨주어 좋고, 무엇보다 잘하겠다는 다짐에 눈시울 붉혀지도록 어른스러워짐이 느껴져서져서 고맙다 .
    면화갈 때, 족발이랑 치킨은 꼭 챙기마.
    아자아자! 사랑하는 아빠가...

  15. 1221기 장성호 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1 22:54 신고

    성호야~ 내일이 지나면 연휴가 시작인데 너는 계속 훈련을 하겠구나 ㅠㅠ
    많이 힘들지 힘내라 !!! 밥 잘 먹고 잠 잘자고 소대장님 말씀 잘 듣고 !!
    혼나지마 ~~~ 인편도 썼다 !! 하루에 한 통이라는데 운이 좋았나봐 아무도 안썼더라고
    그래서 내가 썼다 ㅋㅋ 잘했지 !! 응원할게 성호 힘내라 ~~

  16. 2017.05.02 10:57 신고

    오빠 사진을 확대해서 겨우 찾았어
    마스크 안쓴 오빠가 걱정되서 엄마는 울어...
    그 사진에서 오빠만 마스크를 안썻던데 왜 그런지...
    마침 교관님은 왜 오빠앞에 서있는지...계속 걱정이셔
    그래서 나까지 우울해지려해 얼렁 6월1일이 되서 건강한 오빠 모습을 봐야 조금 나아지시려나
    오빠는 부모님 꿀잼하고 지내시라고 했는데 전혀 아냐
    연휴라서 운동 하러가야는데 잠깐 쓰는거야 오빠 몸 잘 챙기고 꼭 잘 지내야해
    오빠 걱정하는 부모님이 내 부모님이기도 하니까ㅎㅎㅎ

  17. 1221기2104신관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3 13:44 신고

    벌써 3주차 갈수록 더워지는 날씨가 야속해
    사랑하는 우리아들 근성과 인내로 맘 단단히 먹고 건강과 체력으로 무사히 훈련 마치기만 온가족이 간절히 기도해
    의젓하고 멋진 모습으로 수료식때 만날날만 개수하며 아빠 엄마 형 아우 그리고 할머니 사촌형들 친구들 모두 우리관우를 그리워하고 수료식때 함께 갈꺼야 아들 힘내 엄마한테 언제나 다정하고 친구같은 우리아들이 너무 그립구나

  18. 2017.05.05 18:21 신고

    내 하나뿐인 귀한 아들...
    몇일 지나면 어버이날이라 할머니를 모셔왔어
    할머니가 지원이 방에 가셔서 잘 하고 있을꺼야 하고 엄마를 위로해주시네
    작년 어버이날 지원이 선물받고 정말 행복했었는데 올해는 지원이 없는 어버이날을 맞겠네
    우리집에 있는 딸보다 더 다정다감한 내 아들이 없으니 더 보고싶고 그립다
    다음 어버이날 함께할때 엄마한테 좋은 선물이랑 생화 카네이션이랑 많이 사줘야해ㅎㅎㅎ
    그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오늘도 6시가 넘어가니까 마무리 잘하고 힘들었으면 푹 쉬고 내일은 오늘보다 더 화이팅하자
    힘이 넘치는 내 아들이니까
    필승!!!!!

  19. 2017.05.11 15:46 신고

    군기가 바짝 들어있는 모습에 제가 더 긴장 되네요.
    우리 훈련병들 잘 할 수 있는거죠?

  20. 1221기 20158 왕재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19:48 신고

    울 아들이 이곳에서 쉬고 자고 하는구나
    집에서 잘 치우지 않던 녀석인데 제법 정돈도 잘하는구나 단체생활을 잘 하는 편이라 크게
    걱정은 안한다만은 그래도 걱정이 된다 오늘도 고되엇을텐데 푹쉬어 사랑한다 아들

  21. 2017.05.12 05:16

    비밀댓글입니다

# 신병 1220기 3교육대 2주차 - 단독무장 정비

 

1219기가 수료하고... 벌써 1220기가 들어온지 3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오늘은 3교육대 훈병들의 생활반에서의 모습을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군대에 들어오면 훈병들의 처음 접해보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바느질일 것입니다.

 

 

해병대의 상징인 빨간명찰을 수여받기 전에 훈련병임을 나타내는 노란명찰도

바느질로 달아야 하고 훈련기간 착용할 단독무장과 방탄헬멧을 자신의 몸에

맞게 하기 위해서도 꼼꼼한 바느질을 해야합니다.

