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06기

  #영광의 수료식

 

우리 1206기 훈병들이 지난 6주간 강한 훈련을 받고 

어제! 2월 25무적해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특히 유독 추웠던 이번 겨울의 혹한 속에서도

무사히 훈련을 마친 1206기 해병들은

이제 해병대 깃발 아래 각자의 위치에서

무적해병으로서 조국수호의 신성한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1206기 해병들이 무사히 수료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마린보이 가족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리며,

1206기가 실무 생활도 잘해낼 수 있도록 건승을 기원합니다 !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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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2.26 13:19 신고

    강추위에 1206기 멋진 수료식 잘봤습니다. 후반기교육과 실무에서도 몸 건강히 생활하길 빕니다~

  2. 1207기 10358 오세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26 17:45 신고

    1206기분들은 오늘 수료했네요. 사진만 봐도 울컥합니다.
    모두 고생하셨어요~ ^^**

  3. 2016.02.26 18:55 신고

    1206기 장병 여러분
    혹한 속에서 수고가 많았어요
    실무지에서도
    1206기
    빨간명찰에 빛을 발휘하세요

  4. 2016.02.26 20:30 신고

    가슴 벅찬 수료식이었습니다. 극한훈련을 잘 마무리한 아들을 품에 안았을때. 기특하고 장하고 감동의 눈물만 흐르네요. 멋진 해병입니다.

  5. 2016.02.26 20:30 신고

    가슴 벅찬 수료식이었습니다. 극한훈련을 잘 마무리한 아들을 품에 안았을때. 기특하고 장하고 감동의 눈물만 흐르네요. 멋진 해병입니다.

  6. 1207기2849최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26 20:31 신고

    필승!
    1206기 선임해병님들의 수료식을 축하드립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7. 2016.02.26 22:12 신고

    사랑하는 1206기 아들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6주 간의 힘든 훈련 무사히 마치고 진짜 해병대가 된 모습을 보니 가습이 울컥했습니다.
    천 여명의 1206기 자대배치 받아 뿔뿔이 흩어지지만 모두 건강하고, 원활한 군생활하시기 바랍니다.
    남준아, 수고했다.

  8. 2016.02.27 00:06 신고

    1206기 자랑스런 해병이들 탄생이네요~
    그동안의 피땀에 큰 박수보내며 수료식 축하해요~
    실무지에서도 대한의 아들로 더욱 홧팅하길~~^^*

  9. 2016.02.27 01:12 신고

    전 해병출신은 아니지만 힘든 훈련 받느라 정말 고생하셨고 늠름한 모습이 정말 든든합니다.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0. 2016.02.27 09:20 신고

    곧 1207 기도 수료식 하겟죠? 그런데 시간이 너무 안가네요 3월 24일 손꼽아 기다림니다

  11. 2016.02.27 11:26 신고

    아들이 곧 입영 예정인데
    마음이 남 같지 않고 다 나의 아들들 같네요
    고생했어요 남은 군 기간 건강하게 보내고 엄마의 품으로 오기를
    기도 할께요 ^*^

  12. 1207기 최경철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27 11:30 신고

    1207기 훈병들 오늘 하루도 화이팅 ~~~

  13. 1207기 허광범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28 03:08 신고

    1206기 아들들 수료식 축하하고 고생했어요~^^
    듬직하고 대견하고 자랑스럽 습니다.

  14. 2016.02.28 16:10 신고

    지금 안산에는 눈이 엄청나게온다.
    일기예보에 포항은 18시부터 비가온다고하든데 감기걸리지 않게 몸관리바란다.외할머니 요양원에서 네 군복입은사진 보여드렸더니 한참을 웃으시며 쳐다보더라. 휴가때까지 건강하시겠지? 오늘은 교회갔다왔니? 교회에서 주는 쵸코파이가 엄청 맛있었던 기억이난다ㅋㅋ 우리아들 내일부터 고된훈련시작될텐데 오늘 편안한휴식 가져라.사랑한다~~

  15. 1207기20147 유우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6 15:42 신고

    멋진 수료식 잘봤읍니다
    역시 해병대는 멋집니다..
    혹독한 훈련속에서 저렇게 멋진 아들들이 만들어지눈군요
    1207기 부모님들도 3월24일 수료식 기다리느라 많이 설레시겠지요??
    우리도 그때 아들들 많이 보둠어줍시다 고생많았다고...
    1206기 다들 고생많았읍니다 ....

  16. 2016.04.03 13:25 신고

    넘넘하고 자랑스런 대한의아들 무적해병이됨을 정말 정말 축히ㅣ드립니다 지금은 각자 자대배치를받아 각자의훈련소에서 성실이 생활하고 있겠네요.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넘넘하고 멋진 대한의 아들이되세요. 전역하는그날까지. 몸건강히 많은것을 배우고 성숙되어서 재대하십시요. 화이팅^^

  17. 2016.04.22 19:41 신고

    once marine corps forever marine corps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후배들의 씩씩한 모습에 축하를 보낸다, 164기

  18. 1213기김근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1 17:14 신고

    아들 오늘도 덥고 힘든 날 이였으리라*그래도 필승 하세 누나들도 막내 남동생 보고싶다고 늘 애기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 날 날을 손모아 빌 며 엄마을 위로 하면서 살고 있단다
    부모님 스라에 남매로 태어나 여러어려움도 격고 서로 의지하면서 살다
    남동생 군 입대 그다음은 누나들 출 가하며 게속하여 홀로 서기을 시작 하는것이 아닐까 ***
    열심히 살아 가자 우리아들도 고된 몸과 맘 을 잘 추수리고 필승*****

  19. 1213기김근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2 05:50 신고

    오늘비가오려나 일찍부터 후덕지근하구나
    좀 있으면 기상 우리아들 이젠 일직 일어나는 일과는 홀로서기 자리잡고 ^
    험난한 일과에 다치지않도록
    지시 사항 준수하고 정신 집중 하여
    장한 해병대에 든든한 군인으로써 필승 하세 아들 힘들어도 좀 만 더 힘내거라*****

 

신병 1206기

  #유격훈련

 

안녕하십니까!!

계속해서 극기주 기간 동안 진행된 훈련 모습들을 사진으로 보고 계십니다.

이번 포스팅 내용은 유격훈련입니다.

유격훈련은 기본 레펠와 다하 외에도 헬기모형레펠, 산악구보 등

다양한 훈련을 통해서 산악기본작전을 이해하고 강인한 체력을 기르는 훈련입니다!

그럼 훈련의 현장으로 다함께 가보실까요?

 

(유격훈련! 잘 해낼 수 있습니다!!)

교관들의 도움을 받아 하네스를 착용하고 레펠을 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기본레펠 훈련이 진행 중입니다. 별거 아닌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처음 저곳에 올라가본 사람이라면 공포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오른손을 엉덩이에 붙이고. 손을 쥐었다 폈다 하면서 레펠을 해야합니다.

다들 자세가 나쁘지 않습니다! 훌륭합니다. 

 

(오?? 잘하는데?)

(이제 곧 내차례도 다가오는구나. 나도 저걸해야겠지!)

하는 표정이 드러나네요.ㅎㅎ

 

하네스를 착용하고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오와열이 철저하게 맞춰져 있습니다!

 

 

 

레펠을 하기 전에. 장비들을 점검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전에 철저하게 장비 상태를 점검하고 진행하고 있으니

안심해도 좋습니다!

 

 

양팔간격 좌우로 나란히!!

 

아, 이런!

유격 PT 훈련중 열외가 된 것 같습니다.

 

열외가 되면 1:1 특급체력단련을 받게 됩니다.

하나.둘.하나.둘.하나.둘. 강도 높은 체력단련이 진행됩니다.

 

PT체조를 진행 중인 훈병들.

탄탄한 하복부를 단련하고 있군요. 힘내라!!

 

이번엔 옆구리!

 

또 열외입니다ㅠ 다시 한번 교관과의 맨투맨 체력단련이 이어집니다...

 

훈련이 진행될수록 열외되는 인원이 많아지네요.

