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132기가 김성은관에서 해병대 교육훈련의 모든 과정을 마치고 명예로운 빨간 명찰을 우측가슴에 달았습니다. 수료를 하루 앞두고 교육훈련단장님과 동기들 앞에 서 ‘나의 다짐’을 발표함으로써 실무생활에 대한 각오와 다짐을 세웠습니다.




수료식 당일에 있을 선서를 연습하고 있는 훈련병들의 모습입니다.










동기들과 함께하는 마지막 훈련도 최선을 다해 임하였습니다. 명예로운 수료를 앞둔 신병 1132기 모두의 실무생활 가운데 무운과 건투를 기원합니다. 지난 6주간 힘차 게 달려온 훈련병들에게 큰 격려와 응원바랍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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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02.07 23:48 신고

    드디어~오늘 새로운--35기 걸음~마린의 입소가 있었네요...!
    엊그제 눈시울을 적시며 집으로 돌아온것 같은데,벌써20일이나 흘렀네요...!
    지나온 시간은 빠른듯 싶은데~~ 남은4주를 생각하니 앞이 캄캄하네요...ㅎㅎ
    --33기 가족분들은 그나마 조금은 밝으시겠죠...?
    갑자기 ..35기가족들이 생기는 바람에 이곳에서도 엄살을 못부릴것 같네요....
    내일은 봄비가 남부지방을 적신다 하네요... 울~훈병들 감기 걸리지 말고 무사히 훈련 잘받았으면 좋겠네요...!
    1135기 훈병 가족 여러분 모두 힘~~~내세요....

    • 2011.02.08 00:14 신고

      1134 민수대디님^^
      저두 입소식 생각하면 아직도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입소를 앞두고 긴장하던 해병이 모습을 담은
      사진을 보면 아직도.. 마음이 너무 아픈걸요..
      여기에서 훈병을 기다리는 모든 분들이 같은 심정일거에요
      ...!그치만,7주훈련을 모두 마치면,정말 멋진 해병이
      되어 있을거에요~~!기대하면서 힘내요!!^^

    • 2011.02.08 11:18 신고

      그렇게 후임기수들도 들어오면서 점점 시간이 빨리 갈겁니다~ 힘내세요!

    • 1134기성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2.08 21:06 신고

      1135기가 입소했다는 소식을 ㅇ들으니 울 아들 입소식하던 무지하게 추었던 그 날이 생각나네요. 그런데 이제는 고참이 된 느낌이 드는 건 왜일까요??ㅋㅋ 그만큼 마음의 여유가 생겼다는거겠죠. 1134기 훈병들 더 힘내시라고 화이팅

  3. 2011.02.07 23:48 신고

    늦은 시간이지만 마린보이에 들어 와보니 열기가 너무나 뜨겁네요...
    그 열정에 그냥 가지 못하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다들 서로 공감하면서 위로해주는 모습......
    열심히 우리 훈병들을 응원하는 모습..
    너무나 훈훈하네요
    다들 열정이 넘쳐요...
    다들 이런 훈훈한 가슴이 있고 열정이 있었기에
    울 아들들도 해병대에 갈수 있었던거 아닐까요....
    이런 열정 덕에
    우리 훈병들 아무 탈 없이 무사히 빨간 명찰 달겁니다
    빨간 명찰 다는 그날까지 아들들아 힘내라..퐈~~~~~~~~~이~~~~~~~~~~~~~~팅......

    • 2011.02.08 00:12 신고

      역시.. 마린보이^^
      해병대 가족인 만큼, 정말 블로그 열기도 뜨겁네요!!
      저두 그냥 갈 수 없어서 글 남기고 갑니당~
      찬우맘님..!
      찬우맘님의 글 또한 너무 훈훈하고 따뜻해요~
      해병이 보고싶은 마음...
      좋은 글 덕분에 잘 다스리고 가요~ㅋㅋ
      따뜻한글감사해효^^
      좋은밤되세요~!

  4. 2011.02.08 00:06 신고

    오늘 1135기 입소 소식을 들으면서,
    한편으로는 우리1133기 입소날이 생각나면서 쨘~하기도 했고..
    벌써 1135기가 들어왔구나..쫌만 더 힘내서 기다리쟈! 이제 수료가 얼마 안남았따!
    두가지 마음이 들었어요 ㅋㅋ...ㅋㅋ....! 시간이 벌써 5주나 지났네요..
    훈련받고 있는 해병이들은 정말 가족들 너무너무 보고싶을거에요.. 지금 우리가 여기에 해병이들을 향해
    마음껏 애정표현하고 있는것처럼요^^*
    너무나도 잘 견뎌 준 우리 1133기 훈병들이 자랑스러워요~
    이번주가 가장 힘들다는 극기주이지만, 정말 잘해낼거라 믿어요! 1133기 이기 때문에!!!!
    1135기 입소하신 분들 모두모두 힘내시구요~ 자랑스러운 해병대 가족이 되신 것을 환영합니다^^
    대한 민국 해병들^^ 사랑합니당 3249번 윤재우는 제일 사랑하구요 쿄쿄♥

    • 1133기 희수 mommy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2.08 10:09 신고

      재우훈병에게 여친님에 간절한 마음이 전달되리라 믿습니다 ^^** 힘든 주간이 될 1133기 5주차 훈련 무탈하기를 기원하며 1133기 1334기 1135기 모두 모두 아~~~자 아 자 화 ~~~~~~이팅 !!!!

    • 1133기 헴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2.08 10:19 신고

      히힛..
      희수맘님께서 재우훈병에게 간절한 마음이 전달될거라는.
      글 읽니깐 코끝이 찡해지네요~~ㅠㅠ!
      희수맘님 아드님도 어머님의 응원소리 듣고서,
      그 누구보다 열심히 씩씩하게 훈련 잘 이겨낼거라 믿어요
      1133기는 가족들의 사랑으로 정말 그 누구보다 강한
      해병대가 될거같아요!!ㅎㅎㅎㅎ

  5. 1132기 1929혁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2.08 00:41 신고

    아들이 무사히 훈련 받고 자대배치 포항으로 배치 받았습니다.
    지금 훈련받으면서 고생하는 훈병 1133기 1134기 1135기 부모님들,너무 걱정 마세요
    입소 기간중에 저도막내아들이라 무척 맘을 졸였는데요.건강한 신체와해병대 정신으로
    더욱 늠름해진 아들로 다시 태어 납니다.
    여유를 갖고 기다리면 수료식하는 아들 모습 볼겁니다.화이팅!!!
    그동안 교관,조교,소대장님,마린님,사진작가 최치문 님 대단히 수고 많으셨읍니다.연락되면 소주라도 한잔 하고 싶군요.감사 합니다.

    • 1133기 희수 mommy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2.08 09:57 신고

      혁진 해병 1사단으로 배치 받았군요 ^^**
      우리 큰 해병 1111기도 1사단인데 반갑네요 ~^^
      혁진 해병 실무에서도 멋진 무적해병으로써 무한한 건투를 빕니다 ^&^**
      필 ~~~~승 !!!

    • 1133기 헴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2.08 10:16 신고

      우리 해병이두 1사단 배치받았어요~
      수송병이라 후반기교육 받고 자대 갈테지만 ^^..
      잘 부탁드려요~~ㅋㅋㅋㅋ
      우왓..희수맘님ㄲㅔ서는 두 아들을
      다 해병대 보내셨나봐요?^^
      진짜 자랑스러우시겠어요~~!

