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161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번 1213기 가족, 애인, 친구, 지인분들께서 이벤트에 적극적으로 참가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과 동시에

25명이라는 한정된 당첨인원에 당첨되지 않은 분들께는 위로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추석이 포함되어있는 이번주. 1213기 마린보이들은 극기주 훈련을 마치고

수료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추석을 멋진 해병이 되기 위해서

교육단에서 보내고 있는 훈병들.

수료하는 그 날까지 1213기가 힘낼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부탁드립니다!!

 

 

강한 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나아갈 것입니다!

 

훈련병 인적사항이 잘 못 되신 분들께서는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동명이인의 경우 교번확인이 필요하신 분도 비밀댓글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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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9.13 22:14 신고

    1213기 이현준맘 2524
    사랑하는 나의아들아 지금 우리아들 가슴에 빨간명찰 달고 있겠지 정말 건강하게 잘 훈련마무리해서~~ 빨간명찰 가슴에 단 네가 고맙고 자랑스럽다 ~~ 그 힘든 훈련 이겨내고 이제 정말 해병이 되었구나! 극기주도 무사히 마치고 천자봉도 정복
    하고 돌아온 우리아들 정말 정말 축하해 짝짝짝 ~~1213기 멋진 해병들 모든 동기들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마지막 까지 힘을 다하여 잘 마무리 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3. 2016.09.13 22:14 신고

    1213기 이현준맘 2524
    사랑하는 나의아들아 지금 우리아들 가슴에 빨간명찰 달고 있겠지 정말 건강하게 잘 훈련마무리해서~~ 빨간명찰 가슴에 단 네가 고맙고 자랑스럽다 ~~ 그 힘든 훈련 이겨내고 이제 정말 해병이 되었구나! 극기주도 무사히 마치고 천자봉도 정복
    하고 돌아온 우리아들 정말 정말 축하해 짝짝짝 ~~1213기 멋진 해병들 모든 동기들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마지막 까지 힘을 다하여 잘 마무리 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4. 2016.09.13 22:56 신고

    형 당첨모쌔서미안해

  5. 2016.09.13 22:57 신고

    잘해

  6. 2016.09.13 23:13 신고

    자랑스럽고 대견한 아들~ 넘 고생 많았어 비도 많이와서 젖은 옷과 몸으로 그 힘든 훈련,행군 잘 마친거 같아서 감사 감사 뿐이다. 지금 분명 감기도 걸리고 몸도 다친데 많지?다른 말이 필요없이 아들 고생했고 훌륭해~남은 훈련도 잘 받고 건강하게 빨간명찰 달고 수료식때 만나자~사랑해^^
    글구 1213기 동기들 다들 고생 많았습니다. 당신들이 진정 해병 입니다 끝까지 홧팅 합시다^^

  7. 1213기20362전은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4 00:07 신고

    극기주 훈련을 무사히 마쳤다니 정말 기쁘고, 고맘고, 감사합니다. 1213기 훈병들 정말 장한 대한의 아들들입니다.~엄지척
    우리 아들 은규~!! 고생 많이 했다. 빨간 명찰을 단 아들이 정말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
    이벵에 열심히 참여했는데 당첨이 안돼 아쉽지만 마지막까지 집중하여 수료식에 건강한 얼굴로 만나자구나
    아들 은규야~사랑해

  8. 2016.09.14 00:12 신고

    아들아 오늘 천자봉훈련 마쳤구나 정말 대견하구나.. 그 큰짐을 어깨에 메고 얼마나 힘들었을꼬..
    앞으로 그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헤쳐나갈 힘을 기르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엄만 담담히 아들믿고 기다린다
    지금 이순간은 편히 잠잤으면 좋겠구나.. 몸 한구석 안 아픈곳이 없으련만.. 아들 잘자고나면 낼 아침은 언제그랬냐는듯이
    아픔도 가시고 강한 아들이 되었으면 좋겟구나. 사랑한다 아들

  9. 1213기2248강준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4 11:33 신고

    준하ㅡ
    추석이라 큰집가려구 준비하는데
    아들 업는 추석이라 별시리
    달갑지가 않네 혁이두 형업다구
    시큰둥하구 아들 빈자리가 이렇게 표가나네
    아빤 말로는 명절땐 훈련두 쉰다구 하든데
    훈련병들두 쉬게 해주나 모르겠네
    3일동안 암것두 안하구 여름내내 무더위와 싸운
    고단한 몸 푹쉬게 해주면 더할나이 업겠구먼
    준하 강준하 동기들하구 군에서 보내는 첫명절
    잘보내구~넘 외로워말구 비록 우리가 같이 못해두
    맘은 한결같잔어 준하옆에 지금껏 힘어되어준 동기들이
    있잔어 수많은 시간들을 서로웃구 울구 그랬듯이
    오늘 낼은 같은맘을 품은 동기들과 맘을 나누구
    서로 다독여주며 잘 보내라~
    아들~~
    딱 일주일 남았더 조금만~~
    더 참구 기다리자~~
    보구싶다 울아들~~♡♡♡토닥토닥

