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137기가 신병교육 2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신병교육 2주차에 실시한 IBS훈련과 KAAV 탑승훈련 모습을 공개합니다!


 


신병교육대 안에서 KAAV탑승 및 IBS훈련을 할 수는 없겠죠? 처음으로 교육훈련단에서 나와 가까운 거리에 있는 도구해안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소대장들의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상륙훈련 및 상륙장갑차 탑승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앞으로 곧 있을 실전을 연상하게 하는 강도 높은 훈련을 완벽히 소화하기 위해 소대장들의 설명을 경청하고 있는 신병들입니다. 


본격적인 KAAV 탑승을 위해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무엇을 하던 안전이 최우선이죠! 

 


모래 위를 달려 마치 이제 곧 상륙작전을 수행할 해병 대원들처럼 상륙장갑차에 올라탔습니다. 


해병대를 더욱 강하게 해주는 KAAV!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해안에 상륙하여 적진을 향해 돌격하는 해병대 1137기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라이언 일병 구하기 저리 가라군요 ^^; 


KAAV 탑승 훈련을 마치고 IBS훈련에 돌입했습니다. IBS훈련의 꽃은 바로 바로...


PT죠... 지금 생각해도 헛구역질이 날 것만 같은 공포의 PT체조! 


아직은 3월의 차디찬 바닷물에서 해병대의 강한 정신력을 고취하는 신병들입니다.


그리고 한마음으로 외치는 함성! 전우애와 협동심을 기르기 위한 훈련의 일환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본격적인 IBS훈련에 돌입! 해병대의 역사를 빛낸 많은 해병선배들과 같이 거친 파도를 헤치고 무적해병, 귀신잡는 해병대의 모습을 닮기 위해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다시 찾아오는 말할 수 없는 고통.. 해병대만이 느낄 수 있는 고통이죠 ^^;
바로 IBS 헤드캐링! 
IBS와 함께 해안에서의 신속한 이동을 대비한 훈련으로 고무보트를 머리에 이고 이동합니다. 

 


이 또한 전우들 간의 협동심과 전우애가 우선시 되는 훈련으로 협력이 잘 안될 경우 특정 몇몇의  뒷목만 상당히 뻐근해진다는... ^^; 


드디어 IBS를 타고 바다에 입수! 거친 파도를 넘어 오늘도 정예해병대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굵은 땀방울로 훈련에 임하는 신병 1137기 훈련병 모두에게 무운과 건투를 기원합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1137기(2810)경민오마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06 23:47 신고

    유진맘님 순배곰신님 감사해요~~다음주 월룔을 요번주로 잘못 알았네요~~호호호 감기가 유행이랍니다~~감기들 조실하시고 ~~

  3. 2011.04.07 00:45 신고

    힘내요 홧팅
    현빈님 응원해요
    홧팅홧팅

  4. 2011.04.07 09:15 신고

    새벽부터 내린 비...방사선...비?^^괜찮겠지만 노파심에^
    한참 훈련중인때라..살짝 걱정 되는건 사실^
    아들같은 모든 해병..특히 1137 기 훈병들 건강히..화이팅!!
    사랑한다..내아들^^

    • 1137기 승현마더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07 10:05 신고

      재훈맘님 걱정 되시죠?
      저도 사실 걱정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모든훈병들 건강히... 화이팅

    • 1137기(2913) 상준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07 12:29 신고

      예전에 편지 온거에 비오는날은 비맞고 훈련한다고 그러더라구요....걱정되요ㅜㅜㅜ

  5. 1137기3소대2323 태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07 09:47 신고

    재훈맘! 걱정하는마음 누구나같지요.노파심이아니라 정말힘들거예요. 세상에서 가장귀한 보물을 해병대라는 큰 울타리에 보내놓고 마음아프시죠? 마음마픈만큼 큰나무가되어 잰훈맘품에 안길거예요. 더좋은날위해 힘내세요. 화이팅!!!

  6. 1137기 이병호(2170)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07 10:11 신고

    필승! 이번주 전투수영, 유격훈련이라
    1135기, 1136기 선임들 4주차 훈련사진보며 마음을 다지고 있습니다
    방사성 비 인체에 별 영향을 안준다지만
    설령 해가 된다해도 우리 훈병들이 비를 피할수는 없겠지요...
    교관님들, 조교님들 눈비 같이 맞으시며
    훈병들 최강무적해병대로 만드시느라 수고가 많습니다^^
    필승~! 무적해병대~파이팅!!

    •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07 11:59 신고

      병호맘님 반가워요.
      그러게요. 방사능비라 걱정들 많으신데 훈련소에서
      알아서 잘 하실겁니다. 넘 걱정 안하셔도 될것입니다.
      사진은 마린님께서 지금 작업중 이실겁니다.
      곧 올라오겠죠. 편한맘으로 기다려 봅시다.
      병호훈병 건강히 잘하고 있을겁니다.
      그러니 넘 걱정 마시구요.
      건강조심하시고 편안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병호훈병 화이팅!!

    • 1137기2소대2271덕영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07 18:50 신고

      병호 어머니 안녕하세요?
      저도 오늘 비가 방사능 비라고 걱정을 하는데 크게 염려는 하지 않아도 될거라는데...
      무적의 해병대 방사능도 겁나서 피해갈거라 믿어요.
      우리 부모님이 걱정하면 훈병들은 부모님 걱정을 더 많이 할거 같아요. 걱정 보다는 힘찬 응원을 하면 어떨까요?
      병호 훈병 화이팅!!
      1137기,1138기,1139기 화이팅 >>>>>>

  7. 2011.04.07 10:14 신고

    하루에도 수십번 아들의 흔적을 찾고있는 절보며 잘하고있을꺼야..잘견딜꺼야 라고
    자신에게 최면을 걸며 안도하고 있어요.
    오늘은 사진 꼭 올라오겠죠?
    너무 기다려지네요..

    • 1135기창한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07 10:21 신고

      기민맘님,안녕하세요?
      아드님 많이 걱정 되시지요?
      넘 걱정 하지마시고 응원 많이 해주세요.
      울맘님들이 걱정하는것보다
      아드님들 힘든훈련 넘 잘해주고 있답니다.
      최고의명품 바이올린에쓰이는 목재는 세찬비와 강한 바람을 맞은 나무라야 된다잖아요.
      훈련을 통해얻어지는 강인한 체력과 강인한 정신력이
      아드님 인생에 큰 밑거름이될것입니다.
      비가오는데..훈련받는 훈병들한테 큰 불편함이되지 않기를바랍니다.
      기민훈병 잘해낼겁니다.
      힘내시고 응원 많이 해주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1138기 기민훈병 화이팅!!

  8. 1137기 승현마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07 11:20 신고

    지난주에 이~궁 깨진유리그릇에 그만 손을 다치고 말았어요 인대까지 다쳐서 수술까지 했지 뭡니까
    깁스하고 붕대칭칭감고 있답니다 보고싶은 아들에게 편지도 못보내고 컴터하기도 힘들었는데 이젠쪼금
    견딜만하네요 오늘 행여 아이들사진 올라올까봐 아침부터 들어와 있는데 아직이네요 내일 올라오나요?
    이번엔 울훈병이 사진 올라와야 할텐데.. 보고싶다 울아들 2635김승현 화이팅

    •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07 11:52 신고

      승현맘님 반가워요.
      에~궁 고생 많이하셨고 하시고 계시는군요.
      인대까지... 저도 유리가 제일 무섭답니다.
      아픈기억이 되살아 나는군요. 유리에 비었던생각...ㅋㅋ
      편지까지 못쓰실정도면 정말 심하셨네요.
      에제 컴도하게 되셨으니 다행입니다.
      힘내세요. 앞으로 매일 쓰시면 되지요.
      글구 사진도 지금 작업중 이실겁니다.
      조금더 기다려 봅시다.
      다친손 하루빨리 완쾌 되시길 바랍니다.
      승현훈병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있을겁니다.
      건강조심하시고 편안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승현훈병 화이팅!!

    • 1137순배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07 12:15 신고

      승형맘님 안녕하세요 손다치신데는 괜찮으신가요
      ㅠ.ㅠ 어서빨 낫으셨으면좋겠어요 ^_^힘내세요 화이팅

    • 1137기(2913) 상준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07 12:32 신고

      오늘은 꼭올라오겠죠?
      해피마린님 얼른 올려주세요ㅜㅜㅜ

    • 1137기 이병호(2170)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07 13:02 신고

      승현맘님~정말 고생하셨군요~!
      저도 지난주 급히 서두르다 넘어져서 발목삐어
      지금까지 조심하고 있어요ㅜ
      제가 다쳐아픈데 아들에게 미안하더라구여...

      오늘은 사진 올라올까 아침부터
      (집안일도 손에 안잡히고)
      계속 해병대블로그만 열어보고 있어요^^
      연애할때보다도
      오히려 더 설레고 기다려져요~♥
      이러다가 이상한?시엄마 될까
      저 자신이 걱정스러워요~
      아들 해병대 보내고 일시적인 증상이겠죠? ㅋㅋ
      사진때문에 주말까지 행복하겠어요~
      다음주 월요일부턴 또 사진 올라오기 기대할꺼구ㅎㅎ
      모든 해병어머니들~화이팅! 1137기~파이팅!!

    • 1137기 나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07 14:58 신고

      승현맘님 안녕하세요 ^^
      아이구; 아프셨겠어요 ㅠ
      승현 훈병님께서 알면 너무 걱정하실테니
      빨리 나으셔야죠!! ^^
      그래도 이제 조금 나아지셨다니 다행이에요^^
      저도 계속 오전부터 들어와서 새로고침 하는데
      오늘은 금방 안올라오네요 ㅠ

      병호맘님두 아프지 마시구요 ㅠ
      병호 훈병님이 우리 훈병이랑 같은 1소대네요!
      저도 매주 월요일이면 아.. 목요일까지 어떻게 기다리나.. 하구, 목요일 되면 신나고 그래요^^

      사진 빨리올라왔음 좋겠네요!!

      1137기 화이팅!

    • 1137기 이병호(2170)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07 15:20 신고

      나니님~♥ 반가워요^^
      같은 1소대군요~정말 반갑습니다~~

      1주차사진은 화요일, 2주차사진은 목요일,
      3주차사진은??
      이번주 훈련이 몹시 고될거라 생각들어
      유난히 사진이 더 기다려지나봅니다 ^^;
      모처럼 쉬는 날에 하루종일
      아들 사진만 기다리고 잇네요ㅜ 바부~ㅜㅜ

      해피마린님~파이팅! 사진작가님~파이팅!!

    • 1137기2소대2271덕영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07 18:54 신고

      승현 어머니 반갑습닌다.
      힘드셨겠네요. 아드님과 함께 훈련 기간을 보내는거 같네요,
      모쪼록 빠른 쾌유를 빕니다.
      승현훈병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계실거예요.
      오늘도 행복한 저녁 되세요.
      승현훈병 화이팅~~!!

  9. 2011.04.07 18:23 신고

    어머님들과 여자친구분들은 이렇게 이쁜아들 사진 잘 찾으시고 반가워 하시는데
    전 제 동생 찾기가 왜 이렇게 어려운 걸까요? ㅠㅠ ㅋㅋ
    어디에 이렇게 꽁꽁 숨은거니 !!
    다 예쁘고.. 늠름하고 장하다..!!
    모두 제 동생같고 그렇네요. 유격사진 올라오면 또 눈빠지게 찾아봐야죠.. ㅠ
    든든한 1137기 해병이들~ 언제나 화이팅 !!

  10. 2011.04.07 19:47 신고

    필승
    몇년만에 사진으로나마 도구를 보니깐 감회가 새롭네요. 중대옥상에서 매일 보던 풍경인데.
    공항하고 멀리 포스코 건물들...
    요즘 현빈씨가 입대해서 사진 하나하나 뜰때마다 기사도 나고 시끌시끌한데,
    다른 해병도 모두다 강하고 멋진 해병인데 언론이나 사람들이 너무 현빈만 멋있다 멋있다 해서 좀 그렇네요. 아무튼 사진 잘 봤고 수고하십쇼 정훈장교님.

  11. 1137기(2810)경민오마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07 23:27 신고

    그러게요~~ 오늘쯤엔 사진 올라왔을것 같았는데,,, 아직이네요~~낼을 올라오겠죠~~??넘 많이 많이 기다려집니다~~언제나 울 해병아들들 화이팅!!여러님들도 화이팅!!

  12. 2011.04.09 14:32 신고

    와~ 멋있네요.
    현빈씨 모습도 많이 보이네요 ㅎ
    마치 영화 한 장면 같네요~
    모든 1137기분들 멋져요! 화이팅!!!

  13. 1137기 6소대(2619) 태훈이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09 23:10 신고

    와 오빠사진이 2개나나왓네요
    아쉽게도 다 옆모습만 나온거지만요 ㅋㅋㅋ
    여기 블로그에서 사진으로 볼수있었다니 와우ㅎㅎ 진작 찾아볼껄그랫어요^^
    오빠 완전 춥겠네요 오빠가 예전에 편지쓴걸 다시찾아봣는데
    완전 춥다고 저체온증으로 죽을뻔했다고 그러던데 ㅋㅋㅋ
    진짜 춥겟네요 저때면 아직 날도 안풀렸을텐데 ㅋㅋㅋ
    해피마린님 수고하셨구요 앞으로좋은 사진 부탁드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1137기(2913) 상준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14 08:14 신고

      앞으로 자주자주 들리세요^^
      좋은 정보도 많이잇답니다~
      이번주 올라올 4주차 사진에서도 대박나시구요
      좋은하루 되세요

  14. 1137기 2323번 이태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13 20:56 신고

    1137기 지금은 지옥훈련중?????
    37기 울훈병들! 극기훈련에 월매나 힘들꼬???
    발은 물집으로 피가터졌을것이고,어깨엔 군장의무개가 해병대임을 자부할것이고,
    온몸이 타들어가는 천자봉 행군에 강해질것이다...
    사랑하는아들!
    보고싶다라는 말도못하겠다. 너무 그립다.
    아들의장한 모습을 무엇인들 바꿀수있겠니? 자랑스런 아들들...
    힘내자 화이팅!
    검게그을린 멋진모습 나의사랑하는 아들들아...

  15. 1157(2551)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23 22:14 신고

    멋진 모습 잘보고 가요.

  16. 1163기(1625)나후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8.04 15:05 신고

    동생도 2주차 훈련 받고 있을 생각에
    블로그 사진 뒤적이다가 현빈씨가 나온
    훈련사진 보게 되네요.^^

  17. 2014.01.16 02:23 신고

    군기가 바짝 든 모습이 제법 멋잇네요^^

  18. 2014.02.16 02:41 신고

    ㅎㅎ다들 아직 적응 안되었을까요? 신병훈련이라~

  19. 2015.01.25 19:24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0. 2015.02.22 04:46 신고

    대한민국 소수정예 해병대 여러분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21. 2015.02.22 04:46 신고

    대한민국 소수정예 해병대 여러분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신병 1135기가 교육사열을 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6주간의 모든 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숙달한 내용을 소대장과 교관들 앞에서 보이며 정예해병으로써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명예로운 수료식을 앞두고 정복착용을 연습하고 있습니다. 흐트러진 옷매무세를 손수 가다듬어 주시는 소대장들이 호랑이인줄로만 알았지만 오늘은 형, 또는 아버지처럼 느껴지는 날이었습니다.



