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7기 2교육대 3주차 - 목봉체조

 

1교육대 포스팅은 신변정리 시간인데...

2교육대는 강도높게 목봉체조 훈련으로 시작해보겠습니다!!

 

 

음... 해병대의 체력단련 강도는 따로 말씀안드리겠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충분히 파악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해병대의 주임무는 상륙작전입니다.

적진으로 진입하는 작전이기 때문에 해병에게는 용맹함과 강한 체력을

요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훈련강도는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중에서도 교훈단에서는 잊을 수 없는 체력단련이 바로 목봉체조입니다!

 

 

 

다른 말이 필요없습니다... 사진을 보시면서

우리 1227기 마린보이들의 표정을 보시면 훈련의 강도를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강도높은 훈련을 통해 얻어지는 것은 강한 체력에 더하여 강인한 정신력과

끈기. 그리고 인내력이 생깁니다.

강한 파도가 강한 어부를 만드는 것처럼 강도높은 교육훈련과

스스로 선택한 해병대의 일원이 되겠다는 끈기로 1227기 마린보이들은

차츰 무적해병이 되어갈 것입니다. 점점 강해질 1227기를 위해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7.11.07 16:59 신고

    고통을이겨내고있는 저얼굴에서도 멋짐이 폭발해보이는건 비단 부모맘이라서만은아니겠지요?~ 정말 멋진 아들들 입니다
    역쉬 해병대군요~인정!
    살짝보이는저얼굴이 울아들같아보이는데 맞을까요? 내눈에다울아들로 보여서리 ㅋㅋ
    1227기 장하다! 잘한다! 화이팅!

  2. 2017.11.08 00:25 신고

    멋진 장면들 입니다.
    모두 튼튼한 해병이 되길 기원합니다.
    관계자분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3. 2017.11.08 11:01 신고

    필승!
    무적해병!귀신잡는해병! 신화를남긴해병!한번해병은 영원한해병!의 전통을 이어갈 해병을 훈련시키키시는 교관님들 수고가많으십니다! 고맙습니다!
    1227기 2교육대 9소대 장건우 훈련병 고생이많지? 영상편지에 모습보니 반갑구나! 외할아버지(75기) 이모부(392기) 외삼촌(509기)가 자랑스러워하는 해병대에서 훈련을 받고 올바른국가관과 강한정신력과 탁월한체력을길러 미래의인생에 도움이되는 가치관이 완성되는뜻깊은 시간이되길바란다. 훈련이 쉽지는않을것이다.쉽다면
    해병대훈련이아니지?무조건 이겨내라 견디고 참고 버티고 이를악물고 다시한번다짐하고...... 훈련 잘 마치고 건강한모습으로 만나자!
    다시한번 해병의 요람에서 후배해병을 키워내시는 교관님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고맙습니다.
    해병 392기 장건우이모부

  4. 2017.11.08 11:12 신고

    1227기 목봉체조..역시 멋있는 아들들..엄마는 윤수를 한번에 찾았어 듬직하게 멋지게 훈련하는 모습이
    내가아는 윤수가 아닌듯 역시 해병대는 강한 남자로 다시 태어나게 하는듯 하구나 장하고 멋진 아들..
    그래 그렇게 훈련을 하다보면 육체적 정신적으로 정말 든든한 남자가 되는거야...
    오늘은 어떤 훈련이 우리아들을 강한남자로 다시 태어나게 할까..걱정도 있지만 그래도 엄마는 아들을
    믿어!!! 무엇이 와도 다 잘 해낼것 이라는 것을...화이팅^^
    사진을 올려주시는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5. 해병이,형관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8 14:38 신고

    아들! 사진 첫장에 정면으로 무지힘들어하는 모습
    찍혔네.멋진 해병이 되기까지가 정말 힘들고 고통스러운시간인갑다.그래서 해병은 해병이라는 자부심이 큰것같다.너무잘하고 잘해줘서 고맙구나.
    1227기 해병이들 다들 힘든훈련 잘견뎌줘서 다견하구나. 얼마남지않은 수료까지 몸건강이 화이팅!

  6. 2017.11.10 21:50 신고

    홧팅!!!

  7. 2017.11.12 20:10 신고

    승우 살이 마이 빠졌네.
    힘든거만큼 건강해지는 시간일거야.
    생활패턴 잘잡고 병나지말고...
    보고싶다..ㅠ

  8. 2017.11.13 13:08 신고

    종우야..
    목공체조하는 모습 잘 보았다.
    엄마가 많이 힘든 모습보고 마음이 짠하다 하더라~
    알지? 힘든만큼 더 건강하고 성숙해 진다는 것~
    아침에 5주차 훈련일지 보고 출근했단다.
    이제 며칠 안남았네... 보고싶다 종우야~^^

  9. 2017.11.17 16:03 신고

    2교육대만 나오면 열심히 아들의 흔적을 찾습니다~~
    랄랄라~~
    헉 근데 눈을 크게 뜨고 찾아봐도 찾을 수가 없네요😢😢
    훈련 받는 장면장면을 보면서 너무나도 힘들어 하는 아들들의 모습을 봅니다~~
    정말 저 무거운 목봉을 들고 어떻게 체조를 할까 훈련을 받을까 생각하니 눈물이 납니다~
    저들중에 찾지는 못했지만 동혁이도 함께 했겠지요~
    자기 중심적이었던 아이들이 배려라는 걸 배우고 협동심 전우애가 생겨 났겠지요~
    군에 가서 많이 성숙되어진 아들의 모습 듬직한 아들이 모습이 되어 돌아오겠지요~
    장하고 멋진 아들들
    사랑해💙💚💛💜
    고마워💙💚💛💜
    인내하고 또 인내해서 수료식때 만나자👍👍👍

# 신병 1220기 3교육대 4주차 - 목봉훈련

 

체력단련을 위해서 많은 훈련이 진행됩니다.

