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8기 3220 배성렬(성렬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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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8기 3525 박병진(짱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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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8기 3805 이현준(현준곰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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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8기 3856 안호진(대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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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8기 5113 임홍빈(빈이누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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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8기 5141 조건아(그느님)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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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59♥정호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23 16:43 신고

    1158기 날마님들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당첨된 날마님들 너무 축하드려요~ 너무 부럽네요ㅠ
    훈병이들 얼굴과 편지를 받게되어서 얼마나 기쁘실까요?ㅎㅎ
    저에게도 언젠간 그날이 오길 간절히 바래봐요~>.<

  3. 1158(3116)태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23 16:58 신고

    추카추카~!!
    넘 좋으시겠어요~
    이런게 있었는지 얼마전에 알았어요..
    제 주변에 해병대라고는 눈을 씻고봐도 없고 째려봐도 없고 ...
    몰랐어요
    엄마가 열심히 활동해서 뽑히게 해준다고
    다시 입대하라고 했다가는 ㅋㅋㅋㅋㅋ

    1159기 님들은 어찌 알고들 들어오셨어요
    대단하셔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 2012.03.23 20:42 신고

    아침에 봤는데 댓글이 늦었어요ㅠ.ㅠ처음에는 다른해병님들 편지글보고 찡하고 눈물났는데 제해병이편지는 그저좋네요ㅎㅎ날마덕분에 외로운 훈병곰신생활을 즐기면서 재밌게 보낸것같아요^.^이제 6일남았어요 1158기!! 1159기도 홧팅입니다ㅎㅎ

  5. 2012.03.23 21:40 신고

    우왕,당첨되신분들축하드려용~완 전부럽ㅋㅋ
    궁금한게있는데요, 이벤트당첨은주마다하는건가요? 당첨자도 무작위가아니라 어머님들중한분,곰신중한분,누나중한분 모이런식으로되는거예요??

    • 1159 쫑이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23 21:48 신고

      히히 제가알기론 한달에 2번 즉 2주에
      한번정두 한다고 하더라구요^^!
      어떻게 정해지는 건지는 잘모르겟구
      활동 많이 하신분들이 뽑히시는거 같아용 ㅎㅎ
      저두 열심히 노력중이랍니다ㅎㅎ

    • 1159 웅♥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23 22:04 신고

      좋은정보감사요^^
      우리힘내서 꼭 우리훈병들 독사진보아요ㅋㅋ

    • 1158성렬맘(백령-수송)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23 22:34 신고

      열나게 중독!

    • 1158(3167)용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23 22:58 신고

      댓글중에
      여기 저기 Tip이 많이 있어요^^
      조금만 찾아보면 있어요

    • 1158(5113)빈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24 17:02 신고

      활동 열심히 하시면 당첨! 2주에 한번씩 발표해주셔요^^

    • 2012.03.25 18:33 신고

      우왕그러쿤요!^^*열씨미하겟습니닷!!1159기화이팅!

  6. 2012.03.23 21:57 신고

    당첨되신 모든 분들 축하드려요^^ 완전 부러워요ㅜㅠ 열심히 활동하신 결과시겠죠?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7. 1159기몽깽이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23 22:40 신고

    당첨되신 모든 분들 축하 드려요`~~~~ 우리도 열심히 하다보면 이런기회가 오려나???ㅎㅎㅎㅎㅎㅎㅎ

  8. 1158(3360)태준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23 23:59 신고

    완전 부럽습니다.
    다들 잘나고 멋지네요!
    아주 큰 독사진 두장씩!!

