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2기 3교육대 5주차 - 기초공수훈련

 

해병공수, 상륙기습, 유격 이 세가지는

하늘과 바다, 그리고 산악지형까지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숙지해야하는 훈련입니다.

비록 직접 강하훈련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11m 높이의 막타워에서

진행되는 기초공수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보시겠습니다!!

 

* 포스팅이 늦어진 관계로 사진을 먼저 공개합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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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6.26 10:30 신고

    우리 사랑하는 무적해병 1222기 여러분~!
    지난 6주간 더운날씨와 고된 훈련을 잘 극복하시느라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입영문화제를 마치고 훈련소에 여러분들을 뒤로하며 온것이 정말 바로 엊그제같은데...
    모든 부모님들이 여러분들을 자랑스러워하실겁니다.
    무적해병으로 다시금 태어나신 해병 1222기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우리 사랑하는 아들아~
    시간이 안갈것 처럼 더디가더니 결국에는 수료하는 그날이 왔구나.
    오늘이 월요일이니 이틀만 더 자고나면 우리 아들 얼굴을 볼 수 있겠다.
    어떻게 변했을지 궁금도 하지만 우리 아들이 정말 많이 보고싶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여 멋진 무적해병이 되길 바란다.

    참! 그리고 사진작가님~ 빨간명찰 수여식 사진도 올려주시는거죠?
    다른 훈련과정도 보고싶었지만 빨간명찰 수여식은 꼭 보고싶습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2. 2017.06.29 08:25 신고

    오늘이 드디어 1222기 수료식
    해병이 되기 위하여 정알 힘든 훈련받고 무사히 수료식을 하게된 1222기 울 아들 동기들 축하해요


    상구야 정말 축하해
    정말 대견하구나?
    오늘 너를 보면 울지 말아야하는데 벌써부터 눈물이 날것 같구나?
    벌써 우리 상구가 어떻게 변했 있을까? 무지 궁굼 하구나?
    상구야 조금 있다가 보자

해병대 신병 1220 3,5교육대 - 5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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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훈병5864 이민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5 17:48 신고

    너무나보고싶은 아들
    밑에서 6번째사진에 아들모습을 드디어 한장 찾았단다ㅠㅠ 많이 힘든 훈련을 했겠구나싶어ㅡㅡ
    그래두 잘견뎌줬을꺼라 생각해
    이제 멋진 해병의 모습으로 거듭나고있는듯싶은데 엄마는 마음한구석이 짠하네 ㅠ
    아들~~ 남은 훈련도 건강하게 잘해줬으면하고
    그날 웃으며 아주아주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사랑해 아들~~~^^♡♡

  3. 3504김동건 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5 19:27 신고

    형아야!잘지내나?공수훈련 준비 하는 사진이 있어서 반갑네.재미있더나/무섭지 않았어? 이번주가 제일 힘든 기간 이겠네.
    이 기간 지나면 굉장히 쉬운(?)수료식 준비만 되겠다. 수료식에 보러 갈테니까 그때 멋진 모습 보여줘.
    나는 멋진 모습으로 잘지내고 있으니 걱정마셔 우리 가족 모두가 수료식날만 기다리고 있다.
    빨리 왔음 좋겠다. 형아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 거야. 헤헤 암튼 남은 훈련 열심히 하고
    5월 4일 건강하고 좋은 모습으로 만나~~~ 사랑해

  4. 2017.04.25 19:34 신고

    아이고,, 얼마나 힘들었을꼬,,ㅠㅠ
    비슷한 군번들이 살짝살짝 보여서 혹시나 했는데... 찾을수가 없네요,
    그래도 잘 지내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5. 2017.04.25 20:10 신고

    아들!!요즘 훈련 모음이 계속 올라오는대 너무너무 힘들어 보이내~~
    우리아들 힘들어서 어쩌냐
    그래도 끈기와 인내로 자신과 잘 싸우고 있구나
    이제 마지막으로 극기주가 남았다는대 또 얼마나 힘들고 생가하면 짠하내~~
    아들 조금만 더 힘내서 마무리 잘 하고 퇴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이벤트 사진 잘 봤어.
    2주차 사진에서 봤던 긴장된 사진과는 다르게 웃는 모습을 보니 엄마도 기쁘내~~
    1220기 아들들 화이팅~

  6. 1220기(교번3143) 손상원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6 09:21 신고

    아들얼굴 찾느라 애미 눈빠지것다...
    울아들 얼굴 완전 크게 클로즈업해서 나왓네 좋다 ㅎㅎㅎ
    반갑기는한디 힘들어하는 모습에 맘이 거시기하다
    이제 7일만 지나면 더 멋잇어질 아들 만날 생각에 맘이 콩당콩당한다
    항상 조심하고 건강히 지내고 잇어라 아들아^^

  7. 2017.04.26 11:28 신고

    이야~ 우리막둥이 찿았다. 오우 폼이 정말 멋지구나 ㅋㅋ 우리막둥이 군대체질인가보다 그동안 고생했고 걱정도많이 했는데 사진보니 볼에 살도 찐거같고, 어깨도 더넓어진거같고 몸짱 되어가는것 같구나 ㅎㅎ 아뭍튼 힘든만큼 분명 보람도 있는법.. 이제 일명 지옥주라는극기주6주차가 시작된지 3일이 지나가고 있구나! 극기주의 피날레인 천자봉 정복이 남아있지만 우리가족 모두 5년전 지리산 종주때를 기억하면서 잘극복하리라 확신한다. 우리막둥이 얼굴도 보고 아빠가 기분이좋다 .수료식때 더 건강한 몸으로 만나자 우리막둥이 화이팅!! 1220기 아들들 홧팅!!!

  8. 1220기교번3322번 훈병 박영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6 17:19 신고

    어려운 고비가 지나가고 점점 널 만날 시간이 다가오는구나.. 정말 보고싶고 안아주고싶구나. 오늘의 훈련들이 추억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겠구나..
    후방교육도 남아있지만 거뜬히 해 내리라 믿는다. 4일 수료식 널 보면 울컥할것 같구나.. 넘 자랑스러워서 ^^ 영주야.. 남은 시간도 기도하며 잘 마무리하고 웃으며 만나자.^^ 사랑하고 축복한다.~~

  9. 1220기(3519)김한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6 23:46 신고

    고생이 많다 한샘이..
    무슨말로 다 표현을 할까..
    아들~ 보고싶소~~!!

  10. 2017.04.26 23:46 신고

    도대체가 우찌 사진을 찍는지 지금까지 훈련중사진에 아들은 코빼기도 안보이네엥.
    안그래도 멀리 배치되어 기분도 꿀꿀한데 아들얼굴도 안보이공.
    훈련받는 아들도 힘들겠지만 찾아헤매는 나도 힘들다아..
    오늘은 마이 피곤한날!! 그래도 엄마는 피곤해도 울아들은 잘하리가 굳게 믿는다.
    얼굴은 안보여도 아들아, 사랑한데이.. 알제... 5월4일에 멋지게 만나자...

  11. 2017.04.27 01:48 신고

    아들~
    훈련하는 사진속 얼굴은 정말 찾기 힘드네
    훈련의 강도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표정속에서 잘 이겨내는 아들들이 정말 자랑스럽다.
    늠늠한 1220기 아들의 멋진 모습이 훈련의 결과물인거같네
    강현!
    얼마남지않은 훈련 잘 이겨내구 수료식때 기쁜마음으로 만나자
    남은시간 모두모두 힘 내길~~

  12. 2017.04.27 09:02 신고

    울지욱이 완전 상남자됬네 얼굴살 뱃살 쏙빠짓네
    더멋있어졌네 안쓰럽기도하고
    인자 쪼매만 더힘내자 엄마계속 힘보내는거 느껴지지
    1220기 홧팅

  13. 1220기3566번 김평강 할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7 10:50 신고

    30566은 안보이네~~ 평강아 잘하리라 믿는다

  14. 1220기(3350)강석경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7 11:17 신고

    울동생~살도많이빠지고~ 훈련열심히 받네!
    혹시 다른데라도 더있을까 싶어 찾아보니까 안보이는거같다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진보니까 얼마나 마음이 놓이는지모르겠네
    더 강하고 멋진 해병인으로 거듭나길 바래~ 파이팅!!!

  15. 1220(3256) 진생문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8 09:44 신고

    보고픈 아들 생문아!
    어젯밤 노숙을하고 밤세워12시간을 걸어 천자봉고지를 정복하고 이시간 부대복귀를 했겠구나!좋은 아침이다^^
    강한 아들!!!너무 너무 고생많았다!
    어제는 엄마도 뒤척이며 잠을 설쳤다!이런 모든 일들이 지나고나면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겠지^^
    지금까지 엄마는 해병대에 대해서 잘 몰랐다!니 덕분에 해병대에 대해서도 알게되었고 또 한번도 가보지 못한 백령도에 대해서도 알게 되겠지~~
    오후에는 빨간명찰 수여식이 있더라!이제 5월4일 드뎌~~~~~
    7주라는 시간 너무 길게 느껴졌는데 ... 하루는 긴데 일주일은 금방이네요! 하던 니 편지 문구가 생각나는구나!
    애교쟁이 아들 생문이를 다음주면 만날수 있다니 벌써부터 가슴이 벅차 오른다!
    자랑스럽다~~~~내아들~~~~~훌륭하다!!!!진생문!!!엄마가 많이 사랑해~~~~~^^

  16. 1220기 유민호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8 12:00 신고

    오늘도 사진에서는 보이지 않네 그래도 잘 훈련받고 있을거라 생각되고
    저런 힘든 훈련을 받는다고 생각하니까 대견하네~ 이제 다음주면 만날 수 있으니까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 수료식날 만나자!

