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2기 3교육대 극기주 - 각개전투훈련 

 

* 포스팅이 늦어진 관계로 사진을 먼저 공개합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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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7.01 09:47 신고

    사진 감사합니다. 극기주 훈련 사진은 더이상 안올라오나요?

  2. 1222기3654강홍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2 14:57 신고

    사진 감사합니다. 1222기 동기들 무사히 훈련을 마치고 수료를 하여서 너무 기쁩니다. 실무에 가서도 건강하게 군 생활하기를 기도 합니다.
    1222기 화이팅!!!

 

# 신병 1222기 5교육대 극기주 - 유격훈련 

 

* 포스팅이 늦어진 관계로 사진을 먼저 공개합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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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2기3654강홍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2 15:20 신고

    1222기~ 무적해병 화이팅!!!

# 신병 1222기 5교육대 극기주 - 빨간명찰수여식

 

빨간바탕에 노란색글씨로 새겨진 자신의 이름 석자.

해병대를 상징하는 빨간명찰을 수여받는 순간은 평생 잊을 수 없는 순간인 동시에

'내가 진정한 해병대의 일원이 되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순간입니다.

긴말할 필요 없습니다. 빨간명찰수여식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보시겠습니다.

 

 

극기주를 마치고 복귀한 1223기 훈병들. 각개전투훈련 때 얼굴을

까맣게 덮었던 위장크림이 천자봉 행군동안 흘린 땀으로 이제는

얼룩이 되었습니다.

 

 

 

 

이곳은 해병대교육훈련단에 위치한 충혼탑 앞.

모든 해병의 빨간명찰수여식은 이곳에서 진행됩니다.

 

 

 

 

 

 

드디어...

우리 마린보이들에게 그토록 기다렸던

빨간명찰이 수여되기 시작합니다.

사진을 보니 저도 이순간의 감정이 떠오르면서

격하게 공감되네요.

 

 

 

 

 

 

 

 

 

 

 

 

 

 

 

 

 

 

 

 

 

 

 

 

 

 

이제는 빨간명찰을 달고 멋지게 수료한 우리 1222기 마린보이들!

빨간명찰을 받을 때의 그 감정들. 그리고 수료식 때 느꼈던

해병으로서의 자부심을 잊지 않고 군생활을 해나가기를 기원합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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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2기 5741 유덕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2 15:01 신고

    1222기 사랑하는 아들들 빨간명찰의 무적해병 극기주 힘든훈련 잘 받고 빨간명찰 수여식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무탈 없이 군복무 잘하고 건강하게 제대하기를 기원합니다~~^^
    조성수 사진 작가님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2. 1222기3654강홍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2 15:03 신고

    3교육대 빨간명찰이 없었지만 5교육대를 보며 우리 아들인것 같네요 이렇게 사진으로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수료식도 아주 많이 감동이었어요 아들 얼굴을 보니 꿈만 같았습니다. 시간이 어찌나 짧던지 꿈같은 시간 이었 습니다. 그리고 너무 많이 감사드립니다.
    김성은관에 아들을 들여보내고 가는 발걸음이 처음 포항에 갔던 날보다 한결 가볍게 돌아 왔 습니다. 동기들과 같이 들어가는 모습에 조금덜 서운했거든요 1222기 무적해병 화이팅!!!

  3. 2017.07.12 15:34 신고

    평생 잊지 못 할 감동의 순간~
    1222기 훈병님들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제대 하는 그 날 까지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1223기 양승빈 아들도 이런 날 곧 오겠지요
    1223기 얼마 남지 않았으니 좀 더 잘 버텨
    주기를 바랍니다
    1223기 화이팅!!!~~

 

# 신병 1223기 2교육대 1주차 - 개인소포발송

 

 

1223기 마린보이들. 집으로 돌려보낼 물품들을 모두 박스안에

집어 넣고 무언가 열심히 작성하고 있습니다!

 

 

훈병들이 열심히 적고 있는 내용은 편지가 아닙니다!

 

 

바로 신병들이 숙지해야하는 사항들을 필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해병의 긍지. 해병대군가 등 앞으로의 훈련시 암기해야할

내용들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느낌이 참 이상할 것입니다. 사회에서 입었던 옷이 들어있는

박스를 보내면서 해병이 되기 위한 첫걸음을 뗀다는 것은

우리 훈병들에게 여러가지 감정을 느끼게 할 것입니다.

 

 

하지만. 1223기 모두의 마음속에는 진정한 해병이 되어

가족, 친구, 지인분들께 다시 나타나겠다는 강한 의지를

가진 마음들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우리 훈병들의 모습을 보니 어떠신가요?

앞으로의 한주한주 시간이 지날 때마다 점점 해병의 모습을 갖춰가는

우리 마린보이들을 눈으로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1223기 훈병들의 멋진 해병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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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7.04 14:44 신고

    오늘도 울아들은 어디로 숨었을까~~요??!!
    보고싶은데 여전히 없네요ㅜㅜ

  3. 1223기 전주의기범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4 14:46 신고

    아무리 찾아도 울아들 범이는
    찾을수가 없네
    아들 얼굴좀보여봐😭😭😭

  4. 1223기(2239)상성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4 14:48 신고

    우린 한장 건졌네요...
    옆으로 사진 나와서 반쪽은 뚱뚱하게 나온사진 그래도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어제까지만해도 작가님 미워요 했는데..오늘은 감사합니다네요...지송^^
    동기들하고 웃고 지내는것같아 정말보기 좋습니다^^
    1223기 상성준 화이팅^^
    필승

  5. 1223기 나현준아빠(225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4 15:34 신고

    저도 한장 건졌습니다. 다행히 아들 녀석 사진은 올라올때마다 빠짐없이 건져서 다행입니다. 못건진 부모님들은 내일 1223기 전원의 인사 동영상 올라오니 꼭 보세요 .

  6. 1223기 장호용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4 17:46 신고

    아무리찾아봐도 울잘생긴아들 얼굴 진짜안보여요 ㅠㅠ 좀보여주세요 ㅠㅠ

  7. 1223기 박병윤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4 18:07 신고

    오늘은눈씻고찾고또찾아봐도울아들이없네요ㅠ안봐도동기들과잘지내고있겠죠~~박병윤! 우리아들너무보고싶다~~항상기도하고있어~~화이팅♡

  8. 1223기 진훈 아빠(223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4 19:10 신고

    죄송합니다. 다른 동기가족여러분.
    저도 입영 행사와 정식 입소식 행사시에는 아무리 찾아도 아들놈이 보이지않아 서운하고 아쉽기도 했는데
    다른 훈병들을 보면서 어딘가 있을 자식을 대신해서 위로를 삼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편지쓰는 모습이 사각 프레임 안에 잡혔네요.
    앞으로도 훈련 및 생활사진 올라올 기회가 많으니 기대하셔도 될 것입니다. 기운내세요.
    여기에 있는 훈병들은 우리 모두의 자식들입니다.
    1223기 훈병들 모두 화이팅!!

