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신병 1220 1,2교육대 - 5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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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1기 김도형어무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1 15:35 신고

    아들.
    벌써 5월이 돼버렸다, 잠깐 숨돌리는 사이에.
    일단 훈련이 힘들어 죽겠다!지 않으니 안심했고
    더더군다나 내 아들이잖아.
    인내심 갑(!)인 내 아들.
    무얼하든 어디있든 그대는 빛을 발하리라 여기고 걱정따윈 않기로 했다.
    여기 가입해서 네 사진을 찾으러 백방으로 수소문했지만 아직이다.
    일단 다음 사진을 기대해야겠고
    너 또한 적응완료 하길...

  3. 1221기 유태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1 23:17 신고

    태선아..엄마야..
    오늘은 3주차 훈련이 시작됐겠네..
    날이 더워서 많이 힘들었지?
    5월인데 벌써부터 날이 덥구나..
    예전같으면 좋아했겠지만,지금은 아들걱정에
    더운날씨가 야속하구나..
    그렇지않아도 새까만데 얼마나더 까매졌을지...
    이제나 저제나 아들 사진올라오길 기다리고 기다렸건만...
    이번주는 아들사진이 안올라오네...
    많이많이 보고싶은데...
    그래도 다른동기들 사진올라온걸보면서 아들도 요렇게
    힘들게 훈련을 받았겠구나..생각하면서 우리아들 대견스럽게 생각하고 있어...
    아무쪼록 다치지말고 훈련 잘받아야해...알았지?
    사랑한다..아들..
    오늘도 좋은꿈꾸고 잘자^^*

  4. 2017.05.02 14:49 신고

    아들의 모습을 찾기위해 애절한 마음으로 같은 사진을 수없이 봤는데 보이지 않던 아들의 모습이 아주 작지만 곳곳에서 보이네요
    부모도 적응기간이 필요한가 봅니다 사진을 통해 아들의 모습을 보며 반가움과 안쓰러움에 마음은 또 아프지만 건강하게 무탈하게 훈련교육단에서 훈련 잘 마치고 빨간명찰의 진짜 사나이 모습의 아들을 만날 날을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기다립니다
    아들들을 해병대훈련교육단에 입소시키고 맘조리며 눈물흘릴 부모들을 위해 올려주시는 사진들이 큰 위안이 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5. 2017.05.02 16:07

    비밀댓글입니다

  6. 2017.05.02 23:37 신고

    이경환 필승 오늘은 휴무라서 컴퓨터 켰다. 아들얼굴이 금방 눈에들어오네. 열심히 훈련 받는다고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를꺼다.경환이는 사나이중 사나이라 훈련을 씪씪하게 받을꺼다. 지금까지 엄마아들 이였지만 이제부터 나라를 지키는 군인이다. 형.매형.외삼촌.을 이어받아서 해병대 훈련 열심히 받아라. 대한민국 아들 이 경환 필승

  7. 1221기 유태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3 02:27 신고

    사랑하는 아들.
    오늘은 엄마가 많이 늦었지?
    우리아들 한참 꿈속에서 놀고있을텐데..
    간만에 이모들하고 저녁먹느라 늦었어..
    오늘따라 아들이 더 보고싶고 그립네...
    오늘도 더운날에 훈련받느라 고생많이 했지?..
    매장에있어도 많이 더운데,훈련받을때는 오죽할까..
    그래도 씩씩하게 잘 지낼모습 생각하니 뿌듯하고 든든해..
    힘들어도 훈련잘받고 엄마는 내일 또올게.
    아들~~~화이팅!!!
    사랑해^^*

  8. 1221기권명준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3 17:01 신고

    보고싶은 명준
    오늘은 너의 아기처럼웃는 내아들의 얼굴이 생각나는날이네 요즘은 날씨가 많이 더워지고 미세먼지가 엄청나서 어떻게 지내는지 훈련은 어떻게 받는지 걱정을 하면서도 내아들 명준이는 이모든 것들을 긍정적으로 이겨내고 있을꺼라 믿어 내아들 명준아 오늘하루도 화이팅 !!!
    멋진아들 고맙고 사랑한다 ~~

  9. 1221기 유태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3 23:33 신고

    태선아..엄마아들...
    오늘은 훈련잘 받았니?
    이제 여름이 오려는지 날이 점점 더 더워진다..
    훈련받을때 많이 덥지?
    더운거 못참는 성격인데 잘견디고 있는지 모르겠다..
    겨울이었으면 더 좋았을걸..그치?ㅎㅎ
    그래도 훈련일정 보니까 물에도 들어가던데..잠시나마 시원하지 않을까?
    물속도 힘들긴 마찬가지겠지만...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지만,아들 군대보내놓고 보니
    모든 엄마들이 그렇겠지만 너무 속상하다...
    시간이 가면 덜할줄알았는데 갈수록 엄마는 아들이 더 보고싶어지는건
    왜일까?
    사랑하는 엄마아들...
    보고싶다...
    지금쯤은 자고있겠지?
    엄마도 이제 잘려고...
    꿈속에서라도 보면 좋은데 아들이 안보이네..
    그래도 잠을 청해봐야지..
    아들도 좋은꿈꾸고 잘자..
    사랑해..아들^^

  10. 2017.05.04 07:08 신고

    자랑스러운 아들 경환아 훈련 받는데 이젠 적응 했겠지. 사나이는 절대로 포기라는 생각은 하지않는다, 아무리 힘들고 넘어져도 오뚜기 처럼 일어나서 씪씪하게 힘차게 해야한다. 이제부터는 이 나라는 내가 지킨다는 각오로 해쳐나가라. 아버지도 지금 포크레인 차에 실어서 보은에 일하려갔다. 각자 맡은 일을 열심히 하루를 보내고 있으니 경환이도 힘들다는 생각은 하지말고 사나이는 모든일을 해쳐나갈수 있다는 각오로 해라 대한의 아들 이 경환 필승

  11. 2017.05.04 13:36 신고

    전부다 마스크맨이되었네 그래서 얼굴 찾기는 포기상태 ㅠㅠ 그래도 다같은 자식들같아서 위안을 얻는다 승혁아 우리들은 항상 잘견디고 이겨낼거라 믿는다 적응잘하고 홧팅**

  12. 1221기 유태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4 21:16 신고

    아들..^^
    오늘 하루도 많이 더웠지?
    저녁은 그래도 괜찮은데 낮에 너무 더워 많이피곤하겠다..
    지금쯤은 누워있을려나?
    엄마는 오늘 휴무였어..하령이가 오빠없다고 그래도 엄마 신경 많이 쓰고있네..
    오늘도 같이 영화보고 밥먹고 쇼핑하고..ㅎㅎ
    아들도 같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옆구리가 허전했어..
    그래도 하령이가 오빠말은 들을려고 하더라구..
    오빠가 학교잘다니랬다고 학교도 나름 잘다니구 있구..ㅎㅎ
    엄마는 아들 보고싶은거 빼면 다 괜찮으니까,아들 훈련 잘받고
    늠름한 군인으로 적응 잘하길 바래..
    더위먹지않게 조심하고...
    허리는 아프지 않아?
    엄마가 있었음 주물러라도 줄텐데....
    항상 몸챙기면서 조심히 잘지내주길 바래...
    엄마 아들 오늘도 좋은꿈꾸고 잘자..
    사랑해..아들^^*

  13. 1221기 영웅이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6 13:53 신고

    우리 아들 찾느라 눈을 크게 뜨고 살핀 결과
    2장이나 찾았단다.
    한장은 개인소품 챙겨서 택배보내려고 준비하는모습 또다른 한장은 머리자른 모습 못알아볼뻔 했다.경례하는모습에 아들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입대때 머리자른 모습 보질못해서 자세히보니 눈썹이 우리아들 영웅이 백프로 확실했다.
    미안하다. 훈련소 들어갈때 태국에서 가보지 못해
    하지만,언제나 스스로 알아서 잘 하는 아들을 믿는다.
    수료식날 꼭 갈게.
    비행기표 미리 티켓팅 해놓았다.

