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아라 마린보이 183차 이벤트!

 

이번 183차 이벤트는 신병 1230 이벤트입니다. 

당첨 인원 25명을 선발하여 훈병의 사진과 편지를 전해드립니다.

 

■ 참여방법 : 아래 응모하기 버튼 클릭 후 해당사항 입력!

※ 최대한 공평한 이벤트 진행을 위해 1일 댓글횟수를 5회로 제한합니다.

 

(너무 많이 쓰시면 이벤트 당첨자 결정에 오랜시간이 걸립니다ㅠㅠ)

 위 사항을 지키시지 않는다면 당첨에 제한이 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진심이 담긴 내용이 당첨에 결정적입니다!^^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교번(4자리)과 훈병의 이름을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당첨이 됩니다.]

 

183차 이벤트 응모하기 (아래 이미지 클릭)

 

 

ㅁ 183차 응모기간 : '18. 2. 9.(금) ~  2. 11.(일)

 

ㅁ 183차 당첨자 발표 : '18. 2. 13. (화) 예정

 

해병대의 주요 정책 및 교육훈련은

해병대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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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3333 서영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11 23:17 신고

    진아, 일요일에는 몽쉘을 먹을 수 있다던데 초코를 좋아하는 너한텐 가장 기쁜 요일이겠네! 집에서 매일먹는 초코보다 고된 훈련 후 먹는 초코가 더 달콤하게 느껴질 것 같네~ 니가 입대한 후로 매일 날아라 마린보이에 접속해서 새로운 소식들을 접하고 있어. 사진이나 영상으로 훈련병들의 소식을 자주 알려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 그 중에도 니 얼굴이 제대로 나온건 영상편지 뿐이지만 그래도 영상편지 속 얼굴이 좋아보여서 안심했어! 물도 따뜻하게 나온다면서? 추위 많이 타서 걱정했었는데 다행이야~ 지금쯤이면 자고 있으려나? 사진 속에서 생활반 사진을 봤는데 정말 말로만 듣던 ‘각’이라는게 딱 잡혀있더라! 못하면 혼도 나고, 또 잘해서 칭찬도 받으면서 좀 더 장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너도 그러고 싶어서 지원 했으니까, 잘 해낼 수 있을 거라 믿어.
    생활반이 깨끗한 것 처럼 제대 후 네 방도 그렇게 유지하도록 하렴ㅋㅋㅋ
    오늘 하루도 고생했고, 내일도 새로운 배움에 대한 기대로 경쾌하게 한 주를 시작하길 바랄게!
    수료식 때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1230기 모두 완전한 해병으로 거듭나는 이 과정을 무사히 잘 마치시길 바랍니다~!

  3. 2018.02.11 23:30 신고

    "5511번 박건영 훈병 이벤트 당첨!"
    와아아앙~~~~대박!^^

    30분쯤 후면 이벤트 행사 문도 닫히네.
    꼬옥 이벤트에 뽑혀서 91기 해병, 하사관 28기 할아버지께 1230기 손자 건영이의 멋진 사진 보여드렸으면 좋겠다~

    이제 결과는 이벤트 관계자 여러분께 맡깁니다. 많이 수고하세요!
    아들 엄마는 꿈나라로 간다~^^

  4. 5921 이지환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11 23:34 신고

    마지막으로 이렇게 좋고 뜻깊은 이벤트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당첨이 되면 좋겠지만 당첨이 안되도 이것 또한 하나의 추억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ㅎㅎ 너무 감사드리고 부디 당첨되게 해주세요😆👏👏😆



