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24기 5교육대 3주차 - 기초사격훈련

 

군인이라면 가장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능력!

사격능력입니다. 실탄을 장착하고 그냥 발사하는 것으로

쉽게 생각할 수 있지만 한발한발 정확하게 명중하고

불발이 났을 때의 조치를 생각하면 소총의 구조부터

조준방법, 호흡방법, 견착방법, 격발까지 신경써야할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리고... 실탄사격을 했을 때 발생하는

소리는 들어보지 않으면 모릅니다..ㅠㅠ

훈련의 현장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이곳은 사격훈련장입니다. 다들아시겠지만 실탄을 가지고 하는

훈련이기 때문에 평소보다 교관님들은 더욱 엄격하게 대할 것이며

평소보다 많은 주의사항들을 훈병들에게 전파할 것입니다.

 

 

사진에 교관님이 들어가있는 곳은 '개인호'라고 하는 곳입니다.

모든 훈병들이 이 호에서 사격을 진행하게 됩니다.

사격절차와 교관님의 지시에 따라 배운대로 사격하면 됩니다!

 

 

 

 

질문이 있는 훈병이 있는지 확인하고 있군요.

궁금한 것은 꼭 질문을 통해 확인하는 습관을 아주 좋은 태도입니다!

 

 

 

전방에 빈총을 겨누며 조준을 하는 훈병들.

가늠쇠를 통해서 조준을 하는 것이 아직은 매우 어색할 것입니다.

 

 

 

 

 

 

 

 

 

어라? 훈병들의 소총에 무엇가 종이가 끼워져있습니다

무엇인지 아시는 분 계시나요??

 

 

바로 영점사격을 위한 표적지입니다.

영점사격을 통해서 형성된 탄착군을 분석하고

자신의 사격에서의 문제점을 찾아 소총의 클리크를 수정하는 과정을 통해

소총을 자신의 몸에 맞게 조절해야합니다.

 

 

 

이제 본격적인 시작입니다.

실탄사격을 위해서 방탄조끼도 착용하고!!

 

 

그리고 훈병들에게 실탄이 주어지고 있습니다.

저 순간.. 얼마나 떨릴까요. 옛날생각납니다!!

 

 

사격지, 방탄조끼, 실탄까지 사격을 위한 모든 준비가 끝났습니다.

훈병 1224들... 지금 사격하러 갑니다!!

 

 

 

 

한 개의 교육대에 많은 훈병들이 속해있는 만큼.

또 한개의 소대가 실탄사격훈련을 하는동안 다른 소대는

집총제식훈련을 실시합니다.

 

 

 

 

실탄사격훈련만을 생각하고 사격장에 왔지만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예비사격술훈련과

집총제식훈련을 하면서 보내게 됩니다.

'사격훈련 왔는데 왜 집총제식만 계속하는거지...'

라고 생각하는 순간!!

 

 

신세계를 경험하게 됩니다.(ㅜㅜ) 맨 처음에도 말씀드렸지만

사격장에서는 항상 집중하고 더욱 철저하게 행동해야합니다.

 

 

 

 

 

잠깐의 시간이지만 사격장에서의 군기에 대해서

확실하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을 것입니다.

 

 

자. 이제 물 한모금 다시 마시고!!

 

 

조금 더 높아진 집중력으로 훈련에 임합니다!!

 

 

 

 

 

 

 

 

 

 

 

 

그렇게 뜨거운 폭염에서의 예비사격술 훈련이 끝나고 다음 소대의 순번이 왔습니다.

실제 사격을 위해 대기하는 순간은

집총제식훈련과 예비사격술훈련을 할때와는 또다른 기분일 것입니다.

 

 

 

 

 

 

 

 

 

 

 

 

 

 

 

 

 

 

 

 

 

 

 

 

우리 훈병들이 실탄을 받아들고 입장한 이곳은 

실제 사격이 이루어지는 장소입니다.

표정에서부터 긴장한 기색이 느껴집니다...

 

 

 

개인호안에 들어가서 실탄사격을 하다가 보면

그동안 왜그렇게 예비사격술훈련을 많이 했는지 알게될 것입니다.

그리고 훈련받았던 모든 것들이 실전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을것입니다.

 

 

뒤에서 지켜보는 훈병들은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며

머릿속으로 자신의 사격모습을 그려봅니다.

 

 

 

 

 

 

 

엄청나게 몰입도가 높았던 영점사격훈련이 끝나고....

 

 

훈병들 생애 첫 표적지입니다!!

손에 들린 종이를 확인해보면 참 신기할 것입니다.

'이게 내가 쏜 것이구나.'

뿌듯한 마음이 들기도 하고 더 잘할 수 있는데 하는 마음이 들기도 할 것입니다.

 

 

 

 

 

평소보다 엄격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사격훈련.

실탄 한발이 한사람의 생명을

앗아갈 수 있음을 느끼면서 군인에게 주어진 임무가

얼마나 막중한 것인지 조금은 생각해보게 되는 기회가 되었을 것입니다.

앞으로의 훈련들을 통해서 육체적 정신적으로 점점 더 성장해갈 1224기를 위해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응원과 격려의 댓글부탁드립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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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8.08 15:50 신고

    태균아^^ 사진쫌전에 올라온거 봤는데 넘 지치고힘들어보인다~~앞으로 더 힘든훈련이 남았는데 엄마넘걱정이다... 엄마가 보낸 인편 잘받았는지궁금하다^^^ 앞으로 남은훈련 잘참고 잘견디고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멋지게 수료식날 만나자....사랑해 아들♡♡♡

  2. 1224기 김현규맘(55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8 16:20 신고

    현규야~
    새로올라온 사진들속에 아들얼굴 찾느라고 집중력을 불살랐다.
    사격훈련하는사진속에서 네얼굴을 찾았단다.어찌나 반갑고 기쁘던지..
    시력이 나빠서 사격할때 힘들진 않았을지 걱정이 되는구나..
    실탄으로하는 훈련이니만큼 교관님말씀 집중해서듣고 항상 조심해라
    무더운 오늘 하루도 우리아들 얼마나 고생이 많았을까...
    힘들 아들을 생각하니 8월이 너무 길게 느껴지는구나
    하지만 지금도 시간은 가고있고 열심히 최선을 다하다보면
    수료식이 다가올거야 조금만 참고 힘내라 아들아
    멋진아들 사랑해~♥♥♥

  3. 1224기 이재욱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8 18:59 신고

    사진속에 울 아들있는지 찾아가며 내려가던중 힘들어보이는 얼굴이며 까맣게 그을린 얼굴, 팔 등을 보니 기쁘기도 하고 눈가가 촉촉해진다.
    무더운 날씨 속에 훈련하느라 힘든 만큼 위험하지만 안전하게 집중해서 사격훈련 잘 하고 남은 훈련도 잘 견뎌 가슴에 빨간 명찰을 꼭 달기를 바라며~
    화이팅!!!

