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128기가 신병훈련 마지막 주에 실시한 교육사열입니다! 교육사열을 통해 신병들은 6주간의 신병훈련에 대한 최종 평가를 받고 해병으로서의 자격을 검증받습니다.


교육사열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1주차와는 정말 틀린 절도있는 모습이죠?









악기에 찬 이 모습! 무엇이 두렵겠습니까? ^^




총검술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나의 손으로 지키겠다는 군인정신을 잘 나타내고 있는 신병의 '찔러' 동작입니다!



집총체조입니다. 수십번, 수백번을 연습해서 이제는 완전히 숙달한 모습입니다.





자랑스러운 신병 1128기! 어느새 신병훈련을 수료하고 이제는 무적해병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대들이 있어 대한민국은 듬직합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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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12.09 23:20 신고

    퇴근하고 집에 오니 이병이 보낸 편지가
    쌓여 있네요 ㅎㅎ
    외할머니 한테도 써서 보냈네요.
    많이 철이 들었어요 ㅎㅎ

    동기들이랑 찍은 사진도 11장 이나 ㅎㅎ
    증명사진도 완전 꽃미남으로 만들어 주셨네요 ㅎ
    현우 어머니 말대로 나라사랑 카드에 돈 붙혀 달라 하고
    이것저것 준비해서 보내 달라고도 하고 ㅎ 후방기 교육때..
    생활반 동기들이랑 헤어짐이 많이 아쉬워 하네요...
    정이 많이 들었으니 그럴만도 하겟지요...
    다음주 13일 대전에 후방기 교육 가면 면회가 된다 하니
    기대 함 해봐야죠.....ㅎ

    내일은 제가 출석 을 못하게 될것 같네요 ㅎ
    많은 분들 오셔서
    흔적 남겨 주시어요 ^^

    • 1128기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0 07:30 신고

      와!우
      그렇게 많이 받았어요..
      ㅎㅎ좋으시겠다..어제 교육사열모습에 사진없다고 많이
      서운해하셨는데 ㅎㅎ
      그걸알았나보다 태형이병이 한꺼번에 독사진이랑 포항해서 반가운편지랑 보냈으니 오늘서운함은 어지론가 사라지셨겟죠.ㅎㅎ
      정말축하해요~~~
      글고 나라사랑카드에 계좌있는데 그거 잔액조회해보면 여유돈 많이 있어요..ㅎㅎ
      울 이병도 걱정했는데 훈병시절에 돈을 거의 사용안해서 넉넉히 있더라구요..ㅋ

    • 1130기홍동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0 08:36 신고

      아~ 나라사랑 카드가 있었군요..
      무일푼으로 입소해서 어찌 견디나 사실 궁금했거든요.
      우리 훈병이들 한테 그런 비밀계좌가 있었구나~
      잔액조회도 가능 한가요? 계좌 번호를 모르니..
      쩝....

    • 1128기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0 08:58 신고

      훈련기간중에도 훈병들이 사용가능하고요..근데 훈병때는 군것질 절대 금지 ㄴㄴㄴㄴ
      수료식이후 가능...
      훈련중에 개인사진은 똑똑한 울 훈병들이 알아서 사진작가님한테 부탁해서 찍는데요..(나라사랑카드결재)ㅋㅋ
      나라사랑카드는 수료식후 이병한테전화오면 물어보세요(카드에 번호있음당 ㅋㅋ)

    • 1130기홍동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0 09:16 신고

      아~ 그렇군요..
      역시 썬배님 이시라 아시는 것도 많으시네요..
      감사합니다..
      현우해병도 이병생활 잘 해내길 바랍니다.
      현우해병! 화이팅!!

    • 1130기 광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0 13:27 신고

      히야~ 아드님을 많이 찾으셔서 좋고...
      편지도 많이오그....행복 그 자체인데여^^

  3. 2010.12.10 11:31 신고

    마린님!!
    이병급여가 정확히 얼마정도인가요?
    입영당시 병무청에서 1회->82,600/ 11/10일 2회 ->106,600 12/10일3회->73,500
    그럼 이병들 급여날짜는 매월10일테고 마지막 입금된 73,500원이 급여가 되나요?
    생각보다 적은액수라서....???/꼭 알려주세요

  4. 2010.12.10 12:27 신고

    ㅎㅎ 카페는1128기는아무나가도되나요

  5. 2010.12.10 12:32 신고

    근데어디서드러가는거죠 ㅎㅎ

  6. 2010.12.10 12:34 신고

    제아들넘은1소대 데 아직도훈련소에서 대기중임니다 후반기훈련갈려고

  7. 2010.12.10 12:37 신고

    현우맘님은자택이어디세요 저희는김포데요

    • 1128기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0 13:05 신고

      태희부님 댓글달으실때 REPLY누르시면 이어서 댓글 가능합당..
      전 수원이고. 울 현우도 포항1사단입당..
      1사단 무지많아요.넘 반갑네요..

  8. 2010.12.10 13:15 신고

    그래요 컴맹이라서 감사 아들은1소대

  9. 1130기 3142재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2.11 16:15 신고

    1248여친님 주말 잘보내세요
    감기조심하시구요

  10. 2010.12.12 16:10 신고

    ^_^ 우리1128기 수길해병 사진찻았어요..........
    ^_^ 네번째 있네요 금요일에 전화왔구요.........
    ^_^ 25일 크리스마스날 대구로 면회가요.........
    ^_^ 일요일 오후 행복한 시간보네세유ㅠㅠ....
    ^_^ 해병가족 여러분~ 화이팅 이여유ㅠㅠ.......^^필 승^^

    • 2010.12.12 16:28 신고

      와우 좋으시겠당 ㅎㅎ
      배치받음바로 면회대나봐요~~

    • 1129 동원의절대적아군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2 16:34 신고

      배치받고 바로 면회는 아니구요,병과마다 다르긴하지만 2주정도 있어야하는걸로 알아요.

    • 1128기 수길 mommy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2 23:37 신고

      ^^훈련 끝나고....
      우리 해병이는 수송인데 대구에....
      3주째 일요일에 면회가는 거랍니다....^^

    • 1128김태형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3 11:21 신고

      와우~! 짱이네요 ㅎㅎ
      벌써 면회라니요 ㅎㅎ

    • 1128기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3 21:12 신고

      수길맘님 행복하시겟네요^^**
      수길해병이 효자이긴 하나봐요
      2010년 크리스마스를 잊지못할 추억으로 만들어주니 말입니다
      맘컷 행복하시고 수길해병 건강하게 군생활 잘~하라고 전해주세요^^**

  11. 2010.12.13 11:20 신고

    울이병 ,
    이제 전화도 자주 오고 ㅎ 13일 대전 가는줄 알았는데 ,10일 날
    대전 이라고 전화 왔었답니다 ㅎ

    인천에서 한참 분위기 무르익을 즈음,
    울 이병 전화 ...아빠랑 무슨 통화를 그렇게 오래 하는지
    그것두 밖에 나가서...잠깐 동안 걱정 했지요 .안좋은 일이 있나 해서 ㅎㅎㅎ

    울 이병 하는말~~
    전화를 하기 위해서 줄을 섰는데.
    육군 애들이 먼저 전화 해라고
    길을 비켜주더라는 군요..