 

 

 


오늘도 정예해병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하는 신병 1135기 모두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1135기 해성마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30 21:41 신고

    정복을 입으니 입소때와는 비교할수 없는
    늠름함, 반듯해진 자세, 서 있기만 해도 뿜어나오는
    무언가의 힘!!!
    울 해병이들이 맞나요?
    너무너무 훌륭한 장병의 모습이네요.
    그동안 고생들 많았습니다.
    우리 1135기 해병들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홈피가서 수료식 자료도 봐야겠어요. ㅎㅎ.

    마린님, 여름 전역이라고 하셨는데
    앞으로도 건강 잘 챙기시구요.
    작가님도 멋진 사진 찍어서
    우리 후임기수맘님들 위해 많은사진
    많은 소식 올려주세요.~~~
    감사하고 싸랑합니~~다.
    1136기, 1137기, 1138기 화이팅.

    • 1137순배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31 00:04 신고

      해성이병두실무가서도일등가는해병이되길바랍니당^_^수고하셨어용~!

  3. 1136기(3235)재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30 21:45 신고

    무현맘님 방가워요~~^^
    맘님 맡습니다 ㅎㅎ
    누구나거쳐가는해병대 사나이죠 무현맘님 넘씩씩해요 화이팅~~
    무현 훈병두 멎진 사나이가 돼리라 전 밑습니다 무현 훈병 건강하구 화이팅해요~~~^^
    37기맘님들 화이팅해요~~!!

    • 1137순배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30 23:55 신고

      감사합니다~재석훈병두빨간명찰다시는거축하드려요 실무가서도열심히하여일등가는해병되리라믿습니당!

  4. 2011.03.30 22:36 신고

    35기 맘들의 마지막 기쁨! 6주차 사진에서
    보고픈 아드님 많이 찾으셨는지요?
    후반기 교육이 없는 이병들은 자대에
    가서 선임들 만났겠군요....
    어느곳에서든 해병의 정신으로 무장해서
    보람찬 군생활 보내시길 바랍니다.
    훈병때와는 틀리게 통화도 가끔 할 수 있으니
    안심이 되고 더욱 보고싶어 진답니다.
    전화할때마다 목소리가 밝으니 안심이 되구요.

  5. 1137기9소대2918쑤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30 22:45 신고

    와~ 해병정복 너무 멋있어요!!!!♥.♥
    1135기 드디어 실무나가는군요 !!
    우리 쑤니도 이제 몇주뒤면 정복 입을수 있겠죠??
    얼른 보고싶네요.....
    1137기 2주차 사진은 언제쯤 올라오려나 ㅠ.ㅠ

  6.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30 22:57 신고

    지금 해병대 홈피에 올라온 수료식 사진 보고 왔습니다.
    1135기해병들! 늠름하고 씩씩한 대한의 아들 해병대가됨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값지고 빛나는 빨간명찰을 달고 수료식을 하니 더욱 빛이나는군요. 다시금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수료식이 있기까지 수고하신 많은 분들께 머리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훈련단 교육대대장님을 비롯 모든 교관님들께 다시한번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멋진 해병으로 거듭태어나게하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이은혜보답은 맡은바 책임을 다하고 어느곳에서 군생활하든 나라를 굳건히 지키고
    사랑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나라를 지킨다는 자부심과 긍지를 가져도 충분하리라 봅니다.
    강인함과 인내심과 도전정신을 바탕으로한 해병대정신을 마음에깊이새겨 군생활할때건
    전역후 사회 생활할때건 많은 도움이 될거라 봅니다.
    후반교육받고가든 자대에 바로가든간에 전역까지 건강하고 무사히 잘 마칠수있길 간절히
    바라고 기도드립니다.
    1135기해병들! 앞날에 무한한 영광과 건투를 빕니다.
    저희에게 항상 힘과 용기를주신 해피마린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곳 마린이 있어 행복했고 지금껏 견딜수 있었답니다.
    다시한번 관계자여러분과 해피마린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또한 한컷이라도 멋지게 찍어주실려고 애쓰시는 사진작가님에게도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사진들 멋진추억이 될거며 고이간직하고 보관하며 수시로 볼려고 합니다.
    마린가족여러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의 덕분에 많은힘과 격려가 되었고 즐거웠었고 행복했었습니다.
    기간은 얼마 안되었지만 정도 많이 든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어디에계시든 항상 건강하시며 행복하고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며 기도드릴께요.
    수료했다고 발 끊지 마시고 종종 뵙길 바랍니다.
    후배맘님들 응원과 격려해주셔야지요. 힘들내서 안정되찾고 응원하시라구요.
    여러분들의 가내에 행운과 웃음이 가득하시길 간절히 바라고 기도합니다.
    1135기해병들!! 다시한번 앞날의 행운과 건승을 빕니다.
    마린가족여러분 과 해피마린님! 편안하시고 좋은밤되세요~~!!

    글구 해피마린님 여름에 전역하신다구요~~!!
    미리축하드리고 앞날에 행운과 건승을 빕니다.
    어디가시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과 웃음이 가득한 나날 되시길 간절히 바라고 기도합니다.

    자주와서 울후배맘님들 응원과 격려해 드리겠습니다.
    울맘님들에게 큰힘은 아니어도 적게나마 힘이 되신다면 열심히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종종 울유진이병 소식도 알려 드리겠습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사랑합니다.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
    해병은!! "태어나는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것이다"

    • 1137기 이병호(2170)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31 02:33 신고

      유진맘님~진심 축하드려요^^
      정말 다들 늠름하고 멋지네요~부럽구여!
      입소한 다음날부터 블로그 들어와
      유진맘님의 글로 많은 위안받고 유익한 정보도 얻었는데
      수료했다고 절대 발끊으시면 안돼여ㅜ
      1138기 후배님들 들어왔는데도
      저 자신도 중심을 잡지 못해 좋은 길잡이 역할을 못하네요
      유진맘님에게도 큰 상을 드리고 싶어요~
      위대한 해병이들의 대모~!! 장하고 지혜로운 어머니~!!
      수고하셨구요~존경하고 부럽습니다^^
      무적해병대~파이팅!! 1135기 파이팅~!! 필승!

    • 1137기 6소대 2640욱이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31 07:55 신고

      유진님 안녕하세요~좋은 아침 입니다
      언제쯤 수료식 동영상이 올라올까 기다리며 해병대 홈피를 들락날락 했는데 사진으로 먼저 만나보네요 방금 저도 보고 왔어요 지난번 34기는 강당에서 했던데 이제 날씨가 따뜻해서 운동장에서 했나봐요 넘무 늠름하고 듬직한 모습이네요 무사히 고된 훈련 잘마치고 명예로운 해병이 된걸 다시한번 축하 합니다
      유진이병 화이팅!~

  7. 2011.03.30 23:35 신고

    왼쪽가슴에 가느다란 이병계급장
    오른쪽엔 영광의 빨간명찰이 잘 어울리네요
    근데 울아들 사진이 없어요ㅠㅠㅠ
    1135기 실무지에서 좋은 선임만나서 복무 잘 하길 바랍니다
    1136, 37, 38 훈병 모두 화이팅~!
    귀신잡는 무적해병!
    대한해병이여 영원하라! 필승!

    • 1137순배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30 23:46 신고

      헉ㅜㅜ넘실망하지마세용선식맘님 곧늠름해져서휴가나올선식이병생각하면*_*넘기쁘지안나용?!

  8. 1137기 수민맘(25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31 03:49 신고

    한달 빨른 기수네요.... 오우~~ 부러워요.
    우리 1137기 잘생긴 신병들 사진 급~~ 부탁해요.

    요즘, 마린보이님 인기가 짱~~입니다.
    아무케도 마린보이님 프로필사진 올리셔야지,
    궁금혀욧~~

  9. 1134기2320기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31 07:26 신고

    고생많았던 지난시간이 추억이 되는 순간이네요
    수료축하드려요
    맘님들 이제 아들전화올테니 전화기 꼭들고 계세요
    수신자 부담으로전화가 오던지 아님 후반기자대번호로 연락이옵니다
    아들목소리듣고 힘내시고 듬직한 35기수료축하드리며 해병대 화이팅

  10.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31 08:47 신고

    마린가족여러분과 해피마린님! 오늘도 화창한 좋은아침 입니다.
    이제 날씨가 많이 풀린것 같습니다.
    울 훈병들 훈련하기에 딱 좋은 날씨같으네요.
    내일 1136기수료식이 있겠군요.
    1136기해병모두 고생하셨고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36기맘님들의 맘 고생도 많았으라봅니다.
    그래도 멋지게 해병대인으로 거듭태어난 모습들 넘 기대대지 않으세요?
    정말로 대견하고 자랑스러우실거예요.
    1136기해병들의 앞날에 건투를 빕니다.
    실무에서나 자대가서든 좋으신선임분 만나 사랑받으며 전역까지 무사히 잘
    마치기를 간절히 바라고 기도드립니다.
    1137기 38기훈병들도 힘내셔서 오늘도 무사히 모든훈련 잘 마치길 간절히 바라고 기도합니다.
    1136기맘님들과 가족분들~~!! 다시금 수료식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필 ~승!!
    수료식 끝나셨다고 발 빼지? 마시고 자주오셔서 울 후배맘님들 응원과
    격려로 힘과 용기를 주자구요...
    마린가족여러분과 해피마린님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1136기이병들 수료식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날의건투를 빕니다.
    1137기 38기훈병들 힘내세요. 파 ~이팅!!

    • 1136기(3804) 건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31 10:28 신고

      유진맘님!
      반갑습니다.(*_*)
      또감사 감~사하네요?
      항상 저보다 먼저 다녀가시는군요?
      전 새벽예배 다녀와서 오전에 항상
      잠을 자고, 오후에 가게에 나갑니다.조그만 가게하거든요.
      하지만, 아들 군에 보내놓고는 오전에 생활이
      바뀌어져서, 자다깨고,컴에들어와서,또다시 잠자리
      에들다,컴에들어오기를 반복하다, 결국,,,
      아들이 정말, 피와 씨와 살로 이루어져서 그런가봐요?(*_*)
      유진맘님! 발빼긴요?(^ _ ^)
      자주 만나게요.그리고 울 해병이들 소식도좀
      가끔씩 들려주고요.
      선배맘님이 이끌어 주셔야
      후배맘들이 따라오는것 아니겠습니까?ㅎㅎ
      벌써,세월이 빠르군요.
      처음에는 하루가 1년같았는데,,
      1136기 훈병이들 낼 수료식이네요?
      제친구는 육군보병으로 갔는데, 수료식때
      부모님 형제 자매 다 초대한다네요?
      부럽긴 하지만,
      그래서 제가 그랬죠? 해병대는 특별해서 다르다고 ㅎㅎ
      아들을 해병대 보내보니,자랑할께 많더라구요?
      사실, 군대 자랑하면, 해병대표내놓으면,
      엄마들,자랑하던 말들이 쏙 들어간답니다.(^_^)

      자랑함이 어디있겠습니까.
      육군이든,해군이든,해병대든,공군이든
      다같은 대한의 아들들인데....

      다들 무사히 전역할때까지,건승 또건~승하길
      바라고 기도할수 밖에는 없네요~~~

      유진맘님! 유진해병 후반기교육 잘받고,실무에서도 좋은 선임만나, 무탈하게 군생활 잘하여,전역할때까지
      건승하길 기도할께요.(*_*)

      오늘도 행복 100배 누리시고,좋은일 많이 많~이 있으시길 빕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사랑합니다.

  11. 2011.03.31 08:51 신고

    유진맘님은 생각도 깊으시고 마음도 넓으신데 글까지 잘 쓰시는군요.
    한마디 한마디가 모두 마음에 와 닿는것 같아요.

    요며칠사이로 하루의 일과가 마린홈피에서 글 읽어보고 혹시나 우리 해병이 사진 올라오지 않았나 하면서 일과를 시작 한담니다.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해병이들 훈련받기 좋을것 같네요.

    오늘 하루 모두 씩씩하게 훈련받고 보람차게 보냈으면 함니다.

    • 1137순배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31 09:25 신고

      이제정말날씨가풀렸나봅니당^_^날씨가좋으니모든긍정적으루생각이드는군용히히신호훈병사진은담주쯤에해피마린님께서올려주실거에용*.*!신호훈병팟팅신호파님두화이팅^_^♥

    •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31 09:25 신고

      신호아버님 반갑습니다.
      신호훈병 잘하고 있을테니 넘 걱정마세요.
      1138기훈병사진들은 다음주에 올라올겁니다.
      지난주가 가입소라 훈련이 없었기에 다음주에 신병교육 받은것이
      다음주 수요일이후에 올라 올겁니다.
      그러니 맘 편히가지시고 응원과 편지 많이 보내주세요.
      인터넷편지도 하루2통씩되니 엄마 아빠가 매일 써주세요.
      큰힘이 되어 훈련 잘 받을수 있답니다.
      오후 4~5시까지 쓰셔야 그날밤에 받아보게 된답니다.
      글구 오늘낼 아드님 옷소포가 올것 같으네요.
      맘 편히 가지시고 받으세요.
      받으시면 처음에 울컥해도 차츰 안정을 되찾게되고
      마음이 놓이는것 같더라구요.
      이제 해병대의 일원으로 훈련을 잘 받고있을거라 생각이 든답니다.
      신호훈병 잘하고 있으테니 넘 걱정마세요.
      오늘도 건강하시고 편안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신호훈병 화 ~이팅!!

  12. 1136기(3804) 건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31 10:01 신고

    해피마린 !가족여러분!(* _ *)

    행복100배 누리는 한날
    되세요???(^ _ ^)
    우리 마린님!
    작가님도요?(^_^)

    오늘은 날씨가 참 포근하고 따뜻하네요!
    황사는 조금 있는듯 하지만,
    바람도 없고, 노~오란 산수유꽃들 어제보니
    수놓았던데,,오늘은 물결치겠네요.

    울훈병이들,오늘도 무사히 훈련에 임해
    흐트러진 정신 올바로 고쳐지고,새롭게 만들어지고 변화되어
    몸과 마음이 정예해병으로 완성되는 한날되길
    기도합니다.

    1136기 훈병님들! 힘내세요!(^ _ ^) 아~자!아~자!
    오늘이 벌써, 3월의 마지막 날이군요.
    낼 수료식을 앞두고, 마무리 잘하시고

    그동안,웃고,울고, 뜨거웠던, 동료애들은 아쉬움으로
    서운함과,설레임이 교차하는 시간이 되겠네요?
    사랑하는 동료들이 있었기에 가능했었으리라 믿어봅니다.
    훈단에서,좋은추억 마지막으로 많~~이 쌓으시고(*_*)

    1136기 훈병님들!
    내일은 멋진 수료식과 아울러,
    자랑스러운 이병해병이로,다시,태어나십시요.
    뜨거운 박수와 응원 보낼께요??(*_*)

    1136기훈병님!
    1137기훈병님!
    1138기훈병님!
    모두 모~두 건승하시길 빕니다.

    오늘도 우리 맘님들!
    예쁜 여친님들!
    훈병이 아버님들!
    행복 100배 깃들길 빕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사랑합니다.