    여보야 잠 잘 자고 있지?나는 요즘 잠이 안와서 잠을 잘 못자고 있어ㅠㅠ우리여보가 너무 보고싶어서 그런지 잠이 안와😭😭우리여보랑 통화하면서 자면 잠이 잘 오는데ㅠㅠ우리여보 노래 들으면 진짜 잠 잘오는데 ㅎㅎㅎㅎ맨날 우리여보가 노래불러주면 항상 나 먼저 잠들고 우리여보 노래 들어야하는데 잠은 오고 ㅎㅎ 여보 팔베게 하면 잠이 더 잘오는데ㅋㅋㅋㅋ헤헤헤헿ㅎㅎㅎ제일 듣고 싶은 말이 뭔지 알아??여보가 내이름 불러주는거....지혜야~~하고 불러주는거 그게 제일 듣고 싶어 너무 그립다 제발 당첨됬으면 좋겠어 그러면 진짜 너무 행복 할 것 같아 내일부터 우리여보 훈련 빡셀텐데 걱정된다ㅜㅜ내일부터 다시 추워진다고 하는데 춥고 훈련은 힘들텐데 우리여보 조금만 더 힘내요!!내가 항상 응원 하고 있으니까!! 오늘 아침에 일어났는데 포항에 지진 났다고 해서 진짜 깜짝 놀랐어 아무일 없다고 피해 없다고 해서 그나마 마음이 놓였는데 앞으로가 걱정된다 요즘 왜이렇게 포항에 지진이 자주 일어나는지....휴ㅠㅠㅠㅠ제발 앞으로 아무일 안일어나기를👏👏내가 매일매일 기도할게요ㅎㅎ잘자고 기분 좋게 일어났으면 좋겠다💕내일 훈련도 화이팅해요😘😘😘내가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ㅎㅎㅎ사랑해 여보야❤️❤️❤️❤️❤️❤️❤️❤️

  5. 3540 이연수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11 23:34 신고

    맨날 하루를 끝내고 밤 12시에 손편지를 쓰다보면 1-2시간은 훌쩍지나가는것같아! 내가 요즘 편지쓰다가 새벽 2시쯤에 잔다니깐 연수가
    자기는 밤 10시에 취침하니깐 꿈속에서 서로 만나려면 내가 적어도 밤12시에는 자야한다고 쓴 편지를 읽고 너무 귀여웠어 연수야 ㅋㅋㅋㅋ
    알바 퇴근하고 집에왔는데 오늘도 안전하게 도착했어! 입대전에는 내가 밤늦게 퇴근하면 항상 연수가 데릴러왔었는데
    평상시에는 잘 생활하고 있는데 밤에 퇴근할때면 연수의 빈자리가 가장 크게 느껴져. 맨날 이야기하면서 같이 퇴근하던 우리였는데
    진짜 보고싶다 ㅠㅠ 맨날 집앞에 다왔는데도 보고싶다고 안놓아주던 연수인데 우리가 벌써 26일째 얼굴 한번 못보고 떨어져지내고 있어
    연수한테 오늘은 편지가 올까하고 아침에 일어나면 우편함부터 확인하는 걸로 하루를 시작해ㅎㅎ 주말에는 일을 쉬어서 좋지만 편지를 배달하지않는
    날이라는걸 알기에 주말내내 아쉬워 '오늘은 편지가 올까? 하는 기대를 할 수 없거든ㅠㅠ 그래두 연수가 2통이나 편지보내줘서 매일매일 읽으면서 기다리고 있어
    훈련소 기간이 지나 빨간명찰을 달은 멋진 연수를 보게된다면 그동안 못봤던 만큼 너무 설레고 좋을것같아
    해병대 들어가기전에 늘 은아한테 어울리는 멋진남자가 되겠다곸ㅋㅋㅋㅋㅋ 멋남타령하던 연수! 7주 잘견뎌서 진짜 멋남으로 우리가 다시 만나길바래♥
    사랑하구 연수 파이팅♥