    내심 웃습기도 하고 , 아~ 이게 뭐지.. 했다네요 ㅎㅎㅎ
    그렇다고 울 이병 절대 무서운 인상 아닌데, ㅋ
    이런 저런 얘기 들어보면
    분명 해병대 "기"가 흐르는 것같아요 ㅎㅎㅎㅎ

    • 1128기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3 21:14 신고

      해병대~~
      육군은 따라오지도 못해요..ㅋㅋ
      빨강명찰만 봐도 아마도 쫄았을거 같아요..ㅎ
      체육복도 무지 차이가나서 차원이다르고 하던데..혹시알고계시나요??

    • 1130기 홍동기 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3 22:02 신고

      오~ 이젠 이병 이군요!
      연평사건 이후 우리 해병대의 위상이 더 높아진듯~
      이병의 어깨에 힘! 쫘~악 들어갔겠는데요?ㅋㅋ
      해병이 엄마로써 더불어 어깨 힘 쫘~악!
      기분좋은 일이네요.

    • 1128김태형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3 22:08 신고

      큰일 이네요
      이러다가 제 목에 깁스 라도 하면 어떻하죠 ㅎㅎㅎ

  12. 2010.12.13 12:29 신고

    와--우 벌쎄면회가되나요 울아들은아직도훈련소에서대기중인데 20일경에 조치원으로후반기교육간다던데요 면회는언제나되는건지 궁금하네요 ㅎㅎ

  13. 1130기 3142재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2.13 21:34 신고

    훈련소있을때도 전화오나요? 언제쯤 면회가 되는지는 정말 궁금하네요

    • 1128김태형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3 22:09 신고

      훈련소는 전화가 안 되구요. 후방기 교육 가게 되면
      그때 전화가 오네요 ㅎ

  14. 1130기 3142재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2.13 21:39 신고

    우와 2기수 차이인데 1128기 정말 끝내주네요

    • 1130기 홍동기 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13 22:05 신고

      우리도 오늘 자대배치 받았잖아요~
      마음은 벌써 백령도에 있는 해병아들 상상하게 되네요
      힘내세요. 1130기 화이팅!

  15. 1130기 광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2.14 14:56 신고

    정말 부러워요 ^^
    제 동생도 어느덧 자대배치를 마치고 나니...
    빠른거 같으면서도...언제 이병 달을까~ ㅎㅎ
    사람 욕심이란게.....웃겨요^^;;

  16. 2010.12.17 11:08 신고

    ㅋㅋ우와 굉장히 듬직해 보여요 !
    멋지네요 ! ! 제 남친두 자대배치 받구 ..
    참 시간 빠르게 지나가는거 같네요 ^^
    수고하셨어요 필 승 !

  17. 2014.01.14 15:52 신고

    진지하게 훈련받는 모습이 정말 멋잇네요^.^

  18. 2014.02.16 02:10 신고

    자랑스럽네요^^화이팅입니다~

  19. 2015.01.25 17:41 신고

    ㅋㅋ우와 굉장히 듬직해 보여요 !
    멋지네요 ! ! 제 친구는 남자친구 자대배치 받구 ..
    참 시간 빠르게 지나가는거 같다고만 말하고 ㅠㅠㅠㅠ 너무 부럽습니다
    얼릉 우리 인종이도 자대배치받고 하였으면 좋겠네요
    수고하셨어요 필 승 !

  20. 2015.02.22 04:14 신고

    모두들 늠름한 모습 너무 보기좋습니닿ㅎㅎ
    제 군화도 저렇게 멋있어졌겠죠!!

  21. 2015.02.22 04:14 신고

    모두들 늠름한 모습 너무 보기좋습니닿ㅎㅎ
    제 군화도 저렇게 멋있어졌겠죠!!

신병 1128기가 극기주 중에 실시한 대표적인 훈련 중 몇가지를 종합해서 보여드립니다~


각개전투를 실시하기에 앞서 교관이 신병들에게 각개전투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포복 연습도 실시하고~




전술적 기동방법도 배웁니다.



그리고 드디어 시작된 훈련!



흙탕물에서의 포복은 유명한 코스이지요~





각개전투 훈련이 끝난 후 신병들이 가장 두려워한다는 훈련 중 하나인 화생방 훈련을 준비합니다.




이 훈련은 해 본 사람들만 알고 있죠!



마지막으로 시가지 전투 훈련 모습입니다.



처음하는 훈련답지 않게 자세가 괜찮은데요? :)



우리나라의 미래와 국가 수호를 책임질 신병 1128기들!



이제 수료식이 며칠 남지도 않은 신병 1128기! 그들이 실무에서 활약할 날이 기대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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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격주 이벤트 2차 보너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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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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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28기 수길이 줌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2.08 12:17 신고

    수길 안녕 ?????
    엄마랑 사진보고 대견하기도하고 눈물도나고
    여러 생각이 교차하는구나
    수길이 넘늠늠해 해병되서 만나자

  3. 2010.12.08 14:58 신고

    어제 이벤트 당첨된 선물이 왔어요 ㅎ
    전자파차단기는 거실벽걸이 티비에 ㅋ
    차량용 전화번호 스티커 ~
    어머, 고마워라..ㅎ 아빠, 엄마 돌려 가면서 쓸수
    있도록 깊은 배려 해주시공ㅎ
    몇가지 다양한 선물이 많이 왔어요 ㅎㅎ
    자랑 할려고 하니 이름 생각이 안나네 ㅋㅋ
    여러분들도 꼭 이벤트 당첨 되시어
    해병대 훈병시절, 고운 추억 하나 만드시길요 ^=^

    • 2010.12.08 17:31 신고

      우와!!!!
      좋으실거같아요!!
      정말정말 또 축하드려요!!
      꺅~~~
      추억 저도...만들고싶어여 ㅜㅜ

    • 2010.12.08 19:25 신고

      헉...마린님이 사람차별 하시네..
      저는 집으로 쐐주 한박스가 왔는데
      넘하신거 아니신가여,,저두 선물좀 주세요 ㅠㅠ

    • 1128기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8 20:52 신고

      와!!!!!!
      진짜 부럽당,,완전츄캬해요..ㅎㅎ
      갑자기 배가아파온다..ㅋㅋ
      태형맘님 기분짱~~~이겟어요..함께 기뻐해줄께요..
      참..1303님도 더불어 축하드립니다..쐐주까지 보너스로 받았단말이예요..
      마린님 완전 사람차별한다.ㅎㅎㅎ????

