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6기 3교육대 1주차 - 군사기초훈련

 

무적해병이 되기 위한 첫발을 내딛은 1226기 훈병들.

해병이 되기 위해서 모든 것이 새로울 것입니다.

옷입는 것과 먹는 것 자는 것 그리고 행동하는 것까지...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교육훈련단에서의 한주한주를 통해서 변화하는 훈병들의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사회에서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는 옷이 아닌 해병대 군복을

착용한 1226기 마린보이들. 아직은 그 모습이 어색하게만 느껴집니다.

 

 

 

 

사회와 가장 크게 다른 것은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서 어느정도

통제된 생활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아마 훈련병 초기에는

얼차려도 많이 받게 될 것입니다.

 

 

 

 

아직은 동기들과 어깨 동무를 하는 것이 어색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한주한주 시간이 흐르면 동기들과 함께 보낸 시간을 통해서

끈끈한 전우애가 생깁니다.

7주가 지나고 나면 동기들과

이렇게 까지 친해지다니. 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ㅎㅎ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처음부터 모든 것을 잘할 수는 없습니다.

호랑이 같은 교관님들과의 지속적인 교감(?)을 통해서 점점 해병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제 막 첫주를 거친 1226기 마린보이들의 앞으로의

여정에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 1226기 영상편지는 추석연휴 및 편집 일정을 고려하여 10.9.(월)에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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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10.07 13:48 신고

    3교육대 교번 3127 훈련병 아들 잘 지내고 있지? 계절은 가을인데 조금 햇빛이 따갑네 언제나 사랑하고 보고 싶은 엄마 아들 오늘 하루 어떻니?하루 일정은 잘 모르겠지만 언제나 화이팅! 그리고 남은 시간 동안 으샤으샤 알지 언제나 사랑하고 응원하단는것 잊지 말고 각자 시간속에서 열심히 하자

  3. 2017.10.07 18:36 신고

    1226기 오늘은 토요일이라 조금은 한가한 하루였으면 하는 바램으로 엄마는 하루를 보냈다.
    우리 아들들 오늘 하루도 무탈하게 잘 보내기를 엄마는 기도 한다.
    사랑한다 1226기 아들들~~~

  4. 1226기3745김민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7 19:20 신고

    긴 연휴도 이제 이틀남기고 울 아들 4주차 훈련시작 준비 중이겠구나~오늘은 종교활동도하고 조금은 휴식하는 시간도 가졌으면 좋았을텐데..깊어가는 가을만큼 아들 훈련도 점점 힘들어지겠지만 그래도 시간이 가고 있음에 감사하며 두손모아 기도하마 아들 만날날을~ 보고싶다 울 아들*^^*

  5. 2017.10.07 19:43 신고

    아들 내무반 사진봤다
    반갑네
    건강하게 잘있어보여 종네
    오늘도 하루 보내고
    점호준비중에 있겠네
    사랑한다
    열심히 훈련받고
    우진이하고 현진이랑
    어제 절에갔다왔어
    동생들도 보고싶어해
    내일은 종교활동 가겠네
    사랑한다 아들
    1226기 아들들 화이팅이다

  6. 2017.10.08 00:41

    비밀댓글입니다

  7. 2017.10.08 09:19

    비밀댓글입니다

  8. 해병수색대.박경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8 12:59 신고

    경호야...
    화창한 일욜이다.
    올은 누나랑 니 싫어하는 메기탕무로왔따.
    ㅋㅎㅎ..
    내새끼 올하루도 화이팅!!!

  9. 2017.10.08 16:49

    비밀댓글입니다

  10. 1226기 3838 박종민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8 23:13 신고

    민아! 누나야!
    오늘 밥은 잘 먹었어? 추석 연휴 내내
    민이 생각이 너무 많이 나서 큰일났었어
    10월3일날 사진 올라온줄도 모르고
    10월9일날 동영상올라오는것만
    기다리다가 다른분이 댓글쓴거 보고 홈페이지에
    소대사진 올라온거 확인했어
    그리고 페이스북에도 사진 올렸어 ㅎㅎ 잘했지?
    누나의 센스 칭찬해줘
    동기들이랑 아무 문제 없지? 괜찮지? 그런건 걱정하지 않을께
    얘기하지 않아도 민이는 문제없이 해내는것을 누나는 다 알거든
    내일 훈련도 화이팅 하고 사랑해 보고싶어
    얼른 보자 민아!

  11. 1226기3745김민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8 23:15 신고

    아들~드뎌 낼부터 4주훈련 시작되네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들 영상도 낼 볼수 있을꺼고 이밤이 빨리 갔음 좋겠다 ㅎ 오늘은 좀 쉬고 힘보충했는지 모르겠구나 따뜻하게 하고 푹자렴 우리 꿈에서 만나자 잘자렴~아들 보도싶고 사랑한다

  12. 2017.10.08 23:39 신고

    아들~~~
    낼부터 4주차훈련들가네요~~
    동영상도 볼수있꼬~~~
    꿈꾸지말고 단잠자거라~~~
    낼 하루도 화이팅!!!

  13. 2017.10.09 09:00 신고

    멋찐아들^^보고싶당~비염은 괜찮겠지 ~인편은 받았지?모든것이긍금긍금하지만 수료식날기대하면서 밥잘챙겨먹고 건강한모습으로 만나요ㅡ사랑합니다♡♡♡♡영상편지 빨리보고싶어요

  14. 2017.10.09 09:26 신고

    아들 오늘 4주차 훈련시작하고 있겠네
    어제는 잘쉬었나 아님 종교활동 갔다왔니
    이번4주차 훈련은 화생방이 있네
    안되면 천식있는 것을 교관님들한테 이야기 해보시요
    이번훈련도 무탈하게 받고
    씩씩한 해병군인으로 거듭나길
    지금은 힘들지만 나중에는 살아가는데 재산이다
    밥잘먹고 수료식날 보자
    아들 파이팅

  15. 2017.10.09 10:06 신고

    힘든 훈련 참아가며 멋지게 버티고 있는 사랑하는 아들아~~~
    아침은 잘 먹구 훈련받고 있니???이번주는 더 어려운 훈련이구나!!!
    걱정이 앞서지만 의젓하게 너와의 싸움에서 꼬오옥 승리할꺼라 믿는다
    김두호 사랑하는 아들 하이파이브~~~
    글구 혹시 감기는 걸리지 않았나 모르겠다.
    비타민 보내줄테니 귀찮더라도 챙겨 먹어라
    매사에 조심하구 훈련 잘 받거래이~~~
    멋진아들 빨리 보구싶다 오늘도 홧팅 ~~~~~

