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가 극성을 부리는 때에...수료식은 잘 다녀오셨나요?
늠름한 해병들의 모습에 가슴이 후끈~! 달아오르셨죠?^^;

찬 바람에 식기전에 다시 한 번 그 마음 데펴드리겠습니다~!!
멋진 1156기가 해병이병으로 태어나기 위해 어떻게 극기주를 이겨냈는지 각개전투훈련 현장을 보여드립니다~


극기주.... 스스로를 단련하는 시간....
지금 나를 이기고 빨간명찰을 가지러 간다!!



전투준비.....!



분대~~~! 위치로~~
신속하게 위치로 이동하는 훈병들입니다.



분대장 훈병이 결연하게 외칩니다.



"분대~~~~ 약진 앞으로~~~~!!"



포탄의 연기와 빗발치는 탄환을 뚫고 용감히 진격합니다.
(실제로 탄환이 쏟아진다는 건 아니고^^;; 그냥 상황을 연출해 준답니다 ㅎㅎ)



주변을 경계하며 상황을 살피고,



바짝 엎드려 적들의 동향을 살핀 1156기는....



해병의 이름을 걸고 적을 물리쳤습니다^^

어때요? 멋있나요? 어제의 감동이 다시금 물밀듯이 솟아오르길 바라면서 이만 센스마린은 추가사진을 남기고 물러갑니다~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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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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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57(2933)학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15 13:57 신고

    우리학규 극기주 ..무사히 잘마치길 바래 !!1157기 모두 화이팅!!1158기들이 보고있다 !!

  3. 2012.02.27 11:41 신고

    너무멋있어요 정말!!!!!!제해병이도 곧 저렇게 멋있는남자가 되겟죠??? 벌써부터 기대되네요ㅎㅎ

  4. 2012.03.09 12:15 신고

    너무도 열심히 달려온 56기 자대에서도 화이팅!!
    배치 받고 기다리는 57기도 화이팅!!!
    열심히 훈련중인 58기도 홧팅!

  5. 1159(2238)♥도현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11 11:52 신고

    인상쓰며 '약진~앞으로!"정말 영화의 한장면같아요^^
    넘넘 멋져요~
    지금은 자대에서 실무중이시겠네요~화이팅!!

  6. 2012.04.13 13:56 신고

    사진을 보명 훈병이들의 앞으로의 훈련이 기대가 되요..ㅎ
    많이 힘들겠지만..1156기분들이 잘 해낸것처럼...!
    울 훈병이들도 잘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화이팅!ㅎㅎ

  7.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6.02 07:12 신고

    극기주차라 그런지 벌써 늠름한 자세네요
    우리1161기도 극기주차 사진때는 저러겟지요 ??
    기대가큽니당!

  8. 2014.01.18 02:28 신고

    윗 선배님분들은 모두 이 극기주를 넘기고 모두 실무에서 훈련중이겠죠?ㅎㅎㅎㅎ
    전 지금 이 극기주가 넘넘 걱정이랍니다ㅠ0ㅠ힘들겠지만 멋지게 제 훈병이가 해내 주었음해용..

    • 2014.01.31 14:37 신고

      잘해낼거예요!

    • 1181기 현우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2.07 19:31 신고

      저도 지금 극기주 걱정입니다.
      잠도 많이못자고 많이 걷는다던데
      1181기 우리 훈병들도 선배님들을 본받아
      한사람도 낙오자 없이 모두 훈련 마칠수 있길
      기도합니다. 화이팅

  9. 2014.01.18 15:46 신고

    극기주 ㅠㅠ정말 힘들어보여요 다큐멘터리로 봤을때도 힘들어보였는데!ㅠㅠ

  10. 2014.01.26 14:06 신고

    이제곧우리해병이도극기주에들어갈텐데~~~잘이겨낼수잇겟죠?

  11. 2014.02.17 02:22 신고

    열훈하는모습 넘보기좋아용^^화팅!

  12. 2014.05.10 16:18 신고

    훈려하고 자신이위장크림 바르는 모습이
    먼가 듬직하고 멋있어요 !!
    해병분들 화이팅입니다~~

  13. 2014.06.27 00:59 신고

    위장크림 챙겨줬는데 잘 바르고 있을까요? 뺏겼을까요?ㅠㅠ

  14. 2014.08.03 18:59 신고

    옛날도 지금도 늠름한 해병의 모습은 변함이 없네요 ㅎㅎ

  15. 2014.08.11 10:02 신고

    ㅎㅎ지금 이사진을 보시면 추억에 젖으실듯

  16. 2014.08.11 10:02 신고

    ㅎㅎ지금 이사진을 보시면 추억에 젖으실듯

  17. 2015.01.26 10:41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8. 2015.01.26 10:41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9. 2015.02.22 07:27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여러분들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화이팅!!!♥ :)

  20. 2015.02.22 07:27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여러분들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화이팅!!!♥ :)

  21. 1194 송상현 누나(거제) 3064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3.15 12:19 신고

    모두 수고하세요~!!! 동생부대 사진도 어서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 2015.03.15 12:34 신고

      울아들하고 이름이 똑같군요.반갑내요.수료식까지 힘든 훈련들이 많이남았지만 잘 이겨내셔서 멋지고 듬직하고 씩씩한 해병으로 수료식때 만나실것을 믿습니다.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화이팅하세요.^^


지난 주 난생 처음 사격의 손맛(?)을 느껴본 1156기들이 점점 군인의 모습을 갖춰가고 있습니다 ㅎㅎ
이번 주에는 유격훈련을 통해 해병대의 혼과 모습을 더해갈 예정인데요~
약간 쌀쌀했지만 동장군도 깜짝 놀라 도망가버린 1156기의 유격훈련 현장을 공개합니다~

자자~ 어서 저를 따라오세요~^^ ㅋ
(참! 31차 이벤트 당첨자 사진과 편지도 따라가요~)


태극기와 해병대교육훈련단기 그리고 신병교육대기를 위풍당당들고
보무당당하게 걸어가는 목표장소는 어디인가요??



