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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1기13

43차 블로그 이벤트 사진& 편지 공개!! ============================================================================================================================ 1161기 1772 정창민(밍밍징징님) ------------------------------------------------------------------------------------------------------------------------- 1161기 1825 이대근(멍청이님) ------------------------------------------------------------------------------------------------------------.. 2012. 7. 11.
신병 1161기 2중대(6주차) - 교육사열 연습 1161기 2중대 해병들의 늠름한 모습도 쉽게 탄생한 것이 아니죠! 7주간의 훈련과 배움과 극기를 오롯이 소화해서 교육사열을 당당하게 통과했기 때문에 이세상 그 누구보다 멋진 해병대원이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ㅎㅎ 1161기도 벌써 6주차. 2중대는 지금 교육사열 준비에 한창입니다. 가입소를 포함해 7주간의 혹독한 교육훈련을 소화한 이들에게 더 이상의 훈련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빨간명찰을 달고 있는 자신감도 충만합니다! 사기를 북돋아주는 소대장님의 한 말씀. "너희들의 실력을 거침없이 뽐내어라!" 각 잡힌 군가부르는 자세는 이들이 실무로 갈 실력을 갖추었음을 말해줍니다. 우렁찬 대답소리. 수료식 때 들어보셨죠? 이들의 우렁찬 기합소리! 개인병기에 대검을 착검하는 모습은 보기만 해도 적들이 달아날 듯 무시.. 2012. 7. 11.
신병 1161기 1중대(6주차) - 교육사열 연습 수료식은 행복하게 보내고 오셨나요? 제가 출장갔던 제주도는 비가 안 왔는데;; 포항은 어땠는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7주만에 만나는 반가움과 사랑으로 장마 따위 시원하게 날려버리셨을거에요 ㅎㅎ 수료식 때 만난 1161기 '해병'들의 늠름한 모습은 마지막 교육사열을 통해 완성됐습니다. "그동안 배우고 겪은 것은 멋지게 마무리하자" 소대장님의 훈시로 정신력을 재차 바로하고, 열심히 연습하고 있습니다. 생활관을 배경으로 한 멋드러진 오와 열. 1161기. 정말 실무로 갈 때가 되었군요 ㅎㅎ 측면으로 봐도 흐트러짐이 없는 정렬상태입니다. 7주만에 이렇게 훌륭하게 변했군요 ㅎㅎ 멋진 해병들의 모습을 가까이서 들여다볼까요? 힘차게 외치는 모습에서 아우라가 느껴집니다. 집총체조도 척척. 총검술은 그 위용이 적을 단숨.. 2012. 7. 10.
신병 1161기 2중대(5주차) - 유격기초훈련 1중대와 2중대가 교차로 진행하는 극기주 과업. 각개전투의 지옥을 미리 경험한 2중대원들은 조금 편한 마음으로 유격장에 도착했습니다. 1중대원들 보다는 한결 수월한 유격훈련이 예상되는데요............과연?^^;; 능숙한 조교의 시범을 본 용감한 동기가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그래도 제법 레펠을 잘 타고 내려오는 것 같군요^^ 동기들의 부러운 시선을 한눈에 받으며 성공했어요 ㅎㅎ 자. 예열은 끝났고 이제 진짜 시작해 봅시다! ㅎㅎ 좌하단에 보이는 장비를 하나씩 잡고 Ready. Set. Go! 레펠타워에서는 긴장의 침묵이 흐르고 있는 가운데.. '2256번 잘 할 수 있다.' 선임해병 조교님의 듬직한 응원을 받으며 차분히 마음을 가라앉히고 있습니다. 후읍!! 심호흡 한번하고. 어잇차!! 밑에 있는.. 2012. 7. 4.
