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6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26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26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5교육대 1소대 영상

 

▲ 5교육대 2소대 영상

 

▲ 5교육대 3소대 영상

 

▲ 5교육대 5소대 영상

 

▲ 5교육대 6소대 영상

 

▲ 5교육대 7소대 영상

 

 

▲ 5교육대 8소대 영상

 

▲ 5교육대 9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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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10.13 10:12 신고

    %%%%%%%아들~~~%%%%%%%
    오늘 또 하루가 시작됐구나
    벌써 반환점을 돌아 11월2일에 다가오고 있다는 느끼는 것은
    가을이 성큼 피부에 다가왔기 떄문이리라
    아들
    엄마는 언제나 어느때나 어디서나 아들만 생각한다
    아빠가 그래서 그런지 좀 오외로운듯 느껴진다
    새벽예배 간다고 아빠는 니 방에서 자고
    아침에 늦에일어나 아침도 같이 못 먹고 엄마는 또 나오고
    3주내내 반복되는 삶이다
    그런데 지금은 엄마가
    울 아들에게 집중해도 될것 같아
    언제 이렇게 해 보겠어
    ㅋ ㅋ ㅋ
    부디 ㅇ울 아들 잘 견디고 힘내서
    자랗스런 대한의 아들이 되길
    분명 그렇게 되것임을 엄만 믿는다
    오늘도 화이팅 하자
    사랑해

  3. 2017.10.13 10:14 신고

    %%%사랑하는%%%%아들~~~%%%%%%%
    오늘 또 하루가 시작됐구나
    벌써 반환점을 돌아 11월2일에 다가오고 있다는 느끼는 것은
    가을이 성큼 피부에 다가왔기 떄문이리라
    아들
    엄마는 언제나 어느때나 어디서나 아들만 생각한다
    아빠가 그래서 그런지 좀 오외로운듯 느껴진다
    새벽예배 간다고 아빠는 니 방에서 자고
    아침에 늦에일어나 아침도 같이 못 먹고 엄마는 또 나오고
    3주내내 반복되는 삶이다
    그런데 지금은 엄마가
    울 아들에게 집중해도 될것 같아
    언제 이렇게 해 보겠어
    ㅋ ㅋ ㅋ
    부디 ㅇ울 아들 잘 견디고 힘내서
    자랗스런 대한의 아들이 되길
    분명 그렇게 되것임을 엄만 믿는다
    오늘도 화이팅 하자
    사랑해

  4. 2017.10.13 10:16 신고

    %보고싶고%%사랑하는%%%%아들~~~%%%%%%%
    오늘 또 하루가 시작됐구나
    벌써 반환점을 돌아 11월2일에 다가오고 있다는 느끼는 것은
    가을이 성큼 피부에 다가왔기 떄문이리라
    아들
    엄마는 언제나 어느때나 어디서나 아들만 생각한다
    아빠가 그래서 그런지 좀 오외로운듯 느껴진다
    새벽예배 간다고 아빠는 니 방에서 자고
    아침에 늦에일어나 아침도 같이 못 먹고 엄마는 또 나오고
    3주내내 반복되는 삶이다
    그런데 지금은 엄마가
    울 아들에게 집중해도 될것 같아
    언제 이렇게 해 보겠어
    ㅋ ㅋ ㅋ
    부디 ㅇ울 아들 잘 견디고 힘내서
    자랗스런 대한의 아들이 되길
    분명 그렇게 되것임을 엄만 믿는다
    오늘도 화이팅 하자
    사랑해

    출처: http://rokmarineboy.tistory.com/3903 [해병대공식블로그 날아라 마린보이]

  5. 2017.10.13 10:18 신고

    %보고싶고%%사랑하는%%울막네%%아들~~~%%%%%%%
    오늘 또 하루가 시작됐구나
    벌써 반환점을 돌아 11월2일에 다가오고 있다는 느끼는 것은
    가을이 성큼 피부에 다가왔기 떄문이리라
    아들
    엄마는 언제나 어느때나 어디서나 아들만 생각한다
    아빠가 그래서 그런지 좀 오외로운듯 느껴진다
    새벽예배 간다고 아빠는 니 방에서 자고
    아침에 늦에일어나 아침도 같이 못 먹고 엄마는 또 나오고
    3주내내 반복되는 삶이다
    그런데 지금은 엄마가
    울 아들에게 집중해도 될것 같아
    언제 이렇게 해 보겠어
    ㅋ ㅋ ㅋ
    부디 ㅇ울 아들 잘 견디고 힘내서
    자랗스런 대한의 아들이 되길
    분명 그렇게 되것임을 엄만 믿는다
    오늘도 화이팅 하자
    사랑해

  6. 2017.10.13 11:24 신고

    사랑하는 내아들 주영아!
    어제 너의 편지를 받고 벅찬 가슴으로 읽고 또 읽으면서 훈련하는 모습을 조용히 떠올려 봤단다. 체력훈련이라고 여태 받아 보지 못했던 울 아들이 힘든 해병대의 훈련과정을 묵묵히 이겨내는 너의 그 정신력에 그저 대견스럽고 감사할따름이다. 언제나 어린애 같았던 울 아들이 이제는 멋지게 변해가는 모습에 한없이 자랑스럽구나~ 누구나 인생을 살면서 저마다 멋진 꿈을 꾸고 이루기 위해 살아가지 하지만 그꿈을 실현하기는 만만치 않은게 또한 현실이란다. 그 꿈을 이룰려며면 우선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된단다. 아들아 편한 군생활 마다하고 스스로 강인한 정신력과 인내력을 배우러 갔으니 우선은 꿈을 실현하는 기본 바탕을 만들고 오너라 또한 배워 오너라 그리고 노력하거라 그리고 이겨내 오너라 각자의 인생은 그 누구도 대신할 순 없단다. 멋진 꿈을 이루는 과장이라 생각하고 무사히 훈련 잘 마치고 제2의 삶을 위해 오늘도 화이팅하자!!! 내아들을 너무 너무 사랑하는 못난 아빠가 보낸다~ 화이팅!!!

  7. 2017.10.13 17:58 신고

    사랑하는 아들~ 이렇게 우리 아들을 볼수 잇고 목소리 잠깐이라도 들어서 엄마 마음이 놓인다.우리 아들 재윤이가 씩씩한 모습을 이제 군복입은 모습이 너무 멋져 보여,사랑하는 아들 자랑 스러운 해병대 생활 훈련 잘 받아주길 바래...엄마는 우리 아들이 대견스럽고 항상 사랑해~

  8. 2017.10.13 18:37 신고

    내아들준석아
    제일먼저 보고싶다
    그리고 사랑한다 이말을 먼저하고.....!
    지금 이시간에는 저녁을먹을 시간인데
    밥 많이 먹고 아빠하고 먹을때는 항상 두공기씩
    뚝딱 먹고햇는데 지금도 아빠옆에서 먹고 있는것같네. 우리아들 빈자리가 너무크네
    또보고싶다
    지나간 시간들이 자꾸생각나네
    집에 있을때조금더 잘해줄걸 후회하면서
    하루을또 보낸다
    내아들이해병대을 간다기에걱정 많이했는데
    지금은대견스럽다 장하다울아들
    훈련할때는 힘들겠지만 준석이가 선택해서
    시작한일마무리 잘하길빌께
    가장중요한것은 안다치는거야
    내가좋아하는것을하고있다고 즐긴다생각으로
    훈련하면 조금이나마 덜힘들거야
    생각하기 나름이야
    잘하고 있을거나 믿고있다
    수료식에는친구들과 연락해서 같이가도록 해볼께
    걱정하지마
    엄마도잘계시고 형도 잘있다
    로또와딱지도
    집은걱정하지말고 훈련에만집중하고 또한번 강조하는데 다치지말고건강한모습으로 수료식날보자
    우리아들 힘내자 화이팅
    사랑하는 아들.....아빠가
    또편지쓸께



  9. 2017.10.13 20:12 신고

    호진아~
    영상편지 잘 받아보았어.
    호진이 씩씩한 모습 보니 너무 좋았어.
    몇일만에 보는 아들얼굴인지...
    이렇게 오래 떨어진건 처음이니 말이야. 아들얼굴 너무 반갑드라.
    요즘은 날씨가 많이 쌀쌀해 져서 우리호진이 춥지는 않은지
    엄마는 또 걱정이구나.
    어제 아빠가 소래가서 알이꽉찬 게를 사왔어.
    호진이 게장 좋아한다고 포항갈때 담아 가지고 가자고.
    엄마가 맛나게 담아서 가지고 갈께.
    그리고 어제는 이밴트에 참가해서 글올렸어.엄마편지가 당첨되면
    참좋을텐데 말이야.
    호진아~ 우리아들 힘내고 훈련소 친구들과 의지하며 잘지내.
    2일날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 만나자..
    사랑해~아들~~~~

  10. 2017.10.14 11:21 신고

    아덜~~
    아들편지 받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다
    진이가 편지 안 왔냐고 물어봐서
    저녁에 생각이 나길래
    편지함에 가 봤더니
    편지가 있었다
    잘 적응하고
    힘들어도 잘 참고 있다니
    참으로 대견하다
    고맙고
    이제 조금만 참고 인내하면
    멋진 해병대로 거듭나고
    우리가문의 자랑이 될것이다
    귀한 아들
    그렇게 힘듦게 훈련받는다니 엄마맘이 찡하고 아프다
    그렇지만 그 훈련니 지나고 나면
    반드시 멋진 날이 올 거니깐
    그걸 아니깐
    우리 아들 잘 견디고 화이팅
    오늘도 힘내자 ~~~
    아들 엄마는 이 글을 작성하고 나면
    그림문자를 넣어야 글이 올려지는데
    늘 그 그림문자가 틀려서 언제나 곤혹을 치룬다

  11. 2017.10.14 11:22 신고

    **사랑하는 우리 아덜~~
    아들편지 받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다
    진이가 편지 안 왔냐고 물어봐서
    저녁에 생각이 나길래
    편지함에 가 봤더니
    편지가 있었다
    잘 적응하고
    힘들어도 잘 참고 있다니
    참으로 대견하다
    고맙고
    이제 조금만 참고 인내하면
    멋진 해병대로 거듭나고
    우리가문의 자랑이 될것이다
    귀한 아들
    그렇게 힘듦게 훈련받는다니 엄마맘이 찡하고 아프다
    그렇지만 그 훈련니 지나고 나면
    반드시 멋진 날이 올 거니깐
    그걸 아니깐
    우리 아들 잘 견디고 화이팅
    오늘도 힘내자 ~~~
    아들 엄마는 이 글을 작성하고 나면
    그림문자를 넣어야 글이 올려지는데
    늘 그 그림문자가 틀려서 언제나 곤혹을 치룬다

  12. 2017.10.14 11:24 신고

    **사랑하고 보고싶은 우리 아덜~~
    아들편지 받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다
    진이가 편지 안 왔냐고 물어봐서
    저녁에 생각이 나길래
    편지함에 가 봤더니
    편지가 있었다
    잘 적응하고
    힘들어도 잘 참고 있다니
    참으로 대견하다
    고맙고
    이제 조금만 참고 인내하면
    멋진 해병대로 거듭나고
    우리가문의 자랑이 될것이다
    귀한 아들
    그렇게 힘듦게 훈련받는다니 엄마맘이 찡하고 아프다
    그렇지만 그 훈련니 지나고 나면
    반드시 멋진 날이 올 거니깐
    그걸 아니깐
    우리 아들 잘 견디고 화이팅
    오늘도 힘내자 ~~~
    아들 엄마는 이 글을 작성하고 나면
    그림문자를 넣어야 글이 올려지는데
    늘 그 그림문자가 틀려서 언제나 곤혹을 치룬다

