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창설 70주년을 맞이하는 해병대!
과거보다 더 강하고 더 쎈 해병대가 되기 위해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The SSEN(더쎈) 해병 프로젝트

 

과거 선배 해병들의 정신과 전통을 계승해
국민에게는 신뢰를! 적에게는 두려움을!

실전적인 교육훈련으로 더 강해지고 있는
해병대의 모습을 소개합니다.

 

 

(편집ㅣ해병대사령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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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11.14 21:12 신고

    위글과 사진에대한,,,, 내가 추가하고푼 몇마디는.....

    하루과업중에... 충분한 휴식을할수있는 자유시간을 주고,, 3끼 먹꺼리식사는 량과 질을 합하여 충분한 영양섭취를 해주는... 보급을해줘야된다.....

    PS..해병대가 가는곳에는... 탄약과 식량이 함께,, 99% 가능하게 보급하는 해병대보급계통을 철저하게 지켜야된다.... 부득히 보급을 못할때는 할수없어도,,, 가능성을 열어넣고서 보급에 차질없이 해줘야된다....

  2. 2018.11.14 21:25 신고

    해병대 각병과들은..... 각자병과대로,,,,, 책임과사명의식갖고서.... 철저하게 임무수행하므로써.... 사명감을갖고,,,,, 무적해병의 기질을 가져야된다......

    전투병은 전투를.... 보급병은 보급에.... 목숨걸고서 국가와 국민...그리고 해병대의 자부심을갖고..... 임무수행을해야된다.....

    박정희시대때에 해병대 선배들이 하던짓꺼리.... 전통이라면서,,, 후배들 구타.폭력.착취를 일삼으면서 해병대전통이라고하던짓들.... 무식한 짓들하던 선배 해병대에 하던짓을 본받지말자...

    *******과거 박정희시대때 유치하고.치사하고.더러운 해병대 정신을 마이카시대 해병대에서 하지말아야된다********

  3. 2018.11.14 21:32 신고

    노병은 죽지않고 사라지는것이다........ 그러나 나는 노병이되어서 해병대에서 못한 말들을... 노병으로서 큰소리 치면서 부르짖는다,,,,

    해병대 출신 노병들은.... 꿀먹은 벙어리들되어서 사라지는날만 기다리나,,,,,,,,,,,,,,, 노병으로써. 큰소리를 외쳐보라!!!.... 해병대가 해병대에게 잘못한일들을 고하라???????

  4. 2018.11.14 21:43 신고

    내가 한국 대통령이라면..... 평택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기지에....... 한국 해병대 해병공수 1개대대 이상으로 미군기지에 배치해서.... 주한미군에 척후병 역활을 솔선수범해서.... 주한미군의 희생을 줄이면서...... 한국땅에서 모든 전투는 한국군이 앞장서서.... 미군은 후방에서 예비병력으로 방어하는,,,,, 방어공격부대로,,,, 주한미군은 자리잡게한다.

    이제는 주한미군 젊은이들을,,, 한국땅에서...피를흘리지않게 한국군이 방어해주는,,,, 역활도 한국군이 해야될 군인의 길에서.... 참멋이다....

    주한미군이 한국전선에서..... 너무나 큰상처들을... 경험을해왔다...................한국전선에서 희생된 미군들에 가족들은,,,,, 얼마나 가슴들아팠는지... 헤아려보아야될때다...

  5. 2018.11.14 21:50 신고

    (더쎈)해병 프로젝트를 날아라 마린보이 공지에서 읽고 알게되었네요. 여리고 어리기만 하다고 생각한 아들이 힘들다는 해병대지원하겠다는 소리에 반대만 했었는데 훈련하는 모습들을 매주차 사진으로만보고 참 씩씩하고 단단해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울아들 자랑스럽다 짠하다고 생각했었는데 다 이유가 있었네요. 요즘 주위에서 아들도 해병, 엄마도 해병이네 하고 웃곤해요^^ 자랑스런 아들 사랑한다 그리고 1239기 모든 해병아들들 자랑스럽고 기특하다. "아자아자 화 이 팅"

  6. 2018.11.14 21:54 신고

    내가 해병대에서 직업군인으로 중대선임하사를 했다면,,,,,,,,,,,

    구타하는 해병....조폭같은 폭력한 해병...착취하는 해병들.................. 나한테 죽샤발이되어서.... 아마 나는 살인자 누명으로... 해병대 교도소에서 지금도 살아있었겠지,,

    내가 해병대에서 직업군인이었다면..... 살인자로 살아있었겠지,,,,,,, 나는.... 설복적인 사람의길이지.. 독재적인 사람은 절대로아니다..... 즉 총알이 나를피해가게하는 해병혼 정신이다..

    PS..도를 통하면... 총알이 나를 피해서 가게도 할수있다 ?*(^^)*정직하니까? ^^*... 적의 조준구를 움직이게한다 =^^=... 믿거나 말거나,,, 나는 취미가 저격술이다...

  7. 2018.11.15 00:25 신고

    우리 아들이 이렇게 멋진 해병이돼어가고 있다는게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왜그렇게 힘든 해병을갈려고 하나 엄마마음에 걱정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엄마걱정과 달리 너무도 잘해내고 있는 아들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사랑하는 아들 화이팅 1239기 아들들 화이팅

  8. 2018.11.18 21:21 신고

    대한민국 장성출신회,,, 성우회가..... 비로서 한곳에 모여서.... 전직 장성값을 하려고 발벗고 나섯다.......물론 전해병대 장성출신들도 나서지만.....

    국민이원하는 국가를,,,, 장성출신모임..성우회가 앞장서서,,,,, 올바른 대한민국을 세우는데 앞장을 서야된다............. 칠성장군은 하늘위에서 한반도를 내려보신다.....

    성우회 장성출신들이 국민들을 어떻게 마음을 시원하게 씻겨줄지,,,, 기대해본다................. 해병대 장성출신들은 해병대에서 국가에 충성했듯이 충성에 앞장서서 나서라!!!

  9. 2018.11.20 07:45 신고

    아들~ 잘 잤나? 서울은 오늘 -1인데 그래도 포항은 6도라서 다행이다~ 그래도 바다바람이 있어서 아마도 추울거야~ 몸 잘 챙겨~~ 엄마는 오늘 아빠 차타고 출근중~ 아빠가 좀 늦게 나가도 되어서 차 얻어타고 가는중~^^ 울아들 오늘도 화이팅하고 힘차게 보내자~^^

  10. 2018.11.30 04:11 신고

    여기에 왔다가면.............. 나는 더욱 쎈 해병!!!.... 강한 해병정신으로 돌아간다!!!..... 목표를 향하여,,,, 보다 쎄게,,, 강하게..........쎈 해병... 쎈 미군용사로,,, *(^_^)*

  11. 2018.12.01 03:14 신고

    강한 해병... 쎈해병용사를 만들려면,,,, 3끼 식사를. 질과 량이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게해야...... 체력은 국력!!! 국방력이다!!!......... 강한해병 쎈 쎈 아주 쎈해병용사길이다.... 더불어서...... 충분한 자유시간을 부여해야....

