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차 블로그 이벤트 당첨자 사진과 편지입니다.

 

우리 1206기 훈병들은 극기주 훈련 중에 있습니다!!

식사량도 절반으로 줄고 수면시간도 충분치 않은 상태에서

강도높은 훈련들을 무사히 다 받고

빨간명찰이 빛나는 멋진 해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토록 그리웠던 사진과 편지! 공개합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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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2.16 22:06 신고

    아이구 댓글에 아들이름 안쓰고 내 이름만 썼네.

  3. 2016.02.16 22:48 신고

    대한아~!!! 극기주 잘 보내고 있어? 많이 힘들지....아마도 이번주 다음주가 인생일대에 가장 힘든 순간일수도 있을거야...!!!
    하지만 사회에 나가면 이런 힘든 시간이 많은 도움이 될 때가 있을거다.
    이제 이번주만 지나면 드뎌 수료식이다... 엄마 아빠 수한이 그리고 정환이까지....6주만에 완벽한 대한해병으로 거듭나 있을 아들을 생각하니 가슴벅차기까지 하구나... 가장 추울때 입대해서 고생이 많을 우리 1206기 동기생들~!!! 나중에 자대 가서도 가장 힘들게 훈련받았다는 자부심으로 군 생활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거야.... 조금만 더 참자~!!! 그리고 마지막까지 힘내자...사랑하는 우리 대한이 화이팅~!!!

  4. 2016.02.16 23:54

    비밀댓글입니다

  5. 1206기 30624 노창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7 00:10 신고

    창식아, 살이 왜 이렇게 많이 빠졌는데ㅠㅠ!
    군입대날까지 살좀 빼서 나오라고 구박했는데 사진으로도 너무 헬쓱해져서 누나 마음이 아프다ㅠㅠ
    사진보면 엄청 반가울줄 알았는데 너무 살빠져서 못알아봤잖아..누나 친구가 니 이름표보고 창식이라고 말해서 알아봤다..
    근데 다시 또 봐도 니 얼굴 너무 낯설다..ㅋㅋㅋㅋㅋㅋㅋ얼마나 먹다가 들어간거니..ㅋㅋㅋ
    그게 아니라 훈련이 너무 힘든거가ㅠㅠ아휴 힘내라~이말 밖에 못해주네ㅠ
    누나랑 가족이랑, 친구들이랑 항상 니 응원하고 있으니까 힘내!
    다음주면 진짜 얼굴 볼 수 있다!!!! 그때 한번에 니 찾을 수 있게 사진으로 얼굴 많이 익혀놓을게~!
    내동생 오늘도 좋은꿈꾸고 푹자~ 항상 응원할게 사랑한다~

  6. 2016.02.17 00:12 신고

    대한아!!! 엄마야
    울 사랑하는 대한이 많이 보고 싶구나! 빨리 수료식날이 왔으면 좋겠구나~~~
    힘든 훈련 잘받고 있지? 깡으로 악으로 잘 버텨라~~~ 그래야 진정한 해병대가 되지!
    울 대한이 잘 버텨낼거라 믿는다. 잘 참고 이겨내서 약해있던 너의 의지력과 강인함을 강하게 키워야지!
    동기들과 잘지내고 있지? 밥두 잘먹고 잠도 잘 자고 있지?
    잘 참고 잘 이겨낼꺼라 믿는다.울 아들 대한이니까. 힘내! 항상 널 지켜주고 널 응원 해주는 하나님고 부모님이 곁에 있다는 사실을 잊지마라.
    멋진 모습 수료식때 보자꾸나~~~

  7. 1206기 50215 신현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7 01:39 신고

    사랑하는 우리 아들 현재야!!! 날씨가 풀린다 하더니 여전히 바람이 많이 부네..... 지금도 훈련 받고 있진 않은지 모르겠다. 동기들과 함께 우리아들 견디고 있을거라 믿는다. 엄마는 또 이벤트에 당첨되지 않았어ㅠㅠ 깜짝 선물을 해주고 싶었고 훈련 잘 받고 있는지 사진으로나마 얼굴보고 싶었는데 아쉽네..... 그래도 극기주가 끝나면 수료식이니 그때만 기다린다... 추위에 감기는 걸리지 않았는지 다친덴 없는지..... 오늘밤에도 아들 훈련 무사히 마치길 기도한다. 사랑한다. 아들~~~ 늘 아들 곁에 우리 가족이 있다는거 잊지마.....

