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2기 3, 5교육대 5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은 별도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바랍니다.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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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4.25 14:09

    비밀댓글입니다

  3. 2018.04.25 14:10

    비밀댓글입니다

  4. 1232기(5212) 신재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5 21:40 신고

    사랑하는 아들 후나~
    우천으로 인해 일정이 변경돼
    한명의 낙오자도 없이 천자봉 정복은 무사하게 마쳤단 소식을 듣고 한편으론 넘 대견하고
    또 한편으론 너무함들었을 그과정에 눈믈이 나더구나....
    우리 아들 후니를 비롯해 1232기 훈병 모두 대견하고 장하구나^^
    아주 많이 힘들고 어려웠을텐데 힘든고비 잘 넘겨준거같아 네가 한없이 자랑스럽고 대견하단다
    울아들~~~너무너무 보고싶은데 아직 8일이나 남았네....
    가장 힘든고비 무탈하게 잘넘겼으니까
    남은 훈련도 몸조심히 받고 건강챙기기~~~~

    너무 보고싶다 아들~~~~~♥♥♥♥♥♥♥♥♥♥♥♥♥

    D-8

  5. 2018.04.25 22:11 신고

    보승아 오늘도 힘든훈련 받아라 고생했지
    이번주 훈련이 제일힘덜 다고하던데
    울 아들 잘 이겨내고 잘참아좋서 대견하내
    그래도 같은잎장 동기들 하고 서로 의지하고
    위로하고 먼훈날 추억우로 남겠지
    남은훈련도 잘 이겨내자
    만날때까지 잘지내
    1232기 모두 화이팅
    항상기도할게요

  6. 3814 김동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6 07:35 신고

    너무너무보고싶은동현아..
    훈련받느라많이힘들지??
    이번주훈련이제일힘들다고하든데ㅠㅠ
    제발제발다치지말고...수료식때보자~~
    우리동현이화이팅~~
    아자!아자!화이팅♥️♥️♥️♥️♥️♥️♥️

  7. 1232기 김민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6 11:31 신고

    그린운 아덜아
    이제 훈련도 막바지구나 모두덜 이번주 훈련이 힘들다고 걱정이시구나
    엄마도 매순간 기도한다 아덜의 무사안위를
    물론 우리아덜 잘해내고 있고 거뜬히 해내리라 지금껏 잘보여줫으니
    알지만 그래도 엄마의 맘이란....
    날씨도 걱정 이것저것 걱정이다만 훈련에 날씨나 그무엇이 대수이랴
    맘을 고쳐먹어본다 아덜아^^
    수료식이 이제 얼마남지 않아서 꼭 여행날짜 받아놓은 사람처럼
    설래는구나^&^ 오늘도 오전훈련이 다끝나고 점심 많이먹고 오후훈련도
    열심히 .... 만나는 그날까지 응원한다 사랑해 아덜^&^

  8. 1232기 김덕호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6 22:39 신고

    우리아들 오늘 빨긴명찰달았는지 궁금하네 카페에 오늘단다고 올라와있는데 빨간명찰달고 정복입은 아들모습너무 기대되네 훈련소에서 남은일정도 최선을다해주고 오늘은 아들편지도2통이나받고 기분이 좋구나 수료식날까지 건강잘챙기고 항상 밝은 모습으로지내길바란다 엄마가 5월3일날 아들만나러 새벽일찍 달려갈테니 기다리고있어 울아들 너무보고싶고 사랑하고또사랑한다 아들 오늘은 모처럼 꿀잠잤으면 좋겠다

  9. 2018.04.27 11:12 신고

    자랑스런아들 지인아!
    오늘은 따뜻한 봄날씨가 한층더
    아름답고 고맙구나.
    우리아들 너무너무 많이 수고했어요
    멋진우리아들 안아주고 토닥여주고싶다
    이렇게 힘든훈련도 다 잘 이겨내주고...
    앞으로 무슨일이든지 잘 헤쳐나갈 수
    있을거야. 이제 멋진해병인으로 대한민국의 자부심을 가지고 떳떳하게
    남은 국방의 의무를 다해보자.
    사랑스런 우리아들 지인아!
    언제어디서나 항상 마음먹기 달렸어.
    모든일이 마음에서 일어난단다.
    굳건한 마음으로 우리나라 잘 부탁해!!!
    산처럼 바다처럼... 높고 푸른바다와
    같은 마음으로성장하길 바란다.
    내일을향해 미래를향해 세계를 향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힘차게 달려보자.
    가슴을 활짝펴고
    두주먹 불끈쥐고...오늘도 화이팅!!!!!

  10. 1232기 김민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7 13:22 신고

    그린운 아덜아 민석아~
    싫지만 않은 바람에 눈이부시지만 싫지않은 햇살
    이게 봄인가 하고 있다 포항은 더하겠지 바람에 햇살에~
    빨간명찰은 달았는지???
    축하한다 울아덜뿐만 아니라
    1232기 동기생모두와 부모님덜도 마음 졸이면서
    기다렸던 날이네요
    담주면 우리아덜 볼수있다는 설레임에
    집에만 가면 뭐를 해얄지 모르고 왔다갔다 하고있는
    엄마의 행동이 우습기도하고 걱정이다
    우리아덜 한테 뭘해줄까 생각해 내느라...
    건강한 모습으로 보아 우리아덜
    오후에도 훈련 잘받고 하루 마무리 잘해라 아덜
    마지막까지 긴장 늦추지말고 항상 정신은 깨어있길 바란다
    엄마는 늘 매순간 응원한다 사랑해 아덜^&^

  11. 1232기(5212) 신재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7 22:07 신고

    자랑스런 우리아들~^^
    힘든 모든과정이 서서히 마무리가 되가는중이겠구나....
    아니 새로운 시작을 위한 준비를 하는과정이라고하는 표현이 더 맞을라나?
    많이 힘들었지?(토닥토닥^^)
    1232기 훈병들 모두모두 너무 장하고 대견스러워서 가슴이벅차구나.
    죽을만큼 힘들었던 시간도 있었을테고,때론 후회스러운 시간도 있었을 테지만 결국은 한마음 하나가되어
    참 멋찐 결과물을 만들어내는걸 보고 역시 해병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
    우리아들~정말 장하다.
    얼굴,목,손..시꺼멓게 타서 넘 못생겨졌다는 우리 아들말~~ㅋㅋㅋ
    아닐껄? 분명 그어떤때의 모습보다도 훨씬 늠름하고 잘생긴 모습이 아닐까..하고 머리속으로 울아들 시꺼먼스된 모습을 그려본다~
    너무 많이 보고싶은 후나~정말 수고많았다^^

    막상 그날 먹을지 안먹을진 모르겠지만ㅋㅋ
    편지할때마다 꼭 챙겨오라던 초코파이랑 몽쉘 꼭 사가꼬 갈께~쪼끔만 기다려~히힛^^

    남아 있는사간들 정들었던 동기들과 잘지내고
    끝까지 다치지말고 마무리 잘하자~

    사랑한다 아들 ♥♥♥♥♥♥♥♥♥♥♥♥♥♥♥

    D-6

  12. 1232이도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8 02:46 신고

    우리아들도후니 ~~
    그리움은 가족을 한번더 소중하게생각하는구나
    부산서 이사와 포항사람으로11년을 살았네ㅠ 부대까지 승용차로
    20분거리에 있다보니 엄마 귓가에 우렁찬우리아들목소리가 들리는듯하다ㅡ어머니필승이라고 ㅎ
    도훈아 ㅡ그냥스쳐갔던 해병대 선배들이 이제는 다 엄마 아들갔구나 ㅠ이제 지나가면 악수 신청할려구 ㅎㅎ
    다들 힘던7주동안 우정을 나누고 몸도부딪치고 했던동료기수들이랑 얼마후면 이별이라는 악수를 하겠네
    좁은 대한민국 땅에서 멋진 친구를 7주동안 함께했지만 7년을 만난친구만큼이나 찡하게 헤어지겠구나ㆍ
    그치만 이제 부터 인연이 시작된다고본다
    인생을 살면서 돈보다소중한게 너와인연맺고 너의 이름석자를 기억해주는사람이라고 엄마는 생각한다 ~~
    도후나 ᆢ며칠남은훈련 건강조심하고 5월3일 너가 편지에그린 장소 ㅎ그곳쯤 있을께 우리 운동장서 고함치면 꼭 포옹하고 사진도찍고 ~~ 사랑해 ♡
    우리아들로 태어나서 고맙고 ~~

  13. 1232기 윤겸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9 08:14 신고

    내 아들~~
    그동안 잘 지냈니?
    아침 일찍 일어나 조용히 앉아 있어 보았다.
    아들이 보내준 편지를 읽고 또 읽고..
    해병이란 자부심이 느껴져 대견한 마음도 들었다
    9시경에 제주에서 올라오시는 외할머니 마중 나가러 큰이모,이모부와 함께 갈 예정이다.
    어제는 대각개교절이라 교당에 다녀왔다.
    모든 것이 은혜라는 주제로 교무님 말씀 들으면서 원망에 가득찼던 마음을 많이 반성하고 돌아왔다.
    아들도 매사에 감사하고 은혜를 발견하는 생활, 또 그 은혜에 보은하는 생활했으면 좋겠구나
    다음주면 아들 수료식인데 엄마가 가지 못해 미안하구나
    빠질수 없음을 이해 해 주어 고맙다.
    아마도 아들은 여자친구가 더 반가울거라 생각한다. ^ ^
    그것도 엄마는 이해한다.
    훈련소에서의 고된 훈련도 막바지에 다다르겠구나...
    엄마는 아들이 항상 다치지 않고 동기들과도 잘 지내길 기도하고 있다.
    잘하려고 하지 말고 끝까지 해낼 것이란 마음으로 하길 엄마는 바란다.
    잘지내거라...
    외할머니 마중가러 준비해야겠다.

