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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1171기3

신병 1171기 2중대 4주차 - 공수 기초 훈련 어제부터 부슬부슬 봄비가 내리고 있습니다.^^훈련 받는 순간에는 여름비도 차갑게 느껴진다는 군요.. 몸은 차갑겠지만 마음은 불타고 있다는 것!!! 아래 단체 구보 모습을 보면서 확인해볼까요? "해병!공수! 해병!공수!" 넓은 공수교육대 교장이 쩌렁쩌렁 울릴정도면 옆 교장의 다른 교육과정이 지장을 받을 정도겠군요..ㅎㅎㅎ공수 훈련을 받는다는 생각에 모두들 설레고 있네요~ 훈련에 설렌다니... 해병대를 경험하지 못하신 분들은 이해 못하실 듯..^^ 기초과정이지만 상륙작전의 주 무기인 공수훈련을 경험 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눈망울이 초롱초롱해집니다~ 하네스(harness) 착용법을 배우고 있네요.하네스는 낙하산과 몸을 연결하는 기구로 제대로 된 착용이 매우 중요하답니다~기초과정이지만 하네스를 착용해 막타워.. 2013. 4. 24.
신병 1171기 1중대 4주차 - 개인 화기 사격 하이~~!! 날~마 가족 여러분! 벌써 4월의 마지막 주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올해 봄은 유난히 변덕스런 날씨로 감기를 달고계신 분들이 많은데요~ 우리 날마 가족분들은 포스팅에서 보는 해병들의 강한 눈빛의 기운으로 힘내시길~!! 오늘 1171기 1중대는 교육훈련단 정문을 지나 사격장으로 가고 있습니다~사격장으로 향하는 훈병들의 발걸음이 가벼운 것 같지 않나요?모두가 자신만만!! 선배 기수들이 긴장감은 거의 볼 수 없네요.. 그만큼 자신 있어서 일까요?^^ 훈병들은 처음 병기를 수여 받고 총검술과 집총제식훈련을 거치며 나름 소총과 친해졌다는 군요.."총을 애인과 같이~!!"라는 석기시대부터 내려오는 속담도 있잖아요?ㅎㅎㅎ 우리 훈병들 얘기 같습니다. 교관님께서 사격장 안전수칙에 대해 말씀하고 계십니다... 2013. 4. 23.
62차 블로그 이벤트 사진 및 편지 공개!!! 1212 이 건 1836 최 문 식 1851 조 상 우 1942 김 현 중 2238 김 동 완 2364 김 찬 수 2608 김 연 석 2013. 4.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