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180기 훈병 가족 여러분! 곰신 여러분!

우리 날~마의 가족이 되심을 환영합니다~ 짝!~짝!~짝!~

그동안 이야기방과 방명록에서 모두들 열심히 활동들이시네요.

앞으로 날~마를 통해 훈병들의 성장과정은 물론, 우리 해병대를 간접체험 하는 것은 어떨까요?^^

 

 

"필승!"

2주차를 맞는 훈병들의 경례모습입니다.

아직은 어색해 보이나요?^^ 어제 포스팅한 1179기 해병들의 모습 보셨죠? 기대하시라~~~

 

앗! 소대장님이 출연해 주셨습니다~

우리 훈병들과 동고동락하면서 해병으로 만들어주실 분입니다.

우리 해병들에게는 마음의 고향이 이 해병대 교육훈련단이거든요.

훈병들에게 소대장님은 부모이자 스승입니다.

 

오늘 병기수여식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처음 병기를 받는 날인데요. 병기를 받는 다는 것은 이제 주어진 총으로 국가와 국민을 지킬 수 있다는...

 

 

대표자의 선창에 이어 모든 훈병들이 함께 선서합니다.

 

 

 

 

 

병기번호를 복창하며 소총을 개인화기로 수여받습니다.

이제 병기는 훈병들을 군인으로 만들어주고 훈병들은 자신과 자신이 소중해 하는 모든 것을 지켜야 할 의무가 생겼습니다!

 

병기 수여식 이후 소대별로 집합해 교육이 진행됩니다.

병기의 기본적인 지식부터 분해와 결합까지...

 

집중해서 듣고 있는 것 같지만 계속되는 소대장님의 교육에 훈병들 거의 혼돈상태...

사회에서는 '맨붕'이라고 하죠.ㅎㅎㅎ

 

 

소총은 훈병들이 앞으로 2년동안 함께해야 할 가장 기본적인 무기입니다.

개인전술의 대부분은 병기 소지를 원칙으로 하기때문에 병기가 없는 전술도 있을 수 없습니다.

기본적인 개념 뿐 아니라 개개인이 자신의 총에 대해 전문가가 되어야 합니다.

 

훈병들 표정을 보니 점차 안정을 찾아가는 것 같나요?^^

교육기간 중 자신의 손에 잘 감기는 병기로 만들어서 앞으로 있을 개인화기사격에서 특등사수 뿐 아니라 최고의 전사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개인 병기의 최고가 되라는 소대장님의 말씀에 도전정신으로 해병대에 입대한 훈병들답게 최선을 다합니다.

 

지금해병이 되기 위해 자신을 넘어서는 노력하고 있는 1180기 훈병들.

끝까지 도전하는 자가 최후를 알 수 있듯 마지막 수료식에서 해병이 되는 그날까지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길 바랍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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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1.18 15:47 신고

    우리 훈병이들 항상 화이팅!!♡

  3. 2014.01.19 01:53 신고

    선서대표자가 제 남자친구라니 너무 뿌듯하고 늠름해요ㅠㅠㅎㅎ♥︎

  4. 2014.01.19 14:29 신고

    다들 넘 멋지네요 ㅜㅜ 생활실이 저리 생겼군요~~ 다 제동생같으네요 ㅜ

  5. 1181단해병정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1.22 17:50 신고

    담주에 1181기 사진올라올땐 우리꾸나 많이 찍혔으면 좋겠어요~ㅠ

  6. 2014.01.22 18:18

    비밀댓글입니다

  7. 2014.01.24 02:37 신고

    우리꾸나너무보고시퍼요

  8. 2014.01.25 21:34 신고

    날아라 마린보이 ~ 이제야 들어와봅니다.. 아이들 의젓한 모습, 감격스럽네요

  9. 2014.01.26 20:11 신고

    보고시픈꾸나♥~

  10. 2014.01.31 19:24 신고

    필승!¡모두모두힘내세용!!

  11. 2014.02.01 14:54 신고

    개인화기 교육이 이거였군요!! 먼지몰랏엇는데 이렇게 자세히 사진까지 있으니까 넘 좋아용 ㅎㅎㅎ 우리 81기 훈병들도 곧 사진올라오겟죠?

  12. 2014.02.03 19:24 신고

    울꾸나도 이제 3주차 들어갔는데.. 이런 교육들 다 받았겠어요 ㅠㅠㅠ 왜 이걸 이제야 봤징

  13. 2014.02.07 18:58 신고

    자유분방한 생활에서 규제된 생활으로의 시작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과정이군요
    힘들고 긴장도 되고 하였을 텐데.... 얼굴엔 굳은 의지만이 보이네...
    대한의 남자로 다시 태어남에 뿌듯한 기쁨과 보람을 느끼는가 보군요
    해병 화이팅 소수정예 그대이름은 해병이란 문구가 마음에 많이도 와 닿네요
    그대이름은 소수정예 특수부대 해병. 화이팅 입니다.