  6. 2011.02.08 00:51 신고

    그동안 너무 고생한 보람이

    피와 땀으로 이룬 빨강 명찰로 보답으로 달았군요

    나의 아들과 모든 우리의 아들들 참 자랑스럽고 대견 합니다 짝짝짝~~~~

    추운 겨울에 얼마나 훈련이 고됐는지

    하나같이 볼이 쏙 들어갔네요

    마음이 좀 아리지만

    그래도 잘 이겨내고 견뎌준 아들이 참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남은 교육과 실무에서도

    슬기롭게 멋지게 해쳐나가길 바랄뿐 입니다

    1132기 수고 많았습니다...

    그리고 해피마린님도 수고 많앗구요...

    그동안 사진도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짝짝짝 해피마린님 필승!?

    • 1133기 희수 mommy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2.08 10:01 신고

      승리에 빨간명찰을 쟁취한 우리의 자랑스러운 1132기 훈병들 아니 이제는 진정한 해병이된 1132기 해병대원들에 무궁한 발전과 건투를 빕니다 화 ~~~~이팅 !!!!

    • 1133기 헴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2.08 10:17 신고

      진짜진짜 축하드려요^^*
      진심으로 정말 축하드려요^^
      아~~축하드리는 이마음을 글로 다 표현하지 못해서
      너무 아쉬워요 ㅋㅋ
      자대가서는 더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길 기도할게요^^
      홧팅입니당1

    • 2011.02.08 13:55 신고

      1133기 희수님,헴미님 감사합니다
      아드님도 멋진 모습으로 자랑스런 빨강명찰 머지않앗네요
      조금만 기다리시면 되겟고요 힘내세요^^

  7. 2011.02.08 10:20 신고

    오늘도 마음의 따스함을 받고 하루를 시작(?) 합니다.ㅋㅋ
    늦잠을 잤네요...ㅋㅋㅋㅋㅋㅋ
    우리 훈병들 추운날씨에도 홧팅입니당~~!!
    사랑해요 1133기

  8. 1134다솜(2539)마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2.08 11:35 신고

    자랑스럽고 늠름하네요. 대견하고 기특하고.. 형용할 수 있는 단어는 죄다 찾아도 모자랄정돕니다.
    초기에 훈련병시절에는 조금 오동통?한 훈병들도 있던데. 지금 저 모습들은 하나같이 각이서고 날이선.. 아주 자로 제어놓은 듯한 몸매들이네요. 그동안의 게으름피지않은 훈련의 결과물들이겠지요.. 하나같이 멋지고 아주 자랑스럽습니다.. 자대배치 받고 휴가나오는 날 까지 모두모두 건강하고 잘 지내기를.. 부모님들고 고생많으셨어요..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 1133기 헴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2.10 22:42 신고

      훈병들도 힘들었지만
      우리 부모님들, 여친들
      추위와 같이 훈련 받으셨을거 같아요
      다들 훌륭하십니다.

  9. 2011.02.08 21:41 신고

    해병대홈페지에 1132기 수료식 사진이 실렸어요. 너무 너무 멋지고 자랑스럽고 눈물이 찡하네요. 모두들 가서 보시고 응원해주세요. 1132기 해병 여러분 그동안 너무 고생많았구요 너무 멋지십니다. 실무에 가서도 늠름한 모스과 열정으로 임하시길 바랄께요

    • 1133기 헴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2.10 22:43 신고

      1133기도 다음주면 수료식이네요
      시작이 있으면 끝도 있다더니
      끝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1134기도 화이팅입니다

  10. 1133기 재건's 姉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2.08 22:30 신고

    6주간의 훈련을 멋지게 소화해 낸 1132기 해병들!!! 앞으로 남은 군생활도 가슴 뿌듯함으로 채워 나가시길 바랍니다! ^^*

  11. 1133기 재건's 姉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2.08 22:30 신고

    6주간의 훈련을 멋지게 소화해 낸 1132기 해병들!!! 앞으로 남은 군생활도 가슴 뿌듯함으로 채워 나가시길 바랍니다! ^^*

    • 1133기 헴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2.10 22:49 신고

      1133기도 멋지게 해낼거예요
      마지막 주까지 힘내길 바라며
      같이 화이팅해요

  12. 1132기 1602 성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2.10 21:19 신고

    1132기 가족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셨나요?
    전 그간 건강이 좋지 못해서 여러분들은 만나지 못했네요,
    훈련병으로들어간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수료식을 맞네요...모두들 멋지네요^^!
    울아들은 수료식에 참석을 하지 못하고 국방부로 바로 가게 되었네요...
    우수상도 받았다고 했는데...사진이 나올 수있었는데 아쉽네요..

    1132기 해병이가족분들 그간 고생많으셨어요^^~
    1132기 이병들 실무실에서 더 잘하리라 믿어요 ^^!

    그리고 마린님 그동안 너무너무 고생많으셨어요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장담은 못하겠지만~~^^ 다음에 또 뵈러 올게요~건강하시고 새해 복 마니마니~ 많으세요^^!!

    • 1133기 동훈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2.10 22:14 신고

      성진맘님!
      해병이보내놓고 서운하지죠~~
      어머니아프신걸 알면 해병이 슬퍼합니다~~
      성진맘도 마음굳건히 하시고 아프시지 마세요~~
      빨리쾌차하시어 성진해병 응원하셔야죠
      이젠 실무지로 갔기때문에 전화도 오고 그런답니다
      씩씩하게 전화 받으셔야죠^^
      빨리완쾌하세요 ^^

    • 1133기 헴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2.10 22:52 신고

      네, 성진맘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요
      건강도 챙기세요

    • 1132기 1602 성진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2.11 10:34 신고

      동훈맘님 감사합니다^^!
      네 물론 전화는 받았어요 ^^~

      동훈맘 해병이도 곧 수료식 하겠지요?
      늠름하고 멋진 모습일것입니다~

      빨리 건강해 지려고 합니다~
      33기 동훈맘님 늘 해피하시고 건강하세요~~
      화이팅!

    • 1132기 1602 성진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2.11 10:38 신고

      헴미님 감사합니다^^

      1132기 헴미님도 곧 올 수료식에 멋진 모습으로 찾아뵐거에요,
      늘 건강하세요^^화이팅

    • 1132기성훈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2.12 11:28 신고

      성진맘님 안녕하세요?
      아드님은 국방부로 같군요. 울아들은 어제 후반기교육
      끝나고 김포 2사단으로 같답니다.
      성진해병이나 울아들이나 좋은 선임들 만나서
      군생활 잘하길 빌어봅니다
      얼른 건강 회복하셔서 아드님 연락오면 면회 가셔야지요.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힘내시고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1132기 1602 성진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2.13 11:20 신고

      성훈맘님 반가워요
      네.. 아드님은 김포 2사단으로 갔군요...
      저는 서울이라서 가까운데...
      맞아요..좋은 선임 만나서 군생활 잘하길 빌어야겠죠?