  16. 2017.10.09 10:19 신고

    두호형 나 현진이야 잘 지내고 있어? 군대생활 하느라 만이 힘들지? 형 몸 조심하고 건강하고 아프지마 밥도 많이 먹고 군대 생황 잘견뎌냈으면 좋겠어
    힘내 두호형
    -현진-

  17. 2017.10.09 10:24 신고

    형 나 도건이야. 훈련 잘 하고 있어?
    밥 잘 챙겨먹고 몸 조심하고 건강하게 잘 다녀오면 좋겠어.
    수료식날 나 꾝 갈게.
    다녀와서는 나 괴롭히지마.
    잘 다녀와
    -도건이가-

  18. 1226기3745김민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9 10:53 신고

    아들~드뎌 4주차 훈련시작이다 더 힘들겠지만 다져진 체력으로 잘 이겨내고 즐기기를 응원하마~아들과 함께 엄마도 강인해지는 기분이다!! 아들~ 오늘도 홧팅!!!♡♡♡

  19. 해병수색대박경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9 17:42 신고

    경호야~~
    올 동영상에서 아들모습보니 맘이 쫌 놓인다.
    올 하루도 고생했따..
    화이팅!!!

  20. 1226기 3838 박종민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9 20:40 신고

    인기쟁이 민아 ♡
    오늘 민이가 사랑한다고한 영상을 보고 눈물 한바가지 쏟고
    인편쓰려고 딱 들어갔는데 역시나
    친구들이 누나에게 인편 쓸 기회를 안줘
    오늘 새벽에 꼭 선착순으로 쓰고 말테야!
    동영상에 찍힌 모습은 몇주차훈련때 찍은거야?
    소대사진에는 조금야윈모습이였는데
    영상에는 입대전에 봤던 그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더라
    목이 많이 쉬었다고 했는데 많이 괜찮아졌어?
    너무 긴 연휴 때문에 보낼 물건들이 산더미인데
    내일 일찍 꼭 편지랑 이것저것 보낼께 ♡ 사랑해 보고싶어

  21. 2017.10.10 15:27 신고

    요런 애송이들 ! 아직은 어리버리들!
    이제곧 번데기를 탈출할 멋진 놈들 화이팅!

# 신병 1224기 3교육대 3주차 - 군사기초훈련

 

걸음마 마린보이의 모습을 벗고 점점 해병의 모습을 갖춰가는

1224기 마린보이. 뜨거운 폭염이 지속되지만

해병이 되기 위한 마린보이들의 열정을 막을 순 없습니다!

기본제식동작과 총검술 훈련, 집총제식 훈련동작은

꼭 숙달해야하는 동작들 입니다. 하지만 한번에 모든 것을 마스터할 수는 없는 법.

지속적인 반복훈련만이 칼같은 동작을 만들 수 있는 방법입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교관님의 설명을 듣는 1224기 마린보이들.

가장 기본이 되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훈병들의 몸에 완전히 숙달이 될때까지는

교관님의 설명을 잘 들어야합니다.

이렇게 보니 집총시에 세워총 자세도 익숙해진 것 같고

해병대의 오와열도 조금은 자연스러워 진것 같죠??

 

 

 

 

 

본격적인 총검술 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총검술할 때는 악!이라는 구호가 기본입니다.

큰 목소리를 내는 것은 자신의 내면의 힘을 더 불러일으킵니다!

 

 


 

 

 

 

 

 

총검술에는 다양한 동작이 있습니다.

찌는동작, 개머리판을 이용해서 상대를 가격하는 동작, 막는 동작 등...

처음 해보면 비슷비슷한 동작들과 움직임때문에 헷갈릴 수도 있지만

동작을 이해하면서 훈련받다보면 어느새 몸에 익숙해질 것입니다.

 

 

 

 

 

 

 

 

반복되는 연습과 자주 틀리는 부분에 대한 교정의 반복.

자칫 지루하게 느낄 수 있는 총검술 훈련이지만

완벽한 동작을 만들기 위해서는 반복숙달 훈련을 통해서

완벽한 총검술 동작을 만들어가야합니다.

날씨가 매우 더운만큼 집중력이 떨어질만도 하지만 앞에서서

알려주시는 교관님의 동작에 따라 집중력을 잃지않고

우리 마린보이들 열심히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해병대 교육훈련의 목표는 육제적 정신적으로 강하게 단련이 된 해병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주차가 지나갈수록 강도가 높고 정신적 한계를 시험하는 훈련들이 있을 것이고,

그것들을 통해 한단계씩 성장해가는 과정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1223기 마린보이들이 진정한 해병으로 거듭나는 그 날까지.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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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4기 3640 이성민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8 15:25 신고

    좀 해병의 길로 가는것이 티 나는군요
    1224기 화이팅 입니다
    3640 이성민 아들 보고싶다. 어찌 한번도 없는고
    할머니가 맏손주 걱정 하는디ᆢᆢ

  3. 1224기송한결맘 (3828)시흥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8 15:39 신고

    3828인 울아들~~
    사진엔 찍히지 않았지만...
    어딘가에서 열씸히 훈련에 임하고 있을테지~
    대견하고 장하다~~보고싶따^^
    사랑해♡

    무조건 1224기 뽜이팅!

  4. 2017.08.08 15:43 신고

    조성수 작가님 우리아들 얼굴도 좀 찍어주세요
    너~~~무 보고싶어요 ㅠㅠ 아들 혁아 오늘도 무지덥네 3890번 바로 니 뒷번호 동기는 나왔는데 또 우리 혁이 얼굴은 비켜 갔는지 보이질 않네 더운데 힘들지 이 또한 지나간단다 조금만더 힘내고 사랑한다 내 새끼 보고싶다 화이팅~~~사랑해

  5. 2017.08.08 17:19 신고

    무더운 날씨에 사진 촬영해서 올려주신다고
    고생 많습니다
    3212 이승우 우리 아들 사진은 아무리 찾아도
    없네요
    작가님 우리 아들 사진 멋있게 찍어 올려주시면
    너무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6. 2017.08.08 19:55 신고


    뙤약볕에훈련하는1224기훈병들.
    올여름의폭염이~야속하기만하네.
    무더위가,얼른지나가기를..
    때론지치고,힘들겟지만~씩씩하게
    건강하고,무사히~훈련잘받을수잇길
    기도합니다.