 

 

처음 혹은 오랜만에 바느질을 하려고 하니 바늘에 실꿰기도 쉽지 않을 것입니다.ㅎㅎ

 

 

 

단독무장을 자신의 몸에 맞도록 체적하는 것은 생각보다 중요한 일입니다.

무장과 자신의 몸이 마치 하나가 된 것 같이 편안해야 모든 훈련에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어느정도 바느질이 끝난 훈병들은 직접 착용해보고 점검합니다.

'음.. 이정도면 아주 훌륭한 바느질이었어!!'

 

 

아직은 자신의 방탄헬멧에 쓰여진 훈련번호가 익숙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훈련기간 내내 많이 불릴 훈련번호는 훈련기간만의 추억이 될것입니다.

 

 

 

 

 

모두가 정말 꼼꼼하게 바느질을 하고 있죠?ㅎㅎ

 

 

 

지금 이 훈병들이 보는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숙지사항들입니다.

해병의 긍지. 국군의 사명. 해병대 군가를 포함해서

해병이 되기 위해서는 암기해야할 부분도 많습니다.

 

 

 

 

 

 

 

 

 

 

 

 

 

 

바느질이 어느정도 끝나가는 훈병들의 자신의 관물함에 오와열을

맞추서 옷을 정리해야합니다. 이것은 훈련기간 내내 습관을 들여야합니다.

왜냐하면 점호시간에 교관님들이 점검하는 단골메뉴이기 때문이죠^^

 

 

 

 

 

 

 

 

 

 

무적해병이 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첫걸음을 내딛은

1220기 훈병들! 강도높은 훈련들이 1220기 마린보이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나를 죽이지 못할 고통은 나를 더욱 강하게 할 뿐이다.'

강한 훈련을 통해서 육체적, 정신적으로 성장해갈 1220기를

위해서 여러분의 많은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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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0기 유지원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5 17:16 신고

    사랑하는 아들 지원아~~
    어제 올라온 사진에 니가 안보여 마음이 짠~했는데 오늘은 철모만 보여주는구나. 3864번 정확하게 ㅎㅎ
    내일은 얼굴이 보이겠네. 늠름한 얼굴 기대한데이~~ 오늘은 비가 많이 오는데 훈련은 어떻게 잘 받고 있는거니?
    원래 운동신경이 뛰어나니 이런저런 훈려받는것 또한 잘하리라 믿는다. 오늘은 더 많이 보고시푸네~
    싸랑하는 아들래미~아직 네 휴대폰 정지를 안 시켰는데 낼쯤은 정지 시켜야겠다 ㅎㅎ
    우리 언능 보자. 오늘도 화이팅하고!!!!!

  2. 1220기 3650 서덕준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5 18:41 신고

    준아 드디어 이 많은 사진 중 준이 모습이 나온 사진이 올라왔네ㅋㅋㅋ비록 옆모습이지만 엄청 반갑다ㅎㅎ다 같은 군복을 입고, 머리 모양도 비슷비슷한데 한 눈에 내 동생이 딱 보이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나름 눈썰미 있는 누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웃기기도 하다ㅋㅋㅋㅋ오늘 부산에는 비도 많이 내리고 아침까지 천둥 번개도 치던데 훈련은 조심히 잘 받았는지 궁금하네~군대 가고 여러모로 마음이 많이 쓰이는데 이렇게나마 얼굴을 보니 참 감사하다. 편지로 잘 지내고 있으니 걱정하지 마라고 하고, 시간도 금방 갈 것 같다고 하는걸 보니 언제나 긍정적인 준이가 군대에서도 밝게 잘 지내는건 같아 마음이 놓였는데 사진으로 보니 더 마음이 놓인다. 누나는 편지로, 응원으로 도울게 앞으로 남은 훈련도 잘 받고 멋진 해병의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해 내 동생❤

  3. 1220기 여성태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5 22:52 신고

    우리 아들 오늘도 잘 지냈니? 많이 보고 싶구나. 아쉽게도 이번 게시물에서도 우리 막둥이 얼굴은 볼 수 없지만 그래도 다른 훈병들을 통해 우리 아들 이렇게 지내는 구나. 위로삼는다. 우리 아들 많이 힘들어도 좀 만 더 참고 씩씩하게 버티자!! 많이 보고 싶다 울 막둥이. 오늘 하루도 고생많았고 몸 건강하고 또 보자. 우리아들 화이팅!