  8. 2016.02.17 16:22 신고

    병현아!! 사진올라온거봤어 ! 극기주라 힘들지 많이 추울텐데 그래도 장하다. 입술이 피곤해서 그런지 터진것같네ㅠㅠ 밥잘먹고 피곤해도 조금만 참아! 이제 다음주면 가족들 볼수있으니까! ㅠㅠ 조금만 더 힘내!! 지금도 훈련 받는중이니? 누나가 댓글쓰고 해서 당첨되었다 ㅎㅎㅎㅎㅎ 내가 해서 당첨된건지 어느정도 예상은했넵 ㅎㅎ 힘내! 아빠랑 엄마는 여전히 진짜사나이를 보시고 계셔 너도 조금만 더 힘내고 시간 금방갈거야 ㅎㅎ 이제간지 벌써 5주차야 늘 집에오면 허전하다 병현아! 얼른 수료해서 만나자~ 오늘도 훈련 열심히 받고 말씀잘듣고 동기들이랑 잘 지내고있어!! 그럼 시간금방갈거야! 그럼 이따가 저녁에 밥 꼭꼭씹어먹고 잘자렴@!!!

  9. 2016.02.17 16:56 신고

    남준,
    6주간의 훈련도 어느덧 막바지에 이르는구나.
    시간이 지날수록 더 강도높은 훈련하느라 힘들텐데 우리 남준이가 잘 해주니 무척 고맙게 느껴진다.
    다음 주 어떤 모습으로 가족들과 만나게 될지 설레는구나.
    오늘부터 날씨가 풀려 다행이지?
    석식시간?
    밥 맛있게 먹으렴.
    사랑해, 남준아!


  10. 2016.02.17 17:07 신고

    아들!! 5주차 생활실사진 올라온것 봤다.첨엔 군모를 쓰서 그런지 잘 못알아봤다.벌써5주차네..빨리가지..이젠 눈빛이 달라졌네..편지엔 아직 개구장이 장나끼가 듬뿍 묻었더만..어느새 어엿한 군인아저씨가 됐나보다.오늘 인편은 누군가 먼저 보냈더라.누군지 몰라도 고맙지.울아들 챙겨주고..담주 드뎌 수료식이네..아들볼생각하니 많이 기대되네..울아들 그동안 고생많이 했는데 맛난거 많이 사줄게..소화제도 준비 해가라던데 그정도로는 안먹겠지..ㅋㅋ 엄마 혼자 여행가서 삐진건 아니겠지.담에 제대하면 다같이 가자~오늘부터 극기 훈련 받느지?날은 온르 부터 풀린다는데 아지은 덜 풀린거 같다.힘든 훈련이지만 잘 견디고 내일 또 보자**

  11. 2016.02.17 17:08 신고

    아들 드뎌 5주차 극기주 훈련 벽암지 유격장 같은데 이번 사진은 눈 똑바로 뜨고 찍엇네
    멋지다 아들~~ 간만에 생기있는 얼굴을 보니 눈에서 빛이 나는것 같다. 군기가 팍팍 들었네
    해병대 1206기 빨간 명찰 달 자격이 된것 같다.자랑스럽다 동기들 전부 멋진 해병대가 되었구나~~
    멋지고 장하다 남은 훈련 동기들과 더욱 동기애 발휘하면서 잘 받길 바란다.멋진 해병이 되는것
    된다는것 시간이 해결해주는건만은 아니란다.항상 최선을 다하고 어려운 상황을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지혜를
    기르면 서로 협력해서 도와주면서 앞으로 전진해 나가는 것이란다.
    멋진 해병이 되기위해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앞으로 실무 가서도 알아서 찿아서 하는 멋진 해병대가 1206기는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1206기 해병대 화이팅!!!! 멋진 아들 이혜성 해병대 사랑한다.~~~~~~~~~~~~~~~~~~~`