  9. 1223기 (2239)상성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4 19:56 신고

    안녕하세요?
    진훈아빠님 저희 성준훈병 옆에 조진훈훈병같은데요~~
    바로 옆에서 생활하는것 같네요~~
    울해병이들 즐겁게 생활하는것 같아서 보기좋네요~~
    1223기 2대대 2소대 2생활반 훈병들 모드 화이팅^^
    내일도 훈련 잘 받기를 기원합니다...

    필승

    • 1223기 진훈아빠(2238)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7.07.05 10:04 신고

      그러게요. 반갑습니다.
      어제 소대별사진을 동기들과 나눠가지라고 16장 출력해 보내 주었는데, 이사진도 4장 출력해서 보내주어야겠어요. 제 아들은 38번 성준훈병은 39번이네요. 기분이 초딩애들 학부모 모임하는 듯한 기분입니다. 하하.

      오늘은 전투수영하는 날이라네요.
      실내수영장이니 더위는 피하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오늘 하루도 우리 훈병들 화이팅!!

  10. 1223기 찬용맘 15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4 23:41 신고

    오늘 또다른 아들 모습을 보았어요 하루 하루 잘 이겨내고 있는 모습을 보니 대견하고 자랑스럽네요
    아들의 또다른 모습을 보니 정말 많이 컷구나 하는 생각으로 울컥한 맘이 듭니다
    아들 잘 지내고 있는 모습보니 엄만 정말 고맙구나
    모든것 잘 이겨내고 멋있는 해병이 되길 엄만 기대하며 응원할께
    아들 힘내고 사랑한다

  11. 천현빈 맘 (1223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4 23:48 신고

    숨은그림찾기하는 기분이 들어요 아들얼굴보기가 참 넘 어렵다 아들 화이팅^^

  12. 권경한맘1223기ㆍ171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5 09:43 신고

    한참 찾아봐도 이번엔 아들이 없네요~다음뻔을 기약하며...든든하고 밝은 표정의 훈병들 ~~우리아들도 잘 지내고 있겠지요

  13. 1223기 2844 정사무엘 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5 12:56 신고

    2교육대라길래 얼른 들어와서 사진 하나하나 유심히 살펴보다, 드디어 발견했어요!!
    많은 생각이 교차하는지 복잡하면서도 애써 덤덤해보이려는 표정으로 사진에 찍혔네요.
    다음번에는 웃는 얼굴을 보고싶네요😊
    사진 너무 감사합니다~~^^

  14. 2017.07.05 19:41 신고

    소대별 2주차 소대사진에도 아들은 얼굴이 조금 가린채로 찍혀서 맘이 안좋앗는데
    간간히 올라오는 사진에도 한컷도 찍히지 안네요 .
    아마도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잘 하고잇슬거라 걱정은 안합니다.
    아무쪼록 우리 1223기 훈병들 건강하게 수료하는날까지 화이팅하길 바랍니다.

  15. 1223기 배준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5 20:55 신고

    오늘 1223기 훈련 사진들이 올라와서 너무 기뻣는데, 눈을 부릅뜨고 아무리 찾아보아도
    보고싶은 우리 아들 사진은 1장도 없어 너무 서운하네요...ㅠㅠ 다른 훈련병들의 사진을 보면서 나름 위로를 해봅니다.
    날씨가 점점 무더워 지고, 폭우도 갑자기 많이 내리는데 1223기 훈련병들 항상 건강조심하고, 서로 의지하면서 즐거운 부대생활 했으면 좋겟네요~^^

    보고싶은 우리아들 배준혁!~~ 너 단디
    잘하고 있재???*^^* 너는 엄마 아빠의 자부심이란걸 항상 잊지말고~~~수료식날 멋진 모습으로 만나길 손꼽아 기다린다.
    아자아자~~홧팅!~@ 우리아들 사랑한데이~~~~~*^^*

  16. 1223기 송성문엄마(235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6 01:02 신고

    모두가 내아들 같지만 눈 부릅뜨고 그래도 우리 아들을 찾기에 바쁩니다. 얼굴이 안보일때 그 서운함은 말로 다 표현이 안되지만
    사진작가님의 수고 덕분에 보물 찾기하듯 아들을 찾아낼수 있게 일상들을 올려 주시니 그 수고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 기회에 아들의 얼굴이 보여지기를 기도하면서~~

  17. 1223기 지훈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6 11:32 신고

    아무리 찾아봐도 울아들은 보이지 않네요~ 입영식 끝나고 바로 입소하는 바람에 얼굴도 못보고 보내서 내내 마음이 않좋았는데..
    사진으로도 볼수 없네요.. 작가님 수고스럽더라도 골고루 큼지막하게 빠짐없이 찍어주세요 부탁드려요~~
    그래도 울아들 누구보다 강한아들임을 아빠가 알기에 걱정은 않할께~ 너의대해 너무 잘알기에 걱정보단 격려와
    응원을 보낼께. 힘들고,지치고,괴롭더라도 진짜 해병이 되는 과정이니 이악물고 해내거라! 왜냐면 넌 아빠가 믿는 자랑스러운
    아들이기 때문이다! 오늘도 핸폰의 너의 얼굴을 보며 뿌듯해하며 미소지을 아빠를 떠올리며 힘내거라! 진짜남자가 되기위해!1

  18. 1223기 백재하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6 20:09 신고

    보고싶은 우리아들재하야! 엄마는 네모습이라도 볼수 있을까? 하고 기대를 했는데 아직은 동영상을 볼수가 없어서 너무나 안타깝다. 고된 훈련잘견디고 부대생활에 잘적응하리라 믿고 있단다. 누구보다도 정이 많은 우리 아들 많이 보고싶구나. 엄마는 우리 아들이 강한 정신력으로 이모든 과정을 무사히 잘 통과할수 있기만을 기도할께 부대에서 무슨일이든지 솔선수범하고 잘해서 멋진 사람으로 재 탄생할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7주차 훈련잘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는 날만 엄마, 아빠는 손 꼽아 기다릴께 사랑한다 우리아들 화이팅!~~

  19. 1223기 고정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6 20:42 신고

    울산도 요즘 많이 더운데 포항은 비도 오지 않고 많이 무더운 걸로 안다
    힘든훈련 받다가
    쓰러져도 된다
    울어도 된다
    실수해도 된다
    하지만 절대 포기해서는 안된다
    입소한지 벌써 3주가 지나가고 있다
    너는 시간이 잘 가지 않겠지만 아빠는 너를 볼수있는 날이 한달 밖에 남지 않았다고 생각하니 무더운 날씨도 덥지 않은것 같다
    강한 해병이 되어가는 아들 모습 생각하니 빨리 보고싶다
    악으로 깡으로 힘든훈련 잘 받길 바란다

  20. 2017.07.12 01:37 신고

    다시 찾아봐도 남자친구 사진은 없네요 ..😭
    언제쯤 사진에 보이련지 ...그래도 벌써 4주차고
    제 남자친구를 비롯한 1223기 모든 동기 여러분들도 화이팅입니다 ❤ ‼️

  21. 1223기 2252 김성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14 03:15 신고

    처음으로 웃는사진이야ㅠㅠㅠㅠㅠㅠㅠ
    허리는 괜찮은거니 안아픈거니 나만걱정되는거니!!!!!!
    편지쓰고 있는 사진도 올라온거 같앗어 3주차사진에ㅎㅎ
    더운날씨에 힘든훈련하느라고 너무많이고생하는거 알아ㅠㅠ힘내

# 신병 1223기 1교육대 1주차 - 개인소포발송

 

처음 입소했을 때의 모습을 모두 돌려보내고

진정한 해병으로 거듭나기 위한 여정을 보내는 1223기!