교육훈련단에서의 훈련들을 모두 이겨내고 훗날 돌아보았을 때

잊을 수 없을만큼 힘들었던 체력단련에 목봉체조는 꼭 포함이 됩니다.

왜냐구요? 다함께 사진을 보시겠습니다^^

 

 

우리 훈병의 표정이 목봉체조의 강도를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목봉의 무게는 목봉에 적힌 것 처럼 145kg입니다.

이 목봉이 한번 들리면 다시 땅에 내려놓일 때까지

우리 훈병들의 상체근육들을 마구 자극하는 역할을 합니다.

 

 

 

 

 

사실... 목봉체조는 따로 설명을 드리지 않아도 됩니다.

사진을 보시면서 얼마나 힘든 훈련을 통해서 우리 1220기 훈병들이

해병이 되어가는지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한 장씩 내려보시면서 반가운 얼굴들을 찾아보시고

설령 사진에 잡히지 않았더라도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점점 강해지고 있구나.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어떻습니까? 사진으로만 봤을뿐인데 목봉체조의 강도가 마구마구 느껴지시죠??

1번으로 끝나는 훈련이 아닙니다. 주말, 체력단련시간. 언제든 진행될 수 있는 훈련입니다.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욱 강하게 할 뿐이다!'

 

교육훈련단 생활반 복도에 적혀져 있는 제 기억에 남는 문구입니다.

그렇습니다.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내가 한층 더 성장하게 할 뿐입니다.

앞으로 3주정도의 시간이 남았습니다. 1220기 마린보이들이 진정한 해병으로

거듭나는 그 날까지!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30928 성현곤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0 16:54 신고

    인내는 쓰다 그러나 그 열매는 달다. 1220기 병아리 해병들 힘내라. 화이팅!

  2. 2017.04.20 17:45 신고

    3교육대 내 아들은 오늘도 숨어 있지만 저렇게 힘든 훈련을 무사히 마쳤을 내 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4주차 훈련 잘 견딘 내아들 참 잘 참았다 사랑한다.

  3. 1220기 김영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0 20:37 신고

    다들 표정에서 느껴지는 고통이 가슴 한켠을 짠하게하는구나...그렇게 진짜해병 무적해병이 되어가는가보다.
    힘든 훈련과정을 무사히 잘견디고있을 울아들을 생각하니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훗날 자랑스런 너에 모습에 뿌듯할거같네.
    오늘도 애썼다. 멋진 해병이되어가는 울아들 사랑한다~^^

  4. 2017.04.20 21:21 신고

    처음으로 사진올라왔구나 안보였을때보다 맘이더 짠하구나 목봉들고 힘들어하는 모습보니 안스럽다 얼굴은 검게 그을럿고 얼굴에 핏대에 벌개졋구나 아들아 좀만 힘내자 화이팅

  5. 2017.04.20 22:41 신고

    사랑하는 우리1220기 아들들아~
    오늘도 힘든하루 였지만 동기애라는 뜨거운 무엇인가를 느꼈겠지
    고맙고 사랑한다
    울아들은 오늘도 어딘가에 있을텐데 안보이니 아쉽네.그래도 힘내고 화이팅 하자
    잘자라~~보고픈아들아

  6. 2017.04.21 01:37 신고

    사랑하는 아들모습은 오늘도 찾을수 없지만 고된훈련으로 다져진 구릿빗 얼굴의 동기들 모습이 참으로 자랑스럽구나!
    조금더 참고 인내하여 강건한해병으로 변한 아들얼굴 볼수있길 기대한다

  7. 2017.04.22 00:14 신고

    3226 박우성
    3교육대 훈련받는 동기들 사이에 울아들 모습보고 넘 반가웠어 목봉체조는 보기만 해도 힘들어 보였는데 팔근육들이 엄청나게 만들어 졌을것같고 1220기 훈병들 대단하네
    모두들 화이팅이고 훈련기간 7주까지 모두들
    씩씩하여라 화이팅!!!!

  8. 2017.04.23 18:28 신고

    훈희야 목봉드느라 고생많다 ㅎㅎ 이제 극기주 들어가나보다 좀더 힘내고 ..
    옛날 생각난다 아빠도. . . 훈희가 지금 어떤심정인지 아빠도 맘이 짠하네
    자 훈희야 좀금만 더 힘내자 건강하고 화이팅!!!
    수료식날 건강하게 보자

  9. 2017.04.23 21:17 신고

    꾸벅 ~^^이렇게나마 얼굴볼수있도록 수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들! 잘해줘서 고마워 !훈련과정 건강하게 마치고 수료식때 보자구나~
    고되고 힘든순간 뒤엔 더욱 성장한 아들의 모습기대하며 끝까지 화이팅!!!!~

  10. 2017.04.24 01:30 신고

    사랑하는 아들 멋지네~ 고생많다!!!
    엄마,아빠가 울 아들 많이 보고싶다!!!

# 신병 1216기 4주차 - 전투체력단련

 

군인에게 요구되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는 강한 정신력과

강인한 체력입니다. 이것이 바탕이 되어야 어떠한 상황에서도

임무완수를 할 수 있게 됩니다. 1216기 마린보이들.

입영한지 4주가 되었는데 어느정도 체력이 향상되었을까요?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 금주 포스팅이 늦어진 관계로 포스팅 없이 사진을 먼저 공개합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신병 1216기 4주차 - 군사기초훈련

 

1216기 마린보이들이 입영한지 4주의 시간이 흘렀지만

매주 진행하는 훈련이 있습니다. 바로 체력단련과 군사기초훈련입니다.

강한 체력과 각잡힌 군기본자세가 갖추어지는 것이

해병이 되기 위한 기본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 금주 포스팅이 늦어진 관계로 포스팅 없이 사진을 먼저 공개합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6.12.21 14:30 신고

    용오야 너네소대는보기가참힘들구나..나오질않네ㅜㅜ

# 신병 1216기 4주차 - 3km 뜀걸음

 

매주 실시하는 전투체력단련 그리고 매주 실시하는 체력평가.