  6. 5730 황승호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11 23:37 신고

    보고싶다. 승호가 군대가서부터는 돈을 진짜 못쓰겠어 그래서 친구들도 많이 안만나 내가 사고싶은게 생겨도 솔직히 지금필요하지않잖아 합리화하면서 내려놓게되 내가 알바를 하는것도 아니고 돈이 많은것도 아니고 용돈을 받으며 집도 아닌곳에서 생활하는데 돈이 많지가 않잖아 그래서 그 돈을 쓰려하면 자꾸 승호생각이 나는거있지 승호 군대에서 필요한것들 사줘야하는데 , 편지지도 많이 비싸던데, 예쁜거 주문시키고싶어서 또 곰신몰이라고 그런데 막 뒤지면서 승호해주고싶은거 엄청엄청 많거든 다 주문시키고싶으니까 돈은 한정되있는데 너에게 해주고싶은건 너무 많은거야 그래서 돈쓰는게 겁이나 나 놀때 들어가는돈 내가 사고싶은거 사는게 군대가서 엄청 답답할 승호생각에 80프로가 여자친구가있으시다는 소대가운데 승호를 더 특별히 훨씬 더 잘 챙겨주고싶은게 정말 내 진심이야 내 상황이 안받쳐줘서 정말 해주면서도 속상하더라 곰신오픈카톡 많은 여자친구들이 계신데 진짜 억소리나게 잘해주시더라고 나도 누구보다 잘해주고싶고 승호를 1등으로 어깨 올려주고싶은데 그러지못해 많이 미안해 그래도 내 진심이 전해져서 승호가 진심을 받았다고 생각할게 꼭 내 마음알아줘야해 이 많고많은 댓글들을 다 읽어주실수있을까 그러면 그렇다면 제발 내글도 꼭 다 봐주셨으면 좋겠어 너무 간절히 바래 내 진심을 알아주시겠지 승호야 정말 매일밤 기도해 누구보다 이벤트에 당첨되길 바란다는거 자신있게 말할수있을정도로 간절하다 나는 승호어머니께서도 발뻗고 편안히 주무실수있을텐데 이댓글을 보고계실 심사하시는 분들 진심이 담은 댓글 뽑아주신다 하셨잖아요 제발 저 진심 제발 알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저말고도 정말 많은 사람들이 원하시겠지만 저 정말 간절해요 우리승호 웃는게 참 예쁜데 보면 아실테지만 정말 예쁜데 그 웃는사진하나가 없어서 너무나 보고싶습니다 호야 만약 너가 걸린다면 환하게 웃어줘 알겠지 보고싶다 사랑한다 내새끼 잘이겨내자

  7. 5550 하영훈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11 23:40 신고

    영훈아 포항에 지진 났다는 말 듣고 얼마나 놀랐는지몰라.. 그래도 해병대 마린보이 블로그에 글 올라온 거 보고 많이 안심했어... 너무너무 보고싶다 내사랑..❤️ 일주년 축하해 사랑해요😍

  8. 3811 황재현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11 23:49 신고

    좋은 이벤트 기획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첨 여부를 떠나 정말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요ㅎㅎ

    오빠 마지막 댓글이야ㅎㅎ 오빠 처음에 입대했을 때는 시간이 너무 안 가서 하루종일 전역일계산기만 뚤어져라 쳐다봤는데 벌써 내일이면 오빠가 5주차 훈련을 받겠네!! 오빠가 보고싶을 때마다 힘이 돼준 건 오빠의 진심이 담긴 편지야. 새벽 1시까지 공부하고 집 가는 길에 항상 오빠가 전화해줬는데 이젠 얼른 집 앞에 가서 오빠 편지왔나 우편물만 확인해. 그렇게해서 혹시나 편지가 있으면 정말 이때까지 피곤하고 힘들었던 거 순식간에 없어지고 완전 싱글벙글이야. 나 얼마 전에는 너무 좋아서 그 좋은 감정 있을 때 편지 쓰고 싶어가지고 새벽 4시까지 편지만 쓰다 잤잖아.. 그래도 난 편지 쓰면 오빠 생각이 나서 너무 좋아ㅎㅎ 지금도 이거 적으면서 오빠 생각하니까 정말 행복하다. 이거 꼭 담청돼서 오빠 보고싶어 정말ㅠㅠ 내일도 훈련 열심히 하고 내 사랑 다치지 말고 항상 몸 조심! 수료식 때 우리 둘 다 웃으면서 보자 내 군인 사랑해 많이♥