  7. 2017.08.08 22:23 신고

    진짜
    희안하죠..
    애써 찾으면 보이지가 않네요 ㅎ
    3108 찾아 눈이 사시기될뻔했네요
    결국 못찾았지만
    건강히 잘 았을거란 생각에
    감사하게 생각하며
    오늘밤도 잠을 청합니다~

  8. 2017.08.09 00:19 신고

    창섭아!!!
    8/4일에찍은
    3주차~단체사진올라왓네.
    첫줄에,떡하니앉아잇어,바로알아봣네
    고맙고,감사하다
    자고잇겟네
    오늘도,무더위속.훈련하느라
    고생많앗고,수고햇어
    잘자고,내일도
    화이팅!!

    3교육대7소대2생활반
    화이팅~


  9. 2017.08.09 12:13 신고

    아침에 장대비가 쏟아지더니 언제 그랬냐 하네.울아들 더위 좀 식혀주고 가지.울아들 얼굴을 언제나 볼수 있을지...수료식까지 기달려야 하는지.훈련소 입소할때 찍은 사진만 열심히 보고 있는데 얼마나 변했을지.수료식날 못알아볼까봐 걱정 ㅋㅋ.울아들 이 글보면 웃겠다.아들 걱정붙들어 매시고 훈련에 전념하시오.힘내고 아자아자!!!1224기 아들들 화이팅!!!

  10. 2017.08.09 15:03 신고

    송아~~ 오늘도 훈련 잘받고 있겠지? 방금 네 편지 받았어... 걱정하지 말라는 네말에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지...
    울 막둥이가 어느새 자라서 형따라 해병대에가고... 들어갈때보다 살이 많이 빠진 네얼굴보며 맘이 아프기도 했지만
    할만하니 걱정말라는 네말에, 도한 건강해보이는 네모습에, 엄마는 감사의 기도를 드린다... 울아들 끝까지 파이팅!!!

  11. 2017.08.09 16:09 신고

    아무리봐도 없더니 첫 사진에 나왔구나 검게 그을린 얼굴에서 훈련의 강도를 가늠할 수있겠다
    아빠가 우리식이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지? 수료식날 꼭 안아줄께

  12. 2017.08.09 17:29 신고

    창섭아!!
    5일에쓴,3번째편지가~나흘만인9일
    오늘도착햇네.
    23기수료식보며,,부모님생각나고~마니보고싶다고~~엄마도그래,아들
    특급받으며,훈련잘하고잇다니~대견하다.
    곧,화생방도한다고??약간의두려움과,무서움이
    잇겟구나..스트레스받지말고,
    너무잘해야겟다는,생각말고,편하게지냇으면좋겟는데~사발면도먹엇다고??
    무엇을먹든,얼마나,맛잇을까?
    우리아들!!고생이많다,,반드시,니가지금하고잇는고생이란게,밑거름이될꺼야.
    엄마는,니편지읽을며,대성통곡한다.
    해줄수잇는게없어,안스럽다,
    그저,무사히,훈련잘받을수잇도록기도하는거밖에는~~물집도생겨서아프겟다,,힘든와중에도
    화이팅하며,힘내겟다고
    아들,조금만더힘을내자.
    엄마가,응원마니할께
    김창섭~화이팅!!!

  13. 1224기 30958 이상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0 17:07 신고

    울 아들 ^^ 처음으로 받는 군사 훈련 낯설고 힘들지만 대한민국의 당당한 아들로서 받는 자랑스러운 해병대 훈련이기에 더 멋있어 보이는 구나 아무리 아무리 ㅜㅜ 찾아보아도 울 아들 얼굴은 보이지않이만 모든 동기훈병들이 울 아들 얼굴같아 보이는구나 무더위속에서도 조교님들을 비롯 훈련에 임하는 1224기 동기 훈병들의 진지한 눈빛속에 울 아들도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있겠구나 하고 생각하니 안도의 마음이 가지게 되는구나 (훈련 받는 멋진 사진 올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꾸벅) 울 아들 ^^~~ 힘들어도 벌써 4주차 훈련을 받고 있으니 정말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 울 아들~~ 마지막 훈련 과정까지 건강하고 침착하게 집중하며 훈련 잘 받기를 매일매일 기도할께 ^^늠름하고 멋진 대한 민국의 해병대 수료식에서 만날 울 아들 모습 손꼽아 기다리고 있단다 ㅎㅎ 울 아들 사랑하고 사랑해 마지막까지 몸 건강히 최선을 다하자 화이팅!!! 필승

  14. 1224기3303김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0 20:16 신고

    위에 산진에서는 아들 모습이 보이질 않는구나. 낼 컴으로 자세히 찾아봐야겠다.
    아들!
    오늘 비오는데 훈련 어떻게잘받았나?
    엄마는 간만에 산악회에서 계곡산행 갔다왔어 가서 계곡에 시원하게 발담그고 앉아 있는데
    훈련받고있을 아들생각하니 미안한 맘에 가슴이 짠해지더구나.
    아들!
    미안해....
    엄마만 놀다와서...
    지금시간이면 저녁은 먹었겠고 뭐하고있으려나 궁음하네 온종일 훈련받느라 힘들고지쳤을텐데 편히쉬고 잘자.
    아들!
    보고싶고 사랑해♡♡♡

  15. 1224 서힘찬맘(364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1 00:28 신고

    이번에도 아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네 ㅠㅠ
    울 찬이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하고 있겠지
    아들 엄마가 눈 크게 뜨고 찾고 있는거 알지?
    보고프다
    멋진 모습 한번 보고싶다. 우째 그리 한번을 안 찍히나
    수료식때 볼 수 밖에 없는건지 ㅎ
    끝까지 힘내자

  16. 2017.08.11 11:23 신고

    3303훈병 아무리 찾아봐도 아들모습응 보이지않는구나.
    저기 훈병들 속에 아들도 열심히 훈련받고있겠지.
    담엔 끅 찍히길 기대해볼께....