  13. 2017.10.14 11:24 신고

    **사랑하고 보고싶은 우리 아덜~~
    아들편지 받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다
    진이가 편지 안 왔냐고 물어봐서
    저녁에 생각이 나길래
    편지함에 가 봤더니
    편지가 있었다
    잘 적응하고
    힘들어도 잘 참고 있다니
    참으로 대견하다
    고맙고
    이제 조금만 참고 인내하면
    멋진 해병대로 거듭나고
    우리가문의 자랑이 될것이다
    귀한 아들
    그렇게 힘듦게 훈련받는다니 엄마맘이 찡하고 아프다
    그렇지만 그 훈련니 지나고 나면
    반드시 멋진 날이 올 거니깐
    그걸 아니깐
    우리 아들 잘 견디고 화이팅
    오늘도 힘내자 ~~~
    아들 엄마는 이 글을 작성하고 나면
    그림문자를 넣어야 글이 올려지는데
    늘 그 그림문자가 틀려서 언제나 곤혹을 치룬다

  14. 2017.10.14 11:26 신고

    **사랑하고 보고싶은 우리 아덜~~
    아들편지 받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다
    진이가 편지 안 왔냐고 물어봐서
    저녁에 생각이 나길래
    편지함에 가 봤더니
    편지가 있었다
    잘 적응하고
    힘들어도 잘 참고 있다니
    참으로 대견하다
    고맙고
    이제 조금만 참고 인내하면
    멋진 해병대로 거듭나고
    우리가문의 자랑이 될것이다
    귀한 아들
    그렇게 힘듦게 훈련받는다니 엄마맘이 찡하고 아프다
    그렇지만 그 훈련니 지나고 나면
    반드시 멋진 날이 올 거니깐
    그걸 아니깐
    우리 아들 잘 견디고 화이팅
    오늘도 힘내자 ~~~
    아들 엄마는 이 글을 작성하고 나면
    그림문자를 넣어야 글이 올려지는데
    늘 그 그림문자가 틀려서 언제나 곤혹을 치룬다
    이벤트에 꼭 당첨되어 울 아들 행복한 추억이 되길 간절히 바란다

  15. 2017.10.15 16:45 신고

    아들~~~
    오늘은 주일이다
    잘 지냈곘지
    예배도 드리고
    엄마도 예배드린후
    흔집가서 단감도 따고
    또 교회에서 첼로 교실 열어서
    첼로래슨도 신청하고
    집에와서는
    아빠란 텃받도 만들고
    아주 바삐 지냈다
    우리 아들은 오늘 하루 어떻게 지냈을까?
    못쓴 편지도 쓰고
    동기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있겠지
    울 아들은 어디를 가든 잘 적응하고
    잘 통합하고
    성격이 좋으니깐 그럴거라 엄마는 확신한다
    정말 이름값 하고 있으리라 믿는다
    엄마 이젠 조금 담담해졌어
    그리고 적응도 된것 같고
    울 아들도 엄마처럼 조금씩 조금씪 생활에 적응해 가고 있으리라 믿는다
    내일은 인편
    준희가 쓰기로 했떠
    아까 밥 먹으며 너에게 인편 쓰고싶은데 기회가 없다고
    해서 내일은 기회를 줬다
    잘 받아보고
    아들 사랑한다 11월 2일이 곧 다가온다
    조금만 더 힘내자 ~~~

  16. 2017.10.15 16:47 신고

    아들~~~
    오늘은 주일이다
    잘 지냈곘지
    예배도 드리고
    엄마도 예배드린후
    흔집가서 단감도 따고
    또 교회에서 첼로 교실 열어서
    첼로래슨도 신청하고
    집에와서는
    아빠란 텃받도 만들고
    아주 바삐 지냈다
    우리 아들은 오늘 하루 어떻게 지냈을까?
    못쓴 편지도 쓰고
    동기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있겠지
    울 아들은 어디를 가든 잘 적응하고
    잘 통합하고
    성격이 좋으니깐 그럴거라 엄마는 확신한다
    정말 이름값 하고 있으리라 믿는다
    엄마 이젠 조금 담담해졌어
    그리고 적응도 된것 같고
    울 아들도 엄마처럼 조금씩 조금씪 생활에 적응해 가고 있으리라 믿는다
    내일은 인편
    준희가 쓰기로 했떠
    아까 밥 먹으며 너에게 인편 쓰고싶은데 기회가 없다고
    해서 내일은 기회를 줬다
    잘 받아보고
    아들 사랑한다 11월 2일이 곧 다가온다
    조금만 더 힘내자 ~~~

  17. 2017.10.19 22:53 신고

    오늘에야 내아들 목소리를 들어보는구나ㅠ.ㅠ
    너무도 보고싶다
    언제 이렇게 커서 성인이 되었을까?
    엄마는 아무것도 해준게 없는데.....
    너무빨리 커지마(엄마가 늙잖아)
    건강히 훈련잘받고
    우리 수료식날 웃는얼굴로 만나자
    울음이 터질지 모르겠지만
    오늘밤 내아들 생각하며 잠을청해본다
    사랑한다 아들형우야~♡

  18. 2017.10.20 17:46 신고

    상윤아 잘 지내고 있지?
    영상보니까 잘 지내고 있는거 같은데 니가 너무 짧게 나와서 아쉽다ㅠㅠ
    수료식날 보면 좋겠는데 그럴 시간이 안되서 너무 아쉬워
    몸건강히 잘 있다가 휴가나오면 우리집에 놀러오고!!
    훈련도 잘 받고!!! 너는 뭐든 잘 할거라고 생각한당 ㅋㅋ
    잘지내고 힘내렴!!

  19. 2017.10.22 21:19 신고

    이제 10일후면
    내아들 얼굴볼수있겠구나!!!!!!
    오늘은 일요일인데 뭐하고 지냈어?
    너두 하루하루 수료식날만
    손꼽아 기다리고있겠지
    그날까지
    건강히 잘 지내고
    우리 울지말고 뜨겁게 안아보자
    아들아~~~보고싶어
    그리고 많이 사랑해♡
    엄만 낼 출근을위해
    잠자리에 들어야겠다
    조만간 또 들어오께
    너두 두다리뻗고 푹~~~자

  20. 2017.10.23 23:53 신고

    내아들 형우야!
    오늘하루도 무사히 지나갔니?
    엄마가 보낸 택배가 도착했다는
    문자알림 받고 또한번 내아들 생각났어
    택배속에 너 어릴적 사진 넣어서 보냈는데
    보고또봐도 역시 넌 미남이야
    짱 멋있다니까!!!!!
    하루하루가 왜 이렇게 길게만
    느껴질까?
    담주가 아닌 이번주가 수료식이면
    좋겠다는 생각이 절로드네 ㅎㅎ
    오늘 자대배치 받았다는 문자연락도오고
    나름 포항이라 안도의한숨을 지었지만
    왠만하면 엄마주위에 떨어지길
    내심 기도했는데.......
    어디간들 넌 잘하리라 믿어
    여태까지 잘 해온것처럼~~~~♡
    내아들 우야, 이만큼 성장해줘서
    고맙고 못난엄말 이쁜 엄마라고 불러줘서
    한없이 고맙다
    언제나 내아들 기억속에 멋진엄마로
    남고싶구나 우리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면서 못나눈 얘기 실컨하자
    사랑한다 사랑해 가슴벅찬 그이름
    부러고 불러도 모자랄 내 아들 형우~~
    보고싶구나^.^

  21. 2017.10.26 16:44

    비밀댓글입니다

"1226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26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26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3교육대 1소대 영상

 

▲ 3교육대 2소대 영상

 

▲ 3교육대 3소대 영상

 

▲ 3교육대 5소대 영상

 

▲ 3교육대 6소대 영상

 

▲ 3교육대 7소대 영상

 

▲ 3교육대 8소대 영상

 

▲ 3교육대 9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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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7.10.12 16:05 신고

    준호 늠늠한 모습정말 자랑스럽다~훈련 잘마치고 씩씩한 모습으로 만나자~아들사랑한다 1226기 해병 훈련병들 모두 화이팅~~

  3. 2017.10.12 16:35 신고

    준호야 영상편지 보니 안경 안썻는데 혹시 안경 없는건 아닌지 걱정이다~여유분으로 하나 더 맞춰 갔어야 했는데~

  4. 2017.10.12 22:46 신고

    영수야 ~ 우리아들 짧은 영상 편지를 돌려보고 또 돌려보고^^ 평소 표현이 서투른 아들이기에 영상을 보니 마주 많이 쑥스럽기도 했나 하는 생각이 든다. 머찐 해병이 되어서 적극적인 표현을 길러 너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고싶다^^~ 가을 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많이 떨어져 혹시나 감기에 걸리지 않았을까 걱정된다. 몸건강하고 내아들 오늘도 넘고생했다.~~ 사랑한다 아들~~

  5. 2017.10.13 17:41 신고

    찬아 예인이누나~~^.^
    영상 잘봤어! 씩씩해보여서 다행이다..!
    얼마나 바깥생활이 그립고 힘들까..
    이모랑 수진이는 누나가 가끔 시간내서 보러갈게! 이모가 울찬이 너무 대견스러워하시더라ㅎ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건강한모습으로 보자! 동기들하고 친하게지내고 ! 편지도할게!! 힘내 울동생♡

  6. 2017.10.13 17:52 신고

    아들 오늘도 훈련을 무사히 마쳤니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네
    감기조심하고
    다음주 5주차구나
    아들볼시간이 점점 다가오는구나
    설레이고 그렇네 우리아들
    내일도 훈련 열심히 받고
    화이팅이다아들

  7. 1226기 3304 이동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3 20:23 신고

    영상속 씩씩한 아들 모습보니 자랑스럽구나
    쌀쌀해진 날씨에 감기조심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화이팅이다

  8. 2017.10.13 20:48 신고

    1226 기 3222 이성훈
    아들 방가방가``` 영상속 너의 모습 맘이 뭉클하네 . 우리아들 씩씩해서 좋다.아들도 건강 조심하고 목아플까 걱정된다 넘 긴장하지말고 여유있는 모습도 보고싶다. 안전 건강 유의해라. 아들 화이팅 잘지내

  9. 2017.10.14 22:06 신고

    한율이가 영상편지보여 달라고해서 보여줬는데 5번이나 돌려서 보고는 형아 보고 싶다며 울었어 형아가 많이보고싶나고한네~ 엄마도 보고싶다

  10. 2017.10.15 00:28 신고

    사랑하는 아들 ~~♡♡
    영상보구 얼마나 기쁘던지 우리아들 잘 있는거 같아서 엄마는 안심이 돼는구나~
    영상이 너무 짧아서 엄마 아빠는 보고 또 보기를 반복했단다~
    앞으로 남은 훈련도 씩씩하게 잘 이겨내길 바란다
    아들 사랑하고 보고 싶구나~~^^

  11. 8소대 성재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5 06:47 신고

    고된 훈련 잘 받고 있는 울 아들이최고 건강해보이는구나 조금만 참고 열심히 하다보면 시간은 간다 보고싶고 사랑한다 수료식 때 보자 ㅎ ㅎ ㅎ

  12. 2017.10.15 06:54 신고

    멋진아들! 동료 훈병들과 멋진 주말을 보내길 바란다. 항상 멋진 아들이다.1226 화이팅 하세요.