  10. 1213rl10524김근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4 12:07 신고

    추석날 낼 송편이라도 배식하면 많이 먹거라
    아마도 대명절이라서
    해병대도 송편을 줄거다
    우리가족은 22일날 기다리고 잇단다
    아들 편지대로 조심히 만나러 안전 운전 하여 갈게

  11. 2016.09.14 23:55 신고

    지원아 드디어
    12시넘으면 꼭일주일남았다
    가슴이설렌다
    수료식 준비에 맘들떠서말이야
    추석명절은뒷전이다.
    낼은 울아들 송편도먹고
    좀쉬게 해주려나 그리고 이벤트당첨
    사진은 찍었을까
    웃음한번보여주면좋겠네
    수료식전에 오면 사진가져갈께
    이벤트당첨 조금이나마 기뻐하거라
    지원아파이팅!!!!!
    1213기 파이팅

  12. 1213기(1150)김동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5 00:13 신고

    아들 댓글들 보닌깐 극기주 훈련 끝난것 같은데 다치거나 아픈곳은 없나 아직 별 소식 없으니 엄만 괜찮다고 믿고 있을께 아들 내일 추석명절인데 아들 없는 빈자리 너무 클거 같다 우리집 장손없는 제사 허전하고 조용하고 쓸쓸하니 명절 기분도 나지 않을것 같애 우리아들도 많이 섭섭하겠네 제사 지낸후 식사 할때면 꼭 구운 두부는 아들 것인데 내일은 누가 먹냐 지금꺼 항상 제사 음식할때도 먹는 사람이 없으니 아들 위주의 것들로만 했는데 엄만 이번엔 제사 음식 기본적이거만 하고 아들이 없어 안했어 동그랑땡 등등 아들이 있으면 케찹 찍어서 남김없이 먹어 줄텐데 아들 빈자리 오늘 더 크게 와 닿는다 아들 명절날 훈련소에도 명절 음식들이 나올까? 뭐 전이나 송편 이런거 너무 뜬구름 잡는 소리인가? 엄마가 몰라서 혹시나 그래도 추석인데 송편이라도 좀 먹었으면 하는 바람에 그만...... 아들 이제 얼마남지 않았어 얼마전에 주원이가 아들 수료식때 가져간고 현수막 제작 한다고 할머니에게도 넣고 싶은 문구가 있는지 물어보더라 수료식날 현수막 들고서 아들 입장하며 걸어나올때 아들 힘나라고 큰~~~ 소리로 외쳐줄텐닌깐 당당하고 듬직하고 멋있게 나오기 바래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그때 보자 엄마 우리새끼보러 갈께

  13. 2016.09.15 07:04 신고

    추석날 아침이네. 아침식사에 뭐가 나올까? 추석차례상엔 특히나 네가 좋아하는 토란국을 올리는데 엄만 올해도 어김없이 끓였지만 맛있개 먹어줄 울아들이 곁에 없네.삼색나물에 갈비찜 돼지고기 수육... 대신 뭘 먹게될까?송편은 나오긴할것같은데 돼지갈비찜이라도 먹을수 있게됨 좋겠네.극기주훈련 마치고 더 강해진 아들모습을 상상하며 엄만 한참 차례상준비하다 이렇게 보고싶은 마음 참지못해 글을 올린다.인터넷편지는 누군가가 벌써 썼더구나. ^^ 인기많은 울 아들.가지않을것같은 시간들이 참으로 더디게 흘러 이제 일주일 남았네.7주가 영겁의 시간처럼 느껴졌던 날들.국방부시계도 가긴가네.^^아들,너와 센팍에서 갈대 꺽던 어느 가을밤이 그리워진다. 다시 너와 도라도란 얘기하며 산책할 날을 기대해본다.동기들과 즐건 추석 보내길...

  14. 2016.09.15 09:16 신고

    건이:해병대가서 정신 좀 차리고 오고 고생많다
    건률: 군대 간 거 축하해ㅎㅎ 국방의 의무 충실히 다하고 오길~
    상우:언젠가 다시 만날 때까지 군대에서 열심히
    우리나라 지키고 오삼
    건우:화이팅 하고 나중에 휴가 나오면 봤으면 좋겠네. 나중에 군대이야기도 해줘.
    기랑.형 오늘은 추석이니 형아도 조금더 열심히 훈련받고 몸 다치지 말고 7일후에 만나자!훈련다 받고나오면 이제 진정한 해병대 가겠다.형 포항에 있는곳 으로 간다면서 ? 축하해!오늘은 추석이라서 모두 다같이 앉아있다.만나면 마음이 설레겠다. 형아 모두가 형아를 응원한다!파이팅 이렇게 몸 다치지 마라!

