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주간 해병대 강한 훈련을 받고 오늘 무적해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입소할때는 사랑하는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과 아쉽게 헤어졌지만,

오늘은 당당하게 만나서 지난 6주간 보고 싶은 아들을 만나서

먹고 싶은 것도 맛있게 먹으면서

무적해병으로 만들어지기 까지의 이야기를 했을 것입니다.

 

헤어짐은 반듯이 새로운 만남이 있기 마련입니다.

오늘 같이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그리고 실무 부대에서도 무적해병답게 생활 잘 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 될것입니다.

 

이 페이지는 별도의 포스팅은 없습니다.

 

 

 

 

 

 

 

 

 

 

 

 

 

 

 

 

 

 

 

 

 

 

 

 

 

 

 

 

 

 

 

 

 

 

 

 

 

 

 

 

 

 

 

 

 

 

 

 

 

 

 

 

 

 

 

 

 

 

 

 

 

 

 

 

 

 

 

 

 

 

 

 

 

 

 

 

 

 

 

 

 

 

 

 

 

 

 

 

 

 

 

 

 

 

 

 

 

 

 

 

 

 

 

 

 

 

 

 

 

 

 

 

 

 

 

 

 

 

 

 

 

 

 

 

 

 

 

 

 

 

 

 

 

 

 

 

 

 

 

 

 

 

 

 

 

 

 

 

 

 

 

 

 

 

 

 

 

 

 

 

 

 

 

 

 

 

 

 

 

 

 

 

 

 

 

 

 

 

 

 

 

 

 

 

 

 

 

 

 

 

 

 

 

 

 

 

 

 

 

 

 

 

 

 

 

 

 

 

 

 

 

 

 

 

 

 

 

 

 

 

 

 

 

 

 

 

 

 

 

 

 

 

 

 

 

 

 

 

 

 

 

 

 

 

 

 

 

 

 

 

 

 

 

 

 

 

 

 

 

 

 

 

 

<사진 - 중사(진) 김두연,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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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8.07 11:56 신고

    훈련병생활도 건강하게 잘 수료하셨으니 남은 군복무 기간에도
    건강하고 씩씩한해병으로 생활하시길 바래요
    1199기 해병 모두 축하드려요!

  3. 2015.08.07 12:30 신고

    오늘도 무지 덥구나..
    땀흘리며 고생할 너를 생각하니 맘이 아파....
    힘내라!!!

  4. 2015.08.07 13:16 신고

    그동안 훈련받느라 고생하신 1199기 해병님들 수료식을 추카드립니다
    실무가서 더욱 멋진 해병으로 다져지지길 바랍니다
    해병가족으로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5. 2015.08.07 13:37 신고

    우리아들 영민이 화이팅 ~~~!!
    무더운 여름에 훈련 받느라 수고 많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다 .
    본인이 할 병역의무 반드시 훌륭하게 잘 받아서 대한 민국 해병으로
    자부심을 갖길 바란다.
    박영민 화이팅 하고 한번 해 보자~~!
    아들 사랑한다.

  6. 2015.08.07 15:34 신고

    무적 해병이 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고생을 하셨을지
    사진만 봐도 울컥하네요 하지만 그 시간들이 합쳐져서 이렇게 수료식이 되어 사랑하는 가족들을 만날 수 있었으니 얼마나 행복하셨겠어요 너무너무 축하드리고 멋있습니다 앞으로도 건투를 빕니다 화이팅

  7. 2015.08.07 16:04 신고

    1199기 훈병님들이 어제 수료식끝내고 이젠...무적해병으로 탄생하셨지요..
    6주간 훈련기간동안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교육단장님 이하 소대장님들 교관님들 정말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진작가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모저모 보여주신 사진들로 위안삼게해주시고 웃음짓게 해주심에 다시한번 더 고개숙여 감사인사드립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1199기 부적해병님들!~
    실무부대에서도 자랑스럽게 자알 생활해주시길...
    홧팅!!~
    아들아 고맙다....
    자랑스러운모습
    대견스러운모습..
    늠름함에 ...
    한번씩 들렸던 이곳도 이젠..안녕이겠군요..
    1200기 훈병님들
    힘내시고 곧 다가올 수료식때 늠름함과 무적해병으로 거듭나시길 기원합니다..
    1199기 무적해병님들~~~~~~~
    사랑합니다~~~~~~~~~~~~~~~
    필승~~~~~~~~~~~~~~~~~~~~~~~~~~~~~~~~~~~~~~~~~

  8. 2015.08.07 19:11 신고

    자대가는 날인데 잘 들어갔는지.. 알 수 없지만 ..
    선임이랑 다들 전화온다 해서 하루 종일 전화기를 끼고 살았다 손에 들고도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두리번 두리번 하면서 울 장남 잘 도착 했지 낯선 곳이라 밥은 제대로 챙겨 먹는지 모르겠다 장이 너무 좋은 아들인데 변비걸려서 고생했다고 하더니...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말을 믿으며 오늘 하루도 저물어 가는구나 수고했다 잘 자라

  9. 2015.08.07 21:20 신고

    아덜~
    자대배치후 짐정리 끝나고 꿀3분통화,,,,
    아빠 엄마 아들 자랑스러워하는거 알고 있지?
    정은이가 페이스북에 수료사진올렸단다
    부대에서도 근성갖고 군생활 잘했으면좋겠다 울 아들 항상믿지만말야~
    사랑한다 아빠가 자주말씀하신다 어제진한감동받았다고 태어나서 첨으로
    가슴에 눈물을 흘릴정도로,,, 지금같이 군생활도건강하고 무사히 잘마쳤으면
    바램이란다 사랑 사랑 사랑한다 아들~

  10. 2015.08.07 21:51 신고

    그날의 감동이 다시보니 맘이 짠하면서좋네요
    병아리 해병들 무더위도 이기고 수료할때는 벼슬단 수탉으로 변해있겄지 기대해본다요
    12일이 지났어 시간은갑니다 조금만더참고 힘내자요 사랑해 ~♡~

  11. 2015.08.07 21:54 신고

    날아라 마리보이 내사랑이 되어버렸네오ㅡ틈만나면 들어봅니다ㅎㅎ 옆에있는 신랑이 시샘을 샙니다 ㅎㅎ 아들이 있는곳언 늘함게합니다
    사랑한다 울지훈이 성진이도 건우도 모든 행병이들 사랑해요 고맙소 그대들의 헌신된 충성에 주님의 축복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12. 2015.08.08 01:01 신고

    울 오빠도 이제 곧 몇 주만 더 참으면 저런 날이 올텐데. 울 오빠 얼마나 울지 걱정되네 ㅎㅎ 손수건 가져가야겠당 ㅠ
    오빠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 때 만나용~~♥

  13. 2015.08.08 05:44 신고

    집은 제대로 풀었는지 한 여름에 한 겨울까지 입어야 하는 모든 짐을 지고 먼 곳 그 곳에 자리를 잡았는지 엄마 새벽미사 간다. 6주 동안 알람없이도 눈을 뜨게 하는 구나. 오늘도 즐겁게 화이팅~^^♡

  14. 2015.08.08 05:49 신고

    기상시간이 다되었네 서울날씨는 오늘한풀 꺽였는대 포항은 어떤지 모르겠다
    오늘도 힘내서 화이팅하자. . .

  15. 2015.08.09 01:32 신고

    이제 1200기만 수료하면 되겟구낭
    이제진짜 몇주만 참으면 널 볼수잇어
    1199기의 늠름한 모습을 보니까 너무 멋잇어
    너도 멋잇어져서 돌아오겠지? 보고시파

  16. 2015.08.09 01:33 신고

    수료식날 보통 다 눈물흘린다던데..ㅠㅠ너모습두고두고간직하기위해
    너찾으러가면서동영상찍기시작해야겟다 유ㅠㅠ
    진짜 너무 보고싶어 동아 내맘알지?♥♥

  17. 2015.08.11 14:16 신고

    1199기 선배님들! 수료를 축하합니다...^^ 화이팅입니다..

  18. 2015.08.12 09:08 신고

    보고 싶은 울 아들... 왜 해병대를 왜 기본 보병을 외롭고 서러워 아들을 원망해보지만 건강하길 영육간의 건강을 기도한다

  19. 2015.08.12 22:34 신고

    1199기 수료식 사진을 보니깐 도욱더 1200기 수료식이 빨리왔으면 좋겠네요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20. 2015.08.19 15:44 신고

    수료식이 다가오니 누나 마음이 설레기도하고 찡하기도하고그렇다 동현아
    이제 2주정도남았으니 조금만 더 하면 진정한 해병이 되겠구나
    정말 수고했다고 안아주고싶다!
    몸 건강히 수료하는 그날까지 잘 훈련받고 잘 지내길바랄게
    사랑한다 동현아!보고싶다!

  21. 2015.08.20 00:22 신고

    아들 다시 수료식 사진보니까 울컥하구나~
    자대배치받고 인천 정보통신대대 무서중대에서 생활한지도 벌써 13일째 접어드네~
    31일 후반기 교육도잘받아야한다.
    1199기 해병들 화이팅!!!

이제는 해병대 1199기 신병들도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지난 6주간의 강한 훈련속에 복종과 도전, 필승의 신념, 인내력과, 극기를 배워

오늘 명예롭게 빨간 명찰을 달고서 감격의 수료식이 거행되어

무적해병, 귀신잡는 해병, 신화를 남긴 해병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사랑하는 아들, 친구, 애인이 어떻게 변했는지 영상으로 보시면서

현장의 생생한 감동을 다시 한 번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해 강한 훈련을 모두 마친 해병대 1198기 신병들의 무적해병의 모습입니다.

실무부대에 가서도 주어진 임무수행을 완벽하게 수행할 것이고

전역하는 그 날까지 건강하게 군 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해병대는 사랑할 수록 강해집니다.

해병대 쭈~욱~ 사랑해 주십시오. 필승~!!

 

 

 

 

 

<촬영/편집 - 중사(진) 김두연,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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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8.06 19:17 신고

    넘넘 멋진 선배님들!!
    장한 대한의 아들들입니다!!
    보는 제가 더흐뭇하고 뭉클하네요~~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착짝짝!!

  3. 1200기 주진형(5090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06 19:28 신고

    영상으로 보니 더 생생하네요.
    1200기도 5주후엔 멋진 해병으로 거듭날 것을 기대해봅니다.
    1200기 화이팅!!!
    50908 주진형 화이팅!!

