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오늘 포스팅 내용은 신병 1211기 군사기초훈련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해병대의 일원다운 모습을 갖춰가는 훈병들.

 

오늘은 어떤 모습으로 훈련받았는지 궁금하시죠?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오늘 훈련은 기본적으로 단독무장과 방탄헬멧을 착용하고 병기를 지참하여 진행됩니다.

 

 

이 자세가 무슨 자세인지 혹시 아시나요?

바로 "좌로 어깨 총 자세"입니다.

 

 

마린보이들에게 병기를 가진 상태에서 하는 제식동작은

도수제식(병기를 지참하지 않고 하는 제식)보다 복잡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생각보다 쉽지않네...)

 

 

앞에 총 동작을 하고 있는 훈병들.

아직은 시작단계라서 파지자세가 조금 어색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아직 첫 단계이기 때문에 교관님이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줍니다.

"앞에총 자세를 취할 때는.... 알겠나?"

 

 

(예. 알겠습니다!)

 

 

교관님의 설명이 있은 후 다시 집총제식훈련이 진행됩니다.

 

 

집총을 한 상태에서 대형을 갖출 때는

오른손에 병기를 보이시는 사진과 같이 위치 시킨상태에서

오와열을 맞춰야 합니다.

 

 

집총제식 시 유의해야 할 사항은. 대답은 앞에총 자세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세워총 자세에서 앞에 총 자세를 취하기 위한 첫 동작입니다.

지면에 위치한 병기를 끌어 올려서 저 자세를 취해야 하기 때문에

오른쪽 상박이 병기와 부딪혀 통증이 왔었던 기억이 나네요.

 

 

오른손으로는 가늠쇠뭉치를 쥐어야 합니다.

아직은 익숙하지 않지만. 반복해서 연습을 하다보면 자신만의 자세가 갖춰질 것입니다.

 

 

우로 어깨 총 동작을 숙지하고 있는 모습.

동작에 지도가 필요한 훈병은 이렇게 교관님이 설명을 해줍니다.

교관님이 훈병들 앞에만 서면 훈병들은 자신도 모르게

각잡힌 부동자세를 취하게 됩니다.

 

 

이게 무슨 자세인지 기억하시나요?

그렇습니다. 앞에 총 자세입니다.

아까보다는 훈병들의 자세가 한결 나아진것 같죠?

 

 

점점 더 좋아지는 모습. 사진으로도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이 자세는 우로어깨 총의 부분동작입니다.

병기를 가진 상태에서 다양한 동작들을 배우기 때문에

처음에는 비슷비슷하게 느껴져서 더 헷갈릴 수 있습니다.

 

 

교관님의 일대일 순회지도는 계속이어집니다.

이를 통해서 훈병들의 제식 동작도 점점 좋아질 것으로 확신합니다!

 

 

 

아래 사진부터는 윗사진과 위에서 숙달하는 동작들이

반복숙달모습을 촬영하였습니다.

 

아들들의 얼굴도 찾아보시고, 훈련 모습도 감상하시기바랍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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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7.07 17:24 신고

    ㅠㅠ1교육대만넘넘이뻐하심요 울2교육대아들들도 올려주세요 please~^^

  3. 1211기 1156 이영백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7 17:46 신고

    비오는데 낮선 총을 들고 훈련하자니 미끄럽기도 하고 어색해서 힘들겠어요 ㅠㅠ 우찌 백이는 살짝비껴가서 얼굴이 없네요 그래도 매일 블러그 들어와서 훈련받는 1211기 사진을 보는것만으로도 안심이 되네요 다들 힘내고 화이팅하세요.^^

  4. 1211 이현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7 18:08 신고

    비올때 사진찍었구나 모두 군모에 빗방울이 맺혀있네 이번사진에도 울아들 도 안보이네 언제쯤 보일려나
    점점 해병대다운 모습으로 변해가는 아들들이 모두 자랑스럽다 1211기 모두 홧팅하고 울아들도 힘들지만
    잘 견디고 홧팅하자 사랑해 현수야~~무지하게 보고싶다 제발 사진좀 찍혀라 얍!!!!!!!!