"해병대 유격교육대입니다!!"
라고 3219번 훈병이 눈빛으로 답하고 있군요 ㅎㅎ



두둥!
수많은 선배해병들의 땀과 눈물 그리고 비명(?ㅋㅋ)이 녹아있는 유격교육대입니다.
항상 실습 전에는 교관님의 이론설명부터~
말 잘듣는 훈병에게는 자다가 초쿄파이가 생겨요~^^;; 



동기의 안전장비(하네스)를 서로 확인하고 챙겨주는 훈훈한 장면 포착!
눈빛이 다른 곳을 보고 있는데요? 설마.... 연출샷을 아니겠죠? ㅎㅎ



"떨지마라. 두려움을 이겨내야 해병이 될 수 있다!"



'할 수 있다....할 수 있다....나는 할 수 있어!!'
굳은 결의로 가득 찬 듯 입을 앙 다물고 있군요!!



긴장+초초+걱정+설렘+두려움+자신감.....등등....
정말 정의내릴 수 없는 복잡미묘한 심정일 겁니다ㅎㅎ



"레펠!"
소리와 함께 시~작~!



두려운 마음은 곧 설레임과 환희로 바뀌고..
어느새 지상에 도착!
해보니까 어렵지 않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감이 쑤욱~ 해병정신이 쑤욱~ 성장했을 거에요~ 축하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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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이어서~ 31차 블로그 이벤트 당첨자 편지와 사진을 공개합니다~!! 축하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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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 김원태 이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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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9 이상경 이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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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3 강은규 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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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7 박경원 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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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1 박범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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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5 박형진 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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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댓글이랑 추천 많이많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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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57(2933)학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15 15:51 신고

    저희 1157기도 ..얼른 수료식만기다립니다 ^^ 이벤트사진 많이좀 뽑아주세용 ...저도용 ㅋㅋ

  3. 2012.02.27 00:45 신고

    다들갑작스러워서 무슨말을해야할지모르시겠다면서 내용들을어찌나 잘쓰시는지ㅎㅎ감동이예요!

  4. 2012.04.13 14:01 신고

    사진도 멋있고 글도 잘쓰시고..
    유격기초훈련도 훌륭하게!ㅎ
    1156기분들~실무에서 잘하고 계신가요??ㅎ

  5.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6.02 07:15 신고

    이런 편지 읽으면 제가 다 짠 하네요 ㅋㅋㅋ
    다들 무지 놀래셨나봐요 미리 통보받은 분도 있으실텐데 말이에요~ㅋㅋㅋ
    컴퓨터로 200자 내외로 갑자기 쓰라하면
    솔직히 무슨말 써야할지도 잘 모르긴 할것같아요

  6. 2014.01.18 02:28 신고

    와..ㅎㅎㅎ예전엔 사진편집을 참 멋지게 해주었내요!

  7. 2014.01.18 17:57 신고

    ㅎㅎㅎ멋있습니다!!ㅎㅎ

  8. 2014.01.26 14:08 신고

    너무멋지네요^^!!

  9. 2014.02.07 19:35 신고

    멋지시네요~부모남들께서 무지 좋아하셨겠어요..

  10. 2014.02.13 01:59 신고

    모두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군요

  11. 2014.02.17 02:18 신고

    서로챙겨주는모습 보기좋아요!

  12. 2014.05.19 03:13 신고

    너무 멋지네요ㅎㅎ 저도 한번 당첨되면 좋겠네요ㅎㅎ

  13. 2014.05.19 23:08 신고

    사진보니 ajtwudy.아들이 자랑스럽 습니다

  14. 2014.05.19 23:08 신고

    사진보니 ajtwudy.아들이 자랑스럽 습니다

  15. 2014.06.27 01:04 신고

    훈병들 당첨되니 되게 좋아하는 모습이네요~~
    제남자친구한테도 저기쁨 맛보여주고싶은데ㅠㅠ
    더 분발해야겠어요

  16. 2014.08.03 19:00 신고

    훈련병에게 가장 힘든 곳이 아닐까 싶어요ㅠㅠ 그래도 그 모습 정말 멋있슴니다! 저도 노력해서 저희 꾸나 편지 쓰게 해주고 싶어요 ㅎㅎ

  17. 2014.08.11 10:03 신고

    .ㅎㅎ저두요...ㅎ

  18. 2014.08.11 10:03 신고

    .ㅎㅎ저두요...ㅎ

  19. 2014.11.24 00:10 신고

    훈련 사진과 함께 당첨되신분들의 사진과 편지글들이 함께 있네요! 편지들을 읽어보니 다들 사랑하는 마음 가득 너무 보기좋아요! 저도 계속 해병대 마린보이 매일 들어오면서 사진도 정보도 보고 댓글도 남기지만 이벤트에 당첨될 수 있을진 모르겠네요.. !! 지금 다들 주무시고 계시겠죠? 다들 오늘도 고생하셨구 푹 주무세요^^

  20. 2015.01.26 10:35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1. 2015.02.22 07:27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여러분들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화이팅!!!♥ :)


한반도를 감싼 시베리아 기단의 차가운 공기를 뚫고!!
포항에서 힘찬 총성들이 들려옵니다. 들리시나요 마린가족 여러분~ ㅎㅎ
1156기의 사격현장이 지금!! 공개 됩니다~
1156기 마린 가족분들은 눈 쫑긋(?) 준비해주시구요^^
1157기 마린 가족분들은 예습하시구요~
1155기 마린 가족분들은 요 앞 포스팅으로 가주세요~ㅋㅋ


포항 사격장의 모습이군요.
사격 훈련전에 몸을 충분히 풀어야죠~ 안전사고 예방은 사격장에서 더욱 필수 중에 필수 입니다^^!