  4. 2015.08.06 19:37 신고

    6주간 너무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정말 멋진 해병대 입니다 1200기 아들들도 몇주후면 저런 멋진 각잡힌 해병이 되어 있겠죠

    • 1199성호작은부(20224)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5.08.07 11:42 신고

      인간미 물씬 풍겨나는 댓글 감사드리구여
      1200강현준 무사 무탈히 5주뒤 멋진 수료식
      되길 빌어드립니다 정감나는 댓글 좋으시죠
      늘 행복하세요 이유불문 무조건입니day~

    • 2015.08.07 11:54 신고

      붙여넣기 댓글땜시 1200강현준을 알게되었는데
      현준맘님께서 새로이 아드님을 향한 불을 지피셨으니
      좋은 결실 이루시길 빌어드립니다.
      인간미 묻어나고 정감가는 댓글이 게시판의 꽃입지여
      무더운 날 훈련 받느라 고군분투하는 강현준 홧팅!
      어머님도 파이팅입니day~

  5. 2015.08.06 20:18 신고

    1199기 수료를 축하합니다.
    멋진 해병으로 더욱더 거듭나길 바랍니다.
    6주 동안 고생많았습니다.
    1199기 화이팅!!!

  6. 2015.08.06 23:14 신고

    모든이의덕분에 대한민국 남자로 변해가는 모습 감동 적이였습니다.역시 남자는 군대을 갔다와야 되며 특히 해병대 역시 남자 인 아들과 동기들과 밝은모습 가슴 뿌듯한 하루였습니다.감사합니다.1199아들아 모두모두 더운날ㅆ에 고생 많았고 실무가서도 해병대 아들로 맘과 몸 상처 입지말고 제대하길 기원한다.1200기 아들아 조금만 더 견뎌내보길 바란다.이것도 이겨내지 못하면 험난한 길을 어떻게 버텨 내겠니.화이팅이다.수고하셨습니다모두모두2교육대1소대2생활반 이등병 부모님

  7. 2015.08.06 23:51 신고

    1199기 진정한 해병대 군인이 된 모습들 넘~멋집니다
    6주간의 힘든훈련 잘~마치고 사랑하는 분들 만나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했을까 하는 감동의 마음을
    가져봅니다
    실무배치 되는 곳에서 전역할때까지 건강히 군생활 잘 하길 기원합니다
    1199기 화이팅 입니다~~**

  8. 2015.08.07 07:03 신고

    와아.. 진짜멋있습니다. 얼른 저도 수료식날이 와서 가고 싶네요~~
    훈련받느라 1199기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9. 2015.08.07 07:43 신고

    1199기 모두들 수고 많았습니다.
    훈련을 마치고 또 다른 출발을 시작하네요.
    실무 나가서도 모두들 건강하게,
    무사히 군생활 마치길 바래요.
    어제 수료식을 마치고 아들과 만났는데 처음엔 야윈 모습이어서
    마음이 아팠지만 더 단단해진 몸과 마음에 감동받았습니다.
    또한 훈련을 담당하신 소대장님들이 좋은 말씀도 많이 해 주시고
    정말 힘들 때는 잘 하도록 격려해주셨다고 하더군요.
    더운 날씨에 건강하게, 그리고 무사히
    훈련을 이끌어주신 소대장님들께도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10. 2015.08.07 08:27 신고

    훈병들 우리 부모님, 가족 , 곰신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수료식 에서 해병이된 아들 보시고 걱정이 싹 사라지셨나요.,,
    ..
    날아라 마린보이에게도 너무 너무 감사하단 말씀을 전합니다ㅡ,
    가족들이 편안하게 훈병의 옆에서 지키고 있는 느낌 이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1199기 화이팅 !!!!

    • 2015.08.07 09:42 신고

      정연어머님...수료식 잘다녀오셨나요? 날씨가 더워서 고생 많으셨죠..
      정연해병 넘 멋쪄져서 찾느라고 애먹지는 않았는지..ㅎㅎ
      동영상보고 저도 얼마나 감동 먹엇는지...범석해병때 생각나서 더 그런듯요....보고또봐도 두근두근한답니다..정연해병 실무지 안착잘해서 선임들께 이쁨받고 건강하게 군생활하길 기원드립니다..

  11. 2015.08.07 09:07 신고

    그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김시합니다.
    배치된 백령도로 갑니다

  12. 2015.08.07 09:14 신고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 수료식 너무 행복했습니다

  13. 2015.08.07 09:48 신고

    6주간 훈련 잘 마치고 자랑스런 해병이 된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각자 실무지에 안착 잘하시고
    전역때까지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필~씅!!!

  14. 2015.08.07 13:57 신고

    훈희야 6주동안 훈련받느라 정말 고생많았어~ 더운데도 고생 많았고!
    자대가서도 적응 잘 하길 바라고 아프지 말고 훈련 잘 받길 바래~
    우리 민성이도 곧 수료할 수 있겠지? 축하해!

  15. 2015.08.07 16:17 신고

    1199기 해병님들 보고 또 보고 다시 또 봐도 멋있습니다.
    해병대 하면 각.... 빨간명찰....팔각모
    1199기 해병님들 이루고자 하시는 일 이루신것 축하 드립니다.
    실무부대에서도 잘 생활하실거라 믿어 의심치않습니다.
    1199기 해병님 멋있는모습에 감동입니다.
    필승!~
    1200기 훈병님들 함내십시요~~~
    멋진 무적해병이 되는날까지 몸조심하시구요.
    건강 잘 챙기시구요

  16. 2015.08.07 16:39 신고

    모든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수료식은 감동적이었습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 멋있었고 모든 해병인들에 대단함을 느꼈습니다, 아들의 듬직하고 멋있는 모습보니 행복한
    하루 였습니다, 6주동안 멋진 해병인으로 만들어
    주신 모든 소대장님, 교관님, 모두께 감사드리고
    힘든 훈련 같이 이겨내주신 1199기 동기분들께도
    감사드리고 실무 부대가셔서도 자신감 잃치 마시고
    멋진 대한민국 해병으로 거듭나시길를 응원합니다,

  17. 2015.08.08 01:02 신고

    진짜 수료식 영상을 볼 때마다 느끼지만 너무 감동적이고 멋지다. 선임분들의 목소리. 얼굴. 모든 것이 강인하고 멋지다. 울 오빠도 곧 저렇게 되겠지?? 오빠 화이팅♥

  18. 2015.08.08 10:50 신고

    히강~ 어제전화오래해서 너무 좋앗어 히히. 근데 오늘은 언제와 흐엉. 맞선임이 무서운 분이신감?
    좋은 사람이면 좋겟다 히강 너 전화하면서 자꾸 울어서 맘이 안좋앗어 나는 씩씩한데 바부...
    시간지나면 안그러겟징? 오늘 또 전화얼른 왓으면 좋겟다 이번엔 한시간하자 히히 많이할래 여보
    빨리와용 니 전화만 기다리는중~♥

  19. 2015.08.11 14:46 신고

    1199선배님들! 너무 자랑스럽습니다....무적해병 최강해병 화이팅!!

  20. 2015.08.11 17:58 신고

    정의와 자유를 위해 강한 훈련을 모두 마친 해병대 1198기 신병들의 무적해병의 모습
    정말 자랑스럽고 대견합니다. 화이팅!!!

  21. 2015.08.20 00:34 신고

    오랜만에 날마 댓글에 들어옵니다.
    수료식 영상보니 그날이 더 보고파집니다.
    아들을 보자마자 살도빠지고 검게 거을린 아들보니
    눈물도 흘리고했네요~
    너무나 의젓하게변해버린아들 넘 멋있었습니다.

131차 당첨자 편지글 및 사진을 공개합니다.

지난 5주간 1199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에 힘입어 1199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무런 일 없이

빨간 명찰을 오른쪽 가슴에 달았습니다.

 

아울러, 수료하는 그날 까지, 아니 전역하는 그 날까지

해병대 쭈욱~ 사랑해 주십시오.

해병대는 사랑할 수록 강해집니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필승~!

 

 

 

 

 

 

 

 

 

 

 

 

 

 

 

 

 

 

 

 

 

 

 

 

 

 

 

 

 

 

 

 

 

 

 

 

 

 

 

 

 

 

 

 

 

 

 

 

 

 

 

 

 

 

 

 

 

 

 

 

 

 

 

 

 

 

 

 

 

 

 

 

 

 

 

 

 

 

 

 

 

 

 

 

 

 

 

 

 

 

 

 

 

 

 

 

 

 

 

 

 

 

 

 

 

 

 

 

 

 

 

 

 

 

 

 

 

 

 

 

 

 

 

 

 

 

 

 

 

 

 

 

 

 

 

 

 

 

<사진 - 중사(진) 김두연, 편집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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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8.04 18:30 신고

    정말 마지막 행운을 잡았네요 축하 축하.

    빨간 명찰 자~알 어울리네요

  3. 2015.08.04 19:22 신고

    축하드려요!! 다들ㅋㅋㅋ1200기 사진찾아보다 또 이런 값진 사진들을 보게되네요!! 너무 좋으시겠어요 너무 멋있고 늠름한 해병이되셔서 축하드려요!!

  4. 2015.08.04 19:23 신고

    얼마남지않은 수료식이 너무 긴장되겠네요!! 무슨말로 표현이 되겠어요 ㅎㅎ제동생도 이렇게 멋진사진으로 보고싶어서 모두들 열심히 댓글이벤트에 참여하고 있어요 !! 이 기를 받아 꼭 제동생도 보고싶군요!! ㅎㅎㅎ

  5. 2015.08.04 19:25 신고

    해병의 트레이드마크인 빨간뱃지 잘 받으시고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보내세요 ㅎㅎㅎ필승!!

  6. 2015.08.04 19:25 신고

    혹시 어디서든 제동생좀 만나게된다면 잘좀 부탁드려요!!! ㅎㅎㅎ감사합니다 필승!!!!!!

  7. 2015.08.04 20:45 신고

    창훈아 형아다 더운데 고생많제 너네 선임들 이래 편지써놓는거보니까 좋네
    니도 함 걸래라 ㅅㅅㅅ

  8. 2015.08.04 22:57 신고

    1199훈병들 빨간명찰 완전 멋져요.
    6주동안 흘린땀방울과 인내력의 결실.
    훈병들 염려와 걱정으로 아낌없는관심으로
    응원한 가족들 애인들 친구들도
    모두모두 수고햇슴다.

  9. 2015.08.05 00:01 신고

    6주간의 힘들고 고된 훈련 기간도 서서히 마무리되어가네요..
    그동안의 값진 노력의 댓가인 빨간 명찰을 드디어 달았내요..
    1199기 훈병들 모두 모두 추카 추카~~~

  10. 2015.08.05 00:04 신고

    우리의 장한 아들들 최고입니다!!!!!!
    아들들 사랑합니다 ~~~~~~
    하루가 바꼇네요.
    D-1일입니다.
    사랑하는 아들을 만난다는 기대감에 설렙니다. ㅎㅎ

  11. 2015.08.05 07:22 신고

    사진 한 번 보겠다고 열심히 댓글을 달고 있는데
    새삼 여기에 올라온 1199기들의 사진과 편지를 보니 한 없이 부럽고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듭니다.