  5. 2016.07.07 19:43 신고

    항상 수고 많으십니다.
    2교육대 군사훈련 사진도 올려 주세요. 우리아들 보고 싶어요 2교육대 6소대

  6. 1211기 교번 2559 정성엽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7 21:47 신고

    작가님 매번 고생하시네요 다음번에는 2교육대 사진도 포스팅해주세요 그리고 2교육대 5소대 사진도 부탁드려요 어제 사진보니깐 숨은그림찾기하듯 몇명밖에 안보여서 눈이 빠지게 찾아봤는데 안보이더라구요 여러장을 빨리 찍으셔야 하니깐 고생 많으신데 이런부탁드려 죄송하지만 부탁드려요 작가님 말고는 어디다 부탁드릴때도 없네요 꼭 부탁드려요

  7. 1211기 교번 2559 정성엽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7 21:47 신고

    작가님 매번 고생하시네요 다음번에는 2교육대 사진도 포스팅해주세요 그리고 2교육대 5소대 사진도 부탁드려요 어제 사진보니깐 숨은그림찾기하듯 몇명밖에 안보여서 눈이 빠지게 찾아봤는데 안보이더라구요 여러장을 빨리 찍으셔야 하니깐 고생 많으신데 이런부탁드려 죄송하지만 부탁드려요 작가님 말고는 어디다 부탁드릴때도 없네요 꼭 부탁드려요

  8. 1211기 교번 2559 정성엽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7 22:00 신고

    사랑하는 울 1211기 모든 아들들 정말 멋진 해병이 되어가는거 같아요 비록 울아들 사진은 못봤지만 똑같은 훈련 받았을테니깐 대리만족하네요
    잘자고 내일을 위해서 편안한 밤되고 힘내세요 모두 사랑합니다 화이팅!!!

  9. 1211기 2818강도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7 23:37 신고

    훈련병 모두가 생소한 교육들 받느라 하루가 긴장인거 같습니다. 궂은 날씨 아랑곳 않고 훈련하는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10. 1211기 1소대 권중원모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8 00:02 신고

    아들아 이 글도 아들이 볼수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겠지만 아들이 보이진 않아도 울 아들도 이렇게 훈련받겠구나 싶은게 기특하고 안스럽고 대견하고 짠하고 여러 감정들이 오고가네 그래도 꿋꿋하게 잘 견뎌서 수료식에 멋진 모습으로 보자

  11. 2016.07.08 00:09 신고

    오늘도 수고가 많으십니다. 부탁하나만 드리겠습니다. 1교육대사진은 많이 올라오는 반면 2교육대 사진은 많이 올라오지 않는것 같습니다. 1교육대는 2교육대와 합쳐서 글도 올라오고 따로 또 글이 올라오는데 2교육대는 합쳐 올라오는 것뿐인것 같습니다. 힘이 드시겠지만 2교육대 사진들도 부탁드리겠습니다.

  12. 2016.07.08 02:57 신고

    진웅아 엄마 올 커피를 많이 마셔서인지 잠이 안와서 카페사진들보다 니생각나서 댓글이라도 부지런히 써야지싶어 또 글 남긴다 부모맘 다 똑같은가보다 나두 3주차 사진에 니가 안보여서 보구또보구 했는데 어떤 부모님들은 사진작가님께 사정도하고 부탁도하네 나두 맘은 굴뚝같지만 니가 잘 있으리라 무조건 믿으니까 못봐서 아쉽지만 참을만하다 벌써 4주라는거에 감사하며 남은 3주 무탈하게 건강히 만나길 기도할께 사랑한다 아들 어제보다더♡♡♡♡♡♡

  13. 2016.07.08 07:39 신고

    철모쓴 아들 못알아볼뻔했다 너무멋져서 ㅎㅎ 총기훈련도 받고 이제는 진짜군인같어 울아들 사랑한다 마니 더웠지
    비오는날도 힘들엏겠다 그래도파이팅이다
    해병대 파이팅!

