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1기 2교육대 3주차 - 전투수영

 

 

해병대라면 육지와 바다. 그 어느곳에서든 작전수행이 가능해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투수영훈련은 해병이라면 모두 꼭 받아야하는 훈련입니다.

 

 

오늘 우리 훈병들이 배울 수영의 영법은 평영입니다.

수포가 가장 적게 발생하고 가장 장거리를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표정은 호흡할 때의 표정이 아닌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잘 안되겠지만

반복숙달. 그리고 여러번 실패의 경험을 통해

능숙한 영법을 얻게될 것 입니다.

 

 

 

 

 

 

 

 

훈병들의 얼굴들을 쭉 보셨습니다.

모두가 숨을 쉬기 위해서 머리가 물밖으로 나오는 타이밍에 포착했습니다.

물안경을 쓰고 있어도 누군지 다 알아보시죠?^^

 

 

전투수영훈련이라고 수영만 주구장창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 소대가 수영을 하는 동안 다른 소대는 이렇게 한편에서

열심히 체력단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힘을 빼고 수영을 하기 위해서 하는 것도 있지만

체온을 충분히 유지시켜야 하기 때문에 실행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카메라를 바라보는 저 훈병의 표정에서 만만치 않음이 느껴지죠?ㅋㅋ

 

 

다시 전투적으로 수영하고 있는 우리 마린보이들의 얼굴을 보시겠습니다.

 

 

우리 훈병들 숨을 들이마시기 위해 필사적으로 입을 벌리고 있습니다!

 

 

 

 

 

 

 

 

 

 

 

 

 

 

 

 

해병이라면 피할 수 없는 작전환경인 물.

피할 수 없으면 맞닥드려 경험하고 그 것을 극복하는 것이 해병의 자세입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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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1기 박성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00:05 신고

    우리아들 수영못하는데ㅠ 사진에는 보이지않고
    10번이상을봤는되도 우리민이가안보이네ㅠ
    민아 수영잘배우고 힘내 화이팅

  3. 1221기 2747김경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00:14 신고

    우리 경빈이 하염없이 찾아봐도 안보이네ㅠㅠ 친구들이랑 수영장에서 수영하고 온다고 말하면서 나가던게 엊그제 같은데...ㅠ
    그래서 더 열심히 눈을 부릅뜨고 찾았는데 안보인다... 속상해.
    그래도 우리경빈이 편지에서 시간도 빨리가고 즐겁다고 하니 다행이야.
    사진 속에서라도 많이 볼 수 있음 좋겠다 2747김경빈 화이팅!!!!! 해병대 화이팅!!!!!

  4. 1221기 20720 정성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01:52 신고

    전투수영했나보구나~비록 울아들모습 찾지도 볼수도 없고 그림자도 안보이지만 동기들과 잘해냈겠지~??모든게 첨엔 낮설고 정말 울아들 해낼수있을까 걱정만 태산였는데 이젠 한시름놔도 되지않을까싶다~이렇게 잘해내고있을줄이야~그저 대견하고 너무 자랑스럽기만하다~글구 힘든훈련 버텨내고 이겨낸 울아들 멋지다고 힘내라고 할수있다고 말해주고만 싶구나...사주차중 하루 또 지나가고있고 수료식날 점점 다가오는구나~멋진 내새끼 무척 기다려진다~힘내자 아들아~
    무적해병 2720 정성민 홧팅~!!
    1221기 모든 훈병들 홧팅입니다~!!

  5. 1221기 채형주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02:26 신고

    형주야! 수영도 했구나. 만만치 않았을텐데, 잘 해냈을거라 믿는다. 힘내라. 1221기 모두 힘내세요!

  6. 1221 20104 신관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06:28 신고

    사랑하는 우리 관우야 오늘은 4주차 4일 이번주도 반이상 지나가고 있네 수료식 D-day 21 주마다 올라오는 사진을 보니 점점 해병다워지고 있는 우리 관우와 동기들을 보면서 다들 대견하고 수료식만 기다려진다 오늘도 건강하게 안전한 가운데 화이팅을 외쳐본다 아들 힘내 화이팅!!!

  7. 1221기 석호빠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08:31 신고

    울아들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동기들 잘 챙기고 때론 의지도 하고 힘내!

  8. 1221기 황 정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09:14 신고

    수영하는 모습 보니 멋지다...제일 걱정 되었는데 잘 하고있는 모습 좋아..ㅎㅎ
    어릴때 물에 빠진 기억이 있어서 불안했었어~~`정아 .. 매일매일 화이팅!!!