  12. 2015.08.05 08:03 신고

    매미가 쉬지않고 울어대는 수욜아침이다
    오늘도 어제처럼 포항은 엄청 더울테지...
    하루동안 또 잘해보자~동기들과 헤어질시간도 그리운얼굴들 볼시간도 점점 눈앞에 다가오는걸 느끼겠지~남은시간도 힘내서 마무리잘하자

  13. 2015.08.05 11:49 신고

    이벤트 당첨되신 분들 정말 축하드립니다~
    저도 담주 월요일이나 화요일날 올라오는 이벤트 당첨 꼭 되고싶습니다~
    1199기 1200기 화이팅!!

  14. 2015.08.08 01:04 신고

    오빵 1199기분들은 당첨자발표가 끝나신건가. 이제 우리차례다 오빠 ㅠ
    제발 당첨되길! 1200기화이팅♥

  15. 1200기 배정수(3103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10 13:00 신고

    이벤트 당첨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16. 2015.08.11 01:03 신고

    울 오빠도 빨간명찰 달고 찍었으면 좋겠다. 5주차 때 꼬옥 당첨되자! 사랑해♥

  17. 2015.08.11 13:45 신고

    와우! 부럽습니다...담번엔 꼭 당첨되도록 하겠습니다.

  18. 2015.08.11 16:40 신고

    1199선임 훈병님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 뒤를 이어 1200기도 수료식을 향해 더 열심히 분발할것입니다..
    필!! 승!!

  19. 2015.08.11 16:43 신고

    정수야~ 나 수본이야
    너도 곧 이렇게 멋진 포즈와 글로써 수료식을 맞이하게 될거야
    아자!!!

  20. 2015.08.11 16:54 신고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정말 멋진 말이군
    정수야. 멋진 해병으로 만들어 지고 있겠지?
    -근호-

  21. 2015.08.11 16:56 신고

    친구들이 너 당첨되게 해 주려고 무척 노력한다.
    당첨되어 네가 좋아하는 모습 보고싶다.
    정수 힘내라 -재영-

1199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해상 기초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마지막 훈련이라 체력이 왕성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하지만, 체력이 왕성 하더라도 계속되는 훈련속에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낼 수 있을련지

그 모습을 조성수 작가님의 생생한 정보를 따라 찾아 갑니다.


 

더운 날씨 물만 봐도 시원합니다.

고무보트를 헤드케링 한 상태에서 물속에 들어 갔습니다.ㅎㅎㅎ


 

힘들어하는 1199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교관님께서 끌고 나오는 모습을 보니 조금 웃김니다.

사진 한장이 주는 의미는 많지만, 저는 웃기는 걸로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더운날씨에 처음 사진부터 힘들다고 하면

사랑하는 아들들을 보고서 안쓰러워 하실것 같아 웃김니다로 합니다.ㅎㅎㅎ

 

아이구~ 1199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스스로 끌고 나오네요~!!

힘든표정도 있지만, 밝은 표정도 보입니다.

 

힘든 표정 보이시죠, 고무보트는 무게가 120Kg이 훌쩍 넘는 무게랍니다.

특히 물속에서 고무보트를 헤드케링 한다는 것은 더 힘들고 어렵습니다.


 

여기서잠깐~!!

IBS란 무엇인지를 알드리고 가겠습니다.

inflatable boat small 을 줄여서 IBS(고무보트)라고 합니다.

또하나, 머리로 드는 방법을 헤드케링(headcarrying)이라고 합니다.

정수리와 목이 아프지만 장거리 이동을 할 때 적합해 가장 많이 쓰는 이동방법입니다.


 

헤드케링으로 해상을 이동하고 있는 1199기 2교육대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처음엔 재미 있지만, 5분 10분이 지나면 목이 굉장히 아프답니다.


 

가슴 가까이 까지~!! 더 들어가면 위험하니 밖으로 퇴장해야 합니다.

무더운 날씨라고는 하지만,

물속에서 땀을 흘리면 더 덥고 힘들기 때문에 적당히 해야 될것 같습니다. ㅎㅎㅎ


 

몸은 시원하지만, 머리에서는 열이 펄펄 날것입니다.

왜냐하면, 헤드케링으로 고무보트를 이동 시 굉장히 목과 머리가 아프고

열이 조금 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1199기 2교육대 마린보이 훈병들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훈련이라 체력도 왕성하고 해병대 정신력도 상당한 수준에 있기 때문에 가능한 훈련들입니다.

나는 할 수 있다 왜냐하면 나는 강한 해병이기 때문입니다.


 

물속에 앉아 있는 모습입니다.

소대장님께서 체력단련을 향상시키기 위한 훈련을 하고 있네요!~!!

이제 빨간 명찰이 눈 앞에 보입니다.

조금 더 참고 힘을 내서 오른쪽 가슴에 꼭 달아야 합니다.


 

확실하게 앉아있는 모습입니다.

일어서면 바다물이 주루륵 흘러 내릴 것입니다.

혹시 1199기 2교육대 마린보이 훈병님들 지난 주 훈련중 상처 입은 곳은 없나요?  없답니다.

상처가 있으면 쓰리고, 따갑고, 아프기 때문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동기생들과 힘을 합쳐야 해상 기초훈련을 무사히 마칠 수 있습니다.

동기생들의 팀워크와 단결력, 협동심을 믿어 보겠습니다.


 

시원하게 앉아 있는 1199기 2교육대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정말 시원하겠습니다.

교관님께서는 기본훈련에 대한 교육을 하고 있네요~!!


 

바다에서의 전투수영? 수영하는 기본동작입니다.

바다에서의 수영은 일반 수영장에서 할때 보다는 어렵지만, 요령만 잘 익혀두면

더 멀리 기동할 수 있답니다.


 

이번기회를 맞아 확실하게 전투수영 기본기를 잘 배워두십시오,

지난 3주차 했던 전투수영보다는 이제는 더 수월하게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재미도 있을 것입니다.


 

성실하게 배우고 익혀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무적해병들의 후예이고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 일원이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제 남은 1주일 후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 애인분들에게 멋진 모습을 마음것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은 빠르게 흘러가고, 나를 위해 멈추지 않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시간은 나에게 있어 가장 소중한 시간이 될 수도 있습니다.

흘러간 시간은 되돌릴 수 없기에 소중하게 사용을 해야 합니다.


 

모든 훈련은 요령 피우지 말아야 합니다.

요령은 그때 뿐입니다.

나중에 실무부대에 가면 어떻게 했는지 기억도 할 수 없어 짐니다.

그래서 지금 이 순간의 시간을 잘 보내야 하는 것입니다.

 

 

현재모습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

나는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 이니까?

이제 해병대교육단에서 동기생들과 함께 어울릴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때가되면 연어도 바다로 가고 시간이 되면 다시 찾아오지만,

1199기 2교육대 마린보이 훈병들에게 주어진 해병대교육단으로 되돌아 올 수 없답니다.

현재 훈련 받고 있을때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오늘 이 시간 동기생들과 함께 즐겁게, 신나게, 재미있게 훈련 받아야 합니다.

완소마린이 조금전 이야기 한 내용이 무슨 말인지 이해되지 않는다면

2주 후 깨닿게 될것입니다.ㅎㅎㅎ


 

해상에서의 체력단련은 더 힘들고 어렵습니다.

있는 체력을 다 사용하십시오.

어떻게든 이겨내야 하고 자랑스럽게 무적해병으로 만들어져야 하니까요?


 

무적해병의 길 어렵지요~!!

그리고 지난 5주간의 힘든훈련도 어려웠지요?

사실 어려운 것 보다는 가족, 친구, 애인분들의 그리움 때문에 더 힘들었을 것입니다.

해병은 사랑에 약합니다. 그러나 훈련은 강합니다. ㅎㅎㅎ

 

 

교관님께서 많이 힘들게 체력단련을 시키고 있는듯 합니다.

강한자만이 무적해병이 될 수 있기에 교관님께서 힘들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없습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겱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나는 강합니다. 무적해병의 후예입니다. ㅎㅎㅎ


 

지금 이 순간 힘들어도 몇일 후면 사랑하는 가족을 만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도 만날 수 있습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그 분들에게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서는 참고 인내해야 합니다.


 

고지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이젠 가까운 거리에 와 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시간, 마라톤으로 비유 한다면 이제 2.195미터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포기 하지 마시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줘야 합니다.

 

물방울 보니 시원합니다.

지금 이순간 이렇게 시원하게 보낸분이 계실까요?

1199기 2교육대 마린보이 훈병들은 훈련을 마칠 수 있어서

시원함을 느끼는 것은 배가 되어 더 시원 할것입니다.


 

교관님께서 지시를 하였습니다.

잘 할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들을 믿어도 됩니까?

믿어봐도 되겠습니까? 제가 한번 더 속아도 되겠습니까? 정말 잘 할 수 있습니까?

이런식으로 질문하고 있을겁니다.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님들은 네라고 답을 하였습니다.


 

소대장님께서 한번 믿어 주실겁니다.

1199기 2교육대 마린보이 훈병들을 믿고 훈련은 계속됩니다.ㅠㅠㅠ

가슴에 보이는 노란 명찰 이제 몇일 후면 빨간색으로 물들어 질것이고

빨간 명찰을 단 무적해병의 후예가 될것입니다.


 

여기서 또 하나 IBS훈련에 관한 정보를 더 드리겠습니다.

IBS 훈련은 크게 육지에서의 훈련과 해상에서의 훈련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육상 훈련은 한 보트에 배정된 6명의 인원이 보트를 들고 이동하는 법을 익히는 훈련으로

이동 거리에 따라 손으로 드는 방법, 어깨로 드는 방법,

머리로 드는 방법(헤드케링)이 있습니다.


 

단거리 이동시에는 손으로 들고 신속하게 이동하는 방법을 택한답니다.

왜냐하면 적지에 은빌하게 침투했다고 가정 시 해상에서 신속하게

고무보트를 다른 지역으로 이동 시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교관님~!!

1199기 2교육대 마린보이 훈병들이 힘들어하는 표정입니다.

육상의 온도가 높다하지만, 해상에서 장시간 있다보면 체온이 조금씩 떨어져 있을 수 있습니다.

교관님, 소대장님~!! 확인 잘 하십시오. ㅎㅎㅎ


 

교관님께서 훈병님들을 별도로 집합시켜 특별 체력단련을 시킬려나 봅니다.

감정이 들어간 체력단련은 절대 하지 마십시오.

있는 그대로 시켜야 합니다.ㅎㅎㅎ


 

1199기 2교육대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해상 기초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젠 여러분 모두는 진정한 무적해병입니다. 인정 해드리겠습니다.ㅎㅎㅎ


 

해상에서 선착순 훈련입니다.

해상에서 선착순 훈련 시 안전에 유의해야 합니다.

앞사람 넘어지면 다칠 수 있고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답니다.