  14. 1221 2104 신관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6 20:58 신고

    동영상을 보고 또 보고 몇번을 봤는지...오늘 교회 대청소하는 날이라 장로님 권사님들과 함께 아빠랑 같이 작년에 우리 아들들이 했던 청소봉사 했는데 김장로님께서 관우한테 연락 왔느냐고 물으시며 세아들들이 요즘 애들답지 않게 참 순하고 착하다고 장로님도 우리아들을 위해 기도하신다고 하시네 너무 감사했어 그리고 동영상 보여드렸다 너무 반가워 하시고 건강해서 해병대가 될수 있음에 감사하자고 하시네 참 감사했다 권사님들도 관우보고 싶다고 잘 할거라고 하시고 아들 청년부에서도 다들 보고 싶어한다고 하네 많은 사람들이 우리 아들을 기억하고 있음을 힘으로 고된훈련 피할수 없다면 이겨내라고 장군이한테 말한것처럼 이겨내보자 오늘도 수고 많이 했고 오늘은 받았을 우리가족의 편지가 관우에게 큰힘이 되었길 바래 너무너무 사랑하고 보고싶다 아들

  15. 2017.05.06 23:18 신고

    어쩌면 우리젊은이들이 거치고 지나가야 할길인데 빨리통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6. 2017.05.09 16:52 신고

    현우야 사진에서 널 찾아보려 애써도 없다 ㅠㅠㅠ 우리애기 고생 많이하고 있어??? 그건아니지?? 요즘 꽃가루 많이 날리는데 비염때문에 마음이 아프다.. 마스크 꼭 쓰고 훈련하고 너가 말하는 몸짱 사나이 모습 보여줘야행 ♥ 알았지!? 사랑행

  17. 1221기 20158 왕재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19:44 신고

    요 사진은 군에 입대한지 얼마되지 않을 때구나 아들 사진을 못 찾아 아쉽긴 하다만 그래도 사진보니 좋다
    오늘 고생했을텐데 푹 쉬고 내일도 화이팅 하자. 많이 많이 사랑한다~

  18. 2017.05.12 13:10 신고

    잘하고 있다는 아들의 편지는 우리 부모들의 살아가는 이유이며, 부모들의 간절한 바램입니다.
    부디 다치지 않고 오늘도 훈련 잘 임하여 멋진 해병이 되는 그 날을 그려 보렵니다.

  19. 1221기 황해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3 01:03 신고

    이 사진을 보니 처음 입대해 마음 조리던 그때가 생각납니다ㅎ
    우리 아이들 지금까지 잘하고 있어서 너무 감사하네요~~
    1221기 필승!!!

  20. 2017.05.13 02:24 신고

    성욱아 눈을씻고 찾아도 니가없네 .. 니가편지쓸때마다 사람이되어가는걸 느껴서 너므좋다 역시 남잔군대를가야해 요즘은 황사라고마스크도씌어주고 재롱잔치처럼 사진도 띄어주는구나 조교님말씀잘듣고 우리꼭 보자 나는못가도 니가사랑하는 건 꼭보내마.. 누나가 니부탁은 꼭 지킨다 .
    울똥강지 뽜이팅

  21. 2017.05.14 23:38 신고

    사랑하는 우리아들 원준아 니동생 호준 선아가 너 보고싶다고 컴퓨터 앞에앉아서 니 사진 찾느라 눈이 빠진다ㅋㅋ 아들 참 보고싶다 더운데 힘들고 할텐데 엄마는 걱정안한다 우리 아들 알아서 잘하리라 믿는다... 화이팅 해라 원준아 성격좋은 우리아들 다치지말자 그리고 많이많이 사랑한다 우리아들!

# 신병 1219기 2교육대 1주차 - 예방접종 및 군기본교육

 

가슴의 노란명찰이 빨갛게 물들때까지!!

이제 막 교육단에 첫발을 내딛은 신병 1219기의

아직은 어색하지만. 점점 단련이 될 모습을 기대하며

사진으로 다함께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사회의 모습과는 다르게 군기가 잡힌 자세로 앉아있는 1219기 훈병들의 모습이 어색하시죠?

 

무적해병이 되기 위한 첫걸음. 바로 지금부터가 시작입니다.

짧게 자른 머리. 그리고 해병대 전투복.

앞으로 깔고 덮고 자게 될 모포와 포단. 그리고

모포와 포단을 정리하는 방법까지.

모든 것이 새롭습니다.

 

 

 

 

우리 훈병들의 생활에 대하여 교관님이 열심히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새롭고, 할 수 없을 것 처럼 느껴지겠지만.

해병이 되고자 한다는 의지를 가지고 들어온 훈병들이기때문에

충분히 다 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자. 오늘은 이발과 예방접종이 이루어지는 날입니다.

머리를 짧게 자르고! 훈련 전에 파상풍, 독감등 모든 질병에

대비 하기 위한 예방접종을 실시합니다.

 

 

 

 

 

빨간명찰을 수여받고 무적해병이 되기 위한 여정을 시작한 1219기 훈병들.

해병대교육훈련단의 강한 교육훈련을 통해서 신체적, 정신적으로 해병이 되어가는

모습으로 변해갈 우리 훈병들을 위해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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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2.23 20:19 신고

    1218기 30970 배송윤 울아들 5주가지나가고 있는데도 여전히 보고싶구나! 봄바람이 차가운데 감기는 좀어떤지 걱정이구나 ㅜㅜ 아들 손편지 잘 받았어 편지받고 마음이 찡하더구나 고맙기도하고 ~~ 누나들보다 엄마를 더챙겨주고 효자인 울아들에게 엄마는 해줄께없네ㅎㅎ이번 이벤트에 당첨되면 좋겠다ㅎㅎ 아들 보고싶고 사랑한다 ~~! 아자!아자! 화이팅!!!!

  3. 1219기 배준용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4 01:15 신고

    사랑하는 막내 우리 준용이 잘 하고 있는 모습 . 사진으로 확인하고 나니 더 보고싶구나..손편지랑 옷도 받았구. .오늘은 바람이 차던데 얇은 모포 한 장으로 추위많이 타는 울아들 너무 걱정이 된다. 씩씩하게 이겨내고 더 늠름한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해

  4. 1219기 2901 배준용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4 01:19 신고

    준용아.. 너의 얼굴 찾기가 무지 힘들어. 다들 같은 헤어스타일에 마스크까지..ㅠㅠ 우리 준용이가 보다 사진에 많이 찍혀서 엄마아빠가 매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ㅎㅎ 사진 찍어주시는 기자님 감사합니다

  5. 2017.02.24 02:47 신고

    착한 우리아들 빈아~ 방금 너 사진 찾았다.
    눈물이난다..
    씩씩하니 보기좋구나!
    토리도 많이 보고싶어해
    건강하게 다치지말고 수료식때까지 기다려^^

  6. 2017.02.24 09:52 신고

    아들...
    어제 너의 옷가지와 편지를 받아 보고나서야 안심이 된다.
    세상이 이렇게 좋아져서 군에 간 아들의 얼굴을 사진으로도 볼 수 있다는 것이 너무 행복하다.
    서창한!
    너의 선택에 박수를 보내며 네가 잘 적응하고 훈련을 능히 소화해 낼 수 있도록 마음을 띄워보낸다.
    날씨가 꽤나 쌀쌀하구나.
    코감기는 좀 나았는지...
    손발은 얼지 않았는지...
    아직까지는 너를 생각하면 눈물이 글썽여진다.
    어젯밤에 수항이랑 편지를 썼단다.
    오늘 띄워 보낼거다.
    잘 받아 보거라!