한주한주 지날 때마다 자신이 체력적으로 얼마나 성장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체력과 함께 강인한 정신력으로

더욱 강해지는 우리 1216기 마린보이들.

3km 뜀걸음의 현장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 금주 포스팅이 늦어진 관계로 포스팅 없이 사진을 먼저 공개합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1216기50248김윤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20 16:34 신고

    윤혁이는 안보여요~ 어디갔지? ?? 2소대 동기들은 보이는데요!!

  2. 2016.12.20 16:36 신고

    1216기로 아들이 해병대에 입대한지가
    6주차에 접어 들었고, 사나이니까
    끝까지 훈련 잘 받겠다고 편지 속에 다짐까지
    적어 보낸 글을 읽고 감격했었다.

    부대배치도 결정 났으니 .. 산악행군 잘 마치고
    해병대7주 훈련의 대미를 멋지게 장식해서
    29일 수료식날 변화하고 성장했을 아들모습을
    그리며 시작보다 끝이 중요하므로
    마무리 잘 하렴.

    1216기 5교육대 모두 필승!!!
    해병대교육단 관계자님 고맙습니다

  3. 2016.12.20 16:42 신고

    3교육대는안올려주시는건가요..?ㅜㅜ

  4. 2016.12.20 19:41 신고

    우래기 엄청 열심히 뛰네 ㅎㅎㅎㅎㅎ

  5. 2016.12.20 20:37 신고

    훈병 김도경이 안보이네... 어딘가에서 울아들과 동기들이 열심히 뛰고있겠지? 아들 울아들 백령도로 자대배치받았네~~좀 아니 많이힘들겠지만 어쩌겠니 울아들때문에 엄만 백령도가보겠네 아들 우리 조금만힘내자 그힘든 7주도 참았는데 ...아들 해군답게 울아들은 잘해낼거라 믿는다 외할아버지가 울도경이넘 보고싶어하는데 ㅋㅋ 좀만 참아달라했어 이번에 내려가서 사진많이 찍어와야긋다 할아버지한테 보내드려야 할아버지 동네사람들한테 자랑스럽게 자랑하구다니실거야 ..아들 사랑하는 울아들 엄만 우리아들이 넘 자랑스럽단다 사랑한다 29일날 보장

    • 2016.12.26 21:07 신고

      아들 울아들이 뛰는모습이 안보이네 어디선가 동료들하구 열심히 뛰고있겠지?울아들 살이많이빠졌더라 무얼하든지 적응기간이라는게있단다 모두 힘들고 지치겠지만 열심히 훈련받고 남자답게 빨간명찰도 받고 울아들이 백령도로 자대배치받았는데 ...그곳은 현빈도 군생활했데 울아들도 동기들과 멋지게 군생활했음좋겠단다 그곳은 최전방이라서 힘들고 작은섬이라 더외롭겠지만 그곳나름대로 재미나게 군생활을 할수있을것이다 엄마는 할아버지랑 삼촌이랑 면회갈께 기대하구있어 도경아 우리아들은 무엇이든지 다해낼수있을거라 믿어 백령도가면 선임 말잘듣고 울아들이 선임되면 후임들 잘보살펴서 인정받는 사람이되었음 좋겠다 앞으로 김도경에게 아니 1216기 생들에게 좋은일만있기를 ...엄만 기도할께 외할아버지도 매일 울아들 군생활잘하게 기도하구있단다 사랑한다

  6. 2016.12.21 00:37 신고

    5교육대라 혹시나 하고 찾아보니 안보이네..
    달리기는 힘들어 하는데 같은 동기들과 잘 뛰었겠지!
    엄만 오늘은 봉사한다고 엄청 바빳네. 낼 동지라 팥죽 끊였거덩..거긴 동지죽을 주는지 몰긋네..
    혹시나 동지죽 주면 맛있게 먹고 힘내..
    그리고..담주면 수료식이니깐 아들 얼굴 곧 볼수 있겠네..빨리 그날이 왔음 좋겠다..
    너무 궁금하거덩..곧 다가오는 수료식 생각하니
    벌써부터 마음이 설레이네..
    아들..지금 힘든 훈련이지만 잘 이겨내고 보면
    자기자신이 대견해 보일거야 훈련이 끝나고 나면 아마도 수료식날은 기쁨과 눈물과 감격 모두 한꺼번에 가슴에서 벅차오를거야..그날은 참지말고 엄마품에 안겨 맘껏 울어! 그날만큼은 울어도 괜찮아!
    아들 사랑한다..
    내일도 화이팅~~~♡♡♡

  7. 2016.12.21 01:09 신고

    사랑하는울 아들 원영아 6주차 이밤이 지나면 수요일 이제 얼마 안남았네 남은기간 잘 하고 수료식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아들아

# 신병 1216기 3교육대 - 3km 뜀걸음

 

군인으로서 가장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것은 많은 것들이 있지만

그 중에 단연 체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탄탄한 근육과

지칠줄 모르는 체력단련을 위해서 매일 실시하는 뜀걸음과

체력단련. 오늘은 그 현장으로 다함께 가보시겠습니다!

 

 

1216기 마린보이들.

3km 뜀걸음을 위해서 연병장에 집합했습니다.

 

 

 

 

 

 

 

모든 준비와 인원파악을 마치고 3km 뜀걸음을 위해서 준비하고 있는

 훈병들. 심장박동수가 올라가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출발하기전에 신발끈도 다시 한번 묶고!

 

 

드디어. 출발 구령이 떨어지고 훈병들은 힘차게 앞으로 나갑니다!!

 

 

훈병들의 표정. 아직까지 여유롭죠??

 

 

 

 

 

처음에는 이렇게 많은 훈병들이

다같이 뛰는 장면이 연출되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고 나면...??

 

 

자신의 체력수준에 따라 따로따로 떨어져서 뛰게 됩니다.