    •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31 10:24 신고

      건우맘님 반가워요.
      그러게요. 오늘이 벌써 3월의 끝자락이구요.
      벌써 내일이 1136기 수료식이며 4월을 시작하는 날 이군요.
      정말 그동안 맘고생 많으셨지요?
      건우이병도 값지고 빛나는 빨간명찰을 달고 멋진 해병으로
      거듭태어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후반교육이나 자대가서도 좋으신 선임분 만나서 사랑받으며
      누구보다도 잘해낼겁니다.
      전역까지 건강하고 무사히 잘 마치길 간절히 바라고 기도합니다.
      건우이병앞날에 행운과 건투를 빕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건우이병 화 ~이팅!!

    • 1136기(3804) 건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31 10:32 신고

      아~~멘! 아~~멘!
      감사(^_^)
      감~사 합니다.
      유진맘님! 사랑합니다.

  13. 2011.03.31 10:07 신고

    좋은 아침입니다.
    마린 가족 여러분 ~~!! 오늘도 기쁘고 행복한 하루 되셨음 합니다.
    낼 수료식 준비에바쁠 1136기, 축하드리고 마지막까지 화이팅입니다...^^*^^
    ~37기,38기 훈병들 오늘 하루도 무탈하게훈련잘받기를 바랍니다.파~~이팅!!!
    울 맘님들도 힘내시고 좋은 하루 되십시요...^^*^^
    마린님, 작가님,오늘도 기쁜소식 많이 전해주세요.
    항상 수고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아침에 아들한테 전화가왔네요.
    잘지내고 있으니 걱정말라고...^^
    아침부터 힘이납니다.^^*^^
    ~36기 맘님들 아들 목소리 들을날멀지않았네요.
    조금만 참으세요.^^*^^화이팅!!
    1135기울 해병이들,
    1136기,37기,38기 울 훈병들,
    울맘님들 ,
    마린님 ,작가님,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31 10:28 신고

      창한맘님 반가워요.
      정말 빠른것 같으죠?
      1136기가 낼이 수료식이라니요.
      한주차이라 더욱 그렇게 느껴지는것 같아요.
      암튼 1136기수료를 축하하며 건승을 함께 빌어요.
      글구 창한이병한테 전화 왔군요.
      넘 기쁘고 좋으시죠. 마음도 놓이시구요.
      앞으로 자주할겁니다. 후반교육도 잘해낼거구요.
      오늘도 건강하시고 기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창한이병 힘내세요.화 ~이팅!!

    • 1135기요셉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31 17:46 신고

      창한맘님 유진맘님 반갑습니다 어제요셉이병교파대로들어갔는대요 벌써보고싶내요 그리고 지금은어디있는지도모르구요 조만간전화가오겠죠 날이많이풀려서다행이예요 훈련받는동안 많이추웠나봐요 손이랑얼굴이랑많이텃어요실무에가서 잘하리라믿어요 어머님들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14.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31 19:44 신고

    요셉맘님 반가워요. 아~ 어제 요셉이병 들어갔군요~~!!
    당연히 보고싶으시죠. 어느부모치고 않보고싶은 아들이 어디 있어요?
    넘 걱정마세요 곧 전화 올겁나다. 맘 편히가지고 계세요~~!!
    글구 맞아요. 손이 많이들 텄다고 하더라구요.
    훈련소에서 3월부터 더운물이 안나왔다고 하는것 같으죠...ㅠㅠ
    입대할때 핸드크림을 보냈더니 옷소포에 다시 보냈더라구요.
    훈련소에서 핸드크림을 주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지금도 터있다고해서 후반교육대에 소포속에
    제일좋은 핸드크림도 보냈답니다.
    먹을것하고 담배만 아니면 거의다 전해주다고 하더라구요.
    아들한테는 아침저녁으로 전화 옵니다.
    마침 오늘 소포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이제는 주중에 다른곳에가서 교육 받는다고 전화 못할수도 있다고 하네요.
    그래도 잘있을거라 생각하렵니다.ㅎㅎ
    요셉이병도 어디서든 잘할겁니다.
    좋으신 선임만나서 사랑받으며 잘해낼겁니다.
    전역때까지 건강하고 무사히 잘마치길 간절히 바라고 기도합니다.
    요셉맘님 힘내시고요.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들 되세요.
    요셉이병 힘내세요. 화 ~이팅!!

  15.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02 09:25 신고

    1135기 해병이들 다시보아도 넘 멋지십니다.
    빛나는 빨간명찰을 달고 정복입은 모습들 완전멋지십니다. 짱 입니다요~~!!ㅎㅎ
    지금은 후반교육중 해병들도 있을거고 자대에 간해병들도 있겠지요?
    어디서든 해병대정신으로 잘들 해내고 있을겁니다.
    좋으신 선임분 만나서 사랑 받으며 생활하길 간절히 바라고 기도 합니다.
    또한 전역까지도 건강하고 무사히 잘 마치길 간절히 바라고 기도합니다.
    울 해병이들도 좀 여유있는 주말 되고 있겠지요.
    울 아들 아침에 전화 왔는데 실습이나 교육은 없고 대청소를 한다네요.
    거의 주말은 자유시간들인것 같아요.
    그래도 편하게 건강히 잘 지내는것 같아 마음이 놓인답니다.
    마린가족여러분과 해피마린님 오늘도 건강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1135기 해병이들 힘내세요. 파~이팅!!
    1136기 37기 38기 해병이들 힘내세요. 파 ~이팅!!

    • 1137순배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02 09:35 신고

      정말해병대정복너무멋잇는것같아요ㅎㅎ
      제남자친구도정복입은모읍얼른보구싶네용유진이병정말꼭좋은선임만나길바래요!!

    • 1135기창한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02 10:31 신고

      유진맘님 반가워요.
      정말 울 해병이들 멋지고 듬직하지요?^^*^^
      유진 이병 후반기교육 편하게 잘받고 있는것같네요.
      어디가나 사랑 많이 받으며 잘할거라 믿습니다.
      울아들 어제 전화에 후임 기수들이 밤에 도착하면
      낼아침에 전화할 기회가 없을수도 있다하더니 전화가 없네요.
      화요일 부터3일간 다른곳으로 훈련나간다 하더라구요.
      그러고나서 부대가 정해질거라고...
      그래도 훈련때보다는 조금은 여유있고 편하게 지내는거같아 마음이 조금 놓입니다.
      소포와 편지도 부대가 정해져야 가능한가봐요.
      이제는 좋은 선임 만나길 매일 기도할 뿐이랍니다.
      유진 이병도 후반기교육 무사히 마치고
      좋은 선임 만나길 기도 할게요.
      울 맘들이 아들들한테 해줄수있는게 이것뿐이네요.
      대한민국 아들 이라면 누구나 가야하는군대지만
      해병대를 선택한 울아들들
      누구보다 대견하고 든든하고 자랑스럽죠?
      아들 걱정에 항상 마음은 졸이지만
      그래도 해병 아들 생각하면 대견하고 행복하답니다.^^
      남은 19개월, 건강하게 대한민국의 아들 역할 잘하고
      귀가하기를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유진이병 화이팅!!!
      유진맘님도 행복한 시간되세요.^^

    •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05 21:59 신고

      창한맘님 반가워요.
      아직은 편한것 같은데 이리 편하게 지내다 자대가서
      힘들어질까봐 그게 걱정이랍니다.
      요즘은 아침저녁으로 전화가 오는데요
      앞으로 주중에 다른곳으로 이동해서 하는가봐요.
      주중에 전화 못할수도 있다고 오늘아침 통화에 그러더라구요.
      글구 창한이병은 어디서든 잘 적응해서 이쁨 받으며 잘 해나갈 겁니다.
      그러니 넘 걱정마시구요.
      소포와 편지는 당연히 알으로 근무할 자대주소가 나와야 보낼수 있을겁니다.
      전화통화하게되면 필요한 것들 미리 준비해놨다 보내주세요.
      항상 건강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창한이병,맘님! 힘내세요. 화이팅!!

  16. 1137기9소대(2978번)종호부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11 16:51 신고

    정예해병이라..
    말이 주는 감동이 있네요..^^

    모두 화이팅!!

    - 종호아빠

  17. 2014.01.16 02:23 신고

    모두들 늠름하니 멋잇네요 정말^_^

  18. 2014.02.16 02:41 신고

    자랑스럽네요^^화이팅입니다~

  19. 2015.01.25 19:23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0. 2015.02.22 04:46 신고

    대한민국 소수정예 해병대 여러분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21. 2015.02.22 04:46 신고

    대한민국 소수정예 해병대 여러분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요 근래 매스컴에 해병대가 많이 타면서 특히 브라운관에 자주 비춰졌던 이 장면... 기억하세요?
바로 해병대 교육훈련단으로 들어가는 정문의 모습이랍니다. 오늘은 교육훈련단에서 시작되는 해병대 신병훈련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해병이 되기 위해서는 장교, 부사관, 병 구분 없이 거쳐야 하는 곳이 바로 이 해병대 교육훈련단이죠! 특히 신병 양성교육 과정은 가입소 1주 후 본격적으로 6주동안 체계적인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즉각적으로 전투임무수행이 가능한 전투원 육성'을 목표로 진행됩니다.



가입소 1주 동안은 실질적인 훈련에 앞서 준비하는 단계로 신체검사와 피복을 지급 받습니다! 그리고 귀가심의를 통해 훈련을 받을 수 있는 강인한 정신력과 신체가 준비된 자만이 이발을 한 후 본격적으로 훈련을 받을 신병교육대로 입소하게 되는거죠~



처음 1주차는 '군 기본자세 완성'에 중점을 두고 교육에 임합니다. 군인복무규율, 안보교육 등 정신교육에 중점을 두고 교육을 하여 육체적 훈련을 받기 전 군인, 그리고 해병으로서의 강한 정신 무장을 하는거죠~



2주차는 '단결심 배양'에 목표를 두고 해병대 관련 과목 위주로 진행된답니다. 해병대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KAAV에 대해 배우고 직접 탑승도 하고, 공수기초훈련과 해병대 훈련하면 딱 떠오르는 '고무보트 머리에 이고 뛰어다니는' IBS 훈련도 2주차 훈련 중의 일환이고요. 



그리고 해병대하면 역시...상륙이죠!?
상륙을 하려면 수영은 필수! 신병들은 전투수영을 배웁니다. 수영을 못하는 훈련병들도 훈련기간이 끝나면 문제 없이 전투적으로 적진을 향해 물살을 가르며 헤엄쳐 갈 수 있게 되죠! ^^;




3주차에는 '사격능력 배양'을 목표로 이제 드디어 많은 신병들이 생에 처음으로 총을 쏠 기회를 맞이합니다. 신병들은 K-2를 이용한 사격을 하게 되며 영점사격부터 해서 연습사격, 기록사격, 그리고 야간사격을 실시하게 됩니다! 이 시기에는 특히 안전이 최우선시 되기 때문에 모두 정신 바짝 차려야한답니다.



사격훈련이 끝나면 4주차에는 그 기본을 바탕으로 '전투기술 습득'을 위해 유격훈련과 야지적응력을 높이게 됩니다. 특히 레펠훈련은 유격훈련의 백미로 짜릿한 경험을 하게 되죠. 물론 레펠 전의 PT체조는 지옥이지만요 ^^;
 


또한, K-3, K-201 등 공요화기 사격 훈련과 함께 수류탄 투척훈련도 실시하여 수류탄의 위력을 직접 체험하게 된답니다! 대단하죠? 물기둥이 솟아오르면서 땅이 흔들흔들 한답니다.



드디어 교육훈련의 하이라이트, 5주차 '극기주'까지 왔습니다. 극기주에는 '극기심 함양'을 목표로 전투체력을 완성하는 훈련이 이뤄집니다.



어떠한 극한상황도 이겨낼 수 있는 인내력과 전투력을 배양하기 위해 목봉훈련, 각개전투, 화생방, 시가지 전투, 천자봉 행군을 실시하게 되죠.



평소보다 훈련의 강도는 훨씬 강해지고, 수면시간은 짧아지고, 배식량도 줄어듭니다. 훈련병들은 이러한 상황을 맞이하며 악조건 속에서 생존하는 법을 배웁니다. 그리고 천자봉 행군을 마친 뒤에는 뜻 깊은 마침표가 찍혀지죠. 드디어 오른쪽 상의에 '빨간명찰'이 달립게 됩니다.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마지막 6주차에는 '기초전술 완성'에 중점을 두고 교육이 진행되며 종합평가 및 교육사열을 통해 신병들의 전투기술능력을 완성시키게 됩니다.



그리고 드디어 끝났다!!! 하고 수료식을 실시함으로써 드디어 자랑스러운 해병대원으로 태어나게 됩니다! 그리고 곧 실무로 배치되어 '훈단이 끝이 아니었구나..' 혹은 '훈단에서 동기들과 훈련 받을 때가 좋았지...' 라고 생각하는 날이 금.방. 찾아오게 된답니다 ^^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1164(5824)진이윤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21 13:23 신고

    훈련소들어갈때 저한테 보내줬던사진이랑 같은 장면사진이 잇네요 ㅠㅠ

  3. 2012.09.21 19:37 신고

    이때나 지금이나 같네요ㅎㅎ 남친이 제대하면 그때도 생각나겠죠?

  4. 2012.09.21 22:58 신고

    멋진해병!!1164기 멋진해병으로태어날때까지!!!훈련열심히!!화이팅

  5. 1164(5724)지뽕윤뽕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21 23:29 신고

    아..ㅎㅎ울훈병이도..ㅎㅎㅎ
    이번에수료식갈땐 밝게웃으며!!설레이는마음으로갈수있겠어요 ㅎㅎㅎ

  6. 2012.10.11 17:17 신고

    아~~~~~~
    울 훈병이들이 저런 과정 하나하나를 거치면서 무적해병이 되는군요..
    정말 멋지고,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수료식날 명품해병이 되어있을 훈병이들을 생각하면서
    오늘도 열심히 화이팅입니다

  7. 2013.05.21 07:36 신고

    사진이 자세히 나와서 좋네요!
    머리짜르는모습까지..
    마지막사진까지 눈물이 울컥했지만
    1172기도 모두 힘내서 수료식때
    좋은마음으로 만났으면 좋겠어요!

  8. 2013.06.14 00:45 신고

    아오 짜릿짜릿함다!!!!

    꺄하 정보감사해요 ㅠㅠ


    잘보고갑니다 ㅎㅎ

  9. 2013.06.20 21:43 신고

    감사합니당~~

  10. 2013.06.27 10:34 신고

    내일이면 5일차라 이발을 할텐데
    우리 훈병이도 저렇게 이발을 하겠죠?
    얼른 이발한 모습이 보고싶습니다!!!안그래도 잘생긴 우리훈병이 더 잘생겨지겠네요><

  11. 2014.01.09 19:03 신고

    헉... 머리 이발을 저렇게 모든 훈련병들이 보는 앞에서 몇명씩 나가서 깎는군요...하하
    새롭게 알게된 사실이네요.
    그리구 극기주 훈련 사진.. 훈병들 표정이 진짜 괴로워보입니다 ㅠㅠ
    너무 안쓰러워요 ㅠㅠ
    멋져요 해병대

  12. 2014.01.13 03:14 신고

    훈련받는 모습 궁금했었는데 사진으로나마 봐서 쫌 풀렷네요 ㅎㅎㅎ

  13. 2014.01.15 19:23 신고

    곧 저렇게 하겠죠! 기다리고있습니다ㅎㅎ

  14. 2014.01.15 20:08 신고

    김광일! 진짜 파이팅이다.
    사랑합니다.