  7. 2017.02.24 10:07 신고

    정호야........잘자고 훈련 열심 받고있겠구나
    날씨가 아침은 찹더라 아푸지않게 건강 신경쓰고...
    어제 엄마는 감동 받았어 아들에게..
    잘 나고 대견한 늠이더라..............ㅎㅎ
    엄마도 어제 시험본거 모두 과락없이 패스했어....
    이곳 걱정하지않고 그곳 생활에 최선을 다하면 된다 아들은
    아빠도 어제 아들 손편지받고 기분 좋아하고
    울집 여시 정화는 오빠힘들었단표현에 좀 미안하다고 하더라...
    너의 부탁사항 ..........어제 정화가 바로 하더라...
    모두모두 만나는 그날까지 최선 그리고 건강하자

    사랑한다 아들 자랑스럽다 아들
    주일에 성당에가고,,,알찌

  8. 2017.02.24 17:31 신고

    암만 이리저리 둘러봐도 아들모습은 안보이네
    아들같은 동기들모습보며 위로삼아야겠다
    담엔 너의 모습도 보이면좋겠다...너무 섭섭하기도하고 그립기도해
    오늘은 아침 쌀쌀하니 추워 감기들까 걱정하였는데 날씨가 포근해지는듯해
    너무 포근해져도 아들 훈련하며 힘들까 또 걱정이고...덥고 목마르고 지치고 그럴꺼잔아
    엄마는 이래도 걱정 저래도 걱정 ㅎ 걱정안하면 사는 재미가 없을지도몰라^^
    정범아 많이 힘들지..그치만 울아들 초긍정마인드 있자나 피할수없으면 즐겨라~~~
    내아들 범이는 잘하리라믿는다
    엄마는 매일 매일 범이 앓이를하고있다
    맘이 아프기도 슬프기도 그리움에 사무쳐서 눈이퉁퉁붓도독 울기도해
    그치만 아들아 엄마는 니가 참으로 대견스럽고 자랑스럽다
    조국을 지키려 뛰어든 너희들이 대견하고 그중에서도 불멸의무적 해병대에 뛰어들어 더 강하고 훌륭한 군인으로 거듭나려하는것이 더 자랑스럽다
    멋찐 내아들 범이야
    엄마는 훌륭한 아들이있어 이땅에 당당히 두발딛고 살아갈것이야
    내 아들이 지키고 선 이땅이기에...
    범아 잘지내고 다음 사진에는 울 멋찐해병이모습 보여주었으면한다
    엄마 섭섭하고 삐지게하지말고 ㅎ~
    철없는 울해병이들 교육하심에 수고많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9. 1219기 김민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4 22:56 신고

    민혁아 오늘 송탄할머니네 다녀왔다 할머니께서 너걱정을 마니하셔서 훈련잘받고 견강하게 잘있다고 아무걱정하지말라고 말씀드렸어 우리민혁이 아픈데는도 없냐고 물어보시고~~삼촌들 외숙모들도 민혁이최고라고 하셔 오늘훈련은 안힘들었니 고생했고 장하다 우리아들 이제 이틀후면 3주차에 접어드는구나 정말 마니보고싶고 사랑한다 내아들 김민혁 파이팅!!!

  10. 2017.02.24 23:02 신고

    아들 ~~^^ 오늘도 훈련 잘 받고 수고 많이했네 ~~~ 지금 시간에는 취침중 이겠지 ~~ 새로 올라온 사진 중에서 아들 사진있어서 너무 좋았어 사진보고 ㅠㅠ 아들 옷 편지 받고 또 눈물 왈칵~~ 아들이 울지말라고 편지에 썻는데 대민아 ~사진 보니까 아토피 심해서 많이 가려웠겠구나 ㅠㅠ ㅠ 그래서 아토피로션은 전해 준다고 해서 부쳣는데 받았는지 모르겠구나~~ 문자는 전달했다고 했는데 빨리 받아서 발랐으면 좋겠네울아들 고생 덜하게 잘 먹고 훈련도 잘받는다니 걱정은 덜 할께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훈련 열심히 잘받아 울아들 사랑해 ~ ~ ~ ♡♡♡♡♡ 아들 화이팅!!!! 1219기 해병 화이팅!!! 날아라 마린보이 화이팅!!!

  11. 2017.02.25 00:19 신고

    우리멋진 아들 산아~~
    지금쯤은 꿈나라ᆞ 편안한 시간이겟구나
    참좋다 엄만 ~ 지금 내아들이 푹 쉬고잇을거라 생각에ᆞᆞ 어젠 니 옷이랑 편지받고 ᆞ
    얼마나 마음이 아프던지 ㅡㅡ정말 당장달려가서 니손 잡고 끌고오고 싶은마음뿐엿단다ᆞ아들아
    그래도 벌써 이주가 지나가고잇단다
    얼마나 다행스런지ᆞ 내소중한 아들
    힘들지만 그속에서 성숙할모습 그려보며 위안삼아본다
    아들아 푹자고 또 한주 마무리날 잘보내렴ᆞ
    이쁘고 착한 내아들
    엄마가 열심히 응원할게
    모든 1219훈련병! 기운내시고 이제 5주 남앗네요 건강하세요!

  12. 2017.02.25 06:31 신고

    아무리 봐도 울 아들 사진이 안보이네요.
    많이 아쉽습니다.
    며칠전 봐도 또 사진 보였으면 하는 부모맘입니다.
    아무쪼록 건강하게 잘 이겨내서
    멋찐 해병이 될때까지 필승입니다.
    울 아들 민부야!
    사랑한대이~^.^~

  13. 2017.02.25 07:08 신고

    가슴찡하네요
    격고 지나간 일들이기에~
    가슴조아리면서 글을 썻던 날들이~
    힘내세요
    1219기홧팅!!!!!

  14. 2017.02.25 20:48 신고

    아들 만날날이 하루앞당겨졌네.
    그래 그렇게시간이 또흐른다.
    엄마는관우가잔하고있을거라생각하고
    우리도잘지낼게. 너무걱정하지마^^
    오늘도수고했다. 사랑해♡

  15. 1219기 정주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7 15:21 신고

    훈련소에서 맞이하는 세째주 월요이구나 창문을 열었는데 봄냄새가 나는듯 하여 기분이 좋더라. 그런걸 느낄새도 없이 오늘부터는 더 힘든 훈련을 하고 있겠지만 널 응원하는 가족들이 있다는것을 알고 힘내.무적해병 정주원
    무지무지 사랑해. 건강해야한다.

  16. 10304 김민수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7 19:22 신고

    민수야 운이 좋은지 민수 사진을 여기서 찾네 ㅎㅎㅎㅎ군대 들어가서도 여전히 예쁘구만? 늦게나마 사진 찍어주신 작가분 감사드려요~

  17. 2017.02.27 20:28 신고

    아들이제 삼주째다. 오늘은 어땠어? 지금도 과거로 흘러가고있다. 시간이 갈수록 강도높은 훈련인것같던데 그만큼 아들도 단단해지리라 믿어.
    동기간에 서로 의지하면서 다치지 말고 강하고
    담대하게 맞서라. 아들 ,
    그립고 사랑한다♡♡♡

  18. 2017.02.28 22:39 신고

    1교육대9소대 교번48번 이정석 울아들 정석아 엄마야 오늘 하루도 훈련받는다고 고생많았지~!? 엄마아들 장하다 태어나자마자 몸이약해 엄마품으로 오기까지 한달이란시간이걸렸는데.... 지금은 이렇게 강인한 해병이 되려고 열심히 달려가고 있는 울정석이가 정말 자랑스러워 아들 늘 엄마,아빠 ,중석이가 응원 한다 사랑해 ♡♡♡ 화이팅!!!! 1교육대 9소대 화이팅!!! 1219기 훈련병들 화이팅

  19. 1219기 장우진 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1 23:34 신고

    1219기 장우진 오빠야 잘하고있제 훈련 잘받고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잘다녀온나 수료식에는 못 가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 오빠야 화이팅!!

  20. 1219기 2253번 장우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1 23:35 신고

    아무리 보고 또 봐도 안찍혓네
    얼굴 한번만 봣으면 좋겟는데
    잘지내고 잇을꺼라 믿는다
    아푸지 말고 동기들이랑 좋은 친구되고
    윗사람 잘 공경하고..
    건강한모슾으로 만날날만 기다린다
    잘자♡^♡

  21. 20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4 15:42 신고

    저두 다시 보고 또 봤는데도 이곳에 제 동생의 모습은 없네요
    그래두 이렇게 동기들이랑 잘 지낼 거라는 생각에 많은 위안이 되요
    1219기 화이팅!!!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신병 1219기 1교육대 1주차 - 예방접종 및 군기본교육

 

무적해병, 귀신잡는 해병, 강한 해병이 되기 위해서 교육훈련단에

첫발을 내딛은 신병 1219기! 첫 포스팅입니다.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모든 해병은 기본부터 차근차근 시작했습니다.

1219기 마린보이들의 첫걸음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사회에서의 옷들은 모두 정리하고, 해병대 전투복을 착용한

훈병 1219기!!