  12. 2018.12.01 22:15 신고

    우리 해병대 용사들도.... 이젠 각자의 능력으로,,,,,,, 청와대에 입성하자!!!

    청룡은 간다!!! 군가를 소리높여서 부르며,,,,, 청와대속에 붉은 무리들을 잡아내서.... 쫒아버리자!!! 해병대 청와대로 입성해서.... 한국정치의 새장을 해병대가 조성하자!!!

    강바닥.바다바닥.길거리 청소과 교통정리,,,이런것을 이제는 하지말고...... 해병대에서 국가에 충성한것같이.... 이젠 국가 정치에 나서자.... 애국심없는 정치인들 몰아내자!!!

  13. 2018.12.01 22:24 신고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 법치국가이다.......그러므로 대통령직을 육군출신만 하는곳이아니다..... 우리 해병대도.... 대통령을 할수있는곳이다.....

    중앙청에 태국기....... 이제는 청와대안에..... 해병대 군기.... 충성한 태극기 아래에 해병대 군기가 펄럭이는,,,,,, 청와대를 만들자....

    우리해병대정신은... 청와대안에 붉은 무리를,,,, 가만놔더서는 안된다...... 해병대가 피땀흘리면서 국토방위를 하였는데..... 너무나 허무하게 무너지는것같다......

    성우회 앞에서서.... 척후병으로 앞장서서 나가자!!!.......................무적해병 정신을 국민앞에서 선보일 시기이다....

  14. 2018.12.01 22:29 신고

    삼군에 앞장서서 나가는 해병대는..... 항상 육군장성들,,,, 성우회들 장성들이... 해병대의 해결책으로 해병대전투력 길잡이를 했었다.......


    PS...그러하듯이 성우회원(장군님들은)...
    이제는 해병대를 청와대에 입성할수있겠끔..
    청와대 입성 길잡이 역활도 해주셔야.... 참뜻이 있는것이 아니겠습니까....

    전투지에 척후병은,,,,, 청와대 척후병을 보내듯이 해병대 척후병의 시대에맞는... 청와대로 척후병 대통령을 보내는것도,,, 군인의 참멋이라고 비유하려니다!!!........해병대출신 대통령은 성우회를 눈치보면서.... 국가경제발전에 선봉장 역활을 할것이라 믿어의심치않는다..... 한국에 부정부패부조리는,,,, 해병대가 추방한다!!!... 1전도 받아먹는짓 안하는 해병대정신으로,,,,,, 국가 질서잡는것도... 해병대가 사회 질서를 잡는데.... 해병혼 예비역들이 국민의 안녕을 지키는.. 평화로운 사회를 조성할것이다....

  15. 2018.12.01 22:46 신고

    내가 대통령이라면,,,,, 전국 해병대전우회에...... 특별 예산을 지급한다,,,,, 국가질서를 잡는데에,,,, 전국 해병전우회에 예산을 투입한다....

    사회질서로.... 유흥가 순찰및 조폭들 단속..... 전국적으로 해병대가 치안을 50%이상을 담당하게한다...... 지역전우회 회장의 권한으로,,, 권총도휴대한다...

    해병대 순찰자들에 공무집행방해자들은,,,, 혼좀날것이며 최고로 흉기로 공무집행방해할때는,,,, 사살할수있는 권한도 부여한다...

    PS,,,부사관출신과 수병을 위주로된 시회질서로.. 각도별.시별로... 순찰도는 유흥가와 오지에....투입된다.....최신장비운영으로,,,,

    예를들면.. 주말에 홍대나 강남 번화가는,,,예비역 해병대 순찰자들이 유흥가지역에서.... 질서를잡는,,,, 소대급이상이 구역별에 질서를 잡는다....자유가 무엇인지 국민들에게 가르친다????? *(^^)*... 무대뽀짓하는 시민은 혼좀날것이다...

  16. 2018.12.01 23:04 신고

    사회질서를 잡는 순찰자들을,,,,, 폭력.구타를한 시민은,,,,, 그맛을 확실하게 일깨워준다????????....... 구역해병전우회 사무실에 끌려가서 *(^^)*ㅋㅋㅋㅋㅋ

    PS,,, 독재자 시민은,,,, 자유가뭔지 확실하게 이해할수있게 가르친다 ?????*(^^)*.. 자유의 맛이 어떤건지 알수있다 ?*^^* 죽샤발만드는 자유론

  17. 2018.12.20 13:20 신고

    최강 해병의 강한 해병대가 되는길.....

    해병대출신이.... 살인광 살인마 자손.... 김정은이가 서울에 입성하면......

    TNT 를 가슴에 착용하고..... 김정은이 타고있는 차속이나.... 가까히접근해서... 김정은과 자폭하는 해병대가..... 영원한 해병대로.... 가족은 국가 유공자로 몇대는 통일조선 초대 대통령으로부터..... 최고의 명예의 영광으로,,,,, 세세토록 통일조선 초중고대에 교과서에. 영광의 위대한 인물로 영원할것이다....애국 애족의 애국자로 영원도록 기록될것이다... 몇대에 걸쳐서.... 조선의 국가유공자로 최고의 액수를 몇대에걸쳐서,,,, 국가가 지급할것이다...

    살인광 살인마 자손... 김정은을 사살하는자의 영광이 세세토록 역사에 기록될것이다.....

# NLL 완충수역, 그곳에 해병대가 있다!

 

평화의 시대가 도래한 한반도.

그곳에서 NLL를 굳건히 지키는 해병대의 모습

기사로 소개합니다.

 

(기사ㅣSBS 김태훈 기자)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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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11.18 21:30 신고

    NLL 포진..... 그곳에만 포방열하지말고,,,, 전역후에 국회에도 포진해서..... 해병대출신들이 국회를 장악하자,,,,,,, 전천우 정신으로 정신무장하자....

# '더쎈 해병 프로젝트'로 중무장한 해병대, 서해 5도를 지킨다!

 

해병대가 2018년 역점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더쎈(The SSEN) 해병 프로젝트!

더욱 강하고 실전적인 교육훈련으로

싸우면 이기는 전투전문가를 만듭니다.