  9. 1221기 조현민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11:46 신고

    여기도 없어~~~~~~~ 대체 어디에 있는거야~~~~~~~ ㅠㅠㅠㅠ 얼굴 까먹겠어 진짜루.. 보고싶은데 말이죠! 이 더운날에 수영 훈련 해서 시원해 졌어~? 너 물놀이 가는거 좋아하자낭ㅋㅋ 물놀이랑은 다른가!? ㅎㅎ 그래도 훈련 사진들 올라오고 보니까 진짜 너무너무 니가 대견스럽고 자랑스러워!
    사진 보면서 하나하나 해내는 너 생각도 많이 나고 수영사진 보니까 너랑 물놀이도 가고싶고ㅎㅎ 하고 싶은건 엄청 많은데 너가 내 옆에 없다 !!!!!!!! 속쨩하닷!!!!!!!!!!!!!!!!!!!!!!!!!!!!!!!!!!!!!!!!!!!!!!!!!!!!!! 슬프닷!!!!!!!!!!!!!!!!!!!!!!!!!!! 그래도 참겟닷!!!!!!!!!!!!!!!!!!!!!! ㅎㅎ 진짜 빨리 보고싶다~~~~~~ 너무너무~~~~~~ 이 말이 너 마음속까지 전해질지는 모르겟지만!! 나는 너가 제일 멋있고 대견해!!!!!!!!!!!!!!!!!! 조금만 더 참고 우리 수료식날 꼭 보자!!!!!!!!!!!!

  10. 2017.05.11 12:41 신고

    절도있는 생활과 규율과 규칙만이 통하는 조직사회.
    우리 아들들이 잘 버틸까 얼마나 노심초사 했는지...혹여 중토 탈락되어 돌아오는건 아닌지
    걱정하며 보낸날들이 벌써 한달이 지나 가네요.
    우리 아들들 멋지게 훈련 잘 받고 수료식에 환한 얼굴 맞이 하자꾸나.

  11. 1764번 박승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18:42 신고

    물이야 워낙 좋아하는 우리 진이야
    수영 잘 했으리라 생각한다만
    수영하는 모습은 카메라에 안찍혀서 아쉽넹
    아마 안보이는 곳에서도 열심히 하고 있겠지?
    제대로 수영배워서 오면 형이랑 수영한판 어때?
    물에 떠있기만 하는 나는 심판봐줄게👅
    얼른 나와서 할머니집 앞 바다에서 수영하고
    할머니가 해준 삼계탕 먹으면서
    도란도란 얘기 나눴으면 좋겠다!
    승진아 항상 몸 조심하고 파이팅이야♡

  12. 1221기 20158 왕재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19:35 신고

    아들아 이제 4주차다~ 시간이 멈춰 있는것도 같고 정신없이 가는것도 같구나 날이 더워 훈련 받는게 힘이 들거야
    추우면 추운데로 더우면 더운데로 걱정이다 편안하니 집에 있으려니 괜히 너 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사회는 지금
    새로운 대통령의 취임으로 날마다 시끌하다. 엄마는 그저 임기동안 나라 안팎이 조용하기만 바랄뿐이다^^
    오늘도 고생했다 내일도 화이팅 하자^^

  13. 1221 20104 신관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2 05:10 신고

    아무리봐도 없다 보면볼수록 차가운 물의 온도가 상상이되어 몸서리쳐진다 1221기 모든 훈병마린들 고지가 멀지 않았어 벌써 반이상 넘어왔네 스스로 뿌듯하고 동기들과 어깨동무하며 힘을 얻는 해병의 모습이 갖추어져 있으리라 믿어 힘내고 몸건강한 무적해병의 모습으로 가족들을 만나는 그날만 기다리며 1221기 오늘도 힘내고 화이팅!!! 사랑하는 우리관우야 사진속에 어딘가에 분명 있을탠데 엄마가 못찾나봐 미안해 아들 근데 왜 편지는 안오지? 오늘은 오려나? 보고싶다 내아들

  14. 1221기 2대대 5소대 이현동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2 06:52 신고

    사랑하는 아들 현동아~ 오늘도 날이 밝았구나! 오늘도 열심히 3주차 훈련에 임하게될 너의 모습을 상상해보며 보고싶은 마음이 간절하기에 새벽기도를 다녀온후 아들에게 편지의 글을 남긴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고 황사에 미세먼지까지 기승을 부리는 때라 살짝 건강이 걱정이되는건 사실이구나! 이제는 엄마의 아들이 아닌 대한의 아들로 국방을 지키는 군인의 모습을 갖추기위한 첫걸음인 훈련의 과정에 열심히 임하고 있는 아들! 잘해내고 있지! 엄마는 아들을 믿는다 우리 아들이 우리집에서는 마냥 귀영운 막내아들인데 "귀신잡는 행병" 이라 불리는 해병대 훈련병이 되어 훈련에 임하니 엄마는 이런 막내아들이 너무나 기특하고 자랑스럽구나! 뒤에서 너를 위해 늘 기도하는 엄마가 있으니 든든하지! 아들 힘내! 오늘도 화이팅 알지! 건강의 늘 유의하고 오늘은 이만 줄이마 사랑해 아들~^^

  15. 2017.05.12 13:03 신고

    군장까지 메고 7M높이 뛴다고 생각하니 제가 다 아찔합니다.
    한명의 낙오자 없이 부디 다치지 않고 수료식에 다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보게 될 것입니다. 믿습니다.