  4. 1224기최 태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8 19:49 신고

    차례로 실탄 받는 모습에서 자세히는 안보이지만
    아들 얼굴 보이네
    조준 잘해야 하니까 안경쓰고 있는거지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사격훈련 받기 바란다~

  5. 2017.08.09 12:40 신고

    희성아 가끔 얼굴 볼수있어 좋은데 넘 힘들어 보인다. 우리 아들 까맣게 탄 얼굴에 지쳐 앉아있는 모습에 엄마 맘이 아프네~ 조금만 참자!!! 잘 견디며 할 수 있을거야 우리아들 화이팅!!💕

  6. 2017.08.09 13:19 신고

    창주야~ 오늘은 아무리 찾아도 아들 모습이 없어 너무 아쉽고 서운하다. 안경써서 사격하는데 많이 불편할텐데 걱정이 되는구나
    여긴 제법 날씨가 선선해 지고 있는데 포항은 여전이 많이 덥지. 한참 힘들텐데 힘내구 몸조심하구 사랑한데. 수료식날 하고 싶은거 편지로 써~
    보고싶구 사랑한다 아들

  7. 1224기 원주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1 22:52 신고

    5744 훈병 원주현 사진이 원빈인 줄 ....ㅋㅋ
    주현아 사랑한다.
    조금 마른듯 한데 잘있다니 고맙다.
    이제 20일만 참아라

  8. 1224기 원주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2 22:08 신고

    주현~ 철모만 나와도 다 찾는다~ 늠름한 모습도 보이네... 로또 당첨된 기분이다. 건강한 모습을 보니 반갑다. 이제 민간인이 아닌 군인처럼 보이네.. 더운 날씨에 수고가 많다. 3주 후면 더 늠름한 모습으로 정식으로 해병대원이 되어 만날수 있겠구나~ 기대가 많다. 화이팅 울 아들~~~

  9. 1224기 5845의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4 00:39 신고

    아들 잘하고 있는거지 ~
    여전히 오늘도 많이 보고싶네 ~
    너무많이 말랐음 어떻하나 걱정 되기도 하면서
    규칙적인 생활 하면서 몸 좋아지는것 같다니 다행인것 같기도해 오늘은 목사님도 너 잘하고 있는지 엿쭤보시더라.
    잘하고 있다말씀 드렸어~^^
    건강하게 훈련 잘받고 있다가 수료식때 만나자
    1224기 훈병들 화이팅!
    5845번 정의석 화이팅!

  10. 1224기 안기수..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5 22:17 신고

    아들!! 여기는 비가 3일째오락가락 하는데 그곳 날씨는 어떤지 모르겠다. 많이덥지? 입대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5주차가 지나가고 있네 가장힘든 훈런만 남아서 걱정이지만 잘 하리라 믿는다 이제 2주후면 볼수 있다는 생각에 설레네 보는 그날까지 몸 건강히 훈런에 임하기 바란다 아들 화이팅~~~~~~~1224기 화이팅~~~~~~

# 신병 1224기 5교육대 2주차 - 집총제식훈련

 

군인에게 제식훈련은 가장 기본입니다. 집합대형을 갖추는 것

차렷, 경례, 뒤로돌아 등... 많이 들어보셨죠??

기본제식동작은 사회에서 어느정도 접할 수 있었겠지만

집총제식동작은 우리 훈병들이 어려움을 겪는 훈련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소총은 우리 훈병들에게 애인과 같은 존재인만큼!!

반복되는 제식훈련으로 모든 집총시 동작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합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하늘이 엄~~청 맑습니다. 저번주 포항의 날씨가 대략 35도정도

된 것을 생각하면... 뜨거운 날씨에 연병장에서 집중하는 것도

훈련의 한 과정이었을 것입니다.

 

 

 

 

 

집총제식 동작에는 여러가지 동작들이 있습니다.

가장 기본동작인 앞에총, 집총시 차렷자세인 세워총 등...

지금 훈병들이 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걸어총 입니다. 이렇게 3명의 훈병이 한 조가 되어

소총을 한 곳에 모아 놓는 방법이랍니다.

처음 이 제식을 하고 소총 3자루가 삼각형을 이루어

세워져있는 것을 보며 참 뿌듯했던기억이 나네요...ㅎㅎ

 

 

 

 

 

 

 

 

 

 

 

 

 

소총을 가지고 있지 않을 때의 기본자세는 차렷이라면

소총을 가지고 있을 때의 차렷자세는 바로 이 자세.

세워 총 자세 입니다. 우리 훈병들의 오른손 손가락의

디테일을 보십시오... 좋습니다!!

 

 

지금 훈병들이 숙달하고 있는 동작이 바로 앞에총 자세입니다.

이 앞의 사진인 세워총 자세에서 소총을 들어올려야하기 때문에

오른쪽 팔꿈치가 멍이 들기도 한답니다...

 

 

하지만. 제대로 된 동작을 할 수 있을 때까지

그정도의 아픔은 감내할 수 있어야합니다.

 

 

 

 

 

 

 

 

 

 

 

 

 

 

집총제식, 전투수영, 참호격투훈련, 유격훈련, 공수훈련등...

앞으로 많은 훈련들이 1224기 마린보이들을 기다리고 있지만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주어지는 훈련 하나하나에 집중하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다보면 어느새 자신의 오른쪽 가슴에 빨간명찰이

달리는 순간이 반드시 올것이기 때문입니다.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1224기 훈병들이 진정한 해병으로 만들어지는 그 날까지.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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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7.31 18:23 신고

    신병 1224기 5교육대.
    손편지 쓸때 주소를 어디로 보내야하나요?
    그리고 훈련병번호는 어떻게 알수있나요?
    아시는 분 좀 알려주세요.
    부탁드려요

  2. 1224기 이건준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31 20:13 신고

    아무리 눈을 뒤집어 찾아도 안보이네 5261우리 막둥이 번혼디!!!!누가좀찾아주시요!!!눈이 다짖물렸소 아들군인도젊어서 보내야하는디!!!

  3. 2017.07.31 20:18 신고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하는데 훈련 모습을 보니 정말 흐뭇하고 울컥하네요~~1224기 멋진 훈병들 사진 많이많이 올려주세요~~5교육대대 6소대 3생활반 화이팅!!!

  4. 2017.07.31 22:22 신고

    5734교번 찾을려고 눈 부릅뜨고 찾아봤지만 7소대사진만 1장 올라왔네 아들아 해병대 생활 힘들지만 그래도 동기들이랑 같이 하는것이라
    괜찮을거야 항상 몸건강하게 훈련잘받고 수료식하는 그날까지 적응하고 울아들 사랑한다 1244기 화이팅

  5. 2017.07.31 22:40 신고

    우리진영이 아무리 찾아도 안보이네ㅠㅠ얼마나 기다렸는데..그래두 잘 지내리라 믿어❤씩씩한 진영이니까! 히히 다음사진에서는 꼭 진영이 찾을 수 있길! 사랑하는 보고싶은 진영아 오늘도 수고많았어 너무 보고싶어두 잘 견디자 사랑둥이 너무 사랑해 오늘도 잘자고 꿈에서 보자❤사랑해❤

    • 2017.08.01 07:36 신고

      현주구나...^^
      내가 못찿은건 아닌가 싶어서 다시 들어와 본다ㅋ
      내가 못찿은거 아니지? 없는거 맞지?ㅎ
      해병대 홈페이지에 소대별 사진 올라왔던데 봤니?
      안봤음 가봐....
      잘지네고....
      또보자....^^

    • 2017.08.01 13:03 신고

      소대별 사진은 못봤었는데 감사합니다!! ><
      진영이 살도 빠진것같구ㅠㅠ그러네요ㅠㅠ
      여기엔 사진이 없어서 아쉽지만 소대별사진에서 봐서 기분이 한층 좋아요!히히
      감사합니다❤잘지내시구 또 뵈어요❤