  17. 1224기 배민성 가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1 14:54 신고

    울 성이 사진은 없지만 다른훈병들보면서 위로받을께~다음번엔 꼭 니가 잇음 좋겟다ㅎㅎ 더운데 오늘도 힘내자!!!!화이팅~

  18. 2017.08.11 15:29 신고

    창섭아~~
    지금시간에도,열씨미훈련하고잇겟구나
    이벤트당첨되려고엄청노력하다
    포기햇어,,ㅎㅎ인편지와,손편지로대신하께
    조바심내하며,시간이안간다햇더니
    어느새~20일남앗네,,검게타서,수료식때
    못아라보는거아녀.ㅋㅋ
    매일응원하고잇어,,아들~마니사랑하고
    화이팅.

  19. 1224 3228김도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1 15:33 신고

    2017.08.11금요일...김도빈에게 이 댓글도 전달됐음 좋겠다..빈아..비타민 어제 보냈어..사서함에 내일 도착한다고 하는데 내일 도빈이가 받아 볼 수 있을런지 모르겠어....안그럼 일주일 더 기다렸다 받아보는건지..인터넷 편지 보내려고 했더니 누가 보냈드라 그래서 요렇게라도 전달됐음 좋겠다..잘지내고 있는거지..수료식 끝나고 울도빈 만나면 겁나 멋져저있겠지 가까운곳에 살면 좋을건데 멀리 제주라서 수료식 끝나고 앞으로 면회가는것도 쉽지가 않을거같아...엄마 이제 김도한테 손편지 쓰러가야클....화이팅..

  20. 2017.08.12 18:53 신고

    3647홍승범 아무리 우리 아들 얼굴을 찾을려고 해도 보이지 않네요.그러나 모두가 내 자식 같네요. 훈련을 받는 모습을 보니 얼마나 힘들지 눈으로 보이네요.이렇게 훈련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보니 그나마 안심이 됩니다. 더운데 이렇게 사진을 올려주셔서 감사함니다. 많은 위안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집중하여 훈련하는 모습들이 모두 대견하네요. 아들 많이많이 사랑해 힘내~

  21. 1224기 고혁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3 13:38 신고

    3505 고혁근아 !
    밥도 잘 먹고 동기들과도 잘 지낸다니 반갑다
    사진에 혹시 나왔나 아무리 찾아도 혁근이는 없구나
    여러 가지 훈련 모습을 보니 더욱 자랑스럽다
    담담하게 최선을 다하여 교육받고 있을 아들을 생각하니 엄마도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형이랑 인터넷 편지 같이쓰다가 하루 이틀 못 쓴것 같다
    인터넷 편지는 매일 전달되는 듯 하던데
    기다렸지 ?
    집엔 별일 없으니 걱정 말고
    사랑한다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지내렴
    무적해병 파이팅!
    혁근이 파이팅!!

# 신병 1222기 5교육대 4주차 - 국군도수체조

 

국군도수체조를 아십니까? 국군도수체조는 기상 후 뜀걸음 전.

체력단련 전 등 근육의 긴장과 관절을 풀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쉽게 말해 여러분들이 배웠던 국민체조, 청소년체조와 같은

맨손체조의 한 종류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네요!!

각 동작들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우리 마린보이들은

어떤 모습으로 훈련에 임하는지!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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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2기 5741 유덕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20 09:21 신고

    조성수 작가님!! 감사합니다.
    희미한 눈으로 아무리 들러봐도 울 아들은 않보이네요~~
    카메라를 피해서 다니나 보군요~ㅎㅎ
    아마도 가족분들은 얼굴 크게 나오는 사진이 제일 반갑다고 하지 싶습니다
    아들 걱정에 무탈하고, 훈련 잘 받고, 잘있는가 궁금하여~
    얼굴 비중을 좀 널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의 생각인데. 죄송합니다
    폭염의 더위에 카메라 메시고 촬영하신다고 넘 고생많습니다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빨간 명찰의 무적 해병대 과정이 이렇게 힘들고, 험난한 여정인지,. . . . 익히 듣기는 했지만,
    예전에는 몰랐습니다. 우리의 귀한 젊은 아들들이 나라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피땀흘려 희생하는
    모습들이 대견하고, 안스럽고, 늘 희,비가 교차하고 있습니다
    부디 아무탈 없이 훈련과 군생활을 마치 수 있도록 두손모아 빌어봅니다 사랑한다 우리 아들들~^^*

  2. 1222기 5741 유덕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20 09:43 신고

    사랑하는 우리 아들들 함성소리가 귓전에 맴돌고 있습니다
    폭염 주의보까지 내린 떠거운 날에 제발 6주차 극기주 고된 훈련을
    아무 사고없이 잘 마우림 하여 건강하고 명예로운 수료식에 함께 하길 빌어봅니다~~
    사랑한다 1222기 빨간명찰 무적해병대 아들들아~~^^**

  3. 1222기 내 아들 영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20 11:12 신고

    보고픈 내 아들 영준^^
    고생이 많네...
    고생했어...
    어쩌누...힘들어서..
    토닥토닥^^
    내아들 영준
    사진에는 안보이지만
    동기들과 함께 한 내아들
    기특하고 자랑스럽고..
    1222기 아들들 모두 모두 홧팅하자.

# 신병 1222기 3교육대 4주차 - 군사기초훈련

 

군인의 기본인 제식훈련은 매주 빠지지 않고 이루어집니다.

칼같은 오와열과 절도있는 제식동작은 기본중의 기본입니다!

군사기초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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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2기 3828 이강민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21 16:29 신고

    작가님~!!!
    장한 우리 아들 잘나오게 찍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ㅎ
    살을 비록 좀 빠졌지만 모습은 한층 더 늠름합니다.
    정말 멋진 해병으로 만들어져 가고 있습니다.
    우리 아들을 비롯해서 전 훈련병 화이팅~~!!!!!!!!!!!!!!!!!!!!!!!

# 신병 1220기 5교육대 2주차 - 군사기초훈련

 

시간이 참 빠릅니다. 벌써 1220기의 2주차 교육이 진행중입니다.

사회에서의 모습은 잊고!! 진행한 해병으로 다시 태어나기 위해

열심히 훈련중인 1220기 마린보이들의 훈련모습을 보시겠습니다!

 

 

군인이라면 자신의 목숨처럼 여겨야하는 소총을 가지고

 제식훈련을 받고 있는 1220기 마린보이들.

 

 

이제 2주차의 훈련을 받고 있지만 눈빛은 벌써 해병의 자격이 갖춰진 듯 합니다.

 

 

지금은 그 누구보다도 훈병들에게 무섭게 느껴질 교관님이지만

교관님의 시범은 눈으로는 잘 봐야하고 몸으로는 잘 익혀야하는 부분입니다.

