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06기

  #해상기초훈련

 

지난 포스팅에 이어 계속해서 해상기초훈련의 현장 보시겠습니다!!

여긴 어디지..나는 누구지 하는 표정이 보이네요.

극기주의 피로감과 훈련의 강도를 표정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힘내라 해병!!

 

이 자세에서도 교관을 쳐다보고 있네요.

교관 보고 있는거 맞죠?ㅎㅎ

 

 

 

 

선착순이 진행중이네요. 

조금이라도 더 빨리들어가야 합니다. 그래야 휴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ㅠㅠ

 

패달을 들고 있는 모습. 아마 패달링 교육이 진행 중인 것 같습니다.

 

맘이 좀 편해졌나요!

어떠한 교육이 진행되는 중간에도 정신상태가 흩트러지면 교관의 눈에 포착되고

바로 이렇게!! 선착순이 진행됩니다!!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다시 집중력을 최고도로 끌어올려 봅시다!!

 

 

 

 

 

 

해병들의 표정에서 가장 큰 목소리와 근성이 느껴지지 않나요?

 

 

 

 

 

해드캐링 훈련이 진행중입니다.

 앞선 포스팅에서도 말씀드렸지만. 7명이 호흡을 잘 맞추어야 합니다.

 

 

허리까지 차오르는 바닷물에서는 더욱 집중해야 합니다.

차가운 바닷물이 우리 해병들이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입니다ㅠ

 

 

 

 

 

 

 

 

물 속이라 앞으로 걸어나가기가 더 힘들텐데 우리 훈병들 해병대의 생명인

오와열 잘 맞추어서 열심히 훈련받고 있습니다!!

 

자 이제 곧 입수의 시간이 다가옵니다.ㅎㅎ

 

 

 

 

 

 

우리 훈병들 시원하겠네요^^ 차가운 바닷물 속에 몸을 담그고 있으면

내면의 있던 모든 것들이 목소리로 승화됩니다!

악!!!!

 

 

 

 

 

 

 

첨벙첨벙 소리를 내면서 우리 훈병들이 뛰어나오고 있습니다.

조금 힘든 동기들은 챙겨가면서. 역시.. 훈련 중에 의지할 건 동기뿐입니다.

 

이 훈병은 왜 누워있을까요?

 

 

바로. 빨간 팔각모 사나이의 눈에 포착되었기 때문입니다.

신속한 동작을 수행하지 않으면 체력단련을 통한 탄탄한 복근을 얻을 수 있을 겁니다!

 

자. 이제 패달링도 배웠겠다. 해드캐링으로 몸도 좀 풀었겠다.

IBS보트를 타고 본격적인 해상기초훈련이 진행 중입니다.

 

 

 

 

 

 

 

바다에서 IBS를 들고 나오면서 훈련이 끝나가네요. 하지만 끝까지 긴장해야 합니다.

교관이 과업 끝!을 외칠 때까지 어떤 일이 있을지 모르니까요.

우리 1206기 훈병들 해상기초훈련 받느라 고생많았습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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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2.23 12:14 신고

    1206기 정말 고생많았어요...ㅠㅠ 다등 수료식때까진 총검술 연습하고 좀 쉬엇겠죠?ㅠㅠ 빨리보러가고싶네요

  2. 1206기 50508 유관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23 18:07 신고

    1206기 50508 유관우
    정말 고생 많아겠구나. 차가운 겨울 날씨에 바다한가운데서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낸 우리 아들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3. 2016.02.23 19:27 신고

    추위와 배고픔속에 정말 고생 많았어 모두들.
    짝짝짝.
    언제 6 주가 지나가나 했는데 내일 모레는 빨간명찰을 받게 되었네. 모두 축하하고.
    자랑스러운 1206 기, 우리아들 피터 끝까지 화이팅.

  4. 2016.02.23 19:44 신고

    1206기 50851 정현진
    장하다 아들아~~
    추위속에서도 낙오되지 않고 훈련 잘 받아 멋지고 씩씩하고 늠늠한 대한의 아들로 다시 태어난 정현진을 응원하고 축축축 축하한다.
    2월25일 가슴에 빨간명찰을 단 현진이를 본다 생각하니 마음설렌다^*^.
    자랑스런 대한의 해병 정현진 사랑해~~

 

신병 1206기

  #해상기초훈련

 

안녕하십니까! 그동안 잠시. 아주 잠시 잠잠했었던(ㅜㅜ) 1206기 훈병들의 모습을 공개합니다.