  16. 1221기 교번 2734 박휘원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2 13:40 신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저 훈병의 표정~ 대단합니다.
    장하다. 박휘원!!! 니 모습을 찾아서 이리 저리 많이 찾아 헤맸다.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 편지에서 살이 좀 빠졌다니 좋아할 일이지(?)
    육체적인 변화로 얼굴이 V라인이 되었다니...
    안 그래도 잘생긴 얼굴 더 잘 생겨졌겠다.
    휘원이 보내준 편지를 보니 짧은 시간(?) 네가 정신적으로도 많이 성장했다는 걸 느꼈어~
    기특하고 자랑스럽고 대견하더라~
    남은 훈련도 무사히 잘 해내고~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들길 바란다.
    아자 아자 화이팅!!! 사랑하는 박휘원 최고~^^

  17. 1221기 석지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3 16:25 신고

    울 아들 아~주 조금 배운 수영실력 좀 빌휘 했으려나 모르겠네ㅎㅎ
    그래도 영판 못하는것 보다 물에 뜨기라도 하면 그것만으로도 고마운 엄마 마음이다
    얼굴은 또 못봤지만 언젠가 크게 멋지게 한번 보여주리라
    믿어본다^^
    엄마 말 잘 들어주는 우리 지환이니까~~
    힘들어도 언제나 화이팅하자!!

  18. 2017.05.18 08:55 신고

    우리 사랑하는 아들 영준아
    7미터 다이빙에서도 두려움 떨치고 수영도 잘 해낸 멋진아들 영준이 ^^ 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잘 해내고 있어 자랑스럽구나...감기는 좀 어떠니?
    감기로 입맛없어도 밥 잘먹고 건강하게 훈련에 임해야한다..어서 낫길 엄마가 빌게^^화이팅~사랑해 우리 영준♡♡♡

  19. 1221기 2대대 5소대 이현동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2 00:15 신고

    사랑하는 아들 현동아~
    오늘은 주일이구나 아들도 교회에서 예배를 잘 드리고 왔겠지? 엄마도 예배 잘드리고 왔단다. 예배를 다마치고 와서 저녁을 먹고는 아들생각이 많이 나기에 편지를 쓴다. 이번달이 5월 가정의달이다보니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부부의 날등 각종 행사가 많았단다! 교회에서 첫주부터 이를 기념하는 예배를 드렸단다 한주한주 예배드리면서 그때마다 반성도 많이되고 깨달음도 받게되었는데 아들도 마찬가지겠지! 또 몇일 있으면 5월 24일 사랑하는 막내아들의 생일도 다가오네~ 처음 으로 가족과 함께하지 못한 생일이구나! 군 훈련소에 맞이하는 아들의 생일이네 뜻깊을 것 같구나! 아들도 지금 상황을 잘 이해하고 이런 상황을 알고 있듯이 나름 즐겁게 지내기를 바랄께~
    이번주도 가장 힘든 훈련인걸로 엄마는 아는데...아들이 잘해내리라고 엄마는 믿는다. 하루 하루 훈련이 고되고 힘들어도 하루하루 충실히 훈련에 임하거라 내일부터 시작되는 훈련에는 더욱더 강하고 마음 단단히 먹고 훈련에 임하길 엄마가 부탁한다. 항상 건강의 유의하거라 엄마가 해줄수있는건 기도밖에 없구나! 아들 늘 건강유의해야해~아들~! 늘 힘내고 화이팅 그리고 사랑해 아들~^^

  20. 1221기신형섭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2 03:54 신고

    우와^^ 드디어 울 아들을 찾았다 ㅎㅎ
    역시 멋지다

  21. 2017.05.24 00:26 신고

    사랑하는 아들 경환아 오늘따라 무척 보고 싶구나 회사 출근할 때나 퇴근할때 같이 차타고 왔는데 엄마 혼자 퇴근할때 운전 천첞히 해라는 너 목소리가 가끔 생각난다. 동기들과 열심히 훈련받아서 씩씩한 사나이중에 사나이가 되어라 아무리 힘들어도 난 포기하지 않는다는 마음가짐으로 최선을 다 해라

안녕하십니까!

 

오늘 포스팅내용은 신병 1209기!

전투수영입니다.

전투수영 훈련은 수중에서 생존법을 터득하고,

작전수행을 위해 진행되는 훈련입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하시겠습니다!

 

 

훈병들은 기본영법으로 평영을 배우게 될텐데요.

교관님이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지금 물속에 들어가있는 훈병이 보이는 시범과 함께 교관의 설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훈병들의 표정! 진지하죠.

해병대원이라면! 물과 친해져야 합니다.

 

 

음. 이 사진에서는 훈병들이 단체로 이함자세를 취하고 있네요.  

 

 

최종적으로 7m의 높이에서 이함을 할 수있어야 하는데요.

처음에는 낮은 높이에서 부터 차근차근 훈련을 진행합니다.

 

 

다리 한 쪽을 앞으로 먼저 내밀고 몸의 균형을 유지한 상태에서 입수해야합니다. 

 

 

훈련간의 안전사고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사전 예방교육도 진행하고, 이렇게 교관님이 계속해서 감독하기 때문입니다.

 

 

입술을 꽉무는 훈병. 긴장이 되는가봅니다.ㅠ

 

 

이함대에서 이함하는 훈병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아직 낮은 높이에서 진행하고 있지만.

