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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식기자18

2017 해병대 신임장교 합동임관식!! 2017년 대한민국 장교 합동임관식이 3월 8일, 5,291명의 임관장교와 가족, 친지 등 약 3만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합동임관식에서는 국가안보의 초석이 될 해병대 신임장교들도 함께 임관하였습니다. 2011년부터 실시되어 올해로 7회째를 맞는 합동임관식은 대통령 권한대행(국무총리 황교안) 주관으로 실시되었으며, 국방부장관, 육․해․공군 참모총장 등 군(軍)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신임 장교들의 임관을 축하하고 격려했습니다. 합동임관식은 식전행사, 국방부장관 주관의 계급장 수여, 대통령 권한대행 주관의 임관식 행사와 식후행사 순으로 진행되었고, 식전행사는 전통무예 시범, 의장대 시범, 임관장교 입장 등으로 실시됏습니다. 계급장 수여는 국방부장관 주관으로 임관.. 2017. 3. 9.
2016 해병대 신임장교 임관! 2016 장교 합동임관식이 3월 4일 오후 2시, 6,003여명의 임관장교와 각계의 주요인사를 비롯한 임관장교 가족 및 친지 등 3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개최됐습니다.이번 합동임관식에서는 국가안보의 초석이 될 해병대 신임장교가 함께 임관하였습니다. 새해 벽두부터 4차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발사 등 북한의 연이은 군사도발로 한반도의 위기가 고조되는 상황속에서 이날 육해공군 해병대 신임장교들은 우리 군의 최선봉에서 전투력을 발휘하는 핵심보루로서 가족과 국민앞에서 조국수호의 결의를 다지고 호국간성으로 거듭났습니다. 합동임관식은 실전적이고 전문적인 엄격한 양성과정을 통해 지덕체를 연마한 신임장교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명예로운 출정식으로 2011년부터 실시되어 올해 6회를 맞이하.. 2016. 3. 6.
해병대 연평부대 전차사격훈련 해병대 연평부대 전차중대의 M48A3K 입니다. 비록 구형전차이긴 하지만 선명한 '해병대' 세글자 때문인지 신형전차보다 더 멋지고 든든해보입니다. 전차중대의 이번 훈련 훈련은 즉각적이고 조건 반사적인 전투 사격 기술을 숙달하는 데 목표를 두고 실시했습니다. 비록 실사격훈련은 아니지만 단계별로 강도있게 진행됐습니다. 적 포격도발 징후 포착! 전투배치! 전투배치명령이 하달되자 신속하게 전차에 탑승하고 있는 해병대원들! 사격명령이 하달되고 발사! 비록 실제 포탄을 사용하지 않는 훈련이지만 실전을 방불케 했습니다. 훈련장비를 점검하고 다시 훈련이 계속됩니다. 훈련중에는 사격훈련으로 인한 만약의 화재발생에 대비하여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소방장비를 착용하고 대기합니다. 훈련을 마친 M48A3K 전차의 뒷모습입니다.. 2015. 11. 9.
해병대1사단, 세계군인체육대회 완벽 지원 전 세계 117개국 70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지난 2일 개막한 제6회 세계군인체육대회가 11일 오후 7시 경북 문경 국군체육부대 메인스타디움에서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2019년 중국 우한에서의 재회를 기약하며 폐막했습니다. 평화와 우정의 스포츠 축제 한마당으로 문경을 비롯한 8개 도시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포항지역에서는 해군5종, 고공강하, 트라이애슬론, 요트경기가 열렸습니다. 해병대1사단일대에서는 고공강하를 비롯해 해군5종경기중 장애물, 인명구조, 다목적수영, 수륙양용크로스컨츄리 경기 등이 실시됐습니다. ▲ 고공강하경기가 실시되고 있는 해병대1사단 전투연병장 ▲ 해군5종경기중 인명구조, 다목적수영, 수륙양용 크로스컨츄리경기장인 해병대 교육단 무적관 ▲ 트라이애슬론경기가 열리고 있는 영일대해.. 2015. 10. 14.
아라우부대 파병 해병대 장병 임무완수 귀국신고! 1년 전, 초대형태풍 ‘하이옌‘이 휩쓸고 간 필리핀의 재해복구를 위해 떠났던 아라우부대(필리핀 합동지원단) 장병들이 돌아왔습니다. 이들을 환영하는 행사가 23일 오후 특수전사령부 대연병장에서 열렸습니다. 아라우부대는 유엔 평화유지군이나 다국적군이 아닌 재해 당사국 요청에 의해 파병된 최초의 파병부대임과 동시에 최초로 육‧해‧공군 및 해병대가 모두 포함된 파병부대로 태풍 피해가 가장 심각한 타클로반 일대에서 피해지역 정리 및 공공시설 복구 지원, 의료 지원 및 방역활동, 친한화 활동 등을 실시했습니다. 이날 아라우부대 합동지원단으로 파병되어 임무를 완수하고 귀국한 우리의 자랑스런 해병대원들도 함께 귀국 신고를 했습니다. 김요환 육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합참, 육‧해‧공군, 해병대의 주요인사.. 2014. 12. 29.
