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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차20

신병 1174기 5중대 5주차 - 각개 전투 훈련 각개전투교장 입구에 서 있으면 하늘과 산과 교장이 하나가 되어 있는 생각이 듭니다. 출발선에서 달려가면 하늘까지 닿을 수 있을까요?^^ ㅎㅎㅎ 5307번 훈병은 위장인지 턱수염인지... 실전에 앞서 포복 연습이 한창입니다. 딱딱한 바닥에서 주름지며 인상을 구기는 이유.. 제대로 된 포복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답니다~^^ 1소대를 시작으로 각개전투훈련이 시작 됐습니다~ 실전에 가까운 분위기(?)를 풍기는 여기는 1174기 5중대 훈련!! 각개 전투는 체력부터 개인전투기술의 종합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은폐,엄폐와 포복, 돌격까지 다양한 모습에 군인의 향기가 솔솔~~ 연습때보다 더 힘들고 여러운 환경에 처음에는 당황하기도 했었는데요~ 이제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얼마지나지 않아 훈병들은 뛰어난 적응력을 보여줍니다.. 2013. 7. 31.
신병 1174기 3중대 5주차 - 유격 기초 훈련 드디어~~ 1174기에게도 후임이 생겼습니다!!!지난 월요일 신병 1175기가 입영행사를 가졌다네요~^^이 소식을 들은 1174기 훈병들~ 한단계 올라선 기분이라는군요..^^ 3중대는 지난 주 유격훈련을 받았습니다~ 궁금하시죠? 그럼~~빨리 고고쓍~~ 소대장님들로 부터 벗어나 유격교육대 교관님께 신고를 합니다~ 새로운 교관님과 조교님을 보니 마음이 좀 풀리나요?^^유격장에 계신 교관님들~ 왠지 선해보이는.........가 아니구요~~ㅠㅠㅠ 신고가 끝나자마자 PT체조에 돌입! (몸이 유연해 질 때까지 한다는 군요..ㅠㅠ) 몸 좀 풀었나요?ㅎㅎㅎ 장비 착용하고 본격적인 유격 훈련에 들어갑니다~유격훈련은 도하훈련과 레펠훈련 등 산악전에 유용한 기술들을 습득하게 됩니다.전문적인 부분은 실무에 가면 더 배우게 되.. 2013. 7. 30.
신병 1171기 1중대 6주차 - 각개전투훈련 하잉!! 날~마 가족여러분~!! 드디어 1171기의 마지막주 훈련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1주차의 그 어색했던 모습 기억하세요? 이젠!! 전투복과 어울리지 않았던 옛 모습은 안녕~~~ 상남자가 된 1171기 1중대의 모습을 보여드립니다~ 특별히 오늘은 군인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각개전투교장에 있다는군요!! 수료를 앞둔 해병의 모습이란 이런~것!!! 위장을 하고 훈련에 임하는 모습이 신병같지 않죠?^^ 각개전투는 지난 번 포스팅에서 소부대전술이지만 개인의 역량을 알 수 있는 훈련이라고 말씀드렸는데요~ 그래서인지 모두들 조금은 긴장한 표정이네요~^^ 하지만!! 교관님의 출발 지시와 함께 재빠르게 돌격하는 훈병들~ 빠른 움직임에 놀라 카메라도 출발선을 지나서 셔터를 누릅니다.. 얼룩무늬 철모와 빨간 명찰만 있다.. 2013. 5. 6.
신병 1170기 5중대 5주차 - 유격훈련 날~마 가족분들! 드디어 1170기 수료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이 수료 전 마지막 훈련 포스팅이 되겠네요~~ 지금껏 살아온 자유로운 생활에서 벗어나 얼룩무늬의 낯선 환경에 적응해야 한다는 사실만으로도 힘들었을 것입니다. 그동안의 힘든 시간들을 이겨낸 1170기 훈병들에게 다시 한 번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마지막 포스팅은 유격장에서 진행해 보겠습니다~ 마우스 스크롤 하시면서 얼핏 우리 훈병들이라 생각하셨나요?ㅎㅎㅎ 물론!! 이런 완벽한 자세를 갖춘 조교가 1170기에서 탄생하리라 확신합니다!~~~~~만~ 오늘은 이렇게 현란한 선임들의 모습에 입을 벌리고 있을 수 밖에요..^^ 언젠가 완벽한 해병 유격대원을 꿈꿉니다~ 오늘 훈병들이 유난히 질문이 많아 조교들이 고생좀 합니다..ㅎㅎ .. 2013. 4. 2.