 

 

어떻습니까?? 아직은 어색하지만. 서서히 자기 몸의 일부처럼

편안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생활반에서의 얼차려는 훈병들을 바짝 긴장하게 하는 요소중에

하나일 것입니다. (ㅠㅠ)

 

 

이발, 그리고 예방접종을 위해 대기하고 있는 훈병들.

상의탈의는 이발을 위해서 하고 있는 것이니 오해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윗 사진과 뭔가 달라진 점이 있지 않나요??

 

 

바로. 이발입니다.

처음 입영을 했을 때는 아주 짧게 이발을 합니다.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죠.

 

 

 

 

 

아직은 오와열을 맞춰서 정렬을 하는 것도 어색하게만 느껴지는 1219기.

 

 

익숙해져야 할 것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종이에 적혀진 내용은 아마도 군가, 숙지사항들일 것입니다.

 

 

 

 

그리고 사회에서 사용했던 물품들을 보내기 위한

박스포장도 이루어집니다. 이 박스를 포장하면서

집생각이 많이 나겠지만, 수료식날 멋진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노라 다짐합니다!

 

 

자. 이제 예방접종이 시작됐습니다.

독감, 파상풍 등 훈련간 발생할 수 있는

질병들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예방접종은 필수 입니다.

 

 

 

 

 

 

 

 

 

 

 

 

 

 

 

 예방접종이 끝나고... 간단한 기본교육이 진행됩니다.

체육복을 정리하는 법. 옷을 정리하는 법. 앞으로의 생활간 주의할 점등...

 

 

 

 

무적해병이 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은 1219기.

시간이 지날수록 변해가는 모습을 꾸준히 전해드리겠습니다.

1219기가 수료하는 그 날까지.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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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2.25 21:53 신고

    정호야 오늘이 토요일이구나 ...시간가는줄은 알고사나 모르겠구나 ㅎㅎ
    아들과 헤어진지 벌써13일째구나 ...
    오늘은 연수엄마와 성욱.영빈.고은 이렿게 5명이 점심 식사하며
    지난 시간의 이야기도하고 많이 성장한 울 아들들 이야기도 나누고..
    말하지않아도 울 아들알겠지만 엄마 오늘 많이 자랑스럽고 우쭐했다..
    지난날의 그 사건은 지금의 멋진 아들로 인해 부러움의 대상으로 입장이 바뀌엿다 ㅋㅋㅋ
    주말 잘보내고 성당에 갔으면 좋겠다.
    엄마도오늘은 한학기 마무리해놓고 편안한 마음으로 테니스도치고 수다도 떨고 편안한 주말 보내고있어...
    3월1일은 엄마 시합간다...잘하고올깨 아들 응원해줘 ㅋㅋㅋ
    울아들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보고싶구나

    멋진 늠 ******문 정 호

  3. 1219기 김민혁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6 13:09 신고

    내동생 민혁이가 입소한지 오늘이 두번째 일요일 거기날씨는 어때 춥지는 않니 여기는 아직도 마니추워 누나는 서울에 와있어 밥은 잘먹고 어디 아픈데는 없는거지 씩씩하게 훈련잘받고 이제 5주남았네 금방갈거아 마니 남은거같아도 민혁아 보고싶다 사랑해 나중에 누나가 맛있는거 마니사줄께 수료하고 배치받으면 면회도 자주갈께 동현이랑도 자랑스런 내동생 김민혁 힘내고 마니마니 사랑한다~~~~~


  4. 1219기 김명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6 18:31 신고

    하나하나 차근차근 배워 나가는 우리 아들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어색할텐데 멋진 해병으로 태어나기 위한 과정이니 잘 이겨내리라 믿습니다.
    아직도 엄마한테는 아기인 울 아들 명수야~!!
    잘 이겨내서 가슴에 빨간 명찰 달고 늠름한 해병의 모습으로 엄마,아빠랑 수료식때 만날거지.
    아들 사랑해~♡♡

  5. 1219기 김준영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6 23:06 신고

    내동생쭌~~
    너무보고싶네
    사진보니 눈물 날꺼같애
    쭌아
    쭌아
    건강하게 잘있다가
    30일날보아
    사랑해내동생

  6. 1219 이광일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6 23:21 신고

    편지를 썼는데도 네 생각이 난다.
    잘 지내고 있지?
    오늘은 주일이라 예배드리고 왔어.
    때론 얼굴 만지고 졸기도 하던 니생각이나 웃음이 나오더구나. 다들 니안부 궁금해하시더라.
    오늘도 힘들었지?
    수고했어 아들!!!
    사랑한다 아들아 무지♡♡♡♡♡

  7. 2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7 09:10 신고

    좋은아침 이에요~~~
    아침이면 남동생 보고싶은 마음에 들어오게 되요
    1219기 모든 훈병분들 오늘도 무탈하게 훈련 잘 받으셨음 좋겠구
    사랑하는 내동생 2822 이성진 두 오늘도 좋은하루 보냈으면 좋겠어요
    1219기 화이팅!!! 2822 이성진 화이팅!!!♡♡

  8. 1218기 50367 박근재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7 10:21 신고

    아들~ 우리 막내아들~ 근재야!
    이제 드디어 6주차 훈련이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에 부대배치 결과 문자 통보 받았어.
    형님과 배치부대도 병과도 똑같은 것 같아. 신기하게도...
    오늘부터 시작되는 극기 주 훈련은 이제까지의 훈련보다 훨씬 강도가 높을거라 생각되는데
    굳은 의지로 잘 해내길 바래.
    우리 아들 화이팅~~ 사랑해. 우리 귀염둥이 막내아들 근재!

  9. 2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7 15:16 신고

    오늘도 훈단에서 고생하고 있는
    모든 훈병분들 조심히 훈련 잘 마치셨으면 하구
    사랑하는 내동생 2822 이성진
    힘내고 오늘도 무탈하게 잘 훈련 받기를 응원합니다
    1219기 화이팅!! 2822 이성진 화이팅!!!!♡♡

  10. 신병1219 이성민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7 15:35 신고

    안녕 ~성민 잘하고있겠지 ^^
    아빠가 너가나온 사진 켑처해서 카톡에 올렸단다
    군복입은 모습이 너무 멋있다 우리아들짱~^^ 사랑한다 ~30일날을 손꼽으며 하루하루보낸다
    필요한거 있으면 잘적어놔 그때보자 씩씩하게 잘지내

  11. 1219기(1510) 강응진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7 19:45 신고

    사랑하고 보고싶은 막내아들 응진아~아빠다.보내준 편지와 옷박스 잘 받았다..올라온 사진중에서 응진이 얼굴 찾으려 해도 마스크 때문에 못찾겠다.건강하게 훈련소 생활 잘 하고 있겠지?이제 3주째구나 앞으로 남은 훈련의 강도가 높더라도 우리응진이는 멋진해병으로 태어나기 위한 과정이라 생각하고 굳은 의지로 다 이겨낼거라고 믿는다.자랑스러운 아들 응진아!! 힘내고 건강하게 남은 훈련 잘 받길 바란다.사랑한다 응진아~ 힘내자 화이팅!!!

  12. 2017.02.28 13:54 신고

    보고싶은 아들 상준아~~~
    진짜진짜 시간이 안간다
    빨리 수료식날이 되어 늠름해진 아들모습을 보고싶은데 ㅠㅠ
    날씨가 그래도 조금 풀려서 다행이다
    발가락은 괜찮은지 비염은 어떤는지 걱정이다
    이 엄마는
    아들 사진 하나 찾기가 왜이리 힘드니
    아빠랑 울아들 맞다 안맞다 하고~
    겨우 2장 찾아서 캡처해놓고 본다
    아들~
    힘내
    화이팅

  13. 2017.02.28 22:11 신고

    벌써 3주차가 되어가는구나~울아들 잘하고 있지? 보고 또보고 울아들 사진 하루에도 몇번씩본다~^^ 자랑스럽다 정말 ... 아푸지말고 같이있는동기들과도잘지내고.. 해병대아들들 모두다 사랑합니다~^^ 정현아 엄만 글보단 말인데...사랑한다 ~~~♥♥

  14. 2017.03.01 01:48 신고

    사랑하는 아들!
    오늘도 건강하게 멋진 하루 보내거라.
    엄마는 언제나 널 믿고 응원하고 많이많이 사랑한다. 우리 아들 아자 아자 화이팅♡♡♡

  15. 2017.03.01 19:43 신고

    사랑하는 아들 윤구야
    아빠 엄마 글구 영서 우리가족 모두 윤구의 해병대 입대 결심 존중하고 자랑스러운 아들로 생각한다. 훈련 힘들지만 건강하게 그리고 슬기롭게 잘 헤쳐나가리라 믿는다 윤구 정말 멋지다 화이팅!!!