  6. 2017.07.31 23:44 신고

    우리아들 멋지게 잘하고 있는것 같네 삼촌이 사진주어서 보았다 너무멋지고 씩씩해서 좋다 아빠가 수성이 잘생겼단다 그리고 잘 어울린다 김수성 화이팅 사랑한다

  7. 1224기김수성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31 23:55 신고

    수성이 얼굴은 페이스북에서 안보이네 멋진 얼굴 강해진 나의 아들 얼굴한번 보고싶다

  8. 2017.08.01 00:04 신고

    용아 오늘에야 울 아들 얼굴을 보았다.얼마만인지...
    보고싶은 내 새끼 ..총들고 선 모습이 늠늠하고 멋있긴 한데 엄마 맘이 넘 아푸구나..
    그래도 훈련 잘 이겨내고 있는 울 아들..엄마가 응원한다.
    사랑한다 내 아들~♥

  9. 2017.08.01 00:22 신고

    힘든 모양이구나. 그래도 준비하고 서 있는걸 보니 안심이 된다.사랑한다 힘내라~

  10. 1224기 박경빈해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1 11:00 신고

    사진에서 못찾았지만 그래도 늠름한모습으로 서있을 걸 생각하니 뿌듯하네 1224기 박경빈 오늘도 화이팅!
    훈병이들 모두 화이팅! 필승!

  11. 1224기김수성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1 13:51 신고

    5246김수성 정말 보고싶습니다 사진한번 올려주십시요 어릴때부터 엄마가 장애를 가지고 있어서 있지 힘들어도 힘든 내색 한번 안한 내아들 수성아 너무 보고 싶다 내가 할일들 옆에서 다 해 주었는데 그일을 할때마다 아들의 고마움을 느낀다 사랑한다 아들 강한 남자가 되어 만나자

  12. 2017.08.02 23:02

    비밀댓글입니다

  13. 1224기 임형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3 21:52 신고

    숨은그림찿기하듯 한참을 들여다보다가~~5543 형찬이 찿았네!!!!아빠한테도 사진 전송해주고..너무 반가워 눈물까지 나네..찜통같은 무더위에 훈련받느라 고생하지만 그만큼 강해지는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길 바래. 형찬 힘내고 화이팅하자! 사랑해!!

  14. 1224기 김현규맘(55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5 17:28 신고

    현규야~많이덥지? 소대별사진 3주차거 올라와서 봤는데 2주차때보다 얼굴살이 많이빠졌더구나..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어서 마음이 아프구나..
    편지에 변비땜에 고생이라해서..그또한 걱정이 되는구나
    얼마나 긴장했으면 변비가 걸렸을까 싶은게..그간의 너의 힘든심경이 짐작이 되는구나.
    엄마가 아무리 걱정을한들 무슨 소용이 있을까싶다..
    울아들이 잘견뎌주고 힘든훈련들 잘 버텨주길 엄마는 간절히 바랄뿐이란다.
    이제 만날날도 25일 남았네..
    훈련잘받고 다치지말고...알았지!! 건강한모습으로 수료식날보자~
    보고싶다 현규야 사랑해 현규야~
    엄마가...

  15. 2017.08.06 10:31 신고

    5234 멋져.... 차려..똑바로 봐야되는데....ㅋㅋ 수고 많다. 아들....바로 쉬어...

  16. 1224기 최호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7 02:59 신고

    여기에서도 우리 호성이는 안보이는구나.ㅜㅜ 사진좀 찍어달라고 부탁좀 해봐~.늠늠한 아들사진 보고싶은데 눈씻고 찾아봐도 없구나~ㅜㅜ
    늠늠하게 훈련하는 모습들보니 흐뭇하고 대견스럽다~.아들~ 다치지말고 힘내~화이팅!!

  17. 2017.08.10 08:50 신고

    우리자랑스런 김태민 뜨거운 태양빛아래 훈련받느라 수고가 많구나, 그러나 너의 열정과 믿음에 무었인들 두렵갰니! 울 태민 자랑스럽다, 멋지다, 누구보다 훌륭하다? 너의몸은 교관과 조교가 강인 하게 만들어 줄것이고, 너의생명은 하나님이 지켜주실것을 믿는다. 우린 기도로 지원을 하마! 앞으로의 지혹 훈련 잘 견뎌서 가장 멋진 해병으로 인정받을것을 기대 한다. 울 태민 사랑 한다. 멋지다. 하나님의 큰손과 불꽂 같은 눈동자가 널향하여 있을것이다, 파이팅! 파이팅!

# 신병 1223기 1교육대 4주차 - 집총제식훈련

 

주차별로 다양한 훈련이 진행되지만 꾸준히 실시되는

제식훈련! 해병대의 칼제식과 오와열을 익히기 위해서는

반복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첫걸음을 내딛을 때와는 이제는 제법 각도 잡히고 해병다운 모습이 보이지

않습니까?? 1223기 마린보이들은 이제 곧 극기주 훈련을 받게 됩니다.

강도높은 훈련을 통해 신체적, 정신적으로 한층 더 성장하고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빨간명찰을 수여받을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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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7.22 10:02 신고

    1524현식 아덜은 사진에 없는지 엄니가 못찾는거지 ~~1223기 훈병듵보니 울아덜도 훈련잘 받고 있겠지 아덜 힘들고 지치지만 동기들과 서로 도우며 얼마남지 않은 시간도 잘이겨내길~~극기주도 잘 버티고 ~~아덜 잘 할수있다 화이팅 ~~1223기 모두 모두 악으로 깡으로 화이팅 수료식까지 무사 무탈하길~~~

  2. 2017.07.22 13:02 신고

    항상 사진이 올라오면 1223기 아들들 거무잡잡 하게 그을린 얼굴에 멋진 모습을 보며 혹여 담대하고 지혜로운 막내가 있을까?침침한 눈을 비비고
    보고 있어도 한번도 없으니 쬐끔 서운하긴 하네요.
    이 더위 잘 견디어 다치지 않고 퇴소하는 그날까지
    모두들 힘내고 자랑스런 해병대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사진 작가님도 더위에 몸 조심하시고 멋진 모습들 잘 부탁드려요.고맙습니다.

  3. 2017.07.22 13:23 신고

    여기엔 1816김익찬 훈련병 얼굴이 안나왔지만 훈련 열심히 받고 있을꺼라 믿는다 남은훈련 최선을다해 받고 꼭수료 하여 만나자 그리고 1223동기들도 힘내고 화이팅하세요

  4. 2017.07.22 22:21 신고

    1524김현식아덜 다시 또 보니 아덜 찾앗네 캡처해서 봤어~~아덜 열심히 훈련받는모습 보니 반갑고 대견하네ㅎㅎ 아덜 남은 극기주도 잘 마무리하고 1223기 동기들과도 서로도와가며 화이팅~~1524 김현식 할수있다 천자봉 화이팅 ~~아덜 수료식때 웃는 얼굴로 보자 아자자자 홧팅~~~

  5. 1223기 강재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23 16:52 신고

    어느덧 이제 마지막 훈련주가 남았네? 사진속 아들 모습은 보이지 않으나 동기병들이 다 내 아들 같고 점점 늠늠해 지는걸 보니 뿌듯함을 표현할수가 없구나! 아들아! 편지 잘 받았단다 아들 편지를 읽고 아빠 어깨에 힘이 넘 들어가서 큰일 난네^^ 동기들과 잘 지네구 건강 하다니 그 보다 더 좋은 소식이 없구나 그리고 사격점수 보고 깜짝 놀랐단다 오~~~거진 스나이퍼 수준인데 ^^ 여튼 너무 잘 적응하구 이 무더위속에 5주차 훈련 까지 건강하게 과업 완수 잘 했다니 너무나 행복하구나! 아빤 하루하루 성장해 가는 아들 모습을 보며 삶의 활력소로 삼으며 아빠에게 주어진 역활을 그 어느때 보다 열심히 한단다 아빤 아빠의 위치에서 아들은 아들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멋찐 싸내들이 되자꾸나! 아들이자 나의 친구인 재이야 아빠가 무지 자랑스러워 하는거 알지? 남은 훈련 잘 하구 실무에서도 지금처럼 멋진 해병인 으로 책임을 다해다오 얼마남지 않은 수료식을 생각하며 오늘도 화이팅~~~~^^*

# 신병 1220기 5교육대 4주차 - 집총체조

 

소총으로 할 수 있는 훈련은 참으로 다양합니다.