    • 1128 선규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8 21:06 신고

      태형엄니, 추카추카
      독사진찍어서 올려주는 이벤트에 선물까지 주신거예요?
      이런~
      갑자기 선물이 탐나네...

    • 1128기 건범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8 22:11 신고

      와!!조으시겠다 ~~
      저는 더큰선물받았어요
      수료식사진이요 ㅎㅎㅎ

  4. 2010.12.08 17:02 신고

    마린님.. 수료식날 동영상좀 받아볼수있나요.
    단상에 올라가 상받는 아이를 보니까 그래도
    조금은 의젓해진 것 같은 모습이 보여요.
    홈페이지 가서 봐도 되지만
    그래도 집에 보관해놓고 아이에게 나중에
    선물할수있을것 같아서요..

  5. 2010.12.08 21:38 신고

    해병대홈피에 수료식 사진 올라왔어요.
    이름표가 흐려서 이 집 아들, 저 집 아들 찾아보기 힘들지만...
    맨 마지막 사진에 김건범이는 건범엄니 아들 그 건범이가 맞나요?

    • 1128기 건범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8 22:04 신고

      맞아요 맞아 ~~~ㅎㅎ
      울아덜 ^ㅎ^ 너무너무 멋지네요 ~~
      근데 왜또 눈물이 ㅠ.ㅠ
      넘감사해요 ㅎㅎ

    • 1128기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8 22:37 신고

      선규맘님..
      방명록 한번 보세요...ㅎㅎㅎ카페가잇어요..

  6. 1128기 수길 mommy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2.08 21:56 신고

    우리1128기 수료식 사진 동영상 잘 보앗는데 상훈맘 말맛다나 아들 사진 찻다 쌩병 나겠네유ㅠㅠ
    태영맘도 이벤트 선물 받으셨군요......^^ 상품권은 우리 예쁜 수길 해병 애인 거예유ㅠㅠ
    그것보다 수길 해병 하고는 아직도 통화를 못했어유ㅠㅠ
    수송은 전 기수에 문제가 좀 있어서 전화, TV,PX 사용을 못하나봐요......편지2통이 오늘 왔어유ㅠㅠ
    우리 수길 해병 집으로 전화 하라고 핸드폰 주셨는데 동기들도 못하는데 하면서 거절을 했다네유ㅠㅠ
    해병대 의리 인가봐요 엄마 욕심 같았으면 살짝 전화 좀 하지 토요일 5분 전화 사용이 있다네유ㅠㅠ
    그때 한데유ㅠㅠ 토요일을 기다리며..... 크리스마스 25일은 아들 면회를 간담니다유ㅠㅠ
    이상은 1128기 이병 이수길 해병의 보고 입니다유ㅠㅠ 우리 해병 가족 여러분~감기 조심 또 조심 하세유ㅠㅠ
    해병 화이팅~ ^_^필~승^_^

    • 1130기홍동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8 22:02 신고

      수길 마미님 축하드려요.
      저도 수료식 동영상보고 어찌그리들 씩씩해 보이는지
      괜스레 맘이 뿌듯해 한참을 미소짓고 있었네요.
      면회.. 듣기만 해도 맘이 설레는 말이예요.
      요번 크리스마스는 두배로 행복한 성탄이 되시겠네요.
      특별한 선물을 받으셔서 좋으시겠어요.
      다녀오셔서 글로나마 느낌 나눠 주실꺼죠?

    • 2010.12.08 22:06 신고

      와!!너무좋으시겟어여~~
      크리스마스.선물.완전 특별하네요!!^^
      부러와용

    • 1128기 건범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8 22:08 신고

      넘 조으시겠네요 ~~
      아덜면회두하시구 ^^ 울아덜은 언제나
      볼수있으려나 ㅠ
      올 크리스마스 선물이 최고로 기억에 남으시겠네요
      저 면회오라는 소식이빨리왔으면 좋겠네요 ㅎㅎ

  7. 2010.12.08 22:24 신고

    아들 오늘은 눈이오네
    눈이와도 걱정이 먼저앞서는구나
    왜이리 마음이 짠한지 . . . .

  8. 2010.12.08 23:04 신고

    1248번은 좋으시겠다. 이렇게좋은여친이있어서.
    울 아들도여친이 있으면좋으련만! .

  9. 2010.12.08 23:04 신고

    1248번은 좋으시겠다. 이렇게좋은여친이있어서.
    울 아들도여친이 있으면좋으련만! .

  10. 2010.12.08 23:26 신고

    1248번 여친님 넘 귀여워요^^^^^^^^^^

  11. 2010.12.09 08:08 신고

    어젠 전국적으로 눈.비가 왔나봐요..
    모두들 걱정많이 하셨죠..해병대에잇는 훈병들.이병들 걱정에 맘편히 쉴수없었을텐데 말입니다..
    저도 어제는울 이병이가 무진장 바빳나봐요..ㅠㅠ전화기다리고있었는데 ...결국오지않는전화...
    오늘은 기대해볼까합니다..
    여러분!!!
    날씨가 춥다고하니 모두들 무장단단히하시 출근준비하셔야할듯. 오늘도 힘차게 시작해요...
    필~~~~~~~~~~~~~~~승☞

    • 1130기홍동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9 08:58 신고

      마린에 들러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포항 훈련소에 있는양 생각될 때가 있어요.
      우리 아그들은 훈련을 받고 있고~
      엄마는 마린카페에 앉아 '마미'들과 앉아
      담소를 나누고 있고..
      마치 울 아들 어릴 때..
      아들은 수영하고 있고 엄마는 카페에 앉아 유리를 통해
      아들 수영하는 모습 보고 했던..

