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1기 2교육대 3주차 - 개인화기사격술

 

다들 행복한 주말 되셨나요?

지난 주에는 목숨과도 같은 개인 병기를 지급받은 1231기 훈병들~

받기는 했는데... 어떻게 다루는지 전혀 감이 오질 않는 훈병들에게

총기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받고 자신의 체형에 맞게 영점을 잡는

실탄사격을 실시했습니다. 한번 현장으로 가보실까요?


 

 

 

 

 

안전사고를 대비해 방탄복과 방탄모를 지급받고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합니다.

 

 

 

 

 

 

난생처음 실탄을 지급하는 훈병들의 모습이 조금 긴장해있는 듯 합니다!

 

 

 

 

 

 

 

 

 

 

 

 

 

 

 

 

 

 

 

 

 

 

 

 

교관의 1대 1 코칭을 받으며 목표상의 타겟을 목표로 개인 화기를 익히고 있습니다.

 

 

 

 

 

 

 

 

 

 

 

 

 

 

 

 

 

 

 

 

 

 

 

 

 

어느덧 한겨울도 지나 따듯한 봄날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 훈련에 임하는 1231기 훈병들의 마음도 한층 녹아들고 있겠죠?

고된 훈련으로 매일 지치겠지만

정말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제 마음이 든든합니다.

이제 입대한지 어느덧 4주가 되었습니다.

수료하는 날까지 다들 화이팅!!

 

(사진ㅣ임영식 작가)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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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3.12 10:48 신고

    보고싶은아들...
    이번주가4주차네..오늘도 고된 훈련이 시작되겠구나..오늘도 힘내라.아들..
    1231기..동기들....모두힘내세요..




  2. 2018.03.12 10:59 신고

    아들, 보고싶다~
    4주차 훈련이 시작되었겠네..
    고된 훈련이겠지만 오늘도 힘내고 화이팅!
    1231기 모두 서로 격려하며 건강하게 수료식까지
    아자 아자 화이팅!!!

  3. 2018.03.12 13:17 신고

    오늘도 강도 높은 훈련 받고 있을 1231기 훈병 모두 동기들과 서로 도와주고 의지하면서 잘견디길 기도합니다.1231기 모든 훈병 힘내라~!!

  4. 2018.03.12 14:13 신고

    훈련병2965신동욱
    사진에는 잘보이지 않지만
    잘지내고있을꺼라 믿는다
    엄마는 네가 대견스럽고
    고맙단다 아무쪼록 무사히
    훈련맞히기를 바란다
    그리고 다들그러는데
    글씨쫌 잘 이쁘게 잘 써
    이놈의 씨끼 홧띵

  5. 2018.03.12 21:34 신고

    눈을 크게 뜨고 아들을 찾아보았지만 아들을 찾을수는 없었지만 울아들이 어떻게 지내고 있나 하는것들을 알수가 있어 마음이 놓이는구나!! 1231기훈병들 모두모두 멋지십니다.^^ 2216번 서원민 사랑하고 너무나 그립고 보고싶구나!♥♥ 힘내고 엄마가 항상 응원하고 있을게

  6. 1231기2842 공태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2 22:26 신고

    오늘은 사진속에 널 발견하고 바로 저장해서 카톡에 올렸다 네 모습을 볼때마다 안심도 되고 한편으론 짠하기도 하다... 눈을 질끈감고 어깨에 총을 세워 꼿꼿이 서서 걷는 모습을 보니 너무 멋있어 보이기도하고 힘들어서 눈을 질끈 감았나? 사진찍힐때 눈을 감은건가 별별 생각을 다하게 된다...3주차 사격훈련과 슈류탄 투척훈련 사진만 봐도 엄마는 긴장되고 진짜 실탄을 넣고 쏘는건지 궁금하기도 했다 군대를 가보질 않아서 그저 신기한 장면들뿐이다... 이곳에서 태희가 훈련받는구나...나라를 지키는 진짜 군인이 되어가는구나...정말 격하게 훈련받고 해병대가 괜히 해병대가 아니구나란 생각이든다 수료식날까지 안전사고없이 건강하게 마치기를 기도한다 사랑해 아들~~ ^ ^

  7. 2018.03.12 23:10 신고

    교번 2616 눈을씻고 찾아봐도 우리아들은 없네
    다음에 사진좀찍혀라 한컷도 없으니 서운하고 답답하네
    입대하는 그순간부터 매일 사이트 검색을해..
    오늘은 어떤사진이 올라 왔을까 우리아들볼수있나하고 하루에 몇번씩~오늘은볼수 없지만 담에 나오겠지..희망을 가져본다
    올늘밤도 잘자고~내일도 다치지말고 훈련 잘받아 ~1231기훈병들 모두모두 파이팅 하세요^^

  8. 2018.03.13 06:37 신고

    여기도 이시간에는 다들 바쁜하루을 시작하는 시간이야 .어느정도 적응해 척척 잘하고 있겠지.활기차게 당당하게 크게 함 활짝웃으며 시작해봐 .하루가 즐겁고 성취감도 두배♥
    오늘도 널위해 응원하며 건강을 기원한다
    그리운 아들 보고싶다 . 사진으로도 볼수가 없으니 더그립다
    다음에는 꼭 한컷하자

  9. 2018.03.13 14:18 신고

    아들또보네 첫사진에 크게보여 깜놀~ 멋찌다울아들~적응 잘하고 훈련잘받는것 같아서 기쁘고 어리다고만 생각했는데 이제 다컷네~
    멋진 해병대군인 아저씨같다~ㅋㅋ 4주차는 더힘들다는데 울아들 홧팅하자~사랑해

  10. 2018.03.13 21:24 신고

    아들! 사진속에 울아들 번호가 안 보여 속상하네. 언제쯤 찍힐까? 멋진 해병 되겠다고 갈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4주차 네
    잘 지내고 있나? 한번 쯤 보일만 한데~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부는데 그곳은 바람도 쎄고 차가운 날씨지?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있나?
    궁금하네. 멋진남자가 되어 가는구나. ^ ~ ^ 든든하고 대견하다. 그리고 사랑한다. 항상 건강하고 화이팅!!!

  11. 2018.03.13 22:09 신고

    교번2753 아들아 아무리 찾아봐도 내아들이 안보이네 잘있을거라고 생각한다 매일 눈만뜨면 우리아들 찾는게 일상이 되버렸네 이제는 적응을 잘하고 있겠지 벌써 3주차 훈련사진을 봤다 정말 씩씩하고 늠름한 군인같고 상남자 같구나 ㅋㅋㅋ 바라보는 엄마마음은 든든하고 뿌듯하다 말로만 듣던 해병대는 진짜 멋지네 더욱더 강도높은 훈련이 있을거라
    생각한다 아들 나머지훈련도 잘받고 건강하고 사고없이 마치길 바라며 수료식날 만나자 군인총각 우리아들 화이팅!

  12. 1231기 신현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4 16:06 신고

    아들아 울컥하는 마음을 달래며~~1231기 아들들은 정말 훌륭하구나 !!!
    세상에태어나서 어마무시한 총기는처음 만져보는느낌이 어떨가? 감회가 새롭겠지?
    정말멎지다!!!1231기 동기들모두 멎지다!!장하다!!
    모두들 몸건강히 수료식날 만나자!!모두들파이팅!!!

  13. 1231기 조영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4 19:31 신고

    영석아 훈련사진보니 진짜멋진 군인이 되였다는것을 실감케하는구나
    소총교육받는것 폭탄투하하는것 모두 생소하다
    영상편지도 잘 보았다 늠름하고 씩씩하고 용감해진 아들 영석아 엄마도 보고싶고 사랑한다
    수료식때 만나면 꼭 안아줄게~!!!!! 맛난것도 먹고 필요한것 있으면 편지에써서 보내~~~~
    항상 울가족 모두는 영석이를 응원하고 있단다
    힘내고 홧팅하자~~~~~1231기 동기생들 모두 힘내고 퐈이팅~~~~~~~~

  14. 1231기2707동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5 10:00 신고

    4주차 훈련들어가고 아들들 모습에 각이 잡혀 있어요... 사진하나 찾아보기 힘들지만 모두들 제 자식 같은맘이라 자주 들어와 봄니다 모두들 힘네시고 아프지 않고 잘 이겨내시길 엄마맘으로 글 올려 봄니다 아들아 한번만 시진 박아봐라 얼굴보구 싶다..

  15. 2018.03.15 10:43 신고

    아들
    여태 사진한장으로 난 널 볼날만 기다린다 .
    너에게는 이거추장스러운 비 소희 봄비라고하지.
    하지만 생각하기 나름 아니겠니. 이런 날 저런날 이 지나가야 새로운 기분좋은 희망찬 내일이 오잖아. 오늘도 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응원한다 .벌써 목요일이야 .이렇게 4주째도 저물어 가네.♥. 아들 !!♥ 이 그리운 마음 아니 .네가 힘들다 힘들다 해도 널 향한 그리움도 힘들어. 보고싶구나 보고싶어 .사진도 한방 안찍히고 또보고 또찾아봐도 없드라 .알바생까지 두고 찾아도 없어 . 언제나 아들바라기만하는 ㅇㅇ

  16. 1231기2323표국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5 15:48 신고

    사랑하는 아들 표국현~
    엄마는 매일 너의 사진을 보는 것이 낙이 되고 말았구나.. 너의 사진과 동영상을 보면서 하루를 시작하고 너의 영상을 보면서 잠을 잔다..ㅎㅎ
    너의 늠늠해진 모습이 엄마는 너무도 자랑스럽고 대견하구나..
    오늘는 비가 부술부술 내리고 있구나.. 비가 와도 훈련은 하겠지? 비가 온후에는 완연히 봄이 되겠구나.. 봄이 되면 훈련받기 좀 좋아 지려나..
    이것 저것 엄마는 걱정을 하는구나.. 걱정안해도 울 아들은 잘 하고 있을텐데..ㅎㅎ
    아들아,.,, 거기 포항도 비가 오는지... 또 필요한것은 없는지... 바닷가에서 훈련을 받는지... 궁금한것이 많구나..
    아들.. 너무 자랑스럽고 대견하고,,, 잘 자라준 너를 보니 너무도 잘 키웠다는 생각이 든다..~~^^

  17. 2550훈병 김진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5 20:07 신고

    개인화기 지급받고 실탄장전하고, 이제 진짜 해병인걸~^^ 철모에 새겨진 훈병번호 덕에 숨은아들 찾기가 한결 흥미진진. 드뎌 한컷 찾았다.
    얼마나 반갑던지. 눈물날뻔~ , 보내고 온날은 담담했는데 날이 갈수록 그리움이 깊어지는 구나.
    보구싶다. 아들~ . 수료식까지 손꼽아 기둘리마.
    몸조심하고, 사랑해, 아라븅♥♥♥

  18. 2018.03.15 21:39 신고

    2232박주석
    잘있나?해병대!
    여기저기 사진속에 아들모습이 혹 보일까 눈을크게뜨고 유심히 찾아보지만 잘 안보이네ㅎㅎ
    건강한 모습으로다시보는날까지 화이팅 아들!!