소총의 위력을 확인할 수 있는 사격훈련. 실탄이 없을 때의

기술을 연마하는 총검술 훈련. 집총시 동작의 일치를 위한

제식훈련. 그리고 상체근육 발달을 위한 집총체조훈련 등.

오늘 포스팅 내용은 소총을 가지고 하는 제식훈련의 현장입니다!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죠~

 

 

소총을 앞으로 뻗는 동작과.

 

 

위로 뻗어올리는 동작.

 

 

 

그리고 다시 자신의 얼굴앞에 위치시키는 동작이 계속해서 반복되면

충분히 상체근력 발달을 위한 훈련이 되겠죠?

 

 

사진으로 보셔서 어떻게 느끼실지 모르겠지만 소총의 무게는 약 3.25kg.

반복해서 앞으로 뻗고, 위로 뻗고를 반복하면 근육에 충분히 부하를 줄 수 있는 무게입니다.

 

 

 

 

 

 

1220기 마린보이들. 집총체조 동작 순서도 잘 숙지하고 있고

구령도 큰 목소리로 붙였기 때문에 집총체조 훈련은 여기까지입니다!!

 

 

 

 

 

 

이번엔 무슨 훈련을 진행하기 위해서 반팔간격으로 대형을

변경시키고 있을까요??

 

 

 

 

 

아하. 걸어총이군요.

세명의 훈병들이 가지고 있던 소총을 잘 세우면...

 

 

이런 모양이 된답니다. 이것이 걸어총의 정석!

 

 

걸어총을 할때도 신속정확하게 해야하지만 해체를 할때도

신속하게 해야합니다. 자신의 소총이 어떤 것이었는지는

당연히 헷갈리면 안되겠죠??

 

 

 

 

 

 

 

 

 

 

 

 

 

 

 

 

 

 

 

 

 

어떻습니까? 처음에는 어색하게만 느껴졌던 소총이 이제는 제법

1220기 마린보이들의 몸의 일부처럼 느껴지지 않으십니까??

해병대교육훈련단에서의 여정도 벌써 4주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시간이 흘렀다는 것은 점점 해병이 되어감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점점 단련되는 1220기는 극기주를 통해

진정한 해병으로 다시 태어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앞으로의 3주의 훈련도 무사히 받을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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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4.20 20:13 신고

    오늘도 동기들 속에서 라도 네 얼굴을 볼수 있어서 좋쿠나 집총체조 소총 소중히 다루렴 만발 명중 총인데..

  2. 2017.04.20 22:58 신고

    오늘이 우리아들 포항에 내려놓고 엄마는 분당집까지 올라오면서 내내 울고온것이 번써 한달이네. 그 한달세에 대한의 남아가 되어가는 모습에 자랑스럽기도하고 안스럽기도하네~힘들지만 조금만 더 참고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구나~엄마도 아빠도 민지도 5월3일날 우리아들이있는 포항하늘 아래에서 잘꺼란다.아들 본다는 기쁨에 엄만 너무 기대 가득이야. 아들 다치지말고 빨리 만나자~~~ *** 5교육대 사진에 그래도 9소대가 보여서 기쁘고 반가웠습니다 남은 사진도 5교육대 소대별로 골고루 찍어 주시리라 부탁드립니다~ 9소대도 많이많이 찍어수세요~~ 감사합니다~^^

  3. 2017.04.21 00:33 신고

    강현
    오늘 입대 한달째!
    힘든 시간의 연속이겠지만 그래두 시간은 흐르네
    새로운 사진 올라와 아들 얼굴 찾아보지만 역시나 보이지 않네
    보고싶다. 아들 그래두 언제나 힘내서 열심인 아들 응원한다

  4. 2017.04.21 10:38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어느덧 해병대에 입대한지 한달이됬구나^^~
    얼마나 힘든지 몸은건강한지 아빠는 우리아들
    사진만 바라보고있다^^~사랑하는 아들아 보고싶다.^^~항상 몸건강하고 5월4일 수료식날 만나자
    화이팅^^~항상 조심하고^^~

  5. 2017.04.21 11:07 신고

    보고 싶은 아들~오늘은 정면 사진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
    훈련 많이 힘들지? 조금만 더 힘내~~주말동안 조금이나마 재충전해서 최강의 극기주 훈련 잘 받기를 바란다.
    훈련모습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6. 2017.04.21 19:40 신고

    아들 벌써 한달째네~^^ 힘든 훈련 잘 받고 있구나. 사진속에 너의 모습이 조그마하게 보이긴 하지만 그모습이라도 위로가 되네. 주말에 컨디션 조절 잘해서 극기주 잘 견뎌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감사합니다.^^

  7. 2017.04.22 12:19 신고

    오늘 기후니 나왔다!! 기훈아~~~~ 사랑하는 우리 장남 ! 집안의 기둥이요 횃불이요 희망이니라~ ㅋㅋ
    언넝 보구잡다 훈련 열심히 해!!
    큰이모가 격하게 널 그리워 하구 있당

# 신병 1220기 5교육대 2주차 - 군사기초훈련

 

시간이 참 빠릅니다. 벌써 1220기의 2주차 교육이 진행중입니다.

사회에서의 모습은 잊고!! 진행한 해병으로 다시 태어나기 위해

열심히 훈련중인 1220기 마린보이들의 훈련모습을 보시겠습니다!

 

 

군인이라면 자신의 목숨처럼 여겨야하는 소총을 가지고

 제식훈련을 받고 있는 1220기 마린보이들.

 

 

이제 2주차의 훈련을 받고 있지만 눈빛은 벌써 해병의 자격이 갖춰진 듯 합니다.

 

 

지금은 그 누구보다도 훈병들에게 무섭게 느껴질 교관님이지만

교관님의 시범은 눈으로는 잘 봐야하고 몸으로는 잘 익혀야하는 부분입니다.

 

 

 

 

 

 

 

 

 

 

 

 

 

 

훈병들의 방탄헬멧에 붙어있는 교번을 보고 있으면

제가 훈련받던 시절 생각도 많이 납니다....

 

 

 

 

 

 

 

이제 교관님의 설명은 끝났습니다.

훈련할 때 중요한 점은 교관님의 설명한 포인트를 기억하고

반복숙달하면서 몸에 익혀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와열을 맞추기 위해서 기준열을 향해서 '좌우로 나란히'를 하는 1220기.

기준열으로 훈병들의 시선이 향합니다. 왼쪽을 보는 훈병들.

 

 

오른쪽을 보는 훈병들.

 

 

 

 

 

 

 

 

 

 

지금 이 동작이 검사총의 한동작인지, 총검술의 한 동작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정확한 동작을 취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는 점은 확실합니다!!