신병 1170기 3중대 5주차 - 행군 및 각개전투 훈련 2013. 4. 1.
신병 1169기 2중대 5주차 - 유격훈련 눈부시는 봄 햇살이 내리는 날입니다.1169기 훈병들도 해병이 되기 위해 마지막 구슬땀을 흘리고 있네요..^^2중대는 유격장에서 볼 수 있었는데요, 너무 멋지다고 깜~짝 놀라지 마시길...ㅎㅎㅎ 장비 착용법에 대해 숙지중이군요~ 동기가 모르면 서로 가르쳐 주고 도와주기도 합니다.유격훈련은 장비를 활용한 훈련들이 많답니다. 사용하는 법을 제대로 익히지 못하면 훈련에 큰 지장을 받게되죠. 해병이 되기 위한 마지막 과정인데 뒤쳐지지 않기 위해 열심히군요~~~!! 도하훈련을 위해 산에 올랐습니다.ㅎㅎㅎ 앞에 동기들 지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조금 겁먹은 듯... 문제없으려나 걱정이네요~~ 그러나...모두 임무완수!!! 외줄부터 세줄까지 도하훈련에 성공한 훈병들은 유격훈련의 필수 코스인 레펠을 위해 계단을 오르고 있.. 2013. 3. 5.
신병 1168기 5중대 5주차 - 유격훈련 이곳은 오늘 새벽까지 눈이 엄~청시리 오는 날이었네요. 모두들 눈조심(?) 하고 계신가요??^^ 우리가 이렇게 떨고 있는 순간에도 우리의 1168기 도전자들은 해병이 되기 위해 뛰고 있답니다~ 지난 주에는 유격훈련이 있었는데요~ 깜~~짝 놀랄 정도로 성장한 훈병들을 보실까요?? 훈련에 앞서 장비착용도 하고 턱끈도 조이고... 유격훈련은 안전이 최우선이거든요~ 모두들 꾹꾹 조이고 있습니다~ㅎㅎㅎ 그런데 허리는 너무 조인듯... 모두 착용하고 정렬한 시점에서... 잠이 부속한 훈병 발견!!ㅎㅎㅎ 아~ 교육생은 왜 이렇게 항상 피곤한 것이야~~!! 자~ 다시 정신을 차리고 PT체조에 돌입~~!! 이렇게 몸과 마음을 다잡고 이제 본격적인 유격훈련에 들어가 볼까요?? 세 줄 도하훈련이네요~ 아래에서 보니 무서울 .. 2013. 2. 6.
신병 1168기 3중대 5주차 - 각개전투훈련 신병 1168기가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늠름한 해병으로 거듭나기 위한 우리 훈병들을 만나볼까요?? 오늘은 각개전투 훈련이 있는 날이군요!! 흙먼지 속에서 검게 위장을 해서 그런지 정말 군인테가 좀 있는듯...ㅎㅎㅎ 뒤에 있는 훈병은 안경까지 위장을 했네요.. 의지가 대단하네용.. 그런데 나중에는 어떻게 지우려나??^^ 휴~~ 저~기 우리가 지나가야 할 길이랍니다..ㅠㅠ 전 보기만 해도 움~찔!! 우리 훈병들도 겁먹진 않았을까요?? NO~~~~~ 아래를 보세요~ 눈빛이 두려울 것 없는... 으.... 훈병들이 더 무섭네요... 훈련에 임하는 모습이 음... 눈빛만 클로즈업 못한게 아쉽네요.. 힘든 장애물 통과도 거뜬하답니다~ 아니!! 이장면은!! 적전을 행해 돌격 앞으로~~~ ㅎㅎㅎ 각개전투.. 2013. 2. 5.