    • 1128김태형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9 18:15 신고

      현우맘은 저랑 과 가 완전 다르네요 ㅎ
      넘 부지런 하셔요 ^^

  12. 2010.12.09 08:45 신고

    아.............
    요방은 정말 오는 발걸음이 너무 무거워요.ㅠㅠㅠ
    1128기 어른신들 오늘 길이 미끄러우니 조심들 하시구
    마린에오실때 대중교통 이용 바람니다.
    지금 마린보이에 주차 공간이 없으니 양해바람니다
    오늘도 오셔서 많은 즐거움 얻어 가시기 바람니다
    ..1128기 어른신들에게 충성을 다하겠습니다........필...........승

  13. 1128기 수길 mommy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2.12 23:50 신고

    ^^아들 사진이 이곳에 크게 나와있어 이곳에는 한번더 들리게되네요......호호^^
    1128기 이병들 화이팅~~~ 마린보이님 화이팅~~~ 해병대 화이팅~~~ 필승~~~

  14. 2011.02.05 23:37 신고

    동생도 다음주면 극기주인데
    화생방도 이때 하는 군요오
    1128기 모두모두 너무 수고 하셨어요오오

  15. 2011.02.05 23:37 신고

    동생도 다음주면 극기주인데
    화생방도 이때 하는 군요오
    1128기 모두모두 너무 수고 하셨어요오오

  16. 2014.01.14 15:47 신고

    힘들어보이지만 다들 잘 해내길 바랍니다 ㅎㅎㅎ

  17. 2014.02.16 02:09 신고

    우옹 당첨 축하드려요~ !ㅠ 부러워요

  18. 2015.01.25 17:34 신고

    이때는 훈련모습을 찍었나봐요!!ㅎㅎㅎ
    지금때 처럼찍었으면 정말 소장하기도 좋았을텐데 ..ㅎㅎㅎ
    그러므로 저도 당첨되길!!!!!!11 ㅠㅠㅠㅠㅠㅠㅠ

  19. 2015.02.22 04:13 신고

    ㅎㅎㅎ 독사진도 좋은데 예전에는 이렇게 훈련받는 사진을 찍어주셨군요!!
    설정샷 아닌 진짜 모습이겠죠?! ㅋㅋㅋㅋ 제 군화도 어떤 자세 어떤 눈빛으로
    훈련받는지 궁금해져요..ㅎㅎ

  20. 2015.02.22 04:13 신고

    ㅎㅎㅎ 독사진도 좋은데 예전에는 이렇게 훈련받는 사진을 찍어주셨군요!!
    설정샷 아닌 진짜 모습이겠죠?! ㅋㅋㅋㅋ 제 군화도 어떤 자세 어떤 눈빛으로
    훈련받는지 궁금해져요..ㅎㅎ

  21. 2015.02.22 04:13 신고

    ㅎㅎㅎ 독사진도 좋은데 예전에는 이렇게 훈련받는 사진을 찍어주셨군요!!
    설정샷 아닌 진짜 모습이겠죠?! ㅋㅋㅋㅋ 제 군화도 어떤 자세 어떤 눈빛으로
    훈련받는지 궁금해져요..ㅎㅎ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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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11.29 21:47 신고

    저녁인사가마니늦었네요...벌써들다들다녀가셨네요^^

    낼아침일찍와야겠네요~~마린가족분들편안한밤되세요

    • 1129기 1248번 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29 22:04 신고

      안녕하세요^^ 건범맘님~~
      내일 또 오세요 안녕히주무세용!!헤헤

  3. 2010.11.30 05:34 신고

    건범맘님 아침 일찍 오신다해서 부랴부랴 일찍

    마린보이 문을 열어봄니다..

    보일러도 틀어 놓았으니 오늘도 오셔서

    좋은 말씀 부탁드림니다...

    여친님아 빨리 오셔서 손님 대접 하세요...

    흠...현우맘님이 더 빨리올거 같은데..........................

    • 1128기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07:54 신고

      돗자리 깔으셔야 겟여요..ㅎㅎ
      여전히 부지런한 1303님이 문을 열어주시네요
      오늘도 따뜻한 차한잔 드시고 활기차게 시작해요^^**

    • 1128기 건범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1:00 신고

      에고에고~~넘늦었네요ㅎㅎ
      1303님께서방까지따듯하게해놓으셨는데~~
      그럼오늘도활기차게하룰시작해볼까요ㅋㅋ

    • 1129기 1248번 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3:23 신고

      꺄옥 전 오후로 타임을 옮겨야되려나봐요!!
      이런이런!!
      늦어서 죄송해용!!ㅠㅠ

  4. 2010.11.30 06:13 신고

    아....돌겠네

    지금 천둥이 치는 소리에 깜짝 놀랐습니다.

    뭔일 난줄알구 중부지방만 천둥쳤나 휴...

    대포소리랑 비슷해서리 우황청심환 묵어야 겠네요,,

    • 1128기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07:56 신고

      진정하세요..
      비오면서 천둥소리인듯...
      전 비록 못들었지만 울 두 젊은해병이들이 하늘나라로 간게 못내 아쉬운가봐요..해서 하늘도 오랫동안 보내지않고 슬퍼해주는거 같습니다.---

    • 1129기 1248번 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3:18 신고

      저는 ㅜㅜ어제 ..친구잠깐만나고 ㅜㅜㅜ
      와쩌염 늦어서 죄송해요
      저도 잘라고하는데 ㅜㅜ천둥너무 쳐서
      엄청 놀랬어여 !!

    • 2010.11.30 14:43 신고

      우리 여친님은 철인이시네여,
      피곤 할테니 쉬엄쉬엄 오세요,
      대신 제가 일찍 퇴근 하잔어요.
      오늘도 향기좋은 커피 잘만드세용.....

    • 1129기 1248번 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20:25 신고

      철인이용 ? 히~~~

      커피맛이쩌염 놀러오세요^^

  5. 2010.11.30 11:43 신고

    뉴스에 해병대 말만 나와도 가슴이 덜컹~~~
    빨리빨리 정리가 되어 울 해병이들이 조금이라도
    안정이 되었으면 좋을텐데요...
    비상도 풀리고~~~~~~.

    • 1128기재준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3:02 신고

      맞아요 !전에는 뉴스를봐도 대충보고 했는데~~~
      이젠 담화문 까지보게 대더라고요 ㅋㅋㅋ
      울 해병들에게 조금이라도 이상이있나~~~
      아님 또다른 소식이있나 ~~~
      앞으로 좋은 소식만 나오길 바랄뿐이네요^^^^

  6. 2010.11.30 12:03 신고

    슬픔과 분노가 강물이 되어 우리의 가슴을 아프게하는 곳에서
    mbc기자들이 삼겹살에 술판을 멀이고 밤 늦게까지 해병대원들의 제지에도 아랑곳않고
    노래를 부르며 왁자지껄했다느느데 왜 해병대는 침묵하는가?
    이 사실을 온 국민에 알려 종북자들인 mbc무리들을 규탄하시길 바랍니다

    해병대 계시판에서 마린보이 기자가 잠시옴겨봄니다...