반듯이 안전요원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최선을 다하는 훈병님들의 모습입니다.

엄청난 체력도 향상되었고,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도 키웠습니다.

그리고 적과 싸워서 이길 수 있는 군사지식도 쌓았습니다.

모든것이 무적해병답게 행동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이시죠~!!

대단한 체력도 보입니다.

할 수 있다는 능력도 보입니다. ㅎㅎㅎ


 

체력이 많이방전되었을것인데 지금도 체력이 왕성하게 남아 있습니다.

무적해병, 귀신잡는 해병, 신화를남긴 해병의 모습으로 바뀌었습니다.

지난 5주전에는 비실비실(?) 하던 모습을 이젠 찾아 볼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무적해병으모 만들어졌습니다.

무적해병이 만들어 지기까지 강도 높은 훈련과 체력을 단련했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없습니다.

도전한 자만이 가능 하기에 해병대 문을 노크 하십시오.ㅎㅎㅎ

 

포항지역이 아닌 다름지역으로 배치된 훈병님들은 더 이상 이곳에서 훈련 받을 수 없습니다.

이젠 이곳을 지나 가면서 훈병시절 훈련 받았다는 영원한 기억으로 남기시기 바랍니다.ㅎㅎㅎ


 

1199기 2교육대 마린보이 훈병들의 눈빛이 살아 있습니다.

무적해병의 눈빛으로 해병대 앵카속에 독수리가 물고 있는

리본속에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가 생각남니다.

표정으로도 읽을 수 있습니다. 무적해병이 되었다는 것을...,

 

 

특별 체력단련을 받고 있는 훈병님들~!!

왜 특별훈련 받을까요? 훈련 시 요령 피웠거나 동기생들과 장난쳤거나,

교관님의 지시에 불응(?) 했을때도 이렇게 특별 체력단련을 받는 답니다.


 

이젠 이마와 얼굴에 땀이 흘러 내리네요~!!

뻘겋게 달아오른 얼굴~!! 그리고 구리빛으로 변해 있는 피부~!!

지난 5주간의 시간을 말해주는듯 합니다. ㅠㅠㅠ


 

1199기 2교육대 마린보이 훈병들의 5주차 훈련도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빨간 명찰 수여식과 수료식이 남아 있습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 일원이 되었습니다.

5주간의 계획된 훈련은 마쳤지만,

이제부터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더 많은 훈련이 기다려 질것입니다.

그리고 개인에게 주어진 임무도 있을 것이고 책임감도 있을 것입니다.

주어진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6주차에는 해병대 교육단 연병장에서 사랑하는 아들과 애인이 무적해병으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확인하시면 됩니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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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8.04 12:13 신고

    기다리는 아들 편지는 없고 ... 얼굴은 다시 보이지 않고
    극기주 끝나고 어디 아픈건 아닌지 모르겠다.
    도원아 안 아픈거 아니지 ??
    극기주가 끝났다고 울 아들 빨간 명찰 가슴에 달아다고만 생각했는데
    연락이 없으니 너무 걱정이 된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기다리는 연락이 오질 않아 또 근심이 되네 엄마가 더 강해져야 겠다 그치...
    이제 두 밤만 지나면 아들 보는데 아무일 없이 건강한 모습으로보자
    기쁜날이인데 또 저 멀리 낯선 곳으로 가야 하는 날이기도 해서 마냥
    기쁘지만은 않구나 점심 맛았게 먹고 오후 일과도 신나게 지내자
    오늘 폭염 포항이 37도 제일 높더라 수분 보충 충분이 하고
    짬짬이 졸기도 하면서 활기차게 보내자 아들 사랑한다.

  3. 2015.08.04 13:06 신고

    글을 삭제할려고하니 비번을 모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실수를 했습니다. . 방법이 없을까요

  4. 2015.08.04 13:06 신고

    마지막 까지 훈련 잘받고 무사히 수료식하길 바랍니다. 그동안 고생 않았습니다.
    1199기 화이팅입니다~~

  5. 2015.08.04 13:17 신고

    힘든 표정이지만 그래도 성실하게 훈련받는 모습들이 자랑스럽네요! 동생아 너도 선임분들처럼 성실하게 훈련받기를 응원할께!

  6. 2015.08.04 13:41 신고

    완소마린입니다. 한동안 댓글을 보지 못했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알려주십시오

  7. 2015.08.04 14:33 신고

    오늘 하루도 반이~흘렷다^^
    낼은 수료식 갈준비로 바쁠꺼니~시간이 잘가겟지~?ㅋ 맛난거 바리바리 싸들고갈께~^^

  8. 2015.08.04 14:34 신고

    너도~오후시간 잘보내고 모레보자^^
    빨 너의멋진 모습이 보고싶네♥

  9. 2015.08.04 16:14 신고

    훈련 받는 뒤쪽으로 포항제철이 보이네요...
    예전에 훈련받던 생각이 납니다.
    이제 이틀후면 수료식이네요.. 그동안 수고많았습니다.
    멋진 해병의 모습 부모님과 친구들에게 보여주세요..
    1199기 후배님(저도 해병출신)들 화이팅 입니다. 울아들 호준이도 화이팅!!!

  10. 2015.08.04 16:35 신고

    아들 창원날씨도만만치가않은데포항에오늘36도래 ㅇ얼마나더울까 수료식예행연습하단고고수고가많네 조금있으면저녁시간이네 가족들만날날은다가오는데 또한 동기들과헤여져야할날짜도다가오네 같이있는동안좋은이야기많이나누고해 그동안잘견디줘정말감사해 아들~~~

  11. 2015.08.04 18:15 신고

    포항 폭염에 1199기분들은 해상훈련이 시원하게 보입니다만,
    헤드케링이 무지하게 힘든거군요. 물속에서도 땀이 나나봅니다, 물인지 땀인지 모를 정도로 힘이 들어보이네요.

  12. 2015.08.04 18:17 신고

    이틀후가 퇴소식이라니 1200기에게는 아직 꿈같은 일입니다.
    얼마나 보고 싶으실까요?
    수고하셨어요1199기 여러분 ~~~~
    멋진 해병되심을 축하드립니다

  13. 2015.08.04 18:20 신고

    아빠가 말해줬잖니/
    헤드케링하다가 머리가 뜨거워져 진다고~
    날씨도 더운데 시원한 물 속이지만 땀이 나는게 보이는구나.

  14. 2015.08.04 18:22 신고

    혼자서는 절대로 옮길 수없는 무게.
    팀웍이 필요하고 요령을 피우면 다른동기들이 힘들테니
    동기애가 발휘되는 순간이군요

  15. 2015.08.04 18:22 신고

    혼자서는 절대로 옮길 수없는 무게.
    팀웍이 필요하고 요령을 피우면 다른동기들이 힘들테니
    동기애가 발휘되는 순간이군요

  16. 2015.08.04 23:56 신고

    모두들 힘들어 보이네요 아들 얼굴 찾아 삼만리 ~~ 아들은 보이지 않고 대한의 아들들이 너무 힘들어 보이네 ~~ 날도 더운데 고생이 많을듯 ~~ 그나마 물속이라 시원하기도 할듯 ~~ 고무 보트 들다가 열도 난다니 걱정이네 ~~ 모두들 힘내도 화이팅!!!

  17. 2015.08.05 05:59 신고

    아침애 눈 뜨면 확인부터 했은데... 오늘이 어쩜 마지막 이구나... 잘 잤니. 내일이면 얼굴 볼 수 있구나 우리 아들

  18. 2015.08.05 06:01 신고

    널 본다는 설렘으로 다른 생각은 접어 둔다
    오늘 이 아침도 활기차게 아들 안녕.

  19. 2015.08.05 08:18 신고

    아들 내일이면아들볼수가있네처음편지왔을한공간에나이가제일어려소대장맞고엄마한테한소연했지나이많은동기생들이말을듣지않은다고하지만다음편지에는 넘 잘지내고있다고 아들세상은그래처음은낮설고서로가잘몰라서도그렇고 시간이지나면다잘지내게되는것야 이제동기생들과헤여지면그동안정들은는데얼마나서운하게니오늘과내일뿐이네많은이야기나누고 사회같은면 다들형님같은사람들이지만군이란질서가있어그런지못해아들 세상은혼자서할수가없다옆에동기생들이있기때문에지금까지잘해왔고앞으로도지금처럼그렇게하면되네 엄마아들잘겯디고잘했줘서고맙다내일엄아랑꼭안아보자수고많아네아들아

  20. 2015.08.08 01:07 신고

    오빠 이 고무보트? 이 보트가 그렇게 무거워보이진않았는데 어찌 저게 저렇게 무거울수가 ㅠㅠ 울 오빠 어깨 아푸겠당... 그래두 울 오빠는 잘 이겨낼거야~ 힘든훈련들 다 잘이겨내길♥

  21. 2015.08.31 00:02 신고

    마음이 아프다 ㅠㅠ 우리 고등학교 다닐 때 해병대 캠프가서 저거 해봤잖아
    엄청 힘든데... 그래도 너는 잘 할 수 있을거야

131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지난 5주간 1199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에 힘입어 1199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무런 일 없이

빨간 명찰로 물들어 가면서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해병대 강한 훈련을 이겨 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필승~!

 

해병대 쭈욱 사랑해 주십시오.

