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평도14

불멸의 수호신!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해병대사령부는 11월 23일 대전 현충원 연평도 포격전 전사자 합동 묘역에서 연평도 포격전 7주기 추모식을 거행했습니다. 해병대사령관(해병중장 전진구)주관으로 거행된 추모식에는 故 서정우하사와 故 문광욱 일병 유가족, 참전 장병, 역대 해병대사령관, 국가보훈처 관계자, 전사자 모교인 단국대와 군장대 후배 등 2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추모식이 열리는 대전 현충원에는 눈이 내리기 시작합니다. 전진구 해병대사령관을 비롯한 유가족 및 주요 내빈들은 추모식에 잎서 먼저 서정우 하사와 문광욱 일병의 묘소에 헌화하고 참배하며 경의를 표했습니다. 추모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추모 영상 상영, 헌화 및 분향, 추모사, 추모 헌시 낭독, 추모 공연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 애국가 제창 연평도 포격전 추모식은 지난해부터 .. 2017. 11. 23.
초탄명중, 연평부대 K-9 대응사격훈련 2010년 11월 23일 오후 2시 30분경, 북한군은 해안포와 122mm 방사포 150여발로 연평도를 기습공격하였으나 해병대 연평부대는 포탄이 떨어지는 상황속에서도 13분만에 K-9 자주포 대응사격을 실시하여 북한군의 도발을 분쇄하였다. 연평도 포격전 이후 촬영한 당시 적 포탄이 떨어진 곳중의 한 곳 이다. 북한군의 연평도 포격도발은 625전쟁이후 대한민국 영토에 직접 폭겨을 가한 최초의 사건으로 당시 해병대원 2명이 전사하였으며, 민간이 사상자 2명과 다수의 부상자, 민가 피해가 발생했다 해병대 연평부대는 그날의 아픔을 잊지 않고 오늘도 대한민국의 최선봉에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임무완수에 매진하고 있다. 당시 해병대 연평부대의 해병대원들이 포탄이 떨어지는 상황속에서도 13분만에 K-9 자주포 대.. 2015. 11. 23.
해병대 연평부대 전차사격훈련 해병대 연평부대 전차중대의 M48A3K 입니다. 비록 구형전차이긴 하지만 선명한 '해병대' 세글자 때문인지 신형전차보다 더 멋지고 든든해보입니다. 전차중대의 이번 훈련 훈련은 즉각적이고 조건 반사적인 전투 사격 기술을 숙달하는 데 목표를 두고 실시했습니다. 비록 실사격훈련은 아니지만 단계별로 강도있게 진행됐습니다. 적 포격도발 징후 포착! 전투배치! 전투배치명령이 하달되자 신속하게 전차에 탑승하고 있는 해병대원들! 사격명령이 하달되고 발사! 비록 실제 포탄을 사용하지 않는 훈련이지만 실전을 방불케 했습니다. 훈련장비를 점검하고 다시 훈련이 계속됩니다. 훈련중에는 사격훈련으로 인한 만약의 화재발생에 대비하여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소방장비를 착용하고 대기합니다. 훈련을 마친 M48A3K 전차의 뒷모습입니다.. 2015. 11. 9.
사진으로 보는 연평도 군악연주회 2015년 8월 5일 연평도를 향해 뱃고동 소리를 울리며 힘차게 달리고 있습니다. 연평부에 근무하는 무적해병들의 마음은 들떠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간 쌓인 피로를 풀 수 있는 절호의기회(?)로 삼을 것이고, CLC, 배드키즈 그룹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무적해병들이 들떠 있는 만큼 연평도를 향해 있는 입도하고 있는 완소마린도 5년만에 연평도를 입도하기에 마음은 들떠 있는 상태입니다. 지금부터 무적해병들 가슴속으로 전진합니다. 참고로 이 페이지는 포스팅은 없습니다. 양해바랍니다. 2015. 8. 7.
연평부대 가족 초청행사 가져 해병대 연평부대가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7일 서북도서 최전방 연평도에 해병 가족들을 초청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무적해병들은부모님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세족식과 효도 편지 낭독회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행사를 진행여 흐뭇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가족 초청행사를 연평부대에서 생생한 정보를 보내왔는데 지금부터 사진으로 만나 보겠습니다. 연평도는 대연평도와 소연평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대연평도는 면적 7.01㎢, 소연평도는 면적 0.24㎢ 주민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북서쪽으로 38선과 인접하며, 북한 해안포 진지와 불과 12km 떨어져 있는 곳입니다. 1938년 황해도 벽성군에 편입되었다가 1945년 경기도 옹진군으로 편입되었고, 1995년 인천광역시로 통합되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에.. 2015. 5. 12.