  12. 1206기 김영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7 17:36 신고

    태야!
    오늘 생활관 사진 올라온거 봤네 울 아들 넘 멋져
    저번에 엄마가 다음엔 웃으면서 사진찍어라 부탁했어 그런가 이번에 아주 눈은초롱초롱 입은방긋 그런데 좀
    살이 빠졌나? 안빠졌나 잘 모를 정도의 포스 넘 멋져
    이번주만 지나면 다음주 수료식이구나 이번 훈련이 넘넘 힘들다 하니 다치지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장한 울 아들 사랑해!!!

  13. 2016.02.17 22:33 신고

    형준아 아빠가 오늘 너의 편지를 보고 너무 든든하고 믿음직한 아들이 자랑스럽단다. 없는 시간 내서 손편지 쓰느라 노력하는 모습이 눈에 선하다.
    아들아 집 걱정일랑 전혀 하지말고 건강하게 훈련 받는데 집중하기 바란다. 그리고 동기들과 서로 잘지내며 먼저 돕고 도움이 필요하면 요청도하며
    격의없이 잘 소통하며 지내기 바란다. 미래에 대한 걱정과 비젼의 설정은 큰 그림에서 마음에 새기되 너무 자주 많은 시간 고민하지 말고 현재 하는 일에 긍정의 마인드로 최선을 다하기 바란다. 이제 아빠는 마음이 무척 편하구나. 힘든 훈련도 잘 받고 체력도 입대 때보다 훨씬 좋아 졌다니 이보다 더 좋은 일이 없겠구나. 아빠는 하는 일 열심히 하고 있단다. 가끔 자신이 없어지려 할 때면 훈련 중인 아들을 떠올리며 기를 올린단다. 어제도 엄마랑 울 형준이 군대기간 아무 생각하지 않고 열심히 일하기로 약속했단다. 한마디로 같이 고생길에 들어서자는 다짐이지 않겠니?
    형준아 살아간다는 것은 극복해 가는 것이란다. 누구에게나 크고 작은 많은 일들이 하루에도 수없이 나타나는 것이 세상사고 이를 강한 멘탈과 노력과 협동으로 극복해 나가며 성장해 가는 것 아니겠니. 그런점에서 울 아들이 어려운 훈련을 잘 극복해 나가고 있음이 너무도 믿음직하고 자랑스럽구나. 울 아들 30622 형준~ 너무 자랑스럽다. 아들 사랑한다. ♡

  14. 2016.02.18 02:25 신고

    ㅎㅎㅎ당첨되신 분들 덕분에 제 남자친구가 어떻게 지내고 있을지도 짐작이 가네요! 열심히 댓글 다시던 분들 이름이 눈에 띄어요ㅎㅎ 이런 이벤트 해주시는 블로그 관리자분께도 감사드립니다. 1206기 모두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수료하기를 바랍니다!! 상슈 사랑행 ㅎ

  15. 2016.02.18 15:54 신고

    오~~~~호! 울 아들 방가방가^^
    코밑이 다 허럿네 ㅜㅜ 그래도 밝게 웃는 모습에 아빠는 걱정 내려놓는다! 내일이면 극기주 훈련도 끝이나는구나 ㅎㅎㅎ! 마지막 천자봉도 잘 정복하고 자랑스런 아들로 수료식때 보자꾸나^^ 안뇽~~~