    • 1128김태형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5:17 신고

      저도 홈피에서 봤는데, 아니길 바라는 마음 이었지만,

      정말 이라면 이걸 어떻게 해석 해야 할지....-ㅜ

  7. 2010.11.30 12:58 신고

    어머니라는 힘이 대단들하시네요````
    모두들 시간짬내서 이렇게 많이들 간심가지시니~~~~~
    그게 바로 엄마라는 힘인가봐요~~~
    이번 연평도의 아픔에서도 꿋꿋한 해병의 전우회를 보여주듯이^^^
    한병사의 어머니는 제대얼마안된 아들을 두고 떠나지 못해
    연평도에 남아있는 엄마 ~~~
    그게 바로 부모의 맘이겠죠!!!!!
    우리 해병의 맘님들 화~~팅

    • 1128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3:17 신고

      그래서 옛말에 그런말이 있잖아요..
      여자는 약하나 엄마는 강하다.아마도 10개월동안 아이를 뱃속에 품고있으면서 아가를 지키기위해서 ..그래서 강할수밖에 없나봅니다..
      이젠 해병인가족이 되었으니 더 강해질것같아요
      울 마린가족분들이 언제나 귀를 쫑끗하고 귀기울이고 있다는걸 알고있으면 아마도 힘내서 열심히 근무에 열중할겁니다.
      사랑한다.건강해라..울 모든 해병아들들아!!!

    • 1129기 1248번 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3:20 신고

      진짜 대한민국 어머니들은 강하신거같아요!!
      저도 나중에 결혼을 하구 아이를 낳게되면 저도
      어머니들처럼 강해질수있겟죠?~!!!!!!

      어머니들 화이팅^^
      충성!

    • 2010.11.30 14:20 신고

      ㅋㅋㅋ 여친님은 딸만 셋날거 같은데.
      아들은 하늘에서 내려주는거라 힘들텐데..
      태형맘님에게 가르쳐 달라해요..

    • 1129기 1248번 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5:28 신고

      머예영 ㅜㅜㅜ잉!! 나두 남친닮은 아들낳고싶어용^^

    • 1128김태형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9:18 신고

      ㅎ 여친님 ~! 아들 딸 가리지 말고 마니마니 낳으세요.
      애국 한데요 ^^
      울친정은요~~~~~?
      아들 없구요 딸만 ..................!?
      딸부자집 입니다..참고로 셋째딸 ㅎㅎㅎㅎ^=^^-^^,^
      밑으로 `~~더,더,더어~~~~~?ㅋ

    • 1128기 건범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9:59 신고

      그유명한셋째따님요~~

  8. 2010.11.30 15:11 신고

    영화한편보았습니다~포화속으로
    71명의학도병들에실화를바탕으로그린영화요
    아들군대보내고~연평도사건터지고~자꾸군대쪽얘기들만으로귀와눈이가지네요
    우리나라가이렇게애국인들의피로세워진나라라는데가슴이뜨거워지더군요
    이영화에서가장기억에남는대사가~곰은쓸개로죽고~사람은혀로죽는다는말이있습니다
    요즘국회의원들말조심하셔야될거같네요

    • 2010.11.30 15:19 신고

      저두 포화속으로 보았습니다..
      건범맘님 말씀데로 학도병들이 어떻케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바쳤는지 보구나서 감동에 감동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현실은 목숨을 바쳐 나라를 구하는 사람도
      있지만 입으로 나라를 지키는 사람이 더 많다는게..
      맘이 아프네요

  9. 2010.11.30 16:43 신고

    울아들이 군대 갈때는 마린보이 같은 메신저가 없었는데 ........ 해병대에 아들들로 인해 서로가 공감대가 형성이 되서 서로의 마음을 이야기 할수 있으니 진짜 짱이네요 훈병들에 사진을 보다 보니 울아들 훈병때 마음 졸이며 혹시 사진 나온것이 없나 확인해보던 생각이 나네요 아무튼 우리 해병대 아들들 화이팅!

    • 1128김태형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19:23 신고

      희웅 어머니, 그렇지요..
      날아라마린보이가 올해 2월에 생긴것 같아요.
      제가 구석구석 다녀 봤거든요..ㅋ
      우리1128기,는 행운 인것 같습니다..ㅎㅎ
      그러나 희웅 어머니께서도 자주 오세요.
      저도 울신병 수료 후에라도 흔적 남길겁니다...
      어머니 께서도 발자욱 많이 남겨 주셔요 ^=^

  10. 2010.11.30 20:37 신고

    태형맘님 반겨주셔서 감사 감사 처음이라서 생소한 부분이 많네요 울 막내아들도 해병대 가려고 준비중입니다 전 아들 둘을 다 해병대에 보내게 생겼어요 ^^ 울 큰아들이 군대에 가서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닳았다고 하며 제대하면 사회에서 못할것이 없을것 같다고 큰소리 치더군요 아무튼 지금은 호국훈련중인데 무사히 훈련 마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귀대했으면 좋겠네요 참 리플로 들어가서 글쓰기를 했는데 리플이 안되네요 어떻게 하는거에요

    • 1128김태형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21:50 신고

      내글을 쓸때는 지금 처럼 하시면 되고요,
      손님의 글에 댓글 다실때에는,특히 줄줄이 달려있는 댓글에 쓸때는 맨처음 손님이름옆, 리플 클릭 해서 하시면 됩니다 ㅎ 이게 맞나 모르겟네요 ^^
      설명 잘 하시는분 ~~~ 도움좀 주시어요 ^^

    • 1128기 수길mommy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2 00:26 신고

      ^-^웅이엄니 아니 고참맘 뭐하세영 12월1일 수길 이벤트 사진 봤으면 달아죠 잉~^-^

  11. 1128기 2506번 경중이애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1.30 20:39 신고

    오늘이 마지막 11월달이네요^^..12월달은 정말 아무일없고 행복하게 지나갔으면합니다 ㅠㅠ

    • 1129기 1248번 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30 22:30 신고

      마자요~~!! 경중이애인님 네이트온에 안오시는거같은데?여기만오셧다가셧나용?

    • 1129기 영빈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1 01:05 신고

      저도 빌어요 제발12월은 아무일없길..울해병들
      아픈곳없길 기도드려요..

  12. 2010.12.01 00:53 신고

    ^_^짠 짜잔 기쁨주고 사랑받는 12월 되세영....^^해병가족 여러분!~~~~~~필-승!!!!

  13. 2010.12.01 06:52 신고

    마린보이 문을 열면서 오늘같이 마음이
    아픈적이 없는거 같네요..
    어제 울 이병 주임상사님 한테 전화가 왔는데
    충격을 너무 받아서 아직까지 멍 함니다..
    휴.....애기두 못하구 정말 미치겠네요.

    • 1128기 수길mommy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1 08:23 신고

      ^^또 문제가 생겼나요...? 이젠 제발 위로하며 행복한 마지막 달이 되길 비옵니다....^^ 필~승!