  17. 2017.04.28 13:47 신고

    욱빈아 !! 고모야
    힘든 7주간의 훈련도 이제 6일 남겨 놓고 있네. 동영상과 올라온 너의 사진을 보면서 앳된 모습에서 많이 성숙하고 늠름하고 야무진 욱빈이 모습이 보여서 참으로 대견하구나. 방심하지 말고 남은 기간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최고의 멋진 해병이 되기를 기도할게.
    할머니를 비롯해서 우리가족 모두 울 빈이에게 큰 힘이 되어줄거고 항상,늘 욱빈이을 응원하고 있다는거 잊지말고 수료식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멋진 욱빈이 모습 기대할게.
    고모가 울 빈이 많이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김욱빈 홧팅!!!!
    1220기 훈병님들 모두 무탈하게 건강한 모습으로 5월4일 수료식날 가족들과 만나요.
    항상,늘 응원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1220기 훈병님들 힘내십시요.

  18. 2017.04.29 00:16 신고

    그많은 사진중 한번을 안찍히네. 우리상우는...ㅠㅠ하지만 오늘 힘든 훈련을 끝냈다고 하니 정말 기쁘다. 빨간명찰달았다고 하니 이제 진짜 해병이 되었겠구나 ㅎㅎㅎ건강하게 수료식날 보자 상우야~~기특하고 자랑스럽다 내아들 상우!!

  19. 2017.04.30 08:59 신고

    드뎌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았다니 추카 추카~! 그 명찰 달기 까지 얼마나 고생했을까~ 이젠 그 명찰 단 군인들 만나면 다시한번 더 보게 되더라~ 자랑 스런 울 아들! 고생 많았고, 수료식까지 남은 시간도 무탈히 잘 지내다 만나길 기다릴께~!
    수고했어 아들! 사랑해~!^^

  20. 3617교번 17-72500127군번 최인재 동생입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30 19:27 신고

    형 잘지냄 나는 잘지냄 형이 없으니깐 살거 같음 그럼 나중에 만나서 다시 이야기 합니다
    차량 스타렉스, 차량번호 74어 4662, 인원 2명

  21. 1220기 3256번 진생문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30 20:23 신고

    생문아~~~~금요일오후에도 우편함에 편지 없었는데...오늘오후에 무헌이 데려다주고 오면서 봤다!
    무헌이 시합이 영천에서 열려서 어제, 오늘 하양에 있었다!
    도민체전 일반부 3등 했다!!
    참석인원 총8명 차량 2대 차종1: 크라이슬러 39두 7368 차종2: 프라이드 25주 4046
    극기주 너무 고생 많았다!!!수료식날 만나서 얘기 많이 나누자!!아픈데는 없는거지??빨리 보고 싶다^^ ㅠㅠ

# 신병 1220기 3교육대 5주차 기초공수훈련

 

해병대원이 되기 위해서는 3가지 기초교육을 필수적으로 받아야합니다.

그것은 바로 상륙기습기초교육, 기초유격교육 그리고 공수기초교육입니다.

11m에 달하는 막타워에서 뛰어내리는 훈련이 공수기초교육의 절정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이곳은 공수기초훈련장입니다.

이곳에서는 이동할때마다 해병공수라는 구호를 붙이면서 다녀야합니다!

 

 

막타워에서 우리 마린보이들이 과감하게 도약하고 있습니다.

사진으로만 봐서는 별로 안높아 보일지 모르지만.

이곳의 높이는 무려 11m입니다!

 

 

 

앞의 훈병들이 뛰어내리는 것을 보고 있는 훈병들.

꽤 긴장하고 있는 표정이죠?

 

 

훈병들의 막타워훈련을 위해서 다른 훈병들은 보조역할을 많이합니다.

지금 보시는 사진의 훈병은 막타워에서 도약한 뒤 반대편까지 도달한

레일을 원래 위치로 돌려놓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훈병이 한 두 명이 아니기 때문에 엄청나게 왔다갔다해야

훈련이 종료된답니다 ㅠ

 

 

막타워에서 도약한 후에는 이렇게 L자를 유지해야합니다.

이정도면 처음 뛰는 것치고 자세가 아주 훌륭합니다!

 

 

 

 

 

 

 

 

 

 

 

 

 

 

 

 

 

이곳은 막타워의 반대편! 막타워에서 도약한 훈병은 이곳에 도달하게 됩니다.

 

 

도달한 훈병들은 훈련을 보조하는 훈병들의 도움을 받아

하네스 연결을 풀고 다시 집합장소로 이동하게 됩니다.

여기까지가 막타워에 올라가서 도약하는 훈련이 완전히 마무리 되는 단계입니다.

 

 

 

 

 

 

 

 

 

 

 

사진으로 보니 어떻게 진행되는 훈련인지 느낌이 좀 오시나요??

사진으로는 높이가 잘 안느껴지셨지만 11m의 막타워 앞에 섰을 때

1220기 마린보이 모두가 자기 자신과의 싸움 끝에 도약했을 것입니다.

이제 얼마 남지않았습니다. 극기주가 지나고 오른쪽 가슴에 빨간명찰을 달고

여러분께 인사드리는 그날까지!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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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4.27 12:00 신고

    감사 합니다. 울 태현이 얼굴 보게 해 줘서요. 세 장? 에서나 볼 수 있어서 넘 기분 조으네요

  2. 30136박영근파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7 16:36 신고

    우리 아들들 멎진모습 잘보았읍니다
    믿음직하네요..
    그런데 와~교육기간이 막바지 까지왔는데도 울 영근은 오디에있는지..
    사진한장 안보이네요~
    수료식때 봐야할듯... 힘내라 1220기
    고지가 눈앞이다!
    홧팅!

  3. 2017.04.29 05:58 신고

    저많은훈병중에 우리아들은 눈씻고찾아봐도 없어서 내심 많이서운하지만ᆢ훈병들과함께 멋지게잘 훈련받았으리라생각하니 자랑스럽다 비록 사진에서는 못봤지만 잘하고 있으리라 믿어
    우리아들 화이팅!!

부대개방행사의 주인공 부대는 무적해병들이 강한훈련과

강한 조직속에서 생활하고 있는  82대대 무적해병들 입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부대를 직접 찾아가

어떻게 행사가 진행되는지 카메라에 담아 보겠습니다.

오늘은 부대개방행사는 난타공연과 부대에서 마련한 무장 전시

그리고 먹을거리가 있는 취식코너와 지휘관과의 대화의 시간

사랑하는 아들과 사랑하는 아들과 맛있는 점심식사 까지~!!!

 지금부터 82대대 부대개방행사 사진으로 만나 보겠습니다.

 

 

해병대 2사단 전 부대는 해병대 깃발아래 하나가 되자는 포스터를 현관, 복도

그리고 무적해병들이 잘 보이는 곳에 게시되어 있어 언제나 밝고 명랑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포스터를 오랜만에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을 보고계시는 어머님~!!

어느 어머님과 똑 같은 표정일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부대개방행사에 참가하지 못한 부모님들께서 이 사진을 보시면 

얼마나 부러울까요? 82대대 무적해병들 잘 있으니 걱정 하지 마십시오.

 

 

사랑하는 어머님과 기념촬영~!! 촬칵~!!

이 추억 영원히 간직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그리고 이 보다 더 소중한 시간이 어디 있을까요?

 

 

사랑하는 아들 만나기 위해 손꼽아 기다리고 계시는 어머님~!!

먼~길 마다 않으시고 이곳까지 오신 어머님~!!

기다리는 이 순간이 얼마나 길게 느껴질까요? 조금 더 참으시면 사랑하는 아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누님은? 어디론가 톡을 날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랑하는 아들을 만나서 핸드폰 부터 건네주고 있는 어머님~!!

오랜만에 사랑하는 아들 볼 수 있는 마음에 심장이 콩당콩당 하시겠죠~!!

 

 

행정관님께서 오늘 일정을 자세히 설명드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계획된 일정을 모두 마치면 사랑하는 아들과 1박 할 수 있는 외박증도 받을 수 있습니다.

행사 시간이 조금 지루하고 긴 시간(?)이 될지라도 1박 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갖으시면

마음이 한결 편안해 지실 겁니다.

 

 

먼~길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아들과 손자를 보기 위해 전라도 광주에서 이곳 김포까지 대단하십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 내일도 행복한 시간, 그리고 무사히 전역하는 그 날까지 행복~!!

아울러 평생 행복하시길....,

 

 

착한 행정관님~!! 성실한 행정관님~!!

오늘 부대개방 행사 일정에 대해 자세히 설명드리고 있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주어진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 똑 같은 말을 수백번 하시겠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하나 하나 자세히 설명드릴 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들 보니 반갑고, 행복하시죠~!!