 

 

 

 

 

 

 

 

 

 

 

 

 

 

 

 

 

 

 

오늘 보신 사진들을 집총제식이라고 합니다.

제식훈련은 모든 훈련의 기본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앞으로 있을 강도높은 훈련들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은 1220기.

앞으로 4주의 기간을 통해서 멋진 해병대의 일원으로 거듭나기까지!!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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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4.05 18:15 신고

    사진한장에서 방탄헬멧 5218번호만 보입니다 그래도 감사합니다 어울려 잘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3. 2017.04.05 20:03 신고

    몇번을 보고또봐도 우리아들은 보이지가 않은구나!5849은보이는데5848은 보이지않고 넘 서운하다!
    오늘비가 많이와서 훈련하는데 함들었지?시간은 가고있다 조금만더 고생하고 몸조심하고 잘지내다
    수료식때보자!!사랑하고 보고싶다 우리아들....

  4. 1220기5928번김광현pa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5 20:16 신고

    오늘은 비가와서 사격훈련 받기 힘들었겠구나~
    지금쯤 저녁은 먹었겠지.오늘 하루도 1220기와 아들 고생했어요~
    즐겁고 행복한 남은 시간되고,편히 쉬어라~

  5. 2017.04.05 20:32 신고

    1220기 아들들 사진보니 멋지네~~
    남은기간 건강하게 훈련 잘 마치길 바라고
    채원이도 같이 화이팅 하길 바란다

  6. 1220기 변수영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5 21:45 신고

    수영아 사진 한장 더 찾았다..
    모두들 건강하고 안전하게 남은 훈련 잘 받고 수료식날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한다 수영아
    보고싶다 수영아
    넘넘 사랑해 ~~아들

  7. 1220기 박예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5 21:47 신고

    울 아들 얼굴이 보이네
    씩씩하고 늠늠한 모습
    너무 자랑스럽네~^^
    앞으로 남은 기간 끝까지 힘내
    아들 화이팅!!!

  8. 2017.04.05 22:04

    비밀댓글입니다

  9. 2017.04.05 22:05 신고

    아무리찾아도 눈을 씻고 찾아도
    훈련사진엔 점으로도 안보이네요.
    안타깝지만 훈련 잘받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10. 2017.04.05 22:26 신고

    훈련 잘 받고 있네.
    아무리 찾아도 점점이다.
    건남이는 동기들과 같이 훈련 잘 받고 열심히 잘 지내고 있을거라 믿는다.
    1220기 신병5교육대 동기들은 벌써 눈빛이 나라를 지키는 멋진 해병이더라.
    남은 기간도 훈련 잘 받고 씩씩하게 잘 이겨내기를 바란다.
    사랑한다 김건남!!! 1220기 화이팅~~~~~

  11. 훈병5928번 김광현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6 07:30 신고

    오늘도 여전히 여명의 빛이 밝아 왔구나~^
    오던 비도 그쳤고 봄날씨여서 훈련 받기에는
    좋은 날씨인듯 하다~
    사랑하는 광현이와 1220기 훈병들!
    아침 맛있게 먹고 오늘 과업도 멋지게 이겨내길
    응원하고 힘차게 홧팅을...
    올라온 훈련 사진에 아들놈 찿으려고 몇번을 보았지만
    좌절..ㅠㅠ
    힘내고 무적해병들~악과 깡으로 오늘도 무사무탈 하자!

  12. 1220기 김광익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6 08:19 신고

    우리아들 보이네~~힘든훈련 잘이겨내고 있는아들 너무 대견하다..너무보고싶어서 한참을 들여다 봣어~~멋진 내아들 멋진1220기 아들들 화이팅!!!!

  13. 5810번 김민우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6 10:48 신고

    아들 사랑한다^^~아무리 찿아보와도 우리아들 훈련모습이 보이지안네 얼굴좀 보왔으면 ^^~

  14. 1220 안진오모(551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6 13:10 신고

    어느새 의젓해진 모습
    희미하지만 오늘 아들 얼굴 보니 좋구나 1220기 모든 훈병들 오늘 하루도 홧팅하자 !!!아자아자

  15. 1220기 김동건 아빠(350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6 15:25 신고

    오늘도 사진이 올라 왔네.지난번보다는 다소 어두운 표정이네.훈련이 조금씩 힘들어지겠구나.
    하지만 이겨내야지.울아들은 잘 해낼거야.힘들어도 빨간 명찰 해병의 길이다 생각하고 이겨내길
    항상 건강하고 잘 지내라.울아들 보고싶고 사랑한다!!!!!!!!!!!!!!!!!!!!!!!!!!!!!

  16. 2017.04.06 15:53 신고

    상우야~~4월6일 단체사진은 얼굴이 좀 탄것 같구나.지난번 사진보다는 울 상우 얼굴이 좀 더 잘 보여서 그나마 다행이다. 아픈데는 없는지?..
    사진으로는 의젓한 모습인것 같아 안심은 된다. 사진으로나마 얼굴을 볼수 있으니 이또한 너무나감사하다.
    일단 아파서 병원에 입원따윈 안했으니 사진을 찍었겠지...
    사랑하는 아들 상우야~~힘내고 힘내고, 힘내서 고통의시간을 나중에 웃으면서 얘기할수 있는 그날을 기다려보자꾸나~~~~
    화이팅!!!!! 수료하는 그날만을 기다린다 ㅎ 보고싶다 내아들!!!사랑한다내아들^^

  17. 1220기조준우(3553)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6 16:42 신고

    보고싶은 아들 준우야~~
    3주차 사진이 올라왔네
    2주차보단 조금은 거을어진 얼굴 조금은 야윈얼굴 조금은 피곤한 표정이 머릿속을 맴돌아 몇번이고 보고보곤했단다..
    힘내자~~이기자~~ 아프지말구~~
    다행이다 아들얼굴을 볼수있으니까^^
    끝까지 화이팅하자
    그날까지~~

  18. 2017.04.06 18:04 신고

    멋진아들 웅아!! 비온뒤라 날씨가 살짝 쌀쌀하던데 그래도 대한민국 무적해병으로 가는 길~ 훈련 잘 받았으리라 믿는다.
    벌써3주차다 3일후면 4주차~ 남은훈련 잘 버티고 견디고 감기랑은 친하게 지내지말고^^
    동기들하고는 잘 지내고 건강하게 훈련받고 수료하는 그날까지 화이팅이다!!
    멋진 1220기 수료하는 그날까지 화이팅!!

  19. 2017.04.06 19:28 신고

    오늘도 사진올라와서 눈을 크게뜨고 찾는다 숨은그림찾기 잘하는데 울아들 어디 숨었나 보이질안네
    언제가는 올라오겠지 건강하게 훈련잘받고 멋진 남자로 만나자 홧팅 아자 !아자! 이정우화이팅!!!

  20. 2017.04.07 06:36 신고

    3주차단체사진이 올라왔네~~
    1220기훈병들모습이 점점군이의면모를 갖춰가듯 얼굴의 각도서고 ~~
    성곤이도 마찬가지로 얼굴이더 남자다워 보이는구나~~
    아직도 배가고프다는 너의 두번째편지! !
    마음이 아프네~~
    생각보다 잘이겨내고 있는 우리아들 그리고 1220기훈병들!! 모두모두 화이팅이다!!
    방금 기상했겠네 아침 맛있게 먹고 오늘하루도 열심히!!
    ㅎㅎ 보고싶고 사랑한다 아들아♥♥♥

  21. 2017.04.13 08:33 신고

    ♡♡사랑하는 승우♡♡
    승우야 ~~ 안녕 잘 지내고 있지 몇주 안남았네
    부디 마지막 까지 홧팅 하고 건강한 모습 으로 보자 많이 보고 싶다 사랑해 아들

신병 1216기 3주차 - 기초군사훈련

 

1주차부터 꾸준히 실시된 기초군사훈련.