  4. 2017.04.05 23:35 신고

    우리3생활반은 사진이 한장밖에없어서 너무아쉽네요 ㅠㅠ
    2생활반 사진이많길래 기대했는데 시무룩 ..ㅠ
    조교님~ 우리 3교육대 3생활반 사진도 좀 많~~이 부탁드려요 ㅎㅎ
    날씨도 굳은데 조교님 ~교관님 ~고생많으세요ㅎㅎ

  5. 2017.04.06 02:08 신고

    사랑하는 아들 재호야!! 오래전 예정되었던 터라 할수없이 다녀온 거지만 여행 잘 다녀왔단다.그동안 울 재호만 엄마한테 편지한장 못받겠구나싶어 내내 맘이 무거웠단다 미안 아들! 성당 투어시마다 재호를 비롯 훈련병들 모두 무사히 훈련 잘 받게 해달라 기도하면서다녔었지~ 오늘집에 오자 마자 울 아들 사진 올라온거 보려고 얼마나 찾았는데 아쉽게도 사진으로는 얼굴이 확인이 안되네.. 물론 단체 사진은 확인했다만.. 3교육대 1생활반 사진은 거의 찾을수가 없어서 많이 서운했네요 다음엔 이쪽반 훈련병들 모습도 많이 볼수있었음 좋겠습니다!
    그래도 간접적이나마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 볼수있어 좋네요
    잘 해내고 있겠지만 더 힘내고 화이팅!!^^

  6. 2017.04.06 08:50 신고

    사랑하는 울아들 오늘 생일이네~~
    아침에 하얀쌀밥 미역국이랑 케이크 ~
    준비해서 최강이랑 촛발도 끄고 했다.
    아들 생일 축하하고 사랑해~~
    비기 많이 와서 훈련받기 더 힘들지 않을까 싶다...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면서 참고 이겨내쟈~~
    오늘도 무사무탈 화이팅!!!


  7. 2017.04.06 10:15 신고

    ㅎㅎ 울아덜들~
    바느질 삼매경 이시구만~
    드뎌 울 영근이가 보였네 ㅎㅎ
    이 사진한장이 왜 이리 소중한지
    잘 지내는것 같아 기분좋구나
    보고싶구나~~^^
    사랑한다! 자랑스런 울 큰아들

  8. 2017.04.06 16:20 신고

    3517번 임수혁 카메라에 얼굴 좀 비춰라~~~
    보고싶어 죽겠으닌까ㅠ

  9. 훈련병3938 김인엽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6 20:23 신고

    귀한 여러 아들들 속에 우리아들 찿기가 눈이 아플정도로 숩바꼭질이네 어쩌다 한장 이라도 보이면 너무 반갑네 아들아 사진도 잘 찍혀 좀 더 볼 수 있음 좋겠네 오늘 편지 잘 받았고 아들 잘 적응하고 있다니 참 좋고 반장되었다니 더 열심히 하고 대견스럽구나. 항상 안전히 훈련 잘 받길 바란다. 사랑한다 아들 !

  10. 2017.04.07 00:20 신고

    주영아엄마야잘견디고있지?동기들하고도잘지내고?주영 아아무리힘들고견디기힘들어도꾹참고악으로깡으로버텨 엄마는늘항상우리아들이 이겨내길바래 우리아들은늘항상 엄마아빠에자랑스런아들이고듬직한아들이야 우리아들남은훈련이아무리힘들어도잘할꺼라믿는다아들힘내엄마아빠는 늘항상너를많이사랑한단다...아들수료식날까지화이팅!!!👍👍👍👍👍

  11. 2017.04.07 04:00 신고

    재호 초등학교때 많이 불렸던 재호맘~ 올만에보니 이렇게 써보니 정겹기까지 하네~ ㅋ
    그나저나 오늘도 울 재호 그림자라도 볼수있나하고 다시 찾아봤지만 새론 사진은 올라온게 없구... 아들 얼굴 한번 보고픈 맘에 사진을 샅샅이 뒤지는 엄마맘을 조금만 헤아려 골고루 사진을 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3교육대 화이팅!!