    • 1181단해병정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2.07 22:22 신고

      이제 1180기는 곧수료식이죠~~^^
      1181기가 1180기 선임훈병분들에 뒤를 잘이억나갈꺼라고 생각됩니당~~ 화이팅!!^^

    • 2014.02.09 00:33 신고

      훈련 받느라 얼마나 고생하셨을까요ㅠㅠ!!
      마지막까지 건강하게 잘 하길 바랍니다♥

    • 2014.02.17 22:37 신고

      그대이름은 해병!!넘멋지죠!!

    • 2014.02.19 19:51 신고

      ㅠㅠ 울 해병이 생각 많이나는 오늘이네요 ㅜ.ㅜ

    • 1181 말랑아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2.22 16:21 신고

      맞아요 ! 아무나 해병대될수있었다면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다는 말이떠오르네요 다들 넘 수고많았어요!!!

    • 1181 유블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2.22 16:31 신고

      소수 정예 강한 해병
      우리 1181기의 수료도 몇일 남겨두지 않았네요
      너무너무 보고싶고
      수료의 그 날까지 몸만 건강했으면 합니다

  14. 1181단해병정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2.07 22:23 신고

    1180기를뒤이어 1181기도 다잘해낼꺼락생각합니다~^^
    1180기분들은 코앞으로다가온 수료식~축하드리구요 그때까지남은훈련두 잘마치시길바래요~ 1181기두 한달정도 남은수료식을생각하며 열심히 다치지않게 훈련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당화이팅!!^^

  15. 2014.02.09 00:32 신고

    우와! 자세가 장난 아니네요~!!ㅎㅎ
    1180기분들 추운 날씨에 훈련 받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ㅠㅠ!!
    곧 있을 수료식 정말 축하드립니다!!
    남은 군생활도 몸 건강하게 잘 받고오길 바랍니다!!
    우리 1181기들도 모두 잘 해내겠죠??
    우리 훈병들 화이팅입니다!! =)

  16. 2014.02.09 17:33 신고

    모두가 열심히 훈련하여 안전한 가운데 잘 마쳤으면 하는 바렘입니다.
    이제 훈련의 중반에 접어 들었네요
    울 해병이들 몸도 어느정도 가다듬어 졌을 것이고,
    해병이 어떤 데라는 것도 많이 체득을 했으리라 생각 되네요
    그래 더욱더 강해지기를 바란다.

  17. 2014.02.12 23:46 신고

    와 다들 멋있습니다 !
    이제 내일이면 수료식이네요 정말 그동안 훈련 받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수료식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남은 군생활도 잘 해내시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화이팅!

  18. 2014.02.22 16:17 신고

    다들 시간이 지나서 지금은 후반기교육받는사람도 있을테고 실무로 간해병들도 있겟죠? 다들 제대할때까지 다치지않구 훈련해줬으면 좋겠어요 그리구 훈련병 탈출하신거 수고많았어요다들~~~♥

    • 1181 유블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2.22 16:34 신고

      1181기도 멋지게 수료 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때만나길
      그때 쯤이면 좀 더 멋진 남자들이 되어 있겠죠
      1181기 파이팅!

  19. 2014.05.27 02:09 신고

    너무 멋있습니다ㅎㅎ 1184기 오늘도 화이팅!!

  20. 2014.05.27 22:34 신고

    ㅎㅎㅎ1184기도지나온시간이라고생각하니까 느낌이다르네요ㅎㅎㅎ 다들잘수료하셔서 실무가셨겠죠!!! 수고하셨습니다!

  21. 2015.01.27 02:47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안녕하세요~~ 1178기 부모님, 곰신님~~ 우리 날~마 가족이 되심을 환영합니다~~

2주동안 많이 기다리셨죠? 드디어 우리 훈병들의 첫 포스팅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이번 1178기가 올 2013년의 마지막으로 수료하는 기수가 될텐데요.

잘 마무리 할 수 있게 응원 부탁드립니다~~


머리카락을 하얗게 깎은 뒷모습이 새내기 훈병들처럼 보이네요~^^

말씀하시는 소대장님 뒤로 보이는 "해병의 긍지"는 훈병들 뿐 아니라 해병이 되어서도 우리 해병대가 가슴 깊이 새기고 있는 글입니다.