  13. 2017.10.15 10:01 신고

    호야 보고싶다~~

  14. 2017.10.15 10:41 신고

    상원아.
    오늘편지4통이도착했네.
    엄마가편지보냈는돼.
    군번이아닌.전번을적어서너에게안갔나보다.
    아들잘지냈다는편지에엄마또눈물이났다.
    아들많이보고싶어♡♡
    잘내는것같아.
    한편으로안심이되는구나.
    기특하다.상원아
    욱이와상미도잘있고
    물론아빠도잘지내고있다.
    이때까지쓴인터넷편지는하나도못받았겠구나.
    울아들조금은서운했겠구나.
    미안해엄마가잘몰라서전달할지몰랐다.
    아들잘먹고잘지내고있어.
    특히아프면안되고^^~

  15. 2017.10.15 18:18 신고

    1소대 훈병 승한아!
    편지 3통째 잘 받았어. 영상편지도 잘 보았고,매주 훈련 사진들도 다 챙겨보고 있단다.그 속에서 엄마의 자랑스런 아들이 있나 눈이 빠지게 찾아보는것도 하고있지. 엄마는 어디에 있더라도 항상 너를 지켜보고있고,관심의 끈을 놓지 않는다는것 너는 이미 알고있지?아마도 평생 너희들의 뒤에서 묵묵히 즐겁게 뒷바라지를 할 것 같아.소식이 너무 늦어서 미안해.오늘은 초코파이 몇개 받았나? 기도문은 다 외웠나? ㅋㅋ 집에오면 같이 묵주기도 하자꾸나.

  16. 2017.10.16 23:02 신고

    1226기 3교육대 2소대 훈병 이찬혁!
    팬으로써 열심히 응원하고있습니다! 몸 다치지말고 진짜 남자되서 무사전역하길 바랍니다!

  17. 2017.10.18 19:54 신고

    악동뮤지션 이찬혁이다!!!!!!

  18. 2017.10.20 23:06 신고

    1226기 3교육1소대 김성민에게
    성민아 며칠 늦었지만 네 영상편지 잘 보았다. 네 말대로 늠름함 그 자체였다. 나도 많이 사랑한다.
    휴대폰으로 인터넷 편지를 몇 차례 보내었는데, 받아 보지 못했다 하여, 혹시 휴대폰이 지원이 잘 안되나 싶어 이렇게 재차 시도해 본다.
    이제 제법 날씨가 쌀쌀해 진다. 옛말에도 춥고 배고픈 설움만큼 혹한 것도 없다했는데, 하지만 함께하는 동료들이 있어 덜 추울 것이며, 훈련소 식사도 엄마 밥처럼 맛나게 나온다니 정말이지 옛말이 되어 버린것 같구나^^ 추위에 함께할 동료들과 돈독히 격려로서 힘이 되어주기를 바란다.
    이제 다음 주 한 주간만 더 훈련 받으면 우리가 만나는 날이 오겠구나, 수료식이 너무 기다려지고, 지금도 내 마음이 두근 두근해진다. 그 때까지 정의와 자유를 위해 열심히 훈련에 임하는 성민이가 되기를 아울러 바란다.
    푹자도 멀리서 오빠를 응원해 주고 있으니, 오늘 저녁에는 푹자랑 산책가는 꿈도 꿔보렴~
    그럼, 또 편지쓸게 안뇽!!!
    사랑하는 이모가

  19. 2017.10.26 17:41 신고

    강찬웅 멋지다 사나이냄새가나내 훗날조은추억으로떠올려질거다 수려식때갈게 멋진아들보려 열심히해 할때하고 놀때놀고 후회없는생을살자 홧팅 사랑한다

  20. 자랑스러운해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28 20:56 신고

    해병 여러분들 자랑스럽고 멋집니다. 이찬혁군 열심히 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2년 후에 봐요.^^ 악동뮤지션 잊지 않고 기다릴게요~

  21. 2018.07.27 17:52 신고

    잘보고갑니다

"1225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25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25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2교육대 1소대 영상

 

▲ 2교육대 2소대 영상

 

▲ 2교육대 3소대 영상

 

▲ 2교육대 5소대 영상

 

▲ 2교육대 6소대 영상

 

 

▲ 2교육대 7소대 영상

 

▲ 2교육대 8소대 영상

 

▲ 2교육대 9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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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5기 준성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02 11:21 신고

    사랑하는 울집 막둥이 준성아~ 훈련이 많이 힘들지??
    얼굴이 마니 헬쓱해졌네
    니얼굴보니 또 짠하네..
    짧아서 아쉽지만 그래도 목소리 들을수 있어 좋았어
    우리가족모두 응원하고 있으니 힘내구~ 아침저녁으론 쌀쌀한데 몸 잘챙겨
    빨리 수료식이 와서 보고싶다
    내동생 마니 사랑해^^
    오늘도 화이팅!!

  3. 2017.09.02 12:11 신고

    자랑스런 아들 치수야~
    3주차가 마무리되는 주말이야
    가을날씨는 맑고 청명한데 울아들은 훈련받느라 긴장하며 구슬땀을 흘리고있겠지...
    주저앉고싶을땐 가족들과동기들,빨간명찰을 생각하며 힘내자
    넌 할수있어!!!! 사랑해~~^^

  4. 1225기 한재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02 12:21 신고

    사랑하는 재진아. 요즘 드어 젤 많이쓰는 단어가 되었구나..자연스레 나오는 사랑해~.
    다른집 애들도 그렇지만 우리 재진이는 얼굴살이 젤 많이 빠졌더구나~ 훈련이 힘들고 고달픈거겠지?
    그래도 영상편지에서 니 목소리를 들으니 한층 더 안심이 되더구나...
    성대가 훨씬 남자 어른스러워졌어.^^ 여지껏 아기같더만...ㅎㅎ
    적응을 잘하고 있는것 같아서 너무 많이 안심된다.
    수료하는 날까지 항상 건강하고 오늘도 화이팅하자.

  5. 2017.09.02 23:41 신고

    내사랑 울 지환~
    목소리가 많이 쉬었던데, 목은 아프지 않은지...
    영상에 네 모습을 보니 힘든 훈련 잘 받고 견디고 있는 것 같아
    한편으로 맘이 놓이지만 그래도 엄마 맘이 시리고 아프구나.
    사랑하는 울 지환이 수료하는 날까지 다치지 않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울 아들 엄마가 사랑하고 많이 보고프다.



  6. 2017.09.03 00:22 신고

    사랑하는 아들 정현이
    영상에서 아들보니 어찌나 반갑던지 보구 또 보구 긴장한 모습보니 그것도 짠하구 가을 햇살이 젤로 뜨거운데 훈려하느라 운동
    장에 서 있는거 보니 안쓰럽고 아들 다치지 말구 건강하게 보자
    아들 사랑해~~

  7. 2017.09.03 15:13 신고

    훈기야 보고 싶구나~ 이렇게 영상으로나마 보게 돼 너무 반갑고 기쁘네~
    우리 훈기 너무 늠늠해진걸??
    어디 아픈 데는 없지?? 엄만 수료식만 하루하루 기다리고 있어~
    벌써 3주가 지났네...
    훈련 잘 받고 밥 잘 먹고 알지??? 건강해야 돼??
    수료식 때 우리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8. ROKMC1225김동현에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03 18:00 신고

    동현아 훈련도 3주차가 끝났네 영상 잘 봤어 저녁에 자기전에 여러번 본단다
    하루가 다르게 늠름한 정예해병으로 변하는모습을보니 자랑스럽구나
    드뎌 동현이가 기다리던 화생방이 있는주네.. 에고 엄마는 걱정인디..잘 받을거라믿지만
    즐길수있는동현 화이팅해!!! 환절기땐 항상 코가 말썽인데 이번엔 가볍게 넘어 갔으면 좋겠구나
    안다치고 안아파된다 사랑해 많이많이~ 1225기 동기들 모두 화이팅!!!

  9. 1225기 이영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03 21:21 신고

    울 사랑하는아들 영진아~아빠랑 영상편지보고 반갑고 좋으면서도 마음이 뭉클,,,아들~영상보니 더 그립고 보고 싶어진다~^^;;~ 아들아 군에 보내고 매일매일 시간만나면 습관적으로 홈피에 들어와 혹시 우리 아들소식이나 사진 볼수있을까 해서 확인을하게~ㅎ~수료식날 멋진 모습으로 만날때까지 몸건강히 잘 지내~영진아!마니마니 사랑해♡

  10. 1225기 채홍경 이모(284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04 13:14 신고

    홍경아
    어린 아이같던 모습은 없고, 정말 듬직한 멋진해병이 되기위해 변해가는 너의 모습을 보니 감격의 눈물 아니 흘릴 수 없구나.
    모든 훈련 잘 극복하고, 멋진 모습으로 만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
    오늘은 또 새로운 훈련에 도전하겠지.
    다치지 말고, 잘 극복하길 바래.
    오늘도 아자 아자~~화이팅!!!

  11. 1225기 전현준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05 00:19 신고

    우리 전현준♡영상편지에서 당당한 모습으로 뵙겠다는 현준이 목소리와 얼굴을 봤어! 귀여운 동생의 모습이던 현준이가 언제 이렇게 듬직한 해병대의 일원이 됐는지 대견하고 고맙다...♡분명 힘든시간들일텐데 꿋꿋하게 버텨나가고 있겠다 생각하니 안쓰러운 맘도 있지만 자랑스럽기까지 해^^우리 핸주니 온 가족들이 응원하고 있단걸 잊지말구^^♡어깨 쫙 펴고 지금처럼 늠름하게 건강하게 잘 견뎌내주길 바랄께 그리고 좋은 동기들을 만나 현준이의 군생활이 더욱더 견딜만 한 시간이 되길 기원해♡^^
    우리 전현준의 모든 시간이 은은하게 빛나길 누나가
    응원한다 사랑한다 동생아^^아자자!!!

  12. 1225기 채홍경 이모(284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05 08:48 신고

    좋은아침 홍경아!
    4주차 이틀째 오늘도 최선을 다해 다치지 말고,
    조교님의 말 잘 숙지하여 행동에 임하길 바래.
    동기들과 힘을 합치면 안 될건 없어~~
    안 되면 될때까지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
    1225기 채 홍경 화이팅!!!