  9. 3203이정선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11 23:50 신고

    아들 취침 들어갔을텐데 현경이가 살짝 예쁘게 다녀갔네~ㅎㅎ고맙네~😚엄마도 오늘가기전 한번 더 두드려본다. 이렇게 편지쓰는 일이 있을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우리아들덕에 인터넷편지도 쓰고,댓글도 달아보고, 좋은체험을 해본다. 가물가물 이젠 노안이 와서 침침하지만 그래도 아들생각에 행복한 밤을 맞는다~ㅋㅋ.앞으로 아들 군복무기간동안 편지쓰려면 좋은생각 많이해야겠네~😊아무튼 이렇게라도 아들과 소통하는 공간이 있으니 그냥좋다~아들도 손편지 쓰기 힘들텐데 그래도 매주 엄마 안부물어주니 고맙고, 마음 따듯하니 좋으네~♡ 수료식에 생일케잌도 함께 자르며 만땅 축하해줄께~못보낸 발렌타이 초콜릿도 함께 나누며 웃어보자~ 언제나 버팀목이 되어주는 나의아들보고싶고 사랑한다~잘자고 내일 또 만나자~굿밤🌜🌛1230기 모두모두 오늘도 수고많았습니다. 고운꿈 꾸시고~화이팅 입니다~👍👍

  10. 5139 유병혁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11 23:52 신고

    이렇게 좋은 이벤트를 해주시고,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찍어서 올려주시는 사진마다 너무 안나와서 나온 사진이 한손에 꼽힐 만큼 적어서 많이 속상해 했습니다 !!!!!!!! 이번 기회에 꼭 당첨돼서 남자친구의 사진과 짧은 편지를 보고싶습니다 !

    유병혁 훈련병 안녕하십니까 ? 벌써 4주차에서도 마지막 날이 됐습니다. 이제 2주정도만 버티면 우리 보는 날이 온당. 항상 붙어 있고 항상 연락하던 너가 한순간에 연락도 안되고 만나지도 못하고 허전함이 많았어😂 그래도 하루에 하나 편지쓰고 항상 너 걱정하느라 바쁘다 인마 !! 2년 반 넘게 사귀면서 떨어진 적이 없던 우리라 많이 걱정했었는데 사진보면 잘 적응한 거 같아 다행이야 ~ 내 주변에 많은 애들이 군대를 갔지만 다른 애들보다 너가 간게 나한테는 더 소중하고 더 걱정돼 그래도 인생에서 한번밖에 안가는 군대를 나름의 의미를 가지고 해병대를 들어갔으니까 들어간만큼 다치지말고 누구보다 의미 있고 한발짝 성숙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어 우리 서로 연락도 못하고 멀어져있는 게 조금이 아니라 많이 슬프고 허전한데 서로를 얼마나 좋아하고 사랑하는지는 멀어졌을 때 알 수 있다고! 지금 내가 그걸 느끼고 있는 거 같아 전역해서도 서로 변하지말고 서로에게 장점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자 2년이 길다면 길고 적당하다면 적당한 시간인데 지금은 힘들고 다 관두고 싶어도 나중에 돌아보면 2년은 생각보다 엄청 짧은 시간이고 나중에는 웃으면서 얘기할 수 있는 하나의 이야기 거리가 될 거야 너랑 나랑은 친구였던 고등학교 1학년, 친구보다 더 중요해진 고등학교 2학년,3학년 그리고 대학교 1학년 이제는 군대, 난 항공사 취업. 우리 수다 시작하면 몇시간이고 할 수 있는 얘기들, 얼른 나와서 하자❤️ 아프지말고 수료식 끝나고 휴가 나오면 넌 군복 나는 과복 입고 사진찍자 💑💑 매일매일을 붙어있던 너를 한달 동안 못보니까 너무 허전해 이제 조금밖에 안남았어 ! 조금만 더 버티자 😆 사랑해❤️❤️병혁아 수료식까지 화이팅❤️