    • 1128기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1 08:26 신고

      1303님 ,,뭡니까?
      혹 오늘 한미연합훈련 끝나면 서울...어쩌고 저쩌고..
      그담은.비상...뭐이런거...
      답답해 죽겠네요..휴---

    • 1128기 건범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1 08:26 신고

      무슨일생긴건가요~~~!!!
      뭔일이길래말씀을못하시는지!!??
      뭔일인지는몰라도벌써가슴이철렁해요 언넝말을해보셔요

    • 1128기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1 08:33 신고

      오늘 마린님 복귀하셨는데...
      사진파일도 오늘 작업해서 올려주신다네요.
      근데 뭐냐구요..
      무슨 안좋은일이 있으시길래..
      힌트라도 주세요...출근해야하는데..ㅠㅠㅠ

    • 1128기 건범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1 08:59 신고

      그렇게기다리시던마린님도오늘오셨다는데~~
      이기쁜날왜이리속을태우심니까~~ㅠ

    • 2010.12.01 09:48 신고

      전체의 일이 아니구 울 이병 신상 문제이니
      마음 놓으시구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010.12.01 10:13 신고

      글로 말씀드리기는 너무 말이길구,,
      휴...울이병은 군대 즉 현역을 안가두 되는데
      입대했거든요..운동하다 다쳐서 수술을 했는데
      숨기구 입대한게 ,,,쩝 다알아 버렸네요.
      주임상사님이 아 돌것네요...

    • 1128한구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1 10:27 신고

      안타깝네요..
      제동생두 다친거말안하고갔는데
      무사히잘다녀와야할텐데
      아직훈련소라서...실무에선어떻게될지..ㅠ,ㅠ
      잘해결됐음좋겠네요!!ㅠ,ㅠ!!

    • 1128김태형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1 10:36 신고

      결과는 어떻다는 얘기 인가요...
      정말 궁금 하네요..

    • 1128기 건범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1 10:38 신고

      아!!그럼어떻게되는데여??

    • 2010.12.01 10:59 신고

      군의관이 외부병원 예약하구 했다하네요
      검진 받아보구 애기하자구요.

    • 1128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1 11:04 신고

      뭡니까...ㅠㅠ
      그런거 숨기면 안되는데.절대로..
      해병은 무진장 힘든훈련이잖아요..ㅜㅜ
      언능 좋아져서 아무일없엇으면 좋겟네요..

    • 1128기 건범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1 11:14 신고

      글게요..그래도심한정도는아니니까 해병대자원한거아니겠어요~~
      결과가좋게나와서집으로돌아오는일이없길바래야겠네요
      넘걱정하지마세요 우리모두걱정ㅎ하고있으니좋은소식있을거예요 1303님힘내세요

    • 2010.12.01 11:15 신고

      >.< 별탈없이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14. 2010.12.01 10:38 신고

    12월이 시작 입니다..
    달랑 달력 한장 남겨 두고,
    마음도 스산해 질려고 하는데,
    해피마린님께서 오셨다니,
    너무 방갑네요..

    근데 현우 어머니 께서는 어떻게
    잘 아시는지 ㅎㅎ

    • 1128기 건범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1 11:16 신고

      태형어머니께서너무감성적인거같으세요 ㅎㅎㅎ
      글쓰는것도수준급인거같구요~~

    • 1128 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1 11:23 신고

      그러게요..ㅎㅎ
      우째 그렇게 글을 잘쓰셔요..
      혹.글쓰는게 취미?
      아..독서를 많이 하시는구나..

    • 1128김태형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1 11:35 신고

      아이고 부끄러워라, 어머님들 아니에요.
      저보고 이르시면 글쟁이님들께서 저에게
      뭐라 그러시겠어요.. 절대 아니구요,
      책이랑은 미쓰때 참 많이도 친했는데, 시집와서
      아이둘 낳고,아둥바둥 살다보니, 자연적으로 거리가
      멀어졌네요..때론 시집을 가까이 하고요~
      카페에 댓글 쓰고, 힘이 되어준건 울아들에게
      매일 인편 쓴것이 조금 도움이 되었다고나 할까요. ㅎ
      아~! 그리고 인편 쓴것을 예쁜 편지지에 복사 하여
      하나하나 만들고 있답니다. 거기에 가족 사진이나 내가 찍은 풍경 사진 넣어면 아주 멋진 편지가 되고,
      이선물을 아들이 받는다면 얼마나 좋아 할까요..
      근데 애인이 아니라서 좀 그럴나나 ㅎㅎ

    • 2010.12.01 12:17 신고

      태형맘님이 독서를.....
      글잘쓰는거랑 독서랑 제가 잘알지는 못하지만
      태형맘님이 책이랑 별로 안친할거 같은데..
      ㅋㅋㅋ 아고 더망가야징...혼나기전에 /죄송....

    • 1128기 건범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1 12:19 신고

      금강산도식후경~ㅎㅎ점심식사들만나게하시구요~~
      이따뵈요^ㅎ^

  15. 2010.12.01 11:26 신고

    어!!마린님오셨네요~~~ㅋㅋㅋ
    무지반갑네요

  16. 2010.12.02 12:47 신고

    우리가 모셔서 맛난거 사 드릴까요. 헤헤
    해피마린님도 한번 뵙고 싶어요...
    시간 되시면 언제 포항 1사단 오세요..
    그럼 저희 1사단 팀 우루루 모여 포항으로 갈께요.^^

    • 1128기 건범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2.02 12:53 신고

      그럴까요 ...마린님궁금해요!!!
      울아덜이하구 태형이는 1사단 ~~~
      여친님도1사단돼게해달라구기도하세요 ㅎㅎㅎㅎ

  17. 2014.01.14 15:46 신고

    씩씩하게 훈련받는 모습이 정말 멋잇어요 ㅎㅎㅎ

  18. 2014.02.16 02:07 신고

    다들 열심히하는 모습 멋있네요^^

  19. 2015.01.25 17:30 신고

    여기서 동영상이든 사진이든 많은글을 보게되네요ㅠㅠㅠ
    빨리 우리 쫑이도 동영상이든 사진올러오거라!!!!!!!!!!ㅎㅎㅎ

  20. 2015.02.22 04:11 신고

    해병대 여러분들 화이팅입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

  21. 2015.02.22 04:11 신고

    해병대 여러분들 화이팅입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

신병 1128기 훈병들이 교육훈련단에 입소한지 2주만에 처음으로 훈단 밖으로 나왔습니다.





30분 정도의 행군을 한 뒤 KAAV 탑승훈련을 실시할 도구해안에 도착하였습니다.





교관의 설명을 듣고 있는 신병들.




처음으로 KAAV에 탑승한 신병들이 바다를 가로질러 가고 있습니다.