눈 초롱초롱 귀도 초롱초롱~
실탄을 가지고 훈련하는 이 곳 사격장에서는 소대장님의 말씀과 통제를 잘 따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소대장님께 집중된 눈동자들 ^^



준비는 모두 완료.
Ready.........Set........



FIRE!!!!!



"으메....!!"
실제 사격하는 경험은 훈병들 대부분이 처음일 거에요 그쵸?
생각보다 거센 사격소리에 깜놀하고 있는 건가요 ㅎㅎ



병기에 이상이 생기는 등 돌발상황이 발생하거나, 자격 자세가 좋지 않을 때는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듬직한 조교와 교관이 도와줍니다^^ㅋ



사격장의 대표 컷.
"무" "적" "해" "병"을 배경으로 한 사격장면은 언제봐도 멋있군요 ㅎㅎ



사격 끝!
조교로 부터 병기 이상유무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ㅎㅎ

1156기에게서 사격 잘 했다고 편지 왔나요? 다들 추운 날씨에도 맹렬한 사격연습을 진행했답니다~
이 포스팅을 보고나면 수고했다고 인편 하나씩 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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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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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1.23 23:24 신고

    ㅎㅎㅎ딸은살빠진동생못찾았지만 ,낳은 엄마는 울아들 찾았답니당ㅎㅎ살이 대박 빠져 하마터면 그냥 넘어 갈 번했지만 엄만 함박 웃음지었답니당 1157기분들도 조금만 기다려 보세요~마린보이님이 추운 날씨속에서도 울 훈병님들 모습 보여줄겁니당~^^*

  3. 2012.01.24 08:32 신고

    다들 어찌나 늠름한지 ^^다들 멋잇네요

  4. 2012.01.30 20:22 신고

    57기이번주부터3주차훈련들어가네요!!
    2중대내일부터사격하는거같은데잘했으면좋겠네요^-^

  5. 1157(1975) 양따최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12 14:30 신고

    사격훈련은 언제봐도 멋있네요^^

    • 1157(2551)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7 00:06 신고

      멋진 모습 잘보고 가요.
      구작가님 우리 동생 사진도
      이쁘게 올려 주세요.

    • 1157-1352♥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7 12:38 신고

      실제 총만져보고..실탄넣고 쏴본 기분이 어떨지.. .

  6. 1157(2551)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17 00:08 신고

    이웃에 사는 동생 친구가 있어
    사진 보고 갑니다.
    이제 친구지만 해병대 선임이 된 친구에게
    동생은 어떻게 말할지 궁금 하네요.

    • 1157-1352♥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7 12:37 신고

      군대는 나이와상관없이 짠밥?(기수)랍니다. .ㅎㅎ 먼저가믄 선임이죠~~~

  7. 2012.03.17 15:43 신고

    저 때가 겨울이기도 했지만, 훈련병 시절이어서 더 추웠던거 같습니다.

    지금은 실무에 와서 적응중인데, 이렇게 예전 사진(두달도 안지났지만^^;)을 보니까

    추억이 새록새록 되살아나서 좋습니다.

    추운 날에 사진찍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필승!

  8. 1159(2238)♥도현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11 11:53 신고

    짝짝짝!!이상무! 멋져요 화이팅!!^^

  9. 2012.04.14 00:37 신고

    저희 훈병이도 오늘 저런 모습으로
    마지막 사격훈련을 마쳤겠네요..ㅎ
    1156기분들은 겨울에 훈련을 하셨군요ㅜ
    더 추우셨겠어요..그래도 실무 가서 잘 하고 계시니..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ㅎ

  10.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6.02 07:15 신고

    총이 생각보다 무겁더라 라고 편지가 왔었는데
    울 남친 훈련하는모습 하루빨리 보고싶네요ㅠㅠ

  11. 2013.06.17 13:44 신고

    무적해병 저 말이 눈에 확띕니다..!!!!!!!!!!!

  12. 2014.01.18 02:30 신고

    ㅎㅎㅎㅎㅎ제 훈병이도 이제 막 3주차를 끝냈는데 저런 모습이었겠쬬

  13. 2014.01.26 14:10 신고

    우리꾸나도사격훈련멋지게하겟죠 ㅎㅎ..ㅎㅎㅎ다들멋잇네요~~~

  14. 2014.01.31 14:40 신고

    ㅎㅎ멋있네요

  15. 2014.02.07 19:41 신고

    사격포즈 언제보아도 넘멋지셔요 ~~~

  16. 2014.02.17 02:16 신고

    열훈하는모습 넘보기좋아용^^화팅!