나의주장발표경연대회-대적관 안보관 확립이 장병들 머리속으로 쏘~옥 각 부대별 예선전을 거쳐 각 부대 대표로 참가한 팀은 9개팀으로 총 38명이 각 부대를 대표하여 여러가지 주제를 가지고 열띤 경연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 현장을 찾아가 보겠습니다. 열기가 대단하네요~ 1번주자로 발표하는 교육훈련단 임주한 상병 등 6명이 자유민주주의체제의 우월성에 대해 발표하고 있습니다. 일명 끝판토론 단막극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는데요~ 먼저 남한측 주장인데요 자유민주주의체제는 자유를 보장합니다. 대한민국에서는 모든 국민이 이러한 자유를 항상 보장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북한은 주민을 당과 수령의 지도에 의해서만 움직이는 피동적인 존재로 전락시켰습니다. 자유뿐만 아니라 북한에서는 정치적 평등, 법 앞에서의 평등, 기회균등, 경제적 평등과 사회적 평등 모두 침해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 2014. 6. 9.
서북도서 장병들의 굳은 의지 백령도 해병대 장병들이 천암함 4주기를 맞아 굳은 각오로 대공사격 훈련에 임하고 있습니다.해병대 장병들은 천암함에서 희생된 46용사와 고 한주호 준위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르고 평하로운 백령도에서 다시는도발하지 못하게 훈련에 매진 하고 있습니다. 가상의 목표물을 향해 사격을 하고 있는 백령도 해병대 장병들의 모습입니다. 00 해안가에서 대공사격을 하고 있는 해병대 장병들의 일발백중!!해병대 장병들이 있는 한 백령도는 평온 할것입니다. 개인 병기(총)로 대공사격하는 해병대 장병들의 모습입니다.가상의 목표물을 향해 집중사격을 하고 있습니다.바람결에 철렁이는 물결처럼 적의 심장도 철렁할겁니다. 가상의 목표물을 향해 초고도의 집중하여 사격하고 있는 백령도 해병대 장병들을 보니 마음 든든합니다.국민의 신뢰와 사랑.. 2014. 3. 25.
연평도 할머니를 위한 해병들의 이벤트 날~마 가족분들께 어버이날을 맞아 인사드립니다~ 우리 날~마 가족분들 중에 해병들의 부모님들이 많이 계십니다. 해병들은 적의 위협에서 이 곳 대한민국을 지키는 것이 어버이날 최고의 선물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늘 포스팅은 연평도에서 시작하겠습니다~^^ "연평도" 하면 우리 해병대의 강한 눈빛이 생각나시는 분들 많으시겠죠?^^ 사실 이렇게 봄꽃이 예쁜 곳이랍니다~ 봄날의 연평도를 더 화사하게 해 줄 해병들의 특별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는데요~ 함께 구경해 볼까요?^^ 슝~~ 연평도 할머니들의 대표 이동수단인 유모차... 아니.... 할머니차를 가지고 모이고 계십니다.ㅎㅎㅎ 오늘의 특별 공연을 보기 위해 몰린 인파로 공연장 앞은 이미 주차난!!^^ 주차되어 있는 할머니차들로 공연장에 들어가지 않아도 꽤 많.. 2013. 5. 8.
연평도 포격도발 2주기 - 2년전, 오늘.. 그 현장에 가다! 『연평도에서 바라본 전경』 연평도 포격도발이 발생한지 벌써 2년이 흘렀다.. 2시간 30분 1일 1회 운행하는 여객선을 타고 도착한 연평도는 평온해보였지만 왠지 모를 긴장감이 팽팽했다. 해병대의 일원이지만 연평도는 처음이라 아름다운 섬으로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곳곳에 빨간깃발이 펄럭이고 있었고 2년전 오늘 북한의 기습포격으로 인한 피탄지를 표시한 곳이란걸 알게 되었다. 『해병대 연평부대원들이 연평도 평화공원에서 고(故) 서정우 하사, 문광욱 일병의 흉상을 닦고 있다.』 빗발치우 포연탄우 속에서 선배들이 발휘한 불굴의 전투정신을 계승한 듯 이곳에서 만나 본 연평부대의 장병들은 하나같이 자부심이 대단했다. 특히 연평도 포격도발 당시 떨어지는 포탄 속에서도 의연히 대응사격을 했던 포 7중대의 장병들은 적은 무조.. 2012. 11. 23.