  15. 2014.01.17 15:21 신고

    가슴이 뭉클 하네요.
    과히 해병대 입니다.
    다들 잘 해낼거에요^^

  16. 2014.02.04 15:40 신고

    해병대의미래는이곳에서시작된다..ㅎㅎ
    저기앞에서사진찍었더랬죠..ㅎㅎ

  17. 2014.02.16 02:38 신고

    뭉클해요.. 우리민구 해병으로 다시태어나겠네요

  18. 2014.08.04 15:07 신고

    해병대 입구 빨간 문구 아직도 선명하네요...

  19. 2015.01.25 19:17 신고

    우리 쫑이가 입대한지 고작 일주일이 지났지만
    그래도 해병으로의 성장을 하고있다고 생각하니
    정말ㅠㅠㅠ보고싶습니다!!사랑하는 울쫑~~

  20. 2015.02.15 17:42 신고

    아...어떡해요 정말ㅠㅠ 훈련들도 훈련들이지만 마지막 수료식날 모자를 벗어던지는 사진에
    왜이렇게 뭉클하고 소름돋는지..ㅠㅠㅠ사진만 봐도 벅차네요 정말 모든 해병분들 존경합니다

  21. 2015.02.15 17:42 신고

    아...어떡해요 정말ㅠㅠ 훈련들도 훈련들이지만 마지막 수료식날 모자를 벗어던지는 사진에
    왜이렇게 뭉클하고 소름돋는지..ㅠㅠㅠ사진만 봐도 벅차네요 정말 모든 해병분들 존경합니다




신병 1135기가 공개적인 자리에서 해병대 각 부대로 배치를 받았습니다.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히 CPR을 실시할 수 있도록 훈련을 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해병대의 전투수영! 어떠한 상황에서도 대처할 수 있는 영법과 이함훈련을 통해 정예 해병으로써 한 걸을 더 전진하였습니다. 오늘도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기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리는 신병 1135기 모두에게 무운과 건투를 기원합니다.

---------------------------------------------------------------------------------------
1135기 격주 이벤트 8차 당첨자 사진과 편지입니다!




---------------------------------------------------------------------------------------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13 10:04 신고

    마린가족여러분과 해피마린님!! 오늘도 상쾌하고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휴일이라 그런지 한결 여유로운것 같습니다.
    울훈병들도 편안한 휴식을 취하고 있겠지요.
    담주부터 5주차 극기주로 힘든훈련들을 할텐데 걱정이네요.
    울훈병들 잘하겠지요. 지금껏 잘 해왔듯이요.
    정말 늠름하게 변해가는 모습만 보면 대견하고 자랑스럽네요.
    이제 멋진 빨간명찰도 달거고 넘 멋질것 같아요.
    울 훈병들 남은훈련들 무사히 잘 받기를 바라며 응원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편안한 휴일되세요.
    1135기 36기 37기훈병들 힘냅시다. 파 ~~이팅!!

  3. 2011.03.13 10:08 신고

    유진맘 반갑고 고맙습니다
    어머니들 서로격려하고위로하니한결마음이
    가벼워집니다 그러면서도걱정이되는건부모님들의
    마음인가봅니다 내일부터시작되는극기주훈련정말걱정됩니다
    오늘교회에가서열심히기도할렵니다우리훈병들몸건강히훈련잘받기를
    간절히기도할께요 함게기도해요
    거룩하고복된주일평안한하루되세요

    •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13 12:18 신고

      요셉맘님께서 울훈병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시니
      울훈병들 남은훈련 무사히 잘 마칠수 있겠는걸요.
      요셉맘님이 계셔서 울훈병들 든든하겠어요.
      기도와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요셉훈병도 잘해낼겁니다.
      요셉훈병 홧 ~~이팅!!

  4. 1135기(1503)창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13 11:19 신고

    안녕하세요? 맘님들, 해피마린님.
    아들들 얼굴 찾아가며 울고 웃고 하다보니 일주일이 금방....
    울 훈병들도 담주훈련을 위해 휴식을 취하며 재충전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겠네요.
    내일은 비도 온다는데 조금 걱정됩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잘해온 우리아들들, 이악물고 고지를향해 나아가겠지요?
    옆에 함께하는동기들이있고 우리맘들이 열심히 응원하고 있으니까....
    1135기멋진 우리 훈병들.....자신들 속에 잠재해있는 인내와 끈기 모두 끄집어내어 .멋지게 극기주 훈련 잘마치길 기도합니다.
    1135기 훈병들 화이팅!!!
    오늘 울아들 생일 인데......미역국도 못 끓여주네요...ㅠㅠㅠ
    멋진 울아들....유창한 생일 축하한다.^^ * ^^

    • 1135기(1313)광로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13 12:58 신고

      창함맘님 안녕하세요.
      먼저 울 유창한훈병에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 휴일이고 해서 동기들이 조초하게나마 생일 축하들 많이 했줘을 겁니다.

      창한맘님에 마음이 포항까지 잘 전달되어
      울 1135기 훈병들이 마직막 고비인 극기주을 한마음
      하나같이 똘똘뭉쳐서 잘들 극복 할것 같네요,

      우리 다같이 힘차게 응원해요.
      1135기 울 훈병들 파이팅!
      무적 해병대 파이팅!

    •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13 13:18 신고

      창한맘님 반가워요.
      유창한훈병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요.
      어머니의 마음도 전달되었으리라 봅니다.
      더많이 생각나실것 같네요.
      그래도 훈련없는날이라 생각하고 위안을 삼으세요.
      그곳에서도 생일상 해주지 않을까요. 해줄것 같은데요...
      맞아요. 내일 전국적으로 비 온다고 했는데
      조금오기만을 바래야 겠어요.
      그래도 좋은 추억거리가 될것 같으네요.
      좋게 생각해야 마음도 편할것 같으네요.
      힘든만큼 보람도 배가 되긴합니다만...
      암튼 울 훈병들 극기주 힘내서 잘 해냈으면하는 바램입니다.
      창한훈병 잘 할겁니다. 누구보다도요~~.
      창한훈병 홧 ~~이팅!!
      1135기 홧 ~~이팅!!
      즐겁고 편안한 하루 되세요.

    • 1135기(1503)창한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13 15:47 신고

      유진맘님 ,광로밈님 ,
      고맙습니다.어쩌면 집에서 생일보다 함께고생하고 힘든 훈련 함께하는 멋진 동기들과함께 보내는 생일이 잊지못할 추억으로 남을것 같네요.
      울아들 뿐아니라 훈련소에서 생일 맞는 훈병들 만을 텐데..모두다 즐겁고 기억에 남는 시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누군가 '20대여 ,이왕이면 거칠고 힘든일에 도전하라'라고 한말이 기억나네요.
      우리해병이들 성인이 되어 어쩌면 처음 도전일수도 있는데...
      해병대의 이멋진도전이 앞으로 우리 아들들 인생에 큰 밑거름이될거라 믿습니다
      힘든 훈련 고지가 보이는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완수해서 모두다 빨간 명찰의 주인공이 되길 기도합니다.
      지금 교회가서 빡세게 기도하고 왔어요.^^
      우리 맘님들도 힘냅시다 .^^
      내일부터 우리 아들들과같이 극기주훈련 함께해야죠....^^*^^
      극기주훈련에 임하는 1135기화이팅!!!

  5. 2011.03.13 16:26 신고

    그동안 왜 많은분들이 사진밑에다가 댓글을 다실까... 맨날보면서도 뭐 때문인지 몰랏는데ㅠ3ㅠ....
    나중에 컴퓨터 할 수 있을 때 보고 힘내라고 하시는건가 싶었는데 이런 이벤트가 있었네요
    전 저 이벤트가 훈련소 안에서 훈련 잘했을때 주는 선물인 줄로만 알았어요 그런데 여기 기다리는 사람이 노력했을 때 받아볼 수 있는 선물이였네요ㅜㅜㅜ그럼 진작에 매일매일 달껄 그랬어요 그동안 마린보이님 블로그 하루에도 몇번을 왓다갔다거리면서 새로운 사진들이 나올때마다 일일이 찾아보고 저장하고...
    보면서도 제남자친구 사진은 눈에 콕콕들어오더라구요^ㅇ^ 해병대 안에서 이런 걸 관리하시는 분도 계시는 구나 라고생각헀었는데... 전 이것도 보병, 취사병같은건줄....ㅠ3ㅠ 아직나이가 너무 어리다보니 카페란 카페도 다가입해서 읽어보고 하는데도 아직 모르는게 많네요ㅠㅠㅠ그래도 정말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있었답니당!!!
    이런 이벤트도 해주시고ㅠㅠㅠ 가끔은 힘드실꺼같아요ㅠㅠ마린보이님도 화이팅!!! 저뿐만이아니라 여기 모든분들이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을 꺼에요!! 마린보이님 덕분에 많은사람들이 얼마나 행복해 한다구요!
    어머세상에... 그냥감사하다는글 짧게나마올린다는게 쓰다보니까....헐
    힛그래도계속쓸래염~! 우리경민이 이번에는 사진 많이 못찍혔지만 그래도 너무너무행복합니당
    수영선수여서 다른 동기들 알려주고 헀다는데... 너무너무멋지고 자랑스러워요^ㅇ^
    수료식까지 얼마 남지않았는데 자랑스런 대한민국 해병분들
    마지막까지 씩씩하게 화이팅!!!!!!!!!!!!아자아자자♥

    • 1135기(1503)창한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13 17:05 신고

      경민 훈병 여친인가봐요.
      경민 훈병 너무 멋지죠?
      전투 수영사진에 하늘색 모자쓰고 정말 수영 잘하는훈병들 있던데..그중한명이에요?
      정말 물개처럼 잘하던데요....ㅎㅎ
      울아들은 수영을 못해 고생 많이 했을텐데...ㅠㅠ
      자주 들어와서 남친 많이 응원해주세요.
      우리맘들도 열심히 응원할게요.
      멋진 우리 해병들을위해...홧~팅!

  6. 2011.03.13 18:39 신고

    그동안 열심히 마린보이에 들어왓는데요...
    보니깐 부모님들만 쓰는건줄알고 몇번 쓰고싶어는데 쓰질못햇어요..
    .음...앞으로 자주들어와서 글을 써야겟어요...이벤트 당첨은 어떻해하는거길래 많으사람들이 당첨될까 한참 찾아는데 댓글 마니달면 이벤트 당첨되는건가보네요...
    여기서 제남자친구 영기오빠를 많이 못찾앗어요...
    . 사진 찍기를 싫어한가봐요...
    아무튼 이젠 수료식도 얼마안남앗네요...
    훈련받으냐구 힘든 훈련병여러분 남은 훈련 열심히 받으세요..파이팅!!!!
    아그리고 울영기오빠 마지막까지 열심히 훈련받구 ...화이팅!!!열심히해...ㅋ오빤 잘할수잇잖아... 남은 훈련 열심히 받아..파이팅♡♡

  7. 2011.03.13 18:49 신고

    내일부터극기주훈련이시자됩니다
    우리훈병들잘하리라믿습니다 말그대로극기주는
    고된훈련을통해 새로운해병으로만들어지는거라생각이듭니다
    우리어머니들이 훈병들많이 응원합니다 고된훈련잘마치시고
    명예주를맞이하고 기쁨으로만납시다 1135기 대한민국해병대화이팅!!!

  8. 1135기 명선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13 22:40 신고

    해피마린님??????????
    마린님도 군인이에요??????아님 여자에요?????

  9. 1137 자랑스런 김태평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14 00:03 신고

    편지글 맘이 뭉클해집니다...

    남은 훈련.잘해내길....기도합니다...

  10. 2011.03.14 10:09 신고

    영영 이대로 시간이 멈춰 있을것만 같아는데,
    그래도 국방부 시계는 돌아갔나 보네요.

    엊그제 아들이 입소을 한것 같았는데, 오늘 손편지을 쓰다보니
    문득 또 하나에 이별이 아들앞에 다가오고 있네요.

    그동안 다들 아무것도 모르고 공부만 하다가 군대에가서
    남자들에 찐한 우정을 느끼면서 7주동안 동고동락하며, 서로 힘들땐
    의지하면서 지내을텐데, 앞으로 2주만 있으면 각자 자대로 떠나야한다고 생각하니.........!.

    우리맘님들도 해피 마린에서 함께 응원하며 서로 글로서 인사도 나누고
    이름한번 서로 글 로서 불러주어도 남같지 않다고 생각이 드는데,

    울 아들들은 7주동안 살을 맞데고 힘든 훈병 시간들을 함께 격려하면 극복한
    동기들과에 헤어짐을 생각해보니 가슴이 짠해 오네요.

    1135기 울 훈병들 이번에 극기주만 잘 극복 하길바란다.
    한 사람에 낙오자도 없이 동기애로 똘똘뭉쳐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주면서
    다함께 천자봉 정상에서 힘차게 나는 자랑스런 해병대다 라고 소리지르고 내려오렴.

    사랑한다. 1135기 울 훈병 아들들아!!!!
    무적 해병대가 되는 그날까지 파이팅!!!

  11. 1135기 해성마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24 20:23 신고

    1135기 훈병이들 고생많았다.
    빨간명찰 가슴에 달고
    이제 진정한 해병으로 힘차게 시작하려무나.
    용맹무쌍하게, 무적해병으로 거듭나길 바래면서
    무사히 훈련 마친 우리 1135기 훈병들 화이팅.

    후임기수들도 시작이 반이랍니다.
    시작하면 이미 반은 완성한것이지요.
    우리 천하무적 해병들 화이팅!!

  12. 1138기1313영우마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02 13:46 신고

    영우는 수영을 좋아하고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댓글들 보니 전투수영은 또 다른가보내요
    그래도 동기들과 함께하니 잘하겠지.......

    • 1137순배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02 15:21 신고

      다음주부터1138기정식훈련들어가는군용!아자아자파이팅입니당^ㅇ^*!!!

  13. 2011.04.13 22:30 신고

    힘내세요!! 화이팅!!!!!!!!!!!!!!! 피자에서 짠하네요 ㅜㅜ

  14. 2011.04.13 22:30 신고

    힘내세요!! 화이팅!!!!!!!!!!!!!!! 피자에서 짠하네요 ㅜㅜ

  15. 2011.04.29 17:42 신고

    1135기분들은 주차에 부대배치가 발표났나요?
    신병교육 일정 나눠준 종이에
    1139기는 4주차에 부대공개배치 한다고 적혀 있던데 ㅎㅎ

    그나저나 빨간 체육복은 처음보네요~ㅎㅎㅎ

  16. 2011.05.13 09:48 신고

    아~울아들 수영을 못배워서 갔는데 걱정이네요~

  17. 2014.01.16 02:17 신고

    빨간모자^^
    정말 귀여워요 ㅎㅎㅎ

  18. 2014.02.16 02:36 신고

    재밌어보이네요~ ㅎㅎ 다들 화팅^^

  19. 2015.01.25 19:09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0. 2015.02.22 04:44 신고

    ㅎㅎ 빨간색은 해병의 상징!! 임을 느끼고 갑니다ㅎㅎ 체육복이 강렬하네요

  21. 2015.02.22 04:44 신고

    ㅎㅎ 빨간색은 해병의 상징!! 임을 느끼고 갑니다ㅎㅎ 체육복이 강렬하네요

     




신병 1136기가 소대장·교관님께 안전교육을 받은 뒤 KAAV에 탑승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해병대의 대표적 훈련중 하나인 IBS훈련! 이에 앞서 P.T체조로 체력을 단련하였습니다.