      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훈맘님도 주말 해피하게 잘보내세요^^~~

  13. 2011.02.10 22:22 신고

    오늘은 1133기천자봉 등정이 있었답니다~~날씨가 갑자기 변해눈이왔는데 포항에도 눈이왔다가
    나중에는 비가왔다합니다.무탈하게 천자봉행군하고 다음주에 무사히 전33기 해병이들 전원
    수료하기를바라며 수료과정을 다시보기위해 또사진을 봅니다~~
    1133기 5주차훈련도 막바지에 접어들었습니다,울해병이들 마지막힘을 합쳐 수료했으면 합니다

    • 1133기 헴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2.10 22:48 신고

      눈에 비까지...
      정말 건강이 걱정되는군요
      그래도 끝까지 잘해낼거예요
      재우, 화이팅

  14. 2011.02.10 22:47 신고

    1132기 수료식하던날,
    그렇게 부럽더니
    1133기의 극기주도 어느새 반이 지나
    이틀후면 끝나는군요
    열외되지 않고 앰블런스에도 실려가지 않고
    모두모두 아무 탈없이 1132기 처럼
    멋진 수료식을 마칠 수 있기를 기도하며
    오늘 하루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1133기 성훈 파파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2.15 16:13 신고

      1133기 해병이들도 수료식이 준비되어 있네요
      한 순간을 넘기면 멋진 해병이 되어 있겠죠?
      1133기 해병이들 고생 많이 했습니다 1133기 헴미님이하 모두 숨은 공로자들입니다

    • 1133기 성훈 파파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2.15 16:13 신고

      1133기 해병이들도 수료식이 준비되어 있네요
      한 순간을 넘기면 멋진 해병이 되어 있겠죠?
      1133기 해병이들 고생 많이 했습니다 1133기 헴미님이하 모두 숨은 공로자들입니다

  15. 2011.04.04 21:04 신고

    1소대 새로운 사진 기대되요~빨리빨리보여주쎄용!!!^^

  16. 2011.04.07 07:27 신고

    혹시 사진이 올라와 있을려나 기웃기웃 하면서 32기 처음사진과 수료식때 사진까지 보면서 많은 차이를 느꼈읍니다.

    처음 긴장된 모습에 어딘가 모르게 좀 부족한듯한 모습에서 수료식때에는 완전히 자신감이 가득해지고
    꽉찬것 같다는 느낌 임니다.

    아들들을 멋지게 만들어주신 교육대 여러분과 자료 올려주시느라 수고 하신 작가, 마린님 감사 드림니다.

  17. 2014.01.15 13:24 신고

    빨간명찰 단 해병분들의 모습이 정말 멋잇고 늠름하네요 ㅎㅎㅎ

  18. 2014.02.16 02:28 신고

    수료식ㅇㅖ행연습 다들 열심히하셔서 부모님들 앞에서 멋진모습보여주세요

  19. 2015.01.25 18:46 신고

    1193기 훈병들도 빨.간.명.찰 가슴에 다는 그날까지..
    우리 다같이 응원해요 ㅋㅋ
    멋있습니다 1132기~~~~!

  20. 2015.02.22 04:39 신고

    ㅎㅎ 월요일부터 극기주훈련에 들어가고
    극기훈련이 모두 끝난 다음주부터는 1193기도 수료식 예행연습에
    들어가겠죠?! 모두들 설레고 떨리겠네요ㅎㅎㅎ 저도 떨립니당

  21. 2015.02.22 04:39 신고

    ㅎㅎ 월요일부터 극기주훈련에 들어가고
    극기훈련이 모두 끝난 다음주부터는 1193기도 수료식 예행연습에
    들어가겠죠?! 모두들 설레고 떨리겠네요ㅎㅎㅎ 저도 떨립니당

신병 1132기가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가기 전에 PT체조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실제 전쟁터와 같은 느낌을 위해 TNT와 K3를 사용하여 비슷한 환경을 만들었습니 다. 개인의 전투능력 숙달의 위해 빙판이 되어버린 곳도 마다하지 않고 훈련에 임하 고 있는 신병 1132기










현대전의 무대가 되고 있는 도심지형에서의 전투능력 숙달을 위해 시가지 전투 훈 련도 최선을 다해 임하고 있습니다.




“가스! 가스! 가스!” 화생방전을 대비한 화생방 실습 훈련중인 훈련병들의 모습입니 다. 오늘도 강하고 멋진 해병대 용사가 되기 위해 굵은 땀방울로 훈련에 임하는 모 든 훈련병들에게 무운과 건투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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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마린보이 격주 이벤트 당첨 보너스입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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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36기 7소대 3749종국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2.28 14:03 신고

    힘들었던 기억을 좋은 추억으로 만들어 실무로 갔을
    멋진 해병 장병 늦게나마 축하 합니다.
    실무에서도 맡은 업무 열심히 하면서 후임들 오면 잘 부탁 합니다..
    모두 제대하는 날까지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래요

  3.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02 12:59 신고

    힘든훈련인만큼 보람도 더욱 클거라 생각합니다.
    비온뒤에 땅이 더 굳듯이 32기 해병들 무엇이든 더 잘해 낼겁니다.
    자대사서도 강인한 해병대 정신으로 더욱 잘하리라 봅니다.
    1132기 해병들 제대할떄까지 건강하게 지내길 바랍니다.~~필~승!!!

  4.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05 09:05 신고

    다시보아도 역시 씩씩하게 훈련하는 모습이 대견하고 보기 좋습니다.
    1.2주차에 올라온 훈련모습들하고 완전히 다른 모습들이네요~~^^
    정말 해병인으로 많이 거듭난 모습들입니다.
    정말 해병대는 타고난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것 같아요.~~~^^
    1132기해병들의 앞날에 건승을 빕니다~~^^
    1132해병 홧 ~~팅!!
    대한민국 해병대 사랑합니다~~~ *^^*

  5. 2011.03.13 20:51 신고

    이벤트에 당첨되신 이삭이병 축하드려요.
    이삭맘님께서 다 열심히 활동의 결과라 봅니다.
    이삭이병 멋지네요.
    지금쯤 실무교육에 여념이 없겠군요.
    잘하고 있을겁니다.
    종종 오셔서 후배훈병들 응원과 격려 마니 부탁드려요.
    1132기이병들 홧~~팅!!!

  6.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16 13:30 신고

    지금 울아들이 5주차 훈련을 받는중이라 더욱 꼼꼼히 잘봤습니다.
    지금쯤 아들도 이런 훈련을 받을것 같아 짠하고 대견하네요.
    아마도 잘 받을거라 생각합니다.
    남은훈련도 무사히 잘받고 수료하길 바라며 기도합니다.
    1135기 홧 ~~이팅!!
    1132기해병 홧 ~~이팅!!

  7. 2011.03.22 10:21 신고

    의젓하고 멋진 이삭이병!^^ 축하드립니다. 좋은곳에 자대배치받고 좋은 선밍만날 수 있길바랍니다.
    우리아들 "강하람"1138기인데...잘해낼지 ....몸이 좀약해서....기도해주세요^^

  8. 2011.03.22 10:27 신고

    다시금 추카추카 일곱갑절 축하드립니다.^.~ 이삭맘 께서 애써 기도 해주신대로 늠름한 대한의 귀신때려잡는 해병으로 수료한것 진심으로 거듭축하드립니다. "1138기 강하람" "강한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서 무사히 수료하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이런 귀한 장을 열어주신 운영자님께 감사합니다&^^.

    • 1135기(1503)창한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22 10:42 신고

      하람맘님, 안녕하세요?
      1138기로 입소하신 하람 훈병 환영합니다.^^
      울훈병들은 힘들고 고된훈련이라는것을 알고 자원했기에
      훈련에 임하는 자세,정신력 또한 남 다릅니다.
      맘들의 걱정보다 훨씬더 잘이겨내고 있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을 소유한 해병이를 만나실수 있습니다.
      넘 걱정하지마시고 기도 많이 해주세요.
      울아들 입소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금요일 수료식 앞두고 있어요.
      멋진 해병으로 다시 태어나는 그날까지,
      하람훈병 무탈하고 건강하게 훈련 잘 이겨내길 기도합니다.
      하람훈병 홧~팅!!.1138기 홧팅!!!

    • 1138(1164)승민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29 15:00 신고

      하람어머니 안녕하세요?
      1138기신병 유승민엄마예요.
      넘씩씩한 선배 기수들보며 많은 위로
      받고있어요.1138기모두 잘하리라 믿고
      늘 건강하게 훈련 완수하길 바라며
      어머니도 건강하세요..