신병 1164기 3중대 5주차 - 각개전투훈련 가을하늘이 공활한 10월이 왔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쌀쌀한데요 그 가운데서도 우리 1164기 훈련병들은 열심히 훈련을 받고있네요! 그럼 이제 극한의 5주차 훈련속으로 들어가볼까요~? 전투배치!!! 돌격 앞으로!!! 마치 영화속 한장면같지 않나요?? 훈련도 실제처럼 하는 예비 해병들!!! 진지한 표정의 훈병들에게서 훈련에 대한 의지가 뿜어져 나옵니다 사격훈련때도 배웠죠?? 엎드려 쏴 자세!! 적에게 들키지 않으려면 이정도는 감수해야 합니다! 수풀속과 장애물을 넘나들기도 하며 담장뒤에서 기회를 엿보기도 하고 위장크림으로 위장하고 수색을 하기도 합니다. 크~ 눈빛좀 보세요ㄷㄷ 눈에서 레이져가 나가는게 보이시나요?? 해병대에 오시면 레이져를 뿜으실 수있습니다ㅎㅎ 그 다음 조가 레이져를 뿜을 준비를 하고있네.. 2012. 10. 4.
신병 1162기 5중대(5주차) - 유격기초훈련 수료식은 행복하셨나요? 감동과 환희의 후기는 센스마린도 기분좋게 읽고 있습니다^^ 어제 수료식의 감동이 사라지기 전에 얼른얼른 후속타 날아갑니다(?) ㅋㅋ 1162기 5중대의 5주차 유격기초훈련 현장을 공개합니다~ 유격교육대로 향하는 위풍당당한 발걸음. 극기주로 단련된 몸이라 그런지 내려쬐는 태양에도 전혀 지치거나 힘들어 보이는 기색이 없군요! 유격교육대에 정식으로 입소했습니다. 절도있는 경례자세는 이제 실무로 갈 실력을 갖춰가고 있음을 보여주네요 ㅎㅎ 호.국.충.성.해.병.대.가 적혀있는 위엄있는(?) 레펠타워와 오와 열을 맞춰 정렬해 있는 1162기 5중대의 이 사진은 센스마린이 뽑은 포토제닉. 조교의 FM 시범을 잘 눈여겨 보면 훈련할 때 크게 도움이 된답니다. ^^ 15m, 30m 높이에서 실시하.. 2012. 8. 3.
신병 1162기 3중대(5주차) - 극기주행군 안녕하세요~ 태양의 신 헬리오스가 꼰티를 부리는 요즘!! 1162기 예비 해병이들은 땀을흘리며 훈련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훈병 훈련의 꽃 극기주를 향한 훈병들의 여정을 들여다 볼까요~ 소대장 교관님을 선두로 행군을 하는 훈병들입니다 태극기와 기수기가 자랑스럽죠? 앞만보고 걷고 걷고 걷고 걷다가~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시원한 물로 목을 축입니다! 시원합니다! 물을 바라보는 뒷 훈병의 표정이 모든 것을 설명해주고있네요~ㅎㅎ 다시 전열을 가다듬고!! 오와열을 마추어야죠!! 무엇을 하려고 모였나... 아하!! 각개전투에 대해 설명을 듣고있나봐요 똘망똘망한 눈빛을 쏘며 설명을 듣고있는 훈병들!! 화이팅! 하며 이번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 2012. 8. 2.
신병 1161기 2중대(5주차) - 유격기초훈련 1중대와 2중대가 교차로 진행하는 극기주 과업. 각개전투의 지옥을 미리 경험한 2중대원들은 조금 편한 마음으로 유격장에 도착했습니다. 1중대원들 보다는 한결 수월한 유격훈련이 예상되는데요............과연?^^;; 능숙한 조교의 시범을 본 용감한 동기가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그래도 제법 레펠을 잘 타고 내려오는 것 같군요^^ 동기들의 부러운 시선을 한눈에 받으며 성공했어요 ㅎㅎ 자. 예열은 끝났고 이제 진짜 시작해 봅시다! ㅎㅎ 좌하단에 보이는 장비를 하나씩 잡고 Ready. Set. Go! 레펠타워에서는 긴장의 침묵이 흐르고 있는 가운데.. '2256번 잘 할 수 있다.' 선임해병 조교님의 듬직한 응원을 받으며 차분히 마음을 가라앉히고 있습니다. 후읍!! 심호흡 한번하고. 어잇차!! 밑에 있는.. 2012. 7. 4.