 

 

(기사ㅣ뉴시스 김성진 기자)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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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11.02 11:23 신고

    더쎈 해병 프로젝트 인터넷 기사보구 읽었네요. 입영장정소포받고는 더 아들래미가 보고싶은 금불입니다ㅠ

  2. 1238기 최민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1.02 11:27 신고

    어제 1238기 수료식 다녀왔습니다.늠름해진 아들들 모습에 마음한가득 기쁨을 담아 돌아왔습니다. 아들있는 그곳.. 우리 사는 세상을 줄여놓은듯한 또하나의 세상인듯했습니다.그동안 훈병들 교육하시느라 고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제야 알았습니다.해병대가 얼마나 멋진 사나이들이 만들어지는곳이란걸~^^

  3. 1238기 5225 최성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1.02 17:41 신고

    수료식에서 우리가족은 모두 펑펑 눈물을 쏟았지만 아무나 느낄수없는 성취감과 자랑스러운 해병이 되었음을 실감하는 감동의 눈물이었습니다. 7주간의 훈련으로 새롭게 태어남을 경험하는 신세계! 놀라운 시스템! 그리고 우리 아들의 한마디가 돌아오는 저희부부 발걸음을 가볍게 만들어주더군요. 해병대 지원하길 정말 잘했고 힘든만큼 성취감과 동기들간의 전우애도 컸다며 의미있는 기간이었다고 가슴벅차했습니다. 해병인의 가족으로뿐만아니라 국민의 한사람으로 더쎈프로젝트 힘껏 응원합니다!!!

【군악연주회 인터넷 당첨자】
9월 14일(금) 대망의 군악대 정기 연주회가 개최됩니다.
알찬 각종 공연, 관악 연주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4일 뒤, 여의도 KBS홀에서 뵙겠습니다.

 

* 티켓은 당일 현장에서 18:30 이후 나눠드립니다.
(당첨자에게는 별도 안내 문자를 수요일 발송예정입니다^^)
** 관람인원 변동/ 기타문의사항
*** 추가 관람을 희망하시는 분은 연락 부탁드립니다.
**** 연락처 : 031-8012-3015 (통화 가능시간 / 09:00~16:00)

 

 

(편집ㅣ해병대사령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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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9.10 21:12 신고

    감사합니다
    오늘은 정말 기분좋은날입니다
    오늘 낮에는 포항훈련병으로 있는 우리아들 이벤트 당첨 되었는데
    퇴근길 12일 발표일거라 생각한 이것도 발표가 나있네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2. 2018.10.18 15:01 신고

    해병대 관계자 여러분들께 늦었지만 감사의 인사말씀을 올립니다.
    저는 두 아이 모두 해병대 출신(1180기 1사단 7연대 전역, 1183기->부356기 1사단 특수수색대 전역)을 둔 아빠로서, 제 아내와 함께 지난 9월 14일 금요일 여의도 KBS 홀에서 열린 제 25회 해병대 군악연주회에 당첨이 되어 초청받아 즐겁게 감상을 하고 온 사람입니다.

    너무나도 준비가 잘 되어 있었고, 또 많은 현역 해병들도 함께 참석하여 즐겁게 감상을 하는 것을 보면서 2시간이 어찌나 빨리 가는 지 모를 정도로 행복하게 감상을 하였습니다. 제 아내도 너무나 좋아라 하더군요,

    내년 제 26회 때 정기연주회때도 꼭 다시 참석하여 보고 싶습니다. 준비하시느라 애쓰신 군악대 여러분들, 의장대, 그리고 초청가수 소찬휘씨, 그 외에도 콜라보로 함께 참여해주신 합창단 여러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비록 한 달이나 늦었지만 감사의 말씀을 표할 길 없다가 우연찮게 이곳으로 접속하게 되어 흔적이 남아 있는 것을 보고 감사의 인삿말을 남깁니다.

    필승!

【해병대 정기 군악연주회 개최】


지금까지 여러분이 해병대에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9월 14일 여의도 KBS홀에서 해병대 정기 군악연주회를 개최합니다.

해병대 군악대와 의장시범, 유명 뮤지션들과 함께

선율을 연주하는 그 자리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선착순 600명).

 

인터넷 참가자를 현재 모집중입니다.

참가를 희망하시는 분은 아래 링크주소를 작성해주시기 바라며

초등학생 이상(8세)부터 공연장 입장이 가능하니 참고 바랍니다~ 

[http://naver.me/xHCS364y]

 

 

(주최ㅣ해병대사령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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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8.30 09:51 신고

    1237기 영상편지 언제 올려주시나요ㅠㅠ

  2. 2018.08.30 10:40 신고

    영상편지올려주세요!

  3. 2018.08.30 13:13 신고

    영상편지는 오늘 게시 예정입니다~

  4. 2018.08.30 13:26 신고

    영상편지 보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제발 ~~

  5. 2018.08.30 14:25 신고

    아니 왜맨날 예정만 하십니까! 사람두근두근하면서 기다리고있는데 오늘안올라오면 훈병뺏어올꺼에요 ㅠㅠ

  6. 2018.08.30 14:26 신고

    언제쯤 올려주시는지 시간 알 수 있을까요?ㅜ

  7. 1237기 1237기유훈석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30 19:07 신고

    아들 볼 살도 빠지고 목소리도 쉬었네 그래도 름름해 보인다. 멋진 동영상 잘 보았어. 건강한 모습으로 퇴소식 때 보자. 아들 사랑해.

  8. 1237안성윤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31 09:49 신고

    성윤아 엄마...
    맨끝에서 너를 보는구나 조금 한마디 더 하지 얼굴 몇초라도 더 영상 담기게
    엄마라고 한마디도 않네...
    너 모습 이렇게라도 볼수있어 좋아
    출근하면 무슨 소식 있는지// 블로그에 들어가본다
    오늘은 아들 목소리 들을수 있었네..
    안경은 혹시 부러진거니???
    안쓰고 있어서 ...
    수료식때 하나 준비하여 갈게

  9. 2018.09.10 11:49 신고

    해병대 연주회때..........가요 보릿고개를 연주했으면 좋겠다......

    70년대에 내가 해병대근무할때에... 순 깡보리밥을 3끼로 보급해줬는데............. 울지도못하고 받아먹던 깡보리밥 해병대 보릿고개.....

    공군사병들은... 쌀80%이상 보리 20%미만에 보리에... 흰쌀밥먹고 생활들하던데.....해병대는 깡보리에 하품보리밥으로,,,,

해병대에서 알려드립니다. 11일 오전 05시03분 포항지역 4.6 규모의 지진으로 인한

 포항지역 해병부대(1사단, 교육훈련단, 군수단) 인명피해는 없습니다.

 각 부대는 지진 발생 시 연병장 등 지정된 안전지역으로 대피하였고

현재는 정상적인 부대활동으로 전환하였습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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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3559 최효민 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11 13:58 신고

    다행이에요 감사합니다❤️

  3. 2018.02.11 14:07 신고

    그리운 엄마아들 승우야..바람이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아지는 휴일오후네..아들오늘 종교활동으로 달달한 초코빵먹고
    잠시 휴식을 보냈는지..이제 내일이면 5주차 훈련의 시작인데 엄마아들 자꾸만 기온이 떨어져 다시 추워지는날씨가
    염려스럽다..하지만 우리아들 강한해병이니 이겨나가리라 믿고있어 언제나 긍정의힘으로 할수있다는 믿음으로..
    추워지는 날씨가 야속하기 그지없지만 엄마아들 그만큼 강해지고 넘치는 열정으로 아자아자.!! 악으로깡으로!!!
    사랑하는 엄마아들 힘내자 엄마 아들을위해 열심히 응원할께~!!!
    빨리만나자 아들아 화이팅~!!! 필~승~~~!!.