  14. 2018.04.29 11:35 신고

    아들~
    드디어 힘든 훈련 마무리 됐겠구나
    엄마,아빠,모든 가족들은 빨간명찰 달고 있는 아들 보러 가려고 준비중이다~
    맛있는 음식과 편하게 쉴만한거 준비할게^^
    넘 기대된다~♡ 사랑하는 아들♡
    주헌,형민,주헌,하림,예은 같이가니까 기대해~
    만나면 할말이 너무너무 많겠구나
    남은 시간도 끝까지 마무리 잘하고 있기를 바란다
    8시면 도착하게 갈거야
    알라뷰~~♡♡

  15. 1232기 이선준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9 13:27 신고

    사랑하는 내아들 이선준
    마지막 일요일이네 다음주 목요일에는 빨간명찰의 멋진 해병이 되어 만나겠네
    6주동안의 힘든 훈련 잘 견뎌준 우리 막내 아들 너무 대견하고 믿음직스러워 ~~~
    엄청 보고싶고 하늘 만큼 땅만큼 사랑해
    화이팅 !!!!

  16. 2018.04.30 08:03 신고

    아들!!오늘 새로시작한 월요일구낭!! 어느덧 훈련도 마무리가 되는듯 싶네 힘든 훈련 이겨내고 견디니라 고생했어 울아들은 잘해 낼거라 엄마는 생각했단다..!! 아침에 출근전에 우리 아들 사진 한번보고 출근중이야 보고있어도 보고싶은 울 아들 이제 얼마 안남았구낭 2일날 저녁에 광주에서 출발할거야 근데 3일날 오전에 비가온다는 날씨정보 때문에 걱정이긴하네 입소날도 비오고 수료식날도 비오고 ㅜㅠ 슬프구낭 비가 대수겠냐만 울 아들 보는데 아들 남은3일 잘 마무리하고 3일날보장 보고시포 내 새끼 강찬우 사랑해♡♡♡♡

  17. 1232기박서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30 10:26 신고

    드뎌 얼굴 볼 날이 3일 남았다..
    끝까지 훈련받느라 고생했다.
    동기들과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그날 엄마랑 갈께..
    벌써 뻘간명찰의 사나이가 떠오른다...
    멋진아들 자랑스런아들...
    사랑한다.

  18. 2018.04.30 10:49 신고


    보고싶은 준희야~ 한주간도 잘 지냈니? 얼굴사진보니 구릿빛깔로 힘든 훈련받느라 잘 견디어 엄마는 아들의모습에 힘이나네 ! 완연한해병 젊은이의 모습이 자랑스럽구나! 월요일날 아침에 잠시 시간내어 본다
    울가족 5월2일오후에 포항먼저 내려간다 하루숙식하고 울아들 수료식 시간맟춰서 아들 봐야지 너가보낸편지 초청장 잘받아봣다
    엄마가 울아들 들 위해 기도하마 남은시간도 잘하리라 믿는다 사랑하는아들 준희힘내라

  19. 1232기 5664이선준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30 11:24 신고

    이제 3일만 기다리면 볼수 있겠네
    힘든 훈련 잘견뎌재주어 고맙고 고생스러웠지 아들
    자랑스런 내아들 수료식날 보자
    사랑해 보고싶어

  20. 2018.04.30 11:28 신고

    사랑하는 아들 영훈아~단체사진만 마르고 닳도록 보다가 여기 사진을 오늘에야 찾았다. 너무 반가워서 울다가 웃다가 아들 찾는다고 모자에 번호만 뚫어져라 찾았다. 며칠만 기다리면 드디어 아들 볼수 있다는 생각에 너무 웃음이 난다. 더 멋있어진 아들 보고 심쿵할꺼야. 5월3일 아침일찍 올라갈께.엄마랑 대현이 1차로 가고 고은이랑 아빠는 뒤에 2차로 올꺼야. 눈물샘이 넘치지 않았으면 좋겠다.아들 다치지 않게 조심하고 ~3일아침에 봐. 사랑해 아들.쿵 ~짝~화이팅 ㅎㅎㅎ

  21. 2018.04.30 12:01 신고

    아들아 자랑스럽다.^^♡

# 신병 1232기 5교육대 5주차 - 상륙기습 기초훈련

 

상륙기습 기초훈련은 해상에서 적진으로 IBS를 이용,

적의 육상 침투해 주어진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기초 훈련입니다.

매서운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훈련에 열중하고 있는

신병 1232기들의 상륙기습기초훈련 모습들을 한번 보실까요??

 

 

 

 

 

 

 

 

 

 

 

 

 

 

 

 

 

 

 

 

 

 

 

 

 

 

 

 

 

 

 

 

 

 

 

 

 

 

 

 

 

 

 

 

 

 

 

 

 

 

 

 

 

 

 

 

 

 

 

 

 

 

 

 

 

 

사진을 보니 1232기 마린보이들!

고되고 힘든 훈련을 통해 한단계 더 강인한 해병으로 거듭나고 있는 모습을 보니 더욱 대견스럽습니다.

무더워지는 날씨 속에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우리 훈병들,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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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4.23 16:54 신고

    아직까진 물이 차가울건데 훈련인지라 받아야하지만맘이 아파오네요 감기로 힘들었다하는데 다나았는지도 걱정이됩니다 부디 아프지않고 잘빋길바라는 맘뿐입니다1232기 동기생여러분들 홧팅입니다~

  3. 1232기 이준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3 19:28 신고

    훈련사진을 보니 눈물이 절로 나네요.
    엄마로써 할수 있는건 무탈하게 훈련 잘받길 바라는 수 밖에 없네요~
    아들들아~다들 대견하구나~
    힘내자 화이팅~~♡

  4. 5223 박현종 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3 19:42 신고

    현종이형 이제 7일정도 남은건가
    형 나 수료식 가고싶은데 나그날 시험마지막날이야
    형 있을까봐 좀 찾아봤는데 형없는거 같아
    화이팅해 형 내가 시험끝나고 면회가줄께 ㅠ

  5. 2018.04.23 20:37 신고

    준희 안녕? 잘 지냈니? 훈련을 보니 고되고 행군도 하며 보트 바다에 훈련도 멋있다 감기 안걸리게 몸 조심하고 조금만 더 힘내자구나^^ 오늘 많이 힘들었겠구나
    너 사진 보트 이고있는 모습보니 아주 늠늠하고 대견스러워 엄마가 휴대폰에 저장해놨다 사랑한다~ 동생과 울가족은 널 많이 응원하마 최선을 다 하는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는 울 아들 자랑스럽다~ 엄마의 소중한 아들 오늘 하루도 수고했다! 화이팅!!

  6. 2018.04.23 20:57

    비밀댓글입니다

  7. 2018.04.23 21:11

    비밀댓글입니다

  8. 2018.04.23 21:32 신고

    자랑스런아들기주야
    사랑하고 자랑스럽구나 훈련받는모습 기주찾았다 너무도늠늠하고 대견스러운모습
    폰으로 저장해서 형이랑 하늘한테보내주었다 아빠랑엄마가 항상 기주를 위해서 기도하고
    기도한다 힘내서 훈련잘받고 아무쪼록 무탈하게 화이팅하자 편지에 쓴 너의부탁 잘했어
    사랑하는아들기주야! 장하다 귀한아들 화이팅!!

  9. 2018.04.23 21:47 신고

    아빠라는 말 보다는 해병후임 인 아들 영관아
    이 말이 더 맞는거 같네 해병대 선임으로써 훈련하는 모슴을 보니 정말 감회가 새롭구나
    아들 또한 해병훈병이 되어서 훈련하는 모슴을 보니 아빠는 많은 생각에 잠기는구나
    아들 덕분에 30여년전 아빠의 해병 훈련병때의 모슴을 다시 한번 더 되새겨 본다
    해병정신 해별혼 다시금 그 정신력이 가슴에 맴도네 1232기 우리 후임 무적해병들 필----승!!!!!!

  10. 1232기 김종근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3 23:29 신고

    오늘 하루 많은 훈련을 받았구나~~
    아들 얼굴이 비슷하면 사진을 찍어서 확대해 보는구나~
    모두가 아들들 같고, 힘들어 하는 모습이 안쓰러워서 맘이 아프구나
    모두가 장하고, 대견스럽습니다. 잘 이겨내어서 수료식 때 밝고 건강하게 만납시다.
    1232기 아들들 모두 힘내세요~ 부모님들이 기도로 함께 할께요

  11. 2018.04.24 07:34

    비밀댓글입니다

  12. 2018.04.24 07:57 신고

    비오는 화욜아침~잘잤니라고 묻고싶지만 그말도 묻기가 미안하구나 아들힘든 훈련 잘받고있지울아들도 1232기동기생들 모두~사진보니 짠하면서 멋진해병대가 되어가고있구나 멋지다 대견하다~남은훈련도 잘받길~~힘내자 아들~~사랑해~~♡♡♡

  13. 5516 김준목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4 08:56 신고

    백령도 사나이 김준목....
    자대 배치 결과에 너무 연연해하지 말고 겸허히 받아들이자.
    우리가 살며서 백령도까지 놀러가기는 좀 어렵잖아.
    그러나 넌 거기서 생활하니까 복이라 생각하고 군 생활 잘하자.
    천자봉 행군...무사히 잘 마치길 기원하께.
    아들 힘내고 화이팅 하자!!!!