1주차에는 사회에서 가져온 물품들을 돌려보내는

소포발송의 시간이 있습니다. 진정한 해병이 되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시간이도 한 이 순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깔끔하게 이발을 하고 해병대에서 받은 보급 피복으로

갈아입은 1223기의 모습. 아직은 어색하지만 본인도.

그리고 사진을 보는 여러분들도 점점 익숙해지길 겁니다.

 

 

군인의 기본자세는 차렷! 서있을때나 앉아있을 때나

군기본자세유지는 철저해야합니다!!

 

 

우리 사진작가님이 카메라 렌즈를 가져가니

우리 훈병들 표정이 조금은 밝아진 것 같습니다!!

 

 

 

 

모든 것이 새로울 것입니다. 체육복을 정리하는 방법.

전투복을 정리하는 방법. 양말을 정리하는 방법등....

아주 기본적인 것부터 배우면서 해병이 되어갑니다.

 

 

 

짧은머리에 국방색깔 티셔츠를 입고있는 훈병들.

해병이 되기 위한 첫걸음을 뗐습니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사회에서의 물품들을 집으로 보내기 위한 작업에 들어갑니다.

'젊은이여 해병대로!'라고 써져있는 박스를 이렇게 잘 만든뒤.

사회에서의 물품들을 담아서 가족에게 보냅니다!

 

 

 

 

 

 

 

 

 

사회에서의 물품들을 모두 돌려보내는 개인소포발송.

이 소포를 받은 가족, 친구, 지인분들께서는 그리운 마음이 많이 드셨을 겁니다.

하지만, 소포가 잘 도착했다는 것은 우리 1223기 마린보이들의 해병이

되기 위한 여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음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진정한 해병이 되는 그날까지.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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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3기 김우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4 23:48 신고

    1223기 김우준맘
    류승일작가님 수고하십니다.
    그런데, 위 사진에 울아들이 안보여요.ㅜㅜ
    모두 함께 나오게 찍어주셨으면 합니다.
    안보이면 엄마들은 걱정한답니다, 우리아들만 기합받고 있구나.....하면서
    계속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3. 1223기 10211 정상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5 01:21 신고

    울아들 모습은 안보이지만
    그래도 이 사진들 보니까
    울 아들 훈련 잘받고 있을거 같아
    마음이 한결 가볍습니다.
    울 아들 사진이 올라오면 더좋겠지만
    훈련받는 모습들이 울 아들 보듯
    뭉클합니다.
    사진 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사진 많이 부탁드립니다~^^

  4. 2017.07.05 08:54 신고

    돋보기..없어도 아들은 찾아아 하는데..
    저기 사진속의 모든 훈병들이 내 아들이다~라고 생각하며 또보고 또보고..혹여 희미하게나 보이려나ㅎㅎ 언젠가 보고싶은 모습이 내눈에 쫘~악
    펼쳐지면 난 어떤 표정일까..가슴 설레기도 한 순간입니다..1223기 멋진 훈병님들!
    오늘도 지치지 말구 홧팅입니다~~♡

  5. 1223기 김태영 애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5 10:33 신고

    역시 여기에도 보이지 않네요ㅠㅠ
    그래도 동기들과 잘 지내는 모습을 보고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1223기 화이팅 !!

  6. 2017.07.05 11:37 신고

    김지호 보이지가않노...
    사진이라도 보고싶다 ㅜ
    1223기 화이팅❣

  7. 1223기 10320 최동재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5 13:12 신고

    여기기도 역시나 얼굴은 안보이는데 동기들이랑 잘 지내고 훈련도 잘 받고 있어서 다행이네요😊👍🏻
    남은 훈련도 잘 받고 다음 주차 사진에는 꼭 얼굴 보고싶다‼️

  8. 2017.07.05 15:06 신고

    어이 예비 해병!!
    잘하고 있지?
    많이 많이 보고싶다
    울 아들!!
    엄마가 많이 많이 사랑해
    힘내자 넌 할수 있어!!
    1223기 훈병이들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9. 2017.07.05 19:56 신고

    순곤이 얼굴이 보이지않구나? 보고싶은 얼굴 찾아도 없지만
    많은 해병속에 잘 지내고 있지? 동기들하고 잘지내고 힘내고 화이팅!!!
    엄마가 많이 사랑한다.

  10. 1223기 배성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5 22:38 신고

    울 아들이 여기에 있나 저기에 있나 가까이 봐도 멀리봐도 없네요ㅜㅜ

  11. 1223기 배성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5 22:40 신고

    울아들이 어디있는지 보이지 않네요. 인제 는 군기가 좀 잡혀있을텐데....

  12. 1223기 10211 정상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6 07:21 신고

    아들 안뇽!
    벌써일어나 기초체력 단련 하고 있을래나.
    눈뜨면 울아들 일정이 궁금해지네
    3주차 목요일이다.
    오늘은 너의 동영상이 올라오겠지
    빨리 울아들 보고싶구나
    목소리도 듣고 싶고
    오늘도 수시로 블로그에 드나들겠지
    더위잘 못견디는 울 아들
    그래도 동기들보며 잘참아 낼 울아들
    아들 무더운 날씨 훈련받기 힘들겠지만
    힘내고 화이팅하길~~~
    무한응원 보낸다
    1223기 아프지 말고 다치지 않길요!

  13. 2017.07.06 13:55 신고

    아들 사진을 보고 전화 해 주는 사람
    문자 주는 친구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한장의 사진으로 이리도 행복한 미소를
    짓게 만드는 참으로 부모 자식간에는
    끊지 못 할 그 무언가가 있는게 맞나 봅니다
    그래서 어딜 가든 항상 부모가 온화한 미소를
    지으며 반듯한 생활을 하며 지내면 그 기운이
    자식 한테 전해 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행복한 미소를 많이 지으려고
    노럭하게 됩니다~~~^^

  14. 2017.07.06 16:30 신고

    1223기.강기원 맘.
    사랑하는 우리 도령. 잘있제?소대장이 됐다구.역쉬~~^^자랑스럽다. 아들. 미래에 니가만들영화의 한장면 장면이 될.하루하루를 알차고 의미있게 보내고 있겠지.이제는 엄마도 우리 아들 해병대 보낸걸 후회안해. 너무 좋구나. 여기는 비가 너무많이온다. 포항날씨는어떤지. 8월 3일이 언제오려나. 하루하루가 길구나.수료식날 무슨 음식을 해갈지.몇시에 출발을 해야할지 요즘은 그게 엄마의 고민거리다.다른친구들보다 조금더 열심히 조금더 먼저 솔선수범하고 건강하게.우리아들.