 

 

이제는 훈병들의 표정에서 슬슬 자신과의 싸움을 하는 것이 드러나죠??

 

 

 

절대 포기하지 않아야합니다.

걷고자하면 얼마든지 걸을 수 있지만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포기하는 것도 쉽지 않을 것입니다.

주변의 동기들이 함께 뛰고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체력단련 시에는 교관님도 함께 뛰며 격려를 합니다.

약간의 무서움도 있겠지만. 묵묵히 옆에서 같이 뛰어주며 함께하는

교관님이 3km뜀걸음을 하는 동안 큰 힘이 될 것입니다.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제가 해병대교육단에서의 모든 과정의 모토라고 생각하는 문구입니다.

입영하는 순간부터 강인한 체력을 가지고 들어오는 훈병들도 있겠지만

대다수의 훈병들은 교육단에서의 일정을 통해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많이 성장할 것임을 확신합니다. 남은 기간 훈련을 통해서

1216기 마린보이들이 무적해병으로 다시 태어나는 그 날까지!

여러분들의 많은 격려와 응원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1216기 박성현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8 19:42 신고

    힘차게 뛰어라 박성현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라
    나라와 정의를 지키는 대한민국해병 이 되거라
    화이팅 박성현
    아빠가 응원한다

  2. 1216기 3613 성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12 23:26 신고

    4번째 사진 왼쪽 앞에서 4째줄에 울아들 성욱이 얼굴이 있네... 넘 멋지고 장하다! 뜀걸음 훈련으로 얼짱 울아들 몸짱꺼정 되겠네! 울아들 화이팅!!!

  3. 2016.12.13 20:43 신고

    우리 승준이는 안보이네 어디선가 동기들과 함께하고 있겠지 항상 응원한다1216기 화이팅~~~

  4. 2016.12.14 19:13 신고

    아들~
    동기들과
    동락동거하던
    귀한시간 잊지마시고
    동기들의소중함을꼭기억하세요

  5. 1216기정현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16 15:09 신고

    사랑하는 아들 현수 오늘 하루도 훈련 열심히 했을거라 엄마는 믿어 감기 조심하고 독감이 유행이라 운동 열심히해야해
    엄만 항상 현수 생각 많이 하고 있어 집 걱정하지 말고 아빠, 콩순 잘 있으니까
    사랑한다 아들 정현수 홧팅입니다.

이번 포스팅 내용은 신병 1211기 2주차 체력단련훈련의 현장입니다.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위해서 강한체력과 정신력은 기본입니다.

 

모든 훈련의 가장 기본이 되는 체력단련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하시겠습니다.

 

무릎앉아!

 

 

훈병들 총원이 교관님이 말씀하시는 것들을 집중해서 듣고 있습니다.

 

 

교관님의 설명이 끝났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체력단련 훈련이 진행됩니다!

 

 

기준! 양팔간격 좌우로 나란히!

 

 

본격적인 훈련을 위한 대형이 갖춰졌습니다.

 

 

먼저. 팔벌려 높이 뛰기가 진행됩니다.

 

 

마지막 구령은 생략해야하고. 자세는 올바르게 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갯수가 증가할 수도 있습니다.

 

 

이어서. 쪼그려뛰기 훈련이 진행됩니다.

무릎이나 다리에 부상을 입은 훈병은 쪼그려뛰기 대신에 팔굽혀펴기를 합니다.

 

 

쉽지 않습니다. 체력단련으로 인한 온몸의 근육통도 그렇지만.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나를 더 힘들게 합니다.

 

 

하지만.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주어진 훈련. 주어진 체력단련들 하나하나가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한 하나의 작은 계단임을 기억해야합니다.

 

 

이어서 선착순 달리기가 진행됩니다.

훈병들 모두가 있는 힘을 다해서 뛰기 시작합니다.

 

 

훈병들의 표정 보이시죠?

얼마나 최선을 다하고 있는지..

 

 

 

운동장 한바퀴를 돌자. 슬슬 힘이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끝까지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도착한 훈병들이 들어온 순서대로 정렬하고 있습니다.

 

 

흐르는 땀을 닦고. 또 다음 훈련이 진행됩니다.

 

 

어깨동무를 하고. 앉았다 일어서기가 진행됩니다. 

 

 

그동안의 훈련이 체력단련과 강한 근성을 위해서 진행되었다고 하면

이번 훈련은 조금 다른 의미도 담고 있습니다.

 

 

바로. 전우애입니다.

어깨동무를 같이 하고 훈병들은. 한 몸과 다름없습니다.

조금 힘든 훈병은 내가 힘을 내서 도와주고.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은 훈병도 자기 옆에서 응원해주는

동기를 보고 힘을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 동기들아. 너희를 보고 내가 조금더 힘을 낼게!!)

 

길고 길었던 훈련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습니다.

 

 

 

끝날줄알았는데. 또 한번 선착순 달리기를 뛰었습니다.

 

 

또 앉았다 일어서기가 반복됩니다.

 

 

한 쪽에서는 선착순 달리기. 한 쪽에서는 앉았다 일어서기.

강도높은 체력단련 훈련이 계속해서 진행됩니다.

 

 

 

 

훈병들. 힘들겠지만 목소리만큼은 줄어들면 안됩니다!!

 

 

 

 

 

"강한 파도가 강한 어부를 만든다."

오늘 훈련에 딱 어울리는 말인 것 같습니다.

강한 교육훈련만이 강한 해병을 만듭니다.

지금의 과정이 고통스럽고 힘들지 모르겠지만. 