해병전사프로그램③ 전투지휘자 "전승보장과 밝은 병영문화 정착을 위한 해병전사프로그램" 에서 소개해 드린 전투전사와 지식전사에 이어 이제 전투지휘자과정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투지휘자 과정은 부대에 전입한 초급간부들이 일정기간의 선정된 핵심과제를 자기주도적 수련을 통해 숙달하여 먼저 알고 자신감있게 부대를 지휘할 수 있도록 능력을 구비토록 하는 과정입니다. 전투지휘자 과정의 학습과제는 기본전투지휘, 기본교리 및 훈련관리, 독도법 및 군대부호, 무기·장비 사용법 등 4개 분야 11개 과제로 구성되며 전투전사 과정의 7분야 20개 과제는 체험 위주로 실시하게 됩니다. 전투지휘자 과정의 구체적인 수행절차를 살펴보겠습니다. 간부 전입당일 부대별 지휘관은 해병전사 지침서를 전입간부에게 배부하고 “전투지휘자 과정”에 대한 소개교육을 실.. 2014. 10. 20.
해병전사프로그램② 지식전사 "전승보장과 밝은 병영문화 정착을 위한 해병전사프로그램" 에서 소개해 드린 전투전사편에 이어 지식전사과정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식전사과정 부대 구성원들로 하여금 군 생활 기간 중 장기적인 인생목표와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군 생활목표를 설정하여 적극적인 자기계발을 통해 군 생활이 인생의 도약기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는 과정 군 생활을 인생의 도약기로 활용하여 자기계발에 매진하도록 하는 지식전사 과정은 전투전사(지휘자) 전 과제를 합격한 이들에게 끊임 없는 자기계발로 개인 잠재역량을 증대시키고, 군 복무의욕을 고취 시킴으로써 군 생활 기간이 인생의 단절기가 아닌 도약기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과정입니다. 이를 위해 먼저 구체적인 인생목표와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군 생활 중간목표를 설정하고, 자기주도.. 2014. 10. 14.
해병전사프로그램① 전투전사 해병전사란? 국가와 국민이 신뢰할 수 있도록 적과 싸워 이길 수 있는 강한 전투원의 자질과 부단한 자기계발을 통해 국가인적자원으로 거듭날 수 있는 능력을 겸비한 전사를 말합니다. 여기서‘해병’이란 뜨거운 전우애와 충성심으로 국가의 부름에 전승으로 보답하고 이후 사회 각계각층에서 국가발전에 기여한 찬란한 전통을 계승하자는 의미이며 전사란 싸우는 사람, 무인(武人), 역전의 용사(勇士)이며, 전장에서 적과 싸워 이길 수 있는 강한 전투원(Warrior)을 의미합니다. 그럼 이전에 포스팅한 "전승보장과 밝은 병영문화 정착을 위한 해병전사프로그램" 에서 소개해 드린바와 같이 해병전사프로그램① 전투전사 과정 해병전사프로그램② 지식전사 과정 해병전사프로그램③ 전투지휘자중 먼저 전투전사과정부터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 2014. 10. 11.
전승보장과 밝은 병영문화 정착을 위한 해병전사프로그램 북한은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도발, 무인기를 이용한 국가 중요시설 정찰, 핵실험 및 미사일 발사 등 지속적으로 도발 수위를 높여 가고 있고 일본의 집단자위권 행사를 위한 헌법개정 추진과 중국의 군사대국화 움직임 등 한반도 주변의 안보환경은 날로 첨예화 되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그 어느 때 보다도 튼튼한 국가안보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군 내부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각종 악성사고는 군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를 저하시키고, 생사를 같이하며 적군을 함께 물리쳐야할 전우들 간의 단결을 와해하는 등 우리 군의 근간을 흔들고 있는 이러한 일련의 사태는 군 복무기간 중 장병들의 목표의식 상실과 상호 존중감 결여 그리고 간부들의 자질부족에서 비롯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제 국가보위의 선봉군인 우리.. 2014. 10. 8.