  14. 1232기 김동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4 09:41 신고

    극기주 2일차 잠도 못자고 못 먹고 30키로 군장메고 행군 행군 너무 힘들겠다
    아들아 고지가 보이지?
    힘내자 조금만 더 힘내자 함께하는 동기들과 의지하면서 조금만 더 이 앙다물자
    대견하다 멋지다 우리 아들
    사랑한다~~~

  15. 2018.04.24 20:58 신고

    아들빨간명찰 노란이름 얼마 안남았네 어제 수원 사령부로배치되었다는연락받았다 몇일 안남았다 천자봉 고지 탈환하고 부대복귀할때 선참들의 박수와 우리는청룡이다 브라보해병등군가 영원히 남을거다 정말 짜릿하고 이제 진정한 해병이다라는 말 동기들과 울고웃으면서 이야기할거야 쪼매만참고힘내자 9 소대 아들덜 모두 화이팅하자

  16. 1232기박서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5 09:08 신고

    울 아들...
    포항에서 근무하게 되는구나..
    너가 바라는대로 되었네.
    축하해
    마지막 힘든과정 끝까지 이겨내고라..
    다음주면 볼수 있겠네..
    화이팅

  17. 2018.04.25 09:16 신고

    아들 백령도로 자대배치 받았다고 문자왔어 ㅠㅠ원하던곳은아니지만 실망하지말고 위치에서 최선을다하는 해병대의 임무을 잘해냈음 하는 바램뿐이다 엄마아들잘할수있다 잘할거야~남은 훈련 탈없이 잘받길바란다 아들 사랑해~~~♡♡♡

  18. 2018.04.25 20:27 신고

    준희 내 아들 훈련받느라 많이 힘들었지? 이제 7일만 있으면 보네?최선을 다한 울아들 한준희 훈병 다친데 없이 무사히 훈련 잘 맞쳤니?
    밤에 꿀잠 잤겠구나 자대배치 어느곳이 되든 충실히 근복무 잘 하리라 믿는다 동생도 잘 지내고 엄마 아빠도 잘 지내고 있으니 다음 주 면 보겠구나
    아빠 편지 받아봤니? 집이 그리워도 조금만 참아 멋진 팔각모습 빨간명찰 한준희 해병 고맙고 자랑스럽다^^~! 오늘 밤도 동기들과 잘 지내고 수료식 때 보자 화이팅!~

  19. 2018.04.26 08:17 신고

    시현아 어제 편지 잘 받았어
    사진속에서 아무리 찾아보려 몇번을 봐도
    시현이 얼굴 찾아보기가 어렵네
    점점 훈련도 어려워지고 있는듯 보인다
    이제 다음주면 수료식이네
    그때 시현이 좋아하는 게장무침해서 갈께
    큰이모도 시현이 보고싶다 간다했고
    지윤이도 같이 가자고 엄마한테 연락왔더라
    그때까지 힘들어도 잘 참고 수료식때
    멋진 시현이모습 기대할께~~~

    엄마 아빠 이모 승현이 그리고 지윤이랑 갈꺼야
    차한대로 새벽일찍 출발할꺼니까 기다리고 있어
    사랑한다...울 큰아들...힘내

  20. 1232기 김승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6 13:11 신고

    편지는 한 주씩 늦게 도착하니 여기 와서 네 소식 듣는구나.
    힘들다던 천자봉 행군까지 끝내고
    오늘이 빨간 명찰로 바꿔 다는 날이라니
    감개무량하겠다.
    장하다 1232기 훈병 모두~!!
    이제 진짜 해병 같네.
    아들! 만날 날이 채 일주일도 남지 않았네.
    남은 일정들도 최선을 다하고 건강한 얼굴로 만나자.
    사랑한다. 오늘도 파이팅!!

  21. 1232기박서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30 10:28 신고

    보자...3일 후에..
    기다려진다...
    사랑한다 아들!~~~~^^

# 신병 1232기 3 교육대 5주차 - KAAV 훈련

 

행복한 주말 되셨나요?  지난 주 1232기 마린보이들은 

해병대의 주 임무인 상륙작전에 필요한 KAAV 탑승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상륙작전의 상징인 상륙장갑차의 재원에 대해서 알아보고 직접 탑승하여 상륙돌격시

해병 본인들의 주어진 임무와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정예 해병에 더욱 한 단계 다가섰습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해병대의 주 임무인 상륙작전와 그 상징인 상륙장갑차

이번 훈련을 통해서 상륙작전을 이해하고, 해병대의 일원임이 더욱 자랑스러웠을 훈병들입니다.

남은 2주 무사히 교육단 생활을 마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지속적인 응원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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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8.04.25 18:28 신고

    해병대가족모임카페에 천자봉훈련 했다고
    올라와 있어요.. 낼 오전에 훈련소 복귀
    빨간명찰 수여식입니다
    늦게 답 드려서 죄송^^

    • 1232기 김덕호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8.04.25 18:52 신고

      천자봉훈련 끜난건가요??너무감사해요 소식전해주셔서~^^이제정말해병이된거네요 이번주 마음졸이구있었는데 생각보다 일찍 끝나서 다행이네요 우리 아이들위해 열심히 응원해요

    • 2018.04.25 18:57 신고

      와우~일정 궁금했는데 반가운소식
      1232기소중한
      아들들 소식 너무 감사해요~^^

  3. 1232기 3204 김민성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5 19:10 신고

    저도 가슴 벅차네요
    1232기 울 해병이들 넘 고생했고
    대견하고 자랑스럽네요
    부모님들 즐거운 저녁식사 시간 되시길...

  4. 1232기 3540이성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5 19:13 신고

    아들아 천자봉정복했단소리들었다 한명의낙오도없이 다들올랐다는말에 엄마는가슴이벅찼단다 얼마나힘들었을까 맘으로응원한데 잘했다 장하다아들 1232기동기들도 고생했느니 낼복귀해 빨간명찰달면 와우!!!진짜해병의아들이네 고생했데 여기까지오기에 얼마나고생했는지아니깐 아들아 몇일남지않았네 수료식때보자구나~~장하다 고생했다 애썼다

  5. 2018.04.25 21:16 신고

    늘 마음 쪼이며 어디 아프지는 않아는지 다치지는 않아는지 항상 기도로 감사하고 매번 올라오는 사진을 볼때마다 짠하고 울컥하고 멋있고 자랑스럽고 1232기 부모님들 다 똑같은 마음일거예요 그때마다 혼자 울기도 많이 했는데 천자봉 훈련 그힘든 훈련 낙오자 없이 했다는 말에 울아들 정말 대견하고 가슴이 벅차올라 기쁨네요 정말 그동안 아ㅡ들 낳은 부모심정 어찌 다 말하겠습니까 부모님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수료식때 맛냐것 많이 해서 마음껏 칭찬하고 안아주며서 격려와 응원을 박수 보내주셔요 준아 정말 다시 한번 너라는 존재를 이 엄마를 깨달음을 주는구나 너가 말한대로 잘하고 온다는 말 약속을 지켜주었구나 고맙고 감사할 뿐이다 울아들 사랑하고 같은 동기들도 수고 많아셔요 다들 화이팅 필승 힘찬 박수 보내니다👏👏👏

  6. 2018.04.26 07:48 신고

    오늘빨간명찰 수여식이네...모든훈련 무사히 끝내줘서 정말 고맙고 사랑한다. 울 아들 이제 정말 해병대군인이네...그런데 섬만은 안가고싶다했는데...ㅠㅠ.특임헌병 훈련 이모들이 넘 멋있다고하는데..엄마는 걱정이 앞서네...이제 일주일후면 울아들 보러간다 .기다려 먹고싶은거 다가져갈께,가~즈아~울아들 만나러...3대대2-1생활관 훈련병아들들 수고 많았다. 비타민 많이 보냈으니깐 나눠먹어

  7. 1232기 3204김민성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6 11:54 신고

    지금쯤 빨간명찰 수여식 했을라나?
    힘든 훈련 땀과 눈물의 결실..
    아들 넘 고생했고 축하한다
    1232기 울 해병이들 그 동안 넘 고생 많았고
    축하합니다.

  8. 1232기 3667강찬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6 20:24 신고

    1232기 극기주 마무리 빡세게 남자는 빡세게 무적 해병이라며~ 대한민국 해병 남자라면 가즈아~~ 울 아들 대한에 아들 강찬우 고생했어 수료식날 멋진모습으로 보자 엄마가 꽉 안아주고 싶당 사랑한다 울아들

  9. 1232기5603김덕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6 20:41 신고

    오늘 하루도 훈련 받느라 고생했겠구나. 그나마 날씨가 좋아서 다행이야. 수료식날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남은 훈련도 다치지 말고 마무리 잘해
    수료식날 엄마 아빠 윤이 그렇게 갈거야.
    편안한밤 보내.

  10. 2018.04.26 22:44 신고

    무사히 훈련 마치고 자대로와서 뺠간명찰 받았겠군 했는데...왜 아픈거야?전화 받고 넘놀래서 아직도 맘이 많이아프다 .아들 그렇게 발이 아팠으면 말을 했어야지?목소리 듣고 한없이 눈물만 흘렀어. 낼결과좋게 나올꺼야 걱정말자하면서도 맘이 안편하네. 그렇게하고싶던 특임헌병도 됬는데.왜아픈거야.아픈 발가지고 훈련 모두 마쳐서 정말 자랑스럽다아들. 멋지다 아들 낼 병원으로갈께 . 기다려 아들 .낼 만나자. 좋은꿈꾸고 이제 훈련끝났으니깐 병원에서 있는동안이라도 푹쉬어. 수고했고 자랑스럽다.울아들 낼 가족모두 만나러갈께

  11. 1232기 3540이성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7 09:00 신고

    사랑하는아들아 드디어그기주훈련도다끝났네 아들이성호고생많았데 애썼데 넘고맙다 잘이겨내줘서 빨간명찰받았다고 아들아 보지않았지만 얼마나힘들었을지 맘으로눈으로알수가있구나 수료식몇일남지않았네 빨랑울아들보고싶구나 힘껏안아줄게 ~~먹고싶은것도다사가고 역시내리사랑이라고 엄마는아들밖에생각이나지않네 금방볼거니깐기다려라~

  12. 1232기5664이선준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7 09:15 신고

    이제 드디어 해병대가 되었구나, 빨간명찰의 ~~~ 동안 힘든 훈련 잘 견딘 우리아들 정말 자랑스럽다!!!
    앞으로 나아갈 아들의 힘있는 반석이 될거야
    사랑해 우리아들 보고싶고 으스러지도록 안아주고 싶다
    수료식날 보자꾸나~~~

  13. 2018.04.27 13:27 신고

    우선 고생많이했고 잘견뎌줘서 고맙다는말부터 해줘야겠구나 정말 고생많이했다 발간명찰수여식 보고싶은데 아쉽네 이제 정말 대한민국해병이된거네 아빠는 네가 정말 자랑스럽다 네동기중에 훈련중 병원으로 후송된 동기도 있단 안타까운글도 올라와있구다 많이 다치지않았으면 좋겠구나 그 부모님들은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 힘든훈련은 거의 끝난거 같네 그래도 수료식때까지 긴장풀지말고 매사에 조심하거라 빨리만나서 아들한번 안아보고싶다 만날때까지 잘지내고있거라

  14. 1232기3934강민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7 20:09 신고

    사랑하는 큰아들 민혁아, 그렇게 힘든 극기주를 잘마무리 하고, 빨간명찰 받았겠구나. 정말 훌륭하다.
    장하고 또 존경스럽다. 조국을 위해 충성을 다할 준비를 함에 준비된 해병대원
    이 되는구나.큰아들 민혁아 사랑한다.
    다음주 잘마무리하고 퇴소식때 보자.