  13. 1225기 강승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06 19:00 신고

    안녕 승진아 ...
    4주차가 조금 지났지? 훈련 받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을까? 우리아들 얼굴은 볼수 없어도 매일 혹시나 하는맘에 사진한장이라도 보고 가려고 들어 오기는하는데 오늘은 사진이 더올라온건 없고 이벤트공지 되어 있어서 희진이랑 엄마가 응모하고 왔다는...아들아 이제 진짜 얼마 남지 않았구나 조금만 더 힘을내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보자 우리아들 화이팅!! 사랑한다 우리아들~~~

  14. 2017.09.06 23:46

    비밀댓글입니다

  15. 2017.09.07 00:14 신고

    도운아 엄니야 ^^
    울 도운이 멋지구나..
    훈련받느나 고생많고
    정말 피자살이 다빠진듯하네ㅎㅎ
    이쁘기도하고 대견하기도하고... 암튼 우리 도운이 멋져
    아자!!아자!!

  16. 1225기 정현제 동생 민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0 21:04 신고

    2교육대 6소대 정현제 형아 나 민규야 형아 훈련 잘 받고 건강하고 훈련 끝나면 같이 놀고 싶어. 사랑해. 형아 보고 싶어.

  17. 1225기 정현제 동생 민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0 21:07 신고

    형아 나 민규야 훈련 잘 받고 있지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돌아와 형아 사랑해, 형아 군대에서 행복하게 2년동안 지내, 형아를 엄청 사랑하는 민규가

  18. 2017.09.12 00:37 신고

    김상우!! 목소리가 그게 뭐야!!!!!!!!!!!!!!!!!!!!!!!!!
    -동생이-

  19. 이선민은 보거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4 17:13 신고

    처음에 누군지 못알아봤...........
    목소리가 맛이 갔어 2주 정도 남았다 힘내!
    아!!! 그림 문자 계속틀려 힝

  20. 2017.09.26 19:49 신고

    민호야
    군복입은 씩씩한 모습이 정말 멋지다
    그동안 훈련 받으면서 더 의젓하고 어른스러워졌구나
    수료식도 얼마 남지않았네
    멀리서도 건강하길 늘 기도한다
    민호 홧팅!!!
    영규엄마가

  21. 2017.11.01 15:49 신고

    창슈야~벌써 멋찐모습이보이는구나 냐 하하~~
    보구싶떼이~~낼 린이애미가 크림우편으로보낼껴
    쎔플만들고가서 맘이아프구나 손은안텄니?
    바세린도보내니 듬뿍발라래이~~~
    휴가때 맛난거 마니사주꾸마
    그때까지 알지?건강하게 홧띵
    싸랑한다 내쉐끼~~^♡^

"1225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25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25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 1교육대 1소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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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교육대 9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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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5기배석주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03 20:26 신고

    싸나이중에 싸나이로~~~ 훈병 배석주 네가 무척이나 자랑스럽고 멋있다
    잘 견디고 있구나 얼마나 보고싶은 얼굴인지....
    언제나 응원한다 대한민국 최강 해병대 훈병 배 석주 화이팅!!!!
    1225기 훈병 여러분 화이팅!!!!
    많이 많이 사랑한다 아들아~~~~~~

  3. 2017.09.03 21:34 신고

    아들건강히 잘있는 모습을 보이까 한결 마음이 편해진다 편지만하다가 영상으로 보니까 훨씬반갑다 보고싶었는데 의젓해진것도같고 영상으로 보고나니까 빨리28일이 더기다려진다 그래도 강당에 혼자 두고 올때는 언제시간이 가나 했는데 이만큼왔네 동기들이 다착하고 좋다고 하더니 얼굴만 보고도 다착하고 멋진 해병대 같더라 28일날 볼때까지 아프지말고 건강한 보습으로 만나자 아들 엄마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지 사랑한다 아들 화이팅!

  4. 2017.09.03 21:55 신고

    사랑하는 아들 상준아 지금은 내일을 위해 잠자리에 들었겠구나 ᆢ4주차 잘받고 ᆢ1225기 모든 아들들도 홧팅입니다ᆢ7소대 홧팅 입니다ᆢ응원할게요~~이번4주차도 무사히 잘견뎌내주세요~아~자~♡♡♡

  5. 2017.09.04 00:00 신고

    재두야 단체사진 입대동영상 2주차훈련 동영상편지 모두 한컷도 빠지지안코 보구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 거듭나는 재두가 너무너무 자랑스럽다 고모는 울재두 생각만해도 가슴이 벅차고 행복하다 시작은 반이라고 한다지 재두는 벌써 반을 해내고 있으니 앞으로 남은날도 잘 할거라 믿고있다 ㆍ울 재두 건강한 대한민국 아들로 다시 태어나길 하나님께 기도 합니다

  6. 1225기 종호모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04 00:53 신고

    울아들 종호야~^^마냥 귀엽둥이 아들이였는데..
    영상편지를 보니 이제는 남자다..조금은 아들이 어색한데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훈련받고 있는거 같아 기특하고 대견스럽네..입소식때 엄마한테 걱정 하지말라고 잘할수 있다고 햇는데..엊그제 같은데 벌써 4주차다..시간 참빠르구나.. 남은기간동안 훈련잘받고 건강하고 동기생들하고두 잘지내구28날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구나~^^누나 한테는 안부 안 전했다고 조금 서운해 하던데ㅋㅋ
    울아들 사랑합니다~~~^^

  7. 2017.09.04 14:49 신고

    아들아 사랑한다. 오늘도 파이팅 해라~!!!

  8. 2017.09.04 20:18 신고

    높은구름이가을느낌이드는군아!!훈련병들속에서 얼굴볼려고 하는데 숨박꼭질하듯 못찾고 어깨와눈이 뻐근하다~점점과일익듯이 울아들도 영글어 가겟다~힘든훈련 참고하느냐 얘쓰고 또 얘쓴다 창문넘어 신선한바람과 행복도실려와 네있는곳까지 갔음 좋겟다~ 사랑한다 아들 힘내고 화이팅하자

  9. 2017.09.04 20:59 신고

    사랑하는 아들 찬웅아~
    영상을 보니 생각한것 보다 더 씩씩한 훈련병이 되었구나 노력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짠하면서도 대견스럽다. 우리 조금만 더 참고 수료식때 더 씩씩해진 보습으로 만나자~~

  10. 2017.09.05 06:33 신고

    이쁘고 멋지고 자랑스런 나의 아들~!!!
    가을이군아 뜨거웠던 날이 어제같은데 가을이란 단어를 써야하겠다.아침저녁으로 귀뚜라미 소리도 들리고 쌀쌀하다 하늘에 구름도 높아졌고~~~
    아들아 훈련 잘 받고 있지? 야간 훈련도 하나보군아 힘들겠다 그래도 잘 견디는 우리아들 멋지다
    환절기에 비염이 심한데 우리아들 잘 지내고 있겠지???
    오늘도 힘네고 하루를 잘 지내보자 아들아 사랑한다~!!!

  11. 2017.09.05 18:10 신고

    조금이라도 아들 얼굴을 보니 기쁘다. 수료식날 꼭 간다.

  12. 2017.09.06 03:20 신고

    득원아~~ㅎㅎ
    영상보고 또보고
    봐도봐도 네가 젤 악바리처럼고함 지르는구나.
    편지에 내용 말 안해줫으면 처음에 뭔말인지
    도통ㅎㅎ.
    오늘도 영상 보고간다.
    보고싶구나~~^^♡

  13. 2017.09.06 19:40 신고

    보고싶은 아들 청이에게
    하루가 1년같더니 한주 한주 블로그에 게시된 사진찾아보고
    편지쓰고 댓글달고...이러다보니 어느덧 4주차 훈련을 받고 있구나~!
    어제 아빠랑 광수 삼촌이 목포에 수리선 A/S차 출장 오셨어~
    아들 입소후 아들 소식에만 신경쓰느라 아빠를 못챙겼었는데
    다행이 어제 아빠가 오시니 모처럼 신경써서 밥도 챙겨드리고
    오랫만에 이야기도 많이 했어^^
    군대 가겠다고 휴학하고 아빠 회사에서 그 힘든 조선소 일하러 갔을때
    우리 아들 많이 컸구나 싶었는데~^^
    해병대 입소하고 매주 올라오는 사진들을 보며
    한층 더 성장한 청이를 보니 대견하고 기특하기만 하다^^
    진짜 어른이 되어 가고 있는 아들의 모습에 하루하루가 감동이야~
    훈련이 고되고 힘들겠지만 지금처럼 인내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남은 훈련도 훌륭히 잘 해낼 것이라고 믿는다~
    남은 극기주까지 다치거나 아프지말고 힘내자^^ 아들! 화이팅!!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보자^^ 사랑한다!!

  14. 2017.09.06 21:00 신고

    저절로 너의 사진을 보고 또 보고 있군아 그런데 넌 왜 없니??? 3주차 소대별 사진도 없고 수류탄 투척 사진도 없고 아들아 사진 찍을 텐 의식적으로 좀 작가님좀 보렴 진짜 얼굴이 보이질 않아 몇 번을 봐도 없네 훈련은 받고 있는 거지??? 훈련 받고 있으리라고 믿고 믿는다. 아들아 오늘도 사랑한다는 말을 전한다. 진짜 진짜 보고싶다 우리아들~!!!

  15. 2017.09.06 23:24 신고

    영상으로 아들얼굴보니
    너무반갑네.
    영상보고또보고한다.
    잘지내고있는것같아
    마음은 놓인다.
    훈련은 앞으로 더 힘들꺼야
    사나이로 거듭나는 과정이라생각하고~
    잘이겨내길바란다
    이제3주남았네 길다면 긴시간이고
    짧다고생각하면짧은시간이야
    남은시간 마무리잘하고~
    아프지말고 ~ 수료식날 보자 꼭 갈께
    아들보고싶고 사랑한다.^♡^
    화이팅^.^

  16. 2017.09.07 15:10 신고

    1225기 1교육대2소대
    유영진사랑해~~
    늠름한 아들 자랑스럽다.^^

  17. 2017.09.07 17:42 신고

    사랑하는아들성배야~
    보고또보고이름도불러보는울아들성배야~
    오늘도건강하게훈련잘받고잘이겨내리라믿어좀전에편지보내면서주말받길간절히바라며빠른등기로보냈어~엄니랑유일하게통할수있는지금은오로지편지뿐이구나~시간이더디더만어느새4주차가지나가고있네
    몸건강히다치지말고~한계를넘어선극기주에도건강히잘받길바래 ~요미성배야~오늘쑤야랑문자주고받았어어제도편지보내고오늘은인편쓴다고해서엄니는손편지보내고있어~아프거나다치는동기들없이모두건강하게잘마치고수료식날멋지고장한아들로부모님만났으면좋겠구나
    울아들성배요미야~잘이겨내고~다치지말고건강해다오~()
    보고싶고보고싶지만참고응원하고기도해~
    멋지고장한해병인이되는그날까지몸건강하게잘지내주렴~
    사랑한다사랑한다~성배야~힘내자~💕👍

  18. 2017.09.08 00:26 신고

    아들 만날 날이 20일 남았구나!!
    아들 보고 싶을때마다 블로그 들어와서 영상편지를 보고 있어.
    아들을 얼굴 보면서 생활관 동기들 얼굴도 많이 익혀서 좋아.
    만나는 날까지 감기조심하고 건강하고 무탈하게 지내고 있어~
    아들 많이 보고싶다~사랑해~😚

  19. 2017.09.10 10:29 신고

    오늘도 아들을 보고도 본다.
    영상을 볼수록 아들이 더 많이 보고싶네~
    이번주 블로그에 올라오는 사진에 아들이 있으면 좋겠어 ㅎㅎ
    아들 사랑해~♥

    1225기 신병1교육대 3소대 2생활관 훈병들 힘내세요!!