    병혁이 뿐만 아니라 추운 날에 입대하게 된 1230기 훈련병 여러분 수고많으십니다 ! 힘들지만 포기하시지 마시고 수료식 날 아프지 않고 밝은 모습으로 가족과 만나셨으면 좋겠습니다 ! 필승 !

  11. 2018.02.11 23:55 신고

    오빠 덕분에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이벤트 한다길래 계속 기다리고 있었어 !! 마침내 이벤트를 하네 😊😊

    씩씩하게 잘 하고 있어?? 오빠가 직접 자원해서 간 의지로 씩씩하게 잘 하고 있을 거라고 믿어 !!
    너무 추운 날씨 속에서도 훈련 받느라 많이 힘들지?
    내 편지 하나하나가 전달 되서 많은 힘이 되었으면 좋겠어.
    오빠한테서 오는 편지 하나하나가 나한테는 너무 많은 힘이 되고 행복해.
    훈련 하면서도 항상 내 생각 먼저 해줘서 너무 고마워.
    나도 맨날 오빠 생각 하고 있어 !
    아프진 않나, 다치진 않았을까 .. 😢😢
    너무너무 보고싶다 !! 이제 수료식 날 며칠 안남았어.
    조금만 더 힘내자 !! 화이팅 !!😄😄
    너무 사랑해 ❤❤❤

    1230기 화이팅 ❤

  12. 3540 이연수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11 23:55 신고

    안녕! 사랑스러운 연수 여자친구 은아야 :) 입소 일주일 남겨두고 내가 a형 독감에 심하게 걸리는 바람에 격리되서 입소 전까지
    얼굴도 제대로 못보고 데이트 한번 제대로 못해서 정말 속상했는데! 지금은 걱정하지마 나 정말정말 건강하게 잘지내구있어!
    입소 전에 못챙겨줘서 지금 열심히 편지도 쓰고 소포도 보내고 있어. 편지 온거 읽어보니깐 소포받고 되게 좋아하는것같더라 ㅎㅎㅎ
    연수가 좋아하면 나도 기뻐♥ 매주 훈련사진 올라오는데 연수 되게 작게 나오거나 아니면 안보여서 정말 아쉬웠는데!
    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로 입소 전까지 제대로 못봤던 연수 얼굴 보면 정말 좋을것같아 ♥ 가족들이랑 연수 훈련소 생활 계속 응원하고 있으니깐
    건강하게 7주훈련 받고 수료식때 보자 사랑해 울연수♥♥♥♥♥♥

  13. 3160 최민혁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11 23:56 신고

    민혁아 안녕! 나 너 여자친구다! 왕코 잘 닦아두고 있었어?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밝은 달을 못봐서 그런지 너가 더 걱정되는 날이야. 어제 새벽에 포항에 지진 났다는 소리듣고 깜짝 놀랐어ㅠ 크게 다친건 아닌가 했는데 인명피해가 없었다니 다행이야. 훈련 받으면서 또 손이 터서 피나는 건 아닌지 다치지는 않았는지 오늘 알바하면서 또 걱정됐다. 주말에 편지 온 사람들도 있대서 혹시나 하고 우편함 싹싹 뒤졌는데 없더라 ㅠ3ㅠ 너무 보고싶어 너 얼굴 사진이라도 올라왔으면 좋겠다. 목소리도 넘듣고 싶고 그립다. 나 바이킹도 못타지만 지금 이 심정으로는 롤러코스터를 타야 널 만날 수 있다고 한다면 티익스프레스라도 탈 거야. ㅡ_ㅡ! ㅠㅠㅠㅠ !!!!!!!! 너무 보고 싶어 오늘 꿈 속에서 꽉 안아줬으면해 남은 훈련 힘내고 사랑해! ♥