  15. 1232기 김동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7 22:07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극기주 잘 마쳤어? 다치지는 않았나? 아픈데는 없나?
    대견하다 정말 고생했다 빨간명찰 가슴에 달았겠다 훌륭하다
    영광의 빨강명찰 달고 수료식날 만나자

  16. 2018.04.27 23:16 신고

    대한의 아들 황상준~자랑스럽다 .멋진 빨간명찰 가슴에 달고있을~~ 수료식 모습 상상해보며 기다린다
    1232기 모든 아들들~고생햇고 훌륭해요
    수료식 기대되고 빨리 아들 봣으면 좋겟다 사랑한다

  17. 3814 김동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7 23:33 신고

    동현아..오늘도훈련받느라수고했어..
    오늘5주차사진올라왔는데얼굴도많이타고..
    살도많이빠지고ㅠㅠ살이너무많이빠져서누군지못알아보긋다ㅠㅠ
    내동생..외롭고..많이힘들텐데..
    잘견디고있어줘서너무너무고마워~
    수료식준비할때도빡세게한다고하든데..ㅠㅠ
    정말정말보고싶다~내동생♥️♥️♥️♥️♥️♥️♥️
    수료식때멋진모습으로만나자~내동생♥️♥️♥️♥️♥️♥️♥️

  18. 1232이도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8 03:17 신고

    아들아!
    많은동료들의 멋진훈련모습은 훈련때마다 올라오는데 우리아들 얼굴은 눈씻고봐도 안보이더군 근데 자주열심히검색하고 확대하고 군모에 번호 찿고하다가 겨우 오늘 에야 찿았다 그것도 마스크로얼굴은 가리고눈만 보이네 ㅋ 우리아들이다 보니 내눈에 확들어 오더군 ㅠ 살은 많이 빠졌지만 눈빛은 살아있네 자슥 ㅎㅎ
    목을 많이 다치지는 않았지 ? 많이 다치면 부모에게 연락온다고 해서 엄마그냥 걱정안해도 되겠지 ~~
    우린 그래도 집이 포항이라 다른 친구들보다 힘들지 않게 움직이겠다 ᆢ 그리고
    힘들지만 참된교육훈련 시켰던 관계자분들께 감사도드립니다 ~~
    작은 공간이지만 부모가 자식을 향한 마음의 글을 적어 보고픔의 갈증의 해소시키는 공간 역시도 저희들에게 소중하네요 ㅠ
    도훈아 ᆢ 도훈이가 좋아하는 초밥ㆍ그리고 잠깐이지만 아들이좋아하는 박효신노래도 같이 듣자구나 ~~회이팅 ~~
    시인들이 왜 시를 써고 가수가 왜노래를하는지 이제야 알것같네 ㅎ ㅎ
    가슴속에 사랑하는사람의그리움 나오는 폭발글이기ㅡ 노래이네 ㅎㅎ
    도훈아 ᆢ사랑한다 ~~♡♡♡

  19. 1232기 3540이성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8 09:26 신고

    아들아27날5주차소대별사진올라와있는거28방금보았구나 늠름해진아들모습보니좋았는데 살이넘 빠져있어서 한편으로 맘이울컥하네~얼마나고생했음 당근군대가면 그럴줄알면서도 맘은어찌할수없구나 아들아 이젠다끝났구나 고생했다수고했다 애썼데 고맙데아들 힘든여정잘견뎌줘서 수료식날 방가운얼굴로보자구나 사랑해영원히 아들이성호~♡♡♡♡♡♡♡

  20. 1232 3811강승범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8 10:21 신고

    사랑하는 승범아 다음주면 볼 수 있겠네
    할아버지 할머니는 잘 지내셔 너희 엄마도 잘 지내고 울 승범이 사진은 확인했었는데
    편지는 한번도 쓰지 못했네 미안해 이모가 손가락 골절로 조금 고생을 해서 ㅠ.ㅠ
    우리 귀염이 범이 훈련 겁나게 잘 하는거 같아서 코가 조금 찡하다.
    울 멋진 승범이 담주에 만나자
    훈련 열심히하고 겁나게 멋진 모습으로 수료식때보자
    사랑해...ㅋㅋㅋ

  21. 1232기 김민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30 11:58 신고

    그래도 그리운아덜 민석아!!!
    예정된훈련은 마무리 됏다는 안도와 이제 진심 해병으로 남은
    복무기간이 확 와닿는 느낌이다
    다른 부모님덜이 천자봉 훈련도 마치고 빨간명찰도 달았다고덜 하시니
    뭔가 엄마가 다 후련하네^^~
    4월20일 찍은 단체사진에는 힘들었던 훈련의 기운이 고스란히 보이더라 전부다
    그래도 모두덜 무사히 훈련마친뒤 찍었을 사진에 오늘도 무사히 라는 단어가....
    이제 이틀뒤면 우리아덜 멋진 모습 볼수있겠네
    벌써 마음은 포항으로 가고 없음을 알련지...
    이번주는 엄마 이제 손편지 그만 쓸려구 받을수 있는날도 몇일남지 않아서~
    만나서 회포를 풀자꾸나 사랑한다. 아덜아
    남은 일정도 긴장 늦추지말고 항상 정신집중 하면서
    동기덜과 마지막 하루까지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
    엄마는 오늘도 우리아덜 매순간 응원하고 있다
    사랑한다 아덜아^&^

# 신병 1231기 3주차 1,2교육대 훈련모음

 

훈련모음은 별도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바랍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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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3.13 21:19

    비밀댓글입니다

  3. 2018.03.13 21:24 신고

    수류탄 훈련. 사진 으로 보기만해도 긴장감이 확 도네요 행군하는 대열속에 아들표정이 밝고 좋아보입니다. 벌써 즐기고 있는듯 하네요.무적의 해병으로 거듭나는 변화되는 모습들 최고예요! 교관님들 사진작가님들 애많이 쓰십니다. 고맙습니다! 1231 힘내요! 퐈이팅!

  4. 2018.03.13 23:58

    비밀댓글입니다

  5. 2018.03.14 01:44 신고

    어딘가 있을 아들 찾지못하겠다..몇번을 찾아봐도 보이지 안아...그래도 화이팅

  6. 1231기 신현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4 15:53 신고

    장한아들들아~~
    너무너무멎지다!!!이젠정말 군이답네~~!!
    다들 훌륭해보이네~~
    건강한모습으로 수료식때 만나자~~!!
    1231기 아들들아 엄지척~~파이팅하자!!!

  7. 2018.03.14 17:59 신고

    진짜 안보인다 우리아들 어딘가에 있겠지 참!정말 보고싶네~♥ 내아들 고건 그리고 함께 고생하는 1231기 훈련 병들 고생이 참많네요 다들 내아들같은데~ 하지만 고생끝에 낙이 온다고 열심히들 훈련들 받아요 용감하고 씩씩한 해병대가 되기위해 아들 힘내♥♥♥♥

  8. 2018.03.14 22:21 신고

    점점 더 멋진모습으로 변하는 아들 홧팅 ^^
    이젠 제법 군인의 모습이 보이는 것같아~~
    수료식날까지 건강하게 지내^^

  9. 2018.03.14 23:04 신고

    사랑하는 아들~~오희택!!오늘은 편지에 사진에 너무 반가운날이다~~눈이 아프게 너를 찾았는데 앞모습 뒷모습을 다 봐서 기쁘고 2장의 편지에 또 기뻤단다. 처음 다룬 총기에 걱정을 했는데 만발이라고..처음 엄마는 만발이 무슨말인지 몰라서 아빠에게 전화했다는...아기라고만 생각했는데 이렇게 멋진 남자가 되어가고 있구나.. 아빠는 본인이 군대에서 특등사수로 포상휴가 받았다며 자길 닮았다며 아주 흐뭇해하고 좋아하더라구..그래도 항상 안전하게 잘 다뤄야한단다. 명심하고.. 이번주는 힘든 훈련들의 시작이라 걱정이란다. 포기하지말고 열심히 견뎌내서 수료식때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우리 아들 처음 해 보는 훈련들이 낯설고 서툴고 때로는 힘들지만 잘 해내가고 있으니까 남은 훈련기간도 잘 해내리라 믿는다. 기도도 잊지말고.. 사랑하는 아들 이제는 걱정과 함께 수료식에 대한 생각에 4월5일을 손꼽아 기다리며 살고 있단다. 택아~~!사랑하고 마니 보고싶어. 1231기 훈련병들도 모두 안전하고 건강한 훈련받길 기도할게요~~~

  10. 2845정현영아부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4 23:13 신고

    이번훈련은 수류탄투척 훈련이네.아들모습보니 아부지맘이 짠하구나.
    늠늠한모습보기좋고 대견하고 자랑스럽고 해병대1231기화이팅이다.
    아들! 힘들땐 어째? 어떻게 하라구?
    그래!바로그거야! 아부지생각하는거야. 아부지때는 이것보다 더힘들었을거라고. 알제.
    하루하루 강한해병이되어가는거야
    오늘도 하루 말없이 수고했소!
    명일의과업을 위해편히쉬시게.후배님!
    사랑하는선배610기아부지.아자!아자!
    .