신병 1161기 1중대(5주차) - 각개전투훈련 극기주의 워밍업?!(극기주의 정상은 천자봉 고지 정복이에요 ㅎㅎ) 각개전투 훈련은 1161기 1중대에게도 어김없이 찾아왔습니다. 이미 2중대 동기들은 무사히 훈련을 마친 상황! 1중대도 뒤쳐질 수 없겠죠? ㅎㅎ 땀. 흙. 빗물이 뒤엉키며 해병이 되어가는 1중대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훈련 개시 전. 긴장된 모습으로 모였군요. 위장까지 해서 누가 누군지 알아보실 수 있으려나요?^^ 소대장님께 각개전투에 임하는 정신교육을 듣고 있습니다. 전장에 투입되기 전 다시 한 번 자세연습. 훈련장소에 대해 잘 숙지하고 있어야 부상없이 최고도의 상태로 훈련을 마칠 수 있겠습니다^^ "퐝~!!!!!" 흠칫 놀랄 수 밖에 없는 물기둥의 위력. 이제 곧 저기를 통과해야합니다 ㄷㄷㄷ;; 출발. 이제 믿을 수 있는 것은 자기 자.. 2012. 7. 3.
신병 1161기 2중대(4주차) - 각개전투훈련 1중대 동기들 보다 먼저 맞이한 각개전투 훈련. 비가 내리는 좋지 않은 환경이었지만, 1161기 훈병들의 정신력과 의욕을 확인할 수 있어 든든했습니다. 궂은 날씨도 물리쳐버린 1161기의 패기를 확인해볼까요? 훈련장과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듣고 있습니다. 마치 전투를 앞두고 작전을 짜는 것 같은 분위기가 연출되었군요 ㅎㅎ 적진을 향해 앞으로~~~!! 체력이 고갈되고 빗물이 나를 막아도 해병혼으로 한걸음 한걸음 전진할 수 있습니다. 다와간다~! 수류탄 투척! 분대~ 약진앞으로~~~~ 마침내 적을 무찔러낸 1161기들. 가상의 적 하얀 타이어를 사정없이 혼내고 있군요 ㅎㅎ 수고했습니다. 1161기 2중대! 각개전투를 마치고 돌아왔는데, 날씨가 비도 내리고 좀 쌀쌀하군요. 가만히 있으면 오히려 몸이 굳고.. 2012. 6. 28.
신병 1161기 1중대(4주차) - 유격훈련 1161기의 극기주 태양이 밝았습니다. 해병대원이 되기위한 최고의 고비가 다가왔습니다. 이들이 다음 주 각개전투까지 무사히 이겨낼 수 있기를 바라면서 모두 함께 응원하자구요^^! 유격훈련에 돌입하기 전. 장비들을 지급받고 있는데요, 선임 해병인 조교들의 설명을 잘 들어야 훈련을 안전하게 잘 받을 수 있겠죠~ 흐익! 엄청 높은데?? 레펠타워 위에서는 동기들이 레펠 훈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두근두근거리는 마음을 해병대의 이름으로 가라앉히고... "1541번 훈련병 레펠 준비 끝!!" 외침과 함께 힘차게 내려갑니다. 밑에 개미처럼 보이는 훈병들 보이시나요? 어휴;; 높이가 아찔하네요 @_@ 늘어나는 레펠 횟수만큼 늘어나는 자신감과 성취감. 곧 다가올 천자봉 고지정복을 이겨낼 수 있는 자산이 될 것입니다. 레.. 2012. 6. 27.
신병 1161기 2중대(3주차) - 화생방훈련 1중대 동기들이 화약냄새에 적응하고 있을 무렵! 2중대 훈병들은 결코 친해질 수 없는 냄새를 극복하러 떠납니다 ㅎㅎ! 1161기 2중대 훈병들의 3주차는 눈물, 콧물 다 흐르고, 코감기가 저절로 낫는다는 화생방 훈련입니다^^; 씩씩한 걸음걸음. 태극기를 앞세운 1161기의 걸음걸이가 그 누구보다 힘차고 당당하군요. 왼발~ 오른발~ 왼발~ 오른발~ 총원이 발을 맞춰 앞으로 진격하는 가운데......? 걸음걸이 속도가 잠시 맞지 않았던 훈병이 살짝 틀렸나보군요 ㅋㅋ '자네... 지금은 왼발 아닌가.....?' '......................!!' 인원이 너무 많은 관계로...^^;; 시가지전투교장에서 화생방훈련에 대한 준비를 시작합니다. 화생방 교관께서 다시 한번 이론 교육을 통해 배운내용을 강조.. 2012. 6. 21.