  20. 2017.09.14 11:05 신고

    1225기 1교육대 9소대

    용준아
    하얗던 얼굴이 점점 검게 그을린 얼굴을 보니
    얼마나 훈련이 힘들고 더웠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만큼 늠름해진 너의 모습이 보기 좋구나
    훈련끝나고 편지 보는게 한가지 즐거움일텐데
    편지 많이 못해서 미안하다.
    건강조심하고 동기들하고 합심해서 훈련 잘 받고

    우리 아들 화이팅
    사랑한다.


  21. 2017.09.15 12:18 신고

    사랑하는 문아~ 잘 지내고 있지? 영상을 통해서 보니 엄마 마음이 놓이구나~ 아들 듬직해 보여서 고맙다 ~~ 수료식 날 보자. 마니마니 보고 싶다.

"1222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22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22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 5교육대 1소대 영상

 

▲ 5교육대 2소대 영상

 

▲ 5교육대 3소대 영상

 

▲ 5교육대 5소대 영상

 

▲ 5교육대 6소대 영상

 

▲ 5교육대 7소대 영상

 

▲ 5교육대 8소대 영상

 

 

▲ 5교육대 9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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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2기 김현수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3 00:18 신고

    사랑하는 아들
    오늘도 힘던 훈련 끝내고 지금은 취침 시간이겠네.
    불금이라 가족 3명이 모여 아들 이야기 하고 있다. 영상 보고 멋진 아들로 변해 있는 모습이 너무 보고싶다.
    주말 잘 보내고 4주차 훈련도 잘 받고 화이팅하자!

  3. 1222기 5741 유덕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3 07:31 신고

    우리 덕상이 정말로 씩씩하고 멋있어 졌다. 집에서는 몰랐는데 오늘 덕상이 영상 편지를 보니까 정말로 믿을수 있겠구나. 장하다. 군에 자식을 보내는
    것이 마음이 아프지만 자식이 성장해 가는 것이 이런 것이 구나 하는 것을 느끼겠다. 덕상아 항상 건강하고 훈련 받을때 안전사고 생기지 않게 조심하고 앞으로 교육은 힘도들고 위험할 수 도 있으니 정신 차리고 임하도록해. 보고싶다. 힘내고 화이팅 하자 항상 가족들이 응원하고 있을께. 아빠.

  4. 1222 방진우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3 08:45 신고

    울 아들 언제봐도 씩씩하네
    진우 영상편지를 보니 건강해보여서 다행이구나
    얼굴은 까맣게탓고 살은 좀 빠진듯하네!
    가족들 친구들 아빠가 보고싶지.
    앞으로 남은 훈련 잘 견뎌내고 빨간명찰 달고 수로식때 보자 아들 진우야 사랑한다GR

  5. 2017.06.03 09:29 신고

    멋지다 내아들♡
    늘 그렇듯 엄마는 널 믿고 응원해
    20일동안 달라진모습 보면서 수료식날 변해 있을 멋진아들 모습을 상상해본다
    힘내서 힘든 훈련 잘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날보자
    많이 사랑하고 보고싶다
    김영훈 화이팅~!!

  6. 2017.06.03 13:36 신고

    하루에도 몇번씩 영상편지속에 종원이를 본다
    너무 멋지고 늠름한 우리 아들
    최고다! 사랑한다!
    종원아 화이팅!!!! ^^~

  7. 1222기 5251 서주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3 15:29 신고

    멋지다. 아들 서주현~~
    가슴이 뭉클하구나. 사랑한다~~
    힘든 훈련 잘 받고 몸과 마음 건강하게 수료식날 보자~~

  8. 2017.06.03 19:35

    비밀댓글입니다

  9. 12222기 서주현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3 22:06 신고

    주현아, 씩씩한 모습, 건강한 모습 보니 참 좋고 기쁘고 감사하구나!
    고맙다.
    오늘이 6월 3일 3주차가 끝나가는구나! 이달 29일이면 수료.
    다음주는 인내주. 다음주도 승리하길 기도한다. 화이팅!

  10. 2017.06.04 18:32 신고

    사랑하는아들 영민아!
    입대한지 3주가 다되가네. 오랜만에 우리영민이보니까 눈물이난다
    니옷이올떄도 눈물 한방울 안흘렸는데 지금 영상을보고 니목소리가 얼마나 방갑던지
    하루종일 니생각만 나더라 엄마는 큰아들바보다 ㅎ
    날도더운데 훈련받고 있겟구나 생각하니 맘이 편칠안네
    그래도 건강한 니얼굴보니 참좋다
    영민아!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튼튼한아들 건강한아들이 되어서
    수료식떄 보자꾸나 그떄까지 몸조심하고. . . . .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1222기 화이팅!

  11. 2017.06.04 22:22 신고

    1222기남민욱 이모 민욱아 구미이모다 여린민욱이가해병대에가서 고생하는거같애서 마음이좀그렇타 하지만 인생한번이다 멋지게 힘들어도 엄마 아빠생각해서 참고해라 나중에좋은추억이될거다 난중에함보자 민욱이 이모가사랑해♡♡♡

  12. 2017.06.05 19:49 신고

    우리 아들 오랜만에 얼굴 보니까 좋네 목소리도 듣고
    군대간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동영상보니까 씩씩한 모습 보여서 기쁘다
    더운데 고생한다 수료식 이제 얼마 안남았으니까 힘들어도 참고 잘하고 있어라
    보고싶어도 조금만 참고 수료식때 갈게 그때까지 몸 조심하고 다치지말고 그럼 남은 훈련 기간동안 화이팅!!!!!!!

  13. 2017.06.05 19:58 신고

    민지언니가 동영상 있다길래 아빠랑 같이 봤다 편지에는 나 보고 싶다고 적었는데 왜 여기서는 보고싶다고 말안하냐ㅋㅋㅋㅋㅋ
    수료식때 난 못가지만 그래도 언젠간 볼날이 오겠지 훈련 열심히 받고 건강하게 다치지말기
    그럼 ㅃㅃ

  14. 1222기 5741 유덕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6 02:09 신고

    씩씩하고, 넘넘해 보이는 울아들 덕상이!!
    많이 사랑하고 보고싶구나~
    아들이 사랑하여 지원한 해병대 너의 선택을 존중한다
    6월은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조국을 위한 길은 첫번째가 내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하니
    늘~ 건강한 몸과 건강한 정신을 위해 정성을 다하기를 바란다
    동영상을 보니 엄마 마음이 편안해 지는 느낌 훈련의 강도가 점점 더해 지겠지
    슬기롭게 잘 이겨 건강하게 수료하는 날을 기다릴께~~^^
    사랑한다 울아들!! 보고싶고 또 보고싶은 엄마가~~^^*

  15. 1222기5146진수형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6 18:16 신고

    형 나 건희야. 사진보니 형이 잘 적응하고 있는것 같아. 안심이야. 우리가족 모두 형 인사 동영상 봤어 씩씩하고 듬직해 보여 엄마는 여러번 돌려 보셨어. 오늘 비가오는데 형은 뭐할까? 비도 오는데 형도 좀 쉬었으면 좋겠다. 형 나도 잘하면 형 수료식때 갈 수 있을것 같아. 피켓들고 갈 테니 우리 잘 찾아와야 해. 형 또 글남길게 화이팅!!!

  16. 2017.06.06 21:34 신고

    사랑하는 은수..
    또 하루가 지났구나
    지친몸으로 훈련을 받을 아들생각에
    마음짠하다
    ~아버지 어머니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힘차게 외치는 너에 영상을 아빠랑 백번을
    보고또보고 ..
    5교육대 7소대 단체사진은 안경을 벗고 찍어
    못찾았는데 세은이가 딱 알아보고
    찾아내더러라
    역시 동생이야..ㅋ
    안경이깨진거야 왜벗었어?
    엄마는 얼마나 힘들지 상상도 못할정도겠지?
    너에 체력이 잘견뎌주길
    아프지 않길 바랄뿐..
    네가없어 허전한 집안을
    나르가 채워준다..
    필요한거 있음 알려줘 준비해서 가져갈께
    우리아들은수 잘해주고있어 고맙다..
    건강하게 잘있어..또할께

  17. 2017.06.09 00:55 신고

    형 잘지내? 나는 잘지내고있어 형 군생활은 잘하고있는지? 걱정도 되고 기대도되ㅎ 형 영상편지 봤는데 나 보고싶다 안했드라? 먼가서운해 ㅠ 손편지 쓰고픈데 시간없어서 인터넷 편지써ㅋㄲㅋ 나는 핸드폰도 바꾸고 일도하고 지네 나 염색할거다 수료식보러간다 기달리라 진짜 많이 보고싶어 못본지 너무오래됬어 먼가 형군대가면 편할줄 알았는뎆그것도 아니더라 진짜 보고싶어 쫌 요즘은 편지도 뜸하고 형 살찐거같아서 보기좋았어 잘지내고 잘하고 보자 저번에 형이 쓴편지 보다가 울었어 잘지내고 있어 갈게 나도 2년뒤에 갈텐데...ㅠㅠㅜ 형 나오면 군대이야기해줘 궁금하다 잘지내다가와 보고싶으니 기다릴게 편지 자주자주 쓸게 언넝만나자 할이야기도 엄청많아 다치지말고 잘있다가ㅈ웃으면서 만나자

  18. 2017.06.09 20:56

    비밀댓글입니다

  19. 2017.06.15 23:27 신고

    사랑하는 우리 상수~~♡
    사진말고 영상보니 정말 좋으네
    너무 짧아서 아쉽긴해도 이렇게 볼수있어서 감사하구나
    몇번이나 돌려봤어 캡쳐도하고‥
    군대가니 좋네 몇몇 극심한 팬클럽도 생기고ㅎㅎ
    정말 늠름하고 씩씩해졌구나
    수료식날 기대된다 그날 우리 신나게 만나자
    빨리 보고싶구나 상수야 그때까지 몸도 맘도 건강하게~ 멋진 울조카 화이팅~~~!!!

  20. 2017.06.17 12:14 신고

    사랑하는 우리 둘째 경욱의 동영상 모습을 이제사 보는구나.
    짧은 영상이지만 보는 순간 눈물이 핑도는구나.
    건강히 지내니 더욱더 고맙구나.
    이제 남은 2주 훈련기간 모든 훈련병들이 건강히 잘 보내고 퇴소식 때 가족과 친구들 만나길 바란다.
    사슴벌레도 방사해줘야하는데 우리 경욱이가 아끼던 애완곤충이라 그대로 네 방에 두고 있단다.
    품 안의 자식이었던 우리 경욱이가 자랑스런 해병이가 되니 엄마는 정말로 고맙구나.
    사랑해, 경욱!