  12. 1220기 김재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7 19:38 신고

    여기 생활반 사진에서는 아들 모습을 찾을수가 없네ㅠㅠ
    그래도 다른 동기들 모습 보면서 아들이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 짐작할수 있어서 기분은 좋았어
    벌써 재윤이가 들어간지 3주가 지나고 있네
    엄마만 시간이 빨리 간다고 생각하나?
    주말 잘 보내고
    몸 건강하게 잘 지내기!!!!
    엄마가 마니 마니 사랑해~~~

  13. 1220기 5625 김요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9 03:48 신고

    아들♡
    ㅎㅎ얼굴 찾기 프로젝트가 성공적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감사해^^
    건강하게 잘 지내거라~
    사랑해♡

  14. 2017.04.09 18:43 신고

    3226 박우성 아들 아무리 아무리 찾아도
    울아들이 찍힌 사진은 하나도없더라
    생일인데 교회는 갔다왔니 케익이 아니면
    초코파이로 생일잔치 했니?생일축해
    사랑하는 울 아들 잘 이겨내라 화이팅!!!

  15. 2017.04.13 11:48 신고

    3226 박우성
    보고싶은 아들 오늘은 날이 화창하네
    어떤훈련을 하고 있을지 궁금하네
    수료식엔 엄마가 연주해주고 싶다
    울아들 장하다고 대단하다고....
    해병대에 따로 연락도해야하고 부대서 거부할 수도 있고 ㅋㅋ
    야외에서 해야하는 난해한거도 있고
    울아들이 싫어할수도 있고 ㅎ~
    운동을 잘하지는 못하지만 집에 안오는거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우성아 몸 다치지말고 그냥 최선을 다해서
    잘 이겨내라 얼마남지 않았다
    수료식날 보자 아빠 엄마 윤성이가 많이 보고 싶어한다 사랑해 ~~

  16. 2017.04.18 21:22 신고

    3226 박우성
    사랑하는 아들아 오늘은 화욜 18일이다
    TV에서는 대통령 선거운동이 계속되고 있단다
    세월호는 아직9명이 미수습인상태로 개인 물품들이 조금씩 나오고 있다
    엄마는 20일 오전에 명도학교 아이들 초청연주가
    문화회관에서 있는데 이번연주는 일반인들도
    입장가능하게 한단다 SBS에서 방영한 학생의 반응이 넘 좋아서 같이 연주하는걸 한번더 녹화하기로 했단다 엄마도 하루하루가 바쁘다 울아들도눈뜨면 반복하는 체력단련과 정해져 있는 훈련의
    연속으로 지치고 힘들고 ....하지만 그안에서의
    동기생들과 하루하루 보내면서 평생 잊지못할 많은 기억들이 있을줄로 안다 지금껏 잘 해온것 처럼 잘 이겨내고 수료식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보고싶다 울아들 사랑해
    화이팅!!!!

신병 1215기 1교육대 - 편지쓰기

 

그동안의 사진들이 강한 해병이 되기위한 교육훈련 위주였다면.

오늘은 생활반 내부로 카메라 렌즈를 돌려봤습니다.

 

 

훈련병들이 가장 기다리는 것. 식사시간과 취침시간을 제외하고.

아마 편지받는 시간을 제일 기다릴 것입니다!

 

 

소총만 들다가. 사랑하는 내 가족, 애인, 친구, 지인들에게

무슨 말을 전해야 할까. 하고 싶은말은 너무 많지만

머릿속에 정리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조금 생각하더니 거침없는 솜씨로

편지지를 채워나가기 시작합니다.

빽빽하게 적힌 글씨가 보이시죠??

 

 

 

1215기 머리를 빡빡깎은 마린보이들이 모여서.

오로지 편지에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편지를 다 쓴 해병은. 자신에게 온 편지를 읽어봅니다.

웃음이 나기도 하고. 눈물이 나올 것 같기도하고...

여러가지 감정들을 느낄 것입니다.

 

 

편지의 내용을 동기들과 나누다 보면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가 술술 나옵니다.

 

 

지금 이 순간들만큼은.

너무너무 행복한 훈병들.

 

 

교육단에서 훈련받을 때 받는 손편지.

그 아련한 감정들.... 그때를 생각하면 저도 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

 

 

 

 

 

 

 

 

 

소대, 분대 할 것없이 지금 이 순간만큼은

교육단에서 보고, 듣고, 경험하고. 많은 것들을

편지 한장에 빼곡하게 적는 시간들입니다.

사진만 봐도 엄~~청 조용해보이죠??

 

 

 

 

 

 

 

 

 

 

편지를 다 써서 제출하기 전에 이렇게 바닥에서 마무리를 하는 훈병들도 있답니다.ㅎㅎ

 

 

(마지막으로.. 몇자만 더 써 보자!!)

