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1기 5주차 - 완전무장 구보

 

3일째 지속되던 비가 어느덧 그치고

완연한 봄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어제 우리 1231기 훈병들은 비 바람을 이겨내며

강인한 사나이가 되기 위해 완전무장 구보를 실시했습니다.

사진으로 한번 만나볼까요??

 

 

비를 맞으면서 훈련을 끝까지 이겨내는

우리 훈병들의 모습이 대견하지 않으신가요?

이제 5주가 지나고 보니 어느덧 군인의 모습이 조금씩 갖춰가는 것 같네요.

2주 밖에 남지않은 훈련과정! 끝까지 화이팅!!

 

(사진ㅣ교육훈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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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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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3.24 15:17 신고

    사진을보니 가슴이 뭉클하네여. 사진속에 보이지않지만 울 아들태상이도 열심히 훈련받고 있을거라 생각하니 쨘하네요.
    살이 마니 빠진모습에 맘이 아프지만 열심히 잘 견디고 최선을 다하는 아들들 모습에 박수보냅니다.1231아들들~~~홧팅!!!

  3. 2018.03.24 18:33 신고

    아들~희택아!! 미세먼지가 있지만 모처럼 날씨가 좋네. 힘든 훈련하고 있겠구나..엄마는 주말이라 집에 있는데 우리 아들은 훈련하고 있어 힘들겠구나ㅜㅜ 30분이면 갈수있는 그곳에 하루에도 몇번이나 가볼까라고 고민을 한단다. 특히 다음주부터 극기주라 더 마음이 쓰이네..밥은 반으로 줄이고 훈련은 더 강해진다고하니..더 걱정이다.훈련하는곳으로 가볼까?. 천자봉 가는길에서 기다렸다가 얼굴이라도 보고 올까 등등..엄마가 너무 걱정이 많지?이제 얼마 남지않았는데 엄마는 너를 볼때까지 걱정할것같구나! 아들은 잘 지내고 있다지만 처음 해보는 훈련들이라 많이 힘들다는걸 왜 모르겠니? 그래두 우리 조금만 참아보자~!!엄마도 보고싶지만 참을게..수료식까지 다치지말고 안전하게 훈련하고 자랑스러운 엄마의 아들로 만나자. 사랑해♥♥ 1231기 모든 훈련병들도 다치지말고 건강한 모습들로 수료식을 맞이할수 있도록 기도할게요.

  4. 2018.03.24 21:58 신고

    해병대 훈련하는 신병들 이글 볼수 있나요?
    이시간쯤이면취침시간인가요?
    1231기2교육대 1소대
    민수야! 큰 고모야.
    비바람몰아치는 날씨에 완전무장하고 훈련하느라 얼마나 힘들었니?
    우리는 멋있게 강인하게 변해가는 너 덕분에 편안히 주말 보내고 있는게 고맙고 미안하구나.
    정말 멋지고 대단하다..남은 훈련 무사히 잘마치고
    밝은 모습으로 우리 만나자.
    조금만 더 힘내! 민수 화이팅!!
    행군 너무 너무 수고했어.힘내.♡~


  5. 2018.03.24 22:41 신고

    아들아! 지금쯤 누워서 잠을 청하고 있겠구나
    오늘도 혹시나하고 인편들어가보니 역시나 0으로
    나타나 있길래 여기에라도 전하고 싶구나
    낼 종교활동가서 당보충하고 모레부터 극기주훈련 잘 버텨주길 바랄뿐이다 장한울아들! 보고푸고 또 보고푸다 이제 수료식 얼마안남앗네~ 빨리 거리에 벚꽃이 활짝피기를 하루에도 몇번씩 쳐다보곤 한단다 벚꽃이 피면 울아들 만나러간다는 맘에~ 멋지게 변해잇을 아들 극기주한주만 깡으로 버티자 멋진모습 수료식때 기대할께~
    김도형 화이팅!!!💕

  6. 2018.03.24 22:47 신고

    보고싶다... 요즘 비가 자주와서 걱정이네..훈련받을때 힘들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고...
    완전무장하고 훈련하는 모습보니 맘이 쓰리네...
    항상 조심하고 건강하게 수료식날 보자....

  7. 1231기2323표국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25 00:09 신고

    사랑하는 우리아들 표국현~
    구보하는 모습을 보니 바람도 많이 차고 비도 많이 오나 보구나.. 우리아들 국현아.. 장한우리아들.. 오늘 또 3번째 단체사진이 올라 왔더구나..
    사진속 우리 아들의 늠늠한 모습을 보니 엄마는 맘이 한결 편안해 졌구나..
    건강해 보이는 사진속 국현이의 모습을 모며 안도의 한숨과 힘들고 힘들다는 해병대 훈련을 잘 이겨내고 있는 우리 아들을 보며
    엄마가 아들을 잘키웠구나 하는 자만심도 드는구나..ㅎㅎ.. 사랑하는 우리 아들.. 엄마 아빠가 항상 국현이를 위해 기도 하고 있다는것을 잊지말고 군생활 건강하고 무사히 잘 보내다 오려무나... 엄마아빠는 4월5일 너의 늠늠한 모습을 보러 갈께.. 사랑하는 우리 아들 국현아.. 잘자거라~~~^^