본격적인 IBS 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120Kg을 넘는 보트이지만 동기와 함께라면 이겨낼 수 있습니다! 오늘도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기 위하여 굵은 땀방울을 흘리는 신 병 1136기 모두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13 08:53 신고

    마린가족여러분과 해피마린님!! 상쾌하고 즐거운 아침입니다.
    편안한 휴일들 보내시고 계신가요.
    휴일이라서 그런지 한결 여유롭지요.
    울훈병들도 편히 쉬고있겠지요.
    다음주 훈련을 위해 재충전하는 시간들이 되었음 합니다.
    35기는 가장힘들다는 극기주랍니다.
    걱정은 많이되는데 잘 해낼거라 믿습니다.
    극기훈련중에 천자봉행군이 있는데 한명의 낙오자 없이
    잘해내야 할텐데말예요.
    항상기도하지만 성당에가서 간절히 기도하고 왔답니다.
    울훈병들 남은훈련 무사히 잘마치게 해달라고 말예요.
    힘든훈련 할때에 힘과 용기를 주시고 이겨낼수있는 힘을주시라고 말예요.
    오늘도 건강하시고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1135기 36기 37기훈병들 홧 ~~이팅!!
    1136기맘님들!! 자대배치 원하는 곳과 집근처로 되길 간절히 바라고 기도 드립니다.
    편안한맘 가지시고 힘내세요. 홧 ~~이팅!!

  3. 2011.03.13 21:19 신고

    그어느때보다 날씨에 민감해지네요
    1135,1136기 모두 화이팅!!! 울아들 취침나팔소리 늘 함께 듣는 기분!!
    쉴수있는 일요일 그어느때보다 울훈병들은 소중하겠죠
    여기울산이라 첫주에 교육사령부까지 가서 10시 취침나퍌소리듣고 기도하고 왔는데
    요즈음 날씨푸근해 한결 맘이 놓이네요^^

    •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13 22:16 신고

      맞아요. 무엇보다 날씨에 민감하죠.
      울훈병들 밖에서 훈련을 해야하기때문에 항상 예민해져있죠.
      그래서 한주라든가 일기예보를 가장 먼저 보고 듣게 되는것 같아요.
      비는 맞지않을까 춥지는 않을까 덥지는 않나 ...
      정말 모든맘님들의 마음은 똑 같을거예요.
      포항까지 갔다오셨다구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맞아요. 10시에 소등하고 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편지쓸시간이 없다네요.
      불을 끄기때문에 쓸수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서준훈병 잘하고 있을 겁니다.
      건강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석준훈병 홧 ~~이팅!!

    • 1136기3562박승원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14 02:51 신고

      안녕하세요~석준훈병 어머님>ㅁ<

      저저저저 승원이 엄마가 아니라.ㅜㅜ
      승원이 여자친구예용
      곰신이랍니다^^

      감기는 다 낳아서 일도 잘 다니고
      우리 꾸나 생각하면서 하루하루 잘 보내고 있답니다.

      근데 이번에 저희 36기만 실무배치 날이 바뀌었어요.
      그래서 이번주 금요일에 36기 실무배치 받고
      다음주 월요일 21일에 확인가능하다네요^^

      모르시는것 같아서 소식 알려드리려고 이렇게
      댓글 달아용~ㅋㅋㅋ
      저 이쁘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석준훈병도 좋은곳으로 배치되기 기도할께용~

      솔직히 같은곳 됐으면 좋겠어요.
      같은 동기니 편하게 지낼수 있을것 같아서.ㅜㅜ
      제발 같은 곳으로 배치받길 기도합니다. 아멘~

    • 2011.03.14 10:10 신고

      저도 부대배치 결과가 궁금해서 아침 9시 부터 계속 클릭해도 나오지 않아 전화했더니 연기되였다고 하더군요. 이 글을 일찍 봤으면 궁금해 하지 않았을텐데.......... ^^

    • 1136기7소대3749 종국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14 10:21 신고

      아~~이럴수가!!

  4.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13 22:26 신고

    오늘도 하루를 마감해야하는 시간들이 오네요.
    여러분은 즐거운 휴일이 되셨는지요.
    정말 낮에 나갔다 왔는데 완연한 봄날씨 같더라구요.
    그래서 앞으로 울훈병들 훈련받을때 덜 힘들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5주차 극기훈련 잘받기를 바래봅니다.
    울훈병들 이제 잠자리에 들어 꿈나라로 가고 있겠죠.
    푹잘자고 내일훈련 잘받길 바랍니다.
    여러분과 해피마린님도 건강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1135기 36기 37기훈병들 힘냅시다. 홧 ~~이팅!!

  5. 1137 자랑스런 김태평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14 00:06 신고

    멋진 모습들인것 같아여....
    모든 훈련 잘 마치시고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시길~응원합니다.!

    사진속에서의 구호 소리가..여기까지들리는 거 같아여...

  6. 1136기3562박승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14 02:53 신고

    오늘도 날이 밝았습니다.>ㅁ< 아침저녁으로는 날씨가 쌀쌀하네요.

    이제 다시 추워진다는데
    모두들~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시고.
    감기 걸리지 마세요~ㅜㅜ
    저 감기 걸려서 된통 고생했어염~ㅋㅋㅋ

    그리고 다들 절 승원이 어머니로 아시는데.ㅠㅠ

    저 승원이 엄마 아니라~

    승원이 여자친구! 곰신이랍니다>ㅁ<

    저 이쁘게 봐주세요

    • 2011.03.14 10:07 신고

      ㅎ 승원이는 좋겠네요~~ 우리 아들놈은 내가 그렇게 여친 만들어서 입대하라고 했건만....... 그러면 여자친구에게 너무 가혹하지 않느냐며 요지부동......... ㅎㅎ

    • 1136기 건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14 13:15 신고

      승원여친 감사해요^ ^
      위로말씀 큰 힘이 되었습니다.
      울아들도 멋지고 예쁜 여친이 있음,,,아 부럽네요.
      항상 건강이 먼저예요. 감기 조심하시고, 많은 응원
      부탁 드릴께요.
      우리건우 8소대인데? 승원해병은 ?
      그래도 1136기 같아서, 더 친근감이 가네요.
      한주도 1135,1136,1137기 해병이들 위해 건승을 빕니다.대한민국 해병대 홧이팅!!!

    • 1136기 건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14 17:51 신고

      승원해병 여친 님! 3562교번은 빼시고,대신 박승원옆에 여친 이라고 넣어보세요?
      저도 맘인줄 알고 문자 넣었는데,죄송하군요,^ ^
      다들, 오해 안하실겁니다. ㅎㅎ~
      승원해병은 행복하시겠어요.~
      아자!아자~ 우리 해병이들!

    • 1136기석준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14 21:27 신고

      ㅋㅋ 승원훈병은 좋~~겠다!!! 울아들은 여친도 없는뎅 포항에 배치되면 꼭 붙이고 싶은 예쁘고 서글서글한 얘기는 있는뎅 ㅎㅎㅎ 예~~~쁜사랑 하셔용

  7. 2011.03.14 10:05 신고

    이제 오늘부터는 4주차 유격훈련을 받는 주간입니다.

    먼저 훈련받은 선임기수들 유격은 어떻게 받았는지 해병대가족 카페를 통해 보니
    결코 쉽지 않은 훈련들이더군요.

    입대할때 나눠준 안내문에 의하면 지난주에 부대공개배치가 되고
    오늘 오전 9시 이후엔 배치조회가 되였었는데
    계속 조회가 되지 않아 부대로 전화했더니 한주 연기 되였다고 합니다...............

    좋은 동기들과 선임, 후임과 유익한 군생활 할수 있는 곳으로 배치가 되게끔 기도했는데
    기도 역시 한주 더 연기해서 빡세게 기도해야 할 것 같습니다.
    게을렀던 기도생활이 해병대 간 아들 덕분에 불이 붙어서
    이 또한 주님의 은혜가 아니겠습니까................ ^^


    제가 운영하는 양로원 카페입니다.
    http://cafe.daum.net/01062078352

  8. 2011.03.14 11:20 신고

    주말 잘들 보내셨나요?마린가족 여러분들!!^ ^
    종국맘님,^ ^ 창한맘님,^ ^ 승원맘님,^ ^ 유진맘님,^ ^!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친정엄마 하늘나라에서 우리해병이 지켜 주실꺼예요.
    가족 여러분들의 응원에 힘입얻어,든든한마음, 우리훈병이들 처럼 단단해지고 싶습니다.
    이젠, 힘내서 우리 훈병이들에게 열심히 힘을 실어 주고 싶군요.
    오늘 부터 유격 훈련에 들어갈 텐데,,잘 해내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무탈하게 우리 훈병이들 건강과 어려움을 뚫고갈수 있는 용맹함과
    강인함으로 승리하길 기도 합니다.
    훈병맘님들, 홧이팅하시고,건강유지하세요!,
    그리고 우리 훈병이들 오늘도, 홧팅!!!
    마린님,작가님, 카메라감독님,모두모두 건강하시고요?^ ^
    하루도 우리마린가족여러분 홧팅!!

    • 1135기(1503)창한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14 18:22 신고

      건우맘님 반가워요.
      주말 잘보내셨죠?1136기는 오늘부터 유격훈련 이네요.
      힘든 훈련이지만 건우 훈병 건강하게 잘해낼겁니다.
      훈련을 통해 점점더 강인해져가는 우리훈병들 ...
      해병은 태어나는것이 아니라 만들어 진다는말' 정말 실감합니다.
      누구나 할수없는것을 선택한 우리 훈병들 ...
      남은 훈련 아무탈없이 잘마무리하길 기도합니다.
      유격훈련에 임하는 건우 훈병 ,1136기 홧팅!!
      건우맘님도 건강 잘챙기세요.^^*^^

  9. 1136기3562박승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15 10:58 신고

    어제울해병이에게서편지받았습니다
    어찌나감동이던지ㅋㅋ
    편지받고펑펑울었어요ㅋ
    맨날인편보냈는데다받고
    편지받아서기분좋다고
    맨날기다리고있다고이러는데
    지쳐있던제마음에비타민을
    채워주었네요ㅋ
    그힘으로또끄적끄적편지를네장이나
    ㅋㅋㅋ울해병이가편지받고기뻐하는모습이떠오르며므훗입가에미소가ㅋ
    훈련열심히받고잇는
    울해병이생각하면서
    오늘도활기차게보내요~

  10. 2011.03.15 14:24 신고

    자랑스런 울 아들 드뎌 사진이 올라 왔네. 반갑다.멋진 해병이 되었구나.화이팅!!

  11. 1117기진설,1136기진혁해병 애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15 14:38 신고

    어제 진혁이 편지가 왔는데요,
    지난해에 지네형 면회갔을때 형이 찰떡파이를 한박스 먹는걸보고
    왜그러는지 이해가 안갔는데 이제서야 이해가 된답니다.ㅎㅎㅎ

    하기야 저도 군입대전에는 빵을 입에도 대지않았는데
    첫 위로휴가때 빵을 26개를 먹었으니
    그 또한 겪어봐야 안다니까요!!!!!!!!

    경험이 최고의 스승아니겠슴까?????
    어머님들도 얘를 낳고보니 친정어머님을 이해하고
    자식을 해병대에 보내고나니 남북관계의 현실을
    뼈저리게 느끼게되잖아요!!!!!!!!!!!!

    • 1136기3562박승원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16 17:59 신고

      그런것 같아요ㅋㅋㅋㅋ

      울 승원이도 초코파이가 맛있다고 난리났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 먹던것도 먹으려고 하고ㅋㅋ

      진혁훈병한테 편지 와서 기분 좋으시겠어요.
      저도 편지 받아서 기분 촹 좋다는~ㅋㅋㅋ

  12. 1136기3562박승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16 17:36 신고

    3월 14일에 이어 세번째 편지 오늘 받아보았습니다.

    오늘은 편지 내용 자랑하려고 하는데
    해도 되겠죠? 히힛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지 내용중에

    젤로 멋있었던 말 best♡



    5위부터 시작하겠습니다.



    5. 별보면서 니 생각도 조금하고
    지금 시간에 일하고 있을테니
    널 위해 기도했다.


    나도 똘츄 널 위해 기도하마♡0♡



    4. 이번주 13일 일요일날 유격을 위해
    유격장으로 떠나 편지는 못 쓰겠지
    A4용지에 섰다가 갔다와서 옮겨야겠다.

    이렇게 내 생각을 해주다니.
    감동이야.ㅜㅜ
    멋있다 우리 똘츄♡



    3.너한테 진짜 미안한게 많다.
    내가 철이 못 들어서...
    참고 다 받아줘서 고마워.


    내가 더 많이 미안하고 고마운데
    너가 이렇게 말하니 더 반하잖아ㅜㅜ
    우리 승원이....
    왜이리 이쁘니

    2. 우리 엄마 생일 같이 못 지내줘서 가슴에 남네


    아직 지나지 않았으니
    누나가 챙겨주마
    걱정하지않았으면.....

    군대에 있어도 어머니랑
    내 생각하는 승원이한테 반했어
    너에게~반했어♪ 반했어~♬



    두근두근 대망의 1위



    짜라라라~짠!



    1.훈련으로 몸이 힘들지만 참을수 있어
    정신적스트레스..그래 참을수 있어
    아픈것도 참을수 있어.

    하지만 보고싶은건 못참겠군..



    >ㅁ<누나도 보고싶은건 못참겠다...

    승원아...



    승원아 유격 잘받고와!!!!
    나는 니 생각하면서 열심히 돈 벌어놓을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가 나오면 너가 먹고 싶다던
    치킨이랑 맥주랑 또또 계란에 만두 넣은 라면 사줄께♡

    히힛
    오늘 기대하지도 않았던 편지라
    주절이주절이.ㅋㅋ 내용이 길었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해용~ㅋㅋ

  13. 1136기3562박승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16 17:45 신고

    제 글에 댓글 달아주신 분들에게 사랑의 메세지를 전해용~ㅋㅋㅋ

    먼저

    1136)광규대디님~
    거의 군대가면 여자들이 고무신을 거꾸로 신고 그런다는 이유로 군대 가기전
    안 사귀고 군대를 가더라고요 솔직히 군대 있을때 헤어지면 힘들잖아요.