 

 

 

자. 이제 편지쓰기가 어느정도 마무리 된 것 같습니다.

 

 

복도 중앙에 보이는 완전군장 보이시죠??

극기주를 앞둔 상황이기 때문에 편지에 쓸 내용들이

더욱 많았을 것입니다.

 

 

 

극기주를 앞뒀으니... 머리의 잔털도 이렇게 정리좀 해주고!!

 

 

관물대 각도 좀 잡고 있습니다.ㅎㅎ

 

 

극기주를 앞둔 우리 1215기 마린보이들.

편지를 작성하면서 극기주를 무사히 마치고

빨간명찰에 팔각모가 멋지게 어울리는 해병으로 다시 태어나

가족, 애인, 친구, 지인분들께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겠노라.

다짐하는 시간들이었을 것입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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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1.08 12:20 신고

    여기가 우리아들이 생활하는 곳이구나~
    이런곳에서 편지도 쓰구 잠도 자네!!
    훈련 받느라 힘들텐데 정성스럽게도 다들 쓰는구나
    남은훈련 모두 화이팅 하자!!

  2. 20559 배창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08 16:09 신고

    편지쓰는 모습들이 아주 진지하네요..
    제일로 좋은 시간이 편지를 쓰고 읽는 시간이 아닐까싶네요
    생활관도 궁금했는데 사진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215기 아들들 모두 건강하게 훈련 잘 받기를 바랍니다.~

  3. 1215기 지창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08 18:43 신고

    너가있을까봐 천천히 꼼꼼히 확인했는데 편지읽고있는모습이 떡하니 찍혔네ㅎㅎ 기분좋다! 편지그렇게 집중해서 읽고있으니까 귀엽다ㅋㅋㅋㅋ 앞으로도 편지많이써줄게 지창아!!♡ 이런모습들 생활관모습들까지도 사진으로 담아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1215기 훈병분들 마지막까지 최선을다해주세요!!

  4. 2016.11.08 21:37 신고

    자리가 저 안쪽이라더니 저안에있는게 자기인거같기도하고~ㅋㅋ
    열심히 편지 쓰는거같은데 나한테도 쓰고있는거 맞나?
    나 매일 우편함 확인하는데 ㅋㅋㅋㅋ 극기주 앞두고 하고싶은말이 잔뜩 있을텐데 ㅎㅎ 많이 담았나 모르겠네~
    다들 친하게 지내는거같아 보기도 좋고, 앞으로 남은 훈련들 다함께 이겨낼수 있도록 해요~

  5. 1215기 20522 전종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08 22:16 신고

    편지 쓰는 모습이 진지해 보이네요~~
    다들 건강하게 무사히 극기주까지 잘 마치고 건강하고 멋있는 모습으로 가족들과 만나기를 바래요~~ 2015기 모두 사랑하고 축복합니다~~2교육대도 사진 부탁드려요^^*

  6. 10355 김동준애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09 00:03 신고

    항상 수고많으십니당
    사진 및 설명 감사합니다!!!ㅎㅎ

  7. 2016.11.09 01:34 신고

    엄마가 보낸 편지 아들도 받아봤을라나?
    힘내라 이겨내라 견뎌내라는 말만 했던것 같아 갑자기 미안해지네.
    잘해내고 있는데....
    첫장의 군장의 무게가 느껴져 맘이 짠해지지만...
    이제 얼마 남지 않은 힘든 훈련속에서도 시간은 흐른다. 아들!!
    파이팅!! 아들!!

  8. 2016.11.09 21:34 신고

    아들 첫편지가 해병대 신병훈련 군사우편이었습니다.오늘로 4번째 편지...시간이 갈수록 가족에 대해 돌아보는 마음을 느껴간다는 것을 알수 있더군요.한층 성숙해진 모습에 대견함이 느껴집니다.부모도 함께 훈련받고 해병대원이 되가고 있는거 아닌가 싶네요^^

  9. 2016.11.10 00:39 신고

    편지쓰는 시간이 너무 잔잔하고 고요하기만 하네요~다른 동기생들은 저렇듯 한자라도 쓰려고 하는데 우리 아들은 네줄이 전부네요~완전 부럽습니다~^^
    1215기 마린보이들 극기주 훈련 무탈하게 잘 받기를 응원 합니다~
    5주차 멋진 모습 부탁 드려요~^^
    5주차때 9소대 사진도 꼭 부탁 드립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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