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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유원지3

벚꽃 핀 군산에서 해병대와 함께!! 지난 19일 군산 시민들은 따뜻한 햇살과 벚꽃의 기쁨과 함께 해병들로 최고의 멋진 하루를 보냈습니다~ 군산과 해병대라... 연관성 없어 보이시나요?^^ 하지만!!! 모르시는 말씀~!! 군산은 해병대 최초의 전투로 6.25당시 열악한 장비와 병력의 절대적 열세에도 승리를 거둔 전투예요~ (좀 더 자세한 내용은 나중에 포스팅 할께용~~^^) 해병들이 입장하는 순간 가장 먼저 반겨주는 군산 여고생들~ 이 순간의 해병들의 표정은 올리지 않겠습니다.. (누가 누구를 반겨주는 건지..ㅎㅎㅎ) 시민들은 해병대 훈련과 역사 사진들을 통해 해병대의 역할에 대해 좀 더 이해할 수 있었답니다. ㅎㅎㅎ 역시 먹을 것이 있는 곳에는 사람이 없을 수가 없죠~!! 길~게 늘어선 줄에서도 시선은 앞 사람이 먹고 있는 건빵과 주먹밥에.. 2013. 4. 25.
군산.장항.이리지구 전투 전승 기념 "해병대 군악대 연주회" 안내 2013. 4. 18.
해병대 신화의 시작 - 해병대 최초전투 전승행사를 찾아서 6.25전쟁 발발 초기, 북한공산군은 정말 무시무시한 기세로 남하해서 순식간에 국군은 낙동강 방어선까지 밀려내려갔죠. 때는 전북과 경북지역을 잊는 선을 3차 방어선으로 지정하고 방어작전을 펼칠 때였습니다. 천안을 점령하고 있던 북한군 6사단 13연대가 호남지역을 장악하기 위해 남하하기 시작했고, 서해안을 우회하여 군산, 장항지역으로 진출하는 적을 방어하기 위해 해병대가 출동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제주도에 주둔하고 있던 해병대는 해병 1기, 2기생을 주축으로 대대규모의 부대를 편성하여 고길훈(당시 소령)을 부대장으로 하고 전투명령을 하달하였습니다. 이 명령은 해병대 작전명령 제 1호로 지금까지도 생생하게 그 내용이 기억되고 있습니다. 적의 진출을 지연하라는 임무를 받은 해병대 고길훈 부대는 7월 15일부터.. 2011. 7.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