 

 

 

 

 

 

 

 

 

 

 

 

 

 

훈병들의 방탄헬멧에 붙어있는 교번을 보고 있으면

제가 훈련받던 시절 생각도 많이 납니다....

 

 

 

 

 

 

 

이제 교관님의 설명은 끝났습니다.

훈련할 때 중요한 점은 교관님의 설명한 포인트를 기억하고

반복숙달하면서 몸에 익혀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와열을 맞추기 위해서 기준열을 향해서 '좌우로 나란히'를 하는 1220기.

기준열으로 훈병들의 시선이 향합니다. 왼쪽을 보는 훈병들.

 

 

오른쪽을 보는 훈병들.

 

 

 

 

 

 

 

 

 

 

지금 이 동작이 검사총의 한동작인지, 총검술의 한 동작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정확한 동작을 취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는 점은 확실합니다!!

 

 

 

 

 

 

 

 

 

 

 

 

 

 

 

 

 

 

 

오늘 보신 사진들을 집총제식이라고 합니다.

제식훈련은 모든 훈련의 기본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앞으로 있을 강도높은 훈련들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은 1220기.

앞으로 4주의 기간을 통해서 멋진 해병대의 일원으로 거듭나기까지!!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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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4.05 18:15 신고

    사진한장에서 방탄헬멧 5218번호만 보입니다 그래도 감사합니다 어울려 잘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3. 2017.04.05 20:03 신고

    몇번을 보고또봐도 우리아들은 보이지가 않은구나!5849은보이는데5848은 보이지않고 넘 서운하다!
    오늘비가 많이와서 훈련하는데 함들었지?시간은 가고있다 조금만더 고생하고 몸조심하고 잘지내다
    수료식때보자!!사랑하고 보고싶다 우리아들....

  4. 1220기5928번김광현pa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5 20:16 신고

    오늘은 비가와서 사격훈련 받기 힘들었겠구나~
    지금쯤 저녁은 먹었겠지.오늘 하루도 1220기와 아들 고생했어요~
    즐겁고 행복한 남은 시간되고,편히 쉬어라~

  5. 2017.04.05 20:32 신고

    1220기 아들들 사진보니 멋지네~~
    남은기간 건강하게 훈련 잘 마치길 바라고
    채원이도 같이 화이팅 하길 바란다

  6. 1220기 변수영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5 21:45 신고

    수영아 사진 한장 더 찾았다..
    모두들 건강하고 안전하게 남은 훈련 잘 받고 수료식날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한다 수영아
    보고싶다 수영아
    넘넘 사랑해 ~~아들

  7. 1220기 박예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5 21:47 신고

    울 아들 얼굴이 보이네
    씩씩하고 늠늠한 모습
    너무 자랑스럽네~^^
    앞으로 남은 기간 끝까지 힘내
    아들 화이팅!!!

  8. 2017.04.05 22:04

    비밀댓글입니다

  9. 2017.04.05 22:05 신고

    아무리찾아도 눈을 씻고 찾아도
    훈련사진엔 점으로도 안보이네요.
    안타깝지만 훈련 잘받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10. 2017.04.05 22:26 신고

    훈련 잘 받고 있네.
    아무리 찾아도 점점이다.
    건남이는 동기들과 같이 훈련 잘 받고 열심히 잘 지내고 있을거라 믿는다.
    1220기 신병5교육대 동기들은 벌써 눈빛이 나라를 지키는 멋진 해병이더라.
    남은 기간도 훈련 잘 받고 씩씩하게 잘 이겨내기를 바란다.
    사랑한다 김건남!!! 1220기 화이팅~~~~~

  11. 훈병5928번 김광현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6 07:30 신고

    오늘도 여전히 여명의 빛이 밝아 왔구나~^
    오던 비도 그쳤고 봄날씨여서 훈련 받기에는
    좋은 날씨인듯 하다~
    사랑하는 광현이와 1220기 훈병들!
    아침 맛있게 먹고 오늘 과업도 멋지게 이겨내길
    응원하고 힘차게 홧팅을...
    올라온 훈련 사진에 아들놈 찿으려고 몇번을 보았지만
    좌절..ㅠㅠ
    힘내고 무적해병들~악과 깡으로 오늘도 무사무탈 하자!

  12. 1220기 김광익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6 08:19 신고

    우리아들 보이네~~힘든훈련 잘이겨내고 있는아들 너무 대견하다..너무보고싶어서 한참을 들여다 봣어~~멋진 내아들 멋진1220기 아들들 화이팅!!!!

  13. 5810번 김민우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6 10:48 신고

    아들 사랑한다^^~아무리 찿아보와도 우리아들 훈련모습이 보이지안네 얼굴좀 보왔으면 ^^~

  14. 1220 안진오모(551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6 13:10 신고

    어느새 의젓해진 모습
    희미하지만 오늘 아들 얼굴 보니 좋구나 1220기 모든 훈병들 오늘 하루도 홧팅하자 !!!아자아자

  15. 1220기 김동건 아빠(350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6 15:25 신고

    오늘도 사진이 올라 왔네.지난번보다는 다소 어두운 표정이네.훈련이 조금씩 힘들어지겠구나.
    하지만 이겨내야지.울아들은 잘 해낼거야.힘들어도 빨간 명찰 해병의 길이다 생각하고 이겨내길
    항상 건강하고 잘 지내라.울아들 보고싶고 사랑한다!!!!!!!!!!!!!!!!!!!!!!!!!!!!!