  15. 1223기 김예훈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6 21:40 신고

    예훈이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뒤통수도 보이질 않네..ㅜㅜ 아쉽다.. 다음 사진엔 꼭 나왔으면 좋겠다ㅎㅎ 곧 너 영상도 올라오겠지?? 그냥 다치지말고 건강한 모습만 보여줘!! 다치면 진짜 속상할 것 같으니까...항상 몸 조심하고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하고 잘자 사랑해❤

  16. 교번1936 배준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6 21:54 신고

    오늘도 우리 아들 얼굴좀 볼수 있으려나 싶어 접속을 힘들게 했는데 역시나,,, 아직 우리 배추 사진은 올라 온게 없구나...ㅠㅠ
    하지만 엄마는 오늘 우리 아들이 보낸 편지를 2통이나 받아서 너무 기분 좋았단다. 아마도 수료식 날까지는 매일 틈틈히 읽을것 같구나~^^
    군대 가니 우리 아들 손편지도 받아보고,,, 참 좋네~~^^ 우리 아들 글씨가 그렇게 예뻤었나??? ㅋㅋㅋ 평소에 좀 그렇게 또박또박 이뿌게 좀 쓰지~
    암튼 엄마랑 아빠랑 퇴근하고 왔는데 아들에게 큰 선물을 받아서 얼마나 기뻣는지 모른다. 엄마가 내일 당장 우표 30장 사서 보낼께~~
    요즘 날씨가 많이 후덥지근 한데 포항은 더 무덥겟지?... 아들들 모두 얼마나 힘들까 매일 안쓰러운 마음이다.ㅠㅠ
    안그래도 새까만 우리 배추...더 까매졋겟네.... ㅠㅠ 자기전에 엄마는 우리 아들보낸편지 또 읽어보고 자련다.... 잠 잘때 만큼은 편안히,,푹,,,
    잘 잤으면 좋겟구나..... 우리 모두의 아들들!~~~ 싸랑한데이~~*^^*

  17. 1223기 10211정상훈맘(121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7 11:01 신고

    어제도 어김없이 우편함에 확인하기~
    우와 울 아들 편지가 와 있네!
    이렇게 반가울수가 너무 행복한 날이더구나.
    지도 무지 힘들텐데 부모걱정~~
    너의 말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애틋하고 사랑스럽더구나.
    너무 이쁜 울 훈병이!!
    어디가 아픈지 부모한테 말할법도 한데~
    그맘 알기에 더 애잔한 마음이 드는구나.
    보고싶은 아들 사랑하는 아들
    오늘도 훈련 잘받고 힘내자
    울 훈병이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18. 2017.07.07 20:43 신고

    1223기박창우엄마
    우리아들씩씩하고멌있다.창우얼굴보니까기분좋고마음이노이는구나
    .훈련받는동안열심히하고퇴소식날보자잘지내고화이팅~~~~

  19. 2017.07.08 01:24 신고

    아들 지금쯤 고된훈련받고 깊은잠에 빠져있겠지.
    이밤 여기는 엄청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단다.
    아들 어제 누나생일날 서울갔다가 오늘은 누나랑집으로
    왔단다. 집에오니 우편함에 아들의 편지가 도착해있더구나
    넘 반갑고 신나서 보자마자 떧어보았단다. 아들 사랑해
    넘 보고싶구나...힘든훈련 잘 이겨내고 우리 수료식때 만나자....사랑한데이

  20. 2017.07.09 02:15 신고

    아무리 눈씻고찾아봐도 아들모습 볼수없어 혹시나 아픈건아닌지 ~ 노파심에 글올립니다 잘견디고 건강한모습볼수있기를 ~ 홧팅!

  21. 1223기 강재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9 12:30 신고

    재이야! 많이 덥지? 유난히 더위도 많이타고 샤워도 자주 하는 아들이 단체생활에 적응해 나가는 모습을 보니 대견하기도 하고, 가슴한편 맘이 쓰리기도 하구나? 재이 소대별 영화편지 보구 엄마랑 아빤 하루종일 마음이 아퍼 일이 손에 안잡히더구나? 아들의 선택을 존중 하기에 군을 선택한 재이의 선택을 한두해 더있다 보낼껄 하는 후회도 했단다. 막둥이이지만 단 한번도 찡얼거리거나 엄마 아빠 맘을 아프지 않게한 마음씨 착한 우리아들, 무심한척 말수는 없으나 언제나 엄마에게 자상했던 아들의 행동들이 엄만 재이하구 천상의 짝궁이였지.. 엄만 아빠 몰래 책이가 그려둔 많은 그림들을 보고 또 보고 하면서 눈시울을 적시곤 한단다. 아들아! 아빤 그래도 재이가 선택한 길을 존중하며 지금은 물론 재이 보다 나이 많은 동기병들과 함께 생활 하는게 다소 어색하겠지만 머지않아 그런 동기병들을 통해 좀더 성숙한 나를 발견하는 계기라 되리라 믿어. 아들 아빠의 영원한 친구 아들 부디 남은 훈련기간 다치지 말구 몸건강하게 마무리 하고 빨간 명찰을 단 대한민국 해병대원의 모습으로 퇴소식에 보자꾸나. 재이의 곰신이 되어버린 아빠는 매일매일 재이의 퇴소식 날짜만 기다리며 아침 출근전 국방부 시계의 흐름을 체크하는 재이 바라기가 되어버렸네.. 사랑한다 아들 그 어떤한 경우에도 재이가 아빠의 아들이 된것에 감사하고 너의 존재가 아빠에게 얼마나 크고 소중한지 항상 새기면서 남은 군 생활 잘 마치고 돌아오렴. ^^~~~

# 신병 1223기 2교육대 1주차 - 소총기본교육

 

1교육대에 이어 2교육대도 소총에 대한 기본교육이 진행됬습니다!

긴말하지 않겠습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

보시겠습니다!!

 

 

저마다 손에 들고 있는 소총이 보이시죠?

한번 지급된 소총은 자신의 애인처럼 생각하고 소중하게

다뤄야합니다.

 

 

모든 훈병들의 시선이 교관님을 향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집중하고 있다는 뜻이겠죠?? 아주 좋은 현상입니다!!

 

 

소총을 다루는 법은 생각보다 복잡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총을 분해결합하는 것. 그리고 소총을 가지고 있을 때는

어떤 제식동작을 해야하는지 필기해 두었다가 행동으로 옮겨야합니다.

 

 

 

처음부터 모든 것을 다 알 수는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반복해서 해보고 들어보고 혼나서(ㅜㅜ)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자신의 것이 될 것입니다.

 

 

 

 

 

 

 

 

 

 

 

 

 

 

 

 

 

 

 

 

 

 

 

 

 

 

 

 

 

 

 

 

 

 

교관님을 중심으로 가까이 위치한 훈병. 멀리 위치해있는 훈병. 벽에 기대고 있는 훈병.

무언가를 열심히 적고 있는 훈병. 다양한 모습으로 교관님의 설명을 듣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훈병들의 목표는 하나일 것입니다. 교육훈련단에서의 7주교육을 받고

오른쪽 가슴에 빨간명찰을 다는 것. 진정한 해병이 되는 것이 목표일 것입니다.

앞으로의 여정에도 여러분들의 격려와 응원으로 힘을 실어주십시오!!