  9. 1159 ★웅~큰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24 02:52 신고

    당첨되신분들 부럽네요~ㅠ
    저도열심히해서 열심히훈련하는남동생독사진꼭받 보고파요~~

  10. 1158(5113)빈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24 16:31 신고

    아 이제서야 봤네요 다시 보니 너무너무 기쁘고 좋네요
    동생이 무뚝뚝해서 편지에 그게 다 묻어나네요 ㅋㅋ
    얼굴에 칠(?)을 해서 그런지 좀 나아보이기도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너무 보니까 좋고 반갑고 ㅠㅠ 벅차네요 다시..
    다시한번같이당첨되신분들 너무너무 축하해요^^
    어째 다들 훈훈한게...탐나네요...^^*
    다른분들도 꼭 당첨되시길 빌어요!
    즐거운 주말되셔요^^

    • 2012.03.25 01:31 신고

      빈이누나님축하드려용!얼굴에칠안해도 잘생기셧는데요멀~^^*무뚝뚝해보여도 가족챙기는마음이 만이묻어나네요 다시한번축하드려욧!

  11. 1159기★성구코딱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24 17:40 신고

    사진을 어쩜 이렇게 잘 나오게 찍으셨는지..!^^
    당첨되신 분들은 무지 반갑고 벅찰 것 같습니다!
    정말정말 축하드립니다!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해서 열심히 활동해야 겠단 생각도 드네요..!!ㅋㅋㅋ
    당첨이 안되서 아쉬운 분들도 더 파이팅파이팅! 합시당!^^

  12. 2012.03.25 01:36 신고

    당첨되신분들다들너무축하드립니당정말조으시겟어요!^^*독사진에편지까지..저도열씨미해서꼭받고야말겟습니당!!우리모두화이팅합시다>_<

  13. 2012.03.27 23:29 신고

    군복 입은 아들을 상상하며 사진속의 아들들이 넘 멋지네요 어쩜 다 이리 멋져요?ᆞ

  14. 2012.03.27 23:38 신고

    군복 입은 아들을 상상하며 사진속의 아들들이 넘 멋지네요 어쩜 다 이리 멋져요?ᆞ

  15. 2012.03.28 21:44 신고

    당첨되신분들 축하드려요~ 사진과 편지를 보니 마음이 짠하네요^^

  16. 1159(1708) ♥곰앙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4 15:18 신고

    사진보시니까조으시겠어요^^
    저두언능...보고파요ㅜㅜ

  17. 1159기(1838) 어효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4 15:48 신고

    볼때 마다 느끼는것은 입소때는 무척이나
    어렸을 텐데 불과 며칠 사이에 이렇게
    늠름하게 변한다는게 참 신기할 정도에요..
    축하드리구요,,

  18. 2012.04.12 15:29 신고

    사진과 편지..너무 좋으실거같애요ㅎㅎ
    보는 제가 떨리네요;;ㅎㅎ

  19. 1170기 하루종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3.10 21:51 신고

    오악 호지니찾앗땈ㅋㅋㅋㅋㅋㅋ지굼은상병호지니ㅜ.ㅜ

  20. 2014.02.17 02:44 신고

    오오 독사진분들 부러워요~건지셨네요

  21. 2015.01.26 11:13 신고

    정말 부럽습니다ㅠㅠㅠ저도 이제 발표인데ㅠㅠㅠㅠ너무 너무 되고싶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발 제발!!!!!!! 절뽑아주세요ㅠㅠㅠㅠ


『임무수행 완료! 본부 응답하라!

아직 어둠이 채 걷히지 않은 새벽녘부터 훈련은 맹렬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어느 전술훈련에서의 다급히 오가는 무전현장을 포착했군요.
이 해병의 눈도, 코도, 입도 잘 보이지는 않지만,
임무완수 후 지휘관에게 결과를 보고하는 해병병장의 결연한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그래서 Best Cut!!^^



『내가 바로 외줄도하의 달인!

유격훈련 중 외줄도하를 하고 있군요 ㅎㅎ
실무장병의 여유와 기백이 느껴지시나요?
외줄도하는 굉장한 체력과 균형감각이 필요합니다.
(심지어 교관들이 줄을 흔들기도 하거든요..)
끝까지 이 자세로 도하하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죠.
부럽네요. 118번 해병 ㅎㅎ
(센스마린은 실패했.....ㅠ_ㅠ)




『으랏찻! 해병유격대 나가신다!