병기를 처음 지급받고 분해교육이 한 창 이뤄지고 있는데요.

쉬는 시간 사격실력에 대한 토론이 이뤄지고 있네요.

모두들 자신이 특등사수가 되는 건 당연하다나요?ㅎㅎㅎ


소대장님께서 들어오시며 사격의 기본은 병기에 대해 정확히 숙지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제껏 사용했던 게임방에서의 사격은 잊으라는 군요..

소총을 구성하고 있는 각 부품들에 대한 이해와 예비사격연습량이 사격 실력을 결정한다!!!


병기 부품을을 분해하는 순간 훈병들에겐 멘붕이...ㅎㅎㅎ

한 몸체로만 되었는 줄 알았던 소총은 부품들의 결합에 의해 이뤄지는데요~

병기의 각 부분에 대한 손질을 통해 장비의 이상유무와 사용제한사항에 대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소대장님께서 무지 자세히 설명해 주시니 걱정 마세용~~


가까이 계실 땐 조금 무섭긴 하지만...^^

 




무지무지 열심히 하고 있는 훈병들...

입대 후 생소한 옷과 무기들이 생활이 된 훈병들은 처음 해병대를 지원한 순간의 다짐을 놓지 않으려는 듯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직 소대장님의 작은 소리에도 멈칫하지만...^^

멋진 대한민국 군인으로 인정받게 될 날을 꿈꾸며 다른 모습이 되어가고 있네요.


2주간 함께했던 동기들은 이제 가족이 되었습니다.

서로 이끌어주고 아껴주며 2년동안.. 아니 전역 후에도 영원한 동기로 남겠죠?^^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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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11.16 14:44 신고

    와 저기있다 ㅎㅎㅎ 이렇게 보니깐 너무 새롭고 좋네요 ㅎㅎㅎ 훈련병들도 가족분들도 곰신분들도 모두 화이팅♥

  3. 2013.11.16 16:48 신고

    더 보고싶은데ㅠㅠㅠ안보임 ㅠ저기있긴한가요

  4. 2013.11.16 17:45 신고

    저도 안보이네요 ㅠㅠ 그래도 다 찍을순없으니
    다음을 기다려봐야겠어요~ 그래도 어떤 훈련을
    어떻게 하는지 사진을 통해 아니까 그나마 안심이네요!!
    정말 사진 올려주시는거에 감사합니다

  5. 2013.11.17 13:08 신고

    5중대보다는 3중대가 얼굴나오는사진이많네요 ㅠㅠ 부러워요..
    사진에 아드님없다고, 남자친구없다고 너무 속상해하지마세요ㅠㅠ
    다음 사진올라올때는 꼭 있을꺼에요!!
    사진항상올려주시는분정말감사드려요 !ㅎㅎㅎㅎㅎㅎ
    3중대 5중대 항상화이팅입니다 ♥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7 15:19 신고

      그러게요ㅠㅠ우리1178들건강히훈련받고잇을테니걱정노노!화이팅♥

    • 2013.11.17 16:26 신고

      다음에는 또 번갈아서 잘 나올거에요!!
      얼굴이 다들 잘 나왔지만 제 꾸나는 안나왔네요 ㅜㅜ
      다음에는 보이겠죠! 화이팅해요 우리><!

    • 2013.11.19 00:06 신고

      얼굴나온사진은 많은데 제꾸나두 안나왓네여 ㅎㅎ 다음엔 꼭나오겟죠??ㅎㅎ

    • 2013.11.19 00:33 신고

      다음사진이 올라올때까지 우리 화이팅해요 ㅎㅎ

    • 2013.11.19 22:45 신고

      담엔 5중대도 얼굴 나오는 사진 많을거에요!!!ㅠ-ㅠ
      두눈 뙇!!크게 뜨고 꾸나가 나오길 기대해봅시당..히히

    • 2013.11.22 18:34 신고

      그래요? 난5중대가 얼굴사진이 더 많이 나온거 같던데...