  16. 2016.02.18 16:35 신고

    병현앜ㅋㅋㅋㅋ너사진 주위에 보여줬더니 나랑 판박이래 .... ㅎㅎ...;; 솔직히 내가 기분나빠야된다 ㅎㅎ 이건 군대가도 어쩔수없다 ㅎㅎ 오늘부터 날씨 풀린다는데 조금은 따뜻해진것같은데 바람이 여전히 부네ㅠㅠ 거기는 어떨지 모르겠다! 우리아빠는 퇴근하면 인터넷 편지 썼냐고 꼭 물어봐 ㅎㅎ그래서 그전에 다 써놔 ㅎㅎㅎ 아 맞다! 아빠가 글적은거 누나가 내일 써줄게..ㅠㅠ 오늘 금요일이구나.. 내일은 토요일이라서 다행이다 이제 며칠만 견디면 우리 드디어 볼수있어! 너 자꾸 편지에 내가 걱정안하는것처럼 옆에 (?) 적어놓던데 그러지마라 누나 섭섭하다 여태까지 걱정한거 다 버려버린다..ㅎㅎ 그럼 감기조심하고 안뇽

  17. 2016.02.18 17:08 신고

    아들 훈련소에서 쓰는 마지막 편지라며 보내온 손편지 아빠 받아 보앗다.
    지난 내용이지만 읽으니 다시 한번 아들의 마음을 느껴보는구나 ~~
    동기들과의 생활이라든디 훈련받을때 느낀점이라든지 부대배치 받을때 모든인원이
    강당에 모여 공정하게 처리하기위해 하는것 다들 나름 조마조마햇을거야~~
    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해병대는 어디든 두려워하면 안된단다.선임 해병들 말 잘듣고
    빨리 실무에 적응해서 프로페셔널이 되어야한단다.
    어디든 녹록한곳은 없을거야 생각을 잘못하면 오산이다.
    훈병때 처럼 항상 군기팍 잡혀서 열심히 하면 된단다.
    잘 할곳으로 믿는다.아직 극기주 남아 잇고 천자봉 행군도 있는데
    넘 쫄이지 말고 최선을 다해서 시키는 되로만 잘 따라가면 될것으로 본다.
    아빠도 예전에 그랫듯이 아들도 잘 하리라 믿는다.열심히 하는 아들 사랑한다.
    1206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꼭 멋진 해병이 되시길 바랍니다.1206기 화이팅!!!!!!!!!!!!!!!!
    1206기 이혜성 해병대 화이팅!!!!!!!!!!!!!!!!!!!!!!!!!!!!!!!!!!!!!!!!!!!!!!!!!!!!!!!!!!!!!!!!!!!!!!!!!!!!!!!!!!!!!!!!!!!!!!!!!!!!1

  18. 1206 손형욱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8 17:51 신고

    형욱아 ㅋ 이제 훈병생활도 얼마남지 않았네. 후임기수도 입영하고... 그동안 낮선환경에 힘든 훈련받느라 수고많았다. 오늘 너의 편지랑 수료식 초청장받으니 우리아들이 드디어 해병으로 첫걸음을 내딛는구나싶어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남은 훈련일정도 무사히 잘마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꾸나.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강한해병. 멋진 싸나이로 가족들과 재회하길 기도합니다. 1206기 화이팅. 마음졸이며 인고의 시간을 훈병과 함께한 가족분께서도 마지막까지 화이팅. 건투를빕니다.

  19. 1206기 50142 이대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9 00:08 신고