오늘따라 어둠의 위엄이 확 가슴에 와닿는군요 ㅎㅎ^^
암벽레펠 중 한컷입니다. 슈우욱~ 산을 타고 내려가 적의 허를 찌르는 대한해병의 기상이 느껴집니다.
산이 많은 한반도 지형에서 자유자재로 적을 무찌르기 위해서는 유격대의 존재가 필수입니다.
멋진 Ranger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네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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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06.13 00:30 신고

    아..정말 아찔아찔합니다..!!

    근데도 멋잇네요 ㅇㅇ...

  3. 2013.06.17 14:14 신고

    으악 진짜 무서울거같아여..ㅠㅜ

  4. 2013.07.17 19:59 신고

    유격훈련은 언제봐도
    아찔하고 힘들거같네여ㅜㅜ
    울해병이들 모든훈련
    잘마치길바래요!

  5. 2013.07.17 20:49 신고

    암벽레펠ㅠㅠ 굉장히 아찔해 보이네요

  6. 2013.08.03 01:17 신고

    유격훈련이구나ㅠㅠ정말 휴 75기도 곧 하겠죠?
    화이팅

  7. 2013.08.03 10:50 신고

    힘든 훈련을 하면서 웃는 여유라..
    앞에 무엇이 있었는지 궁금하네요!?
    다 와서 기분이 좋았을까요?^^

  8. 2013.10.08 00:58 신고

    정말 다양한 훈련들을 하는것같아요 ㅎㅎ

  9. 2014.01.10 20:13 신고

    유격 훈련을 하면서도 웃는 여유!ㅋㅋ
    멋져요~

  10. 2014.01.14 13:30 신고

    진짜 언제봐도 아찔해보여요ㅠ_ㅠ
    모두들 화이팅!입니ㄷㅏㅎㅎ

  11. 2014.01.16 21:19 신고

    외도 달인 해병~살인미소 이네요,
    어쩜 저리도 힘든 훈련 중 인데요 아름다운 미소를 ㅎㅎㅎ

  12. 2014.01.17 16:43 신고

    꾀 여유로운 미소에 조금 놀랐습니다ㅎㅎ 그 힘들다던 외줄도하를...ㅎㅎ암벽레펠사진 너무 잘나왔어요!

  13. 2014.02.04 22:33 신고

    힘든 훈련중에도 저렇게 멋지게 웃고계시다니..ㅋㅋㅋㅋ ㅈ짱이에요!!!

  14. 2014.02.09 21:22 신고

    신나게 줄을타고 내려가는 RANGER의 모습에 전문가 다운 모습이 느껴 집니다.

  15. 2014.02.10 00:30 신고

    오우~ 외줄도하하는 해병님 멋지십니당!!

  16. 2014.02.17 02:44 신고

    ㅎㅎ 다들 멋져요~

  17. 2014.07.30 16:43 신고

    힘과 균형감각ㅎㅎ 퐈이팅!!

  18. 1187 붕붕해순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7.31 09:57 신고

    멋있어요! 저는 균형감각이 좀떨어져서 ㅜㅜ 보기만해도 무서워요!

  19. 2014.08.04 18:22 신고

    저런 위험천만한 상황에서 미소를 짓다니!!!

  20. 2015.01.26 11:12 신고

    정말 힘든 그상황에서도 웃을수있는 저 여유.. 역시 해병인 인가 남다릅니다 울쫑도 언제나 힘들어도 웃어넘길수있는 사나이로 변화하길 기대합니다

  21. 2015.02.15 01:25 신고

    역시! 바다만큼이나 중요한 하늘에서의 상륙을 위한 해병대 훈련이
    참 멋있는 것 같아요!!