 

 

 

 

<글 / 편집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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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8.03 09:17 신고

    당첨 된 사진이 언제 올라 오려나, 그동안 못본 얼굴 올라오는게 언제일지 싶어서
    하루에도 몇번씩, 주말에도 수십번씩 블로그를 들어왔었어.
    오늘아침에도 어김없이 사진이 업로드가 안되었네. 언니랑 주말에 이야기나누면서 목요일이 너무 기대된다고 하기도, 사진이 올라오는게 더 기대된다고 하기도. 이제 수료식이 코앞이니까 수료식예행연습이 한창이겠다. 오늘도 출근하면서 너무 덥다고 느꼇는데..
    포항은 어제인가 불꽃축제를 한것같아. 희재 훈련소에서도 폭죽소리가 들렸을까?
    이제 하루하루지나는게 잠이 안올수도있겠다. 하지만 다음날 훈련을 위해 동기들이랑 설레는 마음 안고 열심히 연습하고 잘먹고 잘자야해.
    사진 얼른 올라오면 좋겠다~ 오늘도 고생해 동생

  3. 2015.08.03 12:44 신고

    점심먹고잇나? 마니덥제~?이번주가 마니덥다는데 수료식땐~마니안더웟음 좋겟다~^^애기들 데리고 낙조분수대 갈려고~^^
    시작되는 오후시간도 알차게 동기들이랑 잘보내라~^^1199기~너무 자랑스럽다♥

  4. 2015.08.03 14:08 신고

    아들아~
    점심맛나게먹고 가족들보여줄 멋진 퍼레이드 맹연습중이니? 벌써 훈련기간 끝내고 대미장식 하는구나 요즘다들 들떠있겠지

  5. 2015.08.03 18:51 신고

    낼 오전까지 독사진 안올라 오면 플랭카드제작은 포기해야겠네요 ㅠㅠㅠㅠ

  6. 2015.08.03 19:07 신고

    아들! 오늘도 수고 많았어 저녁식사 했겠네
    엄마는 지금 아빠 기다린다고 가게에 앉아있다
    누나도 가게로 온다네 이제 세밤만 자면 아들 얼굴보겠네 기대만땅이다 아들!그날 엄마보면 많이 놀랠것 같은데 엄마도 58년간 긴 머리를 고수했는데 아들 군에 보내고 엄마도 아들과 같은 마음과 모습으로 만들려고 해병대 머리로 깍아서 아들 찾아가는데 아들도 엄마 못찾고 엄마도 아들 못찾는거 아닌지 모르겠다 아들! 오늘 아들생일인데 훅하고 다 지나가네 밥은 맛있게 많이 먹었는지 아들 보고싶다 수료식때 만나서 맛난음식 많이 사줄께 사랑해 1199기 아들들 화이팅입니다♥-♥

  7. 2015.08.03 20:32 신고

    용짱 수료식 연습 잘 하고 있나?
    사진 너무 궁금해서 주말엔 안올라 올거 같구 오늘쯤 올라올거 같아서 진짜 거짓말 안하고 틈만나면 계속 들어왔었는데 ㅋㅋㅋㅋ오늘 사진 안올라오넹! 내일쯤엔 꼭 올라왔음 좋겠다!!!♡
    수료식 연습 화이팅해

    • 1199 이희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5.08.04 11:02 신고

      저처럼 사진 많이 기다리고 있으신가봐요.
      처음 이벤트 당첨되서 너무 좋았는데 사진이 언제 올라오려나 기다리는중이에요 ㅠㅠ 오늘올라오면 좋겠네요.

  8. 2015.08.03 22:51 신고

    당첨되신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저도 열심히 해서 당첨되볼랍니다..ㅎ

  9. 2015.08.03 22:52 신고

    1199기는 힘든훈련 다 마치고 이제 빨간명찰 달 일만 남았네요..수료식 미리 축하드립니다..

  10. 2015.08.03 22:54 신고

    1200기도 열심히 응원하다보면 금방 5주가 지나가겠지요..
    1200기 훈병이들도 홧팅요!

  11. 2015.08.03 23:06 신고

    용짱 편지 잘 받았다!!!

  12. 2015.08.04 00:03 신고

    아들~
    수료식 연습잘하고 있겠지?
    정기 오늘하루도 홧~팅하자
    사랑해

  13. 2015.08.04 10:01 신고

    희재야 수료식 연습잘 하고있지? 당첨되고 수시로 들어오는데 아직 사진이 안올라왔네 ㅠㅠ 수료식 전에 엄마 아빠 할머니 보여드리고싶은데 ㅠㅠ 빨리 올라왔슴 좋겠다.. 날 더운데 조금만 더 고생하자!!
    1199기 화이팅! 1200기도 힘내세요!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14. 2015.08.04 10:28 신고

    힝.오늘은 이벤트 사진이 업로드 될줄알았는데 오늘도 안되나봐.
    수료식전에 봤으면 좋았을텐데... 완소마린님이 바쁘신가? ㅠㅠ 사진 오늘 올려주셨으면 좋곘다~~
    내일 모레면 보겠네! 조금만 더 참고 오늘도 뿌듯하고 행복한 하루보내.

  15. 2015.08.04 23:55 신고

    상훈아 이제 곧 상봉의 날이 하루하루 다가온다
    씩씩하고 늠늠한 대한의 사나이로 거듭태어나는 기분으로
    멋진모습 보여줘
    사랑해

  16. 2015.08.05 05:34 신고

    드디어 수료식이 내일입니다.
    모든분들 수고하셨습니다.

  17. 2015.08.05 07:11 신고

    나의사랑하는아들아
    지금시간은 맛있는 아침 식사시간이겠지?
    맛있게 먹고 오늘하루도 화이팅하자
    낼 수료식이다 엄마,아빠,형은 낼 새벽2~3시 사이에 출발할려고한다
    내일 멋진 모습으로 울 작은아들한테
    신고식 받으려고한다.
    사랑한다나의아들

  18. 2015.08.05 18:52 신고

    나의 아들 훈련소에서의 마지막 저녁식사했겠구나
    오늘은 조금은 여유로운 시간이겠지
    이제 조금만 더 기다려 낼 새벽2~3사이에
    출발한다

  19. 2015.08.06 04:00 신고

    지금 포항으로 가는길입니다. 넘 졸려. 선산휴게소에서
    식사하고 있습니다. 370km에서 160km남았습니다

  20. 2015.08.08 01:08 신고

    1199기분들 당첨자 발표한지가 엊그제같은데 벌써 수료식이라니... 한편으론 부럽기도하고, 멋지기도하당.
    1199기 , 1200기 화이팅!♥

  21. 2015.08.09 21:22 신고

    윤한아~
    주말 잘 보냈니?
    오늘도 종교 활동 했어?
    어제부터 비가 온 후 날씨가 좀 나아진거
    같은데 그곳은 어땠는지?

130차 당첨자 편지글 및 사진을 공개합니다.

지난 5주간 1199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에 힘입어 1199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무런 일 없이

빨간 명찰로 물들어 가면서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비지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도 해병대 강한 훈련을 이겨 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아울러, 수료하는 그날 까지, 아니 전역하는 그 날까지

해병대 쭈욱~ 사랑해 주십시오.

해병대는 사랑할 수록 강해집니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필승~!

 

 

 

 

 

 

 

 

 

 

 

 

 

 

 

 

 

 

 

 

 

 

 

 

 

 

 

 

 

 

 

 

 

 

 

 

 

 

 

 

 

 

 

 

 

 

 

 

 

 

 

 

 

 

 

 

 

 

 

 

 

 

 

 

 

 

 

 

 

 

 

 

 

 

 

 

 

 

 

 

 

 

 

 

 

 

 

 

 

 

 

 

 

 

 

 

 

 

 

 

 

 

 

 

 

 

 

 

 

 

 

 

 

 

 

 

 

 

 

 

 

 

 

 

 

 

 

 

 

 

 

 

 

 

 

 

 

 

 

 

 

 

 

 

 

 

 

 

 

 

 

 

 

 

 

 

 

 

 

 

 

 

 

 

 

 

 

 

 

 

 

 

 

 

 

 

 

 

 

 

 

 

 

 

 

 

 

 

 

 

 

 

 

 

 

 

 

 

 

 

 

 

 

 

 

 

 

 

 

 

 

 

 

 

 

 

 

 

 

 

 

 

 

 

 

 

 

 

 

 

 

 

 

 

 

 

 

 

 

 

 

 

 

 

 

 

 

 

 

 

 

 

 

 

 

 

 

 

 

 

 

 

 

 

 

 

 

 

 

 

 

 

 

 

 

 

 

 

 

 

 

 

 

 

 

 

 

 

 

 

 

 

 

<글/편집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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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8.04 12:24 신고

    필승!
    맛있는 점심 먹는 시간이겠구나
    이 시간이 젤 행복하지
    모든 음식이 맛있고..
    어느정도 모든 일정이 끝나고 마무리 단계에
    있겠지

  3. 2015.08.04 12:47 신고

    아들아~~지금쯤 점심 시간이겠네, 아들 보고파서
    사진보고 왔어, 보면 볼수록 볼매구나 울아들~~
    2틀만 있으면 아들 보는구나, 멀게만 느껴졌던
    시간들이 코앞에 다가오니깐 벌써 마음이 짠하네,
    남은 시간도 잘 보내고 정들었던 동기들과도 알찬
    시간 보내렴, 빨리 보고싶다 울아들~~~^

  4. 2015.08.04 13:27 신고

    아들 점심 잘먹엇어?
    오전훈련 잘받고 오후에는 수료식연습하겟구나.
    햇볕이 따가워서 바람이라도 좀 불어줌 좋겟다.
    아들 햇볕이랑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잘 지내라.ㅋㅋㅋ

  5. 2015.08.04 13:59 신고

    멋있다 우리희재!! 빨간명찰에 팔각모까지!! 자랑스럽고 또 자랑스럽다!! 수료식때보자!

    완소마린님 감사해용~~!!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6. 2015.08.04 16:38 신고

    보고 또 봐도 아들 실물이 보고 싶다.
    이제 이틀만 자면 아들 보네~
    내일 있을 수료식연습 제발 덥지 않길 바라며.
    엄마 퇴근 시간 다 되었네.
    엄마 아들 이승구~ 오늘도 고생 많았어.

  7. 2015.08.04 18:35 신고

    아들. 이제 몇 일 지나면 이 블러그에 댓글 다는 것도 안녕 해야 하는 거 같다 아들 보내도 많은 위안이 되었는데.... 후임기수에게 ....
    얼굴 보는 건 좋은데 저 멀리 간다는 사실이 또 맘이 무겁네

  8. 2015.08.04 18:36 신고

    사무실에 있을 땐 몰랐는데 무지 무지 덥네
    퇴근하고 지하철 타려고 왔는데 땀이 흐른다.
    이런 날도 예외 없이 훈련 받았겠지

  9. 2015.08.04 18:38 신고

    아들날아블로그에댓글다는것도이제낼까지만해야겠다.
    이젠카페로옮겨가야겠다.
    수료식때보제이
    아들사랑해~♡

    • 1199 이승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5.08.04 22:38 신고

      그렇죠? 저도 아쉬워요~
      그 동안 인편 손편 적어 보내고도 못다한 말들
      이 공간을 이용 했는데.
      아쉽네요~
      이젠 1200기훈병 부모님들께 바톤 터치해야 겠죠...