군 생활중 항상 있는 행사가 아닌만큼 오늘 계획된 스케줄 재미있게, 신나게, 즐겁게

그리고 사랑하는 아들이 생활하고 있는 숙소까지 잘 챙겨 보시기 바랍니다.

 

 

3대가족입니다.

표정을 보니 한결 즐거운 표정, 행복한 표정입니다.

사랑하는 아들 해병대 입대 후 부대 찾아오신 것은 수료식 이후 처음일 것입니다.

부대 구석구석 잘 보시고 사랑하는 아들이 생활하는데 불편함은 없는지 잘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늦동이 동생입니다.

어머님은 넘어질까 늦동이 시선을 주시하시고, 형은 군기선 자세로, 철부지 동생은 앞 마당인듯

신나게 뛰어 놀고 있는 모습을 보니 어린이는 어린이 입니다. ㅋㅋㅋ~!!

이 담에 꼭 해병대 지원하시길...,

 

 

이곳은 어디일까요?

필승관이라는 강당인데요? 이곳에 집결 하였다면 공연이 계획되어 있는  듯 합니다.

무슨 공연을 기다리고 있는지는 사진을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공연시작 15분전의 모습입니다.

아버님과 아들의 다정한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떤 공연인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공연 후 사랑하는 아들이 생활하고 있는 곳을 보시면 깜짝 놀랄 것입니다

아버님이 군 생활해 왔던 것보다는 훨씬 변화된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어멈님과 아들이 다정한 오솔길 걷듯이 손을 잡고 행사장으로 입장하는 모습입니다.

행복 그 자체 입니다.

 

 

팝콘인데요? 팝콘을 사랑하는 아들 입에 한개? 넣어드리고 있는 어머님~!!

팝콘 하나지만, 마음은 수백게 넣어드리고 싶을 것입니다.

다드시고  하나 밖에 없기 때문에..., ㅋㅋㅋ~!!

 

 

 

형님 근무하는 모습을 보기 위해 강아지 까지

보기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행복해 보이십니다.

  

 

오늘 계획된 공연은  타포스레드는 난타공연팀 타포스에서 타악퍼포먼스와 미모를 담당(?) 하고 있는

미모의 여성과 힘이 넘치는 남성으로 구성된 혼성 난타공연팀 입니다.

잘 관람하시기 바랍니다.

 

 

 

부대개방행사 많이 오셨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을 보기 위한 열정~!!

그리고 해병대를 사랑하고 계시는 열정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공연장은 인산인해로 가득차 있는 모습입니다.

 

 

스틱으로 드럼을 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제 준비된 공연을 시작 하겠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오늘 공연은 짧은 시간이지만, 국악, 서양타악, 한국무용 전공자들로 구성되어있으나

시간 관계상 한국 전통과 서양 드럼 , 그리고 한국무용 퍼포먼스는 짧게 공연이 진행됩니다.

많은 양해 바랍니다. ㅋㅋㅋ

그래야 사랑하는 아들과 외박할 수 있는 시간이 길어 지답니다.

 

 

 

넘치는 모습 입니다.

지금 이 순간 만큼은 무적해병들이 소총을 들고 훈련 하는 것 이상으로

힘을 가해 스틱을 치고 있는 모습입니다.

 

 

동작이 너무 빨라 카메라가 따라가지를 못했네요~!!ㅋㅋㅋ~

하지만 그런데로 동적인 표현은 확실히 보여준 듯 합니다.

물론, 후레쉬가 있었다면 더 좋은 장면을 촬영 했겠지만...,

 

 

 

아름다운 곳에 아름선을 선율, 아름다은 미가 있어 오늘 부대개방 행사에

참가하신 부모님들 행복해 하실 겁니다.

부대 개방행사 하는데 있어 난타 공연은 덤으로 관람하실 수 있다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부대 개방행사 시 공연 행사를 보여준 전례가 없기 때문입니다.

 

 

 

집중하시는 어머님의 모습입니다.

난타공연 쉽게 접할 수 있는 공연은 아님니다.

집중해서 관람 바랍니다.

 

 

사실 외부에서 난타공연 관람 보시는분들이 얼마나 계실까요?

하지만, 오늘 부대에서 특별하게 신경쓴 공연이니 재미있게 관람해주시고

박수도 많이 쳐주셔야 타포스레드 공연팀도 힘을내서 열과 성을 다해 공연에 집중하게 될것입니다.

 

 

타포스레드 리더분께서 지금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을까요?

수준높은 음악을 하겠다고 하는 이야긴데요? 그건 곰세마리 노래 입니다.

아주 높은 수준의 곰세마리가 필승관에 널뛰게 될것입니다.ㅋㅋㅋ~!!

 

 

곰세마리가 어떻게 날뛰는지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필승관에 가득찬 부모님들과 사랑하는 아들들이 곰세마리를 잡기 위해

한바탕 소란을 피우게 될 것입니다.

 

 

곰세마리 가사는 이렇습니다.

곰 세마리가 한 집에 있어 아빠곰 엄마곰 애기곰 아빠곰은 뚱뚱해

엄마곰은 날씬해 애기곰은 너무 귀여워 으쓱으쓱 잘한다.

 

 

그런데 미션은 여기서 부터입니다.

곰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박수 두번~!!

 

 

두번째 미션은 곰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박수가 아닌 옆사람과 박수를 치는 것입니다.

옆으로 박수를 치는 것입니다.

 

 

세번째 미션은 아빠곰 가사가 나오면 손을 번쩍 들어야 하는 미션입니다.

쉽지만 행동으로 하면 어렵습니다.

상당히 수준 높은 곰세마리 동요를 부르면서 한마음 한뜻이 되는 시간 이였습니다.

 

 

곰세마리를 합창하고 무용까지 한다는 것은 쉽지 않지만,

곰세마리로 인해 부대 개방행사는 절정에 오르게 되었답니다.

필승관에 계신 모든분들께서 한마음 한뜻이 되었다는 것이고

신나고,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것입니다.

 

 

곰세마리 잡으셨나요? 재미 있어 하는 부모님들의 모습입니다.

평소 부대에는 누구나 들어올 수 없는 곳이지만, 사랑하는 아들이 있기에 부대를

구석구석 보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대장님께서 무적해병들의 부모님들에게 개방 해서

근심 걱정을 덜어주기 위한 시간입니다.

 

 

최선을 다해 공연하고 있는 타포스레드 공연팀의 모습입니다.

물론, 부대개방행사를 찾아오신 부모님들께서도 집중해서 관람하고 계십니다.

 

 

지금 모습을 보니 3번째 미션인듯 합니다.

상당히 수준 높은 곰세마리 입니다.ㅋㅋㅋ~!!

 

 

곰세마리 어려우신가요?

필승관에 가득찬 무모님들의 모습이 아름답고 행복해 보입니다.

오늘 이 시간만의 행복은 아닐것입니다.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도 쭈욱 행복하시길...,

 

 

타포스레드 공연에 집중하고 계시는 부모님들의 모습입니다.

필승관의 열기가 후끈후끈 한듯하고 사랑의 온도가 최 고조에 있는 듯합니다.

 

 

이분은 누구실까요?

이분은 82대대를 지휘하시는 대대장님 입니다.

대대장님! 오늘 행사를 주관해 주신것에 부모님들을 대표하여 감사드립니다. 꾸벅^^~!!

 

 

대대장님 가족분들입니다.

이 사진을 올리기 까지 고민 고민 많이 했습니다.

최종 결론을 내리기 까지 고민을 많이 했지만,

그래도 부대를 잘 지휘할 수 있게 훌륭하게 내조해주신 가족분들을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라는 문구처럼 한 가족이다는 것을

표현하고자 하였으니 오해 없으시길...,

 

 

난타 공연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타포스레드 공연팀들의 모습입니다.

살아 움직이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그리고 여기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새싹이 나오듯 생동감이 넘치시길 기대합니다.

 

 

난타 공연을 마치고 대대장님과의 만남의 시간입니다.

옆에 계신분은 대대의 어머니 역할을 하고 계시는 주임원사님 입니다.

 

 

대대장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고 계실까요?

간략히 말씀드리면, 이병 부터 중령까지 구성 되어 있는 부대입니다.

누구를 알고 있다고 해서 격려 한번 해주고 알고 있지 않다고 해서 격려하지 않는다는 이야기입니다.

똑 같이 생각 한다는 것입니다.

 

 

아들과 어머님이 한 자리에 앉아 있는 시간이 얼마나 행복할까요?

그리고 모든 행사를 마치면 외박까지 그 기쁨은 말로 표현을 다 하지 못할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즐거운 시간, 행복한 시간 되십시오.

 

 

다정한 여인처럼 다정하게 보입니다.

아름답게 피어오른 한송이 꽃보다 더 아름답습니다.

 

 

카메라를 피하는 무적해병님~!!

어머님, 여동생, 아들 붕어빵입니다.ㅋㅋㅋ~!!

한송이 꽃보다 아름답고 백송이 꽃보다 더 아름다운것은 가족의 사랑입니다.

 

 

대대장님과 주임원사님, 중대장님 그리고 행정관님들의 모습입니다.

이 분들에 계시기에 부대는 화목하고 신명나는 병영분위기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이분들에게 우려와 같은 박수를 보냅시다.

