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차 이벤트 당첨자 사진 및 편지를 공개합니다!!

 

1230기 5교육대(2차) 마린보이들은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기 위한 교육단에서의 여정을 보내고 있습니다.

극기주 훈련 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빨간명찰을 달기까지.

 

그리고 진정한 해병으로 수료하는 그 날까지!!

가족, 친구, 애인, 지인분들의 지속적인 응원부탁드립니다!!

1230기 훈병의 사진과 편지, 지금 공개합니다

 

 

 

 

(사진ㅣ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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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2.15 13:58 신고

    엄마 아드님♡너무너무 멋지네 이렇게 독사진보니 감회가 새롭네 얼굴은 장난끼 가득한 얼굴 그대론데 군복입고있으니 먹먹하고 잘어울려서 좋다 존댓말이 엄만 많이 어색하고 별로다 걍 반말하면 안되나...혼나는줄 알았다는 말은 자주혼났구만?ㅡㅡ;;;열심히 잘해야지 분대장이 더 열심히해서 모범을 보여야지 엄만 이 사진.니편지 다자랑하고 혼자볼땐 아직 눈물이나ㅠ 말안듣고 속썪인 아들이 아니였는데 뭘 죄송해...진영이가 든든히 엄마 옆에 있어서 엄마가 열심히하고 허리 아픈것도 많이 나아질수있었는데 이주 딱 남았네 설전인데 지옥훈련 받고있을 아들 사랑한다 .비밀인데 아드님이 엄마보물1호야~~♡♡♡진짜루
    부대관계자 분들 너무감사드립니다
    새해 더행복하고 건강한 한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

  3. 2018.02.15 14:42 신고

    아들......정말 2주 밖에 안 남았네 밝은 모습보니 맘이 좀 놓이네 그 장난스런 표정은 여전하고.....^^수료식날 이모네 포항에서 고기 구워 먹고 놀자. 남은 시간 잘 지내고...... 군대에서도 간단한 설 행사나 음식이 나올진 모르겠지만 잘 먹고 훈련 잘 받고 2주 후에 봐~~~^^

  4. 1230기230기5964 조경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15 14:45 신고

    윗글 5964 조경민 에게 남긴글 입니당~~^^

  5. 강지운 사촌형 홍기(5547) 554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16 12:58 신고

    지운아 잘 지내지?
    요즘 지운이 생각이 날 때마다 영상편지 동영상을 본다.
    지운아 난 너가 대단히 자랑스럽다. 영상 속에서 넌 늠름하고 멋있고,카리스마가 넘치더라.
    이제 훈련소 생활도 적응이 되었지?
    잘 먹고 안 다치는게 나의 바램이다.
    지운아 조금만 힘내자!!

  6. 2018.02.16 14:09 신고

    사랑하는아들 승우야 오늘 설날이네 떡국운 먹었어? 아들과 함께하상 지못해서
    많이허전하지만 아들과 마음은 항상 함께있으니 아들아 힘내고 오늘 훈단에서주는휴식
    마음껏 누리길바래^^ 설날은 동기들과 함께해서 아들에게도 조금 특별하겠구나..
    엄마아들 항상 힘내고 항상 화이팅~!! 긍정의힘으로 모든훈련 이겨나가자
    사랑해 그리운엄마아들 화이팅!!!

  7. 2018.02.16 20:39 신고

    오늘이 설날인데 울아들 떡국은 먹었는지 모르겠네 설날이라 친적들이 다 모였는데 울집두아들만 빠져 왠지 허전하구나 그렇지만 엄마는 참을수있단다 조금있으면 울아들 만나니까 ㅋ 연우야 만나는 그날까지 건강잘챙기고 씩씩한 모습 보여줘 홧팅!