  8. 2845정현영아부지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25 02:34 신고

    늠늠한나의아들!
    이번5주차사진에는 제2교육대는없구나.보고싶고 한편으로는 서운하고 그렇다.다른동기들보니 잘지내고 훈련잘받고있어리라믿는다
    6주차는우리아들 얼굴볼수있음을 기대해보면서 1231기동기생들.아자아자 화이팅!
    아들!후배님. 뭐니해도 동기가최고다.동기가있어 힘든일도 헤쳐나갈수있는거야. 전우애.동기애를가지자.알제
    동기를 해병대에서는 피끓는가래라 한다.
    동기는나와 하나다 피로맺어진형제다. 알~제.
    남은 훈련 마무리 잘하고 멋지게 즐기자
    아들화이~팅!

  9. 2018.03.25 07:11 신고

    🐯백호
    넌 할수있어 . 훈련 사진은 보지 못했지만 순간 순간 힘들때도 또 즐거울때도 만감이 교차하는순간이 많이 있을텐데 여기까지 잘왔잖니.1231기 동기들이 있고. 용기주는 교관님들과 기도하고 부모형제들이 응원하니 잘 견뎌주기 바란다.
    남은 극기주 는밥도 반 .잠도 반으로 줄이며 한다는데 각오 하고시작하고 또 생각하기나름이니 동기들과 무사무탈하기 응원한다
    아자 아자 파이팅

  10. 2018.03.25 10:29 신고

    어휴 내아들 얼마나 힘들었을까. 대한의 아들로 태어난걸 영광으로 생각하고 끝까지 훈련 잘받길. 훈련소의 생활도 이주 남았네. 너의 편지에서 군대안 갔다온 사람과 말도 썩고 싶지안을만큼 힘들다고했지? 그만큼 너의 맘속엔 애국심이 생긴거란다. 앞으로 사회에 너와서도 나라에 꼭 애국하고 필요한 사람이 되길/ ^ ^ . 가족들이 너의 늠름함에 감탄을한단다. 대원아 엄마는 대원이가 얼마나 자랑스러운지몰랑. ㅎ ㅎ ㅎ . 필승

  11. 2018.03.25 11:41 신고

    울 아들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사진속의 아들들이 모두 울아들 얼굴로 보입니다. 궂은날씨에도 늠름하게 구보하는 모습에 마음이 짠해오네요.
    힘은들겠지만 그래도 해내겠다는 각오로 지금까지 잘 견디고 있는 아들아~ 참으로 대견하고 뿌듯하구나.
    남은 훈련도 다치지 말고, 퇴소식때 멋진 사나이가되어 만나자. 사랑한다 울 아들! 그리고 1231기 훈병들! 응원합니다. 화이팅!

  12. 2018.03.25 12:25 신고

    비오는날은 희수누나의 생일이라 생일파티까지 하였는데 우리아들희수는 고된훈련을 하였다는소식에 엄마가 너무 미안하여 표현할말이 생각나지 않는구나!구보행진하는사진을보며 희수 모습이 어디있나찾았지만2소대의 사진이 없어 희수의 모습을 찾을수가 없어 안타까운맘아프기만하구나ᆢ희수 생각만해도 가슴벅차고 자랑스런아들이라 보고싶은마음 을 여기에담아내기엔 턱없이 부족한 글솜씨에 엄만 그저 희수를 믿고사랑한다는말밖에할말이없네ᆢ언제나처럼밝고씩씩하게 에너지 넘치는 희수로 진정한 군인이 되어가고있을 아들모습생각하며뿌듯함과 미안함으로 희수가 건강한모습으로 교육잘마쳐 늠름하고 탄탄한군인이 돼어있을4월5일 수료식에서 만나자~^^
    오늘도 희수를 보고싶은맘을 뒤로하며 4월5일을 기약하ᆢ세상에서가장사랑하는 아들 희수에게~^^

  13. 2018.03.25 12:28 신고

    1231기 교육생들 세상에서 가장소중하고존귀한 존재라는것을 가슴에 새기며 힘든교육이겠지만 동기들을 믿고 의지하며끈끈한전우애로 남은훈련기간도 잘견뎌 늠름한 해병대의 군인이 되기를 기원해요~~필승!!