짝짝~!! 짝짝~!!쿵~!!

 

 

사랑하는 아들이 생활하는 생활관입니다.

아버님께서 군 생활 하실때와는 비교할 수 없는 공간일 것입니다.

쾌적하고, 잘 정리된 공간에서 주어진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고 있는 아들들의 생활공간인 만큼

구석구석 잘 보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아들 생활실 보니 어떠 신가요?

이제 마음이 놓이신가요?

생각 했던 것 보다는 훨씬 쾌적하고 생활하는 곳이라는 것을 보고 느끼셨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제 부터는 근심걱정 없이 생업에 종사하시기 바랍니다.

 

 

아버님께서 먼 옛날 군 생활을 회상 하신듯 합니다.

군 생활 했던 모습이 생각 나사니요?

아니면 사랑하는 아들이 무거운 포를 들고 군 생활 한다는것에 마음이 아프신가요?

무적해병들 적가락들듯이 가볍게 들 수 있는 체력이 있으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ㅋㅋㅋ~!!

 

 

형님이 무거운 무장을 메고서 행군하고 훈련받고 있답니다.

어떤가요? 무겁죠~!! 생각 보다는 괭장히 무겁고 시간이 지나면 체력이 손실되어 무게감은 배가 된답니다.

하지만, 무적해병들은 가볍게 메고서 주어진 임무를 100% 수행을 하고 있답니다.

 

 

해병대 스나이퍼 입니다.

옛 생각이 나시나요?

자세와 소총을 잡는 모습이 애사롭지 않네요~!!

 

 

막상 조준 해보니 힘드시죠~!!

조준은 다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준과 정조준 격발 까지의 요령이 힘들뿐입니다.

 

 

해병대 군복 체험장도 있네요~!!

사랑하는 아들이 입고서 매일매일 훈련 하는 복장입니다.

모든 군복이 그렇겠지만, 해병대 군복도 여름엔 덥고, 겨울에 보온이 되지 않은 얼룩무늬 전투복입니다.

 그래도 해병대의 복장을 착용하기 까지는 힘든 과정을 이겨내야 착용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짐니다.

 

 

중대장님과의 대화의 시간입니다.

중대장님께서 중대의 역할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무엇을 하고 무슨 업무, 무슨 훈련을 하는지 부모님들께 속 시원하게

말씀드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중대장님 더 이상 이야기 하시면 보안에...ㅋㅋㅋ~!!

아무튼, 중대장님께서는 부모님께서 궁금해 하시는 질문에 최선을 다해 말씀 드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어머님께서 촬영하지 말라는 것인지? 아니면 이쁘게 촬영 해달라는 것인지 알 수 없네요~!!

촬영자가 깜짝 놀래 포커스가 나간 모습입니다.

아무튼 아름다운 모습입니다.ㅋㅋㅋ~!!

 

 

 

취식코너 입니다.

건빵, 팝콘, 커피, 음료수 등등 부모님들에게 입을 즐겁게, 행복하게 하는 코너 입니다.

맛있게 드십시오.

 

 

먹기 싫어도 맛있게 드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사랑하는 아들들이 준비한 음식이기 때문입니다.

부대에서 언제 맛보시겠어요?

 

 

다정한 모습, 행복한 모습입니다.

군복을 입고서 기념촬영 촬칵~!!

사랑하는 아들이 빨간 명찰을 달기까지 그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해병대 얼룩무늬 전투복은 누구나 입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해병대는 지금 DNA 찾기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무적해병들은 선배 해병들아 세운 찬란한 역사와 전통 그리고 문화에 무임승차 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우리는 미래 60년을 향해 새롭게 문화와 전통을 만들어야 가야 합니다.

 

 

무겁죠~!!

5분이상 들고 있지 못할겁니다.

왜냐하면, 무적해병이 아니기 때문입니다.ㅋㅋㅋ~!!

 

 

어머님께서 가볍게 들고 있는 모습입니다.

여자는 약하지만, 어머니는 강하기 때문입니다.ㅋㅋㅋ~!!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81미리 무게는 48.53kg입니다. 헐~!!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81mm박격포는 포신, 포다리, 포판의 3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포신은 포열과 굴대로 구성되고, 포열 외부 하단부는 사격간 발생하는 열을 공기에 의해

냉각시키기 위해 나선형의 냉각홈이 있습니다.

 

 

오빠가 짐어지고 다니는 완전무장입니다.

오빠 군 생활 많이 힘들게 하고 있으니

오빠 휴가나오면 싸우지 말고 오빠말 잘 들어야 합니다. 알겠죠~!!

완전무장의 무게가 40키로에 근접하는 무게이기 때문입니다.

무장속에는 텐트, 모포, 깔판, 개인용품 등이 담겨져 있답니다.

 

 

맛있게 맛보시기 바랍니다.

이제 부대개방행사도 막바지 입니다.

마지막 시간까지 두루두루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다음 기회가 있을련지 모르겠으나,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꾸르륵~!! 점심시간입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먹는 그대로 밥입니다.

맛있게 드시고 잔반은 없어야 합니다.ㅋㅋㅋ

 

 

이 보다 더 행복한 시간이 어디 있을까요?

사랑하는 아들이 먹는 밥을 직접 취식 할 수 있다는 것에 행복해야 합니다.

 

 

비록 소찬이지만, 맛있게 드시면 맛있는 밥입니다.

아울러, 보기 보다는 맛있는 밥이고 맛있는 반찬입니다.

왜냐하면 이 밥은 부모님들의 세금으로 만들어진 맛있는 밥이기 때문입니다.

 

 

해병대 모든 부대는 잔반 없는 부대입니다.

그만큼 맛이 있다는 것이기도 하지만, 쌀 한톨이라도 소중하게 생각하신다는 것입니다.

실제 먹어보니 맛이 좋았습니다.

 

 

해병대 2사단 82대대 부대개방행사가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지난 4월 2일이 엇그제 같은데 벌써 시간이 흘러 지나갔습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전방에서 근무하고 있는 무적해병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끝까지 읽어주신 모든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부대개방행사를 주관해주신 대대장님!

그리고 관계관 모두에게 부모님들을 대표하여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아쉽게도 부대개방행사에 이런 저런 사유로 참가히지 못하신 모든 부모님들께늠 미안함이 있다는것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다음 기회가 주어진다면 그땐 꼭~~ 사랑하는 아들이 근무하는 부대를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필승~!!

 

사진/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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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4.06 09:07 신고

    1208기 훈련병 부모로서 너무도 부러운 한 장면 입니다^^ 나의 아들도 21일 이면 멋진 무적 해병 가족이 되어 희열을 느끼며,아들의 선택을 응원하게 되네요..후에 저희들 부모에도 이런 좋은 영광에 날이 왔으면...^^ 해병대 가족 여러분 사랑합니다♡♡♡

  2. 2016.04.06 09:09 신고

    멋진 추억으로 남았던 하루였습니다. 이렇게 포스팅으로 다시 보니 새롭고 이런기회가 또 있을까 생각합니다만, 없다해도 가슴에 영원히 간직하는 날이기에 소중합니다. 이곳 마린보이 포스팅 역시 오랫만에 봅니다. 우리아들 훈병시절 하루도 빠지지 않고 그날그날의 포스팅을 보며 우리아들이 무엇을 했는지 알수있는 공간이기도 했지만, 부모님 입장에서 쉽게 풀이하고, 매끄럽고 구수하게 포스팅 해주셨던 이종오 원사님의 오랫만의 글을보니 지난 시간이 또다시 그리워지고 반갑게 느껴집니다. 역시 멋진 글 감각 여전하시네요.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어제나 건강하세요.

  3. 2016.04.06 09:21 신고

    지금 1208기가 훈련받고 있나보군요. 훈병시절 부모로 있을땐 정말 시간이 안갔고 의지할곳은 이곳 마린보이 밖에 없었던것 같아 정말 열심히 마린보이 접속 많이했습니다. 이곳에 오면 우리아듣들 하루일과를 알수있었고 멋지게 올려주신 이종오 원사님 글이 언제나 편안하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지금 1208기 훈병 부모님들 조금만 더 참고 계시면 멋진 아들 수료식이후엔 통화를 자주할수 있어 시간도 잘가고 마음도 편해집니다.
    우리 훈병들도 힘내고 부모님들도 너무 걱정마시고 힘내세요. 멋진해병의 아들을 꼭 보실겁니다.

    • 1194 나주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4.06 09:44 신고

      승우 어머님도 다녀가셨군요.
      만났으면 좋았을것을...
      주찬이는 화기중대로 복귀해서 열심히 복무하고 있습니다.
      부대개방행사에서 몇몇 동기들을 만났는데 그 누구보다고 반갑고
      정이 가더라구요 ㅋㅋ
      전역하는 그날까지 부모님과 승우 모두의 건강을 빕니다~^^

  4. 2016.04.06 09:40 신고

    아들이 상병으로 진급했어도 하루일과처럼 날아라마린보이를 찾게됩니다.
    부대개방행사에서 생각지도 못했던 이종오원사님을 뵐수 있어서 정말 좋았답니다.
    꼭 한번은 뵙고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었는데...
    훈병시절 가족들에게 정말 소중하고 위로받았던 공간이기에 절대로 잊을수 없는 이곳.
    아들이 전역해도 이 공간을 계속 찾을거 같습니다.
    원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우리 해병이들 많은 소식 부탁드립니다.