  14. 1211기 1243 김기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8 10:43 신고

    제법 군인 엉아들 같네요
    7주 지나면 더 멋있어 지겠네요
    우리아들들
    오늘도 1211기 파이팅입니다

  15. 2016.07.08 11:30 신고

    효수야 어디어디 숨었니? 않보여 ~
    1211기 훈병들 무사히 훈련 마치길 기도할게요
    모두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

  16. 1211기 김형준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8 14:27 신고

    1930 울아들 찿아보려고 눈크게뜨고 함참 찿아봐서 이번에도 볼수가 없네ㅠㅠ
    1211기 훈련병들 모두 장마철에 훈련받느랴 힘들었겠네...
    훈련병뿐만 아닌 훈련함께하는 교관님들외 모든분들 모두모두 수료식날까지 다치지말고 힘내시고 1211기 파이팅!!!
    작가님~~매번 울아들 훈련보습을 볼수가 없습니다.
    울아들 1교육대 9소대 교번1930 김형준 훈련모습 얼굴 보고싶습니다^^~~
    형준아~~~힘내!!!

  17. 1211기 임진섭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8 22:36 신고

    진섭이 얼굴찾기가 힘들어ㅠㅠ 다음 훈련사진엔 꼭 얼굴 볼 수 있음 좋겠어ㅠㅠ
    총이 많이 무겁다던데 총들고 훈련받느라 고생이 많아
    한국은 비도 많이 온다던데 힘내
    3주뒤에 만나자ㅎㅎㅎ

  18. 2016.07.09 09:24 신고

    훈병들 모두 총기 배우는 진지한 모습 다들 멋지네요.. 점점 해병으로 거듭나는 모습 자랑 스럽습니다. 다들 화이팅!!!

  19. 2016.07.09 18:02 신고

    진웅아주말이다올저녁이면재영이편지도받고내편지도받겠구나! 얼마나황금같은휴얼마나황금같은휴식시간일지 상상이안가지만 나의편지가조금이라도 힘이되구용기가됐음좋겠다 한걸음씩나아가다보니4주차가지났네좀더기운내고홧팅하자사랑한다아들어제보다더♡♡♡♡♡

  20. 2016.07.09 23:07 신고

    참진 영웅웅 진정한영웅 진짜사나이진웅아나의이름처럼멋진 대한의해병으로 변모해가고있겠지?네가넘보고싶지만28일수료식날 손꼽아가다린다 주말도 훈련은있겠지만담주를위한휴식도취하고 몸도맘도더단단히하고5주차훈련 무사히잘받길바란다 사랑한다울아들 오진웅♡♡♡♡♡

  21. 2016.07.11 11:34 신고

    진웅아 여긴 비가오다 말다한다 외할아버지통화하다보니어제 푹푹찌는날씨였다구 해서가슴이덜컥부모보다니생각먼저나더라 고생많지?엄마가 대신해줄수도 없고 응원하고기도할께니스스로헤쳐가야할몫이니까 스스로깨고나오길 ~~~~~ 홧팅진웅사랑한다♡♡♡♡♡♡

알로하~
시큼털털 찌리릿 베이비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드디어!!!해병맘, 해병파, 해순이들이 목이빠지게 기다리시던!!
신병 1150기의 해병이 되기위한 첫 걸음이!!
드디어 포스팅이 되어 올라왔습니다ㅎㅎ
모두모두 우리아들 우리군화 찾아보아요~

그럼 1150기의 늠름해진 모습을 구경하러~ 고고고고~



하아~ 훈단때 병기 교육을 받던게 엊그제 같은데 ㅎㅎ 그때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ㅎㅎ
병기를 손으로 잡는 방법이 여러가지 있는데요~
저 자세는 오른손으로 병기를 오른발 옆에 세워잡는 '세워 총' 자세로 내려잡기위한 연결동작 입니다~