  15. 1213기(1904)김필섭마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5 10:19 신고

    필섭아 명철아침이네 이제 일주일 남았다 오늘아침은 특별식이 나올까 맛있는 음식이나왓으면 좋겠네 엄마랑 민정이는 삼각김밥먹고 이제 이동할려고 준비중이야 김필오늘 일정은 좀 수월한것 같은데 그치.. 4박5일 휴가나오면 먹고싶은음식 엄마가 해놓을께 꼭 편지에 적어서 보네죠 참. 그리고 에헤라디오 3연승했어 엄마가 듣기엔 그렇게 잘한것 같지는 않았는데... 실력자들이 없어... 그리고 함부로 애틋하게 ~ 궁금하다고했잖아 김우빈 결국엔 수지어깨에 기댄채 죽엇어 ㅠㅠㅠ 그리고 요즘 핫한 노래는 레드벨벳 신곡나왔는데 대박났어 ~~러시안 룰렛~~ 그리고 임창정 ~내가저지른 사랑~~ 멜론에서 실시간 1위야... 이상 끝.... 항상 사랑하고 보고싶고... 세계탑이 될 놈... 김....필.........섭 ~~~~~필승~~

  16. 2016.09.15 11:44 신고

    우리아들 잘 추석 동기들하고 보내고있는가
    집이아닌 교육단애서
    오늘하루는 교육과정 머리로 익히고
    잠시나마 힘들고 지친 몸을 푸른하늘을 보며 여유된 시간이 되주길 바란다
    송편은 좀 먹었나

  17. 2016.09.16 17:02 신고

    언제쯤 당첨사진 볼수잇으려는지요~? 너무빠듯한 일정이라 작가님 혼자서 수고하시는데 차분히기다려야하는데~ㅎㅎ 왜 제맘이 요렇게 이기적이게 되는건지~~~ㅠㅠ 수료전까진 볼수잇겟죠? 작가님 부탁할께요~~
    아들상이야~~
    수료날이 다가오니 엄마 왜이렇게 분주해지는거니~하고싶은 얘기도 넘 많코 보고싶은 맘에 벌써 들떠잇꼬~~ㅋ 그때까지 아푼데없이 딱 지둘기고잇가라~~내새끼야~~

  18. 2016.09.17 09:33 신고

    추석연휴가 끝났네. 너도 극기주훈련까지 마치고 잠깐 숨을 돌릴수 있었겠지? 담주면 드디어 울아들 볼수있네. 몇컷나온 사진에 행복하면서도 더많이 보이지않아 서운한 맘이 드는건 엄마의 이기심이겠지.아들모습 못본 부모들도 꽤 될텐데 그분들 생각하면 단독샷까지 볼 수 있는 엄만 복이 많아.아들 ~멋지다.진지하게 교육받는 모습, 물살을 가르며 헤엄치는 모습... 역시 지존. 할머니께선 네 편지들을 읽어보시고 작가되도 되겠다시네.일상을 그렇게 풀어내는게 보통능력 아니라시며. ^^네게 푹 빠지셨다.원래도 그러시지만... 살도많이 빠져보여.4주차 몸이 그렇던데 극기주 훈련까지 마친 지금은 얼마나 더 빠졌을까?안스럽기도 하지만 건강엔 문제없겠지?제복이 잘 어울리는 울 아들이 빨간 명찰단 군복입으면 눈이 부실것 같구나.많이 많이 보고싶은 아침이다.오랜만에 사진보니 더 그리워지네.아들 사랑해.22일이 빨리 왔음 좋겠다.

  19. 2016.09.18 11:28 신고

    당첨돼서 넘 기쁩니다. 감사해요~
    멋진사진 기대할게요~
    4일만 참으면 아들보겠다.
    그때까지 빠진살 보충해놓으렴~

  20. 1213기김근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8 17:01 신고

    우리 아들 근수야
    얼마나 덥고 힘들었을까 많이
    마르고 했을것이야
    엄마가 강하여라 해병대
    지원을 앞장 으로 서게 하여 아들이
    교육단에 입소후 늘 미안하고
    못 된 엄마로 원망 할까 걱정 이였으나
    착한 우리아들에 편지와 잘 보내고 잇다는 말에 다 녹아 내려놓았다
    이리 힘들고 고된 해병대였으면 다시 말 릴것을 하는 마음이 극기주 동기들 모습을 보면서
    다시 마음에 피여나 시간이
    흐를수록
    미안하고 힘든 내색없이 소식없이 무탈히 교육 마치고
    가족을 위해 나라을
    위해 서주워
    멋지다
    우리아들 마음이 진짜 사나이*****

  21. 10348 최찬호 훈련병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8 20:20 신고

    당첨된지도 오래 수료도 점차 다가오는데 해병대홈페이지 5주차사진과 여기 편지 사진은 언제쯤 올라오나요 진짜 하염없이 기다리는사람은 목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