신병 1161기 1중대(5주차) - 각개전투훈련 극기주의 워밍업?!(극기주의 정상은 천자봉 고지 정복이에요 ㅎㅎ) 각개전투 훈련은 1161기 1중대에게도 어김없이 찾아왔습니다. 이미 2중대 동기들은 무사히 훈련을 마친 상황! 1중대도 뒤쳐질 수 없겠죠? ㅎㅎ 땀. 흙. 빗물이 뒤엉키며 해병이 되어가는 1중대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훈련 개시 전. 긴장된 모습으로 모였군요. 위장까지 해서 누가 누군지 알아보실 수 있으려나요?^^ 소대장님께 각개전투에 임하는 정신교육을 듣고 있습니다. 전장에 투입되기 전 다시 한 번 자세연습. 훈련장소에 대해 잘 숙지하고 있어야 부상없이 최고도의 상태로 훈련을 마칠 수 있겠습니다^^ "퐝~!!!!!" 흠칫 놀랄 수 밖에 없는 물기둥의 위력. 이제 곧 저기를 통과해야합니다 ㄷㄷㄷ;; 출발. 이제 믿을 수 있는 것은 자기 자.. 2012. 7. 3.
신병 1160기 5중대(5주차) - 유격기초훈련 각개전투를 무사히 마쳤다고 해서 한숨 돌릴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해병대 교육훈련단의 극기주는 그리 만만하지 않거든요. 숨이 턱에 까지 찼지만, 5주차에는 유격교육대를 향해 돌격 앞으로~!!! 헬기 레펠 훈련을 앞두고 있습니다. 먼저 장비를 받아야죠. 조교에게서 주의사항을 듣고 한 명 한 명 안전장갑과 안전고리를 넘겨받고 있습니다. 결의+긴장+호기심이 섞인 눈빛! "해병! 유격! 해병! 유격!" 같이 힘차게 외치며 이동하다보면 어느새 그 높은 헬기레펠 꼭대기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높이가 좀 되거든요..약간 후덜덜....ㅎㅎ;; 긴장감 넘치는 헬기레펠장. 꿀꺽~* 훈병들의 침삼키는 소리와 바람 소리만이 간간히 들릴 뿐입니다. 고요~~~ 자리에 서니 더욱 긴장되지만 조교의 격려에 금새 마음이 차분해 집니다.. 2012. 5. 30.
신병 1160기 3중대(5주차) - 각개전투훈련 두두둥둥 둥둥! 5중대 동기들은 이미 한바탕 거쳐갔죠? 3중대 훈병들도 각개전투의 고비가 찾아왔습니다. 맹렬한 기세로 고비를 넘어가고 있는 3중대 훈병들을 응원하러 센스마린과 함께 포항으로 떠나보아요~ "이 나라는... 내가 지킨다..!" 강렬한 눈빛으로 위장하며 결의를 다지고 있군요 ㅎㅎ 1조 준비 완료! 소대장님의 구령에 맞춰 훈련은 드디어 시작됐습니다. 과연 1조는 무사히 전장을 건너 적진을 점령할 수 있을 것인가!! 물론 쉽지는 않습니다. 빗발치는 적탄을 피하기 위해 포복으로 힘겹게 이동해야 하기도 하고, 장애물 뒤에 숨어 몸을 피해하며 상황을 면밀히 살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강인한 해병정신이 이미 뿌리박힌 3중대 훈병들은 어렵고 힘든 상황이 닥쳐 올 수록 '악'바리 정신으로 기합과.. 2012. 5.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