  21. 2017.06.20 17:36 신고

    정진호!
    진짜 멋있네, 군인되더니 더 멋있어졌노! 이걸 이제 발견해서ㅠㅠㅠㅠ 누나랑 엄마는 니 수료식 날짜만 기다리고
    준비하고있다! 빨리 그날이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뿐. 그때까지 아프지말고 다치지 말고 단디 있으라이!!!
    친구들이랑 두부도 간다!!!! 오빠 보고싶단다! 못알아 보는거 아니가?ㅋㅋ
    영상 보면서 누나 말안하면 똥침해야지 했는데 누나 말해줘서 고맙고! 엄마 아빠 다 보여줬다. 자랑스럽고 보고싶고 그렇단다.
    곧 보제이! 꼭 다치지말고 건강히 있어라!!!!!!!!!!!!! 알럽 정진호!!!!!!!!!!!!!!

"1222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22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22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 3교육대 1소대 영상

 

▲ 3교육대 2소대 영상

 

▲ 3교육대 3소대 영상

 

▲ 3교육대 5소대 영상

 

▲ 3교육대 6소대 영상

 

▲ 3교육대 7소대 영상

 

▲ 3교육대 8소대 영상

 

▲ 3교육대 9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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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2기 3169 오소령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3 01:30 신고

    새벽인데~ 잠이 잘 안와서 또 들렸어 ㅎㅎ 보고싶다 오빠~~
    동영상 속 오빠보니까 살이 많이 빠진거같아서 마음이 불편해ㅠㅠ 그래도 목소리들으니 좋네, 잘버텨줘서 고맙고 또 씩씩하게 잘 지내줘서 고마워♡
    남은 훈련기간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잘보내서 수료하는날 보자!! 항상응원하고있어요 내가 ^-^ 화이팅

  3. 1222기 3135번 김단형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3 05:34 신고

    사랑하는 아들~ 6월 2일 어제가 아들 23번째 생일이라 아들생각에 이곳에 들어왔다가 우연히 영상편지를 보게되었어.
    군에서 맞이하는 생일은 또, 조금은 다른 느낌으로 너의 마음에 와닿겠지.... 너의 건강하고, 씩씩한모습과, 덤직한 목소리를 들을 수있어 엄마도
    마음이 펀안해지는 구나. 역시 내 아들이구나ㅡ최고야! 엄마 아들은 언제나 특별했어!. 아들!~ 넌 항상 그랬듯이, 먼저 기도하고, 신중하게 생각해서, 결정해서, 말하고, 행동하면, 실수를 줄일 수있는 최선의 방법이니 잘 활용하면, 인생에 큰 도움이 될수 있단다. - 한번 내 뱉은 말과 참지 못하고, 화김에 한번 휘둘은 헹동흔 다시 주워담을 수가 없기때문이란다. 영상편지보니 이제는 정말 엄마도, 아빠도, 누나도, 지켜줄 수있는 강한 해볓의 모습을 갖추어 가고있어서 아들 덕분에 ,엄마는 마음편히 두 다리 뻤고, 편히 자야곘구나. 아들!~ 생일엄청 축하해. 하늘 만큼, 땅 만큼, 사랑해~~^^ 화이팅!!!

  4. 2017.06.03 07:41 신고

    승재야 안녕! 하늘이 너무나 푸르구나 승재맘 처럼 ...영상을 보고 또보아도 승재는 참 멋이있네.어깨에 힘이 팍팍 들어갔어 참 보기가 좋구나.승재얼굴 볼 때 쯤에 넘 날씬하게 몸짱이 되어서 승재 못 알아볼수도 있겠네...행복한 엄마의 푸념 ㅎ ㅎ ㅎ많이 힘들지.집에서는 혼자였어 외로웠을 텐데 많은 친구들이 있어서 좋구나 그렇게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지러나?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한결 편해질꺼야. 다섯살쯤에 승재가 친구집에 놀러갔다가 집에와서 엄마 동생 시장에 가서 하나 사 주세요 하면서 투정부렸는데.그때는 엄마가 많이 안타깝고 한편으론 많이 웃었다 힘든 훈련 잘 이겨내고 오늘도 홧팅홧팅홧팅!!!승재야 사랑해!

  5. 1222 김지한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3 08:17 신고

    멋진아들 지한아 엄마다 무더운날에 훈련받느라 고생이 많네 어제 동영상으로 너무 그립고 보기싶은 우리아들을 보니 족금 타긴했지만 너무 듬직하고 우렁찬 목소리를 들으니 마음이 놓인다 아드리 원해서 들어간 해병대잖아? 엄마는 아들이 물론 세상에서 무엇과도 바꿀수없는 내새끼 내아들이지만 군대있는 동안에는 나라의 아들이라 생각한다. 그러니 최선을 다해서 교관님말씀잘듣고 동기들하고도 단결잘해서 군생활 열심히 잘하고 오길 바란다. 아들 엄마도 아들 보고싶어도 참을테니 아들도 이를 꽉 깨물고 악으로 깡으로 잘할 수 있으리라 엄마는 믿는다. 아들 우리 건강하고 늠늠한 진정한 해병의 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자! 사랑한다 내새끼 김지한 화이팅!! 1222기 화이팅

  6. 2017.06.03 15:21 신고

    균아 햇살이 강한 날이로구나
    훈련 받는데 힘들겠다
    다시들려 엄마는 아들 얼굴 보고 힘내고
    아들도 힘내라고 주문 걸어본다ᆞ
    3주차 막바지인데 앞으로 더 강도 높은 훈련이 이어지겠지ᆞᆞ
    힘내서 끝까지 잘해보자꾸나
    고딩때 천왕봉 정상 정복하고 땀 흘리던 아들 모습이 생각나네ᆞᆞ
    🔊힘내렴 아들~~~👏👏
    늘 응원하고있는거 알지ᆞᆞ
    사랑해 아들 ᆞ또 올께~💋💋💋



  7. 2017.06.03 16:16

    비밀댓글입니다

  8. 2017.06.03 22:53 신고

    사랑하는 우철아~
    네 영상 잘 봤어~그동안네 모습이 보이지 않아 궁금했었는데 이렇게나마 너를 보게되어 마음이 놓이는구나~!!!
    우철이 목소리가 너무 우렁차서 엄마는 깜짝 놀랐
    네~^^♡
    우철아 만날때 까지 식사 잘하고 몸건강하고 씩씩하게 힘내고! !
    우철이 화이팅~^^♡

  9. 2017.06.04 09:18 신고

    승재야 잘 잤니?
    동료들이랑 많이 친해졌겠다.
    오늘도 아빠는 일하러 가시고 엄마는 집정리 좀 해놓고 점심타임에 친구 만나러 간다.
    할아버지도 잘 계신단다.
    컴퓨터앞에 있는 물건들은 서랍속에 다 집어넣고 깨끗하게 정리했다 버리지는 않았으니 염러는 말고.
    냉장고에는 승재가 남긴 콜라는 그대로 있단다.
    한번씩 승재방에 가서 누워도 보고 한다.승재방도 엄마가 쓰지는 않고 있지롱.
    울승재같은 군인친구들이 있었어 넘 고맙고 감사하고 그 덕분에 우리는 참 편안하게 잘 있지.
    항상 몸 건강이 최고다 아프지말고 밥은 잘 먹고 있제.
    오늘도 홧팅홧팅홧팅!!!아자아자!!울승재 사랑해~~^^♡

  10. 2017.06.04 11:01 신고

    엄마 여자친구 반려견은 사랑하고 형은 ? 아직 편한가보다 더 빡세게 화이팅!!!

  11. 2017.06.04 14:49 신고

    영상을 보니 우리 아들이 많이 타고 얼굴이 홀쭉해졌네 아들 얼굴을 봐서 얼마나 좋던지 잠을 설쳤단다.
    엄마가 수료식날 찾아갈께 3교육대6소대54번 홍구야 얼른 뛰어갈께 ~~
    밥은 잘 먹고 있지 ! 훈련이 힘든가봐 조금 날씬해진 아들 얼굴을 보며 목소리도 매일매일 듣고 있단다.
    아들 목소리를 들으니 너무 좋단다.
    바로 옆에 있는것같고 ~ 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훈련하는 우리 아들 열심히 훈련받고 아프지 말고 건강하렴
    우리 아들 사랑한다 ♡♡♡ 강홍구 화이팅!!!

  12. 8소대 이원재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5 20:20 신고

    원재야 누나! 짧은시간내에 말해야할 멘트 생각하느라 머리좀 굴렸나보다ㅎㅎㅎ? 나 이 영상 10번넘게 돌려봤다
    보고싶습니돠아 하고 나서 왜 웃어ㅋㅋㅋㅋ아 이원재 귀엽네ㅋㅋㅋㅋㅋㅋㅋ 간지 얼마 안됐는데 남자 목소리가 좀 난다
    평소에 잘 못볼때랑은 또 다르게 힘든 곳에 혼자 떨어져서 고생하고 있다고 생각하니깐 엄청 보고싶더라~
    보니깐 까만것두 제일 까맹이구 얼굴도 제일 작고 그러네 (칭찬) 멋있어 우리원재 , 다들 원재 보고싶어하니깐 조금만 더 힘내
    밥도 많이먹고 너무 무리하지말고 알지? 이렇게 댓글 쓰면 볼 수 있으려나 모르겠지만 화이팅하자 원재 :)) !

  13. 2017.06.06 08:41 신고

    승재야 안녕!
    현충일.아들이 더욱 보고 싶네.
    행사한다고 더욱 바쁘겠네.
    훈련도 더 빡세게 할 것이고. 공휴일이라 엄마는 쉬고 있는데 아들도 쉬었음 좋겠다.
    어제 오늘은 좀 시원한데 포항은 많이 덥지?
    땀을 뻘뻘 흘리면서 훈련받을 생각하니 슬퍼진다.히잉잉.
    ''내는 꼭 해 낼끼다''하던 울 아들 각오의 말들이 생각난다. 현충일이라서 더욱더 많이...
    긍정적인 내 아들아 엄마가 걱정 할까봐 하던 말들이 고맙고 사랑스럽고. 대견하고 표현은 아니 했지만 엄청 세상에서 내 아들이 최고인거 알지.ㅎ ㅎ ㅎ
    저 하늘의 새들이 훨훨 날아 다니듯이 울 아들도 몸이 새털처럼 가벼웠음 좋겠다.
    아무리 힘든 훈련도 거뜬히 또 이겨내고 또 이겨내고 ㅎ ㅎ ㅎ 엄마의 소망이지.
    활짝 웃는 모습도 그립고 ~~~^^
    오늘도 홧팅홧팅홧팅! ! ! 사랑한다 승재야! ^^♡♡♡

  14. 2017.06.06 14:44 신고

    엄마아빠 마음을 헤아릴 줄아는 속깊은 멋진 아들!
    고맙고 자랑스럽다.

  15. 1222기 김현수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6 19:57 신고

    아들
    오늘 하루도 잘 보냈지?
    가뭄이 심한데 반가운 비가 내리고 있다.
    엄마는 지금 근무중에 잠깐 아들 생각나 홈피 들어와봤다.
    아들 사랑해~

  16. 2017.06.08 16:27

    비밀댓글입니다

  17. 2017.06.10 00:26 신고

    쿄 정현이 목소리 많이커졋내
    약간 남자다워진거같긴한대 거서거내 ㅋㅋㅋ
    조만간 수료때보자^^

  18. 2017.06.11 01:48 신고

    원재~~
    멋있다!
    귀신잡는 해병!
    모두 든든한 해병..
    대한민국 든든하다!