다시 돌아와 연병장에서 총검술을 배우고 있는 1128기 신병들. 열심히 배워서 4주 뒤에 있을 교육사열에 잘 대비하길 바랍니다 :)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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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28기 윤동주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1.12 19:19 신고

    우와 역시 훈련도 잘받고 다들 웃는모습도 보이는거 같아서 다행이에요!
    추운날씨에 모두 고생하고 다들 건강히 잘마치길 바랍니당
    3소대 2321 훈병 윤동주 잘하고있다! 장하다 멋있다! 누나랑 엄마가 항상 응원하고 지켜보고있다 사랑한다 동생아!!! +ㅁ+

  3. 2010.11.12 20:08 신고

    아이들이 만이추워하는것같아요

  4. 2010.11.12 20:08 신고

    아이들이 만이추워하는것같아요

  5. 2010.11.12 23:36 신고

    군에가니 가족모두한테 편지를 쓰네요..정말이지 어른이된듯...
    마린님!
    오늘 현우한테서 편지가왔어요..엄마,아빠 동생 여친.각각썻는데.
    ㅎㅎ
    엄마한테는 잘지내고 건강하고.평상시 이야기만 썻는데 이 녀석도 남자라고 아빠한테는 남자다운 글만 쓰네요..ㅋ
    혀느말로는 2010년 부터는 욕설.폭력이금지되어서 잘못을 해도 체력단련으로 대신한다고 편지에 있네요.
    휴~~정말 다행입니다.
    글고 소대장님.교관분들도 할땐하고 놀땐 정말 재밋고 착하시다고 하니 정말이지 울1128기 아이들이
    복이 참 많은 아이들같네요..
    1128기 맘님들!!!!
    아이들 걱정은 붙들어매도 될듯합니다..

  6. 2010.11.13 00:41 신고

    믿고 지커볼수밖에없잔아요 힘들지만 잘해주길 바래야지요 마린님 글올려는대 보시고 구채적으로갈처주세요 제가 말기잘못알라보니가요

  7. 2010.11.13 07:44 신고

    1박2일의 출장 다녀오니 아들이 마구마구 보이네요. 마린님, 이번엔 1소대를 많이 찍어주셔서 행복했어요. 감사해요. 그런데 아직도 편지를 쓰면 눈물이 나네요~
    선규는 출발 전에 3Kg가 쪄서 52Kg였는데 지금은 4Kg가 더 쪘대요. 아직도 다른 훈병의 2/3정도의 토실뿐이 안되지만 슬쩍슬쩍 카메라를 바라보는 아들이 왜그리 예쁜지...
    그저 모든 것이 다 감사합니다.

  8. 2010.11.13 07:48 신고

    어제 아들한테 편지가 왔는데 예전이랑 다른 분위인것 같더라고요 뭔지는 알수 없지만 많이 커진것 같은 그런 느낌 대견해진 느낌 얼마나 고맙던지 참 우리 아들은 10킬로나 다이어트을 했다고 하네요 더 많이 빠질거 같다고 하던데 아들면회가서 못알보면 어쩌나 걱정이 되네요 ㅎㅎㅎㅎ 아들 파이팅!!!!

  9. 2010.11.13 13:09 신고

    다이어트도 해준다고 하더니 정말이내요. 우리애는 3kg이나 쪘다고 하던데요.
    사진은 1장 건졌답니다. 한장이라도 정면사진이라 감사해요.
    1주 차와는 전혀다른모습이었습니다.
    수고하신 마린님 감사합니다. 부모맘은 다같은가 봅니다. 찡합니다.

  10. 2010.11.15 23:17 신고

    25기가 나간 자리에 28기가 충실히 임무를 수행하고 있네요. 왠지 동생같은 마음이..^^ 정작 군대간 사람은 남자친구인데 제가 28기를 보며 훈훈하고 애틋한 마음이 드는건..아마도 해병이라는 이름 아래에서 모두 하나라는거겠죠? 28기 모두 필승입니다. 필!승! 이 말 너무 좋아요.!!

  11. 2010.11.16 00:57 신고

    ^*^해피마린님 날씨가 많이 추워 졌지요...? 3주차 네요 사진은 수요일 쯤 올리시 나요...? 내 머리 속에 내 눈 속에 내 마음에 항상 있는 아들......^^사진 이라도 크게 올려주세요.....? 댓글단 부모님들 모두 올려 주세요...^^해병화이팅~해병 모두 감기 조심 하세요...............^*^

  12. 2010.11.16 07:46 신고

    날씨가 많이 춥네요 우리 아들들 잘하겠지요 1128기 사랑하는 아들들 파이팅!!!!!

  13. 1129기 진용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1.17 23:04 신고

    위 기수분들이신데도 사진보다 몇번이나 울컥하네요 ㅜㅜ
    보고싶은 마음보단 힘들텐데 잘 견뎌낼 수 있을런지...
    댓글들 보니까 여자친구보다도 부모님들이 많으신데....
    남자칭구 걱정하다보니
    부모님들 마음이 1000만분의 1정도는 이해가 되네요 ㅜㅜ
    딸로 낳아주신 엄마아빠께 감사를 (__) 꾸벅

    • 2010.11.18 09:36 신고

      ^^ 지금까지 1128개의 기수가 해냈는데 진용 신병도 잘 해낼 수 있을겁니다!

    • 1128김태형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19 15:06 신고

      진용곰신님~ 안녕 하세요^^
      남자 친구 많이 보고 싶죠..
      부모나 친구나 보고 싶은 마음 은 다 똑같을 겁니다.남자 친구 분명 잘 할수 있구요, 항상 멋진 응원 보내 주세요..
      그리고 이곳에 자주 오다 보면 곰신님들도 많이 들어 올겁니다.. 진용 곰신님이 홍보 많이 해 주세요 ^^

    • 1128기 김민준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19 23:42 신고

      진용곰신님~
      진용 친구 잘 할수있을꺼에요 ㅎㅎㅎ
      이쁜 여자친구가 든든하게 응원하고 있으니깐요^^

  14. 2010.11.21 01:26 신고

    어쩜 이런대요..... 총에 가리고 동기에 가리고ㅜ.ㅜ
    어쩌다 나온사진들은 군번쓰인 모자랑 눈한쪽만 나오고....

  15. 2014.01.14 15:36 신고

    진지하게 훈련받는 모습이 정말 멋잇네요^^

  16. 2014.02.16 02:00 신고

    총검술 받는 모습 정말 멋있어요~

  17. 2015.01.25 17:18 신고

    위 기수분들이신데도 사진보다 몇번이나 울컥하네요 ㅜㅜ
    보고싶은 마음보단 힘들텐데 잘 견뎌낼 수 있을런지...
    댓글들 보니까 여자친구보다도 부모님들이 많으신데....
    남자칭구 걱정하다보니
    부모님들 마음이 1000만분의 1정도는 이해가 되네요 ㅜㅜ
    딸로 낳아주신 엄마아빠께 감사를 (__) 꾸벅

  18. 2015.02.22 04:07 신고

    KAAV저도 탑승해보고싶어요...ㅎㅎㅎ

  19. 2015.02.22 04:07 신고

    KAAV저도 탑승해보고싶어요...ㅎㅎㅎ

  20. 2015.02.22 04:07 신고

    KAAV저도 탑승해보고싶어요...ㅎㅎㅎ

  21. 2015.02.22 04:07 신고

    KAAV저도 탑승해보고싶어요...ㅎㅎㅎ

신병 1128기 신병훈련 1주차 중 1사단에 있는 해병대 역사관을 방문했습니다~


아직은 해병대에 익숙하지 않은, 긴장한 신병들의 모습이 많이 보이죠?