7m의 높이라고 생각하고 훈련에 임해야합니다.

 

 

오른손으로는 코를 막고. 왼손은 오른손이 풀리지 않게 잘 버텨주어야 합니다.

 

 

2m로 높이가 올라갔습니다. 그래도 우리 훈병. 긴장하지 않고 자세가 좋습니다.

 

 

(아. 나도 저렇게 할 수 있을까?)

 

 

높이가 점점높아지는데요.

교관님이 준비가 될때까지 잡아주기 떄문에 긴장하지 않아도 됩니다!

 

 

아까 낮은 높이에서 연습했던대로 하면 이상없이 잘 할 수 있습니다!

 

 

다른 훈병이 이함하는 모습을 지켜보면. 왜 이렇게 떨릴까요...

 

 

뒤에서 대기하는 훈병들은.

자기 앞에 있는 동기가 뛰어내리는 모습을 보면서 더욱 긴장합니다.ㅠ

 

 

기본! 기본이 가장 중요합니다.

몸에 완전히 익숙해질 때까지 기본자세를 반복. 또 반복합니다.

 

 

 

 한쪽에서는 계속해서 체력단련이 진행됩니다.

체온을 유지하고. 정신적으로 각성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입니다.

 

 

 한편.

이함대 반대쪽에서는 전투수영훈련이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까 익힌 평영을 이제는 물속에서 해 볼 차례입니다.

 

 

 물 속에서 다른조가 전투수영을 진행할 동안.

다른 조는 육상에서 자세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육상에서 평영자세를 정확하게 숙달시켜야 물속에서 정확하게 전진할 수 있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수영훈련간에는 적절한 긴장감과 체온유지를 위해 계속해서 체력단련을 실시합니다!

얼차려가 아닙니다~

 

 

 평영으로 수영을 하는 동안 호흡을 하려면 이렇게 얼굴을 내밀고 크게 숨을 들이쉬어야합니다.

 

 

으~~헙!

 순식간에 많은 산소를 빨아들입니다.ㅎㅎ

 

 

좋습니다.

육상에서 배운대로만 한다면 반대편지점까지 평영으로 가는 것이 그리 어렵지는 않을 것입니다.

 

 

반대쪽에 도착하면 교관이 훈병들의 자세를 교정해주고. 조언을 합니다.

 

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물속에서의 작전수행능력을 기르기 위한 전투수영 훈련.

 1209기 마린보이들 모두 훌륭하게 해냈습니다.

더욱 강한 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병들의 교육훈련은 오늘도 내일도 계속됩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글ㅣ중위 이찬양)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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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관 358기

  #전투수영

 

안녕하십니까!!

오늘 포스팅 내용은 전투수영입니다.

해병대원이라면 필수인 수영능력을 배양함과 동시에

 우리 후보생들의 멋진 몸매를 볼 수 있는 훈련입니다.ㅎㅎ

그럼 다같이 사진으로 훈련현장 보시겠습니다!

 

 

 

 

 

 

 

 

훈련전 교관의 설명을 듣고 있는 후보생들의 모습입니다.

오와열도 잘 맞춰져 있고 한명도 빠짐없이 열심히 듣고 있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설명은 끝났습니다.

"우향우! 앞으로 가!"

이제 본격적인 전투수영 훈련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후보생들의 본격적인 전투수영 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어푸 어푸!)

 

우리 후보생들이 평영을 연습하고 있습니다.

수면 위로 머리가 나왔을 때 호흡을 충분히 해야합니다.

 

 

 끊임없이 순환훈련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반복숙달을 해야만 물에 적응도 되고 몸에 힘이 빠진 상태에서 편안하게 수영할 수 있습니다.

 

 

 

 

 

 

 

(드디어. 도착했다.ㅎㅎ)

 

 

 

 대기하는 조는 계속해서 PT체조를 실시해야 합니다.

체력단련의 목적도 있지만, 체온유지를 위함도 있습니다!

 

 

 

 

 이렇게 손을 쭉뻗어줘야 앞으로 전진할 수 있습니다!

 

 

 

 

 

 

 

 

 

 

 

헉!! 입에 물이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전진하기 위해서는

물을 먹으면서라도 가야합니다(ㅠㅠ)

 

 

 

 

 

 

 

 

 자세 연습이 좀 더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후보생에 대해서는

이렇게 물 밖에서 따로 자세 연습을 실시합니다.

 

 

 몸을 쭉 늘렸다가!!

 

 다리는 천천히 접고 손은 가슴앞으로 모으고

고개를 들면서 호흡을 하고!!

 

 

 

 

 

 

 대기조는 계속되는 PT체조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팔벌려 높이뛰기도 하고!

 

 

무릎굽히기도 하고!

 

 팔굽혀 펴기도 하고.

강도높은 체력단련도 전투수영의 일부입니다.

잘 이겨내야합니다!

 

 

 

물속에서는 끊임없는 수영. 물밖에서는 계속되는 PT체조!

우리 부사관 358기 후보생들 전투수영 훈련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우리 후보생들의 훈련은 앞으로 더 강도가 높아질텐데요.