 

(사진ㅣ류승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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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7.03 23:06

    비밀댓글입니다

  3. 1223기 (2239)상성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3 23:10 신고

    사진계속나오는 훈병도 있는데 한번도 안나오는훈병 부모님 생각해서 작가님 부탁드려요... 눈빠지게 찾아도 아들이 안보이네요ㅠ 부모들은 사진한장에 울고웃고 합니다~~제발 부탁드립니다 필승^^

  4. 2017.07.03 23:22

    비밀댓글입니다

  5. 2017.07.04 01:04 신고

    비록 울아들종민이는 찾았을수는 없지만 다른 동기들의 늠름한모습을 보고있으니 무사히 훈련잘받고 있으리라 생각하고 앞으로도 남은훈련 무사히 잘받길바라며 ~
    다음주차 훈련사진에는 울아들의 자랑스러운모습이 담겨있었으면~~

  6. 2017.07.04 06:09 신고

    이제껏 훈련 받기위한 ‘디스플린‘의 나날이었다면, 이제부턴 세상 어떤 군대와도 차별되는 우리 해병 고유 전기 전술 연마의 하루하루 시작되겠구나. 해병 훈병은 어떤 군 조직의 교관보다 우수한 최고의 혼련 과정 거친 ’디 아이‘에 의해 해병으로 만들어지기에, 한치 앞도 생각 하지 말고 시키는 대로 바탕 탄탄한 해병 되기 바란다,
    지금까지 마음이 혼란스러웠다면 이제부터 그 ‘혼돈‘ 모두 사라지는 신기한 경험 맞보게 될 것이니 최선에 최선 다하는 훈병이길 소망한다.
    “심적 혼란은 육체의 고통으로 소멸된다.“

  7. 1223기 고정현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4 09:08 신고

    두번 세번봐도 정현이는 안 보이네
    하루하루 지날수록 훈련이 힘들텐데 동기들과 서로 의지 하면서 훈련 잘 받길 바란다.

  8. 1223기 진훈 아빠(223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4 12:16 신고

    저는 운좋게 사진하나 찾았는데
    사진으로 출력하게 해상도 좋은 원본 사진 파일 받을 수 있는지요.
    류승일 작가님 또는 블로거님

    그나저나 오늘
    포항은 폭염주의보라던데. 총검술 훈련이 고되겠네요.
    그래도 열심히.. 화이팅!

  9. 1223기 김영우맘(251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4 12:33 신고

    실로 오랜만에 보는 아들의 세상 진지한 모습~!!
    가뜩이나 작은 얼굴이 빡빡 깍은 머리탓인가? 아님 쏙 빠진 볼 살 탓인가 조막만해 보이네요.

  10. 1223기 김지훈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4 14:33 신고

    결국 찾았습니다 작게 나와 아쉽지만 그래도 감사합니다
    걱정과는 달리 잘 적응하는 모습보니 대견합니다 앞으로 남은 훈련도
    끝까지 잘 해내리라 믿습니다 교관님들께 감사드리며 우리아들들 끝까지
    책임져 줄꺼라 믿고 기다리겠습니다,1223기 모든아들아!해병의 자부심으로 꼭
    완주하거라!

  11. 1223기 문준영맘(250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4 16:47 신고

    우리 아들녀석들 사진 보는 것이 하루 일과 중 가장 중요한 일이 되어 버렸습니다.
    아들놈들 사진 멋지게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두 눈 초롱초롱 뜨고 총기교육 받고 있는 우리 아들놈 사진 보고
    느므 느므 사랑스럽고 대견합니다.
    모든 부모님들의 마음도 이러시겠죠^^

  12. 2017.07.04 23:00 신고

    울아들얼굴찾았어요~살이좀빠진거같아요~그래두여전히멋찐울아들얼굴보니넘좋아요~아들남은기간두열심히건강하게잘해낼꺼라믿는다~멋찐아들화이팅~~^^♡

  13. 2017.07.05 09:42 신고

    울아들 못본지 2주가 넘었구나 누구보다 강한아들 인줄 알지만 엄마맘은 어쩔수 없구나
    힘들고 위험한 훈련이 많이 남았을텐데 더 긴장하고 집중해서 훈련 잘받길바래
    너무힘들땐 널 응원하는 가족얼굴 떠올리면 큰 힘이 될꺼야. 엄마가 매일매일 기도할께~
    그리고 교관님. 작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우리 아이들모두 잘 부탁드려요,
    사진도 골구루 크게 많이 찍어 주세요~~

  14. 2017.07.05 09:42 신고

    울아들 못본지 2주가 넘었구나 누구보다 강한아들 인줄 알지만 엄마맘은 어쩔수 없구나
    힘들고 위험한 훈련이 많이 남았을텐데 더 긴장하고 집중해서 훈련 잘받길바래
    너무힘들땐 널 응원하는 가족얼굴 떠올리면 큰 힘이 될꺼야. 엄마가 매일매일 기도할께~
    그리고 교관님. 작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우리 아이들모두 잘 부탁드려요,
    사진도 골구루 크게 많이 찍어 주세요~~

  15. 1223기 20152 노승혁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5 12:00 신고

    막둥이 기저귀 갈아주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다커서 해병대도 들어가고..^^ 군대의 금수저라 불리는 상근을 포기하고 당당히 해병대로 자원입대한 너의 의지.. 아주 칭찬해..^^ 멋진 해병이 되는 그날까지 화이팅~~~^^

  16. 1223기 2844 정사무엘 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5 13:02 신고

    교관님을 중심으로 저마다의 다양한 모습으로 배우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ㅎㅎ
    훈련병들의 눈빛에서 느껴진답니다!
    비록 사진에는 나오지 못했지만, 저기 어디선가 열심히 배우고있을거라 생각하니 안심이 되고 너무 멋지네요ㅎㅎ
    교육 잘받고 훈련도 잘 이겨내길 기도합니다!

  17. 2017.07.05 17:01

    비밀댓글입니다

  18. 2017.07.05 19:50 신고

    2주차 밖에 안됫는데 벌써 눈에 힘이 들어가는듯 바짝 기합든 모습 보기좋습니다.
    이제 3주차 훈련들이 시작되고 사격술 영점사격 실사격을 하는데 우리 아들 성연이 잘 해낼거라 생각합니다.
    입대하기전부터 사격에는 소질이 잇엇던 터라 .
    아무리 찾아봐도 우리 성연이 사진은 안보입니다. 에고
    아무쪼록 다들 무탈하게 수료하는날까지 화이팅~~

  19. 1223기 지훈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6 10:14 신고

    어제는 화생방훈련과 참호격투 훈련이 있는걸로 아는데 화생방훈련은 잘받았는지 염려된다
    비염이 심한편이라 모두 걱정했어. 별탈 없이 잘받앗다고 생각할께
    어제는 너무더워 처음으로 에어컨을 켰는데,,모두들 울지훈이는 너무 힘들고 덥겠다고들하며 한마음으로 에어컨을 바로 껐단다 ^^
    스포츠학과의 자존심과 해병의 자긍심으로 훈련도 더위도 얼차례도 모두 이겨낼꺼라 생각해
    보고싶은 아들아~ 순간순간 집중하고 건강히 훈련받길 바래~ 동기들과도 잘지내고,, 화이팅!!

