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29기, 강인한 사나이로 다시 태어나다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으로 7주간의 강도 높은 훈련을 이겨내고

무적해병으로 다시 태어난 1229기! 고되고 힘든 훈련을 끝낸만큼

수료식에 대한 소감이 매우 남다를 것 같습니다.

 

 

 

앞으로 포항, 김포, 서북도서, 제주도 등 전국 각지에서

조국수호의 임무를 수행하게 될 1229기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사진, 영상ㅣ교육훈련단)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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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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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2.05 10:47 신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병진급 축하드리며,
    실무지에서도 멋지게 해낼꺼니
    걱정마시구요.
    부모님.가족.교관님들
    여러 관계자분들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1229의 선임해병들의 기운을 받아,

    1230기도 남은 훈련 마치고,
    멋진 해병으로 태어날꺼라 믿습니다.

  2. 2018.02.05 12:45 신고

    1229기 해병들 수고하고 수고하셨어요~
    각자 배치 받은곳에서 더 멋진 해병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걱정했던 가족분들 모두 행복한 시간 되셨길 바랍니다~
    축하합니다🎉

  3. 1230기 송문평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05 12:51 신고

    영광스런 수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회에서 한달은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 1기 선임의 포스가 장난 아님을 사진으로도 느껴지내요~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4. 2018.02.05 13:17 신고

    사랑하는 아들~
    훈련하는 모습이 아주 훌륭하더구나..
    아픈데는 없이 잘 지내리라 믿어~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필요한거는 수료식대 가져다 주는거로 ~
    추운날씨에 훈련하느라 고생스럽겠지만 잘 이겨내리라~
    4주차도 잘 지내고 보고싶다 아들~

  5. 2018.02.05 18:25 신고

    영광스런 수료식을 무사히 마친 1229기 훈병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남은 군생활도 무탈하시길 기원하며..멋진 마린보이로 성장하심을 축하합니다^^~~

  6. 2018.02.05 20:01 신고

    1229기훈병들축하해요!^^정말늠늠한모습보기좋아요!그동안힘들었던훈련을밑바탕삼아남은군생활도잘하시리라믿어요.모처럼가족들만나좋았겠네요.얼마후면우리아들들도수료할텐데기대되네요.항상몸조심들하시구요.해병홧~팅이예요!

  7. 2018.02.06 09:30 신고

    1229기 수료식 사진을 보니 제가 눈물이 나네요
    훌륭하고 너무나도 멋진모습입니다
    1229기 어머님들도 맘고생하셨고 축하드립니다

  8. 2018.02.06 09:55 신고

    수료식 보니 제 아들같아서 눈물이 나네요. 너무 수고 많았고, 다들 너무 장하네요.
    1230기는 수료식이 3월 1일인데 우리 아들이 너무 보고싶네요.
    1229기 아들들 수고 많았어요. ^^

  9. 2018.02.06 10:00 신고

    사랑하는 엄마아들 승우..오늘 어제보다 춥다는말에 걱정부터 앞서는아침..
    엄마아들은 이런 추위속에서도 힘차게 씩씩하게 훈련받고 있겠지?
    강한열정으로 오늘도 힘내고 이겨나가는 엄마아들이니..엄마 걱정만 하고있지 않을께
    항상 긍정의 생각으로 하루하루 화이팅하는 승우가되자~
    승우는 엄마아들 강한해병이니~!!!
    화이팅~ 사랑한다 소중한 엄마아들~

  10. 2018.02.06 12:37 신고

    사랑하는 아들~~
    어제 열심히 인터넷편지를 썼는데 헉!~~ 허용횟수가 1회이다보니 엄마차례까지는 안 오네(등록이 안되어 편지내용이 다 날라가버렸어~ )ㅎㅎ 대니에게 편지해주는 친구들이 있어 엄마가 다 행복하다~ 아빠가 어제 택배보내셨어.. 쏠라씨랑 우표만 보내셨을거야~
    로션은 미백이 안 들어갔는게 뭐가 있는지 화장품가게가서 물어봤는데 잘 모르시더라.. 그래서 못샀어..
    또 다시 반송되면 안되잖아.. 다음에 편지 보낼때 어떤제품이 가능한지 다시 한번 써 보내주면 좋겠다~
    날씨가 추워서 피부가 건조할텐데 걱정이다..ㅠㅠ
    어제밤부터 한파경보가 내려 많이 걱정이 되었는데 오전에 밖에 나가보니 다행히 햇살은 따스하네..
    아들~~~오늘도 화이팅하자~!! 넌 할 수 있어~ 최선을 다해 최고의 멋진 아들이 되어라~ 빠샤~ㅎㅎ
    아들~ 사랑해~ 수료식이 빨리왔음 좋겠다~ 쿄쿄~~ 엄마는 열심히 기도하며 응원한다~~

  11. 1230기박선민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06 19:13 신고

    축하합니다.
    힘든 훈련을 잘 마치고,
    진정한 대한민국 해병이 되셨네요.
    세상 엄마들 다같은 맘인지 눈물나도록
    감격스럽네요.
    축하합니다 ~~

  12. 2018.02.07 08:57 신고

    1229기 해병대님들~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저희 1230기도 오겠지요~ 이 영광스런 날이

  13. 2018.02.07 10:32 신고

    사랑하는 엄마아들 승우야 오늘은 조금씩 풀어지는듯하지만...아직은 바람이 많이차다
    4주차 시작하더니 벌써3일째..엄마아들 잘해내고있어~!!
    항상 화이팅하고 지금처럼만 잘 이겨내자!!
    사랑해 엄마아들 오늘도 힘나는 하루되자~^^
    화이팅 우리아들!!!

  14. 1231 김상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27 09:26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어제 정식으로 입소되었다는 문자가를 받았어
    벌써 일주일이 지나다니.....
    힘든 훈련이 되겠지만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아빠 엄마가 항상 응원할께
    멋진 해병이되길
    아들 화이팅!!!!
    사랑한다

  15. 1231기강연호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27 11:16 신고

    사랑하는 아들 연호야! 정식 입소되어 추카추카.
    힘은 들겠지만 잘해내리라 믿어~ 사나이는 해병이라고 외치던 우리아들 언제나 그랬듯이 최선을 다해 이겨내자. 멋진 우리아들 화이팅 사랑한다.
    ( 명심: 눈에약넣는거 잊지말고 오른팔 조심히해야한다. 어깨보다는 팔에 힘을주고 생활해야해 꼬옥~)

  16. 1231기 김정훈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27 12:37 신고

    1231기 김정훈 장하다 우리아들 항상건강하고 행복해라
    훈련은 즐기면서 즐겁게 받아라 사량하는 아빠가

  17. 1231기 이수환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28 13:24 신고

    해병이 되고자 입소하여 1231기 훈련병으로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을 자랑스런 수환아.. 참고 이겨내어 훌륭한 해병이 되어라.
    우리 집안을 해병가문으로 만들어가는 아들. 자랑스럽다. 건강한 모습으로 퇴소식때 만나자..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