  4. 2018.02.11 14:19 신고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ㅡ안그래도 걱정했었는데^^완이야ㅡㅡ또 한주가 시작되는구나! 힘든 훈련이 기다리는 한주이기도 하네ㅡ 힘내고 다치지않게 조심하고 화이팅하자!! 사랑해 아들♡♡

  5. 1230 아청 상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11 15:00 신고

    재난문자 받고 카페로 블로그로 계속 확인하고 있었어요.
    해병들을 위해 이렇게 많은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6. 2018.02.11 15:00 신고

    휴...다행입니다 아무피해가 없다니 안심이되네요 감사합니다 애들걱정에 하루종일 안절부절 했네요 엄마 아들!!! 씩씩하게 대처했겠지?엄마 걱정처럼 하지않을꺼란거 아는데 연라방법이 없으니 엄마는걱정만했어 지옥의5주차도 잘해내리라믿는다 건강하고 수료식때보자 사랑해 아들♡

  7. 1230기신호윤아부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11 15:37 신고

    이른아침부터 지진소식에 가슴이 철렁했는데 다행이네요.
    아들포항보내놓고 내심걱정이였는데, 잠깐 있는 자식도 이리 걱정이 되는데 포항사시는 분들께 죄송하고 부끄럽습니다. 부디 큰피해가 나는 지진이 발생하지않기를 마음속깊이 긴절히 소망합니다. 피해보신 주민여러분들도 힘내시고 속히 정상화가 되시길 바랍니다.

    지진은 곧 전시와 동일하게 위급상황이니 훈련생들이 동요하지않도록 단장이하 교관님 및 부대원님들의 냉철한 교육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8. 2018.02.11 16:21 신고

    피해가 없다고하니 정말 다행입니다 내심 걱정을 했었는데 앞으로 더이상 이런천재지변은 없기를 기원해봅니다

  9. 2018.02.11 16:53 신고

    정말 다행이네여 ᆢ종일 맘조리고 있었는데 큰피해없이 잘지나갓다니 너무 다행이고 감사하네여 추운데 다들 수고하시고 항상 만전을다해 큰일이더이상없도록 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10. 1230기5822오연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11 19:05 신고

    이렇게 소식 전해 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른아침 포항 지진소식에 맘 조리면서 있었는데 별다른 피해도 없다고 하니 안심이 되네요 훈련병 가족들과 1230기 모두가 홧팅! 합시다

  11. 2018.02.11 19:10 신고

    귀여운우리아들포항에있는데 자꾸지진소식은엄마의맘에 또하나의걱정이생깁니다.다행히별피해가없다하니안심은되지만 좋은소식만들렸음좋겠네요^^.1230기부모님들 훈병들모두아자아자^^

  12. 2018.02.11 19:42 신고

    지진 소식에 많이 놀랬고, 훈련병들 안전이 걱정됐습니다.
    모두 무사하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올 해는 유난히 추운 날이 많은데다 안전에도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것 같앙ㆍ
    해병대 모든 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13. 2018.02.11 20:42 신고

    여진이계속적으로 일어난다는데 훈련에 지장은 없는건지 다친군인은없는지 걱정이네요.
    아침 해병대에서 올린소식은 잘봤는데요.날씨도
    쌀쌀한데 지진까지있으니 안전에 신경쓰셔서
    다치는일없도록 세심하게 배려해주세요.
    1230기 해병 모두 무탈하게 수료하시길....필~승!

  14. 3133 정진호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11 20:52 신고

    지진소식에 아침부터 아들 생각을 했습니다. 이토록 매일매일, 그리고 절실하게 아들을 생각해 본적 없는것 같아요. 도대체 이 엄마의 마음속엔 뭐가 있을까 생각해 봤는데, 아들이 건강하기만을 바라는 마음 뿐인것 같습니다. 자식에 대한 다른 모든 욕심과 기대를 내려 놓고 그저 무탈하기를 바라는 이 마음이 진짜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국방의 의무 덕분에 아들을 마음껏 생각하고 사랑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네요.

  15. 3930 김지원 사랑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11 20:56 신고

    이렇게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ㅜ

  16. 2018.02.11 21:35 신고

    새벽에 지진 소식 듣고 하루종일 걱정이 되었는데 무사하다니 다행이네요~
    아들아 내일부터 다시 추워진다고 하니 옷 단단히 입고 훈련잘 받기 바란다.
    우리 아들 건강하게 수료식날 만나자. 화이팅!

  17. 2018.02.11 23:18 신고

    연이은 한파와 여진으로 걱정이 되어 조마조마 하지만 다들 안전하고 무사하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동현아 하나로 똘똘 뭉쳐 단합되고 튼튼한 훈련받아서 더욱더 멋지고 강해진370부사관 후보생들이 되길 바란다 추워진다는데 다들건강들관리 잘하구 힘내자 이제반정도 온것같다 좀더 힘내자 우리교관님들도 건강체크 잘하시구 언제나 응원합니다 다들 힘내고 홧팅 입니다~^^

  18. 1230기(3905) 김무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12 01:01 신고

    아침부터 재난 문자로 온 포항의 지진 소식에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모두들 안전하다고 알려 주셔서 마음이 놓이고 감사합니다. 어느덧 하루를마무리하며 늦게라도 공식 블로그를 둘러보는 것은 일상의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훈련병 모두 강하고 멋진 사나이로 거듭 나기 위해, 겪고 있는 힘든 훈련 과정들이 담긴 사진들도 올려 주셔서 감사하고, 그 속에 내 아들의 얼굴은 찿을 수 없더라도 같은 공간에서 함께 하고 있는 해병대의 모습이며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해병대 아들들이라고 생각합니다.
    1230기 3905 김무한~~!!!
    사랑하고 보고싶다~~
    강하고 멋진 사나이로서 남은 훈련도
    힘내서 잘 이겨내고 늠름하고씩씩한 모습으로
    빨간 명찰~~, 팔각모~~
    수료식에 만나게 될 아들의 얼굴을 그려 본단다
    필승~~~~!!!

  19. 2018.02.13 10:07 신고

    포항지진 안심글에 감사드립니다~꾸벅~^^
    별일은 없겠지~하면서도 글올라온게 없어서 한쪽마음이 얼마나 쫄아붙었는지.....
    항상 무사 무탈만을 기원하며 건강하게 만날날만 손꼽아 기다리는데 난데없는 지진소식에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었답니다
    울 사랑스런 짱민에 부대배치소식도 들었는데 이벤트당첨보다 가까운곳으로 배치받은것에 큰감사드립니다~울짱민!!! 열심히 훈련에임하구 네가 원하는 특등은 현제도 내겐 특등해병대이니까 더욱 건강관리에 신경쓰기바래~^^
    늘 항상 울짱민!!! 응원하고 기다려~♡♡~사랑해~홧팅!!!