이번엔 5명의 해병대 열외되었습니다.

 

교관 : "해병은 힘들다고 포기하는게 아니야! 알겠어!!"

"예!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더 내려가란 말이야!"

우리 해병들 교관과의 체력단련을 통해서

점점 신체의 극한을 느끼고 있을 겁니다.

 

 

 

 

 

 

 

 

 

 

 

 

 

 

유격PT, 쪼그려뛰기, 팔굽혀펴기 기타 등등 

우리 1206기 훈병들 PT체조를 통한 전투체력단련 아주 제대로 했습니다!!

 

자! 이제 또 다른 훈련이 진행될 것 같습니다.

훈병들, 어디로 향하고 있는 걸까요?

 

바로!!

도하훈련장입니다!

 

저 세줄도하를 실시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비교적 수월해보이죠?

 

이번엔 외줄도하입니다!

우리 1206기 신병들. 단체로 외줄에 통닭구이처럼 매달려 있네요ㅠ

하지만 힘을 내서 도하해야합니다!!

 

 

 

 

 

거꾸로된 사진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지금 제대로된 사진을 보고 계십니다.ㅎㅎ

이 해병은 얼굴이 터질 것 같습니다!

젖먹던 힘까지 다 쓰고 있다는 증거겠죠??

 

반대쪽으로 도하하기 위한 훈병들의 근성이 보여지는 사진입니다.

다들 로프에 매달려서 반대쪽으로 향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가운데 양팔을 걸친 해병은 잠시 쉬어가려고 그런거겠죠?ㅎㅎ

 

두줄 도하 장면입니다! 외줄도하 보다는 훨씬수월해보이는군요.ㅎㅎ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렇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아니 어쩌면 훨씬 높은 강도로

이루어진 유격훈련을 1206기 훈병들 모두가 무사히 이겨냈습니다.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해병대를 선택한 순간부터 강도높은 많은 훈련들이 기다리고 있고.

그것을 극복한 사람만이 오른쪽 가슴에 빨간명찰을 달 수 있을 것입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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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06기 손형욱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23 15:04 신고

    1206기 대한민국 해병대 여러분들 고생 많이 했어요.
    내 아들 욱이도 너무 고생 많았어... 부모님들도 이젠 이틀후면 사랑하는 아들 볼수 있어 너무 좋으네요.
    정말 마음고생 하셨죠?? 이제 이틀 입니다. 화이팅 입니다,.
    내아들 욱아 너무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많이 보고싶어

  2. 1206기 50508 유관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23 18:11 신고

    우리 아들 얼굴이 보여 정말 반갑네요. 정말 고생들 많이 했다, 1206기 화이팅. 이제 이틀 뒤면 신병 교육도 끝이 나네. 빨리 보고싶구나. 우리 아들들~~

  3. 2016.02.23 20:34 신고

    모두 정말 너무나 고생 많았어요. 그 어려운 훈련을 완수한 모든 훈병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빨간 명찰 받을만 하네. 우리나라의 안보를 맡길만 하고. 하여간 내일 모레 수료식에서 만나자.
    아들들 수고 했어요. 다시한번 뜨거운 눈물의 박수를 모두에게 보냅니다.
    짝짝짝.....

  4. 2016.02.23 21:54 신고

    여러장에 사진속에 내아들 대한이 모습이 희미하게나마 한장이라도 보일까 하고 한명 한명 열심히 찾아 봤지만 보이질 않아 조금은 섭섭했다....,
    극기주훈련이란걸 받으면서 깡과 악으로 버티며 이겨내며 대한민국의 아들로써 거듭나는 진정한 해병대가 되는가 보구나.
    해냈구나! 강하다! 잘 했다! 그리구 장하구나!
    1206기 생들아 모두 고생많았다. 정말 무사히 잘 버텨주고 잘 이겨 내줘서 고맙고 수고 많았다. 홧팅!!!
    이제 이틀후에 만나자꾸나.
    대한아! 25일 수료식에 뜨겁게 안아줄께!

  5. 2016.02.23 23:02 신고

    어떻게 넌 사진에 한번도 안찍히냐? ㅋㅋ 이럴꺼면 사진 아예 보지말껄 기분안좋다. 좀 짜증나네
    이제 니 사진 올라올일 없으니 여기도 안들어오겠지? 그냥 처음부터 여기 사이트 들어오지 말걸...
    다른기수들 옛날사진 보니까 수류탄 던지는거랑 여러가지 훈련 받는거 올라와있던데
    그래도 극기주 열심히 했을텐데 수료식때 보자!!

  6. 2016.02.24 08:23 신고

    극기주에 열심히 그리고 최선을 다한 해병대 아들들의 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
    비록 우리 남준인 보이지 않지만 모두 내 아들이라 생각하니 얼마나 대견한지 이루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내일이면 드디어 아들을 만날 생각을 하니 설레는 마음뿐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206기 훈련병 아들들!

  7. 2016.02.24 09:26 신고

    우리 아들 하필이면 외줄에 매달려 엄청 힘들어 하는 모습이 찍혀서 올라왔네.. 얼마나 무서웠을까 생각하니까 속상하다. 그래도 끝까지 잘해냈을꺼라 믿어. 아들 드뎌 낼 우리 아들 볼수있겠네.. 오늘도 하루 화이팅하고 낼 보자.

  8. 제1206기 김선주 父親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24 09:54 신고

    여기서 네 얼굴을 보니 마음이 한결 가볍구나.. 잘 견디어 주어서 고맙다 아들아~

  9. 2016.02.24 21:08 신고

    병서야~이젠 낼이면 빨간명찰달고 해병대의길을가는 수료식날이 낼이구나~장하고 참~잘이겨냈구~ 이젠 김포2사단실무배치되어 진정한해병대인이되는구나~잘이겨냈고 앞으로도 훌륭하고 의젖하게 충실하게의무다할수있음을 믿는다
    사랑하는 울 병서~ 해병대인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건강지키며 제대하는날까지 다치지말고 ~제대후엔 더욱더 멋진 너의모습그리며 엄마가 늘 기원하고 기도할께~화이팅하자~다시한번 사랑한다

  10. 2016.02.27 09:52 신고

    영노야 아찔한 높이지만 두려워할거 없다 다 안전장치 해놧으니 그냥 즐겨라 너라면 할수잇다 해병 아이가~

 

신병 1206기

  #각개전투훈련

 

 

신병 1206기 극기주 훈련에 관란 포스팅을 계속하고 있는데요!

이번 포스팅 내용은 각개전투훈련입니다!

각개 전투는 사격과 기동으로 적에게 은밀히 접근하여 근접전으로

적을 살상하거나 포획할 수 있는 전투기술과 공격기술을

함양시키기 위해 실시하고 있습니다.

진흙이 범벅이 된 채 열심히 훈련에 임한 우리 1206기 훈병들을 사진으로 보시겠습니다!

 

불끈 쥔 오른쪽 주먹. 진흙이 범벅이 된 전투복.

무엇이 느껴지십니까?

앞에 총 자세로 각개전투훈련장으로 이동하고 있는 해병의 모습입니다.

위장도 그렇고, 병기 파지법도 그렇고 이제는 제법 참군인다운 느낌이 듭니다!!

 

 

병기를 파기한 상태에서 포복을 이용하여 전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진흙 투성인 바닥이지만 괜찮습니다! 멋진 해병이 되기위해서 전진 또 전진해야합니다!

 

 

 

손모양을 보니 낮은 포복으로 이동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훈병들은 연막탄이 터진 상황 속에서도.

물구덩이에서 TNT가 폭파하는 상황에서도.

 

악을 질러가면서.

 

 

전진 또, 전진해야 합니다.

 

 

때론 힘들어 포기하고 싶은 때도 있지만 소대장들의 목소리를 듣고,

 동기들의 모습을 보면서 끝까지 죽을 각오로 훈련에 임합니다.

 

불끈 쥔 오른쪽 주먹. 진흙이 범벅이 된 전투복.

 

이제는 해병대의 일원이 될 준비가 되어있음을 의미합니다.