  14. 2018.02.11 23:58 신고

    보고싶다. 곧 대학교 입학을 준비하는 내가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는바람에 폰하나붙잡고 이벤트에 당첨만된다면 하루에 열번은 더 적을수있는데 그러지 못해 진짜 너무 속상하고 너한테 미안함뿐이다 간절하고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은 절박한마음에 급하게 승호친구들에게 부탁까지해가며 다녔어 내가 많이 못해줄거니까 누구보다 간절하고 진심으로 원하는데 혹시 내댓글을 넘어가버리시지는 않을까 진심이 못전해지면 어쩌지 그 걱정뿐이야 당장이라도 폰붙잡고 이 댓글만 적고싶은마음인데 그러지못하니까 화병날거같은거있지 댓글보면 다들 이벤트 당첨되시려고 열심히하시는거야 우리승호가 당첨 꼭 되야하는데 내가 많이 못해줘서 너무 미안해 안에서 답답할승호가 이벤트에 당첨되서 영상찍으면서 그 영상이 나에게 오는걸 생각하면서 누구보다 좋아하고 예쁘게 웃을 승호가 상상되는데 다른 여자친구들처럼 비싼 비타민이나 물품들 더 많이 사주지못하고 더 챙겨주진못하니까 꼭 이벤트라도 당첨하게 해주고싶었는데 정말 애처럼 기뻐할 승호니까 엄청 치열한 경쟁률에 하루에 다섯개씩 꼭적는사람도 있을텐데 겨우 댓글 몇개뿐이 못적은 나라서 너무 내자신이 밉고 너에게 미안하다 만약 진짜 만약 당첨된다면 진짜 환하게 웃어주기 승호 웃는얼굴이 얼마나 예쁜데 진짜 승호어머니랑 얘기할때마다 승호 웃는사진이 없어서 너무 보고싶다고 사진도 얼마없고 영상은 더더욱없어서 너무나 보고싶다 꼭 기도할게 오늘도 이제 6분채 남지않았어 자기전에 정말 백개라도 적고싶지만 제한이있으니까 그리고 절때 다치지말고 동기들이랑도 잘지내고 그리고 그리고 마음이 너무 촉박해지네 엄마 아빠께 편지 꼭 써드리고 나한테만 적지말고 사랑한다고 보고싶다고 꼭 말씀드려 승호 믿는다. 내가보낸 예쁜편지지 나한테 쓰지말고 부모님꼭써드려 군대가기전 약속했던것들 하나도 빠짐없이 다 기억하고있으니까 딴 생각 절때 안할 나란거 승호가 최고 잘알잖아 그치 ? 승호걱정만해 승호 생각만 꼭 전역하고 아니 휴가때라도 승호 부모님 모시고 여행가자 효도해드리자 엄마생각만하지말고 아빠생각도 해드리고 승호아빠 절때 미워하지마 승호아빠 정말 누구보다 아들 사랑하시는 분이시잖아 알지 내맘 내 진심이 꼭 전해지길 바랄게 승호도 기도해줘 사랑해 황승호 사랑해 말로는 표현못할만큼 오늘보고 내일 죽어도좋을만큼 보고싶다 생각하면 눈물날만큼 승호야 사랑한다 화이팅 필승호