해병이 되기 위해 필요한 과정이라고

확신합니다. 앞으로의 훈련들을 통해서

1211기 훈병들이 점점 더 해병대원으로써의 모습을 갖춰나가기 바랍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1211기 김기훈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30 14:51 신고

    우리아들들 모두 고생들이 많네요
    강도높은 훈련으로 모두 ,,
    사진으로 보니 반갑기는한데 마음 한켠으로 무겁고 아픕니다
    모두 다치지않고 무사히 훈련 잘 받았음 좋겠습니다
    우리아들 기훈이도 화이팅~

  2. 1211기 김기훈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30 15:00 신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힘듬을 이겨내고 있을 우리기훈이
    대견하다
    엄마아들 대견하다

  3. 2016.06.30 17:52 신고

    정곤아 사진속에 니 얼굴은 없지만 분명 너도 저안에서 함께 힘들게 훈련받고 있을거라고 생각하니 맘이 너무 아프지만 한편 너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멋진 아들 이정곤!! 힘내~~!!! 엄마가 마음으로 늘 너와 함께 하고 있어 너를 응원하고 있어 아들 고마워~!! 사랑한다 이정곤!! 아자아자!!!

  4. 1211 1116 이두희 셋째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30 21:14 신고

    열심히 훈련받는 모습 다들 안쓰럽네요 ...ㅜㅜ
    1211기 훈련병들 모두 나자신과의싸움에서 이겨서 훈련 멋지게 해내길 바랄께요..
    동생아힘내 화이팅~!!

  5. 1211기 1716 김병찬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30 22:32 신고

    사랑하는 찬아 얼마나 힘이 들겠니... 전우애로 1211기 모두 함께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사랑한다. 찬아.

  6. 1211기2202김수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1 09:26 신고

    수철 훈련하는 모습보니 정말힘들었겠군아 그렇지만 동기들하고 힘을 합신해서 잘하리라 믿는다 조금만 힘네고 항상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는 아들이기를 근데 아무리 찿아도 아들 얼굴 나온게 하나도 없군아 오늘도 힘내서 하루를 이겨나가자 이자 아자 화이팅

  7. 2016.07.01 10:50 신고

    오늘도 어김없이 훈련사진 앞에서 기웃기웃
    보고또 봐도 마음이 안쓰럽기만 하지만
    그래도 우리 아들들 모두 대견스럽네
    다들 오늘도 다치지말고 훈련 잘 받길 바란다
    우리아들 김기훈
    그리도 1211기 아들들 모두 화이팅~^^

  8. 2016.07.01 17:37 신고

    최석영 사진보았다대견한모습자랑스럽다열심히교육받아기다릴께n

  9. 1211우충협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2 14:31 신고

    아들아 !
    사랑하는 아들 우 충협 신병 훈련 받느라 고생이 많다.
    갓태어나 걸음마를 시작하고 학교를 다닐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니나이가 28살 신병으로서는 제법 많은 나이인데 잘견디고 있을줄 안다.
    옛 어른들 말씀이 꺼꾸로 매달아도 국방부 시계는 간다고 하더라.
    열심히 훈련하고 자랑 스러운 대한민국의 아들로 태어나 다시 보자꾸나.
    사랑한다 아들 우충협.........

  10. 1211우충협 어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2 14:37 신고

    늦은 군생활이 무지 힘들어 하는 아들 생각에 일찍 보냈으면 하고 후회도 된다.
    훈련 받는 동안 다치지 말고 강한 정신력으로 최선을 다하고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꾸나,
    우리 아들 화이팅

  11. 2016.07.02 15:18 신고

    검게변해가는얼굴들을보니까 고된훈련과 강인함이느껴진다다들내아들같고 너에게힘과용기를줄든든한동기들보니까자랑스럽다 뙤약볕이든빗줄기속으든 훈련은계속되겠지만대한의건아로 진정한해병으로 다시태어나는인고의시간이라생각하자 다치지말고포기하지말고너의이름처럼진짜사나이진웅기대할께사랑한다아들어제보다더^^

  12. 2016.07.02 20:19 신고

    멋진 해병이로 되어지는 모습 멋지십니다. 1211기화이팅!

  13. 2016.07.03 00:46 신고

    준태야^^ 토요일 인터넷 편지 좀 받았나 . 친구들 쓰라고 이번주 엄마는 한번먼 적었어.
    대신에 손편지는 보냤다.
    지치고 함들더라도 잘 이겨내라 3주처 교육이 지나가고 4주차 접어들젆아. 또 5주가 됥테고 ,너희들애게는 시간이 느리겠지만~
    하지만 혼자가 아니고 함께하는 동기들이 있잖아.1211기수들 .
    멋진 해병이 되는 날까지 열심히 웅원할께.

  14. 1211기1904 전용우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3 21:58 신고

    1211 전용우 훈병 많이 힘들어 보인다 엄마가 열심히 살아가는 것처럼 울 아들도 씩씩하게 잘 하고 있는 모습 보니까 자랑스럽구나
    주말 은 동기들과 잼나게 보냈는지 엄마는 사진으로라도 아들 매일 볼수 있어서 넘 위로가 된단다 항상 가족이 옆에서 응 원 하며 함께한다고 생각하고 좀 힘들어두 파이팅 하고 힘네자 사랑하는 1211기 아들들 모두 힘네구 오늘 도 잘 자거라~~~~

  15. 1211기 권중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3 23:25 신고

    아드님,오늘은 많이 더웠고 어젠 비가 많이 왔어. 엄만 주말 이라고 많이 바빳고 정신없는 하루였네.울 아드님은 어땠을까? 비록 사진에선 아들이 보이진 않는데 그래도 서운하지 않아. 엄마에게 온 귀한 선물이니까.
    몸 상하지 않도록 하되 최선을 다하면 좋겠다. 건강하고 멋지게 엄마의 귀한 얼라는 주위도 돌아보면서 하루하루 지내갈 바래.
    아들 사랑해

  16. 2016.07.07 07:02 신고

    1211기 모든 아들들아~~정말 장하고 고생이 많네. 하나하나의 표정을 살펴보는 순간 나도모르게
    손에 힘이 쥐어지는구나. 이 더운날 얼마나 힘들까 생각하면 가슴이 찢어지는 애잔함이지만. 그래도
    힘이나는건 차근차근 서서히 변해가는 모습에 희망도. 보이네. 동기야 힘내!! 란 제목처럼 서로 의지하고 다독이며 잘 견뎌주어 정말 고마워.
    아들들아~~~이 또한 지나가리란 말처럼 이제 고지가. 얼마남지 않았지. 좀 더 힘을 내고 멋진 사나이로 태어나는거야~~알았징. 1211기 울 기수들. 모두 사랑하고 감사해~~~♡"

안녕하십니까.