  11. 2018.03.15 22:32 신고

    하루하루 지날수록 더 멋있는 사나이 되아가는 울아들 넘 대견스럽다 수료탄훈련때도 사진으로나마 볼수있어서 좋왔는데
    여기서도 한컷 좋와 ~적응 잘하고 있는 울승현 고마워!
    울아들 함내고 화이팅!!

  12. 1231기 배진성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6 07:42 신고

    보고 싶은 아들 진성아
    아들이 훈단에 입소한지 벌써 이렇게 시간이 흘러구나, 맨처음 네가 1230기로 해병대 지원해서 1월 15일 포항훈단에 동행해서 보냈는데 4일후 귀가조치 대상자라고 연락을 받았을때 아버지는 멘붕있다, 간염이라는 판정을 받았다는게 인정할수 없더구나 일반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고 간수치가 올라가서 그랬다니 참으로 다행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다시 재신검을 받고 또 다시 1231기 해병대를 지원해서 아버지는 참 대견하는 생각을 했다, 해병대 훈련은 특유하다, 모든 과정에 해병대 선임들의 피와 땀이 서려있음을 명심하고 훈련에 임하거라, 인간개조 용광로 라는 표어처럼 과거의 일은 모두 잊고 다시 태어나고 강하게 만들어져라 자랑스런 나의 아들 사랑하고 정말 보고 싶다 ...화이팅

  13. 2018.03.16 12:33 신고

    2669박민준 훈련병!! 왜이렇게 사진에 안나옵니까! 너무보고싶은데 제발 일부로 피해다니는거 아니면 나와줘ㅠㅠ
    준이가 아니라도 다들 힘들게 훈련받는모습 보니까 너무 안쓰럽고 멋있네..ㅎ
    준이도 항상 열심히 훈련에 임하구있지? 동기들이랑은 잘지내는거 같아서 좋아 그리고 잘적응한거같아서 좋네ㅎㅎ
    다가오는 수료식날 멋있는 모습으로 보자 항상 사랑해! ♥

  14. 2550훈병 김진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6 14:46 신고

    사진으로 보니 이번주 훈련모습이 무척 고되보이는구나!! 날이 풀려 진흙투성이된 군화를 보니 가슴한구석이 찡해오는구나!! 그속에서 뒹굴고 뛰고 전우애를 느낄새도 없이 교관님 말에 군기 바짝든 아들모습 생각에 눈물이 핑@@
    하루하루가 첨겪는 생활일터인데 잘 적응하리라 믿는다 엄마는.....
    아들찾는 재미도 솔솔하네. 물론 울아들은 힘들터인데, 오늘도 최선을 다하는 하루가 되길
    파이팅!! 알라븅♥♥♥

  15. 2018.03.16 18:16 신고

    1228번 박현우 사항한다. 어제 편지 받고 얼마나 기분이 좋던지. 너에게 택배 보내려고 우체국 가려는데 편지가 와 있어서 너무 좋았다.
    매주 올라오는 사진에서 너를 찾는 재미가 솔솔찮다. 찾고나면 얼마나 반갑고 좋은지 모르겠다. 현우야 하루하루 힘들고 어렵겠지만 어디가도 밥 굶을 아들은 아니니까 믿으라고 했던 말처럼 엄마 믿으께. 항상 최선을 다하고 노력하는 우리 아들의 모습이기를 바란다. 사랑한다.

  16. 2018.03.16 21:44 신고

    사랑하는아들!
    오늘도 일을 마치고 하경이 학교앞에서 끝나길 기다리며 날아라 마린보이에 들어가 훈련모음 사진을 보고있어 시진속 훈련하는 우리아들을 찾으려고 열심히 들려다보니 헉!! 찾았다 ~진흙속 군화사진다음으로 세번째사진속 오른쪽 뒷줄 세번째!!역시 늠름한 우리 장한아들 떡 하고 서있네~^^
    사랑하고 장한아들 엄마는 우리아들이 남은기간까지 훈련 잘 받고 교관님이랑 동기들이랑도 전우애로 잘 지낼거라 믿어~ 그리고 언제나 믿음직 스럽고 속도 깊은아들이라 모든훈련도 즐기면서 훈련받고있을거란것도 믿어~
    사랑하는아들! 우리가족 모두 각자 현재의 자리에서 성실히 그리고 열심히 최선을 다하자~~
    그리고 훈련받을때 항상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해^
    오늘도 우리아들 훈련받느라 고생했고 내일도 또 화이팅하자~
    사랑한다 장하고 소중한 우리아들♥♥♥

  17. 1231기 이호성 가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7 02:54 신고

    1117 훈련병 한계를 극복하는 즐거움을 깨닫길 바란다.
    서로서로 도와가며 그 안에서의 기쁨 또한 찾길 .... !

  18. 1231기 2215 김동혁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7 23:52 신고

    동혁아~ 불러보고 싶구나.
    대한민국의 진정한 해병인이 되기 위해 날로 더해가는 훈련속에서도 잘 극복해 주고 있는 아들이 자랑스럽고, 듬직하구나.
    입대하기 전날 목욕탕에서 함께 나누었던 말처럼 너 스스로 선택한 해병대의 강한 의지와 정신력으로 끝까지 잘 해 줄거라 믿는다.
    지금의 교육훈련을 통해 더욱 강한 전사로 거듭나길 바란다.
    함께하는 동기들과도 서로 배려하고, 격려하면서 무사무탈하기 바란다.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1231기 훈련병 모두 화이팅!

  19. 2018.03.18 08:25 신고

    사랑하는정호야 훈련받는 사진을보니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하니 또 한번 맘이 찡 하네..
    모든 첨 이라..너두 이케 힘들줄은 몰라것지..
    잘견뎌줘서 다행이다 항상 아프지말구 건강 잘 챙겨라 넘 사랑한다~만나는날만 기다리구 잇다♡♡♡

  20. 2018.03.18 08:28 신고

    정호야 이모가 올린거야~잘 지내구 있는거지?방금 글위에 올린거 이모가 올린거다
    사랑한다~

  21. 2018.03.18 20:27 신고

    정호야 훈련하는 모습이 왜케 안보이지 다른교육대는 만이 나오던데19로시작하는 사진은 왜케 읍지 눈빠지도록 찾아도 잘 안보이네~울 정호는 잘 적응할거라 믿는다 더욱남자다운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하는 이모가~♡♡♡

# 신병 1231기 2교육대 3주차 - 개인화기사격술

 

다들 행복한 주말 되셨나요?

지난 주에는 목숨과도 같은 개인 병기를 지급받은 1231기 훈병들~

받기는 했는데... 어떻게 다루는지 전혀 감이 오질 않는 훈병들에게

총기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받고 자신의 체형에 맞게 영점을 잡는

실탄사격을 실시했습니다. 한번 현장으로 가보실까요?


 

 

 

 

 

안전사고를 대비해 방탄복과 방탄모를 지급받고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합니다.

 

 

 

 

 

 

난생처음 실탄을 지급하는 훈병들의 모습이 조금 긴장해있는 듯 합니다!

 

 

 

 

 

 

 

 

 

 

 

 

 

 

 

 

 

 

 

 

 

 

 

 

교관의 1대 1 코칭을 받으며 목표상의 타겟을 목표로 개인 화기를 익히고 있습니다.

 

 

 

 

 

 

 

 

 

 

 

 

 

 

 

 

 

 

 

 

 

 

 

 

 

어느덧 한겨울도 지나 따듯한 봄날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 훈련에 임하는 1231기 훈병들의 마음도 한층 녹아들고 있겠죠?

고된 훈련으로 매일 지치겠지만

정말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제 마음이 든든합니다.

이제 입대한지 어느덧 4주가 되었습니다.

수료하는 날까지 다들 화이팅!!

 

(사진ㅣ임영식 작가)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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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3.12 10:48 신고

    보고싶은아들...
    이번주가4주차네..오늘도 고된 훈련이 시작되겠구나..오늘도 힘내라.아들..
    1231기..동기들....모두힘내세요..




  2. 2018.03.12 10:59 신고

    아들, 보고싶다~
    4주차 훈련이 시작되었겠네..
    고된 훈련이겠지만 오늘도 힘내고 화이팅!
    1231기 모두 서로 격려하며 건강하게 수료식까지
    아자 아자 화이팅!!!

  3. 2018.03.12 13:17 신고

    오늘도 강도 높은 훈련 받고 있을 1231기 훈병 모두 동기들과 서로 도와주고 의지하면서 잘견디길 기도합니다.1231기 모든 훈병 힘내라~!!

  4. 2018.03.12 14:13 신고

    훈련병2965신동욱
    사진에는 잘보이지 않지만
    잘지내고있을꺼라 믿는다
    엄마는 네가 대견스럽고
    고맙단다 아무쪼록 무사히
    훈련맞히기를 바란다
    그리고 다들그러는데
    글씨쫌 잘 이쁘게 잘 써
    이놈의 씨끼 홧띵

  5. 2018.03.12 21:34 신고

    눈을 크게 뜨고 아들을 찾아보았지만 아들을 찾을수는 없었지만 울아들이 어떻게 지내고 있나 하는것들을 알수가 있어 마음이 놓이는구나!! 1231기훈병들 모두모두 멋지십니다.^^ 2216번 서원민 사랑하고 너무나 그립고 보고싶구나!♥♥ 힘내고 엄마가 항상 응원하고 있을게

  6. 1231기2842 공태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2 22:26 신고

    오늘은 사진속에 널 발견하고 바로 저장해서 카톡에 올렸다 네 모습을 볼때마다 안심도 되고 한편으론 짠하기도 하다... 눈을 질끈감고 어깨에 총을 세워 꼿꼿이 서서 걷는 모습을 보니 너무 멋있어 보이기도하고 힘들어서 눈을 질끈 감았나? 사진찍힐때 눈을 감은건가 별별 생각을 다하게 된다...3주차 사격훈련과 슈류탄 투척훈련 사진만 봐도 엄마는 긴장되고 진짜 실탄을 넣고 쏘는건지 궁금하기도 했다 군대를 가보질 않아서 그저 신기한 장면들뿐이다... 이곳에서 태희가 훈련받는구나...나라를 지키는 진짜 군인이 되어가는구나...정말 격하게 훈련받고 해병대가 괜히 해병대가 아니구나란 생각이든다 수료식날까지 안전사고없이 건강하게 마치기를 기도한다 사랑해 아들~~ ^ ^