  16. 2017.03.03 01:03 신고

    보고싶은 내동생 성진아 형 꿈속에 어제 네가 나왔단다. 형도 다겪어보고 그랬던 일들이라 너도 멋있게 무엇이든 이뤄나갈 수 있을거라 믿는다!! 수료식날 멋진모습으로보자 이성진!!

  17. 1219 강인승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3 11:50 신고

    인승아 할만하냐?? 개고생길을 같이 걷는 나로써 옆에 저 멀리 포항에서 힘들 나날을 보낼 너 생각을 하니까 맘이 아프다... 힘내라!!! 나오면 너가 좋아하는 닭갈비 사줄게 !!!!

  18. 20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4 15:43 신고

    다들 건강한 모습으로 잘지내구 계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모두 무탈하게 훈련잘 받아 멋진 해병이 되어 돌아오는 그날까지 진심으로 응원해요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20822 이성진 화이팅!!!!!

  19. 2017.03.07 13:37 신고

    건강하게 훈련잘받고 멋지고 강한 해병대가 되길 조카 영훈아 30일 수료식때보자 삼촌. 숙모.이모랑 태은이. 엄마 형 재호도 갈수 있고 그날 의전하고 멋진 해병인이 된 영훈이 볼수 있기를 항상 건강해라 훈련잘받고 춥다 감기 걸리지 말고 1219기들 화이팅 하고 아무사고없이 훈련들 잘 받길

  20. 2017.03.11 14:07 신고

    아들 오늘도 우리 아들 이 무지 많이보고 싶다 매일 달력 보면서 수료식 날만 기다리고 있어. 집 걱정 하지 말고 건강 하게. 훈련 잘받고. 알겠지 아들손 편지 받았지. 어찌 눈물 나던지 끝까지 훈련 잘 마치고 30일 엄마 보자. 동생들도 같이 간다 기다려 아들 사랑해

  21. 2017.03.14 14:04 신고

    아들 오늘 우리아들 너무너무 보고 싶다.손편지 보내는데 잘 받았어. 시간이 갈수록 더더 많이 보고싶구나. 이제 훈련도 많이 적은 했겠구나. 아마도 얼굴도 까맣게 타겠구나. 끝까지 최선 을 다해 포기는 없다 우리 아들 최고지 30일날 보자 아들 사랑 해. 맛있는 음식 많이많이 해서 갈께. 기다려우리 아들 사랑해.❤❤❤❤❤❤❤

# 신병 1216기 5교육대 - 예방접종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첫주에는 파상풍 독감과 같은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서 예방접종을 실시합니다.

사회에서의 다양한 모습에서 같은 옷. 같은 머리스타일로

진정한 해병이 되기 위해 모인 1216기.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사회에서는 각자의 개성이 드러나는 옷과 머리스타일로 생활했었지만.

머리를 짧게 밀고, 모두가 같은 복장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얼마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적응이 잘 안될 것입니다.

 

 

모두가 예방접종을 위해서 팔을 걷어 올리고 있습니다.

이 팔뚝이 7주뒤에는 근육질이 되어있을겁니다.ㅎㅎ

 

 

 

 

 

 

예방접종을 마친 훈병들은 틈틈히 생활반을 정리합니다.

아직은 해병대의 각잡기 신공이 부족한듯 합니다.ㅠㅠ

 

 

 

 

 

 

 

 

 

 

 

 

 

 

 

 

 

저기 수북히 쌓인 주사기가 보이시죠??

귀신잡는 해병이라면 주사맞는 것쯤은 환하게 웃으면서 맞을 수 있어야합니다!!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첫걸음을 마친 훈병들.

앞으로의 한주한주 성장해 가는 모습을 기대하겠습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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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6 50515 손민우 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29 02:15 신고

    새벽인데 니편지 읽고 또읽고 반복하고있어 니가 너무보고싶고 하나하나 너랑 함께한거 생각나고ㅠ 보고싶어!사랑해 민우야

  3. 2016.11.29 08:04 신고

    멋있는 울아들 열심히 하고있는모습 보기조으네
    화이팅하자

  4. 2016.11.29 09:41 신고

    사랑하는 울아들 ..오늘도 아침에 눈 뜨자마자 인터넷으로 울아들 사진 찾아보고 또보고 요즘 엄만 군복입은 우리아들 사진을보면 가슴이 뭉클하면서 대견하단다. 울도경이가 사랑하는 울똘이도 잘있단다 낮에는 할머니옆에있고 밤엔 엄마랑 붙어서잔단다. 울도경이는 아무걱정하지말고 훈련열심히받고 빨리 시간이 지나갔으면 하는 바램이란다 아들 오늘사진 찾아서 편지써서 보내줄께 보고싶고 또 보고싶은 우리 아들 김도경

  5. 2016.11.29 18:29 신고

    내 아들도 주사 맞앗겟네?잘 견딜거라 믿는다ᆢ내아들은 강하니ᆢ올이 15 일됏네~~^사랑해

  6. 2016.11.29 22:21 신고

    사랑하는 내아들~~
    지금 시간을 보니 취침시간이네?
    편지 왔던거 반복하게 읽게되네..
    월욜엄마가 보낸 편지 도착했다고 오후에 문자왔더구나!
    누나도 인터넷 편지 썻다는데..
    담엔 엄마도 인터넷 편지 쓰든지 아니다
    손편지가 감동 이라서 그냥 손편지 써줄게..ㅎㅎ
    인터넷 편지는 누나보고 쓰라고 할게..ㅋㅋ
    편지 읽다보면 가슴이 뭉클 하기도 할거야..
    오늘도 힘들었지?
    입소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주차 훈련이네..
    울아들은 씩씩해서 잘 이겨 낼거라고..
    엄마는 믿는단다.
    아들 잘 자고..내일은 오늘보다 더 힘차게 하렴..
    아자아자~홧팅^♡^

  7. 1216기우리예쁜아들원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30 00:17 신고

    예쁜아들 오늘도 하루 잘 마무리하고 자고 있겠지 아빠도 오늘 하루를 마무리 하고 지금 막 들어와 우리예쁜아들과 마주하고 있다. 아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이 했다.한낯은 따스하고 아침 저녘으론 제법 쌀쌀하구나 아들 우리예쁜막내아들 비록 날씨는 차가와도 마음은 따스하게 이밤을 포근하게 잣으면 좋겠다.아들 좋은 꿈 꾸고 낼 아침에 보자.항상 자신 만만한 울 예쁜아들 원영 홧팅.

