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워질 수록 훈련이 고단할 것이라 생각하지만 항상 열정이 불타는 해병대 훈병들에게 겨울 추위는 오히려 열기를 식혀 줄 에어콘과 같습니다.


올 해 마지막으로 배출 될 신병1178기의 훈련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유격장 레펠타워 앞에 선 1178기 3중대 훈병들.

5주동안 많은 것을 이겨냈다고 생각했지만 역시 교육훈련단 유격교육대가 자랑하는 타워의 규모에 자꾸만 위축되는 느낌이 듭니다..^^



유격훈련을 위해서는 약간의 장비착용이 필요한데요~

로프를 타기 위한 장갑과 하네스입니다.

하네스는 그동안 설명을 많이 드렸으니 오늘은 생략~~^^

장갑은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레펠에서 장갑이 없다면 하강시에 로프와 손과의 마찰력 때문에 아마도 훈병들은 심각한 화상을 입게되겠죠..


동기에게 의지하고 도움이 되는 모습은 이제 자연스럽네요.

본인들도 미래의 애인이다~ 생각한다는군요.ㅎㅎㅎ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무시무시한 PT체조로 육체적으로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은 순간 이 문구를 보며 훈병들은 힘을 냅니다.


저~아래 연병장의 동기들은 정말 작아 보이네요~~

10M 공수교육대의 막타워와 함께 15M,30M의 레펠코스는 언제봐도 어질어질~~



하네스에 연결된 고리에 로프를 묶고 이제 하강해야 될 시간!!


"강한 해병은 두려워하지 않는다!"

조교님의 일침에 머뭇거리던 훈병은 자세를 바로합니다.

미래의 선임이 될 해병이 이렇게 멋지다니...^^






레펠을 마친 동기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는 것은 자동입니다.

힘든 순간에서 서로에게 위로가 된다는 것은 이런 모습이 아닐까요?



"유격! 훈련! 유격! 훈련!"

산에서 산을 넘는 도하훈련장에서는 무서움 때문인지 자신감 때문인지 훈병들의 큰 목소리를 어디서나 들을 수 있었습니다.


산악지형이 많은 우리나라의 특성상 유격훈련은 국군의 모든 지상군에게 필수적인 훈련입니다.

특히 상륙과 동시에 적진으로 진격해야 하는 우리 해병들에겐 더욱더 중요할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훈련 과정이 힘든 걸까요?^^




외줄도하는 자신과의 싸움이네요.

한 번 줄에 올라탄 이상 마지막 도하의 끝부분까지 누가 도와줄 수도 없습니다.~~ 라고 모두들 말하지만!!

옆에 함께 줄을 타고 있는 동기들이 옆에서 "동기야~ 힘내라~"하고 외쳐줍니다.

육체가 정신을 지배한다는 말이 있죠? 해병들에게 가장 어울리는 것 같네요~


초겨울 추위도 해병대의 빨간명찰을 위해 달려가는 훈병들의 적이 될 수 없습니다.

지금도 노력하고 도전하는 모든 훈병들을 응원합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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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해병대지역모임1165기 재홍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12.07 16:28 신고

    D~6일 대한민국 최강해병 1178기 아들들 수료식이 다가옵니다
    12월12일 수료식 날씨정보
    오전:구름 많음
    오후:구름 많음
    기온:오전 영하4도
    오후 영상7도
    출처:다음싸이트 날씨정보
    혹시나 비행기로 포항에 가실 부모님,여친님 꼭 확인하시길 바라며
    수료식에 참석하시는 날마가족님 안전운전하시길 당부드립니다

    다가올 수료식 준비에 분주하시죠
    "해지모.링크하시면 교통편.펜션예약.준비물등 다양한 정보가 준비되었습니다
    참조하시길 바라며 남은 시간까지 아들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1178기.1179기 아들들 화이팅!!!

    • 1179기남서우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2.07 16:35 신고

      6일남았다니!!!
      너무너무 설레이시겠어요~~
      1178기 해병님들 너무 수고하시고 자랑스럽습니다!
      수료식때 사랑하는분들과 잊지못할 추억 만드시기바랍니당!!!!

      1179기도남은훈련 파이팅넘치게!!! 아자아자!

  3. 2013.12.07 17:19 신고

    여러훈련중에서도 윗 사진은 너무 무섭네요 울아들은 고소공포도 심한데 어찌저걸 이겨낼지~~필승!!!

    • 1179기남서우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2.07 17:27 신고

      씩씩하게 이겨낼거에요 ^^
      대단한 해병님들~ 오늘도화이팅~

  4. 2013.12.07 17:22 신고

    이제 화니맘,용현맘,영님 등등과 도 이별인가요 여러가지로 서운하네요 부대 배치후 여길떠나셔도 가끔씩 안부 날려주세요 진심 서운할거에요^^

    • 1179기남서우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2.07 17:26 신고

      네!! 많이 보고싶을꺼에요~
      항상 좋은정보주시고 응원도같이해주셨는데!

  5. 2013.12.09 16:19 신고

    우리 차남 양승윤
    멋진 모습을 하루빨리 보고싶네....
    12월 12일이 이젠 얼마남지 않았구나!!!
    멋진 해병으로....차남 화이팅
    아빠가....

  6. 2013.12.10 11:58 신고

    제가 사는 곳은 경기도 인데요 날이 많이 추워졌습니다! 포항은 여기보단 좀 따뜻하겠죠? 유격기초훈련 받은 사진을 보니 날이 좋아 보입니다!! 짓궂은 날씨가 아닌 화창한 날씨에 훈련을 받으셔서 다행입니다! 1178기 화이팅 해병대 화이팅 1179기 화이팅!!!!!

  7. 2013.12.18 02:58 신고

    아들아엄마는이제걱정안한단다너가잘해낼겅슬믿으니까 홧팅!!!

  8. 2013.12.29 21:47 신고

    정말 멋있어지는 해병이들이 멋있네요

  9. 2014.01.07 02:45 신고

    와아......저걸 무서워서 어찌한담.. 해병이기때문에 모두 해낼수있는거겠죠? 정말 멋집니당..

  10. 2014.01.17 03:10 신고

    무서워 보이는데 다들 씩씩히 잘 해내는 모습이 멋잇네요!!

  11. 2014.01.17 16:29 신고

    극기주 시작인거군요ㅠㅠ 우리도 곧 하겠네요!

  12. 2014.02.03 19:27 신고

    해병은 만들어진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13. 2014.02.12 02:18 신고

    울 훈병이는 어지럽다고 할텐데 어찌하련지~~

  14. 2014.02.13 00:27 신고

    울 해병이 훈련 잘 받았음 해용!!