지금쯤... 수료식을 했을라나요?
해병대부사관으로 당당히 임관해 있을 333기의 9주차 모습을 포스팅합니다!


빨간명찰이 선명한 전투복.
어딘가 더욱 어른스러워진 333기가~



오늘은 실내과업을 하고 있군요~^^;



공자 왈, 맹자 왈 외고 익히고 있는 것은 바로바로바로~



지도입니다 ㅎㅎ
분대장으로서 분대원들을 이끌고 올바르게 작전을 수행해 나가려면 지도 읽는 것 쯤은 기본으로 익혀야 해요~

임관하고 후회말고 지금바로 익혀두자!! ^^ ㅋ



며칠 후..전투수영장에 모인 333기.
날이 살짝 추웠을 텐데요 ㅎㅎ



전투복 하의를 활용한 수중 생존법을 익히고 있습니다.
바지 끝을 묶어서 이렇게 휙~ 하고 뛰어들면~


브이~ V 자로 튜브가 생기면서 긴급히 활용할 수 있어요^^
일반 바지가 이렇게 되는지는 않을 테지만... 혹 마린 가족 중 호기심 충만하신 분은 실험해보고 결과를 댓글로...^^;;ㅎㅎ



배에서 위기상황이 발생하면 급히 바다로 뛰어들어야 합니다. 이를 이함(離艦)이라고 하는데요,
이함훈련도 이어졌습니다. 4M에서 쓩~ 하고 주저없이 뛰어드네요 ㅎㅎ

수료를 1주 남긴 부후생들의 자신감있고, 당당한 모습이 담긴 9주차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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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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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57(1860)민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07 15:05 신고

    우와 전투수영을 저렇게 하는 거군요
    아이 놀라워라
    정말 신기해요 열심히 하시는 모습 멋집니다!!

  2.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07 15:10 신고

    우와 정말 다들 너무 멋지시네요!!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저렇게 씩씩하게 훈련에 임하시는 모습들이 대단하신것같습니다
    저 높은데에서도 멋있게 뛰어내리시네요..저같으면 절대 못할것같아요ㅠㅠ
    제꾸나도 전투수영을 저렇게 했을 생각하니 뿌듯하네요ㅎㅎ
    이제 수료식이 얼마남지않은 1주동안 남은훈련 무탈하게 잘해내시길바랍니다^ㅡ^

  3. 1157(1833)창훈♥은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07 15:10 신고

    우와 지도읽는법까지
    멋있어요 ~
    부후생님들 힘내세요~!!

  4. 2012.02.07 15:56 신고

    우와 부럽네요 완전 틀이 잡혔군요 수료식을 했다니 더 부럽습니다 음 334기도 얼른 올려주세요 ㅎ

  5. 1157땝땝이내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07 15:58 신고

    우와!!군복하의를이용해저렇게도사용할수있군요ㅎㅎ

    • 1157(1860)민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07 16:14 신고

      그러게요 정말 신기하죠..?
      유용한 군복~

    • 2012.02.07 17:50 신고

      저도 해병대 다큐 봤는데 저렇게 사용해서 수영하는거 보고 아 진짜 군인은 다르구나.. 했어요. 군미필 민간인 중에 저렇게 바지를 사용해서 수영 할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ㅎㅎㅎ

    • 1157 진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07 17:56 신고

      이거어디서들은거같은데보니깐신기하네요!
      저도사용할수잇는방법인거같아요^^!!

    •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07 18:55 신고

      정말 신기하네요ㅎㅎㅎㅎ
      군복하의가 여러모로 유용하게 쓰이네요!

    • 1157기(1666) 영주파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0 21:37 신고

      군대에서 강물 도하할때 저렇게 바지를 벗어 구명복으로 사용합니다..