우리 훈병들은 이제 수료를 이틀앞두고 있는데요. 그동안 얼마나 강한 훈련들을

견뎌내었는지 다함께 조성수 작가님의 카메라 렌즈를 따라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머리에 IBS를 이고.. 해드캐링 훈련이 진행중입니다.

 

7명의 인원이 잘 협동해야 합니다.

한명이라도 요령을 피우면 나머지 6명이 엄청난 무게를 느끼게 될 것입니다!!

 

하나, 둘, 하나, 둘 발을 맞추면서 걸어가고 있습니다.

모래사장이기 때문에 보트가 더욱 무겁게 느껴졌을 것입니다.

 

패달링 방법에 대해서 배우고 있습니다.

 패달 사용법을 제대로 알아야 IBS를 탑승하게 해상에서 멋지게 기동할 수 있습니다.

우리 훈병들 열심히 듣고 있네요.

 

정수리가 얼얼 할 것입니다.

처음에는 들만하네? 하는 생각도 들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무게가 느껴집니다.

 

 

바다에서 나오고 있는 장면입니다.

전투복도 물에 다 젖고. 보트에도 물이 약간 들어가 있기 때문에 더 많은 힘이 듭니다.

 

 

으이고 무거워라! 하는 표정이 느껴지네요.

 

 

 

 

 

사진으로만 봐도 해드캐링 훈련의 강도가 느껴지지 않으십니까? 꽤 긴 시간동안 진행한 훈련인데

1206기 훈병들. 해병대 정신으로 멋지게 소화하고 있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

 

군가를 부르는 훈병의 모습입니다. 눈을 지그시 감고 이정도로 입을 벌려줘야

해병의 혼을 담은 목소리가 발사됩니다.ㅎㅎ

 

 

큰 함성과 신속한 동작으로 우리 훈병들 바다에서 뛰어나오고 있습니다.

 

기준!!

 

 

좁은 간격으로 모여서 어깨동무를 실시하고 있네요.

 

 

 

 

 

힘차게 군가를 부르고 있는 모습들입니다.

 하지만 목소리가 교관 맘에 들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다음사진을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그대로 입수하게 되는데요.

목소리가 작아서도 이유가 있지만 바다로 나왔을 때 입수한번 해봐야지?

하는 교관들의 따뜻한(?) 마음도 담겨 있을 것입니다.ㅎㅎ

 

 

입수를 한번 진행하고 나면 목소리가 어떻게 될까요?ㅋㅋ

 

 

 

표정에서 보실 수 있듯이.

 더 큰 목소리를 위한 혼신의 힘을 다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 훈병들. 이제 정말 얼마 안남았습니다.

극기주 사진 포스팅 계속이어가겠습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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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2.23 09:07 신고

    이제 이틀 남았습니다.
    그리운 아들들! 보고싶습니다.

  2. 2016.02.23 09:09 신고

    1206기는 훈련사진이 너무 안올라서 서운할뻔했는데^^ 사진 감사드립니다 이제 저힘든 훈련도 이겨내고 빨간명찰 당당히 달았네요..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해병 1206기 백승대 화이팅!!

  3. 2016.02.23 09:52 신고

    이 추운 날씨에 모두들 너무나 고생이 많았다. 춥고 배고프고 힘들고 그래서 고통스러운 훈련들을 극복한 우리의 아들들이 너무나 자랑스럽구나. 너희들로 인해 후방에 있는 우리가 편하게 지내고 있어서 너무나 감사하다. 지금의 모든 고통을 인내함으로 잘 견디고 극복하거라. 성숙한 리더들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앞으로 너희 앞에 부딪칠 어떤 역경도 현재 배운 인내와 힘으로 능히 극복하게 될 것이다. 너희들은 이나라의 축복들이다. 이나라를 이끌고 지킬 귀한 아들들이다. 계속 힘내거라. 이제 내일 모레면 만나겠구나. 그리고 각자 가야할 길들을 가야하겠지. 하여간 모두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있기를...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Romans 8:18

  4. 1206 30128 강성엽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23 10:01 신고

    아들!! 마지막까지 힘내라~~1206기 강성엽 파이팅!!!!!!!!!