    • 2014.02.19 19:24 신고

      훈련하는데 열이 많이나서 더운계절보단 좀 추운 계절이 아무래도 나은가봐요~

  15. 2014.02.17 15:22 신고

    울밍구도 훈련 잘받았으려나요ㅠ~

  16. 2014.05.27 02:13 신고

    1184기도 이제 막바지네요ㅎㅎ 그러니 이 훈련 받고 있겠죠??ㅎㅎ

  17. 2014.05.27 23:14 신고

    다들너무수고하셨습니다ㅠㅠ!!

  18. 2014.05.27 23:15 신고

    1184기도모두훈련잘마쳤으면좋겠습니다!

  19. 2014.05.27 23:17 신고

    1184기 화이팅입니다!!

  20. 2015.01.27 02:37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1. 2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3 16:04 신고

    저 아직도 생각나요..ㅎㅎㅎㅎ
    남자친구가 언제쯤인가 편지에 쪼기 앞에서 찍은 사진에
    손가락 하트해서 보내준 적이 있었는데
    그 때 너무 반갑고 좋아서 집에서 방방 뛰고
    시험기간이라 사진들고 도서관 가서 공부안하고 웃으면서 사진만 보고 집에 온 기억이 나네요
    성진이 한테도 저기 무섭다 그랬다고 미리 지레 겁주고 그랬었는데
    누나 잔소리가 시끄러운지 누나가 가봤냐고 막.. 핀잔 주고 그랬는데
    이제 가면 누나 말이 생각나겠죠 ㅎㅎㅎ 아이구 옛 게시물 보니까 정말 반갑네요
    우리 성진이도 열심히 훈련 잘 받아서 무사히 수료하는 그날까지 열심히 응원해보렵니다
    2822 이성진 화이팅 1219기 화이팅!!!

드디어~~~ 1177기의 마지막 훈련 포스팅입니다~!!

우리 훈병들 7주동안 고생 많았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포스팅은 조금 더 힘든 유격훈련이네요~^^

마지막까지 땀흘리는 훈병들의 모습을 함께 지켜보시죠~~


소대장님의 교육 내내 커 보이시는데요~

저 위에 서 계시니 훈병들이 오를 수 없는 곳에 있는 것 같네요.

수료를 앞둔 훈병들이지만 아직도 고요함 중에 소대장님의 환청이 들리기도..ㅎㅎㅎ


지난 1중대 훈련에서도 그렇듯 외줄도하는 훈병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훈련 중 하나입니다.

고리와 두 팔로 도하하는 내내 버텨야하거든요...


하지만 이렇게 이겨냈을 때는 성취감이 여느 훈련보다 크답니다~

궁금하시다구요? 그럼 해병대 겨울캠프에 도전해 보시라!!ㅎㅎ



혼자 외롭게 하는 훈련인 것 같지만 옆에 동기들이 "힘내자! 할 수있다!"하며 서로서로 응원해줍니다.




좌우균형을 유지해야하는 세줄도하는 자칫 실족하게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게 조심조심!!

소대장님은 자꾸 빨리 가라고 하시네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도하훈련장을 내려와 유격교육대 연병장으로 내려가겠습니다.

레펠을 앞두고 있는 훈병들에게 소대장님의 안전교육은 지루할만큼 길게 이어집니다.

안전사항에 대해 세밀하게 설명해주시는 것을 보면 선착순 훈련을 시키던 그 분이 아닌 것 같은 생각도...ㅎㅎㅎ

 