  19. 2017.06.18 08:26 신고

    원재~~
    우와~~ 총들었네!
    진짜 싸나이, 해병!
    자랑스럽다!!!
    고모랑 형아들이 보낸 편지 받았어?
    고모는 핑크빛 편지지에 썼는데~♥
    편지를 어디서 부치는지 몰라서 한참 헤맸다..ㅋ
    예쁘고 귀엽기만한 우리 원재가 이제 나라를 가장 강력히 지키는 해병이 되어 우리를 지키는구나..
    우리 대한의 해병!
    모두 고마와요~~♥♥♥
    화이팅~~~!!!

  20. 2017.06.25 22:37 신고

    민경현 친구
    ㅋㅋㅋㅋㅋㅋ앜경현아 이제봤는데 목소리에 힘이없냐 군기덜들었네;;

  21. 2017.07.17 12:34 신고

    필승~^^~
    1222기 해병 홧팅!!
    멋진모습으로 거듭나서 든든하게 대한민국 영토를 지켜줄 여러분들의 노고에 늘 응원합니다.
    건강하게 군복무 잘 하셔요.~^^~

"1218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18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18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I 해병대교육단 정훈공보실)

 

▲ 5교육대 1소대 영상

 

▲ 5교육대 2소대 영상

 

▲ 5교육대 3소대 영상

 

▲ 5교육대 5소대 영상

 

▲ 5교육대 6소대 영상

 

▲ 5교육대 7소대 영상

 

▲ 5교육대 8소대 영상

 

▲ 5교육대 9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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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2.12 22:25 신고

    아들 영상편지 보니 눈물이 나면서도 대견하구나 좀더 성숙해지고 듬직하구나 힘들어도 좀더 인내하고 어려움 극복 잘하리라 믿는다 아들 사랑한다 항상 건강해야 한다 오늘 하루도 고생했구나 이재홍 화이팅

  3. 2017.02.12 22:57 신고

    사랑 하는 아들아 오늘은 뭘했나? 엄마는 산에갔다 이제들어와~아들 생각에 맘으로 너곁을가고있네 지금쯤 단잠자고 있겠지 내일을 위해 내일은
    뭐슨교육이 있을까 너의 일상을 생각만 하고 하루 하루 보내고있단다 보고싶다 고 큰소리 치면 들릴까~ 사랑한다 하면 느낄까 ~그리운아들에게
    사랑하는 엄마가

  4. 1218기5134위승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3 00:23 신고

    우리 승우 목소리 들으니 대견하고 반갑네~
    건강한 모습보여줘서 고맙고~사랑한다~~

  5. 1218기 5교육대 6소대 563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3 22:08 신고

    사랑하는 우리아들 창우 넘 멋지게 변했네 !!!
    엄마,아빠도 보고 싶다. 어떤 모습일까 궁금했는데 영상편지를 보니 무척 반갑고 기쁘네 ㅎㅎ 항상 건강하고 힘들고 어렵지만 즐겁고 재미있게 생활하기를 바라고, 엄마 아빤 사랑하는 창우가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길 항상 주님께 기도 드리고 있단다. 멋진 모습으로 만날 날을 학수고대 하며 ♡♡♡
    어버지가 보낸다 ~~~~~

  6. 1218기5631이창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3 22:12 신고

    보고픈 아들 창우야~~~며칠 엄청 추웠는데 고생많았겠당...짧은 영상으로나마 건강한 모습볼 수 있어서 한숨놓이네항상 조심하고 수료식날 씩씩하고 늠름한 모습보여줭^^
    창우를 마니마니 싸랑하는 엄마가~~

  7. 2017.02.14 07:04 신고

    아들 승민아~또 하루가 시작이네 엄마의
    간절함이 부족했는지 이벤트 응모전에도 당첨되지않고 3주차 사진 에도 아들 모습 찿을길이엄네
    혹시나 어디에 숨어 있나 엄마가 찿지못했나
    보고 또 봐도 엄네 승민아 만이 보고싶다 군입대
    하기전까지 엄마 뽈에 입술에 뽀뽀 했던 아들이
    이렇게 씩씩하게 훈련 받는 모습보니 가슴이 벅차고 넘 그립다 사랑해하면 엉나도 하던 목소리조차
    듣고싶고 넘보고싶네 승민아 엄마가이렇게 사랑하고 있으니까 넌 훈련 열중하고 건강해야되
    넌 뭐든지 긍정적이잖아 동기생들과도 잘지고
    또 선임 말씀잘듣고 잘할수있제
    사랑하는아들위해 멀리 응원하고 기도할게
    오늘도 힘내고 사랑한다 승민아~~~~~~

  8. 2017.02.14 18:59 신고

    보고싶은 우리아들 승현아.
    많이 보고 싶어 동영상을 자주보게 되네.
    몸건강히 잘 있다는 우리아들 목소리.
    더 듣고싶어 아빠 엄마 수현이 이모들 모두 이벤트 참가 매일하고 했는데도 안되어서 아쉽다. 그나마 이 영상이라도 있으니 승현이 목소리 듣고 엄마가 힘낸다. 오늘 발렌타인데이라는데 초콜릿 줄 아들도 없고 아들없는 빈자리 허전하다. 훈련 힘들어도 엄마아빠 생각하며 잘이겨내고 멋진 해병이 되도록 홧팅하자. 엄마가 많이많이 사랑해❤

  9. 2017.02.14 23:32 신고

    택주야 나도 너무 보고싶다 부모님도 친구들도 자기 너무 보고싶어 할꺼야 편지 매일 썼는데 아직 못보내줘서 미안해 오늘 오늘 자기 편지 받았는데 너무 좋았어 진짜 너무 보고싶어 너무 수료식 까지 언제 기다리지 사랑해 택주야 많이

  10. 2017.02.15 15:15 신고

    박성 3주차 사진 봤지.엄마 눈엔 그놈에 여드름만 눈에 가시가 되어 맘이 아파 살겠당.다행히 남자들만 있어서 위안하고 있지.ㅋㅋ시간이 빠르다 하니 진짜빨리 가네.벌써 울성주가 어젓해 보이니.....엄마사랑 박성왕자!! 진짜 멋찐거 같다..항상 최선을 다하는 박성에게 박수를 보낼께.항상 귀하고 항상 행운과 같이 하는 박성에게 큰 웃음을 보낸다.글고,엄마는 항상 감사하다.1218기훈병님들 응원합니다.

  11. 1218 김상현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6 09:28 신고

    오 !! 아들 멋진데
    사진 보다는 영상을 보니 완전 실감나네
    멋진 군인이 되어가고 있구나 ^^ 어제 엄마하고 같이 영상을 봤단다 찡하더라 ㅎ
    그리고 보내준 편지는 받았다. 엄마 아빠 퇴소식때 꼭 참석할께 ^^
    훈련할 때도 늘 안전하게 다치지 말고 알았지
    여기는 모두 다 니덕에 잘있단다.

  12. 2017.02.16 09:53 신고

    아들! 멋지다~~!
    보고 또 보고~~ 몇번을 돌려봤다. 짧은 순간 아쉬워라~~
    목소리가 쉰 듯하여 걱정이 된다. 더 보고 싶은데 반복하면 너 목소리가 더 쉴 듯하여 그만 멈첬다. 바보같지만 그런 생각이 들더라~
    어제는 아빠한테 보낸 편지가 도착하였다. 정이 많은 니 아빠 너무 보고싶어 한다. 친구들한테 보낸 편지는 규원이에게 전하였고~~
    무사히 건강하게 이번 주도 마무리하길~~

  13. 1218기 이종섭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6 13:56 신고

    오늘 서울하늘은 흐리다. 엄마 마음도 우울해지려하네. 시간이 빠른거같다가도 왜 이리 느린건지...어제 두번째 편지 잘잗았어. 편지 써놓고 부치지 못한편지 오늘 다부칠게. 네가 말했듯이 가족들생각하며 힘든훈련 견디고있다고 엄마도 우리아들 생각하며 하루하루 지내고있어. 아빠한테도 너는 너무나 큰 자랑이다. 표현이 좀 부족해서 그렇지 얼마나 대견하게 생각하는데 너는 모를거야 우리아들 편지보니 철다들었다아하신다. 누난 내일 졸업해. 니몫까지 엄마가 축하해주고올게. 수료식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아들. 1218모두건강하길 바랍니다.

  14. 2017.02.18 12:26 신고

    사랑 하는 아들아~오늘은 토요일이라 하루 일정이 힘든것은 엄나보네~오전 종교 활동 잘하고왔나 어제 편지 받고 로션 핸드크림 빠른 택배로 붙쳤는데 오늘 받을수 있으려나 지난번 편지에 쓰지 우리아들 손 유난히 희고 고아 엄마 늘 만졌는데 강추위에 손이 틋다니 엄마 맘이 좀그렇지만 멋진 사나이 해병되는 과정이라 생각할래~지금 아버지 주래 아저씨랑 밭에 왔는데 막걸리 한병 먹고 나무가지 치고 믿거럼 자리잡고 땀 뻘뻘ㅋㅋ 엄마는 차에앉자 수료식때 불러줄 하모니카 연습하고
    인터넷 편지 쓸까 했는데 꼴짝이라 잘않되네
    승민아 밭에 오니까 너생각 더만이 보고싶고
    사랑한다 이승민~

  15. 임재춘화이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8 16:19 신고

    우리막둥이 멋지네^^
    어리다고생각하고 늘 맘졸이고있었는데 씩씩하다야ㅎㅎ걱정안해도되겠어ㅎ동기들이랑 다잘지내고 멋진사나이되서와~~ㅋㅋ
    어제 행님한테도 말했당 몽이도 니 봤다드랑ㅋㅋ
    수료식때보쟝ㅎㅎ잘지내 사랑한다잉ㅋㅋ
    채정이한테 편지쓰라할께ㅎㅎ

  16. 2017.02.19 06:18 신고

    사랑하는 잘잤나 ~어김없이 또 하루가 왔네
    하루 하루가 언제쯤 기다림의 끝이보일까
    오늘 엄마 산악회 가는날인데 엄마 일찍일어나 조심스럽게 준비했던게 생각나 너를 또 보고싶게 하네 잘갔다 저녁에 또쓸게
    오늘도 힘내고 사랑해

  17. 2017.02.19 14:09 신고

    멋진 남자 창우 오늘은 휴일인데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 궁긍하댜.보내준 편지 2통 금요일(2/17) 잘 받았고, 친구 택민이에게(금요일) 저녁에 전달 했다.군대이라는 사회에 있으니 별 일이 다 생긴다는 느낌을 받는다 왜냐하면 엄마,아빠에게 편지를 쓴다는 사실이다ㅎㅎ 고맙고 언제나 건강하고 멋진 군인이되어 가족과 나라를 위하여 뭘 할 것인지도 생각 하게 할것이다. 그리고 월요일쯤 요청한 간단한 화장품을 우체국택배로 보낼 예정이다. 훈련병으로서 역활 충실히 하고 아빠와 엄마는 항상 창우와 군인들을 위하여 기도 하고 있단다 멋지고 사랑스런 아들을 위하여 아버지가 띄움

  18. 2017.02.21 07:46 신고

    사랑하는우리막둥아잘있나 채정이 은체가 외삼촌보고싶데엄마도많이보고싶네 수료식하는날보자 아무리바빠도가야제 ㅋ많이힘들제 그래도이왕하는것최선을다하자 우리아들아자아자^^동기들도파이팅^^

  19. 1219기 2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2 23:28 신고

    차근차근 보니까 어서 1219기두 영상편지 떴으면 좋겠어요ㅎㅎ
    남동생 들어가기 전에 장난으로
    누나 동영상 녹화해서 엄마아빠 폰에 드릴거니까
    말 짧게 하구 사라져버리면 안된다고
    계~~속 말했는데 기억이나 하련지 모르겠네요
    사랑하는 내 동생 성진이 모습도 정말 궁금해요
    열심히 훈련 받고 있는 모든 훈병분들
    건강하게 잘 받으셨으면 합니다
    1219기 화이팅!!! 2822 이성진 화이팅!!!!