  17. 2014.05.19 23:12 신고

    각잡힌 해병님들 정말 짱 멋져요^^
    사격술까지 척척척!
    사진이 정말 선명

  18. 2014.08.03 19:01 신고

    1187기도 예습하구 갑니다 ㅎㅎ

  19. 2014.08.11 10:04 신고

    1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멋져여

  20. 2015.01.26 10:32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1. 2015.02.22 07:27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여러분들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화이팅!!!♥ :)

두둥! 공수기초훈련에 돌입한 1156기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오늘은 특별히 막타워에 올라가서 내려올 때까지를 순차적으로 보여드릴게요~ ㅎㅎ
1156기들이 지난 주에 겪은 공수기초가 어떤 것인지 눈으로라도 한번 경험해 보세요^^
(편지 보낼 때 '우와~ 대박! 너 이걸 했단 말이야!'라고 놀라주면 훈병들 어깨가 으쓱으쓱 할거에요 ㅋㅋ)


이론교육 중인가 보네요.
아는 것이 힘이죠~ 몸으로 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머리로 잘 이해해두어야 제대로 된 실력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ㅎㅎ
눈이 몇 개여....@.@ 빨간 모자의 교관님에게 집쭝!



이론이 끝나고 슬~슬~ 실전준비를 하고 있군요.
막타워가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ㅎㅎ
긴장된 눈빛들이 이번에는 막타워에 집중!!



시작합니다! 탕~!!
"올라가도 좋습니까!!" 라고 4명 1조가 한 목소리로 물어보면 위에서 대답이 내려오죠.
"기다려!" 그러면 기다리면 돼요 ㅎㅎ
"올라와!" 하면 올라갑니다.


↓  이렇게요





걸어서? No. 엎드려서? No. 뒤집어 누워서? No. 팔짱끼고? No.
힘차게 뛰어서 올라갑니다 ㅎㅎ
발에 맞춰 "해병! 공수! 해병! 공수!"를 외치면서 말이죠.



막타워 꼭대기에 도착했군요.
지금부터 심박수가 올라가기 시작할텐데요?ㅎㅎ
"너 지금...떨고 있니?"
서로 용기를 보태주자구요 ㅋㅋ



드디어. 순서가 돌아왔습니다.
Oh...No...아래를 보면 안되요. 정면을 보세요. 정면의 파란 하늘을 ㅎㅎ



"문에 서!"
문에 서면 이렇게 됩니다. 크으~
경험해보고 싶은 마린 가족들은 2012년 여름 해병대 캠프로 ㄱㄱ~ㅎㅎ



"뛰어!"
슈우우웅~ 하는 소리와 함께 뛰었습니다.
순간 땅이 꺼지는 느낌이 들지만 그래도 처음 느껴보는 자유낙하(무지 짧지만)의 느낌은 그리 나쁘지 않아요 ㅎ



짧지않은 비행(?)을 마치고 도착 직전.
3705번 훈병 수고했어요^^;;
동기의 도착을 알아채고 준비하는 3313번 훈병의 모습이 인상적이군요 ㅎㅎ



막타워 맞은 편 언덕에 도착하면 훈련이 1차례 끝났습니다.
동기들이 힘을 합쳐 도르레에서 하네스를 분리하고 있네요.
이러면서 또 길러지는 동기애? ㅋㅋ



아... 그리운 공수교육대(센스마린은 공수휘장 패용자입니다. 크흠!! ㅋㅋ)
2010년 2월. 눈바람을 헤치며 강하하던 기억에 새록새록하네요 ㅎㅎ

비록 맛보기 기초훈련이었지만 1156기 훈병들 어깨에도 자그마한 해병날개가 돋았을 겁니다. 공지기동해병대의 주축 해병으로 우뚝 성장해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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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이어서~ 30차 블로그 이벤트 사진과 편지입니다^^(순서는 기수와 교번 순인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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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4기 2321 박원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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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4기 2714 이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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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5기 1514 유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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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5기 1741 최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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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5기 1744 조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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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56기 3231 이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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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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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55 김원태짱ㅎ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13 18:59 신고

    56기 사진올라오신거 축하드려요~
    그리구 이벤트사진... 너무부럽네요 ㅠ_ㅠ
    편지도있네요! 많이 힘이되겠어요! ㅎㅎ

  3. 2012.01.13 21:37 신고

    아마도 날마에서보는 마지막사진이겠죠
    수료식날 얼굴보고왔는데도
    후반기교육중이라 여전히 얼굴이 그립답니다
    이벤트 뽑아주시고 사진올려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마린가족님들 ~~
    임진년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십시요

    • 1156(3647)경원♥초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13 23:18 신고

      어머님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1154(2714)대형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14 09:08 신고

      초희씨 이벤트당첨 축하합니다
      남친께 빨리 알려주세요
      추운날 감기조심하시구요~ ~♥

    • 1156(3235)정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14 11:01 신고

      대형맘님, 수료식 끝나고도 사진 올려주는군요!
      1154기는 1월 6일날 수료식 했지요?
      대형해병, 후반기 교육 잘 받기를 기원합니다!

    • 1157(1860)민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28 12:11 신고

      좋으시겠다~ 부러워요
      빨리빨리 수료식이 다가왔으면

    •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03 20:01 신고

      어머님도 항상 건강하세요^^
      저희도 수료식이 한달도 안남았어요ㅎㅎ
      너무 떨리네요!!

  4. 1156(3726)동휘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13 23:22 신고

    와우 드디어올라왔네요♡
    7소대 2생활실 3726번 훈련병 내동생 제일 멋지고 잘생겼다!!!!
    날이 갈수록 메인 모델감이네ㅋㅋㅋ
    점점 더 늠름해지는 모습에 믿음직스럽고 너무 자랑스러워~
    사랑하는 내동생!!!!
    앞으로 남은 훈련기간 동안
    더더욱 멋있고 자랑스런 해병으로 쑥쑥 자라거라♡
    내동생 화이팅!! 1156기 화이팅!!!