  20. 2017.07.06 14:51 신고

    우리 아들을 보니 마음이놓이네 더운데 고생많지 하지만 우리 아들은 잘 할거야 훈련 잘 받고있는 울아들 아프지말고 밥잘먹고 1223기들 훈련 열심히 하는모습보니 좋아 1223기 화이팅ᆢ아들 사랑한다

  21. 2017.07.07 01:19 신고

    수민아 하루하루 힘든 훈련 잘 받고 있겠지 아빤 바쁘다가도 문득 문득 네생각난단다 무더위에 어떻게 하고있는지 밥은 잘 먹는지 교관훈육말씀은 잘 알아듣고 제대로 하는지 걱정이구나 내일은 어떤 훈련 어떻게 잘 하려나 잘하겠지 생각하다 하루일 마치고 여기 올려진 소식사진들 보며 잘하고 있구나 안심하고 잠든단다 어제꿈엔 네가 집으로 돌아왔더라 왜 어떻게 온거냐니까 다쳐서 왔다고 그랬지만 꿈은 반대라지 잘하고 있는거겠지 멋진 해병으로 다시 볼 수 있기를 오늘도 빌어본다 끝까지 잘할거라 믿는다 할 수 있지 당연하지 사랑한다 아들 화이팅!

 

# 신병 1223기 1교육대 1주차 - 소총기본교육

 

1223기 마린보이들에게 앞으로 훈련동안 뗄레야 뗄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소총입니다. 사격훈련을 비롯해, 집총제식, 유격훈련 등 모든 훈련에

소총을 지참해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총을 다루는 법, 청소하는 법.

분해하는 법 모든 것들을 알고 있어야합니다.

애인과 같이 소중하게 다뤄야하는 소총과의 첫 대면!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아직은 해병대 군복이 어색하게만 느껴집니다.

하지만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처음 시작하는 순간의

마음가짐이 아주 중요합니다.

 

 

 

이곳은 오늘 소총에 대한 기본교육을 받게 될 생활반 건물입니다.

모든 훈병들이 긴장한 모습으로 도열해있습니다.

 

 

두둥. 교관님의 등장과 함께 우리 훈병들의 차렷자세에

더욱더 힘이 바짝들어갑니다!!

 

 

우리 훈병들에게 주어진 소총.

앞으로 사격을 통해서, 그리고 집총제식과 집총체조

총검술훈련등 다양한 상황에 항상 함께 하게될 애인과 같은 존재입니다.

 

 

 

 

 

기본적으로 소총은 언제든지 사격이 가능한 상황을 유지해야하기 때문에

분해해서 기름치고 청소하는 것을 게을리 해서는 안됩니다.

교관님이 소총분해와 청소법에 대해서 교육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완벽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반복숙달과 매번 진행되는 점검을 통해서 점점 발전해갈 것입니다.

 

 

 

 

 

 

 

 

 

 

 

 

 

 

 

 

 

 

 

 

 

아직은 자신에게 주어진 소총이 어색하게만 느껴질 것입니다.

하지만 이 소총 한정이 주어진 것이 단순한 물건이 주어진 의미가 아니라

해병으로 다시 태어나기 위한 동반자이자. 국방의 의무에 대한

책임의 무게라고 생각하면 딱 맞을 것 같습니다.

해병이 되기 위한 1223기 마린보이들의 여정은 계속됩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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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연,형,꽁주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3 17:21 신고

    반가운 1223기 사진입니다. 작은 얼굴들 사이에서 아들찾기 쉽지 않네요.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3. 2017.07.03 22:13 신고

    겨우 울 아들 작은얼굴하나찾았네 감사 감사
    생활관도 볼수 있어 좋네요
    아들들 몸 조심하고 3주차도 잘보내자
    1223기 힘내자

  4. 2017.07.03 22:23 신고

    와~사진 올려주셨네요. 넘 반가운 우리 1223기 훈련병들 .
    군복입은 모습이 넘 당당하네요. 의젓하네요.
    실내에서는 너닝구.
    제1교육대에 있는 아들 얼굴 보려고, 여러번 봐도 안보여요.
    아쉬워요~

  5. 2017.07.04 06:28 신고

    돋보기까지 착용 ~~ㅎㅎ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
    날씨가 너무 후덥지근하고 덥네요
    오늘도 화이팅!!!~~

  6. 2017.07.04 10:29 신고

    우리 아들,그리고 동기생 아들들...
    군복을 입으니 진짜 청년이 된것같네요.
    늘 어리게만 보였는데 어느새 이렇게 커서
    나라를 지키는 군인이 되었네요
    모두들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무더운 날씨지만 이번주도 화이팅 하십시요!!!!
    사진 올려주시는 작가님도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7. 1223기 정상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4 16:18 신고

    울 훈병이들
    이 무더운 날씨에 훈련받느라
    얼마나 힘들까~
    생각하면 마음도 많이 아프지만
    그저 해줄 말이라곤 응원밖에 없네요.
    울 훈병이들 화이팅입니다.

  8. 2017.07.04 21:10 신고

    사진이 올라 왔네**
    한참을 보다가 드뎌 울아들 모습을 찾아
    큰소리로 격하게 반가와 했더니~
    깜짝놀란 아빠가 한마디 하더라구
    '엄마는 아들을 찾아내네'~~
    훈련 잘받고 있는 1223기 훈병들~
    멋진팔각모
    빨간명찰
    자랑스런 울 아들~^^
    사랑하고 축복한다!!

  9. 2017.07.05 01:11 신고

    울 훈병이들 더위와 싸우랴
    고된 훈련에~~
    과실점 받으면 또 연속적인
    체력단련에~~~~
    그래도 무적해병의 길이니까.
    악으로 깡으로~~~
    힘내길~~~~
    오늘도 무한 응원합니다!

  10. 1223기 김태영 애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5 10:29 신고

    분명 1교육대가 맞는데 너는 어디에도 보이지가 않아^0^
    잘하고 있다고 믿고 있을게 !!
    8월 3일에 보자 화이팅☆

  11. 2017.07.05 11:39 신고

    지호야 왜여기도 니가 안보여??ㅎㅎ실화냐
    잘하고잇는거맞제 ^^^ 화이팅하자

  12. 2017.07.05 15:10 신고

    열심히 훈련 잘 받고 있을 훈병이들!!
    더운날씨 걱정이 앞서네요.
    그래도 훈련 잘받고 있겠죠?
    사랑한다 울 아들 화이팅!!

  13. 2017.07.06 00:07 신고

    아들 ~ 풀샷 받았네 ㅋㅋ
    늠름해 보여 보기 좋다. 날씨가 무척 덥지만 잘 해내고 있으리라 믿는다
    화이팅!!

  14. 1223기 10211정상훈맘(121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6 09:06 신고

    보고싶은 내아들 상훈아!
    오늘 동영상 올라올라나~
    울 아들 너무 보고싶다.
    많이 힘들지. 힘들어도 울 아들 잘 견디고 있으면
    수료식날 맛난거 바리바리 싸가지고 가마.
    상훈아 내아들!
    씩씩한 아들 너무너무 보고 싶지만
    엄마 꼭꼭 참고 있을께
    너무 덥지만 오늘도 다치지 말고 훈련 잘받길
    엄마가 많이 많이 응원하마
    1223기 훈병이들도 화이팅!!