저렇게 오른손 엄지와 검지로 원을 만들어 걸어 잡는데요
병기를 처음 만져보는거라 아마 손가락이 초콤 아플꺼에요 ㅎㅎ
많이 다루어보기 전에는 아직 좀 무겁고 어색하거든요~



저 자세가 바로 '앞에 총'!!
앞에 총 자세에서 세워 총!
세워 총 자세에서 앞에 총!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을때까지 연습해야해요~



정식 훈병이 되면 꼭 거쳐야 하는 필수 코스!! 병기수여식!!
이날 이후로 자신에게 지급되는 병기와 함께 6주간의 훈병생활을 할꺼에요 ㅎㅎ
좋으나 싫으나 함께해야 할 운명!!



병기는 애인처럼 다뤄라 라는 말이 있어요 ㅎㅎ
그만큼 소중하게 다루라는 말인데요
밥을 먹을때나 화장실을 갈때나 무엇을 하건간에!!
항상 소지하고 다녀야해요!!
만약 아무데나 널부러져있는 병기가 발견된다면....ㄷㄷㄷ



완벽하게 병기수여식을 마치고!!



생활관 로비에 모여 병기에 관한 기본상식을 배웁니다~
앞으로 6주동안 함께할 병기인데
자신이 스스로 기름칠하고 닦고 정리할 줄 알아야죠!!



처음엔
'이게 무슨 소리야...--;;'
라는 생각도 들겠지만



소대장 교관님들의 자세한 설명과 함께 눈으로 배운다면~
문제될게없어요~
저기 분해된 병기 부품들이 보이시죠??ㅎㅎ
이제 훈병들이 다 할 줄 알게될거에요~



다시 재조립 하는 방법을 보여주시는 소대장 교관님!!
모두 신기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죠??ㅎㅎ



멜빵 끈 메는 방법도 가지각색!!!
매는 방법에 따라 자신의 병기를 파지하는 방법도 다르기 때문에
이 역시 잘 익혀놓아야 해요~



이제 손수 병기조립을 시도해보는 우리 1150기 훈병들!!
컨닝도 해보고~ㅎㅎ



항상 모든일이 그렇듯이...
분해는 쉽죠
하지만
조립은...


병기 조립을 마친 우리 훈병들!!!
뿌듯한 표정이죠??ㅎㅎ
이제 매일 저녁 자신의 병기를 손질하는 시간을 가지게 될거에요 ㅎㅎ

이로써 우리 1150기 훈병들의 첫 포스팅!! 좌충우돌 병기 손질기를 마치겠습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이제 걸음마를 떼었지만
진정한 해병이 되기위해 한발한발 내딛는 우리 훈병들을 향해~
응원해주th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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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사진 파일들입니다



posted by 센스마린베이비
오ㆍ탈자 수정 by 센스마린

지금부터 23차 바이위클리 이벤트 사진과 편지가 시작됩니다.
(기념품은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 해병대지 신간(40호)이 발간되면 일괄적으로 발송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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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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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48(3240)박종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08 22:21 신고

    감사합니다...^^
    아들사진보니 넘 좋네요...ㅎㅎ
    이젠 자대가서 잘 하길 바래봅니다...^^
    센스마린님 센스마린베이비님 감사하구요...
    정훈공보실 모두모두 감솨~~해요...^^

  3. 2011.10.09 09:02 신고

    감사합니다^^* 울아들녀석의 늠름한 모습을 보고나니 걱정안해도 될듯싶네요^^*

  4. 1150기(2737)박정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09 09:04 신고

    감사합니다^^*울아들녀석의 늠름한모습을 보고나니 걱정안해도 될듯싶네요
    여기오니 아는이름들도 있네요 반가워요^^*

  5. 2011.10.09 11:16 신고

    ㅠㅠ매일와서 눈팅만하다가 오늘은 글 두개나 씁니다 !!
    눈씻고 찾아봐도 남자친구는 앵글에 들어오지않았나봐요.
    안보이는 어디선가 열심히 생활하고있겠죠 !!
    이런 홈페이지에서 정보를 공유할수 있다는게
    해병대가 너무 자랑스러워요!!
    앞으로도 신병들을 위해 많은 부탁 드립니다 !!!
    센스마린님^.~홧팅!!