  19. 2764훈병 송성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6 15:13 신고

    멋진아들 성욱아~~~
    영상으로 아들을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
    사진도 보고~ 엄마는 너무 행복하다.
    우리 아들 수료식날까지 건강하고 훈련 잘 받고 항상 조심하렴.
    아들~~ 엄마가 많이 많이 사랑해^^

  20. 2018.03.16 17:40 신고

    멋진 내아들~ 보고 또 봐도 흐뭇해지네 이런행운이 .....울아들 사진이 이렇게 크게 나올지몰랐다 다들 아들들찾느라 고생들하시는데 엄마는 울아들 너무 씩씩하게 잘나와서 행복하다^^ 니가 보고싶을때마다 열어보면서 컴퓨터만 쓰다듬네 이제 정말 반이상 지나가는데 남은시간도 잘해쳐나갈거야 사랑해~

대한민국 해병대는 1949년 4월 15일, 진해 덕산비행장에서 380명의 소수병력으로 창설된 이래,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정신으로 6·25전쟁과 베트남전 등을 거치며 빛나는 전통과 명예를 다져왔습니다. 해병대가 나서서 빼앗지 못한 고지가 없고 지키지 못한 진지가 없었으며, 싸우면 반드시 이기는 자랑스런 불패의 신화를 만들어 왔습니다.

 

 

대한민국 해병대의 불패의 신화가 시작한 곳이 있습니다. 대진고속도로를 달려 통영 인터체인지를 지나 거제로 진입하는 신거제대교 앞 통영타워 한쪽에는 '해병대 처음 상륙한 곳' 기념탑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바로 해병대 적진상륙의 효시가 된 곳, 해병대가 처음 상륙한 곳 통영입니다.

 

 

해병대의 최초 단독상륙작전이었던 통영상륙작전은 절망에 빠져있던 조국과 국민의 마음에 희망의 불씨를 살렸으며,이 후 9월15일 인천상륙작전을 통해 서울을 수복하여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주의를 수호하는 발판을 마련하는데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이 작전에서 해병대는 작전승패를 가름하는 마일봉 고지를 적보다 5분 먼저 점령하여 인해전술로 공격하는 적을 격멸하고, 통영시내의 잔적을 소탕하면서 적의 유일한 공격로인 원문고개를  조기에 탈취 확보했다. 여러차례의 공방전에서 적 대대를 격퇴하므로써 낙동강 교두보의 서측 위협을 제거하였고 유엔군 철수작전중 방어를 위한 유일한 공격 작전을 수행하여 "귀신잡는 해병"의 전통을 수립하였습니다.

 

 

'귀신잡는 해병'은 한국군 최초의 단독 상륙작전이자 공격작전이었던 통영상륙작전을 취재한 뉴욕 헤럴드 트리뷴 종군기자 마거릿 히긴스(Marguerite Higgins)가 우리 해병대 활약상을 ‘귀신 잡는 해병대(They might capture even devil)’라고 소개함으로서 이 후 대한민국 해병대를 상징하는 별칭중의 하나가 된 것입니다.

 

 

전술적 요충지였던 통영시의  원문공원내에 세워진 통영지구전적비, 통영지구 전적비는 바로 그날의 격전이 벌어졌던, 통영시 무전동 951번지 원문고개 언덕 위에 세워져 있고 해마다 이곳에서는 한국 해병대의 통영지구 상륙작전 전승기념식과 추모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여기는 적진상륙의 효시가 된 곳, 북괴의 남침으로 조국의 운명이 경각에 달렸을때 실지회복의 첫 개가로 겨례와  감격을 나눈 곳!그날의 총탄은 멈추었고, 포성은 잠들었으나, 충무의 바다와 원문고개에 피어난 호국의 충혼이여! 해병혼이여! 영원하라!

 

 

 

 

▲ 원문공원에 전시되어 있는 LVT

 

원문공원의 통영지구전적비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2011년 8월 개관한 통영상륙작전기념관이 있습니다.

 

 

원문공원 내에 위치한 통영상륙작전기념관(지상 2층, 건축면적 316㎡)에는 당시 중령으로 해병부대를 진두지휘했던 김성은 장군(전 국방부장관)의 유품(遺品)과 해병대 주요장비 및 역사자료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광장에는 6.25전쟁 당시 해병대가 사용하던 상륙장갑차와 M-47 전차 등을 상설 전시하여 기념관을 찾은 국민들이 해병대의 용맹함과 국가의 안위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의 뜻을 기리는 안보교육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 통영상륙작전기념관 전경

 

 

 

통영상륙작전기념관은 6.25당시 김성은 장군과 해병대는 전 국토가 공산군에 의해 짓밟힐 위기에서 민과 군이 하나가 되어 지켜낸 구국의 현장으로 조국을 되찾기 위해 기꺼이 목숨을 바쳤던 수많은 젊은 용사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미래의 값진 거름으로 삼고자 이 기념관을 세웠다고 합니다.  또한 기념관은 300여년의 삼도수군 통제영의 정기가 고스란히 살아 있고, 이순신 장군이 한산대첩의 기적을 이뤄낸 우리 민족의 자랑스런 성지로서 미래 세대에겐 나라사랑의 훌륭한 학습장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 해병대의 김성은부대는 1950년 8월 17일부터 9월 22일까지 37일간의 전투기간동안 북괴군 제7사단을 상대로 469명을 사살하고 83명의 포로를 생포하는 전과를 올리며 한국해병대의 용맹성을 전세계에 알렸을 뿐만 아니라 작전상 후퇴만 거듭하던 국군 장병들에게는 승리의 신념을 심어 준 전투였습니다.

 

 

낙동강 방어선에서 교착 상태에 빠진 북괴군은 거제도를 점령하여 전략요충지인 마산과 진해를 봉쇄하기 위하여 적 제7사단 예하 제51연대 1개 대대(약 370명)를 통영 방면으로 진출시킵니다. 이후 약 250명의 적이 후속하여 통영 시내에는 약 600명의 적이 준동하고 있었고 이에 따라 우리 해병대의 김성은부대는 1950년 8월 17일 18:00에 7척의 해군 함정 지원 아래 장평리 해안에 한국군 최초의 단독 상륙작전을 감행한 것 입니다.

 

 


1950년 8월 16일 해군참모총장은 김성은 부대로 하여금 즉시 거제도 서해안에 상륙하여 통영으로부터 거제도에 참투하려는 적을 격멸하라는 명령에 따라 2척의 LST에 병력을 분승시켜 밤 10시경 군항을 출항했던 김부대장은 이튿날 새벽 통영반도 동북방에 있는 동쪽 기슭에 이르러 자신이 세워놓은 북안에 따라 다음과 같은 행동을 취합니다.
즉 먼저 2개조의 정찰대를 운용하여 통영시가지 쪽과 거제도 서해안 쪽의 적정을 살펴본 그는 해군본부에 타전하여 작전명령의 변경을 요청했던 까닭은 불과 기백명의 적은 병력으로 거제도의 긴 서해안을 수비하는 소극적이고 불안한 대책보단 차라리 당시 통영 해상을 초계중에 있던 PC-703호를 비롯한 수척의 우리 해군함정의 지원하에 통영읍 동북단의 장평리(長坪里)에 기습적인 상륙작전을 감행하여 그 이튿날 새벽 통영시가지를 감제(瞰制)하는 시가지 동쪽의 망일봉을 선제점령하고, 일부 병력을 통영읍의 진입 길목인 원문고개로 진출시켜 적의 퇴로와 적 후속부대의 진입을 차단하는 가운데 총공격을 감행한다면 통영의 적을 독안에 든 쥐를 때려잡듯 때려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하여 끈질기게 요청을 거듭한 끝내 마침내 작전명령의 변경을 승인 받게된 김성은 부대장은 703호 함장과의 협의를 거쳐 PC-703호와 소해정 504, 901, 302, 307호 등 해군함정의 지원하에 적으로 하여금 시가지 남쪽 해안으로 상륙하는 것처럼 가장하기위해 그 일대에 포화를 집중시키고 기습적인 상륙작전을 감행, 계획대로 그 이튿날 새벽 1개 중대를 원문고개로 진출시키는 한편 망일봉을 점령하여 한발 뒤늦게 그 봉우리로 올라오는 100여 명의 적을 요격하여 승기를 잡게되었습니다. 그날 오후 해군통제부로부터 탄약과 1개 중대의 응원병력을 지원받은 다음 그 다음날(8.19) 미명을 기해 총공격을 감행한 끝에 그날 오전 10시경 드디어 적 수중에 들어가 있던 통영 시가지를 완전 탈환하게 됩니다.

 

 

 

 

▲ 기념관 2층의 전망대

 

 

 

 

▲ 통영상륙작전기념관 야외전시장

 

 

 

 

▲ 통영 두타사 해병영혼의  집

 

더 이상 물러설 곳도 없었던 절망의 그날, 해병대는 북괴군 7개사단을 물리치는 개가를 올렸지만 그 속에는 초개처럼 목숨을 던져 산화한 19인의 해병들이 있었습니다. 끝내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이름 석자도 비문에 남기지 못한 상사 이근영, 하사 최영배, 하사 고재군, 하사 김동길, 하사 박현중, 하사 박병식, 하사 안경희, 하사 원강식, 하사 윤수일, 하사 김양숙, 하사 이용우, 하사 이용종, 하사 고종석, 하사 최정봉, 하사 최일봉, 상병 강용일, 일병 조원창, 일병 고성태, 일병 문상기…이들의 위페가 모셔져 있는 통영의 두타사에는 2010년 통영시 해병대전우회가 그들을 추모하는 추모시비를 세웠다고 합니다.

 

 

▲ 통영상륙작전 60주년을 맞아 통영해병전우회가 통영상륙작전 전몰해병에 바치는 비를 세웠다.

 

 

 

통영지구전적비와 기념관이 있는 원문공원은 동양의 나폴리라 불리는 통영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원문고개에 시민공원으로 꾸며져 시민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충혼탑과 3·1운동 기념탑이 함께 서 있어 그 의미를 더 해 주고 있습니다
 

 

 

또한 통영시는 2017년 4월 6.25전쟁당시 우리나라 최초의 해병대 단독 상륙작전한 용남면 장평리 전승기념비부터 원문공원 구간(약 8.4km)을 명예도로명으로 지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시 관계자는 "6·25전쟁 당시 전략요충지인 통영에서 펼쳐진 해병대 단독상륙작전의 의미를 알리고, 목숨을 바친 해병 호국 영웅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존재한다는 것을 잊지 않기 위해 해병대상륙작전로라는 도로명을 사용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명예도로명이란 도로에 대하여 그 지역의 특성, 역사성, 업적 등을 고려하여 법적주소가 아닌 도로의 별칭을 부여한 도로명을 말합니다.

 

 

대한민국 해병대는 지금 이 순간에도 최전방 서북 6개 전략도서부터 수도권 서측방의 관문인 김포 및 강화, 포항, 제주, 울릉도에 이르기까지 국토방위를 위해 해병대의 전 역량을 집결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해병대는 과거 선배해병들이 이룩한 빛나는 전통을 계승·발전시켜, 변화하는 미래전의 양상과 다양한 형태의 위협에 대비한 공지기동해병대로 거듭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 입니다.