  15. 2017.07.06 10:04 신고

    숨은아들찾기^^ 눈감으니 보이네요~
    1223기 화이팅 ~박성구화이팅~

  16. 2017.07.06 16:45 신고

    1교육대.2소대.강기원 맘.
    강감독. 엄마는 우리 아들교번을 모르것다.다른 엄마들은 택배박스에 있었다는데 엄마는 모르고 버렸다. 우짜노.ㅠ.우쨎든 너무 보고잡고 그립구나.도령. 그좋아하는 음료수도 못먹고 얼큰한 김치찌게도 못묵고 집에서는 팬티바람으로 거실을 활보하는데 군복입고 있어야되고. 그래도 화이팅. 니가좋아자원했으니 우리 아들은 누구보다 잘하고 있을거라 생각해. 화이팅.

  17. 1223기 김예훈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6 21:44 신고

    여기도 너의 모습은 보이지 않구나...ㅎㅎ 보이지않아도 씩씩하게 잘 하고 있을거라 믿어!! 소총 교육이라니!!ㅎㅎㅎ 진짜 해병대로써의 자질을 조금씩 갖추고 있을 모습을 상상하니깐 너무 멋있다 예훈아😍 ㅎㅎ 끝까지 포기하지말고 멋있는 모습으로 수료식날 만나!! 사랑해~♡

  18. 1223기 10211정상훈맘(121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7 11:11 신고

    아들 어제 편지 잘 받았다.
    엄마도 울 아들 많이 보고 싶구나.
    아들 엄마도 니 편지 받으니 위로가 되고 힘이 되고
    보약이 필요없더라.
    울 아들도 엄마가 편지 열심히 쓸테니
    엄마 편지가 응원이 되고 힘되 되길 바란다.
    사랑하는 내아들 건강하게 훈련 잘 받길 바란다.
    다치지 않길
    1223기 훈병이들 화이팅입니다.

  19. 2017.07.08 02:02 신고

    승률아 여기서도 너의 얼굴을 볼수있어 그나마 맘이 놓이는구...열심히 배우고 있는 모습이 이젠 의젓한 해병이 된것같아 넘보기좋다.
    아들아 보고싶다...가족모두가 승률이를 응원하고 있으니
    여기 걱정은 말고 몸건강하게 훈련 잘받고 수료식날 멋진상남자로 만나자...
    날씨가 더워서 뽀얀 아들 얼굴 많이 그을렸겠지...
    아들아 27일 남았구나...주말지나면 벌써 4주차 훈련~~
    훈련이 점점 더 힘들어질텐데 그래도 포기하지말고 최선을
    다해서 받길바래~~~
    아들 힘내고 아작아작~~~
    1223기 해병 모두 사랑합니다...화이팅!!!

  20. 1223기 10932 김지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9 07:50 신고

    아무리찿아봐도 울아들은 보이지않네요 그렇지만 어딘가에 않아서 열심히듣고 이해하고 있겠죠
    소총교육 열심히하고 멋진해병전사로 거듭나기 바란다 멋있는 울 아들 사랑한다 남은훈련동한 힘내자 화이팅^^^^^^

  21. 1223기 10812 현창이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11 22:41 신고

    현창아~ 엄마,아빠,누나,할아버지,할머니 모두 응원한다. 이제 4주차네? 2주만 잘 견뎌라. 수료식때 늠름한 해병의 건아 현창이 보고싶다. 조교님 말씀 잘 듣고 항상 안전에 조심하고...동기들과도 잘 지내고...사랑한다~~

# 신병 1223기 1,2교육대 1주차 - 입소식

 

지난주. 1222기 마린보이들이 진정한 해병으로 거듭나는

수료식이 열렸고 그와 동시에 1223기의 본격적인

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제는 자신에게 주어진 교번을

달고 열심히 훈련에 임해야하는 1223기 입소식의

모습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입소식을 진행하기 위해 도열한 1223기 마린보이들!

아직은 이렇게 대열을 갖춰서는 것이 어색하게만 느껴질 것입니다.ㅎㅎ

 

 

 

 

 

 

 

 

 

 

 

 

 

 

 

 

 

 

 

 

 

 

 

 

 

 

 

 

 

 

 

 

 

 

 

 

 

 

 

 

 

 

 

 

 

 

 

 

 

 

 

 

 

 

 

 

 

 

 

 

 

 

이제는 해병이 되기 위해서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한 1223기 마린보이들.

앞으로의 많은 훈련들과 교육훈련단의 생활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게 될 것입니다. 한주한주 변해가는 1223기의 모습을 기대하며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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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7.03 15:56 신고

    벌써들 늠늠한 모습 입소식 하는구나
    1223기 화이팅 입니다.

  3. 2017.07.03 16:05 신고

    입소식
    멋지구나. 대견하구나. 유달리 돋보이는 팔각 모, 눈빛 멋진 1223기.
    지구 땅 내전으로 고통당하는 어딘들 파병 가는 정예 해병으로 착각들 1223기 훈병 입소식 모습. 해병대 최고의 정예 1223기라는 것 누구도 의심할 여지가 없구나. 참으로 자랑스럽구나. 지금 이 모습 언제나 ‘유시유종‘하기 바란다. 필승!
    “새로움은 언제나 미래에 대한 가슴 떨리는 불안이다.”

  4. 1223기 김경모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3 17:21 신고

    날은 점점 무더워지고 훈련 강도는 높아만 질거야..
    많이 두렵다는 거 엄마도 안다..
    약한 마음 떨치고 꼭 해 낸다는 각오로 용기내라
    엄마는 항상 네 곁에 있다.

  5. 1223기 진훈 아빠(223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3 17:44 신고

    입소식 사진속에
    아들을 찾기 위하여 숨은 그림찾기를 수십번.......
    아쉬운 마음이 없진 않았으나,
    타 훈병들의 부모님 또는 곰신들의 환한 모습을 떠올리며
    달래곤 하였습니다.

    근데
    오늘 소총 기본교육에 그래도 비중있게 큰 사진을 보니
    걱정되고 궁금했던 마음이 봄 눈 녹듯 녹아내립니다.

    혹 찾으시는 소중한 훈병이 보이지 않더라도
    있다보면 저와 같은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타 훈병 가족 여러분 희망을 잃지 마십시요.
    그리고 훈병들 화이팅!!

  6. 박성준오빠(12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3 19:05 신고

    성준오빠!!드디어 사진 볼수 있네?오빠 얼굴 있는것 같아 모자써서 확실한지 모르겠지만 ㅋㅋㅋ
    오빠 이제 7월이야 오빠의 25살하고 반이 지났네 ㅋㅋ 더 멋있어져서 와야 해~~보고 싶어

  7. 2017.07.03 20:51 신고

    이제 장마가 시작됐어. 습하고 무더운 날일텐데
    날씨가 고된훈련을 더 힘들게 하겠다...
    더워지면 집중력도 많이 떨어진다고 하던데
    정신 바짝 차리고 잘 이겨냈음 좋겠다.
    사진으로나마 너의 모습 볼수 있었어 너무 감사하고
    반가워. 긴장된 모습이 너의 시간을 조금이나마
    느낄수 있게 하는구나...
    너도 1223기 모든 너의 동기들도 더운날씨에
    힘들지만 잘 해낼거라 믿는다.
    앞으로 더 당당하고 자신감있는 모습 여기서나마
    볼수 있길 기다릴께----
    1223기 우리 아들들 건강하고 무사히 훈련 잘
    받길 바랍니다!!!!
    모두들 힘내고 화이팅~~~!!!!!
    사랑한다 큰아들!!!!