  6. 2013.11.19 00:32 신고

    ㅎㅎ 제꾸나얼굴은 못봣지만 훈련받는 사진을 보는것만으로도 많이 위로가되었습니다 ㅎㅎ날마는 정말 좋은홈페이진거같아요 ㅎㅎ앞으로두 많은사진올려주셧으면 좋겟습니다 ㅎㅎ

    • 2013.11.19 22:46 신고

      그쵸 ㅎㅎ 이것저것 사진 올려주시니 너무 감사드려요!
      어떻게 지내는지 조금이나마 알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ㅠㅠㅎㅎ♡

    • 2013.11.21 20:47 신고

      맞아요 ㅠㅠ 항상 훈련받는 꾸나들 궁금할 가족분들, 곰신분들을위해사진과 함께 글도 올려주시고^^ 항상 감사합니다 ^0^!♡

  7. 2013.11.22 18:35 신고

    다시 한번 더 찾아봐요 아들이 보이지 않고 저 멀리 살짝 보이는 잘생긴 뒷통수가 아무래오 울 아들 같아서 그냥 우기기로 햇어요. 울 아들이라고 ㅋㅋ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2 18:38 신고

      ㅋㅋㅋ화니훈병보여서좋으시겟어요^^

    • 2013.11.23 11:00 신고

      혼자서 아들이라고 우기고 있는걸~ 딸이랑 남편은 인정안하는 눈치고 ㅋㅋㅋ 뒷통수 보고 아들이라 우기는 엄마는 첨이라나 어쩐다나~

  8. 2013.11.23 11:03 신고

    나름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그건 엄마생각이었나 보다. 아들 생각이 간절한데 아들 모습은 보이지도 않고 그래도 3중대 중대원 모습을 보며 조금 위안을 삼는다. 오늘은 날씨는 많이 풀렸는데 스모그가 심하구나. 아들 잘 있지? 아들 힘내~ 우리 3중대도 화이팅~~

  9. 2013.11.23 19:36 신고

    동생이 제 길을 똑같이 간다니까 걱정도되고...
    성격상 안맞을것같은데...
    잘하겠죠 제동생도?

    • 2013.11.23 19:43 신고

      동생이 형을 많이 좋아하나봐요? 형이 간 길을 간다고 하는거 보면.
      울아들도 성격상 안맞을거 같은데 본인이 간다니 ...동생도 잘하거예요.

  10. 2013.11.29 18:05 신고

    빡빡머리로 초롱초롱한눈빛을하고 열심히 설명듣는 모습보니 웃기기도하고 귀엽네요
    헤헤
    1179기도 이제 일주일만참으면 이런 사진들이 올라오겠죠?
    기대됩니당 !!ㅎㅎ♡

    • 1178기용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9 18:09 신고

      날마에서 함께 이야기 나두다보면 시간 금방가요 .날마에서 같이응원해요 화이팅 꾸나들을 위해 필승

  11. 2014.01.03 01:51 신고

    1180기도곧올라오겟죠?!?!ㅎㅎㅎㅎㅎ
    빨리올라왓으면좋겟어요!!
    하루하루뭘하는지궁금하고걱정이되네요

  12. 2014.01.05 23:22 신고

    얼른 1180기도 사진이 올라왔으면...합니다!
    다들 훈련하시는 모습 멋있어요!! >_<

  13. 2014.01.07 02:53 신고

    어구...뭔가 귀엽게들 보이내요..하하 새내기 1180기의 모습도 얼른 보고싶내요^--^

  14. 2014.01.17 03:21 신고

    ㅎㅎㅎ훈련받는 모습이 귀엽기도 하면서 정말 멋잇어요♡

  15. 2014.02.01 17:15 신고

    이번주엔이런훈련했겠군 ㅠㅠ보구싶다!!♥

  16. 2014.02.12 00:23 신고

    바닥에 앉아서 교관님의 말씀듣는모습도 진지합니다.

  17. 2014.02.19 19:18 신고

    총에 대한 이해를 위한 시간이죠^_^

  18. 2014.05.27 02:17 신고

    진지하게 듣는 모습이네요ㅎㅎ 1184기도 화이팅!!

  19. 2014.05.30 23:31 신고

    다들신기하기도한가봐요ㅎㅎㅎ총여기저기살펴보는표정들이 진지함과 호기심이섞여있는거같아요ㅎㅎㅎㅎ

  20. 2015.01.27 02:32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1. 2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3 15:49 신고

    정말 오랜만에 생각나서 들어와봤더니
    역시나ㅎㅎㅎ 기록이 새록새록 하네요
    남자친구 1178기로 보내놓고 날마에서 살다싶이 했었는데
    1219기 남동생 보낸 누나로 다시 들어올줄 그땐 상상도 못했었어요
    다시 보니 반갑네요~~~~ 다들 무사히 전역하고 다시 살도 포동포동 찐 모습보면
    지금 이 순간도 생각보다 금방 지나가구 좋은 추억으로 남는구나 싶어요
    제 동생 성진이도 무사히 잘 수료해서 실무가서도 잘 해나가는 늠름한 해병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2822 이성진 화이팅!!!!! 누나가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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