  10. 2015.08.04 18:38 신고

    울 아들 얼굴도 안 보이고 편지도 안 오고 디게 궁금하네 짠~ 하고 나오려고 일부러 그러는거지
    아프지 말고 웃는 밝은 얼굴로 만나자

  11. 2015.08.04 18:42 신고

    해병 부모님은 지나가는 해병이를 보면 아들 같아서 안부도 전하고 용돈도 준단다. 그만큼 힘들어서 보둠어 주는거지.. 사연 보고 살짝 눈물 훔쳤다.
    엄마도 팔각모에 빨간명찰 해병이를 만나면 꼭 그렇게 해 보고 싶다 울 아들도 누군가가 그렇게 해 주겠지.ㅋㅋㅋ 보고싶다 아들

  12. 2015.08.04 22:35 신고

    이글거리는 태양아래 수료식 연습한다고 힘들었지?
    오늘 포항 날씨 장난이 아니였나 봐.
    울산도 만만찮게 더웠던 것 보면 포항 날씨 짐작이 가네.
    찜통 더위에 수료식 연습한고 수고 많이 했어~
    이제 이틀 밤만 자면 엄마 아들 이승구 볼 수 있어 행복하다.
    너 입대후 자다가 일어나 뜬 눈으로 한 두시간씩 해병대 홈피를 기읏 거리곤 했는데.
    이제 내일만 고생하면 모레는 수료식날
    마음은 벌써 해병대 연병장으로 가 있당..
    엄마 사랑 이승구 잘자~

  13. 2015.08.04 23:29 신고

    원석아~처음에니가해병대간다했을때더있다가가지엄니가말하니까남자라면일찍 군에다녀와야된다고니가해병대지원했잖어~
    첫번째는 떨어지고두번째에바로붙었잖아~
    그래서엄니는연기하면안되나했더니 너가바로간다해서 갔잖아~
    너말대로일찍와서 힘든훈련다받고나니 어느샌가 6주란 날짜가가고있다.
    빨간명찰도 달았잖아 축하한다.
    6일이면수료식이네~
    엄니는 너무기쁘고좋다.
    아들 수료식때보자^^
    아들 사랑한다.❤

    • 1199 이승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5.08.05 08:41 신고

      느리게만 가던 시간이 벌써 내일이면 수료식이네요.
      부모님들 오늘은 바쁜 시간이 될 것 같아요.
      해병이들도 수료식 연습하지만 마음만은 가벼울 거라 생각해요~

  14. 2015.08.04 23:44 신고

    아들 오늘도 수료식연습한다고고생많았다.
    푹자라~
    잘자래이~♡

  15. 2015.08.05 02:14 신고

    석아 드뎌 낼수료식이다.아들 훈련받느라고생햏다
    아들 사랑한다.❤

  16. 2015.08.05 02:16 신고

    보고싶다아들
    아들 사랑한다.

  17. 2015.08.05 08:29 신고

    아침은 먹었겠지.
    군에 가기전 낮시간 밤 보다 짧았지만
    군에서 낮시간은 밤 보다 길거라 생각해..
    새벽을 저녁으로 착각하게 만든 아들의 늦은 귀가 시간..
    그런 너의 생활에 엄만 잔소리도 쬐금 했었지만.
    그 잔소리마져 너에게 미안해 진다..
    수료식 끝나면 이제 본격적인 군생활 시작이지만.
    넌 잘하리라 믿어~

    오늘도 이글거리는 태양아래 수료식 준비한다고 힘들 아들 생각하니 마음 편하지 않다.
    그래도 웃으면 수료식 준비하고 있을 아들 그려보니 엄마도 괸시리 미소가 번지네.
    오늘도 힘내!
    군에선 긍정적인 마인드가 최고의 보약이야.

  18. 2015.08.05 11:12 신고

    정연아 오늘도 포항날씨가 최고다.
    오늘로써 훈련병생활도 잘 마무리하고
    이제 진짜 사나이 해병대로 시작이다.
    오늘하루도 더운날씨에 즐겁게 일정소화잘 해내고
    내일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6주동안 훈병들도 가족들도 모두모두들 수고햇슴다.

  19. 2015.08.06 00:26 신고

    아들석아 더뎌 오늘이다.
    수료식이다.
    넘좋아 잠이안오네~
    아들아침에보제이~^^
    푹자라 잘자래이~
    아들 사랑한다.

  20. 2015.08.08 01:10 신고

    1199기는 수료식이 끝났으니 이제 더이상 1199기분들이 댓글을 다는 경우는 얼마 없겠다 ㅠㅠ 울 오빠도 빨리 독사진 찍었으면 좋겠다♥

  21. 2015.08.09 17:26 신고

    1199기 6주간 고생 많이 했습니다.
    부모님.가족 친구 곰신님들 뒤에서 지켜보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1199기 해병들 더욱더
    멋지고 발전하는 정예해병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1199기 화이팅!!!!

130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지난 5주간 1199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에 힘입어 1199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무런 일 없이

빨간 명찰로 물들어 가면서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해병대 강한 훈련을 이겨 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필승~!

 

해병대 쭈욱 사랑해 주십시오.

 

 

 

 

<글/편집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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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7.31 08:14 신고

    좋은아침!
    벌써 금욜이구나 훈련이 다 끝나기는건가?
    주말지나면 수료식 준비해야할거니까 그치~
    안전하고 무탈한 훈련이 될수있도록 조심함ㅕㄴ서 오늘도 최선읗 다하자~
    낼이주말이니까 오늘훈련은 즐건맘으로 받을수있음 좋겠어 그럴거지?~해피한 하루~~

  3. 2015.07.31 08:19 신고

    그동안 수고많았어요
    오늘 훈련은 힘도나고 아쉬움도 남지않을거같어
    서로 격려하며 징찬해주는 멋진하루~끝이선명히 보이지?

  4. 2015.07.31 08:24 신고

    아들 엄마 출근했어.
    아들 아침은 먹었는지.
    밥을 해서 먹는지.. 아님 간단하게 빵이나 그런 걸로 요기를 했는지..
    많이 덥지?
    태양이 내리쬐는 뙤약볕 아래 묵묵히 걷고 있을 널 생각하니 안쓰럽구나.
    서로 밀어주고 당기기를 수십번하며 정상을 밟았을 우리 자랑스런 1199기들
    2교육대만 교유대로 돌아오면 그 힘든 훈련의 막을 내리는구나.
    조금만 더 힘을 내보자.
    몸은 고단해도 마음만은 가벼우리라 생각해~
    조금만 더~ 힘을 내요~
    이승구 파이팅!
    1199기 파이팅!!!

  5. 2015.07.31 09:08 신고

    아들아~~오늘 또 하루해를 맞이했어 아침밥 맛나게 먹었니? 오늘도 많이 덥겠는데 ᆢ우리아들 조금만 더 힘내라 ᆢ 오늘하루도 최선을 다하자~~

  6. 1199김정민(106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31 09:12 신고

    오늘도 폭염이네 아침부터찜통 더위야
    아들 오늘도 물 많이 마시고 더위 잘견디자...
    디데이6일 수료식을 위해 화이팅

  7. 2015.07.31 09:22 신고

    태산 난 출근했다!!
    사실 아까전에 했는데 오늘은 뭔날인지 9시전에 처리해야되는거 언넝하고 왔지렁ㅋㅋㅋ
    이벤트할때는 정말 정신없이 댓글달았는데 이렇게 편하게 달수있어서 참 좋다
    아침에 또 밤같은 새벽에 일어나서 열심히 훈련잘 받았나!!
    정말 하루에 몇시간을 훈련을 하면서 몸도 마음도 튼튼해져있을거라고 생각해
    많이 멋있어지고 튼튼해지고 하는것같아서 왠지 내가 다 뿌듯하다
    오늘 금요일이네 정말 대박이다.. 나오늘 수요일인줄알았어ㅋㅋㅋㅋㅋ
    하도 정신없이 일하니까 시간개념이 사라진다..ㅋㅋ
    극기주마지막평일인데 어제 행군도 하고 야간훈련같은것 같은데
    그래서 인터넷편지가 아직 전달이 안되있나봐 ㅠㅠㅠㅠ
    아~ 오늘중으로 니독사진이 올라오면 좋겠지만 아마안올라올것같아ㅠ
    추가당첨자 뽑는게 오늘이라서 다 같이 찍고 올리겠지???
    모두 다 당첨됬으면 좋겠다 마음만큼은 한마음일텐데 말이야
    힘들게 훈련한 만큼 너도 하루하루 성장하고있다는걸 잊지말고
    초심잃지말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자!!
    많이 보고싶은마음이 수료식이 다가오니까 더욱더 커지고있어ㅋㅋㅋ!
    그래서 나도 열심히 일하고 있을게
    지금까지 잘해왔으니까 남은 시간도 잘 할수 있을거라고 믿어
    수료식때우리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태따 ♥
    오늘하루도 화이팅! 힘내ㅎㅎㅎ

  8. 2015.07.31 09:26 신고

    [한번맺은 인연은 영원하리라]해병 1199기여 오늘 목마르지 않다 하여... 우물에 돌을 던지지 마라 오늘 필요하지 않다 하여 친구를 팔꿈치로 떠밀지 마라 오늘 배신하면.... 내일은 배신당한다 사람의 우수한 지능은 개구리 지능과 동률을 이룰때가 많다. 개구리가 올챙이 적 시절을 까맣게 잊듯 사람들도 자신이 어려움에 처해 있을때 도움 주었던 사람들을 까맣게 잊고 산다. 그러다가 다시.... 어려움에 처하면 까맣게 잊고 있던 그를 찾아가 낯 뜨거운 도움을 청한다 개구리와 다를것이 뭐가 있는가 비 올때만 이용하는 우산처럼 사람을 필요할 때만 이용하고 배신해 버리는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 우물물을 언제고 먹기 위해서는 먹지 않은 동안에도 깨끗이 관리해 놓아야 하듯이 필요할 때 언제고 도움을 받기 위해서는 필요없는 동안에도 인맥을 유지시켜 놓아야 한다 지금 당장 도움을 주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해서 무관심하고 배신하면 그가 진정으로 필요하게 되었을 때 그의 앞에 나타날 수가 없게 된다. 포도 알맹이 빼먹듯 필요 할 때만 이용해 먹고 배신해 버리면 상대방도 그와 똑 같은 태도로 맞선다. 한번 맺은 인연은.... 소중히 간직하여 오래도록 필요한 사람으로 남겨두는 것이 좋다. 내가 등을 돌리면 상대방은 마음을 돌려 버리고 내가 은혜를 져버리면 상대방은 관심을 져버리며, 내가 배신하면.... 상대방은 아예 무시하는 태도로 맞서 버린다. 그래서 만남은 소중해야 하고 인연은 아름다워야 한다. 1199기 해병의 전우애는 " 한번 해병은 영원한해병" 잊지 않으리라! 생각 합니다 이제 오늘로 해병 기초 훈련을 마치네요 최후의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고 승리하여 빨간 명찰을 영광의 순간으로 기억 하고 싶습니다 사랑 합니다 1199기 훈병들 모든 자식의 부모가

  9. 2015.07.31 09:39 신고

    오빠야 오늘하루도 덥고 힘든데 화이팅하자 나도오늘 출근마지막날이라서 주말쉬고 월요일부터 또 열심히 일할게~~~!!

  10. 2015.07.31 09:40 신고

    아빠 지금 출근중이야~ 지금 천자봉에서 한참 내려 오고 있겠구나 내려올때도 조심할길 바란다

  11. 2015.07.31 09:49 신고

    지금쯤 천자봉 고지를 찍고 내려오고 있으려나? 오늘도 무더운 날씨에 누나 너무 걱정이 된다. 희재야! 힘내고 또 힘내렴. 잘할수있다. 좋은 동기들이 있으니 더더욱 잘 할 수있을꺼야! 우리 희재 화이팅!