빨간명찰을 달고. 간부로서의 소양까지 갖추는

모든 과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사진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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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2.25 11:36 신고

    편지 내용대로 이번엔 수영배우는구나! 자신없다고 기죽어있지말구 화이팅!!! 다른 훈련들 1등했던것처럼 수영도 1등하고와♡♡
    이번에는 제대로 나온 사진들이 많이 올라와서 너무 기분좋다♡ 이제 다음주면 100km구보 행군 갔다가 천자봉다녀오는데 다치지말고 면회날 만나자♡♡♡♡항상 너무 멋있어♡ 사랑해♡♡

  2. 2016.02.25 11:40 신고

    우리아들 추운 날씨에 고생이 많다 이제 서서히 적응이 되어가는것 같구나 가족들은 매일매일 훈련 하는 모습이 언제오라 오나싶어 매일 찿아본단다 추은 날씨에 감기 조심하고 열심히 훈련에 임해주길 다 다음주에는 씩씩한 우리아들 본다는 마음에 하루하루가 너무 더디게 가는것 같다 정규야 열심히 동기생들과 사이좋게 잘지내고 항상 걱정하고 생각하는 가족이 지켜보고 있다는것 잊지말아라 부사관 후보생358기 화이팅

  3. 2016.02.25 12:12 신고

    걱정하던 전투수영 잘했니?? 열심히하는거보다 더쎈건 즐기는거다 많이두들기고 깍고 다듬을수록 더 빛나는보섭이되는거처럼 울아들도 한계를 뛰어넘을때마다 너의 숨어있는가치를 더빛내길바란다 자랑스럽다 보고싶다 훌륭하다 화이팅!!! ♥♥♥

  4. 2016.02.25 12:13 신고

    우리아들 윤혁. 한달동안 훈련 받느라 고생 많았지. 너의 씩씩하고 용감한 모습을 보며 엄마는 눈물과 기쁨이 교차한다. 하루하루 너의 사진을 보며 기도하고, 몸 건강히 잘 있겠지. 그 믿음으로 살아가고 있다. 아들 너무 보고싶다. 극기주 훈련 무사히 마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3월5일날 만나자.동기들과 잘 지내고 몸건강히 있어 아들. 사랑해

  5. 2016.02.25 12:27 신고

    사랑하는 아들 태진아!
    어제는 잠시 눈발이 흩날리더니 오늘은 햇살이 나는구나
    기온이 내려가 한겨울의 모습이 나오네
    떨어진 온도계와 반대로 아들이 더 생각이난다
    이번주는 다행히 실내위주 교육이라 조금 위안이된다
    민지는 목소리가 잠겨 있어 걱정했는데 다행히
    한 숨 자도나더니 괜찮다고 하더라. 참 다행이지
    내일은 친할아버지 생신이네. 마음으로 나마 축하드린다고
    전해드려
    오늘도 잘먹고 잘싸고 잘자고 하길 바란다
    사랑한다 아들! 보고 싶다 아들!

  6. 2016.02.25 21:17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훈련 받을때마다 고생이 많구나!~~수영장 물도 차가울텐데ㅠㅠ,,,
    수영복 입는 울 아들 모습 넘 멋진데... 만날때까지 몸건강히 잘지내고 항상 화이팅이다.
    그리고 많이 많이 사랑한다! 보고싶다 아들아!

  7. 2016.02.25 23:27 신고

    아들 입대 전 수영이 제일 자신없다고 걱정하더니 역시나 될 때까지 연습하느라 그랬는지 사진에 수영복 입은 아들 모습 많이도 보이네 쫙 벌어진 어깨 가슴 근육 몸이 더 좋아보인다 한 달간 체력단련과 훈련받은 노고가 몸으로 보여주는 거 같다 날씨도 추운데 전투수영 훈련 무사히 마쳐서 다행히다 감기 안 걸렸는지 모르겠구나 곧 극기주 돌입인데 동기들과 서로 도와주고 의지하며 잘 극복 하길 바란다 가슴에 빨간 명찰 달고 면회 때 건강한 모습으로 꼭 만나자 화이팅!

  8. 2016.02.27 14:21 신고

    제훈아 오늘은 니 얼굴 본거같다.
    근데 정확하지않아서 확신을 못하겠네
    면회때보자 손 꼭잡아줄께 추웠겠다.
    일주일 뒤에 보자 사랑해

  9. 2016.03.02 00:41 신고

    종원아 울아들얼굴이왜이렇게빨갛지?물이 차워서그런가 유난히 붉어서 혹시어디아픈건아닌지 걱정된다
    힘내고
    극기주훈련도 모두 무사히 잘 이겨내고 면회때 만나자

  10. 1207기2849최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2 10:14 신고

    필승!
    전투수영을 바깥이아닌 실내에서 실시하게되어서 조금 안심이되네요..
    바닷가에접해있는 부산에살면서도 수영할기회가많지않아 걱정을 많이하던데...
    모쪼록 물을무서워하지않고 수영훈련을열심히받아 해병이름에 어울려지기를 바라네
    건강조심하고 힘내자!
    육경대395기아빠

알로하~
시큼털털한 베이비의 시간이 어김없이 찾아왔습니다~~
여러분들은 간밤에 잘 주무셨나요??~
저는 밤새 모기에 시달렸답니다...ㄷㄷ
한녀석이 발바닥에 침을놓는바람에...ㅎㅎ

각설하고~
오늘은 부후생 332기의 전투수영훈련 현장으로 찾아가 볼꺼에요
수영은 해병이 되기위한 기본 중의 기본!!
그럼 고고고고~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왼발~
해병대 오와열을 마추어 전진하는 붉은물결!!
어디를 향해서 가는걸까요??