    대한아~ 목요일이 지났다 이제 수료식이 1주일이 안남았다는거지.... 아빤 또 원고 보내고 고생하는 우리 대한이를 위해 퇴근 좀 늦게 하더라도 간단히 몇자 적고 갈려고 삼실에서 혼자 컴터 앞에 앉았다...
    오늘 하루도 힘들었지....아빠도 신입 직원이 신혼여행 가는 바람에 오늘 방송 두탕 뛰었다~!!
    낼이면 또 금요일 이번주 마지막 훈련이 남았겠구나....
    천자봉 정복이 마지막 주던가???
    암튼 마지막 일정 잘 마무리 하기 바란다....이제 후임도 들어 왔자나.....안갈거만 같던 6주가 벌써 가고 벌써 다음주가 수료식이다....
    수료식날은 제발 날씨 따뜻하고 바람 안불길 기도할께.....
    수료식 마치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싶다고 했지....???
    너 안흥 갔다가 첨 나와서 고기 먹고 싶다고해서 치킨이랑 실컷먹고 탈 나서 화장실 왔다갔다 한거 생각나???
    이번엔 안그러겠지??? 너가 편지에 그렇게 써서 그런지 몰라도 수한이 요즘 공부 열심히 한다....
    서라벌가서 주원이 따라잡는게 목표래....이제 고딩됐으니 철도 들겠지...???
    낼 하루 훈련 무사히 마치고 담주 남은 마지막 훈련과정 잘 보내면 드뎌 수료식이다...!!!
    사나이끼리 뜨거운 눈물한번 흘려보자....후련하게 말야~!!!
    늘름한 해병으로 거듭났을 아들을 만날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기대된다.....
    다음주가 시간이 더디 갈 거 같지만.....그래도 국방부 시계는 돌아 가겠지???
    아들~!!! 건강히 잘 지내고 수료식때 보자꾸나~~~ 이대한 화이팅~~!!! 아들을 무지 사랑하는 아빠가...^^;

  20. 2016.02.21 21:45 신고

    아들 미안하다
    엉뚱한데다가 썼닼ㅋㅋㅋ
    왠지 전신에 1207기 더라니....
    이번트 엄마 싫어 하는거 알제?
    당첨안되서 섭섭하니?
    아들은 열심히 훈련 받고 엄마는 열심히 일하고......시간이 벌써 6주가 되었네
    아들 생각 덜 하겨고 미친듯이 일과운동에 매달린 결과인곳 같다
    아들도 마찬가질걸?
    화생방 훈련은 잘 했니?
    꼴이 개쩐다데 ㅎㅎㅎㅎ
    안봐도 훤하다. 눈물에 콧물에 .....
    아무튼 고생이 많았다 그동안 열심히 훈련끝낸아들 존경합니다!!!!!
    세현이 못온다고 톡 왔더라
    차편이 너무 없더라 엄마도 알아봤는데 기차도 그렇고 버스도 그렇고 산건너 물건너더라
    그리고 먼길을 세현이집에서 보내주겠니
    섬섬해 하지마라
    보급대는 밖으로 자주나가서 전화도 자주할수 있다고 하더라
    그때 통화자주하고 휴가 나오면 세현이 만나고 부산온나
    대신 형아가 때 맞춰서 같이 간다 아니가
    오랜만에 우리네식구 만나서 맛난거 많이 먹자.
    아들 괜찮지?
    설마 세현이 때문에 우리가족이 밀리는건 아니지?ㅋㅋㅋㅋㅋ
    사랑해 아들
    엄마 낼쉰다 내일 일찍 인편 들어가볼게

  21. 2016.02.21 21:45 신고

    아들 미안하다
    엉뚱한데다가 썼닼ㅋㅋㅋ
    왠지 전신에 1207기 더라니....
    이번트 엄마 싫어 하는거 알제?
    당첨안되서 섭섭하니?
    아들은 열심히 훈련 받고 엄마는 열심히 일하고......시간이 벌써 6주가 되었네
    아들 생각 덜 하겨고 미친듯이 일과운동에 매달린 결과인곳 같다
    아들도 마찬가질걸?
    화생방 훈련은 잘 했니?
    꼴이 개쩐다데 ㅎㅎㅎㅎ
    안봐도 훤하다. 눈물에 콧물에 .....
    아무튼 고생이 많았다 그동안 열심히 훈련끝낸아들 존경합니다!!!!!
    세현이 못온다고 톡 왔더라
    차편이 너무 없더라 엄마도 알아봤는데 기차도 그렇고 버스도 그렇고 산건너 물건너더라
    그리고 먼길을 세현이집에서 보내주겠니
    섬섬해 하지마라
    보급대는 밖으로 자주나가서 전화도 자주할수 있다고 하더라
    그때 통화자주하고 휴가 나오면 세현이 만나고 부산온나
    대신 형아가 때 맞춰서 같이 간다 아니가
    오랜만에 우리네식구 만나서 맛난거 많이 먹자.
    아들 괜찮지?
    설마 세현이 때문에 우리가족이 밀리는건 아니지?ㅋㅋㅋㅋㅋ
    사랑해 아들
    엄마 낼쉰다 내일 일찍 인편 들어가볼게