  20. 2018.02.14 23:11 신고

    윤동아 힘내자 화이팅

  21. 1230기5861번기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16 08:36 신고

    기현아 새해복많이 받고 건강하게 군생활 잘하길 기원한다~ 포항에 배치된다는 문자받았어.가까운데로 오길 바랬는데... 할머니 할아버지 가족들 모두가 인사 전한다~ 지진때문에 걱정들이 많으셔들.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꾸나~ 추운데 감기조심하고~~ 사랑한다 아들


안녕하십니까. 블로그 운영자 완소마린입니다!

1215기 영상편지를 기다리는 많은 분들께

한 가지 전해드립니다. 1215기 영상편지를 인터넷망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파일손상이 생겨 다음주중 해결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학수고대하며 기다리는 부모님, 애인, 친구분들의 맘을 알기 때문에...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최대한 빨리 문제를 해결해서

훈병들의 얼굴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0.29.(토) 오후 5시 05분 부로 1215기 영상편지 업로드 완료했습니다.

오래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반가운 얼굴들 영상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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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5(1911)문승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30 09:55 신고

    완소마린님~~ 블로그에 올라온 소대별 영상들 클릭만 하면 시커멓게 돼고 목소리만 들려요~~~ㅠ ㅠ
    이유가 뭘까요?
    돌아돌아 보기는 했지만 블로그에는 안보이길래
    다음에 또 이러면 어쩌죠? 해결 방안 좀 주세요

  3. 2016.10.30 10:07 신고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남은 기간도 1215기 아들들
    잘 부탁 드립니다..
    멋진 해병으로 만들어지는 모습 마니 담아주세요.
    1215기 훈병들!!!!
    건강하게 만납시다..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우리 아들 형진아!!!
    마니 보고싶구나.

  4. 2016.10.30 10:19 신고

    감사합니다 애많있셨네요
    아들모습보니 감동입니다 좋은사진 올려주신 완소마린님 짱입니다.

  5. 1215기 전동건맘(212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30 14:39 신고

    생각보다 빠르게 복구해주셨네요! 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복받으실거예요^^ 필승!

  6. 2016.10.30 15:22

    비밀댓글입니다

  7. 2016.10.30 19:16 신고

    2706 석동희엄마인데...울아들영상편지가없어서걱정이되네요~

  8. 2016.10.30 20:00 신고

    감사드립니다. 씩씩한 아들모습보니 해병대가 아무나 가는 곳이 아니라걸 새삼 느껴집니다. 잘 있는 우리 민혁이 보니 안심이 되고 군인이 되어 가고 있는 모습에 대견스럽게 느껴지네요.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9소대 부모님들께 위로와 함께 고마움을 느낍니다.

  9. 2016.10.30 20:11 신고

    씩씩한 우리 아들모습 볼수있게 되어 고맙습니다~~ 몇번을 보고 또 보고 건강한 모습 보니 가슴이 찡하네요....
    한편으론 대견스럽기도 하구요~~1215기 훈련생 모두 수료식 그날까지 화이팅!!

  10. 2016.10.31 02:15 신고

    비지엠 소리가 너무커서 뭐라는지 안들려요 ㅠㅠ 영상 BGM 소리 소리좀 많이 줄여주세요

  11. 1215이준수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31 12:47 신고

    4주차는 무슨 훈련이죠? 궁금하네요! 3주차 훈련 모습은 언제쯤 볼수 있는건지! 부모님들를 위해 고생 하시는거 알지만 많은 사진좀 부탁드려요. 완소 마린님 그럼 수고 하세요.

  12. 2016.10.31 15:55 신고

    4주차 훈련은경계 전투수영 화생방 구급법 이에요 많이 힘든 훈련이에요 1215동기들 모두 화이팅해요 모든 엄마들이 응원하고 있습니다 우리아들 혁재 오늘도 구슬땀을 흘리며 빨간 명찰 달려고 담금질 하고 있곘구나 이제 절반은 지나가고 있다 조금만더 힘내자 부산에서 엄마

  13. 2016.10.31 18:50 신고

    수고하셨어요 감사합니다 ~~~

  14. 2016.10.31 22:04 신고

    1215기 2교육생 최 민상 엄마입니다
    씩씩한 대한의건아 아들의 모습들을 잘보았습니다 역시 저히 아들만이 눈에만 보이기도 하지만 모든 아들이 저의 아들같이 씩씩하고 듬듬하고 듬직한 모습으로 잘보았습니다 늘 건강하기를 화이팅을 보냈겠습니다

  15. 2559 배창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01 17:14 신고

    완소마린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1215기 아들들 사진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저와 모든 부모님들이 많은 위로를 받고 지내요

  16. 2016.11.02 17:58 신고

    1215기 사랑하는 아드님들 모두 건강하고 아프지말고 다치지 말고 이왕이면 즐겁고 건강한 훈련기간 되셨음 좋겠습니다. 모든 부모님들 마음은 하루가 천년같이 길게만 느껴집니다. 훈련 마치고 수료식 날 사랑하는 아드님들 볼 생각에 기쁨의 눈물 흘리지만 이제 조금 남았습니다 힘내시고 부디 건강하시길 기도하고축복합니다.
    완소마린님 감사합니다.

  17. 2016.11.02 18:42

    비밀댓글입니다

  18. 2016.11.04 17:38 신고

    쌀쌀한 하루가 저무네요 오늘도 힘들고 고된 훈련, 값지고 보람된 아드님들 삶의 한 페이지를 잘 마치셨어요.
    고맙습니다. 부모님들의 한결 같은 마음과 1215기 동기들의 한 마음으로 참 잘 하고 있습니다.
    벌써 절 반의 시간이 흘렀어요. 빛의 속도는 아니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시간은 계속 움직이고 있습니다. 좀 더 힘내시고 모두 건강하고 자랑스러운 날 고대해 봅니다.
    모든 아드님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19. 2016.11.07 17:08 신고

    1215기 아드님들 오늘 하루도 저물어 가는 고즈녁한 이 시간 5주차 훈련 힘들었을 텐데 잘 견뎌줘서 고맙습니다.주위 풍경이 참 이쁘게 단풍의 물결이 절정에 다다랐는데 마음에서 감탄사가 나오지않네요 각 가정마다 이맘때면 가족들 산행 하느라 땀도 흘리고 소박한 음식이라도 함께나누며 웃음 지었을텐데요. 하지만 아드님들은 주어진 삶 속에서 평생토록 배우고 익히고 미래의 꿈과 소망을 품고 성취의 기쁨과 진보의 보람을 느낀 하루의 시간이었을것입니다. 잘하고 있습니다.
    우리 부모님들의 마음도 아드님들 앞,뒤,좌,우 예의주시 하고 견재하듯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내길 한결 같은 마음으로 기도하고있습니다.
    이 한 주간도 힘내십시요.

