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사열준비'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2.08.06 부후생 336기(9주차) - 임관소양평가, 교육사열 준비 (7)
  2. 2012.05.09 신병 1159기 2중대(6주차) - 교육사열준비 (68)

이제 해병대부사관으로서 갖추어야 할 교육은 마무리에 접어든 336기.

잘 다듬어진 부사관으로 실무에 나가기 위해

지금까지 배운 것들을 복습하고 숙달하는데에 교육 과정이 맞춰져 있습니다.

 

임관소양평가와 교육사열을 준비하고 있는 336기의 9주차 일상을 살펴볼까요?

 

 

 

동기는 경쟁상대? No!

동기는 함께 나아가고 함께 힘든 앞길을 헤쳐나갈 전우입니다.

공부도 그래서 함께^^;;

모르는 것 아는 것 서로 공유하며 부족한 부분을 채워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동기'라는 존재이죠.

 

 

 

하지만 시험볼 때는 확실하게~^^! 

컨닝이란 있을 수 없는 해병대 교육과정입니다 ㅎㅎ

 

 

 

오전에는 그동안 배운 이론을 정리하고 다듬는 시간을 가졌다면,

오후에는 몸으로 배운 내용들을 다시 실습하면서 교육사열을 준비했지요.

 

 

 

날카로운 눈빛이 이제 실무에 갈 준비가 다 됐다고 알려주는 듯 하군요^^

 

 

 

단 하나의 표적도 놓치지 않겠다!!

다부진 모습으로 사격자세를 가다듬고 있군요 ㅎㅎ

 

 

 

듬직하게 변모한 부후생 336기들.

실무에서 만나게 되면 그 모습이 너무나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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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8.06 11:47 신고

    공부도잘하시고다들멋지시고ㅎㅎ최고의해병부사관님들이네요!!ㅎㅎ

  2. 1159(51대대3중대)정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8.06 13:11 신고

    아유~~ 정말 더운날들입니다.
    가만히 있어도...절로 땀이 나는디....
    그늘밑조차도 더운 올해 여름날....
    부사관님 훈련은.....영원히 추억으로 남겼지요.....

    사진은 진짜 멋있습니다....날씨배경이 아름다운 영상으로....ㅋㅋㅋㅋ

  3. 1163(1315)용일몬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8.07 10:27 신고

    총잡는 모습이 예술이네요!!화팅입니당~~

  4. 2012.08.08 15:28 신고

    무엇이든열심히하시는모습너무멋있어요^.

  5. 1163기 (2121) 원폭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8.09 00:10 신고

    군대에서도 공부라니~ 시르다~ 그래도 다들 엄청 열심히 서로 도와가며 공부하시고 시험에 임하시는모습이 멋있습니당. 저런 과정이 있었기에 멋진 간부님들이 계시는 거겠지요?

  6. 2012.08.09 20:33 신고

    빨간명찰..너무멋있습니다
    우리해병이도 5주후면 그명찰을 달고나오겟지요?

  7. 2015.01.26 12:04 신고

    화이팅 필!승!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159기에게도 드디어 이 날이!

무사히 천자봉을 정복하고 당당하게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서 마지막 평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6주차 포스팅을 하고 나면 1159기도 이제 신병교육대를 떠나나요?

또 하나의 기수를 이렇게 보내는군요..

6주마다 소대장님들의 기분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있는 센스마린입니다.

 

얼른 보고싶은 1159기를 보러 가야겠어요~

(저는 수료식도 못봤으니깐요! ㅎ)

 

1주와는 얼마나 달라졌는지 우리 눈으로 확인하러가요~

 

 

신.병.2.중.대.

제대로 찾아왔군요^^ 1신병교육대대 2중대 ㅎㅎ

약간 뿌연 것을 보니 열심히 교육사열을 준비하고 있나봅니다.

 

 

 

집총체조 연습이 한창인데요.

오우~ 오와 열이 아주 딱딱 들어맞네요 ㅎㅎ

 

 

 

군가는 근엄하게! 우렁차게!

군가준비! 동작을 하고 있는 훈병들.

팔을 힘차게 위아래로 흔드는 모습은 정말 씩씩해 보입니다 ㅎㅎ

 

 

 

앞에~ 총!

모두들 정자세를 제대로 취하고 있는 가운데 약간 삐져나온 왼쪽 훈병은 누규?^^ ㅋ

 

 

 

하늘 높이 팔을 들어올리는 집총체조도 열심열심.

음... 어제 1중대와 같은 동작의 사진들이 많은데...

사진 비교하면서 보기 있기 없기? ㅎㅎ

 

 

 

개인병기에 대검을 착검하는 연습까지 하면

교육사열 연습 1회가 끝나게 됩니다.

모두들 멋지게 교육사열을 마쳤겠죠?

그러니까 늠름한 모습으로 모두 수료할 수 있었던 것일 겁니다.

 

 

 

앞으로는 실무에서 자주 만나요.