  5. 2012.01.14 11:06 신고

    다들 훈병 사진 잘 나왔군요!!
    그런데 우리 정우는 왜, 왜 한 장도 없는지
    주먹 불끈 쥐고 외칩니다!!

    저는 1156기 방에만 놀러가도
    사진 밑에 댓글 다는줄도 몰랐는데..

    찾아보니 이런 곳도 있네요~~

  6. 2012.01.16 12:55 신고

    사진 보시고 다들 행복하셨죠?

    사진 찾다보면 울 소대만 사진이 적은거 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고..ㅎㅎ

    생각보다 표정들이 여유로와서 마음이 놓이네요

    이렇게 행복한 시간 만들어주신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한 주도 모두 행복하세요~~

    • 1156(3235)정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21 10:57 신고

      맞아요!!
      다른 소대 사진만 있는 거 같아요~~
      321명을 숫자 세가며 찍을 수도 없는데..

    • 1157(1860)민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28 12:12 신고

      그런것 같네요 앞으로 1157기는 훈병님들이
      많아서 더 없을 것 같아 걱정이네요

    •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03 20:03 신고

      민규누나님예감적중..
      한장도 못찾으신분들도 엄청많네요ㅠㅠ
      담주엔 꼭 모두다올라오길..!!

  7. 2012.01.17 16:25 신고

    어휴... 제가 다 눈물이 나네요...
    편지에 자랑스런 아들들남친들 마음이 고스란히..^^

  8. 2012.01.17 22:48 신고

    2소대사진 많았어요 울아들 정면사진 4장 너무멋있었어요..동기들과 포즈취하고 찍었더라구요..감사히잘보았습니다..아들이 수료식때 동기들 소개시켜준다고했는데 같이사진찍은 동기들 같네요..마음이 잘맞는다했거든요..

  9. 1156)민들레쏘(36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19 22:01 신고

    너무 자랑스런 우리 해병들ㅎㅎ 다들 친하고 재밌게 지내는것 같아서 너무 든든하네요ㅎ 모두 힘내세요!

  10. 2012.01.19 23:32 신고

    아 세상에 저는 오늘에야 사진 보았네요...
    수료식 끝나고 집에오니 사진 올라왔기에 확인하던중
    아들 단독사진 찍었다기에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이제서야 보았습니다..
    1156기 가족여러분
    부러우면 매일 매일 댓글다세요...저처럼 행운이 올겁니다..
    새해 복많이받으세요.
    건우파님,센스마린님,오작가님,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1156(3235)정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21 10:58 신고

      대형맘님, 늦게 보시니 더 기쁘셨죠?
      저도 열심히 댓글 달겠습니다!!

    • 1157(1860)민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28 12:13 신고

      네 열심히 살고 열심히 댓글 달겠습니다
      공부하랴 댓글달랴 인생이 바빠요..ㅎㅎㅎ

    •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03 20:04 신고

      고맙습니당ㅎㅎ
      저도 열심히 활동해야겠네요ㅎㅎ^^*

    • 1157-1352♥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22 00:09 신고

      살림하랴.일하랴.날마방 출석하랴..정신이 하나두 없네유~~~~^^

  11. 2012.01.21 11:19 신고

    갑자기 공수훈련 사진이 보고파서 왔어요~~
    이 사진 올라온 날, 우리 아들 사진이 한 장도 없어서
    너무 풀이 죽어 제대로 못 봤거든요~~

    눈빛도 날카롭고, 각도 잡히고..
    점점 해병의 모습이 보이네요!!
    1156기 화이팅^^*

  12. 1157(1860)민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28 12:15 신고

    그 동안 사진을 봤는데 댓글을 달지 않았네요..
    멋진 모습들 보기 좋습니다..
    특히 웃는 모습이 있을때는 훈병가족님들이 더욱 좋아
    하시는 것 같아요.. 이렇게 사진 찍고 올려주신다고 수고가 많습니다..

    •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03 20:05 신고

      저도 이제야 댓글을 답니다..
      다들 수고가 많으신것같네요ㅎㅎ
      사진과 편지들이 너무 보기가좋네요ㅎㅎ

    • 1157-1352♥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22 00:06 신고

      잘보고 갑니다~~~~~^^

  13.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03 20:08 신고

    너무 보기좋네요.같이있는편지들도 하나하나 진심이 담겨있는게 하나하나 읽어보니 눈물이 날것같습니다..
    저도 열심히활동해서 꼭 다음에는 꾸나의 활짝웃는 사진을 보고싶네요
    대한민국 해병 화이팅입니다!!ㅎㅎ

  14. 1159(2238)♥도현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11 12:03 신고

    하네스를 분리하며 또 커져가는 전우애^^
    해병대는 참 많은걸 주는곳이네요^^
    문에 서~!하면 내려간다는걸 인편에 써서 알려줘야하나요?^^
    아~정말 대단해요 해병대!이런 훈련을 열외없이 다 한다는것 정말 훌륭합니다^^

  15. 2012.04.14 00:40 신고

    1156기 공수기초훈련!
    역시나 다 잘하시네요ㅎㅎ
    저 속에서 꽃피는 동기애..대단합니다^^

  16. 2014.02.17 02:12 신고

    이때부터네요 노란색으로 편지지가 바뀐게~

  17. 2014.05.20 01:19 신고

    우리 훈병들 멋진사진 감사합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귀신잡는 해병대 화이팅!!
    대한민국해병대 멋집니다.