  5. 2016.04.06 14:25 신고

    원종오원사 님에 글중에
    '해병의 군복은 아무나 입을수 있는게 아닙니다'라는 말씀이 가슴에~확 와 닿습니다.
    1208기 훈병들~지금의 수료 기간을 끝내고
    또 자대배치의 낯선만남과 함께 훈련을 겪어나가먼서
    성장해가는 우리 훈병들에게 이 경험들은
    세상에 나갔을 때 얼마나 같진 경험이 될까요?
    아들을 해병대 멋 모르고 보내놓고
    이제 하루가 다르게 가족들이 모두 해병대 정신이 깃들여지는 건
    그건 아마도 해병대 위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들의 선택에 무한한 박수를 보내며
    해병대 화이팅입니다. 1208 화이팅!

  6. 2016.04.06 21:08 신고


    저도 울 아들 보고 싶어지네요
    2사단 52부대 개뱡행사가 언제인지
    꼬옥 가보고 싶네요

  7. 1208기 5333이홍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7 14:32 신고

    1208기 이홍준 맘.
    4월9일 이행사 미리 체험 하러 2사단 김포 갑니다. 작년에 먼저 해병대 통신병으로 입대한 조카 얼굴보러요.
    울아들도 훈련무사히 마치고 ,함께 하길 .기도 해봅니다. 아자아자 이홍준훈련병, 화이팅!!

  8. 2016.04.07 16:43 신고

    부사관 359기 인터넷 편지와 사진보기가 안됩니다. 보고싶은 멋진아들 볼수가없네요, 보게끔 해주세요, 존재하지않은 싸이트로 뜨네요.

  9. 2016.04.28 03:20 신고

    70년대 해병대 하사관출신으로써.....위에 사진들 해병대에 가족방문하루를,,, 사진보니 믿을수없다!!!...
    내가 생활때는,,, 춥고.배고프고.졸리고... 구타.폭력.착취.누명에 인간을 반병씬만들던 해병대생활이었기에....
    내가 눈으로 직접보기전에는 위에 사진들 못믿겠다...... 한국이 후진국일때 미국으로 이민와서..... 끔찍한 해병대생활을 44개월했는데,,,
    하기야 2000년도부터 해병대 발전위해서 나의해병대생활을 한국사회에 폭로하면서 해병대 발전을 요구했는데.... 내눈으로 직접 확인한게없어서 못믿겠다,,,,

  10. 1211장원종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2 23:02 신고

    병영문화가 많이 달라졌군요
    내껏을 입영시켜놓고 마음 많이 울적하였는데...여기서 한켠내려 놓고 갑니다
    우리 훈병이도 이런 날이 빨리 오길 함차게 응원합니다..
    이종오 원사님 좋은 사진과 글 즐감하고 갑니다 빠~샤!

 

리우하계올림픽에 참가하는 여자국가대표 핸드볼팀이

 3.28.(월)~4.1.(금)까지 해병대교육단에 입영하여 극기주 훈련을 받았습니다!

이번 훈련을 통해서 강한 정신력과 근성을 배양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훈련에 임했는데요.

공수, 상륙기습, 유격기초훈련, 비상훈련 등 해병대 특성화 훈련을 통해

강력한 정신무장을 했습니다.

 

해병대에서 배양한 강한 정신력과 근성으로 하계올림픽에서도

꼭 좋은소식 들려주길 바랍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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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08기50632 정상환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6 17:34 신고

    그대들의 흐르는 눈물이 고이곱게 말라서 금메달어 되어 손에 잡일것입니다 화~이팅

  2. 2016.04.07 10:37 신고

    바다만 봐도
    고무보트만 봐도
    해병대 옷만 보아도
    가슴이 두근두근 벅찹니다.
    우리의 아들, 나의 아들도 저 곳에 있기 때문일까요?

    이 땅에 존재하는 군장병들 모두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그대들의 수고로움으로
    오늘도 나는 내자리에서 마음 놓고 나의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합니다.필승!

  3. 2016.04.07 19:42 신고

    응원합니다.
    모두 화이팅

  4. 2016.04.08 20:20 신고

    그대들이 있어 행복 합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사랑 합니다.
    572기

안녕하십니까! 

벌써 4월입니다.

 

우리 1208기 훈병들이 입영한지 4주차가 되었는데요.

입영할 때 꽤 쌀쌀한 날씨에서

이제는 제법 따뜻한 봄의 기운이 느껴지는 날씨로 변했습니다.

 

우리 훈병들은 어떤 훈련을 받고 있을지 궁금하시죠?

 

지금 다같이 조성수 작가님의 렌즈를 통해 확인하시겠습니다!

 

 

훈병들의 두손을 번쩍 들고 있습니다!

잘못해서 벌을 받고 있는 모습이 아닙니다ㅠ

 

백준수 훈병. 철모의 턱끈이 비틀어질 정도로 크게 대답하고 있네요. 좋습니다!

 

단체로 연병장에 앉아서 무얼하고 있는지 궁금하시죠?

바로 착지자세를 배우고 있는 모습이랍니다.

 

 

착지동작을 열심히 연습하고 있는 훈병들입니다!

엉덩이를 살짝 내밀고 있는 것이 약간 엉성해보이기도 합니다만

교관이 설명해준 동작을 보고 열심히 따라하고 있는 것 같네요.

 

 

뒤로 지나가는 인원들은 막타워에서 도약하는 훈련을 진행하기

위해 막타워로 이동하는 것 같습니다.

앞에 앉아있는 인원들도 곧 막타워에서 도약을하게 될 겁니다.ㅎㅎ

 

 

 

교관의 선택을 받아서 여러 동기들앞에서 시범을 보이고 있는 훈병.

저렇게 열심히들 쳐다보면 앞에 있는 훈병은 긴장되겠죠??

 

시선은 다 한곳을 향하고 있습니다.

아마 그곳에는 빨간팔각모 사나이가 위치해 있겠죠?ㅎㅎ

 

이렇게 하면 되는건가?

(예! 알겠습니다!)

 

 

자. 손을 몸앞으로 모으고!

 

 

옆으로 쓰러지면서 착지하는 자세를 취해야 착지시에 받는 큰 충격을 분산시킬 수 있습니다!

 

 

교관들이 지나다니면서 훈병들의 자세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위엄있는 모습.에 기가 좀 눌리기도 합니다...

 

 

이렇게 크게 대답하는 모습 아주 좋습니다!

 

구분동작으로 하나하나씩 연습하면 어느새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익숙해져 있을 것입니다.

 

 

 

 

 

소대장의 지적을 받게 되면 나도 모르게 바짝 긴장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것도 해병이 되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라는 사실~

 

 

 

어느덧 착지 훈련도 마무리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제는 하네스를 착용하고.

공수기초훈련의 꽃인 막타워 도약훈련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공수기초훈련간에는 조별로 오와열을 맞추고.

 해!병!공!수!를 외치면서 다녀야 합니다.

 

지금 보이는 해병들이 어깨에 매고 있는 줄로 막타워에서 도약한

훈병들이 안전하게 지상에 착지하도록 도와주는 도우미들입니다!

 

자. 1208기 훈병들. 막타워에서 도약할 준비가 다 됬습니다!

 

 

두 눈을 질끈감고 이제 막 도약한 훈병의 모습입니다!!

얼마나 떨릴까요.

 

 

 

훌륭합니다.

방탄헬멧을 부여잡고, 몸은 L자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따뜻해지는 날씨속에서도 훈병 1208기.

주어진 훈련들을 묵묵하게. 멋지게 수행하면서

 진정한 해병이 되기 위한 과정을 밟아나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사진ㅣ작가 조성수, 글ㅣ중위 이찬양)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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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08기 5725 전준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9 09:50 신고

    준하야 편지 잘받았어.. 늦은시간 고단할건데 보내준 편지가 고맙고 엄마를 더 걱정해주는 마음이 든든하더구나..
    엄마도 힘내고 우리아들도 힘내자구나... 우리아들 내일 생일인데... 맘이 아프네.. 수료식에 가서 축하해줄께...사랑해

  3. 1208기 50955 허정현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9 10:00 신고

    정현아 아빠다 연일훈련받느라고생많구나 아빠도 하루하루가왜이리긴지모르겟구나 남들갈때는 순식간에지나간거같더니만 이번주에는 우리아들 사진속 얼굴좀보려나 궁금해죽것다 끝까지 긴장늦추지말고 마무리 잘하자 회이팅!!!

  4. 1208기(50625)전용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9 11:24 신고

    아들아.오전에사전투표했나보네.첨으로해보는경험을군에서하게되었네
    해가모에올라온투표사진보고울아들찿으려해도보이질않네.ㅠ
    햇살이점점따가워진다
    검게그을린얼굴선크림도못발라주고안타깝네.글치만멋진해병으로거듭나는길이기에응원하고있을께
    오늘하루도멋지게.해피하게
    맛난점심먹고.오후훈련도열심히...
    아자.홧팅!!사랑해
    1208기훈병홧팅!!!