내일은 천자봉 훈련과 빨간명찰수여식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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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2.23 18:50 신고

    3교육대 각개전투는 왜 없나요?ㅠㅠ

  2. 2016.02.23 19:33 신고

    모든 훈병들 너무 너무 고생했어요. 정말 자랑스럽고 대견한 모습들입니다. 진심으로 박수를 보냅니다.
    끝까지 건강한 모습으로 훈련을 마치고 내일 모레 빨간 명찰을 달기를 바랍니다.

  3. 2016.02.23 19:37 신고

    6주차에 접어들어도 훈련 사진이 안 올라와서 궁금하고 섭섭했는데 오늘 한꺼번에 올려 주셨네요. 각개전투에서는 아들이 소속된 5교육대 9소대가 보여 더욱 반갑군요.^^ 진흙땅에서 훈련하느라 많이 힘들고 추웠겠다는 생각에 측은지심이 들지만 그만큼 정신과 신체가 단련이 되었다고 생각해야겠지요. 1206기 참으로 고생했고.. 조성수 작가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천자봉 훈련과 발간명찰 수여식도 기대하겠습니다~^^

  4. 2016.02.27 09:54 신고

    주먹에 힘이 느껴짐니다 강한 해병 화이팅

 

신병 1206기

  #천자봉 행군

 

 

지난 밤 평안히 쉬셨습니까? 1206기 수료식이 이제 정말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오늘 포스팅 내용은 천자봉 행군입니다.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해서, 빨간명찰을 달기 위해서

누구나 정복해야 하는 천자봉!

그 현장으로 다함께 떠나보시겠습니다.

 

 

맨 앞에 기수들 부터 오와열을 정열한 3교육대 1소대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빨간명찰을 위한 마지막 고지를 눈앞에 두고 표정에서 더욱 결연한 의지가 드러납니다.

(턱끈도 한 번 손 보고!!)

"자! 1206기 이제 정말 얼마 안남았다"

소대장이 거의 처음으로 보여주는 미소는

남아있는 힘을 다해서 걸을수 있게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교육단으로 복귀하는 길은 왜 이렇게 멀게 느껴질까요...

걸어도 걸어도 도착하지를 않습니다.

 

중간 쉬는 시간에 마시는 물 한모금은 지금까지의 갈증을 시원하게 해결해줍니다!

 

 

 

많이 피곤했나보군요.

 

 

극기주 기간 동안 강한 훈련들 계속해서 진행되었습니다.

그래서 쉬는 시간에는 중간중간 수면보충을 해주는 훈병들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앗. 자다가 찍혔네...(머쓱)

짧게라도 한숨 자고 나니. 이제 곧 도착할 교육단을 생각하며. 웃음이 절로납니다.

 

하지만. 그와중에도 부족한 수면을 보충중인 훈병이 있네요.ㅎㅎ

자! 이제 다시 출발할 시간입니다. 잠깐 내려놓았던 완전무장을 다시 어깨에 매고!!

에고고. 훈병! 조금만 더 힘내라. 거의다왔다!!

 

점점 교육단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음? 이 소리는 뭐지??)

군악대의 연주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눈앞에 교육단 정문이 보입니다.

 

단장님께서 직접나오셔서 천자봉행군 후 복귀하는 훈병들을 격려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장하다. 1206기. 고생했다!

 

 

 

 

 

고생했다. 동기들아. 감사합니다. 소대장님! 보고싶습니다. 부모님..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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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2.24 09:12 신고

    수고 많았습니다.
    드디어 내일 만납니다.

  2. 2016.02.24 10:09 신고

    고단함이 느껴져 안쓰럽지만 자랑스러운 마음이 더 크네요.. 드뎌 내일이면 만납니다 자랑스런 1206기들 홧팅!

  3. 2016.02.24 10:33 신고

    아들아 6주동안 너무 고생했다 . 너무장하구나 천자봉행군에 너사진도 보이네 힘든데도 늠름한 모습이 너무 멋지구나.
    드디어 고대하던 수료식이다 발간명찰 가슴에달고 정복입은 모습이 눈에선하네 낼울아들 빨리보러 갈께 ~^*^ 1206기 아들들아 정말 장하고 자랑스럽구나 끈끈한 동기애로 똘똘뭉쳐서 더욱 생각 나겠네.

  4. 2016.02.24 12:12 신고

    모두 정말 너무나 고생들 많았어. 천자봉 까지 다녀오고. 사진을 보고 있으니 눈물이 나네.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지만 고난을 통해 더욱 성숙한 모습들이 보이고 이제는 정말 어떤 고난이 와도 이길 것 같은 씩씩하고 자랑스러운 모습들이네.
    우리아들 피터야 내일 보자. 엄마가 간다. ^.^ 오늘 이모와 정수형, 아빠, 토실이와 함께 내려 갈거야. see you tomorrow.

  5. 2016.02.24 12:29 신고

    우리아들 영훈아 안녕!~ 점심 식사했겠네. . 어제는 생활관 사진 보느라 행복했다. 동기들도 멋지고 모두 씩씩해 보이더라. . 내일은 교번 나오면 얼른 손 편지랑 인편지 보낼께. . 오늘 하루도 긍정의 마음으로 참고 견디며 멋진 해병대 모습이되길. . 응원할께. .~~!

  6. 2016.02.24 13:24 신고

    사랑하는 울 아들
    시작이 반이라더니 시간이 흘러 2주차 반이 지났다.
    수기는 내일이면 수료식이네
    한참 추울때 들어가서 안쓰러웟는데...
    수기도 고된 훈련 마치고 자랑스런 수료식 준비할텐데
    그런 수기가 부러워지네
    울 아들도 그런날이 멀지않았는데..
    빨리 보고픈 엄미 마음에 ....
    아들
    오늘 하루도 멋지게 보내고 마무리 잘하자꾸나
    장한 울 아들 홧 팅 ~~

  7. 2016.02.24 13:48 신고

    1206기 조귀래
    이제 극기주에 천자봉행군 등 모든 훈련을 잘 받고 마쳣네 장하다 아들
    그리고 1206기 동기들아 ..
    빨간명찰도 달고 넘 멋진 해병이로 커주어 고맙구나
    이제 내일이면 볼수 잇네 마지막 하루 잘 보내고 내일보자

  8. 2016.02.24 16:22 신고

    사랑하는 아들 마지막훈련인 천자봉행군 모습을 보니 늠름하고 무척 자랑스럽네....
    그동안 훈련받는다고 고생많았다. 빨간명찰에 검게 그을린 모습을 상상하니 빨리 보고 싶네
    1206기 동기여러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9. 2016.02.25 00:12 신고

    감사합니다
    행군 에서 아들을 찾았습니다
    얼마나 반갑던지 뛰어가고 싶네요

 

신병 1206기

  #해상기초훈련

 

지난 포스팅에 이어 계속해서 해상기초훈련의 현장 보시겠습니다!!

여긴 어디지..나는 누구지 하는 표정이 보이네요.

극기주의 피로감과 훈련의 강도를 표정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힘내라 해병!!

 

이 자세에서도 교관을 쳐다보고 있네요.

교관 보고 있는거 맞죠?ㅎㅎ

 

 

 

 

선착순이 진행중이네요. 

조금이라도 더 빨리들어가야 합니다. 그래야 휴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ㅠㅠ

 

패달을 들고 있는 모습. 아마 패달링 교육이 진행 중인 것 같습니다.

 

맘이 좀 편해졌나요!

어떠한 교육이 진행되는 중간에도 정신상태가 흩트러지면 교관의 눈에 포착되고

바로 이렇게!! 선착순이 진행됩니다!!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다시 집중력을 최고도로 끌어올려 봅시다!!

 

 

 

 

 

 

해병들의 표정에서 가장 큰 목소리와 근성이 느껴지지 않나요?

 

 

 

 

 

해드캐링 훈련이 진행중입니다.

 앞선 포스팅에서도 말씀드렸지만. 7명이 호흡을 잘 맞추어야 합니다.