  7. 2018.03.12 23:10 신고

    교번 2616 눈을씻고 찾아봐도 우리아들은 없네
    다음에 사진좀찍혀라 한컷도 없으니 서운하고 답답하네
    입대하는 그순간부터 매일 사이트 검색을해..
    오늘은 어떤사진이 올라 왔을까 우리아들볼수있나하고 하루에 몇번씩~오늘은볼수 없지만 담에 나오겠지..희망을 가져본다
    올늘밤도 잘자고~내일도 다치지말고 훈련 잘받아 ~1231기훈병들 모두모두 파이팅 하세요^^

  8. 2018.03.13 06:37 신고

    여기도 이시간에는 다들 바쁜하루을 시작하는 시간이야 .어느정도 적응해 척척 잘하고 있겠지.활기차게 당당하게 크게 함 활짝웃으며 시작해봐 .하루가 즐겁고 성취감도 두배♥
    오늘도 널위해 응원하며 건강을 기원한다
    그리운 아들 보고싶다 . 사진으로도 볼수가 없으니 더그립다
    다음에는 꼭 한컷하자

  9. 2018.03.13 14:18 신고

    아들또보네 첫사진에 크게보여 깜놀~ 멋찌다울아들~적응 잘하고 훈련잘받는것 같아서 기쁘고 어리다고만 생각했는데 이제 다컷네~
    멋진 해병대군인 아저씨같다~ㅋㅋ 4주차는 더힘들다는데 울아들 홧팅하자~사랑해

  10. 2018.03.13 21:24 신고

    아들! 사진속에 울아들 번호가 안 보여 속상하네. 언제쯤 찍힐까? 멋진 해병 되겠다고 갈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4주차 네
    잘 지내고 있나? 한번 쯤 보일만 한데~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부는데 그곳은 바람도 쎄고 차가운 날씨지?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있나?
    궁금하네. 멋진남자가 되어 가는구나. ^ ~ ^ 든든하고 대견하다. 그리고 사랑한다. 항상 건강하고 화이팅!!!

  11. 2018.03.13 22:09 신고

    교번2753 아들아 아무리 찾아봐도 내아들이 안보이네 잘있을거라고 생각한다 매일 눈만뜨면 우리아들 찾는게 일상이 되버렸네 이제는 적응을 잘하고 있겠지 벌써 3주차 훈련사진을 봤다 정말 씩씩하고 늠름한 군인같고 상남자 같구나 ㅋㅋㅋ 바라보는 엄마마음은 든든하고 뿌듯하다 말로만 듣던 해병대는 진짜 멋지네 더욱더 강도높은 훈련이 있을거라
    생각한다 아들 나머지훈련도 잘받고 건강하고 사고없이 마치길 바라며 수료식날 만나자 군인총각 우리아들 화이팅!

  12. 1231기 신현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4 16:06 신고

    아들아 울컥하는 마음을 달래며~~1231기 아들들은 정말 훌륭하구나 !!!
    세상에태어나서 어마무시한 총기는처음 만져보는느낌이 어떨가? 감회가 새롭겠지?
    정말멎지다!!!1231기 동기들모두 멎지다!!장하다!!
    모두들 몸건강히 수료식날 만나자!!모두들파이팅!!!

  13. 1231기 조영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4 19:31 신고

    영석아 훈련사진보니 진짜멋진 군인이 되였다는것을 실감케하는구나
    소총교육받는것 폭탄투하하는것 모두 생소하다
    영상편지도 잘 보았다 늠름하고 씩씩하고 용감해진 아들 영석아 엄마도 보고싶고 사랑한다
    수료식때 만나면 꼭 안아줄게~!!!!! 맛난것도 먹고 필요한것 있으면 편지에써서 보내~~~~
    항상 울가족 모두는 영석이를 응원하고 있단다
    힘내고 홧팅하자~~~~~1231기 동기생들 모두 힘내고 퐈이팅~~~~~~~~

  14. 1231기2707동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5 10:00 신고

    4주차 훈련들어가고 아들들 모습에 각이 잡혀 있어요... 사진하나 찾아보기 힘들지만 모두들 제 자식 같은맘이라 자주 들어와 봄니다 모두들 힘네시고 아프지 않고 잘 이겨내시길 엄마맘으로 글 올려 봄니다 아들아 한번만 시진 박아봐라 얼굴보구 싶다..

  15. 2018.03.15 10:43 신고

    아들
    여태 사진한장으로 난 널 볼날만 기다린다 .
    너에게는 이거추장스러운 비 소희 봄비라고하지.
    하지만 생각하기 나름 아니겠니. 이런 날 저런날 이 지나가야 새로운 기분좋은 희망찬 내일이 오잖아. 오늘도 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응원한다 .벌써 목요일이야 .이렇게 4주째도 저물어 가네.♥. 아들 !!♥ 이 그리운 마음 아니 .네가 힘들다 힘들다 해도 널 향한 그리움도 힘들어. 보고싶구나 보고싶어 .사진도 한방 안찍히고 또보고 또찾아봐도 없드라 .알바생까지 두고 찾아도 없어 . 언제나 아들바라기만하는 ㅇㅇ

  16. 1231기2323표국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5 15:48 신고

    사랑하는 아들 표국현~
    엄마는 매일 너의 사진을 보는 것이 낙이 되고 말았구나.. 너의 사진과 동영상을 보면서 하루를 시작하고 너의 영상을 보면서 잠을 잔다..ㅎㅎ
    너의 늠늠해진 모습이 엄마는 너무도 자랑스럽고 대견하구나..
    오늘는 비가 부술부술 내리고 있구나.. 비가 와도 훈련은 하겠지? 비가 온후에는 완연히 봄이 되겠구나.. 봄이 되면 훈련받기 좀 좋아 지려나..
    이것 저것 엄마는 걱정을 하는구나.. 걱정안해도 울 아들은 잘 하고 있을텐데..ㅎㅎ
    아들아,.,, 거기 포항도 비가 오는지... 또 필요한것은 없는지... 바닷가에서 훈련을 받는지... 궁금한것이 많구나..
    아들.. 너무 자랑스럽고 대견하고,,, 잘 자라준 너를 보니 너무도 잘 키웠다는 생각이 든다..~~^^

  17. 2550훈병 김진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5 20:07 신고

    개인화기 지급받고 실탄장전하고, 이제 진짜 해병인걸~^^ 철모에 새겨진 훈병번호 덕에 숨은아들 찾기가 한결 흥미진진. 드뎌 한컷 찾았다.
    얼마나 반갑던지. 눈물날뻔~ , 보내고 온날은 담담했는데 날이 갈수록 그리움이 깊어지는 구나.
    보구싶다. 아들~ . 수료식까지 손꼽아 기둘리마.
    몸조심하고, 사랑해, 아라븅♥♥♥

  18. 2018.03.15 21:39 신고

    2232박주석
    잘있나?해병대!
    여기저기 사진속에 아들모습이 혹 보일까 눈을크게뜨고 유심히 찾아보지만 잘 안보이네ㅎㅎ
    건강한 모습으로다시보는날까지 화이팅 아들!!

  19. 2764훈병 송성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6 15:13 신고

    멋진아들 성욱아~~~
    영상으로 아들을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
    사진도 보고~ 엄마는 너무 행복하다.
    우리 아들 수료식날까지 건강하고 훈련 잘 받고 항상 조심하렴.
    아들~~ 엄마가 많이 많이 사랑해^^

  20. 2018.03.16 17:40 신고

    멋진 내아들~ 보고 또 봐도 흐뭇해지네 이런행운이 .....울아들 사진이 이렇게 크게 나올지몰랐다 다들 아들들찾느라 고생들하시는데 엄마는 울아들 너무 씩씩하게 잘나와서 행복하다^^ 니가 보고싶을때마다 열어보면서 컴퓨터만 쓰다듬네 이제 정말 반이상 지나가는데 남은시간도 잘해쳐나갈거야 사랑해~

# 신병 1231기 1교육대 3주차 - 수류탄 투척 훈련

 

실사격훈련에서 실탄의 위력을 느꼈다면 이번에는 수류탄의 위력을 느껴볼 차례입니다.

실제 수류탄을 가지고 진행하는 훈련인만큼

긴장감을 유지하고 더 욱더 엄한 훈련 분위기가

이어지는 이번 수류탄 투척훈련!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난생처음 수류탄을 접해보는 훈병들을 위해 실제 수류탄 투척에 앞서

모의 수류탄을 사용하여 먼저 숙달을 합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파란색 수류탄이 바로 그것입니다!! 

 

 

 

 

 

 

 

 

 

 

 

 

 

 

 

 

 

 

 

 

 

 

 

 

 

 

 

 

 

 

 

 

 

 

 

 

 

 

 

 

 

 

 

 

 

 

 

 

 

 

 

 

 

전투복을 입는 법부터 기본제식, 집총제식 등 기본적인 훈련들을

거쳐 어느덧 실탄사격과 수류탄훈련 등 3주차 훈련까지 무사히 마친 1231기 마린보이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해병의 모습을 갖춰가는 것이 느껴지십니까??

앞으로의 시간을 통해서 더 강인해진 마린보이들의 모습을 기대해주시고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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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3.12 11:36 신고

    녹헌아~너를 찾기란 쉽지가 않구나. 겨우 한 컷 찾았느데 마스크 모자에 가려져 얼굴을 볼 수가 없네.^^ 보고싶은데...
    점점 강해지고 멋진 모습으로 변해가고 있어 얼마나 뿌듯한지 모르겠어. 건강하게 남은 훈련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힘내자
    우리 녹헌 그뤠~~~잇!

