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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생방666

신병 1202기 3교육대 3주차 - 총검술 훈련 1202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3주차 훈련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힘든 시간이지만, 잘 참고 견디면서 무적해병이 되겠다는 일념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을 사진을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이 사진은 해병대 교육단 정훈공보실에 근무하는 일병 정상현 해병이 쵤영한 사진입니다. 지금부터 공개 합니다. 1202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총검술 훈련중 요령을 피웠네요~!! 모두가 벌을 받고 있는 모습이니다. 정신집중과 정신통일을 해야 총검술을 정확하게 익힐 수 있으니 정신 바짝차려서 배워야 합니다. 현재의 동작은 반팔간격으로 신속하게 오와 열을 맞추는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행동이 느리면 오와 열을 신속하게 맞출 수 없습니다. 행동은 신속하게 민첩하게 해야 합니다.ㅎㅎㅎ 현재의 모습은 열.. 2015. 10. 12.
138차 바이위클리 이벤트 사진 및 편지 공개!!! 138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지난 3주간 1202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에 힘입어 1202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무런 일 없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젠 가을 단풍처럼 노란 명찰이 빨간 명찰로 물들어 가고 있는것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해병대 강한 훈련을 이겨 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필승~! 2015. 10. 8.
국군의 날 맞아 해병대 쌍둥이 형제 시구, 시타, 국방부 차관님은 시포? 67주년 맞는 10월 1일 국군의 날에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NC다이노스와 LG트윈스의 경기에서 국군의 날을 맞아 해병대 서현규 일병이 시구를 하고, 시타에는 서민규 해병이, 백승주 국방부 차관님이 시포를 맡은 이날 잠실운동장의 함성을 자아내게 할 것입니다. 일병 이지만 마음 만큼은 의젖하고 무적해병처럼 보이는데 시구와 시타는 과연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지금 부터 완소마린이 직접 현장을 공개 하겠습니다. 오늘 서현규 해병이 던질 공과 글러브 입니다. 그리고 모자까지 착용하게 되니 정말 프로야구 선수가 된 느낌입니다.ㅎㅎㅎ 굳은 마음으로 잘 던져야 하는데 어떻게 던질지 완소마린도 궁금하고 흥미진지한 게임처럼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서현규, 민규 일병 형제가 시구 전 포.. 2015. 10. 7.
해병대2사단-50주년 파월청룡부대 출정 기념 행사 지난 10월 2일, 김포에 위치한 대명항 함상공원에서 한국군 최초 전투부대로 50년 전(1965년 10월 3일) 베트남전에 파병한 해병대 청룡부대의 출정 기념 및 추모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해병대 청룡 파월부대의 전승을 기르고 월남전 참전 전몰 해병들의 영령을 추모하고 호국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행사 였습니다.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해병대 2사단 공보담당관님과 8연대 정훈담당관님의 렌즈를 따라 가 보겠습니다. 행사는 파월 청룡부대가 실제 출항했던 부산항에서 2010년 처음 열렸으나, 베트남전에 참전했던 LST운봉함이 김포 대명함에 전시됨에 따라 2012년부터 김포시로 자리를 옮겨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월남전 참전은 1965년 10월 3일 청룡부대 파월을 시작하여 1972년 2월 29일까지 6.. 2015. 10. 7.
신병 1202 5교육대 2주차 - 걸음걸이(행군 요령) 교육 1202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2주차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2주차 모든 훈련의 가장 기본이 되는 행군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요령을 소대장님께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모습은 블로그 포스팅 하면서 처음해보는 포스팅입니다. 아무튼, 다양하게 정보를 제공해 주시는 조성수 작가님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지금부터 생생한 렌즈를 따라 공개 하겠습니다. 해군 하는 요령은 아마도 죽을때까지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걸음걸이 부터 체계적으로 배우는 훈련입니다. 훈련 기간중사격장, 유격장, 화생방, IBS 교육, 천자봉 행군 등 다양하게 그리고 평소 훈련시에도 오와 열을 맞춰가면서 걸어야 하는 요령에 대해 교육을 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소대장님의 물음에 모두가 네라고 답을 하고 있습니다. .. 2015. 10. 7.