 

 

허리까지 차오르는 바닷물에서는 더욱 집중해야 합니다.

차가운 바닷물이 우리 해병들이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입니다ㅠ

 

 

 

 

 

 

 

 

물 속이라 앞으로 걸어나가기가 더 힘들텐데 우리 훈병들 해병대의 생명인

오와열 잘 맞추어서 열심히 훈련받고 있습니다!!

 

자 이제 곧 입수의 시간이 다가옵니다.ㅎㅎ

 

 

 

 

 

 

우리 훈병들 시원하겠네요^^ 차가운 바닷물 속에 몸을 담그고 있으면

내면의 있던 모든 것들이 목소리로 승화됩니다!

악!!!!

 

 

 

 

 

 

 

첨벙첨벙 소리를 내면서 우리 훈병들이 뛰어나오고 있습니다.

조금 힘든 동기들은 챙겨가면서. 역시.. 훈련 중에 의지할 건 동기뿐입니다.

 

이 훈병은 왜 누워있을까요?

 

 

바로. 빨간 팔각모 사나이의 눈에 포착되었기 때문입니다.

신속한 동작을 수행하지 않으면 체력단련을 통한 탄탄한 복근을 얻을 수 있을 겁니다!

 

자. 이제 패달링도 배웠겠다. 해드캐링으로 몸도 좀 풀었겠다.

IBS보트를 타고 본격적인 해상기초훈련이 진행 중입니다.

 

 

 

 

 

 

 

바다에서 IBS를 들고 나오면서 훈련이 끝나가네요. 하지만 끝까지 긴장해야 합니다.

교관이 과업 끝!을 외칠 때까지 어떤 일이 있을지 모르니까요.

우리 1206기 훈병들 해상기초훈련 받느라 고생많았습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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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2.23 12:14 신고

    1206기 정말 고생많았어요...ㅠㅠ 다등 수료식때까진 총검술 연습하고 좀 쉬엇겠죠?ㅠㅠ 빨리보러가고싶네요

  2. 1206기 50508 유관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23 18:07 신고

    1206기 50508 유관우
    정말 고생 많아겠구나. 차가운 겨울 날씨에 바다한가운데서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낸 우리 아들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3. 2016.02.23 19:27 신고

    추위와 배고픔속에 정말 고생 많았어 모두들.
    짝짝짝.
    언제 6 주가 지나가나 했는데 내일 모레는 빨간명찰을 받게 되었네. 모두 축하하고.
    자랑스러운 1206 기, 우리아들 피터 끝까지 화이팅.

  4. 2016.02.23 19:44 신고

    1206기 50851 정현진
    장하다 아들아~~
    추위속에서도 낙오되지 않고 훈련 잘 받아 멋지고 씩씩하고 늠늠한 대한의 아들로 다시 태어난 정현진을 응원하고 축축축 축하한다.
    2월25일 가슴에 빨간명찰을 단 현진이를 본다 생각하니 마음설렌다^*^.
    자랑스런 대한의 해병 정현진 사랑해~~

 

신병 1206기

  #해상기초훈련

 

안녕하십니까! 그동안 잠시. 아주 잠시 잠잠했었던(ㅜㅜ) 1206기 훈병들의 모습을 공개합니다.

우리 훈병들은 이제 수료를 이틀앞두고 있는데요. 그동안 얼마나 강한 훈련들을

견뎌내었는지 다함께 조성수 작가님의 카메라 렌즈를 따라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머리에 IBS를 이고.. 해드캐링 훈련이 진행중입니다.

 

7명의 인원이 잘 협동해야 합니다.

한명이라도 요령을 피우면 나머지 6명이 엄청난 무게를 느끼게 될 것입니다!!

 

하나, 둘, 하나, 둘 발을 맞추면서 걸어가고 있습니다.

모래사장이기 때문에 보트가 더욱 무겁게 느껴졌을 것입니다.

 

패달링 방법에 대해서 배우고 있습니다.

 패달 사용법을 제대로 알아야 IBS를 탑승하게 해상에서 멋지게 기동할 수 있습니다.

우리 훈병들 열심히 듣고 있네요.

 

정수리가 얼얼 할 것입니다.

처음에는 들만하네? 하는 생각도 들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무게가 느껴집니다.

 

 

바다에서 나오고 있는 장면입니다.

전투복도 물에 다 젖고. 보트에도 물이 약간 들어가 있기 때문에 더 많은 힘이 듭니다.

 

 

으이고 무거워라! 하는 표정이 느껴지네요.

 

 

 

 

 

사진으로만 봐도 해드캐링 훈련의 강도가 느껴지지 않으십니까? 꽤 긴 시간동안 진행한 훈련인데

1206기 훈병들. 해병대 정신으로 멋지게 소화하고 있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

 

군가를 부르는 훈병의 모습입니다. 눈을 지그시 감고 이정도로 입을 벌려줘야

해병의 혼을 담은 목소리가 발사됩니다.ㅎㅎ

 

 

큰 함성과 신속한 동작으로 우리 훈병들 바다에서 뛰어나오고 있습니다.

 

기준!!

 

 

좁은 간격으로 모여서 어깨동무를 실시하고 있네요.

 

 

 

 

 

힘차게 군가를 부르고 있는 모습들입니다.

 하지만 목소리가 교관 맘에 들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다음사진을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그대로 입수하게 되는데요.

목소리가 작아서도 이유가 있지만 바다로 나왔을 때 입수한번 해봐야지?

하는 교관들의 따뜻한(?) 마음도 담겨 있을 것입니다.ㅎㅎ

 

 

입수를 한번 진행하고 나면 목소리가 어떻게 될까요?ㅋㅋ

 

 

 

표정에서 보실 수 있듯이.

 더 큰 목소리를 위한 혼신의 힘을 다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 훈병들. 이제 정말 얼마 안남았습니다.

극기주 사진 포스팅 계속이어가겠습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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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2.23 09:07 신고

    이제 이틀 남았습니다.
    그리운 아들들! 보고싶습니다.

  2. 2016.02.23 09:09 신고

    1206기는 훈련사진이 너무 안올라서 서운할뻔했는데^^ 사진 감사드립니다 이제 저힘든 훈련도 이겨내고 빨간명찰 당당히 달았네요..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해병 1206기 백승대 화이팅!!

  3. 2016.02.23 09:52 신고

    이 추운 날씨에 모두들 너무나 고생이 많았다. 춥고 배고프고 힘들고 그래서 고통스러운 훈련들을 극복한 우리의 아들들이 너무나 자랑스럽구나. 너희들로 인해 후방에 있는 우리가 편하게 지내고 있어서 너무나 감사하다. 지금의 모든 고통을 인내함으로 잘 견디고 극복하거라. 성숙한 리더들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앞으로 너희 앞에 부딪칠 어떤 역경도 현재 배운 인내와 힘으로 능히 극복하게 될 것이다. 너희들은 이나라의 축복들이다. 이나라를 이끌고 지킬 귀한 아들들이다. 계속 힘내거라. 이제 내일 모레면 만나겠구나. 그리고 각자 가야할 길들을 가야하겠지. 하여간 모두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있기를...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Romans 8:18

  4. 1206 30128 강성엽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23 10:01 신고

    아들!! 마지막까지 힘내라~~1206기 강성엽 파이팅!!!!!!!!!

  5. 1206기 30641번 민경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23 10:06 신고

    아들들은 이렇게 씩씩하게 훈련에 임하고 있는데 엄마는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 걸까요?
    해병 엄마로써 더욱 다져져야 겠습니다.
    아들 빨리 만나러 가고 싶습니다.
    아들 화이팅!!!

  6. 2016.02.23 10:15 신고

    참으로 늠름하고 대견스럽구나!
    대한의 아들들아!
    너희들이 있어서 우리는 두다리 쭉 펴고 잠을 청할 수가 있단다
    고맙다
    그리고 고생 많았다
    1206기 화이팅!