  3. 2018.03.12 12:52 신고

    평화가 얼마나 소중한지 또 한번느낀다.동기들과 서로 위해가며 훈련에 집중하거라. 충^^성

  4. 2018.03.12 14:04 신고

    더욱더 늠름해진 아들들 보니 잘하고있구나~ 멋지구나 안심되네요 ^^
    다들 지치지않고 건강해보이구~ 대견합니다. 1231 퐈이팅합시다.
    오늘두 울아들 보물찾기는 꽝! 이네요 ^^ 다음 사진에 꼭와주었으면~

  5. 2018.03.12 14:29 신고

    점점 군인이 되어가는 모습에 화이팅을 보냅니다.
    예전 훈련받을때 가 생각이 많이 납니다
    난생 처을 수류탄을 받고 긴장 할때의 기분이 불현 듯 스쳐 지나갑니다.

    아들 똑 같은 모습인 것 같은 해병전사중에도 너의 모습을 찾았다 ㅎㅎ
    훈련 잘 받고 잇는 모습에 너무 흐믓하단다....
    더욱 열심히 노력하고
    1231기 모두 훌륭한 해병대원이 되어 4/5일에 봅시다

    화이팅!!!
    아를 사랑한다
    1231기 전 장병이 비슷한데도 아들을 찾는 마음들이 간절 하시겠지요

  6. 2018.03.12 20:27 신고

    모두 열심히 듣고 신중하게 훈련하는 모습이 느껴지네요. 좋은 기회 보람있는 시간이 되길.......훈련에 임하며 아들 모습보니 대견하기도 하네요

  7. 2018.03.12 21:25 신고

    민간인이 이젠 군인 같네요~ㅎㅎ 씩씩하고 장한 모습 박수를 보냅니다. 4주차 빡신 훈련 또 잘 이겨내리라 믿습니다. 1231 화이팅! 힘내세요! 아들 사랑한다❤

  8. 1231 황보빈 맘(13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2 22:27 신고

    오늘은 아들 사진이 많이 보여서 넘 기분이좋다! 열심히 집중하는 모습이 자랑스럽구나~
    지금처럼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자~~!!빈아 홧팅하고 사랑한다.
    임영식 작가님 이하 관계자 분들께도 감사합니다~~~~ ^^

  9. 1231기 조성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3 14:32 신고

    아,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처음보다 차츰차츰 적응해가는 아들 사진을 볼 수 있으니, 많이 안심이 됩니다.
    두눈 부릅뜨고 아들 찾아, 이번엔 6장이나 찾았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 ~~~.

  10. 2018.03.13 20:13 신고

    아무리 찾아도 엄마보물1920번은 없네~아무렴 어떠니 저렇게많은 해병이들 속에서 열심히하고 있을거라 믿는다~1231기1교육대 화이팅~

  11. 2018.03.13 21:38 신고

    1508 우리아들준호 오늘도 못찾았어요
    담 사진에는 나도 꼭 찾을꺼야
    우리아들도 열심히 하고
    엄만 영상통화 한번더 봐야겠다
    준호 화이팅!!!!

  12. 1231기 박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3 21:41 신고

    아들. 아들 사진 찾는다고 눈이 빠질것같다. 그덕에 현우모습 5컷이나 찾았다. 얼마나 반가운지. 생각보다 잘하고 있어서 든든하다. 사랑한다. 아들

  13. 2018.03.13 21:41 신고

    울아들 볼수있나 돋보기까지 끼고 눈빠지게 봐도 찾을수가 없네 그래도 훈련병속에 울아들도 늠늠한 모습일거라고 믿고 가슴벅차네 수료식만 기다리고있는 엄마가 울본재 사랑한다 훈련병들 모두 파이팅

  14. 2018.03.13 22:31 신고

    감사합니다~`
    저번 사진에는 울아들이 없어서 서운했는데~~이번 훈련 사진에서는 많이 나왔네 교번으로 찾으니 금방찾네
    건강하게 잘있는 모습보니 좋다 멋진 울아들 수료식때봐~~사랑해!화이팅^^

  15. 2018.03.14 15:38 신고

    1716우리아들찿느라. 돗보기끼고. 몇번을보물찿기했는데 보물몇장찿았네 ㅋㅋ 다들 군복입고 훈련하는모습들 멋지고 씩씩하다 아들 힘내고 남은훈련에 열심히 무사히.끝날수있도록 최선을다하길바래. 사랑하는내아들 많이많이사랑한다 홧팅화이팅~~"\(^.^)/

  16. 2018.03.14 21:43 신고

    탑재된 수류탄 훈련 사진에서 수환이 얼굴있는 사진 1장 찾았네. 이렇게라도 네 얼굴보니 반갑구나. 마스크를 쓰고 있어서 잘 보이지는 않지만 아들 얼굴이 확실하네. 씩씩하게 견디고 있는 수환이가 자랑스럽다. 화이팅하고 사랑한다.

  17. 1231기 조영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6 06:30 신고

    사랑하는 아들 영석아 교육 훈련받는모습 보니 진짜 군인이 된것 같다 정말 늠름하고 용감해진 모습이 나라를 지키는 멋진 사나이가 된것 같구나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귀신잡는 해병이라드니 훈련받는 모습이 진지하고 용맹스럽기까지한다 아들 찾으면 기뻐서 환호성을 지르고 아들 찾았다고 온가족을 모아 보라고 난리다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아 보아서 마음이 안심이 되고~ 1231기 동기생들 모두 힘내서 훈련받고 수료식때 만나요
    아자아자 화이팅~~~~~~~~~`~~!!!!!!!

  18. 1231기 배진성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6 07:25 신고

    자랑스런 아들 진성아! 사진속에 아들 얼굴 보니 정말 보고 싶구나 네가 우리곁을 떠난지 벌써 3주차 구나. 훈련 받고 있는 너의 모습이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 해병대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아프지 마라, 강인한 정신력으로 모든 훈련에 임하고 무사무탈하게 훈련 잘 받고 강건한 해병대로 만들어지길 아버지는 바란다. 1231기 동기들이 함께하니 끝까지 최선을 다 해주길 발라며 힘든 상황에선 동기에게 물한모금 줄수있는 따뜻한 아들이 되어주었으면 한다. 진성이 편지 글속에서 그랬듯이 아버지가 해병대를 꼭 가라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더욱더 성장한 모습으로 4월 5일 수료식때 뵙겠습니다 라는 글 처럼 강하고 지긍심이 넘치는 해병대로 만나길 기대한다...
    나의 분신 아들 배진성 강해져라 화이팅!!!

  19. 2018.03.18 08:40 신고

    아무리 찾아도 울 정호는 보이지가 않네 ㅠㅠ
    훈련모습보니 고생을 마니하네~더 멋진 사나이가 되서 오것네 울 정호 홧팅!!

  20. 1231기 1849번 안수용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8 11:19 신고

    사진에서 너 찾았다!ㅎㅎ 모자에 교번이 써있어서 찾기 편하네~ 18만 나오면 자동으로 49번을 찾고있어ㅋㅋㅋ 물론 마스크때문에 눈밖에 안보이지만 그래도 다 알아볼수있어! 훈련하는 사진을 보니 너가 진짜 군대에 갔다는게 실감이 난다. 힘들지만 꿋꿋하게 열심히 훈련받고 더 강해져서 돌아왔으면 좋겠어 좀만 더 힘내서 무사히 수료하자♡

  21. 2018.03.18 14:54 신고

    다들 눈망울이 또롱또롱 하나라도 놓칠까 귀기울여 열심히 교관의 지시를 잘 받고 있는 모습이 다 자랑스러워 보입니다.울 아들은 정확히 잘 보이진 않지만 어디쯤 있는간 짐작이 가네요.처음은 힘들지만 배운데로 하면 잘 할수 있다.항상 조심하고 파이팅 하자.아들 담주는 또 다른 교육이 있겠지 긴장되는구나.잘 지내고 또 편지하께

부사관 354기 후보생들이 해병대 강한 분대장이 되기 위해 전투제압술 훈련과,

화생방 이론교육 그리고 해병대 고유의 전투수영훈련 등

적과 백병전에서 이겨낼 총검술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무적해병, 강한 분대장들이 전투기술 훈련장으로 찾아가 보겠습니다.

 

 

전투제압술 훈련은 백병전 시 또는 경계작전 시 직면하는 위협으로 부터

개인을 방호하고 적을 제압할 수 일종의 무술훈련입니다.

신속하게 상대방을 제압해야 이기는 것입니다.

 

 

현재 하고 있는 훈련은 전투제압술 중 꺽기기술을 배우고 있습니다.

상대방이 힘이 장사라 할지라도 순간적인 전투 기술로

제압하게 된다면 낙엽처럼 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손목빼기 기술을 배우고 있는 모습입니다.

전투제압술은 무단자가 아니더라도 1주일 이내에 숙달할 수 있도록 해병대 자체적으로 개발하였으며,

기본동작3개, 응용동작 8개 과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든 동작은 신속 정확하게 해야 하기 때문에 숙달을 하면 되는 기술입니다.

 

 

현재 하고 있는 모습은 화생방 이론교육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화생방이라는 것은 화학전, 생물학전, 방사능전을 아울러 이르는 말입니다.

소량의 투하로 많은 인원을 상상할 수 있는 무서운 무기입니다.

하지만, 방어할 수 있는 능력도 배우고 있답니다.

 

 

방독면의 구성요소와 (안면부, 정화통, 휴대주머니), 부수물자(보호두건, 흐림방지포, 수통마개 뭉치, 방수 주머니,

저시력자용 안경)를 기록하고 있는 부사관 354기 후보생들의 모습입니다.

정확하게 머리에 숙지해야 합니다.

아울러, 정화통 제한사항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암기를 하십시오.

 

 

 

해병대 고유 훈련인 전투수영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벌써 수영장에 입수 후 보습입니다.

수영훈련 만만하게 보시면 오산입니다.

체력안배와 정신력 그리고 교관님께서 알려주신 요령을 확실하게 숙지를 해야 합니다.

 

 

 

완전무장과 함께 하는 전투수영훈련~!!

힘들지만, 참고 이겨내야 합니다.