레펠의 완벽한 자세를 요구하는 조교님들인데요~

이미 첫 시도에서 독특한(?) 자세로 지적받은 훈병들이기에 분위기가 좋지는 않네요.^^

두 번째 시도는 성공할 수 있을까요?



~~~ 이 안정된 자세!!!

이정도면 위에서 내려보고 아래서 올려보는 조교님들의 맘에 흡족하실 듯 합니다~~

훈병들도 한 차례 경험이 자세 교정에 도움이 된 듯 하네요.


하룻 밤이 지나면 수료를 앞둔 훈병들의 기억에 유격훈련은 어떤 그림으로 남아있을까요?

소대장님들은 힘든 과정이었지만 해병의 자격을 얻는 데 큰 바탕이 된다고 말씀하시네요.

멋진 해병이 된 내일의 모습을 기대하겠습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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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11.22 19:18 신고

    사진으로 봐도 아득한 높이인데 내려다 보면 더 높겠죠?

  3. 2014.01.17 03:22 신고

    씩씩하게 훈련받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4. 2014.01.17 16:19 신고

    우리기수가 3주차니
    얼마 안있음 6주차 훈련 이네요
    선배님들 멋지게 하셧으니 후배들 도
    잘 하리라 믿습니더~~

  5. 2014.02.09 20:33 신고

    다음주차에는 울 해병이도 공수훈련을 받겠구나
    그래 열심히 잘 받기를 바란다.

  6. 2014.05.26 04:11 신고

    너무 멋있습니다ㅎㅎ 제 남자친구도 잘 하고 왔으면 좋겠네요ㅎㅎ 1184기 화이팅!!

  7. 2014.05.27 01:42 신고

    너무 멋있습니다!!ㅎㅎ 1184기 화이팅!!

  8. 2014.05.30 23:32 신고

    유격훈련은언제봐도 보는사람역시 다리가막떨리네요ㅎㅎㅎㅎ 높이도높이지만 외줄에만의지해서 건너가는게얼마나무서울까요ㅠㅠ!!

  9. 2014.08.07 16:19 신고

    외줄 훈련 정말 힘들 것 같아요 팔 힘도 많이 들어가고 ㅠㅠ 유격 훈련 하는 날은 꾸나들 푹 쉬어줘야 하겠어요ㅠㅠ

  10. 2015.01.27 02:32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1. 2015.02.21 05:23 신고

    수고하셨어요~~ 모두 멋집니다><!!

  12. 2015.02.21 13:39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3: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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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5.02.21 13: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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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5.02.21 13: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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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5.02.21 13: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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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5.02.21 13: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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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5.02.21 13: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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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5.02.21 13:39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지난 주 사격훈련 과정을 무사히 통과한 1177기 1중대 훈병들!!
이번에는 유격훈련에 도전합니다~

해병대의 산악전술을 모두 익힐 수는 없지만 부대를 벗어나 산 속의 맑은 공기와 함께 마음을 다시 잡습니다.

 

 

하네스 착용을 도와주시는 소대장님.. 이럴 때 보면 완전 다정해 보이지 않나요?

하지만...

 

 

PT체조의 모든 것을 알려주고 싶은 소대장님을 뵐 때면 눈물이 나옵니다..ㅎㅎㅎ

 

PT체조로 몸을  푼(?) 훈병들은 조를 나누어 훈련을 받게 되는데요~

요기는 레펠훈련장이네요.

레펠 위치에서 멀직하게 떨어져서 보이는 연병장도 무지 멀게 보이네요..

 

 

레펠준비 끝!!

레펠 지시를 기다리기 전까지 로프를 꽉!! 잡은 훈병. 절대 놓지 않겠다는 각오인가요?

추락하는 일은 절대 없을 듯 합니다.ㅎㅎㅎ

 

 

 

바로 아래에서 보면 고개가 아플 정도로 높은 곳이네요.

우리 훈병들 정확한 자세를 위해 노력하지만 아직 처음이라 좀 어색해보이죠?

해병대 유격을 2년동안 마스터하면 히말라야에 간다는 소식도...(어쩌다 한 번 들립니다~^^)

 

 

지금 보시는 장면들은 헬기레펠인데요.

헬기에서 하강하는 것을 가정해서 타워에서 연습하는 것입니다.

15M보다 두 배 높은 30M에서 진행된답니다.

 

 

 

우리의 훈병들이 너무 용감해보여서 쉬워보이지만 정말 높다구요~

 

각각의 훈련이 끝나고 시작할 때마다 PT체조는 계속됩니다~

유격훈련의 목표 중 하나는 체력증진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체력이 바탕이 되야 모든 과정도 이겨낼 수 있는 법!!!

 

외줄도하장으로 가 볼까요?

처음부터 로프 아래로 떨어져 통닭모양이 되는 바람에 소대장님께서 화가 많이 나셨습니다..

 

 

해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체력 소모가 무지 많은 과정이랍니다~

 

 

마지막에 모든 훈병들이 같은 표정을 하게 된다는...

 

 

외줄을 통과한 후라면 두줄, 세줄 도하는 무지무지 쉬워진답니다.

사진에서는 잘 안보이지만 상당히 높은 곳에서 이뤄집니다.

비교적 힘들지 않은 훈련이라면 이제 높이는 전혀 문제 되지 않는 것 같군요..ㅎㅎㅎ

 

T

오늘의 마지막은 역시 PT체조로 마무리!!

지금쯤 훈병들은 수료식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되겠죠?

그 마음은 훈병들을 기다리는 부모님과 곰신님들도 같으리라 생각됩니다.

남은 기간 잘 이겨내서 당당한 모습을 수료식에서 보게 되길 기대합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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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11.17 16:34 신고

    고소공포증이 심한 우리 꾸나야 ㅎㅎㅎ 자기가 저 훈련 받는 모습이 상상되지만..화이팅해..절때 다치지말구 사랑한다잉♥

    • 2013.11.17 19:12 신고

      너무 그립죠 ㅠ_ㅠ
      고소공포증 꼭 이겨내리라 믿습니다!!파이팅♡

    • 2013.11.18 11:42 신고

      편지버니까 잘한거갘네요 ㅎㅎㅎ 자살하는느낌이래요 ㅋㅋㅋㅋㅋ♥귀여운것

  3. 2013.11.17 16:34 신고

    고소공포증이 심한 우리 꾸나야 ㅎㅎㅎ 자기가 저 훈련 받는 모습이 상상되지만..화이팅해..절때 다치지말구 사랑한다잉♥

  4. 2013.11.27 23:14 신고

    사진들만 봐도 정말 상상이 다 되네요 ㅠㅠ ~
    얼른 1179기 사진들도 보고싶어용!!

    • 1178기용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7 23:19 신고

      날마에 들어와 이렇게 서로위로해주고 위로받고 하다보면 시간금방 흘러요.

  5. 2013.12.06 01:08 신고

    이렇게 보기만해도 아찔~넘 고생할거 같은데..울꾸냐들 너무나 잘 버텨주고있네요...화이팅이예요 멋져요울꾸냐들..

  6. 2014.01.17 03:24 신고

    보기만해도 정말 아찔하네요ㅠㅠ화이팅!!!

  7. 2014.05.27 01:43 신고

    높이가 너무 아찔하지만 그래도 잘 해내겠죠??ㅎㅎ 화이팅!

  8. 2014.05.30 23:40 신고

    어휴레펠도레펠이지만 외줄건너는게제일무서워보입니다ㅠㅠ 다들얼마나 힘들고무서울지감도안잡혀요...ㅠ0ㅠ 다들수고하셨습니다!!

  9. 2014.08.07 16:22 신고

    사진 아래 글들 너무 센스넘치세요 마린님ㅎㅎㅎㅎㅎㅎㅎ