신병 1202기 3교육대 2주차 - 과실점자훈련 1202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2주차에 과실점자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보기엔 짠 하지만, 도움을 줄 수 없다는 것이 맘음 아픔니다. 아무튼, 조성수 작가님의 생생한 정보를 따라 지금 부터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지금 이 순간 목봉을 들기엔 체력이 따라 줄지 미지수 입니다. 하지만,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는 참고 견디면서 이겨내야 합니다. 아울러, 과실점자 훈련을 하면서 부족한 체력단련 시키는 방법도 좋을듯 합니다. 피해갈 수 없는 이 시간입니다. 피해갈 수 없는 길 차라리 즐기면서 시간을 보내야 할듯합니다. 무적해병의 길은 이렇게 험난하고 어렵습니다. 무적해병의 길이 힘든것은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없기 때문이고,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나는 강하기 때.. 2015. 10. 7.
신병 1202기 3,5교육대 2주차 - 훈련모음 해병대교육단 신병 1202기 3,5교육대 - 2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2015. 10. 6.
백령도 무적해병들의 부대 단결 체육대회 백령도 무적해병들이 부대 단결 체육대회를 하고 있습니다. 부대의 명예를 걸고 경기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무적병들의 부대단결 체육대회를 백령도 먼곳에서 보내 온 사진속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백령도 부대장님께서 부대 단결 행사를 알리는 시축을 하였습니다. 각 부대 명예를 걸고 정정당당하게 경기를 해야 합니다. 때론 반칙도 있을 수 있지만, 심한 태클이라든가 심한 몸싸움은 피해서 다치지 않도록 경기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부대 선수들을 위해 응원하고 있는 백령도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잘 싸워라~!! 정정당하게게 승리하자~!! 포기하지 말거라~!!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라~!! 명령아닌 명령을 내리고 있는 듯합니다.ㅎㅎㅎ 이 부대도 못지 않게 응원전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과연 어느부대가 이길지.. 2015. 10. 5.
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138차 당첨자 발표 138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지난 2주간 1202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에 힘입어 1202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무런 일 없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해병대 강한 훈련을 이겨 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필승~! 해병대 쭈욱 사랑해 주십시오. ※ 화요일 08:00까지 비밀댓글로 올려주십시오. (이후 올리시면 당첨자 제외합니다.) 훈병님 인적사항 (0교육대, 0소대, 00000교번, 이름), 그리고 받는 분 주소와 연락처, 이름을 정확하게 .. 2015. 10. 5.
해병대 신병 1201기 무적해병으로 만들어져 (사진감상) 지난 6주간 해병대 강한 훈련을 받고 오늘 무적해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입소할때는 사랑하는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과 아쉽게 헤어졌지만, 오늘은 당당하게 만나서 지난 6주간 보고 싶은 아들을 만나서 먹고 싶은 것도 맛있게 먹으면서 무적해병으로 만들어지기 까지의 이야기를 했을 것입니다. 헤어짐은 반듯이 새로운 만남이 있기 마련입니다. 오늘이 만남의 시간입니다. 오늘 같이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그리고 실무 부대에서도 무적해병답게 생활 잘 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 될것입니다. 이 페이지는 별도의 포스팅은 없습니다. 2015. 10. 2.
해병대 부시관 355기 사진으로 본 임관식 해병대 부사관 355기들이 드디어 임관을 하였습니다. 지난 훈련기간 혹독한 훈련을 모두 마친 해병대 부사관 355기들은 양어깨에 무거운 짐을 받았습니다. 어깨가 무거운 만큼 책임감도 무거울 것입니다. 실무부대에는 사랑하는 무적해병들이 우리 분대장을 기다리고 있고, 우리 분대장님 최고라는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아울러, 오늘 수료식을 하였지만, 군사지식을 더 쌓기 위해서 4주간의 상륙전 초급반교육을 이수해야 실무부대로 이동하게 됩니다. 지난 기간 군사기초훈련을 받았다면, 이제 부터는 수준이 높은 훈련을 받게될 것입니다. 상륙기초훈련, 유격훈련, 공수훈련 등 분대장으로서의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할 수 있게 추가 교육을 받는 것입니다. 지난 기간동안 못했던 훈련을 정확하게 익혀야 하고 군사 지식도 풍부하게 쌓아.. 2015. 10. 2.