  8. 2018.02.16 21:53 신고

    사랑하는 아들 찬희야 오늘은 설날인대 떡국은 먹었는지 모르겠구나. 아침엔 차례지내고 산소에 다녀오는 길에 안성큰집도 들르고 작은 할아버지네도 들렀다 왔단다~ 항상 함께 가던 길에 아들이 없어서 조금 허전하기도 했지만 당분간이니 참기로 했단다. 아들아 이제 얼마남지 않은 훈련, 다치지 않고 무사히 마치도록 항상 기도할게. 씩씩하게 훈련 잘 받고 몸조심하고 수료식날 만나자. 우리 아들 화이팅!

  9. 2018.02.16 21:55 신고

    민준아 훈련받느라 추운데 고생많았다 설날인데 새해복 많이받고 거기서 더욱 더 성숙해지고 성장하거라 화이팅

  10. 2018.02.16 22:03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오늘이 설날인데 너는 군대에 가서 같이 못보는 구나~ 미리암이는 차표를 끊어서 왔으나 다혜는 온다고 해 놓고 또 펑크를 냈구나~언제 이 습관이 고쳐지려는지 참으로 답답하구나 너는 게속되는 연휴로 밀렸던 빨래와 암기하고 병기손질하겠구나. 미리암은 내일 오후에 다시 초월로 올라 간다. 명절 잘 보내거라~` 수료식 때 갈게~

  11. 2018.02.17 12:38 신고

    필승!!!
    형 당현이 군생활 잘하고 있지?
    퇴소식떼 맛있는거 먹으러 가즈아ㅋ 형 이 댓글을 형이 보고있다면 우라 이제 제발 예기 좀하자
    왜 예기 하고 싶냐면 형이랑 친해지고 싶어 알겠지^^
    퇴소식떼보자ㅋ

  12. 2018.02.17 13:08 신고

    사랑하는 엄마아들 승우야 떡국은 맛있게 먹었어?
    아들 오늘 벌써 5주차 마지막 주말이다 금새 다가온 극기주..
    엄마아들 주말에 극기주 대비 잘하고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우리아들 볼수있는날이 이렇게 다가올수록 떨리고 설레고
    아들 극기주이겨내리라 생각하고 믿고있지만..걱정이 앞서네..
    엄마아들 마지막주야~ 힘내고 화이팅하자~!!
    사랑하고 소중한엄마아들 힘내!!!

  13. 2018.02.17 18:26 신고

    시간이 넘 안가서 동네 한바뀌 돌았어. 넌 지금 이시간에 뭐하노......떡국은 먹었나.
    이제 울 승보 보는 날이 얼마안남았다. 82보자 . 보고 싶다.
    건강 챙기고 아프지 말고 ...잘있다가 보자.

  14. 2018.02.18 18:39 신고

    필승 울아들 설날. 떡국은 먹었냐 동욱이는 떡국을 좋아하는데 우리가족은 할머니네가서 밋나게 먹고 왔단다 그리고 어제는 서희아빠가 집에 놀러와서 윳놀이도 하고 너의 세배돈도 주고같단다. 울아들 수려식때 가저가야지 이잰 추위도 다가고 봄이 다가오는것 같구나 훈려소 적응은 잘하고 있는것 같아 보기가 좋네 항상건강하고 이젠 몇칠안남았네 너의 늠늠한 모습을 빨리 보고싶구나 수려식날이 너무기대가 된다 자랑스럽다. 아~들

  15. 2018.02.18 20:01 신고

    아들아! 설연휴는 잘 보냈니? 엄마는 설날 바빠서 아들한테 연락도 못하고 이제사 교회 갔다 와서 아들에게 연락하네 자랑스런 아들아 힘든 훈련 잘 견뎌줘서 고맙고 대견하구나 아들아 항상 몸 조심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렴 이제 만날 날이 얼마 남지 않아서 얼마나 좋은지...준희야 힘내고 어떤 상황속에서도 잘 이겨낼것이라 믿는다 대한의 해병으로 자랑스럽고 용감한 군인이 되어가는구나 아들아 넘넘 보고 싶은데 그리움에 눈물이 앞을 가리네 엄마는 씩씩하게 잘 지낼게 준희도 만날 그때까지 하나님의 돌보심이 있기를 기도한다 잘있어