 

 

 

모두들 예상하셨죠??ㅎㅎ
바로 전투수영훈련을 위한 수영장입니다~
벌써 한번 물에 들어갔다나왔는지 흠뻑 젖어있네요
우선 훈련교관님의 말씀을 듣고!

 

 

 

우선 입수!! 묻지마 입수!!

 

 

 

입수한 부후생들 모두 머리가 둥둥 떠있는게 보이시죠??
그건 바로 평형을 하고있기 때문인데요
전투수여의 기본영법은 평형이랍니다~

 

 

 

수영을 못하던 부후생들도 이번 훈련을 통해 모두 물을 두려워하지 않게된다는 사실!!ㅎㅎ

 

 

다이빙 순간포착!!
완벽한 자세를 뽐내고 있는 부후생
그 모습을 지켜보고있는 동기들!!

 

 

 

수영중 가장 중요한건 뭐니뭐니해도 호흡이겠죠??ㅎㅎ
음~파 음~파 부터 배운답니다

 

 

 

물보라를 헤치며...
사방에 흩뿌려지는 물방울들이 예술입니다~

 

 

 

힘겨웠던 한바퀴를 끝내고..ㄷㄷ
'숨좀 돌리고~'

 

 

 

이젠 무장과 병기와 함께하는 전투수영!!
물먹은 무장이 얼마나 무거운지는 들어본사람만이 알걸요~ㅎㅎ

 

 

 

무장은 해병을 싣고...
뭘보고있길래 저리 눈이 휘둘그래졌을까요 ㅎㅎ

 

 

 

이 부후생을 무슨 훈련을 받고 올라오는길???

 

 

 

허허...;;;아찔한데요...
바로 이함훈련입니다
7~10미터 높이에서 그냥 자유낙하...

 

 

 

표정들은 다 ㅇ.ㅇ;;
구경하는 재미는 쏠쏠하지만 아직 안뛰어내렸다면...

 

 

 

항시 안전요원이 대기하고 있어요
하지만 아찔하기는 마찬가지인걸요...ㄷㄷ
밑을 내려다보면 뛸마음이 싹 가신답니다..

 

 

뛰어내릴땐 오른손으로 코를막고 왼팔로 감싸고!!
이함훈련이라 하면 함선에서 뛰어내리는 훈련이에요
전투수영 훈련중 필수 훈련이죠!!

오늘은 이정도로 전투수영 훈련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이면 날씨가 더 추워진대요!!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다음 이시간에 뵙겠습니다~

=-=-=-=-=-=-=-=-=-=-=-=-=-=-=-=-=-=-=-=-=-=-=-=-=-=-=-=-=-=-=-=-=-=-=-=-=-=-=-=-=-=-=-=-=-=-=-=-=-=-=-=-=-=-=-=-=-=-=-=-

추가사진파일들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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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52기 동욱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26 10:39 신고

    전투수영현장이 이런 모습이군요..^^ 첫번째 사진에 붉은물결 사진 너무 멋있습니다.

  2. 2011.11.07 08:18 신고

    겁먹지말고 교관들이 시키는대로,,,,,

    무조건 해보는길...... 겁먹어봐야 봐주지도않는것 시키는대로 실시!!!!!!!!!!!!

    지나간 해병훈련소에서 약간 겁먹던 순간들,,,,, 후회가 되는 그때 그순간들,,,,,

    특히 공수교육 막타워쟘프시,,,, 쟘프가아닌 뛰어내린것....

    멋지게 쟘프하는것이 훗날에 추억으로 남는것.....시키는대로 겁먹지말고,,,, 보다 멋있게 쟘프하자!!!!!!!!!

  3. 2011.11.08 21:02 신고

    겁먹지마라....

    겁먹는다고,,,, 교관이나 조교들이 봐줄것같냐??????????

    그냥 밀어버리니까,,,,,,, 오점을 남기지말고,,,, 아주 멋지게,,, 자발적으로 쨤프하듯 짜쎄 잡고 뛰어 라.....

    이런맛이 해병대 맛이다,,,,, 죽지않으니까 훈련인것이다,,,

    아주 멋지게 쨤프 다이빙하라..... 즐거운 마음으로,,,,,,

    절대로 죽지않는다,,,,,

    • 94기 하후생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08 21:05 신고

      내가 지금 저런 쟘프훈련을 받는다면,,,,

      시원하게 샤워...목욕하는 기분으로 쨤프한다,,,

      시원하게 샤워 목욕하는 시간에 훈련으로 생각하며,,,,

  4. 2011.11.09 19:48 신고

    70년대에,,, 내가 해병대 고문관 하사관였을까???????????????????????????