  9. 2011.03.22 10:29 신고

    아참~~1138기가 들어왔군요~~
    1137기도 벌써 후배가 생겼네요~~ㅋㅋ
    하람아버님~~ 일단은 하람이가 해병대 면접이나 체력에서 함격해서 1138기로
    입대했잖아요~~
    나머지는 하람이가 훈련을 받으며 강한 인내와 끈기로 인해 체력이 향상 되어져
    나갈 겁니다.
    울 영빈군도 엄마 입장에서는 그리 체력이 좋다고 생각지 않고 강도 높은 훈련을
    이겨닐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그 어렵다는 훈련 다 이겨내고 6주차 명예주를 맞이했답니다.
    또한 훈련 잘 받은 것을 기화로 백령도로 자대배치 되어 그곳에서 열심히 나라 지킴이를 할
    겁니다.
    지금은 시간도 잘 가지 않는 것 같고 하람이가 걱정이 되시겠지만 울 훈병들 잘하고 있으니 넘
    걱정마셔요!!
    1138기 아직 훈련 시작하지 않은 훈병들과 지금 훈련에 열정을 쏟는 울 해병들을 위하여 기도
    많이 하겠습니다. 오늘도 평안중에 존날 되셔요!!필승!!

  10. 2011.03.29 14:15 신고

    1138기엄마입니다..
    늠늠한 모습들이 담긴 사진들 보며
    위안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 드디어 인터넷 편지를 보냈습니다.
    지난 일주일이 얼마나 길던지~~
    모두 건강한 모습들 보니 내아이를 보는것 같아 행복합니다..
    씩씩한 해병대로 거듭나는 모습~~화이팅!!!

  11. 2011.03.29 19:11 신고

    1138기 사진도 빨리 올라왔으면 좋겠네요...
    저도 아들을 1138기로 보내 놓고 이제나 저제나 기다리기만 하고 있는데 그나마 인터넷 편지보내기가 된다고 하여 하루종일 헤메다 편지쓰기 찾아 가는것 까지는 성공 하였는데 본인인증 끝내고 받을사람 누르면 정작 당사자가 검색되지 않아 그마져도 못하고 있어 답답 하기만 하담니다.

    아무튼 1138기 만이 아니라 모든해병이 다 우리의 아들이나 다름없으니 다들 건강하고 씩씩 하게 잘 지내길 바람니다.

    • 1136기7소대3749 종국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29 19:31 신고

      안녕하세요 신호파님..
      38기 사진은 다음주 수요일이후 보실수 있을겁니다.
      지난주 가입소 기간이고 이번주 부터 훈련시작 됐을텐데 이번주 멋진 사진 찍어 다음주 기대 하시면 되겠습니다.
      이번주 금요일까지 옷 박스 도착할겁니다...
      인터넷편지쓰기는 본인실명조회 하신다음 받는이 이름 과 생년월일 넣고 편지쓰기 클릭 하면 아랫쪽에 배치결과 뜹니다..거기 클릭 하시면 편지쓰기 됩니다..

    • 2011.03.30 07:32 신고

      안녕 하세요?종국맘님
      36기 선배이시군요,,,
      리플 감사드림니다. 금요일까지 기다리면 멋진사진 볼수 있겠군요.
      편지쓰기는 종국맘님 말씀대로 하였는데 검색이 않되서 걱정을 하다 전화로 확인 하였는데 배치는 정상으로 되었더군요.
      그런데 컴에서 검색결과가 없음으로 떠서 조치 요청해놓고 기다리는중이람니다.

  12. 2011.03.29 19:13

    비밀댓글입니다

  13. 1137기3소대태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29 19:22 신고

    1138기 신호파님! 인증하신다음 아래로내려가시면 신병교육대와 번호가뜹니다.다시한번 해보세요 .실망하지마시고요. 화이팅!

  14. 1137기3소대태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29 19:29 신고

    1138기 신호파님! 신병 배치조회 클릭하시면 편지쓰기 창이 나옵니다.

    • 2011.03.30 07:35 신고

      안녕 하세요? 태호맘님 현빈하고 동기생이겠군요.
      뵙게되서 반갑습니다. 편지쓰기는 위에종국맘님 말씀대로 하였는데 검색이 않되서 걱정을 하다 전화로 교육대에 확인 하였는데 배치는 정상으로 되었더군요.
      그런데 컴에서 검색결과가 없음으로 떠서 조치 요청해놓고 기다리는중이람니다.

  15. 2011.03.30 08:04 신고

    오늘 아침에 조회 확인 되어 편지를 썼음니다.

    어제밤에 담당자가 조치를 해놓은것 같네요. 늦은시간에 조치해주신 담당자께 감사 드립니다.

    인터넷 편지는 500자 이내만 되는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매일 올릴수 있다는것이 커다란 위안이 되는군요.

  16. 1138기1소대(1164)승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30 11:08 신고

    오늘도 하루일과의 시작이 인터넷 편지로 시작했습니다..
    1138기훈련병 모두 멋진 사나이로 거듭나길 바라며...
    멋진사진들 빨리 만났으면 좋겠네요..

  17. 2014.01.15 13:23 신고

    추운날씨에도 고생이많네요정말ㅠㅠ

  18. 2014.02.16 02:27 신고

    자랑스럽네요^^화이팅입니다~

  19. 2015.01.25 18:44 신고

    이제 울 쫑이도 이렇게 눈쌓인날도 많이있겠지요?
    너무나도 보고싶은 우리쫑사진한번보려고 이렇게 제가 활동을 하고있습니다ㅠㅠㅠ
    제발 저 당첨되게 해주세요!!!!!

  20. 2015.02.22 04:38 신고

    정모쓰고 있는 모습이 너무 듬직하고 멋있네요ㅎㅎㅎ
    제군화도 얼른 보고싶어요 ㅠㅠㅠ 수료식이 빨리왔으면!

  21. 2015.02.22 04:38 신고

    정모쓰고 있는 모습이 너무 듬직하고 멋있네요ㅎㅎㅎ
    제군화도 얼른 보고싶어요 ㅠㅠㅠ 수료식이 빨리왔으면!




신병 1132기가 공용화기사격장으로 이동중인 모습입니다.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소대장에게 안전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사격훈련장에 들 어가는 모든 대원들은 반드시 방탄조끼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공용화기사격훈련중인 훈련병들의 모습입니다. 오늘도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기 위 해 굵은 땀방울로 훈련에 임하는 신병 1132기 모두에게 무운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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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32기1533김진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1.28 23:02 신고

    사진올라오는날 엄마 아빠들 참 행복하죠~~~~
    대박한건했습니다. 여드름난 옆모습살짝 그래도 보기좋습니다.
    다음주 기다려집니다.

    • 1132기1535희제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1.29 19:15 신고

      아드님 총들고 원샷사진한장 있네요.
      멋있게나왔네요 울아들이랑 번호가 비슷해서

  3. 2011.01.28 23:52 신고

    1132기 공용하기 사격 모습 너무 너무 멋지십니다.
    울 아들이 편지에 공수 훈련이 기다려진다고 하던데.. 그렇게 훈련이 재밌는지 참 신기하네요.
    그래서 해병인가 보죠???????

    • 1133기 정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1.29 08:45 신고

      우와~~정말 강인한 아들을 두셨군요
      훈련이 기다려진다고 하니!!
      걱정 안하셔도 정말 잘 하겠네요
      울해병이도 훈련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대한민국해병대!!

  4. 2011.01.28 23:57 신고

    오늘 아들에게서 편지가 왔는데 제가 보낸 인터넷 편지 받고 기분이 짱짱이라고 하더라구요.많이들 보내고 계시죠??
    해피마린님!! 1134기 사진은 언제 올라오나요??
    편지 받고 안심은 했는데 그래도 얼굴 한 번 봤으면 소원이 없을 것 같아요 ㅠ ㅠ

    • 1133기 정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1.29 08:47 신고

      조금만 기다리시면 환하게 웃으며 훈련받고 있는
      사진 대박으로 보실수 있을겁니다~~~
      조그만하게 나와도 완전 행복 그 자체거든요
      기대하세요~~~
      1134기 훈병님들 파이팅!!