  7. 2016.02.23 10:47 신고

    어머 우리 아들 얼굴이 사진에 보이네. 너무 반갑고 기쁘다. 사진을 프린트 해서 액자에 걸어 놓아야지 ~. 그런데 백령도로 자대 배치를 받았다고 하니 더욱 기도를 많이 해야 겠다. 내일 모레 만날 것을 생각하니 가슴이 두근 거리네. 아이구 자랑스러운 우리아들.

  8. 2016.02.23 14:41 신고

    대한의 해병 1206기 정말 아름다운 모습에 다시 한번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빨간명찰의 의미를 알것 같습니다
    1206기 훈병 화~~이~~팅~~~

  9. 1206기 손형욱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23 14:59 신고

    사랑하는 내아들 욱이야. 사진에 많이 힘들어 하는 모습 보이네.
    고생 많이 했어/ 이제 얼굴 본날도 이틀 남았구나.
    정말 많이 보고싶고 내아들 사랑한데이~~
    엄마가 맛난 음식 준비해갈께.
    이틀후에 보자.
    많이많이 사랑해

  10. 2016.02.23 16:21 신고

    우리 해병이 아들들 얼마나 추웠을까를 생각하니 가슴이 저리네요~ 힘든 극기주 이겨내느라 고생많이했습니다!
    자랑스런 우리아들 송진용해병도 저 넘치는 파도와 바람을 맞서 싸워이겨냈다니 자랑스럽고 멋집니다!!
    1206기 3915 송진용해병 최고 빨간명찰을 달고 멋지게 만나자 사랑한다 진용아!!!

  11. 2016.02.24 06:13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이 추위에 훈련받느라 얼마나 힘들었을까 사진보니 정말 가슴이 짠 하구하나 그래도 혼자가 아닌 동료가있어서
    큰 힘이 되었을거야 이제 내일이면 아들의 멋진모습을 볼 수있겠구나
    그동안 열심히 촬영해서 올려주신 작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1206기 훈병 모두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자랑스런 대한의 아들 사랑해

  12. 2016.02.24 08:14 신고

    아들들 훈련 모습 보며 열심히 우리 남준이 찾고 있는데 안보입니다.
    추위에 물 속에 들어가 훈련한 모습을 보니 눈물이 저절로 납니다.
    자랑스런 우리 1206기 훈련병들 정말 수고 많았다.
    사랑한다~

  13. 2016.02.24 10:16

    비밀댓글입니다

  14. 2016.02.24 21:19 신고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아들 백도형!! 드디오 오늘 빨간명찰을 달았구나.
    그동안 정말 고생많았고 진심으로 축하한다. 사진을 보니 우리 도형이가 그동안 얼마나 힘든 훈련을 받았을지 가슴저리게 와닿는구나..
    혹독한 추위속에서 춥고 졸리고 배고프고 죽고싶을만큼 힘들었을텐데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완수한 우리아들이
    엄마는 너무나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
    사랑하고 보고싶은 아들아~이제 오늘밤만 지나면 드디어 만나네.
    엄마가 우리아들 꼬옥~안아줄께. 많이많이 사랑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1206기 무적해병들!!
    모두들 하나같이 너무도 늠름하고 자랑스럽구나. 그동안 정말 수고많았다.
    추위속에서 혹독한 훈련 끝까지 이겨낸 너희들은 이제 두려울것이 없겠구나.
    1206기 훈병들 모두에게 큰 박수 보냅니다. 짝짝짝~~^^
    진심으로 축하하고 추위속에서 6주동안 함께 고생하신 소대장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신병 1206기

  # 빨간명찰수여식

 

1206기 수료식이 이제 정말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조금 서두르시는 분들께서는 벌써 포항으로 이동하시는 분도

있으실거라 생각이 듭니다.

이번 포스팅 내용은

곧 만나시게될 1206기 훈병들의 오른쪽 가슴에 붙여진

 

'빨간명찰수여식' 입니다.

 

지금 그 수여식 현장을 공개합니다.

 

해병대교육단 충혼비에서 수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선배 해병들의 고귀한 희생에 대한 감사와 그 앞에서 해병대원 일원이 됨을 인정받습니다.

 

 

 

 

 

 

고귀한 희생에 대한 감사와.

잠시 후 오른쪽 가슴에 달게될 빨간명찰을 다는 해병대원의 일원으로써

조국에 충성을 다하겠다는 필승의 다짐을 해봅니다.

 

드디어.

 드디어 그동안 달고 있었던 노란명찰빨갛게 물드는 순간입니다.

자신의 이름 석자가 새겨진 명찰이 오른쪽 가슴에 붙는 순간입니다.

"충성을 다하겠습니다!"

 

 

 

 

 

 

"고생했다. 훈병 1206기 너희는 이제 진정한 해병대원 일원이 되었다!"

 

훈련 간 호랑이처럼 무서웠던 교관들.

바늘로 찔러도 피한방울 안날 것 같던 교관들이

 빨간명찰을 붙여주는 순간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납니다.

 

 

 

 

 

 

 

 

 

 

우리 훈병들의 표정. 입대할때와는 확연히 달라지지 않았습니까?

강한 눈빛에서 대한민국 해병대의 일원임이 느껴집니다.

 

 

힘든 훈련 간에는 다가오지 않을 것 같던 수여식.

 

 그리고 지금 그들의 손에 들려있는 빨간명찰!

말로는 할 수 없는 감동이 밀려올 것입니다.

 

 

 

 

 

 

 

 

 

 

 

 

 

 

 

 

 

해병의 눈에 고인 눈물은 그동안의 훈련에서 느낀 모든 것들을 말해줍니다.

 

해병대일원이 된 것에 대한 자부심. 그동안의 훈련을 극복해냈다는 성취감.

훈련간 생사고락을 함께한 교관, 동기들

뒤에서 묵묵히 응원해주신 부모님. 가족. 친구. 애인에 대한 감사.

 

드디어 내일!!  1206기 훈병들의 수료식이 진행됩니다.

 

내일 그토록 그리웠던 우리 훈병들을 만나시면 따뜻하게 안아주십시오.

그리고 말해주십시오. 그동안 수고 많이 했다고.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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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2.24 10:51 신고

    그토록 빨간명찰을가슴에 달기위해 노력해준 아들 고생했다. 흐르는 눈물을 보노라니 그동안의 고된훈련끝에 받은 뿌듯함이아닐까?
    /낼 엄마가 꼭안아줄께 아들사랑하고 수고 많았다.
    1206기 아들들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낼 즐건시간들 보내시길..

  2. 1206기 손형욱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24 11:52 신고

    1206기 아들들 정말 고생 많았어. . .
    내일이면 보고싶고 사랑스런 부모님, 형제, 친구들 볼수있어 너무 좋겠다.
    정말 정말 고생 많이 했고... 낼 만나자.
    사랑한다. 내아즐 형욱아.

  3. 2016.02.24 12:47 신고

    자량스런 아들 고생 많았다 빨간명찰은 아무나 다는게 아니다 아버지 교육 받을때 상상이 되갰지 1206기 해병들 진짜 고생 많이했다
    빨간 명찰의 자부심을 갖고 군생활이나 사회 생활 해나가기 바란다 선배로서 하는말 재창이 아버지는 해병 492기다
    내일이면 만나니 아들얼굴 보겠내 멋진 아들의 모습을 보 갰네 기대가 되는데

  4. 2016.02.24 14:12 신고

    벌써 빨간명찰 받은겨?
    내일 수료식때 받는 것 아니고?
    하여간 고생 많았고
    축하드립니다 모두
    아들 정말 멋있다. 고생했고. 보고 싶고 사랑한다.
    빨리 갈게. 우린 오늘 출발했어 벌써. 내일 너를 만날 생각하니 가슴이 두근거리네.
    그리고 사진들을 보고 있으니 눈물이 자꾸나네..