      아마 사회인들은 모를거예요..ㅎㅎ

    • 1157(2551)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4 21:34 신고

      우리 훈병이들도 저건 배운데요..ㅎㅎ

    • 1157(2933)학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5 12:46 신고

      저기..수영장물은 조금 따뜻한가요 ?ㅠㅠ

    • 1157-1352♥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8 13:51 신고

      특히 군복바지는 방수기능이있어서 저렇게 유용하게 쓰인답니다. ..

  6. 2012.02.07 16:23 신고

    멋지군요. 울 아들도 저런 멋진 모습 기다립니다. 333기 화이팅 334기도 화이팅!!

  7. 1157(2933)학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07 16:58 신고

    사진 너무멋있어요 !!! 진짜 ...대단한분들입니다 ㅠ

  8. 2012.02.07 17:53 신고

    2중대도이번주에전투수영하는걸로알고있는데
    잘했으면좋겠어요^^멋지네요!!!
    높은곳에서뛰어내리는모습보고잠깐헉이랬어요
    무서울거같네요..........ㅎㅎ

  9. 2012.02.07 22:02 신고

    오오오 바지 신기신기요+.+ 레알 해보고 싶어졌다능'.'v

  10. 1157기(1666) 영주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10 21:41 신고

    임진강을 저런식으로 하여 12월에 건넜습니다..
    정말 힘들고 죽고싶은 마음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그 훈련이 나에게 생존훈련을 알려주었던 것 같습니다..

    감회가 새롭네요..
    정말~~~~~~

    •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0 21:51 신고

      옛날 생각이 많이 나시나보네요ㅎㅎ
      고단한 훈련끝에 강인함을 얻으셨네요!^^

    • 1157 진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0 23:09 신고

      57기훈병님들도훈련받으면서생존방법을터득했을거같네요^^!

    • 1157(1860)민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1 00:01 신고

      우와 대단하시네요...
      그 추운 겨울에..
      해병대의 많은 경험이 정말
      기억에 많이 남으신듯 합니다..

    • 1157(2551)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4 21:39 신고

      영주아버님께서도 새록새록
      그때가 그립겠네요.

    • 1157(2933)학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5 12:47 신고

      정말 생존훈련법을 알려주는거같애용 ㅋㅋ

    • 1157-1352♥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8 13:40 신고

      헉!!!그시절엔 무조건 야외훈련??잘못하믄 저체온증으로 죽을수도.. .. ..으~~~~~~

  11. 1157(2551)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14 21:40 신고

    부사관들의 포스 정말 멋지네요.
    감탄 또 감탄하고 갑니다.

  12. 1158(3214)잼니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09 11:48 신고

    독도법! 전투수영!! 부사관님들은 뭘해도 느낌이 남다르신듯해요ㅋㅋ 전투수영 우리 3중대도 저번주에 했는데 그 모습이 그려지네요~^.^

  13. 2012.03.22 20:33 신고

    와우~전투수영은저렇게하는건가봐요!ㅎ.ㅎ
    감탄사가절로나오네용~

  14. 1159기★(2118)성구코딱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6 09:47 신고

    우아..오늘 1중대가 할 전투수영이 이런 건가요!!
    다들 열심히 하길 바랍니다^^

  15. 2012.04.10 22:07 신고

    오호라~정말 대단해요!
    짱멋져요~뛰어드는 333기 부후생님들 두손에 무언가 하고 봤더니 군복하의^^
    그게 물속에서 소세지같이되네요^^ 짱멋져요~
    역시 전투수영 달라요달라^^
    화이팅!!

  16. 2012.04.13 13:53 신고

    우와~~독도법과 전투수영이네요!ㅎㅎ
    울 훈병이들도 전투수영 했는데..
    저런 모습이었겠네요~ㅎ
    사진으로 보니 더 실감나요!ㅎㅎ

  17. 2012.04.21 20:03 신고

    우와!!!! 멋지네요!수영모습!

  18. 2014.02.17 02:23 신고

    열훈하는모습 넘보기좋아용^^화팅!

  19. 2015.01.26 10:43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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