  18. 2015.01.26 10:27 신고

    저도 이제 한번은 되고싶어요ㅠㅠㅠㅠ
    제발 제가 마지막이라도 좋으니 울쫑얼굴 볼수있게해주세요!!!!! ㅠㅠㅠ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9. 2015.02.22 07:26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여러분들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화이팅!!!♥ :)

  20. 1195 김동현 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3.19 14:34 신고

    까마득한 선배기수님들의 멋지게 훈련받는 사진들보니 우리아들 더 보고싶네요.. 훌륭하게 잘해내는 모습들..
    해병대의 대단함을 다시함 느끼게되어 가슴 뿌듯해지네요~
    우리동현이도 멋진 마린보이가되서 우리앞에 나타날생각하니 가슴이 뛰네요^^

  21. 2015.04.23 12:05 신고

    신병 교육 피곤


왔어요~ 왔어~!
아기다리고기다리(?) 던 1156기 훈병들의 소식이 왔습니다.
입대 후에 목이 빠지셨을 1156기 마린가족 여러분~
두근두근 마음을 가다듬으시고......첫 주 훈련 모습은 어떤지 함께 볼까요?^^


민간인에서 군인으로 변신하기 위한 초급단계.
군사기초를 배우고 있습니다.
각자의 병기를 잡고 교관님께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네요 ㅎㅎ



누누이 말하지만 학교에서는 선생님, 교육대에서는 소대장님 말씀을 잘 들으면 자다가도 쵸코빵이 생겨요ㅋㅋ
딴청피우는 1156기 없나요? ㅋㄷ



오오~ 표정은 각양각색이지만 눈빛이 초롱초롱 살아있네요?



병기를 잘못잡은 몇몇 훈병들이 보이긴 하지만....ㅎㅎ;;
자세와 동작은 무척이나 진지합니다^^ 될성부른 떡잎이군요~



여러가지 기초동작들은 벌써 소대장님의 구령에 맞춰 능숙하게 실시하고 있습니다.



'앞에 총'자세로 이동하는 것까지.
아직 1주차의 느낌이 있지만 훌륭한 해병으로서의 가능성이 보이는 모습들이었습니다 ㅎㅎ



보너스 컷. 오와 열이 정연한 1156기의 모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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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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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1.07 15:00 신고

    사진 올라왔네요^^

    정신없이 찾아보니 5장이나 있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이번 주말은 행복하네요

  3. 2012.01.08 22:49 신고

    하루 시작과 저녁에 동영상과 생활실 사진으로 아린 맘 달랬는데,훈련 사진의 10장으로 대박난거마냥 비명속에 아들 사진 찾고,또 찾아 가는 행복을 느꼈네요^^

  4. 1156(3305)완규지뇽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09 11:10 신고

    흐아 찾질못하겠어요~ㅠㅋㅋ여기 1156기님들 다모아둔사진이죠?소대 다 합쳐서?도와주세요~ㅋㅋ

    • 1156(3647)경원♥초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09 15:12 신고

      3소대가제일많앗던것같앗는데 ㅜ잘찾아보셔요 ㅜ

    • 1556(3214)응아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09 18:55 신고

      이름표를 잘보시면 3소대라구써져있는
      이름표가있을겁니다!
      그사진을집중적으로보시면훈병님있으실꺼에요^0^
      잘찾으시길바랄께요!!!

    • 1156(3701)범규애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09 22:49 신고

      제기억으론3소대사진많았던걸로기억해요^^눈크게뜨구다시한번잘찾아보세요~^^

    • 1156(3235)정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21 12:47 신고

      교번이 없어서 찾기가 힘들었어요!!

  5. 2012.01.09 22:04 신고

    무조건 네개의 숫자중 두번째 숫자가 소대번호입니다 .아무나 3자가 있는 사진 있음 그 속에서 다시 함 찾아보세요 행운을 빌어요^^

  6. 2012.01.21 12:51 신고

    여기 오랫만에 놀러 옵니다!
    사진보고 흥분한 우리 1156기 가족들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저는 그 때 댓글이란 게 있는 줄도 모르고,
    그 날 처음 올라 온 사진을 정신없이 살피던 생각에 웃음이..

    그러던 1156기가 벌써 극기주를 앞 두고 있네요..
    1156기 화이팅!!

    센스마린님, 오주언 작가님,
    새해에 복많이 받으세요^^*

  7.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03 20:27 신고

    1주차사진이라 그런지 56기분들의 설레임이 가득해보이는 글이네요ㅎㅎ
    56기분들도 저희와 같을 때가 있었군요 뭔가 동질감이느껴지면서 훈훈하네요^^
    수료식마치시고 이병되신거 축하드립니다!!

  8. 1157(1860)민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04 00:47 신고

    56기분들도 이런 시기를 다 겪었다는 사실에 흥미롭습니다 저희 57기도 잘할수있겠죠

  9. 2012.04.14 00:44 신고

    1156기도 1주차 시절이 있었군요..ㅜ
    뭔가 대단해보여요..ㅎ
    저 모습들이 울 1159기와 겹치네요~ㅎ

  10.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6.02 07:17 신고

    군사기초훈련이 이런거군요~~~
    사실 잘 모르겠으나...
    다들 호기심 가득한 눈빛이신것 같아요!ㅋㅋㅋ

  11. 2014.02.07 19:55 신고

    1주차 군사기초훈련 울훈병이가 지나온지 얼마안되었는데
    선배님들걸 다시보니 새롭고 멋지시네요~~~

  12. 2014.02.17 02:10 신고

    열훈하는모습 넘보기좋아용^^화팅!