    위로해주는 사람도 없고.ㅜㅜ 그래서 그런거니
    이해해주세요~ㅋㅋㅋㅋㅋ

    1136)건우맘님~
    몸은 괜찮으신지. 건강은 괜찮아지셨죠?
    어머님도 몸 먼저 챙기세용~
    몸 상하면 건우훈병이 가슴 아파~힝 할꺼예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울 승원이는 5소대랍니다.ㅋ
    8소대라..ㅋㅋ울 승원이한테 잘 말해서 친해지라고 해야겠어용

    그리고 훈번을 안 쓰고 여친이라고 쓰고 싶지만
    마린님이 사진 찍다가 울 승원이 번호보면 찍어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번호를 못 지운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1136)석준맘님~ㅋ

    넹 말씀처럼 이쁜사랑할께영
    감사드려용ㅋㅋㅋㅋㅋ

    아드님도 제대하시거나 하시기전에 이쁜 여자친구분 생겼으면 좋겠어용

  14. 2011.04.18 23:58 신고

    헛!!! 120kg
    무거운 줄은 알았지만!!! 덜덜
    누구 하나 나하나 편하자고 요령 피우지 않고
    나눠서 짊어지는 게 중요하겠네요!!!
    멋져요 ~ 우리 도형훈병이와 1139기훈련병들도
    1136기분들 사진처럼 씩씩하게 훈련받겠죠?!

    • 1139기(3933)예찬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19 00:16 신고

      120키로보트메고훈련하는형아들멋지지~
      정말사랑스런아들들이다~~그치그치~~ㅋ

  15. 2012.10.05 13:08 신고

    신병 1165기 2주차 훈령병 박연종. ..엄마 입니다. 쌍둥이 아들이고요,한명은 육군에 복무하고 있습니다. 연종이는 미국에서 대학 3학년 마치고 입대 했습니다.한국말이 서툴어 걱정이구요..부모님이 외국에 살고 있어, 아들이 외롭지나 않을지. ...본인이 희망해서 입대 했으니,그나마 든든하네요..건강하게 친구도 많이사귀고 11월 8일날 엄마가 한국 가니까, 화이티!!" 사랑해!!"

  16. 2012.10.05 13:09 신고

    신병 1165기 2주차 훈령병 박연종. ..엄마 입니다. 쌍둥이 아들이고요,한명은 육군에 복무하고 있습니다. 연종이는 미국에서 대학 3학년 마치고 입대 했습니다.한국말이 서툴어 걱정이구요..부모님이 외국에 살고 있어, 아들이 외롭지나 않을지. ...본인이 희망해서 입대 했으니,그나마 든든하네요..건강하게 친구도 많이사귀고 11월 8일날 엄마가 한국 가니까, 화이티!!" 사랑해!!"

  17. 2014.01.16 02:17 신고

    추운데도 정말 고생하네요ㅠㅠ

  18. 2014.02.16 02:35 신고

    자랑스럽네요^^화이팅입니다~

  19. 2015.01.25 19:09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0. 2015.02.22 04:43 신고

    대한민국 소수정예 해병대 여러분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21. 2015.02.22 04:43 신고

    대한민국 소수정예 해병대 여러분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신병 1129기가 신병교육 2주차 중 기초 공수훈련과 장애물 훈련을 받았습니다. 남상인 작가가
수고해주었고 그 현장을 지금부터 보여드립니다~


기초 공수훈련을 시작하기 전 신병들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좀 긴장된 모습이지요?



m 높이의 모형탑 훈련을 준비합니다.



모형탑 내부에서 윗 층으로 올라가기 전 순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높이 중에서 사람이 가장 공포심을 느낀다는 11m 높이! 드디어 1129기의 한 신병이 강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강하!



공수훈련은 왠만큼 숙달하지 않으면 올바른 자세가 나오지 않습니다. 신병들에게는 첫 공수훈련이기 때문에 실무 공정대대의 해병들처럼은 자세가 안나오지만 시간문제일 뿐입니다!



착지점에 도착한 후 훈련병을 잡아주지 않으면 힘의 반작용으로 인해 다시 되돌아가게 됩니다..



공수훈련이 끝난 후에는 장애물 훈련을 실시했는데요. 그 중의 기본은 역시 포복이죠?



뿐만 아니라 부상당한 전우를 이동시키는 연습을 하기 위해 이런 훈련도 실시합니다~



실제로 동기들 업고 구보하기도 했고요~



타이어 통과도 하고요!
진정한 해병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신병 1129기들!
1129기의 3주차 훈련도 기대해주세요!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0.12.05 18:39 신고

    동영상 보는것좀 알려주세요????
    나는 못 찻겠어요 ^^^^^^

  3. 2010.12.05 20:31 신고

    와우!~~해병대가 지금sbs8시뉴스에 떴어요!~~~~~~
    울훈병들 훈련모습과 인터넷 편지 전달장면 목통 훈련모습 .......
    그리고 1128기 수료식 장면....~~~~~~~~~~!
    강하고 멋지게 나오네여!!!!!!!!!!!!!!!!!!!!!
    역쉬! 멋지네여......
    소식 전하고파 언능 달려왔씀당.......

    • 1129기 영빈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5 20:54 신고

      저는 인터넷에서 포토슬라이드로..
      연평도로 자대배치 받은 신병들이 여객선에서
      내리는 사진들 몇장 있네요...

    • 1128기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5 21:04 신고

      늦어서 인터넷들어갔더니 있네요..
      뉴스 다시보기로 해서 봣어요..ㅋㅋ
      넘 장한 울해병인들..캬~~~~멋지다..
      1244맘님 좋은 정보감사감사~~~
      1129기와 1130훈병들도 나오네요...ㅎㅎㅎ
      특히 이번금요일에 1128기 수료식 미리 쫴끔 봣습니다..^^**

    • 2010.12.05 22:24 신고

      우오~~~진짜네염 ㅜㅜ

  4. 2010.12.05 21:55 신고

    넘 멋있어서 반했어요^^
    벅차네요 어쩜 다그렇게 잘생겼는지 ㅎㅎ

    • 1128기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5 21:59 신고

      넘 늠름하고 멋진해병인들의 모습입니다..
      오늘은 해병인의 날인가 보네요..ㅎㅎ
      개그콘서트에서 해병대 코너가 하나생겼네요..ㅎㅎ노바디로 춤추면서 빨강색 상의체육복이 눈에 띄네요..ㅋㅋ육군은 군복색깔이고..아마도 해병을 뜻하는거 아닐까싶군요..ㅋ
      점점 대세가 해병대로 변한듯....대견한 울 해병이들 장하다 대한의 아들들아!!!!!!!!!!

    • 1129 동원의절대적아군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6 00:02 신고

      진짜 멋지죠? 저도 그거 보고왔어요~개그코너여도 사회적으로 관심받으니 그런코너도 생긴거겠죠?너무 기쁘네요.
      이젠 지나가다보이는 '해병대전우회'란 글도 반가운 지경예요~

    • 2010.12.06 00:18 신고

      히히 이제 점점더 멋져질거예영~!!
      오늘 인터넷기사보고도 아 너무너무 뿌듯햇어여

  5. 2010.12.06 01:59 신고

    오늘도 다들 너무 수고하셧어여 문닫을꺼예여..
    이거복사해서..써도..뭐라고하면안되용 ㅜㅜ
    문다닫을꺼에영 헤헤헤

    이제 1129기자대배치결과나와용 ㅜㅜㅜ훅훅..
    제발 좋은결과있길 바라며!!
    오늘도 화이팅!! 수고하셧습니당~

  6. 2010.12.06 07:08 신고

    ♪ ~ 나가자 해병대 - 신영철 작사 김형래 작곡

    전장을 선구하는 대한해병대
    나가자 해병대
    우리들은 대한의 바다의 용사
    충무공 순국정신 가슴에 안고
    태극기 휘날리며 국토통일에
    힘차게 진군하는 단군의 자손
    나가자 서북으로 푸른바다로
    조국건설 위하여 대한해병대

    창파를 헤치며 무쌍의 청룡
    험산을 달리는 무적의 맹호
    바람아 불면불라 노도도 친다
    천지를 진동하는 대한해병혼
    나가자 서북으로 푸른바다로
    국방의 최강부대 대한해병대

    백두산 봉우리 폭풍이 불고
    태평양 검은구름 구비치어도
    우리의 젊은피가 약동하는 곳
    원한의 삼팔선도 부서지리라
    나가자 서북으로 푸른바다로

    • 2010.12.06 07:09 신고

      아군님..여친님..빨리외워요 ㅎㅎㅎ

    • 1129기1244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6 08:22 신고

      아~ 해병대 군가는 모두 멋진거 같아요!
      1303님 언제뵈도 멋지심당!!!
      부지련 하시구용^^
      오늘 일찍오신 분들 많으시내요!
      전 오늘 이렇제 빨리온거 출타가 길어질것같아서 미리......부지런하셔서 모두모두 부자되실거여요~~~~~~~~~
      이따 뵈용... ㅎㅎㅎ

    • 2010.12.06 09:51 신고

      꺄..................
      넹 열심히 히히히!!
      1244맘님도 ㅜㅜ벌써왔따가셧어용? 꺄옥

  7. 2010.12.06 13:23 신고

    해피마린님~!
    1303님 께 상 드려야 하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ㅎ
    너무 열심히 하셔서,덕분에 마린도
    많이 알려져 있고,군가 까지
    올려 주시니, 정말 고맘네요 ㅎㅎ
    나두 빨리 외워야지 ㅎㅎ

    • 1129기1244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6 13:59 신고

      글게용.^^
      1303님 상 드려야 할것같아용 ㅎㅎㅎ
      모두모두 화이팅~~~~~~~~~~~~~~~~!!!

  8. 2010.12.06 14:06 신고

    아....짐 실무배치 문자 받았어요.
    보병 으로 김포....
    그러면 2사단인가요?

    • 1128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6 14:09 신고

      넵..축하드립니다.김포맞고요..
      그곳에는 무진장 빠른정보주시는 1303님의 이병이 기다리고 있슈.....

    • 1129기1244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6 14:22 신고

      아! 1303님~~~~~~~

      현우맘님 감사합니당^^
      1303님 답글 달아 주세용 ?
      같은 김포 예요.
      문자엔 보병 김포 이렇게만 찍혀 있네요..궁금!

    • 2010.12.06 14:22 신고

      꺄 좋으시겟어영 !!!
      전 제주도 됏다는데 이건 뭔일이죠.

    • 1129기1244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6 14:41 신고

      1248여친님은 제주도로 배치됐군요.
      제주도!? 해병대 .....나도궁금?

    • 2010.12.06 14:43 신고

      해병부대 외의 부대에서 근무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제주방어사령부나 또는 진해에서 근무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제주도 여행간다는 생각으로 면회다녀오면 되겠네요 :)

      마린님이..알려주셧어여..

    • 1129기1244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6 20:32 신고

      1303님 정말 감사드려요^^감사 감사 합니다!!!~~~~~~~~~~~
      자세히 알려주시니 맘이 후련합니다.
      박격포병 이라고 하네요.
      그냥 일반 포병 한다했는데.....박격포병이랍니다.
      박격포가 어떤건지 궁금해용^^ 알려주세요....
      강화도 섬으로도 갈수있군요.
      전화라도 될수있는날이 언능왔으면........

    • 1129 동원의절대적아군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6 20:53 신고

      1244님도 김포네요~우아 김포끼리 모여도 무지 많겠는걸요^^* 아까 어떤분은 발칸포라 그러던데 여긴 박격포..흠,영화에서 보고듣던 무기들이 여기 다있네요~ㅎㅎ

    • 2010.12.06 22:50 신고

      1244맘님 박격포병이라구요 저는 보병인줄 알았잔어요.

  9. 1128기 수길 mommy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2.06 20:19 신고

    ^^수길이는 김포인데 수길이는 백령도가요...^^1128기 김포 연락바람 말이라도....ㅎㅎ^^.

    • 1128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7 14:58 신고

      수길맘님!
      수길이병이 백령도로 가는군요.
      많이 신경쓰이시죠..그치만 힘내세요.
      무적의 해병이잖아요..~~

  10. 2010.12.07 10:35 신고

    오늘은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출근들이
    늦으시네요..
    옷든든히 입으시구 마린에 오셔서 오늘도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들 하세요..

  11. 2010.12.07 11:36 신고

    해피마린님, 남상인작가님 감사~
    울 아들 사진 3장이나 나왔는데 조연이라 쪼금 섭섭...
    3주차 기대됩니다.

  12. 2010.12.07 14:30 신고

    오늘도 또다른 기대를 안고 열심히 달려왔씀당.
    아직 사진 안올라왔네염.
    낼 올라오려나.....
    운동 끝나자마자 집으로 컴 앞에 착석 ~~~~~~~~~~~~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보면 한 두시간 훌쩍......
    하루를 맬 이렇게 시작 합니다.
    우리 헬스장에 트레이너가 해병대 출신인데 929기라던가....맬 만나면 우리해병대 얘기하느라 시간 가는줄 모르고... 어디가나 해병대 전우애는 돈독한거 같아여 마니마니....
    오늘도 우리해병이들 추운데 훈련하는데 고생이 많겠네염
    오늘도 힘내자 ! 아자아자! 화이팅!!!

    • 2010.12.07 14:36 신고

      네 ㅜㅜ아직안올라왓어영!
      꺄 ~어머니좋으시겟어여 트레이너분이 해병대출신이라서!
      많은 정보좀 얻어주세영^^헤헤

    • 1130기 광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7 14:36 신고

      하루 하루 사진 올라오는 기대에 사는거 같아여...
      저도 두근반 세근반 기다리고 있어여^^

    • 1129 동원의절대적아군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7 14:59 신고

      저두 오전엔 운동다녀오는데 똑같네요 ㅎㅎ
      사진기다리는 재미가 괜찮죠? ^^*

    • 2010.12.07 19:48 신고

      1244맘님 모르셨나요.아군님 태권도 3단이래요.
      저두 안믿었는데 마린보이 문을보구 정말이구나
      소문이 믿었담니다..운동 쨩이에여

    • 1129기1244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7 19:51 신고

      아군님! 운동 열심하시고 계세용 ^^
      울 아들 힘든 훈련 잘하고 있는데 엄마가 운동 힘들다고 대충....... 하지않고 아주아주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수업도 거의 다들어가고...아주아주 빡세게...ㅎㅎ
      아군님 운동 열심히 합시당 ㅎㅎ

      아군님은 어디로 실무배치 됐나여?

    • 1129기1244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7 19:56 신고

      아 정말요^^
      그렇구나 태권도 ...에구 무시라..
      그나저나 큰일 났어요..쾍 쾍..
      행주 삶다가 행주 다태웠어용 ㅎㅎ클났당 ㅠㅠ 냄새 제거하러가야겠어용~~~~~~~~~~~~~~~~~~~~

    • 1129 동원의절대적아군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8 00:35 신고

      저희애는 김포랍니다~
      발차기전문이라니까 심사도 안보고 3단을 주시네요? 이런이런,,,ㅎ 앞으로 승단하려면 더 열심히 문걷어차렵니다~^^*
      글고 아까 점심에 저도 꽁치굽다 태워먹었어요 ㅎㅎ
      아직도 집안에 생선 탄냄새가 진동을 ㄷㄷ

    • 1130기 준수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3 22:54 신고

      제동생 편지에도
      동기들 걱정하는 말도 막 쓰여있구 그런거 보고
      깜짝 놀랬다니깐여
      진짜 해병대의 전우애는 돈독한것같아용

  13. 1129기 1716번 오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2.07 17:43 신고

    내가 내남자친구 해병대 보냈는데 잘 적응하고있군 ㅋㅋㅋ꿈 해병대직업군인이였는데 대리만족 ㅋㅋㅋ 남자친구도 후회없다고 편지써와서 너무 좋아요 역시 해병대는 최고입니당 ^_^

  14. 2010.12.08 07:23 신고

    1129훈병 가족님들 여친님은 오늘좀 늦으실거 같아요..
    밤새 마린보이를 지키느라 밤새.고생 하신거 같네요
    아군님 문좀열어 환기좀 시키세요.
    꽁치 탄 냄새가 아직두 나네요...♬

    1129기 훈병 가족분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필.....승...........
    .