  5. 1208rl3134강태희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9 11:57 신고

    아들 편지 잘받아보았다 시간이흘러서 마니적응한거같구나 앞으로 남은2주도 화이팅 점심마니먹고 오후훈련도 잘받아라

  6. 1208기 최다솔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9 12:10 신고

    사랑하는 아들~ 다솔아! 블로그로 보내준 편지 잘받았다. 엄만 사진과 편지를 출력해서 식탁에 끼워놓고 보고 있단다. 남은 훈련도 잘받고 수료식날 반갑게 보자꾸나. 참 몇일전부터 해병대 홈페이지에 문제가 있어서 인터넷 편지쓰기가 않된다. 그래서 답답하기도 하지만 울 아들은 잘지내리라 믿으며 기도할뿐이다. 참 투표는 한거니? 군대에서 처음 투표에 참여해보았겠구나.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주권행사는 꼭 해야한다고 아빠는 말해주고 싶다. 오늘이 토요일이라서 아빠는 내일 주일준비에 임해야겠다. 참 그 전에 몇가정 방문하며 기도해드리고 와야겠다. 아들 사랑한다. 화이팅!

  7. 1208기 최다솔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9 12:10 신고

    사랑하는 아들~ 다솔아! 블로그로 보내준 편지 잘받았다. 엄만 사진과 편지를 출력해서 식탁에 끼워놓고 보고 있단다. 남은 훈련도 잘받고 수료식날 반갑게 보자꾸나. 참 몇일전부터 해병대 홈페이지에 문제가 있어서 인터넷 편지쓰기가 않된다. 그래서 답답하기도 하지만 울 아들은 잘지내리라 믿으며 기도할뿐이다. 참 투표는 한거니? 군대에서 처음 투표에 참여해보았겠구나.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주권행사는 꼭 해야한다고 아빠는 말해주고 싶다. 오늘이 토요일이라서 아빠는 내일 주일준비에 임해야겠다. 참 그 전에 몇가정 방문하며 기도해드리고 와야겠다. 아들 사랑한다. 화이팅!

  8. 1208기 3510김태완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9 12:49 신고

    아들 잘하고있지 잘하길바란다 수료식만 가다려진다
    내일 초코파이 먹는날이네 화이팅이다~~사랑해

  9. 1208기5112 안성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9 13:09 신고

    성현아~ 이번주 훈련 받느라고 고생 많았다. 오늘은 조금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 궁금하네. 다음주 남은 훈련 다치지 않게 잘받고 빨간명찰 당당히달고있는 자랑스러운 우리아들 모습 빨리 보고 싶어. 네가 군대 가기전에는 일주일이 금방 가버렸는데 군입대 하고는 왜이리 세월이 안가는지 날짜만 세고있어. 이제 12일만 있으면 보고싶은 우리 아들 만날수 있으니 그때까지 화이팅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한다 내아들^^

  10. 2016.04.10 00:37 신고

    동혁~
    잘시간이겠네~ 훈련받고 고단할텐데 푹쉬고 내일또힘차게하루를 시작하기를 기도할께 ~~

  11. 1208 5506오선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0 02:24 신고

    아들....
    지금쯤 곤히 자고 있겠지?
    생활관에 감기가 유행이라던데 건강 조심하길.
    어떤 훈병은 폐렴으로 입원중이라며 보호자에게 전화연락이 왔다고 하더구나.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훈련 바무리 잘하길 바래.
    오늘은 교회 가겠네.
    CCM가수가 온다고 했지?
    찬양을 통해 은혜 충만한 하루가 되길 빌어.
    사랑한다, 우리 아들....

  12. 1208rl3134강태희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0 15:05 신고

    초코파이는 만나게먹었니 이제한번먹으면 수료식이네 ㅎ ㅎ 내일부터 힘든훈련이 시작이구나 넌잘해낼꺼야 믿는다 다치지말고 화이팅

  13. 2016.04.10 23:08 신고

    아들아~ 많이 시간이 늦었네~~
    오늘은 주일인데 예배는 드리고 왔겠구 하루 많은 일들이 있었을테구 그일들을 역시 잘해냈으리라 생각한다.
    이시간이면 잠잘시간이겠네 푹쉬고 마지막 훈련남은 한주 도 다치지 말구 아프지 말구 건강하게 잘 이겨내자
    화이팅~~~!!!

  14. 2016.04.11 10:18 신고

    강동혁~오늘도 화이팅 화이팅

  15. 2016.04.11 11:06 신고

    기찬아 5주차가 시작됬네~
    어제 손편지써서 지금 가지고 나왔다.
    우체통보이면 바로 넣을꺼야.
    어제부터 엄마는 걱정이 시작이다.
    기찬이는 잘견디겠지만 극기주는 진짜 많이 힘들다던데... 기찬이가 힘들거 생각하면 마음이
    아려온다... 기찬아 힘내서 잘 이겨서 담주 수료식때 건강하게 만나자~~ 남은기간도 다치지 말고 아프지말고~~ 화이팅!!!
    필승!!! 우리아들!!!

  16. 2016.04.11 11:16 신고

    날아라 마린보이 홈페이지 관련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4주차 훈련사진 언제 올려주시나요 우리 아들들 훈련 모습이 궁금합니다

  17. 2016.04.11 12:45 신고

    동혁아 훈련마지막주다
    아자아자 힘내고 끝까지 승리하자 필승~~~
    다음주 수료식에는 멋진 모습으로 만날수 있겠네 훈병 3143 강동혁 열심히 응원합니다

  18. 1208기 5921 정선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1 12:57 신고

    1208기 5921 정선민.
    사랑하는 엄마 아들 조슈아~
    오늘부터 극기주가 시작 됐구나.
    날씨가 무덥지 않아 참 감사하다.
    엄마가 늘 기도 할게.
    사랑해~♡

  19. 2016.04.11 13:21 신고

    1209기 입영식이 끝났겠구나~~ 입영을 축하 드립니다^^
    어느덧 1208기 훈병들이 입영한지 5주차가 되었구나! 아들들이 걸어 온길을 차기 기수가 따라오네~~ 1208기 훈병 아들들아 후배 기수가 보고 있다^^ 쪽팔리지 않도록 극기주 멋지게 이겨내자!

  20. 1208기 3158번 고유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1 23:31 신고

    1208기 3158번 고유상
    자랑스런 아들!
    시간이 갈수록 너의 몸과 마음이 강해지겠지.. 고된 훈련을 이겨낸 너의 모습을 늘 기대하고 응원해.. 동기생들과 함께하기에 서로에게 힘이 되어서 모든과정 건강히 잘 수료하길 기도할께. 아들 사랑해



  21. 2016.04.11 23:44 신고

    밤늦은시간인데 편히자고있는지
    훈련의 연속인지~ 해야할일이라면 꼭 이겨내라
    할수있는것이 응원과 힘이 될 글과 기도뿐이네
    매일 매일 승리하고 인내하자 아들 사랑한다 많이.. 아프지말고 다치지 말자....

안녕하십니까!

하루하루 지날수록 따뜻한 봄이 기운이 마구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우리 부사관 359기 후보생들은 포항의 따뜻한 봄날씨에서 열심히 훈련을 받고 있는데요~

오늘 포스팅 내용은 공수기초훈련 현장입니다.

 

공중돌격 중 강하작전을 위한 공수훈련의 기초로 이루어지는 이번 훈련은

11m의 막타워에서 도약하는 훈련을 진행하는데요.

 

훈련의 현장 다함께 보시겠습니다!

 

 

 

공수기초훈련동안에는 이동간에 해!병!공!수!를 외치면서 다녀야합니다.  

 

 

막타워 내부의 모습인데요.

이제 곧 막타워에서 도약을 해야하는 긴장감이 표정에서 잘 느껴지네요.

 

 

 

막타워 내부에서 바를 잡고 대기를 하는동안에는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듭니다!!

 

 

 

내가 과연 망설임 없이 뛰어내릴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표정에서 나타납니다.

할 수 있습니다!!

 

 

 

공수기초훈련을 하는 동안 착용하고 있는 장비인 '하네스'입니다.

 

 

 

사전에 교관들의 철저한 점검으로 안전에는 전혀 문제가 없으니~

 염려하지 않고 열심히 훈련에 참가하면 됩니다!!

 

 

 

이제 곧 막타워로 올라가야 합니다.

'좌향좌!'

 

 

 

(우와. 저 높이에서 뛰어내려야 한다니!!)

 

 

 

 

저 곳에 직접 서보지않는다면 저기 있는 사람의 긴장감을 느낄 수가 없습니다...

 

 

 

 

 

막타워에서 뛰어내린 후보생의 모습!

방탄헬멧을 부여잡고, 몸은 L자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자세가 좋습니다!

 

 

 

 

 모든 걱정들을 끝낸 후 일단 뛰어내리면 됩니다!

말을 쉽지만 행동은 쉽지 않습니다.ㅎㅎ

 

 

 

 

막타워에서 뛰어내린 후에는 레일을 따라 이러한 장소에 도착하게 됩니다.

수고했습니다!

 

 

 

 

 

 

 

막타워에서 도약을 한 후보생들이 한명씩 도착하고 있습니다.

도착했을 때의 성취감은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이제 막 도약을 실시한 후보생의 모습.

 

 

 

 

 

막타워 앞에서면 내가 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 들게 됩니다.