  20. 1216기 이종우꽃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27 00:46 신고

    1216기도 얼른 영상편지 보는날이 오기를..
    다들 바쁘신 가운데 너무 수고 많으십니다!
    화이팅!!!!!

  21. 2017.11.20 16:40

    비밀댓글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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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7.21 09:03 신고

    후반기교육마치고 자대로드갔네요 뉴스에나오는 불미스런 해병대소식에 잠못이루고있습니다 잘못된악습은버리고 진정한전우애와 형제같은맘으로 병영생활해나가길 바라고또바랄뿐입니다 젊은날 국방의의무이자 나라를지키겠다고 자원해서간 해병대입니다 부디 군생활하면서 상처받지않게 사회에나와서 당당하고 자부심강한 해병인이되도록 도와주세요 부모들에게 믿음을주시고 우리아들들 잘부탁드립니다

  3. 1211기 1243 김기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21 09:47 신고

    이게 왠말인지
    남의 귀한아들한테 식고문(악기바리)라니
    참으로 기막히네요
    음식을 강제로 먹이는게 해병대 자대배치 받아온 신병들에게
    일종의 신고식이고
    관행이고
    나도 다 겪엇다는 말로
    저런 행동을 하다니
    해병대 관계자분들은 반성하셔야 될듯 합니다
    아직까지 저런 관행이 내려져 오게 한다는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저러면
    누가 아들들 군대 보내고 싶겠습니까
    남의집 귀한 아들들입니다
    잘 보살펴 주시길 바랍니다

  4. 2016.07.21 10:49 신고

    1211 엄마중 한사람입니다 자부심과긍지로
    선택한해병대입니다 부모된입장으로 해병대힘들다고말렸지만 끝까지말리지 못함이후회됩니다
    해병대 잘못된 악습과선임들이후임들을 아무렇지않게관행이란 이름으로괴롭힘을 특히섬쪽이
    더심하다는 말들이있던데 섬으로 자대배치
    받은 아들땜에요새 잠이오지않습니다
    힘들고 힘든 훈련을 해병대라는자부심으로
    견디어내고이겨내는 모습이대견하고 안쓰럽기도한데요 자대배치 받아간 부대에서 잘못된악습으로 괴롭힘을당해몸과마음이상처로 남을까봐
    요새잠이오지 않습니다 가해자나피해자 모두다
    귀하고귀한 부모님들의 안타까운자식들인데요
    나라를위해젊음을 시간을수고와땀으로 힘든훈련
    을 견디며 국방의의무를 다하는 우리의자랑스러운아들 들인데 박수와격려는못해줄망정
    악습으로인해아파하고상처가되지않게
    잘못된관행은정말로이번기회에고쳐주시면
    감사하게습니다
    해병대하면 긍지와자부심과끈끈한전우애로
    다들가고싶고 자랑스러워할 해병대이면
    좋게습니다

  5. 2016.07.21 11:02 신고

    나약한 군인은 전투 방해요소이다.

    해병대 임무, 상륙전 시 1%만 살아남을 전투에서
    나약함은 전우도 죽이고 나도 죽고 국가도 죽이는 길이다.

    나약함의 극복은 악과 깡에서 나오는 것이고
    악과 깡은
    군 생활 모든 것에서 습득된다.
    - 강도높은 전문훈련
    - 실무 생활에서의 상, 하 관계
    - 이를 극복한 후의 자부심에서 생겨나는 것이다.

    일종의 테스트
    사회로 치면 압박 면접같은 것에 언론은
    예민한 무모들을 데리고 가십꺼리 장난을 하고있다.

    현혹되지 말아야 한다.

    귀신잡는 해병
    신화를 남긴 해병은 그냥된 것이 아니다.
    불합리한 것 같은 이 모든 것이 몸과 정신에 스며들어
    악과 깡으로 유사시 필승과 충성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휴전이 오래다 보니 너무도 나약해 지고있다.


    "싸워서 이기고 지면 죽는다"는 정신

    "무자비한 훈련 잔인한 응징"의 정신

    25년 전 수색대 흉장을 붙이며 감슴벅찼던 그 시절을 회상하며 몇 자 적는다.


    1211기 아들놈은
    대중교통 의자에 앉아 핸드폰이나 만지작 거리는 나약한 군인이 안되길 바라며....

    28일에 만나자




  6. 2016.07.21 11:30 신고

    아들이부모와가족에게속여가며 해병대를 지원했습니다.그정도로아들에계는 선망 이었나봅니다. 지금 열심히 고되게 훈련을받고있는데도 결코편지엔힘들다하지않고즐겁게 즐기고잏다는 멋진 아들입니다. 그런데 메스컴에서는식고문이니사드배치니 심란한뉴스만 접하게되는군요. 그것도 해병대에서 식고문이라니 정말 넘넘속상하고 실망스럽네요 특히 울아들자대배치받은 군수단이라는곳이라서 잠도안오네요.거기가 군기 빡센곳인가요ㅠㅠ다행히배치받기전에 사고가터져 개선되겠지요. 제발부탁이예요 마지막까지 멋진해병대로남아멋진 해병대로남아영원히 아들 가슴속에 멋지고 자랑스런 해병대로남길파래봅니다 더운데 수고하시고 대한민국 해병대 홧팅입니다

    • 2016.07.21 13:35 신고

      민재어머님 걱정이 많으시죠 지금 해병대뿐만 아니라 군에간 아들을 둔 모든부모가 아마 민재어머니맘같을겁니다 하지만 믿어보자구요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아들들을 걱정하마세요

    • 1211기 김기훈 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7.21 14:13 신고

      민재 어머님~
      많은 걱정이 되실거라 생각듭니다
      이렇게 다같이 한마음으로 걱정하고 있으니
      다시는 저런일이 없도록 하겠지요
      기운내시고
      좋은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 2016.07.21 15:35 신고

      감사합니다. 그래도 이렇게 한마음으로 걱정해주시니 감사하고 위로가되네요~^^다들 대한의 멋진 아들이되어 제대하겠죠.네 울들 행복한 에너지 군에있는아들들한테 막막 발사해보자구요.즐겁고 행복한하루되세용~^^