기초군사훈련시간에는 제식훈련, 총검술훈련을 실시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해병대 제식의 각과 오와열이

자연스러워지는 모습을 보면 수료의 날이

점점 가까워짐을 알 수 있습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 금주 포스팅이 늦어진 관계로 포스팅 없이 사진을 먼저 공개합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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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 1212기 3교육대 2주차 - 군사기초훈련

 

5교육대 훈병들의 포스팅에서는 집총시 제식동작과 총검술 연습을 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3교육대 훈병들은 어떤 훈련을 했는지 궁금하시죠??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아니. 이 동작은!! 집총체조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약 3.5kg의 무게를 가진 k-2소총을 이용하여 상반신의 근력을 강화시키기 위한 체조입니다.

 

 

5교육대 훈병들의 사진에서 볼 수 있었던 것처럼.

3교육대 훈병들도 집총시 기본자세인 세워총 자세를 숙달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집총 제식동작을 숙달한 후에는 집총체조가 본격적으로 진행됩니다.

 

 

3.5kg이 무거운 무게는 아닙니다. 하지만. 집총체조의 동작들이 병기를

들어올리거나 앞으로 뻗는 동작이 반복되기 때문에. 몇 번 반복하다보면

상반신의 근육들에 엄청난 자극이 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이 동작이 집총체조의 기본동작입니다.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큰 목소리로 대답을 하는 훈병의 모습이군요.

 

 

지금 보시는 사진처럼 머리위로 들려지고 눈앞으로 뻗어지는 동작들이

반복되는 것이 바로 집총체조입니다.

 

 

처음 한 두번은 음.. 해볼만한데라는 생각이 들겠지만.

한번 두번, 세번..반복횟수가 많아지다보면 어깨. 팔. 을 포함한

상반신 근육들이 꿈틀대는 과정(?)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사진에서 보는 훈병들의 표정을 보면 집총체조가 쉽지 않다는 것이 느껴지시죠??

 

 

하지만. 힘들다고 해서 포기할 우리 훈병들이 아닙니다.

하나. 둘. 구령 소리를 더 크게 붙이면서!! 버텨봅니다.

 

 

앗. 교관님이 앞에서 나를 쳐다보다니.

자신도 모르게 정확한 동작과 가장 큰 목소리가 나올 겁니다.ㅎㅎ

 

 

같은 동작이 반복되서 사진 촬영이 된다는 것은 훈병들이

그만큼 반복된 훈련을 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지금 이 훈병이 입을 크게 벌려 목소리를 내는 것도 보이지만.

런닝의 가슴부분이 땀으로 흥건하게 젖은 것을 보면.

날씨 또한 굉장히 더웠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정지된 사진을 보면 마치 벌을 받고 있는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는 사실!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시간이 지날수록 훈병들의 런닝이 땀으로 흥건하게 젖어갑니다.

강한 훈련을 받으면서 흘린 땀들이 지나고 나면 값진 기억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집총체조를 계속하면서 팔과 어깨, 상반신 근육들 곳곳에 오는 통증들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ㅠㅠ

 

 

아래 사진부터는 훈병들 한명한명을 좀더 클로즈업해서 잡아봤습니다!

훈병들의 표정과 행동에서 느껴지는 훈련의 모습들을

한장한장보시면서 천천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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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2 (3254)상훈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7 23:10 신고

    사랑하는 내아들 상훈아!
    보고싶다!
    정말 보고싶다!
    그래도 우리 참자!
    참고 참았다가 빨간명찰 달고 수료식날 보자!
    사랑해 사랑해 내아들! 내새끼!❤❤❤❤❤

  3. 1212 (3254)상훈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7 23:10 신고

    사랑하는 내아들 상훈아!
    보고싶다!
    정말 보고싶다!
    그래도 우리 참자!
    참고 참았다가 빨간명찰 달고 수료식날 보자!
    사랑해 사랑해 내아들! 내새끼!❤❤❤❤❤

  4. 1212ㅡ5164 고우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7 23:26 신고

    아들아 빨간색이 좋아졌다
    빨간 우체통
    빨간 명찰
    빨간 모자
    수료식땐 볼수있겠구나
    그때까지 엄마의 빨간마음을
    우체통에 넣어보내마
    잘 자거라

  5. 2016.08.08 02:52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ㅡㅡㅡㅡ
    4주차 첫날이네
    힘내라 아들아~~~~~
    아작 ㅡㅡㅡ
    아작 ㅡㅡㅡㅡㅡ
    많이 힘들꺼야
    항상 긍정적인 생각~~
    알지~~
    피할수없으면 즐겨보자란 마음으로 생각을 바꿔보렴
    그럼 한결 마음이 가벼워질꺼다
    ㅋㅎ
    울 아들 잘하고 있는데
    이 맘 ㅡㅡㅡ
    오바했네

    아들 믿어~~
    사랑한다 아들아
    김 지 훈 (5357)

  6. 1212기3228문기원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8 06:43 신고

    사랑하는아들
    아침밥은많이먹은거지
    입추가지났는데도 오늘도 덥다고하네 힘들겠지만
    오늘훈련도 최선을다해서 하자
    우리만날날만기다려진다
    장하다 우리아들
    많이보고싶당
    사랑한다아들
    사랑해♡♡♡♡♡




  7. 2016.08.08 07:19 신고

    4주차 시작이다
    기만아~^^
    힘내자
    잘하리라 잘이겨내리라 생각하면서
    엄마가 응원의 힘 보낸다~^^♡

  8. 1212기 이상훈맘(30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8 07:44 신고

    아들!
    4주차 시작이다!
    더 힘든 훈련들이 기다리겠지만
    힘내서 열심히 달려가보자!
    밥 잘먹고 다치지 말고 아프지 말고
    동기들 서로 의지하면서
    오늘도 잘 해낼거지?
    아자아자! 홧팅이다!
    사랑해 아들!~~^^♡♡♡♡♡

  9. 1211기 1사단이병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8 07:59 신고

    와~~~ 벌써 4주차네요. 시간빠르네요. 훈병아들들에겐 더디갈지모르겠는데*** 지금쯤 모두들 검게그을린 얼굴과 팔뚝이 해병이로 차츰다가가고있겠네요. 더운날 꿋꿋하게 이겨내고 극복해나가는 1212기훈병 아들들 오늘도 아자~~힘내요.^^

  10. 1212기 3527 이근 부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8 08:46 신고

    근아~ 또다시 한주가 시작되었구나! 날씨는 왜 그렇게 더운지~ 엄마, 할머니 모두 더위에 고생하는 너를 생각하며 울먹이지만 진정한 해병이되기 위한 몸부림이라 생각하며 너 또한 이겨내리라 생각한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조금만 참자 우리아들 화이팅~~

  11. 1212기3228문기원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8 09:24 신고

    사랑하는아들
    엄마출근준비하다아들한테편지쓰네
    혹시나 이번올라오는사진엔 사랑하는아들볼수있으려나하는마음에...
    기원아
    오늘훈련도잘이겨내자
    아들홧팅이다
    아들사랑해
    많이많이보고싶구나
    ♡♡♡♡♡♡♡

  12. 2016.08.08 09:35 신고

    사랑하는내아들~오늘부터 4주차훈련이 들어가네~더운날씨에도 강도에 훈련과 강행을 할걸생각하니 마음이 찹찹하네~
    우리아들 문대희~잘할수있제?
    피할수없음 즐겨라~
    오늘도 힘내고 파이팅!!