  10. 2015.01.27 02:29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1. 2015.02.21 05:22 신고

    유격 너무 무서워보여요.. 몸도 마음대로 안따라줄것같구ㅠㅠㅠ
    그치만 잘해냈을거라고 믿습니다 무적해병이니까!! :)

  12. 2015.02.21 13:48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3:48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3: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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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5.02.21 13: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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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5.02.21 13: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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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5.02.21 13: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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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5.02.21 13: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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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5.02.21 13: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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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5.02.21 13: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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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5.02.21 13:49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171기 훈병들! 수료식까지 하루만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지금 훈병들은 자면서도 해병이 된다는 꿈을 꾸고 있을 듯...^^

마지막 훈련 포스팅은 2중대가 훈련하고 있는 유격훈련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요즘 TV예능프로그램에서 유격훈련을 다루면서 많이 알려졌는데요~

해병들의 유격훈련은 뭐가 다를까요?

포항의 벽암지 유격훈련장에 대한 날마 기자님의 포스팅에서 다들 보셨겠지만,

일단, 유격훈련장에 들어서면 한 눈에 보기에도 위압감이 느껴지는 높은 헬기레펠 타워에 긴장됩니다.

 

 그러나...

훈련장이 주는 강한 압력에 전혀 주눅들지 않는 우리 1171기 훈병들..^^

이 당당함은 어째서 일까요?^^

 

 

 군가부터 우렁차게 불러봅니다~

유격훈련이 무지무지 힘들게 비춰지는 TV예능과 다른점은 훈련에 임하는 훈병들의 자신감이 아닐까요?

힘들 것을 알면서도 해병대 특유의 도전정신으로 접근하는 훈병들~!! 자랑스럽습니다~!!

 

 장비를 착용하고 훈련을 준비하고 있네요..

정확한 훈련을 위한 첫걸음은 장비의 제대로 된 착용!!

교관님이 알려주신대로 동기들과 서로서로 챙겨주며 안전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지금 기다리는 훈병들은 레펠훈련을 위해 기다리고 있습니다.

레펠은 경사가 급한 절벽을 로프를 이용해 벽면을 타고 내려오거나

공중의 헬기에서 로프를 이용해 하강하는 훈련을 말합니다.

 

 

 "2949번 훈병 ㅇㅇㅇ 레펠 준비 끝!!"

자신있는 목소리와 망설임 없이 자세를 잡습니다~

우리 사진담당은 다섯걸음 뒤에서 촬영..ㅎㅎㅎ

 

 빠른 속도로 레펠에 성공하는 훈병들입니다.

힘들다는 유격훈련도 우리 1171기 훈병들에겐 해병이 되는 과정일 뿐이랍니다~^^

 

수료식 전 마지막 밤을 보내고 있는 지금 1171기의 들뜬 마음으로 잠을 뒤척이고 있을 것 같네요.

기다리는 훈병들의 부모님과 곰신님들도 그렇겠죠?^^

하루만 기다려주세요~ 7주만에 해병으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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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사진입니다.

 

 

신병 1171기 2중대 6주차 (1).zip

 

신병 1171기 2중대 6주차 (2).zip

 

신병 1171기 2중대 6주차 (3).zip

 

신병 1171기 2중대 6주차 (4).zip

 

신병 1171기 2중대 6주차 (5).zip

 

신병 1171기 2중대 6주차 (6).zip

 

신병 1171기 2중대 6주차 (7).zip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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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06.01 02:24

    비밀댓글입니다

  3. 2013.06.03 18:35 신고

    모든 해병여러분 아무도 다치지 않고 무사히 훈련잘 받기를!!!!몸조심하십시요 다들!!

  4. 2013.06.04 11:06 신고

    유격훈련이 그래도 너무 많이 힘들진 않았으면 좋겟네요..ㅠㅜ
    울 해병이 다치지않게~~
    잘 지내고 잘 받고 수료식날 웃으며 볼 수 있겟죠??

    • 2013.06.06 15:29 신고

      맞아요 ㅠㅠ그래도 안전하게 잘 하고돌아올거에요
      다치지않았으면좋겠네요 우리 그날까지 모두더 힘내보아요^-^

  5. 2013.06.06 15:30 신고

    모두 너무 멋져요, 자랑스러운해병답네요^^
    우리 1173기도 내일 부터는열심히 보물찾기가시작되겠죠?
    한분한분 좋은결과있길바라고,
    더열심히 응원해보자구요 다들 화이팅!

  6. 2013.06.09 17:32 신고

    이제 담주되면 훈련사진 올라옵니닷 ㅎㅎㅎ

  7. 2014.02.12 10:13 신고

    유격훈련 진지해보이고 대견해요 화이팅

  8. 2014.05.27 01:56 신고

    유격이 제일 힘들다고 하던데 제 남자친구도 잘 받았으려나 모르겠네요ㅎㅎ
    남은 기간도 1184기 화이팅입니다!!ㅎㅎ

  9. 2014.08.07 16:41 신고

    해병하면 역시 당당함이죠! 멋있습니다!

  10. 2015.01.27 01:45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1. 2015.02.21 05:10 신고

    유격훈련도 화이팅~~~@

  12. 2015.02.21 14:0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4:0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4: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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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5.02.21 14: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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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5.02.21 14: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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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5.02.21 14: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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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5.02.21 14:0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9. 2015.02.21 14: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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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5.02.21 14:0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1. 2015.02.21 14:0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어리둥절 교육훈련단에 들어온 것이 엊그제 같던 1158기 훈병들!