  13. 2014.05.20 01:26 신고

    귀신잡는 해병대 화이팅!!
    대한민국해병대 멋집니다.

  14. 2015.01.26 10:23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5. 2015.01.26 10:23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6. 2015.01.26 10:23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7. 2015.01.26 10:23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8. 2015.01.26 10:23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9. 2015.02.22 07:25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여러분들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화이팅!!!♥ :)

  20. 2015.06.15 15:08 신고

    1주차 훈련을 찾아보니 울 아들도 이러구 있겠구나~~교관들 무섭구. 행동두 어색하구 총두 무겁겠다. 생각이드네
    빡빡 머리에 군복입은 늠늠하고 씩씩한 모습이 보고싶구나 7주중에 한주가 지나갔어 글구 한주시작.
    네가 힘들게 훈련받고 멋진 해병대 사나이가 되어갈즘엔 한달이 훌쩍 지나가있겠지. 그땐 만나자
    덥고 힘들땐 밥두 많이 먹고 물도 많이 마셔야된다......

  21. 2017.04.26 13:07 신고

    나도 저런시절이 있었는데 모든게 어색하고 시간은 지질이도 안가고 콜라 무지 먹고싶고 집에가고싶고 ㅋㅋㅋ
    D I (교관)는 무섭고 그런데 2주차지나면 익숙해집니다 힘내시고 동기들끼리 있을때가 제일 편하죠 몸은 힘들어도
    서로 위안이되니까요!!
    아무튼 고생하세요 후배님들 건강이 최고 우선이 되어야 한답니다 아프면 서럽더라고요 화이팅 763기 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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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56(2사단 보병)정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11.03 22:48 신고

    2011년 12월 19일에 입소하여
    2012년 2월 2일에 수료한 1156기가
    오늘 드디어 복무율 50%를 넘어섰습니다.

    총 639일 중에 320일을 복무하여
    2013년 9월 18일의 전역까지 319일 남았으며,
    요즘 젊은이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300자 깨지는 날은 11월 23일,
    그리고 12월 1일에 상병으로 진급합니다!

    교훈단 앞에서 문 열리기를 기다리며 들은 김정일 사망 뉴스에
    부모는 후덜덜~ 하면서 정문을 들어섰는데...
    참, 세월 빠릅니다!

    전역하는 그 날까지 319명, 모든 1156기 해병들이
    건강하고 무사무탈하게 실무 생활 하기를 기원합니다. 필승!!

  3. 2012.12.03 21:07

    비밀댓글입니다

  4. 1157-2사단 진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12.11 16:48 신고

    그래두 이방은 온기가 남아있군요~^^
    정우맘님~~홧팅!!!임돠~~~~♥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1156기여...영원하라~~~~~~ㅎㅎㅎ
    후임맘...마실댕겨가유~~~~
    메리 크리스마스~~~☆
    새해"복"많이들 받으세염~~~~♥♥♥

    • 1156(2사단 보병)정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12.29 12:11 신고

      진우맘님, 방가방가~
      '해병대 편지사연 최우수상' 수상 축하해요!
      최고의 아들바라기답게
      해병대에 아들 보낸 마음을 잘 표현했네요.
      날마에서 맺은 인연 쭈~욱 갑니다^^*

  5. 2012.12.19 20:37 신고

    오늘 우리 56기가 입대한지 딱 1년되는날이네요^^
    생각나서 한번 들렀는데 이제 아무도 안오시네용 ㅠ.ㅠ
    그래도 시간이 1년이나 흐르게된게 감사하네요!
    훈병이라고 불렀던게 엊그제같은데 이제 벌써 상병도달았구...
    이대로 남은9개월 파이팅>.<
    가끔생각날때마다 들르겠습니다

    • 1156(2사단 보병)정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12.29 12:15 신고

      별 기대 않고 들렸는데,
      소미의 글을 본 순간 얼마나 반갑던지...ㅎㅎ
      역시 1156기 대표곰신은 다르구나!!

      수환해병은 휴가 다녀갔는지,
      학교 근무는 잘 마쳤는지 궁금하네~
      꽃신 신는 그 날까지 홧팅!!

  6. 1156(2사단 보병)정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12.29 12:06 신고

    참으로 오랫만에 들렸습니다!
    아무도 안 오시기에 혼자 북 치고 장구 치는 것도 겸연쩍어서
    11월 3일 이후에는 글을 안 썼네요...
    그래도 '12월 1일, 상병 진급한 날 등 기념일에는 꼭 써야지.' 했는데,
    하필 이석증이 발병해서 많이 어지러워 그냥 지나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오랫만에 놀러와 보니 진우맘님과 소미의 글이 있어서
    옛친구를 만난 것마냥 반갑고 고맙습니다!
    지난 10월말과 12월 15일에는 성욱맘님과 원성맘님을 만나서
    해병이들 얘기로 시간 가는 줄 몰랐지요...ㅎㅎ

    저는 캘리포니아에 와서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올해 1월, 아들은 혹한의 추위에 훈련하는데
    이 곳은 15도 정도의 가을 날씨라 추위에 대한 감정이입이 안 됐던
    기억도 이제는 아스라하군요...ㅎㅎ

    다가오는 새해에도 가족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복무율 58%, 376일을 복무한 1156기 모두
    남은 264일도 무사무탈하게 잘 보내기를 바랍니다. 필승!