하지만,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해서는 꼭 거쳐야하는 과정입니다.

 

 

 

 

 

막타워앞에서 주의사항을 읽고,

 멋지게 도약하겠노라 다짐하고 있는 우리 후보생들의 모습이네요.

 

 

 

11m 높이에 대한 두려움과 나 자신을 극복하는 공수기초훈련. 
359기 부사관 후보생 총원이 무사히 해냈습니다.

그렇습니다. 처음 막타워의 높이에 두려움을 느낄 수 있지만.

그것을 극복하고 도약하는 순간

내 발 아래 위치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하나 극복해가면서 해병대 부사관이 되어 가는 것입니다.

 

해병대 하사로 임관하는 그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기를 바랍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단, 글ㅣ중위 이찬양)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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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3.31 15:24 신고

    ~~ㅠ 오늘 사진에도 울 도연이 얼굴은 안 보이네용~~ 그래도 공수기초훈련 무서워하지 않고 잘 했을거라 믿고 359기훈련생들 화이팅용!!!

    • 송승범아부지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3.31 17:14 신고

      우리아들도 또 안보이네요 ㅠㅠ.뛰어내릴때 정말 겁나는데 잘 해냈네요 359기^^ 다음 사진에는 볼 수 있겠지요.
      기대해 봅시다요

  2. 2016.03.31 17:50 신고

    눈이 아프게 아들 찾고 있는데 얼굴 한번 보기 정말 힘드네. 우리 아들 얼굴좀 다음번에는 찍어서 보여주세요. 제발~~~

  3. 2016.03.31 20:34 신고

    우리 달달이 얼굴이 않보이네용 ㅎㅎ 다희야 전원 뛰어 내렸다니 니도 잘 햇을 꺼라 믿는다,, 비록 사진에는 없지만 매주 아빠가 359기 훈련 모습을 지켜 본다는것 알지~~ 씩씩한 우리딸 홧팅~~ 담주에는 무신 훈련 할까 기대 된다,,ㅋㅋㅋ

  4. 1208기 3613 김형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31 20:43 신고

    아들 니한테 귀하고 소중한 편지 잘 받았다. 훈련 받느라 피곤할텐데 이겨내고 참아줘서 참 대견스럽다 아들 고마워 사랑한다^^~~

  5. 2016.03.31 22:15 신고

    내딸 다희 얼굴은 없지만 훌륭하게 잘 했으리라 믿는다~~친구들 얼굴이 있어서 반가웠고 기뻤네~~혜지. 민영이도 잘하고 있구나? 서로 의지하고 힘이되주고 잘지내길 바래~~ 다음 훈련을 기다리며~~

  6. 2016.03.31 22:32 신고

    울 다스리 사진 좀 크게 찍어 주셔요~^^
    359기훈련생~힘 내시고 화이팅!!

  7. 359기박정욱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1 00:04 신고

    어제사진에는 완전 독사진수준이였는데 이번에는 하나도없네 ㅠㅠ 오빠가 재밌어했던 훈련했으니 더 잘했을거라고 생각할게
    359기 모두들 힘내용 수료까지 56일 ♥

  8. 2016.04.01 10:47

    비밀댓글입니다

  9. 2016.04.01 18:10 신고

    윤지야! 어제 네 편지받았다.
    잘하고 있다니, 대견하다.
    이번이 3주차.. 총검술, 공수기초, 생존술이론... 어때 할만하지?
    특전사캠프때 다 해본거잖아? ㅋ
    강한 파도가 강한 어부를 만든다.
    해병대가 그냥 되는게 아니잖아...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고, 무릎 아프면 교관에게 얘기해라.
    엄마,할아버지,할머니,삼촌들,오빠들 모두 너를 기특하게 생각한다.
    교관들 말씀 잘듣고, 동기들과 우애있게 잘지내라.
    힘들지만 화이팅하고 ~ 윤지 사랑한다!
    (엄마아빠의 편지와 약은 3.28일에 보냈다)

  10. 2016.04.01 23:00 신고

    이번에도... ㅠ.ㅠ 하지만, 후보생이 모두 해냈다고 하니 울 아들도 잘 했으리라 믿는다. 담엔 늠름한 아들 모습이 보였으면 ^^

  11. 2016.04.01 23:23 신고

    울딸 너무 보고싶은데 아무리 찾아봐도 안보여서 너무 아쉽네~~ 너랑 같이 진짜사나이 해병대편 보면서 막타워에서 공수기초훈련 본게 엊그제 같은데.. 울딸이 거기있다는게 믿기질 않고... 비록 사진엔 안보이지만 인간이 가장 무서움을 느끼는 높이에서 훈련을 잘 마친 울딸 너무 자랑스럽다~~
    울딸과 함께한 359기 후보생들 모두 자랑스럽습니다!! 모두 홧팅입니다!!

  12. 1208기5625전용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1 23:27 신고

    사랑하는울아들
    꿈나라에있는거니?뭘하고있을까?
    오늘도수고했어
    낼아침에또소식전할께.굿나잇!!
    1208기훈병들모두잘자요

  13. 2016.04.02 09:27 신고

    우리아들모습 이번에도 안보이네 모두가 내아들이라생각하고 후보생 모두가 무사히마치고 건강하다니
    아빠도 감격스럽고 가슴벅찬다 박명규 화이팅!
    359기 모든 후보생 화이팅! 모두모두 끝까지 아자자!!

  14. 2016.04.04 02:59 신고

    359기 육은비화이팅!! (동생얼굴 봤으면 좋겠는데 이번엔 없네요 ㅜㅜ)

  15. 2016.04.04 07:56 신고

    점점 군복이 잘 맞는것 같다
    또 한곡개 넘는 구나 내려 올때 겁나 무섭겠다
    지금 울 공주에게 필요한건 깡입다
    힘내고 믿습니다 그리고 겁나 싸랑한다

  16. 2016.04.04 13:11 신고

    준필아 공수기초교육장에서 너의 사진 보았다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다. 그렇게 모든일에 최선을 다해라. 대한민국이 너를 지켜보고 있다. 왜냐하면 넌 이제부터 전갹기동부대의 일원이기 때문이다. 아자아자 화이팅

  17. 2016.04.04 17:15 신고

    아들 이번에도 안보이네~ 열심히 잘 하고 있을거라 믿는다. 박성진 화이팅!!
    359기 모든 후보생들도 화이팅!!

  18. 2016.04.09 22:18 신고

    1만2만3만 27년전 저도 저곳에서 훈련 받았는데 이제 아들이 얼굴이며 군복이 깔끔 한게 기합이 별로 없는 듯 하네요

  19. 2016.04.11 16:06 신고

    하늘 땅 바다를 지배하는 해병의 아들 딸들 공수훈련도 멋지게 받았구나~~
    늘 이렇게 소식을 접하니 같이 훈련하는 듯 하구나 예날 생각도나고 참 고맙고 감사한 시간들이다.
    부디 부상없이 모두들 임관하는 그날까지 필승하길 바란다. 아자자자자~~!!!!!!

입대한지 엇그제 같은데 1193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벌써 4주차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추운 날 어떻게 훈련 받고 있는지 사진으로 만나 보겠습니다.

 

 

해병대 기본공수훈련 시범을 보고 있는 1193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진지 하면서도 긴장감이 흐르네요~!!

나는 할 수 있을까? 해낼 수 있을까? 생각하고 있겠지만, 충분히 해 낼 수 있습니다. ㅎㅎㅎ

  

 

1193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님이 막타워에서 점프를 하였습니다.

비록 자세는 나오지 않지만, 최선을 다한 모습 좋습니다.

 

 

교관님께서 점프 후 일만, 이만, 삼만, 사만 후 손은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야 다지치 않고 목적지 까지 한 마리 새가되어 날아갈 수 있답니다.

 

 

집중해야 합니다.

집중하지 않으면 힘들어 질 수 있고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점프 시 복장점검, 안전점검은 철저히 하기 때문에 점프 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점프를 하였습니다.

약 2초 정도만 가슴이 뭉쿨하지만,

철컥하고 로프에 걸리면 그땐 안심이 되고 해냈다는 자신감도 배양된답니다.

 

 

 

공수훈련장에서 공수기초훈련을 받고 있는 동기생들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언덕 위에는 안전요원들이 배치되어 있으니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ㅎㅎㅎ

 

 

밝은 표정 좋습니다.

재미있겠다는 표정인가요?

아무튼, 밝은 표정 보기 좋습니다. ㅎㅎㅎ

 

 

 

자신감의 표정과 긴장감의 표정 어우러져 있는 모습입니다.

1193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 해 낼 수 있습니다.

 

 

막타워에 오르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훈병님들~!!

장비는 철저히 확인했나요~!!

 

 

소대장님께서 안전요원들에게 뭔가를 지시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안전요원들이 잡생각을 하거나 정신외박이 되면 점프하고 내려오는 동기생들이

다칠 수 있으니 정신 바짝 차려서 개인임무 수행하라는 정신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장비를 확인하고 있는 훈병님들의 모습입니다.

확인 철저히 하세요~!!

 

 

소대장님께서 질서를 지키지 않아 소대별로 집합시켰습니다.

훈련 시에는 개인행동을 하지 말아야 하는데 개인행동을 했습니다.