 

<글/사진 임영식기자>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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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6.01 10:57 신고

    상구아빠가 해병대일때는 그냥 별수롭지 읺게 해병대를 생각했는데 아들 보내놓고 보니 해병대의 모든것이 궁굼하여 이곳 저곳을 뒤지게 되네요
    역사탐방을 보면서 예전에 몰랐던 역사를 알게되네요
    조만간 통영에 갈일이 있는데 원문공원에 들러보자고 해야겠네요
    다른 친구들에게도 알려주고 싶네요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화이팅!!!

  2. 1222기 50813 서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3 16:33 신고

    자랑스런 예비해병의 가족으로서 해병대의 역사를 알게되어 더욱 자랑스럽습니다. 김성은장군부대, 통영상륙작전에 관한 역사적 사실도 무척 흥미롭습니다. 통영에 가보게 된다면 해병대가족으로서 원문공원을 방문하고, 통영상육작전에서 숭고하게 전사하신분들께 진심어린 묵념도 드리며 자랑스런 해병대원의 가족이 되었다고 전해야겠습니다. 히긴스기자의 귀신잡는 해병소개 기사도 몹시 흥미롭습니다. 대한의 남자는 군필과 미필 그리고 해병대로 나눈다는 말이 그렇게 큰 의미가 있었는지 몰랐는데, 아들이 자랑스런 해병대원이 되고 싶다고 하고보니, 그동안 몰랐던 해병대의 진가를 이제 조금씩 알게되는것 같아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3. 1222기 50813서유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3 17:13 신고

    작년여름휴가로 통영갔을때도 이토록 치열했던 역사가 있었음을 몰랐었군요. 반성합니다. 귀신잡는 해병의 어원이 되었던 장소! 2011년 세워진 기념관은 늦은감이 있는듯하기도 하여 안타깝기도 하네요. 당시 암울했던 상황에서도 목숨바쳐 싸운 모습들이 떠올라 코끝이 징합니다. 현재 우리들이 너무도 잊고 살고있는듯하여 부끄럽습니다. 유진이 때문에 많은것을 배우고 되새깁니다. 통영에 가면 꼬-옥 들려봐야겠습니다.

2017년 대한민국 장교 합동임관식3월 8일,  5,291명의 임관장교와 가족, 친지 등 약 3만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합동임관식에서는 국가안보의 초석이 될 해병대 신임장교들도 함께 임관하였습니다. 

 

 

2011년부터 실시되어 올해로 7회째를 맞는 합동임관식은 대통령 권한대행(국무총리 황교안) 주관으로 실시되었으며, 국방부장관, 육․해․공군 참모총장 등 군(軍)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신임 장교들의 임관을 축하하고 격려했습니다.

 

 

합동임관식은 식전행사, 국방부장관 주관의 계급장 수여, 대통령 권한대행 주관의 임관식 행사와 식후행사 순으로 진행되었고, 식전행사는 전통무예 시범, 의장대 시범, 임관장교 입장 등으로 실시됏습니다.

 

 

 

 

 

 

 

 

계급장 수여는 국방부장관 주관으로 임관신고를 받고 ‘소위’ 계급장을 수여하며, 행사에 참석한 가족과 친지 등의 축하가 함께 이어졌습니다.


 

 

이상훈 해병대사령관께서도 이 날 임관하는 해병대 신임장교에게 가족과 함께 직접 소위계급장을 달아주고 축하했습니다.

 

 

 

 

 

 

 

 

 

 대통령 권한대행 주관으로 진행되는 임관식 행사에서는 먼저, 국방부장관이 임관사령장(任官辭令狀)을 수여한 후 신임 장교들이 임관 선서를 하고 이어 대통령 권한대행이 신임 장교들의 ‘조국수호 결의’를 받고 ‘호부(虎符)’를 수여했습니다. 

 

 

 

 

 

 

 

 

 

이날 임관한 해병대 신임장교들은 이제 해병대의 최일선에서 전투력을 발휘하는 핵심으로 호국충성해병대와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서의 임무를 충실히 수 행해 나갈 것 입니다.

 

 

임관식을 마친 신임 장교들은 각 병과별로 초군반 교육과정을 이수한 후 해병대 일선 부대에 배치돼 ‘굳건한 안보’의 초석으로서 조국수호의 숭고한 임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글/사진 임영식기자>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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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3.09 11:07 신고

    몇명일까요 ㅎㅎ

  2. 2017.03.31 02:12 신고

    강한 군대 해병대.... 단결력좋은 해병대 군기... 전통!!!

    아주 나쁜짓 많이하던... 구타.폭력.착취.누명외에 기타등등 악습에 악행들 이상한군기....

    해병대가 해병대를 괴롭히는짓들,,,,,,,,,,,,,, 해병대 가족만이 해병대를 올바른 군기를 잡아줄수있다....

    해병대가족의 부모 형제들이,,, 항상 해병대를 감시 감독해서,,,,, 악행하는 해병대를 군기잡아줘아 올바르게 고칠수있다....

    단결된 해병대 가족 부모형제들이 해병대를 올바르게 군기를 잡아야한다............

    해병대에 악행.악습을 고칠수있는 군기는,,,, 해병대 가족 부모형제들에 몫이다....... 철저하게 감시감독 하는 눈으로 보고 듣자!!!.....

    3끼 식사및 간식들도. 철저하게 감시해야된다,,,,,,,,,,, 해병대안에서 일어나는것들이 거짓이 70년대에 엄청많았다......

  3. 2017.03.31 02:42 신고

    국방의무 저울 눈금............

    3끼 식사는..... 특수병과직을 제외한... 기본 군인에게,,, 육해공해병대 3끼 식사는,,,, 비숫한 메뉴로. 값이같은 식사를 배식해야된다,,,

    70년대에 내가 목격하면서. 본.... 공군기지 사병과 해병대 수병들에. 3끼 식사는 너무나 황당한 식사배식 방법들이었다....

    그당시에. 해병대는 왕소금 콩나물국에 시커먼 국에 횟가를같은 두부몇조각에. 쌀 10%정도에 보리 90%이상에 해병대 식단이었었고,,,

    공군 사병식당에는.. 사제 반찬거리에 쌀 90%이상.보리 10%정도.....자유배식하고.........나는 생각했다..먹어도 해병대가 잘먹어야되는데,,,,,

    훈련에서 영양식을해야 무적해병..신화를 남긴 해병이될텐데,,,, 입만살있던 해병대 말에 방침들에 모순들........

    해병대는.... 장교식사와 직업 중사.상사들은. 반찬꺼리들이 괜찮은데,,,, 해병대 분대장과 수병들은,,,, 양아치들보다 영약보충못하는 해병대 3끼밥에 모순....

    의리가 뭔지????????? 해병대에서는 찾을수가없었다.......... 해병대 의리라면... 장교.직업중.상사들도,,, 똑같이 수병과 분대장과 동일한 식를해야..

    의리라는것이 맞지않을까요 *(^^)* 모순 덩어리 70년대 해병대 생활철학에 구타.폭력.착취.누명...... 못된것만 철학관 생활관 모순들 심리학.

    의리 라면,,, 같이 3끼 식사가 똑같이,,, 장교들도 왕소금 콩나물국을 먹어야되는것 아닌가........... 나는 생각했다... 의리가 밥그릇이 틀리는 해병대

    역사는 말한다........... 해병대 역사,,, 전통을 밝히면서,, 밥그릇도 밝혀야된다...............

    내가본 공군기지. 공군사병들에 3끼 식사............ 깜짝 놀랬다!!!

    해병대 장성들은 무엇하고?????????? 박정희대통령은 뭐하는지????????????

    내가 대통령이라면.... 3군중에서. 해병대를 제일좋은 3끼식사 영양식을 보급하고.... 빡쎄게 교육훈련시키겠다 *(^0^)* 물론 잠도 시컨 자게하고...

    교통호 작업할때는,,, 최고 삽자루와 곡갱이 보급해주고,,,, 최신식 야전 굴착기를 산꼭데기로 조립식으로 운반해서... 땅도파고.바위도 깨고...

    안전한 방어선 구축하는.... 한국대통령은 내가해야 정상일텐데,,,,, 그러면 해병대 사단과 여단은 2달에 한번식 밥그릇부터 직접 대통령 내가 검열할거다

    검열이 끝날때마다,,, 포항 해병 꽈메기 특식에. 김포.강화는 장어구이.꽃게장.꽃게찜. 백령도는 6여단은 꽃게 요리로 다양하게..

    제주도 9여단은,,,자리돔.방어회로,,,, 특시배식하는,,,,,,, 최신 최신형 대통령으로....

    해병대 장성들 지휘계통은........ 뭐하는 해병대 장성들인지. 언제나 답답하다...... 장성이면 졸병들 챙겨주는 생각도 작전인데.... 작전.전술은 3끼 멋꺼리다/// 전투력!!!.............돌~~~~격!!! 앞~~~~~~으~~~~~로...... 소모품 해병대 무적해병으로,,,

  4. 2017.03.31 03:02 신고

    해병대 출신들은 창설후부터 무엇들했냐???????????

    해병대안에서 해병대들만 달달볶았지,,,,, 한국 대통령후보로 가는,,,, 해병대출신들은없냐.... 해병 학교 출신 장교들은 뭘배웠냐??????????????

    내가 해병대에 복무할때는.... 선배하사관들과 장교들... 령관급들보면서,,., 똑똑하다고 생각했는데,,내가 나이들어서 보니까????????????

    해병대 출신 선배들은 모두가,,,, 한심한 해병대출신들이다..............대통령직이 참 편안하고. 좋은 직업에.... 직책인데,,,

    왜들 대통령하고나면,,,,,,,,,, 귀향살이들하냐........젊어서 돈벌어쌓고 대통령하믄... 숨죽이고 있고 *(^^)*ㅋㅋㅋㅋㅋ

    박근혜 전대통령이. 무능한것보고,,,,, 질렸다???????????????............... 저렇게 무능한 여자 대통령이었나??????????

  5. 2017.03.31 10:09 신고

    나의 무적해병대 생활중에서,,,, 진실과 정직함의 표적으로,,,,, 여러분들 실력을 확인해보시려면,,,,

    김포 청룡회관 뒤로 올라 계곡을 찾아보면. 문수산계곡아래 큰바위(전차크기바위) 대포알 명중시킨 흔적이있을것이다....

    중앙에 명중시킨 대포알 105미리 탄도로 2키로 거리에서.... 직접 조준사격으로 명중시킨 흔적이있다,,,

    김포해병대 부사관들과 장교들이. 가셔서. 바위에 큰구멍난 바위를 찾아 보시라.... 논밭에서 문수산아래 계곡에 바위를 타켓으로,,,

    105미리 대포로. 직접조준사격으로 명중시킨것이있을것이다.,,,중대장의 감독하면 포분대장인 내가 조준구 정렬에서 중대장의 확인하고...

    포반장인 내가 방향포경확인하고 부사수에게,,, 발사명령에서.... 2키로에 문수산 계곡아래에 바위 타켓을 확인들 해보시라.......