  5. 1133기 성훈 파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1.29 13:18 신고

    해병대의 힘찬 약진을 공중파로 볼 수 있다니 "해병가족"으로서
    무궁한 자긍심이 느껴지네요
    "해병 가족 모두 건강 하시고 우리 아들들 모두모두 잘 핳 수 있도록 기원 합니다"
    마린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필~씅! ♥

  6. 2011.01.30 23:36 신고

    사진으로 볼때는 그리 힘들겠구나를 몰랐는데
    오늘 MBC 에서 극기 훈련하는 모습을 보니
    진짜 고생들이 많네요ㅠㅠ
    무사히 훈련을 마쳤으니 감사합니다
    장하다 우리 아들 양승우 해병 화이팅!!

  7. 2011.01.30 23:46 신고

    "속보" 1월30일(일요일) 저녁 11시 MBC 시사매거진 2580에서
    "우리는 해병이다" 1132기 극기훈련 나온데요
    지금부터 기다려져요

    • 1133기 정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1.30 14:52 신고

      기다려져요~~
      울훈병이는 안나오겠지만 어떻게 훈련하는지 봐둘려고요
      다들 잘하겠죠!!!

  8. 2011.01.31 01:24 신고

    오늘 MBC에서 해병대 훈련하는 모습을 보니 걱정이 먼저 앞서네요
    1132기 훈병들은 추운날씨에 정말 고생 많았네요
    그래도 무사히 훈련을 마쳤으니 수고했어요
    울 아들은 이제 훈련받을건데 잘이겨내길 기도하는 것만이 엄마가 할수 있는일이네요
    날씨라도 좀 풀려 훈련받는데 덜 추웠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1134기해병이울아들 강인한 해병이 되기위해 열심히 하길..홧팅..1134기훈병들아 힘내요...

  9. 1132기1535희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1.31 03:06 신고

    오늘 온가족은 눈물을 흘렸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삼촌들까지 울아들나올지모른다고 얘기를 했더니 친척 단골손님까지
    이방송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고 전화가왔습니다.. 울아들은 다이어트 소대에들어가
    한숟갈의 밥을 조금씩 나눠먹어며 마음의 눈물을 흘렸을것같아 가슴이 아팠지만
    해병으로 거듭난다는 마음으로 기쁨도 함께했습니다.. 아들아 잘참아줘서 고맙고
    너가 있어 행복하다.. 1132기 훈병들 사랑합니다. 그리고 수고했습니다...

  10. 2011.01.31 14:37 신고

    보는동안 눈은 내아이를 찿고 있었지만 가슴이 저렸습니다.
    생각보다 더 많이 참아 내고있었네요.
    그럼으로 우리의 강인한 해병대가 만들어지는거겠죠,
    1132기 해병여러분 잘 이겨내셨습니다.
    떼는 걸음마다 축복이있길 바랍니다.

    • 1136기 7소대 3749종국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2.28 14:35 신고

      32기해병장병 모두 장하십니다..
      입대하기전 과 전혀 다른 모습으로 부모님 찾아 뵐날이
      이제 얼마 남지 않은듯 싶어요
      32기맘님들 그리고 32기 장병 모두 축하 드리며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11. 2011.01.31 17:25 신고

    30일 일요일밤. 시사메거진에서 1132기 울아들들 극기주 훈련 받는 모습보고 눈물을 흘렸어요.
    지금까지 참았던 눈물이 한꺼번에 욱 하더군요. 최고로 추운 1월. 쌓인눈과 바닷물, 진흙탕속에서 눈물 콧물 흘려가며 훈련받는 모습과 한밤중에도 쉼 없이 훈련받는 모습보고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진정한 해병인으로 태어나는 과정이라고. 본인이 자원한 곳이기에 후회는 없을거라고.
    건강한 모습으로 극기주 여러 훈련 사항을 보니 궁금했던점도 풀리고 생생한 화면으로 울아들들보니 반가웠어요. 감기로 아파도 참고 천자봉행군 마치고 빨간 명찰 다는날 후회없이 눈물 흘리고 싶다는 아들 편지에 또 한번 울컥..
    하여튼, 무사히 훈련 마침을 1132기 동기들 축하하고 자대배치에서도 건강하고 충성하십시요.
    1133,1134기 훈병들도 화이팅하시고 부모님들 너무 걱정하시지 마셔요.
    다들 늠름하고 자랑스러운 대한의 훌륭한 아들들이잖아요. 너무 울지도 마셔요. 강한 어머님이시잖아요.
    소대장님 교관님들 모두 애쓰셨어요. 마린님 작가님도요. 영원한 해병인들이여! 악--

    • 1136기 7소대 3749종국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2.28 14:33 신고

      글을 읽으면서도 제가 눈물이 다 나네요
      올해 들어 가장 추운날씨에도 불구 하고 이렇게 무사히 마쳤다니 저 또한 기쁘네요
      우리 애들은 정말 32기 생각 하면 미안할따름입니다
      tv에서 눈물 흘리며 수료식 하는 모습 보고
      절로 눈물이 나더라구요...
      아마 우리 대한민국 자녀를 둔 부모라면 다 같은 마음일겁니다...

  12. 2011.01.31 22:08 신고

    저두 이프로 봤습니다
    1132기 훈병님들 식당에서 찍은 장면 뒷쪽에서 울훈병이가 떡하니 앉아있는게 나왔어요~~
    완전 로또대박으로 맞은기분(표현이 적절치않았나요 ㅋㅋ)이었답니다
    얼마나 반갑던지.....저절로 눈물이 났어요
    2분정도 인터뷰하는동안 계속 화면에 보여서 넘 좋았어요
    잘있는것 같아서 한시름 놨어요>>>
    근데 훈련이 넘 힘들어 보여서 가슴이 미어지더라구요
    어쨋든 잘 이겨내야 진정한 대한민국 해병이 되어 나오나 봐요!!
    힘내세요! 모든 훈병님들!!모든해병대 가족여러분 사랑합니다~~

  13. 2011.02.01 00:11 신고

    1132박근수엄마입니다*^ ^*
    혹독한 날씨 가운데 드디어 6주간 훈련이 끝났습니다
    아들 수고 했다 1132동기생들도 모두 수고 했고요
    실무 가서도 해병대 정신 잊지말고 최선을 다하기 바래요..
    아들 사랑해ㅎ-ㅎ♡

    • 1133기 정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2.01 20:06 신고

      정말 고생많았습니다!!
      모두 강인한 해병이 된걸 축하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명절 잘보내세요~~
      1132기 해병님들 파이팅!!

  14. 2011.02.02 20:29 신고

    눈 밖에 안보이네요 ㅜ
    날씨가 추운데 훈련받느라
    힘들겠어요오
    화이팅 하세요 !!

    • 1135기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2.28 15:18 신고

      정말 산이 하얗게....
      혹독한 추위속에 훈련을 받느냐고 고생들 마니
      했을거 같네요.
      대단하고 자랑스럽지요.

  15. 1136기 7소대 3749종국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2.28 14:40 신고

    32기 맘님들 댓글 보니 제가 눈물이 왜 이렇게 나는걸까요
    이제 눈물이 다 마른줄만 알았는데 아직 이렇게 흘릴 눈물이 있다니.
    올해 들어 가장 추위속에도 무사히 마쳤다니 장하다고 토닥여 주고 싶네요
    어느날 tv에서 봤네요 수료식 하면서 장병 모두 눈물 흘리던 모습...
    곳 있음 우리 아이도 갈텐데 아이를 둔 부모로서 눈물을 감추려 해도 어떻게 막을수가 없더라구요
    32기맘님들 그리고 늠름하고 멋진 장병분들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해병대 멋진사나이 장하십니다..