  7. 2013.01.01 12:09 신고

    안녕하세요! 2013 새해가밝았네요!! 다들 잘지내고계신지... 너무오랜만에들렸네요 ㅠㅠ 이제 상병2호봉이네요 이제올해전역이되었고 .. 점차가까워지는느낌이들어 설렙니다^^ 저희는 일병정기까지나오고 간간히 면회외박, 이번 크리스마스땐 포상휴가써서 행복한크리스마스보냈답니다!! 작년엔입대때문에 함께못있었기때문에더욱의미있었습니다.. 이제 군생활에 다들잘적응하시며 잘지내실것같네요^^ 요즘범규는군안에서 기타를배우고있답니다~ 포상때는기타연주까지연습하고왔더라구요.. 이제자기취미생활까지 즐길수있다는거에 보기좋더라구요ㅎㅎ 가끔씩들리겠습니다!! 올한해 모두하시는일잘되시고 행복한일만있으시길바랄게요^-^

    • 1156(2사단 보병)정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1.10 11:59 신고

      지은이 반가워!
      카톡 프로필을 통해서 크리스마스 때
      범규해병 휴가 나온 거 알고 있었지...ㅎㅎ

      상병휴가 때는 멋진 세레나데 들려줄 것 같은데~
      멋진 한 해가 되길 바랄게^^*

  8. 2013.02.17 20:38 신고

    안녕하세요^^
    잘들 지내고 계신가요!
    어느새 전역의해가밝았고 2월도 절반이넘게지났네요 ㅠㅠ
    시간이 참 빠르죠 생각보다...ㅋㅋㅋㅋㅋ
    곧 D-200을 앞두고 있네요 ㅋㅋㅋ
    저는 여전히 잘 지내고 있답니다!
    요즘은 공부를...하는중인데 ㅋㅋㅋ
    졸리길래 잠도깰겸 생각나서 들어와봤습니당!
    제 남자친구는 지난달에 상병정기 나왔었구...
    음... 전화도 휴가도 꾸준히꾸준히 잘해주고있어서 행복하게 9월 18일을 기다리고 있지용!
    이제 많이들 찾지않는 방이지만
    혹시 늦게라도 글을 보신다면
    새해복 많이많이받으쎄용!!♥

    • 1156(2사단 보병)정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3.31 12:23 신고

      보고있구 말구...ㅎㅎ
      일전에 통화 반가웠어~
      좋은 교사가 될 자질이 충분한 소미,
      열공해서 꼭 좋은 선생님이 되기를 바랄게^^*

  9. 1156(2사단 보병)정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3.31 12:31 신고

    햇살이 무척 따뜻해 봄이 왔음을 실감하는 나날입니다.
    가족님들 모두 안녕하시지요?

    이제 내일이면 1156기는 상병 5호봉!
    어느덧 73%의 복무율을 기록하는 우리 해병들은
    중견 고참으로서 후임들을 잘 이끌고 있겠지요?
    정우도 2월부터 분대장, 3월부터 생활반장으로
    맡은 소임을 다하고 있답니다~

    요즘 북한때문에 부모들은 약간 심란하지만,
    백령도에서 제주도까지 대한민국의 영토를
    불철주야 지키고 있는 최강 1156기에게
    늘 신의 가호가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필승!

  10. 1156(2사단 보병)정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7.01 17:20 신고

    벌써 1174기가 입소해서,
    몇 단계 거쳐 우리 방에 들어오기가 참 힘이 드네요...ㅎㅎ

    성욱, 원성, 민규, 수환, 범규해병 모두 잘 있지요?
    정우는 5월에 '무적해병' 타이틀을 따고,
    요즘도 훈련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의 자랑스러운 1156기가 드디어 병장 진급을 했네요!
    2011년 12월 19일이 엊그제 같은데, 아니 벌써...ㅎㅎ

    561일, 13464시간동안 가족과 조국을 위해
    열심히 복무한 우리 1156기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이제 남은 79일, 1896시간도
    해병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지고
    건강하고 무사무탈하게 복무한 후
    우리 품으로 돌아오기를 기원합니다. 필승!

    • 2013.07.21 21:00 신고

      안녕하세요 ㅎ.ㅎ
      진짜 오랫만에 이곳에 ㅠㅠ
      가끔 방명록은 쓰긴했는데 ㅋㅋㅋ
      이제 전역 두달도 안남앗네요!
      잘 지내고 계시죠?
      요즘 수환이는 전역하고 바로 복학하려고 준비중이에요 ㅋㅋ
      곧 수강신청도하구..ㅎㅎㅎ
      시간이 가긴 갔나봐요 ㅋㅋ 벌써 복학이야기까지 나오는거보니..
      뿌듯합니다^^
      이번 여름만 잘 지나면 되겠죠~
      더운날씨에도 열심히열심히 응원해요 전역 그날까지>.<

  11. 1156(2사단 보병)정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9.23 16:33 신고

    우후훗~
    드디어 우리의 1156기가 전역을 했네요!
    9월 18일, 전지중대 앞에서 기다릴 때의 그 감격이란...ㅎㅎ
    후임들에 둘러쌓여 내려오는 1156기 세 명이 어찌나 장하던지요.
    헹가래를 받고 석별의 정을 나누며 헤어지는 모습이
    끈끈한 전우애, 맞네요!

    정우는 중대 동기들과 오늘 설악산에 등산하러 갔습니다.
    좋은 추억 쌓으며 해병대에서 갈고 닦은 체력을
    점검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겠지요~

    640일동안 조국과 자신을 위해 열심히 실무에 임한
    무적 1156기의 앞날에 행운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강인한 해병정신이 있기에 우리는 믿습니다!

    가족 여러분, 수고많으셨습니다. 필승!

  12. 2015.02.21 11:4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1: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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