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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병7

148차 바이위클리 이벤트 사진 및 편지공개!!(1206기 3,5교육대) 148차 블로그 이벤트 당첨자 사진과 편지입니다. 우리 1206기 훈병들은 극기주 훈련 중에 있습니다!! 식사량도 절반으로 줄고 수면시간도 충분치 않은 상태에서 강도높은 훈련들을 무사히 다 받고 빨간명찰이 빛나는 멋진 해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토록 그리웠던 사진과 편지! 공개합니다!! 2016. 2. 16.
신병 1207기 사진으로 본 입영식(사진 및 영상) 2016. 2. 16.
눈물? NO! 여러분의 당당한 입대를 환영합니다. "집 떠나와 열~차타고 훈련소~로 가던 날 부모님께 큰절~하고 대문밖~을 나~설때..." 가수 김광석씨의 첫 구절입니다^^ 마린가족 중 부모님들께서는 기억이 나실텐데요 ㅎㅎ 곰신 마린가족들도 포스팅 다 읽고는 찾아서 한 번 들어보기~ 입대하는 남자의 감성을 잘 표현한 노래입니다만... 많이 우울하고 슬퍼보이네요. 사실 입대하는 날이면 모든 가족이 모여 작별의 인사를 나누고 아쉬워하게 되죠. 또 어머님들은 십중팔구 눈물을 흘리시기도 합니다. (센스마린의 어머니께서도 그러셨거든요 ㅎㅎ) 그래서 훈련소 앞의 분위기는 늘 침울하고 가라앉아 있습니다. 근데. 왜? 그래야 하나요? 대한민국 남자로서 당당하게 국방의 의무를 다하러 가는 길인데요? 건강한 몸, 건전한 정신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인데요? 더욱이 해병대 입.. 2012. 6. 21.
신병 1161기 1중대(3주차) - 사격훈련 1161기 훈병들의 소식을 오랫동안 기다리셨습니다!^^;; 점점 무더워지는 날씨 속에서 씩씩하게 훈련받으며 해병으로 성장하고 있을 훈병들의 모습이 많이 궁금하셨죠? ㅎㅎ 지금부터 1중대 훈련 스케치를 시작합니다! 탕탕~! 사격장으로 갈꺼니까요 귀마개 착용하시구요~ 출발 ㅎㅎ 3소대 훈병들이 발맞춰 이동 중 입니다. 카메라에 욕심있는 해병 발견!! (사진에 나오는 것도 좋지만.... 행군 중에 이러면 안돼요~! >_ 2012. 6. 20.
신병 1158기(4주차) - 3중대 유격기초훈련 어리둥절 교육훈련단에 들어온 것이 엊그제 같던 1158기 훈병들! 어느새 사격훈련을 너끈히 소화하면서 군인으로서의 기초를 탄탄히 다졌구요, 이제는 해병특성화 훈련을 통해 해병대원으로서의 바탕을 열심히 만들어 가고 있는데요~ 지난 주 공수기초훈련에 이어 이번주는 유격기초훈련입니다. 아하~ 이것이 Marine Ranger구나! 제대로 기초훈련 하고 가자구요^^ 진짜 Ranger되기는 실무에 가서! ㅎㅎ 늠름 씩씩한 1158기 3중대의 4주차 Ranger 맛보기! 시작할게요~ 유격교육대하면 빠지지 않는 랜드마크. 레펠타워. '호''국''충''성''해''병''대' 큼지막한 표어를 보며 가슴 깊숙한 곳에 해병대로서의 마음가짐을 절로 다져갈 수 있는 곳입니다 ^^ "오우~ 높다!! @_@;;" 놀라워하며 바라볼 시.. 2012. 3. 21.
『1157기』부터는 동기들 숫자가 배로 늘었어요~!! 어제(1월 16일), 1157기가 입영했습니다. 2012년의 첫 기수네요^^ 해병대원이 되고자 도전한 그들의 선택을 환영합니다!! 누나일까요? 애인일까요?^^; 애틋한 감정을 누르고 씩씩한 해병이 되어오기를 바라며 작별을 나누고 있네요. (혹.... 마린가족 중에 이 사진의 주인공 있으신가요? ㅎㅎ) 다치지 않고 용감한 대한 해병이 되어 돌아오겠노라며 가족들에게 인증샷도 남겼습니다. (마린 가족 여러분~ 입대할 때 기억이 새록새록 하시죠? ㅎㅎ) 아....! 왜 1157기만 입대를 포스팅 해주냐구요? 오우~;;; 화내지 마세요~^^;;; 1157기. 이들에게는 뭔가 특별한게 있거든요 ㅎㅎㅎ 1155기와 1156기 훈병들은 같은 달에 입소했죠? 또는 보름의 간격을 두고 입대했을거에요 근데, 1157기부터는.. 2012. 1. 17.
'날아라 마린보이' 바이위클리 이벤트 30차 당첨자 발표! 2011. 12.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