  12. 2015.07.31 09:56 신고

    교관님! 소대장님!
    우리 1199기를 해병으로 태어나게하기위해
    무더위도 뒤로한채
    수고가 넘 많습니다.
    그대들이 있어 우리는 행복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는 밝습니다.
    감사합니다.

  13. 2015.07.31 09:57 신고

    1199기수여러분!!

    필승!

    오늘은 제일 힘든 훈련을 받는 마지막날입니다.모두들 화이팅하고 다 함께 힘을 모읍시다.
    37도의 폭염도 해병이 있는한 다 무서워 도망가리라 믿습니다.
    울 1199기수 여러분 대단합니다.
    멋있습니다
    담주에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더욱 강한 해병으로 태어날 겁니다
    가슴에 빨간명찰을 다는 순간 폭염으로 흐르는 땀방울이 한줄기의 시원한
    빗줄기로 변할 겁니다.
    해병은 영원합니다.
    해병은 아무나 될 수가 없습니다.
    우리들이기에 이 길을 선택했습니다.

    당신들은
    무적 해병,
    귀신잡는 해병,
    신화를 남기는 해병

    그대들이 있어 우리의 해병은 영원불멸할겁니다.

    필승!!

  14. 2015.07.31 09:59 신고

    지금쯤 천자봉 에서 한참 내려오고 있겠지? 그간 너무 고생많았고 소대장님들도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1199기 대원들도 엔돌핀이 마구마구 쏫겠네요

  15. 2015.07.31 10:01 신고

    수료때 이모와 느그 형님이 갈란가 모르겠네 꼭 같이 가자고 해보께 같이 가면 니도 좋아할긴데
    너의 멋진 모습 꼭 보여줘야하는데 ㅎㅎ

  16. 2015.07.31 10:42 신고

    준처라 너 사진은 언제쯤 올라올까?극기주라서 바빠서 내일 올라오려나?ㅠㅠ

  17. 2015.07.31 10:49 신고

    아들아~~오늘교육은 해상훈련이더구나~~바다에 나가겠네 티브 에서만 보던 보트도 타고 배도 타겠구나 오늘 같이 더운날 바다에서라면 좀 신나고 시원할수도 있겠다 오늘 마지막 훈련이니 동기들과 신나게 재밌게 훈련받길 바란다 오늘 2소대도 천자봉 다녀오고있지 날씨가 너무 더운데 ᆢ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싶구나 ᆢ 장하다 아들들 이젠 진정한 해병이가 되는구나 2소대 훈병들 정말정말 고생많았습니다 집에서 팜잠 못자고 마음 졸였던 가족분들도 다 한음 한뜻 이였으리라 믿습니다 ᆢ 사랑한다 아들들아 ~~샤워 시원하게 그동안의 땀과 눈물 다 씻어 버리고 ᆢ맛난 점심들 먹기를ᆢ 점심 식사 시간이 즐거울 우리 훈병들 떠 올리니 흐뭇합니다ᆢ

  18. 2015.07.31 11:05 신고

    아들 130회 당첨사진 올라왔다. ㅋ
    넘 좋다.

    뻘겋게익은 얼굴이 ㅠ 근데 싸나이답다 ㅋ

  19. 2015.07.31 21:51 신고

    우리아들 건강검사는 잘받았는지.
    더운날 물도많이 먹고 잘 견디야지...화이팅!

1199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4주차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4주차 훈련은 전투수영 훈련입니다.

해병대 필수 훈련이라 집중해서 잘 받아야 합니다.

어떻게 훈련하는지 조성수 작가님의 렌즈를 따라 가 보겠습니다.


 

수영선수가 수영하는줄 알았습니다.

대단한 실력 입니다.

수영 선수를 대려와서 시범을 보이는지 아니면 평소 실력으로 하는건지?

 

전투수영 기초 체력단련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힘들더라도 참고 인내하면서포기 하지 마시고 끝까지 이겨내야 합니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입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는 것처럼

나는 강하기 때문에 해병대를 지원한 무적해병의 후예들입니다.


 

기초체력을 열심히 하고 있는 1199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지난 4주간의 체력단련으로 어느덧 강한 체력이 단련 되었습니다.

 

현재 모습은 벌을 받고 있는 것이 아님니다.

물속에서의 발차기 자세랍니다.

정확하게 배우고 익혀서 내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많이 힘드시죠~!!

힘들고 어렵더라도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야 훈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꼭 이겨내야 합니다.

이겨내지 못한다면 강한 해병이 될 수 없습니다.


 

비오듯이 쏟아지는 땀 한방울입니다.

이렇게 훈련을 해야 유사 시 피 한방울 보다도 값진 것입니다.

실전과 같은 강한 훈련속에 강한 자신감이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해병대가 강한 이유는 보수가 높아서도 아니고 상관이 무서워서도 아님니다.

오직 강한 훈련 속에서 받는 해병대정신이 서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쯤 포기하고 싶은 생각은 다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강하다 그리고 무적해병의 후예다 라고 마음속으로 자신감을 계속 심어줘야 합니다.

그리고 실천을 하면 됩니다.


 

팔뚝을 타고 흐르는 것은 물이 아니라 땀입니다.

이 땀은 진정한 땀이고 정직한 땀입니다.

눈빛만 봐도 이젠 무적해병이 다 되었습니다.

 

소대장님께서 안전교육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물속에서의 행동과 요령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는 소대장님~!!

 

소대장님의 말씀에 집중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그리고 눈빛들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그건 강한 훈련을 계속 받아오면서 해병대 정신이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다 같은 남자지만, 정말 미남(?)입니다. 헐~!!

오른쪽 가슴에 빨간 명찰을 달고 빨각모 착용하면서 근무한다면 잘 할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강하고 무적해병의 후예이니까요?

 

1199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 미남입니다.

면접 보실때 얼굴 보고 합격 시겼나요?ㅎㅎㅎ

아무튼, 해병대는 팔방미인 이랍니다.

 

훈련할때는 강하게 문화활동 할때는 확실하게,

뭐든지 확실하게 해 낼 수 있는 능력이 있답니다.

또한, 타군과 달리 정신력도 대단하고 하고자 하는 성실성까지....,


 

해병대 전투수영 쉽지는 않지만 기본훈련을 잘 배워야 합니다.

잘 배우고 익히면 전역 후에도 유용하게 수영을 할 수 있답니다.


 

현재의 모습은 이함 (뛰어내리는 자세)훈련을 하기 위한 자세입니다.

높은 곳에서 뛰어 내릴때 다치지 않게 하기 위해서

턱과, 입, 코를 보호하는 자세입니다.

 

기본입수 훈련입니다.

점점 높이가 높아질 것입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뛰어 내리십시오.


 

높이가 낮다고 마음대로 뛰어내리면 다침니다.

배운 자세를 유지해야 합니다. 알겠습니까?

현재의 자세는 엉망입니다. ㅎㅎㅎ

 

물속에 입수를 하였습니다.

덥고 후덥찌근 한데 보기만 해도 시원합니다.

시원한 만큼 최선을 다하고 집중해서 받아야 합니다.


 

현재의 높이는 2미터 높이 입니다.

뛰어 내릴때 정확한 자세를 유지 해야 합니다.

오른손으로 턱과 입, 코를 잡고, 왼손으로는 오른손이 움직이지 못하게 틀어 잡아야 합니다.

그리고 다리는 양발을 꼬이도록 해서 뛰어 내리십시오.


 

정확한 자세를 하지 않으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물과 마찰이 커져 다칠 수 있으니 정확한 자세는 필수 입니다.


 

양다리를 신속하게 자세를 취해야 안전하게 뛰어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수영장 안에는 안전요원들이 있으니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또한, 해병대 교육단 전투수영장은 국제규격과 동일하고 쾌적합니다.


 

물은 언제나 수질검사는 필수 이고 깨끗하게 유지하고 있으니

이 또한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좋은 시설과 환경 속에서 훈련으로 훈련 효과를 극대화 시키고 있답니다.


 

안전요원들 보이시죠~!!

튜부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안전요원입니다.

이젠 4미터 높이에서 훈련 합니다.

처음 올라가면 두렵지만, 두번 세번 뛰어 내리면 두렵지 않습니다.


 

어머님, 저 해냈습니다.의 표정입니다.ㅎㅎㅎ

아무튼, 자신감를 가지고 훈련하면 재미도 있고 즐겁습니다.

지난 4주간의 훈련기간중 처음 2주는 사랑하는 가족생각과 친구,

애인생각으로 많이 힘들었지만 이젠 다름니다.

왜냐하면, 강한 남자이자 무적해병의 후예이니까요?

 

 

현재의 높이는 7미터 높이입니다.

이 곳에 서면 아찔합니다.

왜냐하면 물과의 높이는 7미터 이상되고,

물속이 보이기 때문에 실제 느끼는 높이는 12미터 이상 될것입니다.

12미터를 뛰어 내린다고 상상 해보십시오.

고소공포증이 있는분들은 서지도 못합니다.


 

동기생들 아주 잘한다는 느낌의 표정,

그리고 뛰어 내릴 수 있을까 하는 표정이지만

1199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는 충분히 뛰어 내릴 자격이 있습니다.


 

7미터 높이에서 뛰어 내린 후 모습입니다.

물속 깇이 잠수 후 물 밖으로 올라온 모습을

조성수 작가님께서 순간 포착을 아주 잘 해주셨습니다.

작가님 감사합니다. 필승~!!


 

뛰어 내린 보습입니다.

자신감이 보이네요~!1

그리고 할 수 있다는 능력도 보입니다.


 

와~!! 동기생~!! 대단 하다는 표정입니다.

두려워 하지 마십시오.

모두 할 수 있는 높이 입니다.


 

뛰어 내린 후 모습을 보니 이젠 자신감이 한층 강화 되었을 것입니다.

나는 할 수 있다는 강한 자신감과 필승의 정신력~!!


 

안전요원들의 임무수행 모습입니다.

현재 이곳의 물속 깊이가 있기 때문에 신속하게 구조(?) 해야 합니다.


 

소대장님께서 안전교육하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표정을 보니 훈련 질서를 지키지 않은 듯합니다.

 

1199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습을 보니 밝지가 않네요~!!

어쩐 일인가요?

훈병님들이 개인행동, 또는 동기생들과 장난을 치셨나요?

 

아무튼, 벌을 받게될 것입니다. 휴휴~!!

수영 잘 한다고 해서 개인행동 했을 것이고,

물속에서 동기생들과 장난을 했을 것입니다.

아무튼, 특별 체력단련을 받았습니다.


 

전투수영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 자세와 실력이라면 상당한 수준급 입니다.

완소마린과 한번 대결 해볼까요?ㅎㅎㅎ


 

질서 있는 전투수영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

왜 질서 있게 해야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유사 시 질서를 지키지 않고 개인행동을 하게되면

수영을 잘 하지 못한 사람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답은 보고 계시는 분들의 생각에 맏기겠습니다.