    야포를 조준구정렬을 배운대로 영점조준후에,,, 발사한 105미리 대포알 명중시킨것 확인들해보라... 김정일 아들 김정은의 포병공부에 나의 대포알 명중탄을 보면,,, 까므라칠것이다... 정확한 중앙 목표물에 구멍난.... 105미리 야포의 강력한 성능..... 탱크를 쏜다면 탱크도 날려버린다...

    김포해병대 여러분들,,,,

    북극성 선배의 포병 저격술을 가서 구경들해보시고,,, 나의 글들을 믿으시라...*(^0^)*그당시 말단 졸병 분대장 실력을 확인해보시라

  6. 2017.04.01 10:55 신고

    박근혜 전대통령에.... 교도소 생활에,,,,, 어제부터. 김정은은 불면증에 시달릴것이다,,,,,

    남한국민의 힘맛을 북한 인민들이 서서히 남한소식을 듣으면서,,,,,, 김정은도... 밤잠을 설칠것이다,, 아마 러시아로 도망갈 금과 달라돈을 챙기고...

    도망갈 준비할것같다,,,,, 북한인민들이 남한에 정치를 이해하면,,, 북한 인민들도. 김정은을 심판하자고 들고일어날테니까....

    카다피가 국민에게 몰매맞서 골병들게 해놓고,,,, 광분한 국민이 머리통에 총으로 바람구멍을 내듯이,,,,, 김정은도 밤잠을 설칠것이다..측근들과...

    한국에 대통령을 교도소로 보낸것을.... 대북 심리전으로 이용하면,,, 김정은과 측근들 군부 세력도,,,, 겁먹고서 살길찾으려고..잔머리들 굴릴것이다...

    김정은은 앉으나 서나,,,, 한국상황보면서,,,,, 덜덜덜 떨고있을것같다,,,,,

    대심리전 대북 심리전학....북한은 대남 심리전으로 북한은 핵폭탄으로 나오겠지,,,*(^^)*

    김정은도. 오래살긴 틀린것같다,,,,, 박근혜 전대통령은 교도소에서 정치학공부를해서,,, 남북통일시에나 실력발휘해야겠지,,,, *(^-^)*

    지혜자의 글들을 무시하면,,,,, 대통령은 당연히 교도소로 가는것이다,,,,, 내가 15년가량 편지로 박근혜 홈피에 지혜로움을 써줬는데...

    박근혜 전대통령에 절친인 최순실이가. 나의글들을 허락없이 사용하려다가... 잡혔나보다...

    박근혜 전대통령이 이렇게 무능했는지. 하늘도 나도... 깜짝 놀랬다 ?*(0_0)* ????? 이렇게 무능하고..무식한짓을 했냐!!!

    교도소에서,, 70년대 해병대 훈련소 내무생활을 해서.... 지혜로움 다시배우시길,,,, 박근혜전대통령 교도소에서... 나의 이름 섯자..북극성 생각할거다!!!





  7. 2017.04.23 04:56 신고


    내가 다닌 대학은 ‘대한항공’이 재단으로 있는 ‘인하공업전문대학’ 이다.
    우리학교 최고의 인기학과는 취업이 99% 육박하는 ‘항공운항과’인데, 모두가 하늘의 꽃인 ‘스튜어디스’가 되려고 온 학생들이다.
    (1학년때는 학생답게 아주 예쁘고 귀여운데, 2학년이 되면 성숙한 여인이 되어서 학생인지 연예인인지 헷갈리기도 했다.)

    지금도 그들은 늘씬한 몸매와 미모로 미스코리아, 탤런트, 모델등 전공인 ‘스튜어디스’보다 연예계에서 성공한 인물이 많기도 하다.
    각설하고, 우리학교(인하공전)과 함께 인하대학교가 한 울타리에 같이 있는데, 후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다.
    그래서 후문으로 들어와 우측으로 들어가면 인하대, 좌측으로 들어가면 인하공전인 것이다.
    나는 좌측으로 걸어 들어가는 전문대생 이었다.

    나는 ‘전기과’에 들어갔는데, 사실 문과전공이어서 계산이 너무많은 ‘이과’인 ‘전기과’ 수업에 흥미가 없었다.
    게다가 적성도 안맞고, 이공계라 삭막하고, 여학생(?)도 없고 해서 학업의 끈을 놓으려 부모님께 말씀드렸다가
    ‘욕’만 바가지로 얻어먹고, 어쩔수 없이 학교에 다녀야 했다. 당연히 학과성적도 바닥을 치면서, 나쁠수 밖에 없었다.

    그러다 우연히 ‘학보사’에서 2차 수습기자를 모집한다는 대자보를 보는 순간 내 눈엔 광채가 났다.
    그날 바로 원서접수를 하였고, 다음날 필기시험과 ‘학보사귀신’이 될것을 바득바득 우겨대는 전략으로
    마지막 관문인 면접을 무사 통과하여 비로서 ‘수습기자’ 가 되었다.
    ‘수습기자’가 된 그날부터 언제 그랬냐는 듯 불평없이 열심히 학교에 다니기 시작했다.

    수습기자가 된후, 취재랍시고 각 동아리방과 항공운항과 사무실 등… 여기저기 기웃기웃 거리며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되었는데,
    남자라서 그런지 예비역들에게서 군대이야기를 듣는게 재미있었고, 하루일과의 한 코스가 되었다.
    예비역들은 주로 ‘유네스코회관’ (공과계의 실험실) ‘잔디밭’에 삼삼오오 무리 지어 모였는데,
    (‘유네스코회관’은 후문을 들어서자 마자 좌측에 있는 첫번째 흰건물이다.) 예비역들의 사랑방이다.
    그곳에 모이는 예비역들의 출신부대를 쉽게 구분할수 있었는데,
    일단 해병대출신은 ‘세무워카’를 신고있고, 특공대와 특전사는 ‘사제 워카’를 신고, 우리의 알보병 육군은 ‘일반워카’를 신고있고,
    해군과 공군은 반짝이 단화를 신고있고 해서 쉽게 구분이 가능했다.

    어느날 따스한 햇볕 아래서 군대이야기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우리 앞으로 ‘인하대 (ROTC)학군후보생’ 둘이 씩씩하게 지나가고 있었다.
    당시의 인하대 ROTC는 하얀단복에 멋진모습으로 여학생들에게 인기가 좋았으며, 거의 대부분이 대기업 취업을 하였다.

    사실 인하대와 전문대 학생들은, 도로를 사이에 두고 한 학교 내에 있지만 가급적 서로의 학교에 침범하지 않는 불문율 같은게 있었기에
    제복을 입은 ROTC 학군후보생들이 나타나면, 대부분의 학생뿐만 아니라 ‘예비역’들도 민감하게 반응을 한다.
    그리고 대화 내용이 순식간에 바뀌면서 장교출신이 어떻다는 둥.. 얘기를 하는데...
    ‘00출신은 고지식하고, 00출신은 무식하고, 00출신은.....’ (더 이상 말하기 어려움을 느낀다)

    예비역들 대부분이 장교에 대하여 불만이 많은 줄은 이날 처음 알았다.
    예비역들의 ‘소대장 호박씨까기’가 따발총 처럼 남발 했지만 내겐 잘 들어 오지 않았고, 대신에 ROTC의 뒷모습에 시선을 뗄수가 없었다.
    그날 따라 예전과 달리 ROTC 학군후보생들이 너무나 멋져 보였다.

    일반 다른학생들과 달리 베레모와 제복을 입고, 절도있게 걷는 ROTC 모습은 절로 남자다움을 느끼게 했다.
    사실 학군후보생들이 우리 학교에 자주 넘어오는 이유가 있다.. 바로 ‘항공운항과’에 다니는 예쁜 여학생을 만나러 가는게 주 목적이다.
    예비역들은 그러한 예비 엘리트장교를 보면서, 괜한 불편함과 질투심을 느꼈다.
    군대에선 몰라도 사회에서 까지 피해를 보고 있다는 묘한 피해의식을 느꼈는지도 모르겠다.

    가을축제 때 였다.
    여기저기 대학교에서 파견 나온 ‘타대학 ROTC 학군후보생’들이 우리학교 문턱이 닳도록 드나 들었다.
    제법 숙녀티가 나게 꽃단장을 한 1학년생인 ‘항공운항과’ 여학생들은 ‘ROTC 학군후보생’들에겐 사냥감 이었다.
    빳빳하게 각을잡은 단복과 눈부시게 닦은 단화로 시선을 어지럽게 한후, 온갖 감언이설로 여학생들을 홀려 축제를 즐기다가
    자기네 학교로 모셔가곤 했는데, 우리의 예비역들은 ‘항공운항과’ 학생들에게 눈길한번 못 받아보니 자격지심이 생겼는지도 모른다.

    한잔씩 알코올로 얼굴을 붉게 만든 우리의 예비역들...
    ‘항공운항과’는 우리가 지킨다고... 객기인지 애교심(?)인지를 발휘하면서 ‘ROTC 학군후보생’들만 보면 시비를 걸며 좇아 내곤 했다.
    우리의 예비역들은 약간의 취기로 잔디밭에 모여 군가를 부르며 단결을 보여 주고 있었는데,
    저기 멀리서 기세등등한 두명의 ‘ROTC 학군후보생’들이 학교로 들어오는 것을 포착했다.
    먼저 특공 예비역이 비틀비틀 일어서더니 길을 막고 잠시 검문을 한다.

    특공예비역: 어디 가능교...
    후보생: 축제에…
    특공예비역: 돌아 가시오 얼능
    후보생: 이게 뭡니까.
    특공예비역: 어라... 잘 하면 치겠소..

    갑자기 분위기가 험악해 진다.
    ‘ROTC 학군후보생’은 아랑곳 않고 특공예비역을 밀치고 나가려 하다 멱살이 잡히자 분위기가 심각해지기 시작했다.
    밀치고, 밀고 하다가 베레모가 떨어진 ‘학군후보생’ 결국 뚜껑(?) 열린 ‘학군후보생’…
    순간 특공예비역의 턱을 한방 날렸고, 추풍낙엽처럼 나가 떨어진 우리의 특공예비역.
    순식간에 몰려든 육,해,공군의 예비역들의 집단 난투극이 있었다.

    다행히도 싸움을 말리는 예비역들이 많아서 곧 끝났지만, 두 후보생의 깨끗한 단복과 단화는 흙범벅이 되었고,
    그 중 한 후보생의 얼굴에서 끈적끈적한 피가 흘렀다. 순간... 학군후보생과 예비역들은 모두 그 자리에서 황급히 사라졌다.
    (학군후보생들은 병원으로, 예비역들은 학교건물 뒤 사각지대로…)

    다행히 축제가 끝날 때까지 더 이상의 불상사는 없었지만 이 이야기는 한동안 회자 되었다.
    나중에 들은 이야기지만 그날 싸웠던 한 후보생중 얼굴에서 피가 난 후보생은 한쪽 눈이 실명이 되었고,
    그날로 단복을 벗어야 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그후 나는 ‘ROTC 학군후보생’을 볼때마다 왠지 미안한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

    나는 대학졸업후 3사관학교에 편입하였다.
    소위를 달고, 첫 휴가를 나와서 후배들 위문차 ‘학보사’에 가는 도중이었다.
    인천까지 가는 도중에 ‘중위’이상 장교들이 왜그리 많은지 ‘충성’ 경례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그런데 학교앞에 오니, 내 뒤에서 ‘충~성’하는 소리에 깜짝 놀라 뒤돌아 보았다.
    나에게 이렇게 까지 크게 경례하는 군인도 있나? 하며 주변을 둘러보았는데, ROTC 후보생이 거수경례를 하는게 아닌가...
    내가 받아 주기전 까지 계속 거수경례를 하는데 순간 당황스러웠다.
    결국 묵직하게 ‘충성’하며 경례로 받아 주었다.