  15. 5730 황승호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11 23:59 신고

    보고싶다 남은 2분까지 최선을 다해볼게 호야 사랑해 사랑해 사랑한다

  16. 5514 지준우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12 00:04 신고

    우야 오늘 이벤트가 끝이 난다 결과는 화욜에 나오지만 더욱 열심히 참여한 분들이 많으신걸 알지만 괜히 두근거리는 이 설레임 아나? 오늘 하루가 참 길었다 지진땜에 걱정되고 그랬던 하루의 시작이 그래도 괜찮다는 글에 진정이되고 오늘 따라 바쁜 하루였다 손님들도 많이 왔지 그래도 중간중간 인편도 썼지요 ㅎ 읽고 좋아할 준우를 위해 늘 700자를 꽉 채우지 초반엔 뛰어쓰기도 하나도 안하고 적었는데 읽기 어려웠을텐데 재밌었지?? 이제 5주차 월요일에 접어든다 해왔던 날보다 이제 끝날 날이 더 짧은 이시점 에서 정말 수고 했고 멋있다고 우리 준우 진짜 칭찬해주고 싶다 준우가 입대하고 준우 친구들과도 친해지고 모든 분들과 가까워지니 준우에 대해 몰랐던 것들도 더 알게 되고 더 자랑스러워졌다 가끔 받았던 편지였지만 이번에 받은 편지만큼은 기다렸고 또 설렜고 읽으면서도 수업이 읽어도 읽을 때마다 새롭고 정말 진심이 우러나와서 좋았다 매일매일 수없이 읽는중 예전과 달라진 일상들을 보내고 있지만 그래도 누군가를 위해 손편지를 매일 쓰고 누군가를 위해 뭐든 한다는 그리고 그 누군가가 받았을 때 기뻐하는 모습을 늘 상상하면서 뭐든 준비하고 사고 생각하고 그누군가가 바로 준우지만 준우를 위해 모든 하는 것들이 지금 너무 즐겁고 준우가 힘낼 수 있으니 행복하다 물론 내가 다른 멋지신 분들 만큼 멋지게 챙겨주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편지나 여러가지 모두 준우하나만 생각하고 진심을 다해 늘 한다는 것만 잊지말아줘 그만큼 준우를 오래바왔던 만큼 사랑하고 좋아하니 변치 않고 하는거 같다
    우야 우리이제 곧 900일이다 정말 오래 연락도 하고 고등학교 때 부터 히히 지금 여기까지 왔다 준우 보낼때 걱정많았지만 지금은 걱정과는 다르게 정말 씩씩하게 울보가 잘 지내고 있으니 나도 준우 걱정 덜었다 편지 읽고 준우도 내걱정 하지말고 남은 기간 씩씩하게 내가 아는 멋지고 뭐든 잘하눈 지준우로 훈련 받고 멋지게 우리 만나자 내가 늘 응원하고 있다는거 알지? 매번 생각하는게 영상좀 더찍어놓을걸이다ㅜ 동영상 매일 돌려보고 사진찍어놨던거 보지만 아쉽다 우리준우 목소리도 그냥 모든게 다 그리워 우리 조금만 참자 내가 너무 사랑하고 정말 보고싶어 그리고 고마워 ♥️

    이벤트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1230기 훈련병님들 정말 멋져요🌸 필!승!

  17. 3117박성환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12 00:31 신고

    성환이 군입대하기전까지 나를 챙겨주고 나를 찾아주던게 엊그제 같은데 조금 있으면 한달이라는 시간이 흘러가 나는 요즘 편지쓰고 편지받아서 버거 읽는 재미로 하루를 보내 이런 이벤트가 있다는게 정말 좋은거같아 당첨이 꼭 되었으면 좋겠어 조금이라도 너의 사진을 볼수가 있잖아! 처음엔 적응하기 힘들줄 알았던 내걱정과는 다르게 편지에는 적응 잘하고 있으니까 너무 걱정말라던 너의 말에 그나마 안심이 된다! 뭐 우리가 길게 만난건 아니지만 짧은시간동안에도 서로의 마음이 잘 통한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 앞으로의 만날날이 떨어져있어서 많이 힘들기도 하겠지만 나는 너를 기다릴수가 있다는게 참 보람차고 행복해 성환아 나한테도 기다림에도 행복함을 느낄수있게 해줘서 너무 고마워 남은 훈련 건강하게 다치지말고 받아서 꼭 멋진모습으로 만났으면 좋겠다! 힘들어도 조금만 더 버티자 서로가 서로를 기다리는게 행복한거니까 사랑해 울왕자❤️