  8. 1216기예쁜막내아들원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30 19:26 신고

    예쁜울아들 원영 저녘 먹었나 메뉴는 무엇이었을까 지금쯤이면 오늘 저녘은 뭐야 하고 아들이 물어 보앗을 텐데 지금은 아빠가 아들에게 물어 보네 오늘은 어떤 훈련을 했을까 아침 나와 아들에게 편지 쓴것이 금방인데 벌써 저녘이야 시작만 하면 시간은 금방간다 그렇지 수료식도 금방 올거야 예쁜 울아들 오늘 하루도고생 많이 했다 남은시간 유익하게 보내고 또 보자 사랑하는 울 아들 원영아 아자 아자 힘내라 화이팅

  9. 1216김태영 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30 19:59 신고

    우리형있어ㅠㅠ

  10. 1216기 김정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30 23:36 신고

    울아들 김정우 잘지내지?? 보고싶구나^^0 엄마가 바쁘다는 핑계로 일한다고 편지도 자주 못 보냈다.
    울아들 추운날씨 속에도 자신과 싸우고 있다고 생각하니까 잠이쉽게안오네 ㅠㅠ 울아들 힘내구 잘자 ~~낼도 힘차게 홧팅하자 김정우 사랑한다♡♡♡

  11. 1216기예쁜울막내아들원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1 00:22 신고

    보고 싶고 사랑하는 예쁜울아들 원영 지금 곤이 자고 있겠구나 아들 지금 여기는 비가 오고 있구나 아빠가 울 예쁜아들과 만나기전 포항 날씨를보니 다음 주 까지는 영상이구나 다행이다 아들아 아침이 돼면 비가 그쳤으면 좋겠다.비가 오면 울 아들 훈련 받기 힘들쟌아 아들아 남은시간 잘 자고 아 담요 꼭 덮고 감기 걸리지 않게 아들아 내일 아침에 보자 아들을 그리워 하는 원영 아빠가

  12. 1216기50834번예쁜울아들원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1 07:00 신고

    아들 일어낫어 오늘은 묘한 날이구나 12월1일 새로운 한달을 시작하는첫날이기도 하고 한해를 마무리 하는 마지막 달이며 또 예쁜울아들과 만나는 수료식이 있는 달이기도 하구나 지난날을 돌이켜 보면 세월이 빠르긴 빠른것 같다 벌써 한해를 마무리 하는 마지막 달이구 아들이 훈병으로 입소한지도 벌써 보름이 지나 갓어 참 빠르다.남은 기간도 빠르게 지나 가겠지 오늘 아침은 아빠가 늦었어 밤에 12시 넘어서 누나가 인터넷 편지를 썻나봐 그래서 편지를 못 쓰고 글을 올리는거야 아들 오늘 하루도 힘 내고 꿋꿋하게 훈련 잘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또 보자 사랑스럽고 예쁜울아들 힘내고 아자 아자 울아들 화이팅 1216기 동기생 여러분도 힘 내고 건강 챙기고 화이팅 아자.

  13. 2016.12.01 12:51 신고

    동훈아~벌써 12월달이네 울아들 만날날이 다가오는거같아 엄마는 설렌다 힘들더라도 잘참고 동기들하고 힘든훈련 잘마치도록 엄마가 항상 응원할께 울아들을 비롯한1216기 화이팅^^

  14. 1216기예쁜울아들원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1 14:27 신고

    예쁜아들 점심 맛있게 먹었나 아빠는 형아 점심 교대에 정육에 있다.카운터 앞쪽을 바라 보니 바람이 많이 부는구나 거기 포항도 바람이 부는지 바람이 불면 울아들 훈련 받기 힘든데 이럴때 바람아 멈추어 다오 노래가 나와 바람을 멈추어 주엇으면 좋으련만 아들 원영아 아빠 어이 없지.아빠는 하루하루 울아들을 생각하면 보고싶고 안스럽고 아들아 남은 오후 훈련 잘 받고 저녘에 다시 보자 사랑한다 아들아

  15. 1216기 김정우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1 15:58 신고

    사랑하는 울아들 정우야!! 올 한해도 마지막 달만 남았구나!! 2016년도에는 울 가족 좋은일 기쁜일 슬픈일 다있었네^^ 아버지 누나 정우 모두모두 아프지말구 건강했음 좋겠고 울아들 힘내구 잘할수 있다 엄마 울아들 곁에서 항상 응윈해 줄게^^ 아자 아자 김정우 홧팅~~~ 사랑해♡♡♡

  16. 1216기 구교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1 17:30 신고

    멋진 우리 아들 찾아주세요.. 아무리 보아도 찾을 수가 없네요

  17. 2016.12.03 02:07 신고

    용운아 6시 기상이면 얼마남지 않았네
    짧은 잠이라도 푹자야되는데
    엄만 김장담그러 익산와서 석정형이랑 큰이모랑 군대얘기
    하고있다 울 아들 오늘 하루도 씩씩하게 훈련에 임해라
    요즘은 불침번도 서는지 모르겠네 울아들 화이팅

  18. 2016.12.04 22:56 신고

    밑에서 9번째 사진에서 살짝 우리아들 얼굴이 보이니칸 기분좋구나. 시간날때마다 우리아들 보려고 블로그 뒤적이는게 일상이구나. 그러다가 니얼굴 보이면 기분좋단다. 우리아들 사랑한다. 김나근 화이팅!!!

  19. 2016.12.05 17:45 신고

    아들 이벤트에 떨어젓다고 넘실망 하지말고
    다음기회에 또하면도니까 잘먹고 건강하게 지내
    근데 울아들교번번호가 네자리수네 다섯자리아니가 그리고 5신병교육대 교육대장님 서류하나필요 한데요 훈련병 입소확인서 1통 이 필요합니다

  20. 2017.03.17 04:24 신고

    잘 보고 갑니다.

  21. 1219 김동철 맘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17 10:40 신고

    1219기 훈련생들 참으로 대견하고 멋있습니다. 그많은 사진 컷중에 울 아들은 한컷도 보이지 않아 많은 아쉬움이 남지만 그래도 대리 만족? 다른 아들들에 모습에 울 아들 모습도 상상해보네요. 날이 풀려 그래도 훈련 받기는 좋은 날씨인거 같아 좋네요. 이제 남은 마지막 2주에 훈련생활 힘내고 다들 무탈하게 훈련 마치고 늠름한 해병인으로 거듭날 날이 멀지 않았네요. 울 아들 화이팅~~!! 1219 훈령생들 모두 모두 화이팅~~

1197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강하 ㄴ훈련을 받기 위해

예방접종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과 내일 이틀간에 걸쳐 맞는 예방주사는 뇌수막염, A형 간염, 파상풍,

그리고 MMR(이화선염) 예방 주사를 맞습니다.

건강하게 훈련 잘 받기를 기대하면서 조성수 작가님의 생생한 정보를 통해 사진으로 만나보겠습니다.

아울러, 사진에 우리 아들 사진이 없다고 해서 실망 하실 필요없습니다.

어디에선가 최선을 다해 훈련 받고 있으니까요?.

 

군의관님! 아프지 않게 주사 주세요 저는 주사 바늘만 봐도 기절초풍 한답니다.ㅎㅎㅎ

그러나 강한 해병들은 아프더라도 잘 맞는 답니다.

 

양쪽에 단번에 쑤욱~!!

예방주사를 맞고 있습니다.

다른 예방주사는 알고 계시겠지만, MMR(이화선염)에 대해서만 설명드리겠습니다.

 

이하선염은 귀밑샘이란 침샘이 귀와 턱 사이에 있습니다.

이곳에 염증이 생기면 이하선염이라고 합니다.

이하선염 중 가장 흔한 것은 유행성 이하선염, 즉 볼거리입니다.

이 바이러스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 예방주사를 맞는 것입니다.

 

1197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건강하게 훈련 받기 위해서는

예방주사를 맞아야 합니다.

 

긴장하지 마시고 자연스럽게 주사를 맞는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군의관님께 말씀 드렸습니다.

아프지 않게 주사바늘을 꽂아 주세요라고...,ㅎㅎㅎ

 

군의관님께서 해병대 정신으로 주사바늘을 꽂으면 아프겠지요~!!

하지만 살~살~ 아프지 않게 꽂을것이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주사액과 바늘을 확인하고 계시는 군의관님~!!

긴장하지 마시고 잘 꽂아 주십시오. ㅎㅎㅎ

 

잠깐만요~!! 군의관님 저는 주사바늘 보면 어지럽습니다.

어지럽지 않게 주사 꽂아 주십시오.

부탁합니다. ㅠㅠㅠ

 

쑤욱~들어간 주사바늘 입니다.

보기만해도서 섬짓하네요~!!

그래도 예방접종을 해야 합니다.

 

군의관님 아프지 않게 주사 놓으세요~!!

1197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긴장한듯 합니다. ㅎㅎ

 

예방접종을 해야 귀신잡는 해병, 신화를 남긴 해병,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질 수 있습니다.

잘 참고 있는 1197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밝은 표정입니다.

그런데 예방접종 주사 맞으면서 웃는 훈병 처음 봅니다. ㅎㅎㅎ

 

군의관님~!! 마음 놓고 주사 꽂으십시오.

군의관님께서도 쑤욱~ 바늘을...,

대단한 훈병님입니다.

 

조금 아프시나요~!!

맞고나면 시원 하실 것입니다.