태풍이 왔다갔는지도 모를만큼 맑은 하루의 시작이네요~~ 

저희 해병대는 태풍 대비를 철저하게 한 노력 덕분에 큰 피해가 없었는데..

우리 날마가족분들께서는 간밤에 별일없으셨는지요??;;

 

오늘은 여러분들이 그토록 기다리던 신병 1163기 극기주(5주차) 훈련 모습을 소개할께요~~

 

 

 

"유격교육대"에 입소한 신병 1163기 여러분 환영합니다~! 짝짝짝~

 

   

 

해병대의 유격훈련은 강인한 체력, 담력, 인내력을 배양하고 최고도의 산악작전 수행능력을

구비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훈련이랍니다^^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통과해야 할 첫 관문이죠~~ㅎ

 

 

 

높은 곳에서 대부분의 훈련이 진행되는 유격훈련의 특성상

안전에 대한 준비를 더욱 철저히 해야하는데요~

교관들께서 직접 안전장비를 꼼꼼하게 체크해주시니 걱정이 덜 되네요^^

 

 

 

"어디보자~ 싸랑하는 우리 동기님 안전장비는 잘 착용했나요??^^"

동기들끼리 다시 한번 확인해주는 모습이 훈훈합니다 ㅎㅎ

 

 

 

조교의 시범을 지켜보고있는 1163기 훈병들!!

사뭇 진지한 표정들이 이번 훈련에 임하는 각오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유격~ 유격~ 본격적인 유격훈련을 향해 힘차게 출~~발!!

 

 

 

줄 하나에 의지해 하강하는 레펠훈련!

레펠준비를 하고 있는 훈병 밑으로 보이는 사람들의 크기가 레펠타워의 높이를 가늠케 하네요;;

 

당차게 올라왔는데 생각보다 높은 높이입니다 우와~ 

하지만 용감한 우리 1163기 훈병들에게는 큰 문제가 되지 않죠~! ㅎㅎ 

 

1760 훈련병 레펠 준비 끝!!

레펠~~!!

 

 

 

외줄에 의지해 도하를 하는 훈련 모습입니다~

이러한 훈련들이 우리 훈병들에게 꼭 필요한 자신감과 강인한 체력을 크게 향상시켜주죠~!  

 

 

 

"솔직히 처음에는 두려웠습니다"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빨간명찰 꼭 달고 싶습니다!"

"직접 해보니 별거 아니였습니다(?)"

"유격훈련을 통해 어떤 어려운 임무도 수행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우리 훈병들은 이번 유격기초훈련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답니다^0^

물론 모두들 건강하게 말이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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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 입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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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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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64(3665)상후니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8.29 16:19 신고

    우와멋잇네여ㅠㅠ1164기사진도금욜대면이제올라오겟졍ㅎㅎ

  3. 1164(3252) 민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8.29 17:40 신고

    와... 레펠타워의 높이가 장난이아니네요..!
    이렇게 겁나는 훈련도 즐겁게 해내시고 계시는 훈병분들 모습이
    빨간명찰을 다는날이 정말 얼마 남지않았음을 표현해주고있는것같네요
    훈병분들 화이팅입니당!^^

    • 1164기 상현작은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8.29 23:52 신고

      저렇게 높은데서 우리훈병들 열심히 하는 모습이
      너무 대견스럽죠~~
      듬직하고 멋집니다!

