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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영문화제6

신병 1227기 입영문화제(사진 및 영상) "해병대의 미래는 이 곳에서 시작된다." 어제. 신병 1227기 마린보이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해병대교육단에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이번 입영문화제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입대하는 장정들에게 자부심을 심어주고, 당당하게 입영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병무청과 공동으로 추진하여 진행했습니다. 해병이 되기 위해서는 꼭 거쳐야하는 교육훈련단에서의 시간들. 1227기 마린보이들은 7주의 기간동안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한 강도높은 훈련을 받게 될 것입니다. 1227기가 7주의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해병대의 일원으로 무적해병이 되어 여러분 앞에 다시 나타날 그 날을 기대하며!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훈련단) 2017. 10. 17.
1200기 사진으로 본 입영문화제 1200기 걸음마 마린보이들이 입영행사를 하였습니다. 1200기 하니까 해병대 역사가 깊게 보입니다. 1945년 4월 15일 창설 이후 벌써 1200기 역사에 빛날 기수입니다.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입영행사를 실내에서 실시를 합니다.(이점양해 바랍니다.) 1200기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에게 처음으로 전하는 글입니다. 해병대 1200기라는 빛나는 숫자인 만큼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도 최선을 다해 훈련을 받아 무적해병의 후예가 되어야 합니다. 참고로 현장에서 생생한 정보를 보내주신 조성수 작가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수료하는 그날 까지 정보를 보내주실 것입니다. 지금부터 사진으로 본 입영행사를 보시겠습니다. 2015. 7. 28.
신병 1197기 1,2교육대 - 입영문화제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들이 입영행사를 하였습니다. 2015년도 처음 맞이한 입영행사를 성대하게 실시하였습니다.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에게 처음으로 전하는 글입니다. 성대한 만큼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도 최선을 다해 훈련을 받아 무적해병의 후예가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참고로 현장에서 생생한 정보를 보내주신 조성수 작가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수료하는 그날 까지 정보를 보내주실 것입니다. 지금부터 사진으로 본 입영행사를 보시겠습니다.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을 축하 하기 위해 의장대 장병들이 나와서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정지간, 이동간 공연입니다. 보기엔 쉽게 보이지만 괭장히 어려운 동작들입니다. 아름다운 아가씨들이 나와서 공연을 펼치고 있네요~!! 1197.. 2015. 5. 12.
1190기 영상으로 본 입영문화제 1190기 영상으로 본 입영문화제 행사입니다. 1190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에게 많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분명, 힘을 얻어 해병대의 강한훈련을 잘 받을것이라 확신합니다. 아울러, 영상편지는 다음주에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화면 가운데 화상표 (▶)를 클릭하시면 영상이 열립니다. 2014. 11. 5.
신병 1187기 사진으로 본 입영문화제 해병대 가족이 된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입영문화제는 가장 기본적인 부대소개와 입영장병들을 위한 포항시에서 소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입영장병들과 부모님 그리고 친구, 애인분들에게 심신을 달래(?)주기위한 자리입니다. 1187기 사진으로 본 입영문화제를 소개하겠습니다. 28일 오후 포항 해병대 교육훈련단에서 개최된 입영문화제에서 신병 1187기 예비 해병들이 부대를 들어오고 있다. 이들은 위병소를 통과하기 전 가족과의 기념사진을 촬영을 하고 있네요~!! 이제 1~2시간 후에는 어떻게 될까요? 입영장병과 가족들을 태우고 부대로 들어오는 차량에 대해 위병소에서 훈련교관들이 일일이 안내문을 배부하고 있습니다. 안내문에는 입영부터 수료식까지의 주요훈련내용과 공지사항들이 들어 있으니 1187기 입영하.. 2014. 7. 29.
눈물? NO! 여러분의 당당한 입대를 환영합니다. "집 떠나와 열~차타고 훈련소~로 가던 날 부모님께 큰절~하고 대문밖~을 나~설때..." 가수 김광석씨의 첫 구절입니다^^ 마린가족 중 부모님들께서는 기억이 나실텐데요 ㅎㅎ 곰신 마린가족들도 포스팅 다 읽고는 찾아서 한 번 들어보기~ 입대하는 남자의 감성을 잘 표현한 노래입니다만... 많이 우울하고 슬퍼보이네요. 사실 입대하는 날이면 모든 가족이 모여 작별의 인사를 나누고 아쉬워하게 되죠. 또 어머님들은 십중팔구 눈물을 흘리시기도 합니다. (센스마린의 어머니께서도 그러셨거든요 ㅎㅎ) 그래서 훈련소 앞의 분위기는 늘 침울하고 가라앉아 있습니다. 근데. 왜? 그래야 하나요? 대한민국 남자로서 당당하게 국방의 의무를 다하러 가는 길인데요? 건강한 몸, 건전한 정신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인데요? 더욱이 해병대 입.. 2012. 6.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