귀신잡는 해병이 주사바늘 하나가지고 뭐가 무섭습니까? 귀신잡을 수 있겠습니까?ㅎㅎㅎ

이렇게 말하지만, 무적해병의 후예들인 1197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당당하게 예방접종을 하였습니다.

 

예방접종~!! 잘 맞고 자신감있게 맞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예방접종 후 조금 쉬고서 훈련 받게 됩니다.ㅎㅎㅎ

 

예방접종 맞고 있는 훈병님은 가만이 있는데 대기하고 훈병님은 걱정이 태산입니다.

건강을 위해서 예방접종하는 것이니 걱정하지 마십시오.ㅎㅎㅎ

 

주사바늘이 보이지 않습니다.

해병대정신으로 쑤욱~!! 집어 넣었네요~!! 아프지 않나요~!!

 

건강한 육체와 건강한 정신력이 있을때 무적해병이 되는 것입니다.

무적해병이 되기 위한 과정이니 이 순간만 잘 참고 견디면 괜잖습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없습니다.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의젖한 모습입니다.

군의관님 예방접종하는데 무반응 무표정입니다. ㅎㅎㅎ

 

훈병님 보는 앞에서 주사바늘에서 공기를 빼고 있는 모습입니다.

훈병님께서 직접 보고 있는데 섬짓하지 않을까요?

 

아무런 만응도 없습니다.

사실 주사 맞을때 아~!! 아~!! 아시잖아~!!

그런데 무적해병의 후예답게 아무런 반응도 없습니다. ㅎㅎㅎ

 

해병대 정신에 대해서는 별도로 설명드리지 않겠습니다.

왜냐하면, 1197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포스팅에 게재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해병스럽습니다.

건강한 체력에 건강한 정신력까지 겸비한

1197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언제 어디서 적과 싸워도 이길 것입니다.

 

1197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도 6주후에는

언제, 어디서나 자신이 해병대 일원임에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빨간 명찰과 팔각모를 착용하면서 긍지와 자부심으로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오늘 1197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맞은 주사 잔해물입니다.

약 1,100개가 넘는 잔해물~!! 지금 까지도 약 냄새가 나는듯 합니다.

 

이렇게 1197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예방접종이 끝이 났습니다.

이제부터는 강한훈련이 시작될것입니다.

해병대는 늘 국가와 조직에 대한 충성스러운 군인으로서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강한 훈련이 계속 될것입니다.

또한 해병대 일원이 된다는 것에 긍지와 자부심을 갖게될 것입니다.

다음주에도 멋진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아울러, 1197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생생한 정보를 보내주신

조성수 작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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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5.25 04:24 신고

    정말 많이 사랑한다

  3. 2015.05.25 04:25 신고

    여보가 최고야 내사랑

  4. 2015.05.25 04:25 신고

    사랑합니다 항상 힘내세요
    응원할게 늘~~~

  5. 2015.05.26 19:35 신고

    다시봐도 넘 아프다 울아기 늘 건강해

  6. 2015.05.26 22:04 신고

    세상에서 주사바늘 젤 무서워하는 우리 여보가 주사를 한방에 탁 맞았을거 생각하니까 피식하고 웃음이 난다 ^_^

  7. 2015.05.26 22:05 신고

    시간이 좀 지나니 나도 여유가 생겼는지 웃으면서 동영상이랑 사진들 보게되네 ~

  8. 2015.05.26 22:05 신고

    진짜 시간 빨리 가는거 같다. 니가 입대한지도 2주가 넘었다

  9. 2015.05.26 22:06 신고

    난 항상 니 걱정만 하니까 넌 내 걱정하지말고 훈련 몸 조심히 잘받아 !!!!

  10. 2015.05.26 22:06 신고

    사랑해 사랑해 진짜 진짜 많이 사랑한다 세윤아 ♥

  11. 2015.05.27 08:45 신고

    울 영수 볼때마다 그리운 남자야

  12. 2015.05.27 08:46 신고

    지금 이 예방주사맞은날이 엊그제 같겠지?

  13. 2015.05.27 08:46 신고

    이게 벌써 2주전이란다!

  14. 2015.05.27 08:46 신고

    정말 멋지고 대견한 내남자

  15. 2015.05.27 08:46 신고

    울영수 뭐든지 잘 하리라믿어요

  16. 2015.05.27 08:47 신고

    남은 3주도 씩씩하게 헤쳐나가길!!!

  17. 2015.05.28 00:30 신고

    주사는무서워 ㅜㅜ울 막내는 잘참겠징♡

  18. 2015.05.28 00:30 신고

    힘을내요 슈퍼파월♡

  19. 2015.05.28 00:30 신고

    힘을내요 슈퍼파월♡

  20. 2015.05.28 06:45 신고

    2교육대 여러분도 힘내세요~^^
    반드시 더 멋진 해병이 될거에요~ㅎㅎ
    넌 1교육대에 있지만, 들어간 사람들 모두 동기잖아,그치?ㅎㅎ
    항상 응원하겠습니다~!!다들 파이팅^^*
    너두 다치지 말구!! 모두 건강하게 훈련받길 바랍니다!

  21. 2015.06.06 02:14 신고

    사랑해호철 화이팅!

1191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군인이 되기 위해(해병대) 가입소 하여 각종 신체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독감, 뇌수막염, 파상풍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전국 팔도 장정들이 모여 한 곳에서 생활하기때문에 가장먼저 이러한 예방접종을 하여 병균에 대한

사전 예방조치를 하게된답니다.

독감 예방주사를 맞지 말아야 하는 사람

독감 예방주사나 달걀에 과민반응(알레르기)이 있는 사람과 열이 높은 사람,

예전에 독감 예방접종 후에 길리안 바레 증후군을 앓은 사람은

독감 예방접종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군의관님 선별 잘 해주세요)

 

예방접종 백신들이 많이 있네요~!!

지금부터 1191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가입소 모습을 공개하겠습니다.

 

많이 아프나요~!!

아프지 않게 주사 주세요~!! 으윽~!!

 

간호장교님께서 스윽~!!

아파도 참고 있는것은 아니겠지요~!!

 

주사 1개도 부족해 두개씩이나?

훈병님 엄살 피우지 마시고 가볍게 주사 맞으세요~!!

 

1191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예방접종~!!

예방접종은 꼭 필요합니다.

1000여명이 넘는데 예방접종을 하지 않으면 병균이 확산될 수 있기에

단체 생활하는데 꼭 필요한 예방접종입니다.

 

아프지 않게 주사 주세요~!!

주사 바늘만 봐도 움찔 하거든요~!!

 

아프지 않게 살살 놔주세요~!!

두눈을 지긋이 감고서...,

 

주사를 아프게 놨나보는데요~!! ㅎㅎㅎ

훈병님 괜잖습니다.

 

주사 맞는 시간에 긴장하지 마세요

그리고 어깨에 힘을 주면 더 아파요~!!

힘빼시고 자연스럽게 서 있으면 된답니다.

 

예방접종을 하지 않으면 소수정예 강한해병전사가 될 수 있는 자격이 박탈된답니다.

왜냐구요? 예방접종을 해야 7주간의 교육을 받을 수 있기때문입니다.

 

보이시나요?

나는 해병이 될 자격이 있는가?

여기 계신 1191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은 자격이 있다는 것입니다.

 

처음에 이야기 한것처럼 예방접종 불가 훈병들에게는

예방주사를 맞지 않고 다른 방법으로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건강이 나빠서가 아니라  알러지및 기타 약 복용하고 있는 훈병들에게는 특별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간호사님! 아프지 않게 주사 주세요~!!

주사 맞는 표정과 자세가 머리 긴~ 스님(?) 같습니다. ㅎㅎㅎ

 

밝은표정 좋아요~!!

동기들아 주사는 이렇게 맞는거야 알겠냐?

 

파상풍 예방주사는, 평균 10년에 한번 태어났을때 한번, 초등학교 6학년때 의무적으로 한번,

23~24세때 한번 그러고 보니 맞을때 되었네요~!!

간호사님 아프게 놔도 되겠는데요~!! ㅎㅎㅎ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전체 인구 10명 중 1~2명을 수막구균 보균자로 보고있으며,

수막구균은 주로 기침이나 재채기로 나오는 침을 통해 호흡기로 감염된다고합니다.