  16. 2017.04.06 15:53 신고

    상우야~~4월6일 단체사진은 얼굴이 좀 탄것 같구나.지난번 사진보다는 울 상우 얼굴이 좀 더 잘 보여서 그나마 다행이다. 아픈데는 없는지?..
    사진으로는 의젓한 모습인것 같아 안심은 된다. 사진으로나마 얼굴을 볼수 있으니 이또한 너무나감사하다.
    일단 아파서 병원에 입원따윈 안했으니 사진을 찍었겠지...
    사랑하는 아들 상우야~~힘내고 힘내고, 힘내서 고통의시간을 나중에 웃으면서 얘기할수 있는 그날을 기다려보자꾸나~~~~
    화이팅!!!!! 수료하는 그날만을 기다린다 ㅎ 보고싶다 내아들!!!사랑한다내아들^^

  17. 1220기조준우(3553)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6 16:42 신고

    보고싶은 아들 준우야~~
    3주차 사진이 올라왔네
    2주차보단 조금은 거을어진 얼굴 조금은 야윈얼굴 조금은 피곤한 표정이 머릿속을 맴돌아 몇번이고 보고보곤했단다..
    힘내자~~이기자~~ 아프지말구~~
    다행이다 아들얼굴을 볼수있으니까^^
    끝까지 화이팅하자
    그날까지~~

  18. 2017.04.06 18:04 신고

    멋진아들 웅아!! 비온뒤라 날씨가 살짝 쌀쌀하던데 그래도 대한민국 무적해병으로 가는 길~ 훈련 잘 받았으리라 믿는다.
    벌써3주차다 3일후면 4주차~ 남은훈련 잘 버티고 견디고 감기랑은 친하게 지내지말고^^
    동기들하고는 잘 지내고 건강하게 훈련받고 수료하는 그날까지 화이팅이다!!
    멋진 1220기 수료하는 그날까지 화이팅!!

  19. 2017.04.06 19:28 신고

    오늘도 사진올라와서 눈을 크게뜨고 찾는다 숨은그림찾기 잘하는데 울아들 어디 숨었나 보이질안네
    언제가는 올라오겠지 건강하게 훈련잘받고 멋진 남자로 만나자 홧팅 아자 !아자! 이정우화이팅!!!

  20. 2017.04.07 06:36 신고

    3주차단체사진이 올라왔네~~
    1220기훈병들모습이 점점군이의면모를 갖춰가듯 얼굴의 각도서고 ~~
    성곤이도 마찬가지로 얼굴이더 남자다워 보이는구나~~
    아직도 배가고프다는 너의 두번째편지! !
    마음이 아프네~~
    생각보다 잘이겨내고 있는 우리아들 그리고 1220기훈병들!! 모두모두 화이팅이다!!
    방금 기상했겠네 아침 맛있게 먹고 오늘하루도 열심히!!
    ㅎㅎ 보고싶고 사랑한다 아들아♥♥♥

  21. 2017.04.13 08:33 신고

    ♡♡사랑하는 승우♡♡
    승우야 ~~ 안녕 잘 지내고 있지 몇주 안남았네
    부디 마지막 까지 홧팅 하고 건강한 모습 으로 보자 많이 보고 싶다 사랑해 아들

# 신병 1216기, 영광의 수료식!

 

 작년! 12월 29일 목요일. (2016년이 작년이라니...)

1216기 마린보이들이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통해서

 무적해병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앞으로 1216기는 해병대 깃발 아래 각자의 위치에서

해병대의 일원으로 조국수호의 신성한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1216기 해병들이 무사히 수료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마린보이 가족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리며

 

포항, 김포, 서북도서,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각지에서

실무 생활을 하게 될 1216기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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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7 박병찬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03 15:23 신고

    영광의 수료식 축하합니다
    내 가슴도 뭉클하네요
    우리 아들도 3주만 기다리면 되겠네요
    1216기 모두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필승!!!

  3. 2017.01.03 18:16 신고

    1216기 해병대....정말 고생많이했읍니다.저에 아들도 얼마후에 수료식하는데.1216기해병대 수료식을 보니 눈물이 나네요..제대배치받고 멋있는 해병이 되세요

  4. 2017.01.03 19:15 신고

    이제 곧 3주정도만 버티면 우리아들도 멋진해병이 되겠네요.... 사진을 보니 뭔가 울컥하는 마음이 드네요 아들아 힘내라!! 이제 곧 볼수 있겠구나♡

  5. 2017.01.03 19:28 신고

    1216기 수료식을 보니 정말 가슴이 뭉클합니다 울 아들도 3주만있으면 저렇게 멋진모습으로 만날수 있겠죠? 넘 뿌듯합니다 눈물이 핑 도네요 울 아들도 화이팅!!! 다들 멋지게 성장하시길 빕니다~~

  6. 1217기따시기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03 20:21 신고

    1216기 해병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정말 가슴 뿌듯하고 자랑스럽네요~
    자대에서도 임무에 충실하고,
    전역하는 그날까지 몸건강히 잘 생활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필~씅!!!"
    우리 아들도 딱 3주 남았네요~
    늠늠한 멋진 해병으로 만나길~

  7. 1217기따시기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03 20:24 신고

    질문 하나 드림니다.
    가족들이 수료식날 들고있는 프랭카드 어떻게 제작하는지요?
    알려주심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필~씅!!!

    • 수료식현수막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7.01.03 20:31 신고

      네이버에 해병대 수료식 현수막 이렇게.검색하시면 만들어주는데있어요/

  8. 10259노여남어마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03 23:23 신고

    수고들 많았어요 1216기 해병이들
    뒤이어 우리아들도 이길을 밟겠지요~
    저두 빨리이 멋찌고 자랑스러운 아들의
    모습을 보고싶습니다 장합니다!!!!
    힘든역경 다견디고 드디어 빨간명찰을
    단 모습들~~홧팅!!!입니다

  9. 2017.01.04 01:44 신고

    수료를진심으로축하드리고실무부대가서건강한군생활기원합니다
    다음은1217기차례네
    건강하고씩씩한해병대모습으로만날날이정말기대됩니다
    마지막조금만더힘을냅시다 모두들 화이팅~~~

  10. 1216기 5248김윤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04 08:03 신고

    1217기 부모님들~~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료식전까지 애타게 그리워하고 걱정 많이 했습니다
    수료식 하고 나니 행복 합니다.
    위문편지가 가장 큰 힘이 된다고 합니다
    인편지 손편지 많이 많이 보내주세요

  11. 2017.01.04 21:23 신고

    멋진 1216 기 해병 여러분 사랑해요♡
    얼마나 장한지요~대한의 아들멋져요~
    이제 뒤를이을 1217기 맘으로서
    눈물이 핑도네오~배치후에도 건강히
    군대생활 잘 마무리하길 진심으로
    기도해요♡
    사랑해요

  12. 2017.01.04 21:57 신고

    1216기 아들들 7주 훈련 잘 맟치고 멋진 빨간명찰달고 해병이된걸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우리 1217기훈병 아들들도 25일날 선임들 못지않게 멋진 사나이가 되어 만나겠지요~^^?
    아무나 빨간명찰 달수없는 멋진 해병이들 사랑 합니다.
    1217기 훈병 아들들아 조금만더 힘내고 화이팅!!하자.
    빨간명찰이 너희들을 기다리고 있단다.