  7. 2016.07.21 11:39 신고

    해병대 정신!
    유사시에 가장 힘든 임무에 투입되어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치고, 아무리 위험한 전장터에서도 결코 전우를 버리고 오지 않는 부대 정신이
    해병대 정신이라고 들었습니다.
    적이 아닌 전우를 고문하고 가혹행위를 당연시 하는 것이 해병대 정신이었다면 아이 해병대 결코 보내지 않았을 겁니다.
    해병대를 제대한 일부 젊은이들이 "다 알고 왔지 않느냐! 이런게 싫었으면 육군 가지 그랬냐! 이런 것들이 다 해병대 문화이니 간섭하지 말아라"
    정말 충격 많이 받았습니다. 대한민국에서 남자로 태어나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하여 해병대에 입대한 것이지 평생 해병대 선배들에게 갑질
    당하기 위해 군대 간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해병대 출신들은 후배 기수라는 미명하에 갑질해도 된다는 그런 법이 어디에 존재합니까!
    폭력을 미화하는 것이 해병대 문화라면 사회에 존재하는 각종 폭력범들과 무엇이 다른지요? 전시도 아닌 평시에 해병대라는 이유로 행해지는
    각종 폭력이 정당화된다면 앞으로 우리 군의 미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수료한 모든 선배 기수들과 그 부모님들도 막내 기수였을 때는 지금 훈련 받고 있는 훈병들의 부모님과 같은 마음이었을 겁니다.
    우리 아이들이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았으면 하는...
    해병대 관계자 분들도 반성 많이 해야겠지만 해병대에 입대한 자녀들의 부모님들, 그리고 해병대를 제대한 자녀들을 둔 부모님들 모두 아이들에게
    잘못된 악습을 하지 않도록 관심을 갖고 교육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211기는 시간이 흘러 고참이 되었을 때 결코 이런 폭력을 미화하여 다른 한 사람의 인생을 파멸 시키는 우를 범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지금도 참된 해병을 만들어 내기 위하여 땀흘리시는 많은 분들과 명예로운 해병 정신을 계승하기 위하여 굵은 땀방울을 쏟아내고 있는 많은
    현역 장병들에게 진정 감사의 마음 전하며, 잘못된 사고 방식으로 전체 해병대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일부 몰지각한 현역, 예비역들 후배 괴롭힐
    생각 그만하고 본인 인생에 충실하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무적 해병의 실추된 명예를 회복하기 위한 전화위복의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해병대 가족으로서 자랑스럽게 살아갈 수 있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8. 1211기 1710 나대원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21 13:54 신고

    아들 잘지내고 있지 ?
    이젠 인편지도 극기주라 전달완료가 안된다 그치?
    말도많고 탓도많다. 한가지 분명한 것은 대한민국 병영문화가 좋은 방향으로 계속 자리를 옮기고 있다는 사실이다.
    물론 몇 사람의 희생도 있었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성실히 군북무해라. 네가 원하던 군대다 아빠는 너희 의견을 존중하고 열심히하는 너희 군북에 찬사를 보낸다 너 전역할 때는 더 좋은 병영생활 문화 여건이 되도록 열심히 하고 오거라 인류가 걸어 온 길을 보면 어차피 적자생존이다 강한자도 살아남고 견뎌내는 자도 강한자다 아빠는 아들은 믿고 너희 동기 최강 해병대 1211기를 믿는다
    아들 파이팅하고 내일 빨간 명찰을 꼬오옥 가슴에 달며 뜨거운 눈물도 교관님 앞에서 흘려봐라
    아빤 해병대를 믿고 교관님을 믿고 1211기 귀한 해병이 들을 믿는다
    해병대 재1211기 모두 파이팅.......................... 필 씅

  9. 1211기 김기훈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21 14:10 신고

    극기주는 밖에서 생활한다고 들었는데
    우리아들과 1211기 모든 아들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겟다
    다들 잘 견뎌내길 바라며 화이팅하자~^^
    그리고
    더이상은 우리 아들들이 군 생활 기간동안
    저런 악행으로 고통받는 일이 없길 진심으로 바라며
    관계자 분들께서는 그에 따른 빠른 시정조치 해주시길 바랍니다
    다같은 부모로써 울분을 감출수가 없습니다



  10. 2016.07.21 14:12 신고

    부대원들의 활기찬 병영생활을 위해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급변하는 현 시대에 아직도 구악습을 답습하고 있다는 것이 도저히 믿기지가 않는군요
    군간부들의 모범과 솔선수범이 바탕이 되어
    하루빨리 선진형 병영문화가 정립되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11. 2016.07.21 19:49 신고

    해병대 사령관에서 올린글 잘 보았습니다
    대부분에 부모들이 아들을 군대에 보내고 힘들어 하는 이유가 그런 악습에 피해자가 내 자식이 될까 염려해서일겁니다 저 또한 두 아들을 해병대 보내놓고 이번에 올라온 기사를 접할때 정말 화가 났습니다 왜 이런 악습이 반복이 돼는건지 도대체 윗선에서는 뭣들하는건지등등 어디나 그런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다라고 묵인하기에는 너무 한사람에 인생을 죽음으로 내 몰기에 제발 이런 불상사가 다시는 올라오지않도록 해병 한사람 한사람에게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합니다 인간을 강하게하는건 어떤 혹독한 훈련보다 몸과 마음이 힘들때 든든하게 버팀목이 되어주는 진정한 전우애가 아니겠습니까 기억해주세요

  12. 1211기 김동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21 20:47 신고

    6월13일 입소식때 해병대대원들이 니콘을 사용하더군요. 전부렌즈도 고급기종이더군요.

    소대별사진을 다양하게 찍어서 올려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훈련받는과정을 찍어서 올려주시는것도 좋지만 자기자녀의 얼굴이 다양하게 나오면 부모들은 안심이 되면서 감동받습니다. 소대별로 단체사진을 다양하게 찍어서 올려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진이 너무 형식적입니다.

    클릭했을때 자기자녀의 얼굴이 크게 나올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우리아들은 7월28일후 포항에서 3주간교육훈련후 김포2사단으로 갑니다. 그러나 앞으로 입대하게될 훈련병들을 위해서 직언 드리는것입니다.

  13. 2016.07.21 23:35 신고

    안녕하세요.. 1211기 훈련병 엄마입니다. 뉴스로 접한 해병대의 자대배치후 병영악습을 듣는 순간 아들생각에 가슴이 무너지는줄 알았습니다.
    해병대를 지원한 아들의 의견을 존중해서 말리지도 않고 보냈더니 후회가 됩니다..친구들은 걱정하지말라고 저를 위로를 해주네요. 슬픈현실입니다.
    해병대 사령관님 ~
    꼭 해병대의 긍지심과 자부심을 갖고 다른친구들한테도 해병대를 지원하라고 말할수 있는 그런 해병대를 만들어 주세요..
    해병대를 보낸 부모들이 마음편히 걱정 없이 생활할수 있도록 만들어주세요.
    믿고 또 믿어봅니다..
    더운날씨에 고생하시는 모든 해병대분들께 감사합니다..

  14. 2016.07.22 11:14 신고

    울아들도 후반기 교육 끝나고 오늘부터 자대에서 근무 시작했는데 많이 걱정되요. 포항 1사단 공병대대입니다.
    전반기 7주 동안 마음 졸이다가 후반기 교육 동안은 통화도 자주하고 안심하고 있었는데 뉴스 보고 나서 또 좌불안석입니다.
    부디 건전한 병영문화를 만들어 주시길 간곡히 바라고 바랍니다.

  15. 2016.07.22 11:30 신고

    똑같은 1211기부모들인데
    잘도착했다는소식을 2737김진석맘에게만
    소식이 전해지는지너무궁금합니다
    어떻게천자봉끝나고 무사히도착소식이
    2737맘에게전해지는지요

  16. 2016.07.22 11:41 신고

    다음 해가모 카페가 있습니다.
    가입하시면 많은 정보 실시간으로 얻으실수 있습니다.