  13. 1212-5164고우형맘은경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8 09:37 신고

    아들아 또 한주가 시작되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 아자 화이팅이다 !!

  14. 2016.08.08 09:50 신고

    새로운 한주가 시작됨이다.
    젊은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을 적극적인 사고로
    이주도 힘있게 이겨내고 다음주를 기다리자
    아들 화이팅!!

  15. 2016.08.08 10:10 신고

    사랑하는 아들 윤근아 벌써 4주차가 시작되는구나 진짜 얼마 안 남었구나 하루하루 열심히 해라

  16. 1212기 3218 김정훈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8 19:03 신고

    오늘부터 4주차교육 시작이네~더운 날씨지만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도 있듯이 잘 이겨내길 바랄게~~편지 속에 썼던 말들이 계속 생각이 나네~누나도 우리동생한테 부끄럽지 않은 누나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할테니까 다치지 말고 훈련 잘 받아~우리동생 많이 사랑하고 보고싶다!!!!

  17. 1212윤희선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9 05:21 신고

    너는어디에도 없구나ㅠㅠ 사진엔안보이지만 멋진훈련잘받았어 더운날에 고생이야정말 그래도 잘이겨내고와!

  18. 2016.08.10 15:22 신고

    영상보고~
    영상올라왔다길래
    이제나오나저제나오나
    눈빠지게기다렸더니
    "건강하게잘있습니다"
    딸랑그한마디와함께휘릭지나가는얼굴 ㅠ
    할머니안부두묻구엽집누나형동생칭구들안부두무러야지
    에잉~무심한아들

  19. 1212기 3222번 민진홍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2 17:56 신고

    진홍아 이제 금방 4주차 훈련도 끝날텐데 벌써 4주라는 시간이 흘렀네 안 흐를것만 같았던 시간이 빠르게도 흐른다. 그래도 너한텐 1분 1초가 얼마나 더디게 흘렀을까 나는 짐작조차 못하는 고통이겠지? 공주야 그래도 훈련소만 지나면 통화도 할 수 있고 아예 벽이 막혀있진 않을테니까 조금만 견디자. 내 걱정 가족 걱정에 자유시간에 너무 마음 졸이지 말고 잘 지내고 있으니까 걱정은 한시름 덜어줬으면 좋겠어. 늘 보고싶다 오늘도 수고 많았어!!

  20. 1212기 3222번 민진홍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3 12:21 신고

    진홍아~~ 오늘도 오전에 힘든 훈련을 받고 점심을 먹고 있겠지? 언제나처럼 날씨는 너무 더운데 너는 땡볕에서 땀을 얼마나 흘리고 있을까ㅠㅠ 너무 짠하고 보고싶고 할 수만 있다면 옆에서 하루종일 부채질해주고 싶다. 날마다 보고싶은 진홍아 우리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기다리기로 했던 것처럼 너도 나도 열심히하자. 잘 해내리라 믿어!! 더운데 아프지말고 오늘도 화이팅하자

  21. 2016.08.18 08:50 신고

    상반신 근육들에게 엄청난 자극... 다음날 얼마나 알이 베기고 고통스럽고 아플까ㅠ ㅠ 자기 전에 주물주물 놀랜 근육들 풀어주고 자여할텐데... 너무 피곤해서 잠에 쓰러지려나... 난 벌써 수료식이 기다려진다.. 얼마나 남자가 되어 있을까 궁금하기도 하고 너무 보고싶기도 하고 ......

안녕하십니까!

오늘 포스팅 내용은 신병 1211기 군사기초훈련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해병대의 일원다운 모습을 갖춰가는 훈병들.

 

오늘은 어떤 모습으로 훈련받았는지 궁금하시죠?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오늘 훈련은 기본적으로 단독무장과 방탄헬멧을 착용하고 병기를 지참하여 진행됩니다.

 

 

이 자세가 무슨 자세인지 혹시 아시나요?

바로 "좌로 어깨 총 자세"입니다.

 

 

마린보이들에게 병기를 가진 상태에서 하는 제식동작은

도수제식(병기를 지참하지 않고 하는 제식)보다 복잡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생각보다 쉽지않네...)

 

 

앞에 총 동작을 하고 있는 훈병들.

아직은 시작단계라서 파지자세가 조금 어색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아직 첫 단계이기 때문에 교관님이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줍니다.

"앞에총 자세를 취할 때는.... 알겠나?"

 

 

(예. 알겠습니다!)

 

 

교관님의 설명이 있은 후 다시 집총제식훈련이 진행됩니다.

 

 

집총을 한 상태에서 대형을 갖출 때는

오른손에 병기를 보이시는 사진과 같이 위치 시킨상태에서

오와열을 맞춰야 합니다.

 

 

집총제식 시 유의해야 할 사항은. 대답은 앞에총 자세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세워총 자세에서 앞에 총 자세를 취하기 위한 첫 동작입니다.

지면에 위치한 병기를 끌어 올려서 저 자세를 취해야 하기 때문에

오른쪽 상박이 병기와 부딪혀 통증이 왔었던 기억이 나네요.

 

 

오른손으로는 가늠쇠뭉치를 쥐어야 합니다.

아직은 익숙하지 않지만. 반복해서 연습을 하다보면 자신만의 자세가 갖춰질 것입니다.

 

 

우로 어깨 총 동작을 숙지하고 있는 모습.

동작에 지도가 필요한 훈병은 이렇게 교관님이 설명을 해줍니다.

교관님이 훈병들 앞에만 서면 훈병들은 자신도 모르게

각잡힌 부동자세를 취하게 됩니다.

 

 

이게 무슨 자세인지 기억하시나요?

그렇습니다. 앞에 총 자세입니다.

아까보다는 훈병들의 자세가 한결 나아진것 같죠?

 

 

점점 더 좋아지는 모습. 사진으로도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이 자세는 우로어깨 총의 부분동작입니다.

병기를 가진 상태에서 다양한 동작들을 배우기 때문에

처음에는 비슷비슷하게 느껴져서 더 헷갈릴 수 있습니다.

 

 

교관님의 일대일 순회지도는 계속이어집니다.

이를 통해서 훈병들의 제식 동작도 점점 좋아질 것으로 확신합니다!

 

 

 

아래 사진부터는 윗사진과 위에서 숙달하는 동작들이

반복숙달모습을 촬영하였습니다.

 

아들들의 얼굴도 찾아보시고, 훈련 모습도 감상하시기바랍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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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7.07 17:24 신고

    ㅠㅠ1교육대만넘넘이뻐하심요 울2교육대아들들도 올려주세요 please~^^

  3. 1211기 1156 이영백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7 17:46 신고

    비오는데 낮선 총을 들고 훈련하자니 미끄럽기도 하고 어색해서 힘들겠어요 ㅠㅠ 우찌 백이는 살짝비껴가서 얼굴이 없네요 그래도 매일 블러그 들어와서 훈련받는 1211기 사진을 보는것만으로도 안심이 되네요 다들 힘내고 화이팅하세요.^^

  4. 1211 이현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7 18:08 신고

    비올때 사진찍었구나 모두 군모에 빗방울이 맺혀있네 이번사진에도 울아들 도 안보이네 언제쯤 보일려나
    점점 해병대다운 모습으로 변해가는 아들들이 모두 자랑스럽다 1211기 모두 홧팅하고 울아들도 힘들지만
    잘 견디고 홧팅하자 사랑해 현수야~~무지하게 보고싶다 제발 사진좀 찍혀라 얍!!!!!!!!