해병대의 역사와 전통을 다룬 영상을 보러 영상관에 들어선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영상을 시청할 때도 군기있게~







역사관 관람을 통해 해병대의 긍지와 자부심을 얻은 1128기! 앞으로 남은 신병훈련을 자신있게
이겨내길 바랍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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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28 동영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1.07 20:38 신고

    제동생 사진은 없는거 같네여.. 가족 모두가 보고싶어하는데.. ㅜㅜ

  3. 2010.11.07 21:35 신고

    사진 찾는데 너무 어려웠다는.. ㅠㅠ
    어리게만 보던 동생사진보니까 너무 의젓하네요!! ^^

  4. 1128기 김민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1.07 22:26 신고

    우리아들
    사진은었네요 마린님 수고하시는줄알지만 사진부탁해요 훈련하는 모습보고싶어요 울아들친구도없고요 박웅진 도보고싶어요 시간이 갈수로건정 되서 잠이안와요 마린님부탁해요

    • 1128김태형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08 09:29 신고

      민준이 어머니~
      사진 모습들이 그의 비슷하니 찾으시는데 조금 어려움이 없잖아 있더군요.. 저도 인내심을 갖고 한참을 , 몇번이나 찾았답니다.사진을 크게 확대 해서 다시한번 찾아 보세요~~

    • 2010.11.08 09:44 신고

      민준맘님 사진 없어서 실망이 크시겠어요~ 지금 진행 중인 이벤트 보셨나요? 블로그 포스팅에 댓글 많이 다시면서 참여 해주시면 민준훈병 사진 멋지게 찍어서 올려드립니다! 이벤트 공지사항 한 번 읽어보세요~ (단, 신병포스팅에 다는 댓글은 반영이 안된답니다! >.<)

  5. 1128기 우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1.07 22:35 신고

    울 아들은 어디에 잇나 아무리찾아도 보이질 않내유....ㅜㅜ

    • 1128김태형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11.08 09:21 신고

      저도 아들 사진 한참만에 찾았는데요,
      사진을 하나하나 크게 클릭 하셔서 한번 보세요.
      전 3번만에 찾았답니다 ㅎㅎ

    • 2010.11.08 09:42 신고

      너무 실망하시지 마시고 이벤트에 참여해보세요 :)
      댓글 많이 다시면 뽑힐겁니다! (단, 신병포스팅에 다는 댓글은 반영이 안된답니다! >.<)

  6. 2010.11.08 00:07 신고

    우리아들 또보고싶어 왔어요

  7. 2010.11.08 07:59 신고

    우리아들 사진 언제쯤에나 다시볼수있을가요???

    참 빨리 보고싶내요 .........

  8. 2010.11.08 09:24 신고

    마린님~! 이번주도 사진이 수요일쯤 올라 오나요 ㅎ
    너무 보고 싶네요. 훈련받는 모습이요 ~~~
    마린님~!
    바쁘신데 수고 하세요 ^^

  9. 2010.11.09 01:15 신고

    사진이 해병대 홈페이지에만 있는 줄 알았더니 여기도 있었네요!

    입대 날 나눠주던 유인물을 잘 읽어봤어야 했는데ㅜ

    늦게나봐 사진을 보게되어 기쁘네요

    아까 편지왔는데 자기가 사진에 찍히려고 이리뛰고 저리뛰었다며 잘 찾아보라더군요ㅋㅋ

    사진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부탁드려요 ^^

  10. 2010.11.09 13:38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이거 진짜 신기하네요

    진짜 기분 너무좋습니다
    2장찾앗는데 2장도 너무감사하네요 진짜
    몇일전 편지를 받았는데도 실감이 잘 안났었는데 ,, 사진보니까 진짜 눈물콸콸 났네요
    이 사진 보면서 하루 하루 버티고있습니다
    다른댓글보니까 이번주 수요일날 또 사진올라온다는데 빨리올라왔으면좋겠네여ㅠㅠㅠ
    잘부탁드립니다..수고하세요*^^*

  11. 2011.04.19 14:25 신고

    멋있는 1128기 신병들 .. ㅎㅎ 언제나 화이팅~!!

  12. 2014.01.14 15:29 신고

    모든 해병대분들 화이팅입니다♡

  13. 2014.02.16 01:54 신고

    역사관견학도 훈련의 연장선이죠~

  14. 2015.01.25 17:10 신고

    역사관견학도 훈련중의 하나!!
    우리쫑도 역사의길이남는길을 가니깐 열심히하라고 전해주고싶어요ㅎㅎㅎ

  15. 2015.02.22 04:06 신고

    역사관 가서 많은 걸 배워왔을지~~
    제군화도 설렁설렁 않고 눈여겨 보고 귀기울여 들었으면 좋겠네요ㅎㅎ

  16. 2015.02.22 04:06 신고

    역사관 가서 많은 걸 배워왔을지~~
    제군화도 설렁설렁 않고 눈여겨 보고 귀기울여 들었으면 좋겠네요ㅎㅎ

  17. 2015.02.22 04:06 신고

    역사관 가서 많은 걸 배워왔을지~~
    제군화도 설렁설렁 않고 눈여겨 보고 귀기울여 들었으면 좋겠네요ㅎㅎ

  18. 2015.02.22 04:06 신고

    역사관 가서 많은 걸 배워왔을지~~
    제군화도 설렁설렁 않고 눈여겨 보고 귀기울여 들었으면 좋겠네요ㅎㅎ

  19. 2015.02.22 04:06 신고

    역사관 가서 많은 걸 배워왔을지~~
    제군화도 설렁설렁 않고 눈여겨 보고 귀기울여 들었으면 좋겠네요ㅎㅎ

  20. 2015.02.22 04:06 신고

    역사관 가서 많은 걸 배워왔을지~~
    제군화도 설렁설렁 않고 눈여겨 보고 귀기울여 들었으면 좋겠네요ㅎㅎ

  21. 2015.02.22 04:06 신고

    역사관 가서 많은 걸 배워왔을지~~
    제군화도 설렁설렁 않고 눈여겨 보고 귀기울여 들었으면 좋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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