    그런데 어디서 나타났는지 여기저기 ‘인하대 학군후보생’들이 경례를 하는데, 어찌나 크게 하는지 주변이 쩌렁쩌렁 울리는 것 같았다.
    난 학교선배도 아닌데..... 괜히 민망하고, 얼굴이 화끈거렸고, 어색했다.
    (내가 비록 장교지만, 장교이기 전에 그들 학교선배로써 대우를 했는지 모른다.)
    어쨌든 장교가 될 후배들에게 큰 소리로 경례 받기는 처음이었으며, 선배장교로서의 뿌듯함에 그날의 기분은 하늘을 나는 기분이었다.
    지금도 인하대 ROTC 군기는 유명하지만, 덤으로 ‘인하대 학군후보생’들의 군기를 가늠할 수 있었다.

    난 그들을 뒤로 하고…
    학교후문에 들어서자 마자, 왼쪽으로 돌아섰다.

  8. 2017.10.01 10:04 신고

    살모사 뱀이다!!! 이야기............ 1973년경... 문수산 서쪽에 계곡 해병대 유격훈련장에서 있었던 다큐이야기...

    여러분들알다시피 벽암지 유격훈련장은 절벽 지역이다...유격훈련장에서 미군들이 훈련과정에 해병대유격장을 찾아와서 훈련받는데...

    해병하사관들이 미군안전을위하여 곳곳에 배치받아서 미군들 도와주는 줄타기 훈련이었다....

    나는 선배하사와 절벽을 타고 산으로 올라가는데...선배가 2미터거리두고 뒤에서 나는 따라가는데,,,,앞어가던 선배가 지나간 발자국 절벽에...

    내가 올라갈찰라...나는 깜짝놀랬다???????????????????? *(+_+)*에쿵!!! 나는 정지된몸으로 선배발 워커를 보는데,,,

    살모사 뱀을 워커발로 밟고서 가는것아닌가,,,,, *(0_0)*나는 순간적으로 선배! 발에 살모사 뱀이있다니까..믿는등마는등 그대로 가는길로 갔다..

    내차례에 내가슴높이 벽을 기얼라야되는데,, 내눈앞에 살모사 뱀꼬리가 낙엽속으로 들어가는데...내갈은 꼭 이곳으로만 갈수있다....

    나는 숨을죽이고 살금살금올라가니,,, 선배는 빨리올라오란다????? *(+_@)* 휴으,,,

    무사히 올랐지만 그순간에는 몇시간걸린것 같은 느낌이었다.... 무사이 올라가서 자초지종 선배한테 말해주니.........별것아닌것으로 생각하면서,,,,

    나의몸은 오싹했었다... 누군가 물렷다면 절벽으로 추락했을텐데,,,,, 살모사 지금도 김포 문수산 해병유격장이 생각날때마다.... 해병대들 훈련받다가 물릴수도있겠다 생각해본다..... 아마 누군가 뱀에게 물린다면....의문사 처리될것인데 ???? 생각해본다... 해병 2사단 해병대들 가을철에 살모사 뱀들을 잘살펴서 훈련받으라.....

  9. 2017.11.04 21:22 신고

    해병대 장교나 부사관들은.... 절대로 구타.폭력을 휘드르지 말자,,,,,, 70년대에는 장교 꼴통들과 꼴통 부사관들이 많았다.....

    령관급에도 순꼴통참모들이있었다,,,,,,, 해병대에서 구타나 폭력을 행하는자들과 해병대가 해병대를 달달볶으는자들은,,,, 훗날에 지옥문이 열려있다....

    지옥문이 열려있는자가 계속적인 지옥사자짓을하는자들은,,,, 찾아내서 불명제대를 시켜서..... 확실한 부대지휘체제 자발적인 애국심으로 행하게해야된다

  10. 2017.11.04 21:33 신고

    임전 무퇴란........

    좋은 장비보급품들과 그때 그때 필요하는 장비보급과 좋은 량과 질에 식량보급을 제공하면,,,, 어느나라군대든지,,,, 무적군대 강한군대가된다....

    70년대 내가 해병대에서 심리전을 터득한것은,,,,,, 무대뽀로 악습.악행으로 악을기르고,,, 구타.폭력으로 자행한다고 말을잘듣는다고 할수없는것이다....

    한국에 70년대 독재적인 군기 규율은,,,,, 올바르지못한것이 너무나많다..... 한국경제사회에맞는 보급....심리로 잘돌봐줘야...충성하는것이다....

    60~70년대에 해병대출신들이,,,,, 해병대에 있었던일들을 좋아할 사람은 몇명이나될까?????????

    짭짤하게 돈벌면서 특과에서 구타.폭력을당하지않은 인간은 해병대추억을 좋아하겠지만.......... 전방 말단중대에서 군대생활한 해병용사들은 해병대 추억을 생각해보고싶지도않을것이다,,,,

  11. 2017.11.04 21:51 신고

    내나이 70대를 내다보면서..... 이러한 글을 쓰는 이유는,,,, 내가 젊어서 쓴다면,,,, 해병대 조폭들이 나를 찾겠지,,,,,

    해병대를 욕보인다고.......... 의란!!!?.......... 정직한것들 정확한말들을 하는것인데,,,,,, 의리 의자도 모르는 해병대출신들에 의리론은 범죄조직이다...

    내가 있던 사실들을 이나이에 쓰는것은,,,, 해병대발전을 위하여.... 선배조상으로로써... 올바른이야기를 알리면서 애국심이 무엇인지 가르치는것이다...

    순꼴통 해병대선배조상들에게서는 올바르게 배울 심리전이 하나도없다............. 나의 글속에서 충실한 해병. 올바른것을 찾아서 배워라....

    해병대안에서 해병대가 요구하는 것이 아닌 해병대들이 해병대들을 달달 볶으는... 비정상적인것으로 해병대입대한자들이 70년대에 판쳤다...

    해병대 자격없는자들이 해병대에입대를해서... 해병대물을 흐리게 만든자들도많았다.....

    내나이 70을내다보면서,,,,, 이런글을 쓴다....... 내가 해병대출신으로 잘난사람이라고 친다면,,,, 올바른 이야기해주는 사람은 나한사람 뿐이다....

    선배면 선배답게.... 후배 후세들을.... 후진국한국경제에서 배운것을,,,,, 선진으로가는 한국사회 마이카시대에,,, 해병대도 과거에서 벗어나서...

    좋은 장비보급과 좋은 질과량으로 3끼 식사를 배식받아야...... 선진해병대길이다,,,,,, 이제는 받아먹을것을 다챙기면서 추가로 보급을 요구하는 해병대가되보자,,,,..... 과거에 꼴통해병대 출신들은... 믿음에따라서 종교의식으로 해병대 생활때,,,구타.폭력.착취.누명.씌은자들은,,... 곡소리나게 눈물들을 훌려라..









 

해병대 연평부대 전차중대의 M48A3K 입니다.

비록 구형전차이긴 하지만 선명한 '해병대' 세글자 때문인지 신형전차보다 더 멋지고 든든해보입니다.

 

 

 

전차중대의 이번 훈련 훈련은 즉각적이고 조건 반사적인 전투 사격 기술을 숙달하는 데 목표를 두고 실시했습니다.

비록 실사격훈련은 아니지만 단계별로 강도있게 진행됐습니다. 

 

 

 

적 포격도발 징후 포착! 전투배치!
전투배치명령이 하달되자 신속하게 전차에 탑승하고 있는 해병대원들!

 

 

 

 

 

 

사격명령이 하달되고 발사!

 

 

 

 

 

 

 

 

 

 

 

 

비록 실제 포탄을 사용하지 않는 훈련이지만 실전을 방불케 했습니다.

 

 

 

훈련장비를 점검하고 다시 훈련이 계속됩니다.

 

 

 

 

 

 

 

 

 

 

 

 

 

 

 

훈련중에는 사격훈련으로 인한 만약의 화재발생에 대비하여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소방장비를 착용하고 대기합니다. 

 

 

 

 

 

 

 

훈련을 마친 M48A3K 전차의 뒷모습입니다.

M48A3K전차는 지난 1970년대 말부터 보급되기 시작한 노후 전차로 아직도 이런 장비를 운용하여 서북도서를 지키고 있다며 얼마전 군전문가들이 문제를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군은 연평도 포격사건 이후 신형 전차 교체 작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여전히 이 전차들이 서북도서를 방어하는 주력전차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연평부대 전차중대원들은 “실전 상황을 가정한 이번 훈련을 통해 즉각적인 전차 전투 사격 능력을 향상시키고 전시 임무 수행 능력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성과를 얻었다”고 말했습니다.

 

 

 

 

연평부대에 배치된 도입된지 30년이 넘은 구형무기체계인 M48A3K 전차도 하루 빨리 최신 전차로 대체되면 하는 바램이지만 비록 제원상 떨어지더라도  무적 해병대가 운용한다면 서북도서 방어현장의 곳곳에서 맹활약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해병대 연평부대 전차중대 화이팅!

 

<글/사진 임영식기자>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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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1.09 17:16 신고

    해병대가 아무리 군단급이라고 하지만, 연평도라는 최전방특수도서지역에는 우리나라에 내놓라하는 최첨단장비들이 있어야 되는데 안타깝네요... 구식장비에도 불구하고 보존상태가 매우 훌륭하게 잘되어있어 다행입니다..

  2. 2015.11.09 20:33 신고

    올해내로 k1으로 교체한다는 기사를 봤는데 아직이군요
    해병대의 임무에 비춰봤을때 특히 선봉에서 진격하는 전차는 최신장비가 들어와야 할텐데 안타깝네요

  3. 2015.11.10 13:19 신고

    우리 아들들의 수고로움으로 우리는 이리도 평안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보존상태가 그나마 준수한것은 아들들의 정성과 땀으로 저리도 보존이 잘 되어 있는거겠죠~

    해병장병들의 강건함을 기원하며
    그 땀들을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필승!

  4. 2015.11.11 23:16 신고

    박종찬 1202기 아버지
    연평 해병의 강건함으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요?
    필승의 신념으로 국토 수호에 여념이 없는 연평부대원들께 감사드립니다

  5. 2015.11.14 13:35 신고

    30여년전, 마치 펄펄 날아다니던 것처럼 정신없던 현역해병 시절, 강화도 진강산 기동사격장에 끌고나가 이동훈련 및 기동사격도 하면서 운용했던 할아버지 전차들 .. 어차피, 서북 5도 .. 같혀진 좁은 섬에서 해안포 역할을 한다지만, 딱한건 사실이네. 사회에서 개개인이 굴리는 차들은 3~5년만 지나도 똥차라고 팔아치우고 경원하거늘 .. 아무리 해병정신, 닦고 조이고 기름칠을 한다손 치더라도 또한, 인간에게는 자연수명 기계에게는 금속피로라는 단어가 존재하거늘. 뭐, 예산도 가장 적고 국방부나 타군에 비해서 힘도 없는 사령부에 무엇을 기대할까만 .. 차후, 몇십년을 굴릴지도 모르겠고 다만, 빤스런이라는 소리나 듣지않게끔 큰 사고없이 운용하길 바래본다.