신병 1161기 1중대(3주차) - 사격훈련 1161기 훈병들의 소식을 오랫동안 기다리셨습니다!^^;; 점점 무더워지는 날씨 속에서 씩씩하게 훈련받으며 해병으로 성장하고 있을 훈병들의 모습이 많이 궁금하셨죠? ㅎㅎ 지금부터 1중대 훈련 스케치를 시작합니다! 탕탕~! 사격장으로 갈꺼니까요 귀마개 착용하시구요~ 출발 ㅎㅎ 3소대 훈병들이 발맞춰 이동 중 입니다. 카메라에 욕심있는 해병 발견!! (사진에 나오는 것도 좋지만.... 행군 중에 이러면 안돼요~! >_ 2012. 6. 20.
41차 블로그 이벤트 사진& 편지 공개!! ============================================================================================================================= 1161기 1258 김오겸(김오겸아빠님) ------------------------------------------------------------------------------------------------------------------------- 1161기 1826 손정현(쌉세봉봉♥님) --------------------------------------------------------------------------------------------------------.. 2012. 6. 15.
신병 1161기 2중대(2주차) - 사격훈련 1중대 동기들이 막타워를 뛰어내리며 허공에 외침을 뿌리고 있을 무렵^^;; 2중대는 군인의 기본 기술이자 해병의 최고 기술. 사격훈련에 여념이 없습니다. ㅎㅎ 일반인 이신 마린 가족들께서는 귀마개 하시구요~ 딱콩딱콩~* 사격현장으로 함께 하시죠. "!@#$(*#$% 해서 (&)@#$@하면 훌륭한 사격결과를 얻을 수 있다. 알겠습니까?!" 초롱초롱한 눈빛들. 소대장님의 설명을 잘 들었다면 만점사격도 거뜬할 겁니다 ㅎㅎ 주의사항과 이론 교육이 끝났습니다. 이제는 실습의 차례! 병기를 자신의 몸에 최적화 하기 위해서 영점사격부터 실시하게 됩니다. 1조 출발~! 한바탕 콩 볶는 소리가 지나가고.... 자신의 탄착군(탄환이 명중된 흔적들)을 확인해보는데요. 각자 형성된 탄착군에 따라 소대장님께 맞춤형 교육을 받고.. 2012. 6. 14.
신병 1161기 2중대(1주차) - 입소식 연습 1161기 5중대가 연병장에 모두 집합했습니다! 비상소집도 아닌데 무슨 일이죠? 헉!! 설마... 기합? ㅜ_ㅡ 아직은 1주차 파릇파릇 훈병의 모습들이긴 하지만 눈빛만은 살짝 긴장해 있습니다. 정말 무슨 일로 이렇게 모두 모여 있는 걸까요? 이미 1중대 포스팅 때문에 눈치들을 채셨겠죠? ^^;; 2중대도 입소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훈병들의 중요한 행사들 중 하나이기 때문에 연습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 많이 떨릴거에요 ㅎㅎ 기수들도 열심히 펄럭펄럭 연습 중입니다. 11시 방향! 소대장님께서 맹렬히 연습을 주도하고 계시네요^^ 긴장된 가운데 입소식이 거행됩니다. 착착! 멋드러지게 내려오는 깃발과 이에 맞춰 일사분란하게 경례를! 선서를 통해 해병대의 훌륭한 일원이 되고자 하는 각오를 다시 한 번 다져봅니다... 2012. 6. 8.
신병 1161기 1중대(1주차) - 입소식 연습 1161기 마린가족들 목 늘어난 모습이 눈에 훤합니다 ㅠㅠ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1161기 훈병들의 모습이 지금 마구마구 날아옵니다!! (1중대만요^^;; 2중대는 내일 ㅎㅎ;;) 출장 땜에 야근한다는 것은 변명일 뿐. 지금 센스마린의 손가락은 보이지 않습니다.(큰 용서를....ㅜ.ㅡ) 어리숙~ 어리바리~ 1주차 신병교육대라 그런 분위기를 생각했는데... 잘못 찾아왔나요?? 딱딱 맞는 오와 열이 도무지 1주차 교육을 받고있는 훈병같아 보이지 않아요 ... 헐~ 선서 연습을 하는 것을 보니 1161기 훈병들이 맞는데 말이죠^^ 될성부른 나무를 본 것 처럼 1161기는 될성부른 훈병들이군요 ㅎㅎ 선서연습에 한창입니다. 모든 것을 걸고 사랑하는 조국과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위해 엄숙히 선서를 하게 됩니다^^.. 2012.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