오늘 포스팅 내용은 신병 1210기

5교육대 과실자훈련입니다.

 

훈육의 한가지 방법으로 진행되는

이번 훈련은 강도높은 체력단련 위주입니다.

 

훈련의 모습! 사진으로 보실까요?

 

 

전투복이 흙투성이가 될정도로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선착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군대를 다녀오셨다면 알고 계시겠지만. 이를 악물고 달려야합니다.

 

 

많은 훈병들이 들어온 순서대로 줄을 맞춰서 정렬하고 있습니다.

 

 

이번엔 앉았다 일어서기 입니다.

동기들과 어깨동무를 하고. 선착순도 뛰었기 때문에 더 힘들겁니다.

 

 

표정은 힘들어보이지만, 목소리를 있는 힘껏지르다보면

견딜만 할 겁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동기가 옆에 있기 때문에 버틸 수 있을 겁니다.

 

 

 

한가지 훈련이 끝나고 중간에

무릎앉아자세를 취하고 교관의 설명을 듣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체력단련이 다시 진행됩니다.

팔굽혀펴기.

 

 

앉아뛰며 돌기.

 

 

높은 수준으로 진행되는 체력단련은 쉽지 않습니다.

 

 

표정을 보시면 알겠지만.

훈련의 강도가 장난이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 훈병들 쓰러질지언정 포기하지는 않습니다.

 

 

 

너무 심하게 훈련받고 있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해병이 되기 위한 하나의 과정으로 봐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 거의 끝나갑니다.

조금만 더 힘내십시오!! 우리 훈병들!

 

 

다시 진행되는 쪼그려 뛰기입니다.

 

 

있는 힘을 다해서 버티고 있는 모습.

안쓰럽지만 포기하지않고 버티지 않는 모습이 대견하기도 합니다.

 

 

지금 받는 훈련의 고통이 엄청나겠지만, 이것을 이겨내고 나면

이전과는 다른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것입니다.

 

 

힘들떈 소리를 지르십시오!!

악!!

 

 

뭔가 초연한듯한 훈병의 모습입니다.

 

 

 

훈련이 지날수록 더욱 악기받친 목소리로 크게 대답하는 훈병들입니다!

극한의 상황에 가까워질수록 더욱 인내할 줄 알아야합니다.

 

 

"강한 파도가 강한 어부를 만든다."

교육단 복도에 적혀있는 문구입니다.

그렇습니다. 강한 훈련을 통해서 단련된 자 만이

빨간명찰이라는 해병대일원으로써의 상징을 부여받을 수 있습니다.

훈병들. 남은 훈련들도 무사히 받아내고 멋진 해병대일원으로 수료하는 그날까지.

힘내시기 바랍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6.06.02 21:26 신고

    과실자훈련받는사진에는아들사진이없네그래도죽기아니면까무러치가하기하는동기들사진을보니아없는섭섭함보다 모두다엄마아들같다 그래~~~해병대는한가족인가보다 달려가함~~~꽉안아주고싶다
    아무나될수없는해병대라는말이사진한장한장에서느껴진다오늘도5중대5소대5531서민빈아들과동기아들들이또한번자신을달련시키며과실자훈련을이겨내지말입니다
    갈곳도없다 뒤도없다5중대5소대훈련병 아들들아자신을
    믿고 끝까지가는거야6월30일우리만나는그날까지~~~
    힘내라!!!5중대5소대아들들~~~힘내라!!!

  3. 1210기 5707 류재흥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2 22:08 신고

    재흥아 매일매일 힘든 훈련을 잘도 버텨줘서 고마워
    끝까지 버티자 죽을힘을 다해 버텨 알겠지
    포기하지말고 끝가지 가자
    우리 아들은 누구보다 잘 할것이라 엄마는 믿는다

  4. 1210기3251임성진대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3 00:10 신고

    성진아 오늘 너의 두번째 손편지 받아 보았다 염려와는 다르게 임성진 아주 잘 하고 있어 아빠 엄마가 안심이된다
    어제 엄마와 함께 확인한 영상편지엔 보름만에 네모습을 처음보고 많이 감동하여 엄마와 아빤 살짝 눈물 바람이었단다
    믿음직한 내아들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네?
    훈련의 강도가 점차 수위를 높여 갈텐데 허약하지는 않지만 부모된 마음에 그래도 살짝 걱정된단다
    어디서건 어느때건 품위를 잃지말고 밥 잘먹고 잠잘자고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매사 주도적이며 선봉에서서 적극적으로 모든것을 처리하고 여러 사람을 배려해야 한단다 그리고 수료식날 엄마 아빠는 필참이고 할아버지 할머니도 가신다는데 너무 먼거리라 자대 배치 받으면 면회갈때 같이 가시자고 말씀 드렸다
    친구들중 여건이 되는 친구는 동행하려 하니까 너는 아무 걱정말고 매일의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특히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라
    할말이 아직도 많은데 이만 우리 성진이 매일 매일 파이팅!