또 컵이나 식기를 나눠쓰는 등의 일상적인 접촉을 통해서도 감염되기 때문에 건강한 사람에게서

예고 없이 발병 할 수 있어 예방접종을 통한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특히, 활동력이 왕성한 연령대의 청소년, 대학시숙사생, 신입훈련병 등과 같이 단체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수막구균 예방접종을 권고하고 있다고합니다. ㅎㅎㅎ

 

아프지 않게 놔 주세요~!!

간호사님 저만 아프게 주사를 주나요? ㅠㅠㅠ

 

독감 예방주사의 효과는 예방주사를 맞으면 곧 독감에 걸리지 않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예방주사를 맞으면 독감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항체가 2주 이내에 생기기 시작해서 4주가 되면

최고치에 달하게 되고 이것은 약 5개월정도 예방효과를 가지게 됩니다.

그리고 예방주사를 맞고 충분한 시간이 지나더라도 독감에 걸리는 경우는 종종 있다고합니다.

예방주사를 맞은 사람의 상태에 따라 예방효과가 다른데 대개는 60%에서 90%정도는 독감에

걸리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네요~!!!

 

포스팅 하면서 많은 의학 지식을 얻었습니다.

아무튼, 아프지 않는것이 최고의 행복입니다.

 

예방접종이 끝나면 무슨교육을 할까요? 기본교육중 예절교육을 하겠죠~!!

 

예절교육을 하기 위해 소대장님께서 소대별로 집합(?) 시켰네요~!!

1191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알고 계신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군사용어에 대한

이해가 잘 되지 않겠지만,

포스팅 시 군사용어 사용이 빈번 하기때문에 이해를 감수하시면서 보시기 바랍니다. ㅎㅎㅎ


 

집합 (한군데로 모임)하여 있네요~!!

수학 용어는 아니지만, 군대 에서는 많이 사용하는 용어중 하나입니다.

소대장님께서 뭔가를 지시 했내요~!!

 

집중하는 모습이 애사롭지 않네요~!!

군대 용어가 생소하여 잘 알아듣지 못하는 훈병들도 있지만,

몇일 지나면 알아들을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시간이 지나면 구리빛으로 검게 그을리겠죠~!!

아직은 어린애들 피부처럼 하얂습니다.

 

집중도가 상당히 좋아요~!!

처음엔 누구나 다 이렇게 집중할 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군대용어가 어렵진 않은데 처음 들은 단어들이 많아 생소하기때문입니다.

 

상급자에게 대한 경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경례의 목적을 보면 국가권위에 대한 충성심의 표시이며 상관에 대한 자발적인 복종심과

부하에 대한 자애심의 발로인 동시에

상하상호간 그 직책과 직위에 대한  인식이며 또한 엄숙한 군기를 겉으로 드러낸 상징이다.

그러므로 경례는 항상 엄숙, 단정하게 실시 하여야 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답니다.

아무튼, 군 기본예절 정확하게 숙지하시고 다음주에는 입소식입니다.

입소식은 소수정예 강한해병이 되기 위한 과정이고

또한 소수정예 강한해병전사가 되기 위한 자격을 주게된답니다.

다음주에 멋진 모습 건강한 모습, 변모하고 있는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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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12.04 22:17 신고

    내일은 꼭 너의 편지가 왓음 좋겠다
    내일이면 훈련받는 사진 홈페이지에 뜰텐데
    너무너무 기다리고있어..ㅠㅠ
    보고싶고 할말도 많고
    매일 나혼자 편지쓰는것도 이젠 시러 ㅠㅠ 답장이 너무 받고싶어!!

  3. 2014.12.04 22:18 신고

    내일 뜨는 사진에는 우리 훈이
    진짜 멋있게 나왔으면 좋겠따
    뭘해도 잘생겨서 멋있겠지만 말이야 헤헿
    오늘도 수고했구
    아프지말구 밥 잘챙겨먹구
    항상 내생각하길
    잘자 훈아사랑해

  4. 2014.12.05 00:22 신고

    우리 종렬이는 읍네
    한참을 찾아도 다들 힘내고 건강하길 바랄게요
    1191 기 화이팅

  5. 2014.12.05 08:49 신고

    김 상 진. 아무리 찾아도 울 아들 얼굴은 안 보이네. 엄마한테 얼굴한번 보여주지..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는데 밥 잘 먹고 몸관리 잘하고 감기걸리지 말고. 건강하게 지내고 있어. 울 아들은 동기들하고 잘 지낼꺼야. 화이팅....

  6. 2014.12.05 09:03 신고

    오늘도 아들 사진이 올라왔나 보고 또 봐도 없네...날씨가 많이 춥다. 해병의 긍지로 꼭 이겨내야만 한다. 아들 사랑한다.

  7. 2014.12.05 16:59 신고

    정우야~~^^
    오늘은 어땠어? 아마 지금도 훈련이 한참이겠지?
    훈련은 괜찮은데 보고시픈 사람 못보는것이 가장 힘들다고 한 네말이 생각나서 맘이 짠 해 그래도 이제 해병대의 용사가되려면 보고싶음도 참을수 있어야겠지? 엄마도 같이 참는 훈련 중이야 우리 함께 참고 승리 하자~~^^
    1191기 마린보이들 ~보고싶음 까지도 참아내며 화이팅!!

  8. 2014.12.05 17:45 신고

    치훈아 니편지잘받았어..
    마니힘들고춥지..
    우리조금만더힘내서견뎌내보자!!
    항상니옆에있을게
    사랑해치훈아

  9. 1191기권준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2.05 20:20 신고

    준수야, 넌 예방접종 미리 다 해서 안맞아도 된다고 엄마가 일러뒀는데, 다시 맞진 않았겠지~?

  10. 2014.12.08 09:44 신고

    웅아~혹시나하고 니 찍힌사진있는지 보고있었는데 독사진으로 딱 있넹!! 이렇게라도 얼굴 보니깐 너무 좋다! 힘들어도 파이팅하면서 힘내고!! 사랑해♡

  11. 2014.12.09 23:41 신고

    승훈아 사진 혹시나했는데 이럴수가! 가운데에 잘 찍혔구나~~~너무 행복하다.사진만 본것뿐인데~~~춥고 힘들어도 잘 견디고 버텨라! 사랑한다 아들~♡

  12. 2014.12.10 00:59 신고

    이사람들중에 너의 모습 조금이라도 나왔을까 처다보는데 아무리 있는눈없는눈크게 떠도 안보인다..잘지내고 있구나!사랑한다

  13. 2014.12.12 19:23 신고

    얼굴들은 다 애띤데.. 모두 고생이 많네요..
    내동생 기현이도 힘내!!

  14. 2014.12.15 13:29 신고

    우리연재는 없네 ㅠㅠㅠㅠ

  15. 2014.12.15 13:30 신고

    다음번에는 꼭 찍히길 ㅠㅠ 에방접종맞아서다행이댜

  16. 2014.12.15 22:45 신고

    엄마가 너 사진을 카톡 프사로 해놓고 상메도 우리아들~보고싶다 로 해놨어 ㅎㅎ
    너두 가족이 많이 그립겠지??
    쫌만 더 참고 견디자 우리~
    보고싶다~

  17. 2014.12.15 22:46 신고

    다음번 사진에는 꼬옥 너가 찍히길 바래~
    힘들게 훈련받고 있는 모습이 찍히면 마음이 아플거 같긴하지만..
    그래도 보고싶고 걱정되니깐~

  18. 2014.12.19 18:46 신고

    1소대 사진이라서 없지만..
    예방접종도하고 그랬나보다..
    주사를 한번에 두방이나 맞는구나..역시 해병대!
    예방접종도 맞았으니까 어디 아프지말고 건강히 수료식했으면 좋겠어~
    오늘도 기운차게 화이팅!!!

  19. 2015.01.27 05:25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0. 2015.02.19 10:07 신고

    ㅎㅎ평소엔 씩씩하고 멋있는 해병분들인데 예방접종할때는 왜이렇게 귀여우신지... 표정부터 솜으로 누르고있는모습까지 귀여우세요ㅎㅎㅎ

  21. 2015.02.19 10:07 신고

    대한민국 해병여러분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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