  16. 2018.02.18 20:01 신고

    아들아! 설연휴는 잘 보냈니? 엄마는 설날 바빠서 아들한테 연락도 못하고 이제사 교회 갔다 와서 아들에게 연락하네 자랑스런 아들아 힘든 훈련 잘 견뎌줘서 고맙고 대견하구나 아들아 항상 몸 조심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렴 이제 만날 날이 얼마 남지 않아서 얼마나 좋은지...준희야 힘내고 어떤 상황속에서도 잘 이겨낼것이라 믿는다 대한의 해병으로 자랑스럽고 용감한 군인이 되어가는구나 아들아 넘넘 보고 싶은데 그리움에 눈물이 앞을 가리네 엄마는 씩씩하게 잘 지낼게 준희도 만날 그때까지 하나님의 돌보심이 있기를 기도한다 잘있어

  17. 2018.02.18 21:48 신고

    5261 김동현 맘
    사랑하는 아들!
    추운 날씨에 훈련 받느라 수고가 많지? 이전과 달리 아들 없는 설이 첨이라 많이 마음이 허전 했단다.
    몸이 약해 군대생활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몇날 몇칠 잠 못이루는 날이 많았는데 지금까지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엄마는 동현이가 고맙고 마음이 뿌듯 하단다.
    편지와 사진 그리고 영상편지는 잘 보고 있어. 남은 기간도 멋지게 잘 지내 길 바래.
    사랑한다 동현아! 화이팅~~~~~

  18. 2018.02.18 21:48 신고

    5261 김동현 맘
    사랑하는 아들!
    추운 날씨에 훈련 받느라 수고가 많지? 이전과 달리 아들 없는 설이 첨이라 많이 마음이 허전 했단다.
    몸이 약해 군대생활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몇날 몇칠 잠 못이루는 날이 많았는데 지금까지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엄마는 동현이가 고맙고 마음이 뿌듯 하단다.
    편지와 사진 그리고 영상편지는 잘 보고 있어. 남은 기간도 멋지게 잘 지내 길 바래.
    사랑한다 동현아! 화이팅~~~~~

  19. 1230기 황승호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18 22:02 신고

    막내아들 승호야.
    잘 지내고 있나. 이번주는 날씨가 좀 풀려서 다행이네. 너희 엄마는 추운날씨에 승호 감기걸리까봐 굉장히 민감하네. 이번에 올라온 사진에 승호만 마스크했다고 잠도 제대로 못자고 아픈거 아닌가 싶어 또 걱정을 그래서 아빠가 한마디했다. 승호는 잘하고 있을꺼라고 걱정하면 될일도 안 된다고 한소리했다.이제 훈련도 막바지네 힘든훈련 마무리 잘하고 3월1일 멋진 해병으로 거듭날 승호를 기다릴께.
    명절인데. 식구들이랑 떡국 같이 못 먹었네 훈련소에서 나오는 밥도 잘먹고
    참 먹고 싶은거 있음 3월1일날 챙겨갈께 편지하고
    승호뒤에는 아빠 있다는거 잊지말고 항상 난 할수있다. 믿음을 가지고 열심히 해라. 보고 싶구나 승호야
    막내아들 사랑한다

  20. 1230정일권맘(512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19 09:46 신고

    아들ㅡ
    오늘부터 6주 극기주 라고 하던데,
    동기들이랑 함께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잘 마무리하길~
    사랑한다~♡

  21. 아들친구동호야(562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19 09:49 신고

    동호야~
    팔각모 쓴 모습~
    표정
    늠름하고 멋지더구나!
    이번주도 화이팅해라.
    멋지고.자랑스럽다.동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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