  14. 현준 베드로! 예루살렘입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25 13:18 신고

    완전무장하고 구보하는 우리 아이들! 이현준 훈병! 1231기 훈련병, 모두 함께하는 모습이 보기 좋구나-, 오늘은 그곳에 종교행사도 있겠지, 오늘은 성지주일 이구나, 예루살렘에 입성하는 예수님께 성지가지를 높이 흔들며 사랑으로 환호하는 예식이 있는지--- 1231기 우리 아이들이, 완전무장으로 비를 맞으며 행군하는 모습ㅡ 해병의 아들이 되기위하여 힘차게 목적지를 향하여 박력있고 힘찬 모습처럼 보여지는구나, 오늘 저녁 미사지향으로 너와( 해병대 훈련중인 이현준 베드로를 위하여--) .,1231기,함께하는 훈련병들을 위하여 우리가족 함께 미사 드리기로 하였단다. 소중한 훈련 생활 기간내내, 건강하고 끈기있는 의지로 하루 하루의 행운의 나날로 만들기를 고대한다.

  15. 2018.03.25 16:20 신고

    도일아!
    엄마야~ 울 아들이 힘든지...
    꿈속에 보여서 엄마가 맘이 쫌 아프네ㅠ ㅠ
    아들이 알려준되로 마린보이 들어가서
    다들 훈련 받는 모습이 한편으로 안쓰럽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기특하고
    대견스럽더라 울아들 같아 보이고
    얼마 남지않은 훈련 마무리 잘하고
    몸 잘 챙기고 건강하게 잘 있다
    퇴소식때 엄마랑 같이 만나자
    울아들 화이팅~!!

  16. 2018.03.26 01:38

    비밀댓글입니다

  17. 2018.03.26 11:25 신고

    해병대 보급품이 좋아서.... 참 멋지다..... 70년대는 보급품도엉성하고.... 기얍으로... 빤츠바람에 집합시켰놓고....

    좌로 굴로 우로굴로....일어섰....반복하는 기얍으로... 보통2시간,,, 추운겨울 눈이 내린 찬바람부는 포항 해병기지에서.....

    방한복도 없는 생활에.... 그추운 겨울에 교육받으면서...... 잘해도 맞고 못해도 맞는,,훈련속에..... 짧은 막데기 훼쳐리로... 얼어붙은 손바닥을 수십차례식맞으면서....

    온몸이 면도날로 몸을 자르는 고통속에서....... 북한 정치범 수용보다 더혹독한 해병대 군기 훈련과정들...생각하면서...... 지금은 참좋은 생활에 보급품들이다.....

    나의꿈이라면..... 나의 해병대생활을 다큐로 숨김없이 그시대에 내가겪은 해병대 훈련과정을 정확하게 초정밀하게 영화로 재현하고싶다////

    구타.폭력.착취방식.누명...... 해병대 악습들,,,, 하나도 거짓없이 실화 해병대 훈련소에서.... 실무부대까지... 다큐 영화로....3끼 식사까지 사실그대로.....영화화////

    • 2018.03.26 11:30 신고

      내가 이런 실화영화를 선보이면,,,,

      무적 해병이 선진해병으로 가는,,,,,

      미해병대 해병대와 같은 생활방식을 알게될것이다....

      해병대의 무한발전에 좋은 교육적인 영화로 길이 남을것인데......

      내가 겪은 71년대에 해병훈련소에서 실무부대까지,,,,,

      PS..구타.폭력.착취방법.누명들...외에 가레침및 변소혀를할끼... 해병대 악습들,,,시원하게 내가 겪은대로 촬영한다.... 그당시에 증인들옆에 세우고서 일점 거짓없이,,,,양아치해병대 철학을 밝힐것이다.....해병대자격없는자들이 해병대안에서 해병대들을 괴롭히는 역마살들.정체도 밝힐것이다.....

      세워놓고 주먹을휘드르면,,, 살인펀치가 된다..
      얼차렸에 구타.폭력은 살인사고날수있다...

  18. 2018.03.26 11:41 신고

    나의 일생에,,,, 내가 지내온 길은..... 오랜세월이 지났어도,,,,, 그기억은... 어제 일어난 일처럼 생생하게 기억하고있다......나의운명은 이런것이 지구 인간과 다른...

    기억력들이다..............내가 지내온 생생한 발자취들............. 밥그릇에 밥알들도 보인다.... *(^-^)*ㅋㅋㅋㅋㅋ

  19. 2018.03.27 14:07

    비밀댓글입니다

  20. 2018.03.27 14:40

    비밀댓글입니다

  21. 2018.03.29 20:08 신고

    완전무장구보에 비까지...ㅠ
    얼마나 많이 힘들었을까
    괜찮을까...어쩌면 쓸데없는 이런 염려,근심들이 순간순간 올때마다 오늘도 엄마는 스스로와 싸우지만, 이모든걸 해내고있는 너에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
    분명한건.. 시간이 지날수록 괜찮은정도가 아니라,
    너무나 잘해내고있을거라는 믿음이 점점 생겨난다
    지난 시간을 돌이켜봐도 한순간도 너는믿음직하지않은 순간이 없었어
    이제는 이나라에도,또 그곳에서 만난 귀한 전우들에게도 믿음직한 존재가 되어가고있을
    네가 정말 자랑스럽다
    날마다 기도한다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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