 

대단합니다.

그리고 자랑스럽습니다.

1199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파이팅입니다.


 

수영장에 전투복 바지가 왜 있을까요?

전투복 바지를 이용하여 부의를 만들어 수영하게 될것입니다.

이렇게 훈련 하는 이유는 유사 시 긴 하천이나 강을 만났을때 유용하게 수영하기 위해서 입니다.

 

바지를 이용하여 부의를 만드는 요령을 배우고 있습니다.

물속에서 신속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이때 요령은 손목 스넵을 이용해서 신속하게 공기를 넣어야 합니다.


 

오늘쪽 훈병님이 가장 잘 만들었습니다.

이 정도 실력이라면 굉장히 우수한 실력입니다.

대단하네요~!!

 

물속으로 신속하게 뛰어들면서 바지에 공기를 최대한 많이 넣어야 합니다.

그리고 공기가 세어 나가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풍덩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합니다.

뛰어든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 만큼 공기를 넣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부의를 잘 만들어야 긴 하천과 긴 강을 건널때 힘들지 않고 자연스럽게 건널 수 있답니다.


 

처음 해본거라 조금 어색하겠지만, 그래도 잘 했습니다.

두번 세번 하다보면 훨씬 잘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수영을 잘 하지 못하더라도 물속에서 뜨는것은 이상없답니다.

 

아주 잘 만든 훈병님도 보이네요~!!

아무튼, 강한 해병과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는 물과 친해져야 합니다.

물과 친해야 여름 날 해변에서도 자신감이 있답니다.


 

물속에서 장난치면 특별 체력단련 받습니다.

진지하게 훈련 받아야 하고 집중해서 받아야 합니다.


 

굿 입니다.

전투복 바지가 이렇게 되었습니다.

아주 잘 만들었네요.

제가 소대장이라면 선행점 3점 부여 하겠습니다. ㅎㅎㅎ


 

대부분 부의를 잘 만들었습니다.

대단한 실력이자, 요령 숙지를 아주 잘 했네요~!!


 

부의를 잘못 만들면 이렇게 된답니다.

안전요원님~! 신속하게 구출해야 되지 않을까요?

어쩌나요~~  많이 힘들겠습니다.


 

1199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좋습니다.

어두운 표정보다는 밝은 표정이 보기도 좋고 훈련 성과도 높답니다.

  

대단합니다.

굿~!! 이 훈병님께도 선행점 3점 주고 싶습니다.

사실 이렇게 만들기 힘들거든요?


 

쉬운 수영도 있고 어려운 수영도 있답니다.

맨몸으로 할때 가장 힘들고, 무장을 가지고 수영할때도 힘들고, 바지를 이용한 수영도 힘듭니다.

쉬운 훈련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래도 바지를 이용한 수영훈련이 가장 편안하고 쉽답니다.


 

전투복 바지에 공기가 들어갈까요?

손목 스넵 이용을 잘 하면 본인이 원하는 만큼 들어 갑니다.ㅎㅎㅎ


 

1199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님들 정말 대단합니다.

감탄사가 계속 나오네요~!!

물속에서 이렇게 만들기 굉장히 어렵습니다.

 

전역 후 사랑하는 가족들과, 친구, 애인과 함께 바다에 가서 이런 모습으로

수영하게 된다면 깜짝 놀래겠습니다.

수영을 하지 못하더라도 전투복 바지만 챙겨가서 이렇게 하면 됩니다.


 

모두가 밝은 표정이라 보기 좋습니다.

외부 온도는 30도를 육박하지만, 수

영장 내부 온도는 25도 정도 되니 수영하기 좋은 여건입니다.


 

수영장 바딱이 보이시죠~!!

수질 상태도 매우 양호하고, 수영장이 넓어서 훈련하는데 완성 맞춤입니다.


 

많이 힘든 표정입니다.

전투수영은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체력이 급속하게 손실됩니다.

체력 안배를 적절히 잘해서 해야합니다.

 

수영을 마친 소대가 밝은 표정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기분이 좋나요~!!

혹시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사랑의 편지라도 받았나요?


 

1199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4주차 훈련도 마무리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정도 시간이 흘렀다면 무적해병으로 가는 길이 손안에 잡힐 듯 가까워 졌습니다.

더욱 힘내시고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밝은 모습이 좋습니다.

남은 훈련 기간도 이렇게 하십시오.

물론, 가장 힘든 5주차 훈련이지만,

즐겁게 하다보면 5주 훈련도 재미있게 신나게 지나 갈것입니다.


 

훈병님 물 드셨나요~!!

어찌합니까? 또한 이곳은 깊기 때문에 정신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안전요원들이 있기에 안전하게 나올것입니다.ㅠㅠㅠ

 

4주차 훈련중 전투수영 시간 내내 밝은 표정 너무 아름답습니다.

1199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훈련이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5주차 훈련은 강한훈련들이 계획되어 있기 때문에

건강유지 잘 해서 멋진 모습으로 훈련에 대비 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분들을 만나는 시간이 점점 다가옵니다.

그 시간을 생각 하면서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저으이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될것입니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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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7.28 15:42 신고

    물안좋아하는우리정민이지금은아마전투수영할때가그리울거야너무덥다더위안먹고잘버티고있는지궁금타암튼잘버티고또버티고이번주훈련잘마무리하자 악!!!

  3. 2015.07.28 16:54 신고

    아들! 오늘 무척 덥구나 훈련받느라 얼마나 힘들까 힘들수록 긍정의 마음 잃지 말고 웃음 잃지 말고.. 엄마 아들 얼굴 한번 보고 또 퇴근 준비한다 잘 먹고 몸 관리 잘 해서 잘 버텨야 한다 사랑한다 아들~~~

  4. 2015.07.29 02:47 신고

    아들 물속에서장난치면 얼차려받는다.
    벌써받았을지도 ㅋ

  5. 1199 박지호(1092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29 11:28 신고

    세종에 비가 왜 이케 많이 오는지, 포항은 어떠노?
    훈련받는데 비땜에 더 힘든건 아닌지,,,

  6. 1199 이정민(206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29 12:23 신고

    사진이 올라왔는데 1200기가 입소했더라~
    시간이 정말 빠르다.
    엇그제에 너가 입소한거 같은데...

  7. 1199 이정민(206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29 12:24 신고

    1200기는 입영문화제도 했더라구..
    그놈의 메르스 때문에.. 우리는 사진도 저 밖에서 찍구..
    널그냥.. 보냈지.. 보니까
    무지무지 부럽더라!!
    나쁜 메르스!!!!!

  8. 1199 이정민(206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29 12:26 신고

    이제 메르스 사실상 종식이라고 어제 뉴스에
    떴더라!!
    하필 울 동생이 입대 할때
    메르스가 퍼져가지궁...
    무튼!! 수료식은 잘 할 수 있을거 같아 다행이다.

  9. 1199 이정민(206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29 12:27 신고

    수영은 잘했을런지~~

  10. 1199 이정민(206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29 12:35 신고

    밥은 잘 먹고 있을지.. 점심시간이라 생각이 났다!!
    밥 잘 챙겨무라~

  11. 2015.07.29 13:00 신고

    아들! 점심은 먹었어?
    엄마는 점심 먹고 잠깐 아들 얼굴 보고 일 시작하려구
    여기는 오늘도 비가 내리고 있구나
    그래도 여전히 많이 더운데
    아들 있는곳은 더 덥겠지
    아들! 많이 힘들지 힘든만큼 보람도 클거야
    힘내고 화이팅!!!

  12. 2015.07.29 15:20 신고

    훈련하는것보니 다를 대견하구나....후방에서 발뻗고 자도 되겠다....화이팅

  13. 2015.07.29 17:22 신고

    아들! 멋진 아들 얼굴 한번 더 보고 엄마는 퇴근한다
    아들도 저녁도 맛있게 잘 먹고 잘 자라
    사랑한다 아들

  14. 2015.07.29 21:11 신고

    어느것 하나 수월한건 없겠지만 물이 있어 시원해 보이는 구나. 모르는 소리인가... 남 들 안가는 해병대가서 고생이 많구나 내가 지원한 곳이니 견뎌봐야지

  15. 2015.07.30 10:58 신고

    1199기수 부모님들!!
    백령도 자대배치되신분들은 우측하단링크 6여단(흑룡사랑)카페에
    가입부탁드립니다.
    선배기수맘께서 단체카톡을 만들어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답니다
    1199기수 부모님들!!지금 심정을 함께 나눌 공간이예요~~♡
    함께 하시면 힘이되실거예요~~
    99기 톡방을 만들어서 정보공유하려고 합니다~~
    수료식ᆞ후반기ᆞ입도 후의 생활ᆞ백령도 소식등등
    연락주신답니다

  16. 2015.07.30 13:46 신고

    오늘 폭염이라는데 날씨 정말 지치게 하는 날이네 당분간 계속 폭염이라는데 ~아들 기운 내자 보고싶다

  17. 2015.07.30 21:00 신고

    아들 오늘 올라온사진봤다.
    너무 살이빠져 있노?
    살도 탔고 우쨌든 반갑데이 사랑한다.♡

  18. 2015.07.31 14:15 신고

    한기수 빠른 형님들 훈련모습보니
    울아들 훈련모습 보는듯 가슴뭄클합니다
    수고하고 고새하고 애쓰는 울장병들
    사랑합니다
    화이팅!!!
    앞날에 주님이 도와주실것을 기도드링셔
    1200기 설지훈맘

  19. 1199 박지호(1092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31 14:31 신고

    짧은 장마가 긴 폭염이란다. 담주까지는 특히더,,,
    폭염속에서 훈련받느라 고생이 많다.
    아들아 그래도 우린 담주에 만나니까 힘내자!!!

  20. 2015.07.31 21:41 신고

    열대야를 어떻게 보내니
    내무실은 좀 션하게 해주나

  21. 2015.08.03 12:04 신고

    우리아들 모습 찾아도 찾아도 없더니만 훈련 다 끝나고 수료식 다되가는데 이제야 찾았네
    전투수영에 두컷이나 찍혔는데도 못알아보고 아들 보고픈 마음에 들어와서 1199기 아들들 훈련모습 볼꺼라고 들어와서 하나하나 모습들을 보는데 우리아들이 두컷이나 찍혀있네 이런 엄마가 어디있나요? 생활반 사진에서도 못알아보고 찾고 야단났었는데 없다고 생각했다가 있으니까
    진짜 새로운 마음이네 아들들 훈련받느라 고생많았다 그래도 더운날 전투수영은 괜찮았겠다 특히 아들은 물을 참 좋아해서 더 다행이고
    우째든 힘든 시간 다 지나가고 수료식 행사 연습하지 싶네 고생들 많았다 1199기 아들들 그래도 항상 몸조심들하고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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