어느새 사격훈련을 너끈히 소화하면서 군인으로서의 기초를 탄탄히 다졌구요,
이제는 해병특성화 훈련을 통해 해병대원으로서의 바탕을 열심히 만들어 가고 있는데요~

지난 주 공수기초훈련에 이어 이번주는 유격기초훈련입니다.
아하~ 이것이 Marine Ranger구나! 제대로 기초훈련 하고 가자구요^^ 진짜 Ranger되기는 실무에 가서! ㅎㅎ

늠름 씩씩한 1158기 3중대의 4주차 Ranger 맛보기! 시작할게요~


유격교육대하면 빠지지 않는 랜드마크. 레펠타워.
'호''국''충''성''해''병''대' 큼지막한 표어를 보며 가슴 깊숙한 곳에 해병대로서의 마음가짐을 절로 다져갈 수 있는 곳입니다 ^^



"오우~ 높다!! @_@;;"
놀라워하며 바라볼 시간이 없어요 없어! 한번이라도 더 레펠을 타야죠~ ㅋㅋ
무장을 내려놓기 무섭게 유격기초훈련이 시작됐습니다.



"주목!"
해야할 때 주목하지 못하면 큰일나요~ 레펠훈련은 위험이 수반되어서 반드시 교관님의 설명을 잘 들어야 하거든요~
하지만 이 사진은 보니 아무 걱정이 없네요 ㅎㅎ
일제히 교관님과 모델로 선택된 동기를 향해 집중하는 눈빛을 보니 안심입니다.



교육 끝. 훈련 시작!
격렬하고 위험한 훈련 전, 몸풀기는 필수입니다^^
허이짜~ 헛짜~ 도수체조와 함께 PT체조도 빠질 수 없겠죠? ㅋㅋ



동기가 채워주는 훈련장비....
동기의 따스한 전우애를 느끼며 떨리는 가슴을 다잡구요 ㅎㅎ



조교의 격려와 응원에 정신이 번뜩!



심호흡을 한번하고 1초만 용기를 내면됩니다!!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해병이 될 것이다!" 소리치면서 말이에요 ㅎㅎ(마음 속으로~^^;;)



그러면 이렇게 멋지게 레펠을 성공할 수 있습니다~ㅎㅎ
와~ 축하드려요 ㅎㅎ 지상을 밟고 나면 틀림없이 또 레펠하고 싶을걸요?
해냈다는 뿌듯함에 다시 한 번 더 하면 보다 정확한 자세로 내려올 수 있다는 욕심이 생긴다니까요~


이어 도하훈련이 이어졌는데요,
레펠훈련을 성공한 자신감으로 쑥쑥쑥~ 거침없이 앞으로 나아가더라구요.
세줄도하는 물론이구요,



두줄도하도 너끈히 통과하는 듬직한 1158기 였습니다~!!

(3주차 훈련 사진이 4주차 훈련 제목으로 몇 시간 동안 포스팅되어 있었습니다;; 매끄럽지 못한 블로그 운영을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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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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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2.03.21 16:41 신고

    와~~ 대박입니다. 맨앞에 있는 아들 사진 한장 건졌습니당. 감사해요. 우리 아들들 넘 멋진 해병으로 변신할 날이 머지 않았네요. 모두 화이팅!!

  3. 2012.03.21 17:42 신고

    으..보기만해도 오금이 저리네요 ㅋㅋ

    • 1158(3360)태준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22 11:03 신고

      그러게요.
      사진이 이정도인데 실제 하는 이들은 후덜덜 하겠어요!

    • 1159기 짱찌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23 13:36 신고

      전 다른건 몰라두 레펠훈련은 왠지 해보고싶어요......크크크 ㅋㅋㅋㅋ 저희 해병이는 높은 곳을 무서워하지만 저는 그런 스릴 진짜 좋아하거든요!! 훈련 대신 해주고싶은 이마음.... 동준이가 알까요...?^^

  4. 2012.03.21 18:07 신고

    5중대이지만..지금우리오빠는유격훈련중이겟죠?ㅠㅠ진짜화이팅!

  5. 2012.03.21 20:16 신고

    어제오늘 바빠서 사진올라온줄도 몰랐네!
    두장찾아서 기분은 좋아요!
    울 1158기도 눈이 많이 매서워졌네~
    아궁! 모레면 빨간명찰 턱~~~하니달고
    얼마나멋있을꼬!

    • 1158(3564)민구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21 21:08 신고

      좋으시겠어욤!ㅠㅁㅠ 저는 한장도~ㅠㅁㅠ

    • 1158(3167)용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21 22:41 신고

      축하해용^^
      나는 멀리보이는사진 한장~~ㅎ

    • 1158(3360)태준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22 11:02 신고

      저도 바빠서 날마에 있는 시간이 줄었네요. ㅠㅠ
      뒤늦게 사진 확인했지만....ㅠㅠ

    • 1159기 짱찌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23 13:34 신고

      우와 어제 이벤트 당첨되신 성렬맘님이시다 ^^♥ 저두 팔각모에 빨간명찰 쇠무구두!!!!! 남자친구가 늘 입에 달고살던 말이라 너무 기다려집니다^^♥

  6. 1158(3360)태준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21 21:06 신고

    얼굴 안나오고 뒷통수 철모 번호 있는 거 한장 건졌어요. ㅠㅠ
    왜 우리동생은 카메라 비켜가나요. ㅠㅠ
    마지막 사진같은데 ㅠㅠ
    폭풍 눈물이예요 엉엉
    8소대 편애모드예요. ㅠㅠ
    8소대 개인사진 부러워요. ㅠㅠ

    • 1158(3564)민구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21 21:07 신고

      ㅎㅎ 저는 하나도 못건졌어요!ㅎㅎ우리 다음 기회를 노려보아 욤!ㅇㅎ

    • 1158(3167)용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21 22:43 신고

      한번 더 남지 않았어요?

    • 1158(3360)태준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22 11:00 신고

      이게 마지막으로 알고 있어요. 수료식전 사진은..
      더있나요? ^.^
      나머진 수료식 사진이 아닐까 생각중인데..

    • 1158(3135)준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22 14:56 신고

      저도 동생 작게 나온거 딱 한장 건졌어요!
      지난번엔 한쪽 눈만 나온거였는데..
      전 6주까지 2번 더 남은줄 알았었는데 마지막 사진이라고 하니 더 아쉬워요..!!ㅠㅠ

  7. 1158(3769)성경 아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21 21:41 신고

    희미하지만 우리아들 사진하나 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 1158(3330)태준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22 10:58 신고

      하나라도 건지셔서 다행입니다.
      이번에는 제동생 한장도 못건졌답니다. ㅠㅠ

  8. 2012.03.22 11:15 신고

    사진찾으신 분들 모두모두 축하드려요ㅋ_ㅋ
    넘 좋으시겠어요!
    빨리 1159기 사진도 올라오는 날이 왔으면~*

  9. 1158(3135)준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22 14:51 신고

    와 저는 멀리 있는 사진 하나 건졌어요! 센스마린님 사진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D
    혹시 저처럼 늦게 보시는 분들 참고하시라구 써드려요.
    Output(01)-섞임,
    Output(02)-섞임,앞번호많음
    Output(03)-31**, 32**.
    output(04)-31**,32**.
    output(05)-31**,32**,35**
    output(06)-33**,35**,36**,37**
    output(7)-32**,33**,37**,
    output(08)-33**,35**,36**
    output(09)-35**,36**
    output(10)-35**,36**,37**
    output(11)-38**
    output(12)-38**,39**
    output(13)-38**,39**