부사관 356기 입소식~1주차 사진으로 본 모습 부사관 356기 후보생들이 해병대 부사관의 길을 걷고자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소정의 군사 교육을 받은 후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 부사관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것입니다. 훈련 기간중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해병대 정신력으로 이겨내야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해병대의 찬란한 역사와 전통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이제 시작이지만, 강한훈련으로 해병대 부사관으로서의 자질함양에 매진하게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군복 입은 모습 보시면 울컥 하실것 같습니다. 하지만, 강한 해병대 부사관으로 만들어질것이니 걱정하지 마시고 날아라마린보이 블로그 잘 보시면 조금이나마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이 페이지는 별도의 포스팅은 없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2015. 10. 2.
한·미해병대, 한가위 맞이 단결활동 해병대사령부는 한·미해병대, 한가위 맞이 단결활동을 실시 하였습니다. 해병대사령부 간부와 군가족 그리고 주한 미 해병대 장병 등 300며명이 참가하여 대한민국에서 맞는 추석 한가위 의미를 돼새기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어떻게 단결활동을 하였는지 해병대사령부 사진담당관님의 렌즈를 따라 지금 공개 하겠습니다. 한·미해병대 무적해병들이 혼합 편성하여 축구 경기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공은 둥글고 마음은 삼격형, 그리고 행동은 네모 형식(?) 그만큼 몸이 따라주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공을 다뤄야 하는데 공이 사람을 가지고 노는 듯 합니다.ㅎㅎㅎ 줄넘기 경기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군 가족 그리고 한·미해병대 무적해병들과 혼성이 되어 최선을 다하는 모습입니다. 역시 점프력 대단합니다. 무적해병들과 .. 2015. 9. 30.
신병 1202기 5교육대 가입소(1주차) - 생활실(한석봉 어머님이 되다) 1202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한석봉 어머님처럼 뭔가를 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조성수 작가님의 카메라 렌즈를 따라 지금 공개합니다. 참고로, 조성수 작가님은 1202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생생한 정보를 보내주신분입니다. 전투복에 이름표와 교번을 바느질 하고 있네요~!! 아마 태어나서 처음 해보는 바느질이라 진땀이흐를 것입니다. 어덯게 해야 되는지 부터 명찰이 두꺼워서 바늘이 잘 들어 가지도 않을 겁니다. 1202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한석봉 어머니가 된 기분입니다. 두꺼운 명찰과 교번을 꿰멜때는 요령이 있어야 합니다. 빨리 하다보면 바늘이 손에 찔릴 수 있으니 천천히 해야 합니다. 그리고 명찰이 삐툴어지지 않게 꿰메야 합니다. 바느질 쉽지 않습니.. 2015. 9. 30.
신병 1202기 3교육대 가입소(1주차) -국군도수체조 1202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군사기초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생소하고 낮설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모든것을 해결해 줄것입니다. 주어진 시간에 최선을 다하는 자세 매우 중요합니다. 어떤 훈련을 받고 있는지 조성수 작가님의 렌즈를 따라 구경 해 보겠습니다. 해병대 돌격형 머리로 깍인 머리? 강인함이 느껴지지 않습니까? 이제 시작입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했듯이 시간은 빨리 지나갑니다.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께서는 마음 졸이지 마시고 편안하게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사진에 우리 아들, 사랑하는 사람이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서운해 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보이지 않은 곳에서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은 태어 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기 때문입니다. 소대장님의 말씀.. 2015. 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