  4. 2012.08.29 17:46 신고

    오늘 아들얼굴하나도 못찾았네요..ㅠㅠ
    담엔 8소대에게 무한한 사랑주세요...

    • 2012.08.29 17:57 신고

      저는 2중대사진 안올라왔다고 투정부렸는데.사진하나도 안나오는게
      더속상한거네요.젠틀마린님께서 요번엔 꼭찍어주실거예요..힘내세요..^^~~

    • 1164기 상현작은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8.29 23:51 신고

      수재맘님 힘내세요~~
      아드님 사진이 없으신가 보군요.....
      화인팅입니다~

  5. 2012.08.29 17:50 신고

    역쉬 군인다워지는 모습들이네요...
    근데 무서울것같은데.무서워도 이겨내야하는것이 해병이되기위한 길이니~
    근데 젠틀마린님 2중대사진은 언제올라오나요.??
    1중대만 넘마니 올라오는것같은 2중대아들들도 보고싶어요.^^~~~
    젠틀마린님 너무마니 고생하시는데..2중대도 보고싶어요..~~~

  6. 2012.08.29 17:54 신고

    사진은 똑같이 올라오기는하는데.아들 얼굴 한번이라도..
    먼저보고싶은 엄마의 맘입니다요.
    감사합니다..젠틀마리님.기다리겠습니다.
    사진찍을때 조심하시구요.홧팅 ^^~~

    • 1164기 상현작은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8.29 23:50 신고

      부모맘 곰신맘 다 똑 같은것 같아요~~
      아드님 사진 많이 찾으시길~

  7. 1163(1869) 꼬깨미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8.29 19:00 신고

    우왓! 오늘 회사일이 좀 바빠서 블로그에 뜸했더니 이런 선물이!!
    젠틀하신 젠틀마린님 감사합니다^0^
    동생얼굴 찾으러 가야겠어용~

    • 1164기 상현작은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8.29 23:48 신고

      훈병사진 많이 찾기를 바랍니다!~

    • 1163(1869) 꼬깨미네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8.30 09:03 신고

      딱 2장 있네요.
      이번에 8소대는 가뭄에 콩 나듯 사진이 있어서요..ㅎ
      하지만 2장에 만족합니다^-^

  8. 1163(1769) 일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8.29 21:06 신고

    전 이제 집에와서 사진 올라온거 봤네요^.^
    다들 해병이 얼굴 찾으셨나요?! 2중대도 내일 올라올거에요!ㅎㅎ
    전 동생 얼굴 찾으러^.^ㅎㅎ

    • 1164기 상현작은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8.29 23:48 신고

      일이훈병 사진 많이 찾았나요~~
      점점 해병다워지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9. 2012.08.31 00:42 신고

    우와 정말 놓은곳에서 레펠훈련하네요 ㅠㅠ저는고소공포증이있어서 차마 어우...너무멋져요 훈병님들!!!훈련멋지게 마치시고 정말 짱이네요 ㅎㅎ 이제 수료식얼마남지않았는데 다들 화이팅!!!!

    • 1164(3665)상후니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8.31 23:14 신고

      우리64기훈병님들도저렇게멋잇게훈련을무사히마칠수잇겟죵???ㅎㅎㅎ모두다홧팅입니당!!ㅎㅎ

  10. 2015.01.26 12:09 신고


    화이팅 필!승!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1. 2015.02.21 04:43 신고

    유격훈련도 홧팅! 수고하셨어요

  12. 2015.02.21 14:3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4: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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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5.02.21 14: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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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5.02.21 14: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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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5.02.21 14: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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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5.02.21 14: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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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5.02.21 14: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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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5.02.21 14: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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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5.02.21 14: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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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5.02.21 14:3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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