여러분의 무운이 펄럭이는 깃발처럼 힘차기를 바랍니다^^

1159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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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59(훈단.보급)윤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09 23:41 신고

    하루죙일 2중대 교육사열 사진 기다렸어요~~
    전 더욱 더 멋지고늠름한 1159기의2중대 해병이만나러 슈~웅~~~
    오늘은 정면사진 꼭 찾고말테야^^~

    • 2012.05.09 18:22 신고

      목이 빠지진 않으셨죠? ㅠㅠ
      죄송해요..자꾸 여기저기 출장다니느라 이제야 사무실 피씨 앞에 앉았네요 ㅠㅠ

    • 1159(2사단.통신)어효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09 18:31 신고

      근데...센스마린님..
      항상 2중대의 사진이 더 멋져보여요...남의 떡이 커보여서 그러나..ㅎㅎㅎ
      그동안 너무 고생많으셨어요..감사합니다.

    • 1159(2사단51연대)정수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09 18:34 신고

      아니, 윤상엄니는 학교다닐때 달리기 선수하셨나봅니다..
      어찌나 빠르신지....ㅋㅋㅋ

      어효엄니 걍 어효 2중대로 전학오이소~~~
      미남 자리 하나 딱한자리 남았는디....
      아무래도 어효해병 자리 아닌가 합니다...ㅋㅋ

    • 1159(2사단.통신)어효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09 18:42 신고

      그럴까요!!! 날마활동할때도 2중대가 많아서 항상 부러웠는데...
      받아주신다면야...콜이죠^^

    • 1159(2812)윤상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09 18:42 신고

      목이 좀 길어졌나봐요~~토끼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거북도아녀요^^
      전 말이니깐요~~눈부신 백마~~하하

    • 1159(2812)윤상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09 18:42 신고

      목이 좀 길어졌나봐요~~토끼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거북도아녀요^^
      전 말이니깐요~~눈부신 백마~~하하

    • 1160기(5859)허니용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09 19:42 신고

      윤상맘님,어효맘님,정수맘님 ,센스마린님....
      대화내용이 넘 재미있네요.ㅋㅋㅋㅋㅋㅋ
      1중대 2중대 다~넘~멋져부러요.
      1160기도 곧 따라갑니당~~~~

    • 1159(훈단.보급)윤상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09 23:44 신고

      바쁘신와중에 2중대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해욤~~
      날마에서 마지막사진에 울 해병이 사진은 없었지만~
      모두가 제 자식이랑 마찬가지랍니다...
      사랑스럽고 멋진모습이군요^.~

    • 2012.05.10 00:44 신고

      사진들이 다 멋지게 잘나왔네요~~^^*
      윤상맘님~~~ㅎ 그래요 오늘은 훈병이의
      정면사진을 꼭 찼기를 바랄께요~~~ㅎㅎ

    • 2012.05.10 13:57 신고

      센스마린님이 없다면
      우리는 이 창을 통해서 이런 소식을 못 듣겠지요?
      정말 항상 감사하고있습니다

      무엇보다 센스마린님이 화이팅 하셔야
      우리 날마님들도 화이팅 합니다! ㅎㅎ
      (◕‿◕✿)(◕‿◕✿)(◕‿◕✿)(◕‿◕✿)(◕‿◕✿)(◕‿◕✿)(◕‿◕✿)(◕‿◕✿)(◕‿◕✿)(◕‿◕✿)(◕‿◕✿)(◕‿◕✿)(◕‿◕✿)(◕‿◕✿)(◕‿◕✿)(◕‿◕✿)

    • 2012.06.06 02:07 신고

      아들사랑윤상맘님~^^ㅎㅎ
      저까지기분이좋네요~하하
      해병대너무좋아요어떠카죠 ㅋㅋ 저희훈병이말고 두번째로 해병대와사랑에빠졋네요

  3. 2012.05.10 09:31 신고

    와~~~우~~!!!!!1159기 해병들이여~~~진짜~~진짜로......완전 짱.짱이네요~~~기냥~~죽여줘요~~~ㅎ
    대~한~민~국~~~~무적의 해병 들이여 이날을 위해 훈병에서 해병으로 태어 난 그대들이여 영원하라~~~~!!!!
    1159기 모든 훈병들이여 7주간 그대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머리가 숙여집니다...진정한 박수갈채도 보냅니다
    한사람의 낙오자도 없이 모든1197기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수료한 장하고도 늠름한 모습의 진정한 해병들!!!!
    모든 부모님들 아니 모든 가족들 그동안 얼마나 가슴을 조이며 밤잠도 설쳤습니까???그동안의 노고의 결실의
    열매가 이제야 맺었네요~~~^^*생활실 복도에 이런 글귀가 있어요~~~고통은 순간이지만 자부심은 영원하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수료식 한것을 추카 추카를 드립니다....해병은 태어나는것이 아니고 만들어 지는것이다!!!!!