  5. 1206기 30641번 민경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23 10:06 신고

    아들들은 이렇게 씩씩하게 훈련에 임하고 있는데 엄마는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 걸까요?
    해병 엄마로써 더욱 다져져야 겠습니다.
    아들 빨리 만나러 가고 싶습니다.
    아들 화이팅!!!

  6. 2016.02.23 10:15 신고

    참으로 늠름하고 대견스럽구나!
    대한의 아들들아!
    너희들이 있어서 우리는 두다리 쭉 펴고 잠을 청할 수가 있단다
    고맙다
    그리고 고생 많았다
    1206기 화이팅!

  7. 2016.02.23 10:47 신고

    어머 우리 아들 얼굴이 사진에 보이네. 너무 반갑고 기쁘다. 사진을 프린트 해서 액자에 걸어 놓아야지 ~. 그런데 백령도로 자대 배치를 받았다고 하니 더욱 기도를 많이 해야 겠다. 내일 모레 만날 것을 생각하니 가슴이 두근 거리네. 아이구 자랑스러운 우리아들.

  8. 2016.02.23 14:41 신고

    대한의 해병 1206기 정말 아름다운 모습에 다시 한번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빨간명찰의 의미를 알것 같습니다
    1206기 훈병 화~~이~~팅~~~

  9. 1206기 손형욱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23 14:59 신고

    사랑하는 내아들 욱이야. 사진에 많이 힘들어 하는 모습 보이네.
    고생 많이 했어/ 이제 얼굴 본날도 이틀 남았구나.
    정말 많이 보고싶고 내아들 사랑한데이~~
    엄마가 맛난 음식 준비해갈께.
    이틀후에 보자.
    많이많이 사랑해

  10. 2016.02.23 16:21 신고

    우리 해병이 아들들 얼마나 추웠을까를 생각하니 가슴이 저리네요~ 힘든 극기주 이겨내느라 고생많이했습니다!
    자랑스런 우리아들 송진용해병도 저 넘치는 파도와 바람을 맞서 싸워이겨냈다니 자랑스럽고 멋집니다!!
    1206기 3915 송진용해병 최고 빨간명찰을 달고 멋지게 만나자 사랑한다 진용아!!!

  11. 2016.02.24 06:13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이 추위에 훈련받느라 얼마나 힘들었을까 사진보니 정말 가슴이 짠 하구하나 그래도 혼자가 아닌 동료가있어서
    큰 힘이 되었을거야 이제 내일이면 아들의 멋진모습을 볼 수있겠구나
    그동안 열심히 촬영해서 올려주신 작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1206기 훈병 모두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자랑스런 대한의 아들 사랑해

  12. 2016.02.24 08:14 신고

    아들들 훈련 모습 보며 열심히 우리 남준이 찾고 있는데 안보입니다.
    추위에 물 속에 들어가 훈련한 모습을 보니 눈물이 저절로 납니다.
    자랑스런 우리 1206기 훈련병들 정말 수고 많았다.
    사랑한다~

  13. 2016.02.24 10:16

    비밀댓글입니다

  14. 2016.02.24 21:19 신고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아들 백도형!! 드디오 오늘 빨간명찰을 달았구나.
    그동안 정말 고생많았고 진심으로 축하한다. 사진을 보니 우리 도형이가 그동안 얼마나 힘든 훈련을 받았을지 가슴저리게 와닿는구나..
    혹독한 추위속에서 춥고 졸리고 배고프고 죽고싶을만큼 힘들었을텐데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완수한 우리아들이
    엄마는 너무나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
    사랑하고 보고싶은 아들아~이제 오늘밤만 지나면 드디어 만나네.
    엄마가 우리아들 꼬옥~안아줄께. 많이많이 사랑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1206기 무적해병들!!
    모두들 하나같이 너무도 늠름하고 자랑스럽구나. 그동안 정말 수고많았다.
    추위속에서 혹독한 훈련 끝까지 이겨낸 너희들은 이제 두려울것이 없겠구나.
    1206기 훈병들 모두에게 큰 박수 보냅니다. 짝짝짝~~^^
    진심으로 축하하고 추위속에서 6주동안 함께 고생하신 소대장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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