  5. 2016.02.24 18:00 신고

    우리 아들도 저 대열 속에서 뜨거운 눈물을 흘리고 있겠구나. 한겨울에 6주간의 혹독한 훈련 과정을 꿋꿋이 이겨내고 빛나는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 때 그 마음이 어떠했을지 헤아려 본다. 정말 고생했고, 멋진 해병이 된 것을 축하한다. 내일 기쁘게 만나자꾸나..^^ 1206기 모두 고생 많았고 장하네요. 내일 가족과 반갑게 재회하여 밀린 얘기 나누며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6. 2016.02.24 18:18 신고

    아들 고생많이 했다.엄마도 이케 눈물나는데 너희는 오죽하겠나.훈련받는 모습의 동영상을 봤는데 어구 이러다 울 아들들 잡는것 아닌가 하는생각도 했다..부모의 노파심이겠지.이렇게 멋지게 빨간명찰을 받는데 그런과정이 없으면 별 의미가 없겠지.그동안 잘 견뎌냈고 앞으로도 잘하리라 생각한다아들 우리 내일보자 그동안 달라진 아들 모습도 보고 안고도 싶네.엄마 현수막 주문해서 갖고간다.사진 멋지게 찍고 아들 모습도 오랬동안 간직할려고..ㅎ 암튼 내일 그동안 밀렸던 애기도 하고 맛난거도 먹자 1206기 화이팅 ~~

  7. 2016.02.24 18:45 신고

    정말 멋지다. 1206기 해병대 아들들 모두모두 홧팅!
    울아들 모습은 안나왔지만 모두의 모습이 하나일듯. 정말정말 수고들 많았어!!!

    • 2016.02.24 21:27 신고

      깜둥아!!! 훈병 제1교육대 7소대 1 생활관 ~~~~ 어제부터 눈이 빠지게 사진으로 너를 찾는다고 애먹엇다 모두다 까까머리를 하고 잇어니 엄마의 작은눈이 더더더 휘둥그래지는게 애타게 아덜을 찾아더니 역시나 입가의 미소를 머금고 .... 잘생긴 울 깜이 얼굴이 눈에 들어오자 한시름 나은거 같아^^~~~ 아주 군복도 잘어울리고 짧은 머리가 왜그리 멋있게 느껴지는게 아덜이 멋지더라 ㅎ ㅎ ㅎ 원래 멋진 넘이지만 군복도 ....... 두상이 넘 예쁜게 자꾸봐도 신기한게 타조알 맞는거 같아 ㅎ ㅎ 몸은 좀 어떠니??? 동기간하고도 마니 잘지낼거라고 믿어~~ 낼은 웅이 시합이 잇는날이 돼서 좀 바쁠거 같네~~ 아덜도 동생 응원해줄수 잇지???? 3학년 첫시합이라 엄마도 동생만큼 긴장이 돼네~~~ 상비가서 훈련을 빡세게 마니 안해서 조금은 걱정도 되고 ᆢ 맘도 부담스럽고 그럿는가봐... 깜둥이도 날씨가 풀린게아니고 계속 쌀쌀하고 춥다 ~~ 따뜻하게해서 자고 안다치게 건강하게 훈련받길 바래~~~ 멋지고 사랑 스런 울 큰아~덜 !!!! 올 하루도 수고 혓다 ^^ 낼을 위해 좀더 힘내자 !!!!! 아자 아자 ~~ 사진이 올라온후부터 자꾸 자꾸 더 보고 싶어지네... 싸랑하고 싸랑하는 아덜 잘자 ~~~~~~~~♡♡♡♡♡

  8. 2016.02.24 22:13 신고

    장하다 우리아들 그동안 얼마나 수고가 많았을지 짐작이 가네 우리아들 이준혁 마니 힘들었지 그동안 정말고생많았다 장하다 엄마가 가서 꼭 안아줄께 춥고 배고프고 ~그래도 정말 멋진데 이건 해병대에서만 할 수 있는 자부심아니겠니 정말 고생했고 장하다 우리아들들 모두가 멋진 장병들입니다 짱 짱이네요

  9. 1207기2849최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28 17:56 신고

    필승!
    정말감동적인모습들!
    그어떤 말로도 설명할수없는 무적해병들로 새롭게 탄생되는1206기 선임해병들!
    사진작가 조 성모님께 감사말씀드립니다

 

148차 블로그 이벤트 당첨자 사진과 편지입니다.

 

우리 1206기 훈병들은 극기주 훈련 중에 있습니다!!

식사량도 절반으로 줄고 수면시간도 충분치 않은 상태에서

강도높은 훈련들을 무사히 다 받고

빨간명찰이 빛나는 멋진 해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토록 그리웠던 사진과 편지! 공개합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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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2.16 22:06 신고

    아이구 댓글에 아들이름 안쓰고 내 이름만 썼네.

  3. 2016.02.16 22:48 신고

    대한아~!!! 극기주 잘 보내고 있어? 많이 힘들지....아마도 이번주 다음주가 인생일대에 가장 힘든 순간일수도 있을거야...!!!
    하지만 사회에 나가면 이런 힘든 시간이 많은 도움이 될 때가 있을거다.
    이제 이번주만 지나면 드뎌 수료식이다... 엄마 아빠 수한이 그리고 정환이까지....6주만에 완벽한 대한해병으로 거듭나 있을 아들을 생각하니 가슴벅차기까지 하구나... 가장 추울때 입대해서 고생이 많을 우리 1206기 동기생들~!!! 나중에 자대 가서도 가장 힘들게 훈련받았다는 자부심으로 군 생활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거야.... 조금만 더 참자~!!! 그리고 마지막까지 힘내자...사랑하는 우리 대한이 화이팅~!!!

  4. 2016.02.16 23:54

    비밀댓글입니다

  5. 1206기 30624 노창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7 00:10 신고

    창식아, 살이 왜 이렇게 많이 빠졌는데ㅠㅠ!
    군입대날까지 살좀 빼서 나오라고 구박했는데 사진으로도 너무 헬쓱해져서 누나 마음이 아프다ㅠㅠ
    사진보면 엄청 반가울줄 알았는데 너무 살빠져서 못알아봤잖아..누나 친구가 니 이름표보고 창식이라고 말해서 알아봤다..
    근데 다시 또 봐도 니 얼굴 너무 낯설다..ㅋㅋㅋㅋㅋㅋㅋ얼마나 먹다가 들어간거니..ㅋㅋㅋ
    그게 아니라 훈련이 너무 힘든거가ㅠㅠ아휴 힘내라~이말 밖에 못해주네ㅠ
    누나랑 가족이랑, 친구들이랑 항상 니 응원하고 있으니까 힘내!
    다음주면 진짜 얼굴 볼 수 있다!!!! 그때 한번에 니 찾을 수 있게 사진으로 얼굴 많이 익혀놓을게~!
    내동생 오늘도 좋은꿈꾸고 푹자~ 항상 응원할게 사랑한다~

  6. 2016.02.17 00:12 신고

    대한아!!! 엄마야
    울 사랑하는 대한이 많이 보고 싶구나! 빨리 수료식날이 왔으면 좋겠구나~~~
    힘든 훈련 잘받고 있지? 깡으로 악으로 잘 버텨라~~~ 그래야 진정한 해병대가 되지!
    울 대한이 잘 버텨낼거라 믿는다. 잘 참고 이겨내서 약해있던 너의 의지력과 강인함을 강하게 키워야지!
    동기들과 잘지내고 있지? 밥두 잘먹고 잠도 잘 자고 있지?
    잘 참고 잘 이겨낼꺼라 믿는다.울 아들 대한이니까. 힘내! 항상 널 지켜주고 널 응원 해주는 하나님고 부모님이 곁에 있다는 사실을 잊지마라.
    멋진 모습 수료식때 보자꾸나~~~

  7. 1206기 50215 신현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7 01:39 신고

    사랑하는 우리 아들 현재야!!! 날씨가 풀린다 하더니 여전히 바람이 많이 부네..... 지금도 훈련 받고 있진 않은지 모르겠다. 동기들과 함께 우리아들 견디고 있을거라 믿는다. 엄마는 또 이벤트에 당첨되지 않았어ㅠㅠ 깜짝 선물을 해주고 싶었고 훈련 잘 받고 있는지 사진으로나마 얼굴보고 싶었는데 아쉽네..... 그래도 극기주가 끝나면 수료식이니 그때만 기다린다... 추위에 감기는 걸리지 않았는지 다친덴 없는지..... 오늘밤에도 아들 훈련 무사히 마치길 기도한다. 사랑한다. 아들~~~ 늘 아들 곁에 우리 가족이 있다는거 잊지마.....