완전무장을 가지고 수영하는 것은 유사 시를 대비하기 위한 훈련입니다.

물론, 최악의 경우라 할지라도 군인은 무장과 함께 해야 합니다.

 

 

 

아주 잘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실제 깊이는 2미터 깊이 입니다.

빨간 모자를 착용하고 있는 지점이 1미터 50정도 되는 지점입니다.

체력안배를 잘 해서 목적지 까지 이동을 해야 합니다.

 

 

최선을 다하고 있는 부사관 354기 후보생들의 모습입니다.

해병대 부사관이 되기 위한 길 험난한 길입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은 사랑하는 무적해병들이 기다리고 있기에 더 강한 분대장으로 만들어여 저야 합니다.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해 낼 수 있습니다. 힘내십시오.

 

 

 

힘든 모습이 보입니다.

맨몸으로도 하기 힘든 전투수영 훈련 이지만, 잘 견디고 있습니다.

여기서 포기한다면 강한 분대장이 될 수 없습니다.

 

 

 

목적지 까지 도달했습니다.

체력이 많이 손실된 모습입니다.

그래도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야 하고, 전투수영 훈련과의 싸움에서도 꼭 이겨야 합니다.

무적해병의 길, 그리고 해병대 분대장의 길 어렵고 험난 합니다.

 

 

현재 높이는 7미터 높이 입니다.

아찔 할것입니다. 실제 높이는 이 보다 훨씬 높게 느껴진답니다. (느끼는 높이는 10미터 이상)

뛰어 내릴때 정확하게 다리를 모아야 하고 손은 지정된 장소에서 놓지 말아야 합니다.

잘자신감으로 뛰어 내리십시오.  해낼 수 있습니다.

 

 

 

뛰어 내리고 있습니다.

수영장 안에는 안전요원들이 있기 때문에 안전에는 큰 문제 없답니다.

참고로 해병대 교육단 수영장은 국제 규격과 동일 하고

수온도 현재 기온에 맞게 되어 있으니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시선을 멀리 보라는 교관님의 지시입니다.

바로 밑에 보면 고소공포증이 있는 사람은 뛰어 내리기 힘듭니다.

눈 높이 보다는 높게 시선을 해야 안전하게 뛰어 내릴 수 있습니다.

 

 

안전요원 보이시죠~!!

현재 보이는 물속 깊이는 약 5미터 정도 됩니다.

너무 깨끗해서 바닦이 훤히 보이네요~!!

그렇기 때문에 실제 높이 보다 더 높게 보이는 것입니다.

 

 

정확하게 입수 하였습니다.

물결이 사방으로 퍼졌네요~!!

하지만, 안전에는 지장없습니다.

 

 

정확한 자세입니다.

두발을 모아야 다치지 않고 이함을 할 수 있습니다.

해병대 분대장으로서의 자격 충분합니다. ㅎㅎㅎ

여기서 멈추지 마시고 더욱 더 군사 지식을 쌓아가야 합니다.

 

 

계속되는 해병대 전투수영입니다.

힘들지만, 참고 이겨내야 합니다.

험난한 길 피해갈 수 없기에 여러분들은 즐기면서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부사관 354기 후보생 알겠습니까?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해병대 전투수영을 마쳤습니다.

이어지는 훈련도 잘 해낼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힘내십시오.

 

 

 

이번 훈련은 총검술 훈련입니다.

백병전에서 적과 싸워 이겨애 하고 개인 보호를 할 수 있는 훈련입니다.

총검술 훈련은 총 19개 동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구분동작과 응용동작으로 되어 있습니다.

 

 

기본 동작을 정확하게 숙지 한다면 응용동작은 쉽게 따라 할 수 있습니다.

기본이 잘 되어 있어야 합니다.

특히, 여러분들은 해병대 초급 간부로서의 군사 지식을 쌓아야 하기에 19개동작을 완전 숙지를 해야 합니다.

단호하게 말씀드리지만, 숙지를 하지 못한다면 해병대 분대장으로서의 자격이 없습니다.

 

 

소총을 바르게 잡고 있는 부사관 354기 후보생의 모습입니다.

충분한 자격이 있기 때문에 해낼 수 있습니다.

이제 3주차 훈련이지만, 강인함이 보이네요~!!

 

 

총검술 기본동작인 찔러 자세입니다.

정확하게 적 인후부를 노려야 합니다.

힘들다고 총구를 내린다면 여러분들은 개인을 방어할 수 없을뿐만 아니라

적과 싸움에서 이길 수 없습니다.

 

 

소대장님의 지시에 순응하는 부사관 354기 후보생들의 모습입니다.

점점 군인으로서의 면모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분대장이 되어야 합니다.

아울러 내가 지키고 있는 한 적이 내 앞에 나타나지 못할 것이다는 생각과 혹시라도 적이 내 앞에 나타난다면

즉각 제압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자세 좋습니다.

힘이 넘쳐 보입니다.

그런데 총구를 조금 더 높이 올려야 합니다.

순간적으로 적 총구가 내 목을 향해 들어온다면 방어 할 수 있겠습니까?

 

 

총구 높이 좋습니다.

그리고 눈빛이 애사롭지 않습니다.

강한 분대장으로 만들어 지기를 희망합니다.

 

 

현재 모습은 총검술 구분동작 후 쉬어 자세입니다.

소대장님께서 차려 총 하게 된다면 신속하게 행동할 수 있는 자세입니다.

군사용어가 어렵지만, 시간이 지나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현재의 행동은 때려자세입니다.

총검술 3번째 동작입니다.

신속하게 힘있게 총구를 돌려서 개머리 판을 이용하여 적 머리를 강타하는 것입니다.

이때 주의사항은 온른팔을 쭉~ 펴서 힘있게 돌려야 합니다.

현재 모습 아주 좋습니다.

해병대 분대장이 되기 위한 훈련과정들이 계속되겠지만,

참고 견디면서 하나 하나 훈련 받다보면 강한 분대장으로

만들어 질것이라 확신합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훈련은 계속 될것입니다.

아울러, 부사관 354기 후보생 모두가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있으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필승~!!

<사진 - 중사(진) 김두연,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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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6.12 19:15 신고

    멋있어요^^!
    남은 훈련들도 더 힘내세요^^!
    파이팅! 다치지 마시구요! 건강관리 잘 하세요오!

  3. 2015.06.12 20:42 신고

    더운날씨에도 진지한표정으로 훈련하는모습이 너무 멋있어요!!! 남은훈련 다치지마시고 힘내세요^^화이팅입니다♥
    오빠아 내가 언제나지켜보고있으니까 멋진모습 보여주길바래 사랑해♥

  4. 2015.06.13 10:59 신고

    훈련열심히 하시고 다치지마세요!ㅎㅎㅎ멋잇습니다.
    꼭 모두 열심히 해서 훌륭한 해병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화이팅!

  5. 2015.06.13 11:21 신고

    1198훈병이들 모두 의기 투합해서 단단한 바윗돌처럼 되길 염원한다...
    필승!

  6. 2015.06.13 20:43 신고

    훈련병들 와우 완벽 자체발광 그 자체 입니다. 우리 아들들 사회에서 경험 못한것 다 해 보는건가요. 조성수 작가님께서 클로즈업을 잘 하시는것 같아요.

  7. 2015.06.13 22:35 신고

    정말 멋있어요!!
    울 막내도 잘 훈련받고 있겠죠?!

  8. 2015.06.13 23:48 신고

    오늘은 다혜가 기차타고 방금왔다.
    넌 지금은 꿈나라 갔겠지. 좋은 꿈 꾸고
    내일은 처음으로 맟이하는 휴일이네. 훈련은 없을려나?
    경진이도 메르스땜에 수료식 못간다고 안타까워하더라.
    너도 항상 조심하고~~
    오늘도 수고했어. 사랑해^^

  9. 2015.06.14 13:06 신고

    부사관 부후생들!
    정말 멋있습니다 ! 다들 훈련 잘 받으시고
    아프지 마세요 ㅜㅜ ! 수고가 많으십니다 !
    다들 화이팅 응원할게요 !

  10. 2015.06.16 00:03 신고

    멋집니당 다치지마시고안전속에서무적의해병으로거듭나세용~^♥^

  11. 2015.06.16 00:12 신고

    더운데 고생 많이하시는것 같습니다 항상 안전 유념하시고 건강 챙기세요!

  12. 2015.06.16 00:13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항상 자랑스럽다고 생각합니다~!

  13. 2015.06.16 00:44 신고

    석이도화이팅~~

  14. 2015.06.16 00:44 신고

    훈련 잘마치세요!

  15. 2015.06.16 19:27 신고

    정말 더운데 고생들 많으십니당!
    곧 1198기 신병들도 훈련 할텐데 다들 힘내시고
    1197기 분들도 다들 힘내세요!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항상 사진으로 이렇게 올려주셔서 해병대 훈련에 대해 더 관심있고 잘 보고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올려주세요 ^.^

부사관 353기 후보생 3~4주차 사진으로 본 훈련은 포스팅 하지 않습니다.

많은 양해 바랍니다.

해병대의 강한 부대가 되는 해병대 하사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훈련 받고 있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사진 - 중사(진) 신민우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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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4.18 09:56 신고

    화이팅~대한에 최고의해병대이십니다

  2. 2015.04.18 10:13 신고

    기다리고 기다렸던 아들사진을 여기서 보네요 얼굴 볼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3. 2015.04.23 11:29 신고

    총기들고있는 모습을 보니 정말 군인같구나~ 우리딸 홧팅~힘내서 멋진 해병대군인으로 거듭나라~

  4. 2015.04.23 15:44 신고

    사랑하는 울조카~~ 이모가 얼마나 사랑하고보고싶어하는지 알지? 훈련잘받고 훈련끝나는날 자랑스러운 모습으로 보자

  5. 2015.04.23 23:26 신고

    누나는 노트북과 핸드폰 번갈아가며 로그인해서 댓글 쓸 예정 ~~ ㅋㅋ 아~ 나의 잔머리는 언제나 늘 good~!!

  6. 2015.04.25 01:37 신고

    김대원 화이팅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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