  10. 2012.03.23 13:26 신고

    레펠...... 휴 어쩌죠 전 저게 제일 걱정되네요..... ㅠㅠ 저희 동준이는 체대생이라 운동이나 체력 키 몸무게 뭐하나 부족한게 없는데 딱 하나, 높은 곳을 너무 무서워해요... 전에 미션임파서블4를 보는데 엄청난 고층빌딩에서 싸우는 장면이 있잖아요.. 그 부분에서 정말 겁먹구 두려워하더라구요.... 어쩌죠 ㅠㅠ... 잘 해낼 수 있을까요? 말로는 난 뭐든지 해낼 수 있어!!! 하는데 여친 맘은.... ㅠㅠ 불안하네요 ㅠㅠ...

  11. 2012.03.24 00:22 신고

    우아 레펠훈련 ㅠㅜ 금방 1159기도 레펠훈련하겠죠? 그때 이렇게 사진 올라올때 진달래 사진도 많으면 좋을텐데ㅠㅠ전부다 잘해낼거예요 1158기 해병여러분들도 모두 힘!!!!!내세용 1159기도 화이팅!

    • 1159기 남딘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24 18:27 신고

      ㅎㅎㅎ 저희 1159기도 사진 얼른나왔으면 좋겠어요^^~ 우리 해병이들 사진 꼭 건질수잇길 기대해봐요!!!

    • 2012.03.25 19:07 신고

      쪼금만기달려봐요^^*1159기님들1158기님들모두화이팅!!!

  12. 1159기 남딘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24 18:30 신고

    헉 레펠훈련 ㅠㅠ 보기만해도 정말 아찔해요...이런 힘든훈련들을 우리 해병이들은 잘 해낼수있겠죠?? ㅎㅎ 모두 화이팅!!! 사진 나오신 분들 부럽네요! ㅎㅎ 축하드려용~!

  13. 1159기 남딘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24 18:30 신고

    헉 레펠훈련 ㅠㅠ 보기만해도 정말 아찔해요...이런 힘든훈련들을 우리 해병이들은 잘 해낼수있겠죠?? ㅎㅎ 모두 화이팅!!! 사진 나오신 분들 부럽네요! ㅎㅎ 축하드려용~!

  14. 2012.03.25 19:11 신고

    해병대사진은정말보면볼수록멋잇네요..*^^*우리해병이도 멋진모습보고싶네용!!

  15. 2012.03.25 19:51 신고

    사진 수정 되엇군요ㅎㅎ
    보는데 아찔 아찔 햇습니다 ㅜㅜ
    저렇게 무서운 훈련을 우리 쫑이도 한다니ㅎㅎㅎㅎㅎ흐흐 궁금하네요

  16. 2012.03.27 08:18 신고

    무적해병대 화 이 팅!!

  17. 1159(1708) ♥곰앙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4 15:14 신고

    오와열이착착ㅇㅏ주멋져요!!!

  18. 1159기★(2118)성구코딱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6 10:26 신고

    제2신병교육대대도 멋지게 유격훈려늘 했군요!!!
    다시봐도 계속봐도 아찔한 유격기초훈련^^
    강심장으로 아주 잘 해낸 것 같습니다 히히

  19. 2012.04.13 13:05 신고

    아..저 높은데서;;ㅠㅠ
    전 아찔하고 무서워서..못할듯해요;;ㅜㅜ
    1158기분들 훌륭해요!!ㅎ

  20. 2014.02.17 02:43 신고

    다들 훈련하시느라 수고정말 많으셨어요 ㅎㅎ ~화팅~^^

  21. 2015.01.26 11:10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빨간명찰의 전사로 거듭난 부후생 333기.
극기주의 피로가 아직 가시지 않았을 텐데 이번 주에는 유격교육대로 향했군요~
역시... 해병이 되려면 끊임없이 몸과 마음을 갈고 닦아야 하는 것입니다...!

유격등선에 임하고 있는 부후생333기를 함께 응원해봐요^^


여기가 바로 해병 유격교육대 등선교육장 ㅎㅎ
쪼..금 높아보이죠?^^;;
'등선'은 '레펠'과는 달리 로프를 잡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높은 곳에서 시작하지 않는다고 쉬워보이겠지만, 목표점에 다다를 때가 되면....흠....
괜히 해병대 훈련이 아니죠 ㅎㅎㅎ



교관의 설명에 집중~!
106번 후보생인가요? 빨간명찰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번뜩!



'아~ 높다'
목 부러지겠어요 ㅋㅋ
그렇게 멍하니 바라볼 겨를이 없습니다! 얼른얼른 출바알~



"이거 뭐... 쉽구만^^ 헷~"
하고 올라갔다가는 큰코 다친다니까요~ ㅎㅎ



"이영~차!"
서서히 입질이 오나본데요?^^;ㅋ 힘들어 하는 표정이 나타나기 시작하는군요 ㅎㅎ;;



"으라차차차랏!!!!"
몸에 남은 악기를 모두 발휘해 봅니다!!
경사가 이제는 90도에 가깝네요~ 정말 엄청난 훈련은 대단히 잘 소화해 내고 있는 333기들 입니다.



이제 정말 다 왔습니다!^^
조교들이 환영의 손길을 준비하고 있군요.



도착~!^^
어유... 고생한 흔적이 얼굴에 역력하네요 ㅎㅎ
그래도 문제없이 등선을 소화하는 그대들은 빨간명찰의 자격 있음을 인정!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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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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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57찌찌와쭈쭈(건학)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25 16:57 신고

    으어...여길어떻게올라간답니까ㅠㅠ
    정말 힘든훈련하시는군요ㅠㅠ
    부사관훈련과 신병훈련이 대체적으로는 어느정도비슷하겠지만 신병에게는 이 훈련이없나요? 아고무서워라...;;

  2. 2012.01.25 17:01 신고

    헉..다들 엄청 힘드시겠어요ㅠㅠ
    엄청 무서우셨을텐데 다들 너무 멋지시네요!
    아무쪼록 다들 다치는 곳없이 몸건강하게 훈련을 마치시면 좋겠네요ㅠㅠ

    • 1157(2946)찌찌와쭈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25 17:07 신고

      정말 그 추위에 저런 돌벽을 올라가는게 쉽지않을텐데 저런훈련을 받고있기에 해병대라는 이름이 주어지는거군요ㅠㅠ 정말 멋있어요...

    •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30 18:59 신고

      해병대도 아무나 가는게아닌가봐요...
      멋진해병인이되기까지 수많은노력이있을것같아요

    • 1157 진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30 20:03 신고

      부사관은아무나하는게아닌것같네요!!
      대단하세요모두들!!^^

    • 2012.01.30 20:13 신고

      정말 부사관은 아무나 하는게 아닌가봐요
      다들 무사히 훈련 마치시면 좋겠어요

    • 1157(1860)민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31 01:15 신고

      건강히 훈련 잘마치시길 기원합니다

    • 1157(2551)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5 17:06 신고

      우리1157기 훈병이들도 이번주와 다음주에
      하는 거요.
      조심해서 잘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3. 2012.01.25 17:43 신고

    20년전 이맘때 저희 기수도 저자리에서 저렇게 하고 있었져^^ 저희도 겨울 기수라(92.10~93.4 당시 24주6개월교육)더욱더 애착이 가네여 훌륭한 부사관 되시길 바래요...

  4. 2012.01.25 18:23 신고

    꺄>_ <♥ 군인은 역시 너무 멋있어요^- ^ 부후생333기 모두 임관하는 그날까지 화이팅 입니다~!! 이제 얼마안남았네용~ 사랑하는 울신랑이랑 내동생 만날생각에 하루하루 너무너무 설레여요^o ^

    • 2012.01.26 08:02 신고

      혹.. 신랑과 동생이 함께 333기로??;;
      여튼 훌륭한 해병가족이군요. 반가워요~ 축하드려요^^

    • 부333♥아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27 06:35 신고

      네^^ 반갑습니다 센스마린님^- ^ 교번도 앞,뒤로예요ㅎ 306번은 신랑이고 307번은 제동생이예요ㅎㅎㅎ 저희신랑은 해병대를 너무 사랑하는?ㅋ 나머지... 두번씩이나 군대갔네요ㅠ_ ㅠㅎ 한번해병은 영원한해병이라더니.. 정말로 영원히해병할려나봐요 ㅋㅋㅋㅋ 아무튼 너무너무 멋있고 자랑스러운 신랑이랍니다..ㅋㅋ 센스마린님 사진많이찍어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수고하세요 >_ <

    •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30 19:01 신고

      우와 신기하네요...
      동생분과 신랑분이
      멋진 부사관으로 거듭나셨음 좋겠네요!ㅎㅎ

    • 1157 진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30 20:01 신고