  8. 2016.02.17 16:22 신고

    병현아!! 사진올라온거봤어 ! 극기주라 힘들지 많이 추울텐데 그래도 장하다. 입술이 피곤해서 그런지 터진것같네ㅠㅠ 밥잘먹고 피곤해도 조금만 참아! 이제 다음주면 가족들 볼수있으니까! ㅠㅠ 조금만 더 힘내!! 지금도 훈련 받는중이니? 누나가 댓글쓰고 해서 당첨되었다 ㅎㅎㅎㅎㅎ 내가 해서 당첨된건지 어느정도 예상은했넵 ㅎㅎ 힘내! 아빠랑 엄마는 여전히 진짜사나이를 보시고 계셔 너도 조금만 더 힘내고 시간 금방갈거야 ㅎㅎ 이제간지 벌써 5주차야 늘 집에오면 허전하다 병현아! 얼른 수료해서 만나자~ 오늘도 훈련 열심히 받고 말씀잘듣고 동기들이랑 잘 지내고있어!! 그럼 시간금방갈거야! 그럼 이따가 저녁에 밥 꼭꼭씹어먹고 잘자렴@!!!

  9. 2016.02.17 16:56 신고

    남준,
    6주간의 훈련도 어느덧 막바지에 이르는구나.
    시간이 지날수록 더 강도높은 훈련하느라 힘들텐데 우리 남준이가 잘 해주니 무척 고맙게 느껴진다.
    다음 주 어떤 모습으로 가족들과 만나게 될지 설레는구나.
    오늘부터 날씨가 풀려 다행이지?
    석식시간?
    밥 맛있게 먹으렴.
    사랑해, 남준아!


  10. 2016.02.17 17:07 신고

    아들!! 5주차 생활실사진 올라온것 봤다.첨엔 군모를 쓰서 그런지 잘 못알아봤다.벌써5주차네..빨리가지..이젠 눈빛이 달라졌네..편지엔 아직 개구장이 장나끼가 듬뿍 묻었더만..어느새 어엿한 군인아저씨가 됐나보다.오늘 인편은 누군가 먼저 보냈더라.누군지 몰라도 고맙지.울아들 챙겨주고..담주 드뎌 수료식이네..아들볼생각하니 많이 기대되네..울아들 그동안 고생많이 했는데 맛난거 많이 사줄게..소화제도 준비 해가라던데 그정도로는 안먹겠지..ㅋㅋ 엄마 혼자 여행가서 삐진건 아니겠지.담에 제대하면 다같이 가자~오늘부터 극기 훈련 받느지?날은 온르 부터 풀린다는데 아지은 덜 풀린거 같다.힘든 훈련이지만 잘 견디고 내일 또 보자**

  11. 2016.02.17 17:08 신고

    아들 드뎌 5주차 극기주 훈련 벽암지 유격장 같은데 이번 사진은 눈 똑바로 뜨고 찍엇네
    멋지다 아들~~ 간만에 생기있는 얼굴을 보니 눈에서 빛이 나는것 같다. 군기가 팍팍 들었네
    해병대 1206기 빨간 명찰 달 자격이 된것 같다.자랑스럽다 동기들 전부 멋진 해병대가 되었구나~~
    멋지고 장하다 남은 훈련 동기들과 더욱 동기애 발휘하면서 잘 받길 바란다.멋진 해병이 되는것
    된다는것 시간이 해결해주는건만은 아니란다.항상 최선을 다하고 어려운 상황을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지혜를
    기르면 서로 협력해서 도와주면서 앞으로 전진해 나가는 것이란다.
    멋진 해병이 되기위해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앞으로 실무 가서도 알아서 찿아서 하는 멋진 해병대가 1206기는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1206기 해병대 화이팅!!!! 멋진 아들 이혜성 해병대 사랑한다.~~~~~~~~~~~~~~~~~~~`

  12. 1206기 김영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7 17:36 신고

    태야!
    오늘 생활관 사진 올라온거 봤네 울 아들 넘 멋져
    저번에 엄마가 다음엔 웃으면서 사진찍어라 부탁했어 그런가 이번에 아주 눈은초롱초롱 입은방긋 그런데 좀
    살이 빠졌나? 안빠졌나 잘 모를 정도의 포스 넘 멋져
    이번주만 지나면 다음주 수료식이구나 이번 훈련이 넘넘 힘들다 하니 다치지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장한 울 아들 사랑해!!!

  13. 2016.02.17 22:33 신고

    형준아 아빠가 오늘 너의 편지를 보고 너무 든든하고 믿음직한 아들이 자랑스럽단다. 없는 시간 내서 손편지 쓰느라 노력하는 모습이 눈에 선하다.
    아들아 집 걱정일랑 전혀 하지말고 건강하게 훈련 받는데 집중하기 바란다. 그리고 동기들과 서로 잘지내며 먼저 돕고 도움이 필요하면 요청도하며
    격의없이 잘 소통하며 지내기 바란다. 미래에 대한 걱정과 비젼의 설정은 큰 그림에서 마음에 새기되 너무 자주 많은 시간 고민하지 말고 현재 하는 일에 긍정의 마인드로 최선을 다하기 바란다. 이제 아빠는 마음이 무척 편하구나. 힘든 훈련도 잘 받고 체력도 입대 때보다 훨씬 좋아 졌다니 이보다 더 좋은 일이 없겠구나. 아빠는 하는 일 열심히 하고 있단다. 가끔 자신이 없어지려 할 때면 훈련 중인 아들을 떠올리며 기를 올린단다. 어제도 엄마랑 울 형준이 군대기간 아무 생각하지 않고 열심히 일하기로 약속했단다. 한마디로 같이 고생길에 들어서자는 다짐이지 않겠니?
    형준아 살아간다는 것은 극복해 가는 것이란다. 누구에게나 크고 작은 많은 일들이 하루에도 수없이 나타나는 것이 세상사고 이를 강한 멘탈과 노력과 협동으로 극복해 나가며 성장해 가는 것 아니겠니. 그런점에서 울 아들이 어려운 훈련을 잘 극복해 나가고 있음이 너무도 믿음직하고 자랑스럽구나. 울 아들 30622 형준~ 너무 자랑스럽다. 아들 사랑한다. ♡

  14. 2016.02.18 02:25 신고

    ㅎㅎㅎ당첨되신 분들 덕분에 제 남자친구가 어떻게 지내고 있을지도 짐작이 가네요! 열심히 댓글 다시던 분들 이름이 눈에 띄어요ㅎㅎ 이런 이벤트 해주시는 블로그 관리자분께도 감사드립니다. 1206기 모두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수료하기를 바랍니다!! 상슈 사랑행 ㅎ

  15. 2016.02.18 15:54 신고

    오~~~~호! 울 아들 방가방가^^
    코밑이 다 허럿네 ㅜㅜ 그래도 밝게 웃는 모습에 아빠는 걱정 내려놓는다! 내일이면 극기주 훈련도 끝이나는구나 ㅎㅎㅎ! 마지막 천자봉도 잘 정복하고 자랑스런 아들로 수료식때 보자꾸나^^ 안뇽~~~

  16. 2016.02.18 16:35 신고

    병현앜ㅋㅋㅋㅋ너사진 주위에 보여줬더니 나랑 판박이래 .... ㅎㅎ...;; 솔직히 내가 기분나빠야된다 ㅎㅎ 이건 군대가도 어쩔수없다 ㅎㅎ 오늘부터 날씨 풀린다는데 조금은 따뜻해진것같은데 바람이 여전히 부네ㅠㅠ 거기는 어떨지 모르겠다! 우리아빠는 퇴근하면 인터넷 편지 썼냐고 꼭 물어봐 ㅎㅎ그래서 그전에 다 써놔 ㅎㅎㅎ 아 맞다! 아빠가 글적은거 누나가 내일 써줄게..ㅠㅠ 오늘 금요일이구나.. 내일은 토요일이라서 다행이다 이제 며칠만 견디면 우리 드디어 볼수있어! 너 자꾸 편지에 내가 걱정안하는것처럼 옆에 (?) 적어놓던데 그러지마라 누나 섭섭하다 여태까지 걱정한거 다 버려버린다..ㅎㅎ 그럼 감기조심하고 안뇽