공부잡는 해병대 납시오~! 신 중의 신은 Zeus(제우스), 전쟁의 신은 Mars(마르스), 아름다음의 여신은 Venus(비너스)죠~ 그렇다면 대한민국의 수험생이 가장 모시고 싶어 한다는『공부의 신』은 누구일까요?^^ 바로바로~~ 대한민국 해병대 6여단에서 근무하고 있는 구본석 일병입니다 ㅎㅎ(어이쿠;; 증명사진은 이병때 사진이군요;;ㅋ) 구본석 일병은 해병대 입대 전, 삼수 독학으로 공부해서 서울대학교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하고 서울대학교 인문계열 자체 수학시험과 한문시험에서 1등을 했었구요.....ㄷㄷㄷ(무서운 사람이군요 >. 2011. 9. 1.
'서북도서방위사령부' 창설되다! 2011년 6월 15일, 서북도서방위사령부(서방사)가 김관진 국방부 장관 주관으로 원유철 국회 국방위원장 및 국방위원, 김성찬 해군참모총장, 샤프 연합사령관, 유낙준 해병대사령관, 각 작전사령관 및 서방사 장병들이 참가한 가운데 해병대사령부 연병장에서 창설되었습니다! 본 행사를 시작하기 전에는 해병대 사령부 정문에서 '연합해병구성군사령부' 현판 옆에 붉은 바탕에 황색 글씨의 '서북도서방위사령부' 현판식을 가지고 해병대가 서북도서 방위의 중추임을 천명했습니다. 각 연대를 대표하는 부대기들이 멋지게 펄럭이고 있습니다. 바람도 해병대가 국가수호의 중추임을 알아주었기 때문일까요? ^^; 결연한 표정으로 서북도서방위사령부 창설식을 위해 도열해 있는 해병대원의 모습입니다. 창설식을 위해 서북도서방위사령부의 부대기가.. 2011. 6. 16.
천안함 피격 사건 그 후 1년...해병들은 잊지 않는다! 해병대 제6여단 전입신병(1134기!)들이 천안함 안보견학을 다녀왔습니다. 천안함 피격 사건은 2010년 3월 26일 1200톤급 초계함 천안함이 백령도 인근 영해에서 북한군 어뢰 공격에 의해 침몰한 사건으로 46명의 해군 장병이 숭고하게 전사를 한 사건입니다. 특히 내일이면 천안함 피격 사건 1주년을 맞는 날입니다.. 우리는 천안함 피격 사건으로 인해 북한의 실체를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고 그들의 위협에 언제, 언디서나 준비해야 한다는 항재전장 의식의 교훈을 얻었습니다. 이에 따라 해병대 6여단은 지난 2010년 7월부터 여단 전입신병을 대상으로 백령도서 입도 전 천안함을 견학하도록 함으로써 신병들의 항재전장의식 및 대적관, 안보관 확립에 힘쓰고 있는데요. 오늘은 1134기 전입신병들의 천안함 안보견학.. 2011. 3. 25.
해병대 정신은 화염보다 뜨거웠다. 해병대정신은 화염보다 뜨거웠다. 11월 23일. 우리를 슬픔과 분노에 빠뜨린 북한의 공격이 있은 지 어느덧 1주일이 되간다. 아픔은 시간의 물결에 씻겨나간다고 하지만, 너무나 아름다운 청춘의 두 해병을 잃은 슬픔은 날이 갈수록 더욱 커져만 간다. 시간이 지나면서 당시 전투에서의 생생한 이야기가 전해져오기 시작했다. 사선을 넘나드는 그 극한의 전장 속에서, 나보다 나라를 먼저 생각한 해병들. 나의 목숨보다 전우의 목숨을 먼저 생각한 해병들의 이야기는 우리의 눈시울을 뜨겁게 만들고 있다. 그 처절하고, 용감하고, 아름다우며, 슬픈, 그 생생한 이야기들을 만나보자. # 이 한 장의 사진. 사진속의 해병들은 포상에 불이 붙어있는 상황 속에서도 포끈을 놓지 않았다. 전쟁영화에서나 보던 포탄이 떨어지던 그 현장. .. 2010. 11. 2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0. 11.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