    • 1150(2351)화니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0.09 13:40 신고

      빨리수료식됐으면좋겠어요!!늠름하고의젓한남자친구를볼수있단생각에벌써설레요ㅎㅎ다음사진에는꼭수진애인님과제남자친구가카메라에잡히길!!

    • 1150기(2608)수진애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0.09 22:14 신고

      ㅎ_ㅎ저는 추가된 사진에서 다시 찾아보니까
      몇장 건졋어요 ! 잘 보이진 않지만 ㅠㅠ그래도
      진지하게 훈련에 임하고 있는것 같아서 넘 멋있어요
      벌써부터 늠름한것같아요 !ㅎㅎㅎ

    • 1150(2351)화니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0.10 00:02 신고

      아정말요???우앙ㅎㅎ저는내일올라오는사진을기다려야겠어요!!이제몇시간안남았어요!

  6. 2011.10.09 19:49 신고

    형 멋잇어!!!!화이팅하구,,,,,!!!!!!!

  7. 1150기(2608)수진애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09 22:13 신고

    집에와서 다시 보니 추가 사진파일에서 구석에 있는 남자친구를 찾았어요 !!
    옆에있는 동기의 총을 쪼금만 치워줬더라면 완벽한 모습을 볼수잇었을텐데 ㅠㅠ
    옆모습만 보여서 아쉽네요 ㅠㅠ힝 .
    구태형 작가님 !! 그래도 열심히 촬영하신 모습이 상상되네요ㅎㅎ
    앞으로도 훌륭한 사진촬영 부탁드립니다^.~

  8. 1150기 (2247)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09 22:36 신고

    200장중에서 두장 찾앗어요..ㅠㅠ 젤 마지막 알집파일에서 ㅋㅋ 소대별로 분류해서 찾게 해주셧으면 찾기가 조금 쉬웟을텐데 ㅋㅋ ㅠㅠ 그래도 찾는 즐거움? ㅋㅋ 두근두근 거리면서 찾는 즐거움이 잇네요 ㅋㅋ 감사합니다 ^^@

    • 1150기(2127)땅규따랑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0.09 23:52 신고

      저두저두 사진보면서 완전 눈에불을키고 명찰에교번적힌거열씸히보고또보고 겨우5장건졌어여!! ㅎㅎㅎ 근데..다얼굴반나오고..총에가려나오고..ㅠㅠ

    • 1150기 (2247) 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0.10 07:17 신고

      사진이 안찍히지는 않앗을텐데 ㅋㅋ 너무 작게 나와서 못 찾는 건지 ㅋㅋ두장 ㅠㅜ 그래도 오늘은 제대로 나온 사진이잇기를 기도하며 ㅠㅠ기다려 봐야 겟네요 ㅋ

  9. 1150기 (2247)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09 22:38 신고

    내일은 해병대 홈페이지에 훈련하는 사진이 올려진다고 하는데 ㅠㅠ 조금 기대가 되네요...^^

    • 1150기(2127)땅규따랑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0.09 23:51 신고

      정말요?? 1150기내일사진올라와요??아휴...이번엔제대로된사진올라왔으면좋겠네요..ㅠㅠ

    • 1150기 (2247) 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0.10 07:13 신고

      오늘은 기초훈련 사진이 올라온다고 하네요^^ 해병대 홈페이지에 가족과의대화 게시판에 보면 1150기부터적용되는 사진과 영상물 게시일정이 정리되어 나와잇어요 ~^^도움이 되실꺼에요

  10. 2011.10.10 14:06 신고

    나날이 멋잇어지내요,,모든 해병들이,,,,,,,나두 해병가야겟어요^^ 형님들 정말 멋져요~~~~~~울형~~~~~~~화이팅,,,,,,,!!!!