  20. 2017.03.01 14:02 신고

    1219기 영상은 언제쯤 올라오나요? 오늘이 업로드 날이라하여 두시간째 기다리고있는중인데요 ㅠㅠ
    얼른 업로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1. 2017.03.01 21:27 신고

    엄마야
    언제쯤 아들의 생생한 모습을 볼까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늠름하고 건강한 모습을 영상으로 보게되니 나도 모르게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단다.
    잘 지낸다니 안심이구나!
    만나는 그날까지 건강하고 행복한 매일이 되길
    기원하고 아들아 사랑한다.-사랑하는 엄마가

"1218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18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18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I 해병대교육단 정훈공보실)

 

▲ 3교육대 1소대 영상

 

▲ 3교육대 2소대 영상

 

▲ 3교육대 3소대 영상

 

▲ 3교육대 5소대 영상

 

▲ 3교육대 6소대 영상

 

▲ 3교육대 7소대 영상

 

▲ 3교육대 8소대 영상

 

▲ 3교육대 9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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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2.12 14:41 신고

    쭈나...누나는 빼먹구 인사햇네..ㅋㅋ넌 이제 누나한테 듁것쓰으~~~ㅋㅋ
    멋찌다 울쭈니~♡

  3. 2017.02.12 15:39 신고

    1218기 8소대 형민이힘든게 얼굴에보인다 ㅋㅋㅋㅋㅋㅋ 힘내고 열심히 ㅎ

  4. 2017.02.12 16:36

    비밀댓글입니다

  5. 2017.02.12 20:17 신고

    사진 잘 봤어 갈수록 군인다워지고 1218기 동기들의 자신감이 나타나 보이네 건강한 모습 보니까 좋았어 잘 지내고 남은 훈련도 최선을 다해 이겨내길 바란다 사랑하고 보고싶다 화이팅

  6. 2017.02.12 20:17 신고

    사진 잘 봤어 갈수록 군인다워지고 1218기 동기들의 자신감이 나타나 보이네 건강한 모습 보니까 좋았어 잘 지내고 남은 훈련도 최선을 다해 이겨내길 바란다 사랑하고 보고싶다 화이팅

  7. 2017.02.12 20:59 신고

    늠늠한 아들 모습 참 보았네 흐뭇하코 건강한 모습 감사하네

  8. 30217김치원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4 17:51 신고

    사랑하는 내아들치원아
    그립고 그리워 이영상을 하루에도 수없이보고또보고하게되는구나
    늠름하고 씩씩해보이는 모습을 보면서 잘하고있으려니하고 마음을 가다듬어본다.
    날이갈수록 더힘든훈련을 해야한다는게 늘걱정이되는구나
    교관님들 말씀 잘듣고 다치지말고 안전하게 훈련 잘받길 늘 기원할께
    사랑하는 내아들 얼른보고싶다
    그리고 같이고생하는1218기훈병여러분들 힘내시고 서로배려하고 도와가며 멋진해병이되시길 기원합니다.

  9. 2017.02.14 23:37 신고

    사랑하는 아들 지용아
    매일매일 우리아들의 늠늠한 모습 보고있다
    건강하게 잘 훈련 받고 너의 인생을 강건하게 세워나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사랑한다 3월 9일 수료식에 보자구나
    1218기 훈병 여러분 화이팅!

  10. 2017.02.15 21:01 신고

    진명아~~
    너무 씩씩하구 늠름한모습 너무 멋지다~
    목이 많이 쉰듯하고 살두 빠진듯한데 건강해보여서 진짜다행이야~
    훈련 고되겠지만 굳건하게 잘참고 다치지말고~
    동기들과도 서로 배려하면서 잘 지내고~
    교관님들께도 잘하고~
    엄마가 생각하는거 이상으로
    잘할거라는거 믿어~
    수료식때 더 멋지구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
    사랑하구 고맙다~~아들~화이팅


  11. 2017.02.15 21:14 신고

    오빠 나 유린이야 많이힘들지?
    영상편지 오늘봤어~ 답장 늦어서 미안해~
    많이 힘들지~ 3월9일 수료식날 꼭 보러갈게~
    오빠가 다른 오빠들보다 제일 멋있더라~~
    힘내오빠! 아자!아자!아자! 힘내~~!!!
    -오빠동생 유린이가-

  12. 1218기남기훈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6 08:00 신고

    1218기 30815
    아들아 아침 뉴스에 오늘 포항 날씨가
    17도라고 4월 초순 날씨란다
    내일은 비가온다는데
    엄마는 날마다 포항 날씨가 어떤가
    꼭 일기예보를 보게된다
    주말에는 또 추위가 올려나보다
    이제 3주 남았네 반을 넘게 보냈는데
    보낸날보다 기다린날이 더 더디가겠지
    통통했던 얼굴이 야위고 고되보여서 맘은
    아프지만 씩씩해보이고 늠름해보여서
    보기좋다 하루가 지치고 힘들어도
    잘참고 견디면서 귀신잡는 해병으로
    더 멋진 아들로 엄마앞에 서주길~~~
    기훈아 엄마는 모처럼 긴 휴가를받아서
    푹쉬고있다 몸도맘도 재충전해서 씩씩한
    기훈맘으로 돌아갈께
    이런적이 첨이라 편하다기보다는
    불안한 맘이 더하지만 그동안 혹사 시킨 엄마
    몸한테 보너스 좀 주려고 그래도 되겠지
    아들 보내놓고 설친잠도자고 아픈것도 치료하고
    딩굴딩굴 돼아지처럼 몇일만 그리 살아볼려고
    아들아 오늘도 힘내자
    엄마가 응원할께~~~~사랑해

  13. 2017.02.16 22:20 신고

    1218기3교육대9소대2생활반 이종범 훈병
    사랑스럽고 대견한 종범아!훈련이 힘들지?
    대한민국 남자라면누구나 한번은 받는 훈련 이기에 열심히야무지게 잘받기 바란다 멎진해병대원이되어다오

  14. 2017.02.18 20:16 신고

    1218기 3교육대 1소대 3119 정윤석 멋지고 씩씩한 해병되어 수료.식날 만나자. 갔다오면 엄마말 잘듣고

  15. 2017.02.19 08:41 신고

    1218기 3교육대 6소대 3645훈병 임찬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웃기다 ㅋㅋㅋㅋㅋㅋ 멋지게 수료해라 ㅎㅎ

  16. 2017.02.19 13:13 신고

    1218기 3교육 2소대 3223 번 김 민규
    민규야 잘 지내지.
    민규니모습 보니 씩씩하고 멋진 해병대대원이 되었네.
    지금쯤 훈련받느라 정신이 없겠네.
    그래도 오늘은 일요일이라서 한숨돌리겠다.
    민규가 해병대에 입대한지 벌써 한달이 다되어 가네.
    말로만듣던 해병대생활 어떤지 궁금하다.
    진짜로 그렇게 소문대로 힘든곳일까 .
    그래도 견딜만하니까 가는곳이겠지.
    등등 ㅡ.
    그래도 훈병들 보니까 다들 씩씩하고
    눈이 반짝반짝 하네.
    김 민규 ㅡ !
    열심히 훈련잘받고 자대배치 잘받고.
    씩씩한모습으로 휴가 나오면 보자.
    항상조심하고 잘있어 ㅡ.
    김 민규 아ㅡ자 아ㅡ자 홧ㅡ팅.
    안 ㅡ 뇽.
    거제도 숙모가ㅡ.

  17. 1218 3939장래훈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9 15:32 신고

    19일 일요일 저녁에 비가 올려고 하는지 약간 흐린 듯 하네 엇그제 세차 했는데 ㅠㅠ 래훈이 차도 가끔 엄마 아빠가 주행을 하고 새차도 해 놓곤 한단다. 아직 상태가 매우 양호양호 점심밥은 맛있게 먹었니 혹시 먹고 싶은 음식이 있다면 말해 수료식 때 가져갈께~ 그리고 엄마가 손편지 속에 가족사진하고 우표도 보냈어~ 래훈아 주말 푹쉬고 내일도 화이팅! 하는 훈련에 임하도록~~내일 또 만나

  18. 1218기남기훈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0 04:38 신고

    1218기 30815 남기훈
    사랑하는 아들 기훈아
    이제 18일 남은건가 엄마는 하루씩 지워가며
    수료식만 기다리고 있는데...
    4시26분 한주가 시작되는 월욜 아침 잠이 안오네
    어젠 비가오다 눈이오다했는데 오늘은
    얼마나 추운지 이번주도 식사 당번 그런거하느라
    한시간 일찍 일어난거야?
    부족한 잠을 더 못자고 울 아들 많이 야윈거아닌지
    집이 정말 정막 강산이네 아빠 엄마 둘이만
    누나는 맥날 친구들과 가평으로 1박 여행가고
    울 아들 이번주는 무슨 훈련할려나
    진짜사나이에서보면 화생방훈련 눈물콧물다 흘리던데 얼굴만지면 따갑데 울 아들 꾹참고 한번에
    통과하기를 전투수영은했니? 물에 빠지는 순간
    얼마나 무서울까 수영을 하긴해도 막상 닥치면
    허우적거리고 살기위한 몸무림칠텐데 우리 아들
    엄마가 오늘도 응원할께 오늘은 가족사진 보내줄께 편지읽을때 김진호에 가족사진이란 노래 들어보라고했지 들으면서 읽었어
    아들아 좀만더 힘내서 잘 견디고 조심하고 사랑해

  19. 2017.02.21 11:01 신고

    우리아들정우야 오늘은날씨가 쌀쌀하네 감기는 다나았는지 모르겠구나 오늘도 훈련잘받고 항상 응원하고 있단다 사랑해~~♡

  20. 1218기 김대연 친구 최민섭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2 16:27 신고

    대연아 ㅋㅋㅋㅋㅋㅋㅋ 고생해라... 인터넷 편지 하구있다.. 수료식까지 힘내고!!

  21. 1219기 김예찬파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2 23:50 신고

    남자다운 모습의 아들 예찬! 동영상을 보니 모든 근심, 걱정 다 날라갔네~ㅋㅋㅋ 잘있는거 같아 고맙고 감사한다. 울아들 얘기했듯이 아빠, 엄마, 고은이도 예찬이 엄청시리 사랑한다. 지금처럼 자신감갖고 열심히 훈련에 임하길 바라고 퇴소하는 날 반갑게 보자구나~ 화이팅!!! 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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