      어머님화이팅입니다!!!^^

    • 2012.01.30 20:15 신고

      우와... 정말 신기한 우연이네요!!
      요번까지 앞뒤인거 보면 보통 인연은 아닌가봅니다^*^

    • 1157(1860)민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31 01:13 신고

      파이팅입니다!!잘할수 있을꺼예요

    • 1157(2551)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5 17:08 신고

      신랑과 동생이 동시에 갔다니
      정말 자랑스러운 해병 가족이시네요.

  5. 2012.01.25 20:26 신고

    우와 진짜 대단하십니다..
    완전.. 정말 왜 해병인인지..
    알것 같습니다... 존경합니다~

  6. 2012.01.26 00:41 신고

    우와 저걸 어떻게 올라가나요.... 저 같으면 다음날 몸살이.. 날꺼 같네용 ㅎㅎ

  7. 2012.01.27 02:00 신고

    우와....90도경사.....해내신분들멋지시네요^^!
    이훈련해병대훈련병들도하나요??

  8. 2012.01.28 09:02 신고

    어익후 저런 훈련도받는군요 그런데 해병대 홈피보다 마린보이 업데이트가 좀 늦네요 얼른 올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매일 마린보이 출근도장 찍는데 아직도 사진이 안 올라 왔네요

  9. 2012.01.30 20:06 신고

    부사관이 되려면.. 일반 훈병들과 훈련 강도가 다르겠죠?
    주변에 부사관을 희망하는 사람이 있는데 꼭 사진 보여줘야겠네요^*^

  10. 1157(2551)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15 17:21 신고

    부사관님들 훈련 잘 받으시고
    후임기수들 잘 가르치시기를 바랍니다.
    힘든 훈련 잘 마무리하시기를 바랍니다.

  11. 1157(2312) 진환정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20 15:39 신고

    아 유격기초훈련이라는 것이 이런것이군요...
    2중대 극기2주차에 유격기초가 있던데!
    대충 짐작갑니당ㅎㅎㅎㅎㅎ

    • 1158(3214)잼니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09 11:40 신고

      네!! 1158기는 극기2주차에 3중대 유격기초훈련이 있답니당ㅜㅜ 저사진들을 보니 멋지면서도 한편으론 조마조마했던 이유가 그것이겠지여?..

  12. 1158(3214)잼니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09 11:39 신고

    보기만해도 아찔한 높이의 암벽?이네요ㅠㅠ 영차영차 오르는 모습에서 강한 부사관님들의 포스가 느껴집니다!^.^

  13. 2012.03.22 20:44 신고

    훈련잘받으시고멋진부사관이되시면후임기수들잘가르쳐주시길바래요!ㅎ

  14. 1159기★(2118)성구코딱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6 09:50 신고

    우아...암벽등반처럼 저렇게 오를때 얼마나 아찔했을까요!
    그리고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오를수록 내 몸이 내몸이 아닌 것같고 무겁게 느껴지거든요^^
    정말 멋진 뒷모습 입니다 ㅎㅎㅎ

  15. 2012.04.13 14:08 신고

    에구..암벽등반 같네요..힘드셨겠어요ㅜㅜ
    그래도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신 부후생,
    아니 지금은 부사관이신 모든 분들!!
    화이팅입니다!!ㅎ

  16. 2012.04.21 20:05 신고

    허걱..암벽등반.....
    보기만 해도 고개가 절로 흔들어 지네여ㅠ+_ㅠ
    멋지십니당!!!!

  17. 2014.02.17 02:17 신고

    으음 다들 아찔한 훈련... 몸건강히 잘다녀오셨겠죠?

  18. 2015.01.26 10:33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어엇?! 1154기가 벌써 극기주 훈련을 받고 있나요? 지금 끝났으려나?
유격훈련 사진이 도착한 것을 보니 그런가 보군요.
1주차를 보여드린 것이 어제 같은데 벌써 극기주.....(라고 하면 1154기 가족들에게 혼나겠죠? ㅎㅎ;;)

재빨리! 1154기의 4주차 훈련을 보여드립니다! 함께~ 보시죠!


얼쑤~♪
줄타기 아니죠^^; 도하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세줄도하.
용감해병대원을 만들어내는 유격훈련은 이렇게 이루어 집니다~







끝날 것 같지 않은 길을 걸으며 행군의 끝에 도착한 곳은...



심신이 약한 훈병들도 기가막히게 고쳐준다는~
해.병.대.교.육.훈.련.단. 유.격.교.육.대.



위험이 수반되는 훈련을 앞두고는 몸풀기가 가장 중요합니다~ 헛둘헛둘~



"떨고있나...?"
"떨고있지 않습니다..!"
"넌.. 할 수 있다."
"....!!!!"

진짜 이런 대화 나눈다니까요? 힘이 불쑥불쑥!! ㅎㅎ



"2239번 레펠 준비 끝!"
북괴가 놀라서 물러갈 정도로 우렁찬 목소리를 울리며 레펠에 성공했습니다.



놀란 표정으로 볼 필요 없어요~ ㅎㅎ 이 다음은 여러분 차례~^^;
모두가 낙오자 없이 유격훈련에 성공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추가사진에 전술무장행군 사진도 많이 있으니까 얼른 얼른 찾아보세요~ ㅎㅎ

============================================================================================================================

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1.12.29 19:11 신고

    우와 1154기여러분들 극기주 끝나신거 축하드려요♥
    모두가 잘해냈다고하니 다행이에요 !
    멋있네요!
    이제 비교적 마음편하게 수료식만 기다리시면되겟어요!

  2. 1155(1802)범준송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29 19:17 신고

    마린님!^ㅇ^♥
    54기분들 모두안전하게 복귀했대요!
    모든훈병님들이 멋있으셔요!
    54기가족님들 즐겁게 훈병님사진
    많이건지시길바랄게요!
    더불어, 3박4일의 긴훈련끝나신거축하드립니다♥

    • 1154기(2321)원범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29 20:58 신고

      송이님~!
      고마워요
      우리54기 기수들도 해 낫으니
      55기 아들들도 분명히 해 낼겁니다

    • 1155(1744)성현♥은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29 22:41 신고

      안전하게 복귀>.<다행이에요♥
      오늘은 이렇게 많은 사진들이 올라오게 되서
      너무 좋아요^^
      그리고 송이언니는
      독사진도 3장>.<너무 축하드려요^^

    • 1155(1744)성현♥은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29 22:55 신고

      1154기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2011.12.31 13:44 신고

      1154기 극기주가 무사히 끈났으니
      1155기 차례이네용ㅋ
      1155기도 별 탈없이 모두들 훈련마치길 !!

  3. 2011.12.29 19:29 신고

    1154기에게 오늘은 너무 감사한날 ~~
    극기주 끝나고 전원무사히 복귀해서 감사 ,
    아들만날수있어서 감사
    수고하신 모든분들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1154기 화이팅 ~~

  4. 1154)콩비지농♥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29 20:01 신고

    6주동안 열심히 훈련받은 54기 모든 해병님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일주일뒤에 뵈요!!!!!!!!!!!!!^^*

    • 1154기(2321)원범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29 20:56 신고

      일주일뒤면 수료식~!!
      기대 됩니다
      콩비지님!
      숨은그림 많이 찾으셧나요?
      멋진 해병인들... 점점 의젓해지네요

    • 1155(1744)성현♥은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29 22:42 신고

      맞아요^^
      1154기분들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일주일뒤에 수료식 너무 부러워요♥

    • 1155(1744)성현♥은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29 22:42 신고