  6. 2015.11.23 11:54 신고

    에효..전차좀 바꿔줘라 육방부 시끼들아... 해병대만큼 국가에 충성하는 군 조직도 없다 저게 뭐냐 도대체 ...저 댕크로 뭘 맞히겠나..대한민국 해병대가 저따구 M계열 전차나 운영하고 있어야겠나... 춥고 배고픈건 우리 때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구나..

  7. 2015.12.02 19:03 신고

    게시글이 수정된 것 같습니다.. 게시글 수정전에 있던 사진을 다운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

1년 전, 초대형태풍 ‘하이옌‘이 휩쓸고 간 필리핀의 재해복구를 위해 떠났던 아라우부대(필리핀 합동지원단) 장병들이 돌아왔습니다.

이들을 환영하는 행사가 23일 오후 특수전사령부 대연병장에서 열렸습니다. 

 

 

 

아라우부대는 유엔 평화유지군이나 다국적군이 아닌 재해 당사국 요청에 의해 파병된 최초의 파병부대임과 동시에 최초로 육‧해‧공군 및 해병대가 모두 포함된 파병부대로 태풍 피해가 가장 심각한 타클로반 일대에서 피해지역 정리 및 공공시설 복구 지원, 의료 지원 및 방역활동, 친한화 활동 등을 실시했습니다.

이날 아라우부대 합동지원단으로 파병되어 임무를 완수하고 귀국한 우리의 자랑스런 해병대원들도 함께 귀국 신고를 했습니다.

 

 

 

김요환 육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합참, 육‧해‧공군, 해병대의 주요인사와 파병 장병 가족 등 1,200여 명이 참석해 아라우부대 장병 297명의 귀국을 환영하고 그간 노고를 치하했습니다.

 

 

 

 

 

 

 

 

 

 

 

 

 

 

 

 

 

 

 

 

 

 

 

 

 

 

 

 

 

 

 

 

 

 

 

 

 

 

 

 

 

 

 

 

 

 

 

 

 

 

 

 

 

 

 

 

 

 

 

 

아라우부대는 필리핀 정부의 요청에 따라 지난해 12월 27일 파병된 이후  1년동안 ’피의 희생을 땀으로 보답한다’는 슬로건 아래 헌신적인 재해복구활동을 펼쳤습니다.

 

필리핀은 6.25전쟁 당시 아시아 국가 중 가장 먼저 전투 병력을 파병하였고 대한민국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필리핀 군인이 소중한 피를 흘린 국가로서, 아라우부대의 파병은 필리핀에 대한 ‘보은의 파병’이기도 합니다.

필리핀은 6.25에 연인원 7400여명을 파병하여 사망 및 실종 171명, 부상 299명의 피해를 입었습니다.

 

2013년 12월 파병 후 ‘피의 희생을 땀으로 보답한다’는 구호 아래 복구활동에 매진함으로써 필리핀 정부와 국민들로부터는 ‘진심을 다해 도와주는 나라’로, 유엔을 비롯한 여러 국제기구에서는 ‘재해 복구 활동의 성공적 모델’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글/사진 임영식기자>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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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1.28 21:52 신고

    아라우부대 파병 해병대 임무 완수 귀국 환영 합니다 고생 하였습니다 필승/

  3. 2015.02.13 23:21 신고

    사랑해~ 김정수화이팅!! 어딜가든 너를 응원하고 있어! 힘내서 훈련받자!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태어나는것이아니라만들어지는것이다!ㅎㅎ

  4. 2015.02.13 23:21 신고

    사랑해~ 김정수화이팅!! 어딜가든 너를 응원하고 있어! 힘내서 훈련받자!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태어나는것이아니라만들어지는것이다!ㅎㅎ

  5. 2015.02.13 23:21 신고

    사랑해~ 김정수화이팅!! 어딜가든 너를 응원하고 있어! 힘내서 훈련받자!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태어나는것이아니라만들어지는것이다!ㅎㅎ

  6. 2015.02.13 23:21 신고

    사랑해~ 김정수화이팅!! 어딜가든 너를 응원하고 있어! 힘내서 훈련받자!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태어나는것이아니라만들어지는것이다!ㅎㅎ

  7. 2015.02.13 23:21 신고

    사랑해~ 김정수화이팅!! 어딜가든 너를 응원하고 있어! 힘내서 훈련받자!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태어나는것이아니라만들어지는것이다!ㅎㅎ

  8. 2015.02.13 23:22 신고

    모두들 멋있습니다! 해병에 대해서 더 알아가는 밤입니다

  9. 2015.02.13 23:22 신고

    모두들 멋있습니다! 해병에 대해서 더 알아가는 밤입니다

  10. 2015.02.13 23:22 신고

    모두들 멋있습니다! 해병에 대해서 더 알아가는 밤입니다

  11. 2015.02.13 23:22 신고

    모두들 멋있습니다! 해병에 대해서 더 알아가는 밤입니다

  12. 2015.02.16 22:15 신고

    해병대화이팅!!:)

  13. 2015.02.16 22:15 신고

    해병대화이팅!!:)

  14. 2015.02.16 22:15 신고

    정수야 ~ 너도 해병이라는게자랑스럽다!ㅎㅎ

  15. 2015.02.16 22:15 신고

    화이팅!! 해병대 여러분들 항상 존경합니다 ㅎㅎ

  16. 2015.03.08 09:50 신고

    모두들 멋있습니다! 해병여러분

  17. 1194 송상현 누나(거제) 3064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3.15 12:18 신고

    모두 멋지십니다!! 저희 동생도 늠늠한 해병의 모습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18. 2015.06.11 20:09 신고

    시간지남 울 1198훈병이들도. , ^^

  19. 2015.06.11 20:10 신고

    우리1198훈병이 아들들!
    필!승!

  20. 2015.06.11 20:12 신고

    해병이님들 멎쟁이들^^

"전승보장과 밝은 병영문화 정착을 위한 해병전사프로그램" 에서 소개해 드린 전투전사와 지식전사에 이어 이제 전투지휘자과정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투지휘자 과정은 부대에 전입한 초급간부들이 일정기간의 선정된 핵심과제를 자기주도적 수련을 통해 숙달하여 먼저 알고 자신감있게 부대를 지휘할 수 있도록 능력을 구비토록 하는 과정입니다. 
전투지휘자 과정의 학습과제는 기본전투지휘, 기본교리 및 훈련관리, 독도법 및 군대부호, 무기·장비 사용법 등 4개 분야 11개 과제로 구성되며 전투전사 과정의 7분야 20개 과제는 체험 위주로 실시하게 됩니다.

전투지휘자 과정의 구체적인 수행절차를 살펴보겠습니다.

 

 

간부 전입당일 부대별 지휘관은 해병전사 지침서를 전입간부에게 배부하고 “전투지휘자 과정”에 대한 소개교육을 실시하며,  전입 당일 본인이 학습 및 평가표를 직접 작성하여 해당 지휘관에세 제출하여야 합니다.


 

 

전투지휘자는 소부대 지휘자로서 투명도형 명령을 작성하고 워게임식 명령을 하달할 수 있어야 하며 상황일지 작성을 포함하여 하여 각종 상황에 대한 보고능력, 또 화력에 대한 요청 능력을 구비해야 합니다.

 

 

 

 

 

또한 무선 / 데이터 통신, CEOI 사용법도 숙지해야 하며 상황보고는 다양한 보고 중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으로 보고를 하는 부대는 지휘체계와 장병들의 군기가 엄정하다는 것을 반영한다고 볼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사항이므로 반드시 숙지하여야 하며, 전시에 전방 중대까지 관측장교 및 항공연락장교가 파견이 되어 화력지원을 하지만 우발상황대비 간부 모두는 CAS 요청 및 포병화력 요청 능력을 보유해야 합니다.


 

 

 

 

 

지도상에서 자신의 위치 또는 도상지점의 실제지점을 찾거나 이동 간 방향을 유지를 숙달해야 하는 독도법과 군대부호등은 기본입니다.

 

 

중ㆍ소대급 교육훈련 관리의 기본이 되는 주간교육훈련예정표와 실습계획표를 작성하여야하며, 실제 교육훈련간 적용될 수 있도록 가급적 자세하고 상세하게 작성하는 방법을 숙지하여야 합니다.

 

 

전투지휘자는 개인화기를 제외한 편제화기인 81M / 60M 박격포등과 공용화기에 대하여 기본적인 조작술과 사격능력도 구비해야 합니다.

 

 

 

 

 

 

 

 

 

 

 

 

 

 

 

 

 

 

 

 

 

 

 

 

▼ 90M

 

 

 

 

 

 

 

 

 

 

 

 

 

 

▼ K-4

 

 

 

 

 

 

 

 

 

 

 

 

 

 

 

 

 

 

 

 

 

 

 

 

 

 

광학 / 야시장비의 특성을 이해하고 장비 작동 및 활용할 수 있는 능력도 구비해야 합니다.

 

 

 

 

 

 

 

 

 

 

 

 

 

 

 

 

 

 

 

 

▼ PZF-Ⅲ

 

 

 

 

 

 

 

 

이밖에도 손자병법 모공편의 “知彼知己 百戰不殆” 구절에서도 볼 수 있듯이 전장에서의 승리를 위해서는 소부대를 지휘하는 지휘자로서 싸워야 할 적 부대에 대한 전투서열 및 공격, 방어 전술등도 숙지해야 합니다.

 

전투지휘자의 평가책임은 장교는 연대장, 부사관은 대대장으로 전입 1주일 후 돌아오는 토요일 오전에 실시하며, 평가에 불합격한 자는 불합격과제에 대해 개인 자유시간을 이용 재학습을 실시, 이후 모든 과제에 합격한 자에게는 전투지휘자 인증서를 수여하고 지식전사 과정으로 입문할 자격이 부여됩니다.

수준유지 평가는 개인별 연 1회를 실시하며, 정규평가와 동일한 방법으로 시행하고, 불합격자는 1개월 이내 재평가를 실시해야 합니다.

 

<글/사진 임영식기자>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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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89기 장하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0.20 11:46 신고

    해병전사프로그램의 세번째는 초급간부들이 주도적으로 자신감있게 부대를 지휘할수 있는 능력 구비의 과정인 전투지휘자 과정이군요.
    전투전사와 지식전사에 이어 전투지휘자과정을 잘 수행하여 해병전사로서 지피지기하여 백전백승하시기 바랍니다.

  3. 2014.10.21 09:08 신고

    해병대 멋집니다~~

  4. 2014.10.21 19:57 신고

    해병대분들의 빨간명찰을보니 아직훈련소에서 노란색 명찰 달고있는 동생이생각나네요.. 수료식때 꼭 빨간명찰달자! 동생!!