    구타.폭력.착취.누명에 시달리면서,,,,, 지옥같은 해병대 생활속에서......

    해병대 인계사항이라는 생활철학속에,,,,,, 나의 옹고집 한길은..... 내가 싫어한것들을....

    절대로 내후배들에게는 행하지않는,,,, 나의 해병대 분대장 내무생활길.....

    선배들이 나에게하는짓들 중에서..... 나도 싫어했는데.... 내가 내후배들에게 행하면 나도 해병대 자격이없는것으로 생각.......

    구타.폭력.착취.누명..... 내가 싫어하는데,,,, 왜 내가 이런짓들을 후배에게 하냐????????????????????? 나는 고문관이 아니였는데....

    악습을 생각지말자,,,,, 구타.폭력.착취.누명들....

    훈련소에 배운듯이..... 무적해병답게,,,, 솔선수범.보다 빠르게 움직이는 해병대정신으로,,, 나의길로 돌아온 오늘...

    설복적인 해병대로 거둡나자............... 상급자의 명령에 따르고,,,, 올바른 선배들의 말을 따라서 행하자.....틀린것을 배우지말자,,,

    나는 내가 봐도,,,,, 진짜 무적 해병였는데,,,,,, *(^0^)*핫핫핫핫

    • 94기 하후생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09 19:52 신고

      해병대에는...

      해병대 자격이없는 나쁜놈 해병대가 있다,,,무식하며..

      유치하고 치사한 해병대 역마살소유자들,,,,

      나의 해병대생활에 추억은...

      좋은 해병보다는,,,, 나쁜해병.유치하고 치사한 해병대가 많았다,,,

      해병대 군법... 해병대철학을 위반하는 행위들이 많은,,,,

  5. 2011.11.20 20:58 신고

    무적 해병...... 또순이 해병대들에게.....

    요리 조리법도 훈련으로 요리시간 배당도해서 요리조리 훈련도 시키는....

    또순이 해병대를 훈련시키자,,,,,, 훗날에 무적해병으로서 가정도 가지는것을 생각해서.... 또순이 해병 요리조리훈련도 가르쳐야....

    남자들이 생각할때는 자유시간주는 요리조리시간이지만,,,,, 여자가 해야될 가정음식 요리조리생활에,,, 기초기본 가르쳐야....

    훈련병 또순이 해병들 이시간에 시컨 만들어서 먹어야.... 명일에 실전과같은 훈련에 체력증강으로,,, 에너지축적시키는,,,,,

    또순이 해병대 파이팅!!! *(^-^)*

  6. 1155(1744)성현♥은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17 13:03 신고

    수영하는 사진은 처음 봐요><다들 화이팅 하시고 멋있어요^^

  7. 2012.04.14 11:58 신고

    이함훈련..무서울거같애요ㅜㅜ
    모두들 잘해내서 다행입니다!ㅎ

  8. 2012.04.21 20:14 신고

    수영하는 사진!멋지네요 ㅎㅎ

  9. 2014.02.17 01:48 신고

    열훈하는모습 넘보기좋아용^^화팅!

  10. 2015.01.25 20:58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11. 2015.02.22 22:35 신고

    아하 전투수영훈련 때 무장과 병기도 동원되는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부후생분들만 그렇게 하시는 걸까요??ㅎㅎ

이제 아침기온이 20도를 밑돌고, 한낮 기온도 싸늘할 정도로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부후생가족 여러분 그리도 모든 해병가족 여러분 모두 팔 긴 옷을 잘 챙겨입으세요~

늦더위가 마지막 기운을 내고 있던 때, 우리 331기들은 전투수영 훈련을 받았다고 하네요. 지금 수영훈련을 받았다면 다소 추웠을 텐데.... 다행이에요 ^^;;

해병은 바다에서 태어나 육지로 향하는 용감한 정예병! 수영실력은 기본으로 갖추고 있어야겠죠? ㅎㅎ

첨벙첨벙 교육훈련단 무적관에서 있었던 부사관후보생의 전투수영 훈련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어머나....내 키보다 깊네...."
교육훈련단에 위치한 전투수영장은 깊이가 점차적으로 깊어지는데요^^;;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1.5m깊이에서 시작해서 점점 발이 닿지 않게 되지요 ㅎㅎ
그러나! 부력 덕분에 수심이 깊어질 수록 몸은 더 잘 뜨게 된다는 사실! 수영할 때는 물을 두려워해서는 안되요~



수영은 전신운동입니다^^
하나! 둘! 세엣~ 넷! 몸을 풀고 있는 후보생들이군요~



전투수영 전반과 수중훈련 안전사고 예방에 대해 교관에게 교육받고 있습니다.
발이 잘 닿지도 않는데 수영하다 발에 쥐라도 나면;; 어휴~ >.<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교육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듬직하네요^^;