군대는 연대책임이라는 것이 있어 한 사람이라도 잘못하게 되면 똑 같이 벌을 받는 답니다.

 

 

소대장님께서 잘 할 수 있겠냐는 질문에 잘 하겠다는 답변을 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아무튼, 정신을 똑 바로 차려서 훈련에 임해야 합니다.

추운 날씨와의 싸움에서도 이겨야 하고 정신력 싸움에서도 이겨내야 하는 악조건 상황~!!

하지만, 모든걸 이겨내야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만들어 질 수 있습니다.

 

 

소대 총원이 벌을 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질서, 규칙, 규율을 지키지 않으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정신이 똑 바로 서 있어야 공수 기총훈련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집중력이 필요한 훈련과정입니다.

 

 

 

조금전 체력단련으로 정신이 바짝들어 있는 모습으로 변했습니다.

집중하는 모습~!! 그리고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만들기 위한 몸부림~!!

1193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이겨내야 하는 것입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는 문구처럼

1193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는 해병이 되고자 선택을 하였고

이 추운날 해병대 강한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체력단련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날씨가 추워서 서 있는 것보다는 체력단을 하면서 차례를 기다리는것이 훨씬 좋을 듯합니다.

몸도 풀고, 건강도 챙기면서 강한 체력을 배양하는 일석 다조의 효과를 볼 수 있는 체력단련입니다.

 

 

 

최선을 다하고 있는 1193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집중도가 높아져 가고 있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안전요원들에게 지시를 하고 있습니다.

정신을 똑바로 차려서 내려오는 동기생들을 안전하게 잡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있는 1193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동기생들이 서로 돠와줘야 빠르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정확하게 착용해야 점프 시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답니다.

물론, 교관님, 소대장님들께서 철저하게 확인 할것입니다.

 

 

소대장님께서 확인하고 있습니다.

철저한 확인으로 안전사고 없이 공수 기초훈련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소대장니께서 안전장비를 확인해주고 있습니다.

추운 날씨지만 젊음의 열기로 녹이는 느낌입니다.

공수 기초훈련장 열기가 대단합니다. ㅎㅎㅎ

 

 

 

막타워에 오르기 전 대기하고 있는 훈병님들이 체력단련을 하고 있는 동기생들을 보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이 가장 편안한 시간입니다.

요령 피우다 걸리면 벌 받습니다. 막타워로 올라가십시오 ㅎㅎㅎ

 

 

 

 

체력단련을 열심히 받고 있는 1193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입니다.

공수기초훈련 쉽지 않지만, 최선을 다하고 있는 훈병님들~!!

아직까지는 체력도 약하고 인내력, 끈기, 협동심, 지구력, 단결력, 동기애..., 조금씩 부족하지만,

4주차 훈련을 마치면 이 모든 것들이 완벽에 가까운 체력을 유지 할것입니다.

 

 

추운 날 훈련받고 있는 1193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에게 따뜻한 차 한잔 드리고 싶지만,

그렇게 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하지만, 마음은 벌써 따뜻한 오뎅 국물 한 컵씩 드렸습니다. ㅎㅎㅎ

  

 

안전요원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집중하는 모습 보이시나요~!!

안전로프를 이용하여 날아오는 동기생들 잡을 것입니다.

 

 

조금전 보다는 자세가 많이 좋아졌네요~!!

좋은 자세는  알파대문자 "L"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두손으로 머리를 감싸는 자세 좋습니다.

 

 

안전요원들 뭐 하고 있나요~!!

빨리 잡아줘야지요~!!

안전요원들이 정확하게 안전지대로 안착될 수 있게 잡았습니다.

 

 

정확하게 잡아서 안전로프를 풀고 있습니다.

주어진 임무는 100% 이상 수행하였습니다.

 

 

소대장님께서 착지 연습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착지를 잘 해야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착륙할 수 있답니다.

 

 

소대장님께서 직접 시범을 보이고 있네요~!!

정확한 착지가 되어야 실전에서 다치지 않는 답니다.

소대장님~!! 정확하게 착지했나요~!! 궁금합니다.

 

 

콧들이 빨깧게 되어 있네요~!!

추운 날 고생 하지만, 소수정예 강한해병이 되기 위해서는 계획된 훈련을 실시해야합니다.

여러분들은 진정한 무적해병이 될 것입니다.

 

 

체력단련을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체력도 키우고 인내력도 키우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키워야 합니다.

 

 

최선을 다하고 있는 1193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어느덧 4주차 훈련도 마무리 되어 가고 있습니다.

 

 

막타워에서 점프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사람 이름을 외치면서 점프~!!

지금 이 순간 정신 없겠지만, 2초 후에는 자신감이 생길 것입니다.

 

 

잘 한다는 동기생의 표정입니다.

밝은 표정속에 강한훈련 보기 좋습니다.

 

 

해병의 눈빛으로 조금씩 변해가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도 보이시나요~!!

아직은 설익은 해병들 이지만, 몇 주 후에는 강한해병으로 만들어 질것입니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입니다.

한 마리 새가 된 기분 어떻십니까? ㅎㅎㅎ

 

 

자세 좋습니다.

시선만 정면을 향한다면 더 좋을듯합니다. ㅎㅎㅎ

 

 

안전요원들이 이렇게 잡아준답니다.

안전요원들이 없다면 저 멀리까지 밀려가 훈련하는데 지장을 초래하게 된답니다.

아주 잘 하고 있는 안전요원들입니다. 굿~입니다.

 

 

소대장님께서도 안전요원들의 임무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내려가지 못하게 온 힘을 다해 잡아당기고 있는 안전요원 훈병님~!!

많이 힘드시겠지만 동기생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이 좋습니다.

 

 

막타워 층에 1193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대기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만,..사만을 외치면 점프를 하고 있는 훈병님~!!

층에 있는 훈병님들 마음이 어떨까요?

 

약간 긴장된 표정들이지만, 잘 해낼 것입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야 합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점프를 하세요~!!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을 외치면 힘이 생긴답니다.

사랑하는 ㅇㅇ야 사랑해~!!  이렇게 외치 십시오.ㅎㅎㅎ

 

 

지금 무슨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담담한 표정과 긴장된 표정 이지만, 자신감을 가지고 점프하십시오.

점프시 바닦을 보는것 보다는 시선이 하늘을 향하고 있으면 조금 더 편하게 점프 할 수 있습니다.

점프는 대 성공 자신감을 얻는 것 최고의 훈련 효과입니다.

오늘 이렇게 4주차 훈련으로 공수기초훈련을 마무리 되었습니다.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1193기 1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성실하게 그리고 열정과 하고자 하는 신념으로 무사히 마치게 되었습니다.

다음주 부터는 강한 훈련이 계획되어 있어 건강관리 잘 하시고

밝은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필승~!!

 

<사진 - 하사 이봉형,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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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2.22 22:47 신고

    빨간 명찰을 위해!!!!!!!!♥ 힘내요 파이팅 !!!!!!!

  3. 2015.02.22 22:47 신고

    빨간 명찰을 위해!!!!!!!!♥ 힘내요 파이팅 !!!!!!!

  4. 2015.02.22 22:47 신고

    빨간 명찰을 위해!!!!!!!!♥ 힘내요 파이팅 !!!!!!!

  5. 2015.02.22 22:47 신고

    빨간 명찰을 위해!!!!!!!!♥ 힘내요 파이팅 !!!!!!!

  6. 2015.02.22 22:47 신고

    빨간 명찰을 위해!!!!!!!!♥ 힘내요 파이팅 !!!!!!!

  7. 2015.02.22 22: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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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5.02.22 22:47 신고

    빨간 명찰을 위해!!!!!!!!♥ 힘내요 파이팅 !!!!!!!

  9. 2015.02.22 22:47 신고

    빨간 명찰을 위해!!!!!!!!♥ 힘내요 파이팅 !!!!!!!

  10. 2015.02.22 22:47 신고

    빨간 명찰을 위해!!!!!!!!♥ 힘내요 파이팅 !!!!!!!

  11. 2015.02.23 12:41 신고

    멋지다 아들♡♡

  12. 2015.02.23 12:42 신고

    멋지다 아들♡♡

  13. 2015.02.25 09:45 신고

    우리아들 오늘도~~~힘내고~~!!화이팅

  14. 2015.02.25 09:46 신고

    조금만 기다려~~~~~!!!!!

  15. 2015.03.05 17:27 신고

    우와,,,4주차에 공수훈련을하는구나,,, 진짜사나이에서 보던......
    내동생도 곧 다가오겟구나..

  16. 2015.03.05 17:28 신고

    동생아 잘지내고있는거지??ㅠㅠ 오늘도 힘내라 홧틷!!!

  17. 2015.03.05 17:29 신고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
    우리나라 최정예 해병 파이팅!

  18. 2015.03.05 17:29 신고

    밥 잘먹고 잘자고 있는거 맞지?? 힘들지만 조금만 참으렴!!!!

  19. 2015.03.05 17:33 신고

    해병대는 아무나 가는곳이 아니다는 것을
    보여 주길 바란다!

  20. 2015.03.08 09:47 신고

    늠늠한 아들!
    잘 해낼수 있을거야..

  21. 2015.03.16 22:35 신고

    자신감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아자~ 아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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