    • 1210기3251임성진대디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6.03 00:21 신고

      글을 잘못 올렸네요
      과실자가 아닌 신병 1210기 3교육대 2주차 - 군사기초... 에 올려야 하는데 말입니다
      운영자님 글다시 올리겠습니다 삭제 부탁 드려요

  5. 2016.06.03 00:53 신고

    사랑하는 상현아! 하루하루 훈련에 임하고있는1210훈련병들에게 박수를 보내고싶구나 갈수록 힘든훈련을 하다보면 정신과몸은 단련되겠지 땀냄새나는 몸을씻고 맛있는 밥을먹고하루를 정리하는시간을 갖게되면 하루가뿌듯할거야 하루에도 몇번이나 인터넷을보고또보고한단다 아들ᆢ많이보고싶구나 수료식날 정말꼭안아주고싶네ᆢ 고생했노라고 자랑스러운 엄마아들아ᆢᆢ조금만 참고기다리자 앞으로 좋은날이 있겠지 밥잘먹고 건강한모습으로 수료식때 만나자

  6. 2016.06.03 07:45 신고

    3교육대는 과실자 훈련 모습이 아니던데 5교육대만 받은 것은 아니겠지? 가만히 보니까 일종의 기합 같아 보인다. 선착순에 쪼그려 앉기 등등
    많이 힘들어 보이는데 동지애로 똘똘 뭉쳐서 악으로 깡으로 버텨내는 것 같아 듬직해보이기도 하지만 많이 안스럽다. 그래도 오늘은 금요일이구나 주말은 그나마 편하다니까 다행이다. 이번 일요일에도 성당에 가겠지?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너를 위해 열심히 기도하교 계시단다. 이번 주말은 월요일 현충일도 끼는데 공휴일엔 훈련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 그래도 우리 아들 만날 날이 조금씩 가까워진다. 이겨낸만큼 기쁨이 클거야 횜내

  7. 1210 30808 김민찬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3 11:37 신고

    모두들 훈련받느라 고생이 많네... 과실자훈련도 체력단련 한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해라 훈련을 마치고 나면 그만큼 정신적으로나 체력적으로 좀더 강해져 있을거야 자신과의 싸움에서 잘 견디고 있는 아들들 멋지다. 힘내자 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

  8. 2016.06.03 11:56 신고

    모두들 힘든 과정을 거치고 나면 더욱 남자로서 성장해 있을 자신을 생각하면서 잘 견뎌내고 악과 깡으로 잘 버텨주길 바래.
    가족들은 훈병들 생각하면서 모두들 장한 아들 둔 덕분에 하루 하루를 버티면서 산다.
    그러니까 다들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훈련마칠 수 있길 바래.
    1210기 훈병들 모두 홧팅~~

  9. 2016.06.03 12:09 신고

    아들영상편지보며엄마도힘!!!빡주고민빈향해 필승!!!
    어제5대대5소대를5중대5소대로~^^ 그냥웃자크게
    금요일이다3주차의끝을 알리는기분좋은금요일이되길
    비록앞으로남아있는훈련이지옥훈련일찌라도대한의아들 로크게는나라를지키는해병 작게는우리가족을지키는해병 으로거듭날울~아들이기에열~~~열히엄마응원한다
    5대대5소대5531서민빈과동기들아~~~알고있나우리게온전한삶 에기쁨이라는것을~~~윽씨~~사랑한다 필승!!!

  10. 2016.06.03 15:34 신고

    아들! 편지가 또 왔네 감동이다! 과실자훈련? 힘들어 보이네ㅠㅠ 힘들어도 열외 안하고 잘하고 있다니 다행이다 장하네 내 새끼^^ 훈련 모습이 찍힌 사진이 한장도 없냐 조 성 수 사진 작가님 5소대 5552번 최민기 귀퉁이라도 한장 박아 주시죠? 아들아! 힘들어도 천만불짜리 미소 잃지 말자 아자 아자 화이팅!

  11. 1210기 3516방요셉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3 21:37 신고

    아들아 과실자훈련 힘들어보이는구나 다들 땀을 뻘뻘 흘리고 구르고 이 더운날에 그렇지만 함께하는 동기들이 있어 서로 힘이 되겠구나 우리 요셉이 얼굴은 없네 하루 하루 마린보이 들어가 새로운 소식이 있나 확인하는게 엄마 일과가 되었네 힘든과정들을 하루하루 이겨나가면서 강인하고 멋진 대한의 해병으로 새롭게 태어나게되겠지 조성수작가님의 강한 파도가 강한 어부를 만든다는 말이 엄마 마음에 많이 와 닿네 엄마도 부지런히 열심히 엄마에게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할께 우리 요셉이가 열심히 훈련받고 있듯이 내일은 3주차 훈련 마지막날이네 끝까지 훈련 마무리 잘해서 지금의 시간들이 요셉이 너의 삶에 큰 자양분이 되길 기도해 아자아자 화이팅 사랑하는 아들^^

  12. 2016.06.03 22:33 신고

    눈물없이 벌 수 없는 사진들이네요
    모두 내아이 같은 1210기 훈병들 힘내세요
    아자아자!!

  13. 5843 박해원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4 07:39 신고

    우리 아들 사진은 눈씻고 찾아도 없네~
    응답하라
    5843 박해원
    ㅎㅎ
    편지에서 엄마한테 나라는 내가 지킬태니 엄마는 걱정말고 식당일 잘하고 있으란말 듣고 엄마가 대견해 하더라.
    암튼 훈련 열심히 잘밭고~
    무적해병으로 거듭나라.

  14. 2016.06.04 13:25 신고

    민빈아~~~비가올 려나시원한바람이분
    이~~~바람에그리움을담아울~아들머리위로후~~~
    (어~엄마다)전하고싶다
    3주차의마지막날이다쉼~~~이오기도전에벌써4주차는훈병들을향해숨가쁘게치닷고 4주차지옥훈련준비됐야고?
    동기들의전우애가아니면견딜수없을거라며만반의준비를하드오라며연병장에서아들과훈병들 을기다리고있다
    그래오늘과내일은편히 쉬었다가자
    무조건많이먹고푹~~~쉬며 힘!!!힘을비추해라아들아~훈병들아~~~사랑한다
    4주차훈련~~~한 판싸움에 1210훈병아들들아~승리해라
    열~~열히응원한다 필승!!!