누가누가 잘하나~♪ 누가누가 잘하나~♬
앞 조의 수영모습을 지켜보는 뒷 조.
전투수영 훈련은 수영실력에 따라 반을 나눠서 교육이 진행되요~
3번 레인 앞은 우수반일까요? 노력반일까요?^^;; 



어푸푸~ +3+
보기에는 물놀이하는 것 같죠? 하루 종일 물에서 수영만 하면 죽어납니다 아주 -_-;;



발이 닿지않는 레인끝을 향해 출발~



레인을 따라 수영을 하고 있으면 조교와 교관님들이 수영자세를 교정해줍니다.
사진 오른쪽에 상담하고 있는 모습이 보이시죠? ㅎㅎ



상륙함정을 타고가다 상륙함에 문제가 발생하면 재빨리 배를 떠나 바다로 뛰어들어야 합니다. 이른바 '이함(離艦)'을 해야 하는데요,
뭐.. 물론...상황에서는 높은 곳에서도 무서운 줄 모르고 뛰어내리겠지만^^;; 안전하고 신속하게 이함하기 위해서는 연습을 해둬야죠
순서를 기다리는 후보생들의 떨림이 느껴지시나요 ㅎㅎ



다이빙 하듯 뛰어내리면 쏙~하고 물 속으로 들어갔다가, 쑥~하고 물 위로 떠올라요^^;; 그 느낌을 센스마린은 아직도 잊을수가 없네요 ㅎㅎ 수면 위로 튀어오르는 느낌 ㅋ
무장을 잡고 어푸어푸 물 밖으로 나오면 훈련은 성공입니다! ㅎ



수영은  에너지 소모가 많은 운동이에요~
후보생들의 칼로리 보충을 위한 간식시간이군요^^
헉!? 저것은....가나...다라마 초코바! 센스마린이 후보생일 때보다 훨씬 좋은 부식을 먹고있네요.... 부러워 ㅠㅠ
(좋은 초코바 줄테니 후보생 한번 더 하라구요? NoNo~^^;; 후보생 경험은 딱 한번만~! ㅡ.ㅜ ㅋㅋ)

부후생 가족 여러분! 훈련에 고생하는 부후생들을 생각해서라도 가족들은 몸이 건강해야죠~
본격적인 환절기에요.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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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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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9.19 14:34 신고

    부후생331기 3주차전투수영 훈련~! 다들 잘생기고 늠름해보이는군요~~
    한여름이었다면 시원해보였을텐데..이제 날씨가 제법이나 쌀쌀합니다
    센스마린님!항상 수고가 많으시네요~^^ 우리 부후생331기의 무탈한 훈련과정
    많이 올려주시고요~~멋진 해병대 부사관으로 거듭나는 331기되세요! 화이팅~!!!

  2. 2011.09.19 14:52 신고

    하후 197기 입니다. 후배님들 수고가 많으시네요. 건강하게 잘 훈련마치고 멋진 해병 부사관으로 태어나길 바랍니다.
    - 미국 캘리포니아 에서

  3. 2011.09.19 17:20 신고

    힘든 과정이였을텐데 씩씩한 모습보니 든든하네요. 구태영작가님~ 멋진사진 감사하구요~ 331기 여러분들도 모두 힘내시기 바랍니다.

  4. 2011.09.20 08:01 신고

    전투수영까지 무사하게 잘 마치신 331기 부후생분들 멋지십니다 ^^
    1.5m면 저는 ᆢ 처음 시작부터 물마시고 있겠네요 ;;;;;; ㅎㅎ 아 ㅜㅜ 짧은 다리의 슬픔이랄까요 ?
    어제부터 급 날씨가 쌀쌀해졌네요 ~ 센스마린님두, 쥬니어님두, 베이비님두 감기조심하셔요 ^^

  5. 2011.09.27 16:08 신고

    전투수영이라고해서 바다에서 하는건줄알았는데 안심됨니다ㅎ 수고하셨어요

  6. 2011.11.07 08:07 신고

    감시 감독 감찰은 확실하게 확인해서.............

    70년대 하후생(부사관후보생) 보다는.... 훈련 환경이 참좋구나,,,,,

    에너지 영양식도 할수있는 해병대훈련과정에..... 영양보충......

    70년대에 영양부족으로 악으로 버티면서,,,,,, 해병대훈련과정을 마쳤는데,,,, 역시 세월은 좋구나,,,, 선진 해병대길 발전사....

  7. 2012.04.20 23:24 신고

    뭔가..윗기수로 갈수록 사진이 더 디테일하다는 느낌이 들어요..ㅎㅎ
    포스팅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전투수영도 잘 마친 훈병들..!훌륭합니다~~

  8. 2014.02.17 01:38 신고

    멋져요~!!다들 열훈모습보기 넘넘조아용~

  9. 2015.01.25 20:45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10. 2015.02.22 22:26 신고

    와우 초코바!!! 올라오는 사진들 쭉 훑어보면 그래도 맛있는 걸 가끔 먹긴 하나봐요ㅎㅎㅎ
    제 군화도 뭘 먹었을지... 그래도 많이 배고프고 맛있는 음식 생각 많이 나겠죠?ㅠㅠ
    수료식날 어서 챙겨줘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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