  5. 2014.10.22 01:43 신고

    진짜 사나이에서 봤던 장면도 많네요~

  6. 2014.10.22 01:44 신고

    해병대 어느보직이든 힘내시고 파이팅입니다!!!

  7. 1189기 정민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0.22 18:52 신고

    해병대가 정말 자랑스러워요 해병의 엄마 정말 자랑스러워요 좋은 프로그램이 많네요

  8. 1189기 정민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0.22 18:53 신고

    해병대 최고!!! 정말 해병대 마니아가 되었어요

  9. 1189기 정민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0.22 18:54 신고

    해병대 팔각모 사나이 멋져요

  10. 1189기 정민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0.22 18:55 신고

    해병대는 우리의 자부심 .. 자랑스러워요 해병대 아들 정민우 0832 당첨 어떻게 하면 되나요

  11. 1189기 정민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0.22 18:56 신고

    해병이란게 자랑스러워요..

  12. 1189기 정민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0.22 18:57 신고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13. 1189기 정민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0.22 18:57 신고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라는 문구가 생각나네요

  14. 2014.10.23 12:50 신고

    전투지휘자로써 해야할일들이 되게많네요! 배울것도많고요! 그래도 열심히 터득해서 잘하리라 생각되요 ㅎㅎ

  15. 2014.11.03 14:12 신고

    우리 기선이도 군복입고 멋잇는 해병으로써 열심히 훈련받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으면 좋겠다
    아직 1190기 해병 사진들은 없네
    곧 올라오겠지? 아직 일주일밖에 안지났으니
    매일매일 들어와서 내동생 사진있는지 찾아보고 확인해보고 해야겠다
    화이팅 김기선!

  16. 2014.11.20 13:55 신고

    전투지휘! 해병대 볼수록 멋있습니다! 멋진 사나이 화이팅!!

  17. 2014.11.25 12:16 신고

    힘내세요. 영원한 해병.
    언제 어디서나 모두를 위한 해병님들
    자긍심을 가지세요.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18. 2014.11.28 15:25 신고

    우와 넘 신기하네요~~

  19. 2015.01.27 05:12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0. 2015.02.14 01:09 신고

    해병대 다녀오신 아는 분이 해수욕장 사격게임에서 제일 높은 점수 따셔서
    양주 얻었던게 갑자기 생각나요ㅋㅋㅋㅋ

  21. 2015.02.14 01:09 신고

    해병대 다녀오신 아는 분이 해수욕장 사격게임에서 제일 높은 점수 따셔서
    양주 얻었던게 갑자기 생각나요ㅋㅋㅋㅋ

"전승보장과 밝은 병영문화 정착을 위한 해병전사프로그램" 에서 소개해 드린 전투전사편에 이어 지식전사과정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식전사과정

부대 구성원들로 하여금 군 생활 기간 중 장기적인 인생목표와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군 생활목표를 설정하여 적극적인 자기계발을 통해 군 생활이 인생의 도약기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는 과정

 

군 생활을 인생의 도약기로 활용하여 자기계발에 매진하도록 하는 지식전사 과정은 전투전사(지휘자) 전 과제를 합격한 이들에게 끊임  없는 자기계발로 개인 잠재역량을 증대시키고, 군 복무의욕을 고취    시킴으로써 군 생활 기간이 인생의 단절기가 아닌 도약기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과정입니다. 

 

 

이를 위해 먼저 구체적인 인생목표와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군 생활   중간목표를 설정하고, 자기주도적으로 이를 달성해 나가도록 하며, 전투전사 및 전투지휘자 과정에 합격한 자에 한해 합격 후 1주이내에 인생목표/자기계발계획서를  작성하여 개인별 해당부대 지휘관에게 보고하여야 합니다.

물론 계획서가 미흡하면 재작성해야 한답니다.

 

인생목표/자기계발계획서는 인생목표, 군 생활목표, 중간목표와   미래의 나의 모습으로 구성됩니다.

인생목표는 자신의 희망직업, 장래희망, 적성, 취미 등을 고려 하여 인생 전반적인 구체적 목표를 설정합니다.
군 생활 목표는 인생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군 생활간 실천  해야 할 목표로써,인생목표 달성에 필요한 각종 자격증 취득, 또는 군 생활간 체력향상, 이론적 지식 습득 등 자기주도  적 노력으로 달성 가능한 의 각종 조건을 말하며, 미래의 나의모습은 인생목표 달성을 위한 계획을 구체화하는  일종의 Roadmap으로써 3년, 5년, 10년 후의 본인이 되어있을 모습을 예상하여 작성해야 합니다.

 

 

지식전사 대상자는 평일 자유시간 및 토요일 자기계발활동 시간을 활용하여 자기주도 학습을 실시하고, 필요시 제대별 당직자에게 보고 및 승인하에 24시까지 연등이 가능합니다.  
학습 장소는 사이버지식정보방, 도서실, 생활실 등의 장소를 활용하고 개인별 부대내 희망 장소가 있을시 제대별 당직자에게 보고 및 승인을 득하여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그럼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난 군 생활동안 인생목표와 관련된 50권 이상의 책을 읽을 거야

#2. 난 내 인생목표와 관련된 자격증 취득에 도전할 거야! 

#3. 난 전역 후 대학교를 빨리 졸업하고 사회로 진출할거야!...등입니다.

 

 

개인 자유시간을 활용하여 꾸준한 독서를 실시하고 부대 도서관에서 희망도서를 확인하고, 없으면 성과제 외박기간에 개인별로 구매해도 됩니다.

 

 

 

 

 

자격증취득을 위해서는 소대장, 각부대 사이버 지식정보방을 통해 관심있는 분야와 군 복무기간 중 취득이 가능한 자격증의 종류를 확인하고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준비사항 및 교재를 확인합니다.
부대 도서관에서 관련도서를 확인하고, 없으면 성과제 외박기간에 개인별 구매해도 됩니다.(필요시, 주말 외출을 통해 구매가 가능합니다.)
자기계발계획서에 따라 개인 자유시간을 활용하여 꾸준하게 자기계발을 실시해야 하고  필요시, 전문학원 방문을 위해 주말외출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자기계발계획서에 따른 성취도를 평가하여 자격증 획득을 위해 시험원서를 접수(주말 외출이용 직접 접수, 우편접수, 중대 간부 이용 대리 접수 등)하고 접수확인증을 중대장에게 제출하고 자격증 평가일에 외출(박) 승인을 득하고 평가 전까지 미흡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보완을 실시하면 어느 해병이라도 합격은 충분하지 않을까요?
자격증을 획득하면  소대장에게 사본을 제출하면 소대장은 성취도를 평가하여 인센티브를 부여하게 됩니다.

또한 군에서도 취득이 가능한 자격증도 많이 있습니다.

 

 

 

 

 

또한  전역 후 대학교를 빨리 졸업하고 사회로 진출하기 위해서는 군 e-러닝을 활용한 학점인증제도로 가능합니다.

먼저 소대장에게 해당연도 『원격강좌 학점취득 수강신청 안내서』를 요청하여, 자신이 입대전 다니던 대학교가 학점인증제에 등록된 학교인지 확인하고 (해당 대학 : 가톨릭상지대, 강남대, 강원대, 건국대 등 총 111개 대학교)  사이버지식정보방 PC를 이용하여 『나라사랑 포털 사이트』 '군       e-러닝'에서 수강신청 및 수강료를 결제합니다. (학기당 6학점, 연간 12학점, 군 생활(21개월) 간 최대 24학점 취득 가능, 수강료는 나라사랑카드에 충전된 e-money로 지불한다. 만약 나라사랑카드가 없다면 e-money 가상계좌로 수강료를 입금한다.)
수강신청 완료 후 '수강강좌 목록'에서 '강좌수강'을 클릭하여 원격강좌를 수강하고 격강좌가 종강되면 '수강 결과 확인'을 클릭하여 본인의 성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역시 까지 본격적인 지식전사 과정을 수행하게 되며, 평가는 자신이 수립한 계획에 대해 월 단위 자가진단을 통한 성취도 평가를 실시하게 되며 성과제 외박도 실시합니다.

 

 

상병으로 진급한 시점부터 병장 진급 2개월 전 까지에는 전투전사 전 과제에 대한 수준유지 평가를 1회 실시하게 되며 우리 해병들이 이러한 전투전사와 지식전사과정을 성실히 수행한다면 전역 후에 국가 인적 자원으로서 재탄생하여 사회 각계각층에서 성공한 인생을 반드시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글/사진 임영식기자>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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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10.19 23:11 신고

    나 많이 보고 싶지?

  3. 2014.10.19 23:11 신고

    요즘 버망이한테서

  4. 2014.10.19 23:11 신고

    도착한 편지

  5. 2014.10.19 23:11 신고

    맨날맨날 읽는다

  6. 2014.10.19 23:11 신고

    읽어도 읽어도

  7. 2014.10.19 23:12 신고

    너무 좋고

  8. 2014.10.19 23:12 신고

    내 옆에 있는거같아

  9. 2014.10.19 23:12 신고

    힘들어두 우리 볼 생각하면서

  10. 2014.10.19 23:12 신고

    둘다 최선을 다하자

  11. 2014.10.19 23:12 신고

    사랑해~!

  12. 2014.10.21 20:01 신고

    공부도하고 운동도 할 내동생! 자대가서 요런프로그램 많이많이 참여해! 거기선 챙겨주는 사람 없으니까 니가 스스로 찾아서행!!

  13. 1189 정민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0.23 13:01 신고

    아들아 오늘도 훈련 잘 받고 있겠지? 교관님 감사드리고 사진찍어 주시는 조성수 작가님 감사합니다. 20832 정민우 2중대 8소대 기수 정민우 사진도 한번 찍어 주이소 안 찍어 주셔도 괜찮습니다. 훈병들 사진 많이 올려주이소 감사합니다. 점점 갈수록 훈련의 강도는 쎄진다고 하는데 잘 견디고 해내리라 믿습니다. 1189기 화이팅! 한번 해병이면 영원한 해병이다 지식전사 프로그램 역시 해병대는 몸도 건강하지만 지적으로도 많은 책을 읽어 마음의 양식이 풍부한 젊은이가 되길 바랍니다.

  14. 1189 정민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0.23 13:02 신고

    점점 갈수록 훈련의 강도는 쎄진다고 하는데 잘 견디고 해내리라 믿습니다. 1189기 화이팅! 한번 해병이면 영원한 해병이다 지식전사 프로그램 역시 해병대는 몸도 건강하지만 지적으로도 많은 책을 읽어 마음의 양식이 풍부한 젊은이가 되길 바랍니다.

  15. 1189 정민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0.23 13:03 신고

    지식전사 프로그램 역시 해병대는 몸도 건강하지만 지적으로도 많은 책을 읽어 마음의 양식이 풍부한 젊은이가 되길 바랍니다.
    아들아 해병대에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이 있구나! 군대에서 책도 많이 읽는 멋진 해병이 되어라

  16. 1189 정민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0.23 13:04 신고

    몸 튼튼 마음튼튼 해병대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네요 지식전사 프로그램 역시 해병대는 몸도 건강하지만 지적으로도 많은 책을 읽어 마음의 양식이 풍부한 젊은이가 되길 바랍니다.
    아들아 해병대에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이 있구나! 군대에서 책도 많이 읽는 멋진 해병이 되어라

  17. 1189 정민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0.23 13:04 신고

    아들아 해병대에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이 있구나! 군대에서 책도 많이 읽는 멋진 해병이 되어라

  18. 2014.11.05 19:22 신고

    군생활 1년1개월만에처음딴 포상 이 프로그램때메짤렷다.........중대원들의반발이 만만치않은데 궂이계속 추진하는이유가뭘까

  19. 2014.11.14 17:16 신고

    아들 힘내라 사랑한다^^보고싶구나

  20. 2015.01.27 05:12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1. 2015.02.14 01:08 신고

    충!성!하는모습이 너무 멋있어요ㅎㅎ

해병전사란?