  15. 2010.12.09 08:38 신고

    1129기 누구 누구는 지금 병원에 다니시는 걸루 알구있습니다.
    마린보이에 활기가 넘쳐 흐르네요.
    약을 드시면서라도 마린에 오셔서
    열심히 하시기 바람니다,,,,,,,,,,
    1129기 힘내시구 오늘도 열심히 활동 부탁드림니다.

    ........필................승..........

    • 1130기홍동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9 08:48 신고

      뉘~신지.. 빨리 나으세요~
      제게는 마린이 피로 회복제 인듯~
      오늘도 마린에 들리신 모든 분들..
      '기' 팍팍 받아 가세요..

    • 2010.12.10 20:55 신고

      아휴~~아프신분 빨리낳으셔요~~
      맞아요 마린보이가 피로회복제 맞는것같아요 ㅎㅎㅎㅎ
      1303님 빠른 정보감사합니다 ^ㅇ^
      홍기동맘님 반가워요 같은기수네요 ㅎㅎ

  16. 2014.01.14 15:48 신고

    ㅎㅎㅎ군기가 바짝 든 모습이 멋잇네요^^

  17. 2014.02.16 02:09 신고

    자랑스럽네요^^화이팅입니다~

  18. 2015.01.25 17:36 신고

    내일은 더 추워진다는데...
    감기는 잘 안 걸리는 쫑이라 걱정은 안되지만...
    그래도 군대라 어떤지 ^^
    선배님들 잘 부탁드려요~!
    잘 모르는 부분은 많이 알려주세요~ 꾸벅

  19. 2015.02.22 04:13 신고

    대한민국 소수정예 해병대 여러분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20. 2015.02.22 04:13 신고

    대한민국 소수정예 해병대 여러분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21. 2015.02.22 04:13 신고

    대한민국 소수정예 해병대 여러분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1129기 가족 및 지인 여러분 많이 기다리셨죠?  :)


1129기 훈병들이 훈단 내에 있는 해병대 역사관에 견학을 갔습니다.








본격적인 훈련이 시작되기 전 해병대의 역사를 배우는 훈병들.









역사관 관람이 끝난 뒤 강당에 모여 병과에 대해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군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항이라 신중한 모습의 훈병들입니다. 자신에게 잘 맞는 병과를 선택하여 보람찬 군생활 하길 바라겠습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1128기 2506번 경중이애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1.30 16:03 신고

    진짜 저걸어떻게 받아드려야할지 ㅠㅠ
    ....군대안갔다온사람이 저렇게 만았었나요?

    • 2010.11.30 16:22 신고

      ㅎㅎㅎ 군대 안간게 잘못인가요..
      군대 간사람들이 저사람들 한테는
      이상한거죠,,

    • 1129기1244번 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6:28 신고

      1128기 추카 추카 해요!
      얼마나 좋을까요.ㅎㅎㅎ
      1129기 아직 쫌 마이 남아서....
      이번주 금요일에 수료식.....
      많이들 뿌듯하시겠습니다....
      모두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부러워~~~~~~~~여

    • 1128기 2506번 경중이애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6:41 신고

      1129기님 화이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128기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21:00 신고

      이번주 내내 날씨가 따뜻했으면 합니다..
      오늘도 포근했고 퇴근하는길에도 별로 안춥던데.
      당근 낼도 안춥겟죠..
      제발 수료식때까지만이라도 영하만 안떨어졌으면 해요^^*

  3. 2010.11.30 16:18 신고

    수료식은언제하나요~~??

    • 1128기 2506번 경중이애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6:20 신고

      12월 3일에 한데요^^

    • 2010.11.30 16:24 신고

      건범맘님 정말 수료식이 언제인지 몰라서
      물어보신거에요...아니죠

    • 1128기 건범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6:39 신고

      이번주인것만요..정확한날짜는..

    • 1128기 2506번 경중이애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6:41 신고

      빨리전화오기만을 눈빠지게 기다리고잇어요 ㅠㅠ흑

    • 1129기1244번 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6:43 신고

      에구 ..위에다 답글을 달았네..
      나의 실수...ㅋㅋㅋ

    • 1128기 2506번 경중이애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6:56 신고

      웬지 그런거같았어요^^헤헤

    • 1128기재준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9:06 신고

      정확하게 12월 3일이 1128기 수료식 맞아요!~~~~

    • 1128김태형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9:14 신고

      아들들 한테 수료식 때 맨 앞에 서라 했습미꺼.ㅎ
      난 몇번이나 얘기 했는데 제대로 할랑가 몰게습미더.
      멋진 사진 하나 받고 픈데, 속타는 어미마음 울 깐돌이는 (초등1때별명) 알아야 될낀데 ㅎㅎㅎ
      지금은 넘넘하니 변해도 너무 변했지여.
      수료식때는 아마 이엄마가 깜빡 뒤로 안넘어 갈랑가, 때마침 부모참석은 못한다 하이,뒤로 넘어갈 일은 없지 만서도 ㅎㅎㅎ

    • 1128기 건범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9:54 신고

      저도편지에다 앞줄에서라고얘긴했는데~~ㅋㅋㅋ
      그게마음대로줄을서도되는건지~~^^
      모든훈병부모들이다내마음같을텐데~너무내생각만하구괜히아덜에게쓸데없는소릴한게아닌지싶네요

    • 1128기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20:58 신고

      울 훈병은 사진작가님 지나갈때 고개좀 들라고 편지에 썼는데도 전혀 ㄴㄴㄴㄴ
      수료식때 앞줄에 서라고 해도 안될듯....
      키는 크지않는데도 맨날 뒷줄이네요 ㅠㅠ
      왜일까요?양보하는건가..
      기왕이면 앞에서면좋겟는데..모든 부모님 맘이 똑같겠죠..ㅋ

  4. 2010.11.30 16:21 신고

    1248여친 좋았겠당.
    난 2통받았는데,,,,,
    울아들도 여친한테만 자주쓰나보넹.....ㅎㅎ
    암튼 오늘도 변함없이 아무일 없이 하루마무리 잘하길 빌며.....
    훈병들 화~이~팅!!!
    울 아들 화이팅!!!
    해병대 홧~~~~~~~~~~팅~~~~~~~~!!!

    • 2010.11.30 16:25 신고

      맘님아 여친님 훈병은 좋아서 그런게 아니라
      혼날까봐 많이 쓴거니 이해하세요

    • 1129기1244번 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6:37 신고

      아 ~ 그런건가요 ㅎㅎㅎ
      어제 울아들 여친만나 저녁으로 장어구이먹었답니다.
      관리차원에서...ㅎㅎ

    • 1128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6:58 신고

      와..1244번님 멋지시당..
      난 거기까지 생각안했는딩.ㅎㅎ
      전.오늘 아침에 문자로 울훈병한테 편지하는지 건강한지 안부만 물었는디..저도 저나해서 맛난거 사줘야겟어요..ㅋㅋ

    • 1129기 1248번 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8:35 신고

      아 부러워요.!!!꺅~~~~

    • 1128김태형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9:07 신고

      와우~! 다들 부러워용 ㅎ
      울 아들은 곰신이 없어서 맘이 힘들건만...
      여친 되는것두 마이 힘드네 ㅋ

    • 1128기 건범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9:12 신고

      태형맘님울아덜도여친이없어요..ㅠ ㅠ
      울엄마들이여친못까지열심히해야돼겠네요ㅋㅋㅋㅋㅋ

    • 1129기깡구주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21:26 신고

      금방생기실꺼에요 !
      멋진 해병이잖아요 ^_^*
      좋으신분 금방 데려오실껄요~? ㅎㅎㅎ

  5. 2010.11.30 16:28 신고

    여친님아 지금 네이트온이 문제가 아니구 울이병이

    어제 자대루 가더니 깜깜 무소식이네요..

    자대가문 행정관님 한테 전화 온다해서 어제 일찍

    퇴근해서 비상대기 했는데,,,,,,아직까지 연락이 미티겠네요...

    • 1129기1244번 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6:39 신고

      많이 기다리셨겠네요.
      어디로 실무배치 됐나요?

    • 1128기 건범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6:42 신고

      그러게요~~1303님아들은전화자주했쟌아요
      혹시비상상태라전화도자제를하는게아닐까요

    • 2010.11.30 16:45 신고

      2사단 김포 임니다.26일 2사단 동화교육대 도착
      29일 점심묵구 자대로 간다했거든요,,
      자대배치 완료되문 보고할께요

    • 1129기 1248번 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8:36 신고

      넹 ㅜㅜㅜ언능언능연락오길!!

    • 1128기재준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9:04 신고

      어머1303님 아들도 김포2사단이에요 ~~~
      울 아들도 김포2사단이에요
      새롭게 반갑네요 ㅋㅋㅋ^^^^

    • 1128김태형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21:44 신고

      이방도 김포 2사단이 많으시네여. 다른 방에도 마이 있으시던데. ~~
      괜히 기 죽을라 카네 ㅎㅎ
      울 포항 1사단 엄니, 곰신님들 오데 계세요...ㅋ

    • 1128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1 13:22 신고

      포항 1사단 여기요.☞☞☞☞

  6. 2010.12.01 06:47 신고

    마린가족분들 이제 12월 임니다..
    훈병들을 교육단에 보내구 하루하루를 마음아프게
    보내셧으리라 생각됨니다...
    1128기 훈병 가족분들 이번주 마무리 잘하시구
    활기찬 12월 시작 하시기 바람니다..
    오늘도 마린보이문을 활짝 열어봄니다..
    많이들 오셔서 좋은 글 올려 주세요...
    순찰 시작함니다...........

  7. 2010.12.01 07:33 신고

    연평도 찾은 안상수, 보온병 들고선 “이게 포탄입니다, 포탄”

    ‘집권여당 대표의 ‘안보 무지’ 보여…누리꾼 “웃다 기절할 노릇”


    한겨레 신문에서.......마린보이기자 옮김

    • 1128김태형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1 11:13 신고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ㅠㅠ

    • 1129기1244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1 13:16 신고

      저도 그거보고 한심하고 두심해서....
      포탄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고있으니 정말 무지리소이다 참말로 기가막힙니다.
      어이없어 웃음만 납니다 ㅋㅋㅋㅋ

    • 1129기 1248번 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1 13:18 신고

      휴.어떤말을해야할지..;;;;ㅜㅠㅜ휴휴

    • 1128기 건범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1 13:34 신고

      그옆에있던황의원이란분이더웃겨요
      군장교출신이라는거같은데~~같이맞장구쳤다고하더라구요

    • 1128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1 13:40 신고

      저도 봣어요..ㅠㅠ
      완전 개념빵점..ㅠ
      저런 인간이 대한민국 정치인이라는게 한심해요..ㅠ
      어이없어서 할말을 잃었어요 ㅜㅜ

    • 2010.12.03 00:05 신고

      저분 별명이 '행불사마'라죠 요새? 행불사마는 병과가 보온병이랍니다. 이거 최신개급니다~ㅋ

  8. 1129기 상익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2.01 23:39 신고

    정말 신기하게 동생얼굴이 딱딱 보여요ㅋㅋ 이렇게라도 우리동생 보게 되어 너무너무 좋습니다^^ 앞으로 1129기 사진 좀 많이 올려주세요^^

  9. 1129기 일웅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2.02 23:48 신고

    오랜만에 사진이 올라왔네요!! 엄마랑 항상 기다렸어요~
    근데 일웅이 사진이 하나밖에 없네요ㅠㅠ 지난번에는 없더니ㅠㅠ
    많이 좀 찍어 주세요ㅜㅜ
    계속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1129 동원의절대적아군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2 23:52 신고

      아휴 우리마린보이 식구분들 사진 제대루건지신분이 없네요~ㅎ이거 아무래도 누가대표로 사진 찍어오기 총대를??ㅎㅎㅎ

  10. 2010.12.03 00:08 신고

    연평도때문인지 부쩍 아들생각에 사진만 손으로 쓸어봅니다.
    잘지낼꺼라 믿지만 왤케 보구싶은걸까요?

    • 1129기 1248번 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26 00:18 신고

      어머니 마음을 어찌 제가 다 알지는 못하지만 ㅜㅜ
      아드님 걱정하지마세여!!
      정말 잘하구있을거라고 믿어여..전!!
      강한 해병이니깐여!!
      그리구 대한민국의 아들들 이니까여!!

  11. 2010.12.04 16:52 신고

    어머나 ! !!
    울1129기 2주차 견학 페이지 문연지가 오래..... 워쪄.....!
    그래도 울 아들얼굴 많이 나와 즐거움에 들락날락 바빴는데....
    3주차 사진에....
    동영상에..... 거기만 가느라.........^^~~~~~~~~~~~~~블로그 있을때 얼른 왔다 갔다 해야징!!!!!!!!!!!!!!!
    1129기!!! 훈병 화이팅!~~~~~~~~~~~~ !!!!!!!!!!!!!!!!!!!!!!!!!!!!!!!!!!!

  12. 2010.12.04 19:10 신고

    1248여친님 여전하시구요 활동
    1128님 반갑구요
    1303님 수고 마니 하시네요
    2506님 부러워요 울 아들은 여친이 엄나벼...ㅠㅎ
    건범맘님 같은 1128 지금은 부대배치전 대기라죠? 울 아들은 2243 김포 포병이래요 안심해야나~~~~
    현우맘님 인사 꾸벅.....ㅎㅋ
    철순누나님 동생은 누나같은 분이 있어 맘이 한결 따쓰하고 든든하게써요
    1129기 님들 반갑습니다 많은 분들과 서로 맘을 나눠주는 마린이 되었슴 합니다 모든분들께 쌩~~~유

  13. 2010.12.04 19:37 신고

    1248님 첨 날 반겨줬던날 따쓰하게 날 맞아주어 감샤했어요
    어깨아포 밤잠 설치고 컴 고장나 속 끓였어요
    오늘 다시 보니 무지 반가워요
    수료끝났지만 통 소식음써 폭폭하네요
    무지춥네요 맘까지 추워지면 안되는디....

  14. 2010.12.05 08:54 신고

    여친님 요기는 왜 문을 안열어 놓구 가셨나요.

    앞으로는 다 열어놓구 가세요.

    1129기 가족님들 즐거운 일요일 ...아니지 낼 자대배치

    나오는 날이라 흠... 걱정들 많이 되시겠네요.

    힘들내시구 내일 좋은 소식 기다려보세요.

    내일은 저두 대기하구 있다가 아는거 있으문 빠른 시간내에

    답해드릴게요...힘내세요...

  15. 2010.12.05 18:08 신고

    낼 훈병들도 부대배치 받는거알까요..
    왜..이리 긴장되죠 저만그런가요?

    외출하고 돌아오는길에... 경기도쪽 군부대를 지나 오는길
    아들생각이 나서 또울고 돌아왓답니다..