      수료식때 정말 멋지고 씩씩한 모습 일꺼에요^^

    • 1154)콩비지농♥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30 20:00 신고

      이번엔 사진 0장이에여....
      너무너무슬프지만~~
      그래도 수료식으로 이 슬픔을 달래여 ㅋㅋ...
      쩝 ㅠㅠ
      어쨋든 감사합니당~~~

    • 2011.12.31 13:46 신고

      아침에 위에 옷 벗고 뛴다고하는데 밥먹기전에 그렇게 운동하니깐 몸도 좋아지고 체력도 길러지고~~~
      춥긴한데 상쾌하고 좋다고 합니당
      우리 해병이들 화이팅

  5. 1154기(2321)원범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29 20:54 신고

    6주동안 훈련무사히 마치고 복귀하셨습니다
    자랑스런해병인입니다
    유격사진 보니 아들이 4장정도 나왓네요
    모두 사진 많이 찾으시길 바랍니다
    남은시간 즐겁게보내세요

    • 1155(1744)성현♥은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29 22:43 신고

      1154기분들
      6주동안 정말 춥고 배고프고 힘드셨을텐데..
      이렇게 잘 이겨내주셔서 멋있습니다♥
      앞으로두 힘내시구요
      일주일뒤 수료식 잘하세요^^

    • 1155(1744)성현♥은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29 22:56 신고

      우와 사진 찾으신거 축하합니다^^

    • 1154)콩비지농♥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30 20:00 신고

      축하드려요~~!!! ^.^
      이제 조금 맘놓으시구 편하게 주무세요 어머니 ♥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 2011.12.31 13:50 신고

      어머님꼐서 활동 열심히하셔서 아들분 참 좋으시겟어요 ㅜㅜ저도 앞으로 열심히할꺼에요!!!!
      1154기 수고 많으셧습니당~

  6. 1155(1744)성현♥은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29 22:45 신고

    오늘은 1154기 1155기사진이 올라와서 너무 좋아요^^
    다들 사진 많이 찾으셨어요?>.<
    아 넘넘 좋아요♥
    1154기분들께서는 6주동안의 훈련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말 멋지세요^^
    이제 다가오는 수료식 준비도 잘 하시구
    감기조심하시구
    그리고 작가님^^
    이렇게 사진 늘 올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좋구 멋진사진 많이 보구 갑니다♥

  7. 2011.12.30 11:32 신고

    2732 정재국 사진 담아 갑니다 ㅎㅎㅎ 얼굴보다 "2732"로 찾는게 훨~ 빨라요 넘 감사 합니다. 훈련소 사진 정리 해서 수료식 가져 가서 보여주려고요~ ㅎㅎㅎ 엄마가 앉아서 훈련 하는 모든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줄 모르고 있겠죠 따~아식 ㅎㅎㅎ 아들 오늘 생일 넘 축하해 빨간명찰 수여식까정 하얀눈까정 니 인생에 있어서 손가락 꼽히는 생일날이 될 것 같다. 무쟈게 뜻깊은 생일 무쟈게 축하 케익은 수료식날 꼬옥 가져갈게 초코케익으로다 ^^*

    • 1154(2719) 관호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30 16:41 신고

      재국엄마 말씀이 맞아요. 저도 제 아들 군번으로 찾는답니다. 얼마나 힘들까 싶지만, 다들 같이 잘 견디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같이 화이팅 합시다.

    • 1155(1744)성현♥은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30 18:55 신고

      생일축하드려요^^

    • 1155(1802)범준송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30 19:13 신고

      정말 사진은 훈번(교번)으로 찾는게 빠른것 같아요^ㅁ^)
      교번이 없었으면 어쩔뻔했나~한답니다!-////////-♥
      오늘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길 바랄게요!
      생일 축하드립니다!

    • 2011.12.31 13:48 신고

      저희 꾸나는 높은걸 참무서워하는데 사진보니깐
      이런것도 하는군요..걱정돼요 ㅜㅜ
      해병분들꼐서 잘 지도 부탁드려용

  8. 1154(2234) 두영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30 14:47 신고

    우와!! 1154기 사진이 올라왓네요!!
    정말 사진올라오는 날은 너무너무 기뻐요
    아들사진을 세장이나 건졋네요 ^^
    다음에도
    좋은사진 부탁드립니다

  9. 1154(2719) 관호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30 16:42 신고

    아들 장하다.

    • 1155(1744)성현♥은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30 18:56 신고

      넘 멋지세요^^

    • 1155(1802)범준송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30 19:14 신고

      관호님 어머님 안녕하세요)
      극기주 끝나신거 너무 축하드려요!^ㅁ^♥
      아드님 이제 수료식때 볼날만 기다리시겠네요!

    • 1154)콩비지농♥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30 20:06 신고

      어머님 멋지세요..~
      그동안 마음고생 누구보다 심하셨을텐데
      정말 수고하셨어요~^^
      이제 밝은모습으로 수료식때 볼 일만 남았네요^.^

    • 2011.12.31 13:45 신고

      사진도 보고 편지온것도 봤는데
      완전 잘 적응하고있는거같아서 너무 기분이 좋아여
      멋진 사진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0. 1155 김원태짱ㅎ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31 21:43 신고

    으아 1154기 극기주 끝난거 정말 축하드려용!♥
    곧 수료식이 있겠네요!
    으하...부러워요..ㅎㅎ

  11. 1156(3214)응아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02 04:36 신고

    1154기 훈련련받는모습이너무나멋지네요^*^ 1156기두곧받을훈련이겠죠? 1154기해병이분들극기주가끝났다니너무수고많으셨습니다~!

  12. 1157(1860)민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04 09:35 신고

    이 훈련도 곧 하겠네용 극기주만큼 힘들다고 하던데..

  13. 2012.04.14 00:48 신고

    아 정말..저 높이는 아무리 봐도 까마득해요ㅜㅜ
    모두들 너무 대단한 거 같답니다ㅜㅎㅎ

    • 1184경민빠50703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5.20 01:38 신고

      우리 훈병들 멋진사진 감사합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귀신잡는 해병대 화이팅!!
      대한민국해병대 멋집니다.
      자랑스런 우리 해병대입니다.
      필승!! 무적해병
      필승!! 상승해병
      원샷원킬!!

  14. 2013.09.28 03:54 신고

    아~~정말 봐도 봐도 아찔하네요,,,
    정말 대단합니다

  15. 2013.09.28 03:56 신고

    보는것만으로도 이렇게 조마조마한데
    정말 저런걸 해낸 우리 훈병들 너무 자랑스럽슴니다^-^

  16. 2014.02.17 02:05 신고

    열훈하는모습 넘보기좋아용!근데 고생많으셨을것같네요ㅠㅠㅠ화팅!

  17. 2014.05.20 01:36 신고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귀신잡는 해병대 화이팅!!
    대한민국해병대 멋집니다.
    필승!! 상승해병

  18. 2015.01.26 10:17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9. 2015.02.22 07:24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여러분들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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