    • 1135기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2.28 15:15 신고

      종국맘님은 정도 많고 눈물도 많으신분 같아요.~~
      따스한 정이 느껴집니다.
      잘하고 있을거라 믿고 힘내세요.~~
      건강헤칠까 염려되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16. 2011.02.28 15:10 신고

    울 아들도 다음주에 받겠네요.~~
    32기훈병들 고생들 마니 했겠어요. ~~
    혹독한 추위속에 훈련을 한만큼 더욱
    강인한해병인으로 거듭났을거라 믿어요.
    정말 대단하고 자랑 스럽답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파 ~~이팅!!

  17. 1137기(2936)웅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30 20:08 신고

    날아가는 새도 잡을듯 합니다...^^
    어느 훈병이든 강인함을 배워가는 과정이겠지요
    울 아들 사격 잘하고 있으런지..^^;

  18. 2014.01.15 13:22 신고

    추운날씨에도 씩씩하게 훈련받는 모습이
    정말 멋잇습니다^_^

  19. 2014.02.16 02:26 신고

    자랑스럽네요^^화이팅입니다~

  20. 2015.01.25 18:37 신고

    1132기 훈병님들 정말 열심이네요~
    강인한 해병대 정신이 바짝 들어 있는것 같습니다~~
    저의 꾸나의 사진은 아직안올라왔지만
    방긋 웃는 사진만 올라 왔으면 하는건 곰신의 욕심이겠죠
    훈련하면서 생글생글 웃을 수는 없을 테니까요.......
    1193기 모든 훈병님들 파이팅 입니다
    사랑합니다~대한민국 해병대!!

  21. 2015.02.22 04:36 신고

    K-3사격!! 어땠는지 군화한테 물어봐야겠어요 ㅎㅎㅎ

신병 1132기가 신병훈련 3주차 중에 실시한 사격훈련입니다! 


사격자세를 취하고 있는 신병의 모습입니다. 날씨가 좋고 눈이 많이 쌓여서 그런 것일까요? 제가 아는 사격장과는 색다른 모습이네요 ^^;


소대장이 사격훈련에 앞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탄창에 장전된 실탄을 뚫어지게 보고 있는 신병...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다른 신병들도 실탄을 받고 사격장으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사격이 끝난 신병들의 소총에 혹시나 남은 실탄이 없는지 하나하나 확인하는 센스!
역시 안전이 제일이죠~








사격 중에 대기 중인 신병들은 추위를 물리치고 긴장감을 떨쳐내기 위해 집총체조를 합니다.



추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훌륭하게 사격훈련을 마친 1132기!
다음 주에도 한파가 찾아온다지만 역시 문제 없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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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마린보이 5차 당첨 보너스입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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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01.30 00:14 신고

    아들들 정말 고생들 많았구나 /장하다 모두들 그동안 서로 동고동락 하던 동기들 또 한번의 헤여짐과 명절의 개념도 없이 낯선곳으로 가야 하는 마음들 오죽 하겠니 그래도 해병이들 잘들 참고견디는구나 장하고 대견들 하다.~이제 정말 해병이 되서 실무 가면 모두들 선임들 한테 사랑받고 건강들 하렴 새해 복많이들 받길 바란다~~~(^(oo)^)~~~~

  3. 2011.01.30 16:35 신고

    오늘은 울훈병들 쉬겠지요?종교활동 한다들었는데 초코파이먹을수 있다고 좋아하더라구요^^
    훈련소에 초코파이가 통째로하늘에서 떨어져 마니먹었으면 합니다^^*
    보내지는 못하니까 ㅋㅋ그냥말이라도 ㅎㅎ

  4. 2011.01.31 22:26 신고

    자랑스런 나의 아들 드뎌 빨간명찰을 가슴에달고 자대로 향하는구나 그동안 정말 수고 많았다.
    이제 군생활 시작이다.자대가거든 편지하거라. 달려가 안아주마 아들아.
    사랑한다 울 작은 아들.
    1132기 이병 강석환 화이팅. 필승 .

  5. 2011.02.02 02:06 신고

    추운 날씨인데도 열심히 하네요오 ㅎ
    오늘 동생한테 편지가 왔는데 정말 추웠다고 하던데
    역시 선임이라 각이 다르네요오오 ㅎㅎ 화이팅!!

  6. 2011.02.24 12:47 신고

    눈 쌓인 산을 보니 가슴이 훵 하네요.~~~
    정말 추운 한겨울에 훈련들 받느라 고생 많이 했겠네요.
    정말 멋~~~집니다.
    해병대인으로 거듭 나는 모습들.. .. . .
    정말 자랑 스럽네요.
    1132기 홧 ~~팅!!!
    해병대여 영원하라~~~~

  7. 2011.02.25 15:26 신고

    아들의 모습이 여러군데 찍혀서 흐뭇합니다..
    생활실 사진도 보이고...
    아직은 햇병아리지만 머지않아 멋진 해병인으로 만들어 지겟지요~ ^^

    • 1136기 병관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2.25 22:34 신고

      아들모습을 찾았군요 축하드립니다...
      저는 담주면 우리아들얼굴을 볼수있을까요?

  8. 2011.02.25 22:36 신고

    봄날씨였는데 오늘저녁은 추위가 도로오는것 같네요
    해병대아들들 위해서 추위가 물러갔으면 하는데 추위야 물러가라...

    • 1135기 해성마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2.25 22:41 신고

      병관맘님.
      다음주면 아드님사진 볼수 있을거에요.
      시간이 흘러가니
      훈련과정도 하나씩 하나씩 찍힌
      선임기수분들 사진이 올라오더군요.
      병관훈병의 건강과 잘 참고 인내하는
      훈련을 위해 응원해요..
      병관맘님도 힘내시구요. ^^ 화이팅.

    • 2011.02.26 14:47 신고

      해성마미님 감사합니다...화이팅할께요...

  9. 2011.02.25 22:51 신고

    다음에 36기 우리 애들이 훈련 받을 사격이네요
    지금 사진의 아들 눈동자 한번 보세요
    얼마나 초롱초롱한지 모두 내 아들 같은 마음에 너무 기특하고 자랑스럽네요
    벌써 3주차 라니 시간이 빠른것 같기도 하지만 좀더 빨랐으면 하는 바램
    괜한 욕심이 생기네요...ㅎㅎㅎ
    멋진사나이 해병 최고입니다!

  10. 2011.02.26 15:04 신고

    종국맘님 안녕하세요...눈속을 헤치고 해병대에 입대한지도 엊그제같은데
    2주을 보내고3주차가되었네요.. 힘든훈련이지만 잘견뎌네고 있으리라
    믿어요...
    1136기화이팅'''''해병대화이팅'''''

  11. 1135기 이웃사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2.27 12:29 신고

    훈련과정 하나 하나가 멋진 해병대로 거듭나기위한 발걸음이
    아닌가 싶네요. 다들 넘 멋져부려요,
    멋진 사나이들이 건강하게 무사히 훈련을 마치기를 기도드립니다.

    •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02 13:08 신고

      멋진고 강인한 해병대로 거듭나기위한 훈련중의 하나지요.
      멋지게 변한모습을 기대해도 좋을듯 합니다.
      해병대 홧 ~~팅!!