  13. 2017.01.05 03:17 신고

    아들 7주 훈련 잘 마치고 김포2사단 배치 후에도 훈련 잘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우리 아들 멋진 아들 사진빨도 잘 받네 빨간 명찰 단 모습 자랑스럽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우리아들 사랑 한다 해병대 여러분 사랑합니데이...

  14. 2017.01.05 11:21 신고

    1216기해병대 자랑스럽습니다 정말 멎져요~~~
    우리아들도20일남았네여~하루가 온통아들생각이네요
    빨리 빨리 시간이가서 수료식이 왔으면좋겠네요
    자대배치도 김포였으면 더바랄게 업을거같은데
    김포 2사단 부럽네요~~좋은하루되세여~~~~

  15. 2017.01.06 04:15 신고

    ㅠ 1217기도 얼른수료했ㄹ음좋겠어요 1216기 훈련병 여러분다들수고하셨어요 ㅎㅎ멋잇어용

  16. 10259노여남어마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07 11:42 신고

    과묵하게 멋있게 포스있게 모습들이 대견스럽고
    멋있네요~~~
    저희 아이도 빨리훈련끝나서 멋찌게 변한모습
    진짜사나이 해병노여남 이란 빨간명찰 단 모습을 보고싶습니다~~~1216멋있게군생활 보내싶시요
    1217기 수료식때 멋찐모습들로 만납시다!!!!!
    필승!!!!!!

  17. 10259노여남어마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08 00:07 신고

    동영상봣어요~~ㅠㅠ.
    눈물이 나네요~~대견하고 자랑스러웟어요
    홧팅!!!!!1216기
    1217기 우리아들이
    더보고싶어요 우리아들들도~~~
    곧 저렇게 수료식을 하겠죠~

  18. 10158 양시은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10 09:32 신고

    편지에 보니 이날 우리 1217기 행군 중이라 가족분들 오시는것 봤다고 하더라구요ㅠㅠ 영상 보니 눈물나요 모두들 고생많으셨어요!!!

  19. 1217기 최윤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10 14:12 신고

    1216기 아들들 대견 하네요. 이영상을 보니 내아들 처럼 눈물이 나려고 하네요. 실무지에서도 멋지게 잘해 낼거예요.

  20. 2017.01.11 10:56 신고

    1216기아들 넘수고햇고 그간 고생햇습니다.
    저희도 15일만잇으면 수료식입니다.
    16기 딸하고 보면서 울아들생각나 펑펑울엇네요.
    진심으로 추카추카드려요.
    앞으로 남은 군생활도 무사히 마무리하시길~~^!^~~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1. 2017.01.21 21:11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1216기 얼마전에 군대보내놓고 울고불고 하루에 몇번씩 컴퓨터를 켰다 껐다 ...그날이오네요 수료식날도 엄청추웠는데 이젠 자대배치받고 열심히군생활들하고있겠네요 정말 힘든훈련 잘참아줘서 고맙다 1216기들 모두 화이팅하고 열심히 군생활 잘하고 몸건강히 제대하길 빌께요

# 부사관후보생 363기 6주차 - 각개전투훈련

 

각개전투하면 떠오르는 여러가지 포복자세로 철조망을 지나가면서

 흙투성이가 된 군복이 생각납니다. 임무완수를 위해서라면! 그리고 해병이라면!

자갈밭, 물구덩이 등 그 어느곳이라도 목표를 향해 전진해야 합니다.

각개전투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진흙범벅이된 전투복과 소총.

각개전투훈련이 얼마나 강도높은 훈련인지를 잘 보여줍니다.

 

 

얼굴에는 까맣게 위장을 하고 지금 앞에 보이는 교장을

포복, 기동, 은폐엄폐 등 상황에 맞게 이동하는 종합적인 훈련입니다.

 

 

목표한 지점까지 포복으로 이동하는 후보생.

응용동작으로 앞으로 전진하고 있습니다.  동작만 봐도 쉬워보이지는 않죠??

 

 

 

철조망 아래쪽에 물웅덩이가 보이시죠? 망설일 시간이 없습니다.

우리 후보생들 한치의 망설임 없이 전진합니다!!

 

 

카메라 렌즈를 철조망을 통과하는 후보생에게 좀 더 가까히 해봤습니다.

이렇게 가까이서 보니 지면과 철조망 사이가 상당히 좁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철조망을 넘고, 은폐엄폐를 하고 숨이 턱끝까지 차오르지만

목표지점까지 쉽게 도착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체력은 떨어질지라도

후보생들의 눈빛은 살아있습니다!! 그만큼 강한정신력으로 훈련을 받는다는 뜻입니다.

 

 

지금 보이는 이 곳이 바로 도착지점입니다.

각종 장애물과 포복지점, 기동지점 여러 코스를 통과하면

타이어로 표시된 이 지점에 그동안 배운 총검술을 이용하여

적을 혼내주면(?) 각개전투훈련교장에서의 훈련 1사이클이 종료되는 것입니다.

 

 

위의 사진들만 봐도 각개전투훈련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아시겠죠??

하지만 우리 후보생들의 에너지는 지칠 줄 모릅니다.

오히러 강한 훈련에 우리 후보생들이 더욱 단련이 되는 것 같습니다.

 

 

 

숙달을 위해서는 반복 또 반복입니다.

지금 이 각개전투훈련코스 1번을 완주했다고 해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반복되는 훈련이 해병을 더욱 강하게 만듭니다.

 

 

극기주 훈련기간으로 제법 힘들만도 하지만

우리 후보생들 절때 지치지 않습니다.

지치고 힘들수록 크게 목소리를 내서

자기 내면에 있는 힘을 끌어내야합니다!!

 

 

 

 

 

해병대 교육훈련 기간 중 가장 강도가 높은 극기주 훈련을 통해

강한 체력과 강한 정신력을 가진 해병으로 변화 중인 부사관 후보생 363기.

후보생들의 헬멧에 빨간 계급장이 진정한 하사 계급장이 되는 날까지!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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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1.03 16:19 신고

    보고온지 3일됐는데 또보고싶네 기특하구 대견스러워 울아들 감동이야 남은 훈련도 최선을 다하고다치지 않고 건강하기를 기원합니다 363기 부사관후보생 임관하는 그날까지 모두모두 화이팅~~^^

  2. 2017.01.03 20:54 신고

    저희 아들은 폭염과 싸웠는데 이번엔 추위와 맞서 싸우고 있네요.빨간명찰을 가슴에단만큼 조금더 힘내서 양어깨에 계급장을 다는순간까지 포기하지말고 끝까지 이겨내 주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고생한 우리 363기 화이팅!!!