    • 2012.05.10 13:53 신고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이게 해병의 머릿말이라고 하던데 ㅎㅎ
      늘 저의 좌우명 이기도 한 이말..
      만들어 지는 해병!
      제 훈병이좀 멋진 해병으로 만들어주세요 ㅎㅎ
      (◕‿◕✿)(◕‿◕✿)(◕‿◕✿)(◕‿◕✿)(◕‿◕✿)(◕‿◕✿)(◕‿◕✿)(◕‿◕✿)(◕‿◕✿)(◕‿◕✿)(◕‿◕✿)(◕‿◕✿)(◕‿◕✿)(◕‿◕✿)(◕‿◕✿)(◕‿◕✿)

    • 2012.06.06 02:06 신고

      말이필요없으시죠?ㅎㅎ제가보기에도그렇네요 ㅠㅠㅠ
      해병대너무좋아 ㅠㅠ 저해병대만이제쫒아다닐래용키키

  4. 1159(2사단)♥도현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10 10:51 신고

    어제 회식에 일에치이다 불같이 확인하고 방명록에 정신없는 글만 남겼네요^^
    유후~센스마린님 감사합니다^^
    월척이예요^^교육사열 짱입니다^^ 감사합니다~!
    출장에 이것저것 많이 바쁘셨을텐데..ㅠ 정말 마지막까지 감동만을 주시는 우리 센스마린님!!힝!
    감사합니다!^^
    사진을 보니 수료식을 위해 얼마나 힘들었을지 백배공감해요. 그러나 힘들어하지 않는 저 당당한 모습들.
    제가 본 수료식때의 우리 1159기 모습 그 자체 그대로입니다!
    역쒸!!!해병대원!짱!!

    • 2012.05.10 13:58 신고

      항상 바쁘시죠 날마님들도 ㅠㅠ

      저도 지금 공강 시간에 짬을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날마님들도 해병이들도 센스마린님도 항상 다같이

      파이팅 !
      (◕‿◕✿)(◕‿◕✿)(◕‿◕✿)(◕‿◕✿)(◕‿◕✿)(◕‿◕✿)(◕‿◕✿)(◕‿◕✿)(◕‿◕✿)(◕‿◕✿)(◕‿◕✿)(◕‿◕✿)(◕‿◕✿)(◕‿◕✿)(◕‿◕✿)(◕‿◕✿)

    • 2012.06.06 02:05 신고

      너무너무귀여워요~푸하하하!ㅎㅎㅎㅎㅎ
      군기들어있는모습!긴장한모습!
      >0<

  5. 1159(2사단51연대)정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10 13:24 신고

    ㅎㅎㅎ
    평가를 해봅니다.

    1중대 해병들이 훨씬 듬직하고 진지합니다.
    2중대는 7소대와 8소대가 항상 뽀다구가 나고 모든 훈련에서 멋있습니다.
    2중대가 이쁜 해병은 많아보입니다...
    왜냐면, 제팔은 안으로만 굽는 정상인이라서 입니다...ㅋㅋ

    • 2012.05.10 13:54 신고

      ㅎㅎ 저도 제팔은 정상인이라 ㅋㅋ
      저는 1160기 5중대가 이뻐 보이네요 ㅎㅎ
      뽀다구 ㅎㅎㅎ
      (◕‿◕✿)(◕‿◕✿)(◕‿◕✿)(◕‿◕✿)(◕‿◕✿)(◕‿◕✿)(◕‿◕✿)(◕‿◕✿)(◕‿◕✿)(◕‿◕✿)(◕‿◕✿)(◕‿◕✿)

    • 1159(훈단.보급)윤상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10 14:55 신고

      8소대 뽀다구납디다~~
      실물봐도 뽀다구납디다~~ㅎㅎ

    • 2012.06.06 02:04 신고

      푸하하하하 정수맘님은 왠지 초등학교선생님같이 모두다독이며 어린아이들칭찬하듯~모두보듬으시는^^ㅎㅎ

  6. 2012.06.06 02:04 신고

    어머 ㅎㅎㅎ저희훈병이도 저러케훈련을받겠죠~^^ㅎㅎ 너무멋있네요다들귀엽다늖ㅎㅎ

  7. 1161기(1772)밍밍징징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6.28 14:38 신고

    ㅎㅎ선배님들사진보니 이제 저희도 막바지에이르렀단걸 느끼네요
    오늘천ㅈㅏ봉고지정복하고 극기주종료했는데!!모두 자랑스러운 해병대원들입니다~~

  8. 2014.02.17 03:10 신고

    다들 훈련하시느라 수고정말 많으셨어요 ㅎㅎ ~화팅~^^

  9. 2015.01.26 11:41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0. 2015.02.21 04:32 신고

    해병대여러분 화이팅 !! 항상응원하고 있습니다~ :)

  11. 2015.02.21 14:4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2. 2015.02.21 14:4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4:4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4:4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5. 2015.02.21 14:4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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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5.02.21 14:4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8. 2015.02.21 14:4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9. 2015.02.21 14:4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0. 2015.02.21 14:4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1. 2015.08.25 19:32 신고

    이게 벌써 3년전이구나.... 안에서는 그렇게도 안가던 시간이 밖에서는 이렇게도 빨리 가네...
    내가 떠날때 막내이던 애들도 다 떠낫겟구나...
    다시 돌아가고싶다 내 악기 다 어디로갓지...
    군생활이 제일 쉬운 사회생활이라더니...
    정말이구나... 그립다 해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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