  5. 2016.07.07 19:43 신고

    항상 수고 많으십니다.
    2교육대 군사훈련 사진도 올려 주세요. 우리아들 보고 싶어요 2교육대 6소대

  6. 1211기 교번 2559 정성엽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7 21:47 신고

    작가님 매번 고생하시네요 다음번에는 2교육대 사진도 포스팅해주세요 그리고 2교육대 5소대 사진도 부탁드려요 어제 사진보니깐 숨은그림찾기하듯 몇명밖에 안보여서 눈이 빠지게 찾아봤는데 안보이더라구요 여러장을 빨리 찍으셔야 하니깐 고생 많으신데 이런부탁드려 죄송하지만 부탁드려요 작가님 말고는 어디다 부탁드릴때도 없네요 꼭 부탁드려요

  7. 1211기 교번 2559 정성엽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7 21:47 신고

    작가님 매번 고생하시네요 다음번에는 2교육대 사진도 포스팅해주세요 그리고 2교육대 5소대 사진도 부탁드려요 어제 사진보니깐 숨은그림찾기하듯 몇명밖에 안보여서 눈이 빠지게 찾아봤는데 안보이더라구요 여러장을 빨리 찍으셔야 하니깐 고생 많으신데 이런부탁드려 죄송하지만 부탁드려요 작가님 말고는 어디다 부탁드릴때도 없네요 꼭 부탁드려요

  8. 1211기 교번 2559 정성엽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7 22:00 신고

    사랑하는 울 1211기 모든 아들들 정말 멋진 해병이 되어가는거 같아요 비록 울아들 사진은 못봤지만 똑같은 훈련 받았을테니깐 대리만족하네요
    잘자고 내일을 위해서 편안한 밤되고 힘내세요 모두 사랑합니다 화이팅!!!

  9. 1211기 2818강도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7 23:37 신고

    훈련병 모두가 생소한 교육들 받느라 하루가 긴장인거 같습니다. 궂은 날씨 아랑곳 않고 훈련하는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10. 1211기 1소대 권중원모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8 00:02 신고

    아들아 이 글도 아들이 볼수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겠지만 아들이 보이진 않아도 울 아들도 이렇게 훈련받겠구나 싶은게 기특하고 안스럽고 대견하고 짠하고 여러 감정들이 오고가네 그래도 꿋꿋하게 잘 견뎌서 수료식에 멋진 모습으로 보자

  11. 2016.07.08 00:09 신고

    오늘도 수고가 많으십니다. 부탁하나만 드리겠습니다. 1교육대사진은 많이 올라오는 반면 2교육대 사진은 많이 올라오지 않는것 같습니다. 1교육대는 2교육대와 합쳐서 글도 올라오고 따로 또 글이 올라오는데 2교육대는 합쳐 올라오는 것뿐인것 같습니다. 힘이 드시겠지만 2교육대 사진들도 부탁드리겠습니다.

  12. 2016.07.08 02:57 신고

    진웅아 엄마 올 커피를 많이 마셔서인지 잠이 안와서 카페사진들보다 니생각나서 댓글이라도 부지런히 써야지싶어 또 글 남긴다 부모맘 다 똑같은가보다 나두 3주차 사진에 니가 안보여서 보구또보구 했는데 어떤 부모님들은 사진작가님께 사정도하고 부탁도하네 나두 맘은 굴뚝같지만 니가 잘 있으리라 무조건 믿으니까 못봐서 아쉽지만 참을만하다 벌써 4주라는거에 감사하며 남은 3주 무탈하게 건강히 만나길 기도할께 사랑한다 아들 어제보다더♡♡♡♡♡♡

  13. 2016.07.08 07:39 신고

    철모쓴 아들 못알아볼뻔했다 너무멋져서 ㅎㅎ 총기훈련도 받고 이제는 진짜군인같어 울아들 사랑한다 마니 더웠지
    비오는날도 힘들엏겠다 그래도파이팅이다
    해병대 파이팅!

  14. 1211기 1243 김기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8 10:43 신고

    제법 군인 엉아들 같네요
    7주 지나면 더 멋있어 지겠네요
    우리아들들
    오늘도 1211기 파이팅입니다

  15. 2016.07.08 11:30 신고

    효수야 어디어디 숨었니? 않보여 ~
    1211기 훈병들 무사히 훈련 마치길 기도할게요
    모두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

  16. 1211기 김형준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8 14:27 신고

    1930 울아들 찿아보려고 눈크게뜨고 함참 찿아봐서 이번에도 볼수가 없네ㅠㅠ
    1211기 훈련병들 모두 장마철에 훈련받느랴 힘들었겠네...
    훈련병뿐만 아닌 훈련함께하는 교관님들외 모든분들 모두모두 수료식날까지 다치지말고 힘내시고 1211기 파이팅!!!
    작가님~~매번 울아들 훈련보습을 볼수가 없습니다.
    울아들 1교육대 9소대 교번1930 김형준 훈련모습 얼굴 보고싶습니다^^~~
    형준아~~~힘내!!!

  17. 1211기 임진섭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8 22:36 신고

    진섭이 얼굴찾기가 힘들어ㅠㅠ 다음 훈련사진엔 꼭 얼굴 볼 수 있음 좋겠어ㅠㅠ
    총이 많이 무겁다던데 총들고 훈련받느라 고생이 많아
    한국은 비도 많이 온다던데 힘내
    3주뒤에 만나자ㅎㅎㅎ

  18. 2016.07.09 09:24 신고

    훈병들 모두 총기 배우는 진지한 모습 다들 멋지네요.. 점점 해병으로 거듭나는 모습 자랑 스럽습니다. 다들 화이팅!!!

  19. 2016.07.09 18:02 신고

    진웅아주말이다올저녁이면재영이편지도받고내편지도받겠구나! 얼마나황금같은휴얼마나황금같은휴식시간일지 상상이안가지만 나의편지가조금이라도 힘이되구용기가됐음좋겠다 한걸음씩나아가다보니4주차가지났네좀더기운내고홧팅하자사랑한다아들어제보다더♡♡♡♡♡

  20. 2016.07.09 23:07 신고

    참진 영웅웅 진정한영웅 진짜사나이진웅아나의이름처럼멋진 대한의해병으로 변모해가고있겠지?네가넘보고싶지만28일수료식날 손꼽아가다린다 주말도 훈련은있겠지만담주를위한휴식도취하고 몸도맘도더단단히하고5주차훈련 무사히잘받길바란다 사랑한다울아들 오진웅♡♡♡♡♡

  21. 2016.07.11 11:34 신고

    진웅아 여긴 비가오다 말다한다 외할아버지통화하다보니어제 푹푹찌는날씨였다구 해서가슴이덜컥부모보다니생각먼저나더라 고생많지?엄마가 대신해줄수도 없고 응원하고기도할께니스스로헤쳐가야할몫이니까 스스로깨고나오길 ~~~~~ 홧팅진웅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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