  12. 1134기2320나기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2.27 21:33 신고

    이제는 자대 배치 받아 각자의 위치에서 활동할 선임들의 모습이 한결 가깝게 느껴지네요
    몇일전 까지 같은 곳에서 생활 하였다 생각 하니 다 내아들 같고 이뻐보입니다
    훈련이 밑거름이되어 선임들에게 사랑받는 해병대가 되리라 믿으며
    군생활 잘하시길 빌며 화이팅

    •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02 13:11 신고

      기욱이병도 낼모레 수료식이네요.
      먼저 수료식 축하 드려요.~~
      실무에서도 잘 할겁니다.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13.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02 13:06 신고

    사격훈련에 임하는 모습들이 진지하고 대단들 합니다.
    대가중인 훈병들이 기다리면서 긴장감을 떨쳐버리고
    추위까지도 떨쳐버리려 하는 체조가 집총 체조군요.~~
    몰랐던걸 배우는 기쁨 솔솔합니다.
    감사합니다.~~필~승!!!

  14. 2011.03.02 16:40 신고

    이번주가 1135기 사격훈련하는 3주째 인가 보네요...나머지 3주가 빨리지나가서 목소리 한번 듣고 싶네요~~ 열심히 훈련하는 훈병들 화이팅하면서,, ^^*

    •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04 17:15 신고

      범일맘님반가워요.
      맞아요.이번주가3주차 사격훈련이죠.
      범일훈병도 사격을한다고 생각하니 대단하지요.
      자랑스럽기도 하고요.
      범일훈병 잘하고 있을겁니다.
      이제 이번주도 낼로끝나네요.
      울훈병들 한주동안 고생 많이 했을거 같아요.
      편안한시간되세요.~~~^^
      범일훈병 홧 ~~팅!!

  15. 2011.03.15 15:50

    비밀댓글입니다

  16. 2011.03.28 01:18 신고

    악드뎌제남자친구도오늘부터위험한?사격훈련을하네용ㅠㅇㅠ잘해낼수있겠죠!자기전에기도하구자럽니당...

  17. 2014.01.15 13:19 신고

    진지하게 훈련받는 모습이 멋잇어요 정말^^

  18. 2014.02.16 02:23 신고

    자랑스럽네요^^화이팅입니다~

  19. 2015.01.25 18:32 신고

    사진 속에서 아들 만나신 분들
    정말 축하드려요.
    사격훈련하는 1132기 신병들
    전보다 더 당차고 늠름해진 모습이네요.
    아직 훈련병의 햇병아리인 멋진 남자친구을 둔 저는 행복합니다ㅎㅎㅎㅎㅎㅎ.
    건강하게 남은 훈련도 잘 마치고
    빨간 명찰 받고
    진정한 해병되는 그 날까지 다치는 일 없이
    안전하길 기도합니다.

  20. 2015.02.22 04:34 신고

    ㅎㅎ 제 군화 얼굴이 처음으로 찍힌 사진이 총들고 있는 사진이었는데~~~
    그 때 옆모습이어서 긴가민가했는데 곧 확신했어용ㅋㅋㅋㅋ제 친구는 죽어도
    아니라하는데 군화가 확실합니당 그 때 정말 기뻤는데..ㅎㅎ
    총들고 있으니 이제 정말 군인같고 멋있고..ㅎㅎ

  21. 2015.02.22 04:34 신고

    ㅎㅎ 제 군화 얼굴이 처음으로 찍힌 사진이 총들고 있는 사진이었는데~~~
    그 때 옆모습이어서 긴가민가했는데 곧 확신했어용ㅋㅋㅋㅋ제 친구는 죽어도
    아니라하는데 군화가 확실합니당 그 때 정말 기뻤는데..ㅎㅎ
    총들고 있으니 이제 정말 군인같고 멋있고..ㅎㅎ

1132기 훈련병들이 훈련 2주차를 맞아 전투수영 교육을 받았습니다.




본격적인 교육에 앞서 수영모와 수영복을 착용하고 모인 훈련병들.




추운 날씨, 물에 들어가기 전 준비 운동은 필수겠죠?




완전무장을 한 채 병기를 들고 실전과 같은 훈련을 하는 모습입니다.




다이빙대에서도 겁 없이 뛰어내립니다.





차디찬 겨울에도 도구해안에서 전투수영을 했던 예전과는 달리 최신식 시설을 갖춘 교훈단 수영장에서 체계적인 교육을 맞친 훈련병들에게 엘리트 해병대의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첨부파일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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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01.16 08:36 신고

    안녕하세요~ 날씨가 장난이 아닌거 같습니다. 추운날 잘들 견디어 줄거라 믿어야지요~
    1132기도 자대 배치가 정해졌겠지요? 백령도 연평도 배치 받은 가족님들을 카페로 모시려구요
    같이 오셔서 위로되시고 정보 공유하시고 맘도 함깨 나누시길 바랄께요~ 해백연에 오세요~

  3. 2011.01.16 18:22 신고

    오 ... 제가 생각한 해병대가 아닌데요? ㅋㅋ
    시설이 너무 좋다 ... 괜히 걱정한거 같기도하고 ..
    난 겨울바다가서 그런 훈련인줄알았는데 ㅎㅎ
    안심이되네요

    • 2011.01.17 20:04 신고

      그럼요 가족들이나 부모님들이 걱정하는 군대보다 모든점에서 많이 변하고 개선된것같더군요. 그런점에서는 걱정을 덜어도 되지않을까 합니다

  4. 2011.01.17 19:20 신고

    참 씩씩 하네요.. 해 병 대 !!! 화이팅~♡♡

  5. 2011.01.17 19:20 신고

    참 씩씩 하네요.. 해 병 대 !!! 화이팅~♡♡

  6. 2011.01.17 19:27 신고

    오빠들이 힘내내요 힘내힘내♡

  7. 2011.01.17 21:22 신고

    형아 힘내...........................

  8. 2011.01.17 21:35 신고

    아들의 모습을보니 엄마마음이뿌듯 하구나
    얼굴에살찐 모습도 너무보기좋고 아주남자다운모습에
    너무멋지다. 아들 그런데... 사진을찍을때 재발 앞에서찍히기를발한다.
    아들사랑해

  9. 2011.01.18 13:05 신고

    1132기에는 아들친구가 있어서 유난히 더 애틋하고 마음이 쓰입니다
    이제 몇일안남은 훈련소 생활 잘 마무리했음 싶네요
    지나고 보면 그래도 훈단생활이 많이 그립겠죠?
    1132기 김사현 화이팅

  10. 2011.01.18 15:42 신고

    내아들은 연평도에 배치받았네요 어디서든 군생활 잘하리라 믿어요
    아들 화이팅

  11. 2011.01.18 21:02 신고

    1132기 오ㅃㅏ들 너무 추운데 고생 많이하시네요

    보고 싶은 우리 구일이 오빠 얼굴을 못봐서 아쉽네요..

    1132기 오빠들 모두 다치거나 아프지 마시고 훈련 잘 끝내셨으면 좋겠네요..

    구일이 오빠 화이팅!!

  12. 2011.01.18 21:26 신고

    추운날씨에 고생하는 사랑하는 아들아.네가 자랑스럽구나.
    힘내자 ...화이팅.