  18. 3155 박준영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12 10:04 신고

    안녕 준영아 주말에 포항 지진 소식을 듣고 엄마랑 걱정하다 저렇게 공지사항이 뜬 걸 이제야 보고 한시름 놓는다. 가족들은 네가 무사히 몸 건강하게 잘 다녀오기만을 바라고 있다. 다음 주면 부대배치도 나오겠구나! 어디로 배치받을지 굉장히 기다려지네~ 얼른 수료식이 되었으면 좋겠다!

  19. 5931 정연우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12 10:19 신고

    안녕하세요😀 기수마다 훈병들과 가족,여자친구 분들께 많은 힘이 될 수 있는 이런 이벤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연우야 안녕ㅎㅎ 잘 지내고 있어요? 우리 사귄 뒤로 이렇게 오래 못본거도 처음이다 그치? 명절 때 못보는것도 엄청 아쉬워했었는데 지금은 얼마나 보고싶어할까.. 나도 많이 보고싶은데 수료식날만 보면서 참고있었어ㅎㅎ 근데 이렇게 이벤트 열어주셔서 운 좋으면 우리연우 볼 수 있는 기회도 있고 좋다ㅎㅎ 매일 고생하고 있는거 생각하면 많이 안쓰럽다ㅜㅜ 다른 훈병분들이랑도 안싸우고 사이좋게 지낸다는 편지 받을 때 마다 안심되고 잘지내고 있구나 싶더라 짧게라도 2.9초 영상편지 보는데 그거도 힘 많이되더라! 여기 당첨되면 얼마나 좋을까ㅜㅜ 모든 가족, 곰신분들도 많이 바라고 있겠지? 나도 똑같이(조심스레 더 많이ㅎㅎ) 바라고 있어요 당첨되면 진짜 방방뛰고 좋아하겠지만 혹시라도 안되더라도 웃어넘길게요... 연우야 내가 이렇게 간절히 보고싶어하는거 전해졌으면 좋겠다! 연우야 많이 보고싶고 사랑해요♡ 수료식날에 더 많이 사랑한다고 말해줄게 화이팅이야!!

    다른 훈병분들이랑 교관분들도 화이팅하시고 힘내세요ㅎㅎ

  20. 5503 박주형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12 10:29 신고

    주형아, 안녕^^ 이벤트 기간이 종료가 되었네 ~~~ 꼭꼭꼭 되었으면 좋겠다.
    또 갑작스레 날씨가 또 추워지고 포항에는 지진까지... 많이 걱정도 되고 보고프다^^
    공지사항 뜬거 보고 안심하긴 했지만 그래도 신경이 쓰이더구낭!!!
    짧디짥은 영상편지 속에도 누나 안찾은 괘씸한 동생이지만 편지엔 구구절절 가서도 누나들 생일까지 신경쓰고 마음이 이뻐서 패쓰!!! ^^
    이번주 명절인데 처음으로 명절을 같이 못보내네. 거기서도 떡국주나? 많이 먹는 박주형! 더 먹고픈데 못먹고 그러는거 아니지? 그게 제일 걱정이다
    먹성 좋은 아이들은 훈련 내 배고픔도 무시못한다던데 그것도 훈련이다!! 배고픔 쯤 그것도 견뎌보렴~ 참을성~ 참을인~ 아자아자!!!!!!!
    군에서 훈련병들과 따뜻한 명절 보내길 바래~ 나머지 훈련도 잘받고 수료식때 보자 . 수료식 날 격하게 애껴주마!!!!!! 화이팅^^
    ♥♥♥♥♥♥♥

  21. 2018.02.12 12:11 신고

    내일 발표네요~~ 두근두근....! 떨어질 가능성이 더 크지만 기다림이 좋습니다. 춥지만 맑습니다. 1230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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