  17. 2016.07.22 12:53 신고

    울아들 드디어 만남에 시간이 눈앞에 다가오고있다.그리고 울아들 편지도 잘받았고 아들 친구들이랑
    엄니 아부지 조심해서 잘내려갈게 이번엔 막내 이모부가 가신데 ^^울아들은 복도많네 방학이라서친구들도 만나고 동생도 만나고
    울아들은 대박 댕아 그래도 엄마가 해병대못보냈다고 아빠랑 다툰거알지 그때생각하면 조금은 부끄럽다.. 너도 이렇게 힘들줄몰랐다 했지 ^^
    그러나 인내하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받아드리면 안돼는것이없다그걸 넌 알아낸거야 울아들 보고 엄마도 생각했어 참고 하면 됐다는것을알게해주었어 울아들이 지금까지 고단한훈련극기모든것이 모자란부분에서인간에힘을 배운것이다. 아들고맙다.잘해주어서엄마는 엄청걱정했는데 부모는
    아들이하는일에 앞서 걱정부터한다던이 엄마가 그랬네^^^*** 아들 끝까지최선을다해 우리 멋진 해병아들이 되자//
    그동안 7주 교육봤느라 우리1211기 멋진 해병들 수고 많았습니다.^^^^**** 필승//

  18. 1211기 2559번 정성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22 22:19 신고

    울아들이 해병대에 지원했다고 했을때 오만가지 생각들이 오갔습니다 합격을 했다는 소식을 들었을때도 마냥 기뻐할 수 없었습니다 주위에 모든분들이 왜 하필 해병대를 갔냐고 했을때에도 정말 여러가지 감정들이 오갔습니다. 하지만 직접 해병대 교육단에 가서 입영식보고 또 아들 편지 받아보면서 점점 안심하고 역시 울아들의 선택이 옳았고 다른사람들이 선입견때문에 그렇게 오해하고 있다고 요즘 군대 좋아졌다고 말하고 다니고 있었는데 그런뉴스를 접했을때는 아 내가 알고있는 진실들이 다 거짓이었나 어떤말을 믿고 어떤말을 믿지 말아야하는지 너무 당황스럽고 속상하고 아들 보낼때보다 더 오만가지 생각이 나서 귀닫고 눈감고 그러고 살았습니다 혹시나 하는 생각이 들때마다 울아들 사진보면서 보고 또 보고 편지도 읽고 또 읽고 잘 지낼거라는 믿음으로 사실 어떤말로도 위로가 안돼고 사라진 믿음이 다시 생겨나서 신뢰로 될려면 정말 오랜시간이 걸릴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점점 좋아질거라고
    믿고 싶습니다. 울아들이 해병대에 몸담고 있고 평생 해병대라는 자부심으로 살기를 바랍니다. 아들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는것을 믿고싶습니다.
    그래서 말해주고 싶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무슨말들을 해도 울아들의 선택이 옳았다는것을 믿고 싶습니다. 현재는 믿고 싶지만 언젠가는 믿습니다.
    라는 말을 할날이 오겠죠 이제 수료식이 한주도 안남은 이시점에서 자대로 배치되면 이제 동기들과도 헤어져서 정말로 해병대로 살아가야 하는 1211기 모든 아들들이 자대에 가서도 교육단에서 처럼 안전하게 멋지고 든든한 해병대로 남아서 제대하는 그날까지 건강하고 안전하게 군생활 하기를 정말 간절히 바라고 원합니다 꼭 그렇게 될거라고 믿습니다. 제가 울아들을 믿고 자랑스럽게 생각하는것 처럼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색안경을 안끼고 울아들을 바라봐 주기를 바랍니다 어디가서든 해병대 자부심으로 자랑스럽게 말하고 다니기를 바랍니다. 부디 더이상은 모든 해병대 가족들이 걱정하는
    그런 불미스런일이 일어나서도 안돼고 뉴스에 오르내려서도 안될것입니다. 꼭 해병대를 떠나서 모든 군인들이 더이상 이런문제로 오르내리는거 자체가
    창피하고 부끄럽고 속상합니다. 집에 있는 작은 아들도 언젠가는 군에 가야하는데 현재 형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형과 같은 길을 가겠다고 그러는데
    솔직히 말리고 싶습니다. 이런 제생각이 틀렸다고 믿게 해주세요. 기쁜 마음으로 형과 같은 길을 가라고 말하고 싶어요. 부탁드립니다. 꼭 그렇게 만들어주세요. 이제 다음주면 수료식인데 아들 볼 생각하니깐 벌써부터 가슴이 먹먹해지는데 행복한 모습으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아들 사랑한다 아들

  19. 1211기 2559번 정성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22 22:33 신고

    정말로 더운 날씨에 울아들들을 위해서 애써주시고 훈련 시켜주셨던 교육단 교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몇몇 안좋은 그 몇몇분들때문에 고생하시는 모든 해병대원들이 싸잡혀서 욕먹고 그러는거 정말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부디 모든 해병들이 건강하게 군생활하고 제대해서도 어디가서도 자랑스럽게 해병대라고 말하고 다니기를 바랍니다.
    7주 훈련 정말 자대로 돌아가서 군생활 하는 내내 자양분이 될 수 있는 그런 훈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올바른 훈련받고 자대로 돌아가서 시작하게될 정말 군생활이 그런 안좋은 일들로 상처로 돌아가서 안좋은일들로 연결되는 일들이
    없어지려면 훈병 한사람 한사람에게 관심 많이 가져주시고 자대로 가서도 군생활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1211기 모든 훈병들 그동안 훈련 받는다고 너무 고생했고 어디를 가서든 어느곳에 있든 동기들과의 7주간 겪었던 힘든과정 생각하면서 화이팅 하기를 바라고 해병대 자부심 잊지않고 끝까지 멋진 해병으로 남기를 기도드립니다. 극기주가 끝났네요 모두 멋지게 이겨내고 다음주 목요일날 건강한모습으로
    부모님들 만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정말 더운날씨에 훈련한다고 고생했습니다. 1211기 화이팅!!! 울아들 사랑한다 수료식때 보자~^^

  20. 2016.07.24 06:50 신고

    아닙다. 지금의 해병대 그렇지 안다고 들었습니다. 1211기 부모님들께서는 걱정 안하셔도 될듯 싶습니다. 밝은 벙영 생활 실천 되고 있다 들었습니다.

  21. 1212기 5837 장기운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29 12:54 신고

    해병대사령관 중장 이상훈 님의 윗 글을 보고 마음이 놓이네요~~
    사실 저희도 걱정을 많이했습니다.
    이제 겨우 훈련병이지만 자대 배치받아 가면 그곳에서 이런 일을 겪지나 않을지.....
    다행으로 병영악습 없애겠다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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