    낼 가연 내폰으로 올까요..남편폰으로 올까요..
    누구한테올까요?

    • 2010.12.05 18:33 신고

      훈병들은 금요일날 알았을거예여 ㅜㅜ
      윽..너무 떨려요 ㅜㅜ

    • 2010.12.06 07:21 신고

      영빈맘님 저같은경우는 아빠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문자보다 해병대 홈페이지 ..자대결과 확인 클릭하시고

      훈병 이름쓰문 문자보다 빠르게 알수있습니다..경험상

  16. 2010.12.05 19:09 신고

    동영상 볼수있나요 어디서보나요?

    • 2010.12.06 07:34 신고

      3520맘님 해병대 홈페이지 첫 화면 중간밑에 보시문

      해병대 동영상

      소개영상 ☞ 훈병소식 ucc 이케보이실검니다

      중간에 있는 훈병소식 클릭 하시문 각기수별로 소대별로 동영상이 올라와 있습니다.

  17. 2014.01.14 15:45 신고

    모든해병분들 다 화이팅입니다♡

  18. 2014.02.16 02:07 신고

    역사관견학 ^^ 좋은 경험이되셨길~

  19. 2015.01.25 17:29 신고

    모든해병인들이 거쳐가는 관문이군요!!
    이번에 우리쫑도 거쳐간 관문이예요ㅎㅎㅎ
    다음기수는 제친구도 거쳐갈 관문이군요
    이렇게 하나의 역사가 세겨지는것같아요ㅎㅎㅎ

  20. 2015.02.22 04:10 신고

    ㅎㅎ 노트를 펼치고 열심히 듣고 있는 모습!!
    제가 가르치는 것도 아닌데 괜히 뿌듯하네요ㅋㅋㅋㅋ
    해병대 역사가 알면 알수록 굉장히 멋있고 자랑스럽던데
    해병 분들도 느꼈겠죠!? 자부심 가지고 멋진 해병이 될 수 있기를!!

  21. 2015.02.22 04:10 신고

    ㅎㅎ 노트를 펼치고 열심히 듣고 있는 모습!!
    제가 가르치는 것도 아닌데 괜히 뿌듯하네요ㅋㅋㅋㅋ
    해병대 역사가 알면 알수록 굉장히 멋있고 자랑스럽던데
    해병 분들도 느꼈겠죠!? 자부심 가지고 멋진 해병이 될 수 있기를!!

신병 1128기가 3주차에 사격훈련을 실시했습니다~ 군인이 되기 위해서 필수적으로 익혀야 할
기술이죠!


사격장으로 이동하고 있는 1128기들.


긴장한 티를 안내고 한걸음 한걸음 힘차게 걸어가고 있습니다.



사격에 앞서 소대장에게 사전교육을 받고 있는데요. 긴장감이 고조되는 훈련이다 보니 신병들도 신중하게 소대장의 말을 경청하고 있습니다.




실탄을 지급받고 사격장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영점사격을 위해 대기하고 있는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첫 사격이다 보니 조금 긴장하고 있네요.



드디어 사격!




본인들의 사격결과를 토대로 이제 영점을 맞추면 됩니다. 교육대장이 지도해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

블로그 격주이벤트 1차 당첨자들을 위한 보너스입니다~






---------------------------------------------------------------------------------------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0.11.18 22:24 신고

    편지읽다가 문득 사진 생각이 나서 들어왔어요.
    그런데 울 아들은 아주 작은 모습 두 장 뿐이 없어서 서운했어요.
    한 명 한 면 많이 찍어주셨는데 울 아들은 사진 사이에 껴서 빠졌나봐요.
    담 주에 잔뜩 찍히길 기대하면서...

    • 1128기 건희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18 23:21 신고

      선규맘님 서운하셨겠네요
      이해가 갑니다. 많이도 기다리던 사진인데 선규가 이번에는 사진운이 없었나봐요 다음에는 마린님이 이점 참고하셔서 많이 찍어주시리라 믿어보세요
      행운은 긍정적인생각에서 따라온다고 합니다.
      ㅎㅎㅎㅎ
      화이팅하세요

    • 1128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18 23:23 신고

      선규맘님!
      반갑습니다...
      자주 들어오셔서 댓글도 달으시고 이야기나누다보면..시간이 참 빨리 흘러간답니다..
      우리가 몰랐던 해병대 생활도 볼수있고요..

    • 1128이형호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19 09:28 신고

      선규맘님! 반갑습니다.
      1주차보다는 훈병번호로 찾으니 훨씬 찾기 쉽던데
      일단 단체사진에서 멀리 보이는 애들 확대해서 한번 더 찾아보심이.. 천천히 마음을 가라앉히고 보면 안보이던 것도 보인답니다.

    • 2010.11.19 10:15 신고

      아쉽네요..ㅠ 다음이 있잖아요 ^^

    • 1128김태형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19 10:44 신고

      저도 이 경험 해 봤네요 ㅎ
      많이 서운 하시죠..
      그러나 또 다음이 있으니 기대 해 보면 어떨까요.
      해피 마린님 부탁해요^^;

    • 1128기 김민준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19 23:19 신고

      울 아들 편지에 사진을 몰래 몰래 찍어서
      얼굴 나오기가 힘들다고 해요 ㅎㅎㅎ

  3. 2010.11.18 23:56 신고

    ^^해피마린님 사진 잘 보고 갑니당......감사합니당......고맙습니당......^^

  4. 2010.11.19 05:48 신고

    1128가 가족분들 사진 찿구 회식 하셨나요..6시23분 이후에 댓글이 하나두 없네.
    다음에 회식 할때는 마린님과 저두 불러주세요...

  5. 2010.11.19 06:49 신고

    이벤트사진보니 참 부럽습니다 나도 기회가이을지 다른분들이 너무열심히 하시니 긍긍긍 애고 내가쓴글은무쳐버리고 ㅎㅎㅎㅎ

    • 1126기1303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19 07:24 신고

      상훈엄마님 아직두 늦지 않았어여 열심히 노력해보세요.
      1128기 만큼 많이 오시는 기수는 없지만 누가 이벤트에
      당첨 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니 힘내시구
      노력해보세요.노력한만큼 좋은 결과 있겠죠.화.이.팅....

    • 1128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19 07:40 신고

      그쵸...
      그치만 이벤트 당첨안돼도 울 힘내요..
      누구가는 당첨이 되겠죠.ㅋㅋㅋ이벤트 아니라도 좋은 추억만들고 있잖아요ㅋㅋ지금처럼~~~
      상훈맘님!힘내세요^^**

    • 1128이형호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19 09:26 신고

      저두요.. 넘 부러워요.
      그런데. 우리 28기는 너무 부지런한 사람들이 많아서
      기대로 해도 될까요?

    • 1128김태형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19 10:11 신고

      묻혀 버리다니요, 절대 그런일은 없지요 ㅎ
      상훈 어머니, 현우 어머니, 형호 어머니 영상 어머님.. 모두 가능성이 있으니 울 엄마들 힘냅시다 ^^
      으샤,으샤!! 퐈~~~이~~~팅 ㅎㅎㅎ

    • 2010.11.19 10:20 신고

      행운을 빌게요! 화이팅~

    • 1128기 김민준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19 23:26 신고

      상훈맘니 힘내세요!
      같이 열심히 활동해요 ^^

  6. 2010.11.19 08:17 신고

    현우맘님 태형맘님이 우황청심한 매일 묵구 있데요.
    현우맘님 때문에 ㅎㅎㅎㅎ 1128기는 정말 보이지 않는 물밑 경쟁이
    장난이 아니네요. 마린님두 이벤트 당첨자 인원을 늘려서 좀더 많은 훈병 가족이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았으면 좋겠네요...

  7. 2010.11.19 09:16 신고

    저 이벤트는 어떡해 하면 뽑히는건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 1128이수길작은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1.19 10:47 신고

    수길이는 어디 있을까???
    확대해서봐도 잘 못찾겠네요
    볼수 있어음 좀 위안이 되었을덴데..다 같은 마음이시겠지요?
    홈피에 이벤트까지 참 놀랍습니다
    다음에는 수길이의 모습을 은근 기대해보면서 ^^

    모두 모두 화이팅입니다

    • 1128김태형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19 13:34 신고

      수길 작은 어머니 ~안녕 하세여^^
      사진 찾기가 참 힘 들지요..
      하나 하나 알집 열다 보면 어딘가에 꼭 있을겁니다..
      힘내시고, 자주 들려 주세요^^

    • 1128기 김민준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19 23:25 신고

      저도 처음에는 힘들었는데, 얼굴보다는 철모에 쓰인
      기수 번호로 우리 아들을 알아본답니다
      입대하기전의 모습과 달라져있을지도 모르니 ㅎㅎ
      기수 번호로 찾으면 수길이를 쉽게 찾을 수 있을꺼에요^^

  9. 2010.11.19 10:57 신고

    1128기 3주차 사격 사진 보니
    개인 적으로 감회가 깊었답니다...

    태형 신병 어린시절 기억이 나서요 ....

    실제로 하는 사격 훈련에 울 신병이가
    한손은 총을 들고 한손은 실탄 받는 모습보니
    제 가슴이 뭉클해져 오던군요..
    어느새 이렇게 멋진 사나이로 자라
    나라에 임하는 반듯한 자세로 진정한 남자로의 길을 가는것 같아,
    내아들 이지만 참으로 자랑 스럽습니다 ......^^;
    필~~~~승!!!!!

    • 1128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19 11:10 신고

      진정 남자가 되어가는 과정인거 같아요.
      아이처럼 애교떨던 모습이 눈에 선 한테 모든게 하나둘씩 변해가는 모습을 보면서 대견하기도 하고.조금은 섭섭도 하네요 ㅎㅎ

    • 1128기 김민준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19 23:21 신고

      네~ 정말로 남자가 되어가나보네요
      어느새 이렇게 자라서 군대를 가게 되었는지,..
      대견하기도 하고 마음이 찡하네요

  10. 2010.11.19 11:45 신고

    모두들 부지런하셔서 전 도저히 당첨될가능성은 없지만 1128기 가족여러분의 성의가 대단함에 놀랐습니다.

    전 2~3일에 한번씩 들리지만 좋은글 많이 보고 참 행복해 진답니다 밤낮으로 아들 생각하면 코 끝이 찡해온답다.

    서로 만나적도 없으면서 글로서 만나 무척 가까워져 가는 모습도 행복해 보이구요.

    1128기 가족여러분 모두모두 화이팅!

    • 1128김태형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19 13:36 신고

      성우 어머니 , 방가웡요 ^^
      우린 해병대 가족이 분명 하네요 ㅎㅎ

    • 1128기 김민준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19 23:23 신고

      그러게요. 해병대로 이렇게 서로 만난적도 없는데 가족처럼 느껴지는 것을 보니^^
      보통 인연은 아닌가 봐요 ~

  11. 1128 윤동주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1.19 13:24 신고

    우와 사격 드디어 배웠군요 ~ ㅋㅋ 나날이 해병으로서의 모습이 보이는듯한...?ㅋㅋ 동생도 볼수있고 저번보다 훈련생들도 여유가 있는거같아보여요! ㅋㅋ 동생이 너무보고싶네요. 추운데 모두 고생하시고 ~ 내동생도 당첨됬으면 좋앗을텐데!!ㅠ.ㅠ 모두 수고하세요 건강하시길!!! 대한의 건아들 화이팅>,</.

    • 1128김태형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19 13:39 신고

      1128기들 모습들이 사뭇 다르게 느껴 지지요 ㅎ
      해병대의 매력 아닐련지요 ^^

    • 1128기 김민준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19 23:22 신고

      후후후 동주누나님 열심히 활동하세요 ㅎㅎㅎ
      당첨 될 수 있을꺼에요 ㅎㅎ

  12. 2010.11.20 05:46 신고

    우와..1128기 대단들 하시네요.
    태형맘님이 걱정이 되네 괜시리.
    샵에서 이벤트 생각 하다가 엄한사람 머리
    해병대 돌격 머리로 만들거 같은데..ㅎㅎㅎㅎ
    솔직히 집중이 안되죠..저두 회사 출근해서 업무를 제대로 못했으니까요.
    힘내셔서 마무리 잘하세요...

    • 1128김태형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20 10:46 신고

      ㅎㅎㅎㅎ그저 웃음이 나올뿐입니다 ㅎㅎㅎㅎ
      진짜 열심히 했는데, 꼭 제가 수능보는 느낌 이네요 ㅎㅎ
      암튼 1128기, 어머님들 멋지십니다.. 진정 해병대 엄마 맞구요,박수 보냅니다 짝,짝,짝!!^^

  13. 1129기 1248번 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1.20 21:33 신고

    진짜 1128기님들 대단하신거같아요 !!

    열심히 활동하셔서 이벤트 당첨되신분들도 너무너무 축하드려용 !

  14. 2010.11.20 23:16 신고

    우째 우리아들은 카메라를 피해만갔을까요? 엄마생각해서 눈치껏 좀 들이대지ㅠㅠ 아기때부터 그렇게 사진찍는거 싫어하더니만 - 카메라맨이 눈치채셨나 눈에 종기나도록 아들 찾아헤매는 엄마 생각해서 제발 다음번엔 얼굴좀 마이 보여주라 아들아!ㅠㅠ

  15. 2010.11.20 23:20 신고

    등록하고보니 이름이 빠졌네 그래서 다시 위에서도 말했듯이 아들얼굴보고싶어 눈빠지기직전의 엄마 바램 !! 카메라에 얼굴 눈치껏똑바로 응시!!!

    • 1129기 1248번 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20 23:45 신고

      아 제남친도 아슬아슬하게 피해가는건 아닌지모르겟어요 ㅜㅜ

  16. 1128기 도인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1.21 00:56 신고

    이런게 있는줄 이제야 알았어요..!!!
    ^^ 너무나 감사하게 꼼곰히 사진도찍어주시고..감사해요!!^^
    온가족이 새벽중에 일어나서 사랑하는 동생 사진보고 너무기분이 좋네요^^
    늠름하게 잘있는 동생 찾아서 보고나니 얼마나 기분이좋은지모르겠어요~~
    감사합니다!!^ㅡ^*

    • 2010.11.21 06:01 신고

      도인누나님 반갑습니다.
      저두 마린보이를 너무 늦게 알아서 맘이 너무 아팠담니다.
      도인누나님두 이제 마린을 아신만큼 시간 나시면 오셔서
      댓글두 달아주시구 좋은 말씀 부탁드림니다
      마린에 오신걸 진심으로 환영 함니다..화.이..팅

  17. 1129기 1248번 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1.21 17:34 신고

    제 남친도 잘찍히길 바래요!!

  18. 2014.01.14 15:40 신고

    ㅎㅎㅎ축하드립니당

  19. 2014.02.16 02:05 신고

    하..울밍구도 꼭당첨되길..ㅠ

  20. 2015.01.25 17:26 신고

    이벤트는 지금과 다르게 있는그대로 하였네요ㅎㅎㅎ 정말 비교를 해보면 다르구나 느낍니다
    저희 1193기도 화이팅이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입니다!!

  21. 2015.02.22 04:09 신고

    ㅎㅎㅎ 이벤트 당첨 어서 되었으면 좋겠어요~~ 부럽습니당

이전버튼 1 2 이전버튼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