    • 1150기(2313)승필부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0.12 10:47 신고

      "형기동생"님 반가워요...
      우리 아들과 바로 옆 짝이네요.
      멋진 형을 이어 해병에 뜻을둔 동생분께도 박수를 보내드릴께요...

    • 2011.10.12 12:27 신고

      사진은 못봣디만 우리형기 건강하구 멋지게 잘하구잇을꺼라구 생각해요 빨리수료식날이 와서 보고싶어요 그때까지 화이팅

  11. 1150기(2929)호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10 18:45 신고

    해가졌네요. 오늘하루 얼마나 힘들었을지 입에선 단내가 나고 발은 얼마나 아팠을까? 편지를 부치고나서 보고픈 맘 아려오지만 아픈만큼 강인한 아들 기대하며 오늘도 아들의 선택에 용기를 보내봅니다.

  12. 2011.10.11 21:32 신고

    ㅜㅜ...사진속에서 찾진못했지만 공들인포스팅잘봤습니다!편지가하나도오지않아서 어떻게지내고있는지 내편지는받았는지...하루하루를 간신히 추억으로버티고있어요ㅜㅜ..ㅎ소식을 들을수 없어서 힘들지만 해병대홈페이지에 게시되는 사진들을 보고나면 그래도 잘지내고있구나 라는 생각에 안심이 되지만 입대전보다 너무 많이 야위어버린 모습에 마음이아파요..ㅜㅜ다음에도 멋진포스팅기대할게요^^!

    • 1150(2351)화니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0.11 22:42 신고

      저도제편지가잘도착하고있는지걱정이에요..벌써4주차에접어들었네요!! 기다리시면 편지꼭오실꺼에요!5주차금요일에올라올사진과 센스마린님의포스팅을기다리면서 화이팅해요!! 1150기 화이팅♥

  13. 2011.10.12 11:17 신고

    1150기 화이팅입니다
    1150기 우리 아들들 빡쎈 훈련에 열중이겟죠
    여기 부천 날씬 꾸물꾸물해서 아들 생각이 더나네요
    아들 생각에 눈물이 찔끔난 엄마지만 우리 1150기 아들들은 강하구 당찬 아들들이라 든든합니다
    오늘 하루도 힘든훈련 다받구 1150기 총원이 부대에 복귀 하기를 기도하며....
    1150기 아들들 화 이팅
    2155번 김 택수 홧 팅

  14. 1150(2312)형기형 성영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12 20:08 신고

    형 나 성영이야 몸관리 잘하고 밥많이먹어~

  15. 1150(2312)형기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12 20:14 신고

    멋있는 우리 형기 ..충성..오늘도 훈련 잘 받고 보람된 하루 보냈지! 씩씩하구 늠름한 모습 빨리 보고싶다.
    사진 찿아 몇개 보았는데 넘 반가웠어.우리 형기 눈물나게 방가방가^^

  16. 2012.04.20 16:56 신고

    저희 훈병이는 병기수여 받고 개인화기분해결합하는게..
    재밌다더라구요..ㅎㅎ 영화에서 보는 거 같다구..ㅎㅎ

  17. 2014.02.17 01:43 신고

    ㅎㅎ 훈병들 글 보신 분들은 넘넘 좋으셨겠어요

  18. 2014.08.06 22:43 신고

    아래 편지를 보니까 가슴짠하네요 .....

  19. 2015.01.25 20:51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0. 2015.02.22 07:15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여러분들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화이팅!!!♥ :)

  21. 2015.02.22 07:15 신고

    바이위클리 저도 당첨되고싶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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