  17. 2016.02.18 17:08 신고

    아들 훈련소에서 쓰는 마지막 편지라며 보내온 손편지 아빠 받아 보앗다.
    지난 내용이지만 읽으니 다시 한번 아들의 마음을 느껴보는구나 ~~
    동기들과의 생활이라든디 훈련받을때 느낀점이라든지 부대배치 받을때 모든인원이
    강당에 모여 공정하게 처리하기위해 하는것 다들 나름 조마조마햇을거야~~
    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해병대는 어디든 두려워하면 안된단다.선임 해병들 말 잘듣고
    빨리 실무에 적응해서 프로페셔널이 되어야한단다.
    어디든 녹록한곳은 없을거야 생각을 잘못하면 오산이다.
    훈병때 처럼 항상 군기팍 잡혀서 열심히 하면 된단다.
    잘 할곳으로 믿는다.아직 극기주 남아 잇고 천자봉 행군도 있는데
    넘 쫄이지 말고 최선을 다해서 시키는 되로만 잘 따라가면 될것으로 본다.
    아빠도 예전에 그랫듯이 아들도 잘 하리라 믿는다.열심히 하는 아들 사랑한다.
    1206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꼭 멋진 해병이 되시길 바랍니다.1206기 화이팅!!!!!!!!!!!!!!!!
    1206기 이혜성 해병대 화이팅!!!!!!!!!!!!!!!!!!!!!!!!!!!!!!!!!!!!!!!!!!!!!!!!!!!!!!!!!!!!!!!!!!!!!!!!!!!!!!!!!!!!!!!!!!!!!!!!!!!!1

  18. 1206 손형욱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8 17:51 신고

    형욱아 ㅋ 이제 훈병생활도 얼마남지 않았네. 후임기수도 입영하고... 그동안 낮선환경에 힘든 훈련받느라 수고많았다. 오늘 너의 편지랑 수료식 초청장받으니 우리아들이 드디어 해병으로 첫걸음을 내딛는구나싶어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남은 훈련일정도 무사히 잘마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꾸나.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강한해병. 멋진 싸나이로 가족들과 재회하길 기도합니다. 1206기 화이팅. 마음졸이며 인고의 시간을 훈병과 함께한 가족분께서도 마지막까지 화이팅. 건투를빕니다.

  19. 1206기 50142 이대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9 00:08 신고

    대한아~ 목요일이 지났다 이제 수료식이 1주일이 안남았다는거지.... 아빤 또 원고 보내고 고생하는 우리 대한이를 위해 퇴근 좀 늦게 하더라도 간단히 몇자 적고 갈려고 삼실에서 혼자 컴터 앞에 앉았다...
    오늘 하루도 힘들었지....아빠도 신입 직원이 신혼여행 가는 바람에 오늘 방송 두탕 뛰었다~!!
    낼이면 또 금요일 이번주 마지막 훈련이 남았겠구나....
    천자봉 정복이 마지막 주던가???
    암튼 마지막 일정 잘 마무리 하기 바란다....이제 후임도 들어 왔자나.....안갈거만 같던 6주가 벌써 가고 벌써 다음주가 수료식이다....
    수료식날은 제발 날씨 따뜻하고 바람 안불길 기도할께.....
    수료식 마치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싶다고 했지....???
    너 안흥 갔다가 첨 나와서 고기 먹고 싶다고해서 치킨이랑 실컷먹고 탈 나서 화장실 왔다갔다 한거 생각나???
    이번엔 안그러겠지??? 너가 편지에 그렇게 써서 그런지 몰라도 수한이 요즘 공부 열심히 한다....
    서라벌가서 주원이 따라잡는게 목표래....이제 고딩됐으니 철도 들겠지...???
    낼 하루 훈련 무사히 마치고 담주 남은 마지막 훈련과정 잘 보내면 드뎌 수료식이다...!!!
    사나이끼리 뜨거운 눈물한번 흘려보자....후련하게 말야~!!!
    늘름한 해병으로 거듭났을 아들을 만날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기대된다.....
    다음주가 시간이 더디 갈 거 같지만.....그래도 국방부 시계는 돌아 가겠지???
    아들~!!! 건강히 잘 지내고 수료식때 보자꾸나~~~ 이대한 화이팅~~!!! 아들을 무지 사랑하는 아빠가...^^;

  20. 2016.02.21 21:45 신고

    아들 미안하다
    엉뚱한데다가 썼닼ㅋㅋㅋ
    왠지 전신에 1207기 더라니....
    이번트 엄마 싫어 하는거 알제?
    당첨안되서 섭섭하니?
    아들은 열심히 훈련 받고 엄마는 열심히 일하고......시간이 벌써 6주가 되었네
    아들 생각 덜 하겨고 미친듯이 일과운동에 매달린 결과인곳 같다
    아들도 마찬가질걸?
    화생방 훈련은 잘 했니?
    꼴이 개쩐다데 ㅎㅎㅎㅎ
    안봐도 훤하다. 눈물에 콧물에 .....
    아무튼 고생이 많았다 그동안 열심히 훈련끝낸아들 존경합니다!!!!!
    세현이 못온다고 톡 왔더라
    차편이 너무 없더라 엄마도 알아봤는데 기차도 그렇고 버스도 그렇고 산건너 물건너더라
    그리고 먼길을 세현이집에서 보내주겠니
    섬섬해 하지마라
    보급대는 밖으로 자주나가서 전화도 자주할수 있다고 하더라
    그때 통화자주하고 휴가 나오면 세현이 만나고 부산온나
    대신 형아가 때 맞춰서 같이 간다 아니가
    오랜만에 우리네식구 만나서 맛난거 많이 먹자.
    아들 괜찮지?
    설마 세현이 때문에 우리가족이 밀리는건 아니지?ㅋㅋㅋㅋㅋ
    사랑해 아들
    엄마 낼쉰다 내일 일찍 인편 들어가볼게

  21. 2016.02.21 21:45 신고

    아들 미안하다
    엉뚱한데다가 썼닼ㅋㅋㅋ
    왠지 전신에 1207기 더라니....
    이번트 엄마 싫어 하는거 알제?
    당첨안되서 섭섭하니?
    아들은 열심히 훈련 받고 엄마는 열심히 일하고......시간이 벌써 6주가 되었네
    아들 생각 덜 하겨고 미친듯이 일과운동에 매달린 결과인곳 같다
    아들도 마찬가질걸?
    화생방 훈련은 잘 했니?
    꼴이 개쩐다데 ㅎㅎㅎㅎ
    안봐도 훤하다. 눈물에 콧물에 .....
    아무튼 고생이 많았다 그동안 열심히 훈련끝낸아들 존경합니다!!!!!
    세현이 못온다고 톡 왔더라
    차편이 너무 없더라 엄마도 알아봤는데 기차도 그렇고 버스도 그렇고 산건너 물건너더라
    그리고 먼길을 세현이집에서 보내주겠니
    섬섬해 하지마라
    보급대는 밖으로 자주나가서 전화도 자주할수 있다고 하더라
    그때 통화자주하고 휴가 나오면 세현이 만나고 부산온나
    대신 형아가 때 맞춰서 같이 간다 아니가
    오랜만에 우리네식구 만나서 맛난거 많이 먹자.
    아들 괜찮지?
    설마 세현이 때문에 우리가족이 밀리는건 아니지?ㅋㅋㅋㅋㅋ
    사랑해 아들
    엄마 낼쉰다 내일 일찍 인편 들어가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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