새로운 대한민국을 향한 희망의 첫걸음, 서울수복 해병대사령부는 9월 28일, 시청 앞 광장 등에서 9·28 서울수복(1950. 9. 28.)의 역사적 의미와 전승의 영광을 기리는 ‘제64주년 서울수복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해병대사령부가 주관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제64주년 서울수복 기념식 및 중앙청 태극기 게양 재연과 해병대마라톤 대회, 연희고지 전투 전승행사, 안보전시 및 군 문화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로 전승의 의미를 고취시켰습니다. 또한 행사 당일에는 서울시청 광장에서 해병대 사진전 및 군복·전투장비·전투식량 체험과 적성장비 전시 및 국방부 유해발굴사업 전시를 병행했고 용산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는 9월 25일부터 10월 2일까지 ‘해병대 특별사진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식전행사로 군악대의 반주에 맞춰 절도있게 진행된 해.. 2014. 9. 30.
64년전 오늘 인천상륙작전을 재연하다~! 2014. 9. 18.
한미해병대 보병중대 연합전술훈련 ③ 연합작전 수행능력과 상호 운용성 향상을 위해 해병대2사단이 지난 6월 10일부터 경기도 김포와 파주일대에서 실시했던 미 해병대 한국내 프로그램’(KMEP : Korea Marine Exercise Program)중 한·미해병대의 보병중대 연합전술훈련을 소개해 드리고 습니다. 그럼 이번에는 보병중대 연합전술훈련중 주간공격훈련현장을 소개개 드리겠습니다. 한·미 해병대 장병들이 훈련에 앞서 작전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목표물을 적해놓고 가상의 적을 제압하는 전투기술입니다. 한·미 해병대 장병들이 엄호사격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작전명령이 하달되어 신속하게 적진을 향해 뒤어가고 있습니다. 먼지가 날리고 있는걸 보니 가장 신속하게 이동하고 있습니다. 기계화 부대 장병들이 KAAV에 신속하게 탑승하고 있으며 좌우측에.. 2014. 7. 10.
한미해병대 보병중대 연합전술훈련 ② 한·미 해병대 연합 전투수행 능력을 과시하기 위해 경기도 김포일대에서 연합작전 수행능력과 상호 운용성 향상을 위해 KMEP 훈련을 하고 있는 현장을 찾아가 보겠습니다. 철저한 사전 준비와 위험예지를 통해 한·미 해병대와 KMEP 훈련으로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전술토의를 하고 있습니다. 훈련에 앞서 안면 위장을 마친 미해병대원의 모습입니다. 한·미 해병대장병들이 보병중대 연합전술을 통해 상호간의 전술 능력향상 등 전술훈련을 분대단위로 실시하여 팀워크 중심의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공격의 임무를 부여받아 한·미 해병대 장병들이 주간 공격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한·미 해병대 상호간의 전술을 통해 전술보완으로 보병연합 전술훈련을 극대화 하기로 했습니다. 가상의 목표물을 향해 공격하고 있습니다... 2014. 6. 24.
해병대원들의 훈련은 계속된다 - 해병대 제1사단 통신망 구성훈련 전.후방을 연결해주는 통신작전은 작전을 승리로 이끄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됩니다. 특히 상륙작전을 주 임무로 하는 해병대에게 적진으로 진출해 있는 부대와의 소통은 전투력과 직결된다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정확한 위치이동과 명령 등의 작전수행에 필수적 요소인 의사전달이 이 통신망을 통해 주로 이뤄집니다. 오늘 해병대 제1사단 정보통신대대의 훈련은 작전 지휘소와 상륙부대의 통신을 연결해주는 것을 가정해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무선중계차량을 이동시켜 안테나를 설치하는 작업인데요. 통신망을 연결해 주는 일종의 중간망으로 쉽게 말해 중간 기지국 설치와 비슷한 개념입니다. 적이 공중이나 원거리 정찰시 통신장비가 적에게 발견되지 않게 위장막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야전에서 거의 대부분의 중요 장비는 위장을 실시하게.. 2013. 11. 22.
한미해병대 63년전의 녹색해안에 다시 상륙하다! 사면초가의 위기에 놓여있던 대한민국, 희망의 불씨를 심어준 인천상륙작전! 이역만리 타국에서 목숨바쳐 자유를 수호한 해외 참전용사와 선배전우들의 숭고한 희생에 감사하는 인천상륙작전 전승행사에 참가한 우리들의 믿음직한 해병대원들을 소개합니다. 국방부가 주최하고 해군․인천광역시가 공동 주관하는 6ㆍ25전쟁 제63주년 인천상륙작전 전승행사가 지난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인천광역시 월미도 행사장에서 열렸습니다. 특히 15일 월미도 친수공간에서 열린 전승기념식 및 상륙작전 재연행사에는 최윤희 해군참모총장, 이호연 해병대사령관, 송영길 인천광역시장 등 인천시 주요 기관장과 참전용사, 시민․학생 등 2,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인천상륙작전 당시 우리 해병1연대와 함께 전투에 참가했던 미해병대 참전용.. 2013. 9.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