  8. 2017.07.03 21:32 신고

    사진으로라도 볼수있으려나 했는데 아쉬움이 남네요. 다음번엔 아들의 얼굴을 보고싶네요.
    무더위에 많이 힘들텐데 잘버텨내리라 믿는다.
    네가 자랑스럽다

  9. 2017.07.03 22:40 신고

    몇번을 되 돌려 봤는데 사랑하는 아들 없네요~~
    다음에 올라 올 사진을 기대해야겠네요~~~

  10. 2017.07.04 12:24 신고

    역시 엄마의 눈엔 자식이 먼저 눈에 띠나 뵙니다. 맨 앞에 서 있지 않아도, 정면이 아니여도, 약간 잘린 모습이여도, 흐릿해도...보입니다. 그리운 나의 아들이~~

  11. 박성준오빠(12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4 17:06 신고

    성준오빠!!
    친구들 만나고 들어가는길에 오빠 사진 보다가..ㅋㅋ
    오늘 거긴 비왔어?여긴 날씨가 좋은데..비오면 오빠 고생할까봐 걱정했는데..날씨가 좋아도 걱정돼..잘 지내고 있는거지?
    곧 오빠 편지 오겠다 빨리 받았으면 좋겠어 ㅠㅠ
    힘내 오빠 집 가서 편지 쓸게~

  12. 1223기 강재이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4 21:35 신고

    수십번 돌려서 보아도 아들 모습이 보이지 않구나? 아쉬움은 있으나 1223기 훈련별 모두가 아들같아 사진 한컷 한컷 볼때 마다 자랑스럽고 한편으로 짠함이 뭍어 나는구나 아들아! 지금 네가 선택한 스물살의 이 빛난 시간을 절대 잊지말구 같은공간 ,동시대를 함께 하는 지금의 1223기 동기병들과 멋진 군생활을 하려므나 아빤 너와 1223기 모든 훈련병들이 너무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 굳이 누가 떠민것도 아닌데 스스로 해병대가 되기위한 혹독한 군사훈련을 선택한 너희들이말로 이 시대 최고의 청춘들이란다. 부라보 1223기 훈련병^^~

  13. 2017.07.05 01:36 신고

    이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글보다가 울컥 사진보다 울컥
    점점 울보가 되어가는 마음을
    또붙잡아 봅니다.
    아들은 강해지겠다고 해병의 길을
    갔는데 이러면 곤란하죠.
    엄마도 강해져야지.
    오늘도 다짐합니다.
    울 훈병이들 오늘도 다치는일
    없이 모두 훈련 잘받길 바랍니다.
    자랑스런 울 훈병이들
    장하다! 훌륭하다!

  14. 1223기 1837김태영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5 16:23 신고

    사진 하나하나 크게 확대해서 아무리 찾아보아도 너는 보이지 않아. 태영아.
    하지만 잘하고 있을꺼라고 믿는다.
    1223기 사람들과 잘 지내고 ! 빨리 주말이 와서 내 편지를 읽기를!!

  15. 1223기 1616 김경모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5 16:47 신고

    댓글을 살펴보니 여친없는 경모가 조금 안타깝구나.. 예전에 벌써 여자친구 사귀면 절대 안된다고 야단 친 게 생각나서 피식 웃는다.
    힘든 군생활에선 여친손편지가 젤 약이 될 거 같은데...
    하지만 어쩌겠니.. 이 엄마라도 손편지 열심히 할께.
    오늘도 편지 한 통 썼다 지금 컴터 끄고 부치러 갈거야
    오늘 하루도 힘든 하루였겠지만 힘내자!! 1223기 훈련병 모두 화이팅!!!!

  16. 박성준오빠(12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5 17:02 신고

    성준오빠!! 오늘 오빠 편지가 왔어요!!너무행복해..!!
    편지 계속 읽었어 ㅠㅠ 그러다가 또 눈물나고..
    편지 많이 많이 쓸게!! 날씨 많이 더운데..
    걱정된다 ㅠㅠ 얼른 보고 싶어

  17. 1223기1306 황태동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5 17:16 신고

    1223기 아들들 입소식 사진속에 울 아들 태동이 혹시나 흐릿하게나마 옆모습 조금이라도 찍혔을까하는 맘으로 한장 한장 소중히 내려보는데 어머나! 울 아들 4장이나 바로 정면으로 찍혔네요..너무 의젓한 모습에 가슴이 뭉클하고 대견하고 감동입니다. 1223기 아들들 모두 무더운 날씨에 힘겹고 고통스럽겠지만 강인한 정신력으로 이겨내어 멋진 해병이 되기를 기도합니다...필승~!!

  18. 1223기 현경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5 20:59 신고

    자랑스런 나의 아들 경훈이~ 경례를 하는 모습을 보니 엄마한테 하는 것 같네
    너무나도 자랑습럽고 대견하네,, 나의 믿음을 져버리지 않았어
    군대에 들어가서 적응 잘 하는 모습을 보니 엄마도 이제는 마음이 놓이네
    훈련 끝날때까지 열심히 잘할거라고 믿어 8월 3일날 엄마 얼굴보자(진미도 간다~)
    1223기 훈련병 아들들 화이팅!! 현경훈도 화이팅!!

  19. 1223기 2844 정사무엘 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5 22:33 신고

    1223기로 입대한지도 어느덧 3주차에 접어들었는데
    1주차때 사진보니 감회가 새롭네요ㅎㅎ
    비록 사진에서 보진 못했지만 입소식 마쳤을꺼라 믿어요~~

    이제 훈련 더욱 힘들어질텐데 편지와 사진으로 더욱 힘나게 해줄께 무엘아❤
    매일 매일 다른 훈련 속에 적응해야하는게 힘들겠지만
    이 모든게 준비과정이고 밑거름이 된다는 걸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 오늘 인터넷편지는 놓쳤지만 내일은 꼭 너에게 인터넷편지로 인사할께^3^
    내일 하루도 오늘보다 더 힘내는 무엘이가 되자!!
    강한 무엘이 화이팅!!!👊😆❤

  20. 1223기 김예훈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5 23:51 신고

    눈을 씻고 찾아봐도 우리 예훈이 얼굴은 안보이네~ㅜㅜ 어디에 꽁꽁 숨어있는지 모르겠다 ㅎㅎ 다들 너무 멋지고 늠름한데 우리 예훈이도 그렇겠지? 너무 보고싶다 ㅎㅎ 입소식이 시작인만큼 더 마음 단단히 먹고 강한 정신력으로 훈련 잘 받았음 좋겠다!! 상상만해도 너무 멋있다 김예훈!! 사랑해❤

  21. 2017.07.07 09:47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