  13. 1133기 재건's 姉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1.18 22:03 신고

    1132기 훈병들의 전투수영 훈련 모습을 보니.. 이제 막 2주차에 접어든 1133기 훈병들 생각이 나네요.
    잘 해낼 수 있다며 훈련소에 입소하던 날도 큰소리 치던 동생 모습도 눈에 선하구요.. 훗.. ^^;
    지난주에 온 소포에 동봉된 편지를 보고, 어리게만 보았던 동생이 정말 늠름하고 멋진 남자로 거듭나고 있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는데.. 아마 6주간의 모든 훈련을 마치고 나면.. 지금보다 한층 더 성숙해져 있겠죠?
    모든 훈병들~! 이미 눈 앞에 주어진 것들!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대로 힘내서 훈련 잘 마치세요~!! ^^*

  14. 1133기 민희수친척여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1.21 01:17 신고

    와............정말 해병대나오면
    용감한이유가 있네요ㅎㅎㅎㅎ
    저에겐 너무나 무서운 훈련을
    담담하게 해내시는 해병들이
    너무나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15. 2011.01.21 19:30 신고

    1133기 애기들도....이번주엔 전투수영 받았겠어요~
    얼른 올라올 사진 기대기대 *_*
    1132기는 벌써 실무배치 받았다던데...
    모두들 잘 하길 바래요~~~ 화이팅!!

  16. 2011.01.23 11:42 신고

    겨울바다가서 전투수영하는 줄 알고 있었는데.....
    춥다고 배려해 주시는건가요!!
    감사합니다
    울해병도 요거 잘했겠죠
    사랑합니다~대한민국해병대!!

  17. 2011.02.02 02:15 신고

    동생은 수영을 혼자 배워서
    이상했는데
    제대하면 물개가 되서나오겠어요오 ㅎㅎ

  18. 2014.01.15 13:15 신고

    수영모자 쓴 모습이 너무 귀여운거같아요 ㅎㅎㅎ

  19. 2014.02.16 02:22 신고

    다들 훈련 열심히 잘하고있는것같네요

  20. 2015.01.25 18:26 신고

    얼릉 훈련주를 마치고 이렇게 전투수영훈련할때를ㅠㅠㅠ 기다리며 오늘도 편지쓸께 내꾸나 오늘도 끝까지 화이팅하구!!
    나중에 편지로 보자 ㅎㅎㅎㅎ

  21. 2015.02.22 04:31 신고

    헛둘헛둘 모두들 열심히 하고계시네요!!ㅎㅎㅎ 자랑스럽습니다!

신병 1132기의 1주차 신병훈련 중에 실시한 역사관 견학과 이론교육입니다. 최치문 작가가 수고해주었고 이번 주 제설작업때문에 게시가 좀 늦어졌네요..


역사관으로 이동하기 전, 신병들이 연병장에 집결해있는 모습입니다.



신병훈련 기간 중에는 뛰어다니는 것이 생활화가 되어 있습니다 ^^  역사관까지 뛰어..가!



해병대의 61년 역사를 뒤돌아볼 수 있는 1사단의 해병대 역사관입니다.



소대장과 함께 해병대의 비전을 읽어보고 있습니다. 해병대의 미래는 1132기가 짊어지고 있죠 :)






역사관 견학이 끝난 후 이론교육을 받을 강당으로 뛰어가고 있는 신병들입니다.



교육받기 전 항상 신고를 합니다.



열심히 교육을 받고 있는 신병들. 뒤의 신병이 졸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군요!




현재 신병교육대에서 가장 막내 기수인 1132기! 추운 날씨에 굴하지 않고 멋지게 신병훈련을 이겨내길 바랍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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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01.08 10:39 신고

    울 아들 얼굴도 크게 잘 찍혔네요
    자랑 자랑 자랑!!!

    마린님 고마워요~~~

  3. 2011.01.08 22:24 신고

    멋진 사진감사함다만 우리아들은 암만찾아봐도 안보이는군요,그래도 1132기사진보니
    우리아들본듯 기쁘네요.

  4. 2011.01.09 09:30 신고

    우리아들 얼굴이 아주 크게 잘 보이네요 무척 반갑네요 아주 씩씩하게 뛰어가는 모습이
    대견스럽고 믿음직합니다 다른 훈련병 모습도 아주 듬직해 보입니다^^

  5. 2011.01.09 20:34 신고

    1132기 군인오빠들은 언제 입대한 오빠들이예요~?
    우리오빠는 2011년 1월3일날 입대했는데 몇기인지ㅠ..ㅠ

  6. 2011.01.09 20:46 신고

    이거 1월3일날 들어간 사람들인가요??

  7. 2011.01.09 20:49 신고

    울 아들 두번째 편지왔습니다. 좀 버겁긴 하지만 이제는 견딜만 하고 잘있답니다. 해병이들도 잘있을겁니다. 해병이들 화이팅~~~~~~~~~~~~ 부모님들도 걱정하지 마세용 ~~~~~~~~(*^▽^*)(^---^) 웃음이 보약

    • 1132기성훈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1.10 10:07 신고

      반가워요^^
      현빈 엄마^^
      1132기 해병이들 잘 해낼겁니다.
      걱정마시고 마린보이에서 자주 만나요^^

  8. 2011.01.09 20:52 신고

    12월 20 일 입대했습니다.

  9. 2011.01.09 22:34 신고

    건강하게 잘 있구나....

  10. 2011.01.09 22:55 신고

    눈을 크게 뜨고 찿아보고.. 근데 다들 짧은머리..같은 군복.같은얼굴... 울 아들 얼굴도 헷갈리더군요..
    옆 모습만 비슷해도 울 아들같고....근데 지금은 울 아들 얼굴만 크게 잘 보인답니다...
    몇컷 찿앗어요..1132기 훈병 모두 늠름하고 자랑스럽습니다..
    모두모두 힘내세요

  11. 2011.01.10 04:47 신고

    사진 찾으시면서 얼마나 설레일지 너무도 잘알기에 축하드립니다~~
    1주차 사진보면서 컴퓨터앞을 떠날수가 없었던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선배기수가 되었다니~~실감하는 중이랍니다

  12. 1132기 성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1.10 13:51 신고

    얼마나 기다렸는데 울아들 모습이 드디어 사진이 보이네요, 늠름한 모습을 보니 맘이 놓이네요
    1132동기분들 모습을 보니 씩씩한 모습이 좋아요 강한 추위에도 훈련받느라 고생이 많지?~
    울아들 화이팅 1132기 동기분들도 화이팅!!

    • 1132기 성진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1.10 13:51 신고

      보아도 보아도 계속 보게 되는 우리아들
      눈이아프고 목아파도 눈을 뗄 수가없어요
      사진에서 눈을 뗄 수가없네요
      하루종일 아들 사진만 보게 되네요 마린보이님 감사드려요앞으로도 늘~ 감사드려요~~~~~~~

  13. 2011.01.10 18:44 신고

    1132기용선아 고모다 사진잘봤구 힘내라 화이팅!!!!!!!!!!!!

  14. 2011.01.10 19:20

    비밀댓글입니다

  15. 2011.01.10 19:58 신고

    우리 아들보고싶어 매일 매일 들어와 사진봅니다 아들 얼굴이 잘 나와서 조금은 안심이되는군요^^ 2주차 사진도 잘 부탁드립니다. 1132기 7소대 훈병 모두 화이팅하세요~~

  16. 2011.01.13 22:47 신고

    와~~~군복 입은 모습이 너무 멋진대요^^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너무 기뻐요~~~^^
    장하다 ...1132기 훈병들...필승!

  17. 1133기 재건's 姉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1.18 21:50 신고

    1132기 훈병들 모습 보니.. 1133기인 동생이 생각나네요. ^^;
    늠름한 모습! 정말 멋지네요. 어서 1133기 훈병들의 사진도 올라왔음 좋겠네요~! ^^*

  18. 2014.01.15 13:11 신고

    경청하는 모습이 보기좋네요^^!

  19. 2014.02.16 02:19 신고

    훈련의 연장 견학이죠`

  20. 2015.01.25 18:20 신고

    1주차 사진을 보면 정말 감격스러울꺼 같네요ㅠㅠㅠ얼른 사진이 올라오는날이 되길..

  21. 2015.02.22 04:30 신고

    대한민국 소수정예 해병대 여러분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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