국가와 국민이 신뢰할 수 있도록 적과 싸워 이길 수 있는 강한 전투원의 자질과 부단한 자기계발을 통해 국가인적자원으로 거듭날 수 있는 능력을 겸비한 전사를 말합니다.

여기서‘해병’이란 뜨거운 전우애와 충성심으로 국가의 부름에 전승으로 보답하고 이후 사회 각계각층에서 국가발전에 기여한 찬란한 전통을 계승하자는 의미이며 전사란 싸우는 사람, 무인(武人), 역전의 용사(勇士)이며, 전장에서 적과 싸워 이길 수 있는 강한 전투원(Warrior)을 의미합니다.

 

 

그럼 이전에 포스팅한  "전승보장과 밝은 병영문화 정착을 위한 해병전사프로그램" 에서 소개해 드린바와 같이

해병전사프로그램① 전투전사 과정

해병전사프로그램② 지식전사 과정

해병전사프로그램③ 전투지휘자중 먼저 전투전사과정부터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투전사 과정 전입신병이 부대에 전입 후 일정기간동안 자기주도적 수련으로 올바른 병영문화에 대한 이해와 선정된 핵심과제를 집중 숙달하여 최단 시간 내 정예 전투원을 육성하는 과정으로, 군 생활 시작 단계부터 능동적이고 계획적인 생활습관을 배양하기 위해 전입 후 4주간의 기간 동안 정과시간을 부여하여, 자기주도적으로 계획을 수립하고 학습하게 됩니다.

 

 

전입신병은 당일 병기 및 무장수여식에서 개인병기 및 무장을 지급받고 중대장으로부터 해병전사프로그램에 대한 소개교육과 함께  해병전사지침서를 지급받게 됩니다. 

 

 

병기를 지급받기 위해 중대장님 앞에서..., 어떨떨

 

 

완전무장도 지급받았네요~!!

 

 

해병전사 프로그램 지침서를 지급받은 전입신병은 1일간 지침서 숙독 후 4주간의 학습 및 평가표를 본인이 직접 작성하여 소대장에게 보고하고 과제학습은 본인이 작성한 학습 및 평가표에 따라 4주간의 정과시간과 개인 자유시간을 이용하여 총 7개 분야 20개 과제에 대하여 학습을 실시하게 됩니다.

 

 


과제학습은 본인이 작성한 학습 및 평가표에 따라 4주간의 정과시간과 개인 자유시간을 이용하여 총 7개 분야 20개 과제에 대하여 학습을 실시하게 되는데 평가는 합격·불합격제로 실시하고, 평가 요청에 앞서 자가평가를 통해 본인이 스스로 완성되었다라고 판단되는 과제에 대해 평가를 요청하며, 요청된 일자에 전투지휘자과정을 이수한 간부 누구에게나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과제학습은 본인이 작성한 학습 및 평가표에 따라 4주간의 정과시간과 개인 자유시간을 이용하여 총 7개 분야 20개 과제에 대하여 학습을 실시하게 됩니다. 


그럼 전투전사 과정의 학습과제에 대해 살펴볼까요?


▼ 병영생활 기본과제 : 군인 복무규율, 밝은 병영문화 만들기 4+ 원칙, 병영생활규정

 

병영생활기본과제는 군인사법 제 47조 2항 규정에 의하여 군인의 복무 및 기타 병영생활에 관한 기본사항을 규정하고 병영생활 전반에 구타 및 가혹행위, 인권침해 등의 악성사고가 지속됨에 따라, 밝은 병영문화를 만들기 위해 소부대 지휘관(자)과 대원들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실천과제와 행동지침을 제공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 기본전투기술 1 : 도수 및 집총 각개동작, 무장 결속, 착용 및 휴대, 총검술, 무기 사용법

 

 

제식의 기본동작에 대한 요령을 습득하여 군인으로서 엄정한 기본자세를 확립시키고 질서 있는 행동으로 협동정신 및 복종심을 배양하기 위하여 숙달합니다.

 

 

 

 

완전무장에 들어가는 소지품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총검술은 실탄과 수류탄을 모두 사용하였거나 재장전할 시간이 없는 긴박한 상황, 또는 근접 전투 시 피아가 혼재된 상황이거나 적과 조우하여 사격할 시간적 여유가 없을 때 사용하기 위하여 숙달하여야 합니다.

 

 

또한 개인화기에 대하여는 기본적인 제원과 조작능력, 분해조립은 완벽하게 구비해야 합니다.


▼ 기본전투기술 2 : 완수신호, 위장 및 흔적인멸, 구급법, 지도판독 및 나침반 사용법, 통신장비 사용법, 적 인원 및 장비식별

 

 

이동간 신호를 하고 있습니다~!!

완수신호는 제한된 소부대의 지휘통제 및 기도비닉 유지하 의사소통을 위해 실시하는 시호수단의 한 방법으로 손과 팔을 사용하여 사전에 규정된 동작을 취해 상호 의사 전달하는 전투기술을 숙달합니다.

 

 

완벽한 위장술 까지...위장 및 흔적인멸은 자연 및 인공물 / 주변환경을 활용하여 부대, 무기, 장비 및 시설을 적 관측으로 부터 탐지 / 식별되는 것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숙달여야 합니다.

 

 

소생술 훈련까지

 

 

응급조치는 이렇게...전ㆍ평시 응급환자 발생 시 전문적인 치료를 받기 이전에 작전 현장에서 환자의 생명을 유지하고 후유증을 최소화하기 위한 응급처치 능력도 필수입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했듯이 적을 알아야 싸워 이길수 있겠죠!

전장에서 승리하기 위하여 적 인원 및 복장, 장비를 식별할 수 있는 능력도 구비해야 합니다.


▼ 정신전력  : 대적관 및 안보관, 해병대 역사 및 전통
▼ 전투사격  : 기본자세 사격

 

 

다양한 전투상황 하에서 요구되는 조건반사적 개인 전투사격 능력을 구비할 수 있는 기본자세 사격

 


▼ 전투체력  : 목표지역으로 기동, 목표상 전투, 전투 제압술

 

 

탄통을 들고서 일정구간을 일정시간내에 들어와야 합격하는 목표지역기동의 탄통들고 지그재그 달리기입니다.

목표지역으로의 기동은 전ㆍ평시 어떠한 상황 하에서도 목표지역으로 신속하게 기동할 수 있는 능력을 구비합니다

 

 

 

 

전시(백병전 시) 또는 평시(경계작전 시 또는 기타 상황) 직면하는 위협으로부터 개인을 방호하고 적을 제압할 수 있는 능력을 구비하는 전투제압술입니다.


▼ 화  생 방  : 방독면 착용 및 부수기재 사용법, 개인 휴대물자 사용법

 

 

적 화생방 공격으로부터 생존성 보장 및 부대 전투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방독면 착용법 및 부수물자 사용능력을 구비합니다.

 

 

방독면을 착용후 음료 취수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전투전사의 모든 평가과정은 사령부에서 발간한 ‘해병전사 지침서’를 중심으로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하고, 필요시 기타 교육자료 등을 확인하고 학습하게 됩니다.
전투전사 과정의 학습과제 평가에 불합격한 자는 불합격한 과제에 대해 재학습을 실시하여야 합니다.

전입 4주 이전에는 불합격한 과제에 대해 정과시간에 재수련이 가능하나, 4주 이후 까지 불합격시는 개인 자유시간을 이용 하여 학습하여야 합니다.

재평가는 불합격한 과제에 한하여 개인이 선정한 일자에 실시하되, 전입 4주 이후부터는 개인 자유시간에 실시하고  전 과제 합격시 중대장 주관 전투전사 과정 인증서를 수여하고, 지식전사 과정에 입문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게 됩니다.

 

다음에는 전투전사에 합격한 해병들의 해병전사 다음단계인 지식전사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글/사진 임영식기자>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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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4.10.12 05:30 신고

    저렇게 늠름한 모습으로 지켜줄꺼라고 생각하니까 더 든든하고 마음이 놓여요

  3. 2014.10.12 05:31 신고

    훈련은 언제나 고되고 힘들겠지만 뒤에서 항상 믿고 응원하고 있으니
    멋지게 잘 하리라 믿어요^^

  4. 2014.10.12 05:35 신고

    방독면 착용은 정말 잘해야되는거던데..
    우리 해병이도 두려운 마음을 가지고 실수없이 꼼꼼하게 잘배웠으면 좋겠어요

  5. 2014.10.12 05:36 신고

    해병대 전투전사라니 이름도 멋있어요

  6. 2014.10.12 05:37 신고

    제가 해병대에 입대하게된다면 꼭 전투전사를 꿈꿔보고싶어요..ㅎ

  7. 2014.10.12 23:12 신고

    우와~~
    갈수록 태산 같아요.
    정예해병이란 말이 실감 나게 느껴집니다.

  8. 2014.10.14 12:16 신고

    해병대 멋져요!!

  9. 2014.10.14 12:16 신고

    항상 감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10. 2014.10.14 12:17 신고

    우리 버망이도 저렇게 멋진 해병이 되어 돌아오겠지?

  11. 2014.10.14 12:17 신고

    해병대 필승!

  12. 2014.10.14 12:17 신고

    듬직합니다!!

  13. 2014.10.14 12:18 신고

    해병대 화이팅!

  14. 2014.10.14 22:44 신고

    자대가서도 이렇게 또 하는군요..

  15. 1189 공돌이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0.19 21:48 신고

    해병전사프로그램.......자대배치후 받는 교육이네요...ㅎㅎ
    11월13일
    얼렁 훈련병 수료식이 다가와서 아들녀석 얼굴보고프네요...

  16. 2014.10.20 01:47 신고

    정말 멋있네욤 ㅎㅎ 해병대 화이팅 !!

  17. 2014.10.21 20:08 신고

    동생! 너도 수료 후 이런 훈련, 교육 받아서 정예해병이 되길바래!! 소수정예! 특별한거자나 니가원했던만큼 좋은결과 보여죠!!

  18. 2014.11.23 18:13 신고

    1190기분들도
    얼마전 수료하신 1189기분들도
    다들 이 훈련을 거치게 되겠죠?
    전투전사 ..! 모든걸 자기 힘으로
    해내는 버텨나가시는 멋진 해병대분들
    오늘 주말은 조금이라도 푹 쉬셨나요?
    내일을 위해서 다들 힘내세요!!

  19. 2015.01.27 05:11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0. 2015.02.14 01:08 신고

    열심히 훈련 화이팅!

  21. 2015.02.14 01:08 신고

    열심히 훈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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