  3. 2017.01.04 07:48 신고

    해병 363기 훈련소 면회를 다녀온지 5일째 되었습니다.면회시 한겨울의 추위와 고된 훈련을 이겨낸 약 75명의 모든 아들들이 자랑스러웠습니다.이제 남은 20여일은 육체적으로 힘든것이라기 보다는 정신적으로 진정한 해병 부사관이 되기 위해 힘들거라 판단되지만 모든 363기 해병 부사관들 다 이겨낼것이라 확신합니다.지난 토요일 음식을 먹는 아들 모습이 그립지만 임관식때 보기로 기약하며 그대들이 있기에 대한민국의 안보가 확실하고 우리처럼 열심히 일하는 국민이 있다고 판단합니다.각개훈련에 아들 모습이 보이지 않아 약각의 아쉬움은 있네요.

  4. 2017.01.04 18:12 신고

    얼굴에 까맣게 위장을해서 확실하게 아들의모습을 알아보진 못하겠지만 모두가 자랑스런 대한의아들들입니다. 임관하는 그날까지 모두들 힘내고 화이팅~~~

  5. 부363기이정원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04 18:30 신고

    면회가서보고 맛있는고기며간식등 잘해주고왔는데도부족함이드는데 6주차사진 을보니또보고파지내요 남은기간최선을다해363기들전원임관하기를빕니다 화이팅!!!

# 신병 1217기 2주차- 군사기초훈련

 

1교육대와 마찬가지로 2교육대 훈병들도 군사기초훈련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습니다.

제식훈련을 통해 해병대의 생명인 오와열을 배우고,

군사기초훈련부터 차근차근 받고 있는 우리 1217기 마린보이들!

훈련사진 많이 기다리셨죠??

다함께 훈련의 현장으로 가보시겠습니다^^

 

※ 금주 포스팅이 늦어진 관계로 포스팅 없이 사진을 먼저 공개합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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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1.03 14:40 신고

    잘 생긴 울 현규어디있는거야?
    없는듯 흑흑

  2. 2017.01.04 01:15 신고

    사랑하는지훈아 훈련 잘 받고 건강한 얼굴로 수료식때보자
    위의 사진에는 아무리 찾아도 울 아들 얼굴이 보이지 않네ㅠㅠ
    그래도 어느줄에선가 열심히 진지하게 훈련에 임하고 있으리나 생각된다.
    집집마다 모두소중하고 귀한 아들들이 고된 훈련을 이리도 잘 받고있는모습보니 다 내아들같고 기특하고 대견하다.
    지훈아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수료식때보자 사랑한다 울 막둥이~~~^^

  3. 1217기 20561 이은형 큰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04 17:06 신고

    이번에도 은형이 사진이 없네 ㅠㅠ
    다른 동기들 찍은사진에 이쯤에 있겠구나 추정만 해볼뿐이네 ..
    키가 커서 맨뒤에 있는건지 사진마다 니가 없어서 조금 슬프구낭 ㅠㅠ힝

  4. 2017.01.05 22:15 신고

    아무리 찾아봐도 찾을수가 없네...ㅉㅉ
    은혁아! 열심히 잘하고 있지? 해병의 의젖한 모습 정말 보고 싶다..

  5. 1217기 황준하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06 03:00 신고

    내사랑하는 아들아
    엄마의 꿈이자 아빠의 자랑이라 고맙게
    얘기 해 주던 나의 아들아
    울 아들이 언제 이렇게 커서 늠름하게
    국방의 의무를 다 하고 있을까?
    첨 해병대에 지원 한다고 얘기 했을때가
    어제인것 같은데 벌써 몇주가 흘렀다니
    엄만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어
    열심히 자기 할 일을 해 나가는 아덜의
    모습에 엄만 믿고 또 믿는다
    아덜아 해병대에 가기 위해서 라섹 까지
    했던 처음 그 마음 잊지 말고 최선의 노력
    최고의 해병이 되었으면 한다
    내사랑하는 아덜아~~~♥♥♥
    엄마가 곧 보러 가마~
    이제 얼마 남지 않은 훈련 끝까지 잘 마무리했으면 하는 바램이야
    우리 그때까지 서로 아프말기야~~?
    내사랑하는 아덜 핫~~팅♥

  6. 2017.01.06 09:43 신고

    울 아들진웅 이름도 웅장한데 해병대라는 웅장함이 엄마맘 뿌듯하다ᆞ매일너의모습 찾을려고 했는데 그뎌찾았다 왜케든든한지 너가태어날때 청울음소리만큼이나 우렁차보인다 무튼 훈련 잘받고 26일보자 아들아 사랑해~~~~~

  7. 2017.01.09 01:33 신고

    종혁아~훈련사진보고또보고 아들사진 찾았다~ㅎㅎ 잘생긴 아들 ㅎㅎ 멋있네...피할수없음 즐기란 말 있지?
    주어진것들 최선을다해 노력해주길 바라~~
    사랑한다....만날날 손꼽아기다리며 이밤안오는잠 청해볼께

  8. 1217기임서준201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09 23:12 신고

    아들서준아~혹시나 하는마음에 다시 아들 찿으러 왔는데 역시나 아들을 찿을수가 없구나 아무리 찿아봐도 아들은 보이질않네~ㅠㅠㅠ
    아들~지금쯤이면 고된 훈련에 지쳐 꿀잠 들었겠지~^^?
    사랑하는 아들~잘자^^♡♡♡.
    1217기 아들들도 굿~~밤~^^♡♡♡.

  9. 2017.01.17 18:17 신고

    ㅎㅎ간신히 한장의 사진속에서 너를 보누나..ㅎㅎ그래도 해병대 악기가 조금는 보이는 모습인데,
    2주차 제식훈련이라 아직까진 웃음기 서린 모습이구나.
    용케도 잘 버텨 주어서 고맙고, 끝까지 해병대 용사답게 멋지고 강한 요원들이 되거라.
    부대 배치후 실무에 가서도 잘 적응하기 바라며, 악기바리란 좋은 못한 전통들이 아직 남아 있다고 하니, 걱정은 되는구나.
    하나하나 천천히 검증해 나가면, 무리가 없을 듯 하고...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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