  15. 2016.06.04 17:25 신고

    큰 아들 군에 보내니 처음 들어보는 과실자 훈련 이라는 것도 알게 되고....엄청 힘든 것도 알게 되네
    전우들이 있어서 힘든 훈련도 견딘다는 너의 편지글처럼 정말 힘들텐데 전우들이 뭉쳐 견뎌내 는 구나
    아들 잘 해내고 있고 남은 훈련 또한 잘 해내리라 엄마는 믿어
    아들 수료식때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16. 2016.06.05 19:16 신고

    내사랑~민빈오늘쉼~을얻는주 일예배는다녀왔니?
    그리움이진해질수록아들의소중함 으로감사하며살아간다
    6주차는극기주훈련을아들받는극기훈련과는비교할수도없겠지만엄마도하은이전국체전다녀온소감문교육청에작성 해올리느라날밤꼬박세우고다음날하은이데리고경주월드가서죽기살기로놀아주고왔다 기차타고오면서녀석이 옆에있는지없는지도모를만큼그피곤함에입까지벌리고정신없이꿀잡을잤다(상~상하지마.ㅎᆞㅎ)
    그래도하은이에게즐거운하루를선 물했다싶어뿌듯 하고 행복했다 울~아들도고된훈련속에서끝 까지견디고이겨내 두려울것없는무적해병으로다져진자신을보며"덤벼라세상아~~~"하며넉근이삶을살아갈아들이라믿는다
    내사랑~4주차에도맘~~~을다해응 원하며함께한다엄마
    민빈아~하은이형아보고싶단다 제발작가님 카메라에잡혀훈련받는얼굴사진보여주고싶다 엄마도웃음짓게...

  17. 1210기5726정희섭 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6 00:50 신고

    오빠 안녕?ㅋㅋ
    나 이쁜 동생 빈이.
    정말 단독사진으로 크게 찍혔구나 축하해ㅋㅋㅋ
    이제 초여름 날씬데 이 날씨에 이리저리 구를걸 생각하니까 정말 힘들겠다... 한장인데 표정이 다 말해주네.. 정말 못생겼다ㅋㅋㅋ
    오빠 사진이랑 영상이랑 올라오면 바로 가족들이랑 보면서 오빠 얘기 많이해
    다치지는 않을까 걱정도 많이 하지만 한편으론 잘 버텨주는 오빠가 자랑스러워
    지금은 힘들고 가족들도 보고싶겠지만
    악으로 깡으로 버텨서!! 꼭 빨간명찰 받기를 바랄게!!

    필!승!



  18. 2016.06.06 16:25 신고

    내사랑~민빈아 세상을살면서몇 명의사람들을 만나볼수있겠니?그중에 가장젊은 날에힘들어쓰러질것같은날에
    동거동락하며같은생각으로젊은날을함께불태울사람들이가족이외얼마나되겠니 .
    바로곁에있는동기들이다 남~ 이아니다생각하고작은각로얼차레받더라도"괜찮다고 우리할수있다고"용기백배나도 룩격려해죠 그것이네자신을격려하는말이기도하니까~^^울아들어디에서든활력소가되여곁에두고싶은사람으로남아라
    다치지말고몸건강히열심히만하자~~~
    4주차인내에도5주도전에도6주전극기에도쓰나미처럼겁나게밀려오밀보고싶은가족들을군복앞주머니에잠시넣어두고 무지하게생각나는친구들 교회누나도군복바지주머니에넣어두고훈련에집중해서 6월30일수료식때펼쳐놓고
    크게~~~함웃어보자 진짜사나이 무적해병이되였노라고 내사랑민빈~~~필승!!!

  19. 2016.06.06 19:17 신고

    1210 김솔
    솔아 지금시간은 저럭7시 10 분인데 너는 저녁 먹었니 밥은 잘먹는지 궁금하네 엄마도 밥 먹을때마다 너 생각이 난다 이제 4주차가 시작되는데 엄마가 열심히 기도하고 있다 아무걱정말고 열심히 훈련에 임해라 건강조심하고 이다음에 엄마아들 이 자랑스런 해병으로 태어나길 바란다 솔아 끝 까지 힘내고 내일 아빠쓴 편지 붙쳐줄께 내일 또 편지 할께 우리아들 사랑한다

  20. 2016.06.07 07:46 신고

    우리 들아는 찾아 볼 수는 없지만 너도 흙먼지 날리면서 땀을 뻘뻘 흘리는 힘든 훈련을 받고 있겠지 생각을 하니 마음이 아프구나 말로만 늘 견뎌내라 하는 것이 미안해 광호야 그래도 너와 같이 훈련받고 생활하는 동기들과 함께하는 것도 너가 간직해야 할 좋은 추억일거야 추억을 공유하는 만큼 행복한 일은 없어 추억은 먼 훗날 너에게 소중한 자산이 되니까 힘든 훈련도 동기들과 참아내고 서로 도우면서 추억에 남을 수있는 좋은 것들을 차곡차곡 준비해 하지만 힘들고 고단한 훈련에서 무라한 추억은 나쁜 앙금을 남길 수도 있으니까 그날그날 서로서로가 나의 형 동생이라고 생각하며 이겨내고 참아내면 군생활도 기대이상으로 멋질거야

  21. 2016.06.10 01:33 신고

    이 사진을 왜 난 여기 계속 들어오면서 이제 발견했을까..니모습은 보이지않는데 저렇게 훈련받았을거 생각하니 내가 다 힘들고 지치네ㅠㅠㅠ 그래도 꿋꿋이 잘 견뎌내줘서 고마워 더위 많이 타는 니가 땡볕에서 훈련받을려니까 무지무지 힘들겠지만 동기들과 함께 받는거니까 잘 견디고 올 수 있을거라 난믿어요 항상 내가 응원하고 있어 내